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역극/외전] 신대륙 탐사대의 캠프파이어 옆에 또 세운 캠프파이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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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6 [AA/역극/외전] 신대륙 탐사대의 캠프파이어 옆에 또 세운 캠프파이어 (1) (1001)

종료
#0적룡신제赤龍神帝◆.6M4o4vMVq(H6KuHwahty)2025-02-17 (월) 14: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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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7HJwe2C-NENB4oJiPZaprNLZymmdohmR7k5Kbhrw3DA/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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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어장 :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1+2번을 지키면서 즐거운 역극을!
4. 다음어장 파기 매크로 기원

※※※ 외전 작성 후 반드시 잡담판에 홍보해야함. ※※※
#138리엘 T. 켈러만(.QOxre8cuC)2025-02-17 (월) 16:32:43
"Double Dealing 약속, 뒤집혀진 Castle 2 패턴×3의 고객층, 상하좌우 뒤섞여"

"Evil in the mirror 거울의 나라에서 자신의 힘을 보고 싶어!"



"【야이신대 사인 막탄상통 건이 앞 더 좀 은동발드카펠스】"



"이것들도 하나의 대가 당장 물러가거라! 얼마 남지 않은 가능성"

"무너지는 Hierarchie 재구축 가지고 노는 피라미드"

"Reverse Ideology 도구가 점점 자아를 가지고 움직이기 시작해 Ensemble"

@생각해보니 얘 행군중에 랩 속사포로 난타중인 곡을 선곡해다가 라이브중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9도르가🐉 [체력:7/7 정신력:20/20](csHNxWttv.)2025-02-17 (월) 16:32:58
>>135 @그 곡에 https://youtu.be/La8Kf4y7ZRw같은 기묘한 춤을 춥니다.

@(?)
#140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6:33:11
                              _,,.. -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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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l | ! l l 7' "´  l,'   / !     K ト、    lイ  !ニニニニニ/
           ' ̄   Y ~"''~     ' , N ト、 l     | ',_,,.ヽ     |  ,'ニニニニ,イ
              '              '廴l_,ィ示x、ト、 lxf'芥ミ,_  /v  /ニニニ< .l、
            '             '  `, 乂iツ` \ !乂リ,/ヽイ |_,イニニニニヘ l.マ
               '             '  1    '     l   l./ニニニニニヘ .| マ
            '             '  l'、   r ,    八   l/ニニニニニニニ,'.| .マ
               '             '   !_ミh、   _。s个  l /ニニニニニ>イ ', .マ
.                '             '  l ~"''*、 ̄/  7  7/ | ̄ ̄   |    l ', マ
                '              ' /,イ=ュl7=ニ/ /ィ=、.    |   l l V
              '             'イ ゝクイl::ゞ、ヽ//:/l |   ヘ,   l     | l V
                 '                 '  <::::/l:::::| "'*、:::/ l |   ハ   l    | l V
               '                '  `' └┘  l:/ ヘ l   |   ハ   l | '
                  '                ' /  _ -=, l|   ゞ、  l    ハ   l  | '
                '               ' l _ =ニニニニニ/!    /ヽ、./7   ハ  l   ! '
              '              '=ニニニニニニ/:|  /  ./ 7    ヘ l   |  l
                 '              'ヽニニニニニ/::::l/   /  7      ヘ/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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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ニニニニ/__/ ,イ   7       ヽ/  /
                   '                'ニニニ/ ー   (斗匕l.7       ト、ヽ /
               ,ィ'              '__/ 、-   r',/、 l |        l ヽ, マ
              ,イ. '                'ニ',  ヘ   f-、==ィ        l /', マ
             ,イ.   '             '.ニ!   |   .l::::ヘ ヽl    l     .l  ', マ
            ,イ    '      _ ,.,ィ7     'ニ!  |   /l:::::::ヘ, ヽ   l       l  l  マ
           ,イ      '      rl l ', l ___,' l      / .|:::::::::ヘ ヽ   l      l  l  マ
          ,イ        ̄ ̄ ̄ l_',ゝーイニニニl    ./  l_;;:、丶´  ヘ  l       l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   /          ヘ  |     l /  l
"(그리하여 천갈래로 찢어진 쉰 목소리가 외치기를, 어찌하여 나를 저버리나이까)(그림자 언어)"

"(제 충성과 헌신은 무엇을 위한 것이었나이까/그러자 천둥과 같은 소리가 울림이니)(그림자 언어)"

"(그대의 충성과 헌신은 이것을 위함이었음에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대답하겠노라)(그림자 언어)"

@평소처럼 설법하면서 가는 몰루간
#141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6:33:43
>>140 "저분 뭐하신대요?"
#142도르가🐉 [체력:7/7 정신력:20/20](csHNxWttv.)2025-02-17 (월) 16:33:52
>>141 "크릉"
#143카요코(5VEuZY.Qj2)2025-02-17 (월) 16:34:04
>>140 "저기 아까부터 뭐라고 하고있는거야? 그런 언어는 들어본적 없는데?"
#144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6:34:08
>>140

"안 지쳐? 그렇게 말하면."

>>138-139

@ 이쪽이랑은 못 비교하겠지만…….
#145루나(EIKiJduQiG)2025-02-17 (월) 16:34:10
"그러고 보니 몰루간 언니 항상 알 수 없는 말을 하고 다니는데."

"어떤 말인 거야?"
#146루나(EIKiJduQiG)2025-02-17 (월) 16:34:28
[아 몰루간이 아니라 모르간인데 왜!]
#147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6:34:37
>>142 "어 그, 음.... 일단 종이 줄테니까 언어로 써주실래요?"
#148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6:35:13
>>145

"저거, 종교쪽 그걸로 아는데…."

[>>147 종이로 쓸 수 있나, 연필을 못 쥘 거 같은데 (?)]
#149도르가🐉 [체력:7/7 정신력:20/20](csHNxWttv.)2025-02-17 (월) 16:35:14
@넘치는 체력.

@리엘 앞에서 덩실거리며 이동.

@와, 퍼레이드(?)
#150아서 마운트배튼(f9GFGEcGfC)2025-02-17 (월) 16:35:28
"필요한 일이겠죠, 종교적이거나 아니면 다른 이유로…"
#151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6:35:58
>>149

"우리 이거, 행군 아니였던가."

"왠지 행진 같은데."

@ ?
#152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6:36:00
"꼭 필요하느냐 하면 그것은 아니네만."

"폐가 된다면 자제하도록 하지."

"그리고 모종의 힘이 담긴 언어이다."

@대답
#153도르가🐉 [체력:7/7 정신력:20/20](csHNxWttv.)2025-02-17 (월) 16:36:21
>>147 @'모른다.'

@라는 대답을 바닥에 꼬리로 휙휙 갈겨 쓰기


[외전이니 빡빡하게는 안하겠지.

솔직히 긴 문장은 본편에서는 막겠어도

꼬리로 짧은 단답 쓰기 정도는 안막으려나 싶고.]
#154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6:36:21
>>148 [그거 리혐이야!(아무말]
#155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6:36:31
>>152

"폐 같은 건 아니고─."

"그냥, 궁금하니까?"

"뭐어… 간단한 인삿말은 익혀보고 싶은데."
#156도르가🐉 [체력:7/7 정신력:20/20](csHNxWttv.)2025-02-17 (월) 16:36:40
[땅바닥에 대충 쓸 정도의 짧은 말 정도면 머(?)]
#157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6:36:52
[>>154 연필이 작다고 (?)]
#158카요코(5VEuZY.Qj2)2025-02-17 (월) 16:37:09
>>155 "동감. 뭔 언어인진 몰라도 인삿말은 아는게 좋지"
#159루나/요정/마기아(EIKiJduQiG)2025-02-17 (월) 16:37:12
>>148 "종교?"

"그야 무슨 신님께서 어쩌고 저쩌고 하는 말 자체는 들어본 적 있지만..."

"그런 것과는 조금 다른 것 같아서 말이야."
#160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6:37:15
>>153 "아, 그렇군요. 그럼 어쩔 수 없죠"
#161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6:37:19
[>>156 이게 외전판이라 할 수 있는 쾌거인가 (?)]
#162리엘 T. 켈러만(.QOxre8cuC)2025-02-17 (월) 16:37:30
"「리스크에 관해선 말할 수 없어」 아무것도 모르는 난쟁이를 속이고 속여"

"강자의 지배하에서 눈에 띄지 않는 약자의 계획 우리들이 바로 「
뒤집어엎는 자Resistance」"

@땀이 좀 흐르는걸 보면, 천하의 리엘도 랩곡을 선곡해버린건 조금 힘든 모양... 아니다 그냥 더워서 흘릴뿐인건가?

>>149 @윙크하며 "좀 더 흥을 끌어올려라 디오니소스!" 라고 말하고 싶어하는 듯한 표정(?)
#163아서 마운트배튼(f9GFGEcGfC)2025-02-17 (월) 16:37:41
모종의 힘…

실례가 안 된다면, 무슨 힘인지 물어봐도 괜찮을까요?
#164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6:37:50
>>159

"종교라 해도, 한둘도 아니니까."

"못 알아듣는 말이야 여럿 있고."
#165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6:38:05
"간단한 인삿말이라."

@뭔가 본영의 서를 촤라락하고 펼쳐서

@그림자 손을 허공에 형성하는

>>159 "다르다고 느끼면, 다른 것이지."
#166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6:38:35
>>165

"오호…?"
#167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6:39:06
>>165 "오오, 슈피겔이 쓴 것과는 다른 마기아"
#168루나/요정/마기아(EIKiJduQiG)2025-02-17 (월) 16:39:12
>>152 "언어라... 그렇다면 그 언어를 모르는 우리가 못 알아듣는 것도 당연하다는 거네."

"그, 음... 언니만 괜찮다면 그 언어로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건지 알려줄 수 있어?"
#169카요코(5VEuZY.Qj2)2025-02-17 (월) 16:39:20
"아무리 봐도 그 손은 참 신기해. 마법이란..."
#170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6:39:33
>>167

"마기아…하곤, 조금 다른 것 같기도… 저거."

@ 뭐지?
#171도르가🐉 [체력:7/7 정신력:20/20](csHNxWttv.)2025-02-17 (월) 16:40:04
>>162 @꼬리까지 사용하며

@열심히 덩실덩실하는 중.

#172루나/요정/마기아(EIKiJduQiG)2025-02-17 (월) 16:41:06
>>164 "하긴 인간들 사이에서도 사용하는 언어는 서로 다르니까 말이야."

"그렇게 보면 못 알아듣는 말이 있는 건 그렇게 이상한 게 아니려나?"

@납득하며 고개를 끄덕인다.
#173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6:41:39
>>171 @귀여우니 무심코 머리 쓰다듬기
#174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6:41:49
@그렇게 해서, 허공에 문자를 슥슥 적는다

@"Hameth'Ort"

>>163 "이 세계의 것이 아닌(None of this world) 것이지."

>>167 >>169 >>170 @쓰게 웃는다

>>168 "책에 있는 것을 외우고 있는 것이라네."
#175리엘 T. 켈러만(.QOxre8cuC)2025-02-17 (월) 16:42:46
"하늘 위의 성 안, 「약한자의 마음」은 변하지 않은 그대로"

"Easy,Normal,Hard,Lunatic"

"다시 떨어져, 위로 더 위로, 거꾸로──"

>>171 "모든게 뒤집힌 세계에서 멀미가 Change of Mind 눈치채지 못해"

"「아군인가 적인가」 관점을 바꾸면 맞설 수 없어 보고싶었던 이 미래"

"단 한 번 휘둘러, 그래봤자 한 번의 휘두름, 하늘로 떨어지듯 악의가 듬뿍"

@슬쩍 마이크를 도르가 쪽으로 들이미는 퍼포먼스도 섞고 있.. 얘 체력 괜찮냐(?)
#176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6:43:06
[저거 신디사이저 그거 들고 하고 있는 거지?]
#177루나/요정/마기아(EIKiJduQiG)2025-02-17 (월) 16:43:10
>>165 "오?"

@신기하다는 듯한 눈빛으로 본영의 서를 쳐다본다.

>>171 @무심코 뒤를 돌아보다 춤을 추고 있는 도르가를 발견하고 귀엽다고 생각하고는 다시 앞으로 뒤돈다.
#178아서 마운트배튼(f9GFGEcGfC)2025-02-17 (월) 16:43:12
>>174

"음,"

"알겠습니다."

@뭔가 생각난 듯 곰곰히
#179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6:43:29
>>174

"하메스, 오르트?"

"신기한 발음인데… 정확힌 어떤 거야?"
#180카요코(5VEuZY.Qj2)2025-02-17 (월) 16:43:47
"그러고보니 마법을 쓴다는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군. 보다시피 성흔이 새겨질 나이는 지났고, 마법은 보기전에 시전자를 암살한 경우가 태반이라서."
#181리엘 T. 켈러만(.QOxre8cuC)2025-02-17 (월) 16:44:09
[>>176 신디사이저 들고+아마도 마이크도 덤으로 상태]
#182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6:44:31
>>180

"사람마다, 조금씩 달라서 말이야."

"이미지가 중요하다는데… 나는 원하는만큼 물을 퍼, 끌어오는 느낌?"
#183도르가🐉 [체력:7/7 정신력:20/20](csHNxWttv.)2025-02-17 (월) 16:45:05
anchor>1326>173

@손 햝기.

@(?)
#184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6:45:05
>>181 [코이츠 wwwwwww]
#185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6:45:44
"그렇게 마력을 끌고 와선… 남은 건 술식을 짜거나, 그런 정도고."
#186루나/요정/마기아(EIKiJduQiG)2025-02-17 (월) 16:45:59
>>174 "그렇구나. 그럼 그 책은 성서? 같은 거야?"

"그, 렌 오빠가 그 책을 보고 종교랑 관련된 책이라고 했으니까 그런 게 아닐까 싶어서."
#187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6:46:12
>>193 "으음 간지러워요- 혹시 기분 나쁘시다면 고개를 저어주세요"
#188리엘 T. 켈러만(.QOxre8cuC)2025-02-17 (월) 16:46:28
"우리들 약자의 휘침성 그것은 혁신적 Warning, 불온한 분위기를 뿌리쳐UpsideDownInsideOutReverseRisky"


"아슬아슬한 줄타기 눈 앞에서 일어나는 일들도 모르게 돼"

"자 어서와 청각을 자극하는 스펠카드"

"호랑이굴에 들어가야 뭐라더라 「차분히 맛보아라 인간 염원하던 좌절을!」"


@어어 점점 랩 빨라진다(?)
#189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6:46:53
>>179 @그렇게 말하자

@손으로 그림자 손을 잡고 그것을 지휘봉처럼 휙 휘두른다

@그러자 허공의 글자들이 쪼개진다

@"Ham Eth Lo Lo Ort"

"기본적으로는 역두문자어라네."

"그렇게 끌어온 발음을, 부분적으로 생략하고 숨기는 것으로 암호화할 뿐."

>>180 @낮게 웃는다

>>186 "성서라, 그리 볼 수 있지."
#190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6:47:42
"성흔이라. 그러고보니 마기아들은 성흔이 생기는 위치도 생긴 모양도 다르다고 하던데 진짜인가요?"
#191카요코(5VEuZY.Qj2)2025-02-17 (월) 16:48:02
>>185 "이미지라... 마기아는 상상력이 중요한건가... 알것같기도 하네."
@곰곰히 생각한다
>>189 "그리고 당신은 어째서 기분 나쁘게 웃는거야..."
#192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6:48:13
>>188 "그리고 저분 누가 말려봐요. 숨 넘어갈라"
#193루나/요정/마기아(EIKiJduQiG)2025-02-17 (월) 16:48:25
>>180 "우선 몸 안에 있는 마력을 느끼고 그 다음에는 어... 이미지를 형상화한다는 느낌?"

"아하하... 미안, 뭔가 설명하기 어렵네."

"아무튼 그런 느낌이야."
#194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6:48:58
>>189

"그런가아… 좋네."

"몇명만 아는 인사- 뭔가 있어보이지 않아?"

@ ?
#195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6:49:08
>>191 "내 경험을 듣고 싶지는 않을 터이니. 특히 들은 뒤에는 더욱 더."

>>190 "마기아의 성흔을 본 경험은 특별히는 없어 모르겠군. 답이 되지 못하여 미안하네."

@끄덕
#196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6:49:44
>>190

"아- 그렇지."

"보고 싶으면… 으음."

"음."

"으으음…."

"보고 싶어?"
#197카요코(5VEuZY.Qj2)2025-02-17 (월) 16:49:54
"이미지라는게 제일 중요한걸로 보이네. 다들 답변 고마워."
#198리엘 T. 켈러만(.QOxre8cuC)2025-02-17 (월) 16:50:07
"【해당험시 이들자 는하당배지 지을있 수 을들아알】천지유용 역전이 중요【이혼영】빙의 용의주도 약한가 강한가、견딘다 【파2 제 들한】3파" 투란대】위인지 아래인지 왼쪽 오른쪽【나에드카사가】기대다니 한심해 뭐든지 뒤집어버리는 정도의 능력【게에석녀네 본깔 와이챙잔】한 번 더!"

"【이들자 는하당배지 지을있 수 을들아알】시험당해 천지유용 역【요중 이전 】영혼이 빙의 용의【도주】 【가한강 가한약】견딘다한들 제2파【파3】대란투【쪽른오 쪽왼 지인래아 지인위】가사카【해심한 니다대기 나에드】뭐든지 뒤집어버리는 정도의 능력, 잔챙이와 깔본 네녀석에게 한 번 더!"


"【어봤어들만 게듣아알못】!"


@※이 파트는 한호흡만에 모조리 해냈습니다
#199아서 마운트배튼(f9GFGEcGfC)2025-02-17 (월) 16:50:24
>>196

"음, 보여주시고 싶으시다면?"
#200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6:50:28
>>195 "응 그게 무슨... 아, 모르간 씨는 마기아가 아니었죠. 미안해요, 하도 신기한걸 쓰시길래 착각했네요"

>>196 "아하하, 혹시 몽고반점처럼 엉덩이에 생겼나요 슈피겔?"
#201도르가🐉 [체력:7/7 정신력:20/20](csHNxWttv.)2025-02-17 (월) 16:50:42
anchor>1326>187

@가만히 있기.

@(?)
#202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6:50:50
>>198 "그래, 이제 슬슬 인간의 영역을 당연하다는 듯이 초월하는 일은 적당히 해주겠나."

"나로써도 볼만한 유희이지만, 아무래도 당신을 걱정하는 이가 많은 모양이네, 리엘 경."
#203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6:50:52
>>197

"뭐어, 의미는 있었을지 모르겠지만…."

"만족했으면 다행이네."
#204도르가🐉 [체력:7/7 정신력:20/20](csHNxWttv.)2025-02-17 (월) 16:50:57
anchor>1326>188


@어어 점점 춤도 빨라진(RY
#205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6:50:58
>>201 @가만히 있는거 보고 쓰담쓰담 더 많이
#206카요코(5VEuZY.Qj2)2025-02-17 (월) 16:51:35
>>196 "실제로 보고싶긴 하네. 마기아를 본건 5년 전까진 시신밖에 없어서 말이야"
#207도르가🐉 [체력:7/7 정신력:20/20](csHNxWttv.)2025-02-17 (월) 16:51:42
>>198 "프후, 크릉..."
@춤도 마구 빨라지고 그러다가.

"크릉.. 그르릉... 헥헥."
@숨 크게 몰아쉬고 헥헥
#208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6:52:08
>>207 @무표정한 얼굴로 잠시 보다가

@자신의 수통 건네주기
#209도르가🐉 [체력:7/7 정신력:20/20](csHNxWttv.)2025-02-17 (월) 16:52:14
>>205 @쓰러진 채 얌전히 받기.
#210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6:52:32
>>199

"그닥 상관이야 없지만…."

>>200

"견갑골, 그러니까 등이려나."

>>206

"저기, 저기, 저기요."

"뭔가기준이너무하지않나요?"

"보여져버리면시신으로만드는건아니지~~~~?"
#211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6:52:56
[새벽까지 달리는 이 몬스터들]
#212도르가🐉 [체력:7/7 정신력:20/20](csHNxWttv.)2025-02-17 (월) 16:52:57
>>208 @행군 중이니 완전 쓰러지진 않고 새액거리며 좀 느긋히 천천히.

@이동하며 받아마심
#213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6:53:23
>>211

[난 연속 참여다-앗]
#214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6:53:38
>>213 [나도다-앗]
#215카요코(5VEuZY.Qj2)2025-02-17 (월) 16:53:42
>>210 "아군을 죽이는 악취미는 없으니 안심해. 피아 구별도 못하는 미치광이는 본적 있지만 난 아니거든."
#216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6:53:58
>>210 "에이, 뭐 크게 부끄러운 곳은 아니네요"

[배꼽 하트에서 변경되었나]
#217루나/요정/마기아(EIKiJduQiG)2025-02-17 (월) 16:53:58
>>189 "그렇구나."

"그나저나 뭔가 글자 같은 것들이 떠오르는 게 신기하다!"

>>190 "응, 진짜야! 나 같은 경우에는 말이야..."

@손등을 보여준다. 손등에는 달 모양 성흔이 새겨져있다.

"쨘! 이게 내 성흔이야."

"아카데미에서 배운대로라면 다들 신체 부위 한 곳에 각자만의 모양의 성흔이 새겨져있다고 해."
#218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6:54:08
>>212

@ ──…♪

@ 얕은 목소리로, 피로를 약간 지워주는….

@ 작은 노래를 건낸다.
#219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6:54:49
>>217 "음, 귀엽네요"

@머리 쓰담

"저기 그러니까...이름이?"
#220카요코(5VEuZY.Qj2)2025-02-17 (월) 16:55:20
>>217 "예쁜 성흔이네. 누가 보면 문신한건줄 알겠어."
#221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6:55:20
>>217 "내 입장에서는, 이러한 비술서 없이도 마법을 부리는 마기아들이 더욱 놀랄 노 자일세."

"물론, 많이 만나봤지만... 그 때마다 새삼, 적응 할 수 없더군."

@본영의 서를 촤르륵 넘기며 그림자들을 회수
#222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6:55:21
>>215

"아니, 아니, 그런 이야기라던가 당연히 말하는 것도, 아니지 않을까요오…?"
#223리엘 T. 켈러만(.QOxre8cuC)2025-02-17 (월) 16:55:43
"하늘 위의 성 안, 「약한자의 마음」 변하지 않은 그대로"

"Easy,Normal,Hard,Lunatic"

"다시 떨어져, 위로 더 위로──"



>>202 @곡을 멈추지않고, 슬쩍 모르간에게 시선을 향한다.

@순간적으로 느껴지는 시선, 【이제 곧이야】 【완주까지】


"『(하늘 위의 성 안, 「약한자의 마음」 변하지 않은 그대로)』"

"『(Easy,Normal,Hard,Lunatic)』"

"『(다시 떨어져, 위로 더 위로─)』"



"「거꾸로」──!"
#224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6:56:26
>>216

"그런데- 행군 중에…."

"으음, …벗기는, 그래서 보긴."

"조금 그렇지 않을까나아…."


"그러니까아… 보고 싶으면, 따로란 걸로."
#225리엘 T. 켈러만(.QOxre8cuC)2025-02-17 (월) 16:56:43
"하늘 위의 성 안, 「약한자의 마음」 변하지 않은 그대로"

"Easy,Normal ! Hard,Lunatic !"

"다시 떨어져, 위로 더 위로, 거꾸로──!"

@투룽, 하고 마무리 연주와 함께─

"어후, 수십분 행군중에 랩곡 고른거 어느 새ㄲ... 내였네."

@숨 몆번 몰아쉬더니 호흡이 돌아왔다 시게쿠니..
#226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6:56:48
>>223 @저런 사람을 말리는 것은 '원리상'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기에

@특별히 더 제지하지 않고 눈짓으로 계속하도록 하기
#227카요코(5VEuZY.Qj2)2025-02-17 (월) 16:56:59
>>222 "아. 좀 불쾌했다면 사과하지. 5년 전까진 아츠토츠카에서 살았으니 이해해주길 바란다."
#228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6:57:51
>>224 "앗,음... 그으렇네요 호호"

@머리 벅벅 긁다가 꾸벅

"미안해요, 성희롱 같이 되어서"

"아까부터 계속 사과만 하네 씨이..."
#229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6:58:33
>>227 "아츠토츠카라, 여기에서 또 동향인을 만나는군."

"떳떳한 본거지가 아님은 내가 특히 잘 안다네."

>>228 "그래도 좋지 아니한가. 그대의 생각은 다를지 모르겠으나."

@끄덕
#230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6:58:49
>>227

"불쾌하다기보다!"

"무서워!"
#231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6:58:52
@설렁 설렁

@구경
#232루나/요정/마기아(EIKiJduQiG)2025-02-17 (월) 16:59:16
>>219 "헤헤..."

@당신이 머리를 쓰다듬어주자 헤실헤실 웃는다. 그러고는 자기소개를 할 준비를 하며 자신의 몸에 손을 얹는다.

"루나, 루나 차일드라고 해. 루나라고 불러주면 돼."

"차일드라고 불러지는 건 어색하기도 무엇보다도 내가 싫으니까."

"아무튼 그러는 언니는 이름이 어떻게 되는 거야?"
#233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6:59:21
>>228

"그래서어… 볼 거야?"
#234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6:59:40
>>231 "아, W. 아니... '전대' W."

"여기에도 아츠토츠카의 사람이 있더군. 관심있나?"
#235리엘 T. 켈러만(.QOxre8cuC)2025-02-17 (월) 17:00:22
>>228 >>226 "그르고보니 그라제.."

"몬가 걱정 끼치게 되서 미안허이, 내래 평소의 라이브 체력 기준하고 주변 기준하고 좀 마이 다르단거 깜빡해따카나..."
#236카요코(5VEuZY.Qj2)2025-02-17 (월) 17:00:56
>>234 "W...?"
@기억을 더듬는다
#237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7:01:00
>>231 @얼굴을 보니 급격하게 표정이 썩어간다

>>232 "네, 루나. 저는 카리나에요. 성은 없고, 카리나나 예쁜 언니라고 불러주면 된답니다? 보급계원으로서 많이 많이 만나게 될 거에요"

>>233 "그으, 됐어요. 최소한 지금 사이로는 막 그렇게 등 보여주고 하는건 아니겠죠"
#238루나/요정/마기아(EIKiJduQiG)2025-02-17 (월) 17:01:09
>>220 "뭐, 언뜻 보면 문신으로 생각할 수도 있겠네!"

"그렇지만, 문신은 본인이 원해서 새기는 거고 성흔은 그렇지 않으니까 말이야."

"그런 점에서 더 특별하다고 볼 수 있지."
#239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01:57
>>234 @으쓱

아츠토츠카 내에서의 일을 굳이 밖으로 꺼낼 필요가 있나 싶은데.

>>237 아이고, 나만 보면 표정 썩네 진짜.

내가 뭐 잘못했어?

@좀, 많이
#240아서 마운트배튼(f9GFGEcGfC)2025-02-17 (월) 17:02:02
>>233

@흠.

@보고 싶지만 말 못 한다는 눈치
#241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02:24
>>237

"그럼 됐고오-."

@ 음, 다시 더- 간다.

[이제 한, 15~20어장 되면 직접 볼듯 (?)]
#242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7:02:49
>>235 "알게 되었으면 되었네."

"다음부터는 걱정 받으면 설명부터 하고 재개하는 걸 잊지 않는 걸로 좋네."

@본영의 서를 파라락 펼치니

@뭔가 톱니이빨을 가진 영혼같은 그림자들이 본영의 서에서 흩어져 날아간다
#243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7:03:09
>>239 "솔직히 말해서 첫인상 조진거랑 이때까지의 행동으로 제 내면의 점수 -100점쯤 되네요. 아.저.씨."

@마지막은 또박또박 말해서 강조
#244리엘 T. 켈러만(.QOxre8cuC)2025-02-17 (월) 17:03:15
>>239 "모르것소, 아재한테서 아재냄새 난다고 혐오 하는게 아니라믄.. 보급품이라도 삥땅쳤심꺼?"
#245카요코(5VEuZY.Qj2)2025-02-17 (월) 17:03:30
"W... 생각 났다. 용병중 한명이였지. 이름은 기억해. 본적은 없지만."
#246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03:36
>>240

"…왜 그래?"

@ 멀대 놈이, 말없이 보고 있으니.

@ 괜히 꼴받는 느낌 들고, 나 혼자 이럴 거라 생각하니.

@ 그것대로 꼴받아서 생각 좀 어지럽히다, 표정 좀 가라앉히고 물어봄. (?)
#247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7:03:39
>>239 "그것도 그런가. 내 사과하지. 이러한 상황에는 익숙하지 아니하여."

@끄덕
#248리엘 T. 켈러만(.QOxre8cuC)2025-02-17 (월) 17:03:47
@그리고 이녀석은 라이브를 끝내자마자

@행군하면서 신디사이저 들고 점검중
#249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04:00
>>243-244 아.

오자마자 좀 빡쳐서 휴대식량 좀 뽀려 먹긴 했지.
#250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04:04
>>239

"그런데, W 뭐?"

"이름 없다며."
#251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7:04:38
@그리고 >>242에서 날아간 그림자들은

@땅에 부딪혀 빨려들어가고

@곧 그 자리에서 모르간의 실루엣을 한 그림자 인형들이 삐그덕대며 기어나온다
#252카요코(5VEuZY.Qj2)2025-02-17 (월) 17:04:43
"전대라고 한걸 보면 스스로 누군가에게 준거겠지."
#253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7:04:47
>>248 "나중에 고장나면 수리할 부품들은 오기 힘드니까 조심하세요?"

>>249 "그거 말하니까 갑자기 다시 화나는데 다시 목 좀 졸라도 될까요?"
#254아서 마운트배튼(f9GFGEcGfC)2025-02-17 (월) 17:04:53
>>246

…음? 아?

아뇨, 그냥.

호기심에.
#255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04:54
>>247 뭐 됐다 됐어.

밖으로 나와보니까 밖도 아츠토츠카랑 별반 다르지 않던데 뭘.

>>250 옛날 이름,

용병업 하면 적어도 자칭할 가명은 있어야할거 아니냐
#256리엘 T. 켈러만(.QOxre8cuC)2025-02-17 (월) 17:05:01
>>212 "호잇."

@물통 하나 토-스

"라이브중이라 반응이 쪼메 힘들긴 헜는디, 안무 센스가 꽤 괜찮아가."

>>249 "그라믄 아마 그거 뽀려쳐무따고 저러는거 아이가 싶소."
#257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05:32
>>245 >>252 그 말대로.

아츠토츠카 나오면서 이름 다른애 줬어.

그니까... 어... 이름이 뭐냐?

@카요코 이름을 모른다
#258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05:36
>>252

"이름을, 줘?"

>>255

"아니 그런데… 그럼 지금은 뭔데? 이름."
#259도르가🐉 [체력:7/7 정신력:20/20](csHNxWttv.)2025-02-17 (월) 17:05:44
"크릉크릉."
@하고 가만히 행군 따라가다가
#260루나/요정/마기아(EIKiJduQiG)2025-02-17 (월) 17:05:55
>>221 "으음, 이쪽에서도 마법의 힘을 도구에 담아 부리는 마기아들을 본 적 없는 건 아니지만..."

"이건 도구의 힘을 빌려 마법을 부린다는 느낌이라 이쪽도 이쪽대로 색다른 느낌이 있네!"

@그림자들이 비술서에 회수되는 걸 눈이 휘둥그레지며 신기하게 바라본다.
#261루나/요정/마기아(EIKiJduQiG)2025-02-17 (월) 17:06:10
[크악, 이쪽의 문제점 RP하다 보니 뭔가 느껴지는 거 같기도 한데]
#262리엘 T. 켈러만(.QOxre8cuC)2025-02-17 (월) 17:06:22
[문제?점]
#263카요코(5VEuZY.Qj2)2025-02-17 (월) 17:06:24
>>257 "카요코. 그렇게 불러."
#264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06:26
>>254

"아니 뭐…."

"…궁금해? 어떤지?"
#265도르가🐉 [체력:7/7 정신력:20/20](csHNxWttv.)2025-02-17 (월) 17:06:28
"푸헹취"
@하고 재채기 했는데.

@불이 튀어나옴.

@(?)
#266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06:29
>>253 >>256 아니 뭐

그래서 나는 휴대 식량 내가 까먹은 만큼 적게 받았으면 된거 아니냐고~

>>258 이름 없다니까?

나 전쟁고아라
#267아서 마운트배튼(f9GFGEcGfC)2025-02-17 (월) 17:06:39
>>264

예, 처음 보니까요.
#268루나/요정/마기아(EIKiJduQiG)2025-02-17 (월) 17:06:42
[뭔가 잘 쓰려고 하면 잘 써지는데 잘 쓰려고 다듬고 다듬다 보니까 오래 걸려!]
#269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06:43
>>266

"아니 뭔, 그럼 뭐라 불러."
#270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06:46
>>265 으악 시-빠-!

@화들짝

내 옷 탄다!!!
#271루나/요정/마기아(EIKiJduQiG)2025-02-17 (월) 17:07:02
[한마디로 템포가 너무 느려진다는 것]
#272도르가🐉 [체력:7/7 정신력:20/20](csHNxWttv.)2025-02-17 (월) 17:07:03
>>270

@햝으며 불꺼주기.

@(?)
#273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07:15
>>263 카요코... 카요코...

아 전에 그 녀석이 보여준 전단지에 목숨값이...

아 나 글 못읽어서 기억해도 모르지.

@댕청
#274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7:07:21
>>258 "아츠토츠카의 풍토라네."

"물려줄 유산이 없는 이가, 이름을 물려주곤 하지."

"나도 모르간이라는 이름을 쓰는 3번째 인물이라네."

@>>270에게 그림자 인형 하나가 가서 불을 꺼준다
#275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07:52
>>267

"뭐어… 그럼, 돌아가고 여유 있을 때."

"보고 싶으면 말하던가."
#276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07:54
>>269 아저씨라든가, 총쟁이라든가 편한대로 불러.

>>272 아오 이번에는 불이 아니라 침범벅이네

이거 냄새 나겠네 에잉 쯧쯧...
#277아서 마운트배튼(f9GFGEcGfC)2025-02-17 (월) 17:08:00
>>275

아, 예. 감사합니다.
#278카요코(5VEuZY.Qj2)2025-02-17 (월) 17:08:29
>>273 "모르는 사이에 목에 값이라도 걸렸나보네. 뭐 나오고 나서는 가명 써서 괜찮았지만."
#279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7:08:32
>>266 "그걸 왜 재고 점검하기 전에 뽀려서 쳐먹냐고요! 그것도 말도 않고!"

"그거 다 문서로 남겨서 나중에 분배할 때 문제없게 해야한단 말이에요!"
#280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08:52
>>274 땡큐.

@그리고 투슬리스(아님) 보면서

그래서 이거 뭔 생물이냐?
#281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08:57
>>276

"아저씨든 총쟁이든 더럽게 많은데 뭔 개소리야."

"됐고, 뭐 적당한 거라도 말해보쇼."

"뭐 딴 거 없어?"

"없음, W라 부르고."
#282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7:09:03
"이 인형들을 이리 쓰게 될 줄은 몰랐지만."

@인형 셋이 줄지어 선다

@그리고 본영의 서의 페이지가 파라락 넘어가며

@맨 앞의 인형이 그림자로 녹아들어 바로 뒤의 인형에 흡수된다

"이렇게, 이름을 물려줌으로써 자신의 모든 것을 넘겨주는 식이지."

"헤묵은 원한과 추억, 유산과 전부를."
#283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09:44
>>277 그리고 이 멀대 같은 놈은

왜 이리 자신이 없어

@등 팍 친다

@?
#284카요코(5VEuZY.Qj2)2025-02-17 (월) 17:09:51
"맞아. 내 동료중에는 7번째로 이름을 물려받은 놈도 있었어"
#285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10:09
>>277

@ 아니 근데 쓰불.

@ 왜 등 쳐 보여주고, 남자한테 감사를 받아야하지.

@ 뭔가 기분 좀 이상한데.

@ 그렇다고 씁.

@ 이제와서 안한다기도 그렇고, 아오.

@ ?
#286아서 마운트배튼(f9GFGEcGfC)2025-02-17 (월) 17:10:10
[총쟁이 스꼴라였지?]
#287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10:19
>>278 매일 매일 현상금이 변하는 곳이잖냐

>>279 아니 뭐 어차피 우리 밖에 없는데 슬쩍 바꿔 적으면 되잖아~

@흔한 폐급 마인드
#288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10:23
>>286 [ㅇㅇ]
#289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7:10:35
@그렇게 인형이 둘만 남자, 다시 책을 파라락 넘긴다.

@그러자, 인형 하나가 둘로 분리된다

"그러면, 이름을 물려받은 이의 선택은 둘이라네."

"물려주거나, 아니거나."

"그건... 어디까지나 자신의 자유지."
#290카요코(5VEuZY.Qj2)2025-02-17 (월) 17:11:02
"뭐 물려주기 전에 뒈진놈도 있지만."
#291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11:03
>>281 그건 안 되지.

@으쓱

W는 저기 다른 곳에 있으니까.

@별개로 보는 타입
#292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11:04
>>287

"뭘 바꿔적어~~ 당장 지금 부르고 지칭할 때도 더럽게 애매한데~~"
#293아서 마운트배튼(f9GFGEcGfC)2025-02-17 (월) 17:11:12
@나약한 스꼴라 놈의 빈약한 버둥거림에 툭 부딪히고는

"…아, 그래 보이나요?"
#294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11:17
[>>292 취소]
#295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7:11:27
>>287 "아오 답답해! 저 그런거 엄청 싫어해요! 그리고 보급계원이 모두의 모범이 되어야죠! 우리가 그러면 다른 사람들 누가 믿어주겠어요?"
#296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11:44
[나약한www]
#297루나/요정/마기아(EIKiJduQiG)2025-02-17 (월) 17:11:45
>>237 "보급계원이구나. 루나는 음... 길게 설명하자면 복잡해지니까... 대충 의사 같은 거야!"

"그런데 카리나 언니?"

@장난끼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말한다.

"혹시 카리나 언니는 다른 사람들이 예쁘다는 소리를 해주기를 바라는 거야?"
#298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11:57
>>291

"그럼, 뭐 딴 거라도 말해보던가."

"용병이라던데- 뭐, 한탕 시절 별명도 없어?"
#299아서 마운트배튼(f9GFGEcGfC)2025-02-17 (월) 17:12:26
>>291 >>298

그럼,

오티스Οὖτις는 어떱니까?
#300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7:12:41
[난 이름 아직 안지어줬어(?]
#301카요코(5VEuZY.Qj2)2025-02-17 (월) 17:12:42
>>295 "동감한다. 물량 조절 실패해서 아사한놈도 있었어."
#302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12:46
>>299

"응? 어…."

"무슨 의민데 그거."
#303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13:01
>>289-290 아츠토츠카란게 그렇지 뭐

>>293 친해지고 싶은데, 머쓱거리는게 눈에 보이는다 야

@친해지라구

>>295 겉으로만 그럴듯 해보이면 돼!!!

@아니다
#304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13:16
>>298 어...

역귀?

@뭔 이런 중2병 같은
#305아서 마운트배튼(f9GFGEcGfC)2025-02-17 (월) 17:13:17
>>302

'아무도 아닌', 입니다.
#306카요코(5VEuZY.Qj2)2025-02-17 (월) 17:13:22
">>302 아무도 아닌. 책에서 봤어"
#307리엘 T. 켈러만(.QOxre8cuC)2025-02-17 (월) 17:13:27
>>303 "아재 을마나 대충 살던깁니꺼?"
#308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13:38
>>304

@ 잠깐 듣고

>>305-306

"오티스로, 그래."
#309도르가🐉 [체력:7/7 정신력:20/20](csHNxWttv.)2025-02-17 (월) 17:13:39
#310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7:13:43
>>297 "아하하...."

@자기도 막상 하니 부끄러워서, 머리카락을 손가락으로 배배꼽니다

"네, 뭐... 솔직히 그런거 받아보고 싶어서요"

"대학 다닐때 왠 잘나가는 양아치들의 헌팅 아니면 그런거 못 들었거든요"
#311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7:14:10
"그리고 역으로"

@>>308을 보며

"오티스...는 믿을만한 보급계지."

@끄덕인다
#312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14:33
>>311

"믿을만한, 이랑 보급계가 분리된 것 같은데."
#313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14:39
>>299 >>302 >>305-306 >>308 >>311

뭔가- 아부 떨어야할 것 같은 이름인데 그거
#314카요코(5VEuZY.Qj2)2025-02-17 (월) 17:14:44
"저놈한테 보급 맏겼다가 다 굶어죽게 생겼구만."
#315아서 마운트배튼(f9GFGEcGfC)2025-02-17 (월) 17:15:04
>>313

아하하, 아부 떠는 모습은 상상이 안 가는데요.
#316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7:15:20
>>303 "크아악-" @피토
#317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15:21
>>313

"싫으면, 뭐 역귀 하시던가."

@ ?
#318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15:21
>>309 그래 그래 이름도 모를 생물아

@휴대식량 꺼내서 입에 물어주기

근데 얘네 인간이랑 같은 음식 먹냐?
#319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7:15:31
"난 저 자를 믿는다네."

"물론 인품을 믿는 것이 아니야. 기회가 된다면, 자신의 배를 불리겠지. 그것은 확실하네."

"하지만, 지금 상황은 어떤가?"
#320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15:55
>>317 그것보다는 낫긴 한데...
#321카요코(5VEuZY.Qj2)2025-02-17 (월) 17:16:05
>>319 "뭐 애들 잘 챙겨주고 아츠토츠카 출신 치곤 인성 상위지"
#322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7:16:17
"자신의 배를 불려본 사람만이, 사람의 배를 불리는 방법을 아네."

"그리고 지금은, 자신의 배를 불리고 있으면 그 배째로 찢어져서 죽는 시점이네."

"짧게 요약하자면, 뒈지기 싫으면 자기가 알아서 잘 할걸세."
#323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16:24
>>320

"그래 아재, 오티스로 땅땅땅~~~"

"느는 이제 오티스여."

@ ?
#324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16:50
>>314-315 그럼 카리나에게 가서 받으쇼~~

@일 떠넘기기
#325리엘 T. 켈러만(.QOxre8cuC)2025-02-17 (월) 17:16:51
"근디 오티스라 카니 오히려 낯서네."

@기냥 아재는 아재로 좋심더 1표(?)
#326카요코(5VEuZY.Qj2)2025-02-17 (월) 17:17:19
"그럼 잘부탁해. 오티스나리."
#327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17:20
>>325

@ 기냥 아재가 좋으면, 기냥 아재로 부르면 됨. (?)
#328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7:17:28
"오티스라는 이름은 익숙치 않군."

"자네는 내 안에서는 평생 '전대'일세."

@(?
#329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7:17:31
>>324 "그럼 아저씨는 뭐할건데요?"

@입가의 피를 닦으며
#330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17:50
>>322 말 개 심하네

>>329

전장에서 휴대 화로 꺼내서 요리하다가 쿠사리먹기

@당당
#331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18:13
>>325-328 어 그래그래

@설렁설렁
#332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7:18:25
>>330 "그래서, 사익이라도 취할텐가? 취해서 어디에 쓰려고?"

@비열한 미소
#333루나/요정/마기아(EIKiJduQiG)2025-02-17 (월) 17:18:31
>>310 "그렇구나! 이해해, 나도 누군가가 귀엽다고 해주면 기쁘니까 말이야."

"그럼 단 둘이 있을 때는 예쁜 언니라고 불러주면 되는 거지?"
#334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18:39
>>330

"아니 그럼, 지금도 있어?"
#335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7:19:04
>>333 "루나야, 너는 예쁘구나."

@무표정하게 툭 내뱉기
#336카요코(5VEuZY.Qj2)2025-02-17 (월) 17:19:07
>>330 "전장에서 화로 켜는놈은 또 처음이네. 애 인육 먹던 사람도 본적 있어. 전장에서 요리는 사치지."
#337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7:19:15
Attachment
>>330 "이게 내 옆자리 동료라니. 이게 현실일 리 없어"
#338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19:20
아 그래서, 교국 상단 습격하는 의뢰가 좋았지~

교국 상단 뒤지면 밀가루나 계란 같은거 가끔 나오거든~

@?
#339아서 마운트배튼(f9GFGEcGfC)2025-02-17 (월) 17:19:30
>>337

아… 그…

괜찮나요?
#340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19:37
>>337

@ 어깨 톡톡.

>>338

@ 돌겠네.
#341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7:19:40
>>337 "카리나 양?"
#342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7:20:07
>>333 "후후, 네-"

>>339-341 "뭐에요 다들...."
#343카요코(5VEuZY.Qj2)2025-02-17 (월) 17:20:14
>>337 "폐급 관리좀 잘 해줘. 너만 믿는다?"
#344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7:20:21
"현실을 부정하면 못쓰지."

"하지만, 써야할 것이 저 '전대'놈인건 사실이네."

@(?
#345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20:23
>>332 어... 요리하는거 말고 생각 안 나는데.

>>334 있지.

@뒤를 가리킨다 가방 안에 있다는 뜻인듯

>>336 사치 좀 부려야지

사람 사는 맛이 안나잖아~
#346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20:35
>>342

"현실이야."
#347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7:21:01
>>343 >>344 >>346 @피토 2차를 넘어 칠공분혈
#348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21:06
>>345

"나도 뭣 좀 해줘~~~"
#349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21:18
>>347

@ 키득키득 웃으며, 부축.
#350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21:27
좀 사람 답게 살려면, 요리도 하고 그러는거야.

@아츠토츠카 최상위 인성의 비결

@개같이 유쾌하면 된다
#351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7:21:28
>>345 "보게나, 사람 한 명 분의 식대가 빠진다고 보급에 큰 지장이라도 생기겠나?"

>>347 "주먹구구로 돌아가도, 어쨌든 돌아만가면 그만일세 카리나 양."

@위?로
#352루나/요정/마기아(EIKiJduQiG)2025-02-17 (월) 17:21:39
>>335 "으음... 갑자기? 그, 고마워?"

@볼이 살짝 붉어지며 뺨을 손으로 긁는다.
#353카요코(5VEuZY.Qj2)2025-02-17 (월) 17:22:18
>>350 "사람이 사람 구실 못하는게 그곳이야. 거기서 어떻게 저 정신으로 살았지?"
#354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7:22:27
>>352 @그런 루나를 보고, 작게 힘빠진 미소를 지으며

@본영의 서를 펼친다

@손, 손, 손이 뻗어져나와

@겹쳐지고 펼쳐져 한 송이 꽃과 같이 된다.
#355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7:23:00
>>353 "인간성과 능력은 별개이기 때문이지."

@끄덕
#356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7:23:54
[이제 슬슬 '그럼 이 승부는 살아남은 나의 승리네' 짤 달면 됨?(?]
#357루나/요정/마기아(EIKiJduQiG)2025-02-17 (월) 17:23:57
>>350 @냄새를 킁킁 맡으며 달려온다.

"아저씨! 무슨 요리하고 있는 중이야?"

>>354 "우와 이쁜 꽃이다!"

"혹시 이 꽃은 이름이라던가 지어둔 거 있어?"
#358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24:15
[나도 살아남음 (?)]
#359루나/요정/마기아(EIKiJduQiG)2025-02-17 (월) 17:24:24
[크아아악 뒤쳐진다 (?)]
#360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7:24:27
Attachment
>>349 "이거 병주고 약주기에요?" @어질어질

>>351 "이런건 대학 공부할 때 안 나왔다구요....(짤 풍"
#361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7:24:38
>>357 "자네가 이름을 붙여줘도 될걸세. 자네에겐 그럴 자격이 있어."

@끄덕
#362아서 마운트배튼(f9GFGEcGfC)2025-02-17 (월) 17:24:48
>>360

그... 제가 도울 수 있는 게 있으면 돕겠습니다.
#363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25:04
>>353 용병이란 건 원래 지멋대로 살다가 불합리하게 죽는 삶이야.

그러니까 죽을 때만큼은 내맘대로 죽고 싶어서 살다보니까...

뭐 운이 좋았을 뿐이지.
#364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7:25:32
>>362 "혹시 글쓰고 읽을 줄 알며, 숫자 계산도 잘하시고 문서 작성에 능통하신가요?"
#365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25:48
>>357 아직 요리 시작하지도 않았다 꼬맹아

@이마를 손가락으로 밀면서
#366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7:25:51
>>360 "학구에서 모든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면."

"이 세상에는 가난도, 분쟁도, 전쟁도 없었을걸세."

@쓴웃음
#367카요코(5VEuZY.Qj2)2025-02-17 (월) 17:25:51
>>363 "이거 아주 비틱이 따로 없군. 좋으셨겠네."
#368아서 마운트배튼(f9GFGEcGfC)2025-02-17 (월) 17:26:06
>>364

아, 글은 읽을 줄 알고 수학… 은 좋아합니다.

문서 작성은 해본 적 없지만요.

@수학 잘 한다 한 적 없음
#369리엘 T. 켈러만(.QOxre8cuC)2025-02-17 (월) 17:26:55
[여기는 셋켄야곡 가사 옮기다가 손가락 부러지는중ㅋㅋㅋ]
#370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26:56
>>360

"글쎄에…."

"그것보단… 그냥 둘 수도 없고."

"약 줘둘까."

@ 하고 속삭이듯 노래를 담아 건내며.

@ ──♪

@ 조금씩, 치유해둔다.
#371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27:10
[계속 옮기던 중이냐고]
#372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27:12
>>367 글쎄다

@으쓱
#373카요코(5VEuZY.Qj2)2025-02-17 (월) 17:27:18
"혹시 행군중 짐이 버겁다 하는 사람 있나? 내가 하나정돈 대신 들어드릴게."
#374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27:22
[운이 좋다는 건, 주위 동료들이 죽어나가는 걸 본다는 뜻입니다]

[대체로 역귀란 별명은 지혼자 살아남아서 일 가능성이 크다(적당)]
#375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27:33
>>373

@ 바로 죄다 들려줌.
#376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27:44
>>375 아오

넌 좀 들어라 꼬맹아.
#377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7:27:45
>>368 "글은 읽을 줄 안다는 점에서 저 아저씨보다 좀 낫네요"

>>>>370 "아, 좀 속이 편해졌네요. 아까부터 계속 뭔가 막힌 듯이 안 좋았는데"
#378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27:47
@ 카리나 빼고.
#379카요코(5VEuZY.Qj2)2025-02-17 (월) 17:27:58
"으그극?!"
@척추 뒤틀리는 소리
#380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28:16
>>376

"무거워."

>>379

@ 근데 나약해빠진 요정종이 들던 거라, 뭐 없음. (?)
#381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28:45
>>379 너도 나한테 뭐라할 처지는 아닌데 뭘 그러냐

아츠토츠카에거 구르던 놈이 함부로 대신 해주겠다는 말 하면 등 때먹히는거 한두번이냐

@동향 사람이라 도와준다 으이구
#382카요코(5VEuZY.Qj2)2025-02-17 (월) 17:29:09
>>380 "아무리 그래도 그걸 내려치면... 아오..."
#383리엘 T. 켈러만(.QOxre8cuC)2025-02-17 (월) 17:29:11
>>373 "이정도 짐으로 빡세하믄 라이브 따위 못뛰지예."

@딱봐도 수십 kg는 될듯한 거대 신디사이저와 대형 기타를 쌍수 들 수 있는 소녀(?)
#384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7:29:12
>>381 "놀랍게도, 저 친구는 아츠토츠카 친구가 아닐세."

@렌을 가리키며
#385루나/요정/마기아(EIKiJduQiG)2025-02-17 (월) 17:29:20
>>354 "으음... 모르간 언니가 예, 예쁜 루나를 보고...."

@스스로 말하면서도 부끄러워하며 말을 이어나간다.

"피워낸 꽃이잖아? 그래서 루나의 이름을 따와서 지어보자면..."

"루나시는 어때?"

>>365 "우읏! 그럼 앞으로 어떤 요리를 할 건데? 알려줄 수 없는 거야?"
#386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7:29:52
>>385 "그래. 좋은 이름이라고 생각한다네."

@다시 꽃을 접어 본영의 서 안에 집어넣는다
#387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30:25
>>377

"──♪"

"………후."

"역류성식도염이나, 그런 거 아냐?"

"먹고 바로 눕는다던지 하면- 된다던데."



@ 신체 체험담. (?)
#388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30:26
>>384 그러니까, 밖도 아츠토츠카 안이랑 별반 다를 바 없더라

어휴 카요코라고 했던가. 함부로 도와주겠다는 말 하면 너같은 놈만 손해보는거야~

@정작 총쟁이 본인 제일 손해볼 성격인 건 넘기고
#389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30:57
>>385

어차피 나 제대로 배운 적 없어서

그냥 있는 재료 보고 제멋대로 하니까 기대는 말아라.
#390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7:31:15
>>387 "지금 저보고 밥먹고 바로 눕는 돼지라고 하셨나요?"

@?
#391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31:16
>>382

"대신 수고해줘~~"

>>384

"마기타 연방의, 렌 슈피겔이란 말씀!"

@ ?
#392아서 마운트배튼(f9GFGEcGfC)2025-02-17 (월) 17:31:26
>>389

아, 할아버지가 해주셨던 요리도 막 만들었지만 맛있었으니까.

괜찮을 거에요. 아마.(?)
#393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31:33
>>390

"그래서."

"했어, 안했어."

@ ?
#394카요코(5VEuZY.Qj2)2025-02-17 (월) 17:31:39
>>388 "친선 목적이다 친선... 갑자기 쟤가 날 죽일건 아니잖아..."
#395카요코(5VEuZY.Qj2)2025-02-17 (월) 17:32:11
"애초에 그런 인성 파탄자로도 안보이고..."
#396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7:32:20
>>390 "그, 안, 안했어요!"

@쌀술은 음식이 아니니까! 아니니까!
#397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7:32:36
#398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7:32:42
@모두가 잘? 대화하는 듯한 모습을 흐뭇하게 보며

"(그림자 언어 설법)"

@다시 설교사모드에 들어간 몰?루간
#399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32:56
>>396

"카린."

@ 정말로?



@ 라는 눈. (?)
#400루나/요정/마기아(EIKiJduQiG)2025-02-17 (월) 17:33:30
>>389 "에이, 그래도 의외로 맛있는 요리가 나올 수도 있는 거잖아?"

"기대하고 있을게!"
#401카요코(5VEuZY.Qj2)2025-02-17 (월) 17:33:36
[으어 시간이 너무 늦어서 전 이만 자러...]
#402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33:42
>>392 칭찬인지 욕인지...

>>394-395 만난지 며칠 됐다고 퍽이나

@으쓱

그래 그래 친하게 지내는 건 필요하지
#403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33:45
[바이바이]
#404리엘 T. 켈러만(.QOxre8cuC)2025-02-17 (월) 17:33:45
[잘자요우[
#405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33:53
[뱌뱌아-]
#406루나/요정/마기아(EIKiJduQiG)2025-02-17 (월) 17:33:59
[>>401 잘자아아!]
#407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7:34:05
>>399 @동공 지진

"그, 몇번 술이랑 안주 먹고 취해서 바로 자거나 했어요...."
#408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34:07
>>400 그래그래~

@설렁

@어차피 매 요리마다 다이스 굴릴 듯
#409리엘 T. 켈러만(.QOxre8cuC)2025-02-17 (월) 17:34:10
"여튼... 좋아, 됐다."

@모두가 떠드는동안 신디사이저 점검ㅇ... 행군하면서 그걸 들고 했네
#410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7:34:11
[굿밤]
#411아서 마운트배튼(f9GFGEcGfC)2025-02-17 (월) 17:34:18
>>402

칭찬이에요.

@?
#412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7:34:30
[뱌-]
#413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34:41
>>407

"그래."

"응."




"다음엔 같이 먹자."

@ ?
#414도르가(TYt7t3X83W)2025-02-17 (월) 17:34:44
[졸리기도 한데.

아예 사람이 늘어나니 더 할게 없어진.#
#415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7:35:22
>>413 "뭐에요 그거. 꼬시는거?"

"아니, 나는 몇번 만나지도 않은 사람한테 왜 정직하게 말하고 하는거지?"
#416리엘 T. 켈러만(.QOxre8cuC)2025-02-17 (월) 17:35:41
[여기도 가사 미리 옮겨두고 쏟아내려 했는데 순식간에 전개되어서 그만..(?)]
#417루나/요정/마기아(EIKiJduQiG)2025-02-17 (월) 17:35:47
[이쪽은 템포 문제로 이을 쪽이 적어짐...]
#418리엘 T. 켈러만(.QOxre8cuC)2025-02-17 (월) 17:35:54
[뭐 그건 그거고]

[흠.. 리자드맨 백댄서.... 흠터레스팅..]
#419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7:36:08
[도르가]

[반응하려고 노력했는데]

[언젠가의 시점에 놓친]
#420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36:46
>>415

"아니."

"술도 혼자 마시면 쓸쓸하잖아~~"

"혼자 홀짝여서, 뭐해먹으려고~~"

"그러니까, 이 렌이, 약간 도와주는 거라니까~~"

"술 친구야, 술 친구~~"

@ 아무리봐도

@ 술이 목적. (?)
#421루나/요정/마기아(EIKiJduQiG)2025-02-17 (월) 17:36:55
[확실히 모든 것에 반응할 수 없다는 말이 무슨 의민지 제대로 느껴지는 듯한...]
#422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37:26
[도르가]

[인간 음식 먹냐고 물어봤는데 묻힘]
#423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37:34
[흑흑...]
#424루나/요정/마기아(EIKiJduQiG)2025-02-17 (월) 17:37:45
[그래도 RP 자체는 재밌다...]
#425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7:38:02
>>420 "네. 뭐.... 시간 남으면요....."

@얼굴을 홱 돌린다

@귀는 약간 빨개졌지만
#426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7:38:20
[이제 슬슬]

[힘있는 자는 쓰러지고 잔혹한 자는 살아남는다]

[될 거라서(?]
#427도르가(TYt7t3X83W)2025-02-17 (월) 17:38:24
anchor>1326>318

@아-

@입벌리기
#428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38:49
>>427

아 먹나보네.

불 내뿜는 애완동물이라

그래서 얘 사육사 누구냐?
#429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39:12
>>425

@ 술 약속 잡았으니

@ 좋았쓰.

"그렇다니까- 아침에, 위 쓰린 것도 응."

"귓가에, 노래라도 불러줄 테니까?"

@ 숙취엔 직빵이고.
#430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7:39:13
>>428 "동료가 아닌 쪽의 교수일세."

@(?
#431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7:39:23
>>428 "그거 이종족 차별적 발언이에요 아저씨"

"요즘 시대에 잡혀간다구요"
#432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39:35
>>430 아 그 후원자?

>>431 엥 아냐?

@진짜 모름
#433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39:50
>>428

"사육사는 몰라도 책임자는, 신학 교수님."
#434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40:03
@아무튼 도르가

@대형견 느낌으로 손 천천히 내밀면서

@얼굴 아래 긁어주면 좋아하나? 하고 긁어줌
#435리엘 T. 켈러만(.QOxre8cuC)2025-02-17 (월) 17:40:33
[그리고 나는 급한 화장실이다... 으악]
#436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7:40:56
>>432 "인간종은 아니지만 엄연히 지적생명체에 보급품에도 리자드맨 분류를 따로 둘 정도로 신경쓴다구요"

"주의사항 문서 안 읽었어요?"
#437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7:41:10
>>431 "이 자에게는 겁박해도 소용 없을거라네."

"차라리 '애완동물치고는 일도 잘하고, 가축치고는 성깔도 있어서'"

"'이제 슬슬 동물로 안치는 추세다'라고 설득해보는게 어떤가."

@(?
#438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7:41:39
[인간종 > 인간]
#439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41:41
>>429

@ 카리나
#440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41:49
>>436

아니 그러니까 나 글 못 읽는다니까.

@무적
#441루나/요정/마기아(EIKiJduQiG)2025-02-17 (월) 17:41:51
>>408 "아무튼 그래서 뭘 만들 거야?"

"있는 재료로 만든다고는 해도 생각해 둔 요리는 있을 거 아니야."

@궁금해하면서도 적당히 주변에 앉을만한 곳을 찾아 앉는다.
#442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7:42:12
>>440 "이제라도 알게되었으니 잘 된거 아닌가. 앞으로는 실수하지 말게."

@(?
#443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7:43:12
>>429 "아잇 진짜! 무슨 낯부끄러운 소리를 하고 있어요?!"

@부축에서 벗어난다

"여성에게 그런 말 하는거 안 부끄러워요?"
#444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43:17
>>440

"근데 보급이니 뭐니."

"글도 모르면~~ 할 수 있는 거 있나?"
#445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43:21
>>441 글쎄다.

보급 나오는 거 봐야 알것 같은데...

아 케이크 먹고 싶다.
#446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7:44:21
Attachment
#447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44:21
>>442 난 잘 모르겠는데 이거.

@아무튼 리자드맨, 군견 수준의 감각으로 대하는 총쟁이

>>444

그러니까 쟤(카리나)가 다 해야지.

@뻔뻔
#448아서 마운트배튼(f9GFGEcGfC)2025-02-17 (월) 17:44:31
>>444

생각보다 많아요.

>>447

@어깨 탁 잡으면서
#449도르가(TYt7t3X83W)2025-02-17 (월) 17:44:55
anchor>1326>428

@앙냥냥 물기
#450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45:05
>>446

거 미안한데, 따질거면 내가 아니라 모집한 후원자나 대장에게 따져라?

나도 몰랐어.

>>448 엥?
#451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45:07
>>443

"그럼 다음에."

"안 마셔줄 거야?"
#452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45:23
>>447 >>448

@ 지켜보기.
#453몰?루간(43세)/인간/워록(fR6CL2oi36)2025-02-17 (월) 17:45:28
[이제 슬슬]

[이쪽도 빈사아아]
#454루나/요정/마기아(EIKiJduQiG)2025-02-17 (월) 17:45:32
>>445 "케이크라, 달고 맛있으니까!"

"그치만 케이크 재료를 주진 않을 것 같네..."

@케이크를 먹는 상상을 했지만, 실제로 먹을 수 없는 거라는 생각에 살짝 시무룩한 표정을 짓는다.
#455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45:34
[잘자라아아앗]
#456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45:56
>>449 어어 그래그래...

@왼팔은 물게 냅두고

@오른손으로 목 부분 여튼 대형견들 얼굴 아래 긁어주듯이 긁어주는 총쟁이

@완전히 대형견 취급이구만 이 사람
#457아서 마운트배튼(f9GFGEcGfC)2025-02-17 (월) 17:45:56
>>450

창고 정리라던가,

잔뜩 길거리에서 하루 벌어 하루 먹을 때

자주 했는데. 생각보다 힘 잔뜩 쓴단 말이죠.
#458아서 마운트배튼(f9GFGEcGfC)2025-02-17 (월) 17:46:22
여기저기서 인력 차출해오기도 복잡하니까

전담 일꾼 한 명 쯤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
#459루나/요정/마기아(EIKiJduQiG)2025-02-17 (월) 17:46:35
[>>453 잘자아아아!!]
#460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46:48
>>457-458

으이구

그래 그래, 몸 쓰는 일 하라는 거잖냐.
#461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46:56
[폐급 배속된 이유 깨달음]
#462아서 마운트배튼(f9GFGEcGfC)2025-02-17 (월) 17:47:03
>>460

네.
#463도르가(TYt7t3X83W)2025-02-17 (월) 17:47:10
anchor>1326>456

@그럼 그대로 앞발로 머리 꾹꾹하고.

@역으로 쓰다듬어주기.

@(?)
#464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47:16
[사지 건장하고 이러니저러니 할 거 하는 놈이니까]

[걍 일꾼하라 보낸 거였구나 (?)]
#465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7:47:17
>>451 "몰라요 몰라!"

"나중에 부르던가 말던가"(중얼중얼


>>454 "일단 보급품 전투식량 쪽에 파운드 케이크가 있는데...."
#466루나/요정/마기아(EIKiJduQiG)2025-02-17 (월) 17:47:54
>>465

"케이크!"

@눈을 반짝반짝거린다.
#467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47:55
>>464 [맞음]

[릴리아에게 로어 검수 받을 때 그쪽이면 가능하다고 들음]
#468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48:07
[고렇군]
#469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7:48:20
Attachment
>>450 "그래서 포기했어요. 이 나쁜 아저씨야"
#470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48:25
[아서 혜안 보소]
#471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48:49
>>462 에잉~~

어쩔 수 없구만.

>>463 요즘 대형견들은 예의가 없어 예의가.

머리만 컸어 아주 그냥

@?
#472리엘 T. 켈러만(.QOxre8cuC)2025-02-17 (월) 17:48:53
[참고로 다른 창작물의 예시를 들자면]
#473리엘 T. 켈러만(.QOxre8cuC)2025-02-17 (월) 17:49:08
[책임감이 일정 이상이면 약 5000명을 이끄는 군장까지도 가능함]

[(킹덤을 숨기며)]
#474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49:10
>>465

"……♪"
#475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7:49:31
>>466 "아마 기대하는거랑 좀 많이 다를거에요...."
#476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49:35
[슬슬 마무리 잡아야 할 거 같은데]
#477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49:39
>>469 악 멱살! 내 멱살!
#478도르가(TYt7t3X83W)2025-02-17 (월) 17:49:50
anchor>1326>471

@낮게 으르렁
#479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49:51
>>476 [시간이 그렇긴 하다]
#480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49:54
[적당히 마무리 잡을 법 추천 좀]
#481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50:02
>>480 [걍 내가 함]
#482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7:50:06
[ㅇㅋㅇㅋ]

>>477 "차라리 내 손에 죽어라!"
#483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50:11
[아니다 그냥 총잡이가 하셈]
#484리엘 T. 켈러만(.QOxre8cuC)2025-02-17 (월) 17:50:12
"대충 점검도 끝나꼬..."

"다들 페이스 조절 잘하라카요, 한번 뒤처지는 밑도 끝도 없데이"
#485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50:18
[하네]
#486도르가(TYt7t3X83W)2025-02-17 (월) 17:50:24
#487루나/요정/마기아(EIKiJduQiG)2025-02-17 (월) 17:50:27
>>475

"그렇구나, 아쉽네... 맛있는 케이크가 먹고 싶었는데 흑흑..."

@시무룩한다.
#488리엘 T. 켈러만(.QOxre8cuC)2025-02-17 (월) 17:50:29
@너희들이 형님먼저 아우먼저 하는동안


@https://www.youtube.com/watch?v=LXFt4gZzR_0


@내가 엔딩곡을 연주했다
#489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50:43
>>478 어쭈 이 도마뱀이 감히 신경전을...

>>482 악악!!

이 이상 그러면 저기 우리 뒤에서, 아니 앞에서 흰머리 장이종이 와서 뭐라 거린다고!!
#490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50:49
"…아 근데."

"지금 열, 뭔가 뒤 아냐?"
#491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51:00
"앞이랑 거리가 뭔가, 멀찍한데."

@ ?
#492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51:22
>>490-491 그럼 뭐 방법 있나



뛰어잇! 저 앞에 있는 깐깐한 놈들이 눈치채기 전에!
#493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7:51:25
>>487 @머리 쓰담쓰담

"그래도 누구 생일이나 특별한 기념일이면 보내줄지도 모르니까?"
#494도르가(TYt7t3X83W)2025-02-17 (월) 17:51:39
@그럼 바로 파바박 네발로 뛰기.

@(?)
#495리엘 T. 켈러만(.QOxre8cuC)2025-02-17 (월) 17:52:00
>>490 "가슴에 떨어진, 순백의 마음이- 넘쳐흘러 나를 흔들어-"

"하늘이 흘려버린 상냥함이니까-"

@그렇다(?)의 표정을 지으며, 신디사이저 틀고 라이브하며 앞으로 뛰어나가는
#496아서 마운트배튼(f9GFGEcGfC)2025-02-17 (월) 17:52:01
아.


@후다다다닥
#497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7:52:03
"에잇 진짜! 이게 뭐야아아악!!!!"

@후다닥 뛴다
#498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52:03
>>492

@ 조 졌 다

"같이 가아아아-앗!"

@ 날개 파닥파닥파닥파닥~~~!
#499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52:07
>>493 꼬맹이 챙겨!

뛴닷!

@우당탕탕 행군 엔딩
#500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7:52:24
@루나 옆구리에 끼고 뜁니다
#501루나/요정/마기아(EIKiJduQiG)2025-02-17 (월) 17:52:32
>>493

"그랬으면 좋겠다! 헤헤..."
#502루나/요정/마기아(EIKiJduQiG)2025-02-17 (월) 17:53:32
>>500

"흐갸아악?!"

@영문도 모른 채 옆구리에 낑긴 채 끌려간다.

"언니 갑자기 왜 그러는 거야?!"
#503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53:46
[루나의 반응까지 나왔으므로]

[엔딩]
#504초폐급 요정종(aQiAVcMqyu)2025-02-17 (월) 17:53:52
#505카리나 [후열 체 3/3 정 30/30 방2](FJLoV42WWS)2025-02-17 (월) 17:53:58
>>502 "지금 우리 엄청 뒤쳐졌어요! 잠깐만 이대로 있으세요!"
#506개폐급 총쟁이(TPRFfU4HzW)2025-02-17 (월) 17:54:08
@그렇게 오늘도

@우당탕탕 모험단은 나아간다...

@쨔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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