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05 [AA/다이스/앵커/리허빌리] 그렇습니다 우리는 망했습니다<5> (1001)
종료
작성자:에이레네 ◆cbMovvgG/O
작성일:2026-08-02 (일) 11:32:15
갱신일:2026-08-03 (월) 14:56:46
#0에이레네 ◆cbMovvgG/O(8d26c2a1)2026-08-02 (일) 11: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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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어장은 언제나 그랬듯이 어장주의 심신 리허빌리를 위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2. 이 어장은 현실성을 취급하지 않습니다. 현실성이 필요하면 현실을 살아주세요.
3. 이 어장은 다이스가 알아서 합니다. 어장주는 뭘 해야 할지 모릅니다.
4. 기능적 관점이라는 건 반드시 보긴 해야 하는데 그것만 봐선 안 되는 거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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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어장 : anchor>13518>
2어장 : anchor>13549>
3어장 : anchor>13604>
4어장 : anchor>13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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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어장은 언제나 그랬듯이 어장주의 심신 리허빌리를 위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2. 이 어장은 현실성을 취급하지 않습니다. 현실성이 필요하면 현실을 살아주세요.
3. 이 어장은 다이스가 알아서 합니다. 어장주는 뭘 해야 할지 모릅니다.
4. 기능적 관점이라는 건 반드시 보긴 해야 하는데 그것만 봐선 안 되는 거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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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어장 : anchor>13549>
3어장 : anchor>1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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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익명의 참치 씨(d1878af1)2026-08-02 (일) 12:39:44
두무 공을 친 죄는 공 한 사람을 벌하여 끝낼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이번 일로 안과 밖의 분별이 무너지고 거짓 조서가 황명이 되어 이제 신하들은 조서를 믿으면 의를 잃고 의를 지키려면 황명을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천하의 호령에 지은 죄이니 공의 목 하나로 갚을 수 없습니다.
공자께서는 허물이 있어도 고치지 않는 것을 참된 허물이라 하셨습니다. 공의 몸을 벌하는 것과 공이 어그러뜨린 일을 고치는 것은 다르며 살아서 간사한 자에게 쓰이거나 죽어서 경계가 되는 두 길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두 공의 이름과 조서의 진위를 바로잡고 저들의 관직과 녹을 물리친 뒤 물러나십시오.
공께서 이대로 죽으시면 장부 하나를 죽임으로 신의가 갈라짐을 덮도록 돕는 일이니 더 큰 죄가 아니고 뭐겠습니까?
공자께서는 허물이 있어도 고치지 않는 것을 참된 허물이라 하셨습니다. 공의 몸을 벌하는 것과 공이 어그러뜨린 일을 고치는 것은 다르며 살아서 간사한 자에게 쓰이거나 죽어서 경계가 되는 두 길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두 공의 이름과 조서의 진위를 바로잡고 저들의 관직과 녹을 물리친 뒤 물러나십시오.
공께서 이대로 죽으시면 장부 하나를 죽임으로 신의가 갈라짐을 덮도록 돕는 일이니 더 큰 죄가 아니고 뭐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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