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역극/메이킹] 신대륙 탐사대의 캠프파이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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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6 [AA/역극/메이킹] 신대륙 탐사대의 캠프파이어 (1) (885)

#0초폐급 요정종(H6KuHwahty)2025-02-16 (일) 17: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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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어장 :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1+2번을 지키면서 즐거운 역극을!
4. 다음어장 파기 매크로 기원
#836팔젠 비트리스(x8KYkTZaqq)2025-07-12 (토) 13:35:25
[적당히 그리 하졍]
#837콜레이(sIzjfqlvKa)2025-07-12 (토) 13:36:09
"아, 두 사람은..."

"뭔가 하고 있던건가요?"
@하고 갸웃하며 바라본다
#838팔젠 비트리스(x8KYkTZaqq)2025-07-12 (토) 13:36:37
@로자리에게도 가볍게 목례

@그리고 콜레이의 질문에는 마을을 둘러보고 있었다 라고 말하다가

"표정이 좋지 않으시군요."

"어딘가 힘드신 점이라도 있으신지."
#839로자리(rWvuTn6Exq)2025-07-12 (토) 13:37:18
>>837 "저는 추가적으로 이것저것"

"알아보러다녔답니다"

@우후후

"뭐어 별 소득은 없었지만요."

"알게된거라면. 생각보다 주민씨는 아는게 적다. 라고해야될려나요?"
#840콜레이(sIzjfqlvKa)2025-07-12 (토) 13:37:52
"아니, 그냥."

"마을 환경이 참 특이하구나 싶어서."

"사람이 저리 물욕이 없을 수 있는걸까 신기하더라."
#841로자리(rWvuTn6Exq)2025-07-12 (토) 13:38:25
>>838 @미소지으며 손흔들-하고 화답합니다
#842로자리(rWvuTn6Exq)2025-07-12 (토) 13:39:09
>>840 "특이하다라아"

"확실히 보통은 아니긴하네요오"

@우후후

"특히 이 종교가 만들어진지 얼마 안됬다는점에서 더더욱. 말이죠오"
#843팔젠 비트리스(x8KYkTZaqq)2025-07-12 (토) 13:39:24
"음...."

@잠시 그 이야기에 주민들을 보고

"기반된 가르침을 토대로, 오랫동안 인고를 견디어내다보면, 적응이 되어진 것일테죠"
#844콜레이(sIzjfqlvKa)2025-07-12 (토) 13:41:35
"사람의 인품을 결정하는건 환경이란걸까..."

"어려운 이야기네-"
@쓴웃음을 지으면서 도리어 물어봅니다.

"그럼 두 사람은 어떻게 생각해요?"
#845로자리(rWvuTn6Exq)2025-07-12 (토) 13:43:02
>>843 "적응인가요오"
@흐응

"그보다는 일종의 설득이된상태라고 보이네요 저는"
#846팔젠 비트리스(x8KYkTZaqq)2025-07-12 (토) 13:43:15
>>844 "환경이라..."

@잠시 이전의 시절을 회상중...

@조금 생각이 깊어지는듯하다
#847로자리(rWvuTn6Exq)2025-07-12 (토) 13:43:27
>>844 "어떤것에대한 생각인가요-?"
#848콜레이(sIzjfqlvKa)2025-07-12 (토) 13:45:00
>>847 "그냥 물욕 같은거?"

"어째 그런 이야기를 듣고 나니 유물을 3개씩이나 가져버린게 조금 민망해져서...!"



"아, 이참에 이거 좀 가질래?"
@하고 나누어 줍니다.

@음, 아까운게 없는건 아니지만 솔직히 이걸 돈받고 환전하거나 그럴 것도 아닌 물건들이고요
#849로자리(rWvuTn6Exq)2025-07-12 (토) 13:46:28
>>848 "어머나 선물 고마워요"

"이건 아아 거기서 가져온건가요 그라피스씨의 검열을 피한거라니 귀하네요-"

"뭐어 아무튼"

"물욕에 대한 이야기인가요오"

[+]
#850콜레이(sIzjfqlvKa)2025-07-12 (토) 13:47:12
anchor>1276>846 "팔젠씨도 사제니까..."

"종교? 같은걸 배우실 때 이것저것 이야기 들은게 있으셨으려나요?"
@아무래도 여기만큼 그것을 주요로 삼진 않아도

@대체로 종교는 검소한걸 미덕으로 보이는 류가 많단 말이죠
#851로자리(rWvuTn6Exq)2025-07-12 (토) 13:48:03
"고민할필요가 있나요?"

"자신에게 필요한거라면 가진다해도 문제될건없답니다"

"필요없다면 버리거나 주면될뿐이죠"

@흐응

@손에 받은 그대로 콜레이에게 다가가며

"혹시 필요한건데도 남의 말때문에 준거라면 그럴필요없으니까요-?"
#852팔젠 비트리스(x8KYkTZaqq)2025-07-12 (토) 13:49:41
"물욕인가요"

@잠시 보다가 건내주는것을 감사히 받으면서 그 말(>>850) 을 듣는다면

"이건 의외라고 여길 수 있으시겠지만"

"유일신의 신앙에서는 의외로, 가지는 것에는 크게 틀을 잡아두지는 않는다 라고 저는 배웠습니다"
#853팔젠 비트리스(x8KYkTZaqq)2025-07-12 (토) 13:50:12
"중요한 것은 그 가짊에 대한 책임감과 인지 죠"
#854콜레이(sIzjfqlvKa)2025-07-12 (토) 13:50:56
anchor>1276>851 "있으면 그냥저냥 유용한데 없다고 별문제는 없다고 해야하나...."

"공짜니까 집고 봤다는 것에 더 가까워서 이번 일에 대해서 뭔가 더 민망했지..."

"기능 보니까 나보다도 로자리 네게 더 어울릴거 같기도 해서-"
@ㅇㅇ;;

@마치 바겐세일, 스팀 세일하니까.

@혹은 선착순 나눔! 하는거 보고 희번뜩 해서 일단 줍고 본 느낌쓰(?)
#855콜레이(sIzjfqlvKa)2025-07-12 (토) 13:51:10
anchor>1276>853 "책임감과 인지요?"
#856로자리(rWvuTn6Exq)2025-07-12 (토) 13:53:25
>>854 "뭐랄까아"

"성실하네요 새싹씨는"

"굳이 민망할필요는없다고 보는데말이죠오..."

@흐으응 하다가 콜레이가 준 작업보조기를 귓가에 끼고는

"이렇게 끼는게 맞을려나요?"

"그렇다면."

[+]
#857로자리(rWvuTn6Exq)2025-07-12 (토) 13:54:49
@사뿐사뿐 다가가더니 스윽하고 까치발서서 콜레이의 머리에 무언가를 달아줍니다

"자아"

"그리 가치있는건 아니지만 작은 보답이랍니다"

"굳이 제게 어울릴거같다고 주신거니"

"저도 해봤는데. 나름 어울리네요 우후후"

@선물교환느낌으로 콜레이의 머리에 장미꽃 한송이를 달아준거였다
#858팔젠 비트리스(x8KYkTZaqq)2025-07-12 (토) 13:55:40
>>855 @고개를 끄덕이면서

"이 세상 아래의 생명은 그분과 다르게 각양각색이지요"

"만약 제 말씀을 지타 자매님이 들으면 필히 무어라할 것 같습니다만" [+]
#859팔젠 비트리스(x8KYkTZaqq)2025-07-12 (토) 13:57:44
"사람의 마음이란건 불안정하니 이끌리는것에는 어쩔 수 없다 여깁니다"

"곧다고 생각되는 이도 비수 한번에 무너지기마련"

@자신의 손을 보다가 허공에 성표를 긋는다

"그러기에 한정된 삶에서 그 마음에 이끌리는것이야 많겠으나..."

@콜레이를 바라본다

"그리 채우는것에만 눈을 기울인다면 주변을 보지 못합니다"
#860콜레이(sIzjfqlvKa)2025-07-12 (토) 13:57:52
anchor>1276>857 "선물인거야? 고맙네-"
@웃으며 끄덕

"로자리 너도 잘어울려- 이뻐."
@따봉
#861콜레이(sIzjfqlvKa)2025-07-12 (토) 13:58:46
anchor>1276>859 "그런걸까요-"

"치장은 인간의 본능, 아니, 생명의 본능 같은거라고 생각했는데-"
#862팔젠 비트리스(x8KYkTZaqq)2025-07-12 (토) 13:58:50
"채우고 채우고 채워서"

"그 끝에는 자신이 가늠하기 어려운 관성을 인지하여 발버둥칠때는 많이 버겁겠죠"

"책임과 인지없이 끌어안은 것들이 감옥이 된 것입니다"

@이 사제님 무슨 강연스러운 말을(?)*
#863로자리(rWvuTn6Exq)2025-07-12 (토) 14:00:34
>>860 "우후후 고마워요"
@하고 웃고는

"뭐어 결국 제가 하고싶은말은 그렇게 눈치볼필요 없단거에요"
"무언갈 가져가는게 그게 새싹씨가 속한곳의 법을 위반하는게아니라면야 문제될게없죠"

"그러니까 이건 새싹씨의것이였고"
새싹씨의 물건을 선물받았으니 저도 보답을했을뿐."

"그러니까 말하자면- 물물교환?"

"아니 좀 삭막하니까 선물교환이라 해두죠!"
#864콜레이(sIzjfqlvKa)2025-07-12 (토) 14:02:55
anchor>1276>863 "선물 교환이라- 그거 좋네"
@끄더덕

"소중히 할게! 아, 혹시 물 같은 것도.. 줘야 하나?"
@안 시드는거 맞?지



anchor>1276>862 "그 사제님도 그렇고 팔젠씨도 그렇고 어째 사제님들 말씀은 다 어렵네용....."
@ㅎㅎ;;
#865로자리(rWvuTn6Exq)2025-07-12 (토) 14:03:36
>>859 >>862 "갑옷씨도참"

"종교인 아니랄까봐 설교인가요-"

"새싹씨 신경쓸필요업어요! 결국 과욕은 해롭다는 말일뿐이고-"
@(?)
#866팔젠 비트리스(x8KYkTZaqq)2025-07-12 (토) 14:04:14
>>864 "그렇죠?"

"저도 처음엔 고행이였습니다"

@투구를 벗고 후우우-

"네, 요약하자면 결국 비슷한 맥락입니다"

"갖는것에 무어라않으나 한번쯤은 정말 내게 필요한가부터 생각하는거죠"
#867로자리(rWvuTn6Exq)2025-07-12 (토) 14:04:44
>>864 "우후후 제 몸의 덩굴에 핀 장미가 시드는걸 본적있으신가요?"

"마력만 조금씩 넣어주면 유지되니 괜찮답니다"
#868팔젠 비트리스(x8KYkTZaqq)2025-07-12 (토) 14:05:08
"정말 내 마음이 그것을 취하고싶다면"

"그런 바램은 유일무이한 그분께서도 짧은 삶을 살아가는 그 투정을 온화히 바라봐주실겁니다"
#869콜레이(sIzjfqlvKa)2025-07-12 (토) 14:06:35
anchor>1276>867 "....."




"한번에 많이 넣으면 죽어?"
@아, 세세한 조작 무린데 ㄷㄷ;;;;;;
#870로자리(rWvuTn6Exq)2025-07-12 (토) 14:06:51
@>>868의 팔젠의 말이 끝나자마자 이어말하듯

"뭐 그리고오 게다가 갑옷씨가 경고하는 과욕도 지금의 새싹씨에게는 큰 문제 없을걸요-?"

"그도 그럴게 세상에 어떤 욕심쟁이가 자기것을 먼저 남에게 줄 생각을 할까요"

@우후후
#871팔젠 비트리스(x8KYkTZaqq)2025-07-12 (토) 14:07:36
@로자리의 말에 동의하듯 끄덕인다

"오히려 베풂의 미덕이겠죠. 자신에 대하여 성찰하고 기회에서 마음을 여신것이니"
#872로자리(rWvuTn6Exq)2025-07-12 (토) 14:07:53
>>869 "저도 마력조작은 서툴으니 괜찮을걸요오?"

@쿠흐흐

"뭐어"

"남아도는 마력은 아마 허공에 흩어지긴하겠네요"
#873로자리(rWvuTn6Exq)2025-07-12 (토) 14:09:33
>>872
@사실 몸의 장미덩굴 자체가 마력이 제어가 안되다못해 멋대로 마법폭주하는느낌으로 몸에서까지 자라고있는거고...(?)
#874팔젠 비트리스(x8KYkTZaqq)2025-07-12 (토) 14:09:36
"이것도 일종의....."

@조작을 이래저래 해보다가 닫는다

"음...어렵군요"
#875로자리(rWvuTn6Exq)2025-07-12 (토) 14:11:45
@>>872의 팔젠을보다가 생각났다는듯

"아 이렇게 받은김에 사용법도 알려줄수있나요?"

"기껏 받은 선물인데 갑옷씨도 저도 못쓰면 아깝지않나요-"

@하고 콜레이에게 제안한다
#876콜레이(sIzjfqlvKa)2025-07-12 (토) 14:11:46
anchor>1276>872 @휴우우 하고 다행이라는 듯 한숨을 내쉽니다.

anchor>1276>870 "주변의 눈치는 보이긴 했지-"

"하나도 못 얻어서 아쉬워하던 사람들도 많았고 하나, 두개 얻어서 신나하던 사람도 보였고."
#877팔젠 비트리스(x8KYkTZaqq)2025-07-12 (토) 14:13:16
"사람인이상, 지극히 당연하니까요"
#878콜레이(sIzjfqlvKa)2025-07-12 (토) 14:13:56
"괜한 걱정이였으려나-"

"그래도 두 사람 덕분에 마음은 가볍네, 고마워요."
@끄더더덕
#879콜레이(sIzjfqlvKa)2025-07-12 (토) 14:14:04
[슬슬 뱌뱡?]
#880팔젠 비트리스(x8KYkTZaqq)2025-07-12 (토) 14:14:40
>>878 "신께서 보우하시길"

@짧은 목례 이후

@받은거 계속 조작 해보려하다가 흠


@아직은 모르겠군(???)
#881팔젠 비트리스(x8KYkTZaqq)2025-07-12 (토) 14:14:50
[여기도 이거로 막레스₩
#882로자리(rWvuTn6Exq)2025-07-12 (토) 14:15:07
"도움이 됬다면 다행이네요오"

"새싹씨가 너무 착해서 탈이였다. 라는걸로-"
@우후후 하고 놀리듯 말하고는

"아 슬슬 합류하죠 같이갈거죠? 갑옷씨. 새싹씨?"
#883로자리(rWvuTn6Exq)2025-07-12 (토) 14:15:13
[오케케에 수고하셨습니닷]
#884로자리(rWvuTn6Exq)2025-07-12 (토) 14:16:08
[저도 >>882로 끝인거시다]
[두분 외전 수고하셨어용]
#885콜레이(XjsFffm/U2)2025-07-12 (토) 14:37:48
[수고고에용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