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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ヽ/ `''<='_r=='_o`ー== 、::::::::::: >음? 빠삐~용!을 외치던 기인한테서 '너에게서도 나비의 기운이 느껴진다'며받았다만.
l::i .!::::l !::::::::::::::::::::::::::::::/ \_,,r'/ 7ヽ \ \:::::
l::l l::::! !::::::::::::::::::::::::::く l::! .`゙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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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 ;:! ,!::::::::::::::::::::::::::::::::::::::丶 ´''' ´ l:l l::::::::::::::::::::::::: >연호하는 것도 그렇고 혹시 학교 마스코ㅌ---
. }{ マ; l::::::::::::::::::::::::::::::::::::::::::::::\ l:l l::::::::::::::::::::::::::
. {! マ、 ';::::::::::::::::::::::::::::::::::::::::::::::::::ヽ l:lイ!::::::::::::::::::::::::: >>>>>그럴리가요!!
▼――[어장주]――――――――――――――――――――――――――――――▼
자, 사랑을 담아서~!
▲―――――――――――――――――――――――――――――――――――――――――――――▲
▼――[공지]――――――――――――――――――――――――――――――▼
1.메이킹 횟수는 '1어장 1캐릭터'로 축소된 상태입니다
2.어장주가 아무말 안해도 컷이라고 말하지 않는 이상 향후 에피소드에 조연으로서 등장하는것이 확정됩니다
3.현재 '분쟁지역' '위험국가' '정치적으로 대립하고 있는 지역' '정치적 사상/성향을 지닌 집단'등의 메이킹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4.MTU의 기본 분위기는 권선징악과 히어로물입니다. 그렇기에 아무리 메이킹/2차 창작이라지만 본편 기조랑 너무 괴리되지는 메이킹또한 튕기겠습니다
예시)히어로나 사람이 성장하는데 있어서 고난과 비극은 있을 수 있으니, 불행한 배경까지는 문제없으나, 삶 자체가 지나치게 가학적인 악의와 불운만이 넘치는 수준은 아웃
히어로물이란 정체성을 지키기 위함 및 과도한 판도물/정치물의 개입을 막기 위한 방편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5.조연 메이킹은 스스로 그 캐릭터를 묘사하거나 미리 설명을 하지 않는 이상, 그리고 다른 참치의 메이킹 캐릭터와 연관되었다고 설정한 이상
그 빈 부분이나 응용해서 쓰는것은 어장주, 혹은 다른 3차창작자이 가능한 범위입니다.
맥락없이 의도적으로 악의적인 묘사가 나타나거나 하는 경우이거나 '이 부분은 명백히 다릅니다'라는 "직후"의 피드백 외에는 가급적 간섭이나 지적을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미리 조율을 해두거나 처음부터 만들때 충분한 설명을 적어두십시오
6.기본적으로 메이킹 및 3차창작은 규칙을 지키는 한에서는 자유입니다.
하지만 메이킹 캐릭터는 당연히 본편에 등장하는것을 전제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미리 어장주 및 해당 캐릭터/집단을 만든 참치에게
허가를 받지 않는 이상 3차창작에서 끝장내는것은 금지합니다.
대신, 3차창작 내부 전개에서만 나오고 끝나는 캐릭터는 너무 과하지 않는 선에서(매 에피소드마다 같은 AA의 조연이 한 명 나온다던가)
본편에 나오거나 이미 메이킹된 캐릭터의 aa를 유용해도 무방합니다
규칙은 상황에 따라서 추가 및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서로의 아이디어를 존중하면서 메이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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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메이킹/MTU(마블X다중)]초상존재 및 관련자 명단 보고서 128
크시라는 단어는 이도 저도 아닌 어느 쪽에 속한 게 아닌 중간상태라서, 결정하기 어렵다는 해석이 가능한 단어라고 하더군요.
팀 이름도 잘 정했고요.
고건 몰랐네
근데 크시 붙은 부대가 적긴 하더라구요
최정예 유명연대(?) 중 하나로 '원탁의 기사단' 이라는 마도사 부대가 있는데 그 유래는...뭐 설명 안 해도 비디오죠?
마도부대화된 시공관리국과 달리 원역사 격인 졸라즈마(그냥 깔란다)에서는 산업화 당시 기갑화되면서 계속 기병대 형체를 유지했고
그 결과 지금은 제7기동군단이라는 이름으로 여전히 전세계에 그 명성을 호령하는 중
의외로 아서왕의 민족이었던 켈트계는 준1급이 아니라 2급인데, 이유는 앵글로색슨족에게 너무 찌들어 아서 왕의 신성성과 순수성을 잃었기에
근대에서 본격적으로 역사가 분기되기 시작했거든요
몰락하지 않고 끝임없이 승승장구해버린 탓에 폭주해버린 게 미드칠더-시공관리국!
그쪽으로 역사를 공정해버린게 아닌가 싶은(...)
"무슨 공정인가요?" 라 질문하셔서 "그거까진 아니고 그냥 아서왕 숭배 전통이 있습니다" 라 대답드렸는데
사실 질문 속에는 "시공관리국의 모티브는 그 나라죠?" 라는 함축적 진의가 내포되었고 그걸 제가 파악 못 했다는 거죠?
대충 OO공정하니 감이 잡히길래...
생각지도 못하게 한국모티브라고 해서 그러신듯? ㅇㅂㅇ
시공관리국은 모티브가 일본 자위대였나?라고 했는데
한중일 삼국 중 나머지인 중국이 이야기가 나왔다.
이것이 한중일 콤보를 맞추기 위한 우주의 의지인가(아무말)
한자 등 도무지 없앨 수 없거나 없앨 시 심각한 사회적 혼란을 초래할 극소수 일부를 제외하면, 아무리 우수해도 소위 "오랑캐" 문화는 다 내쳐버리는 애들이에요
근데 그렇게 원류를 바꾸는것도 공정 맞는것이?ㅇㅂㅇ
하지만 이런 극소수의 예외 사례를 빼면 일단 기본적으로 관리국의 정책 기조는 "타문화 완전말살" 입니다.
와, 저기에서 저 발상으로 눈치채는 사람도 대단한다....
근데 문제는........동문서답?
저 쪽서도 일제강정기 같은걸 겪거나 했으면 그야말로 블랙코미디가 따로없구만(...)
'왜 그걸 받아들이게 되었는가'라는 대답을 받아서 그헌것이?
때문에 공정 문제 차원에서 논하기에는 좀 그렇다.' 라는 답변이 그렇게 불만족스러웠나요?
그렇게 과민하게 반응하면 오히려 졸라맨님이나 만드신 설정 관련으로나 좋지 않을 뿐이에요
뭐 졸라맨님을 잡아먹으려 들거나, 틀렸다고 물고뜯거나 꼬치꼬치 캐물으려는게 아니라 그냥 말하서나 물어보는게 많습니다.
졸라맨님께서 그렇게 생각하시고 답하면 상대가 처음엔 설령 그럴 생각이 아니었다고 해도 그 생각과 비슷하게 행동하게 되기 마련이에요
....대신에, 그럴 경우에는 앞으로 "제 질문은 그런 의도가 아니었습니다. 저는 이 점이 궁금했습니다" 라는 확실한 표현으로 정정 재질문을 해 주시면 상대 참치가 불쾌해하는 대신에 좀 더 명쾌하게 의도를 파악하고 원하는 답변을 해 드리기가 쉽지 않을까요?
하지만 저는 이번에 경우 어떠한 악의도 피해망상도 없이 그저 순수하게 '타 문화를 찬탈하려는 시도인가요?' 로 질문을 이해해서 '그게 아닙니다. 그냥 이전부터 있어왔던 문화라 결이 달라요' 라는 취지의 답변을 했을 뿐입니다.
앞으로는 질문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을 경우 꼭 재확인하겠습니다
그러면서 정작 이처럼 처음 접해 잘 이해하시지 못한 분들을 배려하지 못했으니 제 잘못입니다
죄송합니다.....
졸라즈마를 아는 사람은 이해하지만, 모르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오히려 듬섬듬섬 알거나 무슨 소재를 설명하는지 잘 모를테니
>>52 악의 보단 그거죠.
당장 저만해도 드립치듯이 가볍게 말하는 경우가 많은데 너무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신게 아닌가 싶어서
여기가 무슨 기업간 메일이나 레포트도 아니고 오해의 여지가 없이 공식적이고 정형화된 묘사나 표현만 써야하는건 아니쟎 ㅇㅂㅇ
발표 자료 만들어야 하는데....
>>62 좀 달달한걸 섭취하면?
왜 저렇게 꽁꽁 싸맨(?)
갑자기 사라지니 또 허전한 느낌이
근데 또 생각해보면 '일단' 공식설정상으론 얼굴 다르다고 하니까 뒤늦은 설정반영..?ㅋㅋㅋ
무, 물론 1~2차의 페도보단 성장하길 바랬다만 이건 아니었...(꼬르륵)
좀 쉬세요 지금 자료 만드셔야한다메..ㅇㅂㅇ
근데 이제 뭐함?
맞물리는 세계관과 그래서 잃어버린 평온함에 대한 약간의 쓴맛
사랑을 담아서어~ 나잇살이나 많이 먹어 놓고 뭐하는 거냐 검은 나비 쪽 니트(정색)
그렇다. 원래 저런 봉인들은 왕뚜껑이라는 것이다(???)
세월의 흐름에는 이길 수 없지(아무말)
3차 작성 중
노후화다
오늘자 연재분
잠시만요...
ㅋㅋㅋㅋㅌㅋ
해도옹오옹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아인하르트 츠바이하르트 드라이하르트 같은 식으로 대충 대입이 되네요?(기적의 논리)
....크으으으으.!! 이게 마블이다!(뽕!!)
역시나 제임스 건..!
그럼 무슨 주제로 얘기를...
구체적으로 어떤 정황인가~ 실제론 어떤가~라는건 아직 미지수니까요
차후 전개 보면서 타임라인도 좀 조정해야하고
또 그런 일 터질까봐......
원래하던 어장이라던지
몸이 뜨거워......
여름이 시작된다.... 우울해.
네로 드라코 완전 재림 성공.
와다, 정말 자제 많이 했군요.
미드칠더의 대기 내 마력 분포도가 MTU에 비해 낮기 때문에 마도사나 마도구의 단순 출력이 MTU제에 비해 평균적으로 낮은 편.
심지어 관리세계 중에는 지구-1218처럼 마력이 아예 없는 세계도 많은 편이며,
이 때문에 원작의 베르카식 마력 카트리지가 대세로 이를 통해 순간출력을 극대화함으로써 단기전을 선호하는 편.
(원작처럼 하이브리드 개량화가 진행중)
단, 관리국과 MTU 모두 상대 팀 버전.
극단적으로 말해서 빔쏘는 마법 말곤 제대로 된 마법을 못쓰는 반쪽자리 느낌도 되겠군요
이유는 이하 스포마법소녀의 힘의 근원인 희망이 TCZOLA랑 달리 미드칠더에는 씨가 말라서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1336390
(훈련도감 교관: 그리고 근접격투마법이 얼마나 중요한지 우리가 모를 리가)
그걸 응용해서 상대 공격을 흡수해서 되쏜다거나,
'왜 이런 결과가 나오는가'는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그냥 쓴다 라는 느낌
게다가 거대한 관리국 규모 특성상 응용력 있는 베테랑들도 상당할 테고
긇고 MTU라고 마법사들이 죄다 에인션트 원한테 배우는건 아니니까요 ㅇㅂㅇ
로컬 마법사라던가, 토작지역 기반 등등으로 많아서 개중에는 에인션트 원도 모르거나 능가하는 마법사들도 있고
코믹스나 영화 마블 같은데서 닥스의 스승격으로 나온 얼굴마담 격이라 자주 나오는 감이 있긴하죠~
너무 마력이 풍부한 MTU 전장환경에 적응 못해서 오히려 폭주하는 아쎄이/마도구들
오버로드나 과부화되서 터지거나, 마법을 최대한으로 위력을 늘려서 쏘는것만 익혔지, 조절하는건 배운 적이 없어서 폭주하며 터지며 자폭이라던가
원 간섭기 이후 마법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을 때 따단----
이 공식이 성립한다는 거죠!
그나저나 지금은 콜라보 이후의 아포칼립스+@ 에피소드를 구상중인데...
하하핳, 폭탄들이 꽤나 터져서 참치분들의 뇌가 녹을것을 자신합니다 ㅇㅂㅇ
그리고 폭탄조아(정줄놓)
우선 기본적으로 제가 여러분께서 만드신 캐릭터나 설정을 최대한 존중하려고 하지만,
컷하는 경우처럼 본편 쪽의 장르나, 분위기, 기조를 최대한 다양하게 하려 하지만 경우에 따라 받아들이기 힘든 경우가 분명 있습니다.
제가 3차 창작 설정을 최대한 카논으로 포함하려 하곤 있지만
제가 다른 사람들이 3차 창작을 쓸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본편을 연재하는건 아니니까요(녹차)
그러니 전 기도메타말고는 못하는게 맞는거구요
그 시점에서 쓰러지고 잊혀지는 존재로 생각하고 쓰고 있었고, 묘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전에도 말했다만 스토리 진행중에라면 어떻게든 이반자들의 이야기를 넣을 수 있었겠다만
한참 묘사가 된 다음에 거의 끝나던 상황에 튀어나와서 이래저래 서사를 풀기 힘들어진것도 있고,
뒤늦게 자츠바움를 예토전생시켜서 서사를 풀긴 했는데
이전에 '고작 총 든 사람 하나(필살염 사용자)도 못 이긴다는 대마법사'라던가 '젤라티노만을 죽이는 바이러스 제작' 같은 묘사들로 인식차이가 있는건 확인했으니
그런 부분들을 조금 짚어야 할 필요가 생기더군요.
물론 이게 우동게님 잘못이란건 아닙니다.
결국 최종 결정권은 저한테 있었으니까 지금이랑 이전에도 말했듯
그때그때 제지하지 않고 적당히 OK로 넘겼던 본 어장주 탓도 있으니까요
빌런들이 폭발사산 하듯이 당하는건 아닐테니 너무 우려는 마시고....ㅇㅂㅇ
무슨 이유로 라이나가 제미데아 쪽 지구의 샘에 접촉하려던게 '라이나 답지 않은 일'이라고 한건가요? ㅇㅂㅇ
아이젠도 그쪽에 있었던 ㅇㅂㅇ
그림자에서 나온 손이....
원래 있어야 했던 트랩이 어떤 이유로 작동 안하게 되었고 지구의 샘이 있는곳이 무주지로 오해하게 만들었다고 나왔던지라
처음에는 표지나 트랩이 있었는데 무시하고 간걸로 오해해서 말이죠
알겠습니다 ㅇㅂㅇ
살카즈가 테라의 원주민인 외계인들이었고 나머지 에인션츠들은 테라로 이주해온 구인류들이 만들어낸 신인류들.
박사, 프리스티스는 당시에 이주해온 구인류들
켈시는 그 중에서 신인류들의 발전과 남은 살카즈들을 관리하도록 프리스티스가 특별히 만든 존재
켈시가 말을 그런식으로 하는건 무의식 레벨로 구인류에 대한 정보를 말하지 못하도록 락이 걸려있기 때문
그러니 비난하지도 않겠습니다
끼야아아아아악
3연참...!
메탈기어 라이징식 4연참...!
여담이지만 요즘은 림버스 컴퍼니 하면서 여러가지 참고하는 중
아마 연옥편, 천국편 들어가야 나올지도
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배얔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그만 정신을 잃어버렸습니다 짤)
그야말로...'고문!'
핸드폰 관련으로는 제가 침대 옆에 콘센트가 없어서 밤에 폰질하다가 자면 은근히 자주 겪는...ㅋㅋㅋ
운전 면허, 포기할까보냐(정색)(핏발 선 눈)
그러고보면 Es가 운전실력이...(폭소)
이만 들어가보겠습니다~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예비 배터리가 꽤나 망가져서 말이죠…… 거기다 며칠 전에 보니까 배터리 표면에 금이 가서 말이죠……? 그러고 보니 배터리가 좀 부푼 것 같기도 하고……?
거기다 캐이블 두 개를 꽂아서 사용하는 형식의 충전기를 가지고 있는데, 지금 가지고 있는 유일한 C타입 케이블이 맛이 가서 분명 꽂았을 텐데 폰을 고쳐 꽂아도 케이블을 고쳐 꽂아도 충전이 됬다가 말았다가……!!! 그나마 이 쪽은 카페 같은 데서 쓰려고 사둔 충전기가 있어서 망정이지……
닌자 슬레이어 - 피스트 필드 위드 리그릿 앤 오하기
그리고 속죄니, 기억을 고쳤다더니 하지만
애당초 그걸 바꾼 이유가 죄책감이었다고 하면,
그리고 지하에서 살아가는 동안 무리없이 관계를 맺고 지낸건 본연의 모습이니
https://m.ruliweb.com/best/board/300143/read/61342657
아, 어쩐지 많이 보인다 했는데 유행이었군요
이제 다른 밀린 일 하자.
순수하게 마음편한 노래라 긍가~
당장 MCU에서 나오는 미스틱 아츠 같은것도 있지만
그것도 어디까지나 닥스 초기에 나온 코딩 뭐시기랑 접목한 한정적인 거고,
흑마법, 개념마법, 정령술, 흔히 양판소에 나오던 서클 마법 등등
따로 카테고리화 하기가 힘들 정도 ㅇㅂㅇ
마력이든, 혹은 신비한 힘을 가지고 무언가 결과나 효과를 이뤄내면, 그게 전부 다 마법입니다
가령 '불은 물에 꺼진다!'라는게 일반적인 법칙이라면
누군가의 화염마법은 '내 불은 물을 연료로 삼는다!'같은 짓도 가능
흔히 말하는 '아무말'이란걸 진짜로 이뤄내버리는 느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허공에 발자국도 찍혀있네요?
이럴 때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은,
오답: 발자국까지 찍히다니!! 대단해!
정답: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실내에서도 그러면 예의가 아니지!!
이란 게 마법입니다.
이미 가능한 다음에 예의적으로 아닌 부분만 지적하세요.
그게 마법입니다.
복수 정답인정이냐 단일정답 인정이냐
그쯤?
가능하면 할거지만 기가 너무 빨렸다
뭔가 귀신들린듯한 경험을...
저쪽(TCZOLA-미드칠더식)이 "과학처럼 철저한 사회법칙"으로 다뤄진다는 걸 생각하면 확실히 반대네요
+개인의 기질(태양인이냐 소음인이냐, 인간이냐 요괴냐)
+매개체(스태프라던가, 맨손이라던가, 아니면 기계라던가)
+시전식(마법진, 스펠 같은 거)
등의 형태에 따라 딱딱 형태가 맞아떨어지는 수학공식과도 같은 마법인 거죠
....애초에 개발자가 훗날 만들어낸 사상이 뭔지를 생각하면 타노스같은 일이었지만요
무궁무진한 잠재성은 아무래도 많이 부족하죠
여기서는 미드칠더공정당했다(아무말)
그렇다. 카인 딸내미 였던 설정이지만 뭔가 지마가 사용할것 같아서 그냥 페기 했다.
"마침내 시작되었다! 죽음이 천상에서 내려오고 있다! 이 비는 우리 모두를 세상에서 쓸어버리기 위해서 쏟아지는 것이다!
하지만 우린 인간이다! 우리가 죽을지 살지는 우리가 결정한다! 우리는 인간이다. 그리고 인간이 단결하면 우리는 무적이다!
우린 거인들을 죽일 것이다! 우린 노아를 죽인다! 그리고 우린 방주를 차지할 것이다!"
라는 말을 하면서 노아를 공격하다 패배해서 지하로 피신한 노아(영화)쪽 설정을 가진 두발카인이다.
만약 두발카인 설정을 사용했다면 저때는 중2병 흑역사 취급일듯.
신에게 기도하면서 대답하라 하는 등 인간적인 모습도 많이 보여준 캐릭터다.
시작한건 다 그 전 아닌가요?
절대 수습 안됩니다. 시간대를 이전으로 돌리셔야해요.
안그러면 진심으로 전부 논카논 판정을 내릴 수 밖에(...)
콜라보도 이제 슬슬 끝물이니까 직후에 넘어가야죠
꽤나 많이 신경쓰이시는가보구만(...)
역시 암만 생각해도 '아무리 쓸모있어도 오랑캐 화이들의 물건을 우리가 쓸 수 없다. 다 없애버려야 한다' 라는 사상이 더 미치고 정신나간 거 같아서 이를 채택했지예
혹은 유익할지도 모른다 라는것도 '결국은 화이의 것이고, 보다 우월한 우리가 나중에 이걸 만들지 못할거란 보장도 없다'라며 전부 파괴해버리는~
흐으으으으음.... 일단 보기에 요상하면 마법이다
망치든 야만인 관점으로 보면....
하늘을 걷는건 뭐 종종 이종족들이 하니까 마법 아닐지도
란 식으로
초기엔 그랫지만 후기엔 용도가 변했다고 하면 되지요!
상대하는 히어로 이름은 양반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거다, 사다리 걷어차기!!!!!
얘네(미드칠더=플라네튠)도 다트 이슈드라는 로스트 로기아로 성장했으니깐!!!!
그 결과? 임진왜란 때 전자가속총통 쏘고 폭격기에서 원자폭탄을 떨구는 미친 오버 테크놀러지를 선보였죠
모종의 비극적 사건을 겪고 기술이 대폭 쇠퇴한 대신 자정작용이 일어나 멀쩡한 국가가 된 게 TCZOLA 캐논 타임라인,
그리고 그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아 끝끝내 폭주한 것이 바로.....
도타2는 칼 때리기 2라고 하겠구먼.
그냥 모든 외국어를 사실 플라네튠어에서 비릇된거라고 왜곡해버리면?
사흘간 쉰다.
히히히히.
복잡하기만 하니.
파시스트 제국 등에서 외래어나 그런거 안쓰는 느낌(울펜슈타인서 독일어 포밍된 비틀즈 느낌으로)
커피 꽃인가~
어원이 그냥 커피, 카페를 음차한 거니깐 관리국은 가배라고도 안 부르려 하지 않을까(어이)
거기에 세세하게 그거 따지기보다는 그냥 '원래 가배라는 한자가 있었다'란 식으로 조작하면 되는 일이고
>>333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젤라티노 세포 RNA 바이러스 같은 경우에는
애당초 작중 시점에서는 과거에 젤라티노 세포 써먹으려던 조직이 죄다 실패해서 꽝재료로 낙인찍힌걸
시니스터 정도가 신들린 솜씨로 딱 적당하게 쓰면 장기이식 거부반응을 완화하는 중화제로 쓰이면서
의료용으로 혁명적으로 쓰이고 있는데,
살의 MAX인 물건을 '만들 수 있으니까 만들어봤다'라며 냅다 만들었다 란건 좀(절레절레)
그래서 반쯤은 다른데서 나쁜짓 못하게 묶어놓는 것도 있고
샤이엔: 자기 가문의 반작용으로 가장 도덕성에 민감
코코노에: 조금 과격한 상식인 수준의 도덕성을 보유
루벤: 칠흑의 의지 보유자. 선을 넘어야 한다면 주저하지 않기 때문에 주시가 필요.
모이라: 가장 위험인물. 선이란게 없어서 주위에서 잡고 교정해줘야 함.
게임성은 조금 의구심이 갔지만 아케인 스튜디오라 믿었는데(구토)
쉬세요~
G 봄버(아무말)
오늘은 어린이나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알!!!!!!!!!!!!!!!!!!!!
놀랍게도 림버스는 가챠게치고는 매우 혜자스럽다는 결론이...
파편 모아서 정가 구매하면 되는 거니.
정말 재미있었다!!!
저는 2편도 1편보다는 아쉽지만 재밌게 봤기에 3편이 기대되네요
지난 에피소드에 기가 너무 빨렸다
저도 동생이 고향내려옴+친외가 순회 예정이 ㅇㅂㅇ
조커 후속작에서 할리퀸 역이 레이디 가가
전작이 킬링 조크가 베이스였으니 이번엔 매드 러브가 베이스일지도
나는 호구야 뮤지컬 버전
...이렇게 얘기하는것도 민폐일것 같고...
때로는 외부의 의견을 참조해 새로운 관점에서 해답을 찾을 필요도 있습니다.
그냥 자꾸 재단 관련 3차를 하기보다는 그 외의 3차로 하면?
제쪽 본편 많이 안 봐도 그냥 바로 할 수 있으니까요.
여태까지의 3차 창작 활동도 되돌아보구요.
뭐 다른건 아니고...
저 자신에 관한 이야기가 좀 하고 싶네요.
뭐라고 해야할까, 내가 어떤 작품들을 즐겨왔나, 그런 얘기라고 해야할까요.
사실 TV로 직관한건 초등학교 초년생때 벡터맨, 파워레인저(마이티 몰핀), 그리고 나중에 본 이레자이온이 다였습니다.
그나마도 앞의 2개는 비디오로 일부 에피소드만 본거고 이레자이온도 초반만 챙겨보다가 학원 일정 바뀌게 돼서 못챙겨보게 됐구요.
거기다 집에 케이블이고 위성방송이고 들여온적이 없다가 제가 고등학교 기숙사 들어가서야 집에 IPTV가 생기더라구요.
이러다보니 가면라이더고 울트라맨이고 다른 파워레인저 시리즈고 TV로는 본 적이 없었죠.
애초에 특촬물에 잘 안 끌렸던 것도 있지만 볼 방법이 거의 없었어요.
그마저도 컴퓨터를 매번 새걸로 쓸 수 있던것도 아니고 PC방 출입도 못했던지라 즐길수 있는게 제한되었습니다.
중학교말하고 고등학교때는 그마저도 못하게 되니 PMP에 애니메이션, 소설 넣어서 몰래 즐기는게 다였구요.
일체 게임을 못하고 콘솔게임을 건들이거나, 그나마 되던 판X라라던가 그런데서 애니 등을 입문했었죠.
그리고 고등학교때는 아예 폰을 걷는 기숙학교에 가서 PMP에 애니랑 소설을 넣어 즐겼던...
그 전에는 부모님이 사주신다고 해도 '굳이? 공중전화나 그런거 있는데'라고 제가 거부했던(...)
나중에 대학가서 잡으니까 '와, 이런거 없이 어떻게 살았지?ㅋ'가 되어버린
여동생이 지금은 착하지만 중학교 때는 질풍노도의 시기라서 집안사정 무시하고 친구들 전부 폰 쓰니까 자기도 폰 사달라고 우겨서 샀었고...
저는 다들 폰 쓰는데도 생활비 문제로 자주 언쟁하시는 부모님 눈치가 보여서요.
제가 지적한 재단 관련 문제점은 특촬히어로물을 이해했는가에 대해서......가, 아닙니다!(두둥)
이건 돌아보니 결국 제 욕심이 컸다는 결론이 나오더군요.
모두의 욕망이고, 모두가 할 수 있는 실수잖아요.
왜, 흔히 '차별받는 이능력자'랑 '차별받는 비능력자'라던가
능력이 알려진 어반 판타지인가, 능력이 숨겨진 공개적인 현대 판타지물인가.
그런 상황에서 일단 '차별받는 능력자 여부'랑 별개로
애당초 이능력이 판치고 당연시 되는 세계관에서 이능력을 '당연하지 않다'여기고 구분이나 분리해내려는 시도가
어떤 이미지나 여파를 일으키는가, 그 부분에 대한 고려가 부족한게 지적하는 부분이었던것 ㅇㅂㅇ
사실 보면 타입 블랙 등 재단에서 쓰던 식별명을 쓰거나
전술이 재단 시절의 것인 등.
이건 이해가 됩니다. 몇십년간 몸에 익어왔던 거니까요.
그런데 이미 초상현상, 능력이 일상화되었는데 그걸 '비정상'으로 간주하고 대하는 태도가 고수되니까 본편과 괴리가...
3차창작을 하면서 비극적인 서사를 붙이게 되니 쉽게 놔주기가 힘들게 돼버렸습니다.
그러다보니 그 녀석들 위주로 계속 캐릭터가 확장되고, 서사가 확장되고,
소속이 소속이다보니 자연스럽게 그 쪽으로 더 참고하게 되고...
당장 작중에서도 '이건 이러이러한거다~'라고 나름대로 페르소나 능력의 매커니즘을 설명하기도 했고,
무언가를 연구했다면 그걸 어느정도 정리하는건 흔히 있는 일이고
이쪽은 세계관 자체가 초상현상이나 이종족들을 인간이 함부로 이해하고 다룰수 없다는게 기본적 성향이라 MTU에 넣어도 괜찮을 것들을 찾는것 부터가 고역입니다.
거기다가 대부분이 뭐 하나 잘못해도 사람 하나 손쉽게 골로 보내는 것들이라.
그러다보니 MTU의 재단에는 원작 GOC의 설정을 섞지 않을수가 없더라구요.
저로서는 '재단 세계 기준으론 이해할 수 없고, 다룰 수 없다'라고 하지만
애당초 세계관 자체가 워낙 크니까 왜, 걸신아귀든 뭐든 충분히 '처리할 수 있는 위험' 정도로 격하되니까요
번호는 기억나지 않지만 몬톡 절차로 격리하는 것도 그런 비틀기를 썼던 3차가 있었듯이.
고대 시절에는 사대신이 뜨면 정리되고
그 이후에는 오딘이 강림하면 정리되고
근대에는 라인하르트를 잘못 건들이는 순간 정리되고
현대에 와서는 다시 오대신 등입니다.
대충 원피스에서 '과거의 전설의 해적을 어떻게 잡았지?'라고 하면
'거프랑 센고쿠가 같이 가서 쳐부쉈다'라는 느낌처럼 말이죠
'적당히 강한 존재' 정도로 나오고 있잖아요? ㅇㅂㅇ
스크랜턴 닻 같은 것도 재단 원작에서야 대현실조작자용 치트키지만 그걸로 MTU의 꿈이나 죽음을 없애거나 하마카제의 위버를 이기는 그림은 그려지지 않으니... 재단 설정상 못 죽이고 못 없애는 SCP도 루비같은 애들 능력으로 없앨 수도 있고.
나스 키노코가 남긴 말이죠.
솔직히 헤이, 라이나 등이 살아남으면 경력을 살려서 위험 물건 안전 관리사나 보안업계로 회사 차려도 될거에요.
MTU, 그리고 기반이 되는 마블&특촬에서는 정 반대로 타락한 이후라고는 하지만 그 특성상 하이드라와 결탁하고,
엑스맨 시리즈에서 매그니토에게 능력을 써보라면서 눈 앞에서 그 어머니를 총살한 나치나
뮤턴트들을 위험요소라고 아예 국가와 기업에서 나서서 '도살'한 데오퓨와 센티널 같은 절대 악이 될 수밖에 없는게 그런 연장선상이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서사의 층 밑바닥에서 그 윗 서사들을 잡아먹고 소멸시켜버리는 2747이라던지
가령 '어머니'라는 존재는 아예 나레이터나 관찰자라는 메타적인 상위존재를 포식하는 차원기생충이죠(...)
하지만 결국 아이들의 용기에 의해 퇴치된 존재로 나오듯,
'장르 별 차이'라는게 엄연히 존재하니까요
생각해보니 아메리칸 코믹스 직접 읽은것도 마블은 학교 도서관에 있던 시크릿 워가 유일했네요.
시빌 워의 전조격 이야기라 공권력(퓨리)에게 농락당하는 히어로들에,
히어로들 등장진도 대체로 초능력보다는 '잘 싸우는 묘사'가 가까운 이들이었으니
장본인을 포함해 모든 사람들에게 한 개인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설득해 대상자를 존재소멸시킨 일도 나왔고.
가면라이더 스펙이나 다를바 없어요. 블랭크체가 오마 지오를 때녀 높히는 이야기도 개연성만 있다면 얼마든지 만들수 있다는 거죠.
당장 뱃신 뱃신이니, 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 하든,
'우주적인 존재'랑 일상적으로 싸우고, 또한 절대선을 상징하기도 하는 슈퍼맨이랑 비교하면 싸우는 상대나 심리적으로 몰리는 상황이 좀 많이(...)
당장 뱃신화 되거나 하는 문제점을 빼면, 필요악이라던가, 현실적인 사악이나 광기에 맞서싸우고, 동시에 갱생을 지원하는 모범적인 캐릭터 상 중 하나니까요
많은 다크히어로/안티히어로물의 근본이기도 하고
다만 문제는 그 특징이 여타 히어로물이나 초능력자물과 비교했을때 관점이나 배경등이 이질적이거나 차이가 있는건 사실이라
다른 곳에 마냥 적용하기는 힘든것도 사실입니다.
배트맨 애니판이었으면 몰라도 ㅇㅂㅇ
비교적 밝은 분위기의 배트맨 브볼쪽이었고
당장 레일리게일리아 마저도 용의선상에 올려놓는건 저도 '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란 것도 있었으니까요.
다만 세계관 특성상 그 행동이 어떻게 보일것인가, 어떤 효과를 야기할것인가?
라는 것은 고찰하실 필요가 있다는거죠.
캐릭터의 내면이 아니라, 외면쪽이랄까요.
당장 이전의 그 신라시절 동굴 에피소드때도 문제는 없었잖아요? ㅇㅂㅇ
것도 질려서 이제 뭘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당신은 어떤 적인가? 초상능력자? 대마도사? 천사? 신? 악마? 기계? 초월자? 개념? 세계?
어떤 능력이 있는가? 시공을 마음대로 조작할수 있나? 현실을 점토 주무르듯 만질수 있는가?
모든 것을 거짓말로 만들고 부정할수 있는가? 손가락을 튀기는 걸로 존재하는 모든것을 무로 돌릴수 있는가?
괜찮다. 상관 없다. 아무 상관 없다. 그녀는, 그녀들은 싸울수 있다."
평범한 범죄자에게도 고전할수 있지만 우주적 존재와도 대등하게 싸울수 있는, 뭐 그런 벨런스죠.
상대가 100 이라면 RWBY는 90-110 중 렌덤 전투력이 되는 걸로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재가 RWBY에게 원하는건 전투력 놀음이 아니라, 누군가를 구하기 위해, 한명 이라도 손가락 사이로 흘리지 않기 위해
사악과 맞서는 신념이니까요.
어째 주변에 스캐브 시체가 많더라...
"나는 이렇게 아픈데 다른 사람들은 오죽할까?"->"그럼으로 그런 고통을 가져오는 놈들을 전부 발할라로 보내버린다."
라는 논리로 움직였던 자경단이죠.
물론 현재는 모나크 소속이니 덜 하겠지만.
모 교수 왈:저 자식들은 3권 분립은 엿 바꿔 먹었냐
힐다는 이쪽으로 오고나서 변칙성이 일반성이라는 걸 깨닫고 그만두었고
앤은 중간에 이게 씨발 ㅝ 하는 지것거리야 하면서 때려친...
뭔 그런 케이스로
그 부분은........................!
일단 연재에 집중해야해서 나중에 생각해보겠습니다 ㅇㅂㅇ
허허허허가 나오는 걸 보니 뭔가 범상치 않은 미래가 예정되었나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적어도 전 그렇게 해석했죠.
모두가 구 재단의 방식은 틀렸으며 끝났다는걸 인정하고 79년을 기점으로 새 세상이 열렸다는걸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행동이나 사고방식이 왜 그러느냐, 고 한다면...
역시 은둔 생활이 가장 큰 이유겠네요.
79년 이후로도 03년까지 기지에 틀어박혀서 살았고 밖으로 나갈수 있던 알파-1들은 어세일럼 곁에서 이중첩자 활동+구 재단 시설 및 인원 사보타주가 외부활동의 거의 대부분이었을터니.
라이나가 스스로가 과거라면 SCP 취급받았을 신인류로 진화하거나, 초능력자가 되거나 하는 식으로 묘사를 했지요
다만 그렇게 생각하며 산 기간이 기간인데다, 의장에 대한 은혜 등도 있으니까
머리로는 인정하는거랑 마음 한 켠에선 응어리가, 그리고 여태 행동이나 그런걸 맞추거나 고쳐가는데 삐걱거림등이 있는거죠
사고방식 등이 그쪽으로 쏠리는것도 있고
[79년 이전의 동지들은 도대체 뭘 위해 희생한건가?]
[모두가 무의미한 죽음이었는가?]
이렇게 써보니 MTU의 아포칼립스와 닮은 부분이 보이네요.
동료들의 희생 때문에라도 과거에 집착하는 부분이.
뭐....세계관 특성상 확실히 무의미한 죽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긴 합니다(쓴웃음)
다만 그 '구원'일지도 모르는 것에 대해서도 이번에 묘사를 할 예정이니
헤이: 중화민국 스파이 출신
라이나: 슈타지 킬러 양성 프로그램 출신(스스로 박살내고 나옴)
프랭크: 태생이 CIA(전생의 밀렛) 프로젝트 출신
포레스트: MACV-SOG(베트남전 블랙옵스 전담부대) 출신
미쿠의 논리는ㅋㅋㅋㅋㅋㅋ 확실히 미쿠의 논리대로라면 랜턴들의 파워 링도 궁극의 설계도가 될 수 있겠군요ㅋㅋ
헨리에타 파우스트가 썬더볼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팀 림버스를 만드는걸 생각해버렸다.
그레고르 잠자도 있고 요시히데도 있고(?)
종족이나 성격은 딴판이지만 이상도 있고(?)
이와중에 멤버들도 각각 차별점을 둬서
라이나는 과거만 곱씹으면 괴로워지니 현재에 집중하는 쪽이고
프랭크는 그런 모두를 안타까워하면서 진정한 의미로 과거를 떨쳐내는걸 원하고
토우코는 스스로를 프리랜서로 여기고 합류기간도 최근이라 비교적 과거에 대한 부채감이 덜한 쪽이면서도 동료들과의 의리를 중시하는 쪽
림버스 컴퍼니 AA는 아직 단독항목이 없어서 라오루 항목에 기생중입니다.
그 중에서 쓸만한건 파우스트뿐이고 베르길리우스, 돈키호테는 각각 1장 뿐
관리국이 세계 대도시란 대도시에 병력 싹 다 뿌려서 대혼란이 펼쳐지고 군경에 모나크가 개빡세게 구르는 그런 이미지가 머리속에 스치고 가내요
(어디까지나 이미지입니다)
뭐 지마님이 다른 생각 있으시다고 하니 망상으로 끝나게 되었지만예
거기서 마법소녀!?
실은 3차를 적고 있었습니다. 아직 등장이 안된 롤랑네 탐정 사무소 직원 하나를 주인공으로 한 거였는데, 다음 에피소드가 재단과 아포칼립스 관련이라니까 새로 하나 써야겠다 싶은 생각이……
실은 지금 쓰는 거랑은 별개로 몇 개 3차의 시나리오가 있는데, 그 중에 '제노샤 피해자 출신이 일으킨 사건'을 주역의 과거 중 주요 소재로 삼은 게 있어서…… 지금 이 기회를 놓치면 뒷북이 되어버릴 거 같아서……
안녕히 주무세요.
후후후.
푸하하하하하!! 그게 설계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엥? 이거 완전 STC 아닌가!
그리고 '지나갔지만 이전엔 이러한 일도 있었다~'라는 것도 있으니까요 ㅇㅇ
전부 다 지마님/3차 창작 하시는 분들이 스토리에 필요한 대로 묘사해 주시면 됩니다.
가령 블레이크 벨라도나의 경우는 그림자와 분신술을 이 능력인데, 이 능력에 "분신은 한번에 X 사람분 만큼" 같은 제약을 정해줘도 좋고,
그림자 능력을 그저 그림자에 숨는다 만이 아닌 남의 마음의 그림자에 숨는 다던지, 그림자로 여러 무기를 뽑아낸다던지 같은 것도 좋고,
아예 레기온이랑 물량전을 할 정도로 그림자 무한 증식 같은것도 좋습니다.
결론은 이야기에 맞는 능력과 강함을 설정하면 저는 무조껀 오케이 입니다. 다만 개연성이 조금 이라도 있으면 좋겠고요.
말하자면 흔한 고무줄 파워 벨런스 입니다.
아 물론, 캐붕 이나 헤이트는 사양하겠습니다.
아직도 성장하고 바뀌는, 어떻게 보면 전원 불안정한 전투력을 가지고 있는게 개인적인 생각이니까요.
까놓고 말해서 RWBY가 아포클립스 에피소드 때 나올수 있는 연결고리는 그 이름도 기억안나는 사르킥 메드 였지만
걔는 한국에서 깝치다 기수 자리에서 쫒겨나서 RWBY가 붕 떠버렸고....
지금 3차 창작을 할 상황이 아니니 적어도 어떻게 묘사하면 좋겠다~ 같은 거라고 해야지.....
프로테우스가 역병 기수 자리를 즉석에서 박탈했고.
돌아와 보았자 그냥 쓰레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겠구먼.
그리고 애당초 기수 하나만 잡고 우린 여기서 손절치자!라는 애들도 아니쟎 애당초 ㅇㅂㅇ
기수 엄마: 기수야~ 밥 먹어라~
기수: 네에~
음음! 좋죠!
바보같은! 흥미진진했어! 와후!!(보고옴)
기에는 71년에 죽지, 참
하울링 코만도스가 자유롭게 활동하기 뒤에서 보장해 주는?
슈퍼맨 영화 하나, 배트맨+로빈 영화 하나, 어소리티 영화 하나, 슈퍼걸 영화 하나, 스웜프 씽 영화 하나
드라마로는 그린 랜턴, 아만다 월러, 부스터 골드, 테미스키라 배경으로 하나씩
사실 살아있다고 하면 되지 않을까
아니면 원작처럼 자이언트 발 쇼크사 할번한걸 강제로 살렸다던가
정품 안샀다고 해도 아무도 욕 안함()
드디어 막바지!!
이제 만족을 알 시간
그리고 히후미의 말이 아주 틀린 말은 아니긴 하군요.
때로는 청춘의 주먹질이 필요한 왕도 전개가 있긴 하니까요.
나머지 히후미들이 납득할 수밖에 없을 만큼 뜨겁게 치고 받는 것도 좋겠네요ㅋ
마지막 보스 기믹이 재밌다(깨는 중)
저도 기다리는 중이라
??: 내가 바로 포켓몬 카이저다.....!
???: 디지몬 카이저가 아니라?
>>: 다..닥쳐!
에뮬레이터 말곤 없을걸요
몸 상태가 안 좋으니까.
캐릭터는 누구?
수정할 부분이 있다면 수정해드리죠.
결국 자체 키보드는 포기하고 새 키보드로 때려박고 있다()
힐다/혹은 앤이 주인공으로 꿈결에서 메카 히틀러와 싸우는 스티브와 루살카를 뒷배경으로
깨어낫다가 꿈이 신경 쓰지마라는 팻말을 들고 있는 걸 보다가 갑자기 깨어나고
개꿈인가...하는 식의 외전이었지만 원래 어린이 날에 올리려 했다가 마침 키보드가 맛탱이가 가서 못썻다()
차후 전개가 어찌될지 모르니 보류중
그 블랙하트 아빠
'내가 사람 속이는걸로 너무 유명해져서 내가 개인적인 인간(?)관계를 즐길때도 질색하는 놈들이 너무 많더라.
악마라고 365일 24시간 사람 속이는거만 생각할 줄 아냐?'라고 한탄한 적도 ㅇㅂㅇ
아무튼 선날승 실패로 천사들한테 저지당한건 맞습니다
말년의 파우스트가 "먼 훗날 내 뜻이 이뤄지면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고 말할것이다."라고 하니 아무튼 말했다고 끌고가려던 것이라
진짜 캐릭터 마음에 들고 데뷔전도 3차 예정 됐는데...
이제 뭐하지(?)
아니 전부 마음에 드는 캐릭터들인데 당장은 어느 상황서 등장시킬지 그림이 바로 안 그려지네요
'그래서 시공관리국이 타락해버린 결정적인 히스토리컬 포인트는 어디였는가?'
어느 사건을 극복했느냐 못했느냐의.
__ ,. :'¨>z======z<¨': 、 __
`'寸ニニ≦:,:/ '=ニニニニニニニ=' ヾ: : >仁ニ/
>、ニニ=`ヽ `ー=ニニ=-" У=ニ/
/. . . >=_= =∨ /=, イ. .ヽ
./. . ../.:l  ̄ ス λ¨´ :ト; . . ',
'. . ../. .:|i, /斗 七'; : : : : 7T メ, } ,|:.V. . ',
l. . ./l: : :|ム | ∨\':, : : //l/ l =|: :l:. . .l
|. . l: |: : :lニム ト! x斧ミ:、 ':,:/ ,ィ斧ミk, |イ/ニ}: :}:. . .}
',. .l: :l: : :マニ=ヽ《 ,ノ:::Y` " ノ::::i 》 /ニ7.: :l!. . .l
Ⅵ: :'; : : :.寸=| 乂ソ 乂ソ イニ7: : /:|. ./
l!: :ヘ: : :γヾ!., ノ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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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λ_,ノーゝ., , l,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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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_:|:.. . . . . . /
이름: 스톨라스.
AA 위치: けものフレンズキャラクター.mlt/ 《アフリカオオコノハズク》
종족: 악마.
성별: 남성.
계급: 게헤나의 72주 중 36위. 군주(이자 왕자*)Prince
가족관계: 아버지 - 파이몬, 아내(현재 포식했음.) - 정략결혼한 어느 악마, 딸 - ???
능력: 여러 종류의 돌(마석과 영석 포함)을 제작, 석화石化, 점성술.
설명:
파이몬의 자식이자 동시에 72주의 일원.
성격은 소심한 편이나, 한 번 화가 나면 아버지만큼이나 무서운 면모를 보인다.
남성체이지만, 아버지의 사상으로 인한 경쟁 체제에 염증이 나 반은 색정광이 되었으며, 아내가 계속 파이몬과 비교해 자신을 무시하자 바로 이혼 후 잡아 먹어치웠다.
그 후로는 동성애를 탐닉하게 되었다.<솔로몬하고 계약 이전에 일어난 상황.>
무표정한 얼굴로 섹드립을 하는 것이나 아스모데우스 휘하의 창관(동성 위주)에 가는 것도 그런 스트레스를 푸는 것.
아버지인 파이몬이 계약사기를 당한 동안에도 자기 영지를 맡을 뿐, 간섭하지 않은 채로 유유히 자기 일만 하는 중.
딸이 하나 있지만, 사춘기가 왔는지 반항이 와서 고민.
능력인 돌 제작은 어떤 종류의 마석과 영석을 만들 수 있다. 길거리의 돌멩이를 주워서 능력을 인챈트 하는 등도 가능.
동시에 그 강대한 마력으로 상대를 석화시켜 석상 등을 집에 전시하기도 한다.<대규모도 가능함.>
솔로몬을 능력이 아닌 개인 취향으로서 숨어서 좋아했지만, 지금은 졸업한 상태....... 가 아니라.
솔로몬의 환생체가 있다는 소식에 바로 3번째 챔피언이 될 그 존재에게 『자신의 취향』이란 걸 줌으로서 다시금 사랑을 불타오르기 시작했다.
소환자와의 관계는 무척이나 양호하면 마왕 중에서도 소환도 쉬울 뻔더러 돌려말하기도 거의 하지 않는다.
이미 파이몬 밑에서 경쟁 체계를 겪었기에 나오자마자 됨됨이부터 판별할 정도로 안목이 있으니......
휘하의 26개 군단은 자신처럼 석공이거나 골렘형 종족 계통으로 구성. 안정적으로 단단한 돌의 군단으로서 여러 번 방어전과 제압전에 많이 고용되기도 한다.
ps.
하도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면서 무표정하게 있다보니, 좋아하는 음식은 매운 계통.
한 번 정신줄 놨을 때가, 딸의 생일을 잊어서 딸이 자신을 보고 싫다고 말했을 때.
한 동안 소환자들에게 파격적인 가격으로 마석을 나눠줘 다른 마왕들에게 꾸지람을 많이 받았다.
ps2.
*왕자라는 뜻도 혼용된 이유는 파이몬이 왕의 계급이기에 때문입니다.
OK!
귀가하면 한 11시 오버려나요(먼산)
오늘은 쉽니다아
덤 : 언제나 들어도 흥겨운 서부극의 음악.
스톨라스 입장에서 파이몬은 아버지로서 최소한의 역할을 한 상태입니다.
다만, 자기 자식이라도 교육은 부하처럼 마찬가지로 자유 경쟁 체계로 시켰고, 그 결과로 72주 자리까지 올랐습니다.
딸을 놔둔 건 전 마왕 72주 프로젝트에 신경을 많이 쓰는 중이고, 저보다 더 기발한 아이디어로 할 분들이 있다고 여기거든요.
딸이라 해도 솔로몬이 있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왔으니까요.
단지, 여전히 사춘기라는 게 문제지만!!
일정상 제가 손댈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 궁금해서 말이죠
이 부분은 지마 님께 여쭤보시면 됩니다.
사실 파우스트 원작을 아신다면 헨리에타의 설정에 있어서 뭔가 이상한 점을 눈치채셨을 겁니다만, 혹시 아실려나요?
더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더 일찍 나올 수도 있고요.
다만 어디까지나 본편서 묘사되는 활약이 그거일 뿐이지, 이전에 사돔다브그가 나온것 처럼 이미 결성 자체는 된 상태로 상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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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 -=ニ/ _- ̄ニニニニ:/-=√′: :/ :,,.、: :. ''"´: : : : :/ :: l: :_ ̄:/∧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 -=〈 _- ̄ニニニニニ:/ニV/,: : :.::/ : : : : _`: : : : : / :: : : :| _ ̄{ニ/∧ニニニニニ./∧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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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 .√ニ=-_- ̄-ニ)〉|[<(ニニニニ=-V/, : : :/ : : : : :_- ̄ └―./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 |
ニ=-.√=-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V/. :/.:: : : :_- ̄/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 |
ニ=-√ニニ-叭-ニニニ.)〉V/(ニニニニニニニ\\: : :_- ̄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 |
ニ= √=- ./∧ニニニ=-. V/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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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헨리에타 파우스트(AA: 림버스 컴퍼니 - 파우스트)
종족: 메타휴먼(마법사)
출신지: 독일
능력: 악마학, 연금술 등
설명: 모나크 한국지부에서 근무 중인 모나크 요원이자 유서 깊은 명문 마법사 가문인 파우스트 일족의 일원.
거만한 면모가 있기는 하지만 실제로 능력이 뛰어나기도 하고 그 외에는 성격적으로 모난 부분은 없어서 아직까지 큰 트러블이 벌어진 적은 없다.
2003년 당시 헤이 일행의 심문 및 분석을 담당했으며, 이후에는 장기근속을 자처하면서까지 그들을 지켜보며 연구하고 있다.
앤 하버네시 일행도 마찬가지로 그녀의 연구대상.
각종 자료를 참고, 정리하다보니 모나크 전 지부를 따져도 구 재단에 관련해서는 논문까지 여러권 쓴 권위자가 될 정도.
이 때문에 특별한 상황이 아니면 모나크 측을 기피하는 헤이 일행이 유일하게 정기적으로 접촉하는 모나크 측 요원이다.
코코노에의 '자칭' 라이벌이지만 정작 코코노에는 라이벌이라는 인식 없이 그저 귀찮게 구는 모나크 요원 정도로 기억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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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 메타휴먼(마법사, 호문쿨루스 혼혈)
그녀의 조상인 하인리히 파우스트에게는 자식이 없었다.
첫사랑이었던 그레트헨은 아이를 낳지 못하고 죽었고 두번째 사랑이었던 헬레나 사이에서의 아이도 사고사 한 뒤 헬레네도 죽어버렸기 때문.
그는 말년에도 자신의 대업이 완성되지 못했다는걸 실감하였으며,
삶을 정리하며 자신의 대업을 포함한 모든것을 이어가 줄 자식뻘의 존재를 직접 만들었다.
그것이 현 파우스트 가문의 시조가 되는 호문쿨루스였다.
▲――――――――――――――――――――――――――――――――――――――――――――――――▲
철저한 1인칭 시점, 이라고 해야할까요.
(맞고 싶어서 지랄발광하는 용가리)
히어로 장르에 맞는 슈퍼빌런이 아니라 죄 밀덕(?)쪽 영역만 떠오르니 난감
함대로 화력 마구 투사 한 다음에 마도사들을 내보내는 것 정도?
(물론 신기술을 적절히 사용하거나느 하는것도 잇을순 있겠지만 그건 전략과는 거리가 멀다)
그 제갈공명도 실제로는 군을 움직이는것 보다는 행정이나 보급로 확보에 중점을 두었지.
그거 개량판을 내려서 아예 알박고 기지건설한 다음 자동화 광산/농장으로 현지를 자원착취해 보급하고 군수공장을 현지에서 지어 전력보강을 갈긴다는 레알 스타크래프트 전법도 구상한다는 아이디어가 떠올랐거든요
그냥 차원을 넘나드는 거대 규모의 보급작전 상 어려움이 많기에 보완하는 개념
...물론 얘들이 얘들이니 이것 까지는 가지 않겠지만.....
"보급이란 원래 적에게서 취하는 법이다."
-???? ??-
가령 모든 애들이 천편 일률적으로 다 제노포비아급인건 아니라(아래쪽은 잘 모르고 위쪽+처형부대 같은게 유독 잔혹한 흔한 스타일)
혹은 실제로 하는 행태라던가
확실히 태생 종족(?)이 1급이냐 2급이냐 3급이냐에 따라 약간 손속이나 그런 게 다를 수 있긴 하겠죠 아마
(1급 출신이지만 자비로운 성격이라 민간인과 적을 예우할 수도 있고,
3급 출신이지만 준1급이 되고자 하는 출세욕에 매달려 마구잡이 학살을 벌일 수도 있고)
케바케란거군요
아마도 시공관리국의 기득권층, 특권계층 상당수는 그저 자기와 관리국의 이익을 추구하는 전형적인 제국주의지고, 몇몇 소수만이 창공의 끄나풀로써 관리국을 교묘하게 조작하는 형태이지 시 네요
제목과 내용: (대충 플로리다의 어떤 사람이 술집에서 싸움난걸 보고 바로 차로 싸우는 사람들을 뺑소니 해서 싸움을 멈췄다는 이야기)
..................
어딘가의 옥수수로 다이아를 교환할것 같은 Be폭력주의자: 감히 전쟁을!(핵을 쏘면)
>>737 흐미....
anchor>1596594095>538 시공관리국 국원 계급
anchor>1596731096>394 시공관리국의 잡설정 1
anchor>1596731096>402 시공관리국의 잡설정 2
anchor>1596731096>409 시공관리국의 정규군-오군영
anchor>1596731096>410 시공관리국의 신분제
anchor>1596731096>418 시공관리국의 잡설정 3
anchor>1596731096>420 시공관리국의 준군사조직
anchor>1596731096>469 시공관리국의 차원항행함 목록 1
anchor>1596731096>654 시공관리국의 차원항행함 목록 2
anchor>1596731096>765 시공관리국의 잡설정 4
anchor>1596594095>583 시공관리국 수어청 기동 6과 조직도(일부)
anchor>1596731096>944 시공관리국 정치 체제 조직도
이쯤에서 다시 올리는 기반지식
저걸 일일히 풀지는 않을듯 ㅇㅂㅇ
적당하고 빈틈이 많아 지마님이 융통성을 발휘할 여지가 많은 메이킹이 좋은 메이킹이란 걸 머리로는 아는데(복잡한 심정)
대충 겉으로 일반적으로 보이는 사정만 보고
이야기하고 평가하는듯한 전개를 가는것도 그런 이유
(판을 너무 크게 깔아 죄송합니다. 그러니 이 판을 마음대로 갖고 노는 건 오롯이 지마님 맘이다!)
군생활 때보다 더 아이디어가 안 나오네요
심영이도 중요한 설정은 드라마/합성물 내에서도 많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설정은 공산주의 고자 폭8물 밖에 읎죠.
시공관리국도 심영 처럼 으사양반(MTU)에게 빠따로 박살나서 폭8할 것이니 설정은 많이 만들어도 되요.
왜긴 작가니까 써야지
-개인적으로는 양심있고 그것을 지키지만 대놓고 나서지 못하는 자
-뭔가 자신이 바라던 것과 달랐던 결과지만 원래 원하던 것을 잊어 고뇌하는 자
-방탕한 척, 무능한 척, 유약한 척 하지만 사실은 부패한 현실을 누구보다 직시하고 바꾸기 위해 움직이는 자
-그냥 *용문 욕설*
-개인적으로는 사람됨이 괜찮을 지 몰라도 군인의 의무에 사로잡혀 생각 자체를 포기한 자
그게 참 어렵죠.
그리고 전 최근에 그 중 가장 힘든 부분을 해내고 말았죠. 후히히히히히!!!!
제가 가진 건 일부 누락 자료라서, 어디 있었더라.....
이씨 .dice 1 100, = 82
하라오운 .dice 1 100, = 1
율씨 .dice 1 100, = 89
야쿠모 .dice 1 100, = 59
백지 졸라 .dice 1 100, = 68
랜다르 .dice 1 100, = 39
UMP .dice 1 100, = 3
하쿠레이 .ice 1 100. = 99
하츠네 .ice 1 100. = 7
@세이베른 가: 외부차원 탐사와 개척으로 명성을 떨치는 수어청의 상징과도 같은 가문
.dice 10. = 16
@니시즈미 가: 원 역사에서 정의를 위해 사악한 조국을 등지고 "그 나라"를 편들어 승리를 이끌어 낸 군인 가문.
.dice 100. = 42
카이바(a.k.a 이누바시리) .dice 1 100 = 14
카사네 dice 1 100. = 42
참고)각 가문의 모티브 어장
이씨-현실
하라오운-원작의 관리국
율씨-용가리님 밸런스패치
야쿠모-축구(일단은)
졸라-축구&아이돌
랜다르-마법소녀
UMP-축구
하쿠레이-축구&무협
하츠네-축구&아이돌
세이베른-개척
니시즈미-걸판&울펜
●전주 이씨-82
"이런 잘못을 계속 이어가야만 한다면.. 짐이...짐이 관리국을 부수겠노라!"
●하라오운-1
"............"
●율씨-89
"관리국은 X야! X라고! 히힣 오줌발사!"
●야쿠모-59
"그날 꿈꿨던 그것은 이런 경치따위가 아니야. 그렇지만 기억조차 나질 않아"
●백지 졸라-68
"이거 나만 불편해?"
●랜다르-39
"우리 가문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느냐? 잘난 놈 제끼고. 못난 놈 보내고. 배신하는 새X들... 다 죽였다."
●UMP-3
"EXTERMINATE!
●하쿠레이-99
"그들을 체포하려면 나와 신부님들과 수녀님들을 짓밟고 가야 할 거다."
●하츠네-7
"행복은 의무입니다."
●세이베른-16
"이는 우리 관리국의 명백한 운명이며, 우리가 유자로써 마땅히 져야 할 짐이다."
●니시즈미-42
"군인은 명령에 따를 뿐."
요랬습니다
●전주 이씨-82
"이런 잘못을 계속 이어가야만 한다면.. 짐이...짐이 관리국을 부수겠노라!"
●하라오운-1
"............"
●율씨-89
"관리국은 X야! X라고! 히힣 오줌발사!"
●야쿠모-59
"그날 꿈꿨던 그것은 이런 경치따위가 아니야. 그렇지만 기억조차 나질 않아"
●백지 졸라-68
"이거 나만 불편해?"
●랜다르-39
"우리 가문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느냐? 잘난 놈 제끼고. 못난 놈 보내고. 배신하는 새X들... 다 죽였다."
●UMP-3
"EXTERMINATE!
●하쿠레이-99
"그들을 체포하려면 나와 신부님들과 수녀님들을 짓밟고 가야 할 거다."
●하츠네-7
"행복은 의무입니다."
●세이베른-16
"이는 우리 관리국의 명백한 운명이며, 우리가 유자로써 마땅히 져야 할 짐이다."
●니시즈미-42
"군인은 명령에 따를 뿐."
●카이바-14
"타임 이즈 머니, 내 제국에 기회주의자는 필요없다."
●카사네-42
"까고자빠졌넴마-!"
카이바랑 테토 포엠 추가
잡아먹힌다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비록 미드칠더의 명목상 수장이자 오늘날의 괴물 관리국을 만들어낸 핵심 가문 중 하나이지만, 그렇기에 현실과 과오를 직시하고 책임지려는 노블레스 오블리제
"이런 잘못을 계속 이어가야만 한다면.. 짐이...짐이 관리국을 부수겠노라!"
●하라오운-1
-나쁜놈 대빵
"......."
●율씨-89
-황실 비호 없었으면 12번도 더 목 날라갔을 타입.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개념있긴 한데 진짜 성격이 방탕한 면이 있어서 90이 못 된 듯?
"관리국은 X야! X라고! 히힣 오줌발사!"
●야쿠모-59
-개국공신 중 하나로써 지금의 관리국을 만든 일등공신 중 하나지만, 정말 자신이 이루고자 했던 게 이 모습이였는지 혼란과 고뇌를 겪는 중
"그날 꿈꿨던 그것은 이런 경치따위가 아니야. 그렇지만 기억조차 나질 않아"
●백지 졸라-68
-딱히 사회를 엎고자 할 의지와 능력은 부족하지만 미친 세상 속에서 자신의 양심을 지켜나가는 개념인 축
"이거 나만 불편해?"
●랜다르-39
-본편에서의 인연과 행적들이 어떻게 뒤틀렸을지 젤 궁금함
"우리 가문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느냐? 잘난 놈 제끼고. 못난 놈 보내고. 배신하는 새X들... 다 죽였다."
●UMP-3
-그냥 퍼지 머신
"EXTERMINATE!
●하쿠레이-99
-믿음을 위해, 그 분의 자식들을 지키기 위해 특권도 목숨도 다 내놓고 항쟁하는 이 시대의 참 종교인
"그들을 체포하려면 나와 신부님들과 수녀님들을 짓밟고 가야 할 거다."
●하츠네-7
-자기 엄마는 무슨 생각 하는지 관심도 안 가지는 '위대한 의지'의 어용 나팔수
"행복은 의무입니다."
●세이베른-16
-그냥 자신의 권력과 재산을 조금이라도 더 불리고자 하는 악덕 제국주의자
"이는 우리 관리국의 명백한 운명이며, 우리가 유자로써 마땅히 져야 할 짐이다."
●니시즈미-42
-인간으로써는 괜찮을지 몰라도, 군인의 의무에 사로잡혀 시민으로써의 의무를 걷어찬
"군인은 명령에 따를 뿐."
●카이바-14
-부패정권에 적극적으로 가세해 이익만을 바라보는 암흑 메가코퍼레이션
"타임 이즈 머니, 내 제국에 기회주의자는 필요없다."
●카사네
-카이바의 사냥개. 개는 밥만 맛있으면 그만이다.
"까고자빠졌넴마-!"
(그런 의미에서 우동게님도 시공관리국 추라이추라이 허싈?)
그런 거 있잖아요?
차라리 죽는 게 더 편하겠다는 마음.
[내가 무너져버리면 다른 모두는?]
잘못하면 묘사가 폭주할지도 모르는지라
(왕년의 코른빙의 인종차별주의자였던 과거를 반성하는 의미에서)
실상은 대역물로 역사배운 얼치기 방구석 제국주의자?
거기서도 기본적으로 사람 포뜨거나 사람을 재료로 쓰는게 나오니
개인이든 단체든 사물이건 몬다이나이! 눈치 보지 말고(아, 지마님 눈치는 봐야겠죠 물론) 가즈아아아아!!!!
(아, 물론 그정도쯤 되면 아무리 관리국 내에서도 대놓고는 못하는 짓이지만요)
'이런 잔인한 짓도 한다'라는 전달목적은 또 다르고~
저는 선 넘어갈 지도 모르겠네요.
이건 농담이 아닙니다.
세상 살아보면서 느낀 건데, 직접 경험한 걸로 따졌을 때, 사람이 가장 비이상적으로 행동할 때가 있거든요.
콜로님이라면 얼마나 심연을 보여주실지 짐작이 가니까~허허허~
루비 로즈 -"신념" 이기 때문입니다.
"사악"에 의해 부모를 잃고, 아티펙트 폭주 때문에 수많은 차원을 떠다니면서 생고생이란 생고생은 다 하면서,
지켜낸것도 있고 잃은 것도 많은 그녀가 계속해서 고뇌하고 쌓아올린건 "무고한 이들에게 손을 뻗고 그들에게
미수를 끼치는 악의의 손을 잘라낸다" 라는 신념 그 자체 이니까.
와이스 슈니-"존재 의의"이기 때문입니다.
가히 악의의 결정체였던 슈니 가문에서 태어나 "실패작" 취급 받았던 와이스가, 그들, 즉 "악을 몰살 할 떄",
그 순간 만큼은 자신은 절대로 "실패작"이 아니였으니까. 악의를 뿌려 수많은 이들을 고통 스럽게 한 가문의 죄를
짏어지며, 자신의 잘못이 아니더라도 아무것도 하지 못한 자신이 할수 있는 속죄이자, 자신이 할수 있는 선행이 곧
존재 의의 이니까.
블레이크 벨라도나-"의무"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사랑했던 연인이 주도하는, 얻나가는 광기의 흐름 속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다가 결국 "옳은 일을 위해"
연인과 동료들을 몰살하는 사태까지 간것 결국 "옳은 일을 위한 의무"를 팽게친 자신의 업이니까. 다시는 의무를 외면하지
않기 위해, 무고한 자들이 흘릴 피를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사악의 피를 흘려야할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업이니까.
양 샤오롱-"본능"이기 때문입니다.
무고한 자가 망가지는게 싫다. 죄없는 사람들 다치고 이용해먹고 죽이는 놈들이 참을수 없을 만큼 밉다. 그 새끼들
면상에 주먹을 갈기지 않으면 참을수 없다. 도움이 필요하다면 도와주는것이 좋다. 이유도 논리도 필요없다.
그것이 본능 이니까.
어떻게 보면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타락하거나 망가지기 딱 좋은 이들이지만, 이들이 서로를 마주하면서
웃고울면서 서로 영향을 받고 지탱하는것이 팀 RWBY 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구원인 셈이죠.
구하겠다는 무시무시한 의지가 함께 합니다.
수술할 때, 잠시 누워서 잤다가 일어나보니, 위의 은판에 반사된 게 보이더군요.
제 팔이 해체되어서 나사와 철판을 이식하고 있더군요.
부러진 팔에 드릴을 사용해서.뼈에 구멍을 뚫고, 나사를 심어서 하완부의 뼈를 하나하나 조립하기 시작했지요.
그 때 드릴로 구멍 뚫을 때 소리가 참 이상했는데, 나중에 군대에서 그거하고 비슷한 걸 들었죠.
벽에다 구멍 뚫을 때 소리와 같다는 걸.
그걸 하나 둘 심을 때와 조일 때 소리가 참 시끄럽다고 느꼈죠. 그렇게 제 몸을 조립하면서, 아, 내 몸이 저런 거구나. 라고만 무덤덤하게 여기고 다시 누워서 잤지요.
위쪽 뼈에 3개.
아랫쪽 뼈에 2개.
이렇게 박혀있는 채로 찍히더군요. 내부의 철판도 다 보이고 말이죠.
그리고 1년 동안 사이보그로서 종족 변환 후에, 다시 재수술로 사람으로 돌아왔죠.
제 경우에는 예전에 어깨에 가위가 찔려서 열렸던건데, 그 때는 부위상으로 눈에 보이는 부위는 아니었긴 했죠
이유를 물어보니, 저런 식으로 해체한 이유가.....
다른 곳에 신경이 있어서 절제하는데 곤란해서 위아래로 한꺼번에 절제 후 해체했다네요.
제 양쪽 매복 사랑니처럼 크허허허허허(먼산)
전 대학교 실험이지만, 살아있는 동물의 윗턱을 가위로 힘껏 동강낸 적이 있는데...... 동물의 뼈는 아주 약하더군요.
생각보다 제 턱뼈는 약하더라고요
남들이 다 징그럽고, 전부 못한다고 해서 제가 잡고 힘껏 절단했는데...... 아, 동강난 윗턱은 그래도 눈은 깜빡이고 있더군요.
.........전 한 십여년 전에 목이 잘린적이 있습니다!(식은땀)(너무 많이 갔나?)
..................다행이도 얼굴에 흉터가 있던 의사 선생님이 제 목을 붙혀 주셨죠! (개연성 확보)
제 어장과 지마 님 어장이 날아가요.
네, 정말입니다.
사람 함부로 다치게 하거나 하는건 역시
위험하다 정도
(착한 참치들은 따라하지 마세요)
사실 기관이라던가 사람이라던가 그것도 그거지만
'아 다른분들 만들어 줬으니 이야기나 좀 해야지 ㅋㅋㅋ'
정도라서
"경험! 번개의 초차원 축구"
와
"충격! 이종족 결혼중매 대난리"
같은거 보고있어요
이종족 결혼중매는 무슨 지금이나 현실로 치면 수간이라던가 그런 느낌으로 볼만하니 ㅋㅋㅋㅋ
이미 크라운 씌운 게 몇 개 있고, 금니도 있지요.
이제 다다음주면 임플란트 하나 해서 1% 정도는 생체 비율이 대체될 겁니다.
'알쏭달쏭 평행세계 이야기'
같은걸로 하면.
평행은 서로 닿지 않는게 당연항 상황인데
이미 서로 지독하게 닿고 영향을 주는거 보면
평행이라는 단어는 맞지 않는거 같단 야만인의
의문을 해소해야겠됴
생체를 대체해야죠.
이라는 상아질을 돌이나 금속으로 교체해야 하는 것.
백신은 고작해야 항체를 형성해서 몸 기능을 강화시키는 거죠.
대체되지 않으면 사이보그라 할 수 없지요.
거기에 은근히 붙은것도 앗가이상들인갘ㅋㅋㅋ
"사이보그 선언" 속의 사이보그는 기계와 인간의 이분법을 해체하는 존재로 시작하여 사회 전반의 이분법을 해체하는 메타포로 이용되었다.
이 선언에 영향을 받은 포스트모더니즘 계열에서는 사이보그 개념을 매우 폭넓게 이해한다.
여기서 광의로 보자면 안경이나 틀니같은 보조적 기구를 이용하는것마저 사이보그의 개념에 들어간다고
대체되어야 사이보그라 보는게 일반적인 시선이지만
관리국 메이킹 할 꺼야 안 할 꺼야!
퇴근!
헷갈렸다, 씨.....
>>877 둘 다 유명하죠~ㅋㅋㅋ
(무려 지마님이 직접 언급하신 사실이니)
은연중에 아래쪽이나 '교화할 대상' 으로 보는 느낌입니다.
제국주의 시대의 백인의 의무나 선교사 느낌?
역시 빽을 잘(?) 둔 탓에 그만?
슈퍼맨이 멀뚱멀뚱 상대방이 쏜 총에 맞은 이유
몸 째고 뭐 심는 것까지는 아니지만, 초6 때 창문 닫다가 깨져서 오른쪽 손바닥이 심하게 찢어진 적이 있었네요. 패닉으로 맛이 간 상태에서, 크게 베어진 상처에서 살이 비집어나온 걸 구급상자의 핀셋으로 어떻게 집어넣고, 집에 있었던 만화책 보고 붕대랑 솜을 꺼내서 어떻게 지혈하고 감싸맨 뒤에 각자 일이랑 지인과의 약속 때문에 바깥에 계신 부모님한테 다쳤다고 패닉 상태로 전화했더니 무슨 소리인지 못 알아듣고는 나중에 집에서 상처 볼 테니 우선 학원이나 가라고 해서 욱신거리는 통증을 억누르며 갔죠(미친 소리 같겠지만 진짜 있었던 일입니다)
나중에 밤에 집으로 돌아온 부모 두 분께서는 집에 와서 상처를 보더니 절 그대로 병원으로 끌고 갔고, 전 병원 응급실에서 세 바늘인지 네 바늘인지 꿰맸습니다. 둘 다 제가 그냥 살짝 베인 걸 가지고 호들갑 떠는 거라고 진심으로 생각했던 거죠.
그 날 두 분은 서로에게 애가 이렇게 다쳤는데 뭐 했냐, 애가 이렇게 다쳤는데 보러 오지도 않고 학원에 보내다니 제정신이냐, 애초에 애를 왜 혼자 집에 뒀냐 하고 싸웠고, 전 제가 별 거 아닌 걸 가지고 호들갑 떤 놈으로 취급당한 걸 깨닫고는 어이가 나가서 그 병림픽을 그냥 보고만 있었습니다. 만일 그 때로 돌아간다면 당신네들 다 병신같으니까 일단 그 병신같은 책임 전가는 집어치우라고 욕을 할지도 모르겠네요.
일단 학원에 보낸 아버지는 남들 앞에서 욕해먹을 레퍼토리 하나 챙겼으니 기억하고 있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도 그 때는 제 부모들이 진짜 뭘 했길래 그런 남들 보기에 부끄럽기 짝이 없는 선택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평소 때는 그런 병신같은 짓을 안 하는 사람들이거든요(진짜로)
아니 진짜 왜 그 때는 그런 쪼다같은 행동을 한 거야, 그 인간들은(노 필터링)
그런 식으로 병원에 가야 할 부상을 조잡하게 처리된 사람이 나 말고도 있었다니(경악)
……평소에 그리 얼빠진 짓은 안 하는 사람들이긴 하지만, 생각해 보니 어디서 주워들은 건지 몇 개월 동안 건강식품만 먹으면서 다이어트 같은 걸 진심으로 추천해온 적도 있었군요. 의외로, 한 번 삐끗하면 본 궤도로 돌아갈 때까지 망가지는 타입일지도.
상성도 나쁜데 이런 데는 비슷하군요.
뭐 지금에 와서는 아무래도 좋은 점이랄까…… 재활용 쓰레기 내보내러 나가지 않으면……
ㅈㆍ스릴러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가족관계로 고생한 친구도 있고, 저도 아버지 관련으로 다른 가족들과 함께 집에서 도망까지 쳐야했던 일도 있어서 아직도 아버지랑은 만나고 싶지 않거든요.
... 자세히는 말하고 싶진 않지만 저는 자칫하면 그럴 수 있었을 정도의 절망을 느꼈던 적이 있었습니다.
경찰은 조금도 도움이 안 되고 일도 부주의하게 처리하고.
가끔은 골통을 도끼나 소화기로 찍어 부숴버려야 하는 인간들이 있단 말이죠.
하하......
아, 하긴. 다른 3등급들은 정위에서 평생 멈추는데 자기는 20도 안 되서 부령 달았다 이거지
>>917 착하게 살면 천국가고 나쁘게 살면 지구 간다는 말도 있으니깐요, 어쩜 그냥 지옥일지도?
센티넬이 부품 재활용되었던 이유
얘네가 자금을 지금처럼 여유있게 쓸수 있는건 03년 이후
그 전에는 자금추적을 피하려고 대부분 사보타주한 구 재단 시설에서 기자재를 뜯어 쓴지라 다들 재활용 정신과 거지근성이 몸에 배어있음
소련이 625전쟁 당시 미국에게 나치 친위대가 왜 여기있냐라고 노발대발 했는데
사실 알고보니 한국군에게 나치 친위대 장구류가 흘러들어간 케이스도
시라소니가 여기에 들어갔었구요
얘는 알파-1 합류 이전이 더 문제
과연 히후미가 준비한건
난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리고 있는가
좋게되면 입체적이고 나쁘게되면 캐붕이니.
더 배트맨 메인 테마
대니 엘프먼, 한스 짐머 그리고 마이클 지아키노
젊고 미숙한 배트맨을 다루고 사실상 1편 내용이 제로 이어에 가까웠으니 다음 빌런으로 올빼미 법정 내면 딱 어울릴지라
조커, 투페이스, 펭귄, 포이즌 아이비 같은 개인적 욕망을 위한 빌런이 배트맨에게 낫다고 봅니다.
어째서 웨인 가문이 노력해도 고담이 변하지 않는지에 대한 설명이 일부나마 되기도 하고 코믹스 분위기도 마음에 들었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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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나베리우스
@작위 : 후작
@AA :『/A・0・記号/T/TYPE-MOON作品/Fate/Fate/Requiem.mlt -【宇津見エリセ】』
@성별 : 여성
@종족 : 마왕(게헨나 72주의 24위)
@출신지 : 게헨나
【권능】
※마왕의 권능 - 기본적으로 다른 마왕들과 마찬가지로 자기 영역 안에 있는 모든 질서를 좌지우지 할 수 있다.
모든 물체를 전부 자신의 생각과 감정대로 형성 및 변형 가능하다.
※긍정과 부정의 네크로맨시 - 경지에 이른 강령/사령술이 발전한 고유권능.
단순히 죽은 이들의 혼을 강령시키거나 다스리는 경지를 넘어 특수한 성질을 부여한 유령 두 종류를 끊임없이 군단처럼 생성할 수 있다.
하나는 달콤한 거짓말을 늘어놓으며 포지티브 파워를 증폭시키는 노란 유령.
다른 하나는 비참하고 우울한 현실을 늘어놓으며 네거티브 파워를 증폭시키는 검은 유령이다.
이 유령들은 스치는 것만으로도 상대를 끝없는 희망회로나 정반대의 끝없는 절망회로에 잠기게 해서 간단히 무력화시킬 수 있다.
심지어 유령들을 터트리면 폭발에 맞은 상대의 정신과 영혼은 물론 육신에 물리적인 타격까지 줄 수 있다.
상대의 정신과 영혼이 끝없는 희망회로나 절망회로에 잠긴 상태라면 물리적인 위력도 치명상 수준으로 강해진다.
@특이사항 : 네크로맨서(강령술사, 사령술사), 흑마법사나 흑마술사, 흑주술사, 자연과학에 관한 사항, 수사법, 특히 광물, 식물, 동물에 박학하고 구별 방법을 가르쳐 준다고 한다.
또한 잃어버린 위엄과 명예를 되찾게 해주거나 미래에 대해서 가르쳐주기도 한다.
시체와 죽은 자의 영혼을 조종하며 다루는 흑마법이자 흑마술이며 흑주술인 네크로맨시(강령술, 사령술)에 관해서는 악마들 중에서도 가장 훌륭하고 뛰어난 실력과 능력을 가진 네크로맨서이자 악마로 알려져 있다.
환멸, 거짓말을 담당하고, 원하는 상대에게 어떠한 고통도 줄 수 있는 힘을 가졌다고 하며 그리스 신화의 케르베로스가 진화한 것 같다는 설도 있다.
@성격과 특징 : 나베리우스는 악마들이 선을 추구하는 게 오히려 악마다운 거라는 가치관을 지녔다.
왜냐하면 악은 상대적인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악마가 선행을 일삼는다면 그게 곧 악마로서의 일탈이며 악행이라고 믿는다.
이런 독특한 가치관 때문에 스테레오 타입 악마에 대해서는 무관심하고 심드렁한 태도를 보인다.
솔로몬에 대해서는 신의 축복을 받은 이가 72주의 마왕들을 다루기에 악마적이라고 생각해서 호감을 가지고 있다.
【상세】
나베리우스는 언뜻 보면 오리아스 혹은 가프와 비슷한 부류로 오해받지만 사실 본질은 다르다.
가프는 공리주의적으로 더 큰 선을 추구하고 오리아스가 내면의 충족감과 자기만족을 위해 선을 추구한다.
그러나 나베리우스는 마왕으로서 악을 행하기 위해 선을 추구한다.
이는 결과만 보면 비슷해보여도 동기와 마음가짐은 전혀 다르다.
일반적으로 천사는 신의 뜻대로 선을 행하고 악마는 신에 반기를 들며 악을 행한다.
그러나 나베리우스는 이런 전제를 지키듯이 행동하는 것부터가 어찌보면 선이라고 인식했다.
마왕의 악행은 세상이 규정한 질서에 따르고 룰을 준수하는 선한 행위라고 판단한 것이다.
그래서 악인이 악행을 저지르는 것보다는 악을 추구히ㅣ고자 선행을 하게 만드는 리버스 타락을 특히 즐긴다.
이렇기에 그 실체를 모르는 이들은 오리아스나 가프와 죽이 잘 맞을 거라고 착각하기도 한다.
그러나 오리아스는 나베리우스의 진짜 이유를 알고 거기에 공감을 느끼지 못 하기에 불편해한다.
그리고 가프는 어디까지나 더 큰 선을 추구하는 것이기에 자신이 나베리우스같은 괴짜와 같은 취급을 받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나베리우스 역시 그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들에게 이해받고 싶어하지도 않는다.
벨레드에 대해서는 결과만 선행이고 마인드와 행동은 스테레오 타입의 마왕이라서 관심이 없다.
비록 지금은 벨레드도 강제적으로나마 선행을 쌓아올리다보니 둥글어진 면이 있지만, 그래도 나베리우스 입장에서는 달라질 게 없다.
애초에 나베리우스는 악을 행하고자 선행을 추구하는 입장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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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고유 권능은 원피스의 홀로홀로 열매 능력에 포지티브 효과도 넣어서 이도류로 쓸 수 있게 만든 느낌입니다.
오메가 레벨 뮤턴트 엘릭서가 능력의 응용으로 치유와 즉사라는 대비되는 힘을 다루듯이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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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ミj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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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ィツ;;;;:;:;ミ三ィイソ' ,,、、、_ヾ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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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ゞ;:タ;:'´ 、_,ィ6j〉゙ i ヽ ー゙ー'‐ 1,ヘ;;;;|
`ヾ;:j , "´,イ | `ー- 、 ,j リ{<!;:;;!
Yk ヾ ,! /^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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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프랭크 우즈(AA: 발터 폰 쉔코프 - 은영전)
종족: 인간
출신지: 미국
설명: 6.25 전쟁을 시작으로 베트남전 등 여러 전쟁터를 거쳐온 CIA 간부.
아큐 밀렛이 있었을때는 주로 각종 전쟁 참전자들로 이뤄졌던 그녀의 반대 파벌에 속해있었다.
밀렛의 변절 후로는 밀렛과 엔클레이브의 이탈로 풍비박산이 난 CIA를 재건하는데 손을 보태는 중.
나이도 많고 다리가 작전 중 박살난지라 휠체어 신세를 지며 현역으로서는 은퇴한지 오래여야 했지만...
밀렛의 만행 이후로 해야 할 일이 많다는 이유로 미 정부가 회춘시술을 지원해준 덕에 재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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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V-SOG PRU(Paranormal Recon Unit)
베트남 전쟁 당시 각종 이상사례, 특히 2세계의 초인병이나 특수병기가 투입되었다는 지역으로 잠입, 정찰하는 것이 주 목적인 부대.
일본계라 현지인에게 섞여들기 쉬운 외모라는 이유로 배치되었던 포레스트 사와타리와의 연은 여기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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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_つ/////} 芹ぅx |\ /_| | | 丶
く///////}|V:ソヾ /z=x゙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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く_ γ⌒て二二二二二二}ヾ===彳
マつ_ノ_-= ̄ ̄ ̄ ̄ ̄}\\
マ-= ̄-二二二二二二}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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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카나메 카나키리 메이드(/か行/く/くノ一はじめました!/金霧かなめ)
(카나메가 이름, 카나키리가 성)
출신지: 지구-5
나이: 묻지 마라, 다친다
능력: NINJA
설명: 지구-5에 위치한 메이드 인 헤븐 제국의 황제 레이 요와네 메이드의 아내, 즉 황후(!)
루나 셀레나 요와네 메이드를 낳은 어머니 되시기도 하겠다.
원래는 메이드 인 헤븐 제국의 제후국 중 하나인 시노비 막부 금(金) 마을 출신의 모험가.
인술을 익힌 다음 세계로 나가 여느 모험가처럼 몬스터도 잡고 던전도 돌고 의뢰도 받고 하면서 그냥저냥(?) 살았지만
어느 날 정말 우연찮게 지나가던 레이랑 만나게 되면서 인생이 1972도 뒤바뀌게 되었다.
우연도 거듭되면 필연이 된다고, 종종 만남을 이어가다 마침내 딱 나이대에 걸맞는(당시에는) 구김살없는 순수함과 활기참, 자신감으로
전생부터 시작해서 200년 넘게 모쏠인 전설의 쑥맥 레이를 함락시킴으로써 제국의 안주인이 비었음을 통탄하던 제국민 메이드들을 환호시켰는데,
정작 카나메 본인은 결혼 당일날 레이가 그 전설의 황제라는 사실을 알았다(...)
뭐 어쨌거나 세월이 지난 지금은 후사도 낳고 금슬도 좋고 해서 황궁의 안주인 노릇을 하며 해피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데,
위엄이라곤 쥐뿔도 없는 누구 와이프 아니랄까봐 나잇살 먹은 지금도 소싯적 성격이 조금도 변하지 않은 위엄없는 철부지 그대로라서
황궁 메이드들의 속을 종종.....이 아니라 자주 썩히고는 한다. 지금도 길거리 나가면 황후님인 줄 몰라보는 사람이 95%.
스스로를 "황금의 엘리트" 라고 자뻑하면서 츤츤거리는 버릇이 있는데 아마 이게 딸내미 버릇에 지대한 영향을 줬지 싶다.
(속마음은 어찌됐든 간에)겉으로는 거의 모든 주변인한테 반항하고 틱틱대는 루나가 그래도 직접적으로 의존하는 모습을 보이는 거의 유일한 사람.
둘이 황궁 담벼락을 타 넘어 야시장으로 가는 모습은 이제는 제국의 새벽이 시작됨을 알리는 징표 중 하나다.
참고로 메이드복을 한번만 입어달라는 레이의 부탁을 언제나 거절중.
제국의 위엄을 위해 좀 고급진 옷 입어달라는 황궁 메이드들의 간절한 요청도 다 씹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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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마스코트 동이)
가게명 : 미장이네 호프집
가게 위치 : 대한민국 광주
주 메뉴 : 치킨 전반, 주류(맥주)
상세 : 대한민국 광주에 자리 잡은 터줏대감 호프집. 약 20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기라성같이 명멸하는 여러 치킨 프렌차이즈의 맹공 속에서도 꿋꿋하게 버티며 맛을 지켜온 광주의 명물이라 할 수 있겠다.
특별한 메뉴나 특별한 향신료는 없어도 인간과 비인간의 입맛 모두를 사로잡는 치킨 본연의 맛이 특징.
(물론 채식 주의자들의 입맛은 사로잡지 못 했다.)
참고로 사장이 치킨을 튀기게 된 이유는 어릴 적 비싼 치킨을 사주면서도 자신은 영 맛이 없다며 안 먹던 어머니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함이었다고 한다.
......어머니가 사실 피자를 좋아했다는 건 아직 아무도 모른다.
1588! 은봉은봉! 1588! 은봉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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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위리놈(해커돌3호)
종족 : 악마(?)
소속 : 삼마왕동맹
성별 : 남성
출신 : 코리안 네트워크
영역 : 다크 네트워크 정크파일월드
능력 : 공상구현
설명 :
삼마왕동맹에 소속된 세명의 마왕급 악마의 하나.
허구의 악마,누군가가 덕지덕지 붙여놔서 정체성이 없는 악마.
실존이 없고 실재가 없고 온전한 자신이란것이 없는 소문과 소문,허언과 망상설정이 뭉뚱그려져서 탄생한 악마.
그렇기에 위리놈은 자기증명을 바란다.
누군가의 소문,허언,공상으로 거짓들이 모여진 흩어져 사라질 자신이 거짓이 아님을 증명하기 위해 위업을 이루고자 한다.
그렇기에 그는 좌에 오르고자 72주에 도전하려하나 이미 차버린 좌는 그의 도전을 허용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틈을 노리고 기회를 노린다.
언젠가 좌에 올라 거짓이 이닌 망상과 허구가 아닌 온전한 자신이 될 그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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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명: 젠고란 그레이 라뷰 (그레이어로 "위대한 회색 대지")
인구수: 4-5억 그레이족.
위치: 제타 레티쿨리 성운
설명: 우주에서 "G의 일족"이라 불리우는 그레이 일족의 단일 민족 행성.
기후는 대체적으로 행성 전체가 타오르고 다른 환경 역시 원래는 표면에서 생명체가 살수 없는 곳이 였지만,
그레이족의 기술력으로 거의 대부분의 생명체가 살수 있도록 조정되었다. 중력은 지구와 비교하면 2.5배 더
강하다.
가장 큰 특징은 바로 "회색". 젠고란 그레이 라뷰의 대기권 안에서 나고 사는 모든 유기체들은 회색, 청회색, 검회색 빛을
뛴다. 다른 외래 동식물을 가져와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회색 계통으로 변하다.
행성 자체에 일명 "그레오라 에너지"라는 힘을 방출하는 특수한 암석과 매우 단단하며 빛나는 루미나이트 라는
금속이 존재하며, 이 두 광물이 그레이족의 발전과 번영에 큰 영향을 주었다 한다.
행성의 데미어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그레이족에 "첫번째 지도자" "끝없는 격변과 진화"라 불리우며 숭배받는
신화적인 시초인 그레이 G.그레이 라는 설이 지배적이다.
종족명: 그레이족
설명: 제타 레티쿨리 성운에 위치한 젠고란 그레이 라뷰에 단일 종족으로 거주하는 종족이자, 태생적으로
강력한 초능력과 눈부신 과학기술을 소유하여 발전과 격변, 진화를 거듭하여 크게 번성하고 있는 종족,
별명으로는 "G의 일족"이라 알려진다.
생김세는 기본적으로 뒤집어진 계란 형태의 큰 대두 머리와 눈의 반절 이상을 차지하는 큰 검은 눈을 지닌 종족,
다만 여느 종족과 마찬가지로 신체 부위는 가지각색이다.
태어나면서 행성에 만연한 "그레오라 에너지"의 영향으로 선천적으로 강력한 초능력을 가지고 태어나며,
막 태어난 그레이족 아기도 초능력을 아무 무리없이 세심하게 사용할수 있다. 수명은 1000-1500년 정도.
인간으로 치면 심장 역활을 하는 기관 (그레이어로 "솔반스"라 한다)은 맨 중앙에 있다.
빛을 흡수하여 에너지를 얻는 일종의 광합성(같은것)을한다, 그런데 또 소화기관이나 미각은 존재한다는 것이
특기할점.
서로를 형제자매로 칭하며 한 가족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작명 할 떄는 "G.그레이" 라는 공통 성씨를 쓴다.
이 가족애는 종족 단위로 매우 강하다. 다만 이름을 지을 떄 첫번째 이름은 "그레이"를 쓰면 안된다는 법칙이 있다.
원래는 "원시적"인 지저 문명을 이루며 젠고란 그레이 라뷰 행성의 내부에서 생활했던 종족이지만,
"첫번째 지도자" "끝없는 격변과 진화" 라 불리는 그레이 G.그레이에 의해서 표면 밖으로 나오게 되었다 한다.
이 사건은 그레이족 역사 최대의 격변이며, 그들의 종특이자 모토인
'끝없이 모험하고 진화하고 배워서 번성하고 빛나라"가 만들어진 이유다.
이 처럼 그레이 일족은 끝없이 변화를 받아들이고 배워서 번성하는 진보적인 종족이며, 그렇게
셀수도 없는 세월 동안 능력과 기술, 문명과 지능을 끝없이 향상시키며 부족한건 인정하고 보완해 왔다.
이런 종족 단위의 자기 항상심은 독자적인 기술력의 눈부신 발달과 전우주에서도 G의 일족이라 불리며
팔방미인(종) 이라는 그레이 일족의 이름을 널리 펼치는데 일조한다.
배움의 종족으로서 그레이족은 기본적으로는 다른 종족이나 문화권을 존중한다. 시초 그레이 G.그레이의
그 어떤 하찮은 것에서라도 변화와 진화의 실마리를 얻을수 있다는 가르침 덕분. 그와 별개로 자신들의
종족과 문화, 문명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과학기술은 말할 것도 없이 막강하고 다영하다. 그 중에서도 특히 우주, 차원 항해 기술이나 "테라포밍" 기술은
타의 추종을 불어한다. 여러 타 종족의 침공을 받을 때도 잇어 군사 기술도 뛰어나지만, 원체 강한 초능력이
기본적으로 탑제 되어 있는 지라 그렇게 까지 발전하지는 않았다.
정치 체계는 회의체 민주주의. 강력한 텔레파시로 순간순간 수많은 화두들이 토론되며 결정된다. 이 역시
그레이 G.그레이의 위대한 가르침 중 하나인 "중요한 일을 논할 때는 모든 가족이 함께여야 한다."를 충실이
지키는 것이다.
그레이족에서 가장 큰 금기는 바로 "배신"으로, 사기나 불륜 같은 행동을 했다간 극형에 처하고 죽어서도 큰 지탄을 받는다.
배신의 격이 심하다면 그레이족의 최악의 극형인 "G.그레이" 라는 공통 성씨를 박탈하는 벌, 즉 호적에서 파인다.
"G.그레이" 라는 공통 성씨가 박탈당하는 순간 행성 자체가(즉, 데미어지가) 그대로 추방시켜 버리며, 이렇게 추방된
그레이종은 육체와 영혼이 동시에 작살나서 죽지도 살지도 못하면서 우주에 떠다니는 살아있는 시체가 된다.
즉, 생각을 그만두는 셈. 그리고 아예 그레이족 역사책에서 "최악의 악당"으로 기록되는 영광(?)도 누릴수 있다.
물론, 그 처벌을 피해 도주하는 자들도 존재한다. 그레이족의 기술력을 적들에게 팔아먹고, 다른 행성에서 행패를 부려
그레이 일족의 명예에 먹칠하며 심지어 한 때 동료이자 형체였던 자를 함정에 빠트려 죽인 제이비엑스가 대표적.
현제 지도자는 유브론 G.그레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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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명 : 문나이트 시티
도시 위치 : 도쿄만
담당 정령 : 라피스라출리 슈테른
케린 박사를 비롯한 모나크 수뇌부는 나이트 시티의 전철을 피하기 위해 이계도시의 건설에서 지배권 확보를 우선으로 움직이게 되었고,
4기 시점까지 모인 인맥을 동원하여 대규모 공략단를 결성, 제 3호 도시와 제 4호 도시에 파견하였다.
워낙 거대 프로젝트라 움직임 자체는 다른 빌런 집단들에게도 알려져서 나이트 시티 같은 일확천금을 노리고 몰려들었으나
수뇌진들이 작정하고 모은 인맥과 인재(모나크 황금세대 대다수)에 어쩔 도리 없이 제압당하고 반 수 이상이 본거지마저 털리는 수난을 맞이하였다.
3호 제압작전은 비교적 순조롭게 끝났으나, 4호 제압작전은 갑작스러운 변수를 맞이했는데,
예상 이상으로 일본 전역에 쌓였던 음기가 상당하여 쇼커 대수령 침공 이후로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고,
한 때 없어졌다고 알려진 타르타로스와 메멘토스 등의 해로운 이계 다수가 집결하여 거대한 섬에서 합쳐지며 구현되었다.
이로 인해 4호 제압작전은 큰 차질을 빚게 되어 모나크, 빌런 집단 모두가 손을 떼게 되었고, 모나크는 3호와 2호의 인력이 모이는대로 다시 작전을 짜기로 했다.
이 때 3호 도시의 이계 지배권이 탑 정상과 지하 맨 아래층으로 나뉘어졌기 때문에 공략대도 다시 재편해야 했다.
타르타로스는 섀도우 워커를 중심으로, 메멘토스는 마음의 괴도단을 중심으로 재편되어 대규모 레이드와 빌런 방어전을 동시에 겪어야 했다.
다행히 일본 곳곳의 인맥이 재집결하며 공략은 무사히 끝났고, 3호 도시의 지배권 역시 확보되었다.
3호 시티가 문나이트 시티로 명명되며 도시는 목표한 기능을 확보할 수 있었고, 지금도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문나이트 시티는 일본을 시작으로 세계 곳곳의 음기를 모아 정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세워졌기에 거주 기능으로서는 맞지 않는다.
허나 음기가 모이는 과정에서 생기는 부산물을 시작으로 영적 단련, 주술도구의 대량생산, 아인 및 요괴 종족들의 성장,
음기가 구현화된 괴물을 퇴치하며 생기는 실전 데이터, 영적 치료의 실증 데이터 등으로 기존 도시와 차별화된 영적산업이라는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해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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