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다이스/앵커/리허빌리] 그렇습니다 우리는 망했습니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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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69 [AA/다이스/앵커/리허빌리] 그렇습니다 우리는 망했습니다<24> (1001)

종료
#0에이레네 ◆cbMovvgG/O(38b07d92)2026-08-22 (토) 15: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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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어장은 언제나 그랬듯이 어장주의 심신 리허빌리를 위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2. 이 어장은 현실성을 취급하지 않습니다. 현실성이 필요하면 현실을 살아주세요.
3. 이 어장은 다이스가 알아서 합니다. 어장주는 뭘 해야 할지 모릅니다.
4. 이 어장은 난신적자 새끼들(욕 아님) 어장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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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포모도's 카탈로그 스펙】

학문 : 59(이제 그럭저럭 학사라고 자칭하고 다녀도 된다. 기초 부족이 들키지 않도록 주의!)
정무 : 99(매일같이 생고기를 탐해도 백성이 칭송할 것이다)
군무 : 60(계략은 이래저래 냈지만 군을 직접 이끌어본 적은 없으니. 경험은 쌓였지만)
모략 : 65(두 차례 큰 계책을 성공시켰으니 재능은 확실하겠지만 일단 지금으로선 이 정도 평가)
매력 : 80(통! 나! 무! 집! 이라니 어디서 이런 잡음이 흘러들어온 거지)

무공 : 25(4살이 자라면 명치를 맞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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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어장 : anchor>1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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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익명의 참치 씨(c03b25c3)2026-08-23 (일) 11:06:32
효렴으로 천거되어 낭(郎)이 되었으나, 병으로 관직을 버리고 서쪽으로 돌아가다 병현에 이르렀다.
도중에 반란을 일으킨 저족을 만나 동행했던 수십 명과 함께 전원 붙잡혔는데 가후가 저족에게 말했다.

"나는 단공(단경)의 외손이니, 죽이거든 너희들은 나를 따로 묻어라. 우리 집에서 필히 후하게 값 치르고 가져갈 것이다."

당시 태위가 단영(단경)이었는데, 예전에 오랫동안 변방의 장수로 있으면서 그 위엄이 서쪽 땅에 떨쳤기에 가후가 그 명성을 빌어 저족을 겁준 것이다.
저족들이 과연 해치지 않고 맹서를 맺으며 그를 보내 주었고 나머지 동행들은 모두 죽였다.


이런 일화가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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