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잠수탔던 어장주가 몰래 새벽에 왔다 튀는 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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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잡담】잠수탔던 어장주가 몰래 새벽에 왔다 튀는 어장 (1001)

종료
#0스라카(Xn6aS5qHfa)2025-02-15 (토) 17:47:11
_,.. ... ..,_  ノ!
         _ ,.ィ'´: : : : : : :`':、イ.   _,,-‐==、
           .({: : :ヘ: : : : :``-=: :}frヽ ̄:.:.:.:.:.:.:.:.:.:.:`':、      복귀보다 구참치어장 종료가 먼저가 될줄은....
       .f´〃 : : :` :: : :.:ヽ',:彡}: 'ー、:.:.:.:.:.:.:.:.:.:.:.:.:.:.:.:i
        '=ー-==-‐: : \''':.イヽ:ト:.}:.:.:.:.:.:.:.:.:.:.:.,:.:メ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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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DM◆pZNOM7hN4K(J17JiewnIK)2025-02-16 (일) 14:34:54
버민둠으로 지그마 조땠는데

실실 웃으려다가


그가 그 일로 지그마를 얼마나 경멸했던가. 지그마의 나약한 추종자들은 어떻게 그를 전사 군주, 신-왕이라 부를 수 있단 말인가? 아카온은 비웃었지만,
그의 웃음은 쓰디썼다.

'네놈은 배신자의 왕좌에 걸터앉은 영혼 도둑이다...' 그는 귀에 거슬리는 목소리로 힘을 담아 울리며 말했다.


ㅇㅈ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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