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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마법학교/오컬트] 마법학교, 호크마 아카데미에 어서오세요! -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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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3[AA/마법학교/오컬트] 마법학교, 호크마 아카데미에 어서오세요! - 19 -종료

작성자 הַדַּעַת◆gAY6HHayNa작성일 2026-06-02 (화) 07:08:13갱신일 2026-10-09 (금) 13: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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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어장 세계관 구상하실때 어느 작품이나 신화등등에서 모티브를 얻으셨나요?
>>163 마법 주거 신비 주거 보다는

우리가 아는 일상의 영역들이 신비로 넘어가는 것에 가깝습니다. 타입문을 아신다면 신들의 시대에서 인간의 시대로 넘어 가잖아요?

현대로 갈수록 쌓이는 신비의 역사는 줄어들고

이녀석이 있다면 반대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너무 위험인물이잖냐 오펜....
어장 세계관은 제가 좋아하는 해리포터에 리버스 1999를 끼얹고 괴담텔이나 SCP 쪽을 더한 느낌입니다

정확히는..
내가 잘 할 수 있는거 -> 진심 마법 설정 대폭주형 아카데미

그래서 일단 기본적으로 마법 아카데미의 틀을 가져오고
리버스 1999 마도학자 캐릭터 설명을 보시면 마도학자 "물품"이라 소개하는걸 보실 수 있습니다.

거기서 재단이라던지나 여명의 손등의 그런 대립구조를 가져오고
시험은 괴담텔의 XX의 방과 페그오의 이문대 같은 구조를 따왔습니다.

어렵고 마법적인 무언가를 해결하기 위해 N회차 도전하는 구조를 만들고 싶었거든요

시험이라는 구조를 떠올리기전에는 루프물이었답니다
신화 같은 경우는 컨셉 자체는 재 머리속에 있던 것들을 일단 앵커받으면서 바로 꺼내오고

컨셉이 정해졌으면 그 다음부터는 따로 조금 더 조사하면서 살을 붙이는 느낌입니다

>>165 외에는 전원 일단 그자리에서 생각나는 대로 정해두는 편이네요
대충 3-4시까지 -
그거 아시나요 이 나메는 복붙할떄 오른쪽부터 왼쪽으로 긁어야 한답니다
(충격)
@인간형이 아닌 생물들도 인간 형태가 되려고 하는데 인간은 이 세계에서 뭔가 특별한 점이 있나요?
@흡혈귀 엘더가 있는거 보면 진조도 있나요? 그리고 아직 살아있나요?
@하렘가능한 인원수는 제한이 없나요? 교수님도 히로인가능 한가요?
괴담텔 재밌지요 어장주님이 연재 재개해서 행복하네요
>>177 제 역량껏. 일단 할 수 있는만큼

교수님 히로인이군요. aa를 보세요. 괜히 예쁜 사람들로 골라놓은게 아니죠
>>176 구분이 없다고 보면 됩니다
아직 살아있냐면 흠 살아있기는 한데
>>175 마물학을 다음 계위부터 듣게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말씀 드릴 수 있는건 마물학이란건 태생적으로 신비를 가지고 있는 생물에 대해서 라는 것 정도
교수님 어흐
@용과 비견되는 마물이 있나요? 그 혼혈들은 진짜 마물이랑 으럇해서 만든건가요? 아님 마법적 조치로 만든건가요?
@주사위 족보, 회로도라는 머리 이상한 시스템(칭찬)을 떠올리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
@마법적으로 동서양의 용은 구분되는가?
@본인이 본인의 신비를 어길 수도 있는가?
부처가 신비인 존재가 속세의 연에 빠지거나
유니콘이 신비인 존재가 하렘 차리거나
서큐버스가 신비인 존재가 정절을 지키거나
>>185 새. 혼혈들은 케이스 바이 케이스지만 많은 경우 그렇습니다. 마법적인 조치의 경우 많은 생물들은 자신의 자식이 아니라 마법에 의한 자식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좀 있습니다

로봇을 제 자식이라고 생각하기 힘든거랑 비슷하다고 할까요
주사위 족보는 발라트로를 보면서 이걸 다이스로 옮기면 조금더 어장 시스템 내에서 구현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고

카미가카리 (어떤 스킬을 쓸때 1,2,3,4,5 를 모아라) 같은 룰이 있어 제 나름대로 적용시켜본 결과 입니다 >>186
발라트로 처럼 조금 더 실제적인 "점수"로 나타나면 시스템을 직관적으로 받아들이기 쉽지 않을까 했어요

삐릭삐릭하면서 나중에 천정부지 같이 오르는 점수 도파민도 좋을것 같았고

탑할라 같은경우는 매번 다른 미니게임을 가져오니까 매번 다른 시스템을 사용했었으니 좀 고정된 시스템을 만들어보고자 했습니다
마법적으로 동서양의 용은 구분되는가

신비의 포식자로서 그 뿌리는 비슷하지만 자신이 집어삼키는 신비를 여의주로서 표현하냐 안하냐로 가른다. 라고 기억하고 있네요 아마 비슷한 말이 나왔떤것 같습니다
>>188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근원이란것은 어째서 마법사가 된것이냐에 가까운 이야기 그리고

시험에서 마주할 자신에 가깝습니다. 물론 -----
(검열
어제부터 쭉 다 읽었는데 엄청 재밌네요
감사합니다
@어장 내 설정들이 뭔가 헤르메틱 카발라적인 해석들이 기본으로 깔려있는 느낌인데 이를 염두에 두고 만든건가요 아니면 그런 느낌의 타 어장이나 상업용 창작물의 영향을 받아서 만들고 보니 그런 느낌이 된건가요
@ 하나의 존재에서 해석 차이로 갈라진 경우 이것이 별도의 신비로서 존재할 수 있는가?

예를 들어서 그리스 12신 중 아레스, 로마 3주신 중 마르스의 신비를 가진 마법사가 별도로 존재할 수 있는가?
관심 자체는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라는 책에서 이런 신비주의스러운걸 처음 만들었구요
처음 관심을 가졌구요 >>19
아무래도 진심 오컬트 뭐야 이거 무서워 설정으로 나갈 생각이었던지라

제가 아는 범위내에서 가장 오컬트 미스틱한 것들을 골라쓰고 있습니다

신비학의 카발라수업들은 그 일환
Q. 뭔말인가요?

A. 뇌 녹이는 용도
>>198 가능합니다 아마 서로 뭐가 다를지는 이제 또 그리스 판본이랑 로마 판본을 찾아서 제가 열심히 그때부터 만들어냅니다
쌍둥이가 한쪽은 아레스, 한쪽은 마르스인거야 (아무말
되도록이면 잘 안겹치도록 하고는 있지만요. 불가능하다고 하면 당장 헤르메스부터가 골이 아파집니다
헥센훈트 선배는... 1개의 케르베로스가 쪼개지는 것이니 다른가
헥센훈트의 그건 변신술로도 좀 오의에 가깝습니다

삼위일체라는 개념과 케르베로스라는 근원

그리고 높은 변신술 실력이 만들어낸 무언가네요
이렇게보니 오펜은 마법소녀 요소를 제외하면 생각보다 정석적인 마법사루트를 타는 느낌이네
케르베로스 꼬리의 뱀은 버려진거야
헥센훈트 파파가 헥센훈트 넷째 AA를 만들면, 꼬리의 뱀 쪽도 채용될지도 몰?루
고깔모자 쓰고 로브 입을것같은 느낌이긴합니다 천체 ㅡ 신비는
곰곰
로브만 안입었지 돌고래 쌤이네
헤르타 선생님부터 시작된 패션 트렌드...?(아무말)
@히로인이나 캐릭터들이 매력적인데 성격같은건 참고하시는 모티브가 있나요? 게임이라든지 아니면 책이라든지 아니면 앵커되면 바로 생각해 내시는건가요? 히로인들은 처녀인가요?(서큐버스를 제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