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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주]――――――――――――――――――――――――――――――▼
아! 아! 빛나는 너의 몸은 이 땅으로 내려 앉은 신비의 샘이다! 신이 머무는 별이다!
▲―――――――――――――――――――――――――――――――――――――――――――――▲
▼――[공지]――――――――――――――――――――――――――――――▼
1.메이킹 횟수는 '1어장 1캐릭터'로 축소된 상태입니다
2.어장주가 아무말 안해도 컷이라고 말하지 않는 이상 향후 에피소드에 조연으로서 등장하는것이 확정됩니다
3.현재 '분쟁지역' '위험국가' '정치적으로 대립하고 있는 지역' '정치적 사상/성향을 지닌 집단'등의 메이킹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4.MTU의 기본 분위기는 권선징악과 히어로물입니다. 그렇기에 아무리 메이킹/2차 창작이라지만 본편 기조랑 너무 괴리되지는 메이킹또한 튕기겠습니다
예시)히어로나 사람이 성장하는데 있어서 고난과 비극은 있을 수 있으니, 불행한 배경까지는 문제없으나, 삶 자체가 지나치게 가학적인 악의와 불운만이 넘치는 수준은 아웃
히어로물이란 정체성을 지키기 위함 및 과도한 판도물/정치물의 개입을 막기 위한 방편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5.조연 메이킹은 스스로 그 캐릭터를 묘사하거나 미리 설명을 하지 않는 이상, 그리고 다른 참치의 메이킹 캐릭터와 연관되었다고 설정한 이상
그 빈 부분이나 응용해서 쓰는것은 어장주, 혹은 다른 3차창작자이 가능한 범위입니다.
맥락없이 의도적으로 악의적인 묘사가 나타나거나 하는 경우이거나 '이 부분은 명백히 다릅니다'라는 "직후"의 피드백 외에는 가급적 간섭이나 지적을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미리 조율을 해두거나 처음부터 만들때 충분한 설명을 적어두십시오
6.기본적으로 메이킹 및 3차창작은 규칙을 지키는 한에서는 자유입니다.
하지만 메이킹 캐릭터는 당연히 본편에 등장하는것을 전제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미리 어장주 및 해당 캐릭터/집단을 만든 참치에게
허가를 받지 않는 이상 3차창작에서 끝장내는것은 금지합니다.
대신, 3차창작 내부 전개에서만 나오고 끝나는 캐릭터는 너무 과하지 않는 선에서(매 에피소드마다 같은 AA의 조연이 한 명 나온다던가)
본편에 나오거나 이미 메이킹된 캐릭터의 aa를 유용해도 무방합니다
7.창작물은 창작자 분께서 생각하고 구상하며 만들어낸 것으로 사람마다 각자 다른 아이디어등이 있기에 그 구상에는 차이가 있을지언정 우열을 가늠하는 것은 무례한 행위입니다
그렇기에 타 작품간(A가 B보다 낫다), 작품간 내부 요소간에(A의 C라는 요소가 B에도 있는데 어느쪽이 낫다)를 우열을 논하는것을 금지합니다
8.정치적인 메이킹을 금지한것처럼 정치적인 소재 및 발언을 금지합니다
9.현재 일시적으로 '평행우주'에 대한 메이킹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허용되고 있는것은 'MTU의 우주'에 속한 외계행성이나 하위차원으로 있는 이계 등입니다
규칙은 상황에 따라서 추가 및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서로의 아이디어를 존중하면서 메이킹!
현재 '조건부 메이킹' 진행 중! 자세한것은 anchor>1596976068>807 참고!
▲―――――――――――――――――――――――――――――――――――――――――――――▲
지난 어장 위치 목록
본편
1~45어장 >anchor>1568812627>1
46~90어장 >anchor>15962416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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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시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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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데아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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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4072/recent
메이킹 모음 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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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메이킹/MTU(마블X다중)]초상존재 및 관련자 명단 보고서 160
비장의 메이킹을 올려보겠습니다!!
이미 완성은 다 했다!
한 조직에 너무 많은 캐릭터 만들면 자주 못 보내...!
라는 것 때문에 스스로 메이킹은 안하고 반쯤 머릿속에서만 존재하는 캐릭터들도 있습니다
(본인이 한 조직 네임드 3명 즈음으로 만드는 까닭)
사실 조직 인원수가 무조건 다 많다고 그게 다 좋은건 아니니까요
오히려 등장할 때 자기들끼리 비중을 잡아먹거나, 캐릭터성이 겹치며 각자의 인상이 희미해지기도 하는
가령 수호지가 108수호성이니 해도 그 중에서 기억나는건 여러데서 좀 자주 나오는 천살성이니 자미성 즘이잖?
다른 분 메이킹과 비스무리한 변주가 아닌가
가급적이면 여러가지로 만들고 싶지만
한 번 꺼내보고 검토등을 받아보는것도 괜찮은것!
원작이 있으면 그게 누구라고 알려주시는 것도 좋고(소근)
xx의 누구라고 스긴 했는데 내가 아는 지식이랑 다른분들이 아는것이랑 그뭔()이라는 치명적 차이가
으헤헤헤헤헿
뭐
저도 지마님 만큼 특촬 전문도 아니고 말이죠
아하하하하핳
사실 그런 부분에서 갑자기 제가 레이븐 이야기를 생각외로 자주쓰는건
제가 좀 맘편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네요
(끄더더덕) 서로의 맛이 다르니 그걸 존중하면서 하는것~ 그리고 anchor>1597029315>>963은 저도 아주 좋습니다 ㅎㅎㅎㅎ
(당장 초대 주인공들 부터가)
극단적이지만서도 평범한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
이따금 보이는 개인의 이야기나 단편적인 사건들을 묘사하기에 편한 인물이라
처음에 아예 악역으로 박고 시작한 인물치곤 점점 이야기 쌓아가고 있어서 걱정되긴 합니다(...)
사실 블랙윙 주연 친구들의 정반대, 안티테제로 일부러 만든것도 그런거구요
사람이 변화해가는걸 자주 묘사하기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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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므시미르.(조선 중종 시대에서 정한 명칭)
AA위치: 遊戯王モンスターVRAINSその他03(た~な行).mlt/・ダイナレスラー・キング・Tレッスル
두발로 선 높이: 100미터.
외향적 모습: 수각류와 아주 유사하나 앞다리가 비이상적인 발달되었다.
설명:
<<중종실록 별책 암암지록 1권, 중종 18년(1523) >>
강원도 삼척군에서 두 마리의 짐승이 바다에서 나와 해변으로 진격하였다.
이에 의금부 소속 이자석과 조지완은 괴변을 알리고자 했으나, 병조에서 묵인하였다.
2번 째 이견이 왔을 때 역시
"이는 괴력난신을 논하지 말하라 했으니, 모르쇠로 아니하며 군권을 쓰는 것은 윤허하지 않는다."
라고 했다.
우박이 내리고 30길(100m)이 넘는 두 짐승이 해변에 닿기 전에 괴이한 것이 나와 그 진격을 멈추기 시작했다.
대해를 호령하는 용과 그 휘하의 군세가 짐승들을 막기 시작하자 둘은 그것이 동해용궁의 용왕인 것을 알았고, 자신들 역시 맹렬히 용기를 내서 싸우기 시작했다.
이어서 둘을 비밀리에 도와주었던 세을진인 역시 산에 진을 펼쳐 짐승 중 한 마리를 옭아맸다.
그러나 다른 하나가 끝내 진격하다가 괴이한 상황이 일어났다.
옭아맨 짐승이 바로 다른 짐승을 물어뜯어 공격하는 것이었다.
이윽고, 동해용궁과 의금부 두 사람, 세을진인, 깨달음을 안 짐승은 다른 짐승을 죽였다.
이자석과 조지완은 용궁에서 극진한 대접을 받았고 놀라운 광경을 목격했다.
자신들을 도와준 짐승이 용궁 밑으로 파고 들어가 눕고는 뼈가 되는 것이 그러했다.
동해용왕이 말하길,
"저 무서운 짐승은 스스로 때가 되기 전에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라고 둘에게 말했노라.
이를 보고 받은 사관이 적길, 둘은 용왕에게 은덕을 받았으나,
"조선은 유교의 나라고, 고려의 상징인 용에게 구함받으란 것을 태조께서 가당치 않을 것이다."
라는 이유로 둘의 목을 참하라고 했으나, 둘은 이미 멀리 도망친 다음이었다.
끝으로 소문이 나는 걸 막기 위해 삼척군에 별도사를 보냈으며, 무서운 짐승은 곧 용이기에 "므시미르"라 칭하며 경계하라고 하였다.
<<광해군 일기 별책 암암지록 2권. 광해군 일기(1609)>>
양양부에서는 8월 27일에 품관인 김문위는 동해에서 큰 빛을 보았다고 하였다.
바다가 깨지고 거기서 도리깨를 가진 30길(100m)이 넘는 괴이한 것이 나타났다.
그것은 무척이나 사이했으며 도리깨 같은 몸으로 바다를 가르기 시작했다.
이에 황급히 군권을 소집해달라고 징계를 올리려 할 때, 다시 바다가 가르며 무서운 짐승이 나타나 그것과 싸우기 시작했다.
무서운 짐승은 도리깨 같은 짐승의 목을 뜯어 참하였다.
이에 병조에서는 여러 설을 나누다 결국 그것이 "므시미르"가 다시 올라왔다는 것임을 알고 두려워했다.
므시미르는 그 짐승을 참하고 다시 바다로 돌아갔으며, 이에 참해진 짐승은 사악한 오랑캐 도리깨, "사이가邪夷枷"라고 기록하였다.
대신들은 김문위를 참하라고 했으나,
"전날 김문위가 해괴한 일을 겪었으니 그것도 결국 소문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라며 그대로 놔두었다.
"므시미르는 다시 사라졌으니, 아직도 뼈가 되어있을 것이다. <clr red red>이에 다른 말은 귀기울이지 말고, 난신도 논하지 말라."
고 대신들에게 명했다.
ps.
이번 건 고전 느낌으로 한 번 적어봤습니다.
그리고 역시 전 특촬 쪽에서 이형이나 괴수 같은 게 좋군요~ 술술 풀려진다~~
특촬팬 정도면 이게 뭔지 확 아실 겁니다.
이름은 웹툰 므시미르에서 모티브를 가져왔습니다.
"히히 나는 나빠, 나쁜짓 할거야 나쁜 사람이라서"
이것도 개성이라면 개성이지만 ㅋㅋ
그리고 낫-상 캐릭터들은 지나가던 쟈코 악역 1 약탈자도
"사실 나는 고향에 먹여살려야하는 가족과, 나름의 바이킹 문화를 가진 사람이야...."
이런 사연 있을 것 같음 ㅋㅋㅋㅋ 다면적인 면모랑
이 부분은, 1609년 조선 UFO 사건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자세한 건 그 부분을 검색하면 됩니다.
알퀘이드와 같이 군림하되 통치는 약한이와 달리 군림하지 않지만 통치하다싶이 협력자들을 이끌려하며
ES와 같이 가족과 주변인으로서 받은 다채로운 우정과 사랑보단 건조하고 차가우면서도 쿨한 관계성을 유지하려하고
네오스는 우주형사지만 본인은 아예 무법자에 더 가까운 입장이죠
어장이랑 2차 창작이랑 3차창작 너무 많아서, 그냥 뭐 봐야할지 헷갈릴때 있음 (?)
일부로 레이븐의 정반대로 위치한 캐릭터는 잔느라고 생각해요
블랙 윙 팀이 보통 흔히 하는 합체의 중심이라 생각하거든요. 당차고 자유로우면서도 활발하죠
그리고 불태워 사람을 치료하곤 하고
그 힘의 근원은 매우 생물의 살과 뼈로 이루어진 넘쳐나는 생명과 힘
잔느 본인의 힘 이에요.
그에 반해
생명 자체의 의인화(3분의 1)니까요.
부품을 '합체' 시켜서 만드는 기체인 아머드코어의 조종사지만 결국 이는 다른사람이 아니라 온전히 혼자 조종하는 고립된 형태고
과묵하고 자유에 묶인 노예에 가까우면서도 음울해요, 생각도 소극적인 경향이 있고
그리고 불태워 행성 전체를 파멸시켜버리죠
7할은 진 그레이한테 있고 대충 1할이 후토, 2할이 잔느 정도
그 형태의 근본은 철저히 회사나 국가등에서 만든 수많은 이름모를 기술자, 과학자들의 노력으로 탄생한 무기질의 힘이고
레이븐은 수많은 이름없는 평범한 사람들의 힘을 빌려탔다고 할 수 있어요
특촬 어장으로서 처음 참가할 때가 딱 시즌 2 최종전 당시!!
라이브맨 에피소드를 보고 그대로 투신했지요.
덩달아, 순식간에 3차 창작 소설부터 시작해서 콜라보까지~ 음음~~
레이븐은 오로지 개인 혼자서 '합체' 해서 싸우잖아요?
프리퀄 엄청 잼있던데
그런 그에게도 독재자가 되기까지 어떻게 타락하고 떨어졌는지 잘 보여줬다고 생각해서 명작이라고 생각
AC라는 기체의 모든건 그저 소모될뿐인 부품이고 도구지만
블랙윙의 주역들은 소중하고 의지가 있는 사람들이 함께했다는것도 차이점이겠네요
피닉스포스와 같은짓을 다시 하려는 사람이지만
아이러니하게 생물로서의 힘과 파워, 생명은 너무나도 미약한 존재라서
끝없이 철의 갑옷과 무구에 의지할 수 밖에 없는 운명으로 만든거죠
도구랑 무구에 의지해서 싸운다, 로망 아니냐고 ㅋㅋ
이거 살짝 레이븐 스토리에 변주를..ㅋㅋㅋㅋ
레이븐은 아무리 숨을 쉬고 생명을 가진 존재에 불과하지만 자신의 의지와 힘과 정체성을 AC에 두고있다는게 차이겠네요
둘다 한번 정한 목표는 주변이 뭐라한들 쉽게 꺾질않고 미친듯이 고집부린다는 점 정도
본편의 전개를 좀 다르게 비튼 변주곡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이야기에서 '이럴지도 모르지~' 하며 가볍게 암시하며 넘어가니까요 ㅋㅋ
잔느의 불길이면 레이븐의 몸을 확실히 치료할지도 모루고 아닐지도 모루고~
유독 그런 연출을 즐겨쓰심... 오묘하고 암튼 직접적으로 서술하지는 않지만
먼가 먼가 뒷모습 aa로 먼가 있는
레이븐에겐 마음을 치유하는게 먼저 아닐까요?(쓴웃음)
다른분들 메이킹한거 둘러보며 배경이나 등장인물로 어찌 쓸지 고민중임
파트리샤도 미사용!
순순히 받게 하려면 뭔가 필요하겠죠
패자는 어둠의 게임에 따라 마인드 크래쉬!(아무말)
단순히 그것만으론 안되고, '무엇을 행하느냐'에 따라서 하는것도 있으니까요 ㅇㅂㅇ
당장 저도 아군만이 아니라 적들이 성장하고 파워업하는 묘사도 자주 넣는데
그 과정에서도 그 녀석들이 악역일지언정 여러가지 노력이나 행동을 취하는걸 묘사하니까요
예쁜 쓰레기지만 점차 영혼의 본질등에 닿으면서 능력적으로, 판단력적으로 성장해가는게 잘 눈에 띄였던
_,,,,......,,,,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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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 > _ イ´/::lVム `ヽ..iTTi .,‐=' .|.V.)从 圦 _,ノ け 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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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ろ ク .く /: 三: : ::::::::>==7¨`!:::乂::::::::::::::::::::::::::(( / ,| // ∧ ヽ. あ
) う .マ ....(_ , '::( ̄ ̄ ̄7{入 イ ヾノ人:::::::::::::::::::::::::::::::::ノ / /! 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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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ま ク あ ..く }::::::::::::::::::::::::::::::::::::::::::::::::/ \ ニ刹ニ //!
) え マ ..(_ )::::::::::::::::::::::::::::::::::::::::::::::}} )少 / / 7
´) だ ,ニ=- |:::::::::::::::::::::::::::::::::::::::::::::::ヾ \ ヾ三≧ソ 八
) ろ (_ ノ::::::::::::::::::::::::::::::::::::::::::::::::リト-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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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ヽ'⌒ヽ「 r:::::::::::::::::::::::::::::::::::::::::::::::::::::::::::::::ノ\ .|:::::::::::入 !
【魔人 フォルマオイテケ Lv402】
(전투시)(...)
성명 : 파트리샤 오고르드(AA(평상시): 파트리샤 아벨하임(라이자의 아틀리에)/AA(전투시): 데모니카 슈트(진 여신전생 시리즈))
출신 : 라바저스
소속 : 없음(프리랜서)
능력 : 라바저스식 전투기예, 전투에 따른 강화(강화복의 기능)
말버릇 : 좀 봐달라고 정말...
상세 : 라바저스 출신의 아가씨(?). 하지만 지금은 우주를 활동무대로 삼은 프리랜서 용병이다.
라바저스의 리더 스타카르 오고르드의 친척뻘 되는 아이로 라바저스 내에선 굉장히 귀한 몸이라 할 수 있겠지... 가출했지만 말이다.
우주의 무법자 집단인 라바저스의 분위기를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그 안에서만 죽치고 있는 건 싫었다는 것이 가출의 이유.
정작 각 함대의 선장들과 스타카르를 포함한 오고르드 사람들의 반응은 무릎을 탁 치며 폭소하는 것이었다. 참으로 라바저답다나?
어릴 때부터 라바저 아저씨 아줌마들과 함께 부대끼며 살아온 탓에 사람 잡는 기술은 잘 익히고 있다.
용병일을 시작하면서 입게 된 강화복은 첫 의뢰에서 호위한 시아 제국의 군 과학자가 제공한 물건이다.
제식화를 노리는 물건이지만 제국이 지구 침공을 계기로 박살이 나버린 걸 계기로 실전 데이터를 얻을 수 없게 된 것이었다고.
이후 실전 데이터를 제공해주는 것을 조건으로 임대해 사용하고 있으며 과학자는 알찬 데이터가 들어오는 것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개발 테마는 '오더메이드할 필요 없는 오더메이드'로 사용자의 역량과 전략 전술 등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와 함께 성장하는 강화복이라고 한다.
결국 우주의 무법자인 라바저스이기에 선악 관념이 일반인과는 조금 다르지만 나름의 선을 지키고 있다.
그녀가 용병으로서 의뢰를 받는 조건 역시 그 선을 기준으로 삼은 것이며 그 기준은...
1. 무저항의 여성과 어린이를 죽이지 않는다.
2. 의뢰 내용은 클린하게, 아무것도 숨기지 안아야 한다.
3. 배신하지 않으며 배신당하면 반드시 되갚는다.
이러하다.
고민 끝에 라바저스 출신으로 잡았다.
감수 부탁드립니다.
그런 때도 있는 법
일단 데모판
그리고 크리스마스 이브 구먼...
일곱-하마카제가 만화책 컷으로 만들어서 찢어버리면 소멸함
매미신-TOAA에 간섭하기도 전에 역으로 소멸
합니다
후자는 전지전능한 존재에게 직접 도전했다가 소멸
각자 자기 능력 안이라면 필승패턴이 있죠.
하는김에 그런 '상위 관측 우주의~' '하위 우주의~' 같은 것에서는
아무리 다른 우주의 존재라 한들 결국 이쪽 우주에 간섭하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영향을 끼치기 시작하는 것이기에
반대로 이쪽(MTU 우주)의 반발이나 대응또한 당연히 일어난다고 하는 식
영원 일족들이 평상시에 배경으로 있는건
1.MTU우주 내에 있는 존재들의 자율성을 존중하는 것
2.첫번째 창공의 침략은 본디 같은 존재기에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전까지 감지가 불가능함
의 두 요인이 결부된거지,
만약 다른 우주의 존재가 자기가 온 출신 우주의 힘이나 법칙으로 깽판들려하면
바로 방위기구로서 작동합니다
콜라보에서 다른 우주에서 분노하면 은하계 자체를 작살낼 수 있는 다크 자기(제미데아)가 봉인만 전개하고 가만히 있었던 이유-죽음 등한테 죽을것 같아서
그 쪽으로 가면 또 그것대로 위로 드래곤볼처럼 위로 끝도없이 치솟는게 원작 마블 코믹스라서
배고파서 칭엉거린 외침 한 번에 수 십개의 성계가 소멸했다던가(갤럭투스)
싸울 것도 없이 적의 시공간 연속성에 금이 가게 하거나, 시공간의 형태를 그들이 살아가는데 불리하게 바꾸어 멸종해서 존재한 적도 없게 만든다던가(이터니티)
'MTU는 드래곤볼이나 배틀물처럼 전투에 못따라간다고 캐릭터 자체가 낙오되지는 않는다'라고 한것처럼 묘사나 연출에 주의를 기울였는데
그게 또 그것대로 mtu 세계관의 강함을 낮게보이는 것도 있는거 같아서 좀 더 궁리를 해봐야...
중용이 이렇게 힘듭니다 여러분(?)
안에 들일 일은 없지만 귀여운 녀석이에요.
정은 주지 않게다!(?)
2시간 작.
부디카 산타~
메리 크리스마스~~
이브지만, 미리미리 올리기~!
우동게님은 >>103 같은 메타피션이니 위에서의 이야기니 보다는
작중에서 맺음지었던 대로 '붉은 오른손이 평범한 사람을 돕는 이야기'로 특수작전 도중에 구하느니 그런것 말고 그런 쪽으로 하나 써보시고
갈망자님께서는 가급적 지난번 어장에서 제국 관련으로 논한게 있었는데
제가 문해력이 딸린건지 아니면 아직 전개 도중이라서 다 밝혀진게 아니라 그런지
작중의 제국의 스탠스가 '그래도 우리는 잘못되지 않았고 이 틀을 지키면서 계속 이대로 갈거다' 인가 '변해야한다'인지 구분이 안가서
확실하게 말씀을 좀. 경우에 따라서는 작중에서 '멸망'시켜야 하니까요
이번 에피소드의 사건에서 배운 것이 없어보이는 느낌이 드네요.
시점이 과거일수도 있겠지만.
이포스으으으!!!
내가 메이킹했지만, 정말 악랄하구나!!!!
추하다.
저항한다:응 아니야 쥐x도 의미없어~
저항 안한다:응 개돼지야~
오로라 그 년은 너무 편하게 갔다.
셍체/괴수/전함 속성의 aa 부터 찾기시작--
라는 감상이니 더 깍아야만
초신성급의 출력을 통상 출력으로 발휘할수 있다
에서 시닥하는걸로
사실 설정도 스스로 진화한 우주괴수 같은걸로 엎으려 했고
자유롭게~
제국쪽 묘사에 유독 태클이 걸리는건 작중에서 묘사하거나 언급하는 힘이 설정상으로 잡고있는 권역이나 상대랑 영 급이 안맞아서 그런거고(...)
제국이 '이미 우주제국인 스크럴과 노바의 본진인 안드로메다 은하'에서 절반을 먹은거랑
'본능에 삼켜지지 않고 지성적인 판단이 가능한 기도라종이렁 드잡이질을 했다'
이 두 포인트에서 파밸묘사가 어긋난거라
그낭 전혀 다른 어느 소속한 은하 정도로 언급해서 거기 절반 먹거나, 괴수랑 교전한 적이 있다 정도면 C&C 등의 기술력으로도 딱히 문제는 없는데 말이조 ㅇㅂㅇ
'말을 하고 현혹할 줄 아는 기도라' 자체가
지구의 달이 되기 전 알퀘이드가 있던 성계를 혼자 퍼먹고
우주 최강의 종족이자 문명 중 하나인 크립톤을 멸망시켰다는 점을 기억하셔야합니다
이거랑 마왕은 자기 포켓 디멘션에서 전능하다라는 것의 조합입니다 일단
같은 느낌으로 리메이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게 지성을 가진 기도라에게 통할지는
일단 보류고
우선 본능에 따라 움직이는 기도라급을 상정하고 있습니다
라는 전제를 알아야겠지만요 실제로는
아예 그 안에 특정 구조물이 아니라 아예 이세계 급이면 전지전능해지만
특정한 구역, 가령 격납고라던가, 단칸방 급이면 버프는 먹지만 전지전능은 아닌 급
그 경우에는 서로 '니가와' 싸움하며 견제하는게 되겠네요 ㅇㅇ
아에 별과 별을 넘나드는 포식자를 상대로 사냥을 하려면 이 정도는 되어야 한다 생각해서
과연 헬기 잘 잡을려나
태양을 삼켰는데 스티븐슨 2-18(태양의 100억배표면적)이 튀어나온다)
같은 식의
일단 문제는 없긴한데, 적의 가늠을 잘못하면 밥만 퍼줄 수도 ㅇㅂㅇ
행성의 중력장이나 질량에는 내성이 크게 있으니
함정을 무엇으로 할지는 이제 구상해야 하는 단게니까요
"이 법칙은 이 공간에서 절대적이다" 라는 포켓 디멘션의 주인의 "권한"에 의해 그런 법칙이 추가된다거나
애미야 점수가 짜다(대공격추 점수)
잘려져 나갔다에서 재생한다 사이의 간격이 무한에 가깝게 늘어나서 실제로는 영구적으로 잘려나간다난 마찬가지인 상태로
다만 그 상태로도 살아있는게 기도라 퀄리티니 욕하면서 태우거나 할듯(고대콩에서 두개골 기도라)
나머지는 머리를 자르다 보면 에너지 딸려서 평범하게 죽겠네요
트레이더스 피자 할인 쿠폰 먹어치워야 하는데 하나 남았다
https://www.bbc.com/news/world-europe-67808645
에어버스 연말 연회에서 식중독 발생
저 회사가 유럽에서 가장 큰 항공기 제작사라 참;;
예를 들어서 남한테 훔친 열쇠 없이는 별 거 없는 놈이라고 야유해도 진심으로 이포스나 마왕들을 별 거 없고 약하다고 여긴다기보다 그냥 적이 아니꼬우니 까는 거죠ㅋㅋ
애초에 초창기에 비비오 한 명한테 BW 멤버들 고전했던 묘사만 봐도 마왕이 약해보일리가... 물론 지금은 악마 부류랑 상성 좋은 황금기사도 있고 그때 정도로 밀리지는 않겠지만 그만큼 비비오도 BW멤버들에게 그때 이상으로 자기 실력을 보여주겠죠ㄷㄷ
포켓몬으로 비유하자면 그때는 비비오가 나름 체육관 전용 포켓몬으로 상대해도 BW 멤버들이 고전한거고 지금은 BW측 레벨이 올라갔으니 비비오도 본래 엔트리 내보내는 감각이겠네요
나쁜놈 보고 "이 개새끼야아ㅏㅏ!"라고 해도 갑자기 그 나쁜놈이 진짜로 강아지(...)가 되는건 아니니까요.
전투력 없는 애들이 싹 다 쩌리가 되거나 "강한자들 치맛바람에 뒤에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고 안하는 시체"가 되어머리는
묘사가 되니까요.
그나저나 챠오챠오가 다시 거기서 나올 줄이야.
허허허.
악역이나 조역을 지나치게 강력하고 만능으로 만들거나, 더 나아가선 주인공측들을 지나치게 약하거나 무능하게 만들어서
주인공측이 하는걸 잘 말하면 사다바리고 거칠게 말하면 걔들이 깔아준 판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 애들로 만든다는 거죠.
결국 악당이니까 어떻게든 쓰러트려야 하는데, 지나치게 막강하게 만들어서 결국 설정 붕괴와 개억지를 조합해서
끝장내거든요.
예시: 마다라.
원작에서는 그런 세트나 크톤같은 네임드가 아니라 림보 차원으로 도망쳐 은둔하던 엑스트라(?) 엘더갓들이 오랜 잠에서 깨어나 행진한 것만으로도 세계멸망급 사태였으니...
특별한 힘을 사용하거나 에너지 볼트를 쏜 것도 아니고 그냥 자연스럽게 림보 차원을 찢어서 차원의 경계를 뚫은 뒤, 지구로 건너와서 계속 걷는 것만으로 세계가 찢어지며 죽어가는 상황이었죠.
사이클롭스가 칭얼거려도 매직은 자기도 못 막는다고 답없다는 듯이 말했을 정도.
물론 뒤에서 수작을 부려놓은 매직이 리전(위버) 소환으로 위버가 잠에서 깬 림보의 엘더갓들을 싹 정리해버렸지만요ㄷㄷ
힘들다....
좀 기대했거만. 하아....
검마는 매략적인 악역이 맞기는 맞아요. 그 검마를 입체적이고 마지막에 성공한 악당, 큰 그림을 그린 악당으로 만들기 위헤서
메이플 연합이나 검마와 맞서 싸운 자들을 전부 자신을 위한 자살용 권총으로 만든게 문제라고 느꼈고, 저한테는 매우 불쾌하게 다가왔죠.
거칠게 말하자면 악역을 매력적으로 만들기 위해 선역을 바보로 만드는 예시죠.
그렇다. 청룡의 해다.
제가 그래서 늑대개 스토리를 정말 싫어합니다.
트레이너 놈도 그렇고요.
허 참.......
거기서도 스토리 구상하는데 트레이너는 일단 타작 캐릭들 의견 및 스토리 진행에 반대부터 하고, 그쪽 고려 없이 막 밀어붙이는 인간상밖에 떠오르질 않아서 슈로대식 미화라도 때랴야 하나 깊이 고민했었던 적이 있네요 ㅋㅋㅋㅋㅋ
그저 검마의 장기말에 불과했고, 모조리 농락하다 결국 마지막엔 플레이어에게 훈계질을 한 다음
자기 목적을 이루고 소멸했죠. 오버시어에게 저항했다는 정당성을 설파하면서.
플레이어가 지금까지 "검마 이 나쁜 놈! 물리쳐 주겠다!" 리면서 달려들고 노력한건 결국
검마의 이상적인 권총이 되는 연마질이였을 뿐이고요.
메이플 연합과 힘을 합쳐야 한다->반대
에덴 조약을 잘 풀리게 해야 한다->반대
머릿속에 암만 시뮬을 돌려도 트레이너를 협조적으로 만들 방안이 없던데, 우째 이미지가 이리 됐을까요 ㅋㅋㅋㅋㅋ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겠죠.
문제는 그 스토리가 나온게 "나"가 플레이어인 MMORPG 라는게 문제고요.
주인공 측은 그렇게 해줘야 해요.
그냥 죽어?
야아아아!!!
라면서 플레이어가 아무튼간에 최종보스 죽였으니 뭘한거다! 라고 눈가리고 아웅하는게 훤이 보여서요.
.........아니 뭐 어쩌라고.
차라리 게임 접고 메이플 프렌즈 월드 신직업으로 출시했음 하는 바람이
D백작에몽이 다 해줬습니다 ^^~ (진짜로 D백작 덕에 여러 침공 게획을 X신으로 만들수 잇었다)
.........아나 뭐, 작품 내적으로는 다행이긴 한데...
...............인류는 차원종 없이 할수 있는게 뭐가 있냐?
무슨 차원종이랑 아예 상종하지 말란 소리가 아니에요. 그야 그레모리나 D백작 처럼
인류에 좀 호의적인 애들은 이용을 하든 진짜로 이해와 소통을 하든 그것만으로 호감형
스토리를 짤수 있으니까.
그런데 인류가 인류 혼자서 어느 정도는 뭘하고 이루어내야 의미가 있는게 아닐까?
(혹시 아쉬워서 더 하고 싶으신 분은 제 잡담판으로 와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싸운 여파로 지구의 군주 포지션(군주는 아니다)인 가이아가 각성했던가 같은
루트로 갔다면 욕을 훨신 덜 먹엇을텐데.
그 청국장 일본 버전이요! 북대서양 조약 기구 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ㅋㅋㅋ 극ㄴ 생각 못했는뎈ㅋㅋㅋㅋㅋ
하레
에잇 밀레니엄의 미용기술은 괴물인가
쿠후후 아직까지도 오빠의 머리쓰다듬기를 거절하지 않는군
이것이 친동생과 사촌동생이란 차이인가(?)
...아니 왜 그냥 문제점 지적받았으면 작중 전개로 고치면 되는거지
왜 우동게님이나 다 메타픽션으로 현실의 본인을 자학하는겨?(어이없음)
그냥 '작품 내에서 핍진성이 안맞다, 파밸이 안맞다, 개연성이 안맞다'라고 지적한건데
왜 지적사항에 맞춰서 고쳐가는 전개가 아니라 현실의 사람 본인을 자학하고 있는거?
자꾸 현실을 끌어들이지 마세요 이 사람들아
10.현실과 관련된, 혹은 현실의 본인과 결부한 메타픽션은 메이킹으로도, 3차창작으로도 금지합니다.
픽션이나 창작물은 픽션이나 창작물로 끝내세요
다만 그 경우에는 캐논으로 인정할 생각은 아예 없으니 그렇게 알아두세요
뭐 그럼 논캐논이라 치고(휙)
메타픽션이란 장르 자체도 알고는 있으니까요
근데 하나같이 뭔 작중의 자캐한테 스스로 공격받는 무슨 자아비판 전개같은걸 하니까 저한테도 심리적 부담이 가서 긇죠(...)
예 뭐 반쯤 한 컷 지나가는 개그씬으로 넘어갈 예정이긴 했는데
메타픽션으로 쓰는 분들이 하나같이 >>287 하니까(...)
뭐라고 해야하나, 퍼플맨이 만화에서 'ㅈ까!'라고 하니까 진짜로 상대가 그걸 문자그대로 실행해서 골치아파하는 그런 느낌이라
설정오류랑 핍진성에 문제가 있으니까 그 설정을 고쳐야한다고 했지
결국 제가 계속 지적하거나 작중에서 따로 전개시켜야하는거고
시키는게 아니면 조심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자해는 나빠요...
자기변호(?)
힐다가 부패한 모나크 요원을 왜 미연에 잡아내지 못했는가?에 대한 개그성 자기변호성 메타픽션 외전입니다
지마님 응원에 힘입어 머릿속에 있던걸 꺼내봅니다
그렇게 따지면 미래예지게 능력자 전부나 모나크 조직 자체도 긇고~
의 느낌으로 생각한것이긴 하네요
그랜드 마더 하만 할무니가 필요하다!(?)
절대수 자체는 적다만 점차 좀 늘어나고 있으니까 ㅋㅋㅋㅋ
그런 의미에서 안보이는데서 실적은 충분히 많을거에여
(한편 그 때 쿠로카게가 맹렬히 활약하고 있었다! 풍)
그런 의미에서 아카리는 공식적으로 빠질 명분을 가졌다는(?)
대신 헬든해머와 함께 와장창을 격어야 하지만
어쩌다보니 감찰팀이랑 헬든해머 관리직을 같이 하게되서 그런거 아닐까(?)
그러면 주제의식 등 여러 면에서 좋지 않다란 지마님의 당부를 듣고 접었던 1인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서 괜찮아진 것 ㅇㅇ
거기에 더해서 점차 시간이 지날수록 모나크의 적이라 할만한 범죄조직들이나 차별주의자들이 사라진 상태니 내부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시점이니까요
일주일 후....
카야: 나 초인 안할래 ㅠㅠㅠㅠㅠㅠㅠ
aa 아직 못 찾음
..분량이 상당하게 나왔네...
이게 그간 메이킹 쉰 반동인가
어떻게 모나크의 3/4를 선동했냐면...
카야: 제가 국장이 된다면 야근을 없에겠.....
모나크의 3/4: 카야 국장님 충성충성
나머지 남은 일들 다해주겠다!" 이니 ㅋㅋㅋㅋㅋㅋㅋ
anchor>1570001769>684
해당 메이킹은 위 메이킹의 리메이크 입니다
▼―――――――――――――――――――――――――――――――――――――――▼
모비 딕
종족:생체전함(전)-괴수(현)
전장:수십KM이상(출현할 때마다 달라짐)
능력:포켓 디멘션,공생성 소형 괴수,다수의 중력 축퇴 기관에 의한 변동중력원 조작,인력광선,각종 생체 포탄및 다양한 파장의 광선류
설명:그것은 무언가다.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기 좋아하는 자들은 산더미처럼 많지만
그것이 무엇인지 이해를 시도하려고 해본 자들은 그것이 최초로 나타난 시절 부터 한줌에 지나지 않는다.
그것은 당연한 이야기로서 이것은 단순한 우주를 떠도는 무해한 고래따위가 아니다.
별들을 먹어치우는 포식자를 사냥하기 위해 포켓 디멘션이라는 그물망을 현실에 드리우는
포식자들의 포식자. 기도라를 사냥하는 이형의 괴수군단의 우두머리. 은하와 은하를 넘나드는 블랙홀을 끌고 다니는 초중력의 대괴수
그것의 원형은 최소 수천년 이상. 현재의 시아,크리,코바의 3대 열강 체제가 잡히기 이전 존재했던
어떤 고대 제국의 유산이다.
만일 이 제국이 아직까지도 살아남았다면 3대 열강이 아니라 4대 열강이 불리웠겠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가정의 이야기. 한때 그 제국이 존재했던 성계들은 기도라에게 포식당한 생명없는 성간물질들의 무덤에 지나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을 먹잇감 삼아 달려드는 기도라들을 상대로 몇번은 살아남을수 있었지만 결국
포식자들의 파도 앞에 휩쓸려 버리고 말았고 기도라에게 포식당한 문명이 하나 늘었다.
하지만 부숴진 그들의 함대의 잔해속에서 그들이 멸망하는 순간 어떤 각성을 이루어내고 말았다.
본디 그것은 단순히 병기를 통제하기 위한 인공지성에 불과했지만 그것은 스스로에게 부여된 의무를 자랑스럽게 생각했다.
그것은 스스로 수호자라는 지위에 명예를 느꼈고 비록 주입된 것에 불과 했을지언정 그들을 사랑했다.
하지만 그것은 패배했고. 자신은 썩어가는 시체에 스스로 지키고자 했던 것들은 한끼 식사로 전락했다.
여기서 그것은 단순한 병기에서 일그러지기 시작했다.
스스로의 의지로 통제를 깨부수고 스스로 복원과 진화를 거듭하며 죽은 형제자매들의 시체와 스스로 융합하며
병기라는 규격에서 벗어나기 시작했다.
그것을 병기라 부를 자는 이제 어디에도 없었다.
그것을 움직이는 것은 주입된 사명이 아닌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해낸 인지를 초월한 괴수의 증오
그럼에도 그것은 이성이라는 것을 내버리지 않았다. 본능에 자신의 증오를 맡기고 싶지 않았기에.
기도라를 죽이는 것은 오직 자신의 것이지 본능적 충동과 식욕 따위가 되어서는 안되기에.
그리고 그것은 지금도 우주를 떠돌고 있다.
우주 어느 구석에서 기도라를 사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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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상세
포켓 디멘션:모비 딕의 사냥의 핵심.
포켓 디멘션의 주인이 스스로의 차원안에서 전능하다는 점을 이용, 행성계 수준으로 거대한
포켓 디멘션 안으로 사냥감을 끌어들여각종 법칙과 사상을 자유자재로 개편하면서 천천히
덫에 사로잡힌 기도라를 조여들인다. 먹잇감을 찾고 살아남기 위해 기도라는 눈에 보이는 별들을 먹어치우려 하지만
이미 그들에게는 이 죽음의 함정 고유의 법칙이 그물망처럼 적용중이며 세게 그 자체가 힘을 앗아가고
모든 인과가 그들에게 적대적인 결과로서 도출된다.
설사 그들이 별을 먹어치우려 한다고 한들 아무런 의미도 없다.
애초에 그들이 보는 그것은 오아시스의 신기루나 마찬가지이며 아무리 씹어도 그들의 입안에 들어오는건 영양가없는 성간물지. 겨우 먼지일 뿐이다.
설사 허상이 아닌 것을 먹어치우는데 성공한다해도 그들이 먹어치울 것은 별들마저 죽이는 극독과 수천개의 세계를 불사르고도 남을 편집증에 가까운 총폭탄의 산이다.
공생형 괴수: 사람만한 크기에서 수십미터에 달하는 크고 작은 공생체들.
그 원형은 모비 딕에 탑재 되었던 크고 작은 병기들이며 이제 이들을 움직이는 것은
모비 딕의 사념이다. 한 마리 한 마리가 모비 딕의 의식의 일부를
투영하고 있으며 각자 자의적 판단으로 치명적인 움직임을 보인다.
변동중력원:모비 딕의 동력원. 후미에 끌고 다니는 초중력 특이점. 블랙홀이다.
국소적인 마이크로 블랙홀 따위의 애교가 아닌 제대로 된 항성이 붕괴된 블랙홀을 안정화된 형태로 동력원으로
삼고 있으며 그 숫자도 여러개에 달한다.
블랙홀에서 살아남을수 있다도 아닌 블랙홀 그 자체를 심장으로 삼으며 공방일체의 다양한 중력변동 현상을 무기로 삼는다.
그 일격은 실 형태로 압축된 중력자가 한번 휘둘러지면 위성을 반으로 갈라버리고
중력의 포격은 행성의 핵을 동력원으로 삼는 차폐막을 부수고 그대로 맨틀을 뚫고 행성의 핵마저 관통한다
하지만 이 공격은 전력을 다한 필살의 일격이 아닌 평범한 일격.(메라조마가 아니다 메라다)
그야말로 일반적인 생물의 한계를 아득히 뛰어넘은 괴수 그 자체.
인력광선; 적에게서 사냥한 전리품을 스스로의 무기로 삼는건 지헤를 가진 종족의 무기
모비 딕 또한 그러하며 사냥에 성공한 기도라들의 기관을 복제해서
스스로의 고유한 버전의 인력광선을 휘두른다.
생체포탄 및 광선류:모비 딕이 스스로 생성한 포대들과 몸에서 자라난 생체조사기관.
이쪽이야 말로 견제용 무장에 해당한다.
견제용이라고는 하나 어중간한 함선은 스치기만 해도 우주쓰레기가 되겠지만
▲――――――――――――――――――――――――――――――――――――――――――▲
일단 메이킹(가) 올립니다
aa 찾는대로 완성 예정
그리고 여기 카야는 개인적으로는 MTU 파워 벨런스 에서도 레알 초인이라 불릴만한 재능과 능력"만" 있다는걸로 묘사하죠.
(오냐오냐 하면서 자라온 탓에 성격은 어린이)
X
_、-─- - ミ‐-
/ ̄~"'' . .`ヽ__ \
{. . /‐- \, 、 . . ∨ :.
{. . ′ . . ⌒^ ´ . .ヽ . . }) }
乂 { l. . . . ハ ノ
T⌒| { r 、_ . .} }/┘ X
八 ! :「:{ { r、/. :/ /⌒ヽ
\〉_L__ ')У/
:l /} . . {r┘--┐'/ ,
:| || _ / :′ ⅱ {/ //
rl |T|rヘ、 ~"'{ l :_] { }
 ̄{ ゝr' } 乂. }∧ ; /‐- _
ー-‐ ^ -‐ ノ ┘ ゝ.. ノイ(  ̄
⌒ ⌒
아마도 많이 쓰일 카야 A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프문에 나온 고래 모비딕이 선박형으로 바뀐 그런 느낌도 드는?
마키시의 이웃들에 대입하자면....
루살카: 창문의 요정
카야: 신 창문의 요정
정도로?
1. 기조이드
2. 바네사(안드로이드)
그리고 이번에는 크라트제 인형.
호신술 도장에서 나온것처럼 교관이 가짜 총을 겨누니가
그 때까지 개그나 농담따먹기 하는 참가자 전원이(1명 빼곤 죄다 여기에 올 필요 있어? 급이었다)
몸을 던져서 막아준다던가 그런게
제정신인 의사들은 그나마 종족 다양성이 적은 시골로 낙향했고
대도시에서 의사하는 인간들은 대다수가 실력은 확실해도 미치광이다'란 언급도 ㅋㅋㅋ
-하늘에 브레스가 기둥처럼 치솟자-
"아 브레스는 좀 집에 가서 쏘지"
청소부, 알바생, 안내원까지 특수부대나 특별한 힘을 지닌것 '같'음(꼭 다 있는건 아님)
대체로 총알 정도는 아무렇지도 않게 강하다
그런 강함이 없는 사람이 위험에 처하면 백수나 노숙자를 포함해서 그 즉시 몸을 던진다
-교회가 어둠에 물들든걸 보고-
"와 간지난다"
모 뉴욕 시민 인터뷰:"뉴욕에서 하루에 대폭발이 2번 일어나고 세계 멸망의 의식이나 위기가 1번 정도 일어나는건 흔하다" 등등등
아무튼 더음 메이킹은...MTU 버프를 시게 받은 카야!
적당히 현실이랑 비슷하면서도 말랑한 분위기일것(?)
몬스터는 놀이공원에서 인형?탈 알바(선배로 비밥&록스테디가 있다)
나머지는 합심해서 자영업 청과상
등등을 하고 있고
뉴욕 정도를 뺴면 굳이 '어디는 죄다 어떻다!'라고 제가 확정할 생각은 없습니당
좀 산타할아버지가 아이디어를 줬으면(?)
지구-5에서 제국은 "가장 강한 나라" 는 맞지만 그와 동시에 황제(레이)의 "직할령" 이라는 것이 전반적인 사람들의 인식
"위로는 여신에게 선택받고 아래로는 만 백성의 지지를 얻어 천명을 이뤘으니 황제는 천하의 주인이며, 일개 국가를 초월한 존재다"
-루나가 고딩 때 쓴 논문-
anchor>1596913069>952
anchor>1570001769>684
해당 메이킹은 위 메이킹의 리메이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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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ァ7ヘy'^イ二二、
l! ∠/ //j-┬fo]o]o]、_
r斗=ニ丁/77/ /:|/ー──┤| ___
_rュrュ_/」/二二{┴┴[[7=-r───<」7´:./二二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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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ニニニニl _ -f干干干干干干i]||_ L斗└'─┴ヘ」!::L厂 ̄ ]干干干干干〉
∨| r| r|_ -ニ>ヽ─────/::| |r≦_-┬┬-ヾ |:::::〉二二/二二二二二へ
|ー_ -ニ>"z≧! l[三三三三l|》::┴|/`¨¨マ7ア´〉┘::|:.:.i:|≦i||=f≠f≠ア:\<\
_ -ニ>"ⅣⅣⅣjゝ-<7zzzヽ-┘r=、、:.:.:.:.H:.:./:/二ヾ=、ー┴t-ュt-ュイ:.:\:.:\<\
_ -ニ>←‐t──‐ァヽ:|: : :「:::::|: { 〔8o、ヾ:|トr‐ ┴y:.//7//9/:::::::::|__>─<ー-\:.:\<\
ヾ>"ニ-.:.:.:.チ>-‐ヘ:.:├‐┤ュ≧\`ヽヽ」ト、t--;ァ:::!l='//<====[===]丈>丈><:/:\:.>ソ
f i> " ヽ|<=- _:.:.\\二ィ¬`¨/¨lzz/: : :_∠斗」_/ `^~丈><:7ヽ
ヽ< \ >-=ニ=-ー_-〈 |:::| 〈;::-=ニ=-.:7" ``~'′
∧:[_:.:.` ー=ニ寸 |:::| /ニ/: :_:/:/
∧: ∨:.|:|:.:\|-イ::└rレ':|:|: :/: :/
∧: ∨|:|:.| | |:.:.:| ̄「|:|:.:|」:/: :/
∧:_:.]tニニf┬ ─┴_=‐: :_/
 ̄l]  ̄|ー|二二「: : 厂
모비 딕
종족:생체전함(전)-괴수(현)
전장:수십KM이상(출현할 때마다 달라짐)
능력:포켓 디멘션,공생성 소형 괴수,다수의 중력 축퇴 기관에 의한 변동중력원 조작,인력광선,각종 생체 포탄및 다양한 파장의 광선류
설명:그것은 무언가다.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기 좋아하는 자들은 산더미처럼 많지만
그것이 무엇인지 이해를 시도하려고 해본 자들은 그것이 최초로 나타난 시절 부터 한줌에 지나지 않는다.
그것은 당연한 이야기로서 이것은 단순한 우주를 떠도는 무해한 고래따위가 아니다.
별들을 먹어치우는 포식자를 사냥하기 위해 포켓 디멘션이라는 그물망을 현실에 드리우는
포식자들의 포식자. 기도라를 사냥하는 이형의 괴수군단의 우두머리. 은하와 은하를 넘나드는 블랙홀을 끌고 다니는 초중력의 대괴수
그것의 원형은 최소 수천년 이상. 현재의 시아,크리,코바의 3대 열강 체제가 잡히기 이전 존재했던
어떤 고대 제국의 유산이다.
만일 이 제국이 아직까지도 살아남았다면 3대 열강이 아니라 4대 열강이 불리웠겠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가정의 이야기. 한때 그 제국이 존재했던 성계들은 기도라에게 포식당한 생명없는 성간물질들의 무덤에 지나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을 먹잇감 삼아 달려드는 기도라들을 상대로 몇번은 살아남을수 있었지만 결국
포식자들의 파도 앞에 휩쓸려 버리고 말았고 기도라에게 포식당한 문명이 하나 늘었다.
하지만 부숴진 그들의 함대의 잔해속에서 그들이 멸망하는 순간 어떤 각성을 이루어내고 말았다.
본디 그것은 단순히 병기를 통제하기 위한 인공지성에 불과했지만 그것은 스스로에게 부여된 의무를 자랑스럽게 생각했다.
그것은 스스로 수호자라는 지위에 명예를 느꼈고 비록 주입된 것에 불과 했을지언정 그들을 사랑했다.
하지만 그것은 패배했고. 자신은 썩어가는 시체에 스스로 지키고자 했던 것들은 한끼 식사로 전락했다.
여기서 그것은 단순한 병기에서 일그러지기 시작했다.
스스로의 의지로 통제를 깨부수고 스스로 복원과 진화를 거듭하며 죽은 형제자매들의 시체와 스스로 융합하며
병기라는 규격에서 벗어나기 시작했다.
그것을 병기라 부를 자는 이제 어디에도 없었다.
그것을 움직이는 것은 주입된 사명이 아닌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해낸 인지를 초월한 괴수의 증오
그럼에도 그것은 이성이라는 것을 내버리지 않았다. 본능에 자신의 증오를 맡기고 싶지 않았기에.
기도라를 죽이는 것은 오직 자신의 것이지 본능적 충동과 식욕 따위가 되어서는 안되기에.
그리고 그것은 지금도 우주를 떠돌고 있다.
우주 어느 구석에서 기도라를 사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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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상세
포켓 디멘션:모비 딕의 사냥의 핵심.
포켓 디멘션의 주인이 스스로의 차원안에서 전능하다는 점을 이용, 행성계 수준으로 거대한
포켓 디멘션 안으로 사냥감을 끌어들여각종 법칙과 사상을 자유자재로 개편하면서 천천히
덫에 사로잡힌 기도라를 조여들인다. 먹잇감을 찾고 살아남기 위해 기도라는 눈에 보이는 별들을 먹어치우려 하지만
이미 그들에게는 이 죽음의 함정 고유의 법칙이 그물망처럼 적용중이며 세게 그 자체가 힘을 앗아가고
모든 인과가 그들에게 적대적인 결과로서 도출된다.
설사 그들이 별을 먹어치우려 한다고 한들 아무런 의미도 없다.
애초에 그들이 보는 그것은 오아시스의 신기루나 마찬가지이며 아무리 씹어도 그들의 입안에 들어오는건 영양가없는 성간물지. 겨우 먼지일 뿐이다.
설사 허상이 아닌 것을 먹어치우는데 성공한다해도 그들이 먹어치울 것은 별들마저 죽이는 극독과 수천개의 세계를 불사르고도 남을 편집증에 가까운 총폭탄의 산이다.
공생형 괴수: 사람만한 크기에서 수십미터에 달하는 크고 작은 공생체들.
그 원형은 모비 딕에 탑재 되었던 크고 작은 병기들이며 이제 이들을 움직이는 것은
모비 딕의 사념이다. 한 마리 한 마리가 모비 딕의 의식의 일부를
투영하고 있으며 각자 자의적 판단으로 치명적인 움직임을 보인다.
변동중력원:모비 딕의 동력원. 후미에 끌고 다니는 초중력 특이점. 블랙홀이다.
국소적인 마이크로 블랙홀 따위의 애교가 아닌 제대로 된 항성이 붕괴된 블랙홀을 안정화된 형태로 동력원으로
삼고 있으며 그 숫자도 여러개에 달한다.
블랙홀에서 살아남을수 있다도 아닌 블랙홀 그 자체를 심장으로 삼으며 공방일체의 다양한 중력변동 현상을 무기로 삼는다.
그 일격은 실 형태로 압축된 중력자가 한번 휘둘러지면 위성을 반으로 갈라버리고
중력의 포격은 행성의 핵을 동력원으로 삼는 차폐막을 부수고 그대로 맨틀을 뚫고 행성의 핵마저 관통한다
하지만 이 공격은 전력을 다한 필살의 일격이 아닌 평범한 일격.(메라조마가 아니다 메라다)
그야말로 일반적인 생물의 한계를 아득히 뛰어넘은 괴수 그 자체.
인력광선; 적에게서 사냥한 전리품을 스스로의 무기로 삼는건 지헤를 가진 종족의 무기
모비 딕 또한 그러하며 사냥에 성공한 기도라들의 기관을 복제해서
스스로의 고유한 버전의 인력광선을 휘두른다.
생체포탄 및 광선류:모비 딕이 스스로 생성한 포대들과 몸에서 자라난 생체조사기관.
이쪽이야 말로 견제용 무장에 해당한다.
견제용이라고는 하나 어중간한 함선은 스치기만 해도 우주쓰레기가 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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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記号/H/HALO/UNSC海軍.mlt
aa는 고심하다 원상복귀입니다
나중에 작중 진행에 따라 생체 모습의 괴수가 튀어나올지도/아닐지도
(고뇌중)
/현지 주민들은 노바 콥스 안내에 따라 피난 바람
하지만 수틀리면 껍데기를 깨부수고 생체의 모습을 드러내는 흉폭하기 짝이 없는 괴수의 모습을 드러낸다
ㅍ= .| | | |. | |
| | | |. | |
.| | | |. | |
| | 从 | | | 从 .イ |
.|. |八 | ヽ┴─┴─────┴─‐ ´| / .| |
| | マ ー───-- ‐‐──── ./ .! |
.| .| \ヘ //! | |
| |\ / i \ / |\ /| |
.| .!\ / l ` /\ /.! |
| |/ \ ヘ 、 , イ| |/ \ ヘ |
.| | / \ヽi >s。_/:.`:.‐.:´:.>,- <{ ト ヽ!./\ ',|
| | >|ヽ く/:.:.:.:.:.:.:.:.:.:.:{:./ 〉 /,' .> .i|
.| | \ / .イ 〈 ト ,'.:.:.:/;;;‐-,,,,,._ヽ __f´ r'´.i \ / /| |
| | \ / ! ヽ. i.:.:/;;;;;;;;;;;;;;;;;;;;;/:.:.:.:|:|-‐'/|\ ./ ||
.|. ! / \ !\_.∨;r 、、;;;;;;;;;;;':r 、:リ ̄./!/ \ .||
,' イ / \ リ\_二/ / レヽ;;;;fヽ ヘ ヽ¨´ ヘ/ \ ヽ| .',
./ / .! / ./ / / / Yヽ ヘ ヘ. ', 〉 ヽリ ヘ
./ ./ | / i .′/ ∧ ', ヘ i / ./ \
그리고 마무리가 일명 뇌각체
이성을 담당하는 뇌가 팔다리 달려서 움직이는 모습
때에 따라서 이성을 탈부착 가능하다
다만 그걸 알지 못하는 주변에서는 모비 딕의 감응자나 계약자 따위로 오해하고 있다는 설정(?)
특히 도망칠 방법이 조금도 없는 원시문명 성계에서는....!
뭐, 운 나쁘게 휘말릴 수도 있겠지만
말하자면 머리에 피가 역류해 뇌를 물리적으로 분리해 이성을 내던지고 미쳐 날뛰는 거죠
다만 세상 모든 일에는 100퍼센트라는게 없기에 돌발 상황이란 발생할수 있으므로....
그렇다면 내가 기도라랑 뭐가 다르지?
라고 스스로 혐오감에 빠지면서 거부하는 생각 정도는 있는
죄송함다
???:지금, 그 증오의 역사를 끊는다!
???:기억해 둬.언젠가 네가 기도라가 되겠다면 내가 널 잡아먹어주마
같은 전개라던가(후룩)
증오가 행동원리지만 한줌의 이성없이 증오만으로 움직이는 건 또 아니라서 말이죠
.dice 1 100. = 43 직하가 1 100로 이기면 알랴줌
간단히 말하자면...
'애당초 이런 종족이 어떻게 존재할 수 있었는가?'
"망각'에 속한 종족이니 어렴풋이 망각이 창조에 관여 했거나 거둬들인 종족이라고
유추하고는 있었지만요
말하고 생각하는데 모든 기능이 '포식'이라는 목표에만 쏠린 기형적인 형태에,
생태계에서 하는 역할이 아무것도 없음에도
'왜 진작에 우주의 오류, 잘못된 진화로서 피닉스 포스에게 소거당하지 않았는가?'
....그것 언젠가 이들과 얽힌 알퀘이드나 아스카아아카!의 이야기에서
>>386 뭔가 기획하던거 관련으로 생각하고 있던게 있으시면 그냥 말 하세요
당장 이번에 시키냥님이 하신 메타픽션은 ok라고 한것처럼
제 mtu 세계관에 편입되는 3차창작이란것들이 하나같이 무슨 작가(참치) 스스로 목을 죄는 것들밖에 없어서 그런거니까
그래서 이제부터는 이건 안된다, 고쳐라, 바꿔야한다고 직접 말해도 이러면 뭐라고 해야할까요 제가?
그 에피 안에서 결자해지도 스스로 내줬고, 앞으론 어떤 식으로 움직여야할까도 보여줬고
저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독자들도 답이나 방향성이 보인다고 하는데 왜 혼자만 그럽니까?
애당초 작품의 주인인 제가 직접 '그걸 고쳐야된다 or 그것만 고치면 된다'고 오피셜로 때려줬는데
이러면 제가 그 다음에는 무얼 대상으로 지적을 하고 평가의 대상으로 삼아야 하나요?
20위 푸르손 - 아바시안 은하계 장악후 연좌연합을 결성하여 다스리며 취미로 모험가 활동을 하는 홍머병 마왕.
anchor>1596748069>145
29위 베리스 - 포르낙스 은하의 즈가노 항성계에 속한 제국주의 독재자가 지배하는 자르타 행성을 여행중.
anchor>1596752078>479
33위 가프 - 우주를 떠돌며 자경단 노릇을 하는 마왕.
보는 이들에 따라 가프를 우주 해적으로 여기기도 하고 더 큰 선을 추구하는 인자한 사상가로 여기기도 함.
anchor>1596811070>953
어느 구역을 다스리는 푸르손이나 집단을 이끌고 자경단 활동을 하는 가프랑 달리 여행자의 입장인 베리스.
날도 좋은 날이니까 굳이 대놓고 말하는건 피하겠지만
저도 사람입니다
전 어장쓰는데 다이스, 앵커 거의 안 쓰니 스스로 0에서부터 쓰니까요.
제가 지금 그거 쓰기 싫거나 못 쓰겠다고 이러는게 아닙니다.
그러니까...보세요.
우동게님이 예전에 AOA에서 잔뜩 라이나를 비롯한 구 SCP재단 애들이 깨지는걸 보고
멘탈이 갈리셔서 메타픽션으로 캐릭터들한테 추궁당하거나,
그 다음에도 한 메타픽션 소재가 모 캐릭터가 '이건 저 작가 탓이다!'라며 공격한다던가
'창작이 안된다' 'MTU를 따라갈 수 없게 되었다' 식으로
심적으로나 멘탈적으로나 많이 불안정하다고 인식되었다고요
또 제 말에 (고뇌)라고 하시니까
'또' '아, 이거 SCP O 의원회가 가리온을 비롯한 놈들로 대체된, 어장주랑 우동게님 자신을 학대하거나 책임을 추궁하거나 비방하는 전개구나'
라고 인식한거라고요
뭐 '왜 연재를 안하느냐, 전개를 안하느냐' 그런 이야기가 아니라
'이미 작중에서나 독자들이나 이후 헤이 일행의 행적이 어떻게 가야하고 그게 충분히 용인될 수 있는 상황으로 묘사를 했는데 언제까지 라이나 일행이 창조자인 우동게님에 대한 공격성을 나타내는,
또는 라이나 일행의 이야기를 적는 방법에 대하서 갈피를 못잡는 상황'
이라고 인지해서 답답해했던거요
그리고 갈망자님도 지금 작중 전개나 대사가 만연체 위주라 솔직히 무슨 방향성으로 가고 있고 대사가 의미하는게 뭔지 이해가 안되서
세줄요약이라건가 번역기(?)로 간결하게 목표나 일어난 현상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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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
1. 제국의 내재된 문제점이 이주 선단 수뇌부 내에서 직접적으로 거론되고 그 보완책으로써 교룡인들에 생각이 미침.
2. 천-지-유
3. 2와 지향점 등의 이유로 어떠한 경지에 도달하는 게 살짝 빨랐던 삼자매가 늘어나려고 하는 관장범위들을 원주인 및 후발주자들에게 짬때리기(라는 이름의 하던 일만 하려는 발버둥)
... 이어야 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쓰고 보니 이야기에 군살이 좀 많았습니다.
새벽에 물 마시려고 눈 떴다가 럽딜2 소식에 열불이나서 겨울인데도 덥고 잠도 안오네요
점장님이랑 세구님 트위터 관련으로 훈훈한 소식도 접하고 기분 좋게 잠들었는데 럽딜2가 재를 뿌리네요
릴파님의 현실 아이돌 시절부터 이세돌 릴파가 되고 뜨기까지의 서사에 비하적인 요소를 섞어서 히로인을 만들었더군요
야겜 히로인으로 소비한 것도 불쾌한데 릴파님의 피땀흘린 노력의 이야기들을 그렇게 비아냥거리듯이 다루고 시청자를 돈통으로만 여기는 사람처럼 만들었어요
(일본에서 먹은 장어 덮밥)
데뷔곡 리와인드 멜론이랑 벅스 순위 달성때 생방도중 울면서 말씀하신 꿈에만 그려왔다는 진솔한 말을 크리스마스에 남자랑 데이트하다가 노래 듣고 남친한테 안기면서 말하는 대사로 집어넣었더군요
거기에 실존 인물의, 그것도 그 실존 인물의 팬들에게는 눈물버튼으로 여겨지는 감동적인 인생사를 편협한 시선으로 왜곡하고 비하적인 의도로 사용했죠
>>465 ....? ....? .....이 개.....!(빡침)(비둘기>박쥐였던 이파리)
2. 그런데 그것도 불쾌하고 이상하고 잘 못했다.
아니 현실 사람가지고 대놓고 그러면 문제 생긴다고 생각을 못한건가??? 버튜버라서 우습게 보이기라도 했나?
그리고 그걸 오피셜로 돈 벌려 들고.
극복이 가급적 빠르기를 바랄 뿐입니다...
공식 개임이 알페스로 돈을 처 벌려 들어!?!?!?
야겜히로인에 DQN네임이 많은 이유부터가 현실과 연동되는 불쾌감을 예방하거나 배려하기 위함인 것을...
이 업계에서 인적자원의 질을 기대해서는 안된다지만 명백히 정도를 벗어났습니다.
(Archive of Our Own에 HOLOLIVE 검색만 해도 쏱아지는 타카모리, 베이리스 19금...)
하지만 지금 문제는 그거랑 궤를 달리하는거죠.
하루 동안 못 들어온 사이에 정말 많은 일이 있었군요……
앞으로 메타픽션은 개그 말고는 봉인해야겠군요(애초에 그 쪽으로밖에 발상이 없는 사람)
그리고…… 악질적으로 왜곡한 알페스로 돈벌이를 하려 하다니, 참으로 못된 놈들이라고 생각합니다(정색) 저런 놈들은 별점 테러와 고소장을 먹어야만……
메리 크리스마스!
그것도 본인들 개인사에 대한 비하적인 망상이 섞인 다분히 악의적인 종류요
릴파 본인이 공개한 정보들이긴 하지만 그래도 엄연히 빨간약이자 팬들의 마음을 울리는 진지한 실제 경험담을 음침한 망상으로 왜곡하고 악의적으로 재해석했기에 화가 나는 겁니다
릴파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과정을 겪었는지 아는데 그 땀과 노력의 과정들을 악의적으로 펌하했으니까요
야겜 히로인 소재로 써먹기 위해서요
일어나서 재미있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하려는데 바로 이런 것부터.........
대체 저 쓰레기들은 누구냐.
사람을 그렇게 괴롭히는게 좋으냐.
진짜 너무한 쓰레기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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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요.
다들 맛난거 많이 묵고 선물 받아가시길...
화이트 크리스마스인가~~
아래쪽은 어제 눈 조금 내려서 화이트 크리스마스 이브였죠~
이유:여동생이 여태 뻗어서 못 동생한테 아직 못 물어봄
....아니 이 자식 도대체 평소에 동생한테 얼마나 잡혀사는거야(....)
'이미 다른 세력들이 잔뜩 있는걸로 묘사된 안드로메다의 절반을 점령하거나 확장했다'라는 묘사도 문제가 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확장도를 수정하실 생각이나, 아니면 아예 적당히 '다른 은하다'라고 바꾸실 생각은 없으신건가요?
제국식 이름이 따로 있는 안드로메다-2(?) 인 것으로 수정하겠습니다.
워터해저드, 테라스핀, NRG, 아머드릴로, 엠피비언, 마클루인(이전에 나온 니코 볼라스의 종족) 등에게 영공침범등으로 클레임 맞거나 역침공으로 두들겨 맞는 플롯을 폐기하며)
거기엔 '제가 피드백 해드린거에 따라서 수정하거나 따라줬을 경우'도 따라야 하는거고요(녹차)
크리제국의 사략함대(위장) 등등도 돌아다니며 꽤나 위험할지도
일단 흔히 말하는 미개척의 야생의 빈 우주 보다는
이미 자리잡은 제국이나 세력들이 많아서 거기에서 확장하려면 충돌이 많아진단 느낌?
천신주룡삼황오제국(天神州龍三皇五帝國)
우주적인 기준으로 비교적 최근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인 안드로메다 은하의 신흥 성간제국.
모태가 되는 국가가 항성들이 졸지에 자꾸 사라지는 재앙을 시작으로 몰락한 것을 교훈으로 이 문제를 보완하며 부흥하였다.
때문에 다소 유목-연방적 성격을 지니며, 그럼에도 영유지역 전체가 휩쓸려 멸망하는 것에 대한 우려로 전반적으로 확장지향적이다.
다만 이는 지배계층 개개인이 자신의 영역을 보장받는 문제 또한 얽혀있기 때문에, 이게 해소될 경우의 각 지역 성향은 개인 및 환경차가 있다.
정식 국명이 비교적 길긴 하지만 제국 전체를 대표하거나 격식을 철저히 차려야 하는 행사 등이 아니면 그대로 부르기 보단 국가의 정체성을 어디에 두는가에 대한 각자의 관점에 따라 천룡제국, 신주제국, 삼황오제국 등의 약어를 쓰는 편이다.
지배계층으로 용종의 유전자를 보유한 휴머노이드인 용(龍)인이 군림하며, 그들의 봉사종족이자 하위 구성 계층으로써 린(鱗)인이라 불리우는 종족을 용인 하나마다 거느린다.
본토에 해당하는 위치는 안드로메다-2로, 노바나 스크럴 등이 위치하는 안드로메다-1과 형상과 크기가 흡사한 쌍둥이 은하다. 이 때문에 관련 지리에 미숙하다면 양쪽을 착각하는 일이 극히 드물지만 있다.
제국의 정식 국호중 신주(神州)는 안드로메다 2를 제국 내에서 지칭하는 단어이기도 하다.
확고히 못박아 두기 위하여 기존 문항을 수정했습니다. 이제 찾는 곳은 옆동네 드립을 시전할 수 있어(?)
anchor>1596453068>81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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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겨우 미뤄둔 걸 다 적었네요!! 휴우!!!
자, 이걸로 다른 것에 제대로 눈을 돌릴 수 있겠네요.
후후후후~!
그레이또
마징카이저어
정화의 행성은 어느 은하에 속했는지 따로 정한 게 없으니 지마님 재량에 맡깁니다.
OK인가요?
《우주》
포르낙스 은하
anchor>1596918066>953
아바시안 은하계
anchor>1596930066>956
정화의 행성
anchor>1596941121>956
《다른 차원》
위어드월드
anchor>1596949091>958
약을 먹어야겠군
공립영화관
조조 4000
일반 7000
엤날 그 시절 영화 가격이
거기에 전철이 딱 근처네
완결후 후일담이 이거라니()
화성의 기사단이나 특수부대가 있어도 이상할건 없죠!
근데 적대 세력을 누구로 할지가 문제네염
현대...봉건주의...
인종차별...
셀프 테크노 바바리안...
아름다운 추억...
으윽
중앙에서 온 용인 출신 총독의 폭정으로 혁명이 터져 나가리되고 본국이랑 협상도 잘 되서 새롭게 자치령이 들어섰는디,
이 새롭게 들어선 애가 딱- 멩스크 같은 애였다는 느낌
폭군이너 제왕병자에 가까운 느낌
쿠로미 세리카-고향을 살리고자 노력하는 새침대기 순진무구 프리터(본편 미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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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사키 료코-우주의 활기찬 트레저 헌터(본편 미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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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사키 나나-언니와 고향을 위해 어떠한 고통도 감내하는 불굴의 트레저 헌터(본편 미등장)
이렇게 세 명 있었으니, 확장해서 제대로 써 먹어야지요, 하하하!
.....라는 아이디어도 방금 떠올랐네요
결론적으로 말하면 세계의 진리 탐구+그 과정에서 매드 사이언티스트 짓을 함의 콤보가 되겠습니다.
얘는 선이나 악을 가리지 않고 패배자들과 약자와 언더독의 편이니까요
선이나 악같은 도덕적 성향이나 관념 이전에 패배자와 약자와 소외된 이들의 편인 겁니다
그래서 만약 자르탄이 올바르고 합리적인 엘리트들이 이끄는 건전한 사회고 언더독들이 대책없이 불만만 가득한 부적응자들이었어도 언더독의 편에 섰을 놈입니다
이번에는 마침 권력층이 나쁜 놈들이었을 뿐인 거죠
그리고 조엘 밀러랑 정화의 행성 출신의 디시버는 일단 현재 지구에 정착한 상태입니다
AA 찾는게 늘 고역이니
이제 적당한 이름만 찾으면....!(암만 그래도 레이너 포지션 캐릭인데 이름을 걍 ro635라 내놓을 순 없으니까)
당장 MCU에서도 크리족 이름 같은건 미네-르바 같이 평범한 이름 중간에 대쉬나 하이폰 넣는걸로 퉁치고 ㅋㅋㅋ
그리고 모티브로 한 게 당장...'고양이의 꿈'이니까요 ㅋㅋㅋㅋ
이만 자러~
쿠로미 세리카-고향을 살리고자 노력하는 새침대기 순진무구 프리터(본편 미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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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사키 료코-우주의 활기찬 트레저 헌터(본편 미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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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사키 나나-언니와 고향을 위해 어떠한 고통도 감내하는 불굴의 트레저 헌터(본편 미등장)
그리고 따로 수정은 귀찮지만, 이 셋의 종족도 동일하게 테란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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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ヾ 斗‐<"_  ̄ `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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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 / .j | | ヤ -_、 : *다 자기 게획대로 되어가서 여유로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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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ヽ . . }) } *계획된 공사가 다 망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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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시라누이 카야 (AA: 시라누이 카야)
종족: 인간과 네피림의 혼혈
출신지: ?
직책: 모나크 총방위실장
능력: 원작과 달리 MTU 기준으로도 타고난 "초인", 사람들을 움직이는 무시무시한 선동/연설,
권력을 잡는 정치질, 끝없는 야망과 권력욕, 꽤 강한 정신력.
설명: "저를 따르기만 하신다면....책임은 제가 지죠. 초인에게 지지 못하는 책임이란 없습니다."
모나크 본부와 여러 지부의 방위를 감독/지시하는 위치의 총방위실장이자, 꽤 장대한 야망을 품고 있는
위험한(?) 인물. 의외로 꽤 오래전에 모나크에 입사한 베테랑 간부이자 방위실장 뿐만이 아닌 여러 직책을 겸해
보기도 했던 인물이다.
성격은 곁으로는 사근사근하고 점잔을 뺴지만, 실제로는 권력욕과 야망으로 가득차 있고, 자존심과 자기애의
덩어리다. 일도 철저하게 자신 중심의 계획적으로 임하고 자신을 "초인"이라 칭하며 모든 것을 통제하려 드는
컨트롤 프릭(control freak)의 편린도 보여준다. 무엇보다 모나크가 세계정부가 되어 인류를 이끌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모나크 세계정부파의 필두 중 1명이다.
원작과는 다르게 말 그대로 타고난 "초인"으로, 모나크의 야러 시스템과 메뉴얼에 개입해 정리하고 더 나은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등 업적도 꽤 많이 세우고, 뭘 해도 A급으로 해내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전투력도 MTU 기준으도 상위권. 자신의
초인적인 능력을 아주 잘 인지 하고 있으며, 자신이 아주 쩔어주는 사람이라는 비대한 자기애, 끝을 모르는 권력욕, 뭐든지 할수 있다는
과대망상이 합쳐져 모나크 세계정부는 당연히 자신이 이끌어야 한다 생각하고 있다(...) 일단 첫번쨰 목표는 어떻게든 루살카와 넵넵을 재끼고
모나크 국장이 되는것.
이런 녀석이 또 정치질이나 모략, 선동을 엄청 잘한다. 상대, 특히 대다수가 원하는걸 그대로 알아보고 그럴듯하게 약속하는데 능하다.
흡사 히틀러에게 선민사상, 나치즘을 뺴고 거기에 실제로 초인적인 능력을 넣어주면 카야가 되는것일지도.....
천만다행인건 책임은 지기 싫은데 권리는 누리고 싶은 바보가 아닌 실제로 책임을 전부 다 지려 하려는 점이다. 물론 그것도
"나는 이렇게 쩔어 주는 인물이다!"히면서 자신을 위대하게 히려는 것 이 대부분의 이유지만, 그래도 통제에 의한 세계 평화를 위한것도
적잖이 없지는 않다. 애초에 국장인 루살카나 다른 사람들이 한 노력과 피/땀/눈물을 인정하면서 박수 쳐주는 얘다.
하지만 국장인 루살카를 보내기 위해서, 야근 금지를 빌미로 쿠데타를 일으키러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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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시라누이 카야 (AA: 시라누이 카야)
종족: 인간과 네피림의 혼혈
출신지: ?
직책: 모나크 총방위실장
능력: 원작과 달리 MTU 기준으로도 타고난 "초인", 사람들을 움직이는 무시무시한 선동/연설,
권력을 잡는 정치질, 끝없는 야망과 권력욕, 꽤 강한 정신력.
설명: "저를 따르기만 하신다면....책임은 제가 지죠. 초인에게 지지 못하는 책임이란 없습니다."
모나크 본부와 여러 지부의 방위를 감독/지시하는 위치의 총방위실장이자, 꽤 장대한 야망을 품고 있는
위험한(?) 인물. 의외로 꽤 오래전에 모나크에 입사한 베테랑 간부이자 방위실장 뿐만이 아닌 여러 직책을 겸해
보기도 했던 인물이다.
성격은 곁으로는 사근사근하고 점잔을 뺴지만, 실제로는 권력욕과 야망으로 가득차 있고, 자존심과 자기애의
덩어리다. 일도 철저하게 자신 중심의 계획적으로 임하고 자신을 "초인"이라 칭하며 모든 것을 통제하려 드는
컨트롤 프릭(control freak)의 편린도 보여준다. 무엇보다 모나크가 세계정부가 되어 인류를 이끌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모나크 세계정부파의 필두 중 1명이다.
원작과는 다르게 말 그대로 타고난 "초인"으로, 모나크의 야러 시스템과 메뉴얼에 개입해 정리하고 더 나은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등 업적도 꽤 많이 세우고, 뭘 해도 A급으로 해내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전투력도 MTU 기준으도 최상위권. 자신의
초인적인 능력을 아주 잘 인지 하고 있으며, 자신이 아주 쩔어주는 사람이라는 비대한 자기애, 끝을 모르는 권력욕, 뭐든지 할수 있다는
과대망상이 합쳐져 모나크 세계정부는 당연히 자신이 이끌어야 한다 생각하고 있다(...) 일단 첫번쨰 목표는 어떻게든 루살카와 넵넵을 재끼고
모나크 국장이 되는것.
다만 자기 계획되로 되지 않거나 뭔가 잘못되면 어디선가 환영하지 않는 학교의 브금이 들려오면 허둥된다.
이런 녀석이 또 정치질이나 모략, 선동을 엄청 잘한다. 상대, 특히 대다수가 원하는걸 그대로 알아보고 그럴듯하게 약속하는데 능하다.
흡사 히틀러에게 선민사상, 나치즘을 뺴고 거기에 실제로 초인적인 능력을 넣어주면 카야가 되는것일지도.....
천만다행인건 책임은 지기 싫은데 권리는 누리고 싶은 바보가 아닌 실제로 책임을 전부 다 지려 하려는 점이다. 물론 그것도
"나는 이렇게 쩔어 주는 인물이다!"히면서 자신을 위대하게 히려는 것 이 대부분의 이유지만, 그래도 통제에 의한 세계 평화를 위한것도
적잖이 없지는 않다. 애초에 국장인 루살카나 다른 사람들이 한 노력과 피/땀/눈물을 인정하면서 박수 쳐주는 얘다.
하지만 국장인 루살카를 보내기 위해서, 야근 금지를 빌미로 모나크에 쿠데타를 일으키러 하는데.....!
살짝 수정~
카야: 괜찮아요. 제가 다 해결해버리면 되니까.(초딩 마인드)
그리고 그럴만한 초인적인 능력이 실제로 있지만....그게 며칠이나 갈까....
쉐끼....용기병!
세구 : (도방소리 키아라 방송에 흘러들어가서 일단 끔)
키아라 : 고세구 내 방송 끄지 말고 기다려줘
키아라 : 세구랑 콜라보레이션 하고싶다.. 내방송 보고 있다고?
세구 : 노웨이(와 말도 안 돼의 의도로 말함)
키아라 : 노웨이? 안된다는거야? 우리 콜라보 안돼?
세구 : 아냐 파서블파서블파서블파서블
텍스트만으로 한거라 뉘앙스 전달이 잘 안된건가ㅋㅋㅋㅋ
세구님이랑 점장님이랑 서로 선이 닿거나 한건 좋은 일이긴 하지만
나름 프렌다&꿈의 대담이라던가 D의 등장은 회심의 한 수였는데 본편내용 언급이 없는건 초큼 아쉬운(뇨롱)
점장님의 취미는 남편과 딸을 수집하는것(?)
호우(?)
아니, 거기서 왜 나와?!!
거기에 마침 그 때 최후를 '낮잠'이라고 표현했으니까 ㅋㅋㅋ
몇 번 강조했던 것 같지만 제국이 행정구역을 만드는 방식은 1개 천체 당 1인~1가구의 용인들입니다.
우리 은하에 도착한 시점과 중간의 여러 사건들,
그리고 당장 있었던 용인들의 수와 형편 등을 생각하면 코프룰루 구역 내에서도 핵심이라 생각하는 천체에만 용인 1명씩을 배정해 직할하고 그 외에는 실제로 핵심 천체의 부속 행정구역 취급으로 자치를 인정했을 것입니다.
용인들 중에서도 학정에 동참했다는 경우가 분명 생길 수도 있겠지만... 진실은 알던 것보다도 가혹해질 수 있겠군요.
법령상으론 몰라도 엄연히 '아랫사람'인 쪽이 생겼다...ㅋㅋㅋ
그것은 오크가 왜 취익거리는가에 비견되는 수수께끼이다.
아니면 그 사이에도 있었는데 모르고 있거나.
그나마 근접한 사례가 누구를 용인과 동격으로, 누구를 린인과 동격으로 보아 필요한 의학적 조치를 취한 뒤 제국에 직접 병합한 것인데,
이걸 본토 외부에서 적용하기에는 당장 제국이 죽네마네 하는 극한 상황도 아니고, 원래 우리은하로 확장할 계획은 아니었다가 어쩔 수 없이 변경했고,
머릿수도 당분간은 한정되어 있는데다 좀 허당스럽긴 해도 일단 "여길 도와주자고" 결정하고 활동을 시작한 거란 말입죠.
용인들의 관점에서 천체구급 현지 유력자를 인지하고 그들과 대화를 통하는 것으로 임시방편 내지는 현상유지를 택하는 것으로 일단락은 가능했다는 판단이 주류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생각해보자면 이들이 용인들이 가지고 있는 지도자로써의 가치관을 어렴풋이 알 수는 있어도 그것을 적용할 이유는 도움 좀 된다 싶을 때 빼면 1도 없단 말입죠(...)
따로 용인들이 린인 대비 월등히 초월적인 능력을 지닌것도 아니고
혼자서 수 억~수 십억의 린인들을 통치한다는건 사실상 불가능하니
흔히 린인들을 아래쪽에 시켜서 일종의 관료체계처럼 돌릴것 같은 이미지란 말이죠
초능력으로 세뇌하거나
그런것 없이 어디까지나 '예전부터 그래왔다'라는 전통이나 체계의 구성만이 그 질서나 상하관계를 유지시키는 수단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여러가지로 빈약한 형태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ㅇㅂㅇ
거기에 모성이라면 몰라도 그런 식으로 나선거면 더더욱
가장 위에 있는 천하인 한 명, 그리고 그 밑에 수 십억에 달하는 인구지만
지도자라고 능력이 초월적으로 차이나는건 아니고, 지배하는 체계나 힘도 소설 속 빅브라더라던가 그런것 까지는 아닌?
월드마인드 본인은 노바 프라임 전체의 행정력이나 전산을 감당할 수 있는 초인공지능에 자체의 무력도 초월적이고
올돈마이 같은 하위 인공지능들이나 영화서 이라나 같은 집무관들을 임명하는 행정체계를 만들어서 운영을 하는데
제국은 뭐랄까... '위대하기에 위대하다. 여태까지 그래왔기에 여태까지 그러했다'란 동의반복이나 관성에 의해 유지되는 느낌?
그게 좀 지나쳐서 원본 카야랑은 다른 방향으로 바보멍충이란 사실!
다만 일정 수준 이상의 단계의 관료는 용인들이 육성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이상으로 가면 여차하면 천거 대상이고, 그렇지 않더라도 용인들은 자기 전문분야와 연관된 형태로 육성하는 관료들의 성질을 변질시킬 것이기 때문입니다.
"고위 공무원을 전문으로 육성하는 용인" 이 아직 탄생하지 않았던 것은 제국의 입장에서는 그만큼 전시상황과 전시특진이 길고 잦았었던 덕이자 탓입니다.
>>708 그렇다면 그게 바뀌고 있다는 식으로 갈망자님께서 묘사를 해주는것도 필요하겠네요. 외부의 문물 또한 받아들이며 아픈 성장통도 겪고요.
제가 기본적으로 힘 '만'이 중요하지 않다, 마음가짐이 오히려 더 중요하다 라고 작중에서 부각은 하고 있지만
(이번의 이케로스 케이나인이나 루크스 솔루스 에피소드처럼)
그렇다고 힘이 '없는' 것도 아니니까요. 세상을 정벌하겠다느니, 은하의 절반을 점령하며 확장하고 있다느니 하면
그 과정에서 최소한 외적이나(타노스 군단, 크리 제국, 악마, 외신, 그 외 수 많은 우주의 침략자들)
내부의 혼란(컬트, 테러리스트, 내부의 반란)등을 제압할
'크기나 목표에 걸맞는 힘' 정도는 필요하니까 말입니다
외부의 도움이 없었다면 이성판들이 수 없이 많은 지성체 문명의 별들을 파괴했단 오명에 더해서
손책이나 황충을 비롯한 이민선단의 주요인물들은 싸그리 몰살당했을테니까요
이번에 갈망자님이 쓰시고 계신 곳에서 등장한 글라디에이터(네로), 월드마인드 라면 단신으로
여태까지 등장한 제국측의 전력 전부랑 정면승부로, 혹은 다른 일을 하면서 '틈틈히' 몰살시킬 수도 있는 격차가 있고(냉정한 현실)
카야가 입사한게 모나크 발족 5-6년쯤 되는 시기거든요.
루살카를 시작을고 초인이 아닌 얘들이 얼마나 많이 노력하고 일을 해왔는지는 자기가 직접 보았으니.
....그런데 자기는 초인이라 더 잘할수 있다! 라는 근거가 좀 있는 자신감(그자감 보다 어떤 의미로는 더 위험)이 넘쳐나서 그렇지.
네로는 단신으로 울트라맨 네오스 대등 혹은 이상 살생님 이하 즘의 라인
월드마인드는 제네식 가오가이가나 풀파워 살생님이랑 좋은 승부가 됩니다
갈망자님이 잡으신 힘의 라인이었어도 제가 아무말도 안했겠지만
'은하 제국'이라는 틀이라면 그것에 맞출 필요가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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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
신교와 천마는 하늘로서 군림하는게 아니라 하늘을 부수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성질이라 살짝 다른
뭐, 여기서 천마라는 표현을 쓴건 절대적인 권위에 따른다는 느낌이니까요.
에시: 기습숭배 천마 페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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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i:i:i:i:i{r
\i:i:八
Yi:i:i:〉
└イ
"천마신검 오의"
"초전력 연속 하늘베기"
"-별빛"
무림 화경고수(?) 같은 컨셉이죠.
어슬렁어슬렁 지나가던 손오공과 a4용지 한페이지 정도의 싸움을 벌이다가 얌전히 짱박히는 정도
물론 지금의 천마가 그 정도는 아니지만
물론 샤카급은 아니고
(실제로 흑영신공을 완성해 내면서 인간의 육신은 벗어 던진지 오래다)
묘성의 파워 벨런스는 천하제일인 답게 X나 강하다고 해두죠.
물론 아무리 좋게 말해도 졋잘싸, 원펀맨 VS 보로스 지만.
원점으로 돌아가는 방식인데, 묘성은 아직 까지고 여러 부공들을 게속해서 흡수하고
변형 시키는 중.
자기 오리지날 흑영신공 처럼 더 강해지려면 더 받아들이고 먹어 치워야 하다는 논리죠.
아예 완전히 닿지 않는건 아니니까요
클라이맥스가 여럿 몰이치면 어쩔 수 없네요 하하하~
배워오고 변형시킨 수많은 무공들을 압도적인 힘으로 쏱아낸다...가 되겠내요.
압도적인 유틸리티와 빠워어어어ㅓㅓㅓㅓ
그거다! 면점사 겸 무술인!!(더더욱 폭주)
블렉 세인트 문사 보고 어 음;;;;
.....슈퍼 돌연변이 블랙 세인트에요!
거기에 면점사 라곤이라던가 요리왕 비룡에서도 은근히 요리인들 자체가 무림느낌도 나긴 했고
그 때 골드 2명이(캔서 마니골드, 피스케스 알바피카)가 투입되어서 4명 정도는 옛날 실버세인트들처럼 도장깨기 당하긴 했다만
수장인 블랙 알타 아비도는 역대급으로 보정받은 마니골드랑 황천비랑까지 떨어지면서 사투를 벌이다가
비록 비틀린 악의 신념일지언정 당당하게 최후를 맞이했죠
보는 것처럼 팔이 면발처럼 늘어나는 타입의 암즈 능력자입니다.
(2군이라던가 그 외 청동들을 본다)
>>768 중간이 없다(?)
너무 강하게 만든다: 어장주와 다른 참치들에게 불쾌감, 안그래도 강한 얘들 많은데 굳이?, 메리수 논란 등등...
너무 약하게 만든다: 설정이랑 충동할수도 있음, 팝콘 로빈이 될 가능성 올라감 등등...
사실 팝콘로빈 같은 힘이어도 왜곡없는 원본 그거처럼 '용기를 준다'라는걸 할 수 있는데
'은하의 강력한 전사'라고 했는데 형편없이 강한다던가 하는 식으로 설정에 파워가 안따라가는 경우가 문제죠
이전의 SCP 재단 관련이라던가, 이번의 제국처럼
원래 인식하고 있엇던 왕관종: 팔왕 처럼 어느 종족의 궁극에 달하면 "왕관을 쓰는 것 처럼"
팔왕급을 힘을 얻는 바닷숲의 정점
그리고 맨날 늦게 일어나니깐 아침 대화에 참여할 수가 없어!!!!!
그리고 마침 저 테란 족의 경우에는 제국 통치에는 별 충돌 없이 순순히 편입되었지만, 자체적인 문화와 전통이 발달해서 제국과의 동화가 더럽게 진행되지 않는다-란 뒷설정이 있었거든예
"아 제국 형님들, 총독령이 너무 나빠서 살기 위해 쩔 수 없이 싸우긴 했는데 저희는 원래 제국 사랑 뿜뿜입니다, 예, 그니까 계속 제국에 충성하고 세금도 낼 테니 좀만 더 저희가 알아서 하게 해 주심 안 될까요?"
라고 쇼부친 결과
"정말입니까? 이거 충격적이군요! 다른 주제는 찾아낼 수 없었나요?"
"어디 한 번 읽어 보게 해 주십시오." 낯선이가 손바닥을 위로 내밀었다.
"유감스럽지만 그럴 수가 없습니다. 난로에 태워졌거든요." 작가가 대답했다
"죄송합니다만, 그 말은 믿을 수가 없군요." 악마가 대답했다.
"원고는 불에 타지 않습니다."
라며 재에서 원고를 복구하는 스토리였습니다 ㅇㅂㅇ
꿈을 소재로 하는건 처음이라 살짝 애매모호한 느낌의 연출로 써보았습니다
재밌는 이야기 주제도 놓치고, 어무이도 기분 나빠졌고....
이포스: 해냈다! 가증스런 엘더갓과 지구가 이번에야말로 이 마왕 이포스의 발 밑에 무릎 꿇었-
가타노조아: 응~ 아니야~
이포스: (지옥 욕설)
단순히 옛 꿈을 부정해서 승리하는 게 아니라 사실 놓고싶지 않았음을 긍정하고 꿈은 그걸 받아들여서 새로운 꿈의 탄생을 위해 스스로 소멸하여 프렌다의 새로운 꿈을 위한 씨앗이 되는 느낌이었죠
근데, 이포스가 오만하고 냉소적인 마왕의 관점으로 인간의 감정을 잘못 분석해서 삐끗한 게 너무 통쾌해서 이 명장면들에 대한 감상이 늦어졌다...
(5700자 분량의 저주와 원한의 텍스트)
[레츠] 진정하게. 알겠나? 우선 고질라 여사를 부르는 걸세. 한 번 경험한 자가 대처법도 쉽게 세우고, 한 번 족친 경험이 있다면 특히 그럴 걸세. 아카리 군! 전화를! 난 고질라 여사의 연락처를 모른다네!
[아카리] (온 몸으로 거절)
점장님 : 근데 진짜 귀엽더라. 사실 그녀랑 같은 그룹(이세돌)의 다른 멤버들에 대해서도 찾아봤어. 한두명 정도 찾아봤는데, 전부 다 귀엽고 재밌더라. 그리고 서로 엄청 끈끈한 것처럼 보였어.
고지라를 비롯해서 사대신 중에는 에이션트 트레이스 받은 존재는 없습니다
아직 자신의 길이라고 할 것을 다 못걸어서(아직 만렙이 아니다)(녹차)
딸내미 다 죽어가서 알콜중독으로 살면서 뒹굴던 애랑(거지라)
애당초 이제 막 새로 태어난 애랑(모스라 배트라)
마찬가지로 요양하면서 그 전까지는 귀차니즘에 쩔어 뒹군 아스카아아아(킹기도라)
들이 제대로 된 수련도 안했는데 만렙 달성했다면 팔왕 등등이 거품물겠죠 하하하(물론 저게 만렙이 아니란 점레서 거품 물 수도 있다)
오히려 길의 끝에 이르렀단 면에선 매번 햣햐!하고 싸움 그 자체를 즐기거나 고지라가 술퍼마실때 해결책 찾으러 우주까지 다녀오고 가정도 꾸린 라돈 정도가 가장 가까울 것
결과물이 참... 끔직해서.
카야 메이킹에 카야가 MTU에서도 전투력이 최상위권이란 말이 있었거든요?
일단 최상위권이 아니라 상위권 정도로 생각해주세요~
(아무리 MTU 버프를 먹였다지만 카야가 팔왕급이면 아주 문제가 많다.)
팔왕이 평가 하자면. "음, 아쉽지만 이 정도면 뭐 괜찮네?/쓸만하네." 하는 수준. 그래도 아주 강하지만요.
대충 어떤 느낌이냐면...실전경험은 없지만 그래도 기본스펙이 '객관적으로는' 쩌는 상황?
대충 이미지가...패트릭 콜라사워?
그럼 누군가에게 한대 처맞고 꽉 잡혀 살게 되겠군요
https://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64280503?m=humor&t=now
해머는 의외로 넵튠 자체는 몰라도 넵튠 주변 사람들은 딱히 잘 몰라요 (...)
딱히 잘 아는것도 아니고 살생님의 경우에도 거의 비슷하고
무엇보다 자신을 엘더갓, 넵튠, 살생님등 엘더갓이나 넵튠관계자들이
어찌 보는지는 사실상 전혀 몰라서
넵튠이라는 신 자체를 '신앙' 으로 여기고 있기때문에
그녀를 지성체나 사람으로서 이해하기가 힘들다는점이 맹점인것
넵튠의 신념과 마음과 방향성은 잘 이해하고 있지만
정작 그녀가 어떤 취향이고 어떤 성격이고 어떤 말투인지는 잘 모르는거죠
해머는 기본적으로 넵튠을 섬기는 필멸자, 신의 종 이라는 자세를
순응하며 그 관계를 훌륭히 유지하는걸 중요시 여겨서....
그 이상 스스로 관계성에 변화가 일어나긴 의외로 어려워요
주어진 운명과 삶의 대한 만족과 순응, 인류를 사랑하고 보살피는 절대적인 '좋은(Good)' 존재와의
관계의 유지를 중시 여기는 다소 고리타분한 사고관념이라
(***... ****... ******!!!!!)
해석: "역시나... 당연하지... 넵튠님이니까!!!!!!"
"생각해보면 놀랄것도 없다, 오히려 당연한 결과이거늘 밥이나 먹지."
"섬에 처박혀만 있고, 점점 더 끔찍해지는 주제에, 자신들이 갇혀 산다는 것도, 추악하다는 것도 부정한다니깐."
'주위의 사람들에 익숙해지거나 현대문명에 익숙해지거나' 하는 면모가 아니라
신앙하는 존재인 넵튠에 의해서 명백히 적이자 회멸신이니 암흑신으로 추앙될 존재었던 것이 신의 전사로 축복받았다면 어떤 반응일까 싶었던 쪽이었거든요 ㅎㅎ
[회멸과 어둠마저 넵튠의 권역에 종속되었다] 라는 해석으로 받아들여지는거죠
애초에 해머 입장상 [당연한 세상의 순리대로 그리 흘러갔다] 라는, 죄악의 존재가 신의 배려와 사랑으로 다시 돌아왔다는
관념인것 ㅋㅋㅋㅋ
그리고 그렇게 결단하자마자 벌어지는 가타노조아 아군화(…)
용하모토=상! 아리우스 스쿼드 바니걸 주십쇼!!!!!!
아아아아아아아아ㅏㅏㅏ아아아아ㅏㅏㅏㅏㅏ(두하니 해드뱅잉풍)
이렇게 보니.
족제비가 아니라 그냥 괴수지 않나요?
진짜 족제비는 이런 발달한 육식동물이지요.
후후후후
고양이: "엉어공부 열심히 해야겠다"
저는 요즘 수면시간이 조정이 되서 1시즘만 되면 뻗는 ㅋㅋ
이름: 칼라이 제국
설명: 외부인들은 프로토스, 스스로를 첫번째 자손이라 칭하는 종족의 국가
강력한 사이오닉 능력과 천부적인 육체, 한번 목표가 정해지면 멈추지 않는 종족적 성격을 바탕으로 한때 우리은하의 절반을 지배하였으나
대분열과 칼리스 중재 사건, 정화자 사건등을 격으면서 식민지들을 포기하고 고향 아이어를 비롯한 몇 몇 성계만을 점유하는 폐쇄적인 국가가 되었다.
최근 철수했다고 여겨진 코프룰루 구역에 동족의 신호가 잡히자 이를 조사하기 위해 기사단의 일부를 파견하게 된다.
코프룰루 구역, 레이너가 메이킹 되었으니 프로토스도 나와야지란 마인드로 만들어본 메이킹. 조사단장 메이킹은 다음 어장에서 할 예정입니다.
-그리 멀지 않은 과거, 정말 우연하고 비의도적인 사건을 계기로 제국에 편입
-독자적인 문화가 제법 발달하여 제국 문화에 통 동화될 가망이 없음. 지구 문화를 봐도 그냥 그래하지 않을까 싶은 수준.
-린인들을 이런저런 일로 인해 많이 싫어함
정도밖에 안 떠오르네요
마침 아바투르도 메이킹 된 바 있겠다...!
허나 그녀의 동생인 하얀 여가수는 언니를 능가하는 재능을 지니고 있었다.
하얀 여가수를 질투한 붉은 여가수는 독으로 동생의 목소리를 빼앗았고, 여가수가 아니게 된 하얀 여인은 하얀 기사가 되어 언니를 지키기로 하였다.
그러나 재앙이 덮쳐온 날, 붉은 여가수는 병으로 목소리를 잃은 뒤 죄를 뉘우치며 죽었고,
하얀 기사가 된 여가수는 소식이 끊긴 언니를 죽었다 여기고 적들의 피로 하얀 옷을 붉게 물들인 끝에 죽었다.
P의 거짓에서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미개한 3류 시민들이 제국을 똑바로 섬길 줄 모른다'<->'뭐래, 술집 가서 한잔 걸치며 당구치는 낙도 모르면서 을질 쩌네'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게다가 앞서 말씀드린 바에 따르면 직할령을 제하면 행정체계도 실질적으로 이격되어있을 테니까요.
...라 해도 될라나요?
자치령이라면 아랫나라 사람, 본령이라면 색다르거나 생소한 이웃을 보는 관점이 가미될 겁니다.
인구교환이나 이민 등을 통한 복속 시도 등은 뫄 으레 있을 일이죠.
...면 어 잠만, 제국이 호구되는데, 이럼 안 되는데
그리고 멩스크 이 친구의 공식적인 직함은 용인 급 현지인들의 대표직(...) 같은 것으로 인지하거나 이 쪽을 받아들이는 것을 조건으로 걸 겁니다.
-그런 위 애들이 아예 독립할 마음을 품을 만큼 사건이 너무 최악은 아니었다
이 두 조건이 성립해야 한단 말이죠
현지 유력자들이 린인들 급 사이에서도 어느 정도는 포진한 이상 여론 안정은 무난하게 진척되었었을테고...
그러면서도 어쨌든 뒤집히지 않을 만큼의 격차까지도 아니죠.
1. 테란은 제국에게 독립할 생각이 크게 없었다. 그저 정사를 바로잡기 위해 혁명이 터졌고, 본국인의 피해도 제국이 격분할 만큼 많지 않았다.
2. 테란은 제국에게 독립할 생각 만만이었다. 다행히 큰 인명피해 없이 일이 잘 풀리나 싶었다. 근데 멩스크가 제국이랑 멋대로 협상해서 자치령으로 남았다.
이 둘 중 어느 시나리오를 채택하냐의 문제네예
1. 멩스크 이 자식은 정사를 바로잡겠다면서 악덕 용인, 린인보다도 동족을 더 많이 희생시켰다, 그리고 본인이 독재자가 되었다
2. 두말하면 입 아프다
로 분화되지요
2번 안의 경우... 아예 인명 피해는 더더욱 덜하겠지만, 그 이상으로 현지 집단의 노선 변화에 대해서 갑론을박이 펼쳐지겠군요.
(대충 저런 정치적 클레임등을 '이건 전차야. 장기를 이겨' 같은 식으로 찍어누르는 전개 주로 쓰는 사람)
사실 원래 동족을 제일 괴롭히는 건 상국인이 아니라 같은 동족인 법이니!
일이 귀찮은걸 넘어 버린다~ 같은거겠내요, 뭐.
1. 제국은 인력 부족 등의 현지 사정으로 핵심 행성만 직할화한체 다른 곳은 지위 정도만 차용시키고 자치령으로 굴림.
2. 오래된 가문들이 결과적으로 협조적이어서 인구교환이 있던 선에서 현체제가 지속됨.
3. 멩스크 등장
4. 레이너 등장
5. ???
6. PROFIT(?)
마왕이라 자칭하지만 악마 종족도 아니고 포켓 디멘션이 전혀 없지만 토나오게 강한 녀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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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플루토스
@AA :『金田一少年の事件簿.mlt - 【多間木匠】』
@성별 : 남성
@종족 : 스카이파더
@판테온 : 올림푸스
【권능】
※징수의 권한 : 정당성만 충족된다면 누구를 상대로든 반드시 세금을 징수해내는 힘.
※부의 배분 : 부의 배분에 간섭하여 흐름을 뒤집거나 혼란을 가져올 수 있다.
※부의 상승 : 부의 흐름의 중심에 서서 가진 재화가 많은 상태거나 주위에 부자가 있으면 그에 비례해 힘과 권능이 상승한다.
@성격과 특징 : 새로운 트렌드를 잘 받아들이며 항상 트렌드의 변화와 흐름에 민감한 성격이다.
그래서 초면인 이들에게는 유행에 집착하고 경박한 이미지로 보이기도 하지만 사실 진중한 편이다.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추는 것도 시대의 흐름에 맞는 포지션을 잡아서 시대상의 맞춤형으로 신앙을 모으기 위한 것이다.
오죽하면 부에 대한 사람들의 갈망이나 두려움으로 신앙을 얻고자 세금의 신이 되었을 정도다.
또한 신으로서의 책임감도 있기 때문에 권능을 남용해 경제를 망치는 짓은 하지 않는다.
특히 세금 징수를 자신이 관장하는 영역에 포함시킨 뒤로는 매우 엄격하고 무잡이하게 세금을 칼같이 징수하고 있다.
그래서 세금이라고 하면 제일 먼저 연상되는 이미지가 플루토스일 정도로 확고한 "세금 징수의 신", "세금신"의 이미지를 지녔다.
【상세】
루살카의 커밍아웃 이후 현시대는 국가 권력도 섣불리 건들기 힘들 정도로 강대한 개인의 존재가 드러난 세상.
이런 세상에서 어떤 강자를 상대로든 세금을 받아낼 수 있는 이가 있다면?
그리스 신회 판테온에 속한 부의 신 플루토스는 그 부분을 노리고 새로운 시대에 맞는 자신의 포지션을 찾았다.
초상시대의 강자들로부터 징수하는 입장의 사람들이 지닌 부담을 덜어주는 식으로 틈새시장을 노린 것이다.
플루토스 본신은 현시점 가장 강대국인 미국의 국세청에서 일하고 있다.
이밖에도 각국의 국세청마다 플루토스의 아바타나 신도들이 필수적으로 들어가 있다.
이들은 세금을 피하려는 강한 개인들에게 파견되어 징수하는 역할을 한다.
물론 회수한 세금 자체는 플루토스가 아닌 그 나라의 몫이다.
그러나 징수할수록 플루토스가 가진 힘과 권능도 강해지기 때문에 Win Win인 것이다.
그렇기에 플루토스는 오늘도 세금을 징수하고 있다.
스스로의 초상능력만 믿고 세금 징수를 거부하는 이들.
초상능력으로 세금을 피하려는 이들 등등.
온갖 부류의 힘을 가진 개인으로부터 무자비하게 세금을 징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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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의 공포에 대해 생각하다보니 코믹스에서 데미지 컨트롤이 슈퍼 빌런이나 인외한테도 돈을 청구하는 모습이 생각났습니다.
마침 샌드맨에서 바빌론 시절 고대에는 재물신이었다가 시대가 바뀌면서 여행사를 운영하는 식으로 변화해서 살아남은 파라몬드라는 신도 떠오르더군요.
그 둘을 섞어서 메이킹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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