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다목적 이용방] 가로수길 합성수지네 카페 커피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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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다목적 이용방] 가로수길 합성수지네 카페 커피 -720-

Author:PlasticCat ◆lR9L7h2USY
Responses:1001
Created:2024-01-03 (수) 10:22
Updated:2024-01-10 (수) 07:08
#0PlasticCat ◆lR9L7h2USY(i8lAneBGxQ)2024-01-03 (수)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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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무슨 어장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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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13
오늘의 정보...쑤지는 엉덩이파...

칠실전 승리확률은 45%...메모...
#2이름 없음(p.Ou/KAtFA)2024-01-09 (화) 15:14
ㅇㅊ
#3이름 없음(F1U3Xh3/EA)2024-01-09 (화) 15:14
칠실 어마무시하게 강하네 ㄷㄷ
#4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5:14
보통 수지 승률이라 하면 다이스권 포함이지 않던가
#5이름 없음(nEp9tVvEdQ)2024-01-09 (화) 15:14
그냥 앞으론 다이스권은 위급상황이나 확실히 깨달음 얻을수 있는거 아님 자제하는걸로..
#6이름 없음(zP2uToqzlw)2024-01-09 (화) 15:14
현재 명화가 칠실한테 이길 확률이 45퍼라니


엄청 높잖아....??
#7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5:14
다이스권이든 뭐든 참치들이 가용할 수 있는 모든수단
#8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5:14

칠실(강하다)

#9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09 (화) 15:14

냄명이 역근경 족자 화형식하고 깨달음 +5 떴는데


본편 명화도 화형식하면 깨달음 +5 이상 뜰 거야

#10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14
이정도면 경공에도 뭐 있는거 아닌가 싶은데

일화장 회피 가능할법한 뭐 기능저하형 무공이라던가 아님 아까 나온 난화불혈수 마냥 시한제 버프기라던가
#11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5:15
근데 궁금한점이 있는데
#12이름 없음(oEJPt5S4L2)2024-01-09 (화) 15:15
가장 현실적인 권 회수법:

어장을 화력으로 밀어버려 빨리빨리 갈아치운다

이번 떡밥 나오니까 어장 무시무시하게 갈리던데 ㄹㅇㅋㅋ
#13이름 없음(lgH8h810.k)2024-01-09 (화) 15:15
최상인데 상 상대로 45퍼라니 쟤도 경지 사기야 완전
#14이름 없음(vwJ5OK6bzw)2024-01-09 (화) 15:15
투표로 결정됐는데 투표 져놓고 뒤늦게 추하게 불탄 건 미안한데

선택지 꼴았으면 후회하는 시늉이라도 좀 하자. 나는 옳았음 암튼 옳았음 에베벱 하지 말고 좀
#15이름 없음(zP2uToqzlw)2024-01-09 (화) 15:15
이동이 1200이니까

경공도 개쩌는 게 있겠지
#16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5:15

>>11 What?

#17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5:15
>>11 수지는 자러 간게??

아님 참치들 보고 궁금한거?
#18이름 없음(foB8VabvkI)2024-01-09 (화) 15:15
오히려 명화보다 일찍 십대고수에 들고 지금도 무공트리 실수때문에 상이지 실질 최상이라는 칠실상대로 45퍼라니 지금 명화 강한데.

더 수련하면 더 강해지겠지.
#19M.PlasticCat◆lR9L7h2USY(.Tp/Vpy11Q)2024-01-09 (화) 15:16

만약 이기는데 성공이면

이후 선택지에 따라

깨달음 최대 +18까지도 봤다는 말을 마무리로

잘자용

#20이름 없음(zP2uToqzlw)2024-01-09 (화) 15:16
Attachment
오늘 어장 보자마자 이 짤이 딱 떠올랐다
#21이름 없음(FXHHAyCmzU)2024-01-09 (화) 15:16
히엑
#22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5:16

18............................................?

#23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5:16
일단 무명의 문파들은 그렇다치고

흔히 말하는 구파일방 오대세가 오악검파같은 문파들이 받는건

'바치라고 요구하는' 형태인가요 아니면

'민초들이 스스로 바쳐온' 형태인가요?
#24이름 없음(FXHHAyCmzU)2024-01-09 (화) 15:16
머리 천생신무도 아닌데 어떻게 깨달음 +18ㅋㅋㅋㅋㅋㅋㅋ
#25이름 없음(F1U3Xh3/EA)2024-01-09 (화) 15:16
수지가 폭탄을 던져주고 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이름 없음(vwJ5OK6bzw)2024-01-09 (화) 15:16
조우했으면 확정전투였나요?
#27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16
시한제 버프기...말하고 보니 그럴듯한데?

아니면 원작적으로 뒤질뻔해도 초재생마냥 뭔가 이상한거 들고있을지도 모르겠고
#28이름 없음(foB8VabvkI)2024-01-09 (화) 15:16
>>14 그건 그쪽 본인이 암튼 내말 들었어야해 애베베 하는걸 때려치고 나서 보자.
#29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5:16
>>19
????????????????????????????????????????????????

명화도 동경지 생사결 깨달음이 가능했다고
#30이름 없음(p.Ou/KAtFA)2024-01-09 (화) 15:16
엣??????
#31이름 없음(NHwjJ/9jN6)2024-01-09 (화) 15:16
와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16
1...8? 아니 어떻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5:17

낭인진도 만국 기습해서 필패확정 썰고
소림 전부 죽이면 10 이상은 가져가긴하는데...

#34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5:17
수지에게요

사실 이름있는 문파가 스스로 먼저 요구하는 심히 가오떨어지는 행위를 할거라 생각하진 않음 ㅋㅋㅋㅋ
#35이름 없음(FXHHAyCmzU)2024-01-09 (화) 15:17
역시 장작의 왕님이셔, 말 한 마디로 참치들 뇌정지 뜬다아아앗
#36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5:17
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이름 없음(oEJPt5S4L2)2024-01-09 (화) 15:17
>>14 여론전 밀려서 투표 지고 운빨로 나온 결과로 본편부터 잡담판까지 매달리면서 징징대지 말려고 시도라도 해보자 좀
#38이름 없음(p.Ou/KAtFA)2024-01-09 (화) 15:17
수지가 폭탄 던져주고 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닛?

18?????????
#39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17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생신무도 아니고 생사결에서 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이름 없음(zP2uToqzlw)2024-01-09 (화) 15:17
진짜 초하이리스크 초하이리턴이었네

하지만 칠실이랑 맞짱까기엔 너무나도 쫄렸다
#41이름 없음(nEp9tVvEdQ)2024-01-09 (화) 15:17
암튼 앞으론 진짜 다이스권 아끼는걸로 ㅇㅇ
#42이름 없음(NHwjJ/9jN6)2024-01-09 (화) 15:17
이보시오 칠실 잡는걸로 18인데
소림 쓸어버리는건 30은 나와야지(아무말)
#43이름 없음(foB8VabvkI)2024-01-09 (화) 15:17
동경지 깨달음??????

잠까... 사주도 수선녀도 감후도 산려도 못준 깨달음이었...???
#44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5:17

>>42 '최소' 10

#45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09 (화) 15:17

>>33 시오에게 불꽃 패륜삼검을 박으면 깨달음 10이란 거군

#46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5:18

>>45 그건 주화입마 이겨내면 화경 되고도 거스름이 남는다.

#47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18
진짜 얼탱없이 쎄구나 칠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이름 없음(foB8VabvkI)2024-01-09 (화) 15:18
명화는 지마랑 싸워도 깨달음 없을줄 알았는...????????
#49이름 없음(F1U3Xh3/EA)2024-01-09 (화) 15:19
명화가 최상이고 호신강기가 그렇게 높은데도 밀린다는게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19
깨달음 맥시멈이라곤 해도 18짜리면 대체 얼마나 빡센 전투였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이름 없음(/8mxtxSHB2)2024-01-09 (화) 15:19
선택지에 따라서니까 생사결이 아니라 뭔가 살막이나 칠실의 행태를 보고 깨달음을 얻은게 아닐까
#52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09 (화) 15:19

레전드 몹 칠실


최대 보상: 깨달음 18

#53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5:19

뭐 그거겠지

'생사결'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라(사실 맞을지도)

이기고 난 뒤, '생사 처우'에서 결정하는 '정신적 무언가'가 중요한 그런거

#54이름 없음(nEp9tVvEdQ)2024-01-09 (화) 15:19
상대방 강함에따라 왔다갔다하나
#55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5:19
근데 저 깨달음 18이 가능했다는건
....
승률 45%라는건 참치들의 가불+모든권 사용 전제라는 거겠지 당연히
#56M.PlasticCat◆lR9L7h2USY(.Tp/Vpy11Q)2024-01-09 (화) 15:19

>>23 A. 아에 세금 일부를 가져간다니까?

민초들도 죄다 이렇게 많이 관에서 안따는거 알고있음. 어디로 흘러가는지도.

대신 따로 자발적으로 바치는 형태또한 있거나 (곤륜, 항산, 청성)

아에 대놓고 사업체까지 굴리고나 요구하거나 (오대세가)

#57이름 없음(p.Ou/KAtFA)2024-01-09 (화) 15:19
와 당연히 깨달음 18먹으면 칠실에게 권써도 불만 없지ㅋㅋㅋㅋㅋㅋㅋ
#58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5:20
애초에 권 안쓰고도 승률 45%에 저정도 깨달음 준다같은건 말이 안됨 ㅋㅋㅋ
#59M.PlasticCat◆lR9L7h2USY(.Tp/Vpy11Q)2024-01-09 (화) 15:20

+ 개방은 무림맹지원금과 구걸이라는 형태의 상납모음

#60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20
자발적으로 바치거나 사업체까지 굴리려는 면피적인 수준의 노오오오력은 하고있고

그외 관에서 뜯어가는걸 정파에서 다시 받아가는식인걸 다들 알고는 있다는거구나
#61이름 없음(NHwjJ/9jN6)2024-01-09 (화) 15:20
어우야
#62이름 없음(foB8VabvkI)2024-01-09 (화) 15:20
>>55 그건 모르지.

단지 칠실이 놀랍게도 깨달음을 준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63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5:20
>>56...???????????????????????????

강나라 이게 나라 맞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20
그래서 참치들이 자꾸 말하잖슴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덜나라도 아니고 안나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라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5:20
이해했습니다 예상대로긴 한데

역시 재밌네요 ㅋㅋㅋ
#66이름 없음(p.Ou/KAtFA)2024-01-09 (화) 15:21
황실어장은 오늘도 불타고 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이름 없음(xelIYHWpQM)2024-01-09 (화) 15:21
정파는 아예 강나라 하청 업체네
#68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5:21

와 황실에 내는거랑, 문파에 내는거랑

비슷한 취급이구나

이게 나라...?

#69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5:21
그리고 놀라울것도 아니랄까

원래 전근대시기 중국은 저런경우가 흔한편이였어요
#70M.PlasticCat◆lR9L7h2USY(.Tp/Vpy11Q)2024-01-09 (화) 15:21

그러니까

황실이

바득바득

#71이름 없음(lgH8h810.k)2024-01-09 (화) 15:21
일본 다이묘 꼬라지랑 다를 게 없는것이?
#72이름 없음(oEJPt5S4L2)2024-01-09 (화) 15:21
칠실 그 살막 대표였나? 상 vs 최상이 후자가 승률 45퍼인건 충격이네

명화 야캐요 떡밥을 박아야만!

근데 저정도면 칠실도 천살성 있는거 아닌가 그게 아니면 저 승률이 어케 되지
#73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5:21

야 낭인진 단조연 메인스트림 되겠네

#74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5:21
>>71 딱 그거인듯?
#75이름 없음(/8mxtxSHB2)2024-01-09 (화) 15:21
이야 하진명화 중에 황실 플레이였으면 정사파 이상의 혈투였을지도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ㅋ
#76이름 없음(K1KMv3qcDM)2024-01-09 (화) 15:21
뭘 놀래? 현실은 더 한데
#77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22
원래도 주력지역 외에는 넓어도 너무 넓은게 이 중국 땅덩어리라

지방쯤되면 관료만 적당히 싸바싸바하면 짬짜미가 쉬웠던게 이 시기다보니

중앙에서 전체를 한몸처럼 통치하는거야 그야 전기통신이라도 없으면 꿈같은 이야기고(...)
#78이름 없음(foB8VabvkI)2024-01-09 (화) 15:22
판도물로 따지면 강나라 이거 전쟁다이스만 좋게 띄우고 나머지는 전부 펌블로 꼬라박는 꼬라지임.ㅋㅋㅋ강호를 설정하는 판도가 없을뿐이지.ㅋㅋㅋ
#79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5:22
현실적으로 중앙이 꽉 잡는건

그냥 물리적으로 (무력의 문제도 있다만 그냥 순전히 거리문제로) 불가능한 영역이고

빈틈과 공백은 지방 호족이나 유지가 채우는 형태로 가는건 흔한지라
#80이름 없음(F1U3Xh3/EA)2024-01-09 (화) 15:22
중국은 좋게도 나쁘게도 땅덩어리가 너무 넓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이름 없음(/8mxtxSHB2)2024-01-09 (화) 15:23
애당초 전화도 인터넷도 없는데 통제가 될리가ㅋㅋㅋㅋㅋㅋ
#82이름 없음(K1KMv3qcDM)2024-01-09 (화) 15:23
정파에게 준다고 더 걷어가는거 아님
원래 그만큼 국가가 가져간다는 말임 사파몫까지 합쳐서
#83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23
오죽했음 황족을 왕작 줘서 니들 알아서 스스로 '잘' 시켰었는데

이것도 워낙 딴마음 품기 쉬운게 문제였엇고

관료는 부패하고 황족은 반란하는 지옥같은 땅
#84이름 없음(foB8VabvkI)2024-01-09 (화) 15:23
>>72 칠실 쟤 최상급 강함인데 무공트리를 잘못찍어서 상이란 녀석이라. 십대고수고.

오히려 명화가 일대일로 붙어서 벌써 사실상의 반반싸움까지 가능할만큼 강해진게 대단한거.
#85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5:24
물론 역사상 민초들이라고 그냥 순진한게 아니라서

과하게 뜯어가거나 착취하면 민란이 일어나버리는 바람에 (이 경우 머릿수로 압도당해 쓸려나가기도 함)

어느정도 적정선이란게 있는데.....


무공이란게 있죠
#86M.PlasticCat◆lR9L7h2USY(.Tp/Vpy11Q)2024-01-09 (화) 15:24

더 걷어가는건 있음

그래도 한 40%가 25%되는것의 차이

#87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09 (화) 15:24

냄띵에서 이장이가 청해에 위궁표국이 갈 객잔 돈으로 매수하는 거 썼는데


오늘 전개가... 참...

#88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5:24
>>85 그러니까 그게 현실하고 가장 큰 차이자너

#89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24
근데 난화불혈수같은거 보면 진짜 십대고수급은 보이는게 다가 아니긴 하겠네

스텟 펌핑이라니 상상도 못한게 자꾸 나오네 지성무공부터 해서
#90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5:24

무공(강하다)

#91이름 없음(lgH8h810.k)2024-01-09 (화) 15:24
일본도 명목이지 진짜로 9할을 가져가진 않았던 것 같은데ㅋㅋㅋ
#92M.PlasticCat◆lR9L7h2USY(.Tp/Vpy11Q)2024-01-09 (화) 15:24

진짜 자야지

잘자오

#93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5:24

잘자오

#94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24
잘자오
#95이름 없음(foB8VabvkI)2024-01-09 (화) 15:24
애초 중원은 성 하나가 한반도급이니까.

성 하나 사이즈면 체계적으로 다스릴만한데 성이 십수개면 그게 안되지.
#96이름 없음(p.Ou/KAtFA)2024-01-09 (화) 15:24
남궁 생각보다 더 부자일듯. 이장아 너 진짜 왕자급이였구나?
#97이름 없음(F1U3Xh3/EA)2024-01-09 (화) 15:24
굿나잇
#98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25
9할 걷어가는건 즈어기 중세 풍자한 오함마 판타지의 브레통이 있어요(...)
#99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5:25

십일조

#100이름 없음(NHwjJ/9jN6)2024-01-09 (화) 15:25
남궁 생각보다 엄청엄청엄청난 곳이었다
#101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25
십구조
#102이름 없음(K1KMv3qcDM)2024-01-09 (화) 15:25
시마바라의 난인가? 그거 진짜로 10할 뜯어가서 터진거
#103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5:26
원역사처럼 괴력난신 없어서 9할 걷어도 민간인들도 죽창가능한거하고

무공이란 비대칭 무기 있는거하고 전혀 다른게?
#104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5:26
>>88

네 그게 가장 큰 차이고

결국 눈 돌아가서 눈뒤집고 뒤엎을려고 하는 민란은 보통

초반 머릿수로 밀어붙여서 지역 유지나 호족 족쳐버린다음

중앙이 와서 중재하는 그런 형식이 꽤 있는데....
#105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26
이게 통치하는 입장에서는 9할씩이나 잘 걷지를 않음

얘네 친다고 쌀나오는 머신 아닌건 천년넘게 쌓인 빅데이터가 증빙중이다보니까(...)
#106이름 없음(/8mxtxSHB2)2024-01-09 (화) 15:26
>>102 진짜 10할 뜯어갔어? 무슨 생각인거야ㅋㅋㅋㅋㅋㅋㅋ
#107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09 (화) 15:27

수지가 명화 기연 98 정파였음 남궁이랬을 거랬는데


진짜 쌉기연이잖아 이거ㅋㅋㅋㅋ

#108이름 없음(K1KMv3qcDM)2024-01-09 (화) 15:27
그래서 해당지역 담당자 죽었어
#109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5:27

10할이면, 무공있어도 반란날거같은데

#110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27
근데 뜯어가는 주체가 한명이 아니게 되면 이야기가 또 다름 내가 안뜯어가면 딴놈이 뜯어가서 얘가 의욕 잃어서 '런'하는건 똑같다면

나라도 가열차게 뜯어먹어야 내 몫이 유지가 되는거니까
#111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09 (화) 15:28

명화 기연 100 선택지 중 하나가 황실인데


나라 꼬라지보면 기연 100은 사실 남궁이었어야 했던 게???

#112이름 없음(K1KMv3qcDM)2024-01-09 (화) 15:28
어디서 듣기론 사실은 12할이라는 말도 있고
#113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5:28
맞아요

1. 무공이라는 개인의 압도적인 힘으로 밀어붙이는 요소와

2. 뜯어가는 주체가 여러개로 분할되어있는 형태 때문에


뭐 어찌 들고 일어나려고 해도 일어나기가 힘든 그런 상황
#114이름 없음(NHwjJ/9jN6)2024-01-09 (화) 15:28
아무리 무공이고 뭐고 굶어죽으면 눈 돌아가겠찌(...)
#115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29
차라리 한놈만 나쁜놈이다! 하면 거기로 쏠리겠는데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나쁜놈이 한둘도 아닌데다 셋중 하나도 상대하기 버겁다면

그냥 현실에 순응하게 되는 악순환이 일어남
#116이름 없음(foB8VabvkI)2024-01-09 (화) 15:29
민중의 죽창을 무공이 쓸어버리니까.

Gun도와 강호의 질적저하 아님 대중의 힘이란건 절대고수에 미치지 못해.
#117이름 없음(p.Ou/KAtFA)2024-01-09 (화) 15:29
항산은 생각보다 더 민초친화적.

항산은 의료로 먹고살고, 세금은 민초가 자발적으로 알아서.
#118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5:29
이런 상황에서 9할 가까이 뜯겨나가도

"보통 사람들은 뭘 할 수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라는 잔혹한 상황을 마주하게 되는걸 보여준거 같아요
#119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5:29
여기선 슬프게도 화약병기에 무림사이언스가 적용되지 않은듯하니....

어지간한 미사일 직격이여도 살아남는다는 초절정들한테 일반병사란건 그저....
#120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5:29

역시, 모두가 절정무공을 가져서

모두가 평등하게 '일격사'한다면-(아무말)

#121이름 없음(ex.G64gbyg)2024-01-09 (화) 15:30
천생신무의 절강에서 일어난 사건에 대해 주견제가 그토록 똥 십은 표정을 한 이유가 본편에서 무림맹, 남궁세가, 민초들의 세금으로 절실하게 알 수 있었다.
#122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30
'GUN'법은 무려 50이라는 일류급의 죽창을 모두에게 쥐여줍니다

그래도 초절정은 못잡는다구요? 그래서 정사대전 토목보 일월라이징으로 절정 이상의 고수를 죄다 증발시켜드렸습니다!

인민여러분! 자유를 누리시길 바랍니다!(아무말)
#123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09 (화) 15:30

수지가 왜 반복해서 무림은 없어지는 게 맞다고 한 건지


이번 일로 실감함

#124이름 없음(/8mxtxSHB2)2024-01-09 (화) 15:30
무공은 없는게 나아
#125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5:30

절정은 죽창대결... 그렇군

쑤지는 이것을 위해...........(?)

#126이름 없음(K1KMv3qcDM)2024-01-09 (화) 15:30
대역물에서 유사이래 중국의 농민이 행복한적 없었다는 말도 나올정도
#127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5:30
훈련조차 제대로 받지 못한 민초들 따위는 더더욱 닶이 없어지고
#128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5:30
항산의 경우는 매우 드문 형태기도 하고

일명 '이름있는' 정파의 문파들은 꽤 민생도 잘 살피는 편 이겠다만



근데 참 뭐랄까 갑자기 이런 전개 해버리면

연재 엄청 부지런히 해야겠네 (...)
#129이름 없음(foB8VabvkI)2024-01-09 (화) 15:31
GUN도 한방한방에 50댐이다 이럼 절정까지는 집단이 타다당 해서 잡는데 초절정은 무리니까.
#130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31
일단 상류층이 하류층을 그냥 쓸어버릴수있는 힘은 대체로 민중에게는 그냥 악이 될수밖에 없음 ㅋㅋㅋㅋㅋㅋ

진짜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1이름 없음(4exU4krrp6)2024-01-09 (화) 15:31
다이스 진짜... 99 이벤트로 어째 손해만 잔뜩 본 기분이네...
#132이름 없음(4exU4krrp6)2024-01-09 (화) 15:31
권도 가불도 빠지고...
#133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5:31
거기에 물론 '그럼 아랫 사람들도 무공 배워서 찌르면 되는거 아님?' 이라는 말이 나올 수 있겠지만

이게... 참.....
#134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32
결국 여러모로 무림은 예정된 쇠퇴의 길을 밟을걸 너 나 우리 모두가 알고있기에-
#135이름 없음(foB8VabvkI)2024-01-09 (화) 15:32
소림사의 금강불괴도 총알 하나하나를 모두 금강불괴로 커버한다면 절정까진 내공이 금방 바닥남.

근데 초절정의 호신강기가 그게...
#136이름 없음(ex.G64gbyg)2024-01-09 (화) 15:32
ㅋㅋㅋㅋㅋ 낭인 진에게 왜 그토록 민초들을 위한 무공 개발을 하고 있다는 소문이 나는지 알겠어ㅋㅋㅋ

세금을 안걷어주고 지나가다가 녹림들 쓸어주고 사람들을 구해주는 이야기 속의 협객 그 자체잖앜ㅋㅋㅋㅋ
#137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5:32

호신강기 웃기지 마라www

#138이름 없음(FXHHAyCmzU)2024-01-09 (화) 15:32
온중원인에게 튼튼을 전수한다면 그것이야말로 중원의 구원..!(안됩니다)
#139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32
따지고보면 그 아래 사람들이 삶도 팍팍한데 무공을 배운다는거 자체가 윗사람들이나 생각할법한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지

니들이 다 노오오오오오오오력을 하지 않아서 그런것 아니냐! 급이라
#140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09 (화) 15:32

오늘 튼튼보고 냄명 이야기 신나게 떠들 생각이었는데


숙연해지고 말다

#141이름 없음(/8mxtxSHB2)2024-01-09 (화) 15:32
>>136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2이름 없음(4exU4krrp6)2024-01-09 (화) 15:32
차라리 이동 다이스에서 99도 5도 안 떴음 좋았겠다
#143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5:32
보면 알겠지만 무공 또한 정직하게

가진자들이 더 강하고 뛰어나고

가지지 못한자들은 시원찮은 경향이 있거든요

어디가서 은거기인 만나는거 아니면
#144이름 없음(K1KMv3qcDM)2024-01-09 (화) 15:32
무림이 있는 사회가 뭐냐고?
있잖아 일본과 유럽의 봉건주의
#145이름 없음(foB8VabvkI)2024-01-09 (화) 15:33
그래서 초절정부터는 대포와 미사일이 필요해지지만 또 맞질 않으니 그것도 묘해지고.
#146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33
특히나 진흙속의 진주같은 인재들 떠돌던 절정-초절정급 고수들이 스카우트 해가버리니 이 시점에서 이미 그런애들은 시스템에 편입이 될테고
#147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34
지마님...민초를 위해 무림의 허리와 초절정을 모두 불사르려는 그 선택...따흐흑...참된 호걸...!(아무말)
#148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5:34
>>139

막말로 결국 무공은 평소에 생계를 위한 노동을 할 필요없이

그 시간에 수련해야 어느정도 경지를 볼 수 있는 수준이란 말이죠

결국 최소한 생계를 위한 노동을 알해야 일류나 이류즈음을 볼 수 있단것
#149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5:34

애초에 4절기 빡수련도

자질 10 20 짜리들은 해봤자 1에서 3정도 오를텐데

그게 2달동안 진짜 생계유지 안하고 수련만 했을때니까...

#150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35
당장 생계를 위한 노동하고 병행을 하라면 당장 쑤지 언급에서도 4절기 폐관급의 효율은 안나온다 소리가 나왔었고 본편도

실질 효율은 더 떨어진다고 봐야 할 판이겠고

영양이라던가 다른걸 고려하면 더 나락으로 ㅋㅋㅋㅋ...
#151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5:35
>>145 수지가 초절정 되면 어지간한 미사일 맞아도 산다는거 보면

전근대 대포가지곤 수십 수백문 잘 도배해서 화망 까는거 아님 잡기 힘듦 1명 기준이여도 ㅋㅋㅋ
#152이름 없음(foB8VabvkI)2024-01-09 (화) 15:35
애초에 대중교육 전까진 교육은 이것저것 갖고 태어난 수저베이비들이 자신이 가진 능력을 맘껏 개화시키는데 집중하게 되서.

대중교육은 집단, 대중의 힘이 인식되는게 필요함. 그게 아님 갖고 태어난놈에게 집중해서 밀어주는게 정답이거든.
#153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09 (화) 15:36

표왕도 따지고보면


현명이로가 경지하락 안했으면 성격상 거들떠도 안봤을 거고


고아로 죽었을 확률 높았지

#154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5:36
여하튼 이런 환경상에서 나레이션으로 대놓고

명화가 보지 않으려 했다는 묘사를 했단건 꽤 재밌었음
#155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09 (화) 15:37

그야 떠올리면 괴롭잖아

#156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5:37

낭인진은 그냥 아루빠노 느낌이긴해

#157이름 없음(F1U3Xh3/EA)2024-01-09 (화) 15:37
삼류 경지에서 100세 넘게 산 현명이로는 아직도 대단하다
#158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37
대충 일월까지 다 끝난 다음에 지금 있는 초절정중 몇명이나 살아나 있을까 생각하면 참

기묘해지는구만
#159이름 없음(ex.G64gbyg)2024-01-09 (화) 15:37
흑도표국도 따지고보면 주변에 죄다 적들 밖에 없는데 가족경영으로 버티는 거니
#160이름 없음(p.Ou/KAtFA)2024-01-09 (화) 15:37
니어수......그 머리로 명화 안잊고 챙겨준게 대단해보이기 시작했어.......
#161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5:37
>>155

그러니까요, 근데 명화의 지금 위치 생각하면 묘한거죠
#162이름 없음(foB8VabvkI)2024-01-09 (화) 15:37
까놓고말해 대중교육은 자질 20쯤 되는 수백명에게 무공을 가르치면 그 재원을 자질 100천생신무 한명에게 몰빵한 것보다 나을때 성립함.

하지만 그렇게 시스템이 굴러가질 않잖아.
#163이름 없음(K1KMv3qcDM)2024-01-09 (화) 15:38
개천룡이 과거 자기가 있던 곳을 잘 안쳐다보는 경우는 흔하니까
#164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5:38
사실 다이스권 썼다는 기억만 지워버리면

남궁의 아토 다음으로 왕아비 만난 스토리만 보면 흐름상 좋은 전개였음 ㅇㅇㅇㅇㅇ
#165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5:38
아무리 강해지고 이름값이 올라오고 친우가 생기며 경지에 오른다 하더라도

어릴때 겪은 부조리함과 고통을 제대로 마주하고 고민하지는 않았단거 같아서
#166이름 없음(NHwjJ/9jN6)2024-01-09 (화) 15:38
이벤트는 굉장히 좋았어 자신의 길을 다시 돌아보게 되기도 했고
#167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09 (화) 15:38

냄명도 뭐랄까

고아시절이랑 남궁 생활 스타트 후랑 생활환경 천지차이였는데

전자가 너무 가혹해서 그 시절의 인연인 신호를 떠올리질 못하고

신호가 눈 앞에 나타난 뒤에야 돌이켜봤지

#168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39
자질 20짜리 수백명이 별기연없이 그럭저럭인 정파에서 컸다 쳤을때 가능한 상한 예상이 일류~ 정도니까

절정은 저중 운좋은 몇명이나 뚫을테고

근데 그 시간이면 하진이는 화경(...) 재능차이가 진짜 너무하다 싶구만
#169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5:39
그리고 어차피 '자기가 뭘 할 수 있는게 없다' 라는 결론에 다다를거 같아서

회피한게 아닌가 캐해를 조심스럽게 해봄
#170이름 없음(4exU4krrp6)2024-01-09 (화) 15:39
차라리 깨달음의 기회가 아예 없었으면 더 좋은 커뮤였을텐데 참치들 눈이 돌아가버리는 바람에 커뮤 기억도 안 나고 ㅋㅋ
#171이름 없음(p.Ou/KAtFA)2024-01-09 (화) 15:39
그런 의미해서 과거의 고아패거리 중 하나였던 신호 중요한 사람일지도 명화에겐.
#172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5:39

낭인진은 현재에 충실하고 싶은 느낌

#173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40
명화 아무리 생각해도 자기 힘으로 어쩔수 없던걸 굳이 파헤치라면

사람 별다른 계기가 없다면 마조히즘 있는것도 아니고 과거의 무력함을 곱씹는 취미 있는사람은 그...좀
#174이름 없음(foB8VabvkI)2024-01-09 (화) 15:40
그 나고자란곳을 돌아볼때 발동하는게 본래의 진면목일 밑바닥인생이 제대로 작동한적이 별로 없잖음. 강연사 이후로는 명화의 특이함을 보여줄때나 작동했지.

그런것.
#175이름 없음(NHwjJ/9jN6)2024-01-09 (화) 15:40
낭인진은 초절정이라 한들 목표가 까마득해서 하루하루 버겁다 정도
#176이름 없음(4exU4krrp6)2024-01-09 (화) 15:40
애초에 진이는 태초부터 타고난... 글치?

산적 사냥하며 먹고 살던 이고...
#177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5:40
그리고 이건 딴말인데

그래서 저 지금 다이스권이라던가 깨달음 전혀 언급 안하고 말 안하잖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에겐 솔까 그런거 전혀 중요하지도 않고 이야기하기엔 재미도 없음


지금 개 재밌는 전개가 나왔는데 그런 다이스가 중허냐~
#178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09 (화) 15:41

본편에서 진영 갈리고

사파는 적, 믿을 수 없고 추악한 짓을 일삼음


이게 맞긴 한데 그렇게 신호랑 갈라서서 좀 안타까웠어

#179이름 없음(/8mxtxSHB2)2024-01-09 (화) 15:41
하진은 그냥 존재 자체가 판타지야 9살 버다 어릴때 마을에서 버려져서 산적 사냥을 하고 혼자 글을 깨우치고 그게 어떻게 사람임ㅋㅋㅋㅋㅋㅋㅋ
#180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5:41
존재해선 안되는(다이스권 무용, 참치들 불판) 기억만 빼자...
...........
진짜 오늘 전개 좋았다고 그것만 기억하자고
#181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41
쌍방 이야기할 여유도 없이 시간이 그만큼 지나면서 스탠스가 완전히 굳어져버렸을테니까
#182이름 없음(p.Ou/KAtFA)2024-01-09 (화) 15:42
권은 언젠간 못 쓴다고 생각하기에.

비운다.
#183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5:42
허나 명화로선 이번에 만난 한 소저를 통해 한순간 다시 마주하게 되어버린거죠

그때 명화는 어찌보면 한순간 매우 여린 아이로 돌아간게 아닌가 싶었어요
#184이름 없음(/8mxtxSHB2)2024-01-09 (화) 15:42
왜 하5권을 쓴거야...
#185이름 없음(foB8VabvkI)2024-01-09 (화) 15:42
그래서 오히려 나고자란곳을 기억하고 그시절 자기 주변인들을 위하고 하는 거라면 신호가 명화보다 더 열심히 잘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생각도 함.

하북 가보자는 의견 말할때마다 거부하는 참치들처럼.
#186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09 (화) 15:42

그래서 냄명에서 신호를 좀 보내보고


접촉기회도 늘리고 이모저모

#187이름 없음(ex.G64gbyg)2024-01-09 (화) 15:42
낭인 진은 현재라는 삶 속에서 모든 것을 감사하게 여기면서 살아가는 삶인거 갔더라
#188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5:42
개인적으론 요즘 몸이 작살나서 드문드문 진행하지만

제가 연재하는 2차의 주제와도 맞닿아 있어서 흥미로운것도 있었다만
#189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5:42

젠장 니어수

#190이름 없음(p.Ou/KAtFA)2024-01-09 (화) 15:42
하북.....나중에 정사대전 끝나고 가볼까...?
#191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5:43
근데 사실
밑바닥에서 올라온사람이 상류층에 정착하고 나면 어떤 유형은 오히려 원래부터 상류층인척 하고 밑바닥출신이였던걸 부정하려하는 경우도 있어서

명화정도면 사실 뭐 ㅋㅋㅋㅋ
#192이름 없음(gqLZMpIlaM)2024-01-09 (화) 15:43
니어수는 은인이 맞다
#193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43
하북 갈 시간 여유가 나야 가지(...)
#194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5:43
>>191

그렇게 생각하니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5이름 없음(/8mxtxSHB2)2024-01-09 (화) 15:43
뭐 근데 솔직히 민초 같은건 아장에서 배경설정이지 민초 어쩌고 해도 정사대전이 사라지는건 아니고 토목보가 안오는 것도 아니고 일월라이징이 멈추는 것도 아니니
#196이름 없음(foB8VabvkI)2024-01-09 (화) 15:44
어떻게든 시간내서 들르고 이야기하고 싶은데.

인간적인 각성같은건 더 있을지도 모른다. 근데 시간 참 빠듯하네.
#197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5:44
그래서 뭐랄까 이번에 만난 그 일반 백성 소저는

전혀 다른 의미로 지금까지 만난 고수와 다른 결의 강함과 의지를 갖춘거 같음
#198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09 (화) 15:44

그리고 냄명 신호는

마찬가지로 살기 바빴고, 무엇보다 사용인 안 당하려고 죽어라 노력함

같이 온 고아들 죄다 그렇게 되버리고

명화 우연히 보고

그렇게 된 거

#199이름 없음(foB8VabvkI)2024-01-09 (화) 15:45
명화는 그래도 꼬박꼬박 사파출신인 나를-같은 말 하니까.

트레잇 철혈이 되버리면 그런 언급 없어질지도.
#200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45
하다못해 하북에 뭐가 있을거라는 뭔가 단서라도 있으면 어떻게 전에 출발전에 짜봤겠는데

단서도 없었고 시간도 빠듯하고 남은 앞으로 시간도 지금 수련 감안하면 아슬?하지
#201이름 없음(p.Ou/KAtFA)2024-01-09 (화) 15:45
하북.....언젠간 명화라면 가보긴 할 것 같애.

과거에 대한 거 정리하거나, 정리할 시기가 오면ㅋㅋㅋㅋㅋㅋㅋ
#202이름 없음(K1KMv3qcDM)2024-01-09 (화) 15:45
그러니 튼튼체조 전국민배포를!
#203이름 없음(ex.G64gbyg)2024-01-09 (화) 15:45
흑도표국만 봐도 주변을 사치품들로 채우는 거 보면
#204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5:45
>>195

그렇게 생각하면 정사대전 어쩌고 해도 고통받거나 살아가는 사람들이 없어지는건 아닌거죠

그냥 무시하고 가볍게 여길만한 소재였다면 수지가 그정도로 표현은 안했을거라 생각캄
#205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46
화산파...오절못은 대체 어떤 꼴이고 얼른 항산 돌아가고싶다

범어...범어너는 뭔데에ㅔㅔ에에ㅔ에에ㅔㅔㅔㅔ!!!
#206이름 없음(foB8VabvkI)2024-01-09 (화) 15:46
산서 바로 옆이라서 1절기도 안걸릴 거리인데. 3절기나 먹나? 싶고.
#207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09 (화) 15:46

하북

내 쪽은 튼튼 줍고 신공 또 주운 곳이라는 인상인데

#208이름 없음(/8mxtxSHB2)2024-01-09 (화) 15:46
아니 그러니까 민초 어쩌고 해도 당장 주인공들 살기도 바쁜게 정사대전인데 뭐
#209이름 없음(K1KMv3qcDM)2024-01-09 (화) 15:46
전인류가 튼튼체조를 익혀 진화하는거다!
#210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5:47
하진쪽도 왕아비 커뮤를 한다면 무슨 흔한 참치들의 이득적 커뮤 그런것보단 이런 내용들이 나올거 같은데...
#211이름 없음(/8mxtxSHB2)2024-01-09 (화) 15:47
뭐 사파가 민초 인질극 한다면 또 나오기야 하겠는데 나올까?
#212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47
>>206 출발시점에서 예상이 그정도였던거라 지금 예상이랑 많이 안틀어져서 이정도지 여기저기서 시간 야금야금 더 썼으면 진짜 해 넘길뻔했지+하북이면 진짜 아슬했을걸
#213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09 (화) 15:47

민초 이야기는


내 쪽은... 일단 즉신불 그거 처리하고... 또 이벤트하고...

그럼 나오려나

#214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5:47
>>208

그게 재밌다는 거에요

너무 바빠서 주변도 부조리한 현실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생각해봤자 우울해질뿐이라 외면할 수 밖에 없다는거


잘 짚었어요 핵심을
#215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48
앗 하이 안휘의 민초들은 실제 행복합니다(진심)
#216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5:48
지금 다이스권 뭐시기같은 기억은 삭제하고(중요)

전개된 흐름만 보면
남궁가에서 슬슬 현실좀 보자 시작하고 화산 근처에서 왕아비로 민초 얘기 듣고 그다음은 정파 정치인?? 악법산이란 말이지
ㅋㅋㅋㅋ
#217이름 없음(/8mxtxSHB2)2024-01-09 (화) 15:48
어차피 정사대전 일어나면 누가 죽었네 어디 망했네 하는 이야기만 가득할테니
#218이름 없음(nEp9tVvEdQ)2024-01-09 (화) 15:49
앞으로 다이스권은 진짜 위험하거나 확정 깨달음 아니면 안 쓰는걸로 하죠..... 솔직히 뭐 잡담판에서 해봤자 본편에 적용될지 미지수지만.
#219이름 없음(4exU4krrp6)2024-01-09 (화) 15:49
하지만 기억에 남는 건 증발한 권 뿐이었다
#220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49
누가 누굴 죽였네 누가 누구한테 죽었네

어디가 밀려서 문파가 멸문당했느니 어디서 무슨세가가 멸문당했느니 하는 흉흉한 소리만 나돌겠지
#221이름 없음(/8mxtxSHB2)2024-01-09 (화) 15:49
ㄹㅇㅋㅋ 권 어쩌지
#222이름 없음(4exU4krrp6)2024-01-09 (화) 15:49
분명 좋은 커뮤였는데 뭔가 조진 거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는
#223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5:49
글고 그 뭐냐 그 증발한 다이스의 대해서도

무협소설에서 비슷한 상황을 봐서 재밌었던거 같음
#224이름 없음(p.Ou/KAtFA)2024-01-09 (화) 15:49
전란의 시대야.....

황실이 거기서 무용할지 봐야겠네ㅋㅋㅋㅋㅋㅋㅋ
#225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49
권 뭐 열심히 채워야지 가불 소모량이 상당해서 대충 4?어장당 하나쯤 차지 않을까 예상중이기는 한데
#226이름 없음(nEp9tVvEdQ)2024-01-09 (화) 15:49
일단 뭐 절멸전이 아니라 적당한 선에서 우열 정하는게 목표라고 예전에 보긴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유진호 이 자식이랑 사파들 인성보면 그게 정말 그대로 될지 불길하다.
#227이름 없음(foB8VabvkI)2024-01-09 (화) 15:49
정사대전이 있더라도 만곤대사 사망 건 명분으로 하북가볼 가능성은 있어.

어떻게든 가보고 싶은데 시간이 애매. 정말 시간이 그렇게 걸리나... 싶은.
#228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5:49
지금 명화는 보타문 상행은 말그대로 민민이든 보타문원들이 좋다고 여길 영웅담?을 썼다면
보타문 하행은 다시 현실?로 돌아온기분?
#229이름 없음(K1KMv3qcDM)2024-01-09 (화) 15:50
잡담판 단합 같은건 하지말자. 친목어장도 아니고
#230이름 없음(4exU4krrp6)2024-01-09 (화) 15:50
>>226 본편 언급은 없는 단순한 참치 추측이야
#231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50
절멸전 아니라고 예상하던것도 일월 알고 적당히 자제하겠지? 하던 행복회로라서

선전포고도 안한 가벼운 잽으로 초절정 둘이나 날려버린 지금와서 보면 택도 없는 소리 아닐까
#232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09 (화)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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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로 재미있는 이야기 하고 싶었지

"진짜 스승님이면 다야???!!!! 사조님한테 다 말할 거야!!!!!!"


여기서 스승님을 아빠로 사조님을 할아버지로 바꿔 읽어보세요 라든가

#233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5:51
아 ㅋㅋㅋ 알고보니 지마전 가니까 지마가 상하n권 팍팍쓰고

명화/하진이 다이스권 싹다 증발한채 인연들?의 힘과 대충 뭐시기로 겨우겨우 싸우는거 아닌가 싶은 생각도
#234이름 없음(4exU4krrp6)2024-01-09 (화) 15:51
설령 우세 잡는 걸로 끝낸다고 해도 주인공들은 무조건 척살대상이고

살려두면 10년 뒤에 화경 찍고 복수하려들 게 뻔한데 왜 살려둬?
#235이름 없음(p.Ou/KAtFA)2024-01-09 (화) 15:51
그리고 오늘자로 동창의 고수록은 허술한게 많으니 너무 믿지 말자가 추가 되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
#236이름 없음(nEp9tVvEdQ)2024-01-09 (화) 15:51
하아 진짜 화열 리타이어면 적어도 시시도 부상이나 독중독은 되야 균형이 맞을텐데.
#237이름 없음(foB8VabvkI)2024-01-09 (화) 15:51
남궁세가 커뮤도 생각보다 미묘했고.
이후에 이거 이후가 악법산, 화열인가...

강호행이라기보단 사회여행? 쯤 되는 느낌.
#238이름 없음(/8mxtxSHB2)2024-01-09 (화) 15:51
절멸전이겠지 너를 죽이나 나를 죽이나

애당처 이나바가 말했잖아 우리가 지면 이 아이들 목숨도 없다고
#239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51
내가 유참치여도 주인공 둘은 절대로 살려둘수 없는 불안분자 그 자체임

성장세가 위험함을 살아서 증명중이라 무조건 잡아 죽여야함
#240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5:51
대충 어떤 비급 하나 구하려고 1년간 발품팔며 중원 구석구석 뒤지고

그 와중에 수많은 경쟁자들을 죽이고 그 와중에 또 수많은 백성들이 휘말려 죽고 피를 봤는데

비급을 또다시 놓치게 되자 정파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을 구하고 지키기 위합 협행보다도

그 미련과 억울함때문에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을 보지도 않고 신경이 온통 거기에 팔렸던 장면
#241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09 (화) 15:52

본편이 이리저리 아수라장... 현실...

이라서 슬픈 거야

#242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5:52
>>237 ㅇㅇㅇ 그래도 보타문 상행은 나름 단순?영웅담 비스무리했다고 ㅋㅋㅋㅋ
#243이름 없음(zP2uToqzlw)2024-01-09 (화) 15:52
하진이는 진짜 씨조차 남기지 않으려 들테니 련이도 소상이도 죽이려 그러겠지 그야......

정말로, 정말로 이겨야한다
#244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5:52

부러질 것이 두려워 쏘아지지 않으려하는 화살(아무말)

#245이름 없음(nEp9tVvEdQ)2024-01-09 (화) 15:53
다이스권 소모한 참치들도 이해는 되는게 빨리 강함을 쌓아야 뭐라도 할 수 있을테니까. 근데 깨달음 수치도 생각보다 차피 적어서..... 후.
#246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5:53
어찌나 신경이 팔렸는지

보자기에 포개진 신생아 구해놓고

애엄마쪽으로 대강 한손으로 던져버리기 까지 해서

다른 사형제들이 경악했던 장면이였는데
#247이름 없음(4exU4krrp6)2024-01-09 (화) 15:53
수지는 솔직히 그냥 참치들이 커맨드 조금만 삐끗내면 바로 데드엔딩 내도 이상하지 않고...
#248이름 없음(p.Ou/KAtFA)2024-01-09 (화) 15:53
무림의 어둠을 쬐간 맛봣을 뿐이데ㅋㅋㅋㅋㅋㅋ활활타는구나ㅋㅋㅋㅋㅋㅋ
#249이름 없음(/8mxtxSHB2)2024-01-09 (화) 15:53
유참치가 똑똑하다 해도 결국 참치

참치란 자기 이득만 따지고 꼴리는대로 하는 존재

일단 정파 일류 이상 + 가족관계는 다 죽는다고 봐야
#250이름 없음(foB8VabvkI)2024-01-09 (화) 15:53
유참치가 잡아죽인다 이건의미가 없음.

초반에 솥밭처럼 강호에 무인들이 가득한 시대라면 모를까 정사대전 이후면 적당히 숨어들어도 찾기 힘듬.
#251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53
'그' 탁세마류 4인방의 미친 성장세 그대로 따라 보여주고 추월할 가능성 있는 둘

검후랑 감후랑 동등 그 이상 취급받는 하진이랑 그랑 동속도로 성장중인 명화 둘다 살려둘수 있을리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둘 화경 등극하면 대참사니까
#252이름 없음(nEp9tVvEdQ)2024-01-09 (화) 15:54
일류는 좀 많이 나간 것 같고... 일단 주요 초절정은 반 이상 죽여야 멈추려 할 것 같기는 함.
#253이름 없음(4exU4krrp6)2024-01-09 (화) 15:54
무림의 어둠 때문에 타는 게 아니라 참치의 어둠 때문에 타는 거 아닐까?
#254이름 없음(K1KMv3qcDM)2024-01-09 (화) 15:54
잘타는구나 이릉숲보다도 더
#255이름 없음(/8mxtxSHB2)2024-01-09 (화) 15:54
초절정은 다 죽이는게 상수 아닐까
#256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09 (화) 15:55

빛수지 돌아와


파멸의 빛이어도 일단 빛으로 칠게 돌아와

#257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5:55
어째서 무공을 익히고

어째서 정파를 자칭하는지
#258이름 없음(WdrAIZhwWo)2024-01-09 (화) 15:55
상 1권 상2권 하1권 하2권 하3권 하4권을 소중히 하면 된다
#259이름 없음(K1KMv3qcDM)2024-01-09 (화) 15:55
참치들 왤케 사악해?
#260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5:55
주요 초절정 절반은 커녕

명화/하진 윗세대 전멸+명화/하진 세대에서도 운안좋은 여럿 죽음 정도는 가야 멈출거 같은데 ㅋㅋㅋ
#261이름 없음(zP2uToqzlw)2024-01-09 (화) 15:55
파멸의 빛이면 어둠보다 더할거 같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2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55
하진이고 명화고 숨고 도망친다는 선택지 택할수 있는 인물들이 아니게 만들어놨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도망가 둘다 한쪽은 무당파 한쪽은 항산파가 걸려있는데
#263이름 없음(foB8VabvkI)2024-01-09 (화) 15:55
어떻게 갈지 지금도 모른다.
#264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5:56
어째서 정파로서 무공을 배우고 자신의 이름을 내세우는지

평범하고 약한 사람들을 보지 않으려 한다면 왜 그런 무림인이 되려 하는건지

자문하는 장면이였는데


많이 기시감 느낌, 이게 현실적인 경향이구나 ㅋㅋㅋㅋㅋ
#265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09 (화) 15:56

파멸의 어둠보단 나을 거야(?)

#266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56
명화는 죽는한이 있어도 도망을 택할수 없는 상태고

하진이는 명화+무당파+가족 안위까지 고려하면 도망이라는 선택지가 소멸하는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7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5:56
그러니까 초절정 한 6-7(+1~2 안락기 제물용 춘수+예비 마비)명정도?빼고 싸아아악다 후루루룩
#268이름 없음(p.Ou/KAtFA)2024-01-09 (화) 15:57
우리가 유참치라고 생각해보면.....일단 주인공들 살려줄수가 없음ㅋㅋㅋㅋㅋ내편도 아니고 성장도 미친것 같아서ㅋㅋㅋㅋㅋㅋ
#269이름 없음(nEp9tVvEdQ)2024-01-09 (화) 15:57
하아아아아... 아니 솔직히 뒷북 + 뇌절인건 아는데 진짜 이 꼬라지 볼때마다 그냥 검후 살아있을때 트집잡아서 정사대전 터뜨리는게 낫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자꾸 든다.
#270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57
아니 하다못해 초절정 한 중이면 냅둘수도 있음

근데 등극한지 몇년 안되서 최상이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검후랑 비슷하게 이립전 화경이라고 가정을 하면 절대로 살려둘수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1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5:57
근데 참치들 궁금한거

다음 이동에서도 90이상 뜨면 시간아깝다고 피할거? 그리고 5이하 뜨면 또 어떻게?
#272이름 없음(nEp9tVvEdQ)2024-01-09 (화) 15:57
합성수지님 밸런스만 믿어보죠........ 일단 시시 한번 사천 침공했다가 퇴각한것 같고. 뭔가 부상이 있길 빌어야지.
#273이름 없음(4exU4krrp6)2024-01-09 (화) 15:57
근데 뭐 화산파랑 당가는 커뮤권 써가며 보고 싶은 사람까진 없어서 그냥 커뮤권 없이 진행해도 된다는 게 다행인가

가불 안썼으면 커뮤권 땄을 거잖어
#274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5:58
24절기에 들어갈지라도 90은 걸리는대로 다 보쉴?
#275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5:58
정작 가보면 또 크아앗 왜 커뮤권이 없 그아앗

할거같은 느낌도 든다 둘다
#276이름 없음(zP2uToqzlw)2024-01-09 (화) 15:58
90은 일단 한 번 보고싶긴 해

5이하는.....음
#277이름 없음(nEp9tVvEdQ)2024-01-09 (화) 15:58
글고보니 만에하나 if긴 한데 화열사태 생사가 걸려있다면 다이스권 쓰는게 좋겠죠? 물론 살려내도 리타이어 거의 확정이지 싶지만요.
#278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5:58
>>273 왜 없을거라 생각해 ㅋㅋㅋㅋ(물론 난 악법산 보는거 말곤 크게 관심 없지만)
#279이름 없음(4exU4krrp6)2024-01-09 (화) 15:58
오늘 이벤트 보고 오히려 90 이상 뜨면 가불하고 싶어졌는데...
#280이름 없음(nEp9tVvEdQ)2024-01-09 (화) 15:59
이번 이벤트는 5랑 90 둘다 걸려서 이리 된거니까요
#281이름 없음(p.Ou/KAtFA)2024-01-09 (화) 15:59
5이하는 가불되면 걍 피하고 싶음.......또 시시 아니면 칠실 나올 같어ㅋㅋㅋㅋㅋㅋ
#282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5:59
>>279 칠실 들어간건 5조합때문이지 90때문이 아님;;
#283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5:59
좋을지 아닐지는 참치마다 다르고

그때그때 다른 의견과 자기 생각과 다른 결론이 내려질 수 있으니까요
#284이름 없음(zP2uToqzlw)2024-01-09 (화) 15:59
이래저래 아비랑 만나서 정말 좋았다

하진이로도 한 번 만나보고 싶을만큼
#285이름 없음(/8mxtxSHB2)2024-01-09 (화) 15:59
5 이하는 시시나 칠실 맞을듯ㅋㅋㅋㅋㅋㅋ
#286이름 없음(nEp9tVvEdQ)2024-01-09 (화) 15:59
5이하가 반드시 시시나 칠실은 아니겠죠. 일단 당장은 시시는 아닐 가능성 높음 수련중일거라. 물론 시간 지나면.......
#287이름 없음(4exU4krrp6)2024-01-09 (화) 15:59
그나저니 정파 지역 한복판인데 사파 십대고수 걍 내보낼 줄은 몰랐다
#288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6:00
90이상만 있었으면 원래 1(왕아비)이나 2(누구??) 둘중 하나였을듯
#289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6:00

얘를 어제 앵커하지 않았다면, 도대체 뭐였을가

#290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09 (화) 16:00

이제 감후 그없이고 정사대전 시동이라는 거니까

#291이름 없음(nEp9tVvEdQ)2024-01-09 (화) 16:00
글고보니 진짜 죽였으면 트레잇이었나고 물어볼 걸 그랬나.
#292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6:01
진짜 막 돌아다녀도 된다고 하니까 신나서 싱싱 돌아다니면서 시험관 놀이중이었던거 아닐까 싶음
#293이름 없음(4exU4krrp6)2024-01-09 (화) 16:01
트레잇 뭐 바뀔 거면 진작 바뀌지 않았을까

그냥 행동경향성 정도 살짝 바뀌는 정도였을 거 같은데
#294이름 없음(nEp9tVvEdQ)2024-01-09 (화) 16:01
뭐 메타적으로 참치들 떨어져나가는건 좀 그렇고 하늘(+생사경)들도 주인공 쳐다보면서 응원해주고 있으니까 어지간하면 주인공 소속 세력이 이기긴 하겠지만.
#295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01
애당초 남의 물건도 아닌데 그렇다고 자기 물건도 아니고

늘 자기 의중대로 흘러가지 않는 어장에서 화내는건....
#296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02
생각해보니 자주 봐서 익숙하네 ㅋㅋㅋㅋ
#297이름 없음(/8mxtxSHB2)2024-01-09 (화) 16:02
근데 진짜 2번은 누구였지
#298이름 없음(nEp9tVvEdQ)2024-01-09 (화) 16:02
글고보니 다른 생사경들은 일단 주인공 응원해주고 있는게 맞지 싶은데 천마 얘는 등장이 별로 없어서 잘 모르겄네.
#299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03
늘 있어왔던 일이라 동(動)하지 않는다.....

다이스권이고 뭐고 그런거에 일희일비할 경지는 이미 옛적이니
#300이름 없음(4exU4krrp6)2024-01-09 (화) 16:03
그냥 둘 중 누구 만나고 싶냐는 뜻 아니었을까
#301이름 없음(/8mxtxSHB2)2024-01-09 (화) 16:04
'누가 낫습니까?'

이거 뭘까
#302이름 없음(K1KMv3qcDM)2024-01-09 (화) 16:04
우사미 눈
#303이름 없음(zP2uToqzlw)2024-01-09 (화) 16:04
이 어장에 참가하면서 길러지는 건 정말로 부동심뿐이었다

하하 태도와 명화 혼담 VS 장문인 불판을 견뎌낸 나에게 참치들의 불판은 약점이 되지 못한다!
#304이름 없음(p.Ou/KAtFA)2024-01-09 (화) 16:04
사실 소설속 천하제일인 은거하거나 자리 내려놓는 건, 너무 현실에 지쳐서 쉬는 건가 싶기도 하다.
#305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6:05

누가 낳습니까? 였으면(아무말)

#306이름 없음(nEp9tVvEdQ)2024-01-09 (화) 16:05
천마 얘는 지 아들 응원해주고 있다고 해도 이상치 않으니. 물론 다른 생사경 셋이 직접지원은 막겠지만.
#307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09 (화) 16:05

다이스권은 뭐 아쉽긴 한데


나름대로 어장주인 입장에서 보면


그냥 운 괜찮을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더라고

#308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6:05
>>303 하나씩 줄어가는 은 목록의 인원을 보여드리겠(아무말)
#309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06
결국 큰 관점에서 보면 요철중에 내려가는 요철에 불과하기도 하고요
#310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6:06

>>303 일단 마뇌를 보내면 대충 해결된다

#311이름 없음(zP2uToqzlw)2024-01-09 (화) 16:06
>>308 불판은 견뎌내도 전개는 견뎌낼 수 없다 크아아아악
#312이름 없음(K1KMv3qcDM)2024-01-09 (화) 16:06
다이스 던지는걸로 어쩌니 하기엔 대사앵커 할게 뻔해서
#313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06
아 그리고 이건 좀 말하고 싶었던건데

낭굼명화 연재하는 어장주님?
#314이름 없음(4exU4krrp6)2024-01-09 (화) 16:06
크리보다 중요한 건 언제 띄우냐긴 해
#315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09 (화) 16:07

>>313 앗 네

#316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07
요즘 전개는 님 어장보고 많은걸 어레인지하고 오마쥬 하고있긴함 ㅋㅋㅋㅋㅋㅋㅋㅋ
#317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6:07
>>316 ㅋㅋㅋㅋㅋㅋㅋ
#318이름 없음(p.Ou/KAtFA)2024-01-09 (화) 16: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9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09 (화) 16:07

앗앗앗앗

#320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08
요즘 전개도 대놓고 남궁세가 있는 안휘에서

일 터져가지고 마을 하나 난장판 만들고 있는 중 이기도 하고
#321이름 없음(/8mxtxSHB2)2024-01-09 (화) 16:08
깨달음 +18 먹어도 깨달음 13이 남네 진짜 높긴 높다 화경의 벽
#322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6:08

뭔가 이런말은 좀 낯부끄럽긴한데

뭔가 판을 짜는 입장에서 보니까, 솔직히 말해서...

밸런스는... 그냥 짜면 되는거라...

#323이름 없음(K1KMv3qcDM)2024-01-09 (화) 16:08
2차 재밌음?
본편허고 햇갈릴것같아서 안보고 있긴한데
#324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08
대충 보면서

'그래서 이런 남궁세가 근처에서 뭔 이상한 색목인이나 거렁뱅이들이 근처 이웃 데려와다가'

'이상한 짓거리를 하면 어찌 보일까' 가 전개라서
#325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6:08

솔직히 말해서 데엑마 클래스인 현경이 아닌이상

밸런스란 이름의 개연성있는 억까는 차고넘치는 느낌이라

#326이름 없음(/8mxtxSHB2)2024-01-09 (화) 16:09
ㅇㅇ 재밌음 가벼운 맛에 보기 좋아
#327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09
근데 햇갈릴거 같으면 개인적으론 안보는게 낫다고 생각해요
#328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6:09

나도 가끔 헷갈려

#329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6:09
북경에서.... 150 과거 급제... 본편 역류하지만 말아다오오오오
#330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6:09

어제 소민민이 할아버지라고 불렀던게

순간 남궁명화 생각나서 할아버지라고-

#331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6:10
도로시의 선천공과 포이의 선천공이 섞어탕
????
#332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10
대놓고 제가 그 혼동 막으려고

본편기준으로 15년은 넘는 과거를 배경으로 한거고
#333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6:10

과거급제가 200이라니 도대체 무슨 말인www(?)

#334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09 (화) 16:10

사실 헷갈리면 좀 그래서


꼬박꼬박 냄명이라고 하고 구분지어서 잡담하긴 하는데

#335이름 없음(nEp9tVvEdQ)2024-01-09 (화) 16:10
암튼 그냥 사파는 쓰레기라는 것만 새삼 알게 됨. 진짜 어장 초기 계획처럼 사파 주인공 한명 있었으면 불판 장난 아니었겠네
#336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6:10

아쉽다

#337이름 없음(nEp9tVvEdQ)2024-01-09 (화) 16:11
아니다 사파 주인공 있었으면 불판이 뭐야 화력발전소였겠다.
#338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6:11

요즘은 본편 연재가 많아서 기부니가 좋다

#339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6:11
대충 난이도 초상승 어장을 봤을거야
#340이름 없음(p.Ou/KAtFA)2024-01-09 (화) 16:11
나이차만 보면 소민민이가 땡주 그렇게 불러도 이상하지 않아ㅋㅋㅋㅋㅋㅋㅋㅋ
#341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09 (화) 16:11

심지어 냄명은 할아버님 안하고 사조로 호칭 고정했는데


순간 나도 소민이 할아버지 누구지? 했음

#342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6:11
낫토가 저렇게 말많은거 처음봤다
#343이름 없음(zP2uToqzlw)2024-01-09 (화) 16:11
쑤지의 간접묘사 솜씨가 예상했던 것만큼 일품이어서 괴로웠다

마비누나가 말했던 치욕도 진짜 그 쪽일 수 있다는 생각도 들고
#344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6:11
>>341 wwwwwwwwwwwwwwwwwwww
#345이름 없음(K1KMv3qcDM)2024-01-09 (화) 16:11
옛날부터 무협지에서 마교나 사파 주인공 볼때마다 에...좀... 했던 이유
#346이름 없음(nEp9tVvEdQ)2024-01-09 (화) 16:12
솔직히 사파 꼬라지보면 이거 사파 주인공 갔어도 참치들이 높은확률로 탈주루트 탔겠다. 그나마 공손세가 루트가 탈주가능성 적나. 이쪽은 사파 최상위 인성이니.
#347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6:12
사파치곤 최상위 인성(단 가문원 교육이 ㅈ같음 )ㅋㅋㅋㅋㅋ
#348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09 (화) 16:13

사파는

수지의 무한 경화수월 솜씨를 맛볼 수 있었을 거야

#349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13
원래 말 많았는데

이게... 좀 딴 이야기지만 참치어장 다방면 다른곳에서 동시에 떠드는게 보통인데
#350이름 없음(ex.G64gbyg)2024-01-09 (화) 16:13
근데 솔직히 냉명의 호칭은 남궁 명화가 남궁 세가와 자신과의 관계를 딱 선을 그어버리는 듯한 느낌이라서 아쉽더라
#351이름 없음(kTl2LaaBKw)2024-01-09 (화) 16:13
이제야 이번 편봤는데 안휘에서 융숭한 대접 받고 단아비 만난 거 신기하네
#352이름 없음(/8mxtxSHB2)2024-01-09 (화) 16:13
공손은 말이 사파지 얘네들 무공때문에 사파에 있는거고 사실 정파 아님?ㅋㅋㅋㅋㅋㅋㅋ
#353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6:13
>>349 난 여기서의 모습밖에 몰라서;;
#354이름 없음(nEp9tVvEdQ)2024-01-09 (화) 16:13
아니 근데 실제로 민초들 별로 안 괴롭히고(물론 돈은 뜯어갔겠지만) 사파들 기강잡기 하는 쪽이라. 얘냰 민초에게 도움되는 몇 안되는 사파였을 가능성 높다고 봄.
#355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13
수지연재가 재밌어서 길게 말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시겠지만 제가 말하는 주제나 이야기가

보통 참치들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주제와 관심사와 한발자국 떨어져있고
#356이름 없음(K1KMv3qcDM)2024-01-09 (화) 16:13
가끔 잠담판에 오는데 참치들 대화하는거보면 1차야? 2차야?하고 어느쪽인지 햇갈릴때가
#357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6:14

단아비라니, 왕아비라고 해주세요(진실)

#358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6:14
>>356 난 그래서 냄띵하고 고독진이라고 확실하게 구분시켜서 부름
#359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15
다이스로 불탈때 불타든말든 이번 전개에 나름 생각과 감상과 해석 막 떠벌리잖슴~

원래 수지 연재할때마다 오로지 이야기에만 관심이 있었으야
#360이름 없음(4exU4krrp6)2024-01-09 (화) 16:15
난 그래서 감후를 보고 '감후는 혹시 영웅으로 칭송받고 싶었던 거 아닐까?' 하고 나름대로의 캐해를 하긴 함

첫 등장이 정사파 안 가리고 썰어버린 게 아니라 사파 고수들 위주로 썰었다는 것도 그렇고
#361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15
#362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6:15
계속 xx에서의 yy는 이런식으로 2차얘기임을 계속 강조하..ㄹ려고는 노력하는데
정작 어느순간 2차인지 1차인지 구분안하고 얘기하고 있는www
#363이름 없음(kTl2LaaBKw)2024-01-09 (화) 16:15
세가의 부귀영화를 간접적으로 체험하자마자 민초의 현실을 알려주다니 전개 괜찮았다
#364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6:15
>>360.............오
#365이름 없음(p.Ou/KAtFA)2024-01-09 (화) 16:15
그 세금 걷는 대남궁이 못 구하는 구음절맥 고치는 영약이라는 게 얼마나 귀한 건지 다시 깨닫게 되고.

땡주가 은 줄만하다ㅋㅋㅋㅋㅋㅋㅋ
#366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16
생각해보면 화경 4인중에 제일 정신건강이 좋았던건 유참치와 떙주였고

검후와 감후는 당장 치료가 시급한 수준이였으니
#367이름 없음(ex.G64gbyg)2024-01-09 (화) 16:16
아 그러고보니 감후는 사파 고수들을 썰어버리면서 등장했다고 했지
#368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6:16

난 감후 aa랑 합쳐서 '대충 집착'이 감후 특징이라고 생각하는데

#369이름 없음(nEp9tVvEdQ)2024-01-09 (화) 16:16
유참치 이놈은 다른 의미로 상담이 필요해 보이는 놈이긴 한데
#370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17
유참치는 정신적으로 건강해요


그저 사회적 관점으로 보면 당장 잡아다놓고 감옥같은곳에 격리시켜놔야 하는

정신적으로 건강한 범죄자지
#371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6:17
>>3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2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09 (화) 16:17

냄명의 스승 사조 이건


지학병이 1차 원인


그리고 입에 붙어서가 2차 원인 정도

#373이름 없음(zP2uToqzlw)2024-01-09 (화) 16:18
대충 우리랑은 사고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짤
#374이름 없음(4exU4krrp6)2024-01-09 (화) 16:18
맛난 것도 먹고 싶고 사랑도 하고 싶은 꿈 많은 아가씨가 강호에 나섰는데

육류를 먹으면 모든 내공을 있는 폐혈기공을 개량하니 무공은 반쯤 마공이 되어버리고

사파를 썰며 명성을 높이지만 무공이 반쯤 마공이라 정파가 되는 건 불가능

그래도 나름대로 사파지만 영웅인 입지 구축하고 만족하려는데 어딜 가도 숭상하는 건 검후 뿐
#375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18
상담으로 뭐 어찌하기엔

그냥 본인이 본인 개자식인거 잘 알고 인정하고 살아가고 있어서.....
#376이름 없음(nEp9tVvEdQ)2024-01-09 (화) 16:18
하아... 수지의 밸런스를 믿자.... 믿자.......
#377이름 없음(lNIxiCm7Ek)2024-01-09 (화) 16:18
냄띵이 그렇다고 흑화해서 꼰대라고 부를수도 없고....
#378이름 없음(4exU4krrp6)2024-01-09 (화) 16:19
그리고나서 그동안 쌓아올린 거 까지 서서히 붕괴...
#379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09 (화) 16:19

이장이도 튼튼 보면 가끔 땡주 꼰대라 하는 모양임


꼰...아버지가 얼마나

이 대사 보면

#380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19
그런식으로 해석하면 어쩌면

감후에게 단 한명이라도 순수히 인정과 칭찬이 인색하지 않은 사람이 있었으면 몰랐겠네요
#381이름 없음(zP2uToqzlw)2024-01-09 (화) 16:20
시시랑 유참치 빼고 사파의 모든 절대고수를 조진다면 정사대전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승리조건만 알 수 있으면 참 좋으련만.......
#382이름 없음(NHwjJ/9jN6)2024-01-09 (화) 16:20
이장이가 좀 사파스러운 성향이 강해서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3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6:20
감후 남편관련은 찐이었던거 같은데 남편이 좀 오래살았음 달랐을지도 모르려나 싶긴함
#384이름 없음(OOukBbxqcw)2024-01-09 (화) 16:20
>>381 그게 화시독이 되어가면서 떠올렸을 남편이었을지도?
#385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20
그 뭐시냐 무협은 아니고

중세 판타지 TRPG 캐릭터 썰인데 (내가 직접 플레이하며 겪음)
#386이름 없음(/8mxtxSHB2)2024-01-09 (화) 16:20
>>380 있었잖아 남편 근데 먼저 죽어버리니까 흑화한거지
#387이름 없음(4exU4krrp6)2024-01-09 (화) 16:20
남편도 빨리 죽고
친아들도 꽤 빨리 죽은 거 같지
#388이름 없음(p.Ou/KAtFA)2024-01-09 (화) 16:20
감후 남편? 있었지도 모르겠다.
#389이름 없음(/8mxtxSHB2)2024-01-09 (화) 16:21
남편 사이에 낳은 자식들도 일찍 죽은거 아닐까 나오지도 않는걸 보면
#390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6:21
등장하는 주력 인물들이 죄다 손자라인들뿐이었으니까

자식들은 나온게 양녀인 공손이리뿐이었지
#391이름 없음(p.Ou/KAtFA)2024-01-09 (화) 16:22
감후 남편이랑 아들 탁세만류에 휩쓸려나? 그래서 마교 혐오하는 거고.
#392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22
혼돈 악 성향의 캐릭터였고 배신과 더불어 악신의 힘을 받은 캐릭터라

세상사도 신도 미워하며 살며 자기 잇속 챙기려는 성격인데

그냥 우연히 오크들 몰살시킨걸 보고 어느 마을사람들이 영웅이라고 칭찬해주니까


순전히 인정받고 칭찬받은거 그 하나 때문에 영웅같은 행세를 하려고 다녔음
#393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09 (화) 16:22

아오나 사주도 다 죽으면


공손의 사정은 영원히 미궁 속으로

#394이름 없음(kTl2LaaBKw)2024-01-09 (화) 16:22
어떤 깨달음으로 화경이 되는지도 중요하나
#395이름 없음(zP2uToqzlw)2024-01-09 (화) 16:22
남편도 친아들도 초절정이 아니어서 늙어죽었거나 요절했거나 한 것같지

참 불운한 인생이라고 밖에는
#396이름 없음(4exU4krrp6)2024-01-09 (화) 16:23
>>391 사주 나이 생각하면 감후 친아들은 최소 사주 태어나기 전까진 살아 있었어
#397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24
악신의 힘을 빌려쓰고 자기 본연의 이기심과 분노때문에

그냥 말을 조금만 험하게 해도 죽이고싶은 감정 참기위해선 다이스를 굴려야할 정도의 내면을 가졌는데

그래도 그냥 오로지 칭찬받고 인정받기 위해서 그 내면을 꾸준히 버텨내고 저항하는 사람이였음


이런걸로 생각하면 재밌긴 하네
#398이름 없음(OOukBbxqcw)2024-01-09 (화) 16:24
>>392 전환점인가 최초의 인정?인가
#399이름 없음(p.Ou/KAtFA)2024-01-09 (화) 16:25
감후 과거도 궁금하긴 하다. 만국대사가 알고 있는 눈치였는데.
#400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25
생각해보면 참치들도 남궁가 가서 소민민 도와줬다 했을때

그 반응에 서운했었던 말들이 오간거 보면


참치들이 진정 원한건 강함도 깨달음도 안정도 아니라

그저 칭찬과 인정을 받고싶었던게 아닌가 싶고
#401이름 없음(/8mxtxSHB2)2024-01-09 (화) 16:25
사실 아오만 멀쩡했다면 다 괜찮았다
#402이름 없음(OOukBbxqcw)2024-01-09 (화) 16:25
>>397 참는다라...

그 주화입마 들때 더이상 참지않겠다가 떠오르기도 하고....
#403이름 없음(OOukBbxqcw)2024-01-09 (화) 16:25
>>400 응애 나데나데
#404이름 없음(nEp9tVvEdQ)2024-01-09 (화) 16:26
그나저나 뭐 희망이 하나 생기긴 했다. 그 고수록이 절대적이지 않다는걸 알았으니 화열사태 살릴수 있을지도.
#405이름 없음(p.Ou/KAtFA)2024-01-09 (화) 16:26
나데나데 귀해요.
#406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26
>>398

대충 30살 가까이 나이 먹을때까지 스스로 체감하기로는

처음으로 기쁨과 감사가 담긴 칭찬
#407이름 없음(OOukBbxqcw)2024-01-09 (화) 16:26
하지만 냉혹?한 수지는 이제 명화도 과거를 둘러보고 현실을 직시할 시간을 가지라 했을뿐
#408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27
그냥 칭찬도 아니고 자신들 구해준 영웅이라고

부족한 살림의 마을에서 창고열고 축제까지 열며 축하해준거라
#409이름 없음(4exU4krrp6)2024-01-09 (화) 16:27
수지 같은 초인은 참치 같은 범부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없는 것이야...
#410이름 없음(zP2uToqzlw)2024-01-09 (화) 16:28
뭐랄까 이게 나한테 물질적인 이득같은 걸 안가져다 준다는 걸 알면서도 선행을 하면 가슴에 몽글몽글한게 솟는데

그 선행을 칭찬해주면 기분이 좋지요.....역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속담이 괜히 있는게 아니야......
#411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29
그 뒤 그 캐릭터는 그저 그때 감정을 느끼고 싶어서

악신의 힘을 휘두르고 또 강해지려고 키워나가면서

자기 성격과 성향이 점점 악랄하게 변해가는걸 느꼈음 ㅋㅋㅋㅋㅋ


원래라면 이런게 별 문제는 안되지만 문제는 '선한 영웅으로서 인정받고 싶은데'

이런 사이한 마음으로 변해가는건 엄청난 방해라 끝없이 변해가는 성향으로부터 저항했고



감후 생각하면 이해가 가네
#412이름 없음(OOukBbxqcw)2024-01-09 (화) 16:30
결국 감후처럼 무너져내림? 아님 성공?
#413이름 없음(OOukBbxqcw)2024-01-09 (화) 16:32
>>412>>411에 대해 질문한거
#414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33
이게... 먼저 말하자면 그 캐릭터에게 힘을 내려주는 악신이였는데

그럼에도 선한 행동을 하는걸 인정하면서도 힘을 내려준 이유는

악신은 사실 감후처럼 무너져내려서 온전히 자신의 수족이 되게 만들려는 계략이였어요
#415이름 없음(OOukBbxqcw)2024-01-09 (화) 16:33
>>414 크으으으윽 맵다 ㅋㅋㅋ
#416이름 없음(p.Ou/KAtFA)2024-01-09 (화) 16:33
명화는 비기사태처럼 감싸안는 사람이 됬으면 좋겠음.

항산파가 사파에 무자비한 문파였으면 지금의 명화는 없었을테니까.

당장 최소 정파 첫 만남에 항산이 아니라 이미파였으면 이미 정파에 진저리 쳤을 듯ㅋㅋㅋㅋㅋㅋ
#417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34
끝없이 저항하고 변화하려 하면서 조금씩 나아지려 했지만

결국 그게 모두 의미없어지고 혼자만 남았을때가 되어서야

사람은 온전히 자기 자시만을 알게 된다나?


어둠의 수지같은 발상이였음
#418이름 없음(OOukBbxqcw)2024-01-09 (화) 16:35
>>416 항산보증도 없이 첫만남이 아미면 음ㅋㅋㅋㅋ
#419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6:36

뭔가 어장을 굴릴 수록

처음에는 개쩌는 천생신무 낭인의 먼치킨 이야기www였는데

굴리면굴릴 수록 느껴지는게

무력은 무용한게 맞다, 일정이상이 넘어가든, 넘어가지 않던

#420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6:37
일정이하면 약해서 무력하고

일정이상이라도 억제력 역할가진 사람들전체를 찍어누를 천마수준의 무력이 아니라면 그걸 마음껏 휘두룰수 없는 유참치꼴이고
#421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37
결말은 간단히 말해서

진짜로 악신이 내려준 그 힘이 아니면 나라 전체가 멸망할 위기가 벌어졌음

근데 문제는 자기에게 친하거나 도움을 준 사람들은 '악신이 특별히' 나라 밖으로 대피시켜줬고

여태까지 고통만주고 시기하고 유언비어를 만든 이들만 나라에 남겨서


이 사람들을 구하지 않아도 소중한 사람들을 잃을이는 없고

오히려 자신에게 고통만 준 사람들을 모두 없앨 기회로 만들어버림
#422이름 없음(OOukBbxqcw)2024-01-09 (화) 16:37
어째 다들 어장을 굴리니 먼치킨이 다 뭐란 말인가 무용이다 무용
에잉이 되가는거야 ㅋㅋㅋ
#423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6:38
돌고돌아 유참치라니
#424이름 없음(NHwjJ/9jN6)2024-01-09 (화) 16:38
최소 현경은 찍어야 아 좀 무림인 다운 맛이 나는구나 하는뎁쇼(아무말)
#425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6:39
화경을 찍어도 꼴리는대로 못사는 두명 성여왕,유참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6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40
보통의 영웅이라면 깔끔하게 사람들을 구하는 선택을 했겠지만

문제는 그 캐릭터는 진심으로 죽이고 싶어해서 나라통쨰로 멸망시키고 몰살시켜버리고 싶었는데

그러면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을 내가 인정하고 칭찬해주지 못한다' 라는 이유로


진짜 자기 이빨로 입술을 뜯어먹을지경으로 찢어발겨기고 손톱이 빠질정도로 주먹을 꽉 쥐어서야

악신의 힘으로 나라를 구했음



문제는 결국 마지막 유혹에 넘어가지 않자 악신은 글렀다면서 모든 힘을 압수하고

남은건 사이한 힘으로 왕실에 음모를 펼쳤다는 악소문만 흘려퍼짐

근데
#427이름 없음(OOukBbxqcw)2024-01-09 (화) 16:41
오?
#428이름 없음(nEp9tVvEdQ)2024-01-09 (화) 16:41
유참치는 지금 충분히 꼴리는대로 살고 있지 않나?
#429이름 없음(/8mxtxSHB2)2024-01-09 (화) 16:42
아장주가 유참치도 지금 답답해하거 있대 안그러면 정사대전 같은거 안일으켰지
#430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6:42
화경이고 천하제일인데 그전까지 인생사 거의 절반가까이를 억눌리면서 살았잖아

이제와서도 바로 밥상 뒤집기 시전 못하고 야금야금 시전중이고
#431이름 없음(OOukBbxqcw)2024-01-09 (화) 16:42
>>428 이제야 꼴리는대로 하는거지
기나긴 50년동안 허구한날 감후한테 쓰다듬어져왔었고
#432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43
모든 힘을 비워내니

주변에서 욕하고 인정하지 못한다고 해도

이미 온전히 스스로를 긍정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서

자신의 대한 악명이 있다해도 그때 사람들을 구한 경험은 후회하지 않게되자


지금까지 그를 믿지못한 선신들이 크게 반성하고 그에게 다시 살아갈 수 있는 수명을 부여하고

동료들을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면서 끝나게 됨
#433이름 없음(zP2uToqzlw)2024-01-09 (화) 16:43
양참무는 보면 가면라이더 같다는 생각이 듬. 힘이 필요한가? 라고 물으면 필요하지 그야

근데 힘이 필요한 이유가 '주변 사람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길 바라는데 그걸 나보다 엄청 강한 적이 위협하니 그걸 이겨낼 수 있어야 해서 힘이 필요하다' 이거지

내가 이 힘을 최대한 활용해서 사회의 변혁을 가져오겠다!!! 이런게 아니라서.....
#434이름 없음(OOukBbxqcw)2024-01-09 (화) 16:44
>>432 "비워라"
#435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45
사회의 변혁을 가져오려는 쪽은 악역으로 보여지고 있죠 또 ㅋㅋㅋ
#436이름 없음(NHwjJ/9jN6)2024-01-09 (화) 16:45
보통 개혁파는 많이 맞음 ㅋㅋㅋㅋㅋㅋㅋ
#437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6:46
사회 변혁을 이루는쪽들은 그 이후를 바라보기때문에 현재의 피에 연연하지 않는 스타일이 또 많다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8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46
일월이 뭘 하려는지는 아직도 정확하게 나오진 않았는데
#439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6:47

땅의 나라(공산주의)

한표

#440이름 없음(zP2uToqzlw)2024-01-09 (화) 16:47
가면라이더가 파워업 아이템(기연)을 얻고 본인을 수행시킴으로써 남들을 한참 초월하는 힘을 얻지만

결국 결말에서 보통 주인공이 얻게되는 해피엔딩은 주변 사람들과 함께 일상으로 귀환이고.....그 일상에 주인공이 가진 힘은 구태여 강할 필요가 없으니
#441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48
만약 밝혀진다면 수지 성격상

마냥 무시하기힘든 무언가가 있을거같음 ㅋㅋㅋㅋ
#442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49
결국 그래서 아무리 강해지고 무공을 익힌다고 한들

어느 시점에선가 무용해지고 무공을 익히려던 그 동기와 이유가

오히려 먹혀버린 아이러니는


무협물 클리셰죠
#443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50
그나마 이런걸 좀 다르게 하려고 비틀어서 재해석한 무공이

무협이라 하긴 뭣 하지만 드래곤볼의 거북선류고
#444이름 없음(zP2uToqzlw)2024-01-09 (화) 16:50
아무래도 두 주인공 모두 현재의 일상을, 주변 사람들을 지켜나가기 위해 힘을 갈망한다는 점에서 가면라이더를 떠올리긴 했는데

어찌보면 슈퍼맨으로 대표되는 고전적 히어로상 같기도 하고
#445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52
슈퍼맨보단 배트맨에 가까울듯?
#446이름 없음(zP2uToqzlw)2024-01-09 (화) 16:52
>>442 힘을 추구했으나 오히려 힘에 집어삼켜져 본래의 목적을 잃어버리는 것도 많이 나오지요

빌드 해저드 폼이라던가.....
#447이름 없음(OOukBbxqcw)2024-01-09 (화) 16:52
단순 불?살땨문만은 아닌거 같고
#448이름 없음(zP2uToqzlw)2024-01-09 (화) 16:53
아 과연 슈퍼맨보다는 배트맨인가....
#449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6:53

빌드 재밌었는데

#450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53
슈퍼맨은 사실 이미 힘으로는 최강이나 다름없고

작품 외적으로는 어떠한 외압에도 굳건히 존재하는 긍정적인 선과 질서의 상징성을 가졌는데


배트맨은 계속해서 이기기 위한 힘과 준비에 편집증적으로 과열된 인간이니까요

재밌는건 그리 강해진 자기 자신조차 믿지 못해서 일정선을 넘지 않으려고 또 발버둥 친다만
#451이름 없음(4exU4krrp6)2024-01-09 (화) 16:53
하진이는 차라리 슈퍼맨에 가깝지 배트맨 계열은 더 아닌 거 같은데
#452이름 없음(4exU4krrp6)2024-01-09 (화) 16:54
무적초인 계열 캐릭이지만 인간성이 강조되고 그게 약점이라는 점에서
#453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54
힘과 성장에 목마른건 참치들 이야기지

하진 본인은 의외로 무공을 즐겨하고 점진적으로 강해지는 것 자체를 즐겨해서


그닥 힘을 크게 갈구하진 않음 ㅋㅋㅋ 슈퍼맨에 가깝긴 하네요
#454이름 없음(zP2uToqzlw)2024-01-09 (화) 16:54
사람을 구하고 싸움을 막기 위해서 만들어낸 힘(해저드 트리거)

정작 그 힘은 사람을 죽이는 데에 써졌고
#455이름 없음(4exU4krrp6)2024-01-09 (화) 16:55
명화는 음... 캡아?
#456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56
좀 하진 취향이라면 막 엄청나게 쌘, 화경 아니면 현경급을 보면 경쟁심을 불태우기야 하겠다만

것과 별개로 하진이 좋아할만한 사람 취향은


일반인부터 시작했는데 꾸준히 수련해서

자질이 부족하지만 삼류에 다다름에 스스로 기뻐하고 하진에게 말해주는 사람일거라 생각함
#457이름 없음(NHwjJ/9jN6)2024-01-09 (화) 16:56
캡아 조타
#458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6:57

젠장 결월........!

#459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6:57
후목과 결월을 가른 그 한가지

열정
#460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6:57
경지의 수준을 보기보단

무공을 배우고 익히는데 즐겨하는 유쾌한 사람을 꽤 많이 좋아할거란 인상이 있음
#461이름 없음(4exU4krrp6)2024-01-09 (화) 16:57
실제로 참치들 선택이지만 하진이는 후목 더 좋아하지
#462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6:57

결월이는 aa가 귀엽다

#463이름 없음(4exU4krrp6)2024-01-09 (화) 16:58
젠장 그 귀여운 AA를 가지고 어째서 주연으로 오르지 못한 거냐 결월...!
#464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6:58

결월이의 자질 .dice 60 80. = 60

#465이름 없음(zP2uToqzlw)2024-01-09 (화) 16:58
가면라이더로 비유하면 명화는 쿠우가 혹은 류우키?

무척 강하지만 인외비도를 상대로만 그 전력을 드러내는 것도 있고 화를 내야하는 곳에서는 내지만 기본적으로 무척 선인이고
#466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6:58

휴(?)

60정도면 그럴만 하지(?)

#467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6:59

결월이 자질은, 낮으면 낮을 수록
참치들이 안심할거같아

#468이름 없음(zP2uToqzlw)2024-01-09 (화) 17:00
허나 낮아봤자 60이고 높으면 이나바(추정)이랑 동급 그 이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9이름 없음(/8mxtxSHB2)2024-01-09 (화) 17:00
>>468 ㄹㅇㅋㅋ
#470이름 없음(p.Ou/KAtFA)2024-01-09 (화) 17:01
최소치가 후목의 두배인 시점에서ㅋㅋㅋㅋㅋㅋ

자비는 없다ㅋㅋㅋㅋㅋ
#471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7:01
ㄹㅇㅋㅋ
#472이름 없음(NHwjJ/9jN6)2024-01-09 (화) 17:01
이나바 추정 자질이 얼마야?
#473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7:01

자질 80(일류-상-)으로 나와서

참치들을 각혈시키는 결월

후목보다 강하다고 나 노력했어요! 말하는 결월

흐아아아아아!!!

#474이름 없음(zP2uToqzlw)2024-01-09 (화) 17:02
>>472 참치 개인적으로는 80이라고 생각하는데 어쩌면 70대일 수도 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5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7:02
사실 자질보다 얻기 어려운건
#476이름 없음(gqLZMpIlaM)2024-01-09 (화) 17:02
이나바는 검후의 제자니까 그점에서도 성장에 보정이 있었겠지
#477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7:02
무공의 익힘을 즐겨하고 여유를 가지면서도

겸손을 가지고 다른이의 성장에 질투하지 않고 진심으로 기뻐하는 성정이 아닌가 싶다
#478이름 없음(NHwjJ/9jN6)2024-01-09 (화) 17:02
어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9이름 없음(lgH8h810.k)2024-01-09 (화) 17:03
@.dice 60 80. = 62
#480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7:04
다른이의 성장과 경지를 질투함
-> 사람이면 당연히 그럴 수 있음

다른이의 성장과 경지를 축하하고 자기일처럼 기뻐함
-> 보통 사람의 정신력이 아님
#481이름 없음(NHwjJ/9jN6)2024-01-09 (화) 17:04
@.dice 60 80. = 74
자질 80대면 진짜
#482이름 없음(zP2uToqzlw)2024-01-09 (화) 17:04
이나바가 자기 혼자 외공 수련한거 보면 진짜 엄청 쑥쑥 자라서 80대 예상하는거지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살 일류는 진짜 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대냐고ㅋㅋㅋㅋㅋ
#483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7:04

하3 (60, 80) 다이스

@.dice 60 80. = 60
@.dice 60 80. = 73
@.dice 60 80. = 60

#484이름 없음(gqLZMpIlaM)2024-01-09 (화) 17:04
유매가 가의신공 하나 얻었다고 몇년만에 미친듯히 폭업한거 생각하면 기연이 제일 중요할지도
#485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7:04

?

#486이름 없음(lgH8h810.k)2024-01-09 (화) 17:05
@.dice 60 80. = 70
@.dice 60 80. = 60
@.dice 60 80. = 66
#487이름 없음(zP2uToqzlw)2024-01-09 (화) 17:06
기연 자질 환경 그리고 성정

이는 곧 정파 무림인의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488이름 없음(p.Ou/KAtFA)2024-01-09 (화) 17:06
뚜렷한 목표의식과 열정(노력)이 없으면 그런 자질이 갖고 있어도 성장 안한다는 걸 결월이가 직접 보여줬다.

목표의식과 성실성도 중요ㅋㅋㅋㅋㅋ

유매는 녹대협의지와 신공을 받고 부스터 된거지ㅋㅋㅋㅋㅋ
#489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7:08
그 어느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게 없다 ㅋㅋㅋㅋㅋ
#490이름 없음(NHwjJ/9jN6)2024-01-09 (화) 17:08
자질 기연 무공 그리고 자신의 의-지가 한데 모여야
#491이름 없음(/8mxtxSHB2)2024-01-09 (화) 17:08
유매는 진짜 경악스러운 성장률이였다
#492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7:09
아 근데 그건 있달까

자질도 많이 보긴 하는데 성정도 나쁘지 않고

배우는데 성실하고 리액션도 잘해줄 제자면 오히려 키우는 맛은 이쪽이 좋을거 같긴함
#493이름 없음(/8mxtxSHB2)2024-01-09 (화) 17:09
신겅 받은 뒤엔 얘가 주인공들 성장세를 뛰어넘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
#494이름 없음(zP2uToqzlw)2024-01-09 (화) 17:09
유매는 자체 자질도 훌륭한 편인 거 같던데 거기에 분골쇄신(물리)하는 노력이랑 신공이 합쳐지니 어후
#495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7:10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는데

엄숙하게 무공 하나 알려줄때마다 겸손함과 정중함으로 대하기 보단


이런 무공이 있었냐며 1차로 놀라고 오버하며 스승에게 보여달라고 조르고

진짜 보여주면 2차로 놀라서 이런 기술이 있었냐며 굉장하다고 소리치면

더 열심히 가르쳐주고 싶을듯
#496이름 없음(zP2uToqzlw)2024-01-09 (화) 17:11
내기는 정말 좋은 제자야

기특하고 노력도 하고 성정도 바르고 자질도 좋고 리액션도 좋고

사부 사모 대신에 그 자식들 보살펴도 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7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7:11
"그 자식들 보살펴도 주고"

이게 엄청 중요한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498이름 없음(/8mxtxSHB2)2024-01-09 (화) 17:12
내기는 1등 신랑감이 될거야
#499이름 없음(zP2uToqzlw)2024-01-09 (화) 17:12
련아 소상아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질문하고

내기 형/오빠가 좋아! 소리 듣고 침몰하는 하진 이나바가 상상된다
#500이름 없음(p.Ou/KAtFA)2024-01-09 (화) 17:13
그럴것같아. 첫 옹알이도 엄마아빠 보다 마내기 먼저 부를 것 같아ㅋㅋㅋㅋㅋㅋㅋ
#501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7:15

두발로 걷기, 몇달 빠르게 더 알고있었던거 생각하면 ㅋㅋ

#502이름 없음(/8mxtxSHB2)2024-01-09 (화) 17:15
첫 걸음마도 내가가 봤잖아ㅋㅋㅋㅋㅋㅋㅋ
#503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09 (화) 17:19
이렇게보니까 마내기를 본것도

하진 입장에선 기연이네
#504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7:21

연(緣)이 이래서 재밌지

#505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8:08

흑신추양의 신묘한 선물은 도대체 언제쯤 개봉될 것인가(두둥)

#506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18:09
그그극 독자성무...사용되지 못한 범부여...
#507이름 없음(NHwjJ/9jN6)2024-01-09 (화) 18:09
대체 무엇을 준게야
#508이름 없음(lgH8h810.k)2024-01-09 (화) 18:09
반절기 행동에 책읽기 가능한가?
#509이름 없음(NHwjJ/9jN6)2024-01-09 (화) 18:11
자유행동 2회였으니 가능은 할텐데
#510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18:45

흐아아

#511이름 없음(lgH8h810.k)2024-01-09 (화) 19:22
안 잠?
#512이름 없음(kGCKlwfEdA)2024-01-09 (화) 19:40
근데 천생 커뮤는 후목이랑 결월?

왕아비는 아니지?
#513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20:43

새벽 5시 반이 넘어가면 잡담판이 죽는다는 소문이 있다
나는 이 소문을 싫어한다(?)

#514이름 없음(OOukBbxqcw)2024-01-09 (화) 20:44
????
#515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20:45

휴 역시 소문이었어

#516이름 없음(OOukBbxqcw)2024-01-09 (화) 20:51
오늘 과연 연속 4일차 도전이 가능할 것인가
#517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09 (화) 22:00

밤에 일찍 끝난다는게 무슨 의미일까

#518이름 없음(lgH8h810.k)2024-01-09 (화) 22:06
안 잠..?
#519M.PlasticCat◆lR9L7h2USY(.Tp/Vpy11Q)2024-01-09 (화) 22:19

목,금,토를 지금 확정으로 못할 확률이 높아서

오늘은 할겁니다

#520M.PlasticCat◆lR9L7h2USY(.Tp/Vpy11Q)2024-01-09 (화) 22:20

일찍끝나는거야

11시 종료가 목표지만

언제나 12시 살짝 넘기는 그게 될수도있고

#521이름 없음(NYtiVVBj.M)2024-01-09 (화) 22:56
파 킨
#522이름 없음(foB8VabvkI)2024-01-09 (화) 22:57
주말 확정 무용 예고...!
#523이름 없음(cJ4Jj593XM)2024-01-09 (화) 23:44
일주일 풀연재라는 꿈을 꾸었다
#524이름 없음(nEp9tVvEdQ)2024-01-09 (화) 23:55
수지님 계시려나.
#525이름 없음(nEp9tVvEdQ)2024-01-09 (화) 23:56
수지님 계시면 45프로가 다이스권 쓴건지 안쓴건지 묻고 싶은데. 분명 순위로는 명화가 위 아녔나. 상성차인가?
#526이름 없음(apoZELVMeE)2024-01-09 (화) 23:59
1년 반 이후의 스펙을 미리 예상하고 그 자리에 뒀을 가능성
#527이름 없음(nEp9tVvEdQ)2024-01-10 (수) 00:00
솔직히 명화도 앞으로는 커뮤권대신 다이스권 쌓아둬야 할 것 같음. 정사대전 코앞이고. 다이스권이라도 채워야지.
#528이름 없음(apoZELVMeE)2024-01-10 (수) 00:00
하진은 천생신무권 쓰는것까지 고려해서 그 자리 같고
#529이름 없음(nEp9tVvEdQ)2024-01-10 (수) 00:01
다이스권도 순위에 적용되나? 동창이 천기;;;;;;;라도 읽을 수 있는거 아님 그건 무릴걸요?
#530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0:01
대놓고 순위표에 천생신무라는 언급이 있으니까

달리 말하자면 동창은 이미 천생신무의 자질이 가지는 능력에 대해 파악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531이름 없음(nEp9tVvEdQ)2024-01-10 (수) 00:03
후우. 뭐 결과적으로 트롤로 끝나긴 했지만 솔직히 어제 다이스 쓴 참치들의 심점이 이해는 감. 하루라도 빨리 화경이 되야 승리 가능성이 확 증가하는 거니까. 물론 뭐 깨달음을 확정으로 얻는것도 아니고 '얻을 수도'있는 이벤트였던거 감안하면 앞으론 확정 깨달음 아니면 안 하는게 좋을거란 결론 났지만.
#532이름 없음(zP2uToqzlw)2024-01-10 (수) 00:05
명화 그거 순위는 1년 반이 지난 뒤에 그렇게 설정된 거니까

지금은 칠실보다 약하다는 거겠지
#533이름 없음(nEp9tVvEdQ)2024-01-10 (수) 00:05
쨌든 그 고수록이 절대적인건 아니라 화열 살릴 수 있다는 희망이 생기긴 했네. 그래도 어지간해선 부상 자체는 입지 싶지만. 리타이어 할 정도의 중상 막을 수 있을지도.
#534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0:07
그래서 여기 있는 참치들은 오늘 천생 커뮤는 어떻게 할 생각?

아비 한 번 찍먹하고 후목or결월?

아니면 후목과 결월 동시에 커뮤?
#535이름 없음(zP2uToqzlw)2024-01-10 (수) 00:09
글?쎄

시작전에 본편에 올려보는게 맞지 않을까
#536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0:11
아마 튼튼 명화 때처럼 깨달음 기회이지 않을까 싶은데

수지가 예상과 다른 기믹을 준비한 경우도 많아서 어찌될지 모르겠다
#537이름 없음(vMtX4rcc2U)2024-01-10 (수) 00:24
다이스권 쌓아야한다 말만 반복하고 허망하게 내다버리고 반복하고 ㅋㅋㅋ
#538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0:25

모닝

#539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0:29

수지가 주말 연재 없다했는데

생각해보니 나도 이번 주말은 힘들다

흑흑

#540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0:29
안녕하세요
#541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0:30
잡담판에서 반복해야봐야 본편 참여하는 참치들에 비하면 한줌이니까
#542이름 없음(9VU5S3jPq2)2024-01-10 (수) 00:34
어제 투표 결과보면 찬성 쪽에 고정 ip도 많았지
분탕도 아니고 그냥 권 쓰자는 쪽으로 의견이 갈린 거야
#543이름 없음(R68Q9Rl4TE)2024-01-10 (수) 00:35
참치들이 많이 조급해한 결과라고 봐야겠지
#544이름 없음(vMtX4rcc2U)2024-01-10 (수) 00:38
조급해하면 될 것도 안된다는 걸 알게된 유익한 경험이었습니다
#545이름 없음(vMtX4rcc2U)2024-01-10 (수) 00:38
하지만 참치는 경험으로부터 배우는 생물이 아니기 때문에 금방 또 허공에 권을 던지고 싸우겠죠
#546이름 없음(QOaEvNT3Tk)2024-01-10 (수) 00:43
털고 나오지 못하고 계속 참치들이 다이스권을 낭비한다고 떠드니 불판이 커지지.

여기서 안된다고 타사이트 가서 흉보고 다니는 참치까지 있는 꼬라지를 내가 봐버려서 다이스권 가지고 계속 붙잡고 늘어지는건 절대 좋게 못보겠다.
#547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0:45

몸 상태가 일요일도 메롱이었는데 오늘도네

#548이름 없음(QOaEvNT3Tk)2024-01-10 (수) 00:47
잡담판 내에서 투표 선택지 가지고 불판태우는 걸로 그치지 않고 타사이트가서 참치 지성이 뭐다뭐다 떠들고 있으면 대체 어떻게 봐줘야 하겠음.

그꼬라지 보고 나니 전혀 좋아 보이질 않는데.
#549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0:53
무대응하자
#550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0:54
사방팔방 뒷담을 까니 뭐 안좋죠
#551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0:56

어장 참여가 스트레스가 되면 참치들 줄어드니까 결과적으로는 모두 손해야

#552이름 없음(j2mBIbScPk)2024-01-10 (수) 00:57
이미 끝난 투표가지고 저러는 거 고토 커뮤 다중이나 고독천생 깽판 참치가 생각난다
#553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1:00

지금도 내용 어두워져서 나중에 몰아보겠다는 말 종종 나오는데

불판 끌어봤자 더 피곤해지는 사람만 늘지

#554이름 없음(.7romJNmro)2024-01-10 (수) 01:04
말투 보면 다중이 분탕은 아니야

튼튼에서 요애 커뮤 불만가지던 참치 생각하면 원치 않은 결과에 비꼬는 말을 해야 기분이 풀리는 참치가 몇 명 있는 거 같지
#555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1:07
그만하자 말 더 나와봐야 서로 싸움만 난다
#556이름 없음(QOaEvNT3Tk)2024-01-10 (수) 01:09
차라리 칠실하고 붙어서 다이스권이든 뭐든 있는대로 투자해 잡아냈으면 더 밝긴 했겠다.

그때는 그 고수록이 칠실에게 플롯아머 효과가 있는 줄 알았지.
#557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1:09
어장주가 다이스는 결과론적인 이야기라고 말했고

이 이상 서로 날 세워봤자 기분만 나쁘지 그 어떤 이득도 없다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8이름 없음(OOukBbxqcw)2024-01-10 (수) 01:09
그나저나 화산은 명화가 대놓고 냉대를 예상한만큼...

그렇게 커뮤권을 많이 줄거 같지가 않달지 화산진입하고 할 자동커뮤들부터 왠지 좀 별로일거 같음 ㅋㅋㅋㅋ
뭐 해봐야 아는거지만
#559이름 없음(QOaEvNT3Tk)2024-01-10 (수) 01:10
플롯아머 효과 없고 잡으면 깨달음 왕창 준다 이거 어제 알았으면 어쩌면 그래 그냥 해보자 했을 수도 있겠어.

거의 반반확률이라 살떨리긴 한데.
#560이름 없음(p.Ou/KAtFA)2024-01-10 (수) 01:10
동창이 그렇게 허?술? 할진 몰랐다ㅋㅋㅋㅋㅋㅋ

고수록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
#561이름 없음(QOaEvNT3Tk)2024-01-10 (수) 01:11
오절목 고놈이 중혼을 해버리는 바람에 내부가 아마 투기심으로 들끓고 있을 게 뻔해서.ㅋㅋㅋ
#562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1:11
그런데 칠실전도 다이스권 소모하고도 꼬라박 가능성이 아예 없는 건 아니라서

특히 수지가 대놓고 죽을 수 있다고 경고했고

칠실은 제대로 무대가 조성 되었을 때 붙는게 좋을 거 같아
#563이름 없음(zP2uToqzlw)2024-01-10 (수) 01:12
칠실은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느낌도 들고
#564이름 없음(OOukBbxqcw)2024-01-10 (수) 01:13
남궁가는 나름 환대라던가 예상요소 많았는데 커뮤가 생각보다 곱창이랄지 진지했지만 그래도 나레이션상으로 좋은거 많이먹고 입었다 호의적이다가 계속 강조되는데

화산은 들어가기전부터 벌써 예고라...
#565이름 없음(p.Ou/KAtFA)2024-01-10 (수) 01:13
지금 칠실하고 싸우는건 초하이스크 초리턴 같았지.
#566이름 없음(OOukBbxqcw)2024-01-10 (수) 01:16
사실 화산관련 사정은 그나마 호의적인 남궁모두의 입에서 듣거나
시간이 걸리더라고 모두하고 같이가야 화산파가 그나마 호의적인 척이라도 하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567이름 없음(OOukBbxqcw)2024-01-10 (수) 01:17
칠실.... 위험하긴 한데...

근데 이동간 이벤은 아직도 많이 남아 있고 5 설명에 경지차가아아 어쩌고 없는거보면 계속 후보로 있을거 같음
#568이름 없음(QOaEvNT3Tk)2024-01-10 (수) 01:18
남궁모두 앞세워서 함께 갔어야 아마 호의적으로 받아줄거임.

지금 명화는 명성이 높긴 한데 '철혈' 소문이 너무 심해서 실제 명화랑 차이가 크기도 해서 어색하고.
#569이름 없음(p.Ou/KAtFA)2024-01-10 (수) 01:18
화산파는 음....명화 생각으론 니어수 건으로 냉대 받아도 어쩔 수 없지 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으니까.

정작 화산파 생각은 잘 모르겠네. 일단 분위기보고 별로면 악법산이랑만 대화하고 나와야지.

용봉에서 악이노 반응보면, 약간 명화 말하는 거 보고 누그러진 느낌이였는데. 그래도 다른 제자들은 아닐테니. 음.....
#570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1:19
화산은 적대적으로 그쪽이 대해도 예전처럼 우리가 쫄 필요는 없지

초절정 -최상-에 항산파 장문인인데 대놓고 배분 딸리는 제자들이 뭐라 해봐야 무례지
#571이름 없음(apoZELVMeE)2024-01-10 (수) 01:19
화산파 커뮤는 명화를 살갑게 대하지 않더라도 그냥 속사정만 알아가도 개꿀잼일거 같은데
#572이름 없음(OOukBbxqcw)2024-01-10 (수) 01:19
그리고 뭐랄까 칠실은 일종의 역지사지같은 느낌이랄까

명화/하진이 막 초절정 상/최상인태로 사파 지역 돌아다닌다고 가정할때 참치들이 사파어장 했을 경우에 비슷한 감정을 느끼지 않았을지...
#573이름 없음(QOaEvNT3Tk)2024-01-10 (수) 01:19
철혈 소문 덕에 정파 이미지는 되게 좋아졌을 거긴 한데 그 좋아졌다는게 믿음직한 사파혐 초강경파 철혈장문인 이 이미지 때문이라서.
#574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1:20
어제 아비 커뮤 자체는 개꿀잼이기는 했어

튼튼 초반 웃기게 다뤄지던 녹림의 현실도 적나라하게 알 수 있었고
#575이름 없음(apoZELVMeE)2024-01-10 (수) 01:20
하진으로 무당파에서 황실 돌아가는 길에 칠실 만나면 싸울라나
황사 신분일때는 아무리 칠실이라도 시비 안걸거 같은데
#576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1:21

화열 간 뒤로는 명화에게 화열2 기대하는 사람 많을 거라고 보기도 함

이제 그런 기대와 실제 명화 사이의 간극을 다루기도 할 것 같고

#577이름 없음(YpZ9ER6.Jo)2024-01-10 (수) 01:22
사파혐오와 무림이 민초에게 안 좋다는 것을 어제 커뮤로 뼈저리게 느꼈지
#578이름 없음(p.Ou/KAtFA)2024-01-10 (수) 01:22
요즘은 뭔가 정보 많이 나와서 좋음.

강나라 황실이 무림에 바득바득 이가는 이유ㅋㅋㅋㅋㅋㅋㅋ

정사파 할 것 없이 민초에게 세금 때는 거 보소.
#579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1:23
>>575 칠실 그거 유참치도 머리 돌았다고 말하는 거 보면 하진도 습격하겠지

그리고 우리는 하진 피하도록 가불 써야 하고

혼자라면 모를까 가족도 있는 상황이라 칠실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
#580이름 없음(qzRk5LOIMk)2024-01-10 (수) 01:24
칠실 피해야지
하진 혼자도 아니고 가족도 함께인데
#581이름 없음(OOukBbxqcw)2024-01-10 (수) 01:25
>>575 참치들은 유참치의 하다못해 유참치의 사파력도 제댜로 못마추던데
유참치마저 돌았다 하는 칠실을 너무 얕보는듯??
#582이름 없음(OOukBbxqcw)2024-01-10 (수) 01:25
아 글이 이상하다

하다못해 참치들은 유참치의 유참치의 사파력도 제댜로 못맞추던데 유참치마저 돌았다 하는 칠실을 너무 얕보는듯?
#583이름 없음(p.Ou/KAtFA)2024-01-10 (수) 01:25
칠실 대놓고 정파 지역에 출몰 하는 거봐서는 제대로 미쳤긴 함.
#584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1:26
무기무기야 손녀들 꼬라지가 왜 이 모양이니
#585이름 없음(OOukBbxqcw)2024-01-10 (수) 01:26
어찌됐건 사파관련으로는 참치들 예상이상이랄지 예상 이하의 처참함과 싸파력을 보여주고 있고
#586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1:26

칠실 레전드 몹이라 파티 치밀하게 짜서 도전해야 하는 류고


정사대전도 보스 있는 지역 입장 전 파티(합격진) 점검하고 버프(진법) 떡칠하고 드가겠지

#587이름 없음(N.zj.KNAkI)2024-01-10 (수) 01:27
지 할머니들 안 좋은 점들만 쏙 빼닮았어
#588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1:28

강하고 성격이 나쁘고 우리랑 적대 진영이다

과연

#589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1:29
그런데 아마 칠실과 싸워서 죽였을 경우 대국적으로는 이득이더라도

살초 썼으면 명화 정신적 영향에는 많이 안 좋았을 거 같아

깨달음 얻는 루트도 아마 칠실 용서하고 살려보내는 쪽일 거 같기도 하고
#590이름 없음(QOaEvNT3Tk)2024-01-10 (수) 01:29
칠실 그거 하진 노린다면 가족 인질이라든가 같은 짓 해올 가능성 부정못함.

그전엔 정면승부로 다 처죽이고 다녔던 거 같지만 하진은 이제 세서. 가족과 함께 있으니 가족노려서 공격해 하진이 몸빵하게 한다던가 하는 식으로 몰아붙일 거 같아서.

지금처럼 일대일 승부가 성립되는 쪽이 편하지.
#591이름 없음(apoZELVMeE)2024-01-10 (수) 01:29
지금 하진 명화면 칠실하고 1대 1이 성립해서 레이드 몹은 아니겠지, 명화도 정사대전때는 지금보다 더 강해져서 더 확실한 승산을 확보할테고
#592이름 없음(gZtebi6GS.)2024-01-10 (수) 01:30
녹림 살초 선택지가 대놓고 붉었으니 말이지
#593이름 없음(p.Ou/KAtFA)2024-01-10 (수) 01:30
정사대전을 어떻게 합동할지도 궁금하다. 각자 싸울 것 같은데.
#594이름 없음(QOaEvNT3Tk)2024-01-10 (수) 01:30
파티짜서 습격했다가 약한 쪽부터 노려오면 오히려 위험할 수 있어보여서, 강자가 일대일로 붙어 잡는게 나을거임.

지금 하진은 가족을 지켜야 해서 일대일이 안됨...
#595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1:31
천생은 지역 이동 다이스에서 가불 써서라도 피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6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1:31

불가의 제자...라는 명화의 믿음이 강조되는 만큼


보타문이야 경교 섞였어도 아미파는 죽일 테니까

#597이름 없음(QOaEvNT3Tk)2024-01-10 (수) 01:31
칠실 살려보내면 칠실이 계속 명화를 노리면서 다른 쪽은 무시하는 바람에 대국적으로는 더 유리할 수가 있긴 함.
#598이름 없음(p.Ou/KAtFA)2024-01-10 (수) 01:32
사파혐이 심해지더라도. 명화가 화열사태2가 되는 건 바라지 않음ㅋㅋㅋㅋㅋㅋ비기사태를 목표로 하자고.

유년기시절에 항산 안 만나고, 화열 먼저 만났어봐. 사파혐 대신 정파혐 맛보고 있었을 껄?ㅋㅋㅋㅋㅋㅋㅋㅋ
#599이름 없음(lNIxiCm7Ek)2024-01-10 (수) 01:32
그나저나 오늘 하진 커뮤는 아비파 인원이 팍 줄어든건가?

난 여전히 하고 싶은데 ㅋㅋㅋㅋ
#600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1:32
칠실이나 녹림이나 명화에게 확실하게 살초 강요되는 상황은 결코 좋지는 않을거

나중에 하진 오만처럼 참치들 컨트롤 못하게 되는 사태는 싫다
#601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1:33

살초 문제로 고민하는 게

사파도 사파인데 일월은 살려보낸다고 포기할 놈들이 아니지 않아?

같은 생각이 들어서

#602이름 없음(QOaEvNT3Tk)2024-01-10 (수) 01:33
녹림 살초는 붉은 색도 색이 다르더라고.

그리고 비살초 쓰고 명화 반응 보니까 이거 트레잇 건인가 싶...
#603이름 없음(2rlV2L2jjA)2024-01-10 (수) 01:33
아비 커뮤는 투표 대결 가야지 ㅋㅋㅋㅋ
#604이름 없음(p.Ou/KAtFA)2024-01-10 (수) 01:33
근데 일월. 지마 목표가 대체 뭐야?
#605이름 없음(lNIxiCm7Ek)2024-01-10 (수) 01:34
근데 정사대전에서는 싸파 살려보내도 복귀해서 또 다른 정파 때리겠다 이런문제가 있을까봐 걱정이라서...

명화가 어떻게 잘 패가지고 수지 피셜로도 적어도 정사대전간은 복귀못합니다 확정해주면 괜찮을텐데 ㅋㅋㅋ
#606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1:34

그리고 확실히 소속 진영이 언행이나 그에 따른 도덕 증감에 영향주는 건 맞겠지

#607이름 없음(QOaEvNT3Tk)2024-01-10 (수) 01:34
지금와서 컨트롤 불가 속성이 붙어버리면 머리아프다. 철혈 소리를 너무 듣고 해서 그런가 앗 하면 컨트롤불가 될까봐 걱정도 되네.
#608이름 없음(lNIxiCm7Ek)2024-01-10 (수) 01:34
>>604 몰라
#609이름 없음(QOaEvNT3Tk)2024-01-10 (수) 01:35
난 어제 연재 보고 더 아비랑 커뮤하고 싶어졌다.

아비도 절대쌍교 양쪽과 인터뷰하는건 나쁘지 않을 거고.
#610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1:35
일화장 이거 말만 비살초인 거지

절정 때 2-3절기는 확정 이탈이었는데 초절정이면 그 이상도 가능하다고 본다
#611이름 없음(lNIxiCm7Ek)2024-01-10 (수) 01:35
걍 뭔가 흐리멍텅하게 뒤집어엎는다 이미지란거 말곤 걍 죄다 추측임
#612이름 없음(kfIe0QRnBw)2024-01-10 (수) 01:36
압육 없는 이상 일화장 맞고 바로 회복은 힘들다 본다
#613이름 없음(QOaEvNT3Tk)2024-01-10 (수) 01:38
솔직히 죽이지 못한다면 고독진 수선녀처럼 힉힉 하면서 트라우마 만들어주고 싶긴 하다.
#614이름 없음(apoZELVMeE)2024-01-10 (수) 01:39
비살초 일화장이건 비살초 신월연무건 일단 한번 리타이어 시키면 정사대전 중에는 복귀 못하는게 정배겠지
#615이름 없음(lNIxiCm7Ek)2024-01-10 (수) 01:40
하진쪽은 어차피 돌아가는길에 통합으로 한번만 판정하니까 그것만 어떻게 무난하게 넘기면 되고

#616이름 없음(p.Ou/KAtFA)2024-01-10 (수) 01:40
정사대전 전까지 항산 제자들 최대한 키우고, 고토도 일류? 혹은 된다면 절정까지 만들어주고 싶다아아.
#617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1:40

어제 상황보고 냄명이었으면 음...

도덕 감소없는 자동 살초 진행도 있었겠다 싶음

#618이름 없음(QOaEvNT3Tk)2024-01-10 (수) 01:41
항산명화는 여전히 고민중이지만 냄명은 이미 확실히 남궁세가의 일원 마인드가 박혔으니까.
#619이름 없음(QOaEvNT3Tk)2024-01-10 (수) 01:42
녹림 살초썼으면 항산명화도 도덕감소가 아니라 성향 고정에 그걸 나타내는 트레잇? 정도 붙었을 거라 생각함.
#620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1:42

이장이는 아예 적사견이 인정하는 참된 정파의 후기지수니까

#621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1:43
아마 밑바닥인생이나 포커페이스가 무언가로 변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은 들어
#622이름 없음(QOaEvNT3Tk)2024-01-10 (수) 01:44
완전히 자기의 과거를 부정하면서 성향고정되면 나중에 신호 만나도 사파라니, 어쩔 수 없이 작별이구나. 스스로 윤회의 업에 들어가렴 뭐 이런 말을...

아니, 이런 명화는 보고싶지 않아.
#623이름 없음(p.Ou/KAtFA)2024-01-10 (수) 01:45
본편에서 녹림에게 살초썼으면 뭔가 성격적으로 바꼈을 것 같긴 함.

근데 그게 별로 좋은 느낌은 아니야.
#624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1:45
남궁 명화에서 철귀대 66명을 몰살시키는 게 좋지 않냐는 공동파의 마인드가 이해되지만

솔직히 일류~이류들로 이루어진 66명의 고수들을 고문하면서 정보를 캐는 게 십 이득임
#625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1:46

고민하는 게 답답하게 느껴지는 참치들도 있고

그냥 계속 고민하는 게 명화 아닐까 하는 참치들도 있고

불가의 제자라고 죽이지 않는 걸 믿음이라 했으면 그대로 가야지 하는 참치들도 있고

#626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1:46
충분하다고 여겨 전력을 그만큼 쏟아붓었다면 가지고 있는 게 많다는 거지
#627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1:47
무공 배우고 나서 손속은 하진보다 명화가 더 매운 것도 있어서 더 조심하게 된다

하진도 용성군 살초 때문에 참치들 꺼려하기도 하고

다만 하진은 용봉 때처럼 속으로 주위 사람들 건드린 사람 가만 안두는 건 여전한 거 같고
#628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1:48

>>624 그 부분은 일단 공동파가 뒷일을 맡긴 했는데

냄명과 아인하의 관점 차는 어쩔 수 없긴 했어요

죽이지 않은 이상 잘 나와봤자 자기 스승보다 무르군 이거였고

#629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1:48
명화도 어렸을 적에 사람들을 죽이는 것은 별로 신경 안썼어. 커지면서 불교의 가르침을 받아 비살초를 행하게 된 거지
#630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1:48

잘 나와봤자...보다는 좋게 봐줘도

#631이름 없음(QOaEvNT3Tk)2024-01-10 (수) 01:49
오히려 어릴적 명화가 더 과격하고 사람 죽이는데 거침없는 건 맞음.

하북 뒷골목에서 사람 죽어나가는 광경에 익숙했을 거라. 죽은 사람 주머니털기 이런 것도 자주 했을껄.

항산 와서 불가의 가르침을 받아들이면서 거부감 갖게 된거.
#632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1:49
생각하면 주인공들 초절정 될 때까지 살인 자주 안한 것도 용하다 싶다

절정 때 살초 날리고 다녔으면 초절정 되었을 때 어찌 되었을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3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1:49
뵨편의 명화가 본격적으로 비살초를 행하게 된 것은 항산파에 들어서고 배움을 받아 용봉지회부터 본격적으로 행하게 된 거지
#634이름 없음(QOaEvNT3Tk)2024-01-10 (수) 01:50
괜히 복룡침엔 피가 안묻고 손에만 피가 묻었단 소리가 나오겠냐고.
#635이름 없음(p.Ou/KAtFA)2024-01-10 (수) 01:51
지금도 명화 칼엔 피가 없지.
#636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1:51

과거에 사람을 단호하게 죽여서 그 반동으로 거부감 갖는 것도 있는 듯함

역으로 그럴 일이 없었다면 죽이는 것에 그렇게 큰 거부감이 없었을 수도 있고

#637이름 없음(xmXt/OLnMI)2024-01-10 (수) 01:52
철혈신경 모드 명화 컨트롤 걱정은 둘째치고 멋있긴 했어
#638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1:52
불가의 가르침을 따르고 있다고 하는 문파가 살생을 하고 있다는 게 오히려 더 모순이지

결국에는 세손의 가르침은 수단이라는 거니까
#639이름 없음(QOaEvNT3Tk)2024-01-10 (수) 01:52
물론 뇌일건 한방에 수장된 수적이 세자릿수 되는 건 맞는데. 그때 상황은 명화가 하나하나 다 써느냐 뇌일건 한방으로 틀어막아 돌려보내냐의 택일이라서. 최대한 덜죽이는 방향으로 간 게 맞음.
#640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1:52
하진이도 어렸을 적에 사람들을 죽이고 다녀서 크고 나니 죽이는 것에 거부감이 생겼고
#641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1:54

현대에 사형 제도가 계속 부활 폐지 논의되는 거랑 같은 결이겠지

#642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1:54
그리고 아미파의 화열사태도 명화의 시점과 같이 동일하게 밞다가 명화와 비슷한 상황에서 사파 다 죽여 마인드가 된 것으로 보이니
#643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1:55
마도륙인 별호가 나찰신니로 변한 거 보면

비기 죽음으로 말년에 더 악화되기도 했을 거 같아
#644이름 없음(apoZELVMeE)2024-01-10 (수) 01:55
오히려 하진은 산적 좀 죽이는건 아무 변화 없을거 같은데
#645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1:55

화열 사태가 고수록에서 날아갔다면 대사건일 텐데


명화가 사천에서 그 모습을 본다면 음

#646이름 없음(QOaEvNT3Tk)2024-01-10 (수) 01:56
탁세마류랑 그 이후에 온갖 걸 다 봐서 화열도 적사견도 저렇게 된거라. 그리고 같은 시대를 산 비기는 화열처럼 되지 않았고.

가능하면 비기사태의 길로 가고 싶다. 어디서 지같은 제자 구해왔다고 투덜거리는 걸 보고 싶었네.
#647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1:56

비기랑 화열은 친자매 수준으로 친했다고 수지가 말했으니까


가족같은 사이의 사람이 끔찍하게 죽으면 그야

#648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1:57
화열 사태도 명화보고 비기 사태의 제자라고 서로 닮았다고 소근소근했으니까
#649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1:57
대충 명화 입장에서는 하진이

하진 입장에서는 명화나 마비가 죽은 느낌이겠지
#650이름 없음(QOaEvNT3Tk)2024-01-10 (수) 01:58
아마 비기가 살아있었음 명화가 저렇게 망설이는걸 봐도 화열이 뒤로 비기 쟨 어디서 지같은 제자 구해와선... 하고 투덜거리고 끝났을텐데 지금은 저걸 보면 비기를 죽인 사파 마교놈들에게 자비라니! 하고 화낼 거 같단 말이지.
#651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1:59

명화의 분기점이 다시 온다면


항산의 제자들이 사파에게 심각한 피해를 입었을 때라고도 봄

#652이름 없음(p.Ou/KAtFA)2024-01-10 (수) 01:59
비기사태같은 무림인이 되고 싶어요...흑흑....

염월신경이 되자고. 철혈이 아니라.
#653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2:00
수지가 나찰신니 각성이라 언급하는 것도 그렇고

화열사태 정신적 트레잇으로 인격 바꾸는 그런 트레잇 가질 법한 느낌 들기도 해
#654이름 없음(vMtX4rcc2U)2024-01-10 (수) 02:00
화열과 비기의 가장 큰 차이는 문답무용 선공 여부라고 생각해서

그냥 선공몹 되는 거 아니면 화열 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긴 함
#655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2:01
항산파 제자들은 명화가 지킬 거니까

불안한 미래는 나중으로 미루자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6이름 없음(QOaEvNT3Tk)2024-01-10 (수) 02:01
화산에 사천 돌아보는 게 예전 니어수때 갔던 곳을 재방문하는 거라 과거를 돌아보고 스스로를 고민하는 시간이 될 거 같은데...

최소한. 뭔가 얻어갈 수라도 있었으면...
#657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2:02
깨달음 기회 잘 나와줬으면
#658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2:02
그나저나 만약 칠실이 걸려서 싸웠다고 한다면

하북-야율비, 야율마수, 철귀대들

사천-이화궁 궁주

산서 부근-살막의 수장 칠실

총 사파의 초절정 4명이 동시에 정파의 절대고수들을 공격하는 대규모 작전이 된다
#659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2:03

새삼 본편 깨달음 다이스표 복기하고 짜다...

생각한 내가 있다

#660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2:03
>>658 산서가 아니라 섬서 아님?
#661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2:04
실수 섬서
#662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2:04
고마워
#663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2:05
서자 돌림이라 헷갈리긴 해 ㅋㅋㅋㅋ
#664이름 없음(apoZELVMeE)2024-01-10 (수) 02:05
화열 나찰된건 비기도 비기지만 자기 수제자가 철귀대한테 죽은것도 크겠지
#665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2:06
솔직히 민초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3할 세금 징수원 부서 VS 추가 3할 세금 징수원 부서

거기서 거기다
#666이름 없음(p.Ou/KAtFA)2024-01-10 (수) 02:09
ㅋㅋㅋㅋㅋㅋ민초입장에선 그놈이 그놈일지도.

그야 사파보단 정파가 낫겠지만.

세력권이 어중간하면 정파 사파 황실 삼중고로 때까자나.
#667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2:12
동창의 수장이 민초들을 수탈한다고는 하지만... 정사파가 더 수탈 잘하잖아
#668이름 없음(QOaEvNT3Tk)2024-01-10 (수) 02:13
무림이 하도 득세해서 관군이 힘이 약해보이긴 함.

원래 이런거에서 제일 패악질이 드센건 관군인데.ㅋㅋㅋㅋㅋ
#669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2:14
일 잘하면 떼가도 긍정적인 시선이 많이

산서 보면 황군들 일 안한다고 난리도 난리가 아닌데
#670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2:14
>>669 많이 -> 많아
#671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2:15
항산파는 민초들이 자발적으로 자금을 받치는 문파라고 하니
#672이름 없음(QOaEvNT3Tk)2024-01-10 (수) 02:15
중세 서양 교회가 십일조 받고 그거랑 별개로 지주로 이것저것 다 받아먹어도 출생부터 사망까지 사방팔방 안끼는 데가 없으니까 케바케지만 자기 일 잘하고 탐욕을 자제하는 범위 내에선 지지받았긴 했거든.

받아먹는 만큼 일을 열심히 하면 싫지만 하는 일 많다 정도까지의 반응은 가능함.
#673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2:19
무공을 통해서 민초들을 도와주겠다!

의과 협으로 사람들을 구하겠다!

그렇게 행동하다가 문득 등장인물의 결론은 무공은 결국 호신용이라는 게 절실히 보이더라고
#674이름 없음(QOaEvNT3Tk)2024-01-10 (수) 02:20
무로 극에 달하겠다 한 건 생사경 멤버 중에서도 절반이나 될까 모르겠다.

검마랑 천마 둘은 무의 극에 달한다는 그런 뭔가가 있었을수도 있는데 달마랑 소요자는 무의 극 이런건 별로 생각을 안했을 거 같아서.
#675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2:20
사람들과 부대끼면서 세존의 가르침을 품고 자신이라는 호수에 사람들을 빠드려서 감화시키겠다고 하는데,

막상 눈앞에서 닥치면 명성이라는 그림자 아래 명화가 완전히 가려진 느낌
#676이름 없음(nEp9tVvEdQ)2024-01-10 (수) 02:22
개인적으로는 그냥 왜그렇게 죽이는 문제에 민감했는지 이해가 잘 안됬음. 차피 이미 손에 피도 많이 묻혔고 살려줘봤자 십중팔구로 다시 민초들에게 해나 끼칠 놈들이라 굳이 살려줘야 하나 싶어어.
#677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2:22
그야 신념이니까
#678이름 없음(nEp9tVvEdQ)2024-01-10 (수) 02:22
알아둬야할게 향산파 제자들도 이미 살인 했어요. 당장 니어수랑 마차 얻어타고 가고 있을때 녹림도들이 향산파에게 털려서 죽었죠 아마?
#679이름 없음(QOaEvNT3Tk)2024-01-10 (수) 02:24
항산파 제자들이 죽인 적 있다 하면 명화도 맨손으로 녹림은 죽인 적 있음.

이전에 죽인게 문제가 아니라 지금 어떻게 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 문제지. 항산파 제자들이 죽였다. 그게 지금 명화의 고민에 중요한 항목임?
#680이름 없음(nEp9tVvEdQ)2024-01-10 (수) 02:24
암튼 어제 내용으로 깨달은 것 : 칠실은 세다. 이게 초전한정인지 원래 이런진 모르겠는데
깨달음 기회는 성공해도 말 그대로 '기회'를 주는거지 확정 깨달음은 아니다
사파는 대부분 쓰레기 놈들이 맞다.
이제 플롯아머는 거의 없다.
#681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2:25
이젠 다른 이야기를 해볼까
#682이름 없음(QOaEvNT3Tk)2024-01-10 (수) 02:26
원래 센대 초전에 더 센거.
#683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2:28

냄명은 천하절대고수록 어떻게 나올지가 흠


일단 처음 나온 고수록 기준으로 다듬기는 하는 중인데

#684이름 없음(NHwjJ/9jN6)2024-01-10 (수) 02:28
초전에 모르면 맞아야죠가 되어버리니 온갖 수단을 동원해서 1턴 버텨내는게 중요하지
#685이름 없음(QOaEvNT3Tk)2024-01-10 (수) 02:28
고수록 읽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이런 고수들이 있다! 정도라는 의미밖엔 없어서 문제네.
#686이름 없음(AoEWYsIy1Q)2024-01-10 (수) 02:29
오늘 남궁 명화하나요?
#687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2:29

유진호 항목 읽고 싶었는데 1절기 셋이라

칠실 시시 명화 읽고 끝났지

#688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2:30

목금일 듯

#689이름 없음(lNIxiCm7Ek)2024-01-10 (수) 02:31
혹시 본편 요번주는 토요일은 뭐 당연히 안되고 금요일도 안된다고 공지했었음?
#690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2:32

목금토가 안된대 수지

#692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2:32

역배 가능성이 높다캄

나도 이번 주말 못하고

#693이름 없음(QOaEvNT3Tk)2024-01-10 (수) 02:33
본편서도 오늘 천생 연재 하고 아마 끝날때 말하긴 할거야.
#694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2:34
양참무를 하면서 느낀 점.... 커뮤가 재미있다.
#695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2:35

전투는 이제 무판정이거나 영혼의 한타가 되버려서

#696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2:38
전투는... 막상 하면 ㄹㅇ 피곤하니까
#697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2:40
그나저나 역시 무당파라면 무당파인가

겉보기에는 자학으로 보이고 무공도 안 배운 일반인인데도 흔케이 호음필을 문파에 초대하고

정중하게 대하는 거 보면 역시 남존무당이라는게 절실히 드러난다.
#698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2:41
제자들 가르치는 데도 견학시켜주고 존대하면서 존중해주는 게 확실히 느껴져
#699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2:42
본편에서 나오는 묘사를 보면 저런 일반인 같은 경우는 무시하거 핍박하는 게 민초들에게 일상으로 보이는데 말이야
#700이름 없음(lgH8h810.k)2024-01-10 (수) 02:43
호음필은 지능 자질 어느정도일까
#701이름 없음(nEp9tVvEdQ)2024-01-10 (수) 02:43
최소한 명문정파는 그래도 괜히 명문 정파가 아니겠져.
#702이름 없음(cJ4Jj593XM)2024-01-10 (수) 02:43
근데 생각해보면 원래도 항산파 의기로 이름높았었고

그 원래도 사파 목은 잘 따고 다녔던게?
#703이름 없음(nEp9tVvEdQ)2024-01-10 (수) 02:43
물론 사천당가 같은 케이스는 예외로.....
#704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2:45

세가는 대체로 미리 방문약속 잡거나

명문정파 제자 아니면 입구컷할 거 같긴 해

팽가 빼고

#705이름 없음(apoZELVMeE)2024-01-10 (수) 02:45
일반인도 일반인 나름이지 왕아비 정도면 셀럽이잖아
#706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2:46
보통의 경우는 자존심이 무진장 쎄서 내쫓는 게 일상이니까
#707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2:46
겉모습만 보고 왕아비이라고 단번에 아는 이들은 드문니까 겉으로봐도 어려보이고
#708이름 없음(cJ4Jj593XM)2024-01-10 (수) 02:47
사실 개나소나 내가 이름높은- 어쩌구 하는 삼류따리들이 와서 지 받아달라고 하는 꼴 보면 대부분 NAGA 시전 하지 않을까 싶음
#709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2:47

명화도 명성 2920인데 녹림들이 겉모습만 봤을 때는 못 알아봤으니까

싹 조지고 염월신경이라 하기 전에는

#710이름 없음(cJ4Jj593XM)2024-01-10 (수) 02:48
그리고 자칭이나 사칭범도 수두룩 빽빽할거고

당장 간 존나크던 무당파 삼대제자 생각해보면(...)
#711이름 없음(QOaEvNT3Tk)2024-01-10 (수) 02:48
세가는 애초에 대농장과 영지를 거느린 지방 호족 가능성이 높으니까

왕아비 명화에게서 소개장이라도 받았니... 천생 커뮤때 명화에게 받았다고 좀 해주라... 이걸로 명화랑 인연이 끝나는 거야?...
#712이름 없음(apoZELVMeE)2024-01-10 (수) 02:48
어중이떠중이는 그냥 내쫒겠지
#713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2:48
하진이도 왕아비를 보았을 때, 어린 소녀라고만 생각했으니까
#714이름 없음(QOaEvNT3Tk)2024-01-10 (수) 02:49
홀몸으로 가면 아니 당신은 이름높은 누구누구! 할 정도의 명성값은 없어보이고. 왕아비.
#715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2:51

세가 실질적으로 왕족 위치같은 거고


그렇게 따질 때 왕족 앞에 아무나 데려다놓을까 생각해보면ㅋㅋㅋ

#716이름 없음(cJ4Jj593XM)2024-01-10 (수) 02:51
사실 대접도 엥간하면 사전 연락을 하고 가야 손님이지 안그러면 그냥 불청객이고
#717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2:52

당요애가 냄명 앞에서 좀 더 정중했던 이유가 있다

난 사천 왕족인데? 라고 하면 그래서 뭐 난 안휘 왕족이거든?

될 테니까

#718이름 없음(NHwjJ/9jN6)2024-01-10 (수) 02:56
세가나 명문 정파라는 타이틀이 더 무시무시해따
#719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2:58
솔직히 이제 지금의 남궁 명화에 대한 세간의 인식은 과거에 죽은 남궁세가의 이름모를 혈족이 남긴 후손이라고 생각할 걸
#720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3:00

분명 길바닥에서 주웠다더니 순 구라같은디..?

싶은 스펙이긴 해

#721이름 없음(cJ4Jj593XM)2024-01-10 (수) 03:01
길바닥에서 주운 애가 스펙이 뭔가 이상하다

근데 이건 하진이도 마찬가지니 쌤쌤이네(?)
#722이름 없음(cJ4Jj593XM)2024-01-10 (수) 03:02
이젠 공손진이군
#723이름 없음(lgH8h810.k)2024-01-10 (수) 03:02
이장이 안목이 칭찬받는건가..?
#724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3:02
차라리 과거에 죽은 남궁 아서의 사생아라던가 남궁 가인의 사생아라던가 이런게 지금 쯤 더 소문의 현실성이 있을 걸
#725이름 없음(cJ4Jj593XM)2024-01-10 (수) 03:04
사실 늦게 발견한 남궁세가의 혈족이라던가 하는 음모론 그럴듯하지

대충 남궁가인 형제 손녀쯤 나이대고
#726이름 없음(HVKVvblWEI)2024-01-10 (수) 03:04
ㅇㅇ 그렇지
#727이름 없음(HVKVvblWEI)2024-01-10 (수) 03:04
탁세만류 때 워낙 죽은 세가의 혈족들이 많으니까
#728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3:05

감후는

에휴 ㅅㅂ 하고 공손세가 잠시 나왔다가

자질: 100

뜬 거 보고 순간 눈을 의심했을 듯

#729이름 없음(cJ4Jj593XM)2024-01-10 (수) 03:05
워낙 남궁가인 나이대가 나이대라 손녀~증손녀까지 스펙트럼이 다양하겠구먼(?)
#730이름 없음(cJ4Jj593XM)2024-01-10 (수) 03:06
감후 진짜 착하게 살아서(???)

말년에 복받았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731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3:11

그러고보면 이장이도 초절정이니까 스카우터 있었을 텐데


그동안 10 20 30만 봐와서 뭐냐 이 먼지들은 생각하다가


53에 근력 33 보고 뭐 이녀석이라도 데려갈까 한 거일 듯


근데 그거시

#732이름 없음(NHwjJ/9jN6)2024-01-10 (수) 03:11
기연100이 남궁과 결합하니까 시너지가 펑펑
#733이름 없음(cJ4Jj593XM)2024-01-10 (수) 03:11
표기스텟 사기
#734이름 없음(cJ4Jj593XM)2024-01-10 (수) 03:12
'운'은 보이는 항목이 아닌데다

길거리 고아가 최상급에 꼽히는 신공을 들고있을걸 알면 그게 사람일리가 ㅋㅋㅋㅋㅋㅋㅋㅋ
#735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3:14

길가다가 세상에 하나뿐인 신화급 카드 주운 감후

길가다가 자기한테 소매치기하러 온 희귀급 카드(사실 신화급임) 주운 이장이

#736이름 없음(adi3gIlshM)2024-01-10 (수) 03:14
남궁 명화가 현재 하고 있는 일은 그 누구보다도 무림맹과 남궁 세가 그리고 무엇보다도 대의에 어울리는 행동을 하고 있다.
#737이름 없음(adi3gIlshM)2024-01-10 (수) 03:15
남궁 가인 입장에서 ㄹㅇ 훌륭한 인재
#738이름 없음(adi3gIlshM)2024-01-10 (수) 03:15
맹주의 입장에서는 과정 보고를 안해서 그렇지만

결과는 오직 대의를 위해 행동하고 있다
#739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3:16

결과 실제 중요

과정도 중요한데 결과가 폭망하면 조진다

#740이름 없음(adi3gIlshM)2024-01-10 (수) 03:17
기하급수적으로 강해지고 있는 남궁 명화의 행적을 보면서
맹주님은 그저 명화보고 대체 뭐하고 있는거니?! 소리 치고 있지만

장무기나 단예보다 덜 하니 괜찮아요!
#741이름 없음(apoZELVMeE)2024-01-10 (수) 03:17
공손진은 검후가 유기한걸 줏어온건데 그 점은 어떻게 생각하려나
#742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3:18

무림맹 단원 60명(일류, 최소 5년 이상의 실무경험 있음, 서장 전문가)

이 어디 하늘에서 떨어지냐고~~~

#743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3:18

>>741 이 부분은 일단 아는 사람만 알고

다들 쉬쉬하는 부분일 듯

#744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3:19

검감후 둘이 엮인 사안이면

조심스럽게 다뤄야하고

#745이름 없음(adi3gIlshM)2024-01-10 (수) 03:20
근데 명화가 청해에서 사실대로 모든 것을 말했다면

무슨 일이 일어났나요?
#746이름 없음(cJ4Jj593XM)2024-01-10 (수) 03:20
문자 그대로 벌집이니까 굳이 쑤셔보고싶은 사람 없겠지
#747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3:23

>>745 이장이가 기가 차서 말을 못 잇고

신호는 대충 전재산 주식투자 각 재지 않았을까 싶군요

#748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3:24

근데 진짜 장무기 19-20세 화경은 어케 했냐 미친 놈아 소리 나오는 듯

#749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3:24

초절정 내공 1만이라니 니가 무슨 현경 초입이냐 싶고

#750이름 없음(adi3gIlshM)2024-01-10 (수) 03:25
전 재산 주식 투자ㅋㅋㅋ
#751이름 없음(NHwjJ/9jN6)2024-01-10 (수) 03:25
장무기는 줏어먹은게 천도복숭아들이고 구양신공 건곤대나이 등등 황금색 신공 도배했고...
#752이름 없음(cJ4Jj593XM)2024-01-10 (수) 03:25
진짜 한 4연크리쯤 되는 전개 아닐까

명화도 하진이도 소설 주인공들에 비하면 아직 멀었지
걔넨 진짜 소봉 30대 현경도 그렇고 머리 이상해
#753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3:27

소봉 그는 깨달음에 모든 크리를 박고 인생 다이스를 펌블 도배한 자...

#754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3:27
화산파 악이노도 처음에 명화 대면했을 때 살갑게 대한 거 보면

정파 자체가 시민친화적인 그런 건 있어

특히 오대세가보다 구파일방 그런 경향이 강하다
#755이름 없음(apoZELVMeE)2024-01-10 (수) 03:28
하진 2회차 같은건 감후한테 가기 직전 공손진 같은 상황에 빙의하는게 최고 아닐까
종남파에서 쫒겨나서 정파로는 못가고, 사파로는 전생의 기억 때문에 가기 싫고(무소속)
이나바한테는 극혐 판정 받아서 전생의 기억에도 불구하고 이어질일이 없다(히로인 자유화)
#756이름 없음(NHwjJ/9jN6)2024-01-10 (수) 03:28
구파는 종교적인 이유들도 있으니 더욱 시민 친화적이지
개방은 ㄹㅇ 빌어먹어야 하는 이들이고 ㅋㅋㅋㅋㅋㅋ
#757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3:29

>>755 즉 낭인진(레알 낭인임)이라고

#758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3:29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1116/70

대충 악이노가 명화보고 시민인 줄 알고 살갑게 대하는 장면

이리도 상냥한 악이노가 어째서 투기에 미친 얀데레 이미지를 가지게 되었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9이름 없음(94fS4Rq1GI)2024-01-10 (수) 03:32
>>755 세훈이가 캐서린 잊지 못한 것처럼 이나바 잊지 못해서 고통받을까 걱정인데
정진 트레잇 있기는 하더라도
오히려 이나바 인식 바꾸려고 노력하겠지
#760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3:33




종남파에서 저지른 정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761이름 없음(cJ4Jj593XM)2024-01-10 (수) 03:33
그야말로 뼈를깎는 노오오오오력을 하지 않을까 싶고

하진이 얀데레 음...이것도 오...
#762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3:35

문제는

검후겠지?

#763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3:35
하진은 회귀 시키려면 혼담 하기 전에 회귀 시켜야 해

애초에 하진이 초절정 오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깨달음이 이나바와의 약혼식 커뮤였어

이나바와 아예 증오하는 관계로 파탄나면 이나바가 죽는 것보다 더한 펌블일걸?

뭐 하진 회귀물을 쓸 어장주도 없을 테니 의미없는 가정이지만
#764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3:35

무당하진도 선 해검지 박살이었던 만큼

#765이름 없음(apoZELVMeE)2024-01-10 (수) 03:35
오히려 이쪽 이나바는 내가 사랑한 이나바가 아니다 하고 마음 정리할수도 있다고 봄
#766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3:36
참치마다 서로 생각하는 바는 다르니까

의견 다른 건 쩔 수 없지
#767이름 없음(cJ4Jj593XM)2024-01-10 (수) 03:36
질척질척한 후피집물(이나바시점) 같은거

보고싶기는 하다 짧게만
#768이름 없음(TE2x/6uWF6)2024-01-10 (수) 03:38
난 하진 2차는 튼튼처럼 초반은 빛수지 가득한 어장이 보고 싶다
#769이름 없음(lgH8h810.k)2024-01-10 (수) 03:38
애일때부터 주워져서 바로 양진으로 들어가는 루트는 어떨까?
희귀했는데 이나바는 자길 친오빠처럼 생각하고.
#770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3:38
고독천생은 최근 튼튼 느낌 나서 좋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1이름 없음(cJ4Jj593XM)2024-01-10 (수) 03:39
수십만가지 세계선의 하진명화를 보고싶다...크아앗
#772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3:39
하진명화는 고독천생에서 노려봐

거기도 히로인 대전 심한 거 같기는 하다만
#773이름 없음(nEp9tVvEdQ)2024-01-10 (수) 03:39
근데 감후 균형을 추구하긴 하지만 행적보면 나름 정의를 추구하는것도 전혀 없진 않았지 싶은데. 사파 억제했다던 말도 있언덜걸로 기억하는데.
#774이름 없음(adi3gIlshM)2024-01-10 (수) 03:40
종남파의 검후에게 주워진 오만 진
오만 때문에 툴툴 거리지만 그래도 다가와주는 사질들이 있어서 지내다가
규칙 틀었다고 자신의 눈 앞에서 검후와 이나바에게 사질들이 죽는 광경을 보는 하진
#775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3:40

막 요즘 본편들이 수지 리얼과 겹쳐

암울한 전조들에서 느릿느릿 나아가니까


그게 더 무겁게 느껴지긴 하지

#776이름 없음(nEp9tVvEdQ)2024-01-10 (수) 03:40
그런던 사람이 자격지심때문에 말년에 못볼꼴을 본거지 ㅉㅉ.
#777이름 없음(aEfHF2AL5U)2024-01-10 (수) 03:40
히로인 갈드컵 불판 나기 딱좋은 주제지 ㅋㅋㅋㅋ
#778이름 없음(adi3gIlshM)2024-01-10 (수) 03:41
치매 감후와 정진 공손 진
#779이름 없음(cJ4Jj593XM)2024-01-10 (수) 03:41
뭔 봉창두드리는소리여 둘 커플링 말고 얘네 수십만가지 가능성이 보고싶다는건데
#780이름 없음(cJ4Jj593XM)2024-01-10 (수) 03:41
외전 한 400어장만 '써줘'
#781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3:42
고독천생에서 투표 없이 앵커가 최근 시오 앵커 하선 앵커 명화 앵커 때 세 번 나왔더라
#782이름 없음(apoZELVMeE)2024-01-10 (수) 03:42
하진명화 붙여서 말하면 보통 그 둘 커플링을 말하니까
#783이름 없음(cJ4Jj593XM)2024-01-10 (수) 03:42
커플링이 수십만가지 가능성이나 있을리가 없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4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3:42
하진명화 붙여서 말하면 보통 커플링으로 알지 보통
#785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3:42

사실 양참무 2부보다 1부 외전이 더 보고 싶긴 함 개인적으로


2부는 한참 뒤 이야기니까

#786이름 없음(adi3gIlshM)2024-01-10 (수) 03:43
강연사 일어나기 전

친우 혹은 의남매 관계로

모용세가에 항산파 장문인과 함께 방문하는 항산 명화랑 무당 하진
#787이름 없음(cJ4Jj593XM)2024-01-10 (수) 03:43
아 폰으로 쓰다가 띄어쓰기 하나 누락됬구나
#788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3:44

근데 모용세가에 일단은 혼담 비슷하게 간 거라

이나바 아미파 데려간 거랑 비슷한 반응 나오지 않을까 싶고

#789이름 없음(/F6RwKNfb6)2024-01-10 (수) 03:44
수지가 혼담을 건넨 건 다시 봐도 불판 진압하는 신의 한 수
#790이름 없음(cJ4Jj593XM)2024-01-10 (수) 03:45
오래 타느니 압축해서 태우려고 한 한수
#791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3:45
의남매면 이나바 아미파 때랑은 비슷한 반응은 아니었을 듯

애초에 이나바 문제는 혼담 상대 문파에 다른 혼담 상대를 데려간 게 문제니까
#792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3:46

친우 관계일 경우라면

#793이름 없음(zQaddxJc.Q)2024-01-10 (수) 03:46
동생이 누나 혼담 구경한다고 가는거 이상한 일은 아니지 ㅋㅋ
#794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3:47
나는 친우 관계보다는 명화랑 하진이 혼담을 하고 명화가 하진을 모용세가에 같이 데려갔을 때 그렇다고 생각함
#795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3:48

수지한테 물어보는 게 가장 정확하긴 할 거야


중세 중국 예절이란 게 통수 겁나 치니까

#796이름 없음(SRUlTnV91.)2024-01-10 (수) 03:48
혼담은 if 회로도 그렇고 너무 논쟁이 심해
지금이 최고야
#797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3:49

유매한테는 혼담 거절보다 나중에 속 긁은 꼴 된 게 제일 미안함ㅋㅋ

#798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3:50
이런 히로인 불판 느끼면서 왜 참치들이 초반에 출가 누르자고 한 건지 이해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9이름 없음(VcpNjSmF36)2024-01-10 (수) 03:51
당시 참치들이 서로 상의해서 내린 최선의 결론이었어
결과도 나쁘지 않았고
좋게 생각하자
#800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3:52

냄명이도 혼담

SEGA 자식이니 안 할 수가 없긴 한데(모두도 결국은 했고)

아마 이리저리 혼담보다는...

#801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3:53
천생처럼 남궁세가로 데려오는 방식의 혼담이 편하겠지

남궁세가도 그 정도 위상은 있고
#802이름 없음(NHwjJ/9jN6)2024-01-10 (수) 03:53
낭랑 20세 혼담 넣기 정말 좋은 나이야(...)
#803이름 없음(HTQco8YFSs)2024-01-10 (수) 03:53
제갈마 기대합니다
#804이름 없음(4exU4krrp6)2024-01-10 (수) 03:53
혼담은 뭐 귀찮은 거 미리 치운 감각이지
#805이름 없음(NHwjJ/9jN6)2024-01-10 (수) 03:54
데릴사위 모집이래도 줄 서겠지
거기에 점창파도 있을거고
#806이름 없음(NHwjJ/9jN6)2024-01-10 (수) 03:54
제갈마 옵바와 경쟁할만한 대상들이 필요하다
#807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3:55

>>801 근데 어차피 갇혀서 커뮤만 하다가 1절기 후 3절기 후

이렇게 잘리느니 그냥 직접 보내는 게 나을 듯



스승님과 가라(?????)

#808이름 없음(hfA1FQygI6)2024-01-10 (수) 03:56
뭐 명화는 임신해도 튼튼 20절기 돌릴 수 있고 하고 싶긴 한데 혼담.
#809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3:56

그리고 보시면 알겠지만

혼담 상대들은 기본적으로 쟁쟁합니다

#810이름 없음(Ypa/TULbmo)2024-01-10 (수) 03:57
냄명 혼담은 사조님한테 결혼한다면 제갈마와 하고싶다 하고 넌지시 이야기하면 한 큐에 끝날 거 같기도 하고
#811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3:58

시누이 제갈이나와 궁다고를 원한다니 용감하구나(???)

#812이름 없음(NHwjJ/9jN6)2024-01-10 (수) 03:58
그치만 혼담은 중대문제다
남궁이 안휘의 왕이 된 이상 더더욱(아무말 아님)
#813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3:58
그런데 참치들은 기본적으로 원작 등장인물 쪽으로 성향이 몰리긴 할 거

제갈마가 인기 많은 이유도 원작 인물 + 인성 좋음 + 머리 좋음 + AA 미형 이게 합쳐진 콜라보니까

오우마는 괜찮은데 악이노 때문에 참치들이 꺼려하는 것 같고
#814이름 없음(adi3gIlshM)2024-01-10 (수) 03:59
남궁 명화의 경우는 시집보다는 데릴 사위로 받아야하니까
#815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3:59

오우마는


그... 문파터진 친구는 중원삼대미남이어도 무리에 가까울 듯

#816이름 없음(adi3gIlshM)2024-01-10 (수) 04:00
경지가 초절정인데 다른 곳에 지대공 미사일을 배치하는 건 아깝잖아
#817이름 없음(4xEQLb0tJo)2024-01-10 (수) 04:00
고독천생에서도 탄지신통 대신 옥소 고른 거 보면
원작 몰입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참치들이 꽤 있는 듯?
#818이름 없음(adi3gIlshM)2024-01-10 (수) 04:00
무림맹의 업무도 가르칠게 많을테니
#819이름 없음(NHwjJ/9jN6)2024-01-10 (수) 04:01
참치가 옥소검법 민건 만들고 있는 무공이 검법이라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그래써
#820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4:02
옥소검법을 갈아넣을 경우 꽤나 재미있는 무공이 된다고 했던가
#821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4:03

지성 펀치는 신이지

#822이름 없음(NHwjJ/9jN6)2024-01-10 (수) 04:03
수련치 고작(?) 2500밖에 안되는데 패널티도 없으니
#823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4:03
옥소검법이 본편에서 명중식 피해량이 등장한 얼마 없는 천하오절의 무공인 것도 크겠지 ㅋㅋㅋㅋㅋㅋ
#824이름 없음(rooSo5TQ1o)2024-01-10 (수) 04:04
소요유권법도 홍칠공 무공인데 어째 취급이 썩 안좋다
#825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4:05

이박문이 초절정이 아니라서 그래

#826이름 없음(Ce7w6Dk5Fo)2024-01-10 (수) 04:05
냄명 혼담이 애매해졌지.

절정때 맞선봐서 약혼하고 절정이나 초절정때 혼인한다는 계획 잡고 있었을 거 같은데 갑자기 명화 본인이 초절정이 되서.
#827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4:06

냄명이 남자였다면 육하가 혼담 상대였다(?????)

#828이름 없음(Ce7w6Dk5Fo)2024-01-10 (수) 04:06
옥소검법은 지금까지 나온 유일한 숙련도 곱하기 무공, 내공이 전부 소모되도 구사 가능한 무공, 내공배수 거의 안보는 무공이라서.

이거 적용되면 뭔가 되게 특이하고 괴상망측한 무공이 되는건 당연하지.
#829이름 없음(Ce7w6Dk5Fo)2024-01-10 (수) 04:07
절정 맞선하고 초절정 맞선은 분명 급이 다름... 특히 냄명 얜 19세 초절정이라서 누가봐도 차기화경인데 차기화경 배우자라는건 너무 대단해서 남자쪽이 주눅들어버려.
#830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4:08

'난화불혈수' (0/600 極): '사용시'의 내공소모 20
- 사용시 5턴동안 사용자의 '기량', 수련치의 1/6 만큼 상승
- 지법계열 무공에 공격 보정 + 1
- 極: 내공소모 없이도 평시 '기량' 수련치의 1/4 상승. '경지'로 인한 스탯한계 제한 존재. 최대 수련치 1,200으로 상승.
* '사용시'의 내공소모 '200'으로 증가 및, 5턴동안 사용자의 '기량' 수련치의 1/2만큼 상승
* 지법계열 무공에 '절대 보정' + 1
#831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4:08
난화불혈수 개 좋네
#832이름 없음(Ce7w6Dk5Fo)2024-01-10 (수) 04:08
난화불혈수는 스텟보조+다이스보조용 서포트계열 무공. 이것도 지금은 유일무이한데 이런 서폿계열 나중에 여럿 나오지 않을까도 싶다.
#833보그스◆3izcYvpyi2(PLWsDODuns)2024-01-10 (수) 04:09

하암 장주행 완료

깨달음 다이스가 망했나

#834이름 없음(NHwjJ/9jN6)2024-01-10 (수) 04:10
탄지신통 보조용에다가 점혈용이라는데
저거 익히면 요리솜씨에도 보정 있을듯
황용이 저 무공으로 요리했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5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4:10

경지와 위상 종합으로 따져서 격이 냄명 비슷한 남자가

하나는 남궁이장이고 하나는 공손진인데

결혼한 아빠랑 사파다

#836이름 없음(NHwjJ/9jN6)2024-01-10 (수) 04:11
그러니 더더욱 결혼시켜야지 빨리
냅두면 화경의 여협하고 결혼시킬 고민해야됨(...)
#837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4:12
소요유권법이 합마공 옥소검법처럼 수련치 2500 극이라 가정하면

현재 하진 스탯과 천혜신공을 적용하면

소요유권법: (2500/20 + 이동 802/2 ) x 천혜신공(4배) = 2104

명중식 2104가 나온다

극 효과로 이동 온전히 적용한다 해도

최대 명중식 3708

왜 성능이 이런 겁니까 홍칠공!
#838이름 없음(Ce7w6Dk5Fo)2024-01-10 (수) 04:12
냄명이 갑자기 너무 대단해져서 혼담감이 애매모호해졌...ㅋㅋㅋㅋㅋ

무공을 쌓아올린 사람이라면 냄명하고 비교되는데 차기화경이면 그 진짜 극소수 빼면 너무 차이나서...
#839이름 없음(zuh30C5ZO6)2024-01-10 (수) 04:13
와 명중식 3000 실화인가?
#840이름 없음(Ce7w6Dk5Fo)2024-01-10 (수) 04:13
솔직히 지금도 없음.ㅋㅋㅋㅋ 남궁세가 초절정은 너무 급이 높아서 여기서 급이 맞는 상대는 아예 황실서 찾아야 할 판임.ㅋㅋㅋㅋㅋㅋ
#841이름 없음(NHwjJ/9jN6)2024-01-10 (수) 04:14
소요유는 애들이 쓰는거고
본격적인건 항룡십팔장이니까?
#842이름 없음(Ce7w6Dk5Fo)2024-01-10 (수) 04:14
절정때 약혼을 맺었으면 초절정 되도 아 약혼 이미 했다고.ㅎㅎ 하면서 그냥 혼인하면 되는데.
#843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4:14
소요유권법은 경공 때 판정이랑 권법 쓸 때 판정이 다르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

솔직히 저 수치 경공이어도 많이 아쉽단 말이지
#844이름 없음(cJmiiWz4.A)2024-01-10 (수) 04:16
>>841 현재 개방은 타구봉법밖에 없어서
십팔장 공백 어떻게 채우냐가 문제
#845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4:16

화경의 여협이면


오히려 혼례 프리한 존재가 될?까

#846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4:16
근데 탄지심통이랑 난화불혈수는 서로 시너지 효과가 장난 아니겠다.

저거에 점혈법 배우면 완전 끝장나잖아
#847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4:18
점혈법이 분명 의술책으로 배웠던가 그랬었지
#848이름 없음(apoZELVMeE)2024-01-10 (수) 04:19
냄명은 일양지 있으니까 난화불혈수가 좋긴 하겠네
#849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4:20

동사도 피스 모아서 최강무공이었어

#850이름 없음(Ce7w6Dk5Fo)2024-01-10 (수) 04:21
여성 화경은 그냥 누굴 잡아와도 아 맘대로 하셔도 되죠 할 수 있지.

역하렘을 만들고 남자 갈아치워도 남궁세가 소속이라서 욕을 먹지 화경이라서 욕을 먹는 입장은 아닐껄.
#851이름 없음(NHwjJ/9jN6)2024-01-10 (수) 04:22
더 늦기이 전에에에에
#852이름 없음(Ce7w6Dk5Fo)2024-01-10 (수) 04:22
탄지신통이 위력적인 절기인데 정작 합마공처럼 그 자체가 최강이란 이미지는 잘 없으니까... 동사는 무공 피스 모아서 시너지내는 식으로 강했다, 는 평가일까.
#853이름 없음(Ce7w6Dk5Fo)2024-01-10 (수) 04:23
솔직히 땡주는 이미 늦었다고 생각할 가능성이 높음.ㅋㅋㅋㅋㅋ 절정때 약혼시켰어야 했는데 못했다고.ㅋㅋㅋㅋㅋ
#854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4:24

성장곡선을 잘못 예측한 네 패배다 땡주

겸허히 지대공 미사일 두 발을 가지도록

#855이름 없음(Ce7w6Dk5Fo)2024-01-10 (수) 04:24
19세 초절정은 역시 그래도 비상식이니까. 그게 될거라고 알았으면 표국 안보내고 빨리 약혼처 찾아서 맞선보게함.ㅋㅋㅋㅋㅋ
#856이름 없음(apoZELVMeE)2024-01-10 (수) 04:25
동사는 그냥 다 잘했어, 인성이 좀 그래서 그렇지 만능의 천재 그 자체
무공도 잘하고, 학문에도 능하고, 의술도 뛰어나고, 기문둔갑도 잘하고, 음악에도 조예가 있었다
#857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4:25
냄명은 남궁세가의 앞날이 밝다
#858이름 없음(hfA1FQygI6)2024-01-10 (수) 04:25
동사는 법력도 높았을까?
#859이름 없음(EtJ4gHT9R.)2024-01-10 (수) 04:26
잡담판에서 참치들이 안락기 상대로 할 만하다 꼽는 천하오절이 동사였지
#860이름 없음(hfA1FQygI6)2024-01-10 (수) 04:26
고독에서 조연한테 저거 주는 거 기대되는 군.
#861이름 없음(Ce7w6Dk5Fo)2024-01-10 (수) 04:27
안락기 봉인할 진법 짜놓고 거기에 빠뜨려서 봉인할거라고 했던가 아마...

동사라면 아마 할 수 있을거.
#862이름 없음(cJ4Jj593XM)2024-01-10 (수) 04:27
무공 그냥 줄수도 없고 교환을 아마 할거같은데 뭐랑 하야 엇비슷하다 칠수있을까?
#863이름 없음(Ce7w6Dk5Fo)2024-01-10 (수) 04:27
참치들 추측으로는. 수지 오피셜이 아니라.
#864이름 없음(hfA1FQygI6)2024-01-10 (수) 04:29
근데 낭인진은 진짜로 배분 어떻게 되는거지.
#865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4:29

아무튼 동사 무공 쩔어욧은 잘 알겠어

#866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4:30
안휘에 소민이랑 방문해서 남궁 아토가 낭인 진의 얼굴 보자마자 바로 침묵한 거 보고 웃었다.
#867이름 없음(Ce7w6Dk5Fo)2024-01-10 (수) 04:30
동사 무공이 지금보니 파츠마다 상호시너지가 되게 좋게 짜여진 느낌이 팍 드네. 동사 자신의 다재다능한 능력까지 포함해서.
#868이름 없음(cJ4Jj593XM)2024-01-10 (수) 04:31
대충 시오 제자취급+경지 마일리지 해서 1대~2대제자 취급쯤의 러프한 무언가라고 했었음
#869이름 없음(NHwjJ/9jN6)2024-01-10 (수) 04:31
지금이면 일대에서 이대제자 사이 아닐까? 낭인진
#870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4:31
남궁세가에서 맹주님의 지시로 관주님께서 비밀리에 육성한 무림맹의 검(아님)
#871이름 없음(NHwjJ/9jN6)2024-01-10 (수) 04:31
어쨌든 확실한건 시오 제자 취급이라는거고
#872이름 없음(cJ4Jj593XM)2024-01-10 (수) 04:31
아토의 머리속을 스쳐지나가는 신 육등분의 소식과 묘하게 혈색이 좋아보이는 소민

온갖 상상이 남궁아토의 머리를 스쳐지나가고마는데(나쁜생각)
#873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10 (수) 04:32
>>833

결국 다이스 터진게 기억에 남는다는점이 슬픔
#874이름 없음(cJ4Jj593XM)2024-01-10 (수) 04:32
누가봐도 남궁신장 취향에 다소 맞아보이는 땡주취향의 수상하게 젊은 초절정 무인(남궁가 무인이 키움)
#875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10 (수) 04:33
여튼 오늘은 엄청 오랜만에 쉴 수 있으니 해볼까
#876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4:33

배분이란

#877이름 없음(Ce7w6Dk5Fo)2024-01-10 (수) 04:34
남궁신장 취항에 맞는데 소민 또 얼굴붉히고.

육등분 2탄에 같은 가문내 인의없는 사랑전쟁이란 지옥을 예감했겠지...
#878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4:34
딱히 아니라고 하기에는 새새하게 따지고 보면 맞긴 함
#879이름 없음(Ce7w6Dk5Fo)2024-01-10 (수) 04:35
>>873 솔직히 이번에 깨달음이 아니라도 여러모로 고민하는게 플레이버로 남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880이름 없음(NHwjJ/9jN6)2024-01-10 (수) 04:35
깨달음이.아니더라도 기억속에 남는 경험이 되는건 확실하겠지
#881이름 없음(Ce7w6Dk5Fo)2024-01-10 (수) 04:36
플레이버 묘사로 끝나버리면 그건 그것대로 좀. 고민한다면 그 고민을 계속 이어가는 묘사가 나와주길.
#882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4:37
사상도 무림맹의 대의에 걸맞고(사상)
남궁 시오 관주님께 시사 받은 것도 맞고(배문)
용봉지화의 무림맹 지부에서 일하는 것도 맞고(경력)
과거 안휘에서 남궁 시오 저택에 방문하고 1년간 수련을 하는 것도 맞고(행적)
무림맹 기밀 전서를 소중하게 보관한 것도 맞고(원리원칙)
#883이름 없음(cJ4Jj593XM)2024-01-10 (수) 04:37
성질 더러운거같지도 않고 적당히 잘생겼고 초절정에 신장이보다 어림 뭔가 뒷배가 있거나 한것도 아니고 거기에 모용세가에서 한 일처리 감안하면 딱 땡주스타일임(??)
심지어 후견인이 남궁시오임(????)
근데 이게 억덕계 땡주작품이 아닌?
#884이름 없음(cJ4Jj593XM)2024-01-10 (수) 04:38
아 땡주가 갑자기 남궁시오한테 자비심이 들어서 휴가를 보내줬구나(x)

아 땡주가 휴가겸 해서 제자나 하나 키워보라고 시킨가구나(o)

누가봐도 후자가 세상이 보는시선 읍읍
#885이름 없음(Ce7w6Dk5Fo)2024-01-10 (수) 04:39
남궁신장 데릴사위로 딱인데 하필 남궁소민이 마음을 둬버렸다? 남궁신장과 남궁소민이 한 남자를 두고 맞붙는다?

남궁아토는 분명 지옥을 예감했다.
#886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4:40
소림사에 보낸 이유

낭인 진의 정조를 지키기위해서 맹주님께서 보낸 거야(음모론)
#887이름 없음(cJ4Jj593XM)2024-01-10 (수) 04:40
누가봐도 육등분의 재림이지 거기도 일부는 자매싸움이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8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4:40

팽대하 제갈원린 관계는ㅋㅋㅋ

#889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4:41
자매덮밥 미쳤냐고 ㅋㅋㅋㅋㅋㅋ
#890이름 없음(Ce7w6Dk5Fo)2024-01-10 (수) 04:41
1차 육등분은 하다못해 전부 다른 가문이기라도 했지 2차는 참전인원도 더 많을 각인데다 일부는 자매야.ㅋㅋㅋㅋㅋㅋㅋㅋ
#891이름 없음(cJ4Jj593XM)2024-01-10 (수) 04:41
진짜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어떻게 ㅋㅋㅋㅋㅋㅋ 궁대협 당신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2이름 없음(Ce7w6Dk5Fo)2024-01-10 (수) 04:42
자매라고 투기심이 없을리가 없는데다가 같은 가문이니까 더더욱 인의없는 싸움이...ㅋㅋㅋㅋㅋ
#893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4:42
남궁 아토의 눈 앞은 컴컴해졌다
#894이름 없음(cJ4Jj593XM)2024-01-10 (수) 04:42
사실 이 모든건 남궁아토의 상상속에서 진행중인 이야기고 현실은 아직이기는 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5이름 없음(5yzLk17H3o)2024-01-10 (수) 04:42
남궁아토 결혼한 남편이랑 금슬 좋았다던데 친자식 없는게 살짝 의문
하은 원린 사이에서는 이나가 있었는데
#896이름 없음(Ce7w6Dk5Fo)2024-01-10 (수) 04:42
지옥을 예감한 남궁아토.

훗날 남궁세가의 몰락은 한명의 남자를 둔 자매싸움에서 시작되었다고...
#897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4:43

궁사랑의 핏줄 섞인 애들

궁다고(팽대하)
제갈마(제갈원린)
남궁모두(남궁아토)
니어수(공손이리)
당가 소가주?(당앵)

여기에 모용가련 애도 있을 거 생각하면ㅋㅋㅋ

#898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4:43
감후 일만 끝내면 그냥 만국 대사와 함께 건강 체조를 만들면 안될까? ? ?
#899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4:44
어쩌면 육등분 신부 중에서 궁대협 확실하게 털어낸 건 원린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900이름 없음(cJ4Jj593XM)2024-01-10 (수) 04:44
건강체조(1.5배율~2배율)

수련시 기혈상승 같은거면 적당하겠네
#901이름 없음(NHwjJ/9jN6)2024-01-10 (수) 04:44
감후 일 끝나면 그거에 걸맞는 개판이 몰아친다고 하니 열심히 뛰면 됩니다 참치도우...
#902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4:45

고독진은 자식이 여섯 일곱 이런 전개로 갔다간 참치 폭발이니 아니겠지만

#903이름 없음(Ce7w6Dk5Fo)2024-01-10 (수) 04:46
남궁신장 남궁아토 단조연 공손사주 훅신추 목사리 그리고...

맙소사 여섯 이미 넘었잖아.
#904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4:46

남궁아토라니 무무슨

#905이름 없음(Ce7w6Dk5Fo)2024-01-10 (수) 04:47
>>904 아차. 남궁소민.
#906이름 없음(NHwjJ/9jN6)2024-01-10 (수) 04:47
구 6등분마저 새롭게 끌어들이다니
최강이다 고독진(?)
#907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4:48
남궁 아토가 꼴리긴 해
#908이름 없음(lgH8h810.k)2024-01-10 (수) 04:48
소민민은 딱히 프래그는 아닌 것 같긴한데
#909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4:48
낭인 진을 얼굴 보자마자 침묵한 거 보고 진짜 웃었다
#910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4:49
남궁소민 단조연 공손사주 흑신추 목사리 서상

딱 여섯이긴 하네

여기로 추가로 넣는다면 위초하랑 신장이는 애매하고
#911이름 없음(zQaddxJc.Q)2024-01-10 (수) 04:50
팽가의 서상 그 친구도 있었지 참
#912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4:51

육등분의 재현... 어쩌면 그 이상이라니


천생신무의 진정한 위엄을 보여주려는 건가 고독진

#913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4:53
사실 사주는 하진에게 정확히 투기나 연모나 꼬신다는 특별한 행동은 없어서

소민 조연 신추 사리 서상

다섯이 유력해보인다
#914이름 없음(cJ4Jj593XM)2024-01-10 (수) 04:53
여자랑 엮이면 영 좋지 못하다는걸 증명하는구나 천생신무가
#915이름 없음(ZuaHFCPg1Y)2024-01-10 (수) 04:54
사주 루트 회로 굴리게 된 건 자유앵커 여파가 컸다
#916이름 없음(Ce7w6Dk5Fo)2024-01-10 (수) 04:54
사주는 연모나 연심 대신 고독진의 말을 따라 목숨을 바칠 각오잖아.

마음의 깊이는 제일이라고.
#917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4:54
지식의 저주지
#918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4:54
그렇게 보면

사주 소민 조연 신추 사리 서상 딱 육등분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9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4:54
그 일만 아니었다면 이 고생할 이유가 없으니까
#920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4:56

소봉도 아주 온리

천마는... 일단 삼목지왕

생각해보니 본편 하진도 이나바 온리잖아


왜 자질 100은 하렘을 못하는가

#921이름 없음(QOaEvNT3Tk)2024-01-10 (수) 04:56
벌써 여섯인데 숫자가 줄어들 거 같지가 않으니 육등분의 신부를 뛰어넘는 전설은 이미 각이 나왔다.
#922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4:56
그야 하렘은 자질보다 인성과 얼굴빨이 크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3이름 없음(0eCtKFXuP6)2024-01-10 (수) 04:58
무공보다 성격과 외모가 하렘에 큰 영향을 주는 요인이긴 하다
#924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4:58
오우마가 검광이 되어버려서 졸지에 낭인 진이 하렘남이 되었어
#925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4:59
오절못은 본편에서 실컷 하렘 할 테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6이름 없음(NHwjJ/9jN6)2024-01-10 (수) 04:59
낭인진 오우마는 악이노 공주의 키스로만 각성이 가능해졌다
#927이름 없음(SgVQrM/ejs)2024-01-10 (수) 05:00
본편 오절못이 평행세계 오우마 운을 전부 빨아가버린 게지
#928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5:01

화산은 억까의 문파

이는 고사기에도 나와있다

#929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5:03
용봉지회의 룡들 바봐


천강기협 하진(자질100, 경지 초절정, 압도적인 육체, 살아서 돌아다니는 기연)
하북팽가 팽형(근육)
오룡승 홍엽(흑인)
모용사아(로리콘)
오악최강 형산파 후기지수
자금룡 뭐시기
독고구검 오우마(실종 후->검광)
#930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5:04
정파가 자랑하는 남자들이야
#931이름 없음(Ce7w6Dk5Fo)2024-01-10 (수) 05:05
오우마가 검광이 되버린 것만으로 순식간에 정파 남자 후기지수들의 혼담매력도가 확 내려갔잖아.

이러니 유일무이한 하진에게 여심이 쏠리지.
#932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5:06
모용사아를 꼬시면 모용세가의 안주인이 될 수 있어!
#933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5:09

냄명 쪽도 음

파천룡(결혼함)
하북혜룡(흑흑)
낭아권룡(aa가...)
오악최강(앗 네)
삼적룡(알지?)
오승룡(스님, 흑인)

이라서 부절룡 빼고 뭐 없어ㅋㅋㅋ

#934이름 없음(4exU4krrp6)2024-01-10 (수) 05:10
사아는 참...
#935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5:11

그리고 곤륜파 있는 청해는 금강문 신강 왈패들 모산파(얘들은 왜?)

일정 시점 이후는 라마승들도 몰려오는 최전선이다

#936이름 없음(4exU4krrp6)2024-01-10 (수) 05:11
하지만 15세임에도 10살 같아 보이는 왕아비라면!
#937이름 없음(4exU4krrp6)2024-01-10 (수) 05:11
모산파는 강소성에 있지 않나
#938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5:13

근데 수지가 튼튼에서 곤륜 여포모드 묘사할 때


하토리가 모산파 고수들인가? 말하게 해서

#939이름 없음(4exU4krrp6)2024-01-10 (수) 05:13
그건 본진이 멸문당해서 여기저기 퍼진 거겠지 뭐
#940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5:14
민초들이 낭인 진을 좋아하는 이유

1.세금을 안 걷는다.
2.돌아다니면서 녹림도들을 치워준다.
3.이야기 속의 협객처럼 많은 이들을 도와준다.
4.가르침이 개쩔은 무학 대사로 소문이 나있다.
5.솔직히 새 육등분 신부의 당사자 참을 수 있음?
#941이름 없음(QOaEvNT3Tk)2024-01-10 (수) 05:15
모산파는 본진 봉문이지 멸문은 아님.

실제로 감토때도 모산파는 멸문까진 안간걸로 취급하는 거 같고.
#942이름 없음(4gtuDo7VoQ)2024-01-10 (수) 05:19
남궁 명화 사조님의 아픈 손가락
#943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5:20

뭣 냄명은 사조님의 우람한 오른팔이 아니었던 말인가

#944이름 없음(cJ4Jj593XM)2024-01-10 (수) 05:26
아픈 손가락이라는게 이 손가락으로 맞으면 아프다 일듯
#945이름 없음(4exU4krrp6)2024-01-10 (수) 05:27
과연 무림맹주의 일양지 냄띵이구나
#946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5:29

재사용 가능한 핵(화경)의 재사용 가능한 지대공 미사일(초절정) 두 발


무섭다

#947이름 없음(Ce7w6Dk5Fo)2024-01-10 (수) 05:30
무림맹주의 일양지 남궁명화.

손가락(찔리면 ㅈㄴ 아픔)
#948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5:39

초절정 둘에 절정까지 붙어야하는 즉신불 임무


너무 강하다앗

#949이름 없음(NHwjJ/9jN6)2024-01-10 (수) 05:41
즉신불 무시무시해
#950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10 (수) 06:13

흐아아아

#951이름 없음(eSa.ULortM)2024-01-10 (수) 06:13
데굴데굴\
#952이름 없음(cJ4Jj593XM)2024-01-10 (수) 06:17
도로시가 살아났다
#953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10 (수) 06:23

simusimu

#954이름 없음(lNIxiCm7Ek)2024-01-10 (수) 06:42
노피아에서 선협 보고 있는데...

하나는 일반적인 그 착한 이미지의 신선?이랄지 소문으로 들었던 선협같지 않았고 하나는 그야말로 인간의 형상을 한 괴물새끼같고 크아아아악
#955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10 (수) 06:42

하나는 뭔지 알거 같네

#956이름 없음(lNIxiCm7Ek)2024-01-10 (수) 06:44
??? : 수선사들은 초식동물이라네-
#957이름 없음(lNIxiCm7Ek)2024-01-10 (수) 06:44
사실 누구보다도 고기를 사랑하는 그들이기에-
#958이름 없음(lNIxiCm7Ek)2024-01-10 (수) 06:45
아빠 난 커서 창녀가 되고 싶어요
#959이름 없음(lNIxiCm7Ek)2024-01-10 (수) 06:47
오늘은 냄띵이나 고독이나 둘다 없?는건가...
#960이름 없음(coSte1CR4c)2024-01-10 (수) 06:48
선협 그거 협은 온데간데 없고 신선이라는 이름의 레이드몹만 가득한 동양 판타지 읍읍
#961이름 없음(eSa.ULortM)2024-01-10 (수) 06:48
생각보다 뇌 비우고 보면 또 재밌음 ㅋㅋㅋㅋㅋ
#962이름 없음(lNIxiCm7Ek)2024-01-10 (수) 06:49
>>960 쭉기기 나오는건 진짜 말랑말랑 하다고욧

#963이름 없음(lNIxiCm7Ek)2024-01-10 (수) 06:49
회귀수선전은 걍 초반만 보다 말았고...
나머지 본토 번역쪽은 음... 아직은 못보겠다아아
#964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6:50
>>960 협에 대해 제대로 다루는 소설은 얼마 없으니까 이제

간혹가다 나오면 그게 수작이긴 하다만
#965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6:51
이 시대에 남은 마지막 정통무협 작가 견마지로 찬양해
#966이름 없음(Ce7w6Dk5Fo)2024-01-10 (수) 06:51
선협에 협이 있긴 한가...

광의적으로 동양판타지에 속하긴 하는데 선'협'의 협은 '동양판타지입니다' 하는 식의 의미변경이 일어난 글자 아닐까.
#967이름 없음(AL33Umw6Vk)2024-01-10 (수) 06:52
21세기 반로환동전이랑 이리초파랑 보고 광광 울었다
#968이름 없음(lNIxiCm7Ek)2024-01-10 (수) 06:52
정통?무협은 몰?루고
대신 당문전을 드립니다
#969이름 없음(AL33Umw6Vk)2024-01-10 (수) 06:52
당문전도 정통무협이지
#970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6:53

-화경-
1위: 종남파 장문인, 천하제일인, '검후' 양의식
2위: 공손세가 가주, 천하제이인, '감후' 공손유노
3위: 녹림총채주, 사련맹주 '투귀신' 유진호
4위: 남궁세가 가주, 무림맹주 '검제' 남궁가인
5위: 무당파 장로, 무당삼검 '무한사검' 천비연

-초절정 최고단-
6위: 존귀하신 왕야, '루가번수타' 성여왕 전하
7위: 수유곡 이화궁주, '시시궁주'
8위: 소림사 방장, '만국대사'
9위: 모용세가 가주, '뇌풍권왕' 모용기수
10위: 서장 라마승 지도자 '대절국사'

심심해서 만들어본

만약 냄명 지금 시점(87년 13절기)에 천하절대고수록이 만들어진다면

강호십대고수 목록

#971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6:54
무협이란 무공이라는 요소를 다루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공을 다루는 인물들 개개인의 협과 가치관을 풀어내는 것도 중요하지

그런고로 양참무는 정통무협이다 따당!
#972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10 (수) 06:55

나도 만들어볼까 천하절대고수록

#973이름 없음(Ce7w6Dk5Fo)2024-01-10 (수) 06:55
그러고보니 본편 명화 이미 대절국사 넘었구나.

그 공포의 대상 대절국사를 넘고 칠실과 맞먹는 명화...(아직 1년 넘게 수련등등 시간 남음)
#974이름 없음(/7CSFlBizQ)2024-01-10 (수) 06:56
협 없는 무협은 앙코 없는 찐빵일 뿐
#975이름 없음(lNIxiCm7Ek)2024-01-10 (수) 06:57
>>972 ㄱㄱㄱ
#976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10 (수) 06:57
무협을 잘 다룬 작품


G 건담

쿵푸팬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977이름 없음(apoZELVMeE)2024-01-10 (수) 06:57
대절국사는 이리저리 저지른건 많은데 직접 나오질 않아서 할말이 없다
#978포이◆HaitfwkMrU(Un5Il8puc.)2024-01-10 (수) 06:59

성여왕 스탯 보여줘라~~~!!!!!

#979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10 (수) 06:59

우우 도로시 화경 스탯 알고싶다...

#980이름 없음(lNIxiCm7Ek)2024-01-10 (수) 07:01
그나저나 어제 수지가 동사무공 중 하나 보여준건...

1부에서 다른 캐릭터들조차도 들고나올 일이 아얘 없다는걸려나
#981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7:01
정사대전까지 기다리면 되는 거시다
#982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10 (수) 07:01

그야 도화도에서 코코넨네 하고 있으니까
동사무공들은

#983이름 없음(Ce7w6Dk5Fo)2024-01-10 (수) 07:02
명화는 지금 자기가 왜 강해져 왔는가 고민하는 중... 일지도?

협을 행하고 싶다 했지만 그 협이 누구를 위한 어떤 협인가...
#984이름 없음(e76jX4.XhQ)2024-01-10 (수) 07:02
원래 수지가 설정 잘 안 푸는데 어제 참치들 불타는 거보고 자비를 베푼 느낌
#985이름 없음(lNIxiCm7Ek)2024-01-10 (수) 07:03
깨달음 때문에 다이스권 날리고 무리했던것만 기억에서 지우면 최상의 커뮤고...
만나는 인물들도 하나같이 그거 생각해보라고 하는 수준....
#986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10 (수) 07:03

흑신추 선물은 사실
걍 진짜 호의로 준거라
걍 좋은걸로 주세오
하면 좋은걸 준다











물론, 그걸 받은 '하진'의 마음같은게 어찌될 지는 모르겠지만-

#987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7:04
어제 불탄 건 수지가 작품 묘사로 참치들을 발화시킨 것도 아니고

분탕이 난리쳐서 분위기를 개판낸 것도 아니고

오로지 참치들 서로의 의견이 갈라져서 불탄 거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8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10 (수) 07:05
사실 이제와서 말하지만

작중 전개도 그렇지만 참치들의 그 불탐이 어떤의미로는 더 흥미로웠음 ㅋㅋㅋ
#989이름 없음(F2URPD6abU)2024-01-10 (수) 07:05
마침내 자연발화의 경지에 오른 참치들...!
#990이름 없음(lNIxiCm7Ek)2024-01-10 (수) 07:05
이쯤가면 참치들은 화약 아닌가 싶음
걍 뭐만하면 불탐 ㅋㅋㅋㅋ
#991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10 (수) 07:05

내가 이틀전에 아비게일을 앵커하지 않았더라면...
하5권의 자리에 크리를 뽑지 않았더라면...!

#992이름 없음(F2URPD6abU)2024-01-10 (수) 07:06
떡밥도 분탕도 없어도 불탄다!
#993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10 (수) 07:06
슬슬 다시 돌아보며 그리 급하게 강해지고 싸우고 무력을 행하려는 이유

왜 정파의 협을 이루려고 하는지 자신을 되돌아보려고 하고 있지만


그런 작중 상황과 달리 이미 써버려서 없어진 것과 깨달음이라는

무를 향한 갈망에만 집중했다고도 볼 수 있어서
#994낫토◆7TyZX6fIxs(x0JwMRwCyM)2024-01-10 (수) 07:07
애당초 자신의 것이 아니라 다수의 사람들에 뜻에 따라

쓰고 없어질 수 있고 오로지 운에 달려있는 영역인데


그것에 미련을 가지고 남을 헐뜯고 비아냥거리는 모습에서 무의 향한 집착이 엿보였음
#995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10 (수) 07:07

녀석 철학과를 좋아할것같은.www

#996이름 없음(F1U3Xh3/EA)2024-01-10 (수) 07:07
무를 향한 욕심은 끝이 없다는 거겠지

정작 천하제일이라는 자리의 오르면 긴장감과 적수가 사라지면

가장 큰 공허함을 느낄 게 참치들일텐데
#997이름 없음(Ce7w6Dk5Fo)2024-01-10 (수) 07:08
어제 칠실조우 빨간색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데 다들 데드앤드 리스크때문에 하이리턴을 꺼려하니까 이런 하이리턴이 있을 수 있다는 자료공개일지도.

빨간색이 위험한 선택지고 개중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도 있는데 솔직히 참치들은 그걸 구별할 수가 없어서 수지가 이건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입니다 하는 언급을 해준거지.
#998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10 (수) 07:08

근데 무협 연재하니까
갑자기 도덕경 엄청 읽고싶어졌다(어째서)

#999이름 없음(eSa.ULortM)2024-01-10 (수) 07:08
친구끼리 좋은거 줄수 있는거지
#1000이름 없음(apoZELVMeE)2024-01-10 (수) 07:08
흑신추가 뭘 줬길래
남궁세가의 무공이라도 줬나
#1001도로시◆WYW5cWlOd.(MaLQxPXn0Y)2024-01-10 (수) 07:08

어장을 연재하니까
대충 리스크가 있으면 리턴도 있고
그 역도 당연히 있다- 라는걸 실감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