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丶`::::::::::::::::::::::::::::::::::::::::::\
/::::::::::::::::::::::::::::::::::::::::::::::::::::::::乂
/:::::::::::::::::::::::::::::::::::::::::::/\:::::::::::::::ミ=-
,::::::/:::::::::::::::::::::::::::::/|:::/ ⌒ヽ:::::::::::、
l:::::/:::::::::::::::::::ィ⌒/ |/ ,...,∨::::::::乂
l::::/::::::::::::::::::::/ ,ィ=ミ, ::::::|⌒ヽ
. /::::::::::::::::::::/ ィ=ミ, {{ }j:::::::|
. /彡イ::::::::::::::/ {{ }j ヽ='' |:::::| r''7
レイ|::::::::::::::::| ゞ='' ノ:::人ヾ っ
八 :::::::::::::| 「  ̄| イノニ/
〈\、 _从ハ::::|o。., 乂_,,ノ,.ィ'从// i l }
〈 ¨ハニニ):ノニヽ:+: 〉ニニニ{+ノニ/ _ ノ")
 ̄yノ-イr...,,_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l っ
ミニニニ/ハ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ノ''"
{ l l /ニ/,ィ、 寸ニニニニニニ/ Λ
r''=ニニ>.ニh、 ´"冖宀"´ ,.ィ二〉
rとと"´ ヾイ廴ニニh。(薔)__,,.ィニニソ'
⌒ゝイ 廴ニニニニニニニ=ソ''
|ニx/⌒´{=ノ
|=ノ ¨
▼――[루비]――――――――――――――――――――――――――――――▼
다이나믹 병문안&재등장!
▲―――――――――――――――――――――――――――――――――――――――――――――▲
▼――[공지]――――――――――――――――――――――――――――――▼
1.메이킹 횟수는 '1어장 1캐릭터'로 축소된 상태입니다
2.어장주가 아무말 안해도 컷이라고 말하지 않는 이상 향후 에피소드에 조연으로서 등장하는것이 확정됩니다
3.현재 '분쟁지역' '위험국가' '정치적으로 대립하고 있는 지역' '정치적 사상/성향을 지닌 집단'등의 메이킹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4.MTU의 기본 분위기는 권선징악과 히어로물입니다. 그렇기에 아무리 메이킹/2차 창작이라지만 본편 기조랑 너무 괴리되지는 메이킹또한 튕기겠습니다
예시)히어로나 사람이 성장하는데 있어서 고난과 비극은 있을 수 있으니, 불행한 배경까지는 문제없으나, 삶 자체가 지나치게 가학적인 악의와 불운만이 넘치는 수준은 아웃
히어로물이란 정체성을 지키기 위함 및 과도한 판도물/정치물의 개입을 막기 위한 방편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5.조연 메이킹은 스스로 그 캐릭터를 묘사하거나 미리 설명을 하지 않는 이상, 그리고 다른 참치의 메이킹 캐릭터와 연관되었다고 설정한 이상
그 빈 부분이나 응용해서 쓰는것은 어장주, 혹은 다른 3차창작자이 가능한 범위입니다.
맥락없이 의도적으로 악의적인 묘사가 나타나거나 하는 경우이거나 '이 부분은 명백히 다릅니다'라는 "직후"의 피드백 외에는 가급적 간섭이나 지적을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미리 조율을 해두거나 처음부터 만들때 충분한 설명을 적어두십시오
6.기본적으로 메이킹 및 3차창작은 규칙을 지키는 한에서는 자유입니다.
하지만 메이킹 캐릭터는 당연히 본편에 등장하는것을 전제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미리 어장주 및 해당 캐릭터/집단을 만든 참치에게
허가를 받지 않는 이상 3차창작에서 끝장내는것은 금지합니다.
대신, 3차창작 내부 전개에서만 나오고 끝나는 캐릭터는 너무 과하지 않는 선에서(매 에피소드마다 같은 AA의 조연이 한 명 나온다던가)
본편에 나오거나 이미 메이킹된 캐릭터의 aa를 유용해도 무방합니다
규칙은 상황에 따라서 추가 및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서로의 아이디어를 존중하면서 메이킹!
▲―――――――――――――――――――――――――――――――――――――――――――――▲
지난 어장 위치 목록
본편
1~45어장 >anchor>1568812627>1
46~90어장 >anchor>1596241673>1
91~135어장 >anchor>1596349069>1
136~170어장 anchor>1596640092>1
드라마 시즌 3
17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40092/recent
17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8068/recent
17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76090/recent
17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9088/recent
제미데아 콜라보
17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3086/recent
17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9082/recent
17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22081/recent
17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5104/recent
17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7080/recent
18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1080/recent
18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76073/recent
18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1071/recent
18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7092/recent
18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8081/recent
18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28086/recent
에이지 오브 아포칼립스
18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4085/recent
메이킹/잡담 어장
1~45 어장 anchor>1596258200>1
46~90어장 anchor>1596495084>1
9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9083/recent
9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9101/recent
9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5075/recent
9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351/recent
9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9088/recent
9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27147/recent
9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40075/recent
9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54074/recent
9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68083/recent
10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78082/recent
10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86070/recent
10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94095/recent
10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0095/recent
10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8117/recent
10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17121/recent
10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24077/recent
10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31069/recent
10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41065/recent
10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2076/recent
11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68067/recent
11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79069/recent
11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93080/recent
11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8068/recent
11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23067/recent
11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1096/recent
11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4090/recent
11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8069/recent
11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1079/recent
11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8069/recent
12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2078/recent
12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9080/recent
12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7087/recent
12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76078/recent
12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89070/recent
12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2084/recent
12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1070/recent
12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20072/recent
12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27078/recent
12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4068/recent
13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7098/recent
메이킹 정리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6692075/recent
3차 창작어장
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4305/recent
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7531/recent
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9397/recent
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74085/recent
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3068/recent
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8094/recent
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4072/recent
[잡담/메이킹/MTU(마블X다중)]초상존재 및 관련자 명단 보고서 131
/丶
/l l 、
/l l l ヘ
/ l l l l lヘ
___ /l l l l l l ヘ
__ / /  ̄ ̄ ̄ - _ __/l_/l_
f _r‐-、_ <0> - _ -──- _ 丶 __ 二二ニ=─
/丶wwwwwv 、``````丶 l l \ > _
/ l l l /´/ : : : :} : :l \l l l l ` < > _l __
/ 丶 l_l l / /: :_ ノ: : :l : : l`ヽlヽ /l/ヽ ` <___二ニ=─ >경왕과 그 일족 놈들은 절대 용서치 않으리라!!!!
. /丶 \l l`l. { / :/ \_/: : :l } l / / /l
/丶 \ l| l l 廴/ l { : : : : : / / l / / / /ヽ/´}
\ \_/ | l l l l / 乂o_ / 〈 l l l /_ -‐、 ノ
l \ _/ 丶\丶 l/ / }\\//丶l l l / ーミ\ _lヽ___
l 、 r´ 丶 / ミ\__/ l/: : :<> / マ/ ミ、 : :丶 _/ // /l
∨/丶 / 乂、、l 丶/: :\{ 廴 、、、 ノ : : : : :__/ // / l
r‐/丶/ \_r ' _ -─-`ー---≦ /l  ̄ / _// / / /
_lノ ̄ l 丶 、_人__ノ', l / / .l l/ 〉_/ / ///
/、/⌒l-l __/l l、_人__ノl l l \ l l/ 〉_./ // ./
{:::l l/ __/ /≧ー〔 〕─≦ 丶  ̄丶.l/ 〉_ // ./
乂l / _ - ´マム ー── / / \ ∧l/ 〉_ / /l
/ l / ム マム l l // ∨∧l/〉__ /: : l
l l /l ./ マム マム 丶l / / //l l l/ l /: : : : /
/l l l l / マム __ -≦: : \ / / l / _} ./: : : : /
/ l/l/ l/ \_ -‐  ̄ __、: : : :l丶 / /_ ノ、 l//: : : /
/\ l 丶/} ̄ ミ ̄ ̄ / \__l 丶 /  ̄ (○) ─
{\ \ / ノ ミ丶 /l 丶l /丶 l
乂_ /-,,,≦,,,,,,, ノ // ', /:/´}__/_/_/_l
/── // 〈/ 丶/::/:/ / /
이름: 포칼로르 Focalor, Forecalor, Furecalor.
종족 : 공룡 → 악마
성별: 남성.
현존 장소: 자기 영지 및 지구 여기거지.
직위 및 계급 게헤나 72주 중 41위, 공작위.(방탕공)
AA 위치: 遊戯王モンスターVRAINSその他03(た~な行).mlt/ ・ダイナレスラー・ギガ・スピノサバット
능력: 기도라만큼의 강력한 힐링팩터, 어떤 환경에서든 헤엄칠 수 있는 능력.
설명:
리자드 언데드의 후손 중 하나이자, 거대한 수각류인 스피노사우루스였던 마왕.
지성을 갖춘 그것은 거대한 힘을 지니고 태어났기에 한 번이라도 정상에 도전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듯이.......
팔왕이나 신에게 도전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때부터 포칼로르의 패배 역사가 시작되었다.
------과거의 패배 목록------
원왕: 원무로 도전하다 몸이 꼬여 패배.
1대 마왕: 당연히 숨들이마시기 이후, 질식사 직전에도 버티다 헤라클 브레스 직격. <이때부터 힐링팩터 능력을 각성했다.>
사왕: 광속으로 위장에 (강제로)들어갔다가 겨우 탈출. 마더락 때문에 알비노화.
녹왕: 노화를 버티며 도주. 겨우 구사일생.
1대 낭왕: 기네스 서치에 농락.
오왕: 어린 녀석이 대단하다고 태양 떨구기로 상대. 이 때는 정말 타죽을 뻔 했다.
용왕: 애송이이지만, 그 정도는 되어야지라면서 초주검화. 그리고 기특하다면 완전히 죽이려다 겨우 살아남았고, 그의 사상을 벤처마킹하기로 결정.
경왕: 기술도 없이, 별 거 없다는 식으로 지느러미로 날려졌다.
고지라: 방사열선 맞고 신으로 인정.
라돈: 꼬리가 통째로 구이가 되어 먹힌 걸로 겨우 살아남음.
나비자매: <어떻게 살아났는지 모르겠다.>
---------------------------------------------------
고지라나 팔왕에게 패배한 그것은 자신을 도전자로 받아들인 그들에게 조아리고 부복했다. 단 하나, 경왕만 제외하고.
자신을 아무렇지 않게 전력을 다하지 않고 지느머리로 교통하고 내듯이 무심결에 날려버린 다음으로 그것은 경왕과 그 일족에게 엄청난 굴욕을 받음으로서 앙심을 품기 시작했다.
전력으로 도전자를 맞이하지 않는 왕을 반드시 그 일족까지 모욕하겠다.
그런 각오로 지옥에 투신, 수없이 많은 악마들과 싸워서 악마로 전생하고 단숨에 공석인 41위의 자리에 올라서 마왕 포칼로르라고 스스로 칭하게 되었다.
그러나 마왕이 되었지만, 그 안에도 계급이 있다는 것에 왕의 계급이나 칠죄종하고 1대 1 승부를 날려 뭇 마왕들이 웃었지만, 전부 진지하게 받아들였다.
결과는 전부 포칼로르의 패배.
그 후, 예전처럼 왕의 계급을 가진 이들을 존중하고 따르게 된 것은 당연하다.
이후, 현세에 자주 나올 수 있는 것도, 마수나 다를 바 없는 공룡이 마왕이 된 것이고, 강제로 나오는 이유도 팔왕의 교대 때, 후대를 왕으로 인정못해 싸우게 되었다.
뭃론, 계속 패배하지만, 진지하게 싸우기에 늘 팔왕이나 그 일족에게 감사와 진심의 스탠스로 존중한다.
오로지 경왕과 그 일족, 그리고 고래들을 빼고!!
경왕만 아니라 그 일족까지 죽여서 자신의 노리개로 삼겠다는 광오한 패배자의 오기.
사무친 원한은 경왕만 아니라 고래 전부에게도 미치게 되고, 그의 휘하 악마들과 추종자들은 아이슬란드 전설의 바다괴물, 일벨리를 부리거나 일벨리들로 변신할 수 있는 이들로 채워졌다.
휘하 간부는 포경업자 계통이며, 부하들은 전부 어부나 해녀 등으로 구성된 군단으로 오로지 바다에 적합하게 수많은 어선과 함선을 타고 포칼로르를 따른다.
자신이 개발한 능력은 기도라급의 최강이라 자부하는 힐링팩터와 어느 환경이든 헤엄칠 수 있는 능력.
스피노사우루스의 몸이다보니, 수중전에 일가견인 동시에, 경왕과 싸우기 위해 어느 환경에서도 똑같은 유리한 필드 상태를 확보하는 것이 목적으로 얻었다.
------현대의 패배 목록------
2대 마왕: 질식사 대비는 했지만, 스피드 포스에 농락 후, 연속 진동계수를 넣은 발차기에 그대로 분해될 뻔 함.
2대 낭왕: 기네스 서치를 상정했지만, 더더욱 무시무시한 기술에 완전히 농락당해 패배 인정.
킹 기도라: 인력광선과 아스카아아아!! 덕분에 혈전을 벌여서 대만족 후 패배!!
킹콩: 입이 크게 찢어지고, 내장 일부가 뽑혔다. 생사의 갈래에 놓였다가 겨우 살아남.
---------------------------------------------------
성격은 72주를 한 학급으로 치면 정이 많은 양아치.
소환자에게 호의적이지도 않고, 명령받을 때에도 마지못해 따르는 성격인 것도 악마로 전생해 마왕이란 책임이 좀 지루하기 때문이다.
거의 거짓말도, 돌려 말하기도 잘 못하는 마왕 턱걸이지만, 그 강력한 육체는 천상의 천사들과 대결할 때, 무자비할 정도로 동료 마왕들을 구하고, 천사들이 되려 피해를 받았다.
또한, 그렇기에 소환자가 제대로 명령하면 그들이 원하는 바대로 위해를 가하지 않는다.
팔왕이나 오대신 등에게 패배했기에, 그들의 일족이 위기에 처한 상태에서 포칼로르를 불러낸다면 궁극의 아군이 되어준다.
-만약, 팔왕이 될 시의 이명.(스스로 적은 것)-
뭍짐승형 팔왕을 이길 시 아왕 牙王
비행형 팔왕을 이길 시 각왕 脚王
용왕 한정 수왕獸王
경왕 한정(원래 목표) 해왕 海王
이명의 명칭이 공룡왕이 아닌 이유도, 공룡도 아니게 되었고, 마의 왕인 마왕이 되었기에 동물의 권좌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이유.
실제로도 그럴만한 파워가 있는 팔왕이 되지 못한 은메달리스트다.
ps.
쥬라기 공원3가 흑역사지만, 스피노사우르스가 약한 육식공룡이란 점에서 패배하는 타입의 양아치 마왕이 좋더군요.
또한, 제트 콘돌은 오왕에게 패배할 때, 자신을 제일 음험하게 비꼬았던 이. 후에는 마인과 마왕으로 만나는 바람에 거의 앙숙지간이 되었습니다.
72주를 하나의 학급으로 치며 성적이 겨우 턱걸이하는 위치~~
패배견이긴 하지만, 그만큼 이종족들 입장에서는 소환만 가능하면 훌륭한 아군인 마왕입니다.
단순무식한 파워타입의 마왕도 그만한 게 있으니 말이죠!!
이런 뭐랄까....패배자 근성의 양아치격 마왕도 좋죠!
비록 종은 다르다만 공룡 모티브라고 하면....
드퀘 바라모스:'나는 포기하지 않는다!'
좋아하는 주식도 고래고기와 고래기름!!
벨리알에게도 졌다는 것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RWBY가 나왔다! (아주 좋소!)
바라ㅗㄹ 것인가 무너질것인가
한 번 무너질 필요가 있지요
그리고 래리에 이어서 저 간호사의 정체랑 사연은 무엇일지...
심지어 갓 마왕이 되었을 때는 레비아탄에게도 덤볐다가 지고는 헤흐응~~ 마망이라고 굴복된 것으로 하셔도 됩니다~~
자기가 직무를 제대로 수행 못한건 둘째치고 잘못된 이념에 충성해서 부하들을 죽음으로 내몰았으니.
그리고 설마 진짜로 라미드우프닉스....?
진짜, 뭐든지, 찾아보면 나오는군요. 찾아보면.
진짜로…….
...하긴 으사양반 처럼 "Aㅏ, 병원비 안내면 X내 맞는거다" 라는 소리를 하는 의사들 옆에서 일하면 당연한 것일지도.....(멋대로 납득)
이번 에피소드에서 SCP가 자기들이 세운 벽 밖의 모든 것들에 대해 해왔던 결과물들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헤이와 라이나 일행이 재단을 끌어안고 죄인으로서 죽을지, 재단을 내려놓고 진정 사람으로서 속죄할지 긴장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모이라 맥태거트는 저들이 만나고 싶은 어머니라는 존재인지 아니면 저들과 같은 목적을 지녔던 맥태거트의 일원인 건지 궁금하네요
.....재다아안은 진짜아아.....
근본적으로 서로 다른 존재라며, 우리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존재'라며 벽이나 선을 그으면....
언젠가는 그들을 '틀린 존재'로 보게 되기 마련이죠
결국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 모든 인간은. 넌 인간이 아니야."가 되겠죠
하이랜더 증후군을 비롯해서 알비노, 왜소증, 조로증, 다지증 등등이 병들도 연구되기 전까지는 병이 아니라 신의 징벌이나 인간의 범주를 벗어난 특수한 무언가라고 인지되곤 했으니
현대 인도 등지에서는 여전히 그런 사람들을 '신의 자손'이란 식으로 신성시하거나...제물로 삼기도 하죠
50년대~70년대 사이의 전체주의와, 매카시즘과, 냉전과, 인종차별의 광풍이 불때 과연 얼마나 많은 '해명된' 변칙개체들이 있었을까요?
그들은 인류가 이종족을 차별하든 뭘하든 관심 없지만 재단같은 생각의 사람들이 선을 넘는 순간...
나 자신 말고 누구를 원망하겠는가
소속해있는 집단(O)
내가 만든것도 아니고
사람은 다르다는 것을 긍정할 때까지 수십 수백억을 서로 죽이지만 그럼에도 존재할 수 있다고.
그 캐릭터의 행동방식이나 사상은 그 쪽에 따라갈 수 밖에 없으니까요 ㅇㅇ
그렇기 때문에 캐릭터들의 행적이나 성향들이랑 별개로 소속한, 소속했던 집단과는 서로를 떼고서 이야기 할 수 없지요
캐릭터의 행적이 모순되었다, 묘사가 잘못되었다 라고 이야기한적 자체가 없고
'재단에 소속되서 했던 행위' '재단에 소속되었던 문제 자체' '그 곳에서 정체성을 성립한게 문제' 라는 식으로 말했었죠
까놓고 말해서 라이나들이 개고생하는 이유는 '재단에 소속되어 거기에서 활동했기 때문' 이란 이유 하나로 귀결됩니다(녹차)
.......그냥 유죄를 때리라고 이 나쁜 놈들아!!!!!!!!!!!!!!!!!!!!!!!
《인간형 AA》
_. _ _ , , .., _.. -‐ '' "/
_, ,,.. /;;;;;ヽ、 \;;;;;;;:;:;:;:;:;:;:;:;:;:/
|\‐ ''" .!;:''" ゝヽ丿;;;;;;:;:;:;:;:;:;:;:弋
ー-=彡_,- ,-‐ー-=、 ヽ、 .,.ィ ヽ;;;;;:;:;:;:弋 ̄`
〆´ ./: /:. |:.:. ヽ、 .`丿 ゙ `.;;ヽ、;;;;_ゝ
,フ ./ /: |:. :. :.!: : : :.: ヽ ヽ、 ヾ、`ゝ
ノ .ヾ:. : :.|:. :. :. :. :. :. :. }', ヽ、ゞ ヾ,
|. ./| ) i ハ:. :. :. :. :. :. .ハ ,ゞ .ハ ` , ;丶
|', |ノ| | リヽ、: :.!: : !: .!:.:.ノ乂ヽ ',ソ ヽ、 ゝ
i;;', ヾ. ',ャ=x.ヽ::!.:./!/'.,ィf 、.', 冫 , ヽ、 ,
i;;ゝ ./::ヽ、ハ l:.c! レ' r.f=卞ハ.人: :', メ .《ヾ i!
| .i;;;;;;ソ:. :. :. :. '.`´ `-' リ: : 、i 《\ ヘ j;!
|', ', /ノ|:. :|:./ rヽ、.` 、_ __ , .ル. : ノヽソ `゙ ノ;i!
',丶,_ヾ;;.|:.ノ丶|:::::::/`.. ` ‐´ ..イ ソ:. /,ヘ:,リ /;:;:;
',;;;;;;;;;;;;ヘ|:::::::\:/:::::::\', _,,..-´!:ノ:::::.ゝヽ`丶.,,. ._ ,.,ノ;:;:;:;:;i _イ
\_,,.. ソ´:::::::::《|::::::::::::;;)く::::::::::)´::::::::::::::ヽi;;;;;;;;;;;;;;:;:;:;:;:;:;:;:;:;:;:;:;! .ィ''´/
,ィ≦´/;;;;;;;;;;;::::::;',::::::::::ノα|::::::/::::::::::::::::::::::|;;;;;;;;;;;:;:;:;:;:;:;:;:;:;:;:;:;:;;ソ´;:;:;丿
`"''ゝ;;;;;;;;;;;;;;;:::',:::::::ノ.;.ハ:::ソ::::;;;;;;;;:::::::::::::.i;;;;;;;;;;;;:;:;:;:;:;:;:;:;:;:;:;:;:;:;:;:;:ソ
〆-―ァ--!:::ノ.;.;.i!.;.;',::::::i:i:i:i:i:i:i::::::::::::i;;;;;;;;;;;;;:;:;:;ヽ;:;:;:;:;:;;ゝ、..__
`!::::::::::.i!;.;.;.;.;.i!.;.;..ゞ´i - 、.:::::::::::丿;;;;;;;;卜;;;;;;;;弋' 、:;:;:;:;:;:;;:::::::::.....
|-─-i.-三 .|ァ彡.叨:::::::::::ヽィ´ ',;;;:;:i ヽ、;:;:;:;ヽ、 ̄  ̄  ̄  ̄
j i.;.:.ヾ .i''kj、ユ.ツ ヽ.ソ ヽ;;i ` ヽ、;;ヽ.
j ,.._ _.i;,; : :.i : : :.;;;.;;} ,l ゞ 丶:,
ソ、::..._,,.iヾ'~:.i ..::ヾ/´ ., .イ
j ~"''`, ;.. i:: ,:'' ,j .;' j.::ゝ
ノ`~"'/ ',;;;;;;;!;;;: ,:j~".'' ';.. j.:,:::..`ヽ、_
_____|`~"'ーノ ',三ニ-亅 |'ー、_.:.:.: |
;;;;;;;;;;;;;lノ;;;;;|.:.:.:.:.:ノ i.:.:.:.:.:ソ i三ニ-.-ゝ:|゙`;;;;;;;;;;;;;;;;;::,,,、
;;;;;;;;ノ;;;;;;;;;;l|.:.:;;丿 i.:.:.:.:/ ',.:.:.:.:.:.:| |ソ;;;;;;;;;;;;;;;;;;;;;;;;;;;\
《본모습 AA》
l - 、 ゝミ三シへ :.:.:.:./.:.:.:.:.:.:.ヽ三ニヲ
ヽ. / u `¨´{:.:.{:.:.:.:.:.:ノ-、 /
∧ / u 、__ __ ー'ゝヘ:.:.:.(、_}/
l:.:.:\ ーァ'´, -―ヽ `¨/ニ!
ゝ:.:.:.:.:ゝ. {{ /:::゚::::::::l! l:゚::||
\:.:.:.> ゞ ゝ ___ノ ヽ:リ
`¨丶 , - 、_,、゚ /
/`> ._ (__//
/ l  ̄ ̄ヽ く
/ /|/⌒) l \
/ イ./ / |\厂
 ̄L. イ / | \"
✩―――――――――――――――――――――――――――――――――――――――――――――――――――――――――――――――――――――――――――――――――――――――――――✩
@본명 : 샥스
@이명 : 라타토스크(Ratatoskr), 약탈후(掠奪候)
@인간형 AA : 『/た行/と/東方project/名無しの本読み妖怪.mlt -【基本AA左向き】』
@본모습 AA : 『/は行/ふ/プリキュア/04フレッシュプリキュア!/スウィーツ王国.mlt - アズキーナ』
@작위 : 후작
@성별 : 여성
@종족 : 마왕(72주 중 44위)
@출신지 : 게헨나
【권능】
※마왕의 권능 - 기본적으로 다른 마왕들과 마찬가지로 자기 영역 안에 있는 모든 질서를 좌지우지 할 수 있다.
모든 물체를 전부 자신의 생각과 감정대로 형성 및 변형 가능하다.
※더 풀(The Fool) - 모든 지성체의 능력과 기능을 무효화시키는 고유 권능.
지성체의 것이라면 이능력도 무효화 가능하다.
이밖에도 시각, 청각 등 기본적인 오감과 기억, 지성, 가치관 등.
지성체라면 가지고 있을 지성체와 관련된 대부분의 것을 무효화시킨다.
따라서 자신을 보고 인식하는 것을 무효화시켜서 타인에게서 모습을 감출 수도 있다.
또한 미덕이나 정의감 등을 없애서 사람을 악인으로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심지어 두려움을 없애서 무모한 행동을 하다가 죽게 만들 수도 있다.
【약점】
※지성체가 아닌 것들 - 마인들리스 원같은 처음부터 비지성체를 상대로는 더 풀(The Fool)이 효과가 없다.
@성격과 특징 : 거짓말로 이간질하여 싸움을 부추기는데 능한 트릭스터.
하지만 단순한 장난기 때문이 아니라 나름의 신념에 합당한 때만 이런 움직임을 보인다.
왜냐하면 선이나 악이라는 도덕적 관념을 초월한 순환과 균형을 중시하기 때문이다.
거대한 힘을 지닌 이들의 충돌로 파괴와 재생을 추구하고 그 여파를 통한 순환과 균형에 신경을 쓰는 것이다.
대표적인 예시가 라타토스크 시절에 굳이 니드호그와 이름 없는 수리를 이간질한 사례다.
샥스는 이 둘을 이간질하여 싸우게 한 다음 다시 화해하도록 유도했다.
그러면서 이런 움직임의 여파로 세계수의 힘이 뿌리부터 정상까지 순환하게 도왔던 것이다.
타인의 시선에서 보면 갑자기 이간질 붙여서 싸움을 만들더니 다시 화해까지 시키니 뭘 하고 싶은 건지 의미를 모른다.
하지만 속을 뜯어보면 순환과 균형을 위한 샥스의 고민이 숨어있다.
언뜻보면 가벼워 보이지만 사실은 진중한 성격이고 누구보다 순환과 균형에 대해 진심이다.
그래서 순환과 균형의 문제가 아니라면 무조건 강자들의 관계에 의미없는 이간질을 시도하지는 않는다.
소녀스러운 면이 있어서 자신의 쉰 목소리에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본질이 라타토스크이기에 스쿼럴 걸과 친하고 스쿼럴 걸이 부르면 라타토스크의 모습으로 찾아간다.
@특이사항 : 본모습은 라타토스크로 활동하던 시기의 청설모다.
하지만 그 모습을 드러낸 건 라타토스크 활동 시기뿐이다.
그때 이외에는 청설모와는 무관한 황새나 날개 달린 소녀가 되어 활동해왔다.
그래서 지구의 문헌상에는 황새의 형상으로 기록되어 있다.
본질은 라타토스크이기 때문에 스쿼럴 걸에게 친화적이고 스쿼럴 걸이 소환하면 바로 튀어나간다.
솔로몬에게도 호의적이긴 하지만 스쿼럴 걸이 최우선이다.
지옥에서 30개 군단을 지휘하며, 소환자를 위해 금을 훔치거나 보물이 있는 곳을 가르쳐준다.
더 풀(The Fool)의 권능으로 소환자가 원하는 사람의 귀, 눈, 입에 이상을 일으켜서 청각, 시각을 없애거나 말을 못하게 한다.
【상세】
샥스는 대외적으로는 황새의 모습으로 잘 알려져 있다.
심지어 인간의 형상일 때도 날개가 달린 소녀의 모습이기 때문에 다들 그게 본모습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실 그녀의 진정한 모습은 청설모다.
또한 그녀는 아스가르드 판테온과도 밀접하게 얽혀 있다.
사실 세계수 위그드라실에 그 나무를 자유자재로 타고 다니며 장난을 치던 청설모가 있었다면?
그 청설모를 아스가르드인들은 라타토스크(Ratatoskr)라고 불렀다.
이 라타토스크는 아스가르드인들에게 마치 로키를 연상시키는 장난꾼으로 인식되고 있었다.
세계수의 뿌리를 먹고사는 드래곤 니드호그.
그리고위그드라실의 가지에 사는 이름 없는 거대한 수리.
라타토스크가 이 둘의 사이를 이간질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라타토스크에게는 비밀이 있었다.
그것은 둘 사이를 이간질하고 싸움을 유도하는 진짜 이유.
바로 큰 힘을 지닌 이들의 충돌로 파괴와 재생을 추구하고 그 여파를 통한 순환과 균형을 이루는 것이었다.
라타토스크는 둘 사이에서 잦은 충돌을 일으키게 만들었고 때로는 그들의 사이를 중재하고 화해하도록 유도하기도 했다.
이런 움직임의 여파로 세계수의 힘이 뿌리부터 정상까지 순환하게 도왔던 것이다.
라타토스크는 위그드라실에 이런 도움이 필요없어질 때까지 활동을 이어가다가 역할을 마친 뒤에 잠적했다.
그렇기에 누구도 게헨나 44위의 샥스가 라타토스크일 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
유일하게 본모습을 드러냈던 시기가 라타토스크로 활동하던 시기였으니까.
스쿼럴 걸이 부를 때를 제외하면 청설모의 모습으로는 나타나지 않는다.
---------------------------------------------------------------------------------------------------------------------------------
얘가 어떤 타입인지 원피스에 대입하자면, 아카이누와 아오키지가 강한 힘을 지녔어도 이간질하지 않습니다.
둘의 힘이 격돌하면 자연의 보고로 가득한 섬도 얼음과 용암으로 나뉜 이상 기후의 위험지대가 되니까요.
그러나 료쿠규가 루피와 싸우려고 하면 둘을 이간질해서 죽음의 땅이 된 와노쿠니로 유도합니다.
이렇게 료쿠규와 루피가 격돌하면 당장은 전투 과정에서 파괴가 따르겠으나 료쿠규의 능력으로 와노쿠니의 자연이 회복되는 거죠.
즉, 무작정 강한 이들의 힘을 충돌시켜 파괴를 유도하는 게 목적이 아닙니다.
파괴에서 재생으로 이어지는 순환과 균형을 중시합니다.
✩―――――――――――――――――――――――――――――――――――――――――――――――――――――――――――――――――――――――――――――――――――――――――――✩
넵, OK!
지금 상황서는 뭘 적어도 위선떠는걸로 밖에는 안 보인다...
결과물이 계속 맘에 안드네요.
,ニニiニ======、
i i i i /ニニi===‐-、
/ /j i .i / / i .i
_/_i i i i / / i .i
,,、 / \ j──、/ ̄ ゙̄''''j 、/ ,,,,,,j__i‐、
./ ヽ /ーi ,, .i ヽ ,, ,j´ `ヽ_/ _ ヽヽ
.i、 / ヽ i' jヽ/ \/j/` ヽ, ,/ヽ' ヽ'´ フ、 /、 ゝ'´i/ii__j_
i ヽ / j ゝ‐7 ヽ_/´ `'' /
ヽ ヽ // / ヽ
,,,,,-‐‐‐‐ヽヽ / /- 、 _ _ ヽ
/ / `ヽ、 /'''ヽ / ヽ / ヽ .ヽ
`--,,,,,,,,イ 、 \ / ,,‐、 ヽ / / ヽ.ヽ / /ヽヽ i
./. ′ ,, ヽ、____,,,/ j / ヽ ヽ .i i .i j i i i .i .i
ト、、 /i /i i ,,,‐i ヽ i i .i i i i .i i i i .i i ii
i `i、/ ヽ / ヽ j,i‐ij´ j .i .i .i j .i ヽ ノ ノ ヽヽノノ /ヽ
ヽi ゙ ゙ ヽ .ノヽ .ヽ ヽ / / ヽ `' ./ ヽ_/ / ヽ
/ `ー' / ヽ `'' / `''''´ / .ヽ
,/ Y  ̄ ,,‐'' / `'''''‐-゙
ヽヽ ∠) ノ `''i-、j / __,,,-‐'´ i
ヽ、__ _ _,,/ ゝ i .iーー''''''´ / ヽ
 ̄ヽj二_二二ゝ'' / _ _ ヽ 7_//ヽ/\,,‐、i ̄
´i`/i.i/ \ii-‐iゝ `─'''──'''''´
`'''''‐-----‐'''´
▼――――――――――――――――――――――――――――――――――――――――――▼
이름: 부알 (AA: 포켓몬 폭타)
종족: 마왕. 72 게헨나의 마왕 중 47위
출신지: ?
거주지: 게헨나
능력: 마왕으로 서의 권능, 마왕들 전체로 봐도 상위권의 개인 무력, 과거와 미래를 예측하는 무술(!!!)
의외로 연애/부부 상담가(!!!!!!!!), 엄청난 향삼심
설명: "지금부터 내 앞에서 X랄 하는 놈들, 특히 내 이름 관련으로 X랄하는 놈들은 다 죽는다."
부알이 마왕이 되기전의 지옥은 1대 부터 일종의 가족 경영 이였으며, 1대의 수많은 반려들과 피붙이들이 철저한
능력주의 경쟁 (1대도 포함)으로 굴러가던 지옥이 였다. 그 자식들 중에서도 가장 약하고 최하위 계급의 자식이
바로 부알 이였다 한다.
하지만 자식들 중에서도 자존심과 승부욕이 가장 강했던 것도 부알 이였고, 이윽고 부단한 노력으로 힘을 길러
당당하게 자신의 아버지에게 도전장을 내밀어 일대일 막고라에 승리하여 마왕의 자리를 찬탈한,
가장 아랫쪽에서 부터 노력해 기어코 마왕의 자리에 오른 악마 승리(?)의 마왕.
전투력은 존재하는 마왕들 전체로 봐도 상위권. 정말 작정하고 힘을 길렀고 또 게속해서 노력하기에 전투력은
막강하다. 불과 대지를 자유자재로 다루며, 하루가 멀다 하고 자신의 권위에 도전하는 자식들과 반려들을
상대하며 자신이 모르는것 들을 배우고 학습한다. 지상에서 우연히 배워온 과거와 미래를 예측하는 무술(!)
사용이 특기.
성격은 괜찮은 편이지만, 자신의 역린을 건드리면 분노 조절 장애 수준으로 날뛴다. 특히 이름가지고 부X이라들지 X알 이라들지
놀리는걸 가장 싫어하는데, 이유는 자신이 약했던 과거에서 주위에서 지겹더록 가지고 놀렸던 레퍼토리가 바로 그거여서.
역린만 안건들이면 좀 퉁명스러울 지언정 챙길건 다 챙겨주는 츤데레.
계약이 안전한 마왕으로 알려져 있는데, 계약자쪽에서 사기를 치지 않는 이상 절대로 계약서에 장난질을 하지 않는 다는것.
자존심 문제도 있지만, "계약 할때 사기 치는건 사기를 안치면 재대로된 계약도 못한다는 무능의 입증이다."라는 부알 지옥
특유의 분위기에서 나오는 것이다. 물론 부알과 부알 지옥의 악마들은 계약을 채결하기 전에 최대한 많은 헤택을 끌어오는
협상 능력이 출중하다.
의외로 많이 불려다니는 일은 바로 연애/부부 상담(!!!!) 부알 자신도 수많은 반려와 자식들이 있으며, 연애 경험도 아주 풍부하고
조언도 잘해줘서 이쪽으로 인기가 많다고 한다. 마왕 시트리와는 서로 연애 팁 같은걸 공유 하는 편.
내가 처음으로 만들고 서사를 붙여줘서인건가
그리고 죄송합니다.
/::::::::::::::::::::::::::::::::::::::::::::::::::::::::\
/厶-‐… ‥‐-ヽ
. /W厂:::::::::::::::::/:::::::::::::::::::::::::::::::::::::::::Wヘ
′::::::::::::::::::::::/|:::::::::::::::::::::::::::::::::::::::::::::::::::.
|i::::::::::::::::::::::::' |:::::::::::::::::::::::::::::::::::::::::::::::::::|
|::::::::::::::::::::::/ |:i:::::::::::::|\:::::::::::::::::::::::::::::|
|:::::::::::::::::::十‐-jハi:::::::::抖-‐ 、:ト、::::::::::::::::!
|:i::::::::::::::::斗モテ㍉八::::::|冫モテ卞 Y::::::::::::'
jハ{::::::::::::::N`≡¨´ \{ `¨≡´ }i::::::::/
八:::::::ハN ` ル'}:::/
ヽ代{ , 、 ムイ:/
レi::. i /:::::/
_j込 }ー - /:::::::{
/. : : : {廴_ _ _ `¨“´ イ:::::小:.
/. : : : 。: ; `¨““¨”^ヽ / k<ヽ{ `
,' . : :。; c:゚; ゚。。 : : : : : ゙, ´ } }\ __
i : : :/し)/し〉:。: : : : : } //:i:i:i:}^` : 、
. : .´{ / /:/ //う} : : : ,' j//:i:i:i:i:| : . : . ` : 、
. : .´: . : / /: :/ // /: : : :/ //:i:i:i:i:i:i| : . : . : . : .` : 、
성명 : 록키 Y 문워커(AA: 야마자키 사가루(은혼))
직업 : CPD > NYPD(전근옴)
능력 : 존재감 없음(농담 아님), 공작
특징 : 어째선지 잠입하면 단팥빵만 먹음.
상세 : 시카고 경찰에서 전근 온 잠입 수사 전문 경찰. 전근을 온 이유는 실적을 쌓기 위해서다.
전반적으로 존재감이 없어서 전설적인 킬러조차 눈치채기 어려워할 정도.
록키는 이 존재감 없는 자신의 특징을 살려 잠입 수사를 전문 분야로 삼았다.
그리고 어째선지 잠입하면 단팥빵만 먹는다.
본인 왈 잠입의 신께 바치는 공물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건강을 해치지는 않을지 의문스럽다.
가볍게 올리고 갑니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그리고 '희생자들에게 사과하는 것 자체가 위선인가'
그 답은 이미 이전에 시키냥님께서 걱정하셨던 앤은 어떻게 되는가~에서
아베 일행 등이랑 바로 표식을 받은걸로 이미 보였다고 생각합니다
순두부.... 순두부 먹자........
멋지네요.
괴수나 마수 느낌은 개인 무력 자체가 강한 게 메이킹 설정으로 있네요.
사기 칠 생각도 그렇게 많이 안하고, 특정 상황 제외하며 가식이 아니라 꽤 부드러운 얘들.
200미터 정도로 잡고 있습니다.
뭐랄까, 평상시에 의식안하면 나오는 느낌~
당연하죠~~
야아~~ 주연들부터 온갖 이들이 바뀐 모습들이 휙휙 지나갑니다~~
시키냥님이 만든 캐릭터와 제 캐릭터가 다른 점은 확실히 인지하고 있단것도 밝히겠습니다.
...현실이고 창작자로서고 지치네요.
자신이 다룬 캐릭터에 과몰입하는건 그만둘 필요가 있는데 왜 그게 안되는지...
또 이상한 소리 하기 전에 이만 줄이겠습니다.
심정적으로 연재본을 보기 힘드시다면 결말이 나온 뒤에 그 부분만 확인하시고 그때 방향성을 잡으시는 게 정서적으로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개인적으론 모르겠네
여기서 화해와 용서라는 전개가 가능한지
경찰이 와서 대피하라 하자, 목사는 하느님께서 구해주실 거라며 거부했다.
보트가 와서 대피하라 하자, 목사는 똑같이 대답했다.
헬기가 와서 대피하라 하자, 목사는 똑같이 대답했다.
끝내 목사는 홍수에 휩쓸려 죽고 말았다.
목사가 천국에 와서 하느님을 만나 어째서 그토록 기도했는데 자신을 구해주지 않았냐고 따졌다.
그러자 하느님이 말했다.
"네 기도를 내가 듣고 구해주려고 경찰이랑 보트랑 헬기를 보내지 않았느냐?"
이거만 믿고 지켜보면 됩니다
지금까지도 지마님의 충격 전개에 다들 불타던 사례는 있었지만 결국 여기까지 왔죠
이미 증명하셨으니 의심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스라이터 때의 데자뷰가 여기서 나올 줄이야……!
조 커 : 당근에 올려봐... 오늘은 고기 좀 먹자
짠하다....(?)
그런데 자신들이 저질렀거나 침묵한 일들이라 인과응보란 느낌도 든다.
헤이도 아직 무슨 염치로 사죄를 하냐면서 스스로 어려운 길을 택하고 있으니... 이게 좋게 말하면 자기 죄의 무거움을 알기에 감히 사과할 수 없다는 말이지만 나쁘게 말하면 "망가졌든 어떻든 이 배는 우리 배야! 나는 메리와 함께 갈 거라고!" 마인드로 고장난 메리호에 올라타서 결국 심해로 가라앉는 버전의 우솝같은 얘기죠.
결국 이 용거리거 할수 있는 말은 속죄를 하든 용서를 하든 마음가는대로 하는 것이지만,
그로 인해 발생하는 결과와 책임은 온전히 개인의 것이라는것.
당장 예전에 시키냥님 앤 관련으로는 문제없다고 이후에 제가 작중에서도 풀었는데
그거 때문에 위선인가 아닌가 딱 시키냥님 패닉오셨었쟎
(요즘 속이 안좋음/먹는걸 좋아하는데 많이 못먹음)
.............WTF...........
오호, 그런 거였나. 하하하하.
그런데.....
불길이 안 잡히는데도 중간고사 친다고 하네요.
......
제발!! 현실이 판타지보다 더하지 말라고!!!
인데, 아니 좀 제발(...)
이능만 없을 뿐이지, 실제로 현실에서 나온 걸 보니.........
더 어처구니가 없네요.
시사 이야기는 이제 여기까지.
재해가 일어났으면 피하라고.
어떤 사유로 분노한 양아치 선배가 A선생님 나오라며 고함을 지르고 나타났는데 그전에 B선생님이 A선생님한테만 속닥거리며 사정 설명후 A선생님 피신시키고 우리한테는 쉿-하는 제스쳐와 함께 아무 설명도 없이 미소지으며 교실 불만 끄고 나가셨죠
나중에 그 선배가 A선생 어딨냐며 윽박지르고 누구 하나 때려죽일 기세였는데 뒤늦게 오신 다른 선생님이 힘으로 말리면서 데려가서 위기를 넘겼습니다
덕분에 우린 어두운 교실에서 이성 잃은 떡대 양아치가 화내는 상황속에 갇혔었죠
이래서 게임사들이 모바일 가챠게임을 못버리는군
특히 타입문
남한테 뭐라고 안하면 되는 일이죠 ㅇㅂㅇ
폭사하면 기분 더럽지만요.
초창기에는 잘썻다
지금은 인플레에 밀려났지만
1995년곡
아무것도 모르겠다
단편 18화 완료, 간만에 했더니 막상 감으로 조지는 것도 머리가 말랑말랑해지는 게 먼저더군요.
탑 건과 대비를 끼워맞추면서 상하관계가 아닌 시작에 가까운 의미를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제목만큼은 명쾌하게 뽑은 거 같습니다(으쓱)
누군가가 손을 내미는 전개일지 아니면 스스로의 깨달음으로 이뤄질건지.
스포일러는 아직 사양하겠습니다.
직접 AA 수정, 개변까지 하면서 연출했으니
거친 파도에도 굴하지 않게 (굴하지 않게)
군화 위엔 흙먼지들
결국 팬픽의 본질은 자신이 원하는 이야기로 바꾸거나 자신이 원하는 이야기를 끼워넣기 위한것.
나같은 경우는 후자에 해당할터.
특히 어장연재는 2차창작이라는 점에서 나의 창작물은 3차창작물로 자처했다.
일단은 좀 더 마음이 안정될때 하는게 낫겠네요.
해외에서 만든 가챠게임 음악 모음 듣는데 리스트에 있는거 보니
그거 초반 상황보고 아예 안 한 게임입니다.
오히려 전 클로저스나 액션 대마인 같은 게 좋아요.
양지화를 참 못한다고 밖엔...
페이트처럼 19금 설정 다 들어내고 전연령판을 낼수 있는 작품도 아니기도 하고...
아니면 나름 비슷한 인살처럼 적당히 17금이라던가 그런 식으로 가던가
대마인은 남는게 없-
생각보다 괜찮은 겜인데, 운영이 참....
여기에...그 급 까지는 아니고,
유통망의 경우도 전부 장악한게 아닌 일부에 군데군데에 파고든겁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충분히 그렇게 느낄만도 하죠
그보다 '진짜 재단'이 한국에 침투했던 건에 대해!?!?
기본적으로 기반이 될 세력이나 기지등이 있으니까 런한것
쉴드에 파고든 하이드라 비스무리한 상태라니, 이것에는 라이나네 일동도 어질어질.
만약에 파벌 다이스에서 1번(레)이 나왔으면 아주 라이나가 일 끝나면 MGS4 라스트에서 총 꺼내서 물던 뱀병장마냥 입 안에 원샷 트라이를 했을지도……(뭐라 써야 할 지에 대한 혼란과 갈등 끝에 굳이 자세하게 말하지 않고 유아적이고 애매한 표현)
수고하셨습니다!!!
...길어지겠군...
전 이만 자러어어
확실한 것 하나
내 3차창작은 어세일럼 관련 서사에 영향을 주었고 이는 어장주님이 기존 연재계획을 뒤틀수 밖에 없는 결과를 초래했다.
이 지점에서 난 생각해본다.
화두: 3차창작이 2차창작에 끼치는 영향은 어디까지가 넘어서는 안되는 선인가.
확실한 것 둘
어장주님은 자신이 진작에 제지나 교정을 못한 잘못이 있다고 말했다.
이를 반대로 말하자면 내가 제지나 교정을 받아야 할 부적절한 창작을 했다는 것이다.
과제: 여태껏 지적받은 부분들을 검토해보자.
반성을 해야 다음 작품이 좋게 나오겠지...
또 이전에 '악역미화를 저지른게 아니냐?'라고 했을때도 제 입으로 '악역미화가 아니다'라고 했었습니다.
작품의 주인인 제가 오피셜로 공인을 때렸고, 그런 방향으로 가겠다고 누누히 이야기하고 있는데
매번 그렇게 들으면 짜증도 나고 '몇 번이고 설명했고 공인했는데 어장주 말을 아예 안듣는건가/믿는건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한 번만 더 그러면 바라시는다러 그냥 붉은 오른손 일행을 싸그리 죽여버리고 종결시키는 수가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수뇌진에 최고권력자들인 O5 위원회가 한 명 빼고 싸그리 이미 딴 맘을 품었는데 윤리위원회가 뭘 할 수 있겠나요
거기에 윤리위원회 내부에도 헤이가 모든 조사나 잡무나 결론을 내리는것도 아니고,
아예 밑의 조사원들이나 신고를 듣는 이들이 무지의 장막을 펼쳐버리면 아예 헤이가 신이 아닌이상 당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인데?
그야 레일리게일리아는 진심으로 '인류를 위해서'라고 생각했을지도 몰라도,
당장 불노 능력에 눈독을 들여서 임의로 실험을 진행한 케이스라던가,
볼텍스 판사처럼 자신의 제노포피아적인 성향이나 행동을 '인류를 위해서'라는 표어를 위해서 정당함을 가져다 붙이고 악용하는 케이스도 있고
공산주의가 사상이랑 별개로 '평등한 사람들 중 더 평등한 사람'같이, 그걸 굴리는 사람들에 의해 문제가 터졌듯이
그 문제를 결정적으로 터뜨리고 일으키는건 결국 '인간'입니다
여태까지 모나크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이용해서 통수를 때려 사리사욕을 채운 케이스나
인류의 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라는 표어를 이용해서 트랜스휴머니즘이나, '이종족 차별해? 너 안되겠다!'라며 현실 SJW 같은 짓거리를 버릴 수도 있죠
고찰을 할거면 자기가 만든 캐릭터들한테 '그래도 이 부분은..'라고 하거나 '왜 이렇게 하게 되었을까?'라고 해야지, 왜 제작자가 가장 만든 캐릭터들한테 깐깐하게 구는겨
입니다. 라이나들이 원래 기획 부터 위선자 악당들이라면 또 모를까, 결국 심성은 선한 자들이란건 이미 참치들이랑 지마님이 다 알고 있고,
ㅋ릭터적으로 아프겠지만 제단을 벗어나기만 하면 되는겁니다. 지마님 특성상 분명 납득할만한 서사가 있겠죠.
만약 그랬다면 지금쯤 데키나이코랑 키루코는 저세상이 이였죠. (탄닭 결전 에피소드)
어장주가 말을 어겼면 또 모를까, 지금 스파이럴 돌릴 필요 없어요. 적어도 지마님은 말 어긴적이 없고.
그래도 제 개인적으로 보기에는 필요없는 자기 비판의 강도가 너무 강하신것 같습니다.
흔히 창작은 계속해서 생각하며 고찰하는 것으로 인해서 고통의 연속이라고들 하지만,
반대로 고통을 받으면 창작이 가능해지는건 아니듯이
과하게 하면 오히려 고통에 매몰될 뿐 창작이 힘들어져요
제가 그런 예죠....
참치들이 달려들어서 1001로 복귀 시킬테니 걱정할 필요가 읎다, 라고 하고 싶네요~
특히 모나크가 유난히 힘이 강하단게 느껴지고
'그렇지만 저들은 아직 쏘지 않았다'라는거죠.
수동적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주기적, 정기적으로 순찰을 하고, 대민지원으로 평범한 사람들의 생활에 영향을 끼치고, 그렇다고 범죄의 실마리를 잡으면 추격하기 시작하는 느낌
어떻게 보면 옆동네 콜로님의 솔리움처럼 '규모가 큰 친절한 이웃' 즘이겠네요 ㅇㅇ
'강자의 여유' 라는 느낌이 들기도 할거에요 야만인씨는
가슴에 칼 하나 통째로 꽂혀도 네놈을 조질 수 있다라는
패기가 보인다 할까
한때 전사였던 늙은이라는 점을 나름 존중해줄지 아니면 고작해야 글쟁이가 모나크라는 강자를 희롱한다며 불쾌해서 언쟁을 시작할지
다음 어장에서는.... 하하하.
확실한 빌런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다음 어장에서 복붙만 하면 될 것 같네요
그래도 적당한 타입으로.
수집가 명왕 그윈은 나올 날이 어직 멀었구나~
Mty에서 거의 유일하게 일상 보내며
평화를 누리고 있단게 웃기긴 한데
현대문명을 접한적이 없는 사람이 뉴욕와서 문명보고
호들갑 떠는 관찰예능 보는 느낌으로 보고있겠죠
대충 길가다가 빌런 한명 만나고 싸우는
전개를 가도 되긴 하겠지
제가 메이킹한 애들 중에서 명확한 빌런은 펠메이트, 코린트인, 알마 웨이드
그리고 성정이 악해서가 아니라 외적 요인으로 타락한 타입은 가문의 업보와 체질로 인해 타락한 밍 야싼티야와 콘스탄틴의 트라우마가 된 네르갈 정도네요
저 같은 경우에는 빌런 이라는게 붉은 피부의 상반신만 들어낸체 악마 뿔 날개뿔 가지고 지구를 보면서 으하하하하! 이 세계는 나의 것이다! 하고 웃는 정말로
케케묶은 마왕 게열 밖에 안 또올라서....
뭔가 입체적으로 만드려고 하면 로켓단 삼인방 같은 개그로 많이 빠지더라구요~
AA가 덤비라서 빌런인 걸 잊고 있었다
자기만 생각하고, 순수하게 남에게 피눈물 내는 걸 좋아하는 인면수심조차 넘어선 존재들.
이제 집으로.
두랜달이나 마츠리, 주단태 같은 사상범 위주네요 어째?(졸리둥절)
anchor>1596349069>448
아직도 생각이 안 난다
다시 한번 여러분 모두에게 죄송합니다.
다시 뵐때가 언제일진 모르겠지만, 모두들 건강하게 지내시길.
만드려 했다. 용가리 나름대로 일종의 "반속박 방정식" 같은 것도 만들고, "제 3의 답"을 찾아 해매며
각종 사건을 일으키는 빌런을 만드려 햤지만....
...하지만 설정이 꼬이고 꼬이고 꼬여져서 결국 폐기 엔딩~(흑흑)
하지만 지금 캐릭터성도 좋다.
승산과는 별개로 스위치 눌려서 라브로가 급발진 할 거라는 의미였습니다
예시 1) 에고가 엄마 죽였다니까 승산 없는데도 총부터 쏴 갈기는 스타로드
예시 2) 타노스가 가모라 죽인 거 알자마자 노빠꾸로 타노스를 때렸던 스타로드
예시가 전부 스타로드지만 소중히 여기는 트리거 건드리면 승산과 별개로 급발진하는 예시로 적절한 캐릭터라서ㅋㅋㅋ
"이 세계는 쓰레기야! 내가 새로 찾은 이 방벙식으로 전부 다 박살내 주겠다!" 같은 빌런 이였으니....
아무것도 없는 무(無)로 모든 선택이 사라지니까요
지금은 피규어 수집광 얼티메이트 원이 되었죠~
거기에 브레이니악까지 있으면 완벽
혹시 부네 메이킹하려는 어장 이외에도 아직 메이킹권을 쓰지 않으신 어장이 더 있다면 하나만 양도해주실 수 있나요?
그럼 저도 다음 어장 메이킹권을 라브가님께 양도하겠습니다.
양도받은 메이킹 예시
anchor>1596693080>947
블랙 윙즈 스틸 볼 런 즈음인가에서 중도 진입한 참치로서 말하자면, 재단은 이전부터 죄악을 저질렀고 라이나들은 그것을 은인의 은혜의 그림자에 가려진 상태로 인지하지 못했다가 이번 에피소드에서 눈 앞에 들이밀어진 상태라 봅니다. 머리끄댕이를 잡히고, 얼굴에 짓눌러대면서 말이죠. 솔직히 저도, 아세일럼의 임팩트가 커서 그 이전인 의장 시절부터 비인도적인 수단을 썼을 가능성은 생각하지 못했다가 이번에 들이밀어진 상태라 '이런 제기랄, 왜 내가 이걸 생각을 못 한 거지?'라고 잠시 띵해졌으니까요. 아마 저 말고도 다른 참치분들 중에서도 있을 거라 믿습니다.
라이나 일행은 기본적으로 양심이 죽지 않고 살아 있는 이들이고, 의장에 대한 은의에 여러 모로 묶여 있는 캐릭터니까, 부디 그들이 입은 은의와는 별도로 그의 죄악을 직시하고, 그 무게와 충격을 이겨낼 수 있도록 응원할 뿐입니다. 이겨낸다면, 얽매인 그 때로부터 한층 성장하게 될 테니까요.
일단 여기까지. 저 자신이 없는 사이에 끝난 이야기를 다시 끄집어내서 불판이 되어도 안되니까요. 그냥 독후감 느낌으로 끄적인 거라 생각해 주세요.
우동게 님은 부디 좀 멘탈 추스리고 건강하게 돌아오셨으면 좋겠네요……(기도)
>>334 지금 시점에서 재단 몰살 루트로 가면 라이나 일행도 죄다 잡혀 죽을 테니 그 1001이 실현된다면 그 참치는 천하에 둘도 없는 트롤참치가 되겠지요!(쾌활한 말투와 정색한 얼굴)
……좋아, 일단 여기까지. 이러다가 자칫하면 내가 불판을 만들겠네.
뭐, 이쯤 되면 반드시 완성할 생각이지만요. 72악마 속성 판정을 받을 것인지 어떨지는 72악마 메이킹을 (기억상)최초로 제창하신 콜로 님과 다른 참치 분들께 맡겨야겠지요.
뭐 악마합체 속성 마왕 정도야 하는 느낌입니다만()
레후
악마합체는 여신전생의 유구한 전통...!(끄덕)
그러고보면 문득 또 생각난게...그린 마일의 존 커피도 있군요
에바라이더(아무말2)
(그림판에 유튜브나 구글링 이미지 따와서 배경 지우고, 짙은 색 연하게 만들고, 굵은 선 얇게 조정하고....)
그니깐, 지구 5쯤? 스케일 조절해서 한번 잘 만들어보면 아우 귀찮아(본심)
지구 1호: 거기
지구 1-1호: 거어기
지구 2호: 저쪽
지구 3호: 조-기
지구 4호: 저기
한?줄 요약
(강한 한?국, 비서구중심 사회, 사회주의 득세, 제일 꼬인 역사)
안 만들면 되지!(정줄놓)
(어디선가 본것 같은 설정)
(모나크, 걔네 땅에서. 이따위로 싸우며)(아무말)
가격도 묘하게 비싸고 집에 사과도 없고 많이 먹지는 않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사야 겠는걸!!!(지름신 ON)
지구 1-1의 사주를 받은 내전이 발생한 바람에 우연찮게 지구-0의 존재를 알고 도움을 청해서 대리전초전 전개로?
이건 사야해!
아니!?!? 저거슨 지금 사면 사은품으로 세제를 주는 지금은 별로 필요 없는 빨래 건조대 세트??!?!
이건 사야해!
아니!?!? 저거슨 현제 세일 하고 있지만 애초에 성능 대비 가격이 말도 안되어서 세일하는 척을 하고 있는 스팀냄비?!?!?
이건 사야해!
아니!?!? 저거슨.......
그렇게 용가리의 잔고는 0이 되었다 한다. 짠짠.
전생의 고결한 희생과 선행에 대한 보상으로 신에게 환생 특전을 받아 미소녀만 있는 판타지 세계인 지구 5에 환생해서
자신의 꿈이었던 메이드 제국을 건설해서 수백년간 선정울 펼쳤죠
처음에는 "지방관들아, 니네 뭐하니?" 라고 쪼면서 감찰했는데 얘네는 죄가 하나도 없네.....?
"뭐여, 우리가 잘못한 것도 없는데 얘네 왜 갑자기 저절로 빡친 거야?" 라고 의아해하기 시작했죠
(전) 72악마 부네(+@).
그 존재, 죽은 자를 흔들고 다루어 어디에서부터인지 알 수 없는 흔들림을 겪게 할 수 있는 자. 지금은 어린 소녀와 운명을 함께 하는 자이니라(동기들로부터의 복귀 요청 있음)
과연 72악마 속성 판정을 받을 것인가!?
이 양반만 멀티버스 연구자 출신이었던 바람에 "아, 이거 이세계 기술이다" 알아채고, 다른 이세계가 자기네 세계에 개입하려는 정황을 짐작하죠
근데 아무리 파도 이거 자기가 승산이 안 보인다는 조짐만 나오는데 국민들은 지켜야 하니 결국 전생 인연에 기대야겠다는 결론이 나와 모나크와의 접촉을 시도한다는 스토리?
A. 전국민이 메이드
박만 빼면 언어유희가 된다(?)
부네를 그만뒀으나 물려주지도 않은 그런 느낌
하긴 콘스탄틴도 부하한테 책임만 떠넘기고 계승도 없이 나갔으니ㅋㅋㅋㅋ
참여하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일단 72주는 직접 참여했던 메이킹이니만큼
캐릭들에 대한 개인적인 관심도가 앞설 수밖에 없어서요
여자뿐인 세계관에서 메이드 제국 만든 캐릭터 얘기였죠? 독특하네요
《72주 메이킹 및 72주의 가족, 72주의 챔피언들과 챔피언들이 운용할 마도거인》
test>1596692075>85
👏👏👏👏👏👏👏👏👏👏👏👏👏👏👏👏👏👏
그리고 지금 빈 자리라고 해도 간격이 꽤나 있으니까요. 그 동안 한 번 이상 후계자가 나타났으나 모두 사라져서 결과적으로 현 시점에서는 비게 된 것이지, 아니면 아예 그 오랜 시간 동안 누구도 후계자가 되지 못한 채로 공석인 상태가 지속되었던 것인지는 굳이 명확히 두지 않았습니다.
뭐 이오치가 부네로서 복귀해도 지금의 감성은 다른 악마들하고 괴리가 심한 터라, 어디 적당한 명계의 관리권을 얻어서 충돌하는 일 없이 친한 친구 마왕들하고 편지나 주고 받으면서 망자들 관리하면서 영지물이나 찍는 게 현 시점에서는 가장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스톨라스 너 그거 진짜 그만 두라고. 권유하는 거 진짜 그만 두라고. 딸래미 싫어하는데 권유하는 거 진짜 그만 두라고. 일방적으로 니 취향 팔려고 하지 말고 제대로 된 대화와 소통을 하라고.
같은 식으로 말이죠.
대충 아루 쨩 아니면 다이스 굴려서 정하는 걸로(말딸 육성 돌러 도주)
anchor>1596820072>777
으음~~~
있었나? 찾아봐야겠군...
결혼상담사
anchor>1572499388>403
위 회사 사장
anchor>1596578082>971
결혼식장 난입(...) 전담가
anchor>1596594095>952
anchor>1596693080>350
전생인연 서비스 관련
[이오치] 넠ㅋㅋㅋ 로노베 넠ㅋㅋㅋㅋ 옛날에 피 가지고 연출하던 놈잌ㅋㅋㅋㅋㅋ 김치로 마법소녘ㅋㅋㅋㅋ 근처에 너네 영지랑 연 닿은 김치 있으면 살겤ㅋㅋㅋㅋㅋ
[마리] 언제 한 번 저희 집에서 김장 담그면 나눠드릴게요~
>>503
[이오치] 딸래미 건은 나도 어떻게 하고는 싶지만! 이번 본편에 나온 것처럼 내장 어쩌고를 주물럭거리는 그런 건 그만 둬! 차라리 안드로알푸스한테 부탁을 해서 딸래미랑 진솔한 대화를…… 대화를…… 딸래미 쪽이 근본적으로 거절하고 있었지…… 미안…….
[스톨라스] 대화를…… 안드로알푸스한테 부탁해서, 셋이서 시도한 적은 있는데…… 옥타비아가 둘이 무슨 말을 해도 시종일관 무시하면서 아무 말도 안 하다가, 그냥 나가버려서…… 안드로알푸스가 한숨을 쉬면서 어깨를 토닥였던 겁니다…….
[이오치] 왕이시여, 이건 참……(성호를 그으며 한탄)
차라리 어탐의 마셸린과 헌슨 애버디어의 관계 개선이 빠르겠죠ㅋㅋ
anchor>1596834068>84
"우리 모임이 워낙에 성격 별난 놈들이 많아서 누구 하나 정도는 다른 동포들까지 싸잡아서 휘말리게 만드는 날이 올 거라고는 생각라고 있었지만, 설마 저 놈이 저지를 줄이야(*과거 시비가 붙은 여러 존재들을 상대로 뜻과 이해 관계가 맞은 몇몇 동포+적당히 쓸만해 보여서 알게 모르게 엮은 몇몇 동포를 동원해서 크고 작은 손해를 보게 만들었던 놈의 발언)"
이것은 분명 친구 관계와 적대 관계가 확실하지만, 적이든 아군이든 엮이는 것만으로 피곤해지는 악마(아무말)
[부네] 자네가 좀 어떻게든 도와줄 수 없는 건구? 그 아이도 자네 말은 잘 듣잖아. 둘이 같이 있는 것만으로 그 자리의 분위기가 얼어붙는다고! 악마에게 있어서도 지옥이야! 그 끔찍한 분위기를 떨치지 못하고 그날 밤을 설치는 것은 분명 나만이 아니야!
[안드로알푸스] ……그러니까, 내가 어떻게 하려고 해도, 그 아이 본인이 아비를 받아들일 수 있는지는 별개잖아……(무거운 한숨)
최약무패의 바하무트 - 리즈샤르테 아티스마타는예?
메이드는 메이드복이 결정하는게 아니라, 바로 마음가짐과 쏘울이 메이드여야 진정한 메이드라고.(아무말)
그리고 한 번 찾아봤는데 쿠스노키 유키무라(나친적)도 안쓰였는데 얘는 액션으로 한다면 aa가 부족함감?ㅇㅂㅇ
아마도 바퓰라의 재능낭비 로망 막장짓에 "그냥 놔두면 얘 진짜 큰일 내겠다" 라는 생각에 일종의 감시타워(?)로 있다가
서로서로 사적인 정이 비교적 들어버린 관계와 그냥 서로 사적으로 같이 있기 편하니까 친한 친구들 같은 느낌이 된 관계.
간단하게 말하자면 "어쩌다 보니 친구/지인이 되어 있었다" 적어도 급하게 도움이 필요하면 한두번쯤은 바로 달려와서 도와주고,
대가를 그렇게 "크게" 받지 않는 관계들...같은걸로 생각하면서 3차 창작을 했죠.
閃刀姫-ロゼ 요거 쓰였슴까-!?!?!?1
바퓰라: 강하다.....여기 좀 도와줘라!
자간: ㅇㅋㅇㅋ 게임기 1개 예약~
안드레알푸스: 그쪽에 꾀꼬리 군단(가칭) 보내 났으니까 나중에 XXX 좀 고쳐라.
키마리스 : 암사자 마왕이란 년이 왜....아니다. 저 쉐끼 X나 강하군. 나중에 외서 XXX새걸로 바꿔줘라.
(여기서 게약을 하거나 사기 같은건 없다.)
>>552 우정!
참고로 로제는 요렇게 되어있습니다
시트리: 혐성짓/사기 상대는 NTR 충들 한정
오로바스: 나이스한 이케멘 성격과 안전한 게약을 일종의 셀링 포인트로 지상에 영향력을 키우고 있어서 안함
푸르푸르: 계약을 어지간히 못하는게 아니라면 인간 대 인간과의 게약이나 비슷함. 아주 스탠다드.
부알: 계약에서 사기치는것 자체가 "약함"을 상징하는거라는 신념이 있음.
계약에서 사기 치는것 자체가 스포츠 경기에서 이길려고 스테로이드 쓰는거와 엇비슷한 감각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대신 다들 협상에 능하다.
이거 보통 한번으로 끝날게 아니다....
부알쪽 얘들의 감상평은 "ㅉㅉㅉ 협상을 못하니까 사기를 치지/어우 추하다;;;; 저렇게 까지 해야 겟냐" 같은....
사특한 마법을 쓰는 웨딩 파괴 전문가
인간과 인외의 극렬한 갈등에서 시작된 전생 인연 서비스
그리고 그런거 모두 때려 죽여온 망치든 야만인과
옆에서 지켜보는 모나크 감시자라... 흐으으음...
>>563
아
철저하게 실력주의로 돌아가죠. 거기에 일종의 정정당당 문화도 있어서 패자는 꺄끗하게 물러나는게 당연하다 라던지
게약할 때 사기 치는건 추하달지 같은 불문율이 있죠.
플롯 뼈대까지 1분만에 나왔다
사원이 악마로군..... 다행이다
>>569 하이드 해 주세요!!!
소수민족 엘프랑 쿠노이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실히 이 쪽도 메이드 속성이 붙는다!
/ {
{ 乂
乂 ー -‐  ̄ <
>'´ / \ \
/ ヽ \ ヽΛ
l | | ト、_ 厶 ヽ//Λ
/ l l斗 l´\ | ト///|
/ / l ,ィl´∧,| 、 |ィf示ヵ. | ヽ< 、─-
/ /| | | ィf示' \l Vソ | | ‘,ヽ ヽ )
|/ | | ヾ Vソ , | | ',、><
∨\ ト、 | l ト、 \ /
/ |\从、 ‐ /| | | \ \___ノ/
_,, -‐ ´/ / ∨ 〕h、 イ |ΛΛ | `ー───一'
` 7 // / Λ ∨-、ィ'L、 jア\ / \_/、 \
/// /,ィニニヽ \‘, /乂', /ゝ─ - 、\ \ \
/// Λニ00ニ>-\ΛニΛ/ / ,| \ \ \
{/ Λ ∨00ニニY Y^l <..>| /=l \ \ \
_ _ / / .∧∨ニニニ、 .|_-_ YXY| |_0| 丶 \ \ \
\ ̄ / Λー=ニニΛ .l-_- VV | l_0| ヽ ゝ、 _\ \ ___
>一 / \ lニニΛ l-_-_ l `i_| ト、  ̄ /
\ _ _ イ ,V∨ニニ∧ l_-_-_/./| |_| | \ < ̄
 ̄ / | l/Λ∨ニニΛ -_-_-\l |_| | \ \
/ | ///Λ.∨ニ.Λ -_-_-_ ヽ lニ〉 \ ヽ
| /////Λ ∨ニ.Λュ=\.-_-/ .l=l / ヽ
/ | /////.ィΛ ∨ニΛl | `Y |ニl/ Λ |
/ / | '<ニ_l.ニニΛ ∨ニΛ | l/| .|ニ / | |
/ / | jニニニΛ ∨ニΛ_l |/| .|ニ_', / | | \ |
./ / l | /-=ニニニ.Λ ∨ニニニ}/l l=l |. Λ / | | | ヽ|
/ l ‘, /-=ニニ|‐_ Λ ∨>∨) rx__l/ |=_/ // | | | |
| / | ∨ /-=ニニニニ|-_-_-_-<、 ゝΛ∨ / l./ / / 〉 / |
/ ∨ /-=ニニニニニニニ ─-_-_-.l \乂 ゝ/=-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 ‐l _| /_-Y=-‐ ュニ=-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ゝ|_ l /.-_-/_-_/ィ' ̄ニニニ=-\' /
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l〈-_-/_-_/-_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ゝ' /_-_/_-_-_-_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l_-_/ニ -_-_-_-_-_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ゝ'ニニニニ-_-_-_-_-_-_ニニニニニ=-\
▲――――――――――――――――――――――――――――――――――――――――――――――――――――――▲
이름: 레이 요와네 메이드(1세)
종족: 인간(전생자)
출생지: 지구-5
능력: 상태창!
나이: 아래 다이스에 +15하면 됨(본인은 17세라 주장)
설명: 평행세계 분류번호 지구-5에 위치한 국가 "메이드 인 헤븐 제국" 의 초대 황제 겸 설립자 겸 최고 메이드장(?)
.dice 150 300. = 294 = 216 년 전 자신의 출생 부족인 메이드 족을 이끌고 세계를 반쯤 통일하다시피 한 뒤 강력한 제국을 세운 위대한 창업군주.
사실 그 정체는 지구-0, 그것도 모나크 과학자 출신의 전생자이다. 심지어 원래 남자.
엠티우스탄 사태 당시 사태가 외부로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장렬히 아사했던 영웅들 중 하나로,
그런 그를 가엾게 여긴 이세계의 여신이 그에게 상태창과 불로불사 특전을 주고 자신의 세계로 전생시켜 제 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다.
지구-5는 지구-0 기준으로 마법이 과학을 찍어누르는 판타지 세계이며, 심지어 남자가 없고 전부 미소녀뿐인 오타쿠에게 있어 꿈의 월드이다.
하지만 그런 로오망이 무색하게 그(이젠 그녀) 전생 기준으로 극도로 혼란스러운 전란의 시대였으며,
이에 미소녀들이 죽어나가는 걸 참지 못했던 레이가 치트 능력을 사용해 자신의 부족인 메이드 족을 통일한 뒤
다른 세력들을 포용 또는 정복하여 지금의 메이드 인 헤븐 제국을 건국하게 된다.
참고로 원래 메이드 족이라는 게 이름만 메이드 족이었는데, 메이드 모에였던 레이가 이름만 메이드란 것에 실망하여 제국 건국 후 진짜로 자기 포함 전 국민을 메이드로 만들어 버렸다.
주인이 없는데 어떻게 메이드만 있는지는 모르겠다만 아무튼 그렇다. 심지어 제국 헌법상에는 황제란 단어도 없이 그냥 최고 메이드장이다.
근데 레이가 메이드복이 아닌 이유는 SF 모에에 공주기사 모에도 있어서 절충한답시고 섞어서 이도저도 아니게 되어버렸기 때문.
아무튼 그렇게 오늘도 모든 제국민은 메이드로써의 소양을 함양해 나가고 있다. 근데 주인은? 우리 스스로다!!!
.......이렇듯 구제불능의 심각한 오타쿠 말기이기는 하지만 본질만큼은 선한 사람. 애초에 왜 죽어서 전생했겠는가.
자신의 치트 능력을 십분 활용해 전란의 시대를 끝내고 오로지 애민하는 마음으로 평화와 번영의 시대를 연 위대한 군주.
근데 사실 사람이 전생부터 좀 어벙하고 여린 면이 너무 커서 상태창 없었으면 지금처럼 못 됐을 거 같다고 스스로도 성찰중이며,
그렇기에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훌륭한 백성들을 굽어살피는 깨우친 황제.
그렇기에 언제나 평화만을 달리며 상승세인 제국이었지만, 얼마 전부터 이야기가 달라졌다.
제국 산하의 소수민족들(엘프라던가, 쿠노이치족이라던가?)이 요즘 부쩍 들어 소요사태나 반기를 벌이는 일이 늘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지방 통제가 잘 안 되나 싶어서 조사해 본 레이였는데 그것도 아니더라. 이유가 없는데 자꾸 그래서 이상하게 생각하던 차,
지방군이 보내 온 수수께끼의 무기들을 보고 그녀는 정신이 버쩍 들게 된다.
그것은 바로, 자신의 전생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현대무기.
다른 신하 메이드들은 짐작조차 못 했지만, 본디 멀티버스 전공이었던 그녀는 이세계 개입을 바로 눈치챘다.
심지어 그 철통같은 제국의 정보망에 전혀 걸려들지 않는 무시무시한 치밀함과 정교함.
일을 수습하기 위한 숱한 노력 끝에 사태가 극도로 심각하며, 승산은 없음만을 느낀 레이는 더 늦기 전, 최후의 수단을 사용하게 되는데.....
".......(통신 잡음) 본부 응답하라! (통신 잡음) 여기는 전 (통신 잡음) 지부 소속 과학자 (통신 잡음) (통신 잡음), 지원을 요청한다!!......."
.....참고로, 요와네라는 성이 말해주듯 같은 모나크 소속 요와네 하쿠의 둘째아들....이었다.
하쿠가 모에화 약을 연구하게 되고, 끝내 스스로 미소녀가 된 까닭은 실종되고 몇년만에 죽음이 알려진 그의 아들의 숙원이었던 탓이 크리라.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직위지만 권위는커녕 어벙해서 귀여움받고 사치도 딱히 안 부리는 성격인데(모에 빼고), 딱 하나 따지는 건 먹는 문제.
전생에 굶어 죽은 한이 컸던 바람에 자기 포함해서 신하들, 군대, 그리고 백성들 밥 먹는 문제 하나만큼은 극도로 예민하게 반응한다.
그런 탓에 제국 예산의 4분의 1이 농축산 및 어업과 요리문화 발전에 투자되고 있으며, 제국군도 딴건 몰라도 보급 문제는 절대 발생하지 않는다.
다이스를 깜박했네....
OK~!
-메이드 인 헤븐 제국군 격언-
맛난 밥->모든 군대 관련 플러스 이니.
중앙집권에는 그게 더 유리하기도 하고, 어머니(하쿠 아내)가 동아시아사 전공이어서 배웠다는 설정
(이란 이유로 딱히 문화동화정책 같은 거 안 펼쳤다)
이세계 여신 : 이런 이유로 님들 동네의 그 아이를 우리 세계로 데려가겠습니다.
영원 일족 : OK.
이세계 여신 : 그럼 이만, 스피드 여신은 쿨하게 떠나도록 하지.
(참고로 전생한 현대인이여서 현대식 군사체제를 수박 겉핡기로나마 도입했다. 고-증???)
즉 레이 데려가는 게 OK된 시점에서 저동네 여신은 충분히 검증된 신
아무리 MTU TOAA가 자유의지를 중시해도 제미데아나 다른 세계 신들이 이쪽 죽은 자들 죄다 관리하게 OK하지는 않으니까요
윤회전생하는건 별로 없죠? 수명으로 노쇠하기 전에 가니까(...)
근데 문제는 여기에 불청객이....!
창공과 연이 더 확실한 일부가 학살파로 암약 중이라는 취지의 대화를 했었어서
그런 상황에서 부족들한테 무기를 넘겨주고 부추긴다는 점에서 손에 피 안묻히고 쌈싸먹으려는 부류의 정복파 or 학살파의 암약이라면?
생각해보면 이세계 전생도 가서 무쌍하는 입장으로 하다보니, 그 쪽 세계도 제정신인 놈들이 적어(...)
이전에 말한 적이 있었지만 창공이 장악한 우주 말고는 자유의지나 흐름같은게 있어서
예전에 우주에서 잔느네한테 털린 범우주 진리의 교회 같이 아예 성역 같은걸 못 깔면 셀레스티얼들을 보내 줄 수도 없거든요(...)
심지어 이쪽은 애초에 사람들 인생을 살인 버라이어티 쇼로 소비하는 막장 세계였고 모조는 그런 목적으로 쇼의 주인공을 창조하는 악질 창조주
힘을 발휘하면 영원 일족한테 걸려 죽어서
대놓고 움직이지 못하고 아틀레즈&아틀레자 둘을 가스라이팅하면서 멸망계획을 돌리고 있었듯이
사실 처음에는 지구-5도 기동 6과 관할로 배정되는 바람에 아예 얘네 대가리 먼저 깨고 관리국과 본겜 시작할까 생각도 했었거등요
그런 위험한 놈을 상대로 어떻게든 살아남은 시점에서 프로테우스의 강함도 나름 어필한 거고
>>635 그리고 그 프로테우스로서도 아군에 코스믹 에너지를 다발로 갈길 수 있는 세인트들이 있어서 버틴거지,
어느정도 힘이 깎이기 전까지는 거의 힐러만 전담을 했던 수준이죠 허허허
과학력: 문명 6으로 치면 이제 막 르네상스 시대 갈락말락
문화력: 문명 6으로 치면 현대 시대 초입기
마법력-전투: 지구-1218 알보병 정도는 상대 가능하지 않을까요?
마법력-실생활: 이거빨로 문화력만 현대시대 돌입 가능
과학력: 은행/대량생산/인쇄술은 찍었고 이제 화약과 지도 제작 연구중?
문화력: 보존/대중매체/동원령 찍고 자본주의 연구중
사실 중요한 건 마법력이겠죠
잊어주세요오오오
저 쪽의 '보통 사람들'은 억압하는 쪽인데, 여기의 '보통 사람들'은 억압의 복수자군요.
결혼이나 사랑 관련해서 인물들이 나오자 조금 이야기 하기 좋을것 같았거든요.
전생에 요괴 무조건 코로스배시 가문에서 고통받은 도사.
그 도사의 가문에게 상처받으면서도 사랑한 요호
그리고 요괴말고도 모두 코로스한 야만인의 이야기는
두 사람 입장에선 매우 경계할만 했다고 생각해요.
A: 아스모데우스가 알면 아는거고 모르면 모르는거죠-
헬든해머가 곤란할 정도의 과민반응. 뭐, 마왕 시절에 직접 보지는 않았더라도 대충 악명을 들은 적은 있었다는 식으로.
누가봐도 미성년자 같은 체형과 몸집이라서
건드리는거 자체가 좀 문제가 있는거라 봐서.
솔직히 조건에 맞는 AA장인들이 메이드 기피자들인지 의심할 정도로 찾기 힘들긴 했어요
하나우쿄 메이드대였나? 그런 작품처럼 대놓고 많은 메이드들이 나오는 것도 있는데 찾아보면 이상할 정도로 AA 가뭄이고...
크리 덕분에 파우스트의 참교육으로 헤이 일행이 속죄의 방향성을 찾아가면서 좀 더 속이 시원해졌네요
"좋은 날이 올 거야. 이겨내고, 찾아야 할 것을 찾고, 반성해야 할 점을 반성하고, 배워야 할 것을 배운다면, 그런 날을 맞이할 기회를 얻개 될 테지."
그것을 알려 준 파우스트 센세에게 박수를.
루살타니스:"인류를 보존하고 보호하기로 맹세한 그대들이 어찌 이렇게 그 흐름을 보지 못하는 건가?"
일단 기본 설정 자체들은 ok니 필요하시면 aa만 갈아끼우셔도~
재단의 사고의 흐름은
우리가 인류를 위해서 확보, 격리, 보호를 해야한다!
(성공)
>역시, 우리의 방식은 통한다!
.
.
.(시간이 흐르고)
우리'만이' 인류를 위해 세상을 구할 수 있다!
우리의 힘은 충분히 통한다!
(창밖에서 하늘을 뚫고 치솟아 올라가는 파워밸런스)
라는 느낌?
만약 재단이 그림자정부나 보안등을 위해서 밖의 존재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했다면 위기감이나 변화의 필요성을 느꼈겠지만,
시선이 계속 내부로 향하고 있으니, 내부적인 변화속도에 안주해서
외부의 초능력이든, 패러다임이든, 여러가지 변화속도에 미처 따라가지 못한것.
당장 모나크만 하더라도 양지와 음지의 차이도 있긴 하지만, 그 존재를 완전히 까발려서 각 세력들의 조언이나 영향등을 받으며 계속 변화하고 있고
>그림자 정부나 보안등의 음지적인 성향으로 접촉등을 최대한 삼가면서 움직인게 아니었다면
하필이면 그 타이밍에 암살을 당하면서
남은건 그 의장에게 은혜를 받은 이들+재단을 그런 의도로 변질시키고 폭주시킨 이들로 인해서
'재단의 방향이 틀렸다'라고 지적할 내부인이 사라지면서(...)
에이~ 그래도 용기병은 명예로운 전사들이 또 다시 전장에 나서기 위해서 쓰는건데, 그놈들한테는 좀~
따지자면 탈다림 선봉대나...
쉐끼.....용기병!(해병 문학풍)
왜곡 아닌 듯 하면서도 왜곡인 절묘함..!
▼――――――――――――――――――――――――――――――――――――――――――▼
. . - ‐ -. . .
_./ / ヽ _
Vヽ
, ' i ' V
, ' ハ i ! i V
. i ーヽl -\ } .
i マ≧ \{'てヲハ くi .
∧ ト、 , リイ ノ .
. ヾム ム‐ ' キ .
' _ニ=‐ヽ ` ´ ∠‐=ニ _i! .
. ,' ∧;;;;=‐''''}≧ ≦ {'ー-;;;; i! .
. ' ヾ;;, fニ≧===≦ム;;イ i! V
.' ' _γヾムニニへニニリ∠s。 _ i! 、 V
.' ,' / .ニニ≧〈十 〉 γ ‐ ヽ∧ V
. ' /i }イニム/\> i { リ} . ,イ∧ V
.' .イ γニム ∠ム ニ\ニ≧≦ ,。s, V
/ 、/ {ニ∠ニ\/\ニニヽニニ\ , V
/ ヽ/\ i 二ニ/ニニ\ニニ\/>。, V
.'> ヽ/ \ ハヽ /\二ニ/\ニヽ≧s。 i
ハ\γ >。_/ .}∠\二\∠ニニニヽイ ヽ,
l V ヽ / { .iハ ヽ ,
.V L ム L } V ヽi!
.ヽ _ ーY { i ̄ iヽ !
。s≦ { ノー-=ニイi V _ ! \ !_
i ゞiヽ{ー-};。sヽ yヽィ<!
ヾ/s。''<ハ,〈。s≦三三ム !
/>。''ー=ヽマ>''V
x''ー=〉 ヾV !
l ''< ヽニ=‐ \ ̄ \ ヾV
ヽ / T ', \ ヾV
、 ≧s。. l . ', Y 。s≦三',
.ヾ ゝ. 」__i!__ >≦i ̄ ヾ´V
、 从ヾi.
\ ! ! 、ゞ}i
이름월영
종족인간(사선)
출신고대 하나라
능력선술, 미스틱 아츠, 무술의 숙련자
오래전 중국은 범람하는 황하에 고통받고 있었다.
하나라의 왕 우는 아버지가 실패한 치수를 마치기 위해 노력하던 도중 서쪽에서 한무리의 이방인들이 찾아왔다.
그들은 치수에 자신들의 힘을 빌려줄테니 자신들의 신에게 귀의할 것을 우에게 제안했고 온갖 신비한 비술들을 펼치면서 그를 유혹했다.
그들의 비술에 매료된 우는 그들의 신을 숭배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것이 오랜 비극의 시작이었다.
이방인들의 비술이 지나간 곳에는 알수없는 괴현상이 일어나기 시작했고 우왕의 모습도 서서히 말로 설멸하기 어려운 존재로 변해가기 시작했다.
심지어 이방인들이 자신들의 제단에 친족을 바치라 했을때 예전이라면 거절했을 우왕이었지만 변해버린 우왕은 아무런 망설임없이 자신의 형제를 바쳤다.
우의 아버지 곤은 자신의 아들이 뒤틀린 살덩이의 괴물이 되었음을 깨닫고 한명의 부하를 부른다.
그리고 그녀에게 우를 봉인할 하나의 장치를 건네주고 자신이 시간을 끄는 사이 그것을 누르라고 명령하였다.
그녀는 자신의 주인이 명한대로 인간이 아니게 된 우를 곤이 만난 순간 장치를 눌렀고. 둘은 곧이어 지하 깊숙한 곳에 봉인되었다.
그로부터 수천년의 세월동안 그녀는 이방인들이 중국 전역에 뿌린 타락을 봉인하며 때로는 말하기 두려울 정도로 끔찍한 일들을 벌이면서 사람들을 지켜왔다.
하지만 세월을 버티지 못한 그녀의 육체는 이제 무너지고 있고 중국을 지배하는 공산당이라는 자들은 자신들이 무엇에 접촉하려고 하는지도 모르면서
이방인들의 봉인을 뜯으려 하고 있다.
그녀는 마지막 숨이 다하기 전에, 자신이 지키고 있던 봉인을 짊어질수 있는 자들을 찾으려 하고 있지만 시간에 맞출수 없다면 이방인-사르킥 숭배-의 봉인은 풀려나고
재앙이 세상에 풀려나리라.
▲――――――――――――――――――――――――――――――――――――――――――▲
aa는 파이어 엠블렘의 루나
사르킥이 나와서 만들어 놓은 본 중국쪽 질서 악 속성 협력자
읏차, 정리는 해뒀는데 예전 메이킹이라 미처 링크를 안따놨네요
그아아악
저도 당장 예전에 닌자거북이나 그런거 보면 그아아악!
>>718 시간의 흐름은 신선에게도 통했다(?)
잘 쓰면 인커전이나, 이번에 영화화되는 플래시포인트 같은 명작도 뽑히지만
만능인거랑 별개로 지나치게 과용하거나 각 세계별 서사 등도 제대로 못 쌓으면 멀티버스 사가 들어간 MCU 꼴이...
평행세계의 또다른 버전 같은건 이쪽에서는 흔한 일이죠 뭐
지나치게 과용해서 범람하는 수준만 아니면 됩니다 그건
어나더 버전으로 온갖 적들의 다른세계 버전으로 보스러시를 갈겼죠~
그러면 대충 지구 5에서 한번 불태운 뒤 당분간 자제를-(라고 했는데 솔까 이제 아이디어도 딱히 읎고)
그리고 다시 2번째 콜라보로 후후.
전개가 유예 될랑가
기가 기고, 기가 기여, 기는 금마 기다.
이거죠.
가슴 큰 걸 좋아합니다. 네.
물론, 밈적인 부분도 넣죠.
-퍼억!!!
<여기는 참치어장이다. 상어 아가미는 죽는다.>
머리
머리 1.5
상반신
몸통
몸통 2.0
몸통이 파묻혀서 하나의 점...
이 캐릭터는 국산 캐릭터 1명을 의인화 한건데 누굴까~요?
음, 그러면 역시 가루는 쇼타로....?
(저번에도 언급했던 쿠노이치라던가, 엘프라던가, 무녀라던가를 비롯해서 여기사라던가, 발키리라던가?)
그건 지마님이 가장 뗑기는 페티쉬로 하면 적절하지 않을까요(의식의 흐름)
"18371901 관리외세계에 로스트 로기아 있는 거 같으니 조사해봐라" 라고 시켰다는 걸로
내부에 공작원이라던가? ㅇㅂㅇ
-반란으로 인해 해당물품의 감시가 느슨해졌다-회?수-같은 거라던가
+관리국 싫다싫다 해도 결국 관리국에 찌들어 관리국의 수법이 익숙해진 기동 6과
그리고 지금 벨즈 메니저ㄱ 탈주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라이나들이랑 다른건 이쪽은 좁은 세계 안에 갖혔다면
6과 등의 경우에는 잘못된 사상이 범람하고 퍼진 세계 안에서 체념에 가까운 굴종이란거죠 ㅇㅂㅇ
본갹적으로 지구침공.....은 먼 훗날의 이야기
A. 저도 그게 고민이었는데 마침 잘됐네요! 저는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믿어요!(어임마)
크기와 규모의 차이는 있어도 방향성이 잘못된 사회 속에서 어떻게 대처하고 지금 어쩌고 있는가를 보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직시해 새로 시작하기 위해 발버둥치고자 하는 라이나 일행 vs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 직시할.기회를 얻어도 발버둥치지 못하고 사실상 괴뢰가 되어가는 6과, 같은 느낌으로.
>>796 무, 무슨!? 살라만상 모든 생명과 물체를 펩시로 만들고 세뇌하는 그 은색 악마를!?(AVGN뇌)
기동 6과는 아직 본편에 나오지 않았으니 아직 기회조차 없는거 아닐까요?
기실, 뚫린 골목이오.
관리국에서 벗어나 탈주할 기회도 있었을지도 모르지요. 위에 나온 이야기를 보면, 그런 상황에서 끝내 관리국에서 벗어나지는 못한 것 같지만요.
본편 이전의 상황의 설정이 '관리국 내부의 멀쩡한 정신머리+사실상 꺾인 상태'라는 것 이외에 아무 것도 정해지지 않은 이상은, 일단 고찰할 수 있는 건 이 정도려나요. 모든 건 본편 등장 시에 다이스라도 굴려보지 않으면, 확실한 뒷설정이나 고찰보다 못 되는 그저 슈뢰딩거의 상자 속 망상……(진지)
로그 보고 벨즈 방송이 뭐기에 하다가......
오, 신이시여......
관리국은 그 사상으로 말그대로 우주를 정복하고 '여태까지 다른 이들을 노예의 굴레로 세워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것이다'라며 다른 우주들도 침공하는
장악도라던가 그런 면에서 전혀 다르니까 ㅇㅂㅇ
??: 니가 무슨 검은 마법사냐?!!?
많아봤자 2-3천만?
사실 역희라던가, 그런 역희를 지원해 주는 황실이라던가 같은 개념 딋배가 있었음에도 점점 지쳐서 무너져 내리는 거니깐
뭐라 캐야 하나.....어찌보면 더 한심? 모자란? 그런 느낌이죠
거의 그 정도?
기준을 수백 개 나라가 있는 현실 기준으로 잡아야 할지 아님 열몇개가 고작인 양판소 기준으로 잡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계산하면....
하는김에 뭔가 6과 관련으로 오인이 되고 있는거 같은데
제가 의도한건 6과 부대 중에서 정복파 등의 스파이/공작원이
의도적으로 무기 제조법이나 그런걸 유출시켜서 힘을 실어주거나 한 것
하야테를 비롯한 6과의 경우에는 어떻게든 목숨줄은 붙어있지만 언제든지 폐기될 수 있다는 불안감과
개인이 세상을 바꿀 수 없다는 무력감에 빠진, 오히려 재단이 부리던 목줄들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네요
아프다.....
"제일 큰 나라는 맞는데, 제후국들을 죄다 합치면 그 2배라 밀린다."
사실 제국이 제국이 되기 위해선 자기가 큰 게 아니라 왕들을 거느리냐가 핵심 조건이니깐! ㅇㅅㅇ
한두 놈이 아니라 거의 다 이상하니깐 발등에 불이 떨어진 거죠!
대규모 반란제압에는 젬병인 군대라는 거죠(애초에 하도 선정을 폈더니 반란 자체가 제국 역사에 없었어!)
어차피 제 성격상 작중에 인구 수가 얼마니 군대 숫자가 얼마니는 묘사 안나올테니까
사악한 아이디어가 번뜩인다.
얼마나 상대를 궁지에 몰 수 있는 존재가 나오는지.....
하지 않겠는가?(아무말 대잔치)
자꾸 경제학, 정치학으로 튀는 저는 도덕책(사죄의 OTL)
아까 낮부터 계속해서 그 이야기만 나오고 있으니까(녹차)
딱히 전쟁이란 거.
이렇게 말하면 잔혹하겠지만, 직접 경험하지 않는 이상, 얼마나 무서운지, 얼마나 아픈지, 그런 걸 사람들은 잘 모릅니다.
하지만, 이렇게 생각하면 다르죠.
만약에 상처를 받아서 아프다.
그런 아픔이 비명이 나오는데, 이런 비명이 자신만 아니라 여러 곳곳에서 울리는 곳.
그게 전쟁이라고 하면........ 그 비명의 숫자가 많다는 게 어떤 지 느껴질 겁니다.
거기에 인구수라던가 음식보급이나 보관같은건 '짠, 그런 마법의 식재료나 특수한 종의 고기가 있습니다'로 퉁쳐버리는 쪽이라
반대로 '모든 생명체가 유리나 수정체로 되어있어서 수렵으로 인한 식자재 수급 자체가 불가능'한 극한상황도 되는거고
메이킹에도 그리 신경쓰지 않은거긴 해요 (불쑥)
그런 이들도 전쟁이란 카테고리 안에서 고작 소수 하나.
고작 6만명이나 60만명이라고 기록을 해도, 그런 비명을 지르는 이가 수없이 들리면?
그게 곧 지옥입니다.
그들은 전쟁의 참혹함을 몰라요.
오로지 전쟁의 시작과 결과만 중요하거든요.
그러니 그런 느낌으로 생각하세요.
병사의 질을 두드러지게 표현하는 게 더 좋을 겁니다.
마냥 그쪽으로만 빠지지도 않는? ㅇㅂㅇ
각성 이벤트 뜬 특수능력자 하나가 그냥 날아다니면서 전합들을 깨부수고 다니는게 당연한 세계고 ㅇㅂㅇ
정치적인것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래서 제가 클로저스를 보면 참 어이가 없단 말이죠.
대상의 무력 때문에 역으로 머리가 깨지거나,
강대한 권력자 등도 강림한 적대세력한테 머리가 깨지는 일도 빈번하다~
라는 뜻이었습니다 ㅇㅇ
>>881 (절레절레)
....다시 지구-5로 돌아가자면, 사실 메이드 인 헤븐 제국에는 경찰이라던가, 판타지 세계에 걸맞는 모험가 파티라던가 같은 전력도 개별적으로 있긴 한데 얘넨 사실 비상정 논외 전력이고(대충대충)
딱 그 정도면 사람들도 이해하기 편안하거든요.
대중은 전문가가 아니니, 알기 쉽게 표현하는 게 제일 좋습니다.
작물은 풍년과 흉년으로 표현하고, 어업은 대어나 흉어.
이런 식으로 하면 됩니다.
-그냥 전반적으로 올바른 정치가 이루어져 잘 돌아가는 마법 판타지 제국
-황제 성향상 식량에 엄청 신경써서 국민들이 잘 먹으며, 다른 물자도 그럭저럭 풍족함. 인심도 넉넉
-군대는 소수정예
-최강국은 맞는데, 제후국 전체의 합이 제국보다 커서 관리국이 개입한 지금 핀치
Q.E.D
한 번 제대로 날려버렸죠.
괴수가 강대국 하나를 날리고 그 나라, 사람들을 절멸시켰죠.
아니면 아예 더한 걸 보여주기도 하고.
저도 그래요.
디테일이란 게 참~~
졸라맨 님이 지금 제 연재 어장을 보신다고 하시니.....
곧 그 도시를 보게될 겁니다.
저도 리얼에서는 엄청나게 아프면 쉬니까요.
ㅋㅋㅋㅋㅋㅋ
이것만큼은 제가 직접 하나 보여드리고 싶을 빌런들이기도 하고요.
사람들은 절대 예상치 못하는 것이 나오는 게 많단 말입니다.
드래곤 라자라던지, 피와 눈물을 마시는 새라던지~~
오크나 트롤 메이드 같은 것도 지금 막 떠오르는군요.
후후후.
사실 생김세가 종별로 천차만별이죠.
당장 하마처럼 생긴 무민도 트롤 중 한 부류고~
이쪽도 나름 꽤나 있었던 분류고요.
미소녀도, 미소년도~~
죄다 미인~~
비술 같은 거 없어도 세계의 법칙이 그러하다(아무말)
아, 근데 >>930는 나쁘지않(덥석)(꼬르륵)
아무튼 그렇다라는걸렄
다만, 다음 어장에 할 게 오로지 저만이 할 수 있는 빌런들이라서.
여튼 서로 강요하거나 츄라이하지만 않으면 문제없다! ㅇㅂㅇ
는 어찌저찌 모나크 상부에선 계속 지켜봐도 될 정도 인가요?
살짝 막나간 짓이긴 했는데
_,==! _
,==/:: :::: |Vヘ\
/! : ::. :,、:;:;!山!:::...::....
/:|:::::/メ,=;≧ 丶:;:;::! ̄
〉::f〉::;:ヾi!゚" {テ!:;:;:::;!
∥|/≧、:;,::!、 ! |\:ヾ、
W///ヒラ マア/:;:、 ゙ミ!
! ̄二ニ=、丶-ヘM、!ヾ、
,===~ ̄==--≧v)∟_
| ....:::::::::=---.::::::-ラ!ヾ、≧
\:::: : : : .....::::::::: : :/ \!\_く__ ,s≦ ̄
/ : : : : : : : :>.<: \≧=x、...___ ,s≦===_: : :
>" : : : ><:::"::::::::::: :::::::..... 丶:::::::::::::::;:;:;:;\、、____.,s≦三== ̄ : : :
/ ,> "=\:::::::/三、:::::::::. .__===_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三三\:::_=≦三三 ̄  ̄Y、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三三三|三三三ニニ====___ヽ\ : : : . . .
//:::::::::::: : :h: ::. : \三三\= ̄=::::::~~::::::: ヘ-土:::.... : : : : : : : . .
./:::::::::::::::: : : : :!|:. :. ,;;;;;;ッt、クロ≧!三≧∠ ==、、 ヘ末≧:::::::::... : : : : : : : : : : : . . .
/:::::::::::::::::: : : : : ::| !:: ;;/フソ/コ===≦ ̄ -=ミミ! \\ ヘ≠~ : :::::::::::::::...... : : : : : : : : : : : : : . .
./:::::::::::::::::::: : : : : : : レ|//_>,、ロ≦ニ三三≧__ ィ、コミ!. \\ .ヘ\、 : : : : ::::::::::::::::::::....... : : : : : : : : :
/:::::::::::::::::::: : : : : : : : レフ ロ//三三三ニ=三 ヾ」,彡! . ゙X1゙i: : : : : : : : : : :::::::::::::::::...... : : : :
. /:::::::::::::::::::: : : : : : : : : :\ワ/==~~: : :三三三:;!:: ~" :::.. X: : : : : : : : : : : : : :::::::::::::::::::::::::::
▲―――――――――――――――――――――――――――――――――――――――――――――――――――▲
이름: 시후 (AA : 캄피오네!-우르스라그나)
종족 : 언데드 (아트로팔 + 데미 리치 + 후네퍼)
위치 : 지구 ??? ???국 지저 ???km 위치한 초고대 시대의 판테온
능력:
-마법(주전공 - 사령술 / 부전공-암흑원소,저주술)
-공포의 오라
-마법 면역(특정 상황시 예외)
-최상급 물리 공격 저항
-그레이터 디스펠 매직, 에너베이션, 아스트랄 프로젝션
-영혼 흡수
-접촉시 마비
-에너지 드레인
-암흑 광선 발사
-즉사 마법•죽음의 손가락
-상태이상 면역
-신성
-파괴적인 치명타
-후네퍼 부폐
-에픽 주문 : 루인
-진실의 시야
-에픽 소환 • 리빙볼트,걸어다니는 벌레떼,아다만티움 골렘,미스릴골램,드림 라바,윈터&라바 와이트
나이: 불명
설명: 이름없는 대지모신의 사산아. 영혼이 쌍둥이이며 육신은 하나로 태어나 둘이나 되는 신의 영혼으로 인해 육신이 괴사해버린 존재.
죽기전 쌍둥이 형인 영혼에개 동생의 신성을 그 어미인 대지모신이 갈취해 부여함으로 그 형의 혼은 신으로 승천하였다.그때 그 승천때의 여파를 견디지 못해 그 어미인 대지모신은 소멸되고
그 동생의 혼과 육체는 빈 공백을 죽음의 힘과 승천과 함께 흩뿌려진 신성을 끌어 모아 채워 넣어 신성-언데드가 되었다.
그 뒤 모든 신을 증오하는 언데드로써 깊디 깊은, 한때 과거 만신전이 였을 그러나 지금은 대지모신의 죽음으로 끝장나 지저로 침몰한 판테온에서 증오만을 키우며 시체의 군단을 만들고 있다
무장
-이족보행 언데드 병기 • (이름불명)
: 플래시 콜로서스를 개조해 그 몸에 본 우즈가 부동액 대신 흐르게 만들었다.
항공 모험 처럼 가슴에 루인 스웜,나이트 크롤러들이 대기하고 있어서 전투시 가슴팍에서 그 몬스터들이 뛰쳐나와 적들을 덥친다.
머리 부분에 뇌가 있는 장소에 컨트롤센터가 있어서 시후가 앉아서 조종한다.
-키마이아 오브
:네살구와 아낙심,지버링 오브를 키메라 융합시켜 만든 생체 오브.
세 마리의 강력한 몬스터의 힘이 서로 증폭시켜 신에게 닿을 수준의 위력을 발휘한다.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
이름: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종족: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출신지: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설명: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야기 속의 이야기들을 계속 만들어가며 파고 들어가다 도달하는 이야기들의 밑바닥에 존재하는 반서술적 존재.
자신에 대해 서술한 작품을 소멸시켜버리고 작가의 기억에서마저도 지워버린다.
만약 극중극에 등장하게 되면 그 극중극을 묘사한 상위작품마저도 소멸시켜버린다.
그리고 당신이 그것에 대해 너무 많이 알게 된다면, 당신 자신도 예외는 아닐것이다.
당신은 소설 속 인물이 아니니 괜찮을거라고?
정말 아닐것 같아?
▲――――――――――――――――――――――――――――――――――――――――――――――――▲
/r=i //ラ
//〔/ ,--v// / <[멤버 1] 좋아, 이층차원항행장치의 설계가 완료되었으니 얼른 완성해서 집어넣어버리자!
___,-'ィ-、>v/7 //=/::::............
/::: `l==/(ニiニー/=イl :::::::: <[아그네스 타키온] 하하하하, 자네 정말 미쳤군(딥빡) 시험비행도 시작을 못 했는데 갑자기 걷기도 전부터 축지술을 쓰자는 소리를 하는가?!
/::`-、 三トー'-、/_// /ー'::::::::::::::::
Y ̄`ト|==フーr'::ノ三///_,--、............... <[멤버 2] 타키온 말이 맞아. 이층차원항행장치를 차원 항행에 쓰기 위해서는 우선 데이터를 모아야지. 그런 의미에서 우선은 파동포 이론을 완성하기 위해서 실제 실험을 통한 입증을……
_,,-r─-、_ 7/`ー──-、_ノ ∠-< __|レ─-、:::::::::......
_,,-'' ̄::::::::::: ̄`-、-ニ-' ' _,-─llコ-'-<`-、>\ .::>ミi |..................... <[프랑키] 이층차원항행장치로 파동 엔진 내부의 입자를 적 내부로 이동시키기 전에! 파동 엔진 내부의 만다라가 손상될 가능성도 생각해 수퍼 멍청아?! 애초에 이론 실증에 사용할 엔진 모형의 내구도가 못 버티거든?! 프로토타입 파동 엔진도 수리 중이고!? 파동포의 이론을 제시한 몸으로서 이런 어중간한 상황에 시도하는 건 인정 못해!!!
_,-' ̄:::::::::::::: ノO〕/| r'::::;-' ̄`-、 |__,-|`Y /ミノ:::::::::
_,-' ̄::::::::::::::::::::::::::::::;-'o/ Lr|l-' ̄\:::::::::: | |。 /./o/へ〈::::::::: <[루카 카야모리] 너희들, 탓키를 괴롭히는 건 그만 둬! 애초에 파동포 실장이라니 아직 이론 단계잖아! 그보다 자이옹 관성 제어 시스템을 어떻게 해야 해. 그것만 어떻게 완성하면 우리의 알 파이터는 박살나는 일 없이 무적이 될 거야……!
,-' ̄::::::::::::::::::::::: _,,7-'' ̄,-─' ̄トr-iー | |_r─-|_= o iir',-、/、_/::|
/:::::::::::::::::::: _,,-─'ニt─'フ`ー' `-、] /i__,-─=コ__,,--L-:::〉__つ、 <[아그네스 타키온] 자네가 박살냈잖아!!!!!?!?? 시험비행을 한답시고 완성 직전이었던 파동 엔진과 프로그램 구성 단게의 자이옹 시스템을 집어넣어서 파이터를 전속력으로 몰다가 기체도 엔진도 박살낸 건 자네였잖아!!?!!??! 아니 그보다!!! 왜 병원에서 탈주한 건가 얌전히 돌아가서 입원해 있어 자네는 중환자라고!?
|:::::::: _,-─_,,-─`ー─' ー-、_/ ,,, _,,-─ニ(O_ノ〈 /┐::r:::;-
ヽー、_,-─'' L,,-─' /_/`ー-、:r-< <[마법사] 에에이, 이 천재적 바보 녀석들! 너희들 전원 그만해라! 타키온 여사, 스패너를 내려놓으시게나! 제발!? 지금의 카야모리를 보게! 골절한 곳이 없다지만 전신에 붕대를 말아서 미이라 상태야! 그 상태로 탈주한 거니 나이팅게일 여사에게 연락하면 그대로 끝장날 상대라고!? 아니 근데 대체 언제부터 있었던 거냐!? 얼른 여사에게 연락을!!!!
.\-、\
\/ <[루카 카야모리] 기다려, 지금 무시무시한 예고를 하지 않았어!? 리더, 그만 둬! 그 수화기를 내려놔!!! 잘못했어요 타키온 언니!! 제가 잘못했어요!!!!! 그러니 그 괴물 찌찌 너스를 부르는 건 제바아아아알?!
<[긴코] 하핫, 개판이구먼(잠시 화장실 간다고 자리를 비웠더니 떠들썩하게 난장판이 벌어진 공방 안을 보며)
<이상, 대화를 통해 들여다 본 이 메이킹의 이미지(예시). 본 AA는 이 메이킹과 관계가…… 있을지도?>
팀 명칭 : 팀 알타입
이명 : She is Legends
구성 종족 : 켄타우로스계 지구인, 키 행성 출신 외계인, 지구 출신 독일-일본계 요정족 혼혈, 지구 출신 개조인간, 그 외 네 명
구성 인원 :
팀 리더 배리 "아그네스 타키온"
서브 리더 루카 카야모리
스폰서 겸 테스트 파일럿 긴코 T. 린데만
병기 및 기초설계 전문 기술자 커티스"프랑키" 프라이
그 외 비행역학 전문가 1명, 파동 엔진 술식 담당 마법사(겸 분위기 메이커) 1명, 항법용 컴퓨터 및 비행 보조 AI 설계 담당 컴퓨터 치프 프로그래머 1명
소속 조직 : 모나크 독일 지부
설립 목적 : 아그네스 타키온 박사가 고안한 주간 비행기 'R'(anchor>1596248957>278)'과 파동 엔진의 완성, 그리고 그 실용화 및 양산기화
배경 : 노바 연방에서 좋은 쪽과 나쁜 쪽 양쪽 전부로 전설이 된 과학자이자, 모나크 독일 지부에 소속된 루카 카야모리(anchor>1596846070>983)가 해당 지부의 과학자 아그네스 타키온(배리 앨런, 혹은 플래시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짐)과 의기투합한 끝에 사람을 모아 결성한 연구 팀 겸 록 밴드. 독일의 유명한 대기업 <긴 코퍼레이션>의 사장인 젊은 기업가 긴코 T. 린데만(anchor>1596849079>952)을 스폰서로 두고 있다.
'R'과 파동 엔진의 구상에 대해 이왕 만들 거면 직접 실용화까지 완성해보자고 강하게 주장한 카야모리에 의해 팀 설립이 결정되었으며, 동시에 '카야모리가 없었으면 연구 팀을 만들지 않았을 터이니 팀의 형태는
그녀가 원하는 형태가 좋다'는 타키온 박사에 의해 본격적인 록 밴드로서의 활동 또한 하고 있다.
스크리모 장르를 전문으로 하는 이모셔널 록 밴드이자, 팀 판도라에 지지 않을 정도의 개성파 천재들을 한 데 모아 묶어놓은 괴짜들의 모임. 모나크 독일 지부에서 유명한 변태가 제일 상식적이고,
마이페이스로 악명 높은 타키온 박사조차 참지 못하고 츳코미 담당이 될 정도의 만마전.
카야모리의 타고난 카리스마와 친화성, 타키온 박사의 노도의 츳코미와 의외의 뛰어난 리더쉽, 그리고 'R'과 파동 엔진을 완성시키자는 공동의 목표와 밴드 활동으로 쌓아올린 동료 의식을 원동력으로
오늘도 혈기왕성하게 활동한다.
그리고 언젠가의 미래에, 그들은 수많은 시행 착오와 그 과정에서 나타난 실적과 발명을 토대로 파동엔진 실험기 목적의 프로토타입 "R-0 파이터"의 완성을 시작으로, 지구 최초의 주간 비행기의 개발에 성공하게 된다.
그들이 창조한 "파이터"와 그 직계 계보는, R의 핵심 개발 기술의 공개 이후 그 뒤를 잇듯이 수많은 이들이 개발해낸 무수한 지구산 주간 비행기의 기술적 근원으로서 지구의 역사에 길이 남게 된다.
*************************************************************************
노바 연방 소속 과학자로 근무하다가 우주선으로 밀항해서 지구로 가려다가 단속당해 근신 처분을 당하고, 근신이 풀린 이후에도 감시 처분을 받은 채로 갑갑하게 지내다가 블라토니안 행성의 박람회에
운 좋게 참석한 루카 카야모리는,우연한 기회에 블라토니안 원주민들과 행동을 함께 하던 블랙 윙즈 일행과 함께 즉석에서 세션을 벌인 것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다. 직후 벌어진 마커스 킨케이드 3세의 테러 행위,
그리고 그에 대한 잔느 일행의 저항과 반격에 협력하며 그들과 함께 공투해 결과적으로 큰 공을 세운 카야모리는 그 공로를 높이 산 월드 마인드에 의해 감시 처분이 해제되고, 더 나아가서는 잔느 일행을 통해
모나크 상층부와 이야기를 단숨에 끝낸 월드 마인드에 의해 지구행이 인정되어 꿈에도 그리던 지구로 향하게 되었다.
(고향별 대학가에서도 노바 연방의 근무지에서도 기행으로 날리던 루카 카야모리의 본성을 모르는 모나크 상층부에게, 카야모리의 기행에 골머리를 썩던 월드 마인드가 기세를 타서 짬을 때린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그렇게 지구로 날아가 여러 가지 행정수속 끝에 독일 지부에 자리잡은 카야모리는,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면서 지인을 만들고 그 인연으로 수많은 실험에 참가하며 그냥저냥 괜찮은 실적과 수많은 기행으로 지명도를 쌓던 중
옆 부서에서 터진 사소한 소동에 휘말렸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같이 휘말린 아그네스 타키온과 사태를 헤져나가며 우정을 쌓고, 결과적으로 머리 좋은 바보 특유의 괴짜 기질과 천재 과학자 특유의 저돌적인 기질이 상승효과를 일으켜 둘은 의기투합했다.
때로는 카야모리가 초능력자인 고향 친구를 따라서 하이어셀프(Higher-self)에게 접촉한답시고 대낮에 길거리에서 맨정신으로 B'z의 대표곡을 메들리로 열창하며 막춤을 추는 걸 보던 타키온이 혹시 자신은 위험한 놈과
엮여버린 건지(자신도 꽤나 괴짜인 것은 무시하고) 하는 공포에 등골이 오싹해지고, 때로는 타키온이 실험 도중 수제 약품의 혼합물이 급팽창하면서 실험 설비를 시작으로 온갖 물건들을 흡수해 모 레어몬처럼
기괴한 슬라임으로 둔갑하는 사고를 쳤는데도 이거 일났다고 호탕하게 웃고 넘기려는 것을 본 카야모리가 얘 머리 위험하다고(마치 자기는 아닌 것마냥) 기겁하고, 때로는 둘이서 술먹은 기세로 호흡을 맞춰
둘이서 노상 라이브를 벌여 엄청난 퍼포먼스를 선보인 끝에 지나가던 사람은 물론 근처 주민이나 인근 가게에서 나온 사람들, 마지막에는 단속하러 나온 경찰까지 열광하게 만드는 등(결국 과태료는 물어야 뗐지만)
온갖 전설을 만들며 '모나크 독일 지부의 천재인 바보 콤비'로 유명해질 즈음, 카야모리는 식당에서 우연히 그들의 뒷담을 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듣자하니, 아그네스 타키온은 그 능력을 만들 수도 없는 주간 비행기 개발에 투자하며 썩히는 바보라고 한다.
듣자하니, 배리 앨런은 망상에 빠져서 현실성 없는 목표를 세우고 허송세월하는 어리석은 자라고 한다.
듣자하니, 그 매드 사이언티스트는 이대로 재능을 썩히면서 꿈만 좆다가 어중간하게 끝날 게 틀럼없다고 한다.
그 열등감과 질투 섞인 비웃음에, 루카는 분노했다. 그녀는 자기가 욕을 먹으면 적당히 패고 잊어버리지만 부모나 친구가 욕을 먹으면 미쳐 날뛰는 부류였다. 그리하여 조용하고 진지하게 딥빡 모드에 들어간 루카는
그 자리에서 점심을 한 순간에 먹어치우고, 샌드위치와 커피로 우아한 식사를 즐기던 타키온에게 쳐들어갔다.
아그네스 타키온이 "R"의 연구에 대해 타인의 과도한 간섭을 좋아하지 않았기에 진지하게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루카 쪽에서 피하고 있었지만, 그럼에도 타키온이 "R"의 연구를 한 5할 언저리까지 완성한 것
그리고 그 이상의 진전은 타키온의 비전문 분야의 지식과 능력 및 정보의 부족으로 인한 독학의 한계, 그리고 순수한 예산과 인력의 부족으로 인해 사실상 좌절된 상태라는 것을, 루카는 여러 연구팀을 전전한 짬밥으로 인해
꿰뚫어보고 있었다.
그리고 루카는 굳이 그 점을 정면에서 지적하며 타키온을 자극하고서, 거기서 싸움을 걸러 온 거냐며 정색한 타키온에게 싸움은 사람을 바보 취급 하는 놈들에게 걸자고 하면서 폭탄제안을 하는 것이었다.
"혼자서 한계가 왔다면 수의 폭력으로 레이드를 뛰면 되는 거지! 연구팀을 만들자고!!!" 라고.
분노조차 잊고서 이 놈이 또 뭔가 이상한 걸 먹고 온 건가 하고 모나크의 구대 식당을 고발해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한 타키온이었지만, 제정신이 아니라고 보기에는 루카의 한 마디 한 마디는
타키온이 극복해야 하고, 동시에 여러 가지 한계로 인해 그러지 못하고 있는 부분을 정확히 지적하고 있었다.
파동 엔진의 이론을 완성한다 쳐도 그것을 실제로 입증하고 실물로 공개하지 못한다면 실용화는 불가능한 것.
이 이상 연구의 진전을 바란다면 타키온의 전문 분야 이외의 지식과 기술이 필요한데, 타키온이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문외한인 영역의 지식을 습득하기에는 능력의 한계가 존재한다는 것.
설령 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여러 연줄을 동원한다 하더라도 타키온 혼자만으로는 명백히 시간과 예산의 한계가 존재하고, 그것을 극복하려면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할 협력자가 필요하다는 것.
결국 타키온은 눈 앞의 친구가 심하게 흥분하기는 했어도 명백히 이성적인 상태이며, 이 연구팀 결성 제안이 심하게 충동적인 것이기는 해도 어디까지나 타키온의 이익을 위해 제시된 것이라는 것을 인정했다.
긴 침묵 끝에, 타키온의 수긍과 함께 역사에 남을 연구팀의 설립이 결정되었다.
"이왕 하는 거 실용화나 양산화까지 해버리자고! 기껏 저질러버리는데 화려하게 떠들썩하게 하는 게 좋잖아?"
"정말이지 자네는 기세로 살아가는군! 전적으로 찬성일세!"
"우선은 비행역학 쪽 전문가가 필요해. 자력으로 비행에서 대기권 돌파, 우주 공간에서의 운행이 R의 설계 사상이니까―――"
"운행을 보조할 항법용 컴퓨터의 중요성을 논하지 않으면 안되겠지. R이 상정하는 주요한 운행 환경을 생각한다면 힝법 보조용 프로그램이나 AI 또한 일반 비행기에서 사용되는 것으로는 안되고, 우주선에 사용되는 그것을
기반으로 R에 최적화시켜야―――"
"그리고 중요한 건 파동 엔진이지. 파동 엔진이 R의 핵심이자 전제니까, ……탓키, 아마 이건 나나 탓키처럼 연구에 필요하니까 틈틈이 익힌 정도가 아니라 전문적으로 지식을 쌓은 마법사를 끌어들일 필요가 있어.
확실히 말해서, 난 마법 쪽은 기초적인 지식밖에 없어. 탓키는 파동 엔진의 연구를 한 짬밥이 있으니까 나보다 더 자세하겠지만, 아예 마법에 대해 전문적으로 배운 연구자와 비교할 수 있어? 내 감이지만, 앞으로 팀을 짜서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가도, R과 파동 엔진의 개발은 꽤나 고생하게 될 거야. 가능하다면,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멤버를 영입할 필요가 있다고 나는 생각해."
"……음. 나쁘지 않아. 나쁘지 않은 생각이야, 루카 군. 자네가 솔직히 말했으니 나도 솔직히 고백하자면, 예전부터 나 혼자만으로는 관련 지식의 한계를 느끼고 있었거든. 과학과 마법의 하이브리드를 성립시키고자 한다면,
우리들 이상의 지식을 가진 마법 전문가의 영입은 확실히 좋은 방법이야. 거기다 기껏 남을 끌어들여서 화려하게 저질러보자는 이야기가 되었으니, 이제 와서 나 혼자 어쩌니 하는 건 멋이 없지!
혼자 해도 고생, 여럿이 해도 고생이라면 이왕이면 길동무가 있는 편이 좋아!"
"그래…… 받아들여줘서 고마워. 아, 그리고 일단 무장은 파동 발칸인지 뭔지 하는 거 뿐이지.? 그 쪽, 그러니까 무기라던가 하는 쪽에 대해서도 잘 아는 멤버가 가지고 싶네. 우리의 목표는 개발만이 아니라
실용화, 양산화니까 개발이 성공한 후의 일도 시야에 넣자. 탑재할 무기는 물론, 위험에 대비하기 위한 센서 같은 장치에 대해서도 잘 아는 편이 좋겠어. 이건 그리 어렵지는 않을지도?
병기를 개발하게 되면, 병기나 다양한 위험에 대비하기 위한 지식도 함께 쌓이게 되거든."
"좀 더 욕심을 부린다면 기초 설계가 가능한 사람도 있으면 좋겠군. 엔진 쪽에 매달리다 보니 그걸 탑재할 기체의 설계에는 조금 소홀한 편이었거든. R은 1인 탑승 및 조종을 전제로 하니까―――"
여러 가지 제안을 주고 받으며 연구 팀의 구성을 계획하는 두 사람 사이에서, 신기하게도 개발 이후에 실용화와 양산화 과정이나 개발 도중의 연구 자금에 대한 고민은 없었다.
지구산 주간 비행기의 개발에서 양산화까지 전부 단독으로 담당하는 연구팀 같은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들으면 "지금까지 아무도 시도하지 못했던 발상! 이건 성공해도 실패해도 결과가 나올 때까지 돈을 갉아먹어줄 것이오!"
라면서 달라붙을 머리 좋은 바보를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만에 하나 문제가 생기게 되면 최악의 경우에는 사표를 던지고 독립해서 연구를 이어가는 쪽으로 (어째서인지는 자기들도 모르겠지만 아마 의식의 흐름에 의해서)정해진 만큼,
더더욱 그 친구를 놓칠 생각은 없었다.
팀 판도라의 재래를 이루어내겠다며 불타는 루카를 보고, 타키온은 문득 그것만으로는 시시하다고 생각했다. 이왕 일을 벌리니만큼, 팀 판도라랑은 다른 방향으로, 그리고 가능하다면 그들보다 한층 더 큰 화제가 되는 것이
좋았다.
거기서 타키온은 루카가 직업을 잘못 골랐다고 평해질 정도로 예능 쪽 재능이 뛰어나다는 것을 떠올리고, 루카의 어깨를 잡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했다.
"팀 판도라의 재래만으로는 시시하지. 좀 더 떠들석하게 가자고. 자네, 이왕 팀을 만들 거라면 밴드도 같이 하는 건 어떤가?"
그 순간, 팀 알타입, 동시에 밴드명 She is Legends로서의 방향성이 정해졌다. 음악에 진심인 루카가 그 제안을 거절할 리가 없었다.
***
방침이 정해지면 행동 또한 기세가 붙게 되는 법. 그 자리에서 루카와 타키온은 멤버 모집을 위해 행동을 개시했다.
우선 이런 전대미문의 도전에 쌍수를 들며 환영할 긴 코퍼레이션의 사장이자 둘의 절친인 긴코 T. 린데만 사장을 스폰서로 끌어들이고, 소식을 듣고 이런 도전에 참가하지 않을 수는 없다며 희희낙락하며 나타난 병기와
우주선 설계의 전문가 커티스 프라이 박사가 참가 의사를 밝힌 것까지는 좋았다. 생각지도 못한 문제는 그 이후에 찾아왔다.
모나크의 독일 지부가 자랑하는 '이성이 날아간 천재인 바보' 루카와 '확신범인 쪽의 천재인 바보' 타키온의 기행은 '엮이면 다친다'라는 의미로 큰 악명(?)을 떨치고 있었다. 그런 그들과 본격적으로 한 배를 타고자 하는 자는,
터무니 없는 바보거나, 그릇이 참으로 큰 인간이거나, 커티스 프라이와 같이 그런 건 두렵지 않다는 겁없는 인간뿐이다. 결과적으로, 그들의 팀에 합류한 이들은 저마다 한 개성 하는 사고뭉치와 기인들뿐이었으며,
그리하여 팀 알타입은 독일 지부 상층부에서도 고삐를 쥐기가 버거워서 "항상 고생하십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저희도 가능한 힘낼 테니 우리 애들 잘 부탁드립니다" 같은 느낌으로 외부 협력자인 긴코에게
반쯤 떠넘길 정도의 사고뭉치 기인 집단으로 완성되고 말았다.
어째서 이렇게 되었나. 얼마 전에 비행기 면허를 땄다고 반쯤 억지로 테스트 파일럿까지 맡게 된 긴코는 울었다.
때로는 큰 사고를 치고, 때로는 소동에 휘말리면서도 그들은 나아간다.
그들이 함께 이루고자 하는 목적을 향해. 언젠가 그들이 이루어낸 걸작품들이 하늘을 넘어 우주로 날아가는 날이 올 수 있도록.
-----------------------------------------------------------------------------------------------------
네, 드디어 완성했습니다. 팀 알타입, 그리고 동시에 록 밴드 쉬 이즈 레전드.
알 파이터가 있는데 팀 알타입이 없으면 안된다. 그렇게 생각한 순간, 루카와 타키온을 엮어서 설정을 짜고 있었습니다. 여차하면 슈퍼히어로 팀으로 활약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참고로 멤버의 대다수가 담당 분야만 적혀 있는 것은, 다른 분들의 메이킹을 모집할 계획이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것은 잠시 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