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ニ三三i
{:>:'´::-、゙〉
/´::::::::::::::`ヽ〉
/::.:ヾ:::::::::__`メ , 、
/:::::....../三三:l. /ヽ-─/,.、::\___. ∧ .=i _
.:::::::::::::/=三三:l/: /ミ=-./イ::∧: : \\/ミ: }/ミ|. /_ _\
/::::::::::::::/二三三|: :///: : :ヘ ̄:ヘ: : : :∨ミミ: }ミミ }. / ( ∨ .) \
/:::::::::::::::/::二三三|: :{ : :/:.l: : : : l : : :ヘ : : ヘ\:~ヾ,ニ〉 \ \ / /
/::::::::::::::::/:ニ三三三|: :|: :l: : |: : : : :| : : : ヘ: : :ヘ \::}:ミ\ 〉 ._ /
. /:::::::::::::::::/二三三三|: :|: :l: :.:|: : : : :.|: ト,: : :|: : l: | ト,\ミミ}_ //  ̄
/::::::::::::::::::/:=ニ三三三|: :|: :i: :.:|_: : : : : ┼',--|: :.l: | :.Ⅶ>≧ミ/
∧:::::ニ=-7{ニ三三三三|: :|:斗ヒ| i: : : : li l Ⅵ |: :l: :| :: }ミミミ:〉/
. \:::::::/::|:ニ三三三三|: |: :|Ⅵ| ヘ i: :/.リ,芹示ァ:i : } ,. }ミミΧ^´
. \:::::::l二三三三三}:ヘィ=示テ' ∨ ` ̄ |:i:.:/∧.|イ.__,,\
. \}ニニ)=三三三|: :∧` ̄ i /イ/イ| ヘ|: :\ ̄
/二三三三三/i: : : 乂 _, ,|: : :リ::::.\:_: :\
/ :二三三三三l {|\:ヘ^. < .ノ ,イ: : :/::ト、: : \ ̄`
/ ニ二三三三三| . ヽi\>_...__...<|/:/:::::乂`>-≧
. / 二二三三三三|. ::. ゙ |:|<ミニニニ=/イ ヾ>--≧
/ ニニ二二三三三∧: ::::. .|:| `=v `'''_rv..__
,' ニ二二二二二二| .ハ:. . :::: .|:| ´ ̄ ̄|:|. `ヽ
,'二二ニ====ニ三三| |:: :::: .丿L_ .. |:| .l
/´ `゙''=l |: ,..//>、`''<::____|:| .i .|
. / | {二.../ `≧───=-'ヨ |
. ,' .| .|: : : :| |
. ,' .| | : : ::| ト,
i .| |: : : :l─イ/
! | r.ノ: :\ :リ::::::|: ∨
. ! .|r.」l i: :. \ /:::::::|/: /
| .|::: :l ヘ: :: \_ .::/ :::::::|: /\
! /::: :::l ヘ::\ .: :/ :::::::::|:/:i: :/
! /:::::: : :|: ヘ:lヽ\ ..: ::/ :::::::::::|:i ト:/
| /〉\:::::::i: :: ..:: : : : :::::}:::::::::::::::|:/:∧
. l /./|\ \:: : :: : : : /|:::::::::::::::∨/
l ./ /::\::\ \:: . :: .: : :/ .|:::::::::::::::::|:〉
∧ / /:|i:::ト:\:/\ \ :: :.:.:. :/. |:::::::::::::::::|
∧ イ ./;;;/|i;;;|;;i!;/\::::\. \ ::. :.:.: : :/ .〉::::::::::::::::|
〉>''´ .イ;///;;;//;;;;;;;;;Χ::::\ `''< :.:::/ /∧::::::::::::::|
\_,.<;;;;;;/;;/;;/;;;;;;;;;;;/;;;,,\Χ>--/>イ .j: :iヘ::::::::::::::|
⌒ヾ;==;=^─--=イ;;二二斗イ; ̄;/ .f:´i:|/〈ハ::::::::::::|
|;ヾ;;;;;;;;;;;;;;;;;;;;_;;──;;;;;;≦;;;;;/ ,.斗: |イ: ノ.ハ::::::::::|
〈;;;{;{~ニ;==;;\;;;;;; ̄;;;;─;==;;-;〉< |: |:|/r< ハ::::::::::|
| ゙゙̄ ''─-==ニ二二二二ニ=〈ミミミ∨i:/:_」 |:::::::::ヘ
`T''─-- ,,,, _____,,,斗ミミ=〈/ミミミ ̄::〉 }::::<´\
|:. |ミミミミノ|Ⅶミミ:: ノ ヾ;::::::::i!;;::\
|:. .|匕´:/.| |:\ミミ./ ゝ;;::::Ⅵ-:,:ヽ
|:. .|\:/ |. |ミミ>イ 〈iヾ::∨::::|
|:. .| |i! .ヘ T{{ ̄ `゙''ゝ_〉┘
. i:. ! {|\ ヘ l_,ィ
ハ:. リ `弋--.'
. ゙iヽ、 _,イ
. | 二二==---==ニ三|
. | :ニニ三二ニニ二三三|
. | :ニニ三二ニニ二三三|
. | :ニニ三三ニニ二三三|
| :ニ三三二ニ二三三|
▼――[어장주]――――――――――――――――――――――――――――――▼
이것은 지크쿤이 노이화 될법도 한 요망몬스터 핑쿠
▲―――――――――――――――――――――――――――――――――――――――――――――▲
▼――[공지]――――――――――――――――――――――――――――――▼
1.메이킹 횟수는 '1어장 1캐릭터'로 축소된 상태입니다
2.어장주가 아무말 안해도 컷이라고 말하지 않는 이상 향후 에피소드에 조연으로서 등장하는것이 확정됩니다
3.현재 '분쟁지역' '위험국가' '정치적으로 대립하고 있는 지역' '정치적 사상/성향을 지닌 집단'등의 메이킹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4.MTU의 기본 분위기는 권선징악과 히어로물입니다. 그렇기에 아무리 메이킹/2차 창작이라지만 본편 기조랑 너무 괴리되지는 메이킹또한 튕기겠습니다
예시)히어로나 사람이 성장하는데 있어서 고난과 비극은 있을 수 있으니, 불행한 배경까지는 문제없으나, 삶 자체가 지나치게 가학적인 악의와 불운만이 넘치는 수준은 아웃
히어로물이란 정체성을 지키기 위함 및 과도한 판도물/정치물의 개입을 막기 위한 방편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5.조연 메이킹은 스스로 그 캐릭터를 묘사하거나 미리 설명을 하지 않는 이상, 그리고 다른 참치의 메이킹 캐릭터와 연관되었다고 설정한 이상
그 빈 부분이나 응용해서 쓰는것은 어장주, 혹은 다른 3차창작자이 가능한 범위입니다.
맥락없이 의도적으로 악의적인 묘사가 나타나거나 하는 경우이거나 '이 부분은 명백히 다릅니다'라는 "직후"의 피드백 외에는 가급적 간섭이나 지적을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미리 조율을 해두거나 처음부터 만들때 충분한 설명을 적어두십시오
6.기본적으로 메이킹 및 3차창작은 규칙을 지키는 한에서는 자유입니다.
하지만 메이킹 캐릭터는 당연히 본편에 등장하는것을 전제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미리 어장주 및 해당 캐릭터/집단을 만든 참치에게
허가를 받지 않는 이상 3차창작에서 끝장내는것은 금지합니다.
대신, 3차창작 내부 전개에서만 나오고 끝나는 캐릭터는 너무 과하지 않는 선에서(매 에피소드마다 같은 AA의 조연이 한 명 나온다던가)
본편에 나오거나 이미 메이킹된 캐릭터의 aa를 유용해도 무방합니다
7.창작물은 창작자 분께서 생각하고 구상하며 만들어낸 것으로 사람마다 각자 다른 아이디어등이 있기에 그 구상에는 차이가 있을지언정 우열을 가늠하는 것은 무례한 행위입니다
그렇기에 타 작품간(A가 B보다 낫다), 작품간 내부 요소간에(A의 C라는 요소가 B에도 있는데 어느쪽이 낫다)를 우열을 논하는것을 금지합니다
8.정치적인 메이킹을 금지한것처럼 정치적인 소재 및 발언을 금지합니다
9.현재 일시적으로 '평행우주'에 대한 메이킹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허용되고 있는것은 'MTU의 우주'에 속한 외계행성이나 하위차원으로 있는 이계 등입니다
규칙은 상황에 따라서 추가 및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서로의 아이디어를 존중하면서 메이킹!
현재 '조건부 메이킹' 진행 중! 자세한것은 anchor>1596976068>807 참고!
▲―――――――――――――――――――――――――――――――――――――――――――――▲
지난 어장 위치 목록
본편
1~45어장 >anchor>1568812627>1
46~90어장 >anchor>1596241673>1
91~135어장 >anchor>1596349069>1
136~170어장 anchor>1596640092>1
드라마 시즌 3
17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40092/recent
17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8068/recent
17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76090/recent
17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9088/recent
제미데아 콜라보
17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3086/recent
17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9082/recent
17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22081/recent
17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5104/recent
17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7080/recent
18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1080/recent
18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76073/recent
18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1071/recent
18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7092/recent
18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8081/recent
18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28086/recent
에이지 오브 아포칼립스(완)
18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4085/recent
18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42078/recent
18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1085/recent
18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3067/recent
19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8078/recent
19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0100/recent
19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5083/recent
19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5093/recent
19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26096/recent
19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1122/recent
19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2097/recent
드라마 시즌 3
19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5095/recent
19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8078/recent
19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91087/recent
20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06090/recent
20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2088/recent
20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9186/recent
메이킹/잡담 어장
1~45 어장 anchor>1596258200>1
46~90어장 anchor>1596495084>1
91~135어장 anchor>1596863067>1
13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6080/recent
13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4072/recent
13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5067/recent
13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1066/recent
14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8071/recent
14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6078/recent
14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3069/recent
14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8066/recent
14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0066/recent
14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1121/recent
14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9091/recent
14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5073/recent
14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8075/recent
14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4067/recent
15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9070/recent
15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6068/recent
15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82071/recent
15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91086/recent
15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00065/recent
15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04076/recent
15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12070/recent
15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1094/recent
15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9187/recent
3차 창작어장
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4305/recent
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7531/recent
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9397/recent
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74085/recent
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3068/recent
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8094/recent
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4072/recent
메이킹 모음 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6692075/recent
[잡담/메이킹/MTU(마블X다중)]초상존재 및 관련자 명단 보고서 159
하지만 혼란기 때 퍼져나간 WMD들이 잊을만하면 적발되며 심지어 테러 용도로 사용되는 경우도 발생.
2. 모든 국가들에 대한 군비 제한.
하지만 이는 정규군 및 준군사조직으로 한정되어 PMC가 성행.
차피 잔당인데
그래도 MTU 루시퍼는 마왕들 중에서는 특별해도 DC의 루시퍼 모닝스타처럼 창조주 다음가는 영원 이상의 격을 가진 존재는 아니라서 꿈이 조금 더 능글맞고 여유롭게 대응했네요ㅋㅋ
MTU 루시퍼도 강대하긴 하지만 DC의 모닝스타처럼 온전한 상태의 꿈이라도 감당못할 수준은 아니니
그나저나 예전에 시키냥님이 만든 하퀴슬람도 인피니티에 나오던 애들이었구나(이제야 찾아봄)
이왕 쓰는 거 갈수록 정성들이고 싶다! ㅎㅎㅎ
물론 이는 정규군 간 분쟁 한정이며 물밑에서는 첩보전과 대리전이 여전히 벌어지는 중.
.....양놈들 치고는 "뭘" 그나마 좀 알드라고욬ㅋㅋㅋㅋ
전 이만 자러어
출근 주우웅.
뭐, 아피스라고 부르기도 하고, 이름은 상관없지만....
중국이나 일본에서 도마뱀 구이는 정력제로 쓰이기도 한다죠? ㅋㅋㅋㅋㅋ
구워서 먹든지 아니면 태워서 가루로 만들던지~~ ㅋㅋㅋㅋㅋ
엄청 유연하고 섹시하군요.
적어도 단순히 야하다라고 할수는 없겠지!
다음 3차로 누구씨 메이킹 캐릭터 출현시키지
마침 이번 에피소드의 보스가 마왕이라 악마 하나를 메이킹하려고 합니다.
그러다가 보니....... 벨페고르가 없더군요...
바로 이거다...!!
얼터메어의 등장 자체가 최종전으로 미뤄집니다.
이번에 처럼 소모하지는 않은거에 더해서....
아군 로스트메어 중 하나의 몸 안을 집어삼키고 튀어나오면서 말이죠~ 하하하~
후후후후....!!
워낙 꿈의 구조가 탄탄해서 속을 파먹어도 껍데기를 유지하기 쉬웠다던가
로스트메어에 대한 증오로 가득한 얼터메어 입장에서는 '로스트메어 주제에 사람을 지킨다' 같은건 같잖은 소리였을테니
지금와서 생각하면
누구냐에 따라 함마씨가 악당전개로 갈지도 모르는건가... 재밌군
하면서 싸우면서 할줄아는 대사가 크아아악 밖에없음
스스로 지뢰먹고 불타는 오타쿠같은 반응만함
넵튠님의 광전사, 대전사님이 나설 필요도 없는
이런 잔혹하고 힘든일 하라고 자신같은 필멸자전사 있는거라고 안나설수도 없음
넵툰>>>>>>>>>>광전사님>>>나=변기조각가=인류>이종족
햄버거 가게 점원이나 그건 아닌가!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하고 똑똑하고 현명하며 도저히 나로선 그분의 촉수끝마디라도 닿을 수 있을지 알 수 없는 고귀한 존재
문제는 문어같은 생김새때문에 기억속 희미하게 남은 이계의 외신 느낌남
이쯤되면 인간이든 이종족이든 그리 중요치 않음
애초에 필멸자라 생각도 안하는거죠
넵튠판 존잘님임
>>79 오호~ 대충 센트리는 '태어나서 죄송합니다아아아!(아기사슴)'같은 급이니 ㅋ
_ -‐  ̄ ̄ ̄ ‐ _
/ ` 、
/ \
/ \___/}
_/ ___ _ /
/⌒ ノ } ', { \ }
} / / } } , 、 \___
} / / ノ ノ } ', \_ イ⌒ Zzzzzzzzz
/ / / ' / } } ⌒` 、', _ ノ {
厶ィ{ { // } } \\ ∧{
厶イ 〃 / ノ / ァzzヌ 厂 V
{ { i{ /{ / / /__ノ
\⌒八 ( V ( ' /
)/⌒\\ \ / ___ イ
)ノ} ノ=个s。 ___ ィ
/\_ ノ}
/{ ∧ 「\
_ ィ二={ /⌒, {ニニ` 、
_ -=ニニ/ニニニ{ , {i:i:i:i:}', {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 「⌒{ V{ニニニニ{ニ=\
이름: 벨페고르
AA위치: /た行/と/刀剣乱舞/短刀.mlt/五虎退
위치: 칠죄종의 일원, 제 2대 나태의 마왕.
가족관계 1대이자 전 나태의 마왕인 페고르를 누나로 두고 있다.test>1578663489>53
외관적 특징: 남동생인지라 키 작은 미소년 쇼타다.
현 서식 장소: 프랑스 부르고뉴프랑슈콩테 + 별장으로 쓰는 레인보우 행성.
설명:
1대 이후, 나태의 칠죄종을 물려받은 페고르의 동생이자 호색의 악마.
민수기부터 겨우 기록이 될 정도로 정체를 숨긴 마왕.
나태를 관장하기 이전부터 전염병이 방치되는 것을 이용해서 사람들 스스로 타락하게 만드는 마왕.
실적은 그리 많지 않고 매우 적지만 하나하나가 큼지막한 것이 많다.
가장 큰 업적은 잔 다르크를 화형에 처하게 한 것.
이는 피에르 코숑과의 계약으로 부르고뉴 공국의 영맥 일부를 먹고
그의 지위를 살아생전 보장해주기로 한 것이 간접적으로 된 것.
결국, 최근에는 부르고뉴 지방이 부르고뉴프랑슈콩테가 되면서
단숨에 2개 지역분을 먹어치워 괜히 칠죄종이 아니라는 걸 드러낸 것이기도 했다.
평소에는 잠을 자면서 모든 회의에서도 게으른 모습을 보인다.
유일하게 회의에서 잠에서 깨서 화를 낸 적은 자기 누나가 멋대로 칠죄종을 자신에게 떠넘겼을 때, 한 번일 정도.
현재 프랑스 부르고뉴프랑슈콩테에 위치한 자신의 이불 가게인 『아케디아(Akedia)』 안에서 사는 중이다.
문을 열 때는 【지금은 열려 있음】, 닫혀 있을 때는 【지금은 안 열려 있음】이 적힌 양방향 문패로 제멋대로 운영 중이다.
가게 전시창을 통해 보면 벨페고르가 전시된 침대 위에서 곤히 자고 있다는 것도 특징.
성격은 나긋나긋한데다 대부분 숙면으로 때우는 중.
코숑하고 계약건만 아니라, 루브르 박물관에서 그를 회화된 것도 있기에
프랑스의 악마로도 유명하기에 본인도 그리 신경쓰지 않는다..
깨어나서 진지할 시에는 더더욱 진지하게 임하는 편.
또한, 호색의 악마로 불린 적도 있기에,
아스모데우스하고는 친근하면서도 거리를 두는 쪽이다.
ps.
오케이!
원전과 용춤님 메이킹 덕분에 더 확실하게 만들어졌습니다!
그것도 있었군요! ㅋㅋㅋㅋㅋ
지나가던....개.....(꾸벅꾸벅)..마왕......실격.......
................
......Zzzzzzzzzzzzzzzzzz
그런데 서로 귀찮아서 싸울 바에 자는 중(?)
벨페고르: 나태의 "마왕"이니까 최소한의 마왕일은 해야지 않나?
패고르: "나태"의 마왕이 일을 하다니 이게 말이야 막걸리야....
벨페고르&페고르: (귀찮아....졸려...)
/: : : :_: : : : : : : : : : : : : : : Y: : /
____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 Y: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ト、 _
く: : : : : : : : : : : : : : : /: /: : : : : : : : /: : イ: : : : : : : : イ: !: : : : : :';: ',: : : : :`ー─-、
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ト、: : : : : ';: ';: : : : : : : : : : :{
|r───────────‐ | /` ! : : : : : :/-十、 }: : : : : :';: ',: : : : : : : : : :/
|| {l ・・・・・・・・・・・・・・・・ 魔 l}.||/ !: : : : :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zkリ、 }: : : |: ト、: '; : : : :≦
|| r=========┐ .|| } |: : :/ ,fC:: : ト、 }: : :/: :| ヽ::}: : : : : :{
|| |l "'- 、 {l } 〃 , -'l| || ノ/ {:f、_c } 〉}: :/: : ;': : : ヽ: : : : : {
|| |l"'''- .._\{ }/_, -''" l| || `ー-' /:ノ: : :/: : : : : }: ≦ヽ|
|| |l───-- r ノ───l| || ' 〃,イ: : : :イ: : : : : : : : \
|| |lヘ _- イ/ 八r "'- 、 l| || 、_ ´;': :/,. -≧: : : : : :/´
|| |l ヽ/\ /三V/\/+l| || ` ー' /:イ ≧ __/
|| |l / +γ‐、==|+++e\l| || ,.イ ':/ /: : : : : `ヽ
|| |l++++.,' }リ三|++++++l| || ,.ィ ´ ;' :/ ≧ァ-: : : : /
|| 二二.人 ノ .|二二二二__ .|| ` ー ´ { /'" /'"´ ̄ ̄
|| | :::/ '::::::::: | .|| ト、
|| | :: ' /.::::::::: | .||ヽ _ ,.-'": :人_
|| |_/ /______| .|| :: :: }: : : ///ーr 、_
└─ / / /────┘ :○:ト //: :/: : :{ ` ー- 、
(뭔가 함정 카드 브금을 틀어야 할것 같다....)
2과목 치고, 기말에 좀 걸어야 하는 과목들인지라.....
루카랑 타키온을 중심으로 알파이터의 실용화 및 양산화 실현을 목표로 뭉친 알파이터 개발 및 연구팀 겸 이모셔널 록 밴드 팀 알타입(MTU와 도덕심, 윤리의식의 혼합물로 희석하고 개그를 첨가한 원작풍)을 만들게 된다면 지마 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참고로 타키온은 윳키 포지션입니다(커플링이 아니라 팀 내 포지션 쪽 의미류)
원작에서도 31E라던가 샬로라던가 하는 찐 광기가 있으니 이 정도는 이미지 붕괴가 아닐 터(식은땀)
그렇단 말이군요~ 음음~~
스카이 파더들이 지구에 내려온 것이 하이퍼보리아 문명 붕괴 전이었던가, 후였던가……
동시에 '스카이파더들을 비롯한 신들의 힘은 지구인들의 신앙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던드의 타임 오브 트러블 느낌)'라는 계약도 맺고요~
/////////////////////////////////\
////////////////////////////////////∧
,'/////////////////////////////////////ハ
,i///////////////////////////////////////i
i////////////////////////////////////////i
,!////////////////////////////////////////i!
i/////////////////////////////////////////{
i/////////////////////////////////////////ハ
|//////////////////////////////////////////ハ
|///////////////////,ィ''⌒''iミ、/////////////////i
|//////////////> ´ハ !: : : :| /! ` </////////////|
,i//////////>r'´/| ./: :}. ;: : : :レ' | ハ. \///////////|
!//////> i´レヘ|,/: :i/: : :i/.:| |: : : }/: : ∨レ'\/////////!
i!//> ´.| ,.: ゝ. | | {( ,ルィ |ハj ヽ////////!
|r'': : : : : |ハ ヽ r | | ォソ ヽ.{ .イ レ! }///////!
{{: : : : : : |!: :}ハ i 、 、 `  ̄ ´ __,, 八/ ! レ///////,'リ
ヾ: : : : : : : :!: :ヽ!. \ ` ̄ 二二  ̄´ '.,イ. | /////////
\: : : : : : r'' } ',. \ / !///////,/
__ノ≧=-<::::::::ー- ...,,ゝ. __ イ___,..イ''´,ィ==≦く ______
-‐ ''´ ____ヽ三三三≧、:::::::::::::::::::::::::::::::::::::/三三三三三三≧彡三三三三三三三ミ、
,,.. -‐≦三三三\三三三ニ≧-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ヽ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ヽ::::::::::::::/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ハ
성명 : 페리나가(AA: 마토 카리야(Fate/Zero))
출신지 : 어디에나 있을 우주 문명의 흔하디 흔한 문명 행성
소속 : 황록빛의 소명
거주지 : 황록빛의 소명 비밀 성소(주기적으로 장소를 옮김)
능력 : 질병과 독 조작, 무통, (병자 한정)세뇌
상세 : 어디에나 있을 평범한 삶을 살던 청년. 그러나 크리 제국의 정복 사업에 휘말리면서 그 평범한 삶은 산산조각이 났고,
청년 역시 산산조각난 조각을 부여잡은 채 오물통 속을 구르며 살았다.
그러던 도중 불치병에 걸려 죽어가는 페리나가의 손을 붙잡은 염증으로 퉁퉁 부어오른 손이 있었으니...
그것은 사교로 간주되어 탄압받고 있는 컬트 조직 황록빛의 소명 측의 주교였다.
그의 세례를 받은 페리나가는 곧 자신의 고향을 질병과 독이 가득한 질그릇처럼 만들어 자유롭게 하였다.
본래는 어디에나 존재할 평범한 청년이었으나 전쟁과 병, 그리고 황록빛의 소명은 그런 그의 성격을 뒤틀어놓았다.
지금의 페리나가는 소위 '위대한 제국'을 경멸하고 약한 자를 핍박하는 이들을 혐오하나, 그럼에도 그들이 죽어마땅하다 여기지는 않는다.
그 누구던, 병에 걸린 자는 자신의 형제 자매니까.
황록빛의 소명
교리 : 병독의 황록 속에서 우리는 자유로워지리라.
상세 : 질병과 묘지의 신 게덴을 섬기는 컬트 조직. 신도들은 모두 질병에 감염된 환자라는 공통점이 있다.
그들은 질병을 축복으로 여기기에 온갖 난치병, 불치병 등에 노출되어 있지만 게덴의 축복을 받아 고통에 무뎌지고 육체는 강건해졌기에 정상인처럼 활동할 수 있다.
질병으로 썩어들어가는 육체로 뚜벅뚜벅 걸어오는 신도들의 모습은 고전 좀비 영화가 따로 없는 공포스런 광경일 것이다.
그들에게 질병은 동포이자 방패요, 독은 도구이자 무기다.
하지만 그 행동방식은 도시를, 별을 병독으로 썩혀버리기에 현재 우주 전체에서 사교로 간주되어 탄압받고 있는 형국이다.
그러나 기댈 곳을 찾는 극빈층이라는 부동의 신자층이 있기에 박멸은 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신의 이름은 드래곤 라자에서 따왔습니다.
감수 부탁드립니다~
물론 병에 걸리지 않으면 무리, 그것도 중병일수록 효험(?)이 좋습니다.
우주에서 넵튠이 모나크 국장인지 부국장인지(정권교체 성공했던가?) 하는 위치에 있는 거랑, 딸래미를 키우고 있는 걸 알 만한 존재가 우주에 얼마나 있을까요.
그리고 캐럴이랑 그 일행은 과연 넵튠에 대한 걸 알고 있을까요?(엘더 갓이니 하는 건 빼고)
작중에서도 남매격인 엘더갓들도 아직 모르는 애들도 있는 만큼 굳이 외부에 광고하지 않아서 직접 맞부딛히는 급이 아니면 거의 모를겁니다
하물며 우주적으로도 '신'이란 존재의 기준으로도 엘더갓들의 행동은 매우 이질적이라서 신인지 조차도 생각도 못하는게 대다수
그리고 캐럴이면 구체적으로 어느 캐롤 혹은 캐럴인가~
넵튠에 대한 자세한 것이나 그 정체는 몰라도 그런 이름의 사람이 모나크에서 부국장 하고 있는 거랑, 자식이 있는 것을 알 기회가 있을까요? 정기적으로 지구와 연락하면서 정보를 주고 받을 것 같은 이미지는 있는데 말이죠.
'신자들 사이에 힘을 숨기고 격식없이 농담따먹기 하거나 개그치는 위엄떨어지는 행위'를 하는 신은 거의 없습니다 ㅇㅂㅇ
그런건 엄청나게 소수파고, 그 분류에는 지구의 스카이파더, 엘더갓 혹은 그에 영향받은 이들이 거의 다를 차지하는 중
대충 '나는 경제의 신이 아니라면서 계산을 부족하게 하는 크톤 짤' '직전에 화 잔뜩 냈다가 후우, Cool 해지는거다 라고 쿨한척 하는 듀테사이트 등'
대충 신자들이 이야기 하고 있을때
제우스:(할짝, 할짝, 와삭, 와삭!)
신도:제우스님, 아이스크림은 딴데 가서 드세요.
맞아요. 콘 가루도 휘날린다구요
제우스:오, 쏘리(한 입에 삼키기)
이게 애들을 가리는게 없으니까 ㅋㅋㅋㅋㅋ
청동성투사:급보입니다, 아테나님! VCR로 만나보시죠!(위잉)
서로를 피가 이어지지 않았을 뿐인 자매/형제-엘더갓들은 죄다 티아무트(데미어지)를 같은 아버지로 둔 친남매 관계 입니당 ㅇㅂㅇ
수정해야……!
>>156 오옹~
다른 한 명은 직접 출연 가능할지도
근데 특촬 빼고보니 일본 쪽은 넣을게 의외로 애매하던거
당장 저도 특촬 위주로 해서 긇지, 일본서 나온 컨텐츠 대다수는 가상의 일본을 잡는것도 많으니
제로원은... 소재는 좋은데 상했어...
잘 알아야 고칠 구석을 확실히 할수 있으니까요
까는것도 그 작품을 다 봐야...쿠에엑!(제로원/리바이스)
≦二二三三三三三三三三三二二≧
〃 》
〃 》
|__________________」
|「》》》」 ̄ ̄ ̄ ̄ ̄ ̄ ̄ ̄ ̄ ̄ ̄ ̄ ̄|
| [辛味噌] |
| 「가면라이더!!!」. |
| |
| _∧ハ |
| r':/ i{ヽ} |
|. {〈 (_) (} / 7〉. |
| 「\v:ト_フ _/ // |
| 厂_/\┐ //| 〉」 |
| ,/ //,/\\ 〈_|//k} |
| { {〈 { }/、ニフ.:\ソ. |
|. | l\ \//.:.:.:.:.{ ̄};/. |
|. ト、_l_[_l_厂`¨¨└′ |
|. / ̄/〉-r==┐ |
| 〈_//─L二」、_ |
| || || || 炭 酸 . || || || |
ヽニ二二二三三三三三三三三二二ニ´
가면라민-K! 이걸 마시면 가면라이더로 변신할수 있다!
부작용: 온두루어를 할 가능성 100%.
김열화 - 동해용왕의 자식들 중 하나. 능글맞고 장난기 넘치는 차세대 용왕 후보 타이탄(Made by 흉조RAVEN)[본편 등장]
anchor>1596568083>968
김목화 - 동해용왕의 자식들 중 하나. 막내뻘에 시크하고 새침하지만 문무를 겸비한 용인 타이탄 아가씨[본편 등장]
anchor>1596578082>975
김운화 - 동해용왕의 자식들 중 하나. 신선스러운 표표함을 지닌 술고래 시인 용인 타이탄(Made by 흉조RAVEN)[본편 등장]
anchor>1596866080>961
이금종랑 - 동해용왕의 자식들 중 둘째이자 장남. 흔들림 없이 고고한 무예의 종사(Made by 흉조RAVEN)[본편 미등장]
문넷 댓글 보고 저녁 내내 기존 메이킹 정주행 및 동해용왕 관련 소스 찾고 복귀했습니다.
동해용왕 관련 메이킹이라면 콘티만 짜고 버려뒀던 황해용왕 장녀도 오늘 중에 메이킹합니다.
조율은......일단 황해용왕 장녀부터 메이킹하고;;;
anchor>1596624077>982
도시정령 - 도시의 인격이 케린 박사의 가전인형술+모나크 테크놀로지+빠삐용 커리큘럼으로서 체계화되어 탄생한 정령, 이계도시의 행정 총책임자이기도 하다.
anchor>1596631069>956
클라이네 베에레 - 도시정령의 첫째 자매이자 헬사렘즈 롯트의 총괄자, 아이의 무구함과 어른의 성숙함을 동시에 간직한 정령
anchor>1596641065>956
카나리안 포겔 - 도시정령의 둘째 자매이자 키보토스의 총괄자, 약삭빠르고 겁 많지만 정 많은 정령
anchor>1596759080>390
이전 도시정령 콘티
anchor>1596767087>959
와카모 코사카 보가드 - 보가드 일가 부인, 미세스 좌충우돌 대폭주 메가데레(Made by 흉조RAVEN)[본편 미등장]
anchor>1596874072>952
호노오 모유루(필명) - MTU세계관의 시마모토 카즈히코, 특유의 열혈텐션으로 인생을 걷는 프로 만화가.
더 파면 있을 듯 하지만 지금은 황해용왕 장녀 메이킹부터 갑니다.
......잠수타고 플스5만 주구장창 돌린 날 탓해야지 누굴 탓하리(먼산)
'무령왕의 후예로 했는데 저 나이대로라면 무령왕 본인이 태어기도 전에 태어났다는 것이 되어서'란거였네요
그 외에는 메이킹한 분들별로 각 형제자매별 순서나, 가족일원에 대해 만드는게 OK인가 조율 등?
다른 자매들이 1400년인데 이금종랑만 1500년에 맞춰서 연도가 확실히 빗나갔네요. 용길공주 메이킹 후 수정합니다.
일단 제가 생각한 서열은 용화가 장녀 겸 계승자, 그 뒤가 이금종랑>이금백랑>김운화>>>김열화>김목화 입니다.
가족 일원은 전부 만들기 보다는 주요 인물 위주로 남기고 나머지는 나중에 추가하기 좋게 뭉뚱그리는 정도면 어떨지요?
동해용왕 자녀들 설정할 때 지마님의 고질라 일족에 관해 서술한 걸 참고로 다소 널널하게 했었습니다.
근데 이렇게 보니 동해용왕 자녀들 비율이 장난 아니네......내 메이킹 태반이 주연보다는 조연을 목표로 잡았다고는 해도.
메이킹 수정은 불가피하네요.
용길공주 - 황해용왕의 장녀이자 이금종랑의 아내, 한 때 세파의 고난에 휩쓸렸던 극동제일미로 손꼽히는 재녀.(Made by 흉조RAVEN)[본편 미등장]
슬슬 마무리하고 잡니다.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이금백랑이 셋째 아들이었다고 했으니 일단은 중상위권 서열로 생각했습니다.
일단 상위는 용화>종랑>운화 순으로 잡고 설정했습니다.
그럼 진짜로 스톱하고 잡니다.
1시 31분 25초 무렵부터 딱 하필 제 슈퍼챗 도착한 타이밍에 새 업글 해금되어서
제타한테 행운을 주는(?) 데 성공 ㅎㅎㅎㅎㅎ(제타한테 제일 절실했던 게임 내 머니는 못 줬지만요 ㅠ.ㅠ)
350ml 한 캔으로 가공한 게 100만원!!
수성에 어쩌다가 외래종으로 정착해서 골치아프게 자라나는 중!!
나중에 포켓몬 게임에서 이집트풍 지방도 나오지 않을까?(물론 이즙트풍 포켓몬들은 나왔지만.)
그리고 사실 MTU 인류도 그리 다를건 없다
시선을 맞춰줄 줄도 암+의사소통이 가능함+인간이랑 배도 서로 맞춤+딸내미들이 인류사회에 녹아들어서 살아감
란 것 때문에 자기도 킹 오브 몬스터 보다는 주책맞은 예능인으로 살고 있지만
힘의 격차로는 비슷합니다 ㅇㅂㅇ
A.고지라도 그 동안에 인류문명 전체의 속도랑 비슷하거나 더 빠르게 진화합니다
그리고 초능력자라고 해도 그 중에 한 자리 수 정도가 승부가 성립하지, 대다수는 개미급이고,
절대다수는 미생물급
당장 인간 중 최강자 라인인 에이라가 고지라랑 동격인 나비자매의 아랫사람이나 대리인 급이니까 ㅇㅂㅇ
활짝!!!
전 우주에서 그 존재 자체로 타노스 등 악의 세력에 대한 억제력이 되는 오딘 같은 강한 주신들이랑
사대신(오대신) 개별이 맞먹는 만큼
천외천도 있기는 하지만(풀파워 엘더갓/영원 등) 우주적 존재를 포함하더라도 우주 전체에서도 상위권 ㅇㅂㅇ
감정도 있고 이해나 교류를 시도해서 망정이지 악의가 없어도 무관심 수준 이였다면 지구-4의
호모 사피엔스들의 앞날은 깜깜했을 겁니다.
몬스터버스 어장 좋아!!!
일단 아주 소수를 빼고는 인류는 살아남을수가 없죠. 코즈믹 호러(라고 쓰고 먼치킨 괴수들 사이에 낀 불쌍한 인류)
이니까.
???:아니요, 우리(인류)가 그의 애완동물이 되는겁니다
본편에서 국적과는 별개로 원본 AA 그대로 쓰는 일이 많긴 한데 동해용궁 자녀들 네이밍은 깔맞춤 되어 있는데 황해용궁이 따로국밥이면 또 어색하네요.
[ㅇㅇ공주]라는 이름 자체는 관직명이라 그대로 쓰고 본명은 따로 있다는 식으로 가면 얼추 맞으려나요?
용길공주-본명 루루 라는 식으로요.
*보패 무로건곤망의 로가 이슬 로(露)인데 중국식 여성 작명 그대로 지었습니다.
하는김에 호칭같은것도 왜, 모택동의 경우에도 우리나라에서 예전엔 한자로 모택동이라고 하지만
중국에선 마오저뚱이라던가, 최근에는 우리나라에서도 외국어 발음 표준으로 마오저둥으로 하는것처럼 발음이 다 있다고 해도 되겠쬬 ㅇㅇ
저녁에 동해용궁 메이킹 수정할 때 참고합니다.
우동게님 계시면 답변 부탁합니다.
보강 내역
-아오페이 본명: 아오샤오샤오 (*키사키의 중국식 이름 발음)
-용길공주와의 관계, 탈환전 당시 행적, 4기 행적 보강
한 컷
기계의 힘을 빌리는 겁니다(아무말)
나는 피카츄다!(?)
소라쨩이 그랬어요, 좋아만 해 줘도 모두 홀로팬이라고...!
히히히.....
집에 가기 힘들겠구만. 에구구.
드디어 가발 대머리 도마뱀에게 천벌을~~!
감찰부
근무중
아무튼 오늘부터 대 마왕전이군요. 루시퍼하고 엮여서 재수 없이 비비오랑 부딪혔던 그 때 이후로 처음인가.
오늘 박살날지 흐름에 따라 며칠 후에 으깨질지는 모르겠지만, 박살나라.
[현재 3차 창작을 작성 중인 전 부엘, 현 이오치] 내가 마왕 관뒀던 게 바로 저런 면모에 혐오감이 들었기 때문이지. 짓밟혀서는 안되는 것을 목적을 위해 유린하는 행위를, 나 스스로가 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거든. 현자 타임과 분노, 자기혐오가 한데 뒤섞여서 뱃속에서부터 처밀려 올라왔지. ……근데 어쩌면 청산이 부족했을지도 모르겠어. 마왕 자리와 영지, 재산을 처분하는 것만으로는 모자랐던 거지. 그 옛날 내려놨던 자리가 아직 남아 있고, 다시 만난 동포는 은근히 기대하며 권유하는 눈치니……
아마 비비오와도 죽이 맞지만 그 오라버니랑 더 죽이 잘 맞는 부류.
그러고 보니 에오아 에필로그에서 헤이 일행의 이후 행적이 뭔가 암시되었던가……
그 정도면 충분히 용서 받았으니까요.
뭐
그 부분은 되돌아갔다고 상상의 영역이라고 쳐두죠
아니면 대위나 빅 풋 씨가 단체를 만들고, 거기 멤버라던가……?
...다만 옛날처럼 비밀조직 내의 비밀조직 같은 운영은 더 이상 못 하겠지만요
저도 작년까지는 저녁 시간에 나름 꾸준히 걷기 운동도 했는데 올해 여름에 묻지마 칼부림 사건 등으로 외출을 사리다보니 운동 빈도가 줄면서 체력도 금방 약해지더군요
몸이 약해지는 건 빠른데 회복하기는 어렵네요
죽은자의 잔향은 결코 죽은 자 본인이 될수 없다
그렇다면 본인을 불러낸-다-
꿈은...이루어내는 거다!!!!!
>>304 오오...슬슬 따라잡아가는?
다만 가짜는 아니긴 해요 ㅇㅂㅇ
로스트메어들의 경우 행동원리의 1순위는 '자신을 이룬다'라는 것이어서
그 과정에서 어떠한 일이든 저지르는지라(예시:프렌다의 비브리오메어 등)
좀 더 순수한 버전의 다이애나의 로스트메어였다면
다이애나를 잊게 만들고 강제로 밖으로 보내고, 그 과정에서 탄생하는 카가리의 로스트메어는 자기가 처리 하는 식으로 강행돌파 했을 것~
-용가리-
코난 오브라이언이 비슷한 말을 한 적이 있죠.
좋은 새벽 되세요~
김열화 - 동해용왕의 자식들 중 하나. 능글맞고 장난기 넘치는 차세대 용왕 후보 타이탄(Made by 흉조RAVEN)[본편 등장]
anchor>1596568083>971
김목화 - 동해용왕의 자식들 중 하나. 막내뻘에 시크하고 새침하지만 문무를 겸비한 용인 타이탄 아가씨[본편 등장]
anchor>1596578082>978
김운화 - 동해용왕의 자식들 중 하나. 신선스러운 표표함을 지닌 술고래 시인 용인 타이탄(Made by 흉조RAVEN)[본편 등장]
anchor>1596866080>962
이금종랑 - 동해용왕의 자식들 중 둘째이자 장남. 흔들림 없이 고고한 무예의 종사(Made by 흉조RAVEN)[본편 미등장]
anchor>1596731096>955
용길공주 - 황해용왕의 장녀이자 이금종랑의 아내, 한 때 세파의 고난에 휩쓸렸던 극동제일미로 손꼽히는 재녀.(Made by 흉조RAVEN)[본편 미등장]
anchor>1596811070>955
아오페이 - 황해용왕의 막내, 어른스러운 카리스마에 반한 갭모에로 사랑받는 아시아 굴지의 삼합회 계열 CEO (Made by 우동게 feat 흉조RAVEN)[본편 미등장]
수정 및 정리 끝마쳤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동해용왕 형제자매 순서는 네임드 기준으로 김용화>이금종랑>김운화>>>김열화>김목화>이금백랑>>>막내로 될 것 같습니다.
본편에서 이미 이금백랑이 열화를 누나로 호칭한 기록이 있으니 못해도 아랫서열은 확정이더군요.
꿈을 꿈으로 제압하려는 카가리! 어떻게 되는가! 그리고 지크 넌 언제 뉴욕으로 간 거야!? 아니, 레츠 노사가 일본으로 간 건가!?
>>289
아마 헤이 일행 본인들부터가 그런 방식을 더는 고를 생각을 않겠지요. 그 고생을 한 끝에 깨달음을 얻었으니.
실은 대학교에서 봉사점수가 필요해서 따야 할 필요와 교회에서 지원자를 보내기에 자기가 가고 싶어한 수요가 한 데 모인 마리와 이오치가 구호 활동에 참가한다던가 하는 흑심 섞인 망상도 있기도 합니다(양심고백)
그런데 어쩌지? 그 불가능한 꿈이 이뤄졌는데.
"이제보니까 엘더갓님들 너무많지않아?"
란 생각이 슬슬 들 시점이긴 한데 그걸 염두해도
2배데미지 입는 타입임
자신은 그냥 흔하디 흔한 신도중 한명에 불과하니
자신의 존재감은 개미같다 생각하고 있어서 만날일은 없다 생각중이고 ㅋㅋ
(다른 엘더갓들 사이에선 어떤지 저도모름)
오히려 후천적인 노력으로 쌓아올린 무술과 무
그 자체를 더 높게 경의를 표하고 있어요, 신으로서의 권위있는 존재보다는 현명하고 지혜로우며 같은 고견한 지성체로서의 모습으로 바라보는 편이죠
'현자이자 무술가' 로서의 측면으로 경의할테니 다른 엘더갓들보단 결이 다르겠네요
문무왕 본인으로 하기엔 좀 걸리는게 많아서
'비교적 신참인, 그 후예(한 3대손 즘?)'으로 잡자고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보통은 신들끼리 서로 신앙싸움 안하고 땅따먹기만 해도 한 별에 신은 많아야 한 자릿수인데 ㅋ
1.애당초 핵인 본래라면 우주급이어야 할 셀레스티얼이 자리잡고 있어서 땅에 마나나 힘이 넘쳐남
2.엘더갓들이 지구인들을 '가능'의 종족(...)으로 만들고 기본적으로 서로 화합을 추구하도록 해서
신앙으로 갈라먹을 파이 자체가 엄청나게 커짐
등의 이유가 되려남
사실상 현재 지구 상의 엘더 갓은 넵튠 포함하면 한 자릿수가 맞지요~~
아카리: 생각이란걸 하실줄 몰랐는데, 뭔데요?
해머: 이 땅에 있는 신들께서는... 생각보다 너무 많지않나?
아카리: 새삼스러운 이야기긴 한데 그런말을 당신이 해도되나요???
아카리: 뭐... 지구권이 유독 초월적 존재들이 많다는건 상대적으로 맞긴하죠...
해머: 그게 아니라 이름 외우기가 너무 힘들었다
해머: 이름을 아는건 중요하다 아카리, 엘더갓들께선 자애로우시지만 모든 분들이 그렇지는 아니하고 발음 하나 실수해서 삐지시는 분들도 생각보다 없잖아 있기때문이지
아카리: 그럼 그리 힘들었다면 어찌 그분들을 섬겼어요???
해머: 엘더갓님들을 공부하고 알고 그 모든분들의 향취를 기록하는 신관들이 있었다 지금의 전문용어로 덕질이라고 부르더군.
있는이명 없는이명 섞어들며 수많은 엘더갓들중 한분의 이름을 말해줬지, 편리한 친구들이였다.
아카리: (이상한 고대의 편린을 알아버린 표정)
스팀 펑크 티켓과 타이신이 들어오네. 한방에.
엘더갓을 바라보는 필멸자의 대표가 된거같네요 ㅋㅋ
뭐 아카리는 그런 고대인을 바라보는 일반적인 현대인의 관점이다만
하는김에 엘더갓들이 떠난 다음에 엄연히 지구의 패권을 무력으로 잡은건 오대신을 비롯한 타이탄들이지만-
인간들의 경우에는 아예 그 중 몇몇이랑 피를 섞거나, 그 계통이나 아종이 지구위를 가득 체우거나 한 면에서
어떤 의미로 냥이메타나 조화메타로 승리하고 있는 느낌?
지구 안으로 국한한다면 인류가 이미 한 번 해봤다는 느낌.
그럴 일도 없을태고 VS놀이 등의 선이긴 하기야 하다만,
등장하는 순간 크리의 가호를 내리는거랑 더불어 어나더 레벨로 날아가버린 렌을 제외하면
여태까지 등장한 모든 시즌 주인공들(WOM, BW, 무인편 등)이 올스타전으로 덤빈다고 해도
고지라 하나를 못이깁니다(녹차)
대충 최종보스 캐릭터인데 성장치는 소년만화 주인공,
특성:슬로우스타터(비유) 인데 대전에서 메타 뒤집고 다니는 사기포켓몬
헬든해머는 오히려 타이탄을 상대로 투쟁하고 싸워 인류를 지킨다는 사고방식을 가진 캐릭터로 설정한거였죠
한쪽에서 보면 인간우월주의자인 이 면모를 가진채
사실상 조화와 상생이 이루어진 현대에 와서 생긴 이질김과 생각의 변화, 그러면서도 고착화된 사고방식으로 인한 충돌이 중요한거라
그래서 종종 해머 입장에서 본 다른 캐릭터나 현상들을 묘사하곤 하는거죠
인간이 만들어낸 인외 그 자체지만 자신과 그다지도 다르지 않다는 감정인것도 그런연유고
저도 일단 대전제는 저렇긴 하지만 확일화된 답이나 결론보단 해석의 여지나 중도과정 등으로 여러가지 군상이 있다는 식으로 하는~
그야 싸우지 않는다고 해도 막말로 죄다 괴수가 부수고 있는데 당해야하면ㅋㅋㅋㅋㅋ
아포칼립스가 쳐들어왔을때 사실 내심 기뻤을거에요
"와! 신나게 싸울 수 있어!" 라고
그냥 이냥저냥 상생하며 싸우니... 뭔가 동기도 없어서 살 뒤룩뛰어가는 토르같은 상황인것
200년 내지 300년으로 확 떨어트려야 하나?
물론 지구에도 주기적으로 거대 이벤트가 일어나지만
신의 천사의 자식이네
거기에 더해서 본인 자체도 어떻게 보면 스카이파더 같은 외계신
콜로님이나 다른 분들도 대충 그 즘으로 이야기하셨던가?
딱 그 때면 충분하지 않을까 해서요.
치즈버거 20개 제단에 바치고
염소피를 흘려서 기도할듯, 새로운 신의 탄생이니(아무 말)
'기왕이면 조리된걸로 줘라'라면서 염소고기나 그런식으로 반응할 것 ㅋㅋㅋ
열정적인 팬, 혹은 신도가 생긴 상황이군...
이제와서 좀 소속이 공식적으로 바뀌지는 않았는데 반쯤 전담 임무가 따로 생겨서 실질적으로 딴 동네로 가버린
뭔가 그런 느낌의 뭔가
입장 자체가 워낙에 모나크나 다른 사이드로 발넓게 오고가는게 가능한 캐릭터라 그런것
근데 점점 핼든해머 전담이 되가는 느낌(웃음)
독자 입장에서는 많이 만나고 있다라는 인상
아카리라는 캐릭터 자체가 쓰기쉽거든요
그것만 치면 이제 방학이다으으아아아ㅏ아아아아아
K-고양이 고세구의 반응을 본 점장님 반응
점장님은 고양이를 춤추게 한다
반대로 텐쵸는 가장 한국에 관심보이는 부류였고 ㅎㅂㅎ
진짜로 원화 비중이 늘어났는지 아니면 원래부터 꽤 있었는지 분석을 하고 싶어지는....!
점장님!!
사정은 이렇습니다.
ㅠㅠ
나도 그 심정 이해해요. ㅠㅠ
츠이모 쿠루이모 이다다키마스
명확한 증거나 그런게 있지 않는 이상 일단 그런 소재는 지퍼!
공식적인 발표가 없는 이상 피카츄 배나 만질뿐이지 넘기는게 좋습니다(이상 지퍼)
한국에 도착했드아아ㅏㅏㅏㅏㅏㅏㅏ(이제 22일에 일본가야함)
저는 감기기운으로 넉아웃..! 오늘은 쉬어요오오 먼저 들어가보겠습니다
너무 밝구나.
김열화 - 동해용왕의 자식들 중 하나. 능글맞고 장난기 넘치는 차세대 용왕 후보 타이탄(Made by 흉조RAVEN)[본편 등장]
anchor>1596568083>972
김목화 - 동해용왕의 자식들 중 하나. 막내뻘에 시크하고 새침하지만 문무를 겸비한 용인 타이탄 아가씨[본편 등장]
anchor>1596578082>979
김운화 - 동해용왕의 자식들 중 하나. 신선스러운 표표함을 지닌 술고래 시인 용인 타이탄(Made by 흉조RAVEN)[본편 등장]
anchor>1596866080>963
이금종랑 - 동해용왕의 자식들 중 둘째이자 장남. 흔들림 없이 고고한 무예의 종사(Made by 흉조RAVEN)[본편 미등장]
anchor>1596731096>956
용길공주 - 황해용왕의 장녀이자 이금종랑의 아내, 한 때 세파의 고난에 휩쓸렸던 극동제일미로 손꼽히는 재녀.(Made by 흉조RAVEN)[본편 미등장]
anchor>1596811070>956
아오페이 - 황해용왕의 막내, 어른스러운 카리스마에 반한 갭모에로 사랑받는 아시아 굴지의 삼합회 계열 CEO (Made by 우동게 feat 흉조RAVEN)[본편 미등장]
정리 끝마쳤습니다. 연도 이외에도 일부 수정한 내용이 있습니다.
동해용왕 형제자매 순서는 네임드 기준으로 김용화>이금종랑>김운화>>>김열화>김목화>이금백랑>>>막내로 될 것 같습니다.
황해용궁은 문무왕 관련으로 걸릴 일이 없어 그대로 진행했습니다.
일단 차남인 이금백랑은 좀 목화보다 더 뒤로 잡을 거고....
이금백랑의 피휘는 거타지 부부 참살로 인한 트라우마라고 보면 되겠죠?
본편에서 와가시의 흉행이 악명높고 숨겨질 만한 사건이긴 했지만 지금 우리가 아는 악신이 된 건 후도의 후원에서 시작하여 한국 교육계에서 숨어서 악식을 행하면서 강해졌으니까요.
20세기 이전에는 거타지 부부 사건으로 인해 사해용궁의 추격으로 와가시가 죽음을 위장해서까지 숨었고 용궁 입장에서는 흑역사나 다름없어 후일 숨겼다가
20세기 이후 다시금 흔적이 발견되어서 숨길 수 없게 되었다고 보면 개연성이 얼추 맞을 듯.
오죽했으면 말입니다.
거의 도망치면서도 즐길 건 즐겼습니다.
동해용궁을 빼고 황해랑 남해 쪽으로요.
대신 간격이 텀을 많이 둘 정도였습니다.
그야말로 고기를 재어놓았다고 할 정도죠.
작중 1회성으로 컷 해서 다행이지 저런 미친 년이 적극적으로 MTU 흑막으로 암약했더면 이야기가 한 없이 고구마 5개를 한 번에 먹은 듯 갑갑했을지도요.
2개의 가이아 메모리나 1만번째 제물이 다 구비되었으니 말이죠.
세도정치 시기 1830년 즈음이면, 100년 동안 죽음을 위장했다고 보면 됩니다.
이미 본편에서 1938년 걸립이라고 있군요.
이놈의 기억력.
그래도 100년간 텀이 있다는 건 사실입니다.
저도 메이킹 할 때도 여우라 생각 안 했어요~~
그야말로 악식의 극에 달한 미친 괴물 빌런이라고 생각하고 한 거죠.
자기 딸들을 먹어치울 정도면 이미 그건 더는 인仁을 가진 존재가 아니잖아요?
그렇게 핏빛으로 물들 줄은 상상도 못했다고요.....
원래는 카나타의 우파루파 밈과 동급인 개그 밈이었는데... ㅠㅠ
역사 안에서 비둘기들이 들어와서..... 우아아악!!!
아니?!
왜 역사 안에 있는 거니?!!
이틀 전에는 길 가다 차에 깔려죽은 사체가 생생히 보이더만
아주 기깔나게 쓸 예정이지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시험 끄으으으으읕!!! 방학이드아아아아아!!!!!
다음 어장 나오면 바로바로 기입가능하게~
혜련이 그 소재가 이렇게 나와서 상당히 놀란 본인
킹치만 이제는 아이디어 짜고 어울리는 aa 찾는 게 아니라, aa 먼저 찾고 거기에 어울리는 아이디어를 짜야 하니 힝힝
이제 기다리기만 하면 그만이다.
뭔가 내가 늙은거 같다.
나머지 5%는 우리 어머니 세대 학창 시절
긴 치마 세일러복은 99% 스케반 1% 울엄마
한국: 쪼임
일본: 널널하게 펑퍼짐
뭘로 우리나라네, 일본이네, 서양이네 따지는 것도 큰 의미는 없을 거 같아염 ㅇㅂㅇ
나중에(휙)
지마님! 지금 '아 하고 싶은 분야가 있는데 이쪽 메이킹이 적어서 아쉽다!' 라는 분야가 있나요!?
정확히는 여태 나온 우주인들 대다수가 잔다르, 크리, 노바 등에 묶여있어서.
당장 우주에피소드로 오고 나서 제가 오리지널 등장인물/배경으로 한게 많았죠 ?ㅇㅂㅇ
아니면 그냥 작중에 나온 아리에나이저처럼 나름 네임드 빌런등으로 해도 좋고
대체 왜 그랜드 라이브에 레슨 새로고침 기능을 안 넣은 거냐!!!!!!!! 퍼포먼스가 없어서 대성공이 막혀서 육성 리셋한 게 벌써 몇 번째냐고 생각하는 거냐!!!!! 두 번이나 밤을 샜다고!!!!!!!!!!!!!!! 갸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후우……
타키온으로 겨우 성공했으니, 잠시 기분전환으로 다른 게임 좀 소화하면서 커피나 마시자……
이런 것도 취향 차가 갈리는 거죠.
저번에 그러다 동천왕국 건으로 사고도 났고
가치관이나 살아가는 환경이 다르기는 하지만, 아예 지구인으로 이해못할건 아니죠?
가령 외계잔느의 별이나, 블라토데비안이나 그들의 별에서 바자를 열던 이들이나
지나가듯 나온 마샬의 별처럼
애당초 메이킹은 강제가 아니라 선택권인데
제가 안 만든다고 뭐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반대로 안 썼거나 했다고 신경쓸 필요도 없고(녹차)
이번에 월규족이 된 마샬의 종족은 말 그대로 규소생명체.
하지만 마샬을 제외하고 변화를 극히 싫어합니다.
즉, 변신이나 합체라는 것도 이질적이고, 혐오스러워하는 거죠.
그러한 부분을 캐치하는 겁니다.
'식물생명체'들은 대화의 대상으로 여기는데, '동물생명체들'은 얘들이 지성도 생겨?라고 인지할 수도 있고
OK!
"모든 작품은 반드시 재미를 목표로 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는 낫토"
저는 힙스터같은 소리 하고하잖아요? 그걸 이해하기도 어렵고
그런거에요
마침 영원일족은 비유하자면 추상적인 개념 그 자체가 육체 비슷한 외피를 입은 느낌이라서 관측한 이의 관점에 맞는 모습으로 보이는데 헬든해머는 그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그의 시야에는 어떤 형상으로 관측될지...
예시) 고양이가 꿈이나 죽음을 보면 뭔가 위대한 느낌의 거대한 꿈고양이, 죽음고양이로 보임
로봇이 꿈이나 죽음을 보면 위대한 거대로봇 형상으로 보임
크툴루같은 외신들이 보면 촉수나 부정형의 형언할 수 없는 무언가로 보임
헬든해머가 존중하는건 넵튠이지만 결국 근본적으로는 '인류' 를 존중하는게 제일 크고 엘더갓들은 '개념과 영역의 인격체' 그 자체로 보고있죠
사실 그래서 영원일족의 대해서는 한없이 사람으로 비춰볼게 뻔할겁니다
영원일족이라고 뭐 다를거라 생각하지 않거든요, 그냥 그들도 신이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관점과 시야를 가졌고
헬든해머는 그런 재앙, 행운, 불행은 인격체가 존재하고 그 인격체의 의도와 생각대로 이루어졌다 생각하는거죠
좀 천박하게 말하면 "아 억까때문에 졌어" 를 생각할걸
해머는 "아 불합리의 신께서 이리 하셨군" 라고 생각하는것
그 모두 인격체와 생각과 의도가 있는 존재들이며 그들은 그렇게 존재하고
'엘더갓' 이라는 자들은 '인류에게 호의적인 신' 이라고 보고있는겁니다
영원일족은 신 이긴 신 이지만 인류에게 호의적인 엘더갓이 아니라
그냥 방관하는 신들이라 여길테고요
하는김에 외계종족을 하나 예로 들자면
지금 갈망자님이 하시는 3차에서 등장한 글래디에이터 네로가 있는데
원작에서도 그렇고 여기에서도 '스포르챤'이란 종족으로 보유한 '자신감'의 크기에 따라서 힘이 증감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본편에서는 폭군에게 근위대장이란 이름으로 굴종하며 자신감이 꺾이며 잔뜩 너프됬고
현재 릴란드라가 즉위하면서 회복한 상태.
그리고 해당 개인이지만 풀파워 기준으로는 행성파괴도 가능하고 초신성이나 블랙홀에도 맨몸으로 버티는 말 그대로 슈퍼맨 ㅇㅂㅇ
신이나 화신이 아니라 개념 그 자체의 구체화이자 해당 개념의 작용이 인간의 관점에서 의인화로 보이는 거니까요
원작에서는 가이누스 옥타비우스 투리누스가 자신을 아폴로와 착각하자 "나는 하찮은 로마의 꿈의 신이 아니며, 시와 광기의 신도 아니다. 나는 나 자신이다."라고 설명하기도 했죠
난폭하면서도 과격한 말을 하는것도, 엘더갓들도 많은데 넵튠을 유독 섬기는 이유는
자신의 삶의 의미와 그 태도는 넵튠에게 순응하고 그녀와 자신의 이런 관계를 유지하는데 있다고 보는거죠
왜냐하면 넵튠은 결코 자신과 같은 지성체, 사람들을 버릴거라 생각 안하는 대의 그 자체니까
"그분은 죽음이에요."
"아, 그러니까... 죽음의 여신(Goddess of the death)이라거나, 화신(the Incarnation)이라거나 그런..."
"아니, 그분 자체가 죽음이에요. 저분이 욕망이고 당신의 연인이 꿈인 것처럼요."
- 원작에서 꿈의 필멸자 연인과 오아라는 행성을 비춰주는 항성이 나누는 대화
그런걸 잘하는건 넵튠이고 다른 외교관이나 시인들이지 전사인 자기 자신이 아니거든요
의외로 해머는 운명론적, 순응적 태도에 가까워요
제 메이킹은 이미 기본 골격이 다 맞춰져 있어서 필요 이상으로 더 끼어들어갈 여지가 적습니다.
일단 큰 줄기인 이계도시는 내일부터 다시 작업 할 예정이고,
동해용궁과 황해용궁 쪽은 얼추 작업이 끝났고,
로도스는 명방 AA자체가 적고 퇴사 이후 올컬렉팅 할 여력이 낮아져 테레시아랑 몇몇 조연 어린이 캐릭터 말고는 손 댈 구석이 없고,
시도해 볼 만한게 페르소나 AA와 이스 시리즈의 아돌 AA인데
페르소나는 P3R 건도 있으니 되도록 남주, 여주, 아이기스, 엘리자베스 위주로 살려보고 싶고, (아케치 쪽도 여체화 AA 덕에 조금이나마 소재가 있습니다 TS아닙니다.)
이스 시리즈의 아돌은 메이킹 된 것 중 판타지 이세계 건이 있으니 전설의 모험가가 MTU의 이계도시 중 쌍둥이 세계수 (제3, 제4 이계도시)에서 활약한다는 소재로 써먹고 싶네요.
쌍둥이 세계수인 이유는 세계수의 미궁, 로젠 메이든의 그 쌍둥이 인형 인기캐를 묶어보려 하기 때문입니다.
때마침 유튜브 알고리즘에 홀로라이브가 쏟아져 나와서 묵혀두고 있던 리틀 버스터즈의 쿄스케를 현실의 야고 포지션으로 토키노 소라를 프로듀싱 한다던가
남은 홀로라이브 판타지 멤버들 AA를 이세계에서 온 세계수 레이드 멤버로 메이킹 해도 좋고요.
몇몇 메이저 캐릭터는 MTU 작중에서 모습만 똑같다는 식으로 재활용하지 않으면 AA활용이 어렵겠네요.
다만 특정 스토리와 특정 인기 작품군에 한하는 식으로 제한해야겠지만 지마님이 허가하시지 않는다면 손댈 일은 없습니다.
(잊지 못한다, 첸이랑 젤리가 5장 있어서 더 늘어나겠거니 하고 메이킹했더니 몇년 지난 지금까지 한 장도 안 늘어난 그 원한을)
AA는 참 있을 것 같은 캐릭터가 없고 없을 것 같은 캐릭터가 있는 복불복이라 메이킹이 참 고단합니다.
먼저 들어가보겠습니다
그리고 어제 연제는 뭔가 라바 콜렘이나 파괴수가 떠오르는....(상대의 몬스터를 제물로 바쳐서 특수 소환!)
이렇게 뭉탱이로 하면 용화는 약 850 정도 잡아도 될려나
그러면 흉조님이 또 나이 수정하셔야 되겠네요.
적어도 12세기 말. 고려 무신정변 즘에 이금종랑이 태어나야 하니까요.
에고고.
저 수원에 삽니다.
예약제인 걸 좀 더 일찍 알았어야 했는데.
에고고고.
뭐, 나중에 다른 때에 기회가 있겠죠.
해머: 그래, 그때만 생각해도 건물의 값을 체감하고 타이탄의 앞에 선 공포를 실감했지
아카리: 이상한 소리 말고요, 그냥 하는 질문이 있는데
해머: 그 놈의 모가지를 잘라 죽여버려라, 함께하는 것 만으로도 행운이자 축복이거늘.. 수급은 넵튠님께
아카리: 예, 근데 바람핀게 맞다면요?
해머:
해머: 그런 의심을 하는 놈이 별볼이 없는 녀석일게 뻔하거늘, 호들갑을 떠는군. 한심한 수컷은 야생에서 도태되는게 순리다.
아카리: 대충 어떤 생각을 하고다니는지 확실히 알겠네요
마초나 고대인이긴 하지만, 부부로서 아내의 의무도 있지만 동시에 남편으로서의 의무도 있고 상호적인데
그게 다른 타인이 오히려 더 잘 해줄 정도라면 진작에 안하준 녀석이 자격이 없거나 모자랐단건갘ㅋㅋ
잔느(MTU)
좀 친한사람이 딸뻘인 아카리정도라
일단 뭔진 몰라도 아카리편 들어주는 경향도 있음(...)
>>634 오오오오!!
그리고 이쪽에서 원래보다 컵 사이즈 뻥튀기 되는건 평범한 일
생각보다 본격적이었네요!
시골 촌놈이라 주차장 나갈 때 카드 제대로 못 꼽아서 민폐 끼치는 짓을 했지만...(슬픔)
멋들어지게 잘 즐기고 오면 그만이지요.
[레츠] 흠. 사람의 관계성이란 의외의 부분에서 어긋나기 쉽지. 어느 한 쪽의 행함이 미처 부족한 것이 원인인 경우도 있을 수 있고, 실제로 결코 적지도 않다네. 반대로 설령 누구나가 그 정도면 충분하다, 그 이상은 당신을 망칠 뿐이다 하고 평할 정도로 상대방에게 헌신한다 해도, 정작 받는 상대방이 그걸로 만족하지를 못하고 더더욱 큰 것을 요구해 오는 경우도 있을 수 있어.. 자, 여기 주문한 시저 샐러드 샌드위치 세트(구성 : 샌드위치+커피, 커피는 기본적으로 아메리카노 고정이며 사전에 요금 추가를 통해 메뉴 변경 가능)와 비프 샌드위치 세트일세. 먹은 후 식감이나 완성도 같은 것에 감상평 같은 것을 말해 주면 앞으로 메뉴의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거야.
[아카리] 아아, 뭔가 알 것 같네요…… 옆집 누구누구네 부인은 이따만한 걸 선물로 받았다는데 당신은 왜 그 정도도 못 해줘, 같은…… 음, 이 드레싱 소스 맛있네요……
[해머] 어제 저녁에 한국 드라마에서 나오던 전개군. 남편이 자기 퇴직금까지 대출금 상환에 잡혀가면서 여자가 부인회 상류층의 파티에 갈 수 있도록 옷이나 장신구 등 여러 가지로 준비를 했는데, 정작 여자는 타고 갈 차가 낡았다고 갈궈댔었지. 음? 커피의 향과 맛이…… 어제와는 약간 달라진 건가……?(갸웃)
[레츠] 커피 콩의 배합을 바꿔 보았지. 이전 것은 신맛이 강하다는 이야기가 많았으니, 이번엔 가능한 신맛을 줄이고 쓴맛은 그대로 유지한 채 단맛을 강하게 만들었다네!
그나저나 꼬마상어....메카/아머 제프인가?
과연 어디까지 가게 될것인가..
다뤄봐야 결국 장르의 하나라 작품성이 극도로 올라가거나 하는 효과도 없으니 뭐
설명 힘든 특유의 분위기라고 해야하나
으음...
만약 다음에 갈 기회가 생기면 그때는 그냥 케이크 하나를 먹고 음료수를 늘려봐야겠어요.
그러고보니 저도 연말이라 가족들이랑 맛난 거 먹고 싶은뎅 말이죠
그래서 결국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냐는 문제인거죠
하나는 극중극을 다루는 쪽(라스트 액션 히어로류)
다른 쪽은 우리가 사는 현실과 결부짓는 쪽(언더테일류)이죠
특히 이게 단순히 플레이어에 대한 질문을 넘어서면 말이죠.
창작자 자신이 엮이면 그게 힘들죠
아니면 제가 '메타픽션은 일단 쓰지말고'라고 지침이라도 제공해드릴까요?
적어도 모두가 납득할만한 결말을 구상할때까지요
우선 안정적인 것들이나 평범한 것들로 시도해보면서 하는것이
게임 이름이 인피니티인 이유
하지만 물밑으로는 블랙옵스 전쟁이 지속되면서 O-12가 인류간의 블랙옵스 전쟁이 지속되는 현 상황에 대해 코드명 인피니티로 부르기 때문
미소녀에 안 어울리는 건 없어요(???)
포스트 아포칼립스에 생존중심인 니케도 다들 잘 벗고다니고
의도적으로 살짝 서로 따로놀게 하는거죠
다만 특정 작품의 2차를 하거나 하면 원작에 대한 검수나 존중 정도는 필요한
원작에 대해서 존중은 필수!!
위에서 기획하던 단편에 등장하는 반동인물들 관련 썰
MTU 본편도 생각나고, 따로 3차라던가, 이후 전개라던가, 그 외 연재하는것들도 요즘 아이디어가 자꾸 솟아나서 가라앉히는게 ㅋㅋㅋ
1. 사용하는 AA는 바랄(발톱)과 비나(가리온), 그리고 제로스일 예정
라이나의 그것보단 4개로 수가 훨씬 적지만 대신 출력과 발동 타이밍에서 앞선다는 느낌.
라이나와 프랭크가 각각 1vs1로 싸우면 고전하고 둘이서 함께 맞서 싸우면 충분히 격퇴 가능한 정도.
3. 제로스는 제나 같은 느낌으로 연출할 예정.
4. 가리온은 큰 틀에서는 원작같은 풍으로 연출할 예정.
4-1. 제로스와 가리온은 아직 매치업 못정함.
5. 문제는 이들 모두 죽음이 의미가 없음. 죽여도 모종의 방법으로 죽기 직전의 기억까지 가지고 얼마 안 지나서 리스폰 함.
다만 그들의 목적은 단순히 라이나 일행을 쓰러트리는 것이 아님.
마왕은 역시 쉽지 않다!
자 연장전이다 와이
원작에서는 일단 anchor>1597029186>303의 이유로 원작에서는 꿈이...
"권한이 있는 자라면 지옥의 지평을 바꿀 수 있다. 그리고 이곳에서도 나에겐 어느 정도 권한이 있다."
이렇게 언급해서 원작대로라면 코린트인 회수후 꿈이 처벌하는 것도 가능하긴 할 텐데 MTU에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아피슨는 제사장이 코앞! 이였다만....음, 역시 마왕은 마왕이다!
하지만 나중에 도마뱀 구이로 맛있게 먹어주지...!
아니, 거기서 저런 게?!!!
하는김에 아쿠아맨 2편 감상 시작!
옥자 건도 있고 하니 mtu 아틀란티스 인들도 공순이 유전자가 있다면 요 수 십년 사이에...?
그리스 권역에 자리잡았다고 했으니까
그쪽의 오리할콘이나 그런 나노머신 기술들을
죄다 보유하고 있었어도 될법한데다
당장 건물이나 건축물등 그런건 없지만
애당초 몸 자체가 장난아니게 튼튼한데다
그런 기술력을 '신체기능'으로 편입할 수도 있는게 ㅇㅂㅇ
이걸 뭐라고 해야하나 나노머신 핵융합 문명? 나노머신 핵융합 인류?ㅋㅋㅋㅋ
아토모스 클리로노미아
-모든 아틀란티스인 및 그 유전자풀을 공유하는 이들이 가진 생체기관으로 주로 '기계형'이나 고유의 신체부위에 집중됨
정체는 선천적이거나 태생적인 나노머신의 집합체로 그리스계의 그것에서 파생된 아종
고대 시절에는 상시가동이 가능했으나, 나비자매의 사망 이후에는 '핵융합을 통한 초과기동'을 통해 순간적인 발현만이 가능해짐(방사열선/방사열섬 등)
단 나비자매의 사망으로 인한 신비의 고갈에도 괴수의 터프함 요인으로 인해 신체조직 및 회로는 전부 증설되어 가동시킬 에너지 만이 부족한 상태
추신.나비자매 부활 이후에 탄생한네이머의 발목 부위의 비행기관은 특별한 초과기동이 아닌, 상시 부유기능을 발생시키는 것으로 보아 과거의 기능이 돌아오는 증빙으로 보인다
-모나크 생태 보고서
임계점을 돌파한 클리로노미아는 붉은색 빛을 띄며 주변에 붉은 가루를 퍼뜨린다.
이는 클리로노미아의 내구성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고 오히려 주변의 현실을 '침식'하며, 이 구역 내에서는 삼각형의 내각의 합이 180도가 아니게 되거나, 생태계에 변모가 일어나는 등의 현상을 확인
이를 홍진이라 칭한다
또한, 재조사를 통하여 아틀란티스의 폐건물이나 부근의 푸른산호지대 또한 아토모스 클리로노미아로 구성됨을 확인,
아틀란티스의 방위체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있기에 해당 조사결과를 일체 기밀로 분류한다
루살카(인) 넵튠(인)
A.이젠 아틀란티스에 들어가는 순간 주변 일대 바다가 새빨갛게 물들면서 현실조작 기능까지 딸린 방사열선이 적을 섬멸할때까지 무한발사 됩니다
A.좋은 기술이 있으면 좋지만 해저에서 목가라이프 하는데는 좋은 몸(기본 지상인 5~10배 정도의 신체능력)이 있으니 딱히?
그리고 우리한텐 엄마(고질라)가 있는데 미쳤다고 쳐들어옴?
그리고 진짜 미친놈 빼고는 ㅓㄴ드릴 생각도 안할테고
아스카:야! 근처에 플라잉 유목민도 있고 바로 바다 아래에 고질라도 있잖아! 왜 나만 때리는데!
제우스:전자는 날아다녀서 쫓기도 힘들고, 후자는 그쪽 본진에 들어가면 죽여달란건데 미쳤다고 가냐?ㅋㅋㅋ
(위의 대화에는 왜곡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니를 넣으니 주먹밥(오니기리)를 내뱉는 익숙한 찐빠의 향연
...아니 오베론, 너... 약하네?(홈즈가 1개, 고흐가 1개 깨고 킬함)
에우리알레로 해도 잘 깨집니다.
하필 남성 특공이라서 말이죠~ 하하하~
>>788 아니 근데 뒤에 무엇ㅋㅋㅋ
드디어 천하의 반다이도 ㅋㅋㅋㅋㅋ
비싸지만 어차피 아무것도 안사고 먹으로 다니기에 괜찮다!
간신히 5천원 짜리 중고 쿨러 사서 해결했지만 추운 겨울에 칼로리 엄청 썼어요.
맛난 치느님이라도 영접하고 몸보전하겠습니다.
MTU 루시퍼늗 확실히 위험하구나도 느꼈고 말이죠
음음~ 실제로도 그 반응을 유도한거니까요~
여태까지 악마들이니 마왕이니 죄다 우호적이거나 한 편에 선 입장에서 나왔지만
만약에 그런 관계가 없는 생판 남이거나, 적대관계일 경우 얼마나 무서워지는 적인가를 묘사하려는게 목적이기도 했거든요~
출제자의 의도 파악은 모든 한국인의 본능이다(아무말)
근데 출제자 의도 아니라는 것도 많은ㅋㅋㅋㅋㅋ
뭐 똑같죠 현실에서도 모든 사람한테 똑같이 잘 해주는 성인은 잘 없는것부터
범죄자인데 자기 근처 사람들한테는 잘해주는 그런것까지 ㅇㅂㅇ
거기에 강대한 권력과 힘이 곁들여진
중간에 이겨가는 다이스라도 '누가 먼저 탈락하는가' 확정 다이스 부터 굴려졌을 것 ㅇㅂㅇ
괜히 중세시절에 기를 쓰고 제거하려 든게 아닌
대충 보통이나 평균 정도 가는 정도
그야 오등작이나 그런거 중에서 중-간인 백작이니까 ㅇㅂㅇ
1. 마왕직에 이어 목숨줄마저 불투명한 이포스 본인
2. 어디선가 선정되어 난데없이 마왕 노릇 해야 할 후임 이포스
3. 마왕좌 공백 발생으로 힘의 균형이 흔들리는 걸 걱정하는 마왕회의(가칭)
4. 이포스 나가리된 다음 싹 청소될 저 별의 기존 기득권층
5. 이포스네 차원에 행정공백 터지는 걸 추가로 수습해야 할 알로케스
오늘은 휴재앳..!
하는김에 내일은 저녁에 가족식사가 있어서 오전/낮 연재일 예정! 내일 뵈요!
내일 봐요
그거 뒷수습도 알로케스가 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가....!(두둥)
다만 개인적으로는 '한 편 그때 XX가 그 곳에서도 맹렬히 활약하고 있었다!'같은 전개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지옥에서 모든 행정력 공백이나 운영을 알로케스가 해준다는건 아닌걸로
그리고 앗 하이
마왕들은 기본적으로 자기 영역 내에서는 전지전능하니까요
혹은 행정시스템 같은것 없이 주먹구구로 힘의 논리로 운영해도 되는거고
근데 문제는 자기 영역 평소에 비우고 다니는 마왕들이 많으니깐 말이죠ㅋㅋㅋㅋㅋ
하긴 마왕들이 미쳤다고 자기 전쟁 준비를 다른 마왕한테 부탁할까요;;(반성)
(비비오가 영입한 수 많은 '자기 대신 일해줄 부하들'을 본다)
통수치려들면 힘으로 뭉개주고 하면 아주 편한 일(?)
중용을 찾아야 하는데 말이지예, 쓰읍
가령....세금신고라던가!(세무청 OPEN UP!)
알로케스: 난 미터법밖에 몰라서 스미나이(새빨간 거짓말)
그 부분은 제가 WOM 2기때 기승전SCP로 잡은것도 비슷한 반성점이고
자기 지옥에서 나오는 길이를 계속해서 잘못재는 바람에 아직도 자기 지옥을 못나온다 한다(???)
루시파: 야드파운드의 악마가 자기 보다 훨신 더 강하기 때문에 모든 수단을 동원해도 타격 같은 타격을 못줌
야드파운드의 악마: 거리감이 아주 여러모로 씹창이 나서 루시퍼를 못때림(...)
최강의 악마의 슬픈 이야기를.....!
농담이더라도 파워관련 묘사나 언급엔 살짝 정색하고 반응하고 있을지도 모르니 양해를 ㅇㅂㅇ
'아무리 주인공들이나 악역조직들의 열심히 해봐야 팔왕(오대신) 등이 나서면 별일 없다'가 되니까 그 부분은 또 주의하고 있어서 딜레마란 말이죠~ㅇㅂㅇ
마왕들이 약할리가.
그리고 잡담판에서도 누누히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미래에는 몰라도 현재는 "봐라, 개미 같은 인간을!"(어느 천공의 성 안경잽이 풍)
하는 존재들이 발에 체이는 곳이 지구-4라고 분명히 했으니까요.
하는김에 이런 말을 드리기에는 죄송하지만 갈망자님께서 묘사해주셨던 삼황오제국의 파워면
그 정도 고위급 기도라랑 마주했던 상황이라면 음....
'고양이가 먹이를 먹기 전에 안 먹고 한참 손장난 치고 있던 덕택'에 살아남은겁니다
그 정도로 본능을 억제할 정도의 녀석들이면 아예 과거 시간대로 가서 먹어치우고 그럴 수도 있거든요
긇고 본편이 지구-1인가 0 아니었나? ㅇㅂㅇ 지구-4는 다른데였던거 같은데(가물)
물론 초대 고질라 처럼 메세지도 담아낼수 있지만 결국 힘쎄고 강한 괴수가 다 때려뿌수거나 또 다른 힘쎄고 강한 괴수랑 싸우는게ㅐ
메인이죠~
카논으로 편입을 하려면 설정도 검수해야하는 부분이 있는데
가령 이전의 스탠 남매 관련으로 이미 묘사가 된지 상당히 지나서야 지적이 들어가기도 했고
얼마나 파괴를 저지를 수 있는가 각을 한 번 재보고 있는 중 ㅇㅇ
여태까지는 울트라맨들처럼 '힘을 끌어올리면 지구가/그 위의 생명체들이 못 버틴다!' 때문에 상시 리미터 걸린 상태니까
다만 그 격차가 초반에 레벨 5인가 8짜리 가라라 악어 보고 이건 미식 사천왕급 밖에 안된다!라고 한게 이후 수 십에서 100까지 뻥튀기된것 이상으로
수 십배가 또 뛴거다보니(...)
작중에 나오는 기도라종의 상위종, 정확히 '지성종'의 스펙은 '기본' 이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상대랑 아군의 전력은 비슷하거나 저항이 가능한 정도로 넣다보니, 막상 또 저~하늘 위로 튀어나가는 존재들은 그다지 잘 묘사가 안됬단 말이죠
앞으론 좀 더 코즈믹 호러적인 묘사들도 넣어봐야 하기도 싶고
저어~기 초창기에 나온 갤럭투스만 하더라도 지구에 맛들려서 먹으러온다고 하면 필멸자들 선에선 감당이 불가능하고
영상도 하는김에 첨부
동생은 그대로 뻗었고.......
샌드맨 드라마판에서 코론존이 대리로 루시퍼를 내세운 격처럼 느껴지더군요.
이번 건 루시퍼가 스스로 대리전으로 나선 느낌이지만요.
강력한 존재의 강함의 표현은 하기에 따라서 다른 자칫하면 한쪽을 X신으로 만들기 쉬울거라 생각해요.
강력한 존재가 강함을 어필하지 못하면 설정 오류 내지 "재 뭐하는 애야?"라는 이야기가 나올테고,
반대로 너무 어필하면 토리코 팔왕 처럼 팔왕 빼고 다 붇힌다던가 아니면 차원종의 힘 아니면 아무것도 할수 없고 하지도 못한
클저 세계관 인간들 꼴 나져...
당장 일곱 개의 대죄도 투급이라고 넣었다가 수치 뻥튀기나 파밸이 영 그렇게 됬던 ㅇㅂㅇ
변수도 많은 편~ 당장 이번에 나온 이포스만 해도 본진 아님+상대에 황금기사가 있음+꿈결과 맞닿은 곳 등등 식으로 여러가지 힘의 변화요소를 넣은~
'꿈이 있는 사람은 공격 불가능'이란 식으로
옆동네 콜로님의 무저갱처럼 조건타는 것도 확실히 유용한게 실감되더군요 음음
이야기 이기도 하고요, 검도와 태권도와 권투하면서 배운것
부러지면 2789가 되냐? 같은 ...
모호한게 좋죠 그래두
그래서 그거 관련으로 나온게 네이버 웹툰의 고수란 거에서
매번 '내가 최적의 상태였다면~ 무기의 상태가 만전이었다면~'하는
최대치 스펙은 천하제일인인 캐릭터가 있었는데
작중 인물의 말로도 '너는 매번 지금 없는 것을 가정하면서 승부를 무마하려 한다. 이 세상에 100%의 상태로 언제나 싸울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그리고 그런 시간이 얼마나 될까'라고 까였죠
하는김에 숫자놀이를 가볍게 해보자면 Es는 등장하면 몇 턴 동안 마/악 계통 타입에 4배로 때리고 1/4로 맞는 특성이(?)
써움에서 이길수 있는거랑 죽여 없엘수 있는거랑은 차이가 크니.
'예전에 박살을 내줬지~' '그땐 그랬지만 이번엔 갚아주마!' 정도로
충돌이 있었거나 그런 차이가 있었다, 과거의 전적이 있었다 정도로만 묘사하죠
정형화된 틀과 밈의 영역
정말 취향상 이야기 자체의 굴곡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많거든요
기호와 상징성의 체득
그것들 전부 IF외전들 맞죠...? (ㄷㄷ)
음! 슈발하게 록 하다!
그치만 상어아가미니까 언급은 쉿?(웃음)
제가 예전에 농담처럼 하는 말이 '히어로/인간찬가/권선징악 하는거 치곤 취향이 강하고 왜곡된(웃음)'이란거였고 ㅋㅋㅋㅋ
글쿤요 권선징악 만세 ㅋㅋㅋㅋㅋ
그냥 즐겁잖아요? 설정짜고 그거 이야기하는거
너무 설정놀음만 하는건 피하는 편이다보니까~
잼있음 ㅋㅋ 포럼에서 떡밥 불태우기 특히나
지마님같은 창작자로선 이걸로 머리싸매는 수 밖에 없으니 두리뭉실~ 하게 가는거죠
다만 작중에서 등장시킬때 항상 '만전의 상태가 아니었다' '지원을 하는 무언가 있었다' '싸움으로 이기는게 전제가 아니다' 식으로 하는거죠
굳이 묘사 안하는쪽으로 하는거고
광선 한 방에 UFO 대군단을 몰살시키고, 핵폭발에 휘말려도 그다지 큰 데미지를 받지 않으며,
거대화~마이크로화가 자유자재로 가능하고, 이차원(異次元)과 시간의 벽마저 뛰어넘는데다,
혼자서 기상을 조절할 수도 있으며, 이미 죽은 지 한참 지나서 생명반응이 완벽히 사라져버린 시체가 된 생명체를 다시 원래의 상태로 부활시키는 기적까지 보인다.
게다가 원소 레벨까지 파괴된 바다를 순식간에 재생시키기도 했으며, 단 세 명의 힘으로 초거대 천체의 진행 궤도에까지 영향을 미치고,[11]
어둠에 뒤덮인 태양을 불과 8명이서 단시간 사이에 완전히 정화시켰다.[12] 또한 마이크로 블랙홀을 다루고(단, 이는 초기 설정이다.)
원자 파괴 광선을 발사하며, 섭씨 1억 도에 달하는 초고열 광선을 조사하고, 대기권을 꿰뚫는 초거대 광선검을 만드는 것은 물론
초광속으로 이동하면서 적을 농락하는데다, 육체가 완전히 분해된 상태에서 다시 소생하기까지 한다.
모성인 빛의 나라에는 단 한 발로 행성을 가볍게 날려버리는 무기(울트라 키)와 무한의 에너지를 지니고 온갖 기적을 일으키는 보물(울트라 벨)까지 보관되어 있다.
또한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며 기연의 끝을 보여주는 루키는 신의 조화를 이루는 존재의 힘을 받아 '''행성 사이즈급 요새를 단숨에 반으로 쪼개 버렸으며,
아버지의 힘과 어머니의 지혜를 물려받은 엘리트 전사는 극장판 울트라맨 스토리 한정으로 6형제의 힘을 모아 우주의 일그러짐이 낳은 악마인 쥬다와 싸워 이겼다.
심지어 일족 중에서도 신에 가깝다고 알려진 전설의 초인은 아예 전 우주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파악하고 계시는데다 자기 자신을 우주 전체와 일체화시켜 우주 붕괴를 막아내기까지 했다.
(by 꺼무위키)
다음 메이킹 어장에 가까워진다.
후후후후....!
구체적으로 이 캐릭터의 능력란 굳이 만들어서 뭐 할줄안다고 안쓰려 하는것도 그런연유고 ㅋㅋㅋㅋ
그 스토리만큼은 제 취향인 이야기가 너무 많고 좋더군요.
마침 보이니까 말하자면
초인에게 마냥 힘으로만 해결되지 않는 일들도 있고, 고난도 겪지만
그럼에도 계속 선하기를, 친절한 이웃이나, 누군가 의지할 수 있는 존재로 있기를 멈추지 않는 것
서성괴수 자미라, 늪괴인 츠치케라, 이형진화괴수 에볼류 같은 것들이지요.
츠치케라 같은 경우에는....... 진짜 이거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공감이 가서.......
인터넷에서 흔히쓰는 밈이나 말투나 그런거 최대한 줄이세요
괴수를 쓰러뜨리지는 않았지만, 너무 공감이 가고 슬퍼서......
라는 느낌의 에피소드는 없네요 요즘
(쪽팔릶.....) ㅠㅠ 알겠습니다
캐릭터나 이야기의 한 단락만 보고 일희일비 하지말고 전체 맥락이 어떤건지 바라보고
자극적인 부분이나 비하하고 놀릴만한걸 하기보단 왜 이런 캐릭터가 이런 사건과 배경에서 이리 행동하는지를 이해하려 해보세요
(받아적는중)
그렇게 인간의 마음을 잠시 떠올렸지만,
이내 눈에 들어온 것은 자신같은 희생자를 번지르하게 말로만 포장하고 영광을 논하는
증오스러운 조국의 것이 포함된 만국기...
아무튼 너무 스케일이 커지면 조연 주제에 메인 캐릭터 분량 잡아먹지 않나 해서
스스로 억제하고 있는데 오늘나오는 이야기를 보니 내심 질러버려 하는 유혹이 들기도 해요
자신의 입장에서 이해되고 공감되는 그 감상과 이유를 구체화해서 나름대로 언어화해서 말해보면
생각보다 독자나 소비자로서 이런 관점으로 볼 수 있다는게 알게되요
끄덕끄덕.
자신의 해석과 입장과 생각이란거 생각보다 사람들은 공감가지 않으면 별 관심이 없거든요.
그냥 자극적인 비하나 밈에 비해서는 맛도 덜하고 관심도 덜하죠, 떡밥으로 태우기도 어렵고.
호잇 다음 어장!
>>949 중요한건 힘의 크기 보다는 서사나 무엇을 행하는가니까요(끄덕끄덕)
글쿤요, 사실 어장주로 머리 싸매는것보다
잡담판에서 밈이나 소비하는게 편하고 (?).
지마스터님과 제가 통하는것도 많고 이해가는것도 많다 여길지 몰라도
좀.. 지마님도 이해할련지 모르겠는데 제 취향과 관심사와 감정은 지마님과 180도는 아니라도 한 120도 정돈 다른편이라
(그 울트라맨 코믹스라던가)
이걸로 입방아 올리기 시작하면 어장 전체가 북극곰이 울기 시작할정도로 지구온나화 시작할 수 있어요
이정도로 고유의 입장과 색이 입혀지면 작품을 쓰는데 조금은 편해집니다.
DM님은 가끔보면 참치어장 '낫토 팬보이 1호' 와 같은 태도로 절 대하시는데
처음엔 제가 황송할정도로 기쁘고 가슴떨렸지만 요즘은 호들갑 잘떨면서
콘서트 티켓팅 앞자리 앉고 "다음 앨범 언제내나요!!" 라고 소리치는 녀석 보는 느낌인데
정작 내가 쓴 가사의 내용을 해석하기 보단 "캬 이거거둰- 도쿄탑이 불태워질때까지" 라며
오버하는 헤비메탈 팬보이보는 느낌이에요
이웃집 무협어장주님에게 받은 허락 무색하게 지지부진하고 있고 (...)
DM님은 활발하게 어장주로서 진행하고 계시니 그냥 지금 현재처럼 계속하셔도 좋아요
그저 자신만의 입장과 해석을 조금 열심히 하시면 어장주로선 더 수월해질거라는 조언입니다.
글쿤요..... 명심하겠습니다
아머드코어 랭크 올리려고 열을 올리고 있고 수성의 마녀 주인공둘이 동성결혼 했다는것에 환호하고 있어서
참치어장에 그리 열정적으로 활동하지 않기도 하고요
회복중이시라니 다행 (?)
아차차, 하이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어머니의 차원》
@AA : 『/汎用AA/エフェクト/区切り.mlt -【回想開始・場面転換】』
@특징 : 외부 차원의 영역을 벗어난 우주 바깥, 즉 멀티버스의 영역에 위치한 차원.
멀티버스의 온갖 우주들과 우주들 사이의 시공간 틈새에 존재하는 잉여 영역이다.
그리고 만화 패널과 텍스트 박스 같은 것들로 가득한 차원이기도 하다.
어머니의 주식은 강한 잠재력을 지닌 아이들이다.
다만 잡아놓은 식량들을 아껴 먹기 위해 때때로 이곳에서 나레이션의 말풍선, 텍스트 박스, 텍스쳐 등도 요깃거리로 포식한다.
또한 패널과 텍스트 박스 등을 조작하여 촉수처럼 변형시켜 아이들을 구속하거나 패널 안에 가두기도 한다.
이곳의 모든 텍스트 박스, 말풍선, 패널, 텍스쳐 등은 전부 어머니의 무기인 동시에 아이들을 가두는 감옥이다.
어머니 입장에서는 멀티버스에서 엄선한 식량(잠재력 강한 아이들)을 저장해두는 식료품 창고이기도 하다.
이런 어머니를 완전히 죽이는 방법은 대규모 현실 조작을 통해 이 어머니의 차원째로 존재를 지우는 것뿐이다.
존재 자체가 이 차원과 같은 텍스쳐로 구성되어 있어서 매우 가단성이 있으며 파괴되더라도 몸을 다시 형성할 수 있다.
이런 특성 때문에 어머니는 내구성은 약해도 불멸이다.
따라서 압도적인 힘과 출력만으로 어머니를 파괴하거나 소멸시키는 건 불가능하다.
또한 어머니의 이런 특성은 본인의 차원 밖에서도 유지된다.
주변의 물질을 자신의 차원과 같은 텍스쳐의 재형성 조직으로 바꾸거나, 파괴된 구조물들을 본래 모습으로 재구축할 수도 있다.
다만 자기 차원내에서는 차원 지배자로서 텍스트 박스와 패널 등으로 구성된 우주 전체를 무기로 쓸 수 있으나,
자기 차원 밖에서는 우주 전체가 아닌 주변 일대로 조작 범위가 한정된다.
@차원 지배자(Ruller) 어머니의 성향 :
다중 우주에 숨어 먹잇감이 될 강력한 존재와 현실을 찾아다니는 차원 간 기생충이다.
그녀는 자신을 부모에게 묶어두고 지나칠 정도로 부모를 보호하는 행동을 시작한다.
헬리콥터 부모 스타일로 아이들을 강압하고 가스라이팅하는 기술에 능하다.
어머니는 원래 이런 특유의 능력을 통해 과감히 움직이는 성격이었으나 MTU에 대해서는 신중해졌다.
이미 와가시, 모이라, 모조 등 MTU의 아이들을 사냥감으로 삼다가 당한 선례들을 유심히 관람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든 부모가 아이들에게 두려움이나 혐오의 대상은 아니다.
마침 MTU의 잠재력 높은 미성년자들은 예외는 있어도 대부분 부모와의 관계가 좋은 경우가 많다.
근육맨 2세로 비유하자면 엄격한 아버지에 대한 트라우마를 노리고 만타로의 트라우마를 자극하려다가,
하필 근육 스그루가 아들 바보라서 가스라이팅에 실패한 텔텔보이 신세가 될 수도 있다.
그래서 무분별하게 접근했다가 당할 가능성을 고려해서 어머니의 접근 방식도 신중해진 것이다.
특히 어머니 입장에서 슈베게린 가의 아이들은 대놓고 메인 디쉬지만 당장 건드리기에는 독이 든 성배나 다름없다.
물론 아이들의 부모가 아무리 강해도 전차원 기생충의 특성과 권한으로 현실을 감염시키면 "어른"들로부터는 절대로 안전하다.
그러나 슈베게린 가의 경우 아이들 하나 하나가 지나치게 규격외라서 아이들 자체가 위협적이다.
물론 그 아이들을 섭취할 수만 있다면 아이들의 힘을 취하고 빠르게 강해질 수 있다.
더군다나 마법을 실패시키고 주문을 시도 할 때마다 극심한 고통만 느끼게 하는 마법 이뮨의 특성도 있다.
이 특성상 악마의 아이들이나 천체 마법에 대해서는 어머니쪽이 유리하다.
그러나 천체 마법사는 마법뿐 아니라 청룡의 무녀이기도 해서 우습게 볼 수 없다.
또한 청룡의 무녀의 언니는 규격외의 현실 조작자이기도 하다.
그래서 어머니로서도 섣불리 슈베게린 가의 아이들을 건드릴 수 없는 것이다.
다만 그렇다고 가장 먹음직스러운 슈베게린 가 아이들을 포기한 건 아니다.
어디까지나 사냥꾼으로서 한층 더 신중해졌을 뿐, 어머니는 여전히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다.
-----------------------------------------------------------------------------------------------------------------------------------
anchor>1596245252>387-393을 참고하여 전차원 기생충은 캐릭터 메이킹이 아닌 그 기생충이 거하는 차원과
MTU의 사냥감들에게 접근하는 스탠스에 대해 메이킹 해봤습니다


.png)
.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