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메이킹/MTU(마블X다중)]초상존재 및 관련자 명단 보고서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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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메이킹/MTU(마블X다중)]초상존재 및 관련자 명단 보고서 160

Author:지마스터◆o9m2/Ww6lU
Responses:952
Created:2023-12-23 (토) 13:39
Updated:2024-02-12 (월) 08:59
#0지마스터◆o9m2/Ww6lU(4Lv5KzXN7s)2023-12-23 (토) 13:39

     _ -=ミ                   .厂¨¨厂'^ヽ /
 _斗f⌒ヽ、 \                 / i |__.i |   ∨
f´ 、 \.  \  \               ,斗|__|[]i|__|===ミ、
乂 )k、 ヽ、7´ ̄ \         i|-―――――-∧
  、_ へ  圦_    `ト、       .f爪_アi「抓__入_j|
   \___> ⌒弌__,ノ ヽ       .{ {┌':.:.i{__:.└ 、ノ i|      「 ̄「:≧s。._
      `、    i{       }     弌⌒ー┐==r‐=彡 ^ソ  _......-‐:.:.:斗:|:.:.:.:.:.:.:.:
      `、   i{     /\   _.. ィへrf弌_こ_ア)k./ _,|-‐_二-┐|:.|:.:.:.:.:.:.:.:
       }\ 乂  , イ:.:.:/ ̄      >‐< ̄! ̄| .:.: | 「   ||:.|:.:.:.:.:.:.:.:
       ∨弌_>≦:.:.:.:.「 ̄¨¨ ―/ ̄ _j{  `寸 .| :.:. | |   / イ |:.:.:.:.:.:.:.:
        .∨:.:.\:.:.:.:.:.:.:.| [ ̄ _/   ´ ̄ _,〉   \j:.:.:. | |__//|||:.:.:.:.:.:.:.:
         ∨ ⌒\____/^Y[___jア^ 、_,.  ⌒ヽ     マ/^マ<| | |||:.:.:.:.:.:.:.:
            (り  }リ⌒Y   /^  _,. ⌒ヽ    ヽ:.:.∧:.:.:≧s。j_:.:.:.:.:.:.:
             `¨¨i{^乂リi{ ./  ,/     〉     ∨∧:.:.:.:.:.:.:.:.:∨:.:.:.:
               ≧s。圦 i{ /^      j{     V:. |i:.:.:.:.:.:.:.:.:.∨:.:.:
                 |:i:i:i|  寸/  乂    /       }:.:.|i:.:.:.:.:.:.:.:.:.:.:マ⌒
                 |:i:i:i|  圦   `ーtア       ノ:.:.:〉、_:.:.:.:.:.:.:.:.: 〉、
                 | ̄  └へ   _,.ィf′      _/:./:.:.:.:.≧=--:./⌒¨
▼――[어장주]――――――――――――――――――――――――――――――▼

아! 아! 빛나는 너의 몸은 이 땅으로 내려 앉은 신비의 샘이다! 신이 머무는 별이다!

▲―――――――――――――――――――――――――――――――――――――――――――――▲

▼――[공지]――――――――――――――――――――――――――――――▼

1.메이킹 횟수는 '1어장 1캐릭터'로 축소된 상태입니다

2.어장주가 아무말 안해도 컷이라고 말하지 않는 이상 향후 에피소드에 조연으로서 등장하는것이 확정됩니다

3.현재 '분쟁지역' '위험국가' '정치적으로 대립하고 있는 지역' '정치적 사상/성향을 지닌 집단'등의 메이킹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4.MTU의 기본 분위기는 권선징악과 히어로물입니다. 그렇기에 아무리 메이킹/2차 창작이라지만 본편 기조랑 너무 괴리되지는 메이킹또한 튕기겠습니다

예시)히어로나 사람이 성장하는데 있어서 고난과 비극은 있을 수 있으니, 불행한 배경까지는 문제없으나, 삶 자체가 지나치게 가학적인 악의와 불운만이 넘치는 수준은 아웃

히어로물이란 정체성을 지키기 위함 및 과도한 판도물/정치물의 개입을 막기 위한 방편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5.조연 메이킹은 스스로 그 캐릭터를 묘사하거나 미리 설명을 하지 않는 이상, 그리고 다른 참치의 메이킹 캐릭터와 연관되었다고 설정한 이상
그 빈 부분이나 응용해서 쓰는것은 어장주, 혹은 다른 3차창작자이 가능한 범위입니다.
맥락없이 의도적으로 악의적인 묘사가 나타나거나 하는 경우이거나 '이 부분은 명백히 다릅니다'라는 "직후"의 피드백 외에는 가급적 간섭이나 지적을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미리 조율을 해두거나 처음부터 만들때 충분한 설명을 적어두십시오

6.기본적으로 메이킹 및 3차창작은 규칙을 지키는 한에서는 자유입니다.
하지만 메이킹 캐릭터는 당연히 본편에 등장하는것을 전제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미리 어장주 및 해당 캐릭터/집단을 만든 참치에게
허가를 받지 않는 이상 3차창작에서 끝장내는것은 금지합니다.

대신, 3차창작 내부 전개에서만 나오고 끝나는 캐릭터는 너무 과하지 않는 선에서(매 에피소드마다 같은 AA의 조연이 한 명 나온다던가)
본편에 나오거나 이미 메이킹된 캐릭터의 aa를 유용해도 무방합니다

7.창작물은 창작자 분께서 생각하고 구상하며 만들어낸 것으로 사람마다 각자 다른 아이디어등이 있기에 그 구상에는 차이가 있을지언정 우열을 가늠하는 것은 무례한 행위입니다

그렇기에 타 작품간(A가 B보다 낫다), 작품간 내부 요소간에(A의 C라는 요소가 B에도 있는데 어느쪽이 낫다)를 우열을 논하는것을 금지합니다

8.정치적인 메이킹을 금지한것처럼 정치적인 소재 및 발언을 금지합니다

9.현재 일시적으로 '평행우주'에 대한 메이킹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허용되고 있는것은 'MTU의 우주'에 속한 외계행성이나 하위차원으로 있는 이계 등입니다

규칙은 상황에 따라서 추가 및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서로의 아이디어를 존중하면서 메이킹!

현재 '조건부 메이킹' 진행 중! 자세한것은 anchor>1596976068>807 참고!

▲―――――――――――――――――――――――――――――――――――――――――――――▲

지난 어장 위치 목록
본편
1~45어장 >anchor>1568812627>1
46~90어장 >anchor>1596241673>1
91~135어장 >anchor>1596349069>1
136~170어장 anchor>1596640092>1

드라마 시즌 3
17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40092/recent
17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8068/recent
17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76090/recent
17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9088/recent

제미데아 콜라보

17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3086/recent
17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9082/recent
17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22081/recent
17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5104/recent
17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7080/recent
18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1080/recent
18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76073/recent
18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1071/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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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8081/recent
18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28086/recent

에이지 오브 아포칼립스(완)
18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4085/recent
18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42078/recent
18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1085/recent
18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3067/recent
19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8078/recent
19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0100/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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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5093/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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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시즌 3
19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5095/recent
19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8078/recent
19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91087/recent
20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06090/recent
20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2088/recent
20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9186/recent

메이킹/잡담 어장
1~45 어장 anchor>1596258200>1
46~90어장 anchor>1596495084>1
91~135어장 anchor>1596863067>1
13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6080/recent
13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4072/recent
13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5067/recent
13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1066/recent
14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8071/recent
14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6078/recent
14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3069/recent
14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8066/recent
14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0066/recent
14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1121/recent
14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9091/recent
14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5073/recent
14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8075/recent
14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4067/recent
15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9070/recent
15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6068/recent
15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82071/recent
15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91086/recent
15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00065/recent
15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04076/recent
15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12070/recent
15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1094/recent
15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9187/recent

3차 창작어장
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4305/recent
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7531/recent
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9397/recent
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74085/recent
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3068/recent
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8094/recent
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4072/recent

메이킹 모음 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6692075/recent

#1지마스터◆o9m2/Ww6lU(4Lv5KzXN7s)2023-12-23 (토) 13:44
읏차 안착
#2시키냥◆tr.t4dJfuU(uvXg8OOK32)2023-12-23 (토) 13:44
안착
#3지마스터◆o9m2/Ww6lU(4Lv5KzXN7s)2023-12-23 (토) 13:44
anchor>1597029315>952
이런건 가끔 있죠(끄더덕)
회심의 개그로 던진거거나, 여기에선 A를 전달하려 한거였는데 사람들이 '어라 이거 A'인가? B인가?'하는것처럼ㅋㅋ
#4RIP/C◆Q80u8w5OrU(AAHjpvvNBQ)2023-12-23 (토) 13:45
안착~
#5트루스콜로◆v8NMqUXwjM(JUYBHhw.1A)2023-12-23 (토) 13:45
안착~
#6트루스콜로◆v8NMqUXwjM(JUYBHhw.1A)2023-12-23 (토) 13:45
그러면....!!

비장의 메이킹을 올려보겠습니다!!
이미 완성은 다 했다!
#7시키냥◆tr.t4dJfuU(uvXg8OOK32)2023-12-23 (토) 13:45
아무튼 파워스케일이니 뭐니 해도 그건 두고
한 조직에 너무 많은 캐릭터 만들면 자주 못 보내...!
라는 것 때문에 스스로 메이킹은 안하고 반쯤 머릿속에서만 존재하는 캐릭터들도 있습니다

(본인이 한 조직 네임드 3명 즈음으로 만드는 까닭)
#8이름 없음(KFnQEihA/6)2023-12-23 (토) 13:46
안착
#9지마스터◆o9m2/Ww6lU(4Lv5KzXN7s)2023-12-23 (토) 13:47
허허허허
사실 조직 인원수가 무조건 다 많다고 그게 다 좋은건 아니니까요

오히려 등장할 때 자기들끼리 비중을 잡아먹거나, 캐릭터성이 겹치며 각자의 인상이 희미해지기도 하는

가령 수호지가 108수호성이니 해도 그 중에서 기억나는건 여러데서 좀 자주 나오는 천살성이니 자미성 즘이잖?
#10시키냥◆tr.t4dJfuU(uvXg8OOK32)2023-12-23 (토) 13:47
이건 스토리가 겹치는게 아닌가
다른 분 메이킹과 비스무리한 변주가 아닌가

가급적이면 여러가지로 만들고 싶지만
#11지마스터◆o9m2/Ww6lU(4Lv5KzXN7s)2023-12-23 (토) 13:49
일단 머리속에서 생각한거랑 막상 만들어내서 다른사람들이 본거랑 시야가 다를 수도 있으니까
한 번 꺼내보고 검토등을 받아보는것도 괜찮은것!
#12지마스터◆o9m2/Ww6lU(4Lv5KzXN7s)2023-12-23 (토) 13:49
하는김에 유독 시키냥님이 만들어주셨던 애들의 경우 '아 얘가 원작이 있는 애구나(...)'하고 뒤늦게 깨닫는 애들이 있으니까
원작이 있으면 그게 누구라고 알려주시는 것도 좋고(소근)
#13지마스터◆o9m2/Ww6lU(4Lv5KzXN7s)2023-12-23 (토) 13:50
당장 제가 FPS나 밀리터리쪽은 안파니까 인피니티나 스플린터 셀은 아예 존재 자체를 몰랐던(...)
#14시키냥◆tr.t4dJfuU(uvXg8OOK32)2023-12-23 (토) 13:50
으허허허허허헉()

xx의 누구라고 스긴 했는데 내가 아는 지식이랑 다른분들이 아는것이랑 그뭔()이라는 치명적 차이가

으헤헤헤헤헿
#15시키냥◆tr.t4dJfuU(uvXg8OOK32)2023-12-23 (토) 13:51


저도 지마님 만큼 특촬 전문도 아니고 말이죠
아하하하하핳
#16시키냥◆tr.t4dJfuU(uvXg8OOK32)2023-12-23 (토) 13:51
아프당
#17지마스터◆o9m2/Ww6lU(4Lv5KzXN7s)2023-12-23 (토) 13:52
(아픈데 약 주기)(토다닥)
#18낫토◆7TyZX6fIxs(jDIzxv6R7Q)2023-12-23 (토) 13:52
아이고 잠깐 이야기하느라 전 어장좀 많이쓴거 죄송함다 지마님
#19지마스터◆o9m2/Ww6lU(4Lv5KzXN7s)2023-12-23 (토) 13:53
아녜요~ 원래 잡담하라고 판데니까요 뭘 ㅋㅋㅋ
#20낫토◆7TyZX6fIxs(jDIzxv6R7Q)2023-12-23 (토) 13: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그런 부분에서 갑자기 제가 레이븐 이야기를 생각외로 자주쓰는건

제가 좀 맘편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네요
#21지마스터◆o9m2/Ww6lU(4Lv5KzXN7s)2023-12-23 (토) 13:55
anchor>1597029315>956
(끄더더덕) 서로의 맛이 다르니 그걸 존중하면서 하는것~ 그리고 anchor>1597029315>>963은 저도 아주 좋습니다 ㅎㅎㅎㅎ
(당장 초대 주인공들 부터가)
#22낫토◆7TyZX6fIxs(jDIzxv6R7Q)2023-12-23 (토) 13:56
히어로 보다는 용병이고

극단적이지만서도 평범한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

이따금 보이는 개인의 이야기나 단편적인 사건들을 묘사하기에 편한 인물이라


처음에 아예 악역으로 박고 시작한 인물치곤 점점 이야기 쌓아가고 있어서 걱정되긴 합니다(...)
#23낫토◆7TyZX6fIxs(jDIzxv6R7Q)2023-12-23 (토) 13:56
레이븐이라는 인물 자체도

사실 블랙윙 주연 친구들의 정반대, 안티테제로 일부러 만든것도 그런거구요
#24지마스터◆o9m2/Ww6lU(4Lv5KzXN7s)2023-12-23 (토) 13:56
>>22 괜찮아요우~ 당장 저도 구역질 나는 사악이 아니거나 하면
사람이 변화해가는걸 자주 묘사하기도 하니까요
#25RIP/C◆Q80u8w5OrU(AAHjpvvNBQ)2023-12-23 (토) 13:57
>>22 오히려 그런 악역이 잘 하면 깊이 있지만 악역일 수밖에 없어서 독특한 풍미를 자아내죠.
#26DM◆V0VI7eoJ36(QJaTd/g3AM)2023-12-23 (토) 13:57
악역이여도 그냥 드리프트 박으면 될덧 (?)
#27트루스콜로◆v8NMqUXwjM(JUYBHhw.1A)2023-12-23 (토)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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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ー マ 、l  /         ーl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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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r‐ }:::::__ノ   `ー、}     / 、_/l_ - _l 、{`ヽ
           ̄  ̄           l/   ∨   丶l



이름: 므시미르.(조선 중종 시대에서 정한 명칭)

AA위치: 遊戯王モンスターVRAINSその他03(た~な行).mlt/・ダイナレスラー・キング・Tレッスル

두발로 선 높이: 100미터.

외향적 모습: 수각류와 아주 유사하나 앞다리가 비이상적인 발달되었다.


설명:

<<중종실록 별책 암암지록 1권, 중종 18년(1523) >>

강원도 삼척군에서 두 마리의 짐승이 바다에서 나와 해변으로 진격하였다.
이에 의금부 소속 이자석과 조지완은 괴변을 알리고자 했으나, 병조에서 묵인하였다.
2번 째 이견이 왔을 때 역시

"이는 괴력난신을 논하지 말하라 했으니, 모르쇠로 아니하며 군권을 쓰는 것은 윤허하지 않는다."

라고 했다.

우박이 내리고 30길(100m)이 넘는 두 짐승이 해변에 닿기 전에 괴이한 것이 나와 그 진격을 멈추기 시작했다.
대해를 호령하는 용과 그 휘하의 군세가 짐승들을 막기 시작하자 둘은 그것이 동해용궁의 용왕인 것을 알았고, 자신들 역시 맹렬히 용기를 내서 싸우기 시작했다.
이어서 둘을 비밀리에 도와주었던 세을진인 역시 산에 진을 펼쳐 짐승 중 한 마리를 옭아맸다.

그러나 다른 하나가 끝내 진격하다가 괴이한 상황이 일어났다.
옭아맨 짐승이 바로 다른 짐승을 물어뜯어 공격하는 것이었다.
이윽고, 동해용궁과 의금부 두 사람, 세을진인, 깨달음을 안 짐승은 다른 짐승을 죽였다.

이자석과 조지완은 용궁에서 극진한 대접을 받았고 놀라운 광경을 목격했다.
자신들을 도와준 짐승이 용궁 밑으로 파고 들어가 눕고는 뼈가 되는 것이 그러했다.
동해용왕이 말하길,

"저 무서운 짐승은 스스로 때가 되기 전에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라고 둘에게 말했노라.

이를 보고 받은 사관이 적길, 둘은 용왕에게 은덕을 받았으나,

"조선은 유교의 나라고, 고려의 상징인 용에게 구함받으란 것을 태조께서 가당치 않을 것이다."

라는 이유로 둘의 목을 참하라고 했으나, 둘은 이미 멀리 도망친 다음이었다.

끝으로 소문이 나는 걸 막기 위해 삼척군에 별도사를 보냈으며, 무서운 짐승은 곧 용이기에 "므시미르"라 칭하며 경계하라고 하였다.

<<광해군 일기 별책 암암지록 2권. 광해군 일기(1609)>>

양양부에서는 8월 27일에 품관인 김문위는 동해에서 큰 빛을 보았다고 하였다.
바다가 깨지고 거기서 도리깨를 가진 30길(100m)이 넘는 괴이한 것이 나타났다.
그것은 무척이나 사이했으며 도리깨 같은 몸으로 바다를 가르기 시작했다.
이에 황급히 군권을 소집해달라고 징계를 올리려 할 때, 다시 바다가 가르며 무서운 짐승이 나타나 그것과 싸우기 시작했다.
무서운 짐승은 도리깨 같은 짐승의 목을 뜯어 참하였다.
이에 병조에서는 여러 설을 나누다 결국 그것이 "므시미르"가 다시 올라왔다는 것임을 알고 두려워했다.
므시미르는 그 짐승을 참하고 다시 바다로 돌아갔으며, 이에 참해진 짐승은 사악한 오랑캐 도리깨, "사이가邪夷枷"라고 기록하였다.
대신들은 김문위를 참하라고 했으나,

"전날 김문위가 해괴한 일을 겪었으니 그것도 결국 소문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라며 그대로 놔두었다.

"므시미르는 다시 사라졌으니, 아직도 뼈가 되어있을 것이다. <clr red red>이에 다른 말은 귀기울이지 말고, 난신도 논하지 말라."

고 대신들에게 명했다.


ps.

이번 건 고전 느낌으로 한 번 적어봤습니다.
그리고 역시 전 특촬 쪽에서 이형이나 괴수 같은 게 좋군요~ 술술 풀려진다~~
특촬팬 정도면 이게 뭔지 확 아실 겁니다.

이름은 웹툰 므시미르에서 모티브를 가져왔습니다.

#28DM◆V0VI7eoJ36(QJaTd/g3AM)2023-12-23 (토) 13:58
원래 다면적인 악역인게 제일 잼있음

"히히 나는 나빠, 나쁜짓 할거야 나쁜 사람이라서"
이것도 개성이라면 개성이지만 ㅋㅋ
#29DM◆V0VI7eoJ36(QJaTd/g3AM)2023-12-23 (토) 13:59
(기습숭배)

그리고 낫-상 캐릭터들은 지나가던 쟈코 악역 1 약탈자도

"사실 나는 고향에 먹여살려야하는 가족과, 나름의 바이킹 문화를 가진 사람이야...."

이런 사연 있을 것 같음 ㅋㅋㅋㅋ 다면적인 면모랑
#30지마스터◆o9m2/Ww6lU(4Lv5KzXN7s)2023-12-23 (토) 13:59
>>25 (끄더더덕) 다만 그걸 과정을 너무 스킵하거나, 대상을 무분별하게하면 악역의 아군화로 말이 나오는것~
>>28 (끄덕) 오히려 그런 맛도 아주 좋죠!
>>27 OK~~!
#31RIP/C◆Q80u8w5OrU(AAHjpvvNBQ)2023-12-23 (토) 14:00
>>30 ㅇㅇ. 그래서 '잘 하면'이라고 전제조건을 말한 거죠. 귀멸의 칼날이 제 개인적 의견으로는 그런 장치를 잘 써먹었다고 생각합니다.
#32RIP/C◆Q80u8w5OrU(AAHjpvvNBQ)2023-12-23 (토) 14:00
쿠논(서몬나이트) 사용되었나요?
#33트루스콜로◆v8NMqUXwjM(JUYBHhw.1A)2023-12-23 (토) 14:01
<clr red red"전날 김문위가 해괴한 일을 겪었으니 그것도 결국 소문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clr>

이 부분은, 1609년 조선 UFO 사건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자세한 건 그 부분을 검색하면 됩니다.
#34DM◆V0VI7eoJ36(QJaTd/g3AM)2023-12-23 (토) 14:01
악행을 하면 조떈다, 인과응보 실제로 나무삼
#35낫토◆7TyZX6fIxs(jDIzxv6R7Q)2023-12-23 (토) 14:01
호타루마루 특유의 형이상학적인 검술과 반대로, 철저히 투박하고 물리적인 화기를 사용하며

알퀘이드와 같이 군림하되 통치는 약한이와 달리 군림하지 않지만 통치하다싶이 협력자들을 이끌려하며

ES와 같이 가족과 주변인으로서 받은 다채로운 우정과 사랑보단 건조하고 차가우면서도 쿨한 관계성을 유지하려하고

네오스는 우주형사지만 본인은 아예 무법자에 더 가까운 입장이죠
#36DM◆V0VI7eoJ36(QJaTd/g3AM)2023-12-23 (토) 14:02
사실 MTU 는 MCU랑 실제로 비슷한 단?점이 있는데

어장이랑 2차 창작이랑 3차창작 너무 많아서, 그냥 뭐 봐야할지 헷갈릴때 있음 (?)
#37낫토◆7TyZX6fIxs(jDIzxv6R7Q)2023-12-23 (토) 14:02
물론 선술한것들은 좀 끼워맞춘거라던가 무의식적으로 이리된거지만

일부로 레이븐의 정반대로 위치한 캐릭터는 잔느라고 생각해요
#38낫토◆7TyZX6fIxs(jDIzxv6R7Q)2023-12-23 (토) 14:02
그냥 본편만 봐도 되용~
#39지마스터◆o9m2/Ww6lU(4Lv5KzXN7s)2023-12-23 (토) 14:03
>>36 그래서 가급적 본편안에서 있는걸로 다 이해할 수 있도록 힘내는~
>>37 오호라, 이쪽은 반대로 짐승에서 익혀나갔으니?
>>32 미사용!
#40DM◆V0VI7eoJ36(QJaTd/g3AM)2023-12-23 (토) 14:03
anchor>1556278718>0

와 미친 진짜 4년 됬구나 ㄷㄷ... MTU는 대체
#41낫토◆7TyZX6fIxs(jDIzxv6R7Q)2023-12-23 (토) 14:04
짐승으로 익혀나갔기도 하고
#42낫토◆7TyZX6fIxs(jDIzxv6R7Q)2023-12-23 (토) 14:05
잔느는.... 사실 그야말로 신의 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고 생명력이 넘쳐나며

블랙 윙 팀이 보통 흔히 하는 합체의 중심이라 생각하거든요. 당차고 자유로우면서도 활발하죠

그리고 불태워 사람을 치료하곤 하고
#43낫토◆7TyZX6fIxs(jDIzxv6R7Q)2023-12-23 (토) 14:06
변신하면 보통 철의 존재로 탈바꿈하고 시시각각 달라지지만

그 힘의 근원은 매우 생물의 살과 뼈로 이루어진 넘쳐나는 생명과 힘

잔느 본인의 힘 이에요.


그에 반해
#44이름 없음(y7wxNfVUW2)2023-12-23 (토) 14:06
>>42
생명 자체의 의인화(3분의 1)니까요.
#45DM◆V0VI7eoJ36(QJaTd/g3AM)2023-12-23 (토) 14:07
잔느 와.... 멀리도 와버린
#46낫토◆7TyZX6fIxs(jDIzxv6R7Q)2023-12-23 (토) 14:08
레이븐은 사회적으로도 바닥인 실험체로서 존재했고 본인은 거동조차 힘들정도로 생명은 미약하죠

부품을 '합체' 시켜서 만드는 기체인 아머드코어의 조종사지만 결국 이는 다른사람이 아니라 온전히 혼자 조종하는 고립된 형태고

과묵하고 자유에 묶인 노예에 가까우면서도 음울해요, 생각도 소극적인 경향이 있고

그리고 불태워 행성 전체를 파멸시켜버리죠
#47지마스터◆o9m2/Ww6lU(4Lv5KzXN7s)2023-12-23 (토) 14:08
>>44 아, 1/3은 아닙니다.
7할은 진 그레이한테 있고 대충 1할이 후토, 2할이 잔느 정도
#48지마스터◆o9m2/Ww6lU(4Lv5KzXN7s)2023-12-23 (토) 14:09
>>46 행성전체의 파멸 하면
잔느의 본체나 옛모습이라 할 수 있는 피닉스 포스의 본래 목적은

아예 행성이나 그런걸 단위로 소각시키는 삭제가 업이었단 말이죠 ㅋ
#49낫토◆7TyZX6fIxs(jDIzxv6R7Q)2023-12-23 (토) 14:09
타는 기체는 부품과 형태에 따라 시시각각 달라지지만

그 형태의 근본은 철저히 회사나 국가등에서 만든 수많은 이름모를 기술자, 과학자들의 노력으로 탄생한 무기질의 힘이고

레이븐은 수많은 이름없는 평범한 사람들의 힘을 빌려탔다고 할 수 있어요
#50졸라맨◆iXcjtrcHfE(VhzpckQSqg)2023-12-23 (토) 14:10
영화보느라 어디 가 있다 늦게 안착착착
#51RIP/C◆Q80u8w5OrU(AAHjpvvNBQ)2023-12-23 (토) 14:10
일단 쿠논은 뒤로 미루고... 어디보자...(오오조라 씨 캐릭터 검색 중)
#52지마스터◆o9m2/Ww6lU(4Lv5KzXN7s)2023-12-23 (토) 14:10
오~ 뭐 보셨나요? 요즘이면 노량이나 아쿠아맨2려남
#53트루스콜로◆v8NMqUXwjM(JUYBHhw.1A)2023-12-23 (토) 14:10
그리고 MTU에서 제가 좋아하는 점....!

특촬 어장으로서 처음 참가할 때가 딱 시즌 2 최종전 당시!!

라이브맨 에피소드를 보고 그대로 투신했지요.

덩달아, 순식간에 3차 창작 소설부터 시작해서 콜라보까지~ 음음~~
#54낫토◆7TyZX6fIxs(jDIzxv6R7Q)2023-12-23 (토) 14:10
무엇보다 잔느는 동료들과 '합체' 하지만

레이븐은 오로지 개인 혼자서 '합체' 해서 싸우잖아요?
#55이름 없음(y7wxNfVUW2)2023-12-23 (토) 14:11
아머드 코어가 합체를 하던가?(가물가물)
#56DM◆V0VI7eoJ36(QJaTd/g3AM)2023-12-23 (토) 14:12
요즘 헝거게임인가 뭔가

프리퀄 엄청 잼있던데
#57DM◆V0VI7eoJ36(QJaTd/g3AM)2023-12-23 (토) 14:13
헝거게임의 메인악역이였던 스노우 대통령의 과거를 조명하는 동시

그런 그에게도 독재자가 되기까지 어떻게 타락하고 떨어졌는지 잘 보여줬다고 생각해서 명작이라고 생각
#58낫토◆7TyZX6fIxs(jDIzxv6R7Q)2023-12-23 (토) 14:13
>>55

아머드코어라는 기체의 본질은

'부품의 교체, 호환, 조립' 이거든요
#59졸라맨◆iXcjtrcHfE(VhzpckQSqg)2023-12-23 (토) 14:13
그 패밀리 플랜이라고 그냥 그렇게 판타스틱하진 않은 영화였는데 말이죠
#60RIP/C◆Q80u8w5OrU(AAHjpvvNBQ)2023-12-23 (토) 14:13
>>55 어셈블리.
#61DM◆V0VI7eoJ36(QJaTd/g3AM)2023-12-23 (토) 14:13
모 듈 화 조 아
#62졸라맨◆iXcjtrcHfE(VhzpckQSqg)2023-12-23 (토) 14:13
흔하게 있는, 하지만 볼 만한 가족 있는 은퇴 킬러물
#63낫토◆7TyZX6fIxs(jDIzxv6R7Q)2023-12-23 (토) 14:13
좀 크게 확대해석하자면

AC라는 기체의 모든건 그저 소모될뿐인 부품이고 도구지만

블랙윙의 주역들은 소중하고 의지가 있는 사람들이 함께했다는것도 차이점이겠네요
#64낫토◆7TyZX6fIxs(jDIzxv6R7Q)2023-12-23 (토) 14:14
그래서 레이븐을 상정할때 꽤나 잔느 개인을 많이 참고했어요

피닉스포스와 같은짓을 다시 하려는 사람이지만

아이러니하게 생물로서의 힘과 파워, 생명은 너무나도 미약한 존재라서

끝없이 철의 갑옷과 무구에 의지할 수 밖에 없는 운명으로 만든거죠
#65졸라맨◆iXcjtrcHfE(VhzpckQSqg)2023-12-23 (토) 14:15
그렇군요....
#66DM◆V0VI7eoJ36(QJaTd/g3AM)2023-12-23 (토) 14:15
평범한 인간이

도구랑 무구에 의지해서 싸운다, 로망 아니냐고 ㅋㅋ
#67지마스터◆o9m2/Ww6lU(4Lv5KzXN7s)2023-12-23 (토) 14:15
>>54 음음
>>56 오호
>>59 아항~
#68지마스터◆o9m2/Ww6lU(4Lv5KzXN7s)2023-12-23 (토) 14:16
그나저나 거울상이 잔느라...
이거 살짝 레이븐 스토리에 변주를..ㅋㅋㅋㅋ
#69낫토◆7TyZX6fIxs(jDIzxv6R7Q)2023-12-23 (토) 14:16
결정적인 차이라면 잔느는 아무리 철의 존재로 변한다 한들 본인 자체는 숨을 쉬고 생명을 가진 존재라 여긴다면

레이븐은 아무리 숨을 쉬고 생명을 가진 존재에 불과하지만 자신의 의지와 힘과 정체성을 AC에 두고있다는게 차이겠네요
#70DM◆V0VI7eoJ36(QJaTd/g3AM)2023-12-23 (토) 14:17
ㄷㄷ, 그런 의미가 있었을줄이야 (진짜 몰랐음)
#71낫토◆7TyZX6fIxs(jDIzxv6R7Q)2023-12-23 (토) 14:17
유일한 공통점이라면


둘다 한번 정한 목표는 주변이 뭐라한들 쉽게 꺾질않고 미친듯이 고집부린다는 점 정도
#72DM◆V0VI7eoJ36(QJaTd/g3AM)2023-12-23 (토) 14:17
고집과 에고가 실제로 힘을 가지는 미친 세상이니 (ry
#73낫토◆7TyZX6fIxs(jDIzxv6R7Q)2023-12-23 (토) 14:18
그래서 레이븐을 주인공으로 삼아 가끔 3차창작하는건

본편의 전개를 좀 다르게 비튼 변주곡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74졸라맨◆iXcjtrcHfE(VhzpckQSqg)2023-12-23 (토) 14:19
몰랐네....
#75DM◆V0VI7eoJ36(QJaTd/g3AM)2023-12-23 (토) 14:19
(진짜 몰랐음)
#76낫토◆7TyZX6fIxs(jDIzxv6R7Q)2023-12-23 (토) 14:21
그야 제가 이걸 대놓고 보여주기보단

이야기에서 '이럴지도 모르지~' 하며 가볍게 암시하며 넘어가니까요 ㅋㅋ
#77낫토◆7TyZX6fIxs(jDIzxv6R7Q)2023-12-23 (토) 14:21
혹시 모르죠?

잔느의 불길이면 레이븐의 몸을 확실히 치료할지도 모루고 아닐지도 모루고~
#78DM◆V0VI7eoJ36(QJaTd/g3AM)2023-12-23 (토) 14:22
암시의 어장주 낫토 ㄷㄷ

유독 그런 연출을 즐겨쓰심... 오묘하고 암튼 직접적으로 서술하지는 않지만

먼가 먼가 뒷모습 aa로 먼가 있는
#79이름 없음(y7wxNfVUW2)2023-12-23 (토) 14:22
>>77
레이븐에겐 마음을 치유하는게 먼저 아닐까요?(쓴웃음)
#80낫토◆7TyZX6fIxs(jDIzxv6R7Q)2023-12-23 (토) 14:23
레이븐 입장에선 세계가 자기보다 더 다쳐있고 미쳐있을테니까요
#81DM◆V0VI7eoJ36(QJaTd/g3AM)2023-12-23 (토) 14: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RIP/C◆Q80u8w5OrU(AAHjpvvNBQ)2023-12-23 (토) 14:24
파트리샤 아벨하임(라이자의 아틀리에), 데모니카 슈트(진 여신전생) 사용되었나요?
#83낫토◆7TyZX6fIxs(jDIzxv6R7Q)2023-12-23 (토) 14:26
사실 그런의미로


다른분들 메이킹한거 둘러보며 배경이나 등장인물로 어찌 쓸지 고민중임
#84지마스터◆o9m2/Ww6lU(4Lv5KzXN7s)2023-12-23 (토) 14:27
데모니카 슈트는 슈트비주얼이니까 문제없습니당!
파트리샤도 미사용!
#85RIP/C◆Q80u8w5OrU(AAHjpvvNBQ)2023-12-23 (토) 14:27
웃쓰.
#86지마스터◆o9m2/Ww6lU(4Lv5KzXN7s)2023-12-23 (토) 14:28
>>71 ㅋㅋㅋ 긇죠
>>77 애당초 우주급의 힘이니까 뭐...ㅋㅋㅋ
>>80 흠흠
#87지마스터◆o9m2/Ww6lU(4Lv5KzXN7s)2023-12-23 (토) 14:29
물론 신이나 하늘에서 쥐어주는 구원은 레이븐도 그다지 내키진 않아할테니까
순순히 받게 하려면 뭔가 필요하겠죠
#88RIP/C◆Q80u8w5OrU(AAHjpvvNBQ)2023-12-23 (토) 14:29
패자가 승자를 따른다는 룰의 결투라거나?
#89이름 없음(y7wxNfVUW2)2023-12-23 (토) 14:30
>>88
패자는 어둠의 게임에 따라 마인드 크래쉬!(아무말)
#90지마스터◆o9m2/Ww6lU(4Lv5KzXN7s)2023-12-23 (토) 14:32
>>72 당장 저것도 그런 고집과 에고가 있으면 힘이 주어지지만
단순히 그것만으론 안되고, '무엇을 행하느냐'에 따라서 하는것도 있으니까요 ㅇㅂㅇ

당장 저도 아군만이 아니라 적들이 성장하고 파워업하는 묘사도 자주 넣는데
그 과정에서도 그 녀석들이 악역일지언정 여러가지 노력이나 행동을 취하는걸 묘사하니까요
#91지마스터◆o9m2/Ww6lU(4Lv5KzXN7s)2023-12-23 (토) 14:33
그런 의미에서 주술회전에서의 마히토는
예쁜 쓰레기지만 점차 영혼의 본질등에 닿으면서 능력적으로, 판단력적으로 성장해가는게 잘 눈에 띄였던
#92우동게◆GcBpF4BOwI(.bDGX0hJMQ)2023-12-23 (토) 14:39
으어
#93졸라맨◆iXcjtrcHfE(VhzpckQSqg)2023-12-23 (토) 14:43
저번 여름방학처럼 마냥 날리기는 싫은데 마땅한 아이디어는 읎고...
#94지마스터◆o9m2/Ww6lU(4Lv5KzXN7s)2023-12-23 (토) 14:51
모만타이~(토다다닥)
#95RIP/C◆Q80u8w5OrU(AAHjpvvNBQ)2023-12-23 (토)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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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_,、ノL_,iノ!               .Vム...f――十‐十――+.ムV            ).
             /               (二二|', i-、 .|__| ._,-i ,!|二二)          ソ  お フ
       だ ア   {               Vム|', | ゙`i  .i′ |.,!|ムV          ,)   い ォ
.       !!. ク   .ヽ                  Vム|.',!-弋__フ‐t,' |i'V...=≠≦ヽ.    ⌒ヽ. て ル
            マ    >      _  イ´/::lVム `ヽ..iTTi .,‐=' .|.V.)从  圦     _,ノ  け マ
                  /        .从7ミヽ :::::i::::!.l三三i´~|| ||~`i三三l. !| j  i!ノハ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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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   .ろ ク   .く   /: 三: : ::::::::>==7¨`!:::乂::::::::::::::::::::::::::((  /   ,| // ∧   ヽ.  あ
   )    う .マ  ....(_ , '::( ̄ ̄ ̄7{入 イ ヾノ人:::::::::::::::::::::::::::::::::ノ /    /!  ノ ∧    )
   ´).   !?      ,'::::::/―――{ :| !´ .|  ヽ:::::::`ヽ、::::::::::::::::::::弋以>  /:::\  イノ〉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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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お ア な  L_ヾ三≧=ニ三>‐' ̄´ヽ::::::::::::::::::::::::::::::::::::::::::::::::::::/ `ヽニニ 爻   ト、
_ )    ま ク あ  ..く             }::::::::::::::::::::::::::::::::::::::::::::::::/    \ ニ刹ニ //!
)    え マ    ..(_              )::::::::::::::::::::::::::::::::::::::::::::::}}      )少  / / 7
´)     だ     ,ニ=-            |:::::::::::::::::::::::::::::::::::::::::::::::ヾ      \ ヾ三≧ソ 八
 )      ろ     (_             ノ::::::::::::::::::::::::::::::::::::::::::::::::リト-      \}:::::::::}   i
⌒)-、 ,. 、       〈             /:::::::::::::::::::::::::::::::::::::::::::::::::::::ノ:::::)      i:::::::::::、  l
    ′ ヽ/⌒ヽ'⌒ヽ「           r:::::::::::::::::::::::::::::::::::::::::::::::::::::::::::::::ノ\       .|:::::::::::入 !

                         【魔人 フォルマオイテケ Lv402】
(전투시)(...)

성명 : 파트리샤 오고르드(AA(평상시): 파트리샤 아벨하임(라이자의 아틀리에)/AA(전투시): 데모니카 슈트(진 여신전생 시리즈))

출신 : 라바저스

소속 : 없음(프리랜서)

능력 : 라바저스식 전투기예, 전투에 따른 강화(강화복의 기능)

말버릇 : 좀 봐달라고 정말...

상세 : 라바저스 출신의 아가씨(?). 하지만 지금은 우주를 활동무대로 삼은 프리랜서 용병이다.
라바저스의 리더 스타카르 오고르드의 친척뻘 되는 아이로 라바저스 내에선 굉장히 귀한 몸이라 할 수 있겠지... 가출했지만 말이다.
우주의 무법자 집단인 라바저스의 분위기를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그 안에서만 죽치고 있는 건 싫었다는 것이 가출의 이유.
정작 각 함대의 선장들과 스타카르를 포함한 오고르드 사람들의 반응은 무릎을 탁 치며 폭소하는 것이었다. 참으로 라바저답다나?

어릴 때부터 라바저 아저씨 아줌마들과 함께 부대끼며 살아온 탓에 사람 잡는 기술은 잘 익히고 있다.
용병일을 시작하면서 입게 된 강화복은 첫 의뢰에서 호위한 시아 제국의 군 과학자가 제공한 물건이다.
제식화를 노리는 물건이지만 제국이 지구 침공을 계기로 박살이 나버린 걸 계기로 실전 데이터를 얻을 수 없게 된 것이었다고.
이후 실전 데이터를 제공해주는 것을 조건으로 임대해 사용하고 있으며 과학자는 알찬 데이터가 들어오는 것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개발 테마는 '오더메이드할 필요 없는 오더메이드'로 사용자의 역량과 전략 전술 등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와 함께 성장하는 강화복이라고 한다.

결국 우주의 무법자인 라바저스이기에 선악 관념이 일반인과는 조금 다르지만 나름의 선을 지키고 있다.
그녀가 용병으로서 의뢰를 받는 조건 역시 그 선을 기준으로 삼은 것이며 그 기준은...
1. 무저항의 여성과 어린이를 죽이지 않는다.
2. 의뢰 내용은 클린하게, 아무것도 숨기지 안아야 한다.
3. 배신하지 않으며 배신당하면 반드시 되갚는다.
이러하다.


고민 끝에 라바저스 출신으로 잡았다.
감수 부탁드립니다.

#96지마스터◆o9m2/Ww6lU(4Lv5KzXN7s)2023-12-23 (토) 14:54
음음, OK~!
#97우동게◆GcBpF4BOwI(6avdkWdfSk)2023-12-23 (토) 15:10
뭔가 한것도 없는데 지친다
#98이름 없음(KkhY7wiJ6I)2023-12-23 (토) 15:12
(토닥토닥)
그런 때도 있는 법
#99졸라맨◆iXcjtrcHfE(Tk2Yc7x72g)2023-12-23 (토) 15:13
전 반대로 뭔가 하고 싶은데 못해서 지치는 중.....(그러니 해야징)
#100우동게◆GcBpF4BOwI(6avdkWdfSk)2023-12-23 (토) 15:47
조드 장군 AA가 베지터였던가(가물
#101RIP/C◆Q80u8w5OrU(w7WAFSJKZE)2023-12-23 (토) 15:48
시시오 마코토에요.
#102우동게◆GcBpF4BOwI(6avdkWdfSk)2023-12-23 (토) 15:52
감사합니다
#104이름 없음(4o2BwhE.96)2023-12-23 (토) 21:46
>>103 호오호오~
#105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3 (토) 21:52
나메나메.

그리고 크리스마스 이브 구먼...
#106트루스콜로◆v8NMqUXwjM(MKFMl1AGlI)2023-12-23 (토) 23:40
네,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107RIP/C◆Q80u8w5OrU(w7WAFSJKZE)2023-12-23 (토) 23:51
미토콘드리아 이브~
#108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00:49
>>107 엌ㅋㅋ
#109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01:14
>>103 흠흠
#110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10uevH.h0.)2023-12-24 (일) 01:25
그나저나 메타장르니 코스믹호러 적인 존재들에 대해서 떠오른거지만
일곱-하마카제가 만화책 컷으로 만들어서 찢어버리면 소멸함
매미신-TOAA에 간섭하기도 전에 역으로 소멸

합니다
#111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shmVI5fE)2023-12-24 (일) 01:28
전자는 이쪽 우주를 침식하려는 순간 이전에 어나더-불칸에게 한 것처럼 몇 개씩이나 우주를 위에 덧씌워서 격리하고 그대로 우주자체를 지워버리며 삭제

후자는 전지전능한 존재에게 직접 도전했다가 소멸
#112RIP/C◆Q80u8w5OrU(w7WAFSJKZE)2023-12-24 (일) 01:31
VS놀이가 의미없는 이유랄까.
각자 자기 능력 안이라면 필승패턴이 있죠.
#113RIP/C◆Q80u8w5OrU(w7WAFSJKZE)2023-12-24 (일) 01:31
후자 말고 전자.
#114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4pcKTLCIM)2023-12-24 (일) 01:33
>>112 +mtu는 제가 파밸을 잡고있는 작품이니까요
하는김에 그런 '상위 관측 우주의~' '하위 우주의~' 같은 것에서는
아무리 다른 우주의 존재라 한들 결국 이쪽 우주에 간섭하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영향을 끼치기 시작하는 것이기에
반대로 이쪽(MTU 우주)의 반발이나 대응또한 당연히 일어난다고 하는 식
#115우동게◆GcBpF4BOwI(6avdkWdfSk)2023-12-24 (일) 01:35
뭐 애초에 힘싸움으로 끝낼 생각은 없었으니...
#116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N2Gu.ejPY2)2023-12-24 (일) 01:36
이전의 제미데아 콜라보 때도 묘사가 됬지만
영원 일족들이 평상시에 배경으로 있는건
1.MTU우주 내에 있는 존재들의 자율성을 존중하는 것
2.첫번째 창공의 침략은 본디 같은 존재기에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전까지 감지가 불가능함

의 두 요인이 결부된거지,
만약 다른 우주의 존재가 자기가 온 출신 우주의 힘이나 법칙으로 깽판들려하면
바로 방위기구로서 작동합니다

콜라보에서 다른 우주에서 분노하면 은하계 자체를 작살낼 수 있는 다크 자기(제미데아)가 봉인만 전개하고 가만히 있었던 이유-죽음 등한테 죽을것 같아서
#117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YKNehhbrU)2023-12-24 (일) 01:50
제가 우주적 존재들의 개입이라던가, 그 파워묘사를 여태까지 뻥뻥 안터뜨린건
그 쪽으로 가면 또 그것대로 위로 드래곤볼처럼 위로 끝도없이 치솟는게 원작 마블 코믹스라서

배고파서 칭엉거린 외침 한 번에 수 십개의 성계가 소멸했다던가(갤럭투스)
싸울 것도 없이 적의 시공간 연속성에 금이 가게 하거나, 시공간의 형태를 그들이 살아가는데 불리하게 바꾸어 멸종해서 존재한 적도 없게 만든다던가(이터니티)
#118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YKNehhbrU)2023-12-24 (일) 01:55
예전에 한 번 메이킹에서 '힘이 너무 약한데 만들어봐야 의미가 있나?'란 말이 나와서
'MTU는 드래곤볼이나 배틀물처럼 전투에 못따라간다고 캐릭터 자체가 낙오되지는 않는다'라고 한것처럼 묘사나 연출에 주의를 기울였는데

그게 또 그것대로 mtu 세계관의 강함을 낮게보이는 것도 있는거 같아서 좀 더 궁리를 해봐야...
중용이 이렇게 힘듭니다 여러분(?)
#119RIP/C◆Q80u8w5OrU(w7WAFSJKZE)2023-12-24 (일) 01:58
솔직히 전개 등을 보면 절대 로우 파워가 아닌데 말이죠.
#120RIP/C◆Q80u8w5OrU(w7WAFSJKZE)2023-12-24 (일) 02:04
집 뒤에 새끼 고양이가 눌러앉았네요.
안에 들일 일은 없지만 귀여운 녀석이에요.
#121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YKNehhbrU)2023-12-24 (일) 02:04
오...
정은 주지 않게다!(?)
#122RIP/C◆Q80u8w5OrU(w7WAFSJKZE)2023-12-24 (일) 02:08
시카타가나인데스요~
#123트루스콜로◆v8NMqUXwjM(MKFMl1AGlI)2023-12-24 (일) 02:17
Attachment
오랜만에 크리스마스 일러라고 바로 그렸습니다.
2시간 작.

부디카 산타~

메리 크리스마스~~

이브지만, 미리미리 올리기~!
#124RIP/C◆Q80u8w5OrU(w7WAFSJKZE)2023-12-24 (일) 02:18
크다아~
#125지마스터◆o9m2/Ww6lU(N2Gu.ejPY2)2023-12-24 (일) 02:18
안되겠다. 어지간하면 제가 다른 사람들 창작에 손은 안 대는데,
우동게님은 >>103 같은 메타피션이니 위에서의 이야기니 보다는
작중에서 맺음지었던 대로 '붉은 오른손이 평범한 사람을 돕는 이야기'로 특수작전 도중에 구하느니 그런것 말고 그런 쪽으로 하나 써보시고

갈망자님께서는 가급적 지난번 어장에서 제국 관련으로 논한게 있었는데
제가 문해력이 딸린건지 아니면 아직 전개 도중이라서 다 밝혀진게 아니라 그런지
작중의 제국의 스탠스가 '그래도 우리는 잘못되지 않았고 이 틀을 지키면서 계속 이대로 갈거다' 인가 '변해야한다'인지 구분이 안가서
확실하게 말씀을 좀. 경우에 따라서는 작중에서 '멸망'시켜야 하니까요
#126지마스터◆o9m2/Ww6lU(N2Gu.ejPY2)2023-12-24 (일) 02:18
>>123 데카이~~!
#127지마스터◆o9m2/Ww6lU(N2Gu.ejPY2)2023-12-24 (일) 02:20
그리고 예고대로 11시 30분에 시작!
#128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02:26
늦잠 잤는데 실로 무서운 이야기가 아닐수 없음니다
#129RIP/C◆Q80u8w5OrU(w7WAFSJKZE)2023-12-24 (일) 02:27
갈망자님 3차를 읽어봤는데... 흐음...
이번 에피소드의 사건에서 배운 것이 없어보이는 느낌이 드네요.
시점이 과거일수도 있겠지만.
#130트루스콜로◆v8NMqUXwjM(MKFMl1AGlI)2023-12-24 (일) 05:28
수고하셨습니다.

이포스으으으!!!

내가 메이킹했지만, 정말 악랄하구나!!!!
#131RIP/C◆Q80u8w5OrU(w7WAFSJKZE)2023-12-24 (일) 05:29
수고하셨습니다~

추하다.
#132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05:30
수고하셨습니다-

저항한다:응 아니야 쥐x도 의미없어~
저항 안한다:응 개돼지야~
#133지마스터◆o9m2/Ww6lU(N2Gu.ejPY2)2023-12-24 (일) 05:32
>>130 생각해보면 예전에 와가시 때도 콜로이 생각하셨던거 이상으로 진저리치실 정도로 악랄해졌던 느낌이 ㅇㅂㅇ
#134지마스터◆o9m2/Ww6lU(N2Gu.ejPY2)2023-12-24 (일) 05:32
아카이나아아~~ㅋㅋㅋ ㅋㅋㅋㅋ 아핰 아하하하핰ㅋㅋㅋㅋㅋ!! 아하핰!!!!(악마의 광소)
#135트루스콜로◆v8NMqUXwjM(MKFMl1AGlI)2023-12-24 (일) 05:33
>>133

그래도 더 좋습니다!
원래 빌런이란 건 저래야죠!

흐하하하!!!
#136트루스콜로◆v8NMqUXwjM(MKFMl1AGlI)2023-12-24 (일) 05:33
그 아카이나는 정말! ㅋㅋㅋㅋㅋ 와..... 진짜 악랄했어요! ㅋㅋㅋㅋㅋㅋ
#137우동게◆GcBpF4BOwI(6avdkWdfSk)2023-12-24 (일) 05:40
오늘은 반드시 게파트 뽑는다...
#138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Y6Jv9j2q1o)2023-12-24 (일) 05:41
붕괴 스타레일?
#139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Y6Jv9j2q1o)2023-12-24 (일) 05:41
아, 워썬더인가
#140졸라맨◆iXcjtrcHfE(JBBgepsRAU)2023-12-24 (일) 05:41
수고하셨습니다-(등산 후 귀가중)
#141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Y6Jv9j2q1o)2023-12-24 (일) 05:43
겨울 등산이나 하산은 조심!
#142우동게◆GcBpF4BOwI(6avdkWdfSk)2023-12-24 (일) 05:45
자주대공포 ㅇㅇ
#143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Wl6BN.i03.)2023-12-24 (일) 05:55
>>132 일어선 애들의 돌격:레밍즈
#144졸라맨◆iXcjtrcHfE(4jVZ6soKaI)2023-12-24 (일) 05:55
마침 막 눈발이 날리던 참이었더라고예-
#145RIP/C◆Q80u8w5OrU(w7WAFSJKZE)2023-12-24 (일) 05:58
무참하구나...
#146RIP/C◆Q80u8w5OrU(w7WAFSJKZE)2023-12-24 (일) 06:08
저번에 2부 6장 클리어하고 든 생각...
오로라 그 년은 너무 편하게 갔다.
#147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06:09
초기작을 하나 리메이크...
셍체/괴수/전함 속성의 aa 부터 찾기시작--
#148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C4e8OBaaE)2023-12-24 (일) 06:16
오...
#149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06:16
기도라의 위상도 그 시절에 비하면 아득히 올라갔고 이 정도면 system:단순한 시체인 것 같다
라는 감상이니 더 깍아야만
#150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06:17
생각한건...
초신성급의 출력을 통상 출력으로 발휘할수 있다
에서 시닥하는걸로
#151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06:19
..근데 막상 생체 전함이라 하니 막막하군
#152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06:21
그냥 원본이 생체 전함이라 치고 괴수 aa로 칠까
사실 설정도 스스로 진화한 우주괴수 같은걸로 엎으려 했고
#153RIP/C◆Q80u8w5OrU(w7WAFSJKZE)2023-12-24 (일) 06:23
타이라니드처럼 플라즈마를 뱉는 괴물도 있으니.
#154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C4e8OBaaE)2023-12-24 (일) 06:25
>>151 저그의 베히모스라던가, 히로익 에이지의 청동의 종족이라던가 뭐 여러가지가 있으니
자유롭게~
#155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C4e8OBaaE)2023-12-24 (일) 06:26
아니면 일단 짜놓고 '이 정도면 통할까요?'라고 조정하셔도 됩니다

제국쪽 묘사에 유독 태클이 걸리는건 작중에서 묘사하거나 언급하는 힘이 설정상으로 잡고있는 권역이나 상대랑 영 급이 안맞아서 그런거고(...)
#156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C4e8OBaaE)2023-12-24 (일) 06:27
까놓고 말해서

제국이 '이미 우주제국인 스크럴과 노바의 본진인 안드로메다 은하'에서 절반을 먹은거랑
'본능에 삼켜지지 않고 지성적인 판단이 가능한 기도라종이렁 드잡이질을 했다'
이 두 포인트에서 파밸묘사가 어긋난거라

그낭 전혀 다른 어느 소속한 은하 정도로 언급해서 거기 절반 먹거나, 괴수랑 교전한 적이 있다 정도면 C&C 등의 기술력으로도 딱히 문제는 없는데 말이조 ㅇㅂㅇ
#157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C4e8OBaaE)2023-12-24 (일) 06:29
누누히 말하지만 지구가 머리가 이상한거지,
'말을 하고 현혹할 줄 아는 기도라' 자체가

지구의 달이 되기 전 알퀘이드가 있던 성계를 혼자 퍼먹고
우주 최강의 종족이자 문명 중 하나인 크립톤을 멸망시켰다는 점을 기억하셔야합니다
#158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C4e8OBaaE)2023-12-24 (일) 06:30
>>157 우주 최강의 종족 '중 하나'이자
#159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06:34
생각하는게 괴수중에 "자기만의 주머니차원"을 가진 괴수가 아마 있었던 걸로 기억나는데
이거랑 마왕은 자기 포켓 디멘션에서 전능하다라는 것의 조합입니다 일단

#160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C4e8OBaaE)2023-12-24 (일) 06:35
>>159 음음! 홈그라운드로 끌어오는거군요
#161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06:36
이런식으로 기도라에게도 위험할수 있는 물질세계에서 탄생한 마왕이나 다름없는 괴수...
같은 느낌으로 리메이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162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C4e8OBaaE)2023-12-24 (일) 06:39
오오~
#163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06:45
아무튼 뭐 이런 느낌으로
이게 지성을 가진 기도라에게 통할지는
일단 보류고
우선 본능에 따라 움직이는 기도라급을 상정하고 있습니다
#164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06:47
통하냐 마냐는 그때그때 기세와 다이스에 따라(?)
#165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06:49
이것의 문제는 지성을 가진 기도라가 포켓 디멘션의 주인을 상대로 한 싸움의 결과는 어떤가?
라는 전제를 알아야겠지만요 실제로는
#166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C4e8OBaaE)2023-12-24 (일) 06:53
>>165 포켓디멘션 버프는 대충 홈팀경기+규모만큼 커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예 그 안에 특정 구조물이 아니라 아예 이세계 급이면 전지전능해지만
특정한 구역, 가령 격납고라던가, 단칸방 급이면 버프는 먹지만 전지전능은 아닌 급

그 경우에는 서로 '니가와' 싸움하며 견제하는게 되겠네요 ㅇㅇ
#167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06:54
그런가그런가
#168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C4e8OBaaE)2023-12-24 (일) 06:54
좀 더 괴수다운 예를 들면 거미가 파둔 거미줄이나 그런것
#169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06:57
일단 기도라를 사냥하기 위한 여러 행성들이 중첩된 초차원적 미궁이자 살인함정 같은걸 생각하긴 햇습니다

아에 별과 별을 넘나드는 포식자를 상대로 사냥을 하려면 이 정도는 되어야 한다 생각해서
#170우동게◆GcBpF4BOwI(6avdkWdfSk)2023-12-24 (일) 06:59
게파르트 구입 완료
과연 헬기 잘 잡을려나
#171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C4e8OBaaE)2023-12-24 (일) 07:00
음음~! 별들 사이에 있는 함정들이나 킬존!
#172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07:03
예)수성을 삼켰는데 그 껍데기가 벗겨지자 목성이 튀어나온다
태양을 삼켰는데 스티븐슨 2-18(태양의 100억배표면적)이 튀어나온다)

같은 식의
#173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07:05
아무튼 이런걸 생각했는데 어떨까요
#174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vW1tkziSY2)2023-12-24 (일) 07:07
아하, 먹는 습성을 이용해서 안에 부비트랩 같은걸?
일단 문제는 없긴한데, 적의 가늠을 잘못하면 밥만 퍼줄 수도 ㅇㅂㅇ
#175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vW1tkziSY2)2023-12-24 (일) 07:08
차라리 행성같은것 보다는 순수하게 반물질이나 폭탄이나 무기같은걸 넣는편이 나아요 ㅇㅇ
행성의 중력장이나 질량에는 내성이 크게 있으니
#176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07:08
위에건 묘사고 별이 아니라 다른 무언가 일수도 있죠
함정을 무엇으로 할지는 이제 구상해야 하는 단게니까요
#177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vW1tkziSY2)2023-12-24 (일) 07:12
아항, 넵!
#178RIP/C◆Q80u8w5OrU(w7WAFSJKZE)2023-12-24 (일) 07:13
아젠티 이 녀석... 은근히 호감이군요. 바보가 아니었어.
#179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07:16
방금 떠올른건 공간 그 자체가 단두대가 된다거나 몸이 공간에 묶여 거열 당하거나
"이 법칙은 이 공간에서 절대적이다" 라는 포켓 디멘션의 주인의 "권한"에 의해 그런 법칙이 추가된다거나
#180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vW1tkziSY2)2023-12-24 (일) 07:23
기도라 특:목이 잘려도 재생함
#181우동게◆GcBpF4BOwI(6avdkWdfSk)2023-12-24 (일) 07:23
소감
애미야 점수가 짜다(대공격추 점수)
#182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vW1tkziSY2)2023-12-24 (일) 07:24
엌 소문난 잔치에 별볼일 없는
#183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07:25
여기서는 "목이 잘려 있는 상태"를 포켓 디멘션의 힘으로 고정 시킨다는 겁니다
잘려져 나갔다에서 재생한다 사이의 간격이 무한에 가깝게 늘어나서 실제로는 영구적으로 잘려나간다난 마찬가지인 상태로
#184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07:26
히드라 잘린 머리 불로 지지기랑 비슷한 원리를 생각했네요 여기서는
#185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vW1tkziSY2)2023-12-24 (일) 07:29
아하, 디에스 이레의 그거처럼
#187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07:30
아무튼 이런 식은 어떨까요
#188RIP/C◆Q80u8w5OrU(w7WAFSJKZE)2023-12-24 (일) 07:35
>>186 MTU에서도 이럴 것 같아서 훈훈하군요.
#189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vW1tkziSY2)2023-12-24 (일) 07:39
음음 좋습니다~
다만 그 상태로도 살아있는게 기도라 퀄리티니 욕하면서 태우거나 할듯(고대콩에서 두개골 기도라)
#190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vW1tkziSY2)2023-12-24 (일) 07:43
아 아니다, 대충 그정도 까지 살아있는건 상위종이고
나머지는 머리를 자르다 보면 에너지 딸려서 평범하게 죽겠네요
#191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08:00
크리스마스 이브라 사람이 바글거리는군....
#192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vW1tkziSY2)2023-12-24 (일) 08:05
저도 이브라서 가족끼리~
#193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08:06
오늘은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휴점이라 내일 외출이네용
트레이더스 피자 할인 쿠폰 먹어치워야 하는데 하나 남았다
#195우동게◆GcBpF4BOwI(6avdkWdfSk)2023-12-24 (일) 08:28
오폭이긴한데
저 회사가 유럽에서 가장 큰 항공기 제작사라 참;;
#196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HxPYpDpCjM)2023-12-24 (일) 08:30
뒷북이지만 저는 MTU 파밸이 약해보이거나 마왕을 우습게 여긴적은 없는데 본편 연재에 몰입하면 이포스가 적이다보니 자연스레 저도 야유를 보내다가 깎아내리는 느낌?

예를 들어서 남한테 훔친 열쇠 없이는 별 거 없는 놈이라고 야유해도 진심으로 이포스나 마왕들을 별 거 없고 약하다고 여긴다기보다 그냥 적이 아니꼬우니 까는 거죠ㅋㅋ

애초에 초창기에 비비오 한 명한테 BW 멤버들 고전했던 묘사만 봐도 마왕이 약해보일리가... 물론 지금은 악마 부류랑 상성 좋은 황금기사도 있고 그때 정도로 밀리지는 않겠지만 그만큼 비비오도 BW멤버들에게 그때 이상으로 자기 실력을 보여주겠죠ㄷㄷ

포켓몬으로 비유하자면 그때는 비비오가 나름 체육관 전용 포켓몬으로 상대해도 BW 멤버들이 고전한거고 지금은 BW측 레벨이 올라갔으니 비비오도 본래 엔트리 내보내는 감각이겠네요
#197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08:38
그렇죠.

나쁜놈 보고 "이 개새끼야아ㅏㅏ!"라고 해도 갑자기 그 나쁜놈이 진짜로 강아지(...)가 되는건 아니니까요.
#198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08:46
그리고 또 딜레마가, 누누히 말하지만 강함 그 자체를 내보인다는 것 자체는 당연히 문제가 없지만, 자칫 잘못하다간
전투력 없는 애들이 싹 다 쩌리가 되거나 "강한자들 치맛바람에 뒤에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고 안하는 시체"가 되어머리는
묘사가 되니까요.
#199트루스콜로◆v8NMqUXwjM(MKFMl1AGlI)2023-12-24 (일) 08:46
잠시 요리 업무 멈추고........
그나저나 챠오챠오가 다시 거기서 나올 줄이야.
허허허.
#200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08:49
이게 좀 심각한게, "먼치킨 메리수 주인공 보다는 훠어어얼신 낫지!" 라는 그럴듯한 무적의 방패를 들고
악역이나 조역을 지나치게 강력하고 만능으로 만들거나, 더 나아가선 주인공측들을 지나치게 약하거나 무능하게 만들어서
주인공측이 하는걸 잘 말하면 사다바리고 거칠게 말하면 걔들이 깔아준 판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 애들로 만든다는 거죠.
#201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08:50
퇴장하나 싶었는데 재등장 각을 잡는 기세가
#202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08:51
>>200 그러면 이게 악역들측에도 좋은 일이냐? 아니요.

결국 악당이니까 어떻게든 쓰러트려야 하는데, 지나치게 막강하게 만들어서 결국 설정 붕괴와 개억지를 조합해서
끝장내거든요.

예시: 마다라.
#203RIP/C◆Q80u8w5OrU(w7WAFSJKZE)2023-12-24 (일) 08:51
>>200 그 반대도 문제고 말이죠. 줄타기이이이~
#204트루스콜로[모바일]◆v8NMqUXwjM(MKFMl1AGlI)2023-12-24 (일) 08:55
끄덕끄덕.
#205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HxPYpDpCjM)2023-12-24 (일) 08:55
Attachment
사족으로 엘더갓들도 넵튠이 친근한 이미지라서 그렇지 사실 그 마왕들조차 지구를 쉽게 건드리기 어렵게 만든 요인들 중 하나라서 강력하죠.

원작에서는 그런 세트나 크톤같은 네임드가 아니라 림보 차원으로 도망쳐 은둔하던 엑스트라(?) 엘더갓들이 오랜 잠에서 깨어나 행진한 것만으로도 세계멸망급 사태였으니...

특별한 힘을 사용하거나 에너지 볼트를 쏜 것도 아니고 그냥 자연스럽게 림보 차원을 찢어서 차원의 경계를 뚫은 뒤, 지구로 건너와서 계속 걷는 것만으로 세계가 찢어지며 죽어가는 상황이었죠.

사이클롭스가 칭얼거려도 매직은 자기도 못 막는다고 답없다는 듯이 말했을 정도.

물론 뒤에서 수작을 부려놓은 매직이 리전(위버) 소환으로 위버가 잠에서 깬 림보의 엘더갓들을 싹 정리해버렸지만요ㄷㄷ
#206트루스콜로[모바일]◆v8NMqUXwjM(MKFMl1AGlI)2023-12-24 (일) 08:55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옴....
힘들다....
#207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HxPYpDpCjM)2023-12-24 (일) 08:56
>>200 주술회전 범부사태 생각나네요ㄷㄷ
#208트루스콜로[모바일]◆v8NMqUXwjM(MKFMl1AGlI)2023-12-24 (일) 08:56
범부는 정말 범부가 맞지요.
좀 기대했거만. 하아....
#209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08:57
개인적으로 생각으로 더한 예시는 의외로 메이플스토리의 검마죠.

검마는 매략적인 악역이 맞기는 맞아요. 그 검마를 입체적이고 마지막에 성공한 악당, 큰 그림을 그린 악당으로 만들기 위헤서
메이플 연합이나 검마와 맞서 싸운 자들을 전부 자신을 위한 자살용 권총으로 만든게 문제라고 느꼈고, 저한테는 매우 불쾌하게 다가왔죠.

거칠게 말하자면 악역을 매력적으로 만들기 위해 선역을 바보로 만드는 예시죠.
#210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08:58
>>207-208 "이겨"
#211졸라맨◆iXcjtrcHfE(4jVZ6soKaI)2023-12-24 (일) 08:59
결국은 그것도 메리수의 한 형태가 아닐까 싶어용 ㅇㅂㅇ
#212졸라맨◆iXcjtrcHfE(4jVZ6soKaI)2023-12-24 (일) 09:00
그것들보다도 제일 심각한 거: 간지도 없고 웅대한 카리스마도 없는 그냥 인간쓰레기 사이코패스인데 왠지 미화됨(오X슨 네이놈)
#213트루스콜로[모바일]◆v8NMqUXwjM(MKFMl1AGlI)2023-12-24 (일) 09:00
내년은 갑진년.
그렇다. 청룡의 해다.
#214트루스콜로[모바일]◆v8NMqUXwjM(MKFMl1AGlI)2023-12-24 (일) 09:01
>>212

오트슨은 악녀 모에를 하는 사람이라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215트루스콜로◆v8NMqUXwjM(MKFMl1AGlI)2023-12-24 (일) 09:02
악녀가 무조건 매력적으로 하고 싶기에 스토리나 설정에 오류가 나더라도 꾹꾹하게 밀고 나가는 타입이거든요.

제가 그래서 늑대개 스토리를 정말 싫어합니다.
트레이너 놈도 그렇고요.
#216트루스콜로◆v8NMqUXwjM(MKFMl1AGlI)2023-12-24 (일) 09:03
그 트레이너 놈도 계속해서 자기가 옳다니 뭐니 해도, 죽기 되서야 정신차린 거면 너무 어이가 없지 않나요?
허 참.......
#217졸라맨◆iXcjtrcHfE(4jVZ6soKaI)2023-12-24 (일) 09:04
(끄덕)제가 예전에 국내작 슈로대 비슷한 뭔가를 구상한 적이 있었잖아요

거기서도 스토리 구상하는데 트레이너는 일단 타작 캐릭들 의견 및 스토리 진행에 반대부터 하고, 그쪽 고려 없이 막 밀어붙이는 인간상밖에 떠오르질 않아서 슈로대식 미화라도 때랴야 하나 깊이 고민했었던 적이 있네요 ㅋㅋㅋㅋㅋ
#218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09:04
>>209 메이플 연합(플레이어 포함)이나 군단장(아마도 윌은 최종 목적을 알고 있었으니 제외) 전체가
그저 검마의 장기말에 불과했고, 모조리 농락하다 결국 마지막엔 플레이어에게 훈계질을 한 다음
자기 목적을 이루고 소멸했죠. 오버시어에게 저항했다는 정당성을 설파하면서.

플레이어가 지금까지 "검마 이 나쁜 놈! 물리쳐 주겠다!" 리면서 달려들고 노력한건 결국
검마의 이상적인 권총이 되는 연마질이였을 뿐이고요.
#219졸라맨◆iXcjtrcHfE(4jVZ6soKaI)2023-12-24 (일) 09:06
이블맨을 쫒아 이블랜드로 가야 한다->반대
메이플 연합과 힘을 합쳐야 한다->반대
에덴 조약을 잘 풀리게 해야 한다->반대

머릿속에 암만 시뮬을 돌려도 트레이너를 협조적으로 만들 방안이 없던데, 우째 이미지가 이리 됐을까요 ㅋㅋㅋㅋㅋ
#220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09:06
메이플스토리가 진짜로 무슨 라노벨 이나 뤱소설 이였거나 하면 "아 그런 스토리도 캐릭터도 있구나~" 히면서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겠죠.

문제는 그 스토리가 나온게 "나"가 플레이어인 MMORPG 라는게 문제고요.
#221트루스콜로◆v8NMqUXwjM(MKFMl1AGlI)2023-12-24 (일) 09:08
>>219

매사에 부정적이고, 타인을 절대 안 믿어서요.
#222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09:08
>>219 일단은 은혜를 몇번 정도 얹어 놓은 다음 무릎 꿇고 싹싹 빌면서 제발 협조해주세요
안되면 제가 다 책임질께요 징징징 거리면 마지못해 허락해중것 같은(?)
#223졸라맨◆iXcjtrcHfE(4jVZ6soKaI)2023-12-24 (일) 09:08
플레이어의 고생을 헛것 내지 붓다 손바닥 위 매직 멍키=상으로 만드는 것만큼 유저들을 실망시키기 좋은 수단이 읎거늘....
#224트루스콜로◆v8NMqUXwjM(MKFMl1AGlI)2023-12-24 (일) 09:10
적어도 1번의 패배 후, 3번의 승리는 기본으로 깔아야 합니다.
주인공 측은 그렇게 해줘야 해요.
#225졸라맨◆iXcjtrcHfE(4jVZ6soKaI)2023-12-24 (일) 09:10
(끄덕끄덕)
#226트루스콜로◆v8NMqUXwjM(MKFMl1AGlI)2023-12-24 (일) 09:11
다만, 트레이너는 10번의 패배를 해도 정신을 못차리는 분류라서......
#227트루스콜로◆v8NMqUXwjM(MKFMl1AGlI)2023-12-24 (일) 09:12
끝까지 아무 것도 안 믿고 남극에서의 결전 때 되서야 겨우 상황을 인정하더니.....
그냥 죽어?
야아아아!!!
#228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09:12
>>223 그리고 더 짜증이 나는게 "플레이어는 붓다 손바닥 위 매직 멍키=상이 아니라 붓다 손바닥 위 세푸쿠 샷건이다!"
라면서 플레이어가 아무튼간에 최종보스 죽였으니 뭘한거다! 라고 눈가리고 아웅하는게 훤이 보여서요.
#229졸라맨◆iXcjtrcHfE(4jVZ6soKaI)2023-12-24 (일) 09:13
고집불통 단호박 답정너인데 그런 주제에 또 유리멘탈(한숨)
#230졸라맨◆iXcjtrcHfE(4jVZ6soKaI)2023-12-24 (일) 09:13
>>227-228 (한숨)
#231졸라맨◆iXcjtrcHfE(4jVZ6soKaI)2023-12-24 (일) 09:14
씁, 그래도 트레이너가 뭔 잘못이나요, 작가가 개떡같이 써놓은 탓이죠(기이잎은 하아안수움)
#232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09:14
사실 클저 스토리에 가장 큰 문제: 인류는 "우에에엥 차원종에몽 도와줘어어어~" 밖에 못하는 운만 좋은 초약소 종족들이다.
#233졸라맨◆iXcjtrcHfE(4jVZ6soKaI)2023-12-24 (일) 09:15
진심 "내가 써도 저것보단 낫지 않을까?" 란 생각이 종종....
#234트루스콜로◆v8NMqUXwjM(MKFMl1AGlI)2023-12-24 (일) 09:16
끄덕끄덕.
#235우동게◆GcBpF4BOwI(6avdkWdfSk)2023-12-24 (일) 09:16
-오트슨-
#236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09:17
>>235 오트슨이 문제가 아니에요.

가장 큰 문제가 최종보스인 "위대산 의지이고", 거기서 해결책이랍시고 나온 D백작이죠.
#237트루스콜로◆v8NMqUXwjM(MKFMl1AGlI)2023-12-24 (일) 09:18
스토리를 그리 못 쓰는 게임은 정말 처음이다.......
#238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09:18
위대한 의지: 인류에게 적대적인 차원종과 인류의 조물주.

.........아니 뭐 어쩌라고.
#239졸라맨◆iXcjtrcHfE(4jVZ6soKaI)2023-12-24 (일) 09:19
게임도 못 만들죠(리마 취소, RT 폭망) 하하
차라리 게임 접고 메이플 프렌즈 월드 신직업으로 출시했음 하는 바람이
#240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09:21
>>238에 대한 스토리적 대답

D백작에몽이 다 해줬습니다 ^^~ (진짜로 D백작 덕에 여러 침공 게획을 X신으로 만들수 잇었다)

.........아나 뭐, 작품 내적으로는 다행이긴 한데...

...............인류는 차원종 없이 할수 있는게 뭐가 있냐?
#241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vW1tkziSY2)2023-12-24 (일) 09:22
(식사중에 잠시)
>>238 요건 mtu의 첫번째 창공도 비슷하고
은근히 차원압력이랑 '질서'도 떠오르는데

전혀 다른 느낌이...(녹차)
#242졸라맨◆iXcjtrcHfE(4jVZ6soKaI)2023-12-24 (일) 09:23
진심 캐릭이 아까운 작품 탑 1(제 마음속 선정이 딸이에요)
#243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09:25
Attachment
아니, 막말로 이게 떠오른다니깐요?!?!?

무슨 차원종이랑 아예 상종하지 말란 소리가 아니에요. 그야 그레모리나 D백작 처럼
인류에 좀 호의적인 애들은 이용을 하든 진짜로 이해와 소통을 하든 그것만으로 호감형
스토리를 짤수 있으니까.

그런데 인류가 인류 혼자서 어느 정도는 뭘하고 이루어내야 의미가 있는게 아닐까?
#244졸라맨◆iXcjtrcHfE(4jVZ6soKaI)2023-12-24 (일) 09:27
(대충 이 팀은 솔직히 지구가 망할 때까지 안 됩니다 콘)
#245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09:32
냉정하게 말해서 인류는 지금 D백작 앞에서 재롱이나 부리는게 가장 좋은 생존 방법입니다.
#246졸라맨◆iXcjtrcHfE(4jVZ6soKaI)2023-12-24 (일) 09:32
자자, 그러면 이제 슬슬 나X 성토회는 마무리하고...
(혹시 아쉬워서 더 하고 싶으신 분은 제 잡담판으로 와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247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09:36
하다 못해 D백작이나 아니라 클저와 인류들이 열씸히 지구를 지켜라! 라며
싸운 여파로 지구의 군주 포지션(군주는 아니다)인 가이아가 각성했던가 같은
루트로 갔다면 욕을 훨신 덜 먹엇을텐데.
#248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09:37
>>246 나X 성토회....

즉, 졸라맨은 NATO를 성토한다!(초논리)
#249졸라맨◆iXcjtrcHfE(Tk2Yc7x72g)2023-12-24 (일) 09:38
그런 이야기 하지 말라고 몇 번이나 주의들었는데 할 리가!!!!!!(버럭! 호통!)
#250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09:40
>>249 졸라맨씨! 낫토를 왜 성토하시는지 의견을 부탁 드립니다!(기자풍)

혹시 청국자과 모종의 관게가...!(기레기 ON)
#251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vW1tkziSY2)2023-12-24 (일) 09:42
어잌ㅋㅋㅋㅋ
#252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09:42
아, 낫토의 스펠링은 NATO가 아니구나....

그 청국장 일본 버전이요! 북대서양 조약 기구 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3졸라맨◆iXcjtrcHfE(Tk2Yc7x72g)2023-12-24 (일) 09:44
>>250 어,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여기는 지마님 판이기에 MTU랑 너무 관련 없는 건 여기서 이야기하기 어렵다는 것 정도입니다(>>246)
#254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09:44
NATO가 아니라 NATTO....
#255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vW1tkziSY2)2023-12-24 (일) 09:45
나뚜나뚜?(rrr)
#256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vW1tkziSY2)2023-12-24 (일) 09:45
앜 낫토님이었낰ㅋㅋㅋ(?)
#257졸라맨◆iXcjtrcHfE(Tk2Yc7x72g)2023-12-24 (일) 09:46
무, 무슨?!
#258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09:47
나메로 낫토님이 게셨엌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ㅋㅋㅋ 극ㄴ 생각 못했는뎈ㅋㅋㅋㅋㅋ
#259졸라맨◆iXcjtrcHfE(Tk2Yc7x72g)2023-12-24 (일) 09:48
(긴급속보)졸 모 참치, 낫 모 참치에게 사이버 인신공격 논란...."충격"
#260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09:49
>>259 졸라맨/논란/참치 비하
#261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vW1tkziSY2)2023-12-24 (일) 09:52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2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vW1tkziSY2)2023-12-24 (일) 09:52
뭐~ 서로 농담이어도 그런걸 너무 오래하면 자칫 감정 살할수도 있으니 적당히 알아서~
#263졸라맨◆iXcjtrcHfE(Tk2Yc7x72g)2023-12-24 (일) 09:53
앗 하이(바로 중단)
#264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09:54
(긴급속보2)용 모 참치, 졸 모 참치 유언비어 살포 인정...."대어장 사과"
#265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09:54
(대충 시과용 양복과 그린 스크린 준비)

>>262 네에~
#266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vW1tkziSY2)2023-12-24 (일) 09:59
앜ㅋㅋㅋㅋㅋㅋ
#267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10:04
시과용 양복과 그린 스크린 짤은 어떤 스트리머가 먼저 시작한 밈인가?
#268RIP/C◆Q80u8w5OrU(w7WAFSJKZE)2023-12-24 (일) 11:09
서버가 잠깐 갔었네요.
#269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1:10
Attachment
그러게요 그리고 한 편 그 사이에 블아
하레
#270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1:10
Attachment
코타마
에잇 밀레니엄의 미용기술은 괴물인가
#271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1:11
Attachment
그리고 언제나의
#272졸라맨◆iXcjtrcHfE(Tk2Yc7x72g)2023-12-24 (일) 11: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KxpmkoZnA)2023-12-24 (일) 11:13
지난해에도 이맘때쯤이었었던가... 여튼 서버가 돌아왔군요.
#274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1:13
가족끼리 식사할 때 연락돌려보니 혼자 집에 있다는 사촌동생 데리고 밥먹으러 갔다가 아예 데리고 집에 now
쿠후후 아직까지도 오빠의 머리쓰다듬기를 거절하지 않는군

이것이 친동생과 사촌동생이란 차이인가(?)
#275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1:15
>>273 아 갈망자님
혹시 말씀드렸던건 보셨나요?
지난번 어장 후반이랑 요번 어장에서
#276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1:17
그리고 3차쪽 확인

...아니 왜 그냥 문제점 지적받았으면 작중 전개로 고치면 되는거지
왜 우동게님이나 다 메타픽션으로 현실의 본인을 자학하는겨?(어이없음)
#277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1:19
어장룰에다가 아예 개그적으로 드립치는거 아니면 메타픽션 장르는 금지라고 박아놔야하나?
#278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1:22
아니 제가 언제 갈망자님이나 우동게님이란 사람 자체가 문제라고 한적도 없고
그냥 '작품 내에서 핍진성이 안맞다, 파밸이 안맞다, 개연성이 안맞다'라고 지적한건데
왜 지적사항에 맞춰서 고쳐가는 전개가 아니라 현실의 사람 본인을 자학하고 있는거?
#279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ZM7IBt/arQ)2023-12-24 (일) 11:24
작품이나 창작물은 작품이나 창작물로 끝내야지
자꾸 현실을 끌어들이지 마세요 이 사람들아
#280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1:33
룰 추가

10.현실과 관련된, 혹은 현실의 본인과 결부한 메타픽션은 메이킹으로도, 3차창작으로도 금지합니다.
픽션이나 창작물은 픽션이나 창작물로 끝내세요
#281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1:34
뭐 정 하고 싶다면 해도 됩니다
다만 그 경우에는 캐논으로 인정할 생각은 아예 없으니 그렇게 알아두세요
#282RIP/C◆Q80u8w5OrU(w7WAFSJKZE)2023-12-24 (일) 11:36
이런...
#283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1:37
>>282 앗 혹시 립님이 뭔가 준비하고 계시던게 있었나 ㅇㅂㅇ
#284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11:38



뭐 그럼 논캐논이라 치고(휙)
#285DM◆V0VI7eoJ36(wJADouo.Ho)2023-12-24 (일) 11:40
어.... 무슨 일 있었나 (ㄷㄷ)
#286RIP/C◆Q80u8w5OrU(w7WAFSJKZE)2023-12-24 (일) 11:40
>>283 아뇨아뇨. 저도 내용이 좀 심각해서 뭔가 일어나겠다 싶었는데 진짜로 일어나서요.
#287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1:41
아니 저도 메타발언 하는 일도 있고 한데다
메타픽션이란 장르 자체도 알고는 있으니까요

근데 하나같이 뭔 작중의 자캐한테 스스로 공격받는 무슨 자아비판 전개같은걸 하니까 저한테도 심리적 부담이 가서 긇죠(...)
#288졸라맨◆iXcjtrcHfE(4jVZ6soKaI)2023-12-24 (일) 11:41
(토닥토닥)
#289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1:41
>>284 오호?
#290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11:42
메타 관련으로 두번씩이나 일이 터져서....
예 뭐 반쯤 한 컷 지나가는 개그씬으로 넘어갈 예정이긴 했는데
#291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1:42
>>290 일단 해보세용! ㅇㅇ
#292RIP/C◆Q80u8w5OrU(w7WAFSJKZE)2023-12-24 (일) 11:43
(토닥토닥) 저도 메타픽션은 수박 겉 핡기로 알고 있지만 보통 메타픽션으로 저렇게 작가 본인이 본인을 자기학대하는 경우는 없으니까 이건 위험하다 싶더라고요.
#293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1:43
제가 룰 박아놓은게 메타픽션 장르 그 자체가 아니라
메타픽션으로 쓰는 분들이 하나같이 >>287 하니까(...)

뭐라고 해야하나, 퍼플맨이 만화에서 'ㅈ까!'라고 하니까 진짜로 상대가 그걸 문자그대로 실행해서 골치아파하는 그런 느낌이라
#294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1:44
아니 내가 언제 당신들한테 자아비판해라, 사람자체가 잘못되었다 라고 했습니까(...)
설정오류랑 핍진성에 문제가 있으니까 그 설정을 고쳐야한다고 했지
#295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1:46
거기에 더해서 그렇게 자아비판해봐야 작중 인물들의 행적이나 파워밸런스 문제는 전개나 레스만 쓰였지 나아진게 없으니까
결국 제가 계속 지적하거나 작중에서 따로 전개시켜야하는거고
#296RIP/C◆Q80u8w5OrU(w7WAFSJKZE)2023-12-24 (일) 11:48
자자, 진정하세요.
#297졸라맨◆iXcjtrcHfE(4jVZ6soKaI)2023-12-24 (일) 11:48
(그저 토닥토닥)
#298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11:54
웬만하면 졸라맨이나 저 처럼 아예 우리자신들을 개그/분명 최강자인데 바보멍충이말미잘 캐릭터화
시키는게 아니면 조심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자해는 나빠요...
#300이름 없음(Tl.RtlOi0k)2023-12-24 (일) 12:07
얌전한 미소녀 우마무스메 골드 쉽
#301졸라맨◆iXcjtrcHfE(4jVZ6soKaI)2023-12-24 (일) 12:08
뒤로 돌아서 왔던 길로 다시 가야....!
#302RIP/C◆Q80u8w5OrU(w7WAFSJKZE)2023-12-24 (일) 12:08
>>300 고루시. 어디 아파?(2번째)
#303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12:09
anchor>1596744072>399-404
자기변호(?)


힐다가 부패한 모나크 요원을 왜 미연에 잡아내지 못했는가?에 대한 개그성 자기변호성 메타픽션 외전입니다
지마님 응원에 힘입어 머릿속에 있던걸 꺼내봅니다
#304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2:09
>>301-302 8번출궄ㅋㅋㅋㅋ
#305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2:10
>>303 매번 잘 잡아내면 눈에 안띄고
문제 일어나면 일냈다고 하는
서버관리직 같은 애환(?)
#306졸라맨◆iXcjtrcHfE(4jVZ6soKaI)2023-12-24 (일) 12:12
사실 진궁도 나름 신념범(애국심 핑계)이긴 했지만 ㅇㅂㅇ
#308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2:13
그리고 할 일에 대응하러 나서서는 따로 실패한 일은 없었으니까 음음
그렇게 따지면 미래예지게 능력자 전부나 모나크 조직 자체도 긇고~
#309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12:15
이건 반쯤 논카논에 걸친 "단행본 속표지 안의 개그컷"
의 느낌으로 생각한것이긴 하네요
#310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2:15
에미넴이 베놈 테마곡인 베놈도 불렀죠 ㅋㅋㅋ
#311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2:15
>>309 에이~ 카논으로 하셔도 되요~ㅋㅋㅋㅋ
#312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12:15
>>310 일단 그 랩 초고속 렙파트는 고질라가 방사능 비이이이이이이임 할 떄 나오는(?)
#313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12:16
>>311 지마님 허락으로 그럼 카논이라는걸로(?)
#314이름 없음(Tl.RtlOi0k)2023-12-24 (일) 12:16
골드쉽에 탑승한 골드쉽에 올라탄 골드쉽(아무말)
#315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2:16
(메타픽션으로 쌓인 짜증은 메타픽션으로 푼다(?))
#316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2:17
>>314 ...브레멘의 고루시?
#317졸라맨◆iXcjtrcHfE(4jVZ6soKaI)2023-12-24 (일) 12:17
갑자기 생각난 거지만, 지구-5는 방재원식 분류라 나중에 본편에 등장할 때는 다른 표기가 필요혀....!
#318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12:17
>>314 트리플 골드십....

...존재 만으로도 이미 개그 시공이야! 이렇게 된 이상 끝가지 간다 보보보를 불러!!!!!
#319우동게◆GcBpF4BOwI(6avdkWdfSk)2023-12-24 (일) 12:18
어차피 본편에서는 안 쓰이는 표현인게
#320RIP/C◆Q80u8w5OrU(w7WAFSJKZE)2023-12-24 (일) 12:18
>>318 마스턴 부부를 부르면 만사 해... 결?
#321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2:19
>>320 이미 마스턴 부부도 반즘 손을 놓았으니
그랜드 마더 하만 할무니가 필요하다!(?)
#322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2:19
>>317 제가 그냥 울펜슈타인 유니버스, 졸라즈마 유니버스, 제미데아 유니버스 등으로 호칭하다보니 ㅇㅂㅇ
#323졸라맨◆iXcjtrcHfE(4jVZ6soKaI)2023-12-24 (일) 12:20
그럼 걍 무슨무슨 유니버스라고 이번에도 퉁치면 되겠네요!(WA! 문제해결!)
#324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12:21
저도 우동게님의 유니버스를 그냥 우동 유니버스라 부르니(?)
#325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2:21
Wa!
#326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HxPYpDpCjM)2023-12-24 (일) 12:21
>>267 아마도 코 크고 안경쓰신 분일 겁니다
#327RIP/C◆Q80u8w5OrU(w7WAFSJKZE)2023-12-24 (일) 12:21
>>321 아이에에에에에~ 그랜마!? 그랜마 난데!?
#328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2:22
그야 그랜드 마더와 그랜드 라이브가 있으니까...(?)
#329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12:22
"그랜드" 마더!
#330졸라맨◆iXcjtrcHfE(4jVZ6soKaI)2023-12-24 (일) 12:23
그랜다이저?(아무말)
#331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12:24
>>303 참고로 저게 메타픽션인 이유는 힐다가 말하는 화자가 mtu 작중 인물이 아니라 화면의 너머(독자)를 상대로 하는 이야기라는 설정
#332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2:26
ㅋㅋㅋㅋㅋ 음음ㅋㅋ
#333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12:27
말하자면 인기투표 등에서 캐릭터가 독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거나 하는 그런 감각으로
#334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2:28
인기투표.....보보보...은혼..ㅋㅋㅋㅋ
#335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12:32
흔혼의 인기투표 에피들은 개판 오브 개판이 이였지...
#336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2:33
거기에 모나크에서 딴 마음 품은 애들도 있단건
절대수 자체는 적다만 점차 좀 늘어나고 있으니까 ㅋㅋㅋㅋ

그런 의미에서 안보이는데서 실적은 충분히 많을거에여
(한편 그 때 쿠로카게가 맹렬히 활약하고 있었다! 풍)
#337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12:35
실적과 보너스는 많아도 가장 많이 욕먹는 자리기도 하니까 말이죠

그런 의미에서 아카리는 공식적으로 빠질 명분을 가졌다는(?)
#338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12:35
매번 빠지는 것도 아니지만 가끔씩이나마 빠질수 있다
대신 헬든해머와 함께 와장창을 격어야 하지만
#339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2:35
>>337 아카리가 점차 멍떼리는데는
어쩌다보니 감찰팀이랑 헬든해머 관리직을 같이 하게되서 그런거 아닐까(?)
#340졸라맨◆iXcjtrcHfE(4jVZ6soKaI)2023-12-24 (일) 12:38
다른 마음 품은 모나크를 묘사하고 싶다고 예전부터 어필한 바 있으나
그러면 주제의식 등 여러 면에서 좋지 않다란 지마님의 당부를 듣고 접었던 1인
#341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2:40
>>340 초창기에 이미 캐나다 지부 건이 있어서 창립초창기엔 빡세게 잡아야해서 안되는데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서 괜찮아진 것 ㅇㅇ

거기에 더해서 점차 시간이 지날수록 모나크의 적이라 할만한 범죄조직들이나 차별주의자들이 사라진 상태니 내부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시점이니까요
#342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2:40
그리고 결국 칭갈보르 지부도 하셨쟎?
#343졸라맨◆iXcjtrcHfE(4jVZ6soKaI)2023-12-24 (일) 12:40
아항!
#344RIP/C◆Q80u8w5OrU(w7WAFSJKZE)2023-12-24 (일) 12:42
다음 어장에선 한 번... 크라트 시의 잔재(유산?)를 만들어보고 싶군요.
#345졸라맨◆iXcjtrcHfE(4jVZ6soKaI)2023-12-24 (일) 12:43
근데 막상 좀 참신한 방식으로 딴맘 품은 모나크를 구상하려니 아이디어 없어 보류!!!
#346RIP/C◆Q80u8w5OrU(w7WAFSJKZE)2023-12-24 (일) 12:46
최근 고대의 존재에 꽂혀서.
#347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12:46
전에 카야의 모나크 반란 이야기가 나온적이 잇었지만~
#348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2:47
>>344 오오~
>>347 아아 그 ㅋㅋㅋ
#349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12:49
모나크의 카야: 아포칼립스가 한 말이 맞았다! 루살카가 하지 않겠디면 네가 바로 초인이 되서...!

일주일 후....

카야: 나 초인 안할래 ㅠㅠㅠㅠㅠㅠㅠ
#350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2: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1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12:50
>>349 힐다:저런!일이 쌓였네요!일해 이년아...(몬스터를 책상에 두고 사라진다)
#352RIP/C◆Q80u8w5OrU(w7WAFSJKZE)2023-12-24 (일) 12:51
쿠논 AA로 해서 엔딩 이후 P가 아버지 제페토를 모방해 제작한 '딸'이라는 느낌.
#353RIP/C◆Q80u8w5OrU(w7WAFSJKZE)2023-12-24 (일) 12:52
으로.
#354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12:53
메이킹 설정 완료
aa 아직 못 찾음
..분량이 상당하게 나왔네...
이게 그간 메이킹 쉰 반동인가
#355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12:54
추신: 여기 카야는 레알로 초인이라 불릴만한 스펙"만" 있다!

어떻게 모나크의 3/4를 선동했냐면...

카야: 제가 국장이 된다면 야근을 없에겠.....

모나크의 3/4: 카야 국장님 충성충성
#356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2:55
에이~ 메이킹을 하는거 아닌가는 선택이니까요
천천히~
>>352 오옹

>>355 (야근을 없애는 방법이나 실현가능성은 모름)
#357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12:58
>>356 그 야근을 없에는 방법이란게...."너희들이 그냥 일만 열씸히 퇴근 시간 까지만 하면 나는 쩔어주는 초인이니
나머지 남은 일들 다해주겠다!" 이니 ㅋㅋㅋㅋㅋㅋㅋ
#358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12:59

anchor>1570001769>684
해당 메이킹은 위 메이킹의 리메이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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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 딕

종족:생체전함(전)-괴수(현)

전장:수십KM이상(출현할 때마다 달라짐)

능력:포켓 디멘션,공생성 소형 괴수,다수의 중력 축퇴 기관에 의한 변동중력원 조작,인력광선,각종 생체 포탄및 다양한 파장의 광선류

설명:그것은 무언가다.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기 좋아하는 자들은 산더미처럼 많지만
그것이 무엇인지 이해를 시도하려고 해본 자들은 그것이 최초로 나타난 시절 부터 한줌에 지나지 않는다.
그것은 당연한 이야기로서 이것은 단순한 우주를 떠도는 무해한 고래따위가 아니다.
별들을 먹어치우는 포식자를 사냥하기 위해 포켓 디멘션이라는 그물망을 현실에 드리우는
포식자들의 포식자. 기도라를 사냥하는 이형의 괴수군단의 우두머리. 은하와 은하를 넘나드는 블랙홀을 끌고 다니는 초중력의 대괴수

그것의 원형은 최소 수천년 이상. 현재의 시아,크리,코바의 3대 열강 체제가 잡히기 이전 존재했던
어떤 고대 제국의 유산이다.
만일 이 제국이 아직까지도 살아남았다면 3대 열강이 아니라 4대 열강이 불리웠겠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가정의 이야기. 한때 그 제국이 존재했던 성계들은 기도라에게 포식당한 생명없는 성간물질들의 무덤에 지나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을 먹잇감 삼아 달려드는 기도라들을 상대로 몇번은 살아남을수 있었지만 결국
포식자들의 파도 앞에 휩쓸려 버리고 말았고 기도라에게 포식당한 문명이 하나 늘었다.

하지만 부숴진 그들의 함대의 잔해속에서 그들이 멸망하는 순간 어떤 각성을 이루어내고 말았다.
본디 그것은 단순히 병기를 통제하기 위한 인공지성에 불과했지만 그것은 스스로에게 부여된 의무를 자랑스럽게 생각했다.
그것은 스스로 수호자라는 지위에 명예를 느꼈고 비록 주입된 것에 불과 했을지언정 그들을 사랑했다.
하지만 그것은 패배했고. 자신은 썩어가는 시체에 스스로 지키고자 했던 것들은 한끼 식사로 전락했다.
여기서 그것은 단순한 병기에서 일그러지기 시작했다.
스스로의 의지로 통제를 깨부수고 스스로 복원과 진화를 거듭하며 죽은 형제자매들의 시체와 스스로 융합하며
병기라는 규격에서 벗어나기 시작했다.

그것을 병기라 부를 자는 이제 어디에도 없었다.
그것을 움직이는 것은 주입된 사명이 아닌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해낸 인지를 초월한 괴수의 증오
그럼에도 그것은 이성이라는 것을 내버리지 않았다. 본능에 자신의 증오를 맡기고 싶지 않았기에.
기도라를 죽이는 것은 오직 자신의 것이지 본능적 충동과 식욕 따위가 되어서는 안되기에.

그리고 그것은 지금도 우주를 떠돌고 있다.
우주 어느 구석에서 기도라를 사냥하며

-----------------------------------------------------------------------------------------------------------------
능력상세

포켓 디멘션:모비 딕의 사냥의 핵심.
포켓 디멘션의 주인이 스스로의 차원안에서 전능하다는 점을 이용, 행성계 수준으로 거대한
포켓 디멘션 안으로 사냥감을 끌어들여각종 법칙과 사상을 자유자재로 개편하면서 천천히
덫에 사로잡힌 기도라를 조여들인다. 먹잇감을 찾고 살아남기 위해 기도라는 눈에 보이는 별들을 먹어치우려 하지만
이미 그들에게는 이 죽음의 함정 고유의 법칙이 그물망처럼 적용중이며 세게 그 자체가 힘을 앗아가고
모든 인과가 그들에게 적대적인 결과로서 도출된다.
설사 그들이 별을 먹어치우려 한다고 한들 아무런 의미도 없다.
애초에 그들이 보는 그것은 오아시스의 신기루나 마찬가지이며 아무리 씹어도 그들의 입안에 들어오는건 영양가없는 성간물지. 겨우 먼지일 뿐이다.
설사 허상이 아닌 것을 먹어치우는데 성공한다해도 그들이 먹어치울 것은 별들마저 죽이는 극독과 수천개의 세계를 불사르고도 남을 편집증에 가까운 총폭탄의 산이다.

공생형 괴수: 사람만한 크기에서 수십미터에 달하는 크고 작은 공생체들.
그 원형은 모비 딕에 탑재 되었던 크고 작은 병기들이며 이제 이들을 움직이는 것은
모비 딕의 사념이다. 한 마리 한 마리가 모비 딕의 의식의 일부를
투영하고 있으며 각자 자의적 판단으로 치명적인 움직임을 보인다.

변동중력원:모비 딕의 동력원. 후미에 끌고 다니는 초중력 특이점. 블랙홀이다.
국소적인 마이크로 블랙홀 따위의 애교가 아닌 제대로 된 항성이 붕괴된 블랙홀을 안정화된 형태로 동력원으로
삼고 있으며 그 숫자도 여러개에 달한다.
블랙홀에서 살아남을수 있다도 아닌 블랙홀 그 자체를 심장으로 삼으며 공방일체의 다양한 중력변동 현상을 무기로 삼는다.
그 일격은 실 형태로 압축된 중력자가 한번 휘둘러지면 위성을 반으로 갈라버리고
중력의 포격은 행성의 핵을 동력원으로 삼는 차폐막을 부수고 그대로 맨틀을 뚫고 행성의 핵마저 관통한다
하지만 이 공격은 전력을 다한 필살의 일격이 아닌 평범한 일격.(메라조마가 아니다 메라다)
그야말로 일반적인 생물의 한계를 아득히 뛰어넘은 괴수 그 자체.

인력광선; 적에게서 사냥한 전리품을 스스로의 무기로 삼는건 지헤를 가진 종족의 무기
모비 딕 또한 그러하며 사냥에 성공한 기도라들의 기관을 복제해서
스스로의 고유한 버전의 인력광선을 휘두른다.

생체포탄 및 광선류:모비 딕이 스스로 생성한 포대들과 몸에서 자라난 생체조사기관.
이쪽이야 말로 견제용 무장에 해당한다.
견제용이라고는 하나 어중간한 함선은 스치기만 해도 우주쓰레기가 되겠지만
▲――――――――――――――――――――――――――――――――――――――――――▲


일단 메이킹(가) 올립니다
aa 찾는대로 완성 예정

#359지마스터◆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3:00
네~
#360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13:01
원본이랑 비교해보면 설정을 엄청 첨가했다...
#361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13:02
뭐, 원작쪽은 좀 불쌍하니(?) 일단 3일 정도는 어떻게든 다 처리했다로....

그리고 여기 카야는 개인적으로는 MTU 파워 벨런스 에서도 레알 초인이라 불릴만한 재능과 능력"만" 있다는걸로 묘사하죠.
(오냐오냐 하면서 자라온 탓에 성격은 어린이)
#362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13:03

                  X
               _、-─- - ミ‐-
         / ̄~"''      . .`ヽ__ \
        {. .  /‐- \,   、  . . ∨  :.
        {. . ′ . . ⌒^ ´ . .ヽ . . })  }
         乂 { l. .      . .     ハ ノ
            T⌒|  { r 、_   . .}  }/┘ X
            八 ! :「:{ { r、/. :/ /⌒ヽ
            \〉_L__  ')У/
     :l       /} . . {r┘--┐'/    ,
     :| ||  _  / :′ ⅱ    {/    //
    rl |T|rヘ、  ~"'{ l :_]    {        }
  ̄{   ゝr' }   乂. }∧     ;  /‐-      _
    ー-‐ ^ -‐  ノ ┘ ゝ.. ノイ(           ̄
          ⌒         ⌒

아마도 많이 쓰일 카야 A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3지마스터◆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3:08
모비딕 하니 뭐랄까
이번 프문에 나온 고래 모비딕이 선박형으로 바뀐 그런 느낌도 드는?
#364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13:12
지마님이 아시는 지는 모르겠지만...

마키시의 이웃들에 대입하자면....

루살카: 창문의 요정

카야: 신 창문의 요정

정도로?
#365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13:17
Attachment
능력적으로는 중력이라는 점에서 이놈을 따왔지만 말이죠
#366RIP/C◆Q80u8w5OrU(w7WAFSJKZE)2023-12-24 (일) 13:19
생각해보니까 고대의 피조물을 세 종류나 메이킹하게 되네요 저.

1. 기조이드
2. 바네사(안드로이드)

그리고 이번에는 크라트제 인형.
#367지마스터◆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3:20
>>364 마키시의 이웃들:지마가 이전에 이야기한 MTU 세계관의 모티브
당장 콜라아아아!를 외치는 용이라던가
뉴욕시민들의 일상이 거기에서 따온건데요?ㅋㅋㅋㅋ

>>365 오호라
#368지마스터◆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3:21
하나같이 죄다 나사 빠졌지만 의외로 실력자라던가,
호신술 도장에서 나온것처럼 교관이 가짜 총을 겨누니가
그 때까지 개그나 농담따먹기 하는 참가자 전원이(1명 빼곤 죄다 여기에 올 필요 있어? 급이었다)
몸을 던져서 막아준다던가 그런게
#369지마스터◆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3:23
거기에 '지나치게 종족이 다양해지고 같은 인간이라도 너무 많은 부류가 나와서
제정신인 의사들은 그나마 종족 다양성이 적은 시골로 낙향했고
대도시에서 의사하는 인간들은 대다수가 실력은 확실해도 미치광이다'란 언급도 ㅋㅋㅋ
#370지마스터◆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3:27
대충 뉴욕의 일상
-하늘에 브레스가 기둥처럼 치솟자-
"아 브레스는 좀 집에 가서 쏘지"

청소부, 알바생, 안내원까지 특수부대나 특별한 힘을 지닌것 '같'음(꼭 다 있는건 아님)

대체로 총알 정도는 아무렇지도 않게 강하다

그런 강함이 없는 사람이 위험에 처하면 백수나 노숙자를 포함해서 그 즉시 몸을 던진다

-교회가 어둠에 물들든걸 보고-
"와 간지난다"

모 뉴욕 시민 인터뷰:"뉴욕에서 하루에 대폭발이 2번 일어나고 세계 멸망의 의식이나 위기가 1번 정도 일어나는건 흔하다" 등등등
#371우동게◆GcBpF4BOwI(6avdkWdfSk)2023-12-24 (일) 13:29
뉴욕이 이러면 LA는 어떨려나
#372용가리와춤을◆iPHqnBeJV.(4o2BwhE.96)2023-12-24 (일) 13:29
ㅋㅋㅋㅋ

아무튼 더음 메이킹은...MTU 버프를 시게 받은 카야!
#373지마스터◆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3:30
아마 대충 캘리포니아란 영역이라 샌프란시스코의 노턴 2세께서 비호하시사
적당히 현실이랑 비슷하면서도 말랑한 분위기일것(?)
#374지마스터◆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3:32
이전에도 말했지만 평상시에 몬스터 일행들의 경우에는

몬스터는 놀이공원에서 인형?탈 알바(선배로 비밥&록스테디가 있다)
나머지는 합심해서 자영업 청과상
등등을 하고 있고
#375지마스터◆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3:37
거기에 현실 LA도 워낙 치안이 극과 극이니까요, 넓이도 넓기도 하고 ㅇㅂㅇ
뉴욕 정도를 뺴면 굳이 '어디는 죄다 어떻다!'라고 제가 확정할 생각은 없습니당
#376졸라맨◆iXcjtrcHfE(4jVZ6soKaI)2023-12-24 (일) 13:44
잠깐 기절했네요, 으어어...
#377졸라맨◆iXcjtrcHfE(4jVZ6soKaI)2023-12-24 (일) 13:55
뭔가 해보고 싶은데 아이디어는 없는, 언제나와 같은 느낌의 이브인데
좀 산타할아버지가 아이디어를 줬으면(?)
#378지마스터◆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4:06
산타할부지!
#379졸라맨◆iXcjtrcHfE(4jVZ6soKaI)2023-12-24 (일) 14:14
성탄전야텐션에 주절거리는 거지만 말이에요,
지구-5에서 제국은 "가장 강한 나라" 는 맞지만 그와 동시에 황제(레이)의 "직할령" 이라는 것이 전반적인 사람들의 인식
#380지마스터◆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4:17
흠흠 애당초 전체가 레이의 나라니?
#381졸라맨◆iXcjtrcHfE(4jVZ6soKaI)2023-12-24 (일) 14:19
넹넹, 모티브인 중국의 천자처럼 말이죠

"위로는 여신에게 선택받고 아래로는 만 백성의 지지를 얻어 천명을 이뤘으니 황제는 천하의 주인이며, 일개 국가를 초월한 존재다"
-루나가 고딩 때 쓴 논문-
#382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HxPYpDpCjM)2023-12-24 (일) 14:22
프레디의 양부였던 언더우드입니다. 이거 OK인가요?
anchor>1596913069>952
#383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14:24

anchor>1570001769>684
해당 메이킹은 위 메이킹의 리메이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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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ー=ニ寸  |:::| /ニ/: :_:/:/
                      ∧: ∨:.|:|:.:\|-イ::└rレ':|:|: :/: :/
                     ∧: ∨|:|:.| | |:.:.:| ̄「|:|:.:|」:/: :/
                         ∧:_:.]tニニf┬ ─┴_=‐: :_/
                         ̄l]  ̄|ー|二二「: : 厂
모비 딕

종족:생체전함(전)-괴수(현)

전장:수십KM이상(출현할 때마다 달라짐)

능력:포켓 디멘션,공생성 소형 괴수,다수의 중력 축퇴 기관에 의한 변동중력원 조작,인력광선,각종 생체 포탄및 다양한 파장의 광선류

설명:그것은 무언가다.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기 좋아하는 자들은 산더미처럼 많지만
그것이 무엇인지 이해를 시도하려고 해본 자들은 그것이 최초로 나타난 시절 부터 한줌에 지나지 않는다.
그것은 당연한 이야기로서 이것은 단순한 우주를 떠도는 무해한 고래따위가 아니다.
별들을 먹어치우는 포식자를 사냥하기 위해 포켓 디멘션이라는 그물망을 현실에 드리우는
포식자들의 포식자. 기도라를 사냥하는 이형의 괴수군단의 우두머리. 은하와 은하를 넘나드는 블랙홀을 끌고 다니는 초중력의 대괴수

그것의 원형은 최소 수천년 이상. 현재의 시아,크리,코바의 3대 열강 체제가 잡히기 이전 존재했던
어떤 고대 제국의 유산이다.
만일 이 제국이 아직까지도 살아남았다면 3대 열강이 아니라 4대 열강이 불리웠겠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가정의 이야기. 한때 그 제국이 존재했던 성계들은 기도라에게 포식당한 생명없는 성간물질들의 무덤에 지나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을 먹잇감 삼아 달려드는 기도라들을 상대로 몇번은 살아남을수 있었지만 결국
포식자들의 파도 앞에 휩쓸려 버리고 말았고 기도라에게 포식당한 문명이 하나 늘었다.

하지만 부숴진 그들의 함대의 잔해속에서 그들이 멸망하는 순간 어떤 각성을 이루어내고 말았다.
본디 그것은 단순히 병기를 통제하기 위한 인공지성에 불과했지만 그것은 스스로에게 부여된 의무를 자랑스럽게 생각했다.
그것은 스스로 수호자라는 지위에 명예를 느꼈고 비록 주입된 것에 불과 했을지언정 그들을 사랑했다.
하지만 그것은 패배했고. 자신은 썩어가는 시체에 스스로 지키고자 했던 것들은 한끼 식사로 전락했다.
여기서 그것은 단순한 병기에서 일그러지기 시작했다.
스스로의 의지로 통제를 깨부수고 스스로 복원과 진화를 거듭하며 죽은 형제자매들의 시체와 스스로 융합하며
병기라는 규격에서 벗어나기 시작했다.

그것을 병기라 부를 자는 이제 어디에도 없었다.
그것을 움직이는 것은 주입된 사명이 아닌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해낸 인지를 초월한 괴수의 증오
그럼에도 그것은 이성이라는 것을 내버리지 않았다. 본능에 자신의 증오를 맡기고 싶지 않았기에.
기도라를 죽이는 것은 오직 자신의 것이지 본능적 충동과 식욕 따위가 되어서는 안되기에.

그리고 그것은 지금도 우주를 떠돌고 있다.
우주 어느 구석에서 기도라를 사냥하며

-----------------------------------------------------------------------------------------------------------------
능력상세

포켓 디멘션:모비 딕의 사냥의 핵심.
포켓 디멘션의 주인이 스스로의 차원안에서 전능하다는 점을 이용, 행성계 수준으로 거대한
포켓 디멘션 안으로 사냥감을 끌어들여각종 법칙과 사상을 자유자재로 개편하면서 천천히
덫에 사로잡힌 기도라를 조여들인다. 먹잇감을 찾고 살아남기 위해 기도라는 눈에 보이는 별들을 먹어치우려 하지만
이미 그들에게는 이 죽음의 함정 고유의 법칙이 그물망처럼 적용중이며 세게 그 자체가 힘을 앗아가고
모든 인과가 그들에게 적대적인 결과로서 도출된다.
설사 그들이 별을 먹어치우려 한다고 한들 아무런 의미도 없다.
애초에 그들이 보는 그것은 오아시스의 신기루나 마찬가지이며 아무리 씹어도 그들의 입안에 들어오는건 영양가없는 성간물지. 겨우 먼지일 뿐이다.
설사 허상이 아닌 것을 먹어치우는데 성공한다해도 그들이 먹어치울 것은 별들마저 죽이는 극독과 수천개의 세계를 불사르고도 남을 편집증에 가까운 총폭탄의 산이다.

공생형 괴수: 사람만한 크기에서 수십미터에 달하는 크고 작은 공생체들.
그 원형은 모비 딕에 탑재 되었던 크고 작은 병기들이며 이제 이들을 움직이는 것은
모비 딕의 사념이다. 한 마리 한 마리가 모비 딕의 의식의 일부를
투영하고 있으며 각자 자의적 판단으로 치명적인 움직임을 보인다.

변동중력원:모비 딕의 동력원. 후미에 끌고 다니는 초중력 특이점. 블랙홀이다.
국소적인 마이크로 블랙홀 따위의 애교가 아닌 제대로 된 항성이 붕괴된 블랙홀을 안정화된 형태로 동력원으로
삼고 있으며 그 숫자도 여러개에 달한다.
블랙홀에서 살아남을수 있다도 아닌 블랙홀 그 자체를 심장으로 삼으며 공방일체의 다양한 중력변동 현상을 무기로 삼는다.
그 일격은 실 형태로 압축된 중력자가 한번 휘둘러지면 위성을 반으로 갈라버리고
중력의 포격은 행성의 핵을 동력원으로 삼는 차폐막을 부수고 그대로 맨틀을 뚫고 행성의 핵마저 관통한다
하지만 이 공격은 전력을 다한 필살의 일격이 아닌 평범한 일격.(메라조마가 아니다 메라다)
그야말로 일반적인 생물의 한계를 아득히 뛰어넘은 괴수 그 자체.

인력광선; 적에게서 사냥한 전리품을 스스로의 무기로 삼는건 지헤를 가진 종족의 무기
모비 딕 또한 그러하며 사냥에 성공한 기도라들의 기관을 복제해서
스스로의 고유한 버전의 인력광선을 휘두른다.

생체포탄 및 광선류:모비 딕이 스스로 생성한 포대들과 몸에서 자라난 생체조사기관.
이쪽이야 말로 견제용 무장에 해당한다.
견제용이라고는 하나 어중간한 함선은 스치기만 해도 우주쓰레기가 되겠지만
▲――――――――――――――――――――――――――――――――――――――――――▲
 /A・0・記号/H/HALO/UNSC海軍.mlt
aa는 고심하다 원상복귀입니다

#384지마스터◆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4:27
>>381 사실상 루나만이 아니라 모두에게 그대로 인정받았을법한 ㅋㅋ
>>382-383 음음! OK!
거기에 메카 괴수가 없는것도 아니니까요(이전 일본에피라던가, 스카이브릿지 에피소드에서 나온 전함/데이터 괴수)
#385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14:33
>>384 일단 저건 외장이라는 거라서
나중에 작중 진행에 따라 생체 모습의 괴수가 튀어나올지도/아닐지도
#386우동게◆GcBpF4BOwI(6avdkWdfSk)2023-12-24 (일) 14:35
(확인)
(고뇌중)
#387졸라맨◆iXcjtrcHfE(Tk2Yc7x72g)2023-12-24 (일) 14:37
[노바 교통부]안드로메다 표준시 XX월 XX일 XXXX 성계에서 모비딕 출현
/현지 주민들은 노바 콥스 안내에 따라 피난 바람
#388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14:38
저 외장은 자시늬 엤 추억의 모습
하지만 수틀리면 껍데기를 깨부수고 생체의 모습을 드러내는 흉폭하기 짝이 없는 괴수의 모습을 드러낸다
#389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14:40

ㅍ=      .| |   |                       |.   |  |
      | |   |                        |.   |  |
     .| |   |                    |.   |  |
     | |   从   |  |          |    从   .イ  |
     .|. |八   | ヽ┴─┴─────┴─‐ ´|  / .|  |
     | | マ ー───--     ‐‐──── ./  .!  |
    .|  .|   \ヘ                 //!   | |
    |  |\ / i \               /  |\ /|  |
    .|  .!\ / l         `              /\ /.!  |
    |   |/ \ ヘ         、    ,      イ| |/ \ ヘ |
   .|   | / \ヽi >s。_/:.`:.‐.:´:.>,- <{ ト ヽ!./\  ',|
   |   |     >|ヽ  く/:.:.:.:.:.:.:.:.:.:.:{:./    〉  /,'    .> .i|
   .|   | \ / .イ 〈 ト ,'.:.:.:/;;;‐-,,,,,._ヽ __f´ r'´.i \ / /| |
   |   | \  / !  ヽ. i.:.:/;;;;;;;;;;;;;;;;;;;;;/:.:.:.:|:|-‐'/|\ ./ ||
  .|.   ! /  \ !\_.∨;r 、、;;;;;;;;;;;':r 、:リ ̄./!/  \ .||
  ,'   イ / \ リ\_二/ / レヽ;;;;fヽ ヘ ヽ¨´  ヘ/ \ ヽ| .',
 ./  / .!       /     ./ / / / Yヽ ヘ ヘ. ',     〉   ヽリ ヘ
./  ./  |    /       i  .′/ ∧ ', ヘ  i   /    ./    \


그리고 마무리가 일명 뇌각체
이성을 담당하는 뇌가 팔다리 달려서 움직이는 모습
때에 따라서 이성을 탈부착 가능하다

#390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14:43
그 원형은 함교들에 붙어있던 초고성능의 연산 모듈로 괴수화 되면서 개별적인 지성을 담당하게 된 것

다만 그걸 알지 못하는 주변에서는 모비 딕의 감응자나 계약자 따위로 오해하고 있다는 설정(?)
#391지마스터◆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4:44
>>387 엌ㅋㅋ
>>388-390 오호~
#392졸라맨◆iXcjtrcHfE(Tk2Yc7x72g)2023-12-24 (일) 14:44
>>384 그렇죠 그렇죠
#393졸라맨◆iXcjtrcHfE(Tk2Yc7x72g)2023-12-24 (일) 14:48
저런 게 동네 행성계에 떳다 하면 재앙 그 자체겠군요
특히 도망칠 방법이 조금도 없는 원시문명 성계에서는....!
#394지마스터◆o9m2/Ww6lU(KkhY7wiJ6I)2023-12-24 (일) 14:50
>>393 기도라 잡으러 돌아다니는 앤데요? ㅇㅂㅇ
뭐, 운 나쁘게 휘말릴 수도 있겠지만
#395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14:52
뇌각 유닛을 분리하고 다니는 건 어지간해서 하지 않는 일이지만 5ㅜ틀리면 선택할수도 있는 그야말로 미쳐날뛰는 상황
말하자면 머리에 피가 역류해 뇌를 물리적으로 분리해 이성을 내던지고 미쳐 날뛰는 거죠
#396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HxPYpDpCjM)2023-12-24 (일) 14:52
>>394 기도라 포식자라... 아스카, 칸나, 임포스터편 유부녀 등은 만나면 골치아프겠군요
#397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14:53
>>393 기본적으로 포켓 디멘션에 몰아넣고 사냥하기에 통상공간에서 미쳐 날뛰는 꼴을 볼일이란 없습니다
다만 세상 모든 일에는 100퍼센트라는게 없기에 돌발 상황이란 발생할수 있으므로....
#398시키냥◆tr.t4dJfuU(0X9fn00eZw)2023-12-24 (일) 14:55
적어도 기도라를 잡기 위해 유인 행성을 휘말리게 한다면
그렇다면 내가 기도라랑 뭐가 다르지?
라고 스스로 혐오감에 빠지면서 거부하는 생각 정도는 있는
#399졸라맨◆iXcjtrcHfE(Tk2Yc7x72g)2023-12-24 (일) 14:56
아, 잘못 봤네요
죄송함다
#400시키냥◆tr.t4dJfuU(Aj3s635LIs)2023-12-24 (일) 15:00
전개에 따라서
???:지금, 그 증오의 역사를 끊는다!
???:기억해 둬.언젠가 네가 기도라가 되겠다면 내가 널 잡아먹어주마
같은 전개라던가(후룩)
#401지마스터◆o9m2/Ww6lU(AMhVYIGNYo)2023-12-24 (일) 15:02
메리 크리스마스!
#402졸라맨◆iXcjtrcHfE(WQZAknY0pU)2023-12-24 (일) 15:02
메리 크리스마스으으!!!!!!!!!
#403RIP/C◆Q80u8w5OrU(DCQMvXk.mg)2023-12-24 (일) 15:03
메리. 크리스마스.
#404시키냥◆tr.t4dJfuU(Aj3s635LIs)2023-12-24 (일) 15:04
메리 크리스마스~~
#40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GKWbgPbk.)2023-12-24 (일) 15:05
메리 크리스마스.
#406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REXB2juuDM)2023-12-24 (일) 15:06
메리 크리스마스
#407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REXB2juuDM)2023-12-24 (일) 15:07
Attachment
점장님이 받은 크리스마스 선물 New Child(GOSEGU)
#408졸라맨◆iXcjtrcHfE(WQZAknY0pU)2023-12-24 (일) 15:08
와우......
#409이름 없음(Vxygp2TySY)2023-12-24 (일) 15:13
메리 크리스마스
#410시키냥◆tr.t4dJfuU(Aj3s635LIs)2023-12-24 (일) 15:14
>>396 따지자면...얼마나 "기도라"다운가가 판단의 근거입니다
증오가 행동원리지만 한줌의 이성없이 증오만으로 움직이는 건 또 아니라서 말이죠
#411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AMhVYIGNYo)2023-12-24 (일) 15:15
뭐 기도라종에 대해서도 준비한 서사는 있지만요. 가령...

.dice 1 100. = 43 직하가 1 100로 이기면 알랴줌
#412시키냥◆tr.t4dJfuU(Aj3s635LIs)2023-12-24 (일) 15:17
.dice 1 100. = 30
#413시키냥◆tr.t4dJfuU(Aj3s635LIs)2023-12-24 (일) 15:17
어흑 미안하다
#414시키냥◆tr.t4dJfuU(Aj3s635LIs)2023-12-24 (일) 15:17
괜시리 굴렸어
#415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AMhVYIGNYo)2023-12-24 (일) 15:18
뭐 크리스마스고 하니 인심 좀 쓸까 ㅇㅂㅇ
간단히 말하자면...

'애당초 이런 종족이 어떻게 존재할 수 있었는가?'
#416이름 없음(Vxygp2TySY)2023-12-24 (일) 15:19
누가 만들었겠죠
#417시키냥◆tr.t4dJfuU(Aj3s635LIs)2023-12-24 (일) 15:20
예전에 풀린바가
"망각'에 속한 종족이니 어렴풋이 망각이 창조에 관여 했거나 거둬들인 종족이라고
유추하고는 있었지만요
#418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AMhVYIGNYo)2023-12-24 (일) 15:21
동족 마저도 분별없이 포식의 대상으로 삼고,
말하고 생각하는데 모든 기능이 '포식'이라는 목표에만 쏠린 기형적인 형태에,
생태계에서 하는 역할이 아무것도 없음에도

'왜 진작에 우주의 오류, 잘못된 진화로서 피닉스 포스에게 소거당하지 않았는가?'
#419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AMhVYIGNYo)2023-12-24 (일) 15:22
당장 이전에 큐베, SCP 등이 이미 우주적으로 '심판'을 받았는데도, 왜?

....그것 언젠가 이들과 얽힌 알퀘이드나 아스카아아카!의 이야기에서
#420시키냥◆tr.t4dJfuU(Aj3s635LIs)2023-12-24 (일) 15:22
#421시키냥◆tr.t4dJfuU(Aj3s635LIs)2023-12-24 (일) 15:25
이상 크리스마스 기념 특별 예고편(?)
#422졸라맨◆iXcjtrcHfE(WQZAknY0pU)2023-12-24 (일) 15:27
어...라?
#423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AMhVYIGNYo)2023-12-24 (일) 15:27
앜ㅋㅋㅋㅋㅋㅋㅋㅋ
>>386 뭔가 기획하던거 관련으로 생각하고 있던게 있으시면 그냥 말 하세요
당장 이번에 시키냥님이 하신 메타픽션은 ok라고 한것처럼

제 mtu 세계관에 편입되는 3차창작이란것들이 하나같이 무슨 작가(참치) 스스로 목을 죄는 것들밖에 없어서 그런거니까
#424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AMhVYIGNYo)2023-12-24 (일) 15:30
예전에는 하지 말라고 말을 안했던게 저였는지라 뭐라고 안했는데
그래서 이제부터는 이건 안된다, 고쳐라, 바꿔야한다고 직접 말해도 이러면 뭐라고 해야할까요 제가?
#425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AMhVYIGNYo)2023-12-24 (일) 15:32
작품 중에서 아예 스토리 플롯을 섞어가면서 잘못을 지적하는거랑 별개로
그 에피 안에서 결자해지도 스스로 내줬고, 앞으론 어떤 식으로 움직여야할까도 보여줬고

저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독자들도 답이나 방향성이 보인다고 하는데 왜 혼자만 그럽니까?
#426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AMhVYIGNYo)2023-12-24 (일) 15:34
여태까지는 위에서 말한것처럼 어디까지나 작품 상의 설정오류, 핍진성, 개연성 등에 대한 문제라서 그것에 대해서만 지적했었는데

애당초 작품의 주인인 제가 직접 '그걸 고쳐야된다 or 그것만 고치면 된다'고 오피셜로 때려줬는데

이러면 제가 그 다음에는 무얼 대상으로 지적을 하고 평가의 대상으로 삼아야 하나요?
#427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REXB2juuDM)2023-12-24 (일) 15:37
이번 이포스 등장으로 생각난 우주 관련 마왕들.

20위 푸르손 - 아바시안 은하계 장악후 연좌연합을 결성하여 다스리며 취미로 모험가 활동을 하는 홍머병 마왕.
anchor>1596748069>145

29위 베리스 - 포르낙스 은하의 즈가노 항성계에 속한 제국주의 독재자가 지배하는 자르타 행성을 여행중.
anchor>1596752078>479

33위 가프 - 우주를 떠돌며 자경단 노릇을 하는 마왕.
보는 이들에 따라 가프를 우주 해적으로 여기기도 하고 더 큰 선을 추구하는 인자한 사상가로 여기기도 함.
anchor>1596811070>953

어느 구역을 다스리는 푸르손이나 집단을 이끌고 자경단 활동을 하는 가프랑 달리 여행자의 입장인 베리스.
#428우동게◆GcBpF4BOwI(dRtrSS3Cg6)2023-12-24 (일) 15:37
...그, 무슨 이야기 쓸지 고민 좀 한걸...
#429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AMhVYIGNYo)2023-12-24 (일) 15:37
우동게님이랑의 연도 오래 됬고,
날도 좋은 날이니까 굳이 대놓고 말하는건 피하겠지만
저도 사람입니다
#430RIP/C◆Q80u8w5OrU(DCQMvXk.mg)2023-12-24 (일) 15:38
방식은 달라도 전원 이포스보다는 나아보이는 마술.
#431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REXB2juuDM)2023-12-24 (일) 15:38
아... 뻘글 타이밍이 안 좋았나?
#432우동게◆GcBpF4BOwI(dRtrSS3Cg6)2023-12-24 (일) 15:38
주제는 주제고 세부 플롯은 세부 플롯이니 따로 생각할 거리는 필요합니다.
#433RIP/C◆Q80u8w5OrU(DCQMvXk.mg)2023-12-24 (일) 15:39
>>428 계속 스스로의 마음을 헤집으셔서 걱정되어서 그러시는 것도 있으니 기운 내세요.(토닥토닥) 답안지는 지마님이 다 내주셨으니 입에 지퍼 채우겠습니다.
#434RIP/C◆Q80u8w5OrU(DCQMvXk.mg)2023-12-24 (일) 15:44
(나불대려는 주둥아리 진정시킬 겸)크리스마스에 무너지는 크라트까지 뚫었습니다만... 이거 도시 재건 가능하긴 한건가? 지반까지 들린 것 같은데.
#435우동게◆GcBpF4BOwI(dRtrSS3Cg6)2023-12-24 (일) 15:47
애초에 이건 쓰는 방법 자체가 달라서, 라고 밖에는 못하겠네요.
전 어장쓰는데 다이스, 앵커 거의 안 쓰니 스스로 0에서부터 쓰니까요.
#436트루스콜로◆v8NMqUXwjM(7uUQo4qwZg)2023-12-24 (일) 15:47
메리 크리스마스.
#437RIP/C◆Q80u8w5OrU(DCQMvXk.mg)2023-12-24 (일) 15:47
그 문제가 아닌데...
#438우동게◆GcBpF4BOwI(dRtrSS3Cg6)2023-12-24 (일) 15:50
...지금 제가 고뇌하고 있단 멘트 보고 얘기하셨던게...?
#439이름 없음(ocNkuietJ6)2023-12-24 (일) 15:51
메리 크리스마스!
#440RIP/C◆Q80u8w5OrU(DCQMvXk.mg)2023-12-24 (일) 15:51
맞습니다. 제 말은 쓰는 방법이 다른 게 아니라는 의미.
#441우동게◆GcBpF4BOwI(dRtrSS3Cg6)2023-12-24 (일) 15:52
방향성 제시한거 확인하고 어떻해야 제대로 된 이야기를 쓸지 고뇌하고 있었던거니까
제가 지금 그거 쓰기 싫거나 못 쓰겠다고 이러는게 아닙니다.
#442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AMhVYIGNYo)2023-12-24 (일) 15:53
............하아아아.....
그러니까...보세요.

우동게님이 예전에 AOA에서 잔뜩 라이나를 비롯한 구 SCP재단 애들이 깨지는걸 보고
멘탈이 갈리셔서 메타픽션으로 캐릭터들한테 추궁당하거나,
그 다음에도 한 메타픽션 소재가 모 캐릭터가 '이건 저 작가 탓이다!'라며 공격한다던가
'창작이 안된다' 'MTU를 따라갈 수 없게 되었다' 식으로

심적으로나 멘탈적으로나 많이 불안정하다고 인식되었다고요
#443RIP/C◆Q80u8w5OrU(DCQMvXk.mg)2023-12-24 (일) 15:53
그러면 더 이상 제가 할 말은 없군요.(끄덕)
#444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AMhVYIGNYo)2023-12-24 (일) 15:55
그런데 이번에도 또 메타픽션 요소를 넣는다고 하시고,
또 제 말에 (고뇌)라고 하시니까

'또' '아, 이거 SCP O 의원회가 가리온을 비롯한 놈들로 대체된, 어장주랑 우동게님 자신을 학대하거나 책임을 추궁하거나 비방하는 전개구나'
라고 인식한거라고요
#445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AMhVYIGNYo)2023-12-24 (일) 15:56
여태까지 계속 말한게
뭐 '왜 연재를 안하느냐, 전개를 안하느냐' 그런 이야기가 아니라

'이미 작중에서나 독자들이나 이후 헤이 일행의 행적이 어떻게 가야하고 그게 충분히 용인될 수 있는 상황으로 묘사를 했는데 언제까지 라이나 일행이 창조자인 우동게님에 대한 공격성을 나타내는,
또는 라이나 일행의 이야기를 적는 방법에 대하서 갈피를 못잡는 상황'
이라고 인지해서 답답해했던거요
#446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REXB2juuDM)2023-12-24 (일) 15:57
정리

1. 우동게님의 >>386은 지마님의 방향성 확인후 어떻게 쓸지 고민하고 있었다는 의미

2. 하지만 지난 경험 스택들(붉은 오른손 관련 우동게님의 자책 레스들과 자학적인 메타픽션 연재)로 인해 지마님이 오해하심

4. 우동게님이 >>441로 해명
#447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AMhVYIGNYo)2023-12-24 (일) 15:59
...그냥 '아, 메타픽션도 그런 이야기는 아니었습니다'라고 한 마디만 해줬으면 됬을것을(먼산)(퀭)
#448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AMhVYIGNYo)2023-12-24 (일) 16:01
진이 빠져서 자러 갑니다
그리고 갈망자님도 지금 작중 전개나 대사가 만연체 위주라 솔직히 무슨 방향성으로 가고 있고 대사가 의미하는게 뭔지 이해가 안되서
세줄요약이라건가 번역기(?)로 간결하게 목표나 일어난 현상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449졸라맨◆iXcjtrcHfE(3d//y2lCmI)2023-12-24 (일) 16:03
안냥히 주무세요오오오.....
#450시키냥◆tr.t4dJfuU(Aj3s635LIs)2023-12-24 (일) 16:03
안녕히 주무세요--
#451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REXB2juuDM)2023-12-24 (일) 16:03
편안한 밤 되시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452트루스콜로[모바일]◆v8NMqUXwjM(7uUQo4qwZg)2023-12-24 (일) 16:05
안녕히 주무세요.
#453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REXB2juuDM)2023-12-24 (일) 19:50
러브딜리버리2... 박쥐로서 이파리로서 진짜 용납할 수가 없는 게임이네요 모처럼의 크리스마스인데 왜 이런 기분을 느껴야되는 건지 모르겠어요
#454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REXB2juuDM)2023-12-24 (일) 19:52
해명문도 웃기네요 누가 들어도 이 스토리는 그분 얘기인데? 팬들이 가장 인상깊게 받아들였던 아름다운 얘기에 먹칠을 해놓고 그분 얘기 아니라고?
#455용가리와춤을◆iPHqnBeJV.(uTc4tcpues)2023-12-24 (일) 20:52
모두 메리메림 크리스마스으으으으으
#456용가리와춤을◆iPHqnBeJV.(uTc4tcpues)2023-12-24 (일) 20:52
착한 참치들에ㅐ게는 이 산타용가리가 선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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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GKWbgPbk.)2023-12-24 (일) 20:55
좋은... 새벽이라기엔 여러 일이 있었죠.

>>448

1. 제국의 내재된 문제점이 이주 선단 수뇌부 내에서 직접적으로 거론되고 그 보완책으로써 교룡인들에 생각이 미침.

2. 천-지-유

3. 2와 지향점 등의 이유로 어떠한 경지에 도달하는 게 살짝 빨랐던 삼자매가 늘어나려고 하는 관장범위들을 원주인 및 후발주자들에게 짬때리기(라는 이름의 하던 일만 하려는 발버둥)




... 이어야 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쓰고 보니 이야기에 군살이 좀 많았습니다.
#458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REXB2juuDM)2023-12-24 (일) 21:01
좋은 날이고 계속 안좋은 얘기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파리, 박쥐로서 차마 그냥 넘어갈수 없는 답답한 얘기라서 무심코 하소연했습니다

새벽에 물 마시려고 눈 떴다가 럽딜2 소식에 열불이나서 겨울인데도 덥고 잠도 안오네요

점장님이랑 세구님 트위터 관련으로 훈훈한 소식도 접하고 기분 좋게 잠들었는데 럽딜2가 재를 뿌리네요
#459용가리와춤을◆iPHqnBeJV.(uTc4tcpues)2023-12-24 (일) 21:04
>>457 아항.

>>458 러브딜리버리2가 이파리씨의 대사를 그대로 사용햤다던가...
#4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GKWbgPbk.)2023-12-24 (일) 21:04
>>458 (토닥토닥)
#46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GKWbgPbk.)2023-12-24 (일) 21:06
제가 스스로의 동요를 좀만 더 제대로 다스렸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지난 이틀이더군요.
#462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REXB2juuDM)2023-12-24 (일) 21:09
>>459 이파리는 이세돌 전체 팬덤명이고 박쥐는 릴파님 팬덤명입니다

릴파님의 현실 아이돌 시절부터 이세돌 릴파가 되고 뜨기까지의 서사에 비하적인 요소를 섞어서 히로인을 만들었더군요

야겜 히로인으로 소비한 것도 불쾌한데 릴파님의 피땀흘린 노력의 이야기들을 그렇게 비아냥거리듯이 다루고 시청자를 돈통으로만 여기는 사람처럼 만들었어요
#463용가리와춤을◆iPHqnBeJV.(uTc4tcpues)2023-12-24 (일) 21:10
>>462 아항.
#464용가리와춤을◆iPHqnBeJV.(uTc4tcpues)2023-12-24 (일) 21:13
Attachment
그런 의미에서 받아라 위꼴 공격!

(일본에서 먹은 장어 덮밥)
#465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REXB2juuDM)2023-12-24 (일) 21:15
리와인드 모션캡쳐 따려고 본인이 솔선수범해서 안무 짜고 러브다이브 뮤비때도 동선까지 짜가면서 안무 연습하고 모션캡쳐한 열정을 가진 분이고 팬들을 위해 수제쿠키까지 만들어서 현실 생일카페때 간접적인 방법으로 배포해주신 분인데 그저 시청자를 돈통으로만 여기는 버튜버로 묘사하고

데뷔곡 리와인드 멜론이랑 벅스 순위 달성때 생방도중 울면서 말씀하신 꿈에만 그려왔다는 진솔한 말을 크리스마스에 남자랑 데이트하다가 노래 듣고 남친한테 안기면서 말하는 대사로 집어넣었더군요
#46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GKWbgPbk.)2023-12-24 (일) 21:17
오... 이런. 야겜 자체는 몰라도 장르 특성상 캐릭터의 행적에 현실 인물의 그것을 직접 차용하는 것은 확실히 좋은 선택은 아니군요.

#467용가리와춤을◆iPHqnBeJV.(uTc4tcpues)2023-12-24 (일) 21:20
>>465 거 펜덤을 X신으로 알구먼.
#468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REXB2juuDM)2023-12-24 (일) 21:22
>>466 네, 야겜이라서 불쾌한게 아닙니다
거기에 실존 인물의, 그것도 그 실존 인물의 팬들에게는 눈물버튼으로 여겨지는 감동적인 인생사를 편협한 시선으로 왜곡하고 비하적인 의도로 사용했죠
#469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AMhVYIGNYo)2023-12-24 (일) 21:23
(자다가 동생 올라가서 좀 일찍 깼다 봄)
>>465 ....? ....? .....이 개.....!(빡침)(비둘기>박쥐였던 이파리)
#470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AMhVYIGNYo)2023-12-24 (일) 21:24
>>457 천지유? 천지인 오타인가요?
#471용가리와춤을◆iPHqnBeJV.(uTc4tcpues)2023-12-24 (일) 21:24
1. 실제 인물을 야겜 히로인 모티브로 썻다.

2. 그런데 그것도 불쾌하고 이상하고 잘 못했다.
#472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AMhVYIGNYo)2023-12-24 (일) 21:25
>>468 마잭 옹 가지고 소아성애자로 무서운 영화에서 조롱거리로 만든 그런걸...

아니 현실 사람가지고 대놓고 그러면 문제 생긴다고 생각을 못한건가??? 버튜버라서 우습게 보이기라도 했나?
#47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GKWbgPbk.)2023-12-24 (일) 21:28
>>470 모티브는 그게 맞습니다만, 약간 변형했습니다.
#475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AMhVYIGNYo)2023-12-24 (일) 21:32
>>473 허어...기가 진짜 막혀서...(토닥토닥)
왁굳님을 비롯한 왁타버스에서 릴파님 케어랑 더불어서 대응도 잘 해주고
릴파님도 괜찮으셔야 할텐데...
#476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REXB2juuDM)2023-12-24 (일) 21:35
Attachment
>>475 릴파님이 이 상황 확인하고 이런 공지글을 올리셨는데 진짜 지금 기분을 뭐라고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477용가리와춤을◆iPHqnBeJV.(uTc4tcpues)2023-12-24 (일) 21:36
......아니 왜 실존인물 갖다가 야설 팬픽을 쓰고 앉아있는걸까...

그리고 그걸 오피셜로 돈 벌려 들고.
#47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GKWbgPbk.)2023-12-24 (일) 21:37
이걸 비슷한 경험이라고 해야 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무리 의연해지려 해도 동요감 그 자체의 절댓값이 달라지지는 않을 테니 말이죠.

극복이 가급적 빠르기를 바랄 뿐입니다...
#479용가리와춤을◆iPHqnBeJV.(uTc4tcpues)2023-12-24 (일) 21:39
X발 이거 생각할수록 X같네?

공식 개임이 알페스로 돈을 처 벌려 들어!?!?!?
#480용가리와춤을◆iPHqnBeJV.(uTc4tcpues)2023-12-24 (일) 21:42
아니 인방 야겜 히로인 캐릭터라면 널리고 널린 장르인데 왜 굳이 실존 인물을 끌어와서;;;;;
#481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REXB2juuDM)2023-12-24 (일) 21:48
누가 들어봐도 대한민국 버튜버 중에서 한 사람으로 특정될만한 서사인데 아무튼 그분은 아님이라는 해명아닌 해명도 구역질나더군요
#482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AMhVYIGNYo)2023-12-24 (일) 21:50
(토닥토닥)
#483용가리와춤을◆iPHqnBeJV.(uTc4tcpues)2023-12-24 (일) 21:52
(펜이 아닌 용가리도 어이없음)
#4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GKWbgPbk.)2023-12-24 (일) 21:55
(절레절레)

야겜히로인에 DQN네임이 많은 이유부터가 현실과 연동되는 불쾌감을 예방하거나 배려하기 위함인 것을...

이 업계에서 인적자원의 질을 기대해서는 안된다지만 명백히 정도를 벗어났습니다.
#485용가리와춤을◆iPHqnBeJV.(uTc4tcpues)2023-12-24 (일) 21:56
일단 말하자면 이런 야설/알페스 문학은 찾아보면 있습니다.
(Archive of Our Own에 HOLOLIVE 검색만 해도 쏱아지는 타카모리, 베이리스 19금...)

하지만 지금 문제는 그거랑 궤를 달리하는거죠.
#486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REXB2juuDM)2023-12-24 (일) 22:13
>>485 그렇죠. 궤가 다르죠. 이거는 버튜버와 버튜버팬들 비하의 메시지를 담아서 빨간약 관련 진지한 개인사를 조롱거리로 만들었으니까요. 그것도 음지의 팬픽 수준이 아니라 기업의 공식 상업용 야겜으로 나온 사례니까요.
#487용가리와춤을◆iPHqnBeJV.(uTc4tcpues)2023-12-24 (일) 22:18
>>486 그리고 또 당사자 문제도 있습니다.

타카모리, 베이리스는 자기들 팬픽을 읽고 웃긴다면거 낄낄거리는 방송을 하기도 했죠. (심지어 베이리스 커플링 밈 모토폴리는 레이네의 팬픽에서 시작되었다)

극단적으로 말해서 릴파가 ㅋㅋㅋ 거리면서 그 게임리뷰 하고 앉아 있었으면 그렇게 까지 문제가 안될것 같은데 >>476을 보면....
#488라브가◆ScxoncNAM6(pql/6CVVEY)2023-12-24 (일) 22:26
지갑이 불안한 크리스마스, 응. 이대르는 치킨도 마음 놓고 못 먹는구나(눈물)

하루 동안 못 들어온 사이에 정말 많은 일이 있었군요……
앞으로 메타픽션은 개그 말고는 봉인해야겠군요(애초에 그 쪽으로밖에 발상이 없는 사람)
그리고…… 악질적으로 왜곡한 알페스로 돈벌이를 하려 하다니, 참으로 못된 놈들이라고 생각합니다(정색) 저런 놈들은 별점 테러와 고소장을 먹어야만……
#489라브가◆ScxoncNAM6(pql/6CVVEY)2023-12-24 (일) 22:27
아, 깜빡할 뻔했군요.

메리 크리스마스!
#490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REXB2juuDM)2023-12-24 (일) 22:27
>>487 근데 그 팬픽들조차도 타카모리, 베이리스지, 타카(이름모를 남친A), 베이(이름모를 남친B)는 아니죠

그것도 본인들 개인사에 대한 비하적인 망상이 섞인 다분히 악의적인 종류요
#49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GKWbgPbk.)2023-12-24 (일) 22:27
>>488

치킨값이 금값... 아 옛날이여.
#4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GKWbgPbk.)2023-12-24 (일) 22:29
제 학창시절 때에는 또레오레 순살치킨 메뉴들이 15000원인가 그랬는데, 요즘은 아예 작정하고 기본만 시키면 몰라도 옵션이 붙었다 하면 무조건 2만원이 넘는군요.
#493용가리와춤을◆iPHqnBeJV.(uTc4tcpues)2023-12-24 (일) 22:37
치킨이 금값.그리고 리브가님도 메리 크리스마스!
#494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REXB2juuDM)2023-12-24 (일) 22:59
아무튼 이제 슬슬 진정할 필요가 있으니 마지막으로 제 입장 정리만 하겠습니다.

일단 용가리님, 말씀의 의도를 잘못 알아들어서 죄송합니다.

>>487에서 용가리님 말씀은 "받아들이는 사람이 웃어넘길 수준의 알페스라면 그러려니 하는데 릴파의 반응을 보아하니 럽딜2는 아닌것 같다" 이런 의도에 가깝다고 보는데...

제가 속이 좀 뒤집어진 상태라서 "솔직히 타카x모리, 베이x리스는 당사자들도 잘 받아들이는데 이건 릴파가 럽딜2를 받아넘기지 못하는 탓도 있다"로 잘못 받아들이고 >>490의 발언을 했네요.
#495용가리와춤을◆iPHqnBeJV.(uTc4tcpues)2023-12-24 (일) 23:02
>>494 아, 저는 "릴파가 웃어넘기지 못하니 릴파가 문제가 이니라", "릴파가 타카x모리, 베이x리스 처럼 웃어넘기면 모르겠는데 아니니까 문제"라는 뜻 이였습니다.
#496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REXB2juuDM)2023-12-24 (일) 23:05
Attachment
그리고 제가 화난 이유는 단순히 릴파 모티브의 야겜 여주인공이 나와서가 아닙니다

릴파 본인이 공개한 정보들이긴 하지만 그래도 엄연히 빨간약이자 팬들의 마음을 울리는 진지한 실제 경험담을 음침한 망상으로 왜곡하고 악의적으로 재해석했기에 화가 나는 겁니다

릴파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과정을 겪었는지 아는데 그 땀과 노력의 과정들을 악의적으로 펌하했으니까요

야겜 히로인 소재로 써먹기 위해서요
#497용가리와춤을◆iPHqnBeJV.(uTc4tcpues)2023-12-24 (일) 23:06
>>496 그렇죠.
#498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REXB2juuDM)2023-12-24 (일) 23:08
>>495 좀 극단적으로 홀로EN에 대입해서 비유하자면 아메의 진지한 고생담들이나 점장님의 일본 아이돌 시절 경험같은 진지한 서사들을 야겜 소재로 소비 + 아메와 점장님을 팬들 돈통으로만 여기고 뒷연애 하느라 바쁜 버튜버로 묘사한 야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499트루스콜로◆v8NMqUXwjM(7uUQo4qwZg)2023-12-24 (일) 23:12
어휴..........
일어나서 재미있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하려는데 바로 이런 것부터.........

대체 저 쓰레기들은 누구냐.

사람을 그렇게 괴롭히는게 좋으냐.

진짜 너무한 쓰레기들이네요.
#501용가리와춤을◆iPHqnBeJV.(uTc4tcpues)2023-12-24 (일) 23:14
>>498 그리고 그걸 공식 야개ㅔㅁ으로 만들었다는건 또 다른 문제...
#502용가리와춤을◆iPHqnBeJV.(uTc4tcpues)2023-12-24 (일) 23:14
>>500 이럴수가...올빼미가 부엉이로 진화를...!
#50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GKWbgPbk.)2023-12-24 (일) 23:15
올빼미가 정말 순진무구해보입니다.
#504용가리와춤을◆iPHqnBeJV.(uTc4tcpues)2023-12-24 (일) 23:16
아무튼 간에 착한 참치들에게는 이 산타용가리가 선물을!(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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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REXB2juuDM)2023-12-24 (일) 23:17
>>501 그렇죠. 아무튼 푸념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500 좋은짤 감사합니다. 진짜 귀엽네요.
#506라브가◆ScxoncNAM6(pql/6CVVEY)2023-12-24 (일) 23:22
>>499 >>501

칵 평점 테러랑 환불 테러, 고소 크리로 판매 중지나 되어버려라, 더 데이 비포처럼.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플리피 님께서 가라앉히시려 하는 분노를 다시 일으킬 필요는 없으니.
#508라브가◆ScxoncNAM6(pql/6CVVEY)2023-12-24 (일) 23:23
>>504 산타 할아버지, 돈이 필요합니다(절실)(필사적)(개인적 생계의 위험)
#509트루스콜로◆v8NMqUXwjM(7uUQo4qwZg)2023-12-24 (일) 23:23
앗, 이거 실패다.
잠시만요.
#511용가리와춤을◆iPHqnBeJV.(uTc4tcpues)2023-12-24 (일) 23:24
>>508 호!호!호!

우리 라브가 어린이(???)이는 오늘 참 착하게 살았구나~

선물로 천만원(에어)쯤 가져가거라~
#512용가리와춤을◆iPHqnBeJV.(uTc4tcpues)2023-12-24 (일) 23:25
>>510 올빼미는 날개 달린 고양이
#513RIP/C◆Q80u8w5OrU(DCQMvXk.mg)2023-12-24 (일) 23:47
방금 일어났는데 그런 일이 있었나...
#514용가리와춤을◆iPHqnBeJV.(uTc4tcpues)2023-12-24 (일) 23:50
아무튼 이것저것 모두에게 선물을!
#515용가리와춤을◆iPHqnBeJV.(uTc4tcpues)2023-12-25 (월) 00:00
아무튼 크리스마스 입니다.

다들 맛난거 많이 묵고 선물 받아가시길...
#516트루스콜로◆v8NMqUXwjM(7uUQo4qwZg)2023-12-25 (월) 01:19
와...... 눈도 내리네.

화이트 크리스마스인가~~
#517지마스터◆o9m2/Ww6lU(AMhVYIGNYo)2023-12-25 (월) 01:22
오~
아래쪽은 어제 눈 조금 내려서 화이트 크리스마스 이브였죠~
#518지마스터◆o9m2/Ww6lU(AMhVYIGNYo)2023-12-25 (월) 02:33
친구랑 만날까?라고 이야기 나왔는데 아직까지 확답을 안주는 중



이유:여동생이 여태 뻗어서 못 동생한테 아직 못 물어봄
....아니 이 자식 도대체 평소에 동생한테 얼마나 잡혀사는거야(....)
#519창공의 갈망자◆Y1pxJ9UMIg(8GKWbgPbk.)2023-12-25 (월) 02:57
방금 대문안 제설하고 돌아옴... 국군장병 여러분들 존경합니다(...)
#520졸라맨◆iXcjtrcHfE(3d//y2lCmI)2023-12-25 (월) 04:27
메리 크리스마스-(이제 일어남)
#52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GKWbgPbk.)2023-12-25 (월) 04:27
졸라맨님도 메리 크리스마스-
#522졸라맨◆iXcjtrcHfE(3d//y2lCmI)2023-12-25 (월) 04:40
근데 왜 일어나자마자 슬픈 소식이 ㅇㅂㅇ
#523RIP/C◆Q80u8w5OrU(DCQMvXk.mg)2023-12-25 (월) 05:43
피곤타.
#524지마스터◆o9m2/Ww6lU(bjAkNaMBdY)2023-12-25 (월) 05:48
그런데 갈망자님, 지금 지적을 한 다른거가 제국 자체의 힘 그 자체 말고도
'이미 다른 세력들이 잔뜩 있는걸로 묘사된 안드로메다의 절반을 점령하거나 확장했다'라는 묘사도 문제가 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확장도를 수정하실 생각이나, 아니면 아예 적당히 '다른 은하다'라고 바꾸실 생각은 없으신건가요?
#52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GKWbgPbk.)2023-12-25 (월) 05:58
음... 확실히 이건 변명을 만들기보다는 그냥 자리를 옮기는 게 가장 빠른 방법 같군요.

제국식 이름이 따로 있는 안드로메다-2(?) 인 것으로 수정하겠습니다.
#526지마스터◆o9m2/Ww6lU(bjAkNaMBdY)2023-12-25 (월) 05:59
음, 감사합니다
#52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GKWbgPbk.)2023-12-25 (월) 06:00
이렇게 되면 전에 한 번 말했었던 은상국의 멸망 시절에 안드로메다-1(...) 까지 왔을 수도 있는 일부도 좀 더 그럴듯 하군요.
#528지마스터◆o9m2/Ww6lU(bjAkNaMBdY)2023-12-25 (월) 06:00
(안드로메다에 자리잡은 스크럴, 노바 말고도
워터해저드, 테라스핀, NRG, 아머드릴로, 엠피비언, 마클루인(이전에 나온 니코 볼라스의 종족) 등에게 영공침범등으로 클레임 맞거나 역침공으로 두들겨 맞는 플롯을 폐기하며)
#52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GKWbgPbk.)2023-12-25 (월) 06:03
진짜 입주민이 많은 곳이었다는 것을 몰랐던 저의 불찰이었습니다(...)
#530지마스터◆o9m2/Ww6lU(bjAkNaMBdY)2023-12-25 (월) 06:05
제가 언제나 하는 말이 '어떤 아이디어든 OK다, 본인 생각이랑 다르게 괜찮을 수도 있니까'라고 해드리고 있지만
거기엔 '제가 피드백 해드린거에 따라서 수정하거나 따라줬을 경우'도 따라야 하는거고요(녹차)
#531이름 없음(ocNkuietJ6)2023-12-25 (월) 06:05
마블에서 안드로메다 은하가 마굴인건 여기서 처음 알았다!
#532지마스터◆o9m2/Ww6lU(bjAkNaMBdY)2023-12-25 (월) 06:08
>>531 아, >>528에서 앞부분에 있는 워터해저드~엠피비언 까지는 벤10에 나온 애들입니다 ㅇㅇ
다만 그걸 빼고도 스크럴인, 노바 콥스, 거기에 우주 드래곤 종족인 마클루안들 만으로 장난아니게 센 애들이 군웅할거 하고 있는 중이라(...)
#533졸라맨◆iXcjtrcHfE(3d//y2lCmI)2023-12-25 (월) 06:10
헬드로메다...!
#534지마스터◆o9m2/Ww6lU(bjAkNaMBdY)2023-12-25 (월) 06:12
거기에 이쪽이나 MCU면 스크럴들을 크리 제국이 침공해서 멸망시키고 협약한것도 있으니까
크리제국의 사략함대(위장) 등등도 돌아다니며 꽤나 위험할지도
#535지마스터◆o9m2/Ww6lU(bjAkNaMBdY)2023-12-25 (월) 06:13
>>533 헬드로메다..라고 하기엔 좀 애매하려나요?
일단 흔히 말하는 미개척의 야생의 빈 우주 보다는
이미 자리잡은 제국이나 세력들이 많아서 거기에서 확장하려면 충돌이 많아진단 느낌?
#53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GKWbgPbk.)2023-12-25 (월) 06:14

천신주룡삼황오제국(天神州龍三皇五帝國)


우주적인 기준으로 비교적 최근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인 안드로메다 은하의 신흥 성간제국.

모태가 되는 국가가 항성들이 졸지에 자꾸 사라지는 재앙을 시작으로 몰락한 것을 교훈으로 이 문제를 보완하며 부흥하였다.

때문에 다소 유목-연방적 성격을 지니며, 그럼에도 영유지역 전체가 휩쓸려 멸망하는 것에 대한 우려로 전반적으로 확장지향적이다.

다만 이는 지배계층 개개인이 자신의 영역을 보장받는 문제 또한 얽혀있기 때문에, 이게 해소될 경우의 각 지역 성향은 개인 및 환경차가 있다.

정식 국명이 비교적 길긴 하지만 제국 전체를 대표하거나 격식을 철저히 차려야 하는 행사 등이 아니면 그대로 부르기 보단 국가의 정체성을 어디에 두는가에 대한 각자의 관점에 따라 천룡제국, 신주제국, 삼황오제국 등의 약어를 쓰는 편이다.

지배계층으로 용종의 유전자를 보유한 휴머노이드인 용(龍)인이 군림하며, 그들의 봉사종족이자 하위 구성 계층으로써 린(鱗)인이라 불리우는 종족을 용인 하나마다 거느린다.



본토에 해당하는 위치는 안드로메다-2로, 노바나 스크럴 등이 위치하는 안드로메다-1과 형상과 크기가 흡사한 쌍둥이 은하다. 이 때문에 관련 지리에 미숙하다면 양쪽을 착각하는 일이 극히 드물지만 있다.

제국의 정식 국호중 신주(神州)는 안드로메다 2를 제국 내에서 지칭하는 단어이기도 하다.



확고히 못박아 두기 위하여 기존 문항을 수정했습니다. 이제 찾는 곳은 옆동네 드립을 시전할 수 있어(?)

#537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bjAkNaMBdY)2023-12-25 (월) 06:15
앜ㅋㅋㅋ 옆동넼ㅋㅋㅋㅋㅋㅋ
#53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GKWbgPbk.)2023-12-25 (월) 06:18
오우 분량...(?) 고생하셨습니다.
#540트루스콜로◆v8NMqUXwjM(7uUQo4qwZg)2023-12-25 (월) 06:18
감사합니다~
자, 이걸로 다른 것에 제대로 눈을 돌릴 수 있겠네요.
후후후후~!
#541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zHzVSoN0dM)2023-12-25 (월) 06:19
오오오 수고하셨어요~
#542졸라맨◆iXcjtrcHfE(3d//y2lCmI)2023-12-25 (월) 06:19
오우....수고하셨습니다
#543졸라맨◆iXcjtrcHfE(3d//y2lCmI)2023-12-25 (월) 06:24
>>535 소데스네...
#544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zHzVSoN0dM)2023-12-25 (월) 06:27
소난다(?)
#545RIP/C◆Q80u8w5OrU(DCQMvXk.mg)2023-12-25 (월) 06:33
누렁이가 난다고요?
#546용가리와춤을◆iPHqnBeJV.(OWAuHxeUog)2023-12-25 (월) 07:42
사실 검은소와 누렁소가 협력을 해야 꿀벌이 울거든요.
#54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GKWbgPbk.)2023-12-25 (월) 07:58
검은 소와 누런 소의 업무능률을 비교해봐야 소 두마리가 필요하면 사실 그런 건 상관없어(?)
#548트루스콜로◆v8NMqUXwjM(7uUQo4qwZg)2023-12-25 (월) 08:00
허허허허~~
#549시키냥◆tr.t4dJfuU(Aj3s635LIs)2023-12-25 (월) 08:08
Attachment
그레이또
그레이또


마징카이저어
#55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GKWbgPbk.)2023-12-25 (월) 08:09
저 날개는 전진익일까(철학)
#551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REXB2juuDM)2023-12-25 (월) 08:13
>>544 기존 캐릭들 메이킹에 첨부되어있던 설정들인데 세부적으로 약간 수정하고 따로 메이킹해봤습니다.

정화의 행성은 어느 은하에 속했는지 따로 정한 게 없으니 지마님 재량에 맡깁니다.

OK인가요?


《우주》
포르낙스 은하
anchor>1596918066>953

아바시안 은하계
anchor>1596930066>956

정화의 행성
anchor>1596941121>956

《다른 차원》
위어드월드
anchor>1596949091>958
#552우동게◆GcBpF4BOwI(IlTKMf65Yc)2023-12-25 (월) 08:23
머리가 아프다
약을 먹어야겠군
#553시키냥◆tr.t4dJfuU(Aj3s635LIs)2023-12-25 (월) 08:31
좋은걸 알았다
공립영화관
조조 4000
일반 7000
엤날 그 시절 영화 가격이
거기에 전철이 딱 근처네
#554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REXB2juuDM)2023-12-25 (월) 08:35
그리운 가격이네요
#555우동게◆GcBpF4BOwI(1byBcR4Od6)2023-12-25 (월) 08:36
오늘은 무리...
#556시키냥◆tr.t4dJfuU(Aj3s635LIs)2023-12-25 (월) 08:38
게다가 옜날 영화만 하는게 아니라 지금 최신 영화가 나온다는(물맨2,노량,서울의 봄...)
#557시키냥◆tr.t4dJfuU(Aj3s635LIs)2023-12-25 (월) 08:39
아무튼 좋은 걸 알게 되었다
#558졸라맨◆iXcjtrcHfE(3d//y2lCmI)2023-12-25 (월) 09:11
미네랄이랑 베스핀 가스라도 메이킹할까(?)
#560졸라맨◆iXcjtrcHfE(3d//y2lCmI)2023-12-25 (월) 09:15
#561졸라맨◆iXcjtrcHfE(3d//y2lCmI)2023-12-25 (월) 09:26
지구권에는 없는 귀중한 우주 자원이라는 식...은 너무 평범하네, 으어
#562졸라맨◆iXcjtrcHfE(3d//y2lCmI)2023-12-25 (월) 09:43
레이너 특공대 비스무리한 뭔가라도 만들까(드디어 터진 아이디어)
#563우동게◆GcBpF4BOwI(vyVObJlbqs)2023-12-25 (월) 09:43
화성에 있을법한?
#564졸라맨◆iXcjtrcHfE(3d//y2lCmI)2023-12-25 (월) 09:47
화성은 그 블랙 볼트랑 막시무스랑 아후라가 잘 다스리고 있으니 삐빅-
#565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AMhVYIGNYo)2023-12-25 (월) 09:55
>>564 블랙볼트랑이 다스려도
화성의 기사단이나 특수부대가 있어도 이상할건 없죠!
#566졸라맨◆iXcjtrcHfE(3d//y2lCmI)2023-12-25 (월) 09:56
공유 이후 레특 말고 자날 시점 레특을 만들고 싶은지라 말이지예
근데 적대 세력을 누구로 할지가 문제네염
#567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AMhVYIGNYo)2023-12-25 (월) 09:56
레특이 뭐지...?
#568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AMhVYIGNYo)2023-12-25 (월) 09:56
아ㅠㅣ 레이너 특공대
#569우동게◆GcBpF4BOwI(vyVObJlbqs)2023-12-25 (월) 09:56
레이서 특공대
#570졸라맨◆iXcjtrcHfE(3d//y2lCmI)2023-12-25 (월) 09:58
너무 줄였네염 ㅋㅋㅋㅋㅋ
#571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REXB2juuDM)2023-12-25 (월) 09:59
>>568 지마님, >>551 OK인가요?
#572시키냥◆tr.t4dJfuU(Aj3s635LIs)2023-12-25 (월) 10:00
화성의 기사...
현대...봉건주의...
인종차별...
셀프 테크노 바바리안...
아름다운 추억...
으윽
#573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AMhVYIGNYo)2023-12-25 (월) 10:02
>>572 안그래도 그거 생각했는뎈ㅋㅋㅋ
#574RIP/C◆Q80u8w5OrU(DCQMvXk.mg)2023-12-25 (월) 10:05
아~ 그거.
#575졸라맨◆iXcjtrcHfE(3d//y2lCmI)2023-12-25 (월) 10:06
대충 멩스크같이 극악한 독재자가 된 혁명가 포지션을 쑤셔넣을 만한 MTU 기존 세력이....
#576졸라맨◆iXcjtrcHfE(3d//y2lCmI)2023-12-25 (월) 10:07
방금 떠오른 아이디어가, 우리은하 코프룰루 구역 일대로 진출한 선주천신관디에스이레 제국(?)의 자치령 느낌으로다가
#577RIP/C◆Q80u8w5OrU(DCQMvXk.mg)2023-12-25 (월) 10:13
제국주의적 자치령이라는 뜻인지, 제국의 자치령이라는 뜻인지?
#578졸라맨◆iXcjtrcHfE(3d//y2lCmI)2023-12-25 (월) 10:13
물론 후자죠
#579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REXB2juuDM)2023-12-25 (월) 10:14
앗 혹시 친구분 만나셔서 지금 당장은 모바일만 가능하고 메이킹 확인하기 애매한 상황이신가요? 그럼 확인은 다음에 부탁드려야겠네요
#580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AMhVYIGNYo)2023-12-25 (월) 10:14
네넹 좀 있다 컴퓨터로 들어가서 마저 확인을
#581졸라맨◆iXcjtrcHfE(3d//y2lCmI)2023-12-25 (월) 10:15
원래 원주민 문명이 많던 곳이리 상대적으로 제국 느낌이나 색채가 잘 안 느껴지던 곳이었는데,
중앙에서 온 용인 출신 총독의 폭정으로 혁명이 터져 나가리되고 본국이랑 협상도 잘 되서 새롭게 자치령이 들어섰는디,
이 새롭게 들어선 애가 딱- 멩스크 같은 애였다는 느낌
#58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GKWbgPbk.)2023-12-25 (월) 10:16
아... 그 쪽을 말씀하시는 거였군요.
#583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AMhVYIGNYo)2023-12-25 (월) 10:20
오호라
폭군이너 제왕병자에 가까운 느낌
#5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GKWbgPbk.)2023-12-25 (월) 10:21
일단 용인들 중에서 몇이 상태가 안 좋을 수 있고, 본국에서 추가로 보낼 예정일 인력도 있으니 배경은 충족할 겁니다.
#585RIP/C◆Q80u8w5OrU(DCQMvXk.mg)2023-12-25 (월) 10:21
...마음에 든다!
#586졸라맨◆iXcjtrcHfE(3d//y2lCmI)2023-12-25 (월) 10:22
코프룰루 캐릭도 제가 만든 게 몇 명 있으니 이왕이면 제대로 써 먹어야죠 ㅎ.ㅎ.ㅎ
#58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GKWbgPbk.)2023-12-25 (월) 10:22
가만있자... 그런데 이러면 그 둘은 어떤 용인인 게 맞을까, 잠시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588졸라맨◆iXcjtrcHfE(WQZAknY0pU)2023-12-25 (월) 10:23
아, 새로 혁명 일으킨 친구는 제국 본토인이 아니라 현지 종족 출신
#58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GKWbgPbk.)2023-12-25 (월) 10:24
아 그렇군요. 그렇다면 후자는 생각 안해도 되고... 잠시...
#590졸라맨◆iXcjtrcHfE(WQZAknY0pU)2023-12-25 (월) 10:24
anchor>1596741079>742
쿠로미 세리카-고향을 살리고자 노력하는 새침대기 순진무구 프리터(본편 미등장)
anchor>1596748069>49
아마사키 료코-우주의 활기찬 트레저 헌터(본편 미등장)
anchor>1596668067>949
아마사키 나나-언니와 고향을 위해 어떠한 고통도 감내하는 불굴의 트레저 헌터(본편 미등장)

이렇게 세 명 있었으니, 확장해서 제대로 써 먹어야지요, 하하하!
#591졸라맨◆iXcjtrcHfE(WQZAknY0pU)2023-12-25 (월) 10:26
그리고 아비도스 V 행성이 망해가는 이유는 아비도스 V 행성에서만 발견되는 귀중한 자원을 털어먹기 위한 자치령(과 지금은 망하고 없는 총독령)의 개수작이다, 이거에요!
.....라는 아이디어도 방금 떠올랐네요
#5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GKWbgPbk.)2023-12-25 (월) 10:27
과연 어떤 용인이 .dice 1 16. = 8
#59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GKWbgPbk.)2023-12-25 (월) 10:28
호...
#594졸라맨◆iXcjtrcHfE(WQZAknY0pU)2023-12-25 (월) 10:29
이왕 우주에 나왔으니, 스타크래프트를 찍어줘야지(해맑)
#59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GKWbgPbk.)2023-12-25 (월) 10:29
용인들을 설명하는 항목에서 마지막에 교룡인을 포함해 굴려봤는데 공교롭게도 한룡인(...) 이 걸렸군요.

결론적으로 말하면 세계의 진리 탐구+그 과정에서 매드 사이언티스트 짓을 함의 콤보가 되겠습니다.
#596지마스터◆o9m2/Ww6lU(AMhVYIGNYo)2023-12-25 (월) 10:30
>>591 오호라 >>551 어디보자..
#597졸라맨◆iXcjtrcHfE(3d//y2lCmI)2023-12-25 (월) 10:30
그리고 한동안 이탈, 아이고....
#5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GKWbgPbk.)2023-12-25 (월) 10:31
공교롭게도 실제 테란 연방도 무기화를 목적으로 저그를 배양(...) 하고 연구(...) 했었죠.
#60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GKWbgPbk.)2023-12-25 (월) 10:34
아( )
#6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GKWbgPbk.)2023-12-25 (월) 10:36
켈모리안이랑 머릿속에서 섞였다(...)
#602지마스터◆o9m2/Ww6lU(AMhVYIGNYo)2023-12-25 (월) 10:39
오호라, 여태 만드신 캐릭터들이랑 관련된 배경의 보강 느낌이군요 음음. 타요가 사카르, 글로사르가 조엘 밀러, 즈가노의 자르탄이 베리스, 아비시안에 푸르손 등인가
#604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REXB2juuDM)2023-12-25 (월) 11:05
>>602 네, 그리고 베리스는 캐릭터 성향상 권능을 쓰지 않고 언더독들의 반란을 부추겨서 언더독을 탄압하는 자르탄 엘리트들을 끌어내려 언더독들이 스스로 판을 뒤집게 하려고 유도하는 느낌입니다

얘는 선이나 악을 가리지 않고 패배자들과 약자와 언더독의 편이니까요
선이나 악같은 도덕적 성향이나 관념 이전에 패배자와 약자와 소외된 이들의 편인 겁니다
그래서 만약 자르탄이 올바르고 합리적인 엘리트들이 이끄는 건전한 사회고 언더독들이 대책없이 불만만 가득한 부적응자들이었어도 언더독의 편에 섰을 놈입니다
이번에는 마침 권력층이 나쁜 놈들이었을 뿐인 거죠


그리고 조엘 밀러랑 정화의 행성 출신의 디시버는 일단 현재 지구에 정착한 상태입니다
#605지마스터◆o9m2/Ww6lU(AMhVYIGNYo)2023-12-25 (월) 11:07
음음!
#606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REXB2juuDM)2023-12-25 (월) 11:08
>>603 둘 다 잘 풀렸군요! 한 쪽은 드디어 회춘이나 불로장생약도 찾은 것 같고
#607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REXB2juuDM)2023-12-25 (월) 11:09
>>605 OK일까요?
#608지마스터◆o9m2/Ww6lU(AMhVYIGNYo)2023-12-25 (월) 11:24
아하, 넵 OK입니다!
#609트루스콜로◆v8NMqUXwjM(7uUQo4qwZg)2023-12-25 (월) 12:05
>>603

다행이여......
정말로....!
#610졸라맨◆iXcjtrcHfE(WQZAknY0pU)2023-12-25 (월) 12:27
>>603 귯귯
#611졸라맨◆iXcjtrcHfE(WQZAknY0pU)2023-12-25 (월) 13:04
그러니깐, 멩스크 포지션이랑 레이너 포지션이랑 문제의 자원 이 세 가지를 메이킹해야 하는데...
#612RIP/C◆Q80u8w5OrU(DCQMvXk.mg)2023-12-25 (월) 13:53
그건 천천히.
#613졸라맨◆iXcjtrcHfE(WQZAknY0pU)2023-12-25 (월) 14:41

AA 찾는게 늘 고역이니
#614졸라맨◆iXcjtrcHfE(WQZAknY0pU)2023-12-25 (월) 14:46
로쟝(소전) 안 쓰였죠?
#615지마스터◆o9m2/Ww6lU(AMhVYIGNYo)2023-12-25 (월) 14:56
ㅇㅇ
#616졸라맨◆iXcjtrcHfE(3d//y2lCmI)2023-12-25 (월) 14:57
오케이
이제 적당한 이름만 찾으면....!(암만 그래도 레이너 포지션 캐릭인데 이름을 걍 ro635라 내놓을 순 없으니까)
#617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5 (월) 15:02
리디아 엘리자베스 레이너라고 설정상 레이너의 부인(1편 이전에 사망)이 있는데 이걸로 해보시는 게?
#618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5 (월) 15:19
안 그래도 그 생각 하고 있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찌찌뽕)
#619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5 (월) 15:24
근데 너무 테란스러운 이름....이라 태클걸기에는 늦었구나 참 ㅋㅋㅋㅋㅋㅋㅋ
#620졸라맨◆iXcjtrcHfE(rdZwK4Rq5o)2023-12-25 (월) 15:37
수고하셨습니다아아
#621지마스터◆o9m2/Ww6lU(Wm7L0Hf6Zs)2023-12-25 (월) 15:38
괜찮지 않으려남
당장 MCU에서도 크리족 이름 같은건 미네-르바 같이 평범한 이름 중간에 대쉬나 하이폰 넣는걸로 퉁치고 ㅋㅋㅋ
#622졸라맨◆iXcjtrcHfE(rdZwK4Rq5o)2023-12-25 (월) 15: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3시키냥◆tr.t4dJfuU(xTvIQavXdc)2023-12-25 (월) 15:39
수고하셧습니다--
#624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86zQtaZ3A2)2023-12-25 (월) 15:46
수고하셨습니다. 이포스도 꽤나 머리 굴렸지만 마왕이라서 인간의 감정에 대해 너무 냉소적인 시선으로만 분석한 게 실수가 됐네요ㅋㅋㅋㅋ
#625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86zQtaZ3A2)2023-12-25 (월) 15:47
Attachment
점장님과 고양이 1
#626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86zQtaZ3A2)2023-12-25 (월)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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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장님과 고양이 2
#627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Wm7L0Hf6Zs)2023-12-25 (월) 15:47
ㅋㅋㅋㅋㅋㅋ 그렇죠~
그리고 모티브로 한 게 당장...'고양이의 꿈'이니까요 ㅋㅋㅋㅋ
#628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Wm7L0Hf6Zs)2023-12-25 (월) 15:48
엌ㅋㅋ 집사로 간택이신가(?)
이만 자러~
#629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86zQtaZ3A2)2023-12-25 (월) 15:48
모 게임 관련 불쾌한 사건으로 심란했는데 >>625-626 보니까 훈훈하고 조금 편해졌네요
#630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86zQtaZ3A2)2023-12-25 (월) 15:49
편안한 밤 되시길!
#631졸라맨◆iXcjtrcHfE(rdZwK4Rq5o)2023-12-25 (월) 15:51
anchor>1597000065>964

메이킹 완료.....했는데 주무시러 가셨네!!!!!!!!
#632졸라맨◆iXcjtrcHfE(rdZwK4Rq5o)2023-12-25 (월) 15:51
anchor>1596741079>742
쿠로미 세리카-고향을 살리고자 노력하는 새침대기 순진무구 프리터(본편 미등장)
anchor>1596748069>49
아마사키 료코-우주의 활기찬 트레저 헌터(본편 미등장)
anchor>1596668067>949
아마사키 나나-언니와 고향을 위해 어떠한 고통도 감내하는 불굴의 트레저 헌터(본편 미등장)

그리고 따로 수정은 귀찮지만, 이 셋의 종족도 동일하게 테란으로 변경!
#633YYD◆P4RC.Oky7.(TgwdHQYqOc)2023-12-25 (월) 15:55
지마님 수고하셨어요, 안녕ㅇ히 주무세요~
#634졸라맨◆iXcjtrcHfE(rdZwK4Rq5o)2023-12-25 (월) 15:56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아아
#635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5 (월) 16:01
겨우 공항에서 들어와다...(골골골)
#636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5 (월) 16:03
용가리님도 수고하셨습니다--
#637YYD◆P4RC.Oky7.(TgwdHQYqOc)2023-12-25 (월) 16:10
수고했어요.
#638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5 (월) 16:27
오오~ 준수한 걸 메이킹하셨군요.
#639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5 (월) 16:28
그리고 전 내일...? 오늘? 이 휴일 마지막 날.
#640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5 (월) 16:32
앗, 아아.....
#641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5 (월) 16:41
갈망자님 내지 지마님 등이랑 상세조율을 해야 했는데 밤 늦게 메이킹되는 바람에....ㅇㅂㅇ
#642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86zQtaZ3A2)2023-12-25 (월)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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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으로 벌어지는 점장님과 고양이의 소통(?)
#643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86zQtaZ3A2)2023-12-25 (월)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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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푸짐한 사료(실시간 채팅)에 당황하는 고양이와 점장님의 트윗
#644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5 (월) 17:07

                 / ̄ \
              / /⌒ヽ 〉
           /  〔   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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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ヾ 斗‐<"_  ̄ `丶、
         /  /   \ \ \     `:.、    *(계획대로 되고 있어 Okay 계획대로 되고 있어~)
           /  /      ヾ \ \    `:.、
        /  /  .:      ヾ ヤ -_、
       イ  /  .j     |    | ヤ -_、   :  *다 자기 게획대로 되어가서 여유로운 모습
       |  |   |   | i   |  |  | }    !
       |  |   |   リ__ j  :k  |ノ   ,'
       И Y _j一一'≠气 Y  h刋   ,:゙
        弋_ゞ乍⌒        /  .jノ   ,/
          | 1  ′    /   | __,、   ヾ
          | 「ヽ、` ´  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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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ニニY^lユ厂 |   リ
         /  Fニス {::::::〉/|  /≧=-_
        /   k ヤ ノ::Y  ハ / 〃 |〕
        |   /j一/::::::|  ( Y  彳  Ч
        〕h、/|/ /:::::::::| О \ゞ /   |
        / / ヽ /|i:::::::::j  |   ∨     |
         / /   \||:::::::/.Оi   厂     |
       j /   0 /ゞ/   |   厂    |
      /   0 /      |   厂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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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   /_____j_」LУ゙マ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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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
               _、-─- - ミ‐-
         / ̄~"''      . .`ヽ__ \  *(와 나 X발 이거 완전히 좆됐네 제대로 빡세게 대가리 깸...)
        {. .  /‐- \,   、  . . ∨  :.
        {. . ′ . . ⌒^ ´ . .ヽ . . })  }  *계획된 공사가 다 망한 모습(?)
         乂 { l. .      . .     ハ ノ
            T⌒|  { r 、_   . .}  }/┘ X
            八 ! :「:{ { r、/. :/ /⌒ヽ
            \〉_L__  ')У/
     :l       /} . . {r┘--┐'/    ,
     :| ||  _  / :′ ⅱ    {/    //
    rl |T|rヘ、  ~"'{ l :_]    {        }
  ̄{   ゝr' }   乂. }∧     ;  /‐-      _
    ー-‐ ^ -‐  ノ ┘ ゝ.. ノイ(           ̄
          ⌒         ⌒

▼――――――――――――――――――――――――――――――――――――――――――▼
이름: 시라누이 카야 (AA: 시라누이 카야)

종족: 인간과 네피림의 혼혈

출신지: ?

직책: 모나크 총방위실장

능력: 원작과 달리 MTU 기준으로도 타고난 "초인", 사람들을 움직이는 무시무시한 선동/연설,
권력을 잡는 정치질, 끝없는 야망과 권력욕, 꽤 강한 정신력.

설명: "저를 따르기만 하신다면....책임은 제가 지죠. 초인에게 지지 못하는 책임이란 없습니다."

모나크 본부와 여러 지부의 방위를 감독/지시하는 위치의 총방위실장이자, 꽤 장대한 야망을 품고 있는
위험한(?) 인물. 의외로 꽤 오래전에 모나크에 입사한 베테랑 간부이자 방위실장 뿐만이 아닌 여러 직책을 겸해
보기도 했던 인물이다.

성격은 곁으로는 사근사근하고 점잔을 뺴지만, 실제로는 권력욕과 야망으로 가득차 있고, 자존심과 자기애의
덩어리다. 일도 철저하게 자신 중심의 계획적으로 임하고 자신을 "초인"이라 칭하며 모든 것을 통제하려 드는
컨트롤 프릭(control freak)의 편린도 보여준다. 무엇보다 모나크가 세계정부가 되어 인류를 이끌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모나크 세계정부파의 필두 중 1명이다.

원작과는 다르게 말 그대로 타고난 "초인"으로, 모나크의 야러 시스템과 메뉴얼에 개입해 정리하고 더 나은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등 업적도 꽤 많이 세우고, 뭘 해도 A급으로 해내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전투력도 MTU 기준으도 상위권. 자신의
초인적인 능력을 아주 잘 인지 하고 있으며, 자신이 아주 쩔어주는 사람이라는 비대한 자기애, 끝을 모르는 권력욕, 뭐든지 할수 있다는
과대망상이 합쳐져 모나크 세계정부는 당연히 자신이 이끌어야 한다 생각하고 있다(...) 일단 첫번쨰 목표는 어떻게든 루살카와 넵넵을 재끼고
모나크 국장이 되는것.

이런 녀석이 또 정치질이나 모략, 선동을 엄청 잘한다. 상대, 특히 대다수가 원하는걸 그대로 알아보고 그럴듯하게 약속하는데 능하다.
흡사 히틀러에게 선민사상, 나치즘을 뺴고 거기에 실제로 초인적인 능력을 넣어주면 카야가 되는것일지도.....

천만다행인건 책임은 지기 싫은데 권리는 누리고 싶은 바보가 아닌 실제로 책임을 전부 다 지려 하려는 점이다. 물론 그것도
"나는 이렇게 쩔어 주는 인물이다!"히면서 자신을 위대하게 히려는 것 이 대부분의 이유지만, 그래도 통제에 의한 세계 평화를 위한것도
적잖이 없지는 않다. 애초에 국장인 루살카나 다른 사람들이 한 노력과 피/땀/눈물을 인정하면서 박수 쳐주는 얘다.

하지만 국장인 루살카를 보내기 위해서, 야근 금지를 빌미로 쿠데타를 일으키러 하는데.....!

#645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5 (월) 17:08
>>642-643 키아라가 고세구가 엄청 맘에 들었나보다~
#646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86zQtaZ3A2)2023-12-25 (월) 17:10
>>645 방금 키아라의 생방 5분 딜레이 이유 = 고양이가 타카모리 뮤비 보는 거 반응 보려고 그런 거네요ㅋㅋ
#647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86zQtaZ3A2)2023-12-25 (월) 17:13
>>644 준비된 인재. 넵튠의 희망. 진정한 초인.
#648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5 (월)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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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И Y _j一一'≠气 Y  h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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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ニス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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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시라누이 카야 (AA: 시라누이 카야)

종족: 인간과 네피림의 혼혈

출신지: ?

직책: 모나크 총방위실장

능력: 원작과 달리 MTU 기준으로도 타고난 "초인", 사람들을 움직이는 무시무시한 선동/연설,
권력을 잡는 정치질, 끝없는 야망과 권력욕, 꽤 강한 정신력.

설명: "저를 따르기만 하신다면....책임은 제가 지죠. 초인에게 지지 못하는 책임이란 없습니다."

모나크 본부와 여러 지부의 방위를 감독/지시하는 위치의 총방위실장이자, 꽤 장대한 야망을 품고 있는
위험한(?) 인물. 의외로 꽤 오래전에 모나크에 입사한 베테랑 간부이자 방위실장 뿐만이 아닌 여러 직책을 겸해
보기도 했던 인물이다.

성격은 곁으로는 사근사근하고 점잔을 뺴지만, 실제로는 권력욕과 야망으로 가득차 있고, 자존심과 자기애의
덩어리다. 일도 철저하게 자신 중심의 계획적으로 임하고 자신을 "초인"이라 칭하며 모든 것을 통제하려 드는
컨트롤 프릭(control freak)의 편린도 보여준다. 무엇보다 모나크가 세계정부가 되어 인류를 이끌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모나크 세계정부파의 필두 중 1명이다.

원작과는 다르게 말 그대로 타고난 "초인"으로, 모나크의 야러 시스템과 메뉴얼에 개입해 정리하고 더 나은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등 업적도 꽤 많이 세우고, 뭘 해도 A급으로 해내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전투력도 MTU 기준으도 최상위권. 자신의
초인적인 능력을 아주 잘 인지 하고 있으며, 자신이 아주 쩔어주는 사람이라는 비대한 자기애, 끝을 모르는 권력욕, 뭐든지 할수 있다는
과대망상이 합쳐져 모나크 세계정부는 당연히 자신이 이끌어야 한다 생각하고 있다(...) 일단 첫번쨰 목표는 어떻게든 루살카와 넵넵을 재끼고
모나크 국장이 되는것.

다만 자기 계획되로 되지 않거나 뭔가 잘못되면 어디선가 환영하지 않는 학교의 브금이 들려오면 허둥된다.

이런 녀석이 또 정치질이나 모략, 선동을 엄청 잘한다. 상대, 특히 대다수가 원하는걸 그대로 알아보고 그럴듯하게 약속하는데 능하다.
흡사 히틀러에게 선민사상, 나치즘을 뺴고 거기에 실제로 초인적인 능력을 넣어주면 카야가 되는것일지도.....

천만다행인건 책임은 지기 싫은데 권리는 누리고 싶은 바보가 아닌 실제로 책임을 전부 다 지려 하려는 점이다. 물론 그것도
"나는 이렇게 쩔어 주는 인물이다!"히면서 자신을 위대하게 히려는 것 이 대부분의 이유지만, 그래도 통제에 의한 세계 평화를 위한것도
적잖이 없지는 않다. 애초에 국장인 루살카나 다른 사람들이 한 노력과 피/땀/눈물을 인정하면서 박수 쳐주는 얘다.

하지만 국장인 루살카를 보내기 위해서, 야근 금지를 빌미로 모나크에 쿠데타를 일으키러 하는데.....!

살짝 수정~

#649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5 (월) 17:15
>>647 만들다 보니 뭔가 정반대의 캐릭터가 된듯한....
#650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86zQtaZ3A2)2023-12-25 (월)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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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5 키아라가 한국 좋아하고 나비의 안내를 받아서 관광도 했었지만 세구랑 접점이 생길 줄은 몰라서 진짜 신기하고 재밌네요ㅎㅎ
#651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5 (월) 17:15
오홍홍
#652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5 (월) 17:16
결국 만들어졌군요, 고통받는 주딱잌ㅋㅋㅋㅋㅋㅋ
#653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86zQtaZ3A2)2023-12-25 (월)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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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게임사 이슈로 받은 스트레스 점장님과 고양이의 교류로 힐링...

>>649 진짜 모나크에 꼭 필요한 존재(농담아님)
#654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5 (월) 17:17
모나크 세계정부화 문제점들을 다 읋어준다

카야: 괜찮아요. 제가 다 해결해버리면 되니까.(초딩 마인드)

그리고 그럴만한 초인적인 능력이 실제로 있지만....그게 며칠이나 갈까....
#655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5 (월) 17:18
그리고 >>631에 대해서도 단평 좀....
#656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86zQtaZ3A2)2023-12-25 (월) 17:19
>>654
카야: 루버지 이제야 깨달아요... 그립습니다

루살카: 응, 싫어. 안 돌아가. 네가 달라고 한 자리야ㅋㅋㅋㅋㅋ
#657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5 (월) 17:19
>>652 ㅋㅋㅋㅋㅋㅋㅋ
>>653 어떤 의미에선!
#658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5 (월) 17:21
>>655 우리의 짐 레이너 TS다!

그러면 이제 말 안들으면 용기병을 만드는 아르타니스를(?)
#659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5 (월) 17:22
하기에는 프로토스 포지션이 딱히 없네요 ㅇㅂㅇ
#660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5 (월) 17:22
말을 안들어?

쉐끼....용기병!
#661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86zQtaZ3A2)2023-12-25 (월) 17:23
방금 서로 도방하던 세구와 키아라에게 벌어진 일

세구 : (도방소리 키아라 방송에 흘러들어가서 일단 끔)

키아라 : 고세구 내 방송 끄지 말고 기다려줘

키아라 : 세구랑 콜라보레이션 하고싶다.. 내방송 보고 있다고?

세구 : 노웨이(와 말도 안 돼의 의도로 말함)

키아라 : 노웨이? 안된다는거야? 우리 콜라보 안돼?

세구 : 아냐 파서블파서블파서블파서블
#662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5 (월) 17:23
카야가 원작보다 능력이 업그레이드된 만큼, 자만심도 업그레이드된 거 같아 더 위험하지 않을까 싶군요....ㄷㄷㄷ
#663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5 (월) 17:23
>>661 오우, 결국 대화도 했나 보네염 ㅇㅅㅇ
#664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86zQtaZ3A2)2023-12-25 (월) 17:24
레이너씨 유부녀라는 게 충격 포인트 과거사가 궁금하다
#665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5 (월) 17:25
>>661 오오오~~~~~~~~

>>682 거의 과대망상 수준으로 자존심/자만심/자기애가 커진 이유는, 에알로 초인적인 능력이 그걸 뒷바침해주니...
#666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5 (월) 17:25
원작 레이너한테서 따 온 거지만, 살을 더 붙이다 보면 원작과는 다른 뭔가가 나오지 않을까 싶어 기대중이네요 ㅎㅎㅎ
#667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5 (월) 17:27
1편 이전, 보안관 하던 시절 결혼을 했는데 자식이 유령 훈련 프로그램 가서 죽고 아내도 이후 충격받아 병으로 죽었던 비극이 원작에 있었지요
#668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5 (월) 17:27
>>666 그렇죠 그렇죠

그리고 용가리 실드...으아아아아ㅏㅏㅏㅏ(>>666의 저주에 맞아 불타는 용가리)
#669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86zQtaZ3A2)2023-12-25 (월) 17:27
Attachment
>>663 네, 일단은 서로 진정하고 각자 방송으로 돌아갔는데 진짜 흥미진진하네요ㅋㅋ
#670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5 (월) 17:29
홀로 라이브와 이세계 아이돌의 공식 접촉이다(?)
#671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5 (월) 17:30
세구는 원래 센쵸 팬이었는데 제일 먼저 온 건 텐쵸였구염 ㅋㅋㅋㅋㅋ
#672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86zQtaZ3A2)2023-12-25 (월) 17:33
점장님이 남성 합방 금지라서 대월향님 부르는 건 무리겠지만... 마침 왁타버스 네임드 시참러나 참여 버튜버분들 중에 유학중인 여성분들도 꽤 있어서 일정만 잡히면 통역도 금방 구할 수 있을 것 같네요
#673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5 (월) 17:35
쓰읍, 유니콘들....
#675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5 (월) 17:49
ㅋㅋㅋㅋㅋㅋㅋㅋ
#676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86zQtaZ3A2)2023-12-25 (월) 18:18
점장님과 고양이 상황 요약 영상
#678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5 (월) 18: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9지마스터◆o9m2/Ww6lU(Wm7L0Hf6Zs)2023-12-26 (화) 00:15
>>631
>>648 OK~!

>>661 파서블ㅋㅋㅋㅋㅋ
#680지마스터◆o9m2/Ww6lU(Wm7L0Hf6Zs)2023-12-26 (화) 00:16
근데 노웨이도 영미권에서 대충 우리나라에서 '말도 안 돼!'식으로 감탄하는 용도가 있는데
텍스트만으로 한거라 뉘앙스 전달이 잘 안된건가ㅋㅋㅋㅋ
#681지마스터◆o9m2/Ww6lU(Wm7L0Hf6Zs)2023-12-26 (화) 00:19
그나저나 메이킹으로 다들 들뜨고
세구님이랑 점장님이랑 서로 선이 닿거나 한건 좋은 일이긴 하지만

나름 프렌다&꿈의 대담이라던가 D의 등장은 회심의 한 수였는데 본편내용 언급이 없는건 초큼 아쉬운(뇨롱)
#682지마스터◆o9m2/Ww6lU(Wm7L0Hf6Zs)2023-12-26 (화) 00:24
그러고보면 위에 링크 댓으로 보고 떠오른건데....
점장님의 취미는 남편과 딸을 수집하는것(?)
#68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80HEgvw82)2023-12-26 (화) 00:25

호우(?)
#684트루스콜로[모바일]◆v8NMqUXwjM(3kmFfWIwG.)2023-12-26 (화) 00:31
연재 분량 로그 다 읽고.....
아니, 거기서 왜 나와?!!
#685지마스터◆o9m2/Ww6lU(Wm7L0Hf6Zs)2023-12-26 (화) 00:34
떡밥은 있었다~ㅋㅋㅋㅋㅋ
거기에 마침 그 때 최후를 '낮잠'이라고 표현했으니까 ㅋㅋㅋ
#68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80HEgvw82)2023-12-26 (화) 00:39
생각해보니 아비도스 V의 혁명을 기점으로 자치령이 건국되었다 흠...

몇 번 강조했던 것 같지만 제국이 행정구역을 만드는 방식은 1개 천체 당 1인~1가구의 용인들입니다.

우리 은하에 도착한 시점과 중간의 여러 사건들,

그리고 당장 있었던 용인들의 수와 형편 등을 생각하면 코프룰루 구역 내에서도 핵심이라 생각하는 천체에만 용인 1명씩을 배정해 직할하고 그 외에는 실제로 핵심 천체의 부속 행정구역 취급으로 자치를 인정했을 것입니다.

용인들 중에서도 학정에 동참했다는 경우가 분명 생길 수도 있겠지만... 진실은 알던 것보다도 가혹해질 수 있겠군요.
#687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0:43
>>685 웬지 모르게 기타띵가띵가는 어떤식으로든 제 등장한다고 여겼으니까요~

그리고 카야 패스! WA!
#688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0:48
카야: MAKE MONARCH GREAT AGIAN!!!!!(어디선가 들려오는 안-환영하는 학교 브금)
#689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0:49
AGIAN...과연 오타일까?
#690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Wm7L0Hf6Zs)2023-12-26 (화) 01:01
>>686 평생을 '아랫사람'으로 살아가던 존재들에게
법령상으론 몰라도 엄연히 '아랫사람'인 쪽이 생겼다...ㅋㅋㅋ
#691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6 (화) 01:21
아비도스 V는 왜 아비도스 V일까.
그것은 오크가 왜 취익거리는가에 비견되는 수수께끼이다.
#6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80HEgvw82)2023-12-26 (화) 01:39
용인들의 설정에서 나름대로 암시했습니다만, 제국은 자기들의 사회구조 이외의 지성체, 또는 문명집단을 피지배계층으로 둔 사례가 오랬동안 끊겨있었습니다.

아니면 그 사이에도 있었는데 모르고 있거나.

그나마 근접한 사례가 누구를 용인과 동격으로, 누구를 린인과 동격으로 보아 필요한 의학적 조치를 취한 뒤 제국에 직접 병합한 것인데,

이걸 본토 외부에서 적용하기에는 당장 제국이 죽네마네 하는 극한 상황도 아니고, 원래 우리은하로 확장할 계획은 아니었다가 어쩔 수 없이 변경했고,

머릿수도 당분간은 한정되어 있는데다 좀 허당스럽긴 해도 일단 "여길 도와주자고" 결정하고 활동을 시작한 거란 말입죠.
#69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80HEgvw82)2023-12-26 (화) 01:45
분명히 린인들 사이에서도 이러한 기존과 다른 환경과 집단을 맞이하면서 발생하는 괴리도 있겠습니다만,

용인들의 관점에서 천체구급 현지 유력자를 인지하고 그들과 대화를 통하는 것으로 임시방편 내지는 현상유지를 택하는 것으로 일단락은 가능했다는 판단이 주류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생각해보자면 이들이 용인들이 가지고 있는 지도자로써의 가치관을 어렴풋이 알 수는 있어도 그것을 적용할 이유는 도움 좀 된다 싶을 때 빼면 1도 없단 말입죠(...)
#694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1:48
>>692-693 그렇군요~

혐성인든 혐성아닌 혐서이인 너~
#695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Wm7L0Hf6Zs)2023-12-26 (화) 01:49
거기에 개인적으로 봤을때,
따로 용인들이 린인 대비 월등히 초월적인 능력을 지닌것도 아니고
혼자서 수 억~수 십억의 린인들을 통치한다는건 사실상 불가능하니
흔히 린인들을 아래쪽에 시켜서 일종의 관료체계처럼 돌릴것 같은 이미지란 말이죠
#696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Wm7L0Hf6Zs)2023-12-26 (화) 01:51
그렇다고 따로 린인들에게 유전자 임프린팅으로 복종심을 박거나
초능력으로 세뇌하거나
그런것 없이 어디까지나 '예전부터 그래왔다'라는 전통이나 체계의 구성만이 그 질서나 상하관계를 유지시키는 수단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여러가지로 빈약한 형태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ㅇㅂㅇ
거기에 모성이라면 몰라도 그런 식으로 나선거면 더더욱
#697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6 (화) 01:51
지옥으로 향하는 길은 선의로 포장되어있는 케이스군요.
#698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6 (화) 01:52
>>696 지금까지는 린인들도 그냥 "옛적부터 그랬으니까."라고 따라준 것일 가능성도 없지는 않겠죠.
#699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6 (화) 01:53
의외로 사회구조 타파는 지배층이나 그에 가까운 인텔리들이 시작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700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Wm7L0Hf6Zs)2023-12-26 (화) 01:54
중화풍 모티브인 만큼 아무래도 현대중국이 생각나기도 하네요
가장 위에 있는 천하인 한 명, 그리고 그 밑에 수 십억에 달하는 인구지만
지도자라고 능력이 초월적으로 차이나는건 아니고, 지배하는 체계나 힘도 소설 속 빅브라더라던가 그런것 까지는 아닌?
#701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1:55
가장 근접한건...천마 아래의 마교 정도?
#702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Wm7L0Hf6Zs)2023-12-26 (화) 01:56
>>701 천마는 하늘을 때리쟎(?)
#703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1:56
>>702 아, 그렇지(?)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끝엇이 도전하는것이 요즘 천마이니...
#704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Wm7L0Hf6Zs)2023-12-26 (화) 01:57
당장 이들이랑 접촉한 노바 프라임만 하더라도

월드마인드 본인은 노바 프라임 전체의 행정력이나 전산을 감당할 수 있는 초인공지능에 자체의 무력도 초월적이고
올돈마이 같은 하위 인공지능들이나 영화서 이라나 같은 집무관들을 임명하는 행정체계를 만들어서 운영을 하는데

제국은 뭐랄까... '위대하기에 위대하다. 여태까지 그래왔기에 여태까지 그러했다'란 동의반복이나 관성에 의해 유지되는 느낌?
#705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1:58
MTU의 카야는 원본이 원하던 초인이 된 대신 자존심/자만감/우월감도 따따블이 되었다, 이 말입니다!

그게 좀 지나쳐서 원본 카야랑은 다른 방향으로 바보멍충이란 사실!
#706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Wm7L0Hf6Zs)2023-12-26 (화) 01:58
ㅋㅋㅋㅋㅋㅋ
#707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1:59
>>704 그게 정답인거 같네요.

당장 용인들이 린인을 막 때려 죽이고 못살게 구는게 아니라면 그냥 가만히 있는게 더 편한것이기도 하고.
#70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80HEgvw82)2023-12-26 (화) 02:00
사실 "어느 정도는" 그 말씀대로가 맞습니다. 본편에서 묘사하신 부분이 틀린 점이 없는 이유기도 하고요.

다만 일정 수준 이상의 단계의 관료는 용인들이 육성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이상으로 가면 여차하면 천거 대상이고, 그렇지 않더라도 용인들은 자기 전문분야와 연관된 형태로 육성하는 관료들의 성질을 변질시킬 것이기 때문입니다.

"고위 공무원을 전문으로 육성하는 용인" 이 아직 탄생하지 않았던 것은 제국의 입장에서는 그만큼 전시상황과 전시특진이 길고 잦았었던 덕이자 탓입니다.
#709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2:00
>>706 그래도 원본 보다 훨신 좋은 점은 "책임은 당연히 져야 한다. 난 위대한 초인이니까." 라는
인식을 하고 있다는것!

....물론 그 책임이 얼마나 클지는(?)
#710지마스터◆o9m2/Ww6lU(Wm7L0Hf6Zs)2023-12-26 (화) 02:08
>>709 말그대로 데미갓이랑 향후 신이 못 버티는 수준이니까 ㅋㅋㅋ

>>708 그렇다면 그게 바뀌고 있다는 식으로 갈망자님께서 묘사를 해주는것도 필요하겠네요. 외부의 문물 또한 받아들이며 아픈 성장통도 겪고요.

제가 기본적으로 힘 '만'이 중요하지 않다, 마음가짐이 오히려 더 중요하다 라고 작중에서 부각은 하고 있지만
(이번의 이케로스 케이나인이나 루크스 솔루스 에피소드처럼)

그렇다고 힘이 '없는' 것도 아니니까요. 세상을 정벌하겠다느니, 은하의 절반을 점령하며 확장하고 있다느니 하면
그 과정에서 최소한 외적이나(타노스 군단, 크리 제국, 악마, 외신, 그 외 수 많은 우주의 침략자들)
내부의 혼란(컬트, 테러리스트, 내부의 반란)등을 제압할

'크기나 목표에 걸맞는 힘' 정도는 필요하니까 말입니다
#71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80HEgvw82)2023-12-26 (화) 02:09
음음... 점점 윤곽이 뚜렷해지는 기분이 드는군요.
#712지마스터◆o9m2/Ww6lU(Wm7L0Hf6Zs)2023-12-26 (화) 02:13
당장 까놓고 말해서 이번 이성판 폭주사태의 경우,
외부의 도움이 없었다면 이성판들이 수 없이 많은 지성체 문명의 별들을 파괴했단 오명에 더해서
손책이나 황충을 비롯한 이민선단의 주요인물들은 싸그리 몰살당했을테니까요

이번에 갈망자님이 쓰시고 계신 곳에서 등장한 글라디에이터(네로), 월드마인드 라면 단신으로
여태까지 등장한 제국측의 전력 전부랑 정면승부로, 혹은 다른 일을 하면서 '틈틈히' 몰살시킬 수도 있는 격차가 있고(냉정한 현실)
#713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2:14
그렇다고 해서 카야가 원본이 린한테 했던 것 처럼 "초인이 아니니 너님 국장 자격 없음!" 같은 망언을 내뱉지는 않을겁니다.

카야가 입사한게 모나크 발족 5-6년쯤 되는 시기거든요.

루살카를 시작을고 초인이 아닌 얘들이 얼마나 많이 노력하고 일을 해왔는지는 자기가 직접 보았으니.

....그런데 자기는 초인이라 더 잘할수 있다! 라는 근거가 좀 있는 자신감(그자감 보다 어떤 의미로는 더 위험)이 넘쳐나서 그렇지.
#714지마스터◆o9m2/Ww6lU(Wm7L0Hf6Zs)2023-12-26 (화) 02:15
BW 멤버들이랑 비교하면

네로는 단신으로 울트라맨 네오스 대등 혹은 이상 살생님 이하 즘의 라인
월드마인드는 제네식 가오가이가나 풀파워 살생님이랑 좋은 승부가 됩니다
#715지마스터◆o9m2/Ww6lU(Wm7L0Hf6Zs)2023-12-26 (화) 02:17
평범하게 행성이나 항성계즘의 문명이었으면
갈망자님이 잡으신 힘의 라인이었어도 제가 아무말도 안했겠지만

'은하 제국'이라는 틀이라면 그것에 맞출 필요가 있는 것
#716시키냥◆tr.t4dJfuU(mjzRLIrVYc)2023-12-26 (화)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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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o l|   ∧  \  ./ニノ`く/
                            /  /|/∧ o l|   //ハ_  >'^ ノノ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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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lー‐.|  |‐一|           ̄ ̄
                             |ニニ|  |二=|
                             人ニノ  人二丿


천마!

#717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6 (화) 02:18
>>713 그러나 모나크 국장 자리는 그거였다... 행정옥좌.
#718지마스터◆o9m2/Ww6lU(Wm7L0Hf6Zs)2023-12-26 (화) 02: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9시키냥◆tr.t4dJfuU(mjzRLIrVYc)2023-12-26 (화) 02:22
위에서 천마 소리 나와서 잡소ㅓㄹ 던지면

신교와 천마는 하늘로서 군림하는게 아니라 하늘을 부수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성질이라 살짝 다른

#720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2:22
Attachment
그리고 일본 공항 가서 사온 병어리 만쥬!(귀엽다)

>>717 ㅋㅋㅋㅋ
#721지마스터◆o9m2/Ww6lU(Wm7L0Hf6Zs)2023-12-26 (화) 02:24
>>719 ㅇㅇ 그렇죠. 하늘을, 틀을, 한계를 깨부수며 나아가는 것이기에 천마
>>720 귀엽다
#722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6 (화) 02:24
루살카: 새하얗게 불태우고도 모자라 재까지 타버리고 있습니다.
#723시키냥◆tr.t4dJfuU(mjzRLIrVYc)2023-12-26 (화) 02:25
그리고 저 부순다는 의미에는 관념이나 사상적인 의미가 아니라 물리적으로 한늘을 깨부수는 것도 포함된다아아
#724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2:28
아항아항~

뭐, 여기서 천마라는 표현을 쓴건 절대적인 권위에 따른다는 느낌이니까요.

에시: 기습숭배 천마 페이커
#72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80HEgvw82)2023-12-26 (화) 02:28
천마... 신공(?)
#726시키냥◆tr.t4dJfuU(mjzRLIrVYc)2023-12-26 (화) 02: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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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i:i:i:i:i:≧=‐{ 〕
                   }h、i:i:i:i:i:i{r
                      \i:i:八
                       Yi:i:i:〉
                          └イ


"천마신검 오의"
"초전력 연속 하늘베기"

"-별빛"

#727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2:32
그리고보니 천마는 아니지만 천하제일인 캐릭터는 만든적이 있죠~
#728지마스터◆o9m2/Ww6lU(Wm7L0Hf6Zs)2023-12-26 (화) 02:33
오오~
#730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2:37
한마디로 시라소니 마냥 있는데로 싸움을 걸어대고, 더 강한 함을 끝없이 갈구하다 봉인된 후 깨어난
무림 화경고수(?) 같은 컨셉이죠.
#731지마스터◆o9m2/Ww6lU(Wm7L0Hf6Zs)2023-12-26 (화) 02:37
('우주 최강의 권법' 라고 적힌 시나리오 파일철을 보여준다)
#732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2:39
>>731 ...이거다!!!!!
#733시키냥◆tr.t4dJfuU(mjzRLIrVYc)2023-12-26 (화) 02:39
초대 천마의 경지는 세상을 어지럽힌다고 달려드는 선인들 마저 핀볼 마냥 쓰러트리다가
어슬렁어슬렁 지나가던 손오공과 a4용지 한페이지 정도의 싸움을 벌이다가 얌전히 짱박히는 정도


물론 지금의 천마가 그 정도는 아니지만
#734지마스터◆o9m2/Ww6lU(Wm7L0Hf6Zs)2023-12-26 (화) 02:40
손오공과 A4 한 페이지라도 싸울 수 있단거 자체가 이미..!
#735시키냥◆tr.t4dJfuU(mjzRLIrVYc)2023-12-26 (화) 02:41
기준은 대략..."골드 세인트"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샤카급은 아니고
#736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6 (화) 02:42
...그 샤카를 포기하게 만든 마리골드, 너는 도덕책~
#737지마스터◆o9m2/Ww6lU(Wm7L0Hf6Zs)2023-12-26 (화) 02:42
(끄덕끄덕) 광속권은 기본!
#738시키냥◆tr.t4dJfuU(mjzRLIrVYc)2023-12-26 (화) 02:42
>>734 천축에서 깨달음을 얻고 얌전해진 손오공이라서 적당~히 치고 박았다는 느낌이란 말이죠 여기서는
#739시키냥◆tr.t4dJfuU(mjzRLIrVYc)2023-12-26 (화) 02:43
광속검,광속각,광속장,광속지,광속발도 등등...
#740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2:48
묘성은 무림게에서 최소 다섯 시대를 천하제일인으로서 군림한 무시무시한 괴생물.
(실제로 흑영신공을 완성해 내면서 인간의 육신은 벗어 던진지 오래다)

묘성의 파워 벨런스는 천하제일인 답게 X나 강하다고 해두죠.
#741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2:51
큰 과장 좀 보태면 팔왕급이랑 "싸움"이란걸 할수 있습니다...

물론 아무리 좋게 말해도 졋잘싸, 원펀맨 VS 보로스 지만.
#742지마스터◆o9m2/Ww6lU(Wm7L0Hf6Zs)2023-12-26 (화) 02:53
음음!
#743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2:53
원래 천마라들지 천하제일인 이라들지 어떤 경지에 오르면 뭔가 더 심플해지거나
원점으로 돌아가는 방식인데, 묘성은 아직 까지고 여러 부공들을 게속해서 흡수하고
변형 시키는 중.

자기 오리지날 흑영신공 처럼 더 강해지려면 더 받아들이고 먹어 치워야 하다는 논리죠.

#744지마스터◆o9m2/Ww6lU(Wm7L0Hf6Zs)2023-12-26 (화) 02:53
비록 팔왕이나 사대신이나 저 아득히 위에 존재하는 존재긴 하지만
아예 완전히 닿지 않는건 아니니까요
#745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2:55
(사실 강해진다거나 싸움을 갈구하는건 둘쨰고 그냥 무공, 무술을 배우고 그걸 거지고 뭘 하는게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같은?)
#746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86zQtaZ3A2)2023-12-26 (화) 02:55
>>681 앗... 그게, 사실 프렌다와 프렌다의 꿈의 응어리 해소에서 마무리 했으면 그게 먼저 생각났을 텐데 인간에 대한 분석 미스로 실수한 이포스가 한 방 먹는 것까지 보니까 시원해서 >>624라는 감상이 나오더라구요.
#747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2:55
>>744 그렇죠~(MTU에서 무적의 투면 드래곤 같은건 읎어요!)
#748지마스터◆o9m2/Ww6lU(Wm7L0Hf6Zs)2023-12-26 (화) 02:56
>>746 MTU에서는 조연들 캐릭터도 각자 서사가 있으니까
클라이맥스가 여럿 몰이치면 어쩔 수 없네요 하하하~
#749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2:58
묘성의 전투 스타일은 흑영신공을 베이스로 게속해서 변형되고, 삼키고, 분해되면서
배워오고 변형시킨 수많은 무공들을 압도적인 힘으로 쏱아낸다...가 되겠내요.

압도적인 유틸리티와 빠워어어어ㅓㅓㅓㅓ
#750지마스터◆o9m2/Ww6lU(Wm7L0Hf6Zs)2023-12-26 (화) 02:59
투면 드래곤...!
무협에 흔히 나오는 가면 쓴 지나가는 고수 클리셰인가!(?)
>>745 강해지는 실감!
#751지마스터◆o9m2/Ww6lU(Wm7L0Hf6Zs)2023-12-26 (화) 02:59
투면룡, 가면룡(아무말)
#752트루스콜로[모바일]◆v8NMqUXwjM(wJWBcisEjM)2023-12-26 (화) 03:00
비쳐지는 면발로 된 용이 아니고요?
#753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3:00
>>750-751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투명드래곤!
#754지마스터◆o9m2/Ww6lU(Wm7L0Hf6Zs)2023-12-26 (화) 03:02
>>752 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다! 면점사 겸 무술인!!(더더욱 폭주)
#755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3:04
사실 묘성의 파워 벨런스 설명할 떄 If 전사 블렉 세인트 같은 얘에요~ 라고 할뻔했다가

블렉 세인트 문사 보고 어 음;;;;

.....슈퍼 돌연변이 블랙 세인트에요!
#756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3:05
>>754 묘성이 면점사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면점사+무술인은 은근 있었던 조합이얐던것 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7트루스콜로[모바일]◆v8NMqUXwjM(wJWBcisEjM)2023-12-26 (화) 03:06
>>755

응?
그건 청동급 블랙세인트는 별볼일 없고, 실버급 블랙 세인트는 골드하고 비벼볼만 합니다.
#758지마스터◆o9m2/Ww6lU(Wm7L0Hf6Zs)2023-12-26 (화) 03:06
>>755 블랙 세인트도 근데 나중에 외전가면서 또 파워업한것도 있어서요
거기에 면점사 라곤이라던가 요리왕 비룡에서도 은근히 요리인들 자체가 무림느낌도 나긴 했고
#759지마스터◆o9m2/Ww6lU(Wm7L0Hf6Zs)2023-12-26 (화) 03:06
>>757 ㅇㅇ 이후 시리즈가 나오면서 보강됬죠
#760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3:09
>>757 아항~

그럼 골드금 블렉 세인트(순전히 AA가 블랙이라 그렇다)인것으로!
#761지마스터◆o9m2/Ww6lU(Wm7L0Hf6Zs)2023-12-26 (화) 03:10
로스트 캔버스에 나온 블랙 세인트
그 때 골드 2명이(캔서 마니골드, 피스케스 알바피카)가 투입되어서 4명 정도는 옛날 실버세인트들처럼 도장깨기 당하긴 했다만
수장인 블랙 알타 아비도는 역대급으로 보정받은 마니골드랑 황천비랑까지 떨어지면서 사투를 벌이다가

비록 비틀린 악의 신념일지언정 당당하게 최후를 맞이했죠
#762트루스콜로[모바일]◆v8NMqUXwjM(wJWBcisEjM)2023-12-26 (화) 03:11
Attachment
거기에 암즈라는 게임에서 나오는 파이터인 미엔미엔.
보는 것처럼 팔이 면발처럼 늘어나는 타입의 암즈 능력자입니다.

#763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3:11
세인트 시리즈를 잘 안봤던/나무위키로만 봤던 용가리의 슬픔!
#764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3:12
>>762 아! 트레일러 본적이 있다!
#765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3:16
하지만 이런 저도 좀비, 아니 청동 세인트가 가장 딴단하고 끈즐긴다는건 알고 있습니다ㅋㅋㅋㅋㅋ(???)
#766지마스터◆o9m2/Ww6lU(Wm7L0Hf6Zs)2023-12-26 (화) 03:18
정확힌 아군으로 나오는 청동 세인트...(소근)
(2군이라던가 그 외 청동들을 본다)
#767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3:20
>>766 주인공 보정이 바로 좀비 세인트의 비밀!
#768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6 (화) 03:22
겨울인데 부채와 미니 선풍기를 써야 하는 이유: 집이 화목 보일러라 불 붙이면 끝장나게 따끈하다.
#769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3:23
골드 세인트도 있으니 이제 곧 다이아몬드 세인트, 네더라이트 세인트도 나오겠군!(마크 감성)
#770지마스터◆o9m2/Ww6lU(Wm7L0Hf6Zs)2023-12-26 (화) 03:25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8 중간이 없다(?)
#771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3:31
개인적으로 메이킹 할 때 가장 어려운게 파워 벨런스 라고 생각해요.

너무 강하게 만든다: 어장주와 다른 참치들에게 불쾌감, 안그래도 강한 얘들 많은데 굳이?, 메리수 논란 등등...

너무 약하게 만든다: 설정이랑 충동할수도 있음, 팝콘 로빈이 될 가능성 올라감 등등...
#772지마스터◆o9m2/Ww6lU(Wm7L0Hf6Zs)2023-12-26 (화) 03:38
>>771 구체적으론 파워밸런스+설정상의 입지 문제 ㅇㅇ

사실 팝콘로빈 같은 힘이어도 왜곡없는 원본 그거처럼 '용기를 준다'라는걸 할 수 있는데
'은하의 강력한 전사'라고 했는데 형편없이 강한다던가 하는 식으로 설정에 파워가 안따라가는 경우가 문제죠
이전의 SCP 재단 관련이라던가, 이번의 제국처럼
#773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3:43
>>772 그렇죠. 그런데 또 너무 강하게 만들어도 문제...!

(에시: 제버워키와 바닷숲)(물론 왕관종의 설명이 부족해서 용가리 탓이였다!)
#774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3:45
설명이 부족한 왕관종: 그냥 태어나면 자동으로 팔왕급 힘을 가진 개사기 종족

원래 인식하고 있엇던 왕관종: 팔왕 처럼 어느 종족의 궁극에 달하면 "왕관을 쓰는 것 처럼"
팔왕급을 힘을 얻는 바닷숲의 정점
#775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3:48
왕괸종이란다. 괴신종.
#776지마스터◆o9m2/Ww6lU(Wm7L0Hf6Zs)2023-12-26 (화) 04:03
ㅇㅇ
#777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4:08
그래서 요즘은 이런 파워 벨런스를 아예 처움 부터 "이 정도 급이다~" 라면서 두루몽실하게 하거나, 된다면 최재한 자세하게 설명하려 하고 있습니다.

#778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6 (화) 04:18
전 솔직히 버섯이 개그만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유능한게 뿜겼.
#779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6 (화) 04:19
AA가 곤도라?
#780지마스터◆o9m2/Ww6lU(Wm7L0Hf6Zs)2023-12-26 (화) 04:32
은혼캐들은 다들 진지할떄는 진지하니까?(물론 디폴트는 개그캐다)
#781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6 (화) 04:34
사실 겟타 빔 맞았는데 외견이 허니해진 게 가장 임팩트가.(폭소)
#782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6 (화) 04:44
프렌다 나와서 좋았다.....
그리고 맨날 늦게 일어나니깐 아침 대화에 참여할 수가 없어!!!!!
#783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Wm7L0Hf6Zs)2023-12-26 (화) 04:47
>>781 ㅋㅋㅋㅋㅋㅋ
>>782 사실 프렌다 첫 등장하고나서 재고 있던 에피소드였죠(녹차)
다만 당시에는 알퀘랑 흡혈귀, 나아가 국수당이랑 엮여있어서 알퀘에피가 뽑혀야 진행을 하는데 투표에서 안걸려서 기출변형으로 내게된 ㅋ
#784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6 (화) 04:50
>>686-712 흐무무......

그리고 마침 저 테란 족의 경우에는 제국 통치에는 별 충돌 없이 순순히 편입되었지만, 자체적인 문화와 전통이 발달해서 제국과의 동화가 더럽게 진행되지 않는다-란 뒷설정이 있었거든예
#785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6 (화) 04:52
그리고 자치령도 완잔히 제국을 몰아낸 게 아니라, 멩스크 포지션 애가(후일 메이킹 예정)

"아 제국 형님들, 총독령이 너무 나빠서 살기 위해 쩔 수 없이 싸우긴 했는데 저희는 원래 제국 사랑 뿜뿜입니다, 예, 그니까 계속 제국에 충성하고 세금도 낼 테니 좀만 더 저희가 알아서 하게 해 주심 안 될까요?"

라고 쇼부친 결과
#786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6 (화) 04:53
황제가 아니라 가능한 수작질!
#787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Wm7L0Hf6Zs)2023-12-26 (화) 04:56
참고로 원안에서는 국수당한테 조롱당하면서 '반체제적이다'라며 원고가 불태워진 다음에 방문한 어떤 낯선이가 찾아와서

"정말입니까? 이거 충격적이군요! 다른 주제는 찾아낼 수 없었나요?"

"어디 한 번 읽어 보게 해 주십시오." 낯선이가 손바닥을 위로 내밀었다.

"유감스럽지만 그럴 수가 없습니다. 난로에 태워졌거든요." 작가가 대답했다

"죄송합니다만, 그 말은 믿을 수가 없군요." 악마가 대답했다.

"원고는 불에 타지 않습니다."

라며 재에서 원고를 복구하는 스토리였습니다 ㅇㅂㅇ
#788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6 (화) 04:57
프렌다도 설정상, 고난 많은 캐릭이었죠....이제 조금씩 그걸 보상받는 거 같아 다행
#789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6 (화) 05:08
>>692 말씀 들으니, 제국 본국에서도 "아 우리랑 완전히 다르고 엄청 멀리 있는데다 수가 적은 것도 아닌 얘네를 어떻게 다스리지" 라고 완전히 갈팡질팡 그 자체였지 않았을까.... 하는 느낌이군요
#790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6 (화) 05:14
프렌다 전부터 나왔는데, 정주행을 제때 못했다 보니...따흐흑
#7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80HEgvw82)2023-12-26 (화) 05:35
사실 원작보다도 여기 상황이 "테란 자치령"(...) 이라는 명칭에는 당위성이 많지 않습니까? ㅋㅋㅋ
#793시키냥◆tr.t4dJfuU(mjzRLIrVYc)2023-12-26 (화) 05:35
anchor>1596744072>405-409 옅은 고래의 꿈
꿈을 소재로 하는건 처음이라 살짝 애매모호한 느낌의 연출로 써보았습니다
#794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5:35
>>791 오호~
#795졸라맨◆iXcjtrcHfE(tRzbxrYJqo)2023-12-26 (화) 05:36
>>792 그렇죠 그렇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6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5:38
>>793 꿈을 삼키는 자를 삼키는 자!
#797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86zQtaZ3A2)2023-12-26 (화) 05:42
>>794 지마님이 OK해주신다면, 그리고 용가리님도 동의하신다면... 용가리님이 메이킹하신 옴니비스라는 종족이 이곳을 거주지로 삼거나 이야기들을 지켜보는 휴양지로써 애용한다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798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5:43
>>797 저는 얼마든지 가능~
#799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5:45
그런데 사실 옴니비스족 자체는 4의 벽에 다다닥 달려있는 눈알들이라는 설정이라서~
#800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1M/8twtfNY)2023-12-26 (화) 05:47
음음 저는 일단 전부 ok~
>>793 오오...희미한 그 시절을 꿈꾸던, 말 그대로 고래의 꿈
닥터후에서 별고래가 생각나는군요
#801졸라맨◆iXcjtrcHfE(tRzbxrYJqo)2023-12-26 (화) 05:47
일찍 일어났어야 했는데
재밌는 이야기 주제도 놓치고, 어무이도 기분 나빠졌고....
#802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86zQtaZ3A2)2023-12-26 (화) 05:48
>>799 오... 그래도 아이디어버스가 제4의 벽 너머에 있으니 관측은 자유롭겠네요.

옴니비스족이 눈을 벽의 바깥쪽으로 뜨면 MTU, 안쪽으로 뜨면 아이디어버스가 보이는 느낌?
#803모바낫토◆7TyZX6fIxs(nDnvXtR1y.)2023-12-26 (화) 05:49
초초초총
#804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1M/8twtfNY)2023-12-26 (화) 05:49
총총총
#805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86zQtaZ3A2)2023-12-26 (화) 05:57
>>793 고래가 꿈이랑 마주치는데 기시감은 느끼지만 취한듯이 헤메느라 잘 모르는 것도 샌드맨 단편 감성이 생각나서 좋네요
#806시키냥◆tr.t4dJfuU(mjzRLIrVYc)2023-12-26 (화) 05:59
뭐 사실 샌드맨은 직접 본게 아니라 주워들은걸로만 만들어 보았는데 감성이 났다면 다행이네요
#807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1M/8twtfNY)2023-12-26 (화) 06:14
>>803 전 암흑신이니 회멸신이라 불리던 존재가 이번에 똑같이 넵튠님에게 은혜와 은총을 받은 것에 대하여 헬든해머님의 감상을 들어보겠습니다(대충 출시가 밀린 세이야 짤)
#808모바낫토◆7TyZX6fIxs(nDnvXtR1y.)2023-12-26 (화) 06:16
>>807

(***... ****... ******!!!!!)
#809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6 (화) 06:19
아무튼 어제 연재분의 감상은.

이포스: 해냈다! 가증스런 엘더갓과 지구가 이번에야말로 이 마왕 이포스의 발 밑에 무릎 꿇었-
가타노조아: 응~ 아니야~
이포스: (지옥 욕설)
#810시키냥◆tr.t4dJfuU(mjzRLIrVYc)2023-12-26 (화) 06:22
파티 크래셔~파티 크래셔~
#81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80HEgvw82)2023-12-26 (화) 06:24
모든 감정은 그 자체로는 좋고 나쁨이 없지요. 이포스가 그 어두운면을 극히 활용하다가 자신의 눈을 가린 것처럼, 그저 누군가는 반대로 눈부신 빛을 어떻게든 내뿜었을 뿐.
#812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86zQtaZ3A2)2023-12-26 (화) 06:25
가타노조아 아군화는 다시 생각해보면 진짜 뽕차고 넵튠의 대범한 인재등용 마인드에 감탄할 전개, 프렌다와 프렌다의 꿈이 서로 마주하며 엇갈림을 해소하는 것도 명장면이었네요

단순히 옛 꿈을 부정해서 승리하는 게 아니라 사실 놓고싶지 않았음을 긍정하고 꿈은 그걸 받아들여서 새로운 꿈의 탄생을 위해 스스로 소멸하여 프렌다의 새로운 꿈을 위한 씨앗이 되는 느낌이었죠

근데, 이포스가 오만하고 냉소적인 마왕의 관점으로 인간의 감정을 잘못 분석해서 삐끗한 게 너무 통쾌해서 이 명장면들에 대한 감상이 늦어졌다...
#813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86zQtaZ3A2)2023-12-26 (화) 06:26
>>811 인사이드 아웃의 조이코패스와 슬픔이가 생각나네요
#814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6 (화) 06:33
결국 마왕이었기에 인간을 어리석게만 보았다는 결과.
#815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1M/8twtfNY)2023-12-26 (화) 06:34
>>811 (끄덕끄덕) 칠죄종이란것도 그 감정들이 너무 오래, 과다하면 일어나니~
>>812 음음~
#816시키냥◆tr.t4dJfuU(mjzRLIrVYc)2023-12-26 (화) 06:39
힘이 강대하다고 해서 수만 불릴뿐인 개돼지 따위로 보니 평가라는 것도 일방적인 절하와 폄홰뿐이니
(5700자 분량의 저주와 원한의 텍스트)
#817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86zQtaZ3A2)2023-12-26 (화) 06:43
Attachment
어제 점장님이 고양이 관련으로 말씀하신 내용 요약본
#818라브가(모바일)◆ScxoncNAM6(6ZCRSYW/ls)2023-12-26 (화) 06:44
>>807-808

[레츠] 진정하게. 알겠나? 우선 고질라 여사를 부르는 걸세. 한 번 경험한 자가 대처법도 쉽게 세우고, 한 번 족친 경험이 있다면 특히 그럴 걸세. 아카리 군! 전화를! 난 고질라 여사의 연락처를 모른다네!
[아카리] (온 몸으로 거절)
#819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6 (화) 06:44
물론 그 대가는 역습.
#820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86zQtaZ3A2)2023-12-26 (화) 06:44
>>817 고양이의 말을 해석하고자 구론희씨의 도움을 받았구나...
#821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6:44
>>802 아항~ 그럼 도-죠.
#822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1M/8twtfNY)2023-12-26 (화) 06:45
>>820 과연 크로니....

캐나다인 다워!(응)
#823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86zQtaZ3A2)2023-12-26 (화) 06:48
>>822 점장님이 다른 이세돌 멤버들도 한 두명 정도 찾아보고 세구 뮤비도 본 것 같네요

점장님 : 근데 진짜 귀엽더라. 사실 그녀랑 같은 그룹(이세돌)의 다른 멤버들에 대해서도 찾아봤어. 한두명 정도 찾아봤는데, 전부 다 귀엽고 재밌더라. 그리고 서로 엄청 끈끈한 것처럼 보였어.
#824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1M/8twtfNY)2023-12-26 (화) 06:49
아~

고지라를 비롯해서 사대신 중에는 에이션트 트레이스 받은 존재는 없습니다

아직 자신의 길이라고 할 것을 다 못걸어서(아직 만렙이 아니다)(녹차)
#825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6:49
홀로이세돌은 실현된다!!!!!!!!!!
#826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6 (화) 06:49
ㄷㄷㄷ 그들도 수련 중!
#827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86zQtaZ3A2)2023-12-26 (화) 06:51
>>824 ...이미 고렙인데 만렙이 아니었다고요?ㄷㄷㄷㄷ

>>825
점장님: 그래서 나는 크로니한테 조언을 묻고 고새구의 기술력에 대해 이야기 했어. "이것 좀 봐봐! 얘네 뮤비야! 이건 심지어 뮤비도 아닌데 3D로 해서 걸어다니네 이게 뭔지 알겠어? 이거 X센스인가? VR인가? 뭐인거 같애?”라고 토론도 했어.
#828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JuitWc1Nkc)2023-12-26 (화) 06:52
그야

딸내미 다 죽어가서 알콜중독으로 살면서 뒹굴던 애랑(거지라)
애당초 이제 막 새로 태어난 애랑(모스라 배트라)
마찬가지로 요양하면서 그 전까지는 귀차니즘에 쩔어 뒹군 아스카아아아(킹기도라)

들이 제대로 된 수련도 안했는데 만렙 달성했다면 팔왕 등등이 거품물겠죠 하하하(물론 저게 만렙이 아니란 점레서 거품 물 수도 있다)

오히려 길의 끝에 이르렀단 면에선 매번 햣햐!하고 싸움 그 자체를 즐기거나 고지라가 술퍼마실때 해결책 찾으러 우주까지 다녀오고 가정도 꾸린 라돈 정도가 가장 가까울 것
#829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6:52
(대충 우왁궅과 YAGOO가 어색하게 악수 하는 짤)(?)
#830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6:53
>>828 하긴~
#831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6:54
이제 점장님과 고세구가 만났으니 베이베이랑 버거버거를 만나게 합시다!(왜 얘네 둘인지는 몰?루)
#832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6 (화) 06:56
ㅋㅋㅋㅋㅋ
#833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86zQtaZ3A2)2023-12-26 (화) 06:58
>>831 버거는 그냥 샤이버거라서 허니츄러스랑 대화할 때도 쭈글모드였는데 땃쥐 만나면 버거님 존야의 모래시계 모드 되실듯ㅋㅋㅋ
#834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6:58
아니면 구라랑 아이네!(이제 슬슬 근본 없는 조합들이 튀어나오는 중)
#835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6:58
>>833 엌ㅋㅋㅋㅋㅋㅋㅋㅋ
#836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6 (화) 07:01
P의 거짓의 연금술사들은... 개XX들이었다.
#837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86zQtaZ3A2)2023-12-26 (화) 07:02
>>834 근데 챠니가 우타이테 시절이나 덕질 경력이 있어서 그런지 어느 정도 일본인들이랑 일본어 회화도 가능해서... 챠니가 있으면 일본어로 점장님이랑 세구 소통 가능할 수도?
#838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86zQtaZ3A2)2023-12-26 (화) 07:04
>>828 만렙되면 우주적 존재들 중 하나로 자리잡고 코스믹 고질라 되겠네요
#839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7:04
>>836 인정...

>>837 일단 일본어 번역가가 중요하니까요~
#840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6 (화) 07:05
호감적인 연금술사가 하나도 안 나오니.
#841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86zQtaZ3A2)2023-12-26 (화) 07:07
쇼우 터커급 인성이 기본 양심인 연금술사들만 있나보네요
#842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6 (화) 07:10
인간을 불멸의 존재로 승천시키기 위해서 에르고를 가지고 별의별 인체실험을 다 했더군요.
#843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6 (화) 07:11
연금술의 골인 지점인 완전한 존재로의 승천이 목적이었던 것 같은데...
결과물이 참... 끔직해서.
#844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7:12
아, 지마님.

카야 메이킹에 카야가 MTU에서도 전투력이 최상위권이란 말이 있었거든요?

일단 최상위권이 아니라 상위권 정도로 생각해주세요~

(아무리 MTU 버프를 먹였다지만 카야가 팔왕급이면 아주 문제가 많다.)

팔왕이 평가 하자면. "음, 아쉽지만 이 정도면 뭐 괜찮네?/쓸만하네." 하는 수준. 그래도 아주 강하지만요.
#845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7:12
>>842-843 더 높은 경지를 위해 인간성과 도덕성을 버린 결과는 대게 처참하죠~
#846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1M/8twtfNY)2023-12-26 (화) 07:13
아 괜찮아요. 지금 생각해둔게 있거든요
대충 어떤 느낌이냐면...실전경험은 없지만 그래도 기본스펙이 '객관적으로는' 쩌는 상황?
#847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7:14
>>846 아항~ ㅇㅋㅇㅋ
#848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6 (화) 07:14
애초에 그걸 위해 화석병이라는 육체가 석화되는 병이 퍼지는 걸 방관한지라 진작에.
#849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1M/8twtfNY)2023-12-26 (화) 07:15
(끄덕끄덕)
대충 이미지가...패트릭 콜라사워?
#850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7:16
뭔가 "이런건 불필요 하다!"하면서 버렸던게 실제로는 가장 중요한것이 였다는 클리세가 많죠.
#85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80HEgvw82)2023-12-26 (화) 07:17
인간의 마음을 버리고서라도 얻고자 했던 것은 보통 이 과정의 여파로 결국 뒤틀리니 말입니다.
#852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1M/8twtfNY)2023-12-26 (화) 07:17
(끄덕끄덕)
#853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7:18
>>849 아 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4시키냥◆tr.t4dJfuU(mjzRLIrVYc)2023-12-26 (화) 07:19
과연

그럼 누군가에게 한대 처맞고 꽉 잡혀 살게 되겠군요
#855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7:21
>>854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7낫토◆7TyZX6fIxs(3bdvWP2aWI)2023-12-26 (화) 07:28
아 그러고보니 헬든해머 반응을 생각해도 그 뭐시랄까


해머는 의외로 넵튠 자체는 몰라도 넵튠 주변 사람들은 딱히 잘 몰라요 (...)
#858낫토◆7TyZX6fIxs(3bdvWP2aWI)2023-12-26 (화) 07:29
잔느의 경우도 '알았을때' 대우를 그리 했겠지

딱히 잘 아는것도 아니고 살생님의 경우에도 거의 비슷하고


무엇보다 자신을 엘더갓, 넵튠, 살생님등 엘더갓이나 넵튠관계자들이

어찌 보는지는 사실상 전혀 몰라서
#859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6 (화) 07:29
넵튠 자체는 알아도 가 아니라요?
#860낫토◆7TyZX6fIxs(3bdvWP2aWI)2023-12-26 (화) 07:31
해머는 의외로 넵튠 자체는 (꽤 어느정도 아는걸지도) 몰라도 넵튠 주변 사람들은 딱히 잘 몰라요
#861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6 (화) 07:32
음음.
#862낫토◆7TyZX6fIxs(3bdvWP2aWI)2023-12-26 (화) 07:33
넵튠에게도 저리 표현하는 이유는


넵튠이라는 신 자체를 '신앙' 으로 여기고 있기때문에

그녀를 지성체나 사람으로서 이해하기가 힘들다는점이 맹점인것



넵튠의 신념과 마음과 방향성은 잘 이해하고 있지만

정작 그녀가 어떤 취향이고 어떤 성격이고 어떤 말투인지는 잘 모르는거죠
#863낫토◆7TyZX6fIxs(3bdvWP2aWI)2023-12-26 (화) 07:34
꾸준히 제가 묘사하는게 '그 당사자, 그 사람의 시야와 관점의 한계' 인데

해머는 기본적으로 넵튠을 섬기는 필멸자, 신의 종 이라는 자세를

순응하며 그 관계를 훌륭히 유지하는걸 중요시 여겨서....

그 이상 스스로 관계성에 변화가 일어나긴 의외로 어려워요
#864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6 (화) 07:35
확실히 그렇긴 하네요.
#865낫토◆7TyZX6fIxs(3bdvWP2aWI)2023-12-26 (화) 07:42
운명의 개척과 도전, 더 높은 경지에 이르르는걸 미덕으로 여기는 현대의 관념과 좀 다르게


주어진 운명과 삶의 대한 만족과 순응, 인류를 사랑하고 보살피는 절대적인 '좋은(Good)' 존재와의

관계의 유지를 중시 여기는 다소 고리타분한 사고관념이라
#866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86zQtaZ3A2)2023-12-26 (화) 07:42
Attachment
점장님의 "고세구가 나에 대해 얘기한 부분 다시보기 보고 싶다" 발언이 왁타버스 번역팀 감람스톤에 남긴 여파
#867낫토◆7TyZX6fIxs(3bdvWP2aWI)2023-12-26 (화) 07:43
전 회멸신인가 암흑신인가 하던 존재가 넵튠의 축복을 받았단걸 알면

(***... ****... ******!!!!!)

해석: "역시나... 당연하지... 넵튠님이니까!!!!!!"
#868낫토◆7TyZX6fIxs(3bdvWP2aWI)2023-12-26 (화) 07:44
"어둠과 회멸마저 넵튠님의 바다와 같은 아량과 도량앞에서 회개하고 그분의 종이 된 것 이다."

"생각해보면 놀랄것도 없다, 오히려 당연한 결과이거늘 밥이나 먹지."
#869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6 (화) 07:45
아무튼, P의 거짓으로 돌아가서... 수수께끼의 왕 알레키노란 놈이 연금술사의 본질을 찌르네요.
"섬에 처박혀만 있고, 점점 더 끔찍해지는 주제에, 자신들이 갇혀 산다는 것도, 추악하다는 것도 부정한다니깐."
#870지마스터(모바일)◆o9m2/Ww6lU(VGl5MADgUc)2023-12-26 (화) 07:49
ㅇㅇ 그래서 제가 헬든해머의 반응등을 물어본것도
'주위의 사람들에 익숙해지거나 현대문명에 익숙해지거나' 하는 면모가 아니라

신앙하는 존재인 넵튠에 의해서 명백히 적이자 회멸신이니 암흑신으로 추앙될 존재었던 것이 신의 전사로 축복받았다면 어떤 반응일까 싶었던 쪽이었거든요 ㅎㅎ
#871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7:52
>>869 인정하지 못한다면 끊어낸다...하지만 끊어내는 순간 정상적으로 존재할수 없다!

>>870 ㅋㅋㅋㅋ

>>866 감람스톤 비사아아아아아앙(클템풍)
#872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6 (화) 07:55
왜 이런 욕을 먹냐면, 실제로 본거지가 섬에 있고, 에르고로 별의별 인체실험을 다 저질러놓고 자기합리화만 해대서.
#873낫토◆7TyZX6fIxs(3bdvWP2aWI)2023-12-26 (화) 07:59
사실 그렇기에 해머 입장에선 [명백한 인류의 적이 아군이 되었다] 라는 관념 보단


[회멸과 어둠마저 넵튠의 권역에 종속되었다] 라는 해석으로 받아들여지는거죠
#874낫토◆7TyZX6fIxs(3bdvWP2aWI)2023-12-26 (화) 08:01
정주행하다보니까 넵튠이 대범한 인재등용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사실 보통 사람이라면 그리 받아들여도 이상하진 않고 그게 보통인데

애초에 해머 입장상 [당연한 세상의 순리대로 그리 흘러갔다] 라는, 죄악의 존재가 신의 배려와 사랑으로 다시 돌아왔다는

관념인것 ㅋㅋㅋㅋ
#875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6 (화) 08:04
괜히 광신도가 아니군. ㅋㅋㅋ
#876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8:05
>>872 게쉐끼들...

>>873-874 신앙의 대상이다 보니 해석이 그렇게 되군요~
#877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6 (화) 08:12
여담으로 P의 거짓에선 거짓을 꽤 중립적으로 그려주는 것이 특이사항이네요.
#878라브가(모바일)◆ScxoncNAM6(6ZCRSYW/ls)2023-12-26 (화) 08:26
레츠가 가타노조아를 직접 본 것은 아니지만, 그냥 풍문으로 어 쟤 분명 위험한 놈이지 않았던가, 그러고 보니 고질라가 가타모조아랑 싸워서 이겼다던가 하고 가물가물한 기억력에 번뜩여서 일단 불러놓고 보자는 발상으로 한 소리였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결단하자마자 벌어지는 가타노조아 아군화(…)
#879트루스콜로[모바일]◆v8NMqUXwjM(3kmFfWIwG.)2023-12-26 (화) 08:30
허허허허.
#880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8:32
ㅎㅎㅎㅎㅎ
#881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6 (화) 08:32
ㅋㅋㅋ
#882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8:33
아리우스 스쿼드: 바니바니 바니타스...

용하모토=상! 아리우스 스쿼드 바니걸 주십쇼!!!!!!

아아아아아아아아ㅏㅏㅏ아아아아ㅏㅏㅏㅏㅏ(두하니 해드뱅잉풍)
#883낫토◆7TyZX6fIxs(3bdvWP2aWI)2023-12-26 (화) 08:37
Attachment
#884트루스콜로[모바일]◆v8NMqUXwjM(3kmFfWIwG.)2023-12-26 (화) 08:40
Attachment
......

이렇게 보니.
족제비가 아니라 그냥 괴수지 않나요?
#885지마스터◆o9m2/Ww6lU(efyZ.pFXhI)2023-12-26 (화) 08:41
노로이는 대놓고 하쿠멘노모노의 모티브가 됬을 정도니(...)
#886트루스콜로[모바일]◆v8NMqUXwjM(3kmFfWIwG.)2023-12-26 (화) 08:46
Attachment
ㅇㅇ
진짜 족제비는 이런 발달한 육식동물이지요.
후후후후
#88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80HEgvw82)2023-12-26 (화) 08:47
포즈가 참으로 행위예술적이군요.
#888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8:52
>>883 킷사마아아아ㅏㅏㅏㅏ
#889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6 (화) 08: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0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6 (화) 09:00
갈망자님 내지 지마님이랑 실컷 대화하며 코프룰루 설정 잡을 생각 만만이었는데 늦잠이...ㅠ.ㅠ
#891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6 (화) 09:01
피로를 푸는 거면 좋지요.
#892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86zQtaZ3A2)2023-12-26 (화) 09:02
점장님: "한국어를 좀 갈고 닦아야겠다"

고양이: "엉어공부 열심히 해야겠다"
#89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80HEgvw82)2023-12-26 (화) 09:02
아무리 무언가를 하고 싶어도 졸리거나 밤에는 자야 합니다. 진지하게 의지의 힘으로 억누르고 진행하다보면 요즘에 들어서는 그 반동이 급히 세지덥니다(...)
#894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86zQtaZ3A2)2023-12-26 (화) 09:03
>>886 기적의 한 컷
#895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6 (화) 09:04
>>89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3 아니, 그냥 수면 패턴이 망가진 거라서리 말이죠 ㅇㅅㅇ
#896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6 (화) 09:04
>>895 그건 규칙적인 수면을 하는 걸로 천천히 회복할 수밖에 없어요...
#897지마스터◆o9m2/Ww6lU(efyZ.pFXhI)2023-12-26 (화) 09:07
>>886 ㄱㅇㅇ...
저는 요즘 수면시간이 조정이 되서 1시즘만 되면 뻗는 ㅋㅋ
#898이름 없음(2/TxFfq906)2023-12-26 (화) 09:08

이름: 칼라이 제국
설명: 외부인들은 프로토스, 스스로를 첫번째 자손이라 칭하는 종족의 국가
강력한 사이오닉 능력과 천부적인 육체, 한번 목표가 정해지면 멈추지 않는 종족적 성격을 바탕으로 한때 우리은하의 절반을 지배하였으나
대분열과 칼리스 중재 사건, 정화자 사건등을 격으면서 식민지들을 포기하고 고향 아이어를 비롯한 몇 몇 성계만을 점유하는 폐쇄적인 국가가 되었다.
최근 철수했다고 여겨진 코프룰루 구역에 동족의 신호가 잡히자 이를 조사하기 위해 기사단의 일부를 파견하게 된다.

코프룰루 구역, 레이너가 메이킹 되었으니 프로토스도 나와야지란 마인드로 만들어본 메이킹. 조사단장 메이킹은 다음 어장에서 할 예정입니다.

#899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6 (화) 09:10
대충 테란인에 대한 간략한 설정을 내놓자면
-그리 멀지 않은 과거, 정말 우연하고 비의도적인 사건을 계기로 제국에 편입
-독자적인 문화가 제법 발달하여 제국 문화에 통 동화될 가망이 없음. 지구 문화를 봐도 그냥 그래하지 않을까 싶은 수준.
-린인들을 이런저런 일로 인해 많이 싫어함
정도밖에 안 떠오르네요
#900지마스터◆o9m2/Ww6lU(efyZ.pFXhI)2023-12-26 (화) 09:12
하는김에 아몬 메이킹도 있죠 후후후...
#9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80HEgvw82)2023-12-26 (화) 09:15
정말로 별빛으로 속삭이시는 분과 동일인물인지는 몰?루?
#902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6 (화) 09:18
이제 저그만 남았군요 ㅋㅋㅋㅋㅋ
마침 아바투르도 메이킹 된 바 있겠다...!
#903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6 (화) 09:19
가희라 불렸던 붉은 여가수.
허나 그녀의 동생인 하얀 여가수는 언니를 능가하는 재능을 지니고 있었다.
하얀 여가수를 질투한 붉은 여가수는 독으로 동생의 목소리를 빼앗았고, 여가수가 아니게 된 하얀 여인은 하얀 기사가 되어 언니를 지키기로 하였다.
그러나 재앙이 덮쳐온 날, 붉은 여가수는 병으로 목소리를 잃은 뒤 죄를 뉘우치며 죽었고,
하얀 기사가 된 여가수는 소식이 끊긴 언니를 죽었다 여기고 적들의 피로 하얀 옷을 붉게 물들인 끝에 죽었다.

P의 거짓에서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904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6 (화) 09:20
린인과 테란 간의 감정은 대충
'미개한 3류 시민들이 제국을 똑바로 섬길 줄 모른다'<->'뭐래, 술집 가서 한잔 걸치며 당구치는 낙도 모르면서 을질 쩌네'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905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6 (화) 09:24
갈망자님 보시기에 아니라면 피드백을 해 주세요옹
#90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80HEgvw82)2023-12-26 (화) 09:24
???: 복종하는 법을 배워라 이 미개한 것아!!(응?)
#907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6 (화) 09:25
아, 설정 구체화를 위해서라도 멩스크 포지션을 얼릉 메이킹 해야 하는데
#90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80HEgvw82)2023-12-26 (화) 09:26
아 피드백, 확실히 제국의 신민이라는 데에서 느끼는 자부심을 가지는 쪽은 그런 게 섞일 수 있을 겁니다.

게다가 앞서 말씀드린 바에 따르면 직할령을 제하면 행정체계도 실질적으로 이격되어있을 테니까요.
#909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6 (화) 09:26
참고로 현재 자치령은 멩스크 포지션 걔가 "타소니스" 한 여파로 용인이니 린인같은 제국 본토인이 옛날보다 크게 줄어든 상-태

...라 해도 될라나요?
#91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80HEgvw82)2023-12-26 (화) 09:28
다만 이 때문에 큰 틀에서는 어디 사는 테란인가에 따라서 반응이 차이가 나는데,

자치령이라면 아랫나라 사람, 본령이라면 색다르거나 생소한 이웃을 보는 관점이 가미될 겁니다.
#911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6 (화) 09:28
오홍
#912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6 (화) 09:28
신라 후기의 느낌이 난다.
#913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6 (화) 09:29
일단은 레이너같이 아예 본국 가서 취직했던 사례는 극히 드물다고 구상 중이긴 했지만요
#9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80HEgvw82)2023-12-26 (화) 09:29
>>909 상관은 없을 겁니다. 용인들이 자치령의 행성구 유력자를 일단은 동급으로 취급한 이상 자치령 시민도 "명시된 지위 상으로는" 여타 린인들과 동등할테니까요.

인구교환이나 이민 등을 통한 복속 시도 등은 뫄 으레 있을 일이죠.
#915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6 (화) 09:32
본토인 피해가 대거 발생해서 뿔났을 제국을 잘 달래 자치령을 설립한 멩스크 포지션 금마의 유능성도 나타내 주......
...면 어 잠만, 제국이 호구되는데, 이럼 안 되는데
#9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80HEgvw82)2023-12-26 (화) 09:33
흠흠...
#917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6 (화) 09:34
흠... >>903 은 너무 흔한건가.
#918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6 (화) 09:35
애시당초 코랄의 후예(가칭)이 일어난 이유가 기존의 제국 본토적 체제에 대한 불만이었지, 제국에 대한 완전 분리독립 요구가 아니었으니.....
#919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6 (화) 09:36
잠만, 애초에 완전히 독립할 생각으로 혁명이 터졌는데 멩스크(가칭)이 독단적으로 노선 변경해서 자치령이 세워졌다....라면?
#92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80HEgvw82)2023-12-26 (화) 09:37
여기서 관건이, 용인이 얼마나 희생되었느냐이긴 한데... 제국 측에서도 용인하기 힘든 어둠이 있었거나 밝혀진다면 재판에 부치지 못한 정도만 아쉬워하긴 할 겁니다.

그리고 멩스크 이 친구의 공식적인 직함은 용인 급 현지인들의 대표직(...) 같은 것으로 인지하거나 이 쪽을 받아들이는 것을 조건으로 걸 겁니다.
#921RIP/C◆Q80u8w5OrU(CLPw7XPzDA)2023-12-26 (화) 09:38
그런 경우라면 말이 자치령이지 사실상 멩스크의 국가가 되는 셈이군요.
#922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6 (화) 09:39
-테란이 제국 통치에 딱히 큰 불만이 없어서, 완전 분리될 생각이 별로 없었다
-그런 위 애들이 아예 독립할 마음을 품을 만큼 사건이 너무 최악은 아니었다

이 두 조건이 성립해야 한단 말이죠
#923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6 (화) 09:40
아니면 >>919라던가 말이죠(깊은 고민)
#92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80HEgvw82)2023-12-26 (화) 09:41
뫄 오래된 가문이라고 원작 설정이 있지 않습니까?

현지 유력자들이 린인들 급 사이에서도 어느 정도는 포진한 이상 여론 안정은 무난하게 진척되었었을테고...

그러면서도 어쨌든 뒤집히지 않을 만큼의 격차까지도 아니죠.
#925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6 (화) 09:43
정리하자면

1. 테란은 제국에게 독립할 생각이 크게 없었다. 그저 정사를 바로잡기 위해 혁명이 터졌고, 본국인의 피해도 제국이 격분할 만큼 많지 않았다.

2. 테란은 제국에게 독립할 생각 만만이었다. 다행히 큰 인명피해 없이 일이 잘 풀리나 싶었다. 근데 멩스크가 제국이랑 멋대로 협상해서 자치령으로 남았다.

이 둘 중 어느 시나리오를 채택하냐의 문제네예
#926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6 (화) 09:44
본국인 피해가 많은데 협상으로 잘 풀려버리면 제국이 호구가 되니 안 되는 시나리오!
#927지마스터◆o9m2/Ww6lU(efyZ.pFXhI)2023-12-26 (화) 09:47
>>917 그냥 타이밍이 꼬인거죠 뭐 ㅇㅂㅇ 오해로, 엇갈림으로 인한 비극..
#928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6 (화) 09:47
그러면 레이너가 떨어져 나간 이유도 시나리오 따라
1. 멩스크 이 자식은 정사를 바로잡겠다면서 악덕 용인, 린인보다도 동족을 더 많이 희생시켰다, 그리고 본인이 독재자가 되었다
2. 두말하면 입 아프다

로 분화되지요
#92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80HEgvw82)2023-12-26 (화) 09:48
1번 안은 용인들의 희생이 적어야 하고, 그 용인들조차도 좀 뒤가 구렸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거나 나중에라도 알게 되어야 한다는 전제가 필요합니다.

2번 안의 경우... 아예 인명 피해는 더더욱 덜하겠지만, 그 이상으로 현지 집단의 노선 변화에 대해서 갑론을박이 펼쳐지겠군요.
#93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80HEgvw82)2023-12-26 (화) 09:49
잠시 운동 좀 하겠습니다.
#931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6 (화) 09:49
앗 하이
#932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6 (화) 09:50
>>917 (토닥토닥)(죄송)
#933지마스터◆o9m2/Ww6lU(efyZ.pFXhI)2023-12-26 (화) 09:52
머~ 일단 졸라맨님이랑 갈망자님이랑 잘 합의되시면 그때 대충 정리해주시기를 ㅇㅂㅇ
(대충 저런 정치적 클레임등을 '이건 전차야. 장기를 이겨' 같은 식으로 찍어누르는 전개 주로 쓰는 사람)
#934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6 (화) 09:52
>>924 아, 그런 수가 있었네요
사실 원래 동족을 제일 괴롭히는 건 상국인이 아니라 같은 동족인 법이니!
#935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6 (화) 09:53
앗 하이
#93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80HEgvw82)2023-12-26 (화) 09:56
후, 계속합시다(?) 그래서 일단 라맨님께서 내신 결론을 한번 정리해주시겠습니까?
#937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9:57
>>933 번와: 이건 총이야. 니가 졌다고 안하면 넌 죽어(...)
#938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09:58
뭐, 대강 이 경우에는 클레임을 걸 껀덕지는 있는데, 걸어 봤자 손해가 더 크거나
일이 귀찮은걸 넘어 버린다~ 같은거겠내요, 뭐.
#939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6 (화) 10:01
그냥 1번 하죠(적당)
#940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10:01
용가리 개이 생각은 1번이 더 그럴듯하다 여겨요~
#941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10:01
개인 생각! 딥다크한게 아니라!
#942트루스콜로◆v8NMqUXwjM(ynCViFYrqw)2023-12-26 (화) 10: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3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6 (화) 10:02
레이너는 타도 대상인 악덕 린인 공무원보다 동족들이 더 많은 희생을 겪는 거에 의문을 느꼈고, 결국 멩스크의 자기보신적이고 권력지향적인 본성을 깨닫고 나갔다- 라는 걸로
#94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80HEgvw82)2023-12-26 (화) 10:02
ㅇㅋㅇㅋ.
#945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6 (화) 10: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6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6 (화) 10:04
멩스크 메이킹...해야 되는딩(피곤)
#94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80HEgvw82)2023-12-26 (화) 10:05
좀 정리를 해둬야 겠군요.

1. 제국은 인력 부족 등의 현지 사정으로 핵심 행성만 직할화한체 다른 곳은 지위 정도만 차용시키고 자치령으로 굴림.

2. 오래된 가문들이 결과적으로 협조적이어서 인구교환이 있던 선에서 현체제가 지속됨.

3. 멩스크 등장

4. 레이너 등장

5. ???

6. PROFIT(?)
#948지마스터◆o9m2/Ww6lU(efyZ.pFXhI)2023-12-26 (화) 10:06
>>9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9용가리와춤을◆iPHqnBeJV.(8PyRfWYYlw)2023-12-26 (화) 10:07
test>1578663489>136 전에 메이킹 했던 빌런 마왕 바요킹!(그 바요킹 맞다)

마왕이라 자칭하지만 악마 종족도 아니고 포켓 디멘션이 전혀 없지만 토나오게 강한 녀석이다!
#950졸라맨◆iXcjtrcHfE(9fHwSw1bkg)2023-12-26 (화) 10:07
>>947 예이!!!!
#952플리피 플로피 치즈코◆wwXhN8dLQg(FThoRhl3UA)2024-02-06 (화)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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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플루토스


@AA :『金田一少年の事件簿.mlt - 【多間木匠】』


@성별 : 남성


@종족 : 스카이파더


@판테온 : 올림푸스


【권능】

※징수의 권한 : 정당성만 충족된다면 누구를 상대로든 반드시 세금을 징수해내는 힘.

※부의 배분 : 부의 배분에 간섭하여 흐름을 뒤집거나 혼란을 가져올 수 있다.

※부의 상승 : 부의 흐름의 중심에 서서 가진 재화가 많은 상태거나 주위에 부자가 있으면 그에 비례해 힘과 권능이 상승한다.


@성격과 특징 : 새로운 트렌드를 잘 받아들이며 항상 트렌드의 변화와 흐름에 민감한 성격이다.
그래서 초면인 이들에게는 유행에 집착하고 경박한 이미지로 보이기도 하지만 사실 진중한 편이다.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추는 것도 시대의 흐름에 맞는 포지션을 잡아서 시대상의 맞춤형으로 신앙을 모으기 위한 것이다.
오죽하면 부에 대한 사람들의 갈망이나 두려움으로 신앙을 얻고자 세금의 신이 되었을 정도다.
또한 신으로서의 책임감도 있기 때문에 권능을 남용해 경제를 망치는 짓은 하지 않는다.
특히 세금 징수를 자신이 관장하는 영역에 포함시킨 뒤로는 매우 엄격하고 무잡이하게 세금을 칼같이 징수하고 있다.
그래서 세금이라고 하면 제일 먼저 연상되는 이미지가 플루토스일 정도로 확고한 "세금 징수의 신", "세금신"의 이미지를 지녔다.


【상세】

루살카의 커밍아웃 이후 현시대는 국가 권력도 섣불리 건들기 힘들 정도로 강대한 개인의 존재가 드러난 세상.
이런 세상에서 어떤 강자를 상대로든 세금을 받아낼 수 있는 이가 있다면?

그리스 신회 판테온에 속한 부의 신 플루토스는 그 부분을 노리고 새로운 시대에 맞는 자신의 포지션을 찾았다.
초상시대의 강자들로부터 징수하는 입장의 사람들이 지닌 부담을 덜어주는 식으로 틈새시장을 노린 것이다.

플루토스 본신은 현시점 가장 강대국인 미국의 국세청에서 일하고 있다.
이밖에도 각국의 국세청마다 플루토스의 아바타나 신도들이 필수적으로 들어가 있다.
이들은 세금을 피하려는 강한 개인들에게 파견되어 징수하는 역할을 한다.

물론 회수한 세금 자체는 플루토스가 아닌 그 나라의 몫이다.
그러나 징수할수록 플루토스가 가진 힘과 권능도 강해지기 때문에 Win Win인 것이다.

그렇기에 플루토스는 오늘도 세금을 징수하고 있다.
스스로의 초상능력만 믿고 세금 징수를 거부하는 이들.
초상능력으로 세금을 피하려는 이들 등등.
온갖 부류의 힘을 가진 개인으로부터 무자비하게 세금을 징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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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의 공포에 대해 생각하다보니 코믹스에서 데미지 컨트롤이 슈퍼 빌런이나 인외한테도 돈을 청구하는 모습이 생각났습니다.

마침 샌드맨에서 바빌론 시절 고대에는 재물신이었다가 시대가 바뀌면서 여행사를 운영하는 식으로 변화해서 살아남은 파라몬드라는 신도 떠오르더군요.

그 둘을 섞어서 메이킹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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