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잠수탔던 어장주가 몰래 새벽에 왔다 튀는 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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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잡담】잠수탔던 어장주가 몰래 새벽에 왔다 튀는 어장 (1001)

종료
#0스라카(Xn6aS5qHfa)2025-02-15 (토) 17:47:11
_,.. ... ..,_  ノ!
         _ ,.ィ'´: : : : : : :`':、イ.   _,,-‐==、
           .({: : :ヘ: : : : :``-=: :}frヽ ̄:.:.:.:.:.:.:.:.:.:.:`':、      복귀보다 구참치어장 종료가 먼저가 될줄은....
       .f´〃 : : :` :: : :.:ヽ',:彡}: 'ー、:.:.:.:.:.:.:.:.:.:.:.:.:.:.:.:i
        '=ー-==-‐: : \''':.イヽ:ト:.}:.:.:.:.:.:.:.:.:.:.:.,:.:メ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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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User(OKWr5W3Hcm)2025-02-18 (화) 11:04:16
아브락시아는 크로누스산에서 햄머 오브 지그마를 평정하려는 아카온과 함께 싸웠다.

그 싸움에서 <혼돈의 검>의 지휘관이 쓰려졌던 것이다. 그 후, 과거 피의 신의

호걸이었으며, <혼돈의 검>의 가운데에서도 가장 카리스마가 있던 콜갓크스 레드모우가

후임을 맡을 것이라고 보는 자도 많았다. 하지만 그때 아브락시아가 정식으로 결투하는 것으로

렛드모우를 승마에서 몰아붙였고, 신에 대해서 쓸데없는 말을 지껄이는 자가 제1군단을

지휘할 수 없다고 뱉어 버렸다. 아카온은 그 어리석은 행위 때문에 그녀를 처형할 것이라고

누구나 생각했지만 역으로 아카온은 그녀를 승진시켜, 자신의 보물창고에서 하사품을 내렸다.

바란나이트제의 날을 가진 전설의 창, 저주받은 창 골볼가였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321057

아 그래요? 이 글 보고 마스터라 생각했는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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