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다이스/앵커/리허빌리] 그렇습니다 우리는 망했습니다<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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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15 [AA/다이스/앵커/리허빌리] 그렇습니다 우리는 망했습니다<33> (1001)

종료
#0에이레네 ◆cbMovvgG/O(04c5b877)2026-08-29 (토) 15:3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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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어장은 언제나 그랬듯이 어장주의 심신 리허빌리를 위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2. 이 어장은 현실성을 취급하지 않습니다. 현실성이 필요하면 현실을 살아주세요.
3. 이 어장은 다이스가 알아서 합니다. 어장주는 뭘 해야 할지 모릅니다.
4. 허정 : 그러니까 제가! 처음으로! 소포모도 공을! 발굴해서! 월단평을 하지 않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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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포모도's 카탈로그 스펙】

학문 : 65(이제 그럭저럭 학사라고 자칭하고 다녀도 된다. 기초 부족이 들키지 않도록 주의!)
정무 : 100(생고기의 근원)
군무 : 60(계략은 이래저래 냈지만 군을 직접 이끌어본 적은 없으니. 경험은 쌓였지만)
모략 : 65(두 차례 큰 계책을 성공시켰으니 재능은 확실하겠지만 일단 지금으로선 이 정도 평가)
매력 : 80(통! 나! 무! 집! 이라니 어디서 이런 잡음이 흘러들어온 거지)

무공 : 25(4살이 자라면 명치를 맞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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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탁군 현황(3/12)】(정책 페이즈 종료)

식량-말먹이 비축 : 4(최소 12 필수)
창고-숙영지 현황 : 5(최소 12 필수)
방어 시설 현황 : 6(최소 12여야 농성 가능)
장성 복구도 : 1
재정 및 노역인구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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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익명의 참치 씨(5e968c29)2026-08-30 (일) 11:24:57
@원래 이 일은 효렴을 추천하게 하여 호족들에게 충성을 확인케하고 다음에 얻을 수 있는 물자를 약속받고자 했습니다. 당연히 한나라에서 꼭 행해야 하는 도리를 아는 이들이라면 마땅히 재산을 바칠테니까요.

그런데 예전에 막 태어난 갓난아이를 당형 중상시의 집안과 약혼케 할 정도로 가족간의 도리가 무너져 어떤것이 효행인지 노비로서는 배울 수 없었는지라 다른 곳의 호족들이 이럴 때 어찌하는지를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원칙을 따라서 효행을 행한자를 찾으려 했더니 그들이 재산을 바치고 의무를 이행하기 싫어 여러 꼼수를 쓰는 자들이 있으리라고는 생각치 못했고, 그런 이들은 이후 큰 일을 할 때 재산과 인력을 바치기는커녕 숨기기만 할 자들일테니, 그들을 철저히 찾아내 가을이 되면 그들이 추수를 거두고 수확을 창고에 쌓을 때 효행을 행하지 않음을 물어 그 벌금을 거두고자합니다. 그래서 그들의 행보를 추적하고 조금이라도 잘못된 행적을 거둔 이들을 찾다보니 예상보다 크게 돈이 들어가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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