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80 [역극/외전] UFO가 떠다니는 은빛 숙소 6번지 (519)
작성자:사수자리◆8OujVw5.ji
작성일:2026-09-06 (일) 14:14:16
갱신일:2026-09-19 (토) 13:08:53
#0사수자리◆8OujVw5.ji(e546bf80)2026-09-06 (일) 14: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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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세네리오(12008fe2)2026-09-14 (월) 14:01:33
[잘쟈라잉~]
#471아케미 호무라(bc41fa3e)2026-09-14 (월) 14:01:40
[앗, 사람이 주는가]
[그럼 오늘의 외전은 대략 여기까지로
[그럼 오늘의 외전은 대략 여기까지로
#472세네리오(12008fe2)2026-09-14 (월) 14:01:49
[오케오케잇]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473춘전(c2b5579a)2026-09-19 (토) 12:19:50
[ㅇㅊ]
#474세네리오(14e451cd)2026-09-19 (토) 12:20:08
[ㅇㅊ]
#475세네리오(14e451cd)2026-09-19 (토) 12:20:30
[자 그럼 시기는 평범하게 이전처럼
중국 오기 전이면 될까요?]
중국 오기 전이면 될까요?]
#476춘전(c2b5579a)2026-09-19 (토) 12:20:55
[오케에]
#477세네리오(14e451cd)2026-09-19 (토) 12:21:24
[어디에서 어떻게 논다를
바라는게 있는가!
뭐든 좋다!
이전에 놀던 기억(공풀장) 같은거에서 파생해도 좋다!
있다면 그거 반영해봄!]
바라는게 있는가!
뭐든 좋다!
이전에 놀던 기억(공풀장) 같은거에서 파생해도 좋다!
있다면 그거 반영해봄!]
#478춘전(c2b5579a)2026-09-19 (토) 12:22:18
[어쩐다지... 음...]
#479세네리오(14e451cd)2026-09-19 (토) 12:22:31
[저번 외전에서 즐거웠다던가
부족했다던가 있다면 떠올려봐]
부족했다던가 있다면 떠올려봐]
#480세네리오(14e451cd)2026-09-19 (토) 12:22:36
[아님 해보고 싶은것도]
#481춘전(c2b5579a)2026-09-19 (토) 12:26:01
[으므므]
[그냥 우울하게 멘탈 폭락한 춘전이하고 간단하게 대화해줄 수 있나요]
[그냥 우울하게 멘탈 폭락한 춘전이하고 간단하게 대화해줄 수 있나요]
#482세네리오(14e451cd)2026-09-19 (토) 12:26:22
[흠흠. 그럼 장소는 바라는 곳 있나요?
식당 거실 방 외출 어디든]
식당 거실 방 외출 어디든]
#483세네리오(14e451cd)2026-09-19 (토) 12:26:53
[아님 PL대화?]
#484춘전(c2b5579a)2026-09-19 (토) 12:27:29
[그냥 외출 바깥 공원 벤치라거나 길이라거나 으음]
#485세네리오(14e451cd)2026-09-19 (토) 12:27:45
[음음.
그걸로 해도 좋고 다른 선택지도 좋아]
그걸로 해도 좋고 다른 선택지도 좋아]
#486춘전(c2b5579a)2026-09-19 (토) 12:30:38
@ 공원 분수대 벤치
@ 적당히 그림자가 진 벤치에
@ 춘전이 멍~하게 앉아있습니다
"......"
@ 적당히 그림자가 진 벤치에
@ 춘전이 멍~하게 앉아있습니다
"......"
#487세네리오(14e451cd)2026-09-19 (토) 12:31:15
>>486
@걸어오다가, 보고
"아, 춘전 씨?"
"여기 계셨네요?"
"멍하니, 뭐 하세요?"
@걸어오다가, 보고
"아, 춘전 씨?"
"여기 계셨네요?"
"멍하니, 뭐 하세요?"
#488세네리오(14e451cd)2026-09-19 (토) 12:31:24
@벤치 옆으로 다가간다
#489춘전(c2b5579a)2026-09-19 (토) 12:32:22
@ 멍하니 가만히 있다가
"......"
@ 세네리오가 오는 걸 보고 고개를 끄덕이고
"......아무것도, 안해요."
@ 뭔가 얼이 빠진 듯이, 지친 것도 아닌데 지쳐보입니다
"......"
@ 세네리오가 오는 걸 보고 고개를 끄덕이고
"......아무것도, 안해요."
@ 뭔가 얼이 빠진 듯이, 지친 것도 아닌데 지쳐보입니다
#490세네리오(14e451cd)2026-09-19 (토) 12:33:20
>>489
'기운이 없네? 왠일이실까?'
@드물다, 라는 표정으로, 옆에 앉으며.
"아무것도 안 한다.."
그것도 나름 시간 보내기엔 괜찮죠."
"저도 좀 앉아서 쉴까요."
'기운이 없네? 왠일이실까?'
@드물다, 라는 표정으로, 옆에 앉으며.
"아무것도 안 한다.."
그것도 나름 시간 보내기엔 괜찮죠."
"저도 좀 앉아서 쉴까요."
#491세네리오(14e451cd)2026-09-19 (토) 12:33:33
"그늘이 져서, 괜찮나요?"
#492춘전(c2b5579a)2026-09-19 (토) 12:35:24
@ 고개를 끄덕이고
"가끔 아무 생각도 안나요."
"아무 감정도 느껴지지 않고."
"그저 총을 쏘는 그 순간에의 잔향만 그리울 뿐."
@ 허공에 총도 없는데 손가락으로 방아쇠 당기는 흉내
"그리고 그걸로 끝..."
"가끔 아무 생각도 안나요."
"아무 감정도 느껴지지 않고."
"그저 총을 쏘는 그 순간에의 잔향만 그리울 뿐."
@ 허공에 총도 없는데 손가락으로 방아쇠 당기는 흉내
"그리고 그걸로 끝..."
#493세네리오(14e451cd)2026-09-19 (토) 12:35:57
>>492
"아..하?"
"춘전 씨는 사격에 즐거움을 느끼는 분이셨으니까."
"가끔은, 일상에서 허탈감을 느끼시는 건가요."
@이해하긴 어렵지만, 그럴 수 있어
"아..하?"
"춘전 씨는 사격에 즐거움을 느끼는 분이셨으니까."
"가끔은, 일상에서 허탈감을 느끼시는 건가요."
@이해하긴 어렵지만, 그럴 수 있어
#494세네리오(14e451cd)2026-09-19 (토) 12:36:54
"흠..기운이 없는건 몸에 정말로 기운이 없기도 하고."
"나른하기도 하고."
"그런 게 주 이유니까."
"뭔가 기운날법한게..."
"우선 좀더 쉬면서 생각할까요?"
"나른하기도 하고."
"그런 게 주 이유니까."
"뭔가 기운날법한게..."
"우선 좀더 쉬면서 생각할까요?"
#495춘전(c2b5579a)2026-09-19 (토) 12:38:30
@ 벤치 등받이에 쭈욱 기대고
"반대일지도. 일상에서 아무것도 안 느껴지다가 사격에 어찌어찌 즐거움을 찾은 건지도요..."
"그러다가 사격장에서 원 없이 다 쏘고 나서는... 세상 모든게 흐릿해요."
"먹는 것도, 마시는 것도, 듣고 보는 것도."
"...심지어 사람들하고 이야기하는 것도."
"요즘들어 세네리오 씨 말고는, 누군가와 제대로 대화한 적도 없네요...."
"반대일지도. 일상에서 아무것도 안 느껴지다가 사격에 어찌어찌 즐거움을 찾은 건지도요..."
"그러다가 사격장에서 원 없이 다 쏘고 나서는... 세상 모든게 흐릿해요."
"먹는 것도, 마시는 것도, 듣고 보는 것도."
"...심지어 사람들하고 이야기하는 것도."
"요즘들어 세네리오 씨 말고는, 누군가와 제대로 대화한 적도 없네요...."
#496세네리오(14e451cd)2026-09-19 (토) 12:40:06
>>495
"음.."
'춘전 씨가 나랑만 얘기했던가'
@떠올려봄
@그랬던가..
"그런가요."
"그럼 예전에, 사격하지 않을 때는 심심했었다."
"일상이 다 따분해서?"
@어렵네~
"흐음음.."
"저하고의 얘기는 괜찮나요?"
"다른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에 비해."
"음.."
'춘전 씨가 나랑만 얘기했던가'
@떠올려봄
@그랬던가..
"그런가요."
"그럼 예전에, 사격하지 않을 때는 심심했었다."
"일상이 다 따분해서?"
@어렵네~
"흐음음.."
"저하고의 얘기는 괜찮나요?"
"다른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에 비해."
#497춘전(c2b5579a)2026-09-19 (토) 12:41:40
"괜찮... 아니... 누구하고 대화했더라..."
@ 잠깐 손으로 자신의 이마를 쓰다듬고
"......"
"멍하게 기억이 나질 않아요."
"인사하고 식사하고 그 정도 밖에..."
"난 뭘했던 거지."
@ 잠깐 손으로 자신의 이마를 쓰다듬고
"......"
"멍하게 기억이 나질 않아요."
"인사하고 식사하고 그 정도 밖에..."
"난 뭘했던 거지."
#498세네리오(14e451cd)2026-09-19 (토) 12:42:26
>>497
"...?"
"춘전 씨도, 기억상실?"
@엥, 진짜로?
"저희 며칠 전에 공 풀장에서 같이 논 것은?"
"아니면 그 전에, 같이 신체검사 받으면서 대기실에서 춘전 씨가 저한테 장난친 건?"
"...?"
"춘전 씨도, 기억상실?"
@엥, 진짜로?
"저희 며칠 전에 공 풀장에서 같이 논 것은?"
"아니면 그 전에, 같이 신체검사 받으면서 대기실에서 춘전 씨가 저한테 장난친 건?"
#499춘전(c2b5579a)2026-09-19 (토) 12:43:40
"세네리오 씨하고 이야기하고..."
"세네리오 씨하고 장난치고..."
"...다른 사람들도 같이 있었는데, 에..."
"세네리오 씨하고 장난치고..."
"...다른 사람들도 같이 있었는데, 에..."
#500세네리오(14e451cd)2026-09-19 (토) 12:44:08
>>499
"에.. 공 풀장에서 같이 논 호무라 씨랑 클라우드 씨."
"기억 안 나는 건가요?"
@어라라?
@춘전을 걱정하는 눈으로 좀더 가까이서 본다
"에.. 공 풀장에서 같이 논 호무라 씨랑 클라우드 씨."
"기억 안 나는 건가요?"
@어라라?
@춘전을 걱정하는 눈으로 좀더 가까이서 본다
#501춘전(c2b5579a)2026-09-19 (토) 12:47:06
"아."
"호무라도 클라우드도 있었는데... 어..."
"...무슨 대화를 어떻게 했던 건지. 으으..."
@ 스스로 이마를 꾹꾹
"...그런 기억이 없는게 아니라."
"다시 그런 순간이 오면 내가 무슨 말을 어떻게 할지를 갈피를 못 잡겠어요."
"호무라도 클라우드도 있었는데... 어..."
"...무슨 대화를 어떻게 했던 건지. 으으..."
@ 스스로 이마를 꾹꾹
"...그런 기억이 없는게 아니라."
"다시 그런 순간이 오면 내가 무슨 말을 어떻게 할지를 갈피를 못 잡겠어요."
#502세네리오(14e451cd)2026-09-19 (토) 12:48:22
>>501
"음...."
@잘 모르겠다...? 아니..
"자요. 손이라도 잡고."
"진정하고."
@손 내밀며.
"그러니까... 춘전 씨 말은.."
"살짝 알 것 같네요."
'같이 놀긴 놀았는데, '그 사람들과 논 것'이 아니라, 내가 호무라 씨, 클라우드 씨와 노는데, 같은 공간에서 나랑 논 것..?'
'그런 것에 가까울까? 친구의 친구인데, 서먹한...'
"음...."
@잘 모르겠다...? 아니..
"자요. 손이라도 잡고."
"진정하고."
@손 내밀며.
"그러니까... 춘전 씨 말은.."
"살짝 알 것 같네요."
'같이 놀긴 놀았는데, '그 사람들과 논 것'이 아니라, 내가 호무라 씨, 클라우드 씨와 노는데, 같은 공간에서 나랑 논 것..?'
'그런 것에 가까울까? 친구의 친구인데, 서먹한...'
#503세네리오(14e451cd)2026-09-19 (토) 12:49:07
"대강... 알 것 같기도..."
'생각해 보면, 춘전 씨가 누군가와 '대면하며' 대화하는 것은 그다지 기억에 없는 느낌이...?'
'생각해 보면, 춘전 씨가 누군가와 '대면하며' 대화하는 것은 그다지 기억에 없는 느낌이...?'
#504춘전(c2b5579a)2026-09-19 (토) 12:50:43
@ 세네리오 손을 꼬옥 잡고 그 손등을 자신의 뺨에 가져다대고
"응... 맞아요. 이래서는 정말로, 그저 총 쏘기 좋아 여자니까."'
"...하루종일 사격장에만 살 수도 없고, 임무에서도 총만 쏘고 있을 수 없는데."
@ 슥슥 그 손등으로 뺨을 비벼봅니다
"응... 맞아요. 이래서는 정말로, 그저 총 쏘기 좋아 여자니까."'
"...하루종일 사격장에만 살 수도 없고, 임무에서도 총만 쏘고 있을 수 없는데."
@ 슥슥 그 손등으로 뺨을 비벼봅니다
#505세네리오(14e451cd)2026-09-19 (토) 12:51:28
>>504
"흐음.."
@춘전의 표정변화를 본다.
@좀 나아지나?
"흐음.."
@춘전의 표정변화를 본다.
@좀 나아지나?
#506세네리오(14e451cd)2026-09-19 (토) 12:53:22
"조금 어때요?"
"이러는건."
@손을 살살 문질러, 뺨을 쓰다듬
"이러는건."
@손을 살살 문질러, 뺨을 쓰다듬
#507춘전(c2b5579a)2026-09-19 (토) 12:54:08
@ 조용히 뺨에 느껴지는 그 피부 촉감을 받으며 가만히 있다가
"...뭐, 좋아요. 내가 그저 사격 좋아 여자에다가, 말주변 없고 사교성 부족하다는 걸로 되었고."
"그래도 이렇게 관심가져주는 사람이 있으니까, 고마워하면서 있을 수 있고..."
@ 고개를 끄덕인다
"...뭐, 좋아요. 내가 그저 사격 좋아 여자에다가, 말주변 없고 사교성 부족하다는 걸로 되었고."
"그래도 이렇게 관심가져주는 사람이 있으니까, 고마워하면서 있을 수 있고..."
@ 고개를 끄덕인다
#508세네리오(14e451cd)2026-09-19 (토) 12:57:05
>>507
"사교성이야 개인 간 차이니까요."
"음, 그러면.."
"좀 더 기운나시게 제가 힘내야겠네요."
"자아."
@부드럽게 살살, 얼굴을 쓰다듬는다.
"다른 분들이랑 사이좋게 지내라, 같은건 어렵지요."
"그건 누가 대신 해줄 수 있는게 아니고. 강요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그냥 같이 놀아요."
"그러면서 다른 분들이 가까워지면 가까워 지는거고. 아니면, 또 하면 되고."
"사교성이야 개인 간 차이니까요."
"음, 그러면.."
"좀 더 기운나시게 제가 힘내야겠네요."
"자아."
@부드럽게 살살, 얼굴을 쓰다듬는다.
"다른 분들이랑 사이좋게 지내라, 같은건 어렵지요."
"그건 누가 대신 해줄 수 있는게 아니고. 강요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그냥 같이 놀아요."
"그러면서 다른 분들이 가까워지면 가까워 지는거고. 아니면, 또 하면 되고."
#509춘전(c2b5579a)2026-09-19 (토) 13:00:53
@ 꾹꾹 쓰담받기
"그냥..."
@ 자신을 쓰담하는 세네리오의 손 위에 살짝 자기 손을 올리고 더 꾹꾹 쓰담하게 만들기
"그...냥..."
"그걸로 된다면... 좋을텐데. 그렇겠지요. 좋은 사람들이니까."
"하지만 나는..."
@ 멍하니 하늘 높이 올려다보기
"그냥..."
@ 자신을 쓰담하는 세네리오의 손 위에 살짝 자기 손을 올리고 더 꾹꾹 쓰담하게 만들기
"그...냥..."
"그걸로 된다면... 좋을텐데. 그렇겠지요. 좋은 사람들이니까."
"하지만 나는..."
@ 멍하니 하늘 높이 올려다보기
#510세네리오(14e451cd)2026-09-19 (토) 13:01:42
>>509
"춘전 씨는, 더 다른게 하고 싶다?"
@쓰다듬으며
"하고 싶은게 있으면 말해 봐요."
"도와줄 수 있는 거라면 도와줄게요."
"춘전 씨는, 더 다른게 하고 싶다?"
@쓰다듬으며
"하고 싶은게 있으면 말해 봐요."
"도와줄 수 있는 거라면 도와줄게요."
#511춘전(c2b5579a)2026-09-19 (토) 13:04:09
>>510 @ 이번엔 멍하니 세네리오의 눈을 바라보다가
"...모르겠어요. 일단, 편안하게 쉬고 싶어요."
@ ...천천히 두 눈을 감고, 스르륵 기대면서 세네리오의 무릎까지 머리를 내립니다
"그러니까, 도와주세요."
@ 즉 무릎베개 받기
"...모르겠어요. 일단, 편안하게 쉬고 싶어요."
@ ...천천히 두 눈을 감고, 스르륵 기대면서 세네리오의 무릎까지 머리를 내립니다
"그러니까, 도와주세요."
@ 즉 무릎베개 받기
#512세네리오(14e451cd)2026-09-19 (토) 13:04:32
>>511
"네에. 문제 없네요."
"자, 누우세요."
@무릎에 살살 눕히기
@쓰다듬 쓰다듬, 머리 쓰다듬어주기.
"네에. 문제 없네요."
"자, 누우세요."
@무릎에 살살 눕히기
@쓰다듬 쓰다듬, 머리 쓰다듬어주기.
#513춘전(c2b5579a)2026-09-19 (토) 13:07:42
"...으응."
@ 쓰다듬받을 때마다, 입술을 오물오물 거리고
"좋아요...읏."
@ 잠깐 얼굴을 붉히다가
"...그럼 조금만, 잘께요. 무릎 아파지면 깨우세요."
"너무 깊게 잠들어서 못 깨우겠으면... 알아서 데려가주세요."
@ 마치 강아지나 고양이처럼 세네리오의 몸에 머리를 슥슥 비비다가
@ 조용히, 잠에 빠져들어갑니다...
@ 쓰다듬받을 때마다, 입술을 오물오물 거리고
"좋아요...읏."
@ 잠깐 얼굴을 붉히다가
"...그럼 조금만, 잘께요. 무릎 아파지면 깨우세요."
"너무 깊게 잠들어서 못 깨우겠으면... 알아서 데려가주세요."
@ 마치 강아지나 고양이처럼 세네리오의 몸에 머리를 슥슥 비비다가
@ 조용히, 잠에 빠져들어갑니다...
#514세네리오(14e451cd)2026-09-19 (토) 13:08:06
@살살 부드럽게 쓰다듬 쓰다듬
@와 머릿결 좋다.
@옅게 미소띄우고 쓰담중
@와 머릿결 좋다.
@옅게 미소띄우고 쓰담중
#515춘전(c2b5579a)2026-09-19 (토) 13:08:10
[휴우 일단 여기까지...?]
[더 생각은 안나서]
[더 생각은 안나서]
#516세네리오(14e451cd)2026-09-19 (토) 13:08:17
[좋아!]
#517세네리오(14e451cd)2026-09-19 (토) 13:08:22
[춘전이의 새 면모를 보았어]
#518춘전(c2b5579a)2026-09-19 (토) 13:08:53
[으헿]
[고마워요 재밌었어요~]
[고마워요 재밌었어요~]
#519세네리오(14e451cd)2026-09-19 (토) 13:09:02
[나도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