#1131 신대륙 탐사대의 긴급대피소 - 2 (1001)
종료
작성자:나 릴리아 아니다
작성일:2025-02-14 (금) 14:38:34
갱신일:2025-02-18 (화) 19:21:05
#523도르가(21vyOt4EEO)2025-02-18 (화) 16:21:52
anchor>1131>512
이 가련한 떨거지야
나약한 강아지야
같이 상대는 얕잡고.
약하다 열등하다 등의 모욕적인 말을 감히 내게 했었어.
(?)
이 가련한 떨거지야
나약한 강아지야
같이 상대는 얕잡고.
약하다 열등하다 등의 모욕적인 말을 감히 내게 했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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