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정판 】1#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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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0 【 설정판 】1#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1001)

종료
#0안즈◆L/f7Ag/tTa(NoE7Qoav0q)2025-02-16 (일) 15: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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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User(CGH54SyXRe)2025-02-17 (월) 04:51:04
【이름】
레오나르도 위치(혈계전선)

【연령】
19세

【출신지·국적】
출신지 - 이탈리아 / 유니온 아카데미 천天 클래스

【성격상의 특징】
불의에 휩싸인 사람을 보면 여동생이 시력을 잃어버린 사건이 떠올라 개입하고 마는 참견쟁이.
그러나 본인은 여동생을 희생시키고만 죄책감에서 벗어나지 못해 자존감이 떨어지며, 자신을 평가절하한다
이런 마음가짐이 행실에도 들어나서 '왜 너같은 평범한 놈이 천 클래스 인거냐고' 라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여동생을 희생해 얻은 신들의 의안을 꺼림찍한 것으로 생각하며 사적인 용도로는 사용하지 않고 있는 것이 이런 비난을 가속시키고 잇다.

【헌터 랭크】
A랭크

【스킬】
[악운]
위기에 직면할 수록 운이 좋아진다.
본래 [미약한 행운]이란 스킬이었지만 신들의 의안을 얻고 변질되엇다.

【테크닉】
[도주]
여러 트러블에서 도망치며 획득한 기술. 도주할 때 속도가 미약하게 상승하며 도망치기 쉬운 길을 본능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어소리티】
[신들의 의안]
세상을 보고 즐기고자 하는 어떤 신이 관측자에게 내린 마안. 지겨움을 싫어하는 신의 성격이 반영되어 각종 트러블에 휘말리기 쉬워진다. 어쩌면 그런 체질에 사람에게 주어지는 지도.

마안의 최고봉. 보는 것에 한해선 모든 것을 능가한다. 단 어디까지나 보는 것에 충실하기에 석화의 마안, 매료의 마안 같은 효과는 없다
사물의 관여받지 않고 본질을 볼 수 있기에 자연스럽게 환상을 타파하고, 보는 것을 방해하는 온갖 디메리트를 완전히 무효화한다.(섬광탄, 보면 미치는 그림 등)
(원작에 나온 시각지배 같은 효과는 없다.)

【어노말리】
없음


【캐릭터 스토리】
신들의 의안을 얻기 전까지는 조금 겁이 많은 평범한 소년
헌터로 각성했어도 얻은 능력은 조금 운이 좋아지는 스킬뿐. 노력해서 테크닉을 얻으려고도 했지만 처음 얻은 테크닉이 도주인 시점에서 그는 헌터의 길을 포기했다.
자상한 아버지와 온화한 어머니, 그리고 무엇보다 아름답고 상냥한 최고의 여동생.
이런 평화로운 생활이 있는데 피땀 흘려 고생하며 영광을 바랄 필요가 어디있겠는가.
그렇게 평온한 일생을 보내기로 마음먹은 그에게 이름모를 신은 계약을 청해온다.

'지켜보는 자'와 '빼앗기는 자'를 선택하여라.

공포에 질려 아무것도 못하는 그를 대신해 여동생은 자진해서 시력을 포기했다.
엄마도, 아빠도, 시력을 잃어버린 여동생까지도 그를 비난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그 모든게 자신의 탓이라고 자책하며 어떻게해서는 여동생의 시력을 되찾아 주기 위해 헌터의 길에 뛰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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