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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V|
▼――[어장주]――――――――――――――――――――――――――――――▼
눈을 떠라! 눈을 떠라! 내안에 잠든 미래!
잠시라도 쉬어갈 시간이 없어!
▲―――――――――――――――――――――――――――――――――――――――――――――▲
▼――[공지]――――――――――――――――――――――――――――――▼
1.메이킹 횟수는 '1어장 1캐릭터'로 축소된 상태입니다
2.어장주가 아무말 안해도 컷이라고 말하지 않는 이상 향후 에피소드에 조연으로서 등장하는것이 확정됩니다
3.현재 '분쟁지역' '위험국가' '정치적으로 대립하고 있는 지역' '정치적 사상/성향을 지닌 집단'등의 메이킹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4.MTU의 기본 분위기는 권선징악과 히어로물입니다. 그렇기에 아무리 메이킹/2차 창작이라지만 본편 기조랑 너무 괴리되지는 메이킹또한 튕기겠습니다
예시)히어로나 사람이 성장하는데 있어서 고난과 비극은 있을 수 있으니, 불행한 배경까지는 문제없으나, 삶 자체가 지나치게 가학적인 악의와 불운만이 넘치는 수준은 아웃
히어로물이란 정체성을 지키기 위함 및 과도한 판도물/정치물의 개입을 막기 위한 방편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5.조연 메이킹은 스스로 그 캐릭터를 묘사하거나 미리 설명을 하지 않는 이상, 그리고 다른 참치의 메이킹 캐릭터와 연관되었다고 설정한 이상
그 빈 부분이나 응용해서 쓰는것은 어장주, 혹은 다른 3차창작자이 가능한 범위입니다.
맥락없이 의도적으로 악의적인 묘사가 나타나거나 하는 경우이거나 '이 부분은 명백히 다릅니다'라는 "직후"의 피드백 외에는 가급적 간섭이나 지적을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미리 조율을 해두거나 처음부터 만들때 충분한 설명을 적어두십시오
6.기본적으로 메이킹 및 3차창작은 규칙을 지키는 한에서는 자유입니다.
하지만 메이킹 캐릭터는 당연히 본편에 등장하는것을 전제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미리 어장주 및 해당 캐릭터/집단을 만든 참치에게
허가를 받지 않는 이상 3차창작에서 끝장내는것은 금지합니다.
대신, 3차창작 내부 전개에서만 나오고 끝나는 캐릭터는 너무 과하지 않는 선에서(매 에피소드마다 같은 AA의 조연이 한 명 나온다던가)
본편에 나오거나 이미 메이킹된 캐릭터의 aa를 유용해도 무방합니다
7.창작물은 창작자 분께서 생각하고 구상하며 만들어낸 것으로 사람마다 각자 다른 아이디어등이 있기에 그 구상에는 차이가 있을지언정 우열을 가늠하는 것은 무례한 행위입니다
그렇기에 타 작품간(A가 B보다 낫다), 작품간 내부 요소간에(A의 C라는 요소가 B에도 있는데 어느쪽이 낫다)를 우열을 논하는것을 금지합니다
8.정치적인 메이킹을 금지한것처럼 정치적인 소재 및 발언을 금지합니다
9.현재 일시적으로 '평행우주'에 대한 메이킹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허용되고 있는것은 'MTU의 우주'에 속한 외계행성이나 하위차원으로 있는 이계 등입니다
규칙은 상황에 따라서 추가 및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서로의 아이디어를 존중하면서 메이킹!
두 번째 조건부 메이킹으로서 각 행성 그 자체의 대변자인 천군/무녀의 메이킹이 진행중입니다.
anchor>1597032304>79810.조연 메이킹은 엄연히 MTU의 구성요소 중 하나입니다.
새로운 설정이나 힘의 근원 등을 집어 넣을 수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작중 묘사된 파워밸런스나 힘의 위계등을 지켜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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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8094/recent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4072/recent메이킹 모음 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6692075/recent안착
안착
안착.
안착, 데굴
안착
콘솔을 실수했기에 오히려 가사의 진정성을 더하는 연출이 됐다
잠시라도 쉬어갈 시간이 없어!
엌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봐주셨다면야 ㅋㅋㅋㅋ
므냑
허나 난 쉬고 싶다
이미 쉬고 있지만 더더욱 격렬하게 쉬고 싶다!
anchor>1597032819>951 해서 이 부분은 결국 어떻게 됬냐면
30년전과 다르게 지구 전역의 조준시스템의 록온을 해제,
울트라맨과 방위대측의 괴수로봇도 스스로 무장을 해제하면서 적의가 없음을 표하자
외계함대의 전진도 정지
거기에 더해 외계함대쪽에서 송신한것과 달리 지구측에서
'미래'라는 키워드를 송신하자
외계함대에서도 똑같이 '미래'라고 응하면서 물러나는 결말이~
매스 이펙트도 여러 종족들이 나오는데 각자 특성이 개성 있었던거
크로건이란 종족은 생명력도 질기고 신체능력도 뛰어나면서 난생이라 번식력도 높은데 호전적이라 본래 자기들끼리 싸우는걸로 인구 조절이 되는 종족이었는데
다른 종족들 상대로 전쟁을 벌이다가 산아제한을 목적으로 한 생물학병기에 노출되면서 멸종 위기에 놓이게 되고
아사리는 판타지물의 엘프 같이 수명도 길고 지혜로운 종족인데 욕망에 충실한 면모도 있고
샐래리언은 반대로 수명이 40년 밖에 안되어서 말이고 행동이고 다 빠른걸로 묘사되는 등 개성있는 사회들이 묘사되더군요.
그러면서도 그 종족 구성원들 캐릭터성도 제각각이고
>>9정말 그 부분이 좋더군요.
그래서 이번 것도 평가가 좋습니다.
매스이펙트도 좋았죠 음음!
...다만 마지막 부분들이 어음...
색놀이 꾸욱-
그래서 4편을 기다리는 중
안드로메다는 안드로메다로 날려보냈습니다(?)
>>9 와... 진짜 지구쪽에서 늦게나마 문제를 해결하려는 진심을 보여준것도 맞지만 피해자측이 그걸 보고 받아들여준 게 고맙기도 하고 씁쓸하면서 아름답네요
어떻게보면 울트라 시리즈랑은 다른건
헤일로라던가 매스 이펙트에서는 코스믹 호러급에 가까운 힘을 자랑하는 선조, 리퍼 등의 존재들이
문자 그대로 코스믹 호러적인 위협이나 혹은 '근본적으로 인간과 다른 존재'라는게 강조된다면
울트라 시리즈의 울트라맨들은 그 힘에 반해서 지구인을 비롯해서 여타 외계인들의 시야와
높이를 맞추는 선의 화신이란게 크단 말이죠
그리고 그런 울트라맨들이 기술력과 힘을 총 동원해서 침략행위를 벌인다면?
이라고 나온게 평행세계 멀티버스 단위로 침공을 하던 앱솔루티안들이고
안착안착
./_\
___,ィ´/_\`ー-- _
l ,r--y'´ ̄r、 ,、 ̄`ヽー, |
|//´ i .//::::',,、/ ヽ ', \.l、
/´ l./ l,r''゙゙ ゙゙゙´.l. l .l ヽ\.._
/// .ll l ll | .l .Y//
V/,i l ト,.l_ _| .l l.l .V
.Y l トlニl ` ´. ,rlシ| ,イl i |
|..l イi斗:l ヒ::l/,lリ .l |
l .ト、 l´ ̄´ .:. `/// i、|
l .l iヽ i ',. '.' /,イ /ノリ
V .ヾ', .トミ、. , - 、 / l ./´ .|
ヽ,l .',.l \ /l.,/ l
_ ヽl | i.> _ <i ..// i .,'
.| `ヽ、 l | r亠./ニ=ニ}ヽ// /リリ , -――、
, イ´ ̄` \ ルリr-' ./ m m.|i /ー/シ、.i/ .|
〈 ミー-i´ .|、></´ l,r-,/ー-./:r=<  ̄`ヽ、
', /Y⌒ヽ、_,,/: : : : : :ヽー-/、 +.} \
ヽ、 <.シ /: : : : :,-=-、: `ヽ、 丶,Y /
>=- ./ /: : : : : / `ヽノ、_ ヽ、 ./
/ / ./>'''""´ ,r ,r<´ \ .、 .r-'
ヽ ,' /´88,r-、9ry-―- _,r-r-r-、.\ .', ヽ,
.', .l .a/d;;/rf./ /-――――- ヽ、ヽ.',r、ヽ,ヽj /、
.l l,ィ´ ̄ ̄ l l:.:.:.:.:.:.:.:.:.:.:.:.:.:.:.:.:.:.:`:.:.\ヽ.ヽト、 ./:::::::l
/ヽ /:.:.:.:.:.:.:.:.:.:.| |:.:.:.:.:.l^^^l:.:.:.:.:.:.:.:.:.:.:.:.:.:.:.:.:l .l ヽ__/::::::::::ヽ、
〈:::::::::ヽ,イ、:.:.:.:.:.:.:.:.:._| |-―‐l,、,、l ̄ ̄ ̄ ̄}:.:.:.:.:.l. ト、 l:::::::::::::::::::::〉
ヽ::::::::::|:::::::Y:.:.:.:.:.:.:.l .| | -l- l:.:.:.:.:.:l . |:.:', .ヽ::::::::::::/
. ー-->、_;:j__::::::ト、:.:.:.:.:.:j .`¨´ _, .'´`' _ _ .{、:.:.:.:.;ト,イ:::::ヽノ::::::/ー-、_
. l:r-┴――┴┴――{  ̄ 炭 城 `iー-.┴――-┴―- ,ヽj
..`|:.:.:.:.:.:.:.:.:.:.:.:.:.:.:.:.:.:.:.:.:| 水 す .|:.:.:.:.:.:.:.:.:.:.:.:.:.:.:.:.:.:.:.:.:| .ヽ,
.|:.:.:.:.:.:.:.:.:.:.:.:.:.:.:.:.:.:.:.:.;| た.化 ぺ |:.:.:.:.:.:.:.:.:.:.:.:.:.:.:.:.:.:.:.:.:| .}
../|ー――――――-.| .っ 物 し .|.ー――――――.┤ミ l
..l .`ヽー-----、:.:.:.:.:.:.:.| ぷ ! ゃ |::.::.::.::.::.::.::.::.::.,r---イ ./
리메이크용 소재--
지구의 기억을 코드의 형태로 정제한 디지바이스용 스킬 파츠
일명 가이아 코드
오~
테이머즈의 카드 슬래시 같은걸려나요
평행세계는 (잘 다루면) 좋죠-
절대 안 그럴 법한 애가 그러고 있다는 모순적이면서도 궁금했던 재미가...
은근슬쩍 부실한 설정 보강하는 김에 이것저것 갈아엎으며
적 혹은 아군에서 적극적이지 않은 조력자 계통으로 바뀌는
>>22 (끄더더덕)
>>20 혹은 그 뭐냐, 사이버슬루스 같은 게임에서 보면 디지몬들 필살기나 기술말고도 스킬이 있는데
그런계통일수도?
>>20 이미지적으로는 그쪽이지만 계통적으로는 가이아 메모리랑 겹치는 점도 있으려나요
이거 말고 딴 가이아 메모리 파생 아이디어로는 파하드가 이스의 위대한 종족과 몸을 공유하는 관계라
거기랑 합쳐서 노바디용 메모리 형태 강화 아이템을 만들어주는 전개가
"지구의 기억"을 "코드"라는 형태로 정제해서 사용한다는 사상의 아이디어니까 말이죠 이건
나는 아무 생각이 읎다
왜냐하믄 아무 생각이 읎진 않은데 다 쓸데없는 잡아이디어라 그렇다
명일방주의 테라는 아예 하늘까지 막혀있었다는 설정을 방금 본 1인
그 설정 때문에 제가 쓰던 2차 으쩌지 하다 결국 접읐죠
저런
론 트레일에 결국 하늘 뚫리긴 하는데, 그게 메인 스토리랑 너무 동떨어져 있잖어어어어
철푸덕
무에나(아님)
오가타 칸나(아님)
시?즈
갑자기 달린 이유
명방 이벤트 EX 맵 미는 중
이벤트 스토리 시점을 본편 몇 년 뒤 어딘가로 설정하는 해묘의 아방가르드함에 전두엽을 탁 하고 칠 수밖에 없었지예
ㅁ... 뭔가 아바마마가 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전차파를 넘어 롸벗을 까단 두체 발언에 이오나가 발끈하던 외전을 시키냥님이 쓴 적이 있었는데 말이죠오-
생각해 보니 그 뒤 제가 군대까지 다녀온 수 년간 딋이야기가 전혀 나온 바가 읎읐다
까단->까던
(참고로 저도 전통적 전차/전투기 선호파)
뭐 결국 취향차이는 서로 취향차이니까
끝까지 가도 감정만 상할 뿐이니 굳이 그 뒤를 이야기할 필요는 없죠
그쵸그쵸
>>27을 보고 생각났는데 뉴 뮤턴츠의 림보에서 깨어난 엘더 갓 학살 당시의 위버는 레거시 마지막이랑 다른 방식으로 현실을 손본 것 같더군요
엘더 갓 학살 당시에 뉴 뮤턴츠 멤버이자 테크나키 종족의 뮤턴트 워록이 분석하길
"뮤턴트/리전이 현실 코드를 해킹했습니다. 손상된 백업을 재작성 했어요."
레거시 마지막에는 좀 더 상위의 인식으로 초월적인 영역에서 현실을 차분히 관측하면서 여유롭게 이야기를 손보는 느낌이라면 엘더 갓 학살 때는 투박하게 현실을 구성하는 코드(현실을 구성하는 모든 법칙과 개념)들을 해킹해서 뜯어보고 고쳐넣은 거죠
딱 엘더 갓들 삭제 및 엘더 갓에 의해 손상된 현실의 균열과 림보 차원만 손보고 불법 패치한 느낌이네요
비유하자면 레거시 마지막은 정당한 GM이나 편집장 느낌으로 이야기를 고친 거고 엘더갓 때는 접근 권한을 행사하는 게 아니라 시스템 해킹해서 불법으로 수정한 느낌
>>42-45 뭐 그때는 그때고 지금은 머리가 식어서 조용히 해결되었다-
라는 느낌으로
요약
엘더갓 몰살 당시 : 아, 열쇠(데이빗과의 민격병합) 꺼내기 번거롭네... 락 피킹으로 대충 따고 들어가자
레거시 마지막 : 열쇠도 있으니 제대로 해볼까?
민격병합이 아니라 인격평합
anchor>1597032819>938에서 전개 부분 이미지가 작게 나와서 다시 올립니다.
>>51 오오오 이게 용왕가 막내 아들 MTU 디지몬 카이저의 디지바이스...
3차 연재가 계속 미뤄진다...아이구
>>51 오홍-!
오호라~
요오오오즘은 배트맨 아부지를 악덕 기업인으로 묘사하는 재해석도 늘던데, 이게 배트맨 캐릭성에 맞는 일인지 모르겠네요오오(비몽사몽)
해리포터 아버지 설정처럼 사람의 입체적인 면을 강조하려는 것도 아니고 영웅의 가장 소중한 사람이자 영웅이 된 동기였던 죽은 가족이 사실 악당이었다는 해석... 잘 풀어놓으면 좋은 스토리가 나오긴 하겠지만 작가가 잘못 다루면 MCU의 티찰라 아버지 느낌으로 캐릭터성만 훼손될 수도?
>>55글세요?
배트맨 아버지는 일단 가족에게 다정하다. 소중하다.
그 정도면 충분한 서사라서요.
시빌워 당시 : 훌륭한 아버지와 자랑스러운 아들
블랙팬서 이후 : 못난 아버지와 아버지가 싸지른 잘못 수습하느라 바쁜 아들
그리고 이미 재해석을 하는 것 자체도 잘해야지, 안 그러면 플리피 님 말처럼 이상한 것만 사람들에게 각인시킬 수 있거든요.
제가 그래서 기존의 영웅 서사는 딱 제일 합당하고 잘 된 것만으로도 충분하게 느낍니다.
그른감예...
운동+샤워하고 오는 사이 어장이 교체되었꾼.
>>60마침 이번에 디지몬 이야기도 그런 건데........
아예 흑역사가 되어서 말소된 디지몬 어드벤처 트라이.
그거보면 이해가 쉬울 겁니다.
그건 악몽이었습니다......!!!
으흐흑, 우리들의 추억을 돌려도
>>55 아 아이거가..어떻게 보면 원작이 자초한것도 있어서(...)
그 뭐냐, 당장 플래시포인트나 그 후속인 더 버튼에서
'너는 배트맨이 될 필요가 없다. 너는 너의 삶을 살거라.'
'(제가 구해드릴수 있어요!란 브루스의 말에)이미 구했단다'
같은 아버지의 부성애가 넘쳐나는 대사로 감동으로 끝내놨더만
그 이후의 데스메탈이었나? 거기에서 배트맨을 그만두랐는데 안그만뒀다고
아들내미를 죽도록 팬다음에 허리를 분질러버리는 사족을 달아버렸....
제로자키 소시키(헛소리 시리즈) 사용되었나요?
>>62 메이쿠몬과 메이인지 원지 하는 얘....
>>55 거기에 차라리 악덕기업인이라던가, 공과 가가 있는 복합적인 인물이란것은
'배트맨이라는 배경'에는 큰 문제가 없어요
이미 배트맨의 아버지는 죽은 사람이고, 죽은 자에 대해서 아버지로서 추억하거나
반대로 그 이면의 모습을 알아가는 것도 잘 풀면 좋은 스토리니까요
문제는
>>64처럼 아버지로서의 모습을 부숴버린건 그냥 자폭이죠
심오한 토론의 시간에 사적인 질문을 한 대가인가...(고찰)
아, 몰라셨군요.,
저것때문에 장난 아닌 후폭풍이......
그리고 작품성도 그만......
왜 스토리 작가란 애들은 잘 끝난 해피엔딩 망치는 거 좋아하는겨(먼산)
>>72 아니, 그건 둘쨰 치고 왜 작가들은 캐릭터 X신 만드는걸 좋아하는겨;;;;
새로운 걸 한다고 했는데 그게 병맛인거죠 뭐.
아~ 사전 질문. 지마님.
MTU에 경왕의 혈족으로 모비 딕과 유사한 존재가 있다고 해도 괜찮을까요?
미국 코믹스들은 일본만화처럼 편집부란 개념이 없나(진?지한 고민)
창백한 고래까지는 역시 오버라 느껴지고.
상어 왕은 있지만~
오오... 그렇다면야...
>>76 그것보다는 일본의 만화들은 편집부가 간섭을하거나 해도 '그 작가의 것'이잖아요?
근데 미국의 공장식/기업식에서는 그 만화는 창작자의 권위는 있어도 회사 꺼거든요
그렇다보니까 여러가지로 자기가 끝낼 수 있을때 못 끝내고 리부트나 리런치나 다른 작가들이 많아 건들여서 시스템이 많이 달라요
아하!!
회사 중심이냐 작가 중심이냐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상황이군요.
모비 딕.....!
역시 고래하면 모비 딕인가!!
>>84 제 머릿속에서 가장 인상이 강한 고래가 그 놈이니까요.
하는김에 모비딕이라던가 지금 말씀을 해주셨으니까
그거에 영향을 줄법한 설정이 마침 있거든요
오늘 연재하면서 풀터니 일단 초안을 준비를? ㅇㅂㅇ
예압.
아하~
또 갑자기 생각난 건데(피곤해서 몸이 못 움직이는 만큼 생각만 는다)
아카시는 탈것의 엘더갓이고 느와르는 기계의 엘더갓인데 이러면 영역상의 우열이 생기지 않을까요?(라고 물어본 것 같은데...)
즉 아카시가 느와르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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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 |:i:i/ | { / ∧
.. 人 { 〃⌒ヽ ∨| / | | / ∧
/ |/ \ }:Y __ } } / / / ∧
성명 : 에드거 매플(AA: 제로자키 소시키(헛소리 시리즈))
거주지 : 미국 낸터킷
직업 : 해양모험가
능력 : 해양지식, 괴수학, 무기 전문가, 서바이벌 등
상세 : 미국의 이름 높은 해양 모험가이자 고고학자. 때때로 생태계를 훼손하는 인간이나 괴수(!?)를 사냥하는 일도 겸한다.
고향이자 모항은 과거 포경으로 이름 높았던 낸터킷이지만 거기 사는 일은 거의 없고 삶의 거의 대부분은 해상의 전용 탐사선 위에서 보내는 중.
...그래서 오히려 육지에선 땅멀미로 엄청난 고생을 한다고 한다.
학회나 생필품 구매 등으로 자주 움직여야 하는 그로서는 안타깝기 그지 없는 일이다.
다행인 것은 에드거가 너무나 유능한 나머지 돈은 썩어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수없이 해저를 탐험하고 여러 괴수들을 목격하고, 아주 가끔은 퇴치하기까지 한 에드거가 현재 추적하고 있는 대상은 하얀 고래의 모습을 한 괴수.
오대신 고질라와 더불어 바다의 지배자로 불리우는 팔왕 문의 혈족이라 추정되는 존재다.
전설에 따르면 모든 것을 집어삼키고, 희생자를 하얗게 물들여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비틀어버린다는 괴수.
그 괴수는 대체 무엇일까. 타이탄인 것일까. 나약한 인간의 기준일 뿐이지만, 선할까 악할까.
천성적인 모험가였기에 그는 그 괴수를 찾아달라는 의뢰인의 부탁을 흔쾌히 받아들였다.
다만 이것은 호기심 때문만이 아니다.
<clr>그 의뢰인의 눈에서 심해 속 어둠과도 같이 번들거리는 광기가 깃들어있었기 때문이다.</clr>
일단 초안으로, 의뢰인의 정체는 아실테면 아실 그 사람 포지션의 인물입니다.
감수 부탁드립니다!
>>90 특화분야의 차이입니다
느와르가 탈것을 만든다면 인간의 기준에서도 터무니 없는 고성능이지만
아카시가 탈것을 만들 경우와 비교했을때는 떨어진다~라는 느낌이라고 해야겠죠?
아, 이런. 컬러가 안 들어갔네;;
그러니까 아카시가 자동차로 변신한 느와르(트렌스포머)로 칸세이 드리프트를 하는거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 일단 내용은 OK!
네 탓이군, 이스마엘!
네 탓이군, 이스마엘!!
>>98모비 딕은 아직인가요?
그러면......
제 메이킹 권리를 드릴테니, 모비 딕도 지금 빨리 해보시는 건?
큰 X.....
>>99 모비 딕은 아직 딱 떠오른 것이 없네요. 의뢰를 받고 모비 딕을 추적하고 있는 캐릭터가 떠올랐고 모비 딕은 일단 창백한 고래라는 초안에서 고민을 해야 하는 터라.
음음, 그렇군요.
까놓고 말해서 지마님께 떠넘길 작정이었습니다. 일단 죄송합니다!(DOGEZA)
고래 AA가 어디보자.....
모비 딕
동명이 늘어난다(?)
또 모미 딕은 너무 지루하니 딕 모비로 하죠(?)
창백한 고래를 프랑스어나 스페인어로 바꿔서 한다거나?
모비 딕 1대:소환수
모비 딕 2대:메카 우주 괴수
모비 딕 3대:???
번외: 일단 백경(리제로) AA는 레비아탄으로 쓰였다!
흠..딕 모비도 너무 뻔하니 미 딕모로 할까(?)
카살로 블랑슈라는 좋은 이름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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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기 어려우니 만들자.
와, 귀엽다.
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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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후 2장째/
갑자기 뭔가 불길해졌다!
우왓! 사춘기(?)다!
뭔가 행성에 서식한다기보단 우주를 바다처럼 유영하느라 눈이 여러 쌍 필요해보이는 생명체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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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이제 여기서 날카로운 이빨이 가득한 입을 쩌억 벌리고 덤벼오는 것만 있으면...(공포)
참고로 플랑크톤을 먹는 고래들은 체내 필터로 바닷물 내의 모든 생명체를 건져낸 뒤에 바닷물은 배출하는 식으로 잡아먹는다고 합니다.
이걸 사람이 당한다면 마치 쇠창살에 걸려 못 빠져나가는 느낌이겠죠...
향유고래는 섭식형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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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ー 、 ^ー┘ ヘ ヘ 、 ヽ l'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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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宀ー---..a,,,,,,....---一宀 ̄  ゙̄ーa_ ゙゙'丈^ーa_ ^'弋_l! 丿│
`ーx__ ^ーa_ `ー-,,__ ヾト 广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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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ーv__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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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완료.
마지막 장은 이런 식의 선화입니다.
>>120날카로운 이빨도 좋지만......
입 속에서 눈이 비춰지면 어떤 느낌일까요?
마치 대장내시경이나 CCTV 같은...
끄아아아아 이제 안귀엽다아ㅏㅏ
>>112-124 음, 어린이에서 어른으로 친화되가는 과정(???)
안착!
오우, 모비 쨩(임시 명칭)이 무시무시한 모습이 되어 간다.
anchor>1597032819>934[유라] 가이아 메모리, 스캔!
(테이머즈의 그 브금 or 파워디지몬의 캡슐진화 브금)
"고스트!"
[레나몬] 레나몬, 워프 진화!!!
같은 그런 것이 되는 건가?
\_
^ヽ,,
゙\
\_
ヘb.._
\^ー 、
゙'、 ^\
ヽ ゙'、
゙l '、
、ヽ ゙l
|!<ヘ 、 '、
_,,..-' l'' ○ ヘ
´ "゙'(丿│ 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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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一'‐"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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ゝ ゙ 、 \_ヽ ) '、 ゙ ● / ノ 丿l!/ /’ _,,-'''´ /゙_,ィニ----......,,,,_ ___..--'''´
ヽ,, ゙'、 \1\ ヽ l,,ゝ_ノ │ ./ rヽ丿丿 _,,..-‐" _r'"´  ̄ ̄ ̄ ̄ ̄´
゙个ー--.._\ \ ィェヽ \ 〃 /丿! ノ ノ’ -''"^ __,,..-'''´
゙ー-,,__ ゙\ \ヘ\\ マ_l/ 丿 ゝ/ / ____,,..--一''" ̄
^゙''ーム_ `-广 ^'- ゙/ / / _/ニ..--宀 ̄ ̄
゙ヽ_ `ー 、 _ノ'´ _ノ
゛ ^ ´
이게 마지막이 되기를......
모비모비... 귀엽지만 않아. 후후후
>>130그보다는 마치 스마트폰에 단자를 끼우듯이 접속시키는 거지만요~
와우!
>>133 아하, 카드 슬래쉬! 라던가, 디지코드 스캔! 보다는, 플러그 인! 이 되는군요.
[유라] 가이아 메모리, 플러그 인!
이런 건가.
그렇죠~!!
넵, 그리고 지금 본편에 나온
'사이코프레임'이나 지구의 특성상 그 지역의 주인인 괴수가 해당 지형의 법칙을 덧씌울 수 있다~
라는게 프문 세계관의 그 조각을 누빈듯한 바다를 재현할 수 있어서 잠시 기다리라고 한것~!
아하~
생각해보면 프문의 환상체 설정은 신화, 도시전설, 동화, 민담 등 인간의 원초적 공포에서부터 탄생되었다는 설정이었을 텐데...
MTU의 아이디어버스는 신화, 도시전설, 동화, 민담 등 모든 이야기들에게 영감을 주는 원전의 고전 캐릭터들이 거주하는 곳이고
anchor>1596955073>954아이디어버스는 프문의 도시나 로보토미처럼 어둡고 칙칙한 느낌은 아니지만 연관지으면 흥미로워보이긴 하는군요
잘 나온 그림
지마님, 나중에 확인하시면
anchor>1596955073>954는 하이드 부탁드립니다
기존에 메이킹했던 아이디어버스가 생각난 김에 지마님이 검수해주셨던 내용을 반영하여 설명을 수정했습니다
anchor>1596955073>955(수정본)
아뇨 그쪽은 흑색 단발로 생각 해놨습니다.
해놓은게 있을텐데... ㄱㄷ요
test>1596692075>122동해용왕 일가만 따로 메이킹 주소.
여기
지마님 수고수고
수고 하셧심다-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이제 자러..... 그나저나 대체 이강에게 뭔 일이 있었던 거야?!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결국 대화가 치명적으로 부족하다
감사합니다아~
이야, 설정을 다시 확인해보니까 태반이 방랑벽 or 최근까지 불가피하게 떠나있었다
등이 있었어가지고~ㅋㅋㅋ
우연치고는 참()
수고하셨습니다. 하필이면 다들 바쁘고 신경 못써줄 이유(방랑벽)가 있었다는 개연성이 절묘하게 갖추어졌다. 모두의 방랑벽이 만든 디지몬 카이저라니...
광ㄴ 이게 무슨 차이로 이어질지는
이번엔 링크 제대로 맞췄다 싶었는데 올리고 보니 새 어장이 또 파지는 모습을 보며......OTL
동해용왕 일가가 본편에 등장한 모습에 보람을 느꼈습니다.
그나저나 나이 차 탓인지 차남과 막내 빼고 형제자매들이 다들 프리덤하든(삼녀, 사녀) 워커홀릭이든(적장녀, 장남, 차녀) 집에 붙어있는 가족이 적네;;;
오 레이븐님이 계시구나
지난번에 왜 가족들이 한 마디씩 돌아가면서 '우리가 막내한테 뭐 잘못했나...'라고 하는거에서
한 문장씩 짐작하거나 짚이는걸 이야기할때 '얘라면 이렇다!'하는게 있으시다면 적극반영하겠습니다 ㅇㅂㅇ
당장 이금백랑의 '설마 내가 결혼해서 소회감을..!?'란 것도 콜로님이 말씀하신걸 참조한것
>>152 설정 몰아보니 세계관 최강자 빌런이나 세력에 대한 억까 잘 당하고 가족애가 깊다는 점도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보가드 일가 설정할 때도 그렇고 메이킹한 것들 중 유난히 가족 관련 서사가 술술 잘 써진 느낌이 듭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57용화, 종랑, 운화 - 용궁 내외 일로 사춘기 케어에 신경 못 써줌.
열화, 목화 - 자매싸움이나 트러블에 잘 휘말림
이금종랑 - 신혼여행+와가시 사태
당장 생각나는 건 이 정도네요.
진심으로 안 대해줬다기 보다는 3기의 온갖 사건사고로 이강이의 고민을 들어줄 여유가 없었을 것 같습니다.
지마님께서 짜신 시놉시스와 충돌한다면 반영 안하셔도 됩니다.
그럼 좋은 밤 되시길.
글고보니 종랑도 아포칼립스 이슈 이후 용길공주 구출에 성공했을테니 신혼살림 차렸겠네요.
아, 열화와 목화도 3기에서는 열공자 쿠데타 중 호정 토벌(본편), 목화 심장 폭주(설정), 와가시 사태(본편) 관련자였죠.
방랑벽+자매싸움 트러블+주요 이슈 트러블 3콤보라니 눈총 좀 받을 듯 ㅋㅋㅋ
이번엔 진짜로 자야지......안녕히 주무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진짜 용왕 일가가 자기끼리 놀면서 막내를 너무 방치하기는 했군요…… 아스카도 그렇게는 안 하겠다. 애가 좀 나사 빠지게 행동하기는 했어도 란코랑 낳은 자기네 애들 말고도 옛날에 에이라나 루살카랑 같이 하루냥 틈틈히 키운 짬밥 정도는 있을 텐데, 애가 나이가 있어도 그렇게 장기간 혼자 가족들끼리 사실상의 따를 시키면 안된다는 건 애 엄마들하고 부대끼면서 나름 알고 있을 것을……
용왕 일가들. 본의는 아니었어도 아동 학대를...
추가적 사실: 도철이 청룡을 업그레이드 시키려는 이유는 표면적으로는 청룡을 강화시켜서
자신의 활동 시간을 늘리는데에 있지만, (자신의 반대수인 청룡이 강해질수록 도철의 생존력은 하늘을 뚫는다. 사흉수 전원에 해당)
실상은 그냥 그렇게 개조하면 더 멋있어 지니까다.
철권 8 리 차오랑 트레일러가 참......
헤이, 하치!
엌ㅋㅋㅋ
>>166 제가 알기로는 현행법상 육아 방치나 방임도 아동 학대로 취급된단 말이죠. 분명 대한민국 헌법상으로도 그랬고요. 그리고 용왕 일가는 한국 쪽……
>>171인간의 법 들이밀지 않아도 전통적으로도 형제간에 무신경했던것도 시실이고...
그래서 본의는 아니었어도 아동 학대라 한 거죠.
이런건 가족 얼굴 많이 못보면서 자란 케이스인데...
일단 원작 디지몬 카이저는...열등감이라는 요소가 핵심이였죠.
사건 해결되고 사왕이 설교 좀 해야겠어요.
이걸로 이번대 동해 용왕의 수난사가 한줄 더 추가되는 것인가?
>>176 얻어맞지 말라고 나름 강하게 설정하고 가족애 설정도 넣었는데 본편에선 가족 단체로 다사다난이 끊이질 않는게 참......
외부 이슈 대응한다고 힘냈는데 와가시한테 후손이 먹히고 빈집은 용왕한테 털리고 막내는 사춘기 제대로 걸려서 엇나가고 바람 잘 날이 없네요.
>>145 지금이라도 최근까지 메이킹한 것 모아놔야 할 듯
콜로님의 동해용왕 메이킹에서 제 쪽에서 최근 갱신한 것들이 빠졌네요.
>>177 그리고 이렇게 가족 단위로 얻어 맞은게 막내의 사춘기를 더 불러왔다는 의혹이...
아니, 막내 입장에서는 자신이 내린 결론이 "당연한 것"일지도....
>>178지금 막 일 마쳤습니다.
메이킹 주소 좀 알려주세요.
바로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test>1596692075>123최근 메이킹 갱신했습니다. 갈 길이 멀지만 꾸준히 작업합니다.
아이고, 감사합니다.
저도 얼른 수정하겠습니다.
>>181 넵 여기 있습니다. 트루스 님 메이킹하신 캐릭터 문구는 마음에 안드시면 바꾸셔도 됩니다.
anchor>1597032304>222
김용화 - 동해용왕의 첫째에 적장녀. 국가초상방재원장으로서 바쁜 나날을 보내는 커리어우먼 드래곤.(Made by 트루스콜로)[본편 등장]
anchor>1596866080>963
이금종랑 - 동해용왕의 둘째에 장남. 흔들림 없이 고고한 무예의 종사(Made by 흉조RAVEN)[본편 등장]
anchor>1596578082>979
김운화 - 동해용왕의 셋째에 차녀. 신선스러운 표표함을 지닌 술고래 시인 용인 타이탄(Made by 흉조RAVEN)[본편 등장]
anchor>1596515075>966
김열화 - 동해용왕의 넷째에 삼녀. 능글맞고 장난기 넘치는 차세대 용왕 후보 타이탄(Made by 흉조RAVEN)[본편 등장]
anchor>1596568083>972
김목화 - 동해용왕의 다섯째에 막내딸. 막내뻘에 시크하고 새침하지만 문무를 겸비한 용인 타이탄 아가씨[본편 등장]
anchor>1596515075>967
이금백랑 - 동해용왕의 여섯째에 차남. 가메라의 무녀 호노가의 남편. 유순하고 배려심 많은 청년 용(Made by 트루스콜로)[본편 등장]
anchor>1597030112>55
김이강 - 동해용왕의 일곱째에 막내아들. 질풍노도의 시기에 한창인 오토코노코 소년 용 테이머(Made by 트루스콜로)[본편 등장]
수정완료.
test>1596692075>124넵!
>>184딱히 문구 수정은 없습니다.
다시 감사드리고,
새로이 스탠딩 이미지까지 첨부 개시~!
>>179-180 막내 입장에선 딱 힘을 갈구할 만한 환경이네요.
힘이 없어 온갖 외적한테 얻어맞으니 내 힘으로 모두 짓눌러버리겠다......안 좋은 의미의 중2병 걸리기 딱 좋네요.
그렇게 이번 이슈에서 물리치료 및 가족드라마 예약하고 공공장소에서 흑역사 제대로 찍을 듯
>>185 제 쪽도 트루스님 그리신 그 단체샷 추가하면 되는지요?
그러게요. 중2병 걸리기 좋았네.
>>187네~! 상관없습니다~!
오히려 제 이미지를 사용해주시면 제가 더 영광이지요.
단순히 중2병 탓하기도 뭣한게, 자기 가족들이 딱히 아무 잘못 없는데 그렇게 괴롭혀졌다->이건 옳고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단순한 힘 부족, 능력 부족이 문제 라는 생각이 드는게 당연한거 거든요.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힘을 갈구하는건 당연한 수순이지만...
힘을 얻기위해 손을 벌린 상대/혹은 상대들이 영 좋지 않는 놈들이라 문제지.(추측)
허이짜 갱신 끝
test>1596692075>125김용화 설정 링크 및 일부 메이킹 작성자 누락된 부분 수정했습니다.
>>188 그리고 두고두고 용왕 일가, 타이탄 모임, 레베리 일행 및 훗날의 키보토스에 두고두고 박제될 꿀ㅈ 아니 흑역사가 ......(팝콘 장전)
>>192나중에 용길공주 이미지도 만들어드리죠.
>>190-191 사건 해결 후 당사자들의 배려가 쓰리게 스며들 듯
본편의 용왕 일가의 활약에 따라서는 완화될 수도?
이금종랑 부부 설정을 키보토스 교사로 해두길 잘한 듯. 막내 케어할 환경으로서는 충분하니.
아니면 단순히 "우리 가족이 남들에게 오냐오냐 해주니까 다들 오X홀로 알고 있으니 다 두들겨 패서 그딴 생각 못하게 해주마!!!!" 같은것일지도?
>>193 대환영입니다. 아오페이 일러도 기대되네요.
황해면 서쪽이니 중화계 복식일 듯
사실 애가 세뇌당했을 가능성도 있어서 잘 모르지만요~
근데 막내 상황이 익숙하다 싶었는데
>>186 보니까 원작 리전이 AoA 일으킨 동
입 다물면 미인!
>>197 케어해 줄 가족과 어른이 한 가득이니 3자인 참치는 힐링(물리) 가족드라마를 기대하며 팝콘을 가져옵시다.
기랑 유사하네요.
아빠가 날 방치한다 > 일 때문에 바빠서 그렇겠지? > 뮤턴트와 인간의 공존을 방해하는 원인 중 제일 큰 거 하나는? > 매그니토의 트롤링
아하! 과거의 매그니토를 죽여서 역사를 수정해보자! 그럼 아빠가 날 신경써두실 시간이 있겠지?
이런 느낌이었으니...
>>199 동해용왕 일가가 재비어 교수와 비교할 게 미안할 정도로 가족을 잘 챙기니 원작 리전보다는 확실히 낫죠.
재비어 교수는 MTU 리전이나 에이라 만나서 면담(물리) 좀 받아야 할 듯
이슈로 챙기기에는 갈 길이 머니 소재료로만 두겠습니다.
>>199 동해용왕 일가는 굳이 비유하자면 X 교수님보다는 가브리엘 할러죠
가족애는 진심인데 여건 때문에 못 챙겨줬으니까요
가족사가 비슷하다기보다는 방치와 흑화 과정이
>>186만 보면 비슷해서 흥미롭다는 얘기였습니다
>>202 이걸 이강이한테 적용하면
가족이 외적들한테 공격받는다 > 날 지키느라 상대 못해주고 자꾸 다쳐서 온다 > 이게 다 외적들 때문이다
> 내가 강해지면 가족들이 안 다치고 함께하겠지? > 강해지려면 독하게 있는 것 다 끌어오자! > 어 뭔가 엄청난 시스템이 있네 당장 브이몬한테 달아주자
이 과정에서 파트너인 브이몬이 자기처럼 고통받는 건 생각도 못하고 브이몬은 옆에서 이강이가 고생한 걸 봐서 온전히 소통 못하는 악순환이......가만 이거 딱 암흑진화 루틴인데
파다 보니 이번 이슈 시놉시스 스포하는 느낌이라 살짝 찔리네요;;;
>>205 동해용왕이면 객관적으로 작은 세력이 아닌데 하필 세계관 최강자급 빌런 여럿이랑 엃혀서 세상살이에 치여 사는 소시민 가정 포지션이 되어버린......타이탄 업계 소시민?
>>200 다물면 그건 골드 쉽이 아닌 실버 카 이다(?)
>>200 기행 때문에 분위기 깨는 거지 비주얼은 반론의 여지가 없는 미인
>>200 인성이라도 안 삐뚤어진게 어디냐 재능낭비면 뭐......
>>211아, 흉조님.
용화는 제가 아니라 우동게 님이 메이킹 했어요.
>>200확실히 입 다물면 그 자체가 미인!!
test>1596692075>126수정은 창작자의 숙명인가......
>>212 반영했습니다.
혹시나 해서 뒤져보니 나이트 시티와 하이퍼그리프 아카데미 메이킹한 게 있어서 같이 추가했습니다. 이걸로 정리 끝!
현실에서 방 정리하더니 어장에서도 메이킹 정리하는구나. 신년 대청소란 건가.
>>206 이걸 적용해본다면 딱 태일이가 아구몬 진화하라고 막 아무거나 먹이다가 스컬 그레이몬으로 진화시켜버리는 그 구도가 나온단 말이죠
버응
개인적으로 느낀 이번 본편 빌드업은 AoA 당시 모이라 떡밥 못지 않게 강력하네요
레베리가 위험해! > 대체 무슨 일이길래 레베리가? > 아, 카운터 어스 때문이구나 > 어? 지금 기준에서는 거기가 그 정도로 치명적이진 않다고? > 아니, 저 오토코노코는 왜 디지몬 카이저 스멜이... > 뭐? 미즈하 임신? 저승에서 베나레스를 하얗게 불태웠다고? > 아니, 용가네 막내 아들이 사실은 디지몬 카이저?
전개가 A(레베리)로 끌어당기다가 대뜸 D(디지몬 카이저)로 때리더니 B(카운터 어스)로 때려서 A를 B로 회수할듯 보이다가 잠시 식혀서 B(카운터 어스)를 정리한 뒤에 C(미즈하 임신)로 때리다가 다시 D(디지몬 카이저 오리진)로 때려서 참치들을 이리저리 휘두르다니
>>217 전체적으로 타이탄 관련 이슈 중 자잘한 것들이 연쇄폭발할듯 하네요.
오전에 메이킹 정리로 많이 힘 썼으니 오후 일정 보내고 생일 기념으로 소고기 뜯고 밤에 뵙겠습니다.
오옷 생일 축하드립니다!
생일 축하드립니다!
생일 축하해요~
해피 버스 다이~(잘못씀)
생일 축하 드립니다ㅏㅏ
생일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짝짝짝
아무말: 블아 아비도스 데책위원회 스토리 끝에서 카이저 PMC 이사에다 "나는 납치범 입니다. 키보토스의 심판을 받겠습니다" 라는 푯말을
걸어 넣고 키보토스 한바뀌 조리 돌렸으면 좋았을텐데...
+사방대서 던져지는 토마토(?)
다들 좋은 오후 되시길 바랍니다. 요즘 들어 이상하리만치 피곤해 지금 일어나는군요...
아니, 납치는 검은 양복이 했으니 사기일수꾼이 더 정확한가?
>>229 쌍으로 사기를 친 거죠. 호시노가 압박감에 못 이겨 제 발로 걸어들어간 걸 이상한 데 데려가서 포박한 거니 감금까지는 가도 납치 쪽은 적용이 안 될지도……
즉, 사기일수감금변태 쓰레기로 업그레이드가 되는군요(????)
아트스테이션에서 그럴싸한 디자인들을 건지기는 했지만
좀 더 찾아보는 중
슬슬 꺼무위키 포켓 디멘션 문서에도 정리된 외부차원과 내부차원, 분광의 다리 등의 설정들을 MTU 스타일로 고쳐서 메이킹해보고 싶네요
물론 기본적으로 특정 설정에 맞춰 제한시키기보다는 그런 것 또한 있다는 식으로 다양한 설정들을 포용하도록 열어두는 MTU 기조(예시 : 새비지 랜드와 미스틱 아츠 이외의 마법 등등)에 맞게 해석하려면...
차원을 이동하는 유일한 경로와 차원들의 분류라기보다는 "모든 마법사"가 아닌 "미스틱 아츠 사용자들이 주로 쓰는 분류와 정규 루트들" 같은 느낌이면 되려나요?
미스틱 아츠 사용자가 아닌 레베리 같은 다른 마법 사용자들의 경우는 더 자유롭게 넘나든다거나 그런식으로 예외를 열어놓고 말이죠
문제는 MTU 엘더갓들도 오쉬투르의 아스트랄 플레인, 세트의 뱀의 바다, 크톤의 명멸의 왕국(K'lay) 등 본인들의 포켓 디멘션을 창조했는가인데...
일단 아스트랄 플레인이 존재하니까 오쉬투르는 만들었겠고 세트, 크톤, 넵튠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여기 엘더갓들은 본인들 업보로 아툼을 피해 도망칠 자기만의 영역이 필요했던 것도 아니고...
굳이 여기 엘더 갓들이 본인 차원을 만들 명분을 붙이려면 하이퍼보리안의 비극을 겪고 인류를 너무 오냐오냐하지 않고자 잠시 거리를 두려고 만든 사적인 별장같은 감각으로 만든 영역이 되려나?
음음 '차원의 경로' 관련으론 그렇게 하셔도 되고
하는김에 신들의 경우에 자신만의 차원을 만들거다 해도 되고,
고유결계 느낌으로 생각해서 만드셔도 됩니다
별개로 그 세계가 존재하지만 필요하면 전개할 수 있는 그런게~
예시로는 마법전대 마지렌져(우라나라선 매직포스)에서 나오는 천상성자나 명부신들이 쓰는 마루데요나라는 것도 있죠~
(꺼무위키)
히카루가 설명하길 마법으로 만들어진 다른 차원의 세계. 하지만 뒤로 갈 수록 마법과 연관 없는 이들도 갖고 있는 장면으로 보아 소유자의 특별한 공간으로도 의미가 확장되었다.
직접 만들어낼 수도 있는 것으로 보이며 천공성자, 명부신들 중 일부[64]는 자신만의 마루데요나 세계를 소유하고 있다.
마루데요나 세계는 그 자체로 특수한 능력을 가지고 있거나 소유자에게 유리한 환경을 부여한다.
마루데요나 세계의 주인이 상대를 자신의 세계에 초대하는 것을 제외하면,
반큐리어처럼 차원을 넘나드는 능력이나 트라베리온 같은 특별한 이동수단이 없는 이상 타인의 마루데요나 세계에 함부로 출입할 수 없다.
마루데요나 세계를 소유한 인물이 사망하면 해당 마루데요나 세계가 어떻게 되는지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스핑크스가 자신의 마루데요나에서 사망한 이후에 스핑크스의 마루데요나 세계가 바로 사라지지 않은것을 보면, 소유자가 사망한다고 즉시 소멸하는것은 아닌것으로 보인다.
anchor>1596921092>534-540오늘자 진행... 원인 미상의 피로로 쉬어가는 부분으로 가닥을 잡게 되었군요.
>>236 오오오오 좋은 설정이네요.
이걸 반영하면 기본적으로 신들이 만든 차원들은 지구 차원(MTU 지구가 있는 물질 우주)에 밀접한 내부 차원(Inner pane)에 별개로 위치하지만 마루데요나처럼 고유결계 느낌으로 전개할 수도 있다는 느낌이 좋겠네요
마루데요나~~
매직포스.
진짜 좋은 설정이지요.
현대에서도 판타지 느낌으로 돌아다닐 수 있고요.
>>238 (토다다닥) 호오, 트리슈라에게도 무슨 환시가..?
오오~ 로미오~ 당신은 어째서 로미오인가요~
내가 태어난 집안 사람들이 내가 태어났을 때 이름을 로미오라 지어 호적에 올렸기 때문이라오, 내 사랑!
그것이 주민등록, 출생신고...
황야 보고 왔네요
재미있는데 소름끼쳐....
오늘 흉조님 생일이기도 하니.
좀 빠르게 제작.
용길공주입니다.
와우~!
오홍홍-!
대략 부부의 키차이는 이 정도.
이금종랑: 188cm
용길공주: 164cm
라고 판단해서 비율을 맞춰봤습니다.
흉기가 굳이 흉기를 또 들어야 할 만큼 분위기가 아주 살벌했는데...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MTU에 어떻게 응용할 수 있을까요, 흐무...
외계행성?
물론 키가
황해용궁은 중국과 가까웠던 곳이기에, 당나라 복식의 영향을 꽤나 많이 받았다고 판단.
노출 쪽은 거의 완벽하게 당나라 방식을 그대로 고수했을 가능성이 높더군요.
따라서 은은하게 몸 일부가 비춰지는 의상으로 전환.
예전에 그런 당나라식 노출 느낌이 또 신라에서 넘어왔다는 썰을 들은 적이 있었네요, 흐무...
어느 시절이었는지는 까먹었습니다만, 중화 의복에서 노출의 수준이 실제로 다 입고도 죄 비추는 수준으로 극대화된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아뇨, 실질적으로 당나라 당시의 개방적인 풍속이 영향을 미친 것도 있으며, 그 당시 미인의 기준은 통통함과 비만 정도입니다.
=============
진대(晋代)에 이르자, 중국 북방의 소수 민족들이 대규모로 남하하였고, 당시 한족들은 재난에 가까울 정도의 대규모 인구 감소에 직면하였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중국 각 민족들의 문화 간에는 이전에 없었던 문화 대융합이 진행되었다.
이 시기, 한족들보다 더 개방적이었던 북방 유목민족들의 문화가 점차 한족들의 문화 속으로 스며들었다.
민족 문화의 융합으로 인하여, 북방 소수 민족들은 한족들의 예속(禮俗) 문화를 흡수하게 되었고,
중원의 한족들도 이전의 생활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점차 개방화하였다.
이러한 문화 융합으로 인한 변화는 문화와 생활 전반에서 나타났을 뿐만 아니라 여성의 사회적 지위와 의식에서도 나타나게 되었다.
=============
-초이스- 중국역사 게시물에서 발췌.
가슴골이랄가, 그런 걸 노출하는 느낌이 한반도에서 중국으로 갔다고 들었었는데....출처 불명의 썰이었나, 씁
오히려 우리나라 삼국 중 통일신라가 그 영향을 최고로 많이 받았죠.
그렇지만 차이점은 통일신라의 여성복식은 노출이 없이 안 비춰지는 옷입니다.
그런 식으로 당나라 복식을 일부나마 이어받았습니다.
흐무
현대식 사복은 대충 원작적으로 뇌내 보정 중
근데 확실히 포스트 아포칼립스물을 보고 나니깐 기분 이상해요, 쓰으읍.....
매드 맥스 이래로 특유의 감성이 있죠
그 독특한 감성은 다른 장르에선 찾아볼 수 없죠.
세계는 대충 한 번 멸망하고 시작하는 그 깔쌈함 때문에 도대체 뭔 야랄이 났는지를 항상 궁금해하게 만들죠.
그럼에도 사람들은 살아간다는 것도 되서~
물론 그 과정에서 인간성의 밑바닥인 짐승성을 보여주는 인간 비판
반대로 그럼에도 인간성을 잃지 않는 인간찬가
어느쪽이든 된다는게~(물론 대다수 작품이 그럴 수 그렇지만)
뭔가 떠오르는 게 있었는데 황야 스포일러 때문에 말을 몬하겠네요, 씁
차원과 경로
anchor>1597004076>951사실 포켓 디멘션 부분은 메이킹이라기보다 지마님이 본편에서 정리해주신 설정들을 새삼스레 대전제로서 옮겨놓는 느낌도 있지만
>>236도 반영해봤습니다. OK인가요?
>>270의 신비감 조성 부분은 그것만이 목적이라기보다는 너무 가까이 지내서 부담을 느끼지 않게 하려는 나름의 필멸자들에 대한 배려이기도 하다는 걸로
예시)독립한 자녀가 부담스러울까봐 자주 찾아가지 않으려는 부모님 스탠스
>>219-233 감사합니다. 항상 생각하지만 생일에 소소하게 맛난 밥 먹고 가족들이나 지인에게 축하받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248 >>251 선물 감사합니다. 아오페이는 현대 복식이 들어갈 지 옛 복식이 들어갈 지 신경쓰이네요.
원본인 키사키나 료우기 시키 마냥 정장 코트에 당나라 복식 들어간 형태가 되려나?
>>235 >>270 팔왕회의 이슈에서 나온 사이코프레임(지구의 혈맥) 설정 덕분에 포켓디멘션과 이계도시 설정이 잘 맞물릴 것 같습니다.
야마쿠모 케린 박사의 이론+모나크 연구팀+타이탄을 비롯한 동서양 마도사+Es가 기증한 시니스터의 유산이면 개연성이 충분하다고 봅니다.
네, 감사합니다.
노력해주셔서 감사하고,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쓰면서 혹시 묘사 잘못한게 있지 않을까 걱정하면서 잘라낸것도 많은 부족한 작품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에이, 뭘요.
이제 저도 더더욱 열심히 해야죠.
수고하셨습니다
지마 님, 수고하셨습니다.
...... 이런 건 줄 몰랐어!!
으어어어억!!!
타이페이에서도 자주 봤다 = 반교의 그거
수고하셨습니다.
저게 진짜로 맞았던 말이었던게 언제적 이야기냐(...)
수고하셨습니다--
혈통 가지고 업신여김이라...
그래서 자기들을 지켜주던 걸 스스로 쫓아내고 그게 굴러굴러...
흔한 일이군(씁쓸)
수고하셨습니다. 용궁이 스스로 만든 재앙이라니... 저 미련한 것들 때문에 용왕 가족이 망가졌구만
>>282 말 그대로 수 백년 전 일이라(녹차)
>>281 아앗
지마님 수고수고
개같은 쉐끼들....
용왕 일가는 정말로....
씁쓸한 과거였군.
...막내가 비뚤어진 원인 중 하나가 이거였나?
오늘 지마님께
>>270을 확인받으면 다른 차원 하나랑 괴물 하나랑 아이디어버스 거주민 하나랑 뻐꾸기를 만들어야겠다
용왕 일가는 분명 일반 소시민들과 비교하기에는 충분히 강한 가족들인데도 더 강력한 외부 억까랑 내부의 억까로 세상의 흐름에 이리저리 치이는 불쌍한 소시민 느낌이 되어간다...
어제자 연재분 감상 :
구조조정이 필요하군(정색)
>>293 어제 연재분 보고나면 "용왕극장"이나 "이강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같은 이미지가 연상되네요
《용왕극장》-동해의 눈물 예고편-
그아아아아악!!
제 인생, 최악의 트라우마 TV프로네요.
오랜만에 저 배경음 들으니 속이 진짜........
오해하지 마시길 프로자체는 그냥 사람 살아가는 걸 찍는 건데.......
저 TV로 빗대서 가스라이팅 당한 전적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297 (토닥토닥)남 살아가는 거 가지고 그러는 건 역겨운 짓이죠.
>>297 앗... 트라우마가 있으신 줄은 몰랐습니다. 앞으로 저 브금으로 드립치는 건 지양해야겠군요.
>>299괜찮아요.
노래 정도 즘이야.
오히려 제가 안 들으면 그만이고요.
그냥 이번에 괜찮겠지.......
이겨낼 수 있을 거야라고 건드렸다가 결국 속 니글니글거릴 정도로 기억이 떠올라서.
아직까지 제가 건드릴 수가 없네요.
저게 그냥 본방이면 몰라도, 재방, 종편 채널 등에서 나올 때마다 당한 거라,
거의 일주일 중 6일 내내 들었다고 보면 됩니다.
그걸 1년 정도 가스라이팅 당하니까 사람이 참........
내용은 괜찮더라도 못 보는 이유가 그런 셈이죠.
그렇게까지 방송되는 사람들을 빗대서 내게 그렇게 말하는 게 속이 편안했던지.......
아무튼 좋은 이야기, 좋은 이야기.
맞아. 이게 좋은 말이지.
복슬복슬~~
(기도)
오오오, 신성함....!
그리고 저건 진짜 먹기 어려워!!!
>>305 이런 이쁜 아트 음식(?) 먹으면 뭔가 에술작품을 파괴하는 느낌이 괜시리 드는지라 ㅋㅋㅋㅋ
....음식으로 만든 예술은 누군가가 파괴하는 것으로(먹는것으로) 완성된다는 철학적인 의미가...!(아니다)
어제 로그를 다시 읽어보고 있는데
anchor>1597032751>684아무리봐도 베나레스 예시를 들 때는 카이저.
와가시를 예시를 들 때는 스위트.....
카이저는 디지몬 카이저라던지, 베나레스가 패룡신황이란 걸 선보였고,
와가시라는 뜻 자체가 화과자이다보니.....
저 두 개의 메모리가 더 수상하게 보여요......
이제 독기 좀 빼러 외출 중.
라멘 집 탐방.
동생하고 같이 갈 라멘집 엄선을 위해 출발~
맛있게 드시길~
>>295 용생극장을 가족단위로......막내 뒷감당하느라 또 고생하겠구나.
그리고 저 빌어먹을 밥벌레 신하 놈들은 작정하고 숙청하자. 정황상 쫓아낸 것도 모자라 암살했을 킹능성도 있다.
가끔 그런 권신들이 있죠
'선대왕부터 모셔온, 왕보다도 연륜이 있다'는 이유로 왕을 뒤흔들려는 신하나
외척으로 들어가려하거나, 그 이전에 그랬던 이들이라던가~
말 그대로 개천에서 용난 왕비를 어떻게든 끌어내리려하던~
그리고 그 대가는 미친여우의 깽판질.
지마님, 혹시 지금
>>270-271 확인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음음 OK! 아스가르드의 피를 이은 자들은 예외적으로 누구든 통과할 수 있다라 호오....
"지구 차원"을 포함한 대표적인 여섯 가지 차원인게 지구에 대한 진상을 알면 지구에 꿀 발라놓은듯 다들 대하는거겠고 ㅋㅋㅋ
다만 그 뭐냐 일단 기본적으로 생각하는건 108명(가칭)의 엘더갓들 전부가 마루데요나나 자신들의 디멘션을 보유하던걸로 생각을~
일단 전부 다 '동급' 이니까요
하는김에 크톤의 다크 홀드는 그 '명멸의 왕국'같은 곳을 깎아내 책의 형태로 빚어낸 느낌으로 해도 되겠고 음음
>>316 사실...
- 또한 역량이 부족한 경우, 혹은 역량은 있으나 본인 소유의 포켓 디멘션이 별개로 다른 영역에 존재하진 않아도 필요에 의해 고유결계처럼 전개할 수 있다.
- 차원 지배자는 크게 두 부류인데 하나는 자신이 창조한 별개의 차원을 보유한채로 그 차원을 투사하듯 고유결계로 전개가능한 이들.
다른 하나는 별개의 차원을 창조하여 보유한 건 아니지만 필요에 의해 고유결계처럼 포켓 디멘션을 전개할 수는 있는 이들.
이런 부분은 능력자들이나 차원지배자 개개인의 개성이나 역량 부족의 영역이고 엘더 갓들은 역량 부족에 해당되지 않으니 기본적으로 개별 포켓 디멘션을 보유중이라고 봐야겠죠(끄덕)
왕권이 약했던 모양인가
근데 고대국가면 귀족 힘이 강한게 맞긴 하죠
(대충 한국사 복습)
장수종 특: 세대 교체가 느린 만큼 사회의 변화 또한 느리다.
>>319 신라기반인것도 있는데다가
용종의 경우에는 나이=힘인 경우가 많으니까여
하는김에 이번 동해용왕의 경우에는 와가시한테 형제자매들이 썰리고 자기도 몸이 반토막 났다가 겨우 살아난 급이다보니
우마무스메는 하다보면 느끼는게 육성이 안되는 느낌이 빡 오고 그게 육성 1회 끝낼 때까지 지속된다.
시드 극장판
입술이라는 불쾌한 골짜기에서 기대치가 떨어졌지만 현재 나오는 스포가 코미디로 대유쾌 마운틴을 등반하고 있는중이라더군요(팝콘)
>>323 그거 하나만 나오면 필요 리소스가 다 채워지는데 그게 나오질 않는다던가…… 아무리 봐도 1착이 아닐 이유가 없는 데서 실패한다던가…… 그거 하나만 성공하면 리소스가 다 모이는데 실패할 리가 없는 확률로 실패가 뜬다던가……
……
(트라우마와 울분과 분노를 자극당한 자의 표현할 수 없는 절규)
그러고 보니....전반적인 디테일은 크게 달랐지만, 호랭총각에서도 용궁이 지상보다 영 부족하게 묘사된 바 있었는디 그게 떠오르네요
>>325 라이트헬로가 퍼포를 안 내놓는다던가.
귀족의 전횡 같은 것 하면 한국사 쪽에서는 조선의 세도귀족 같은 것이 먼저 떠오르는데, 신라 쪽도 만만치 않았던 것 같네요. 이번 에피소드에 이렇게 쓰인 걸 보면.
동해만 특별하게 그런 것인가 아니며 남해나 서해도 합쳐서 이게 평균인가
황해쪽도 공주가 나서서 암흑가를 장악해가면서 해야할 정도라고 그랬던걸로 아는데
>>328 조선은 전반적으로 중앙집권적 국가라서 세도가 전횡이니 하는 것도 ㅅㅊ님 쪽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왕이 죽어-하면 주는 그런 구조였지만 그럴 의지가 없어서--
전반적으로 따지자면 삼국시대나 고려시대에 지방호족등이랑 정략결혼등으로 얽히고 하는게 많았죠
신라의 귀족제는 역대 한국사 국가들 중에서도 제일 빡빡했으니 말이죠(골품제...)
애당초 왕건이 처를 여럿 둔것도 호색한이 아니라 그런 것으로 묶어두어야 할 정도로 개판인 상황이라서 그런거였죠
기나긴 귀족반란사와 왕권vs귀족권 대결을 상징하는 토지개혁사(복습)
황(서)해 용궁은 나왔지만 남해용궁은...아마 안나왔던가
옆 동네지만 그렇게 다른건 아닌 이야기:이게 부여씨 나라지 우리 나란겨feat 황산벌
>>329 뭐 고런거라던가 상세한건 나중에 본편에서 썰풀이를~
일단 생각하신거 만큼 '현재'는 막장은 아니니까~
뭐 그런거라면....
그리고 생각난거지만
>>335는 메이킹 되었던가 아닌가...
당나라...신라...깔맞춤 하려면 헤이안 시대인가
백제+헤이안 시대 일본 정도?
실제로 공유하는 부분도 많고
가야도 있지요.
남해면 백제+가야+헤이안이네요.
갑자기 궁금한 건데, 지금 72주의 22위 자리는 공석이려나
아니면 일단 여전히 이포스 본인 자리는 맞는데 당사자 상태가 참교육 당한 이후로 그 모양이라서 존 콘스탄틴(말파스)마냥 유령회원 느낌으로 남고 대리자가 영지 관리하는 건가요?
>>343 그거 본편에서 영지가 죄다 베리알에게 들어가서 영지 자체는 아예 없다고 나왔습니다.
>>344 영지도 잃었으니 사실상 이름만 남은 거군요ㅋㅋㅋㅋ
이러면 사실상 베리알이 대리관리 및 겸임하는 뜻인가?!!
상세한건 나중에 본편에서 풀어놓으신다고 하니 일단 킾하고
22위 이포스라는 이름만 남아서 누가 소환하더라도 해맑게 웃으며 자기가 마왕인지도 모른채로 노동의 기쁨을 전파하는 건가?
요약하자면 이거로군요ㅋㅋㅋㅋㅋㅋ
1. 본인의 영지(포켓 디멘션) : 아루가 냠냠
2. 차원 지배자의 권능 : 1의 사유로 없음
3. 자리 : 공석은 아닌데 22위 이포스라는 이름만 남음
아, 오피셜을 나중에 푸는거니 추측이나 그런건 적절히 하셔도~ㅎㅎ
음냐
그럼 이번 에피소드에 바로 푸시지는 않는건가(메이킹용 끄적거리기)
아 요번 에피에 내에서, 다음 연재분...에서 풀겁니다 ㅇㅇ
오늘 사촌형이 개업했다해서 그거 가가지고 아직 일정이 불명!
그엑.
앗 하이
흐억!
콘솔이 어째서?! 얼른 해제.
시트, 2번째에 있으니 이런 상징색이 있다는 것만 아시면 그만.
그나저나 마르바스 혼자만 은색(실버)이라니. 역시 대단하구만.
오로~
그나저나 좋은 일인데 왜 다들 흐어억 하시는지 ㅋㅋㅋㅋ
고깃집에서 몇 년간 일하다 자기 이자카야 차렸다고 하던
거기에 사실 촌수가 할아버지 동생인 작은할아버지의 아들이라
저한텐 아저씨(5촌)인데 나이차이가 10세 미만이라서 어려서부터 형이나 누나러 불리던것도 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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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ン广 _./^´ _r彡‐'''' ̄1 !゛''''ー彳ゝツ イ\ ゙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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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ィ/ ゙'<ェ:ェ-ェ:::ト::彡ゝ..リ ゙'辷ゞ'’ ゙∟ ゙个 ヽ
/::./ 彳 // !::|  ̄ ^lヽ......_ ゙ヘ マヘ::ヽ
,'::::l ノ/ l/r 、 ._ 、 !::| ,- ヽ〈ン} ヘl 小 ゝ
ノ::::l ノ,' ll 1::`ー....,, 1::゙ー‐::ー'´ | |1" {! l1l::::l
丨::| 」| jl l::::::一'' /ン个 、! /''│l''\」 cェ 、│フ癶 l| 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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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ゝ(l l〉 !_/"|!::广'、」――'' ゙'‐ンソ´゛" 彳 ,'lノ::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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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ヘl ゙b _/彡-‐―┴┤广丈ニ廴‐/'、〈弋ィノノ ./'´ /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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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죄종 문양 AA로 구현해보려 하는 중.
현재 색욕의 아스모데우스는 완료.
칠죄종으로서 색욕을 상징하는 배색은 푸른색.
>>363 고등학생즘때 그걸 알고서
지마:아저씨!
형(이라 부르던 아저씨):나 아직 20대다
지마:아줌-
누나(라고 부르던 아줌마):(살의의 파동)
으로 고치려다 도로 롤백한 ㅋ
전갈 자리 누의 칠중성계
흠
오오...
그야말로 창작물에서나 생각할법한 극한 환경의 성계
현실:어 형이야 진작에 찍어봤어
>>36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5촌 당숙인데 1살 차이밖에 안 나는 아재, 동갑인 아지매 있어서 대충 알죠 그 느낌ㅋㅋㅋ
근데 디지몬들이 디지바이스 안에서 어떻게 지낸다는 묘사가 있던가...?
그러고 보니 그냥, 어떤 이상한 의도도 없이, 정말 그저 순수하게 궁금해서 여쭤보는 건데
잔느는 한 몇 편쯤 더 우주에 있을라나요?
저는 외가쪽에 촌수가 저보다 높아서 제가 존대해야 되는 연하가 있었는데 친척끼리 만날 일이 없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370 그것은 마치 몬스터볼 속 포켓몬과 같은 미스터리....!
>>371 아마 나머지 멤버들 아치에너미 스토리도 해결될 때까지 BW 멤버들의 주무대는 우주가 되지 않을까요? 중요한 메인 빌런이나 인연들이 죄다 우주에서 활동중이니
아 맞다....아직 많이x10 남았죠
>>375 살생님의 주적은 우주라기보다 포켓 디멘션 안건이지만 우주로 침공할 가능성이 높은 악연이 네거티브 존에 있고
호이호이는 아마 디셉티콘 관련 숙적이 있을 삘이고
네오스는 아인이었나? 그 여자애 관련으로 해결할 일이 있고
알퀘도 에볼토인가 걔가 우주에서 노는 중이니
Es와 잔느만 나름 속 편하게 여행 중이군요.
호타루마루도?
>>377 그래도 결국 동료들이라서 다른 멤버들의 적이 있는 한 함께 위기에 노출된 입장이니까요ㅋㅋㅋㅋ
>>378 일단 잔느, ES, 호타루마루는 각각 메인 스토리 결착은 지었죠
잔느는 간장치킨, ES는 아버지, 호타루마루는 외도중과 유메 관련
굳이 따지자면 Es도 메인에서 파생된 서브 퀘스트 줄기는 남아있겠네요
아버지의 제자였던 하이 에볼루셔너리라는 위험인물 관련으로
그리고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느냐에 따라 고르를 중심으로 모인 신살대놈들이랑 충돌할 수도 있습니다
잔느(우주적 존재), 살생님(넵튠의 챔피언), 알퀘(달의 데미어지)는 더러운 신들과 그 앞잡이로 취급당할 테니까요
쓰읍......
사람이 이래서 극단에 치우치면 안 되지만 그러기 어려우니 사람인 것이다...!
무슨 문제나 그런게 있으신지?
아하 갓킬러 스쿼드의 시점 관련으로?
걔네들 이번에 신과는 다른 의미의 꼴통+창공의 장기말 인증해버렸으니까요.
문제랄 건 없고, 그저 진지한 학술토론(?????) 중이었지요
딱 하나 문제라면, 오늘 아침에 일어났더니 다리가 너무 아프다는 거 정도네요(???????)
아이고(토닥토닥)
독감 증상 아닌가 싶어 한창 걱정되는 중이지만, 아직 다른 데는 멀쩡하니 글쎄염....
일단 디지바이스 기반으로 추가 혹은 확장 기능을 부여하는 사이버덱 같은 무언갈 생각 중
제 개인적 생각이지만... 디지바이스는 딱 개인 방(성장기~성숙기 기준)같은 느낌일 것 같아요.
콘솔 제거....
그리고 이런 것도 있네요~
엌 콜로님이랑 찌찌뽕ㅋㅋㅋ
링크는 다르지만 내용물은 같닼ㅋ
앗ㅋㅋㅋㅋㅋ-짝~
<하이파이브~!>
멋지닼ㅋㅋㅋ
마리오 영화에서 나온 버섯 왕국을 떠올리고 든 생각.
...혹시 에그맨 저기 떨어졌던 걸까?
>>395 아 이거 기본 4종 말고도 다른 볼들도 있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저게 사실 팬아트기는 한데 공식 설정은 포켓몬 자체가 볼 따라서 작아질 수 있는 생물이란거니 충분히 가능하긴 하겟네요.
공식이 뭘 알아!(???)
어장주와 참치는 칼라로 이어지ㅕ 이ㅛ다(?)
"공시이 멋대로 뱉은 말일 뿐이다!"
-우이 빵빵단-
칼라는 죽었어, 더는 없어.....!
힐볼이랑 퀵볼 내부가 제 취향의 스페이스네요
아무튼 보통 디지바이스 기능이 디지몬 대기 공간 + 진화 보조 + 디지털 월드 관문 오픈이 기본이긴 한데
여기서는 뭐뭐 더 있더라...
병원?
백병원(?)
"죽여 버리겠다아ㅏㅏㅏ!!!!!!!!!!!!!"->전치 10주
"살고 싶니?"->일격에 즉사
라는 클리셰가 있다!
갑자기 이야기가 사라졌다
슬슬 식사 시간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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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7´ {:::::::::::f‐ 、`ヽ:::::::::::::::::::::::/ i:./ ゙ { 厂
二ニ=‐' :::::::::::::\' ` ‐---‐ ´ ヽ¨ヽ-――――――
< ヽ::::,.- .._` ‐- ..._
< ゝ^> ¨ ‐--‐ヽ __
< `ヽ.._
ヽ-- 二二 -‐ _.. -――― .._
ヽ-―― ´ ¨ ‐-
디지바이스의 안-
디지바이스의 안-
개인공간으로써는 가정집에서 고급 호텔 사이의 무언가인 파트너와의 프라이빗 스페이스
같은것에 강화나 회복용 프로그램 저장고 디지털 세계로의 포탈이라든가 통신기능이라든가 등등
오오오옹
으어어 귀가아~
일당 술이 좀 들어가서 지금 잠시 눕습니다
일어나면 상태봐서 시작을~
네에엥
예압.
암튼 그래서 반드시 들어가야 할게...
디지털 월드 진입용 디스플레이는 필수고...
네엡-
옛
몸이 아파서 마음이라도 재미있고 싶은데 딱히 건수가 읎다...
다들 주무시남
대기 중
한조....라기에는 오버워치도 한 물 갔구나앙
잘 나왔다
오홍
판타지의 성기사, 아니면 용사...(중얼)
심심하다....
이번 방학 때는 뭔가 남기겠다고 다짐했는데 벌써 3분의 2가 다 지나갈라 하는 동안 아무것도 한 게 읎어어어
방학기 뭐 그렇죠(해탈)
방학이
그 기분 알 것 같습니다. 저도 끝임없이 무언가는 떠오르거나 그조차도 없는데, 그 중 무언가를 끄집어내 가다듬고 풀어놓을지를 지금도 실시간으로 고민중입니다.
(기상)(토다다닥) 저도 그럴때가 있었죠
그럴때는 일단 '아무튼 해보자!'라고 지르는 그런것도 필요하더군요
가령 아무리 귀찮아도 일단 연재공지를 올린다거나..크흐흐흐
음음... 한 입으로 두 말하기는 심적으로 확실히 그런 감이 생기죠. 이러한 원리로군요.
오, 웨이크 업!
위에서 말한 오촌당숙 가게에서
육촌동생을 만났다. 귀여워...!(이제 백일 지났다고 함)
그리고 좀 팔아준다고 하이볼을 들이켰더니 그어어
음주는 절제!
과연....그리고 술은 적절히!
하나 더
파란색이 더 나을지도
전 개인적으로 머리색이나 캐릭터의 색과 대치되는 색이 어울릴 것 같더군요.
아타마 핑크(?)가 창작물에선 멋진데 현실에는 이상한 느낌이죠 참
자연적으로 안 나오는 색이니 위화감이 드니까요
그렇죠~
그것도 그렇지만 현실에서 핑크머리 보면 그냥 미적으로 미묘하죠, 흐무
그 미묘함이 바로 위화감이라고 보는지라
그리고 고루시 UG 첫 달성! 끼요오오오오옷!!
그리고 여담이지만 어째 인간형 디지몬들은 얼굴을 완전히 드러내는 경우가 적은듯
바이저나 투구나 마스크 등으로 얼굴 일부가 가려진 경우가 많다고 해야하나
그나저나 내가 흑두건파 전차 개발기를 3차판 몇어장에 썼더라아...
그리고 축하축하-!
오전의 피눈물은 바로 이걸 위해서였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
>>448 펜 잡기 어려우면 그거라도 완결을 낼까 싶은데, 어딨지...
>>330 그리고 갑자기 생각난 건데, 제가 예전에 쓴 3차에서 황해 용궁의 다른 공주가 칭갈보르에게 살해당했다고도 쓴 적이 있었네요
ㅇㅇ
그게 용길공주
가가 가가?
가가 가!
붓다!
주의사항: 경상도 억양이 들어가야 함. 서울식으로 무미건조(?)하게 가가가가라고 발음하면 안 됨
가가 가가?
(오랜만에 경상도 식으로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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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용궁 메이킹용 aa 악 똥싸다죽는건창피해 해병님
을 미리 선정....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세한 메이킹 방향성은 일단 정보 공개되고 나서
짠거만 먹어대다 훅간 사람이네요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어어 그리고 드디어 두통이 좀 가셨네요. 여러분도 술은 주량에 맞춰서..!(거의 안마시다 보니까 주량이나 속도조절 잘 못하는 사람이 이런 말을)
51분부터 시작!
앗 하이
수고하셨습니다.
으어어어어어!!!
진실이 너무 가혹해애에에에에!!!
수고하셨습니다---
잔혹한 비밀
그리고 믿는 수가 있는것인가 아니면 전통적인 암흑진화인가...
감사합니다아아아
그런데 졸라맨님 탱크 중에서 판매용 탱크 말고 흑두건파 전용기는 따로 있을려나
수고하셨습니다. 지마님 시놉시스 제대로 맞추셨는지 어떤 식으로 전개가 드리프트 할지 쉬이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전당군 삼촌 도움 받고 숙청한 게 다행이었네요.
저만한 인재를 자기네들 꼰대아집과 기득권 싸움으로 쫓아내다니 괜히 동해용궁이 온갖 세파에 뚫린게 아니었음을 실감합니다.
p.s 본편의 아오페이 링크가 왜 수정 이전 링크로......역시 리스트 갱신이 너무 늦었나
anchor>1596811070>956지마님 수고수고~
이제 가이아 메모리로 디지몬을 진화시키는건가...?
>>474 아차차~ 제가 가지고 있던 파일에서 최신화를 안해가지고
하는김에 초월적인 힘을 지닌 이들이 일일히 정치놀음에 압박당하는건 블랙코미디니까요
전 이만 자러~
>>476 캡슐진화를 가이아메모리로 대체하는 느낌인데 매그너몬 같은 대박이나 키메라몬 같은 지뢰 둘 다 나올 듯?
AAMZ 뒤지다 시간 훌쩍 지났다 좋은 밤 되세요~
많이 늦었지만 지마님 수고하셨습니다......요즘 MTU는 왜케 충격의 연속이다냐
>>473 자기들 쓰는 스펙 그대로 갖다 팔지 말입니다
애초에 팔려고 만든 게 아니라 쓸라고 만든 김에 많이 만들어서 주변 친구들에게 선물(?)한 느낌이라
연재 수고하셨습니다. 막내는 이미 알고 있었네요. 그럼 단순히 철부지 심리보다는 철저히 준비한 심계를 가진 까다로운 디지몬 카이저인가ㄷㄷ
anchor>1597032751>892아스타로트 반응을 보니까 아무런 사정도 모르고 삐뚤어져서 생각없이 나대는 막내 느낌은 아니니
알고 있었다라...
진실도 충격인데...... 갑자기 이강이 훅 나오는 건..... 으어어어어
용왕 일가 어떻하냐.....(측은)(불씽)(슬픔)
...이런데 쓰라고 1001이 있는거겠지...!
1001....
용가리의 나메를 걸고서 용왕 일가를 도와주지 않는건 어불성설!(?)
어떤 걸 거시려고 그러시길래.
비밀(?)
으흐흐...으헤헤....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ㅏㅏㅏㅏ(딱히 의미는 없는 웃음)(아직 1001을 뭘로 할지 안 정했다)
어잌ㅋㅋㅋㅋㅋ
진화 단계 사기인가 암흑진화인가 가이아 매모리로 뭘 어떻게 해보려는건가
과연
그리고 이번 철권 스토리
데빌 진=블리치 화이트
화랑=진히로인(?)
이상
그리고 철권 세인트.
오늘로 22번째 헌혈인가(콩)
오늘로 22번째 헌혈인가(콩)
좋다!
저 난장판에 사흉 도울
test>1578663489>144을 1001로 던지겠다! 마왕이랑 싸울수 있으니 행복하겠지(?)
물론 도을일 필요는 없지만 그냥 하는거다(?)
도울은 "도움"에서 받침 하나 바뀐거니 지원군으로 딱이다!(가공할만한 기적의 논리)
역시 나의 논리는 빈틈이 없어! 난 천재야!(나르시즘)
???: 도"울"의 도"움"...후훗
다음은----
D-2
D-2
과연 모두의 상상대로 이강은 디지몬 카이저가 될것인가(팝콘)
AA는 D-3입니디만.
크아아악
기억력(대가리박기)
앙드레 쵸 같은 빌런은 가능할 것인가.
어윽
다이어트 고고~
>>507 에이, 제로투니까 헷갈릴수도 있죠(토다닥)
아주 나중에야 전부 봤지만 재미있었던 작품이죠.
제로투 댄스?(파워디지몬이 훨씬 입에 익는 1인)
>>510 파워 디지몬 원제가 디지몬 어드벤처 02 였을 거에요 아마도.
알지만 그래도 이게 더 익숙하니 으쩔 수 읎네여 ㅎㅎㅎ
원래 파워디지몬이 추억의 그것이니.
찬구 여친을 NTR하는 "우정"은 아직도 이해가 안 가지만
리키랑 나리를 안 이어준 것도 아직도 용서가 안 되고 말이죠....
>>514 제일 이해할 수 없는 NTR의 우정... 도대체 우정의 문장은 어떤 우정을 원한 것인가
ㄹㅇ 솔직히 일부가 아니라 대다수가
>>514-515에 가까운 반응이 나오는 걸 보면 이런 의문을 가질만큼 후속작에서의 캐릭들 관계 변화가 뜬금없었다는 거죠
트리이도 망하고, 리메이크판도 코로나 환경 속에서 망하고....
왜 어린시절 추억들은 항상 망하는가
아코..는 살아있어
시장판...대유쾌 마운틴 등반
철권...딱히 죽어 있던 적은 없지
철권은 일단 미시마 사가는 끝났... 나?
이번에 나이어린 고모(?)가 나와서
원하면 떡밥은 이어진다는
스토리가 좀 많이 정줄을 놨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재미졌던...
오? 모래모래님 돌아오셨네?
에에에에
https://youtu.be/G18PcRmcQig?si=9E-aNWRMtQPKMT1y 1:36과 5:13부터
피아노 반주+보컬+인게임+손싱크+입싱크 5연 콤보라니 히나맘들 100% 죽는다
역시 히나가 정실이다!!!!
네푸네푸 네푸풋
허허허허~
참 새삼스럽지만 아세일럼이 하나, 둘, 셋 야!
를 찍어서 당황했을법한ㅋㅋㅋㅋ
또다른 평행세계 아세일럼 3인방 컬렉션
졸라즈마랑 제미데아 쪽에서 아세일럼이 있었으면 아예 전대물을 찍었어()
>>531 이 ....는 무엇인가
내가 치명적인 실례를 범한 것인가...
아뇨,
실례는 무슨~
그런 거 아니니 걱정하지 마시길~
에옹
아세일럼 특전대?
졸라즈마 언급 나온 김에 잠깐만 희망사항을 이야기하자믄, 2월 초쯤에 어떻게든 재개해 볼까 생각중
왜 여기서 이야기하냐믄 우리 판은 정전된 지 오래라 인플루언서성이 전혀 없거든요....
연재를 해야 판이 갈리는거죠(정론)
>>538 연재를 하거나, 아니면 거기서 이야기를 판 주인이 화두를 던져야 이야기가 호응이 되져
암만 화두 던져도 조용하던데........가 아니라, 아무튼 3차 쓰는 중(으어어)
스페는스페스페해서스페.
>>531-533 어이쿠, 이것은 영감이 번뜩이는 순간의……(적당히 아무말)
anchor>1596921092>541-547오늘자 진행- 존 윅 시리즈는 특유의 분위기가 사람을 순간적으로 매료시킵니다.
그나저나 오늘은 두뇌회전이 영 안 되는군요...
오오~!
잠깐 쉬자고 생각했는데 잠을 자버렸다.
거 하나 썼다고 피곤해진드아아.....
1에서는 50초, 2에서는 45초인데 작중 배경이 10년 봄이랔ㅋㅋㅋㅋ(2는 10년 여름 츨시)
>>545 큰 의미는 없고 말버릇 느낌으로 준 연출이긴 합니다.
흠흠 ok~
워낙에 이 쪽이 업계내 돌려말하기로 유명한 원작이기도 하고 말입죠
>>544 그래서 무슨 일이 일어난 거려나요(너무 돌린 나마지 이해 불가)
저거 스펙 메이킹 했던게 어디있었더라...
어헣헣헣허(...)
>>557 뒤지면 나오겠지만 지금은 제가 힘들어서...으에에
그리고 저거 나올라믄 원작기준 아이언맨 2까지 가야 하니깐.....
>>555 ? 돌려말한다니요?
오히려 존 윅 시리즈는 대사가 간결하고 뜻을 전달하는 식이었던게?
일단 정식 메이킹은 이건데, 아마 우동게님은 이후에 제가 올린 상세글을 찾으시는 듯하네용
>>563 이건 나중에 제가 기운 차리면 직접 찾는 걸로.....
>>562 그랬었나? (1편밖에 안 봄)
존 윅:(아무말 안하고 끊음)
부하:그가 말 했나요?
보스:충분히 말했어
>>562 아마 본업(킬러) 관련으로는 일상적인 회화나 전혀 다른 화제로 은유하는 걸 말씀하시는 것 같군요.
심부름 하느라 답이 늦었습니다.
>>566 이 말하려던 의도였습니다.
아항
글쿠낭
심부름 말이 나온 김에 말입니다만, 가장 가까웠던 마트가 매출 부진으로 철수해 고깃집이 들어선 이래 장 보려 하면 동선이 편도로 몇 블럭이더군요.(...)
ㄷㄷㄷㄷㄷㄷㄷㄷ
아아 그런서 있죠
저도 비슷한게 초밥뷔페가 항상 가던게 원래 1~20분 거리였는데
이젠 철수해서 가려면 편도 1시간 정도 걸리는(...)
저희 집은 이사를 바로 옆 아파트로 했더니 카페가는데 횡단보도 하나를 더 건너야 하는 번거로움이.....
T-62 전차 기반으로 T-72 수준 성능이라(워썬더 뇌 돌리는 중)
근데 사실 소련/러시아 전차들이 같은 넘버링도 개량 따라서 성능차가 심하단 말이죠
긴 동선은 운동에 좋지만 마트는 역시 가까이 있는 게 제일입니다.(박진)
동감입니다.
>>573 후기형 기준으로 잡으면 적당하지 않을까요, 차피 지마님이라면 정의의 힘으로 미래 병기도 잡게 해 주겠죠 까이꺼(대충)
>>574-575 (끄덕)
그러면 워썬더 키고...
예에전부터 느낀 생각이지만, 우동게님은 너무 현실이나 원작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망상하실 필요도 있다는 느낌
반응장갑은 렐릭트, 드로즈드 APS도 달고 있겠고
115mm 주포로 125mm 주포와 동일한 위력내겠고
2축 스태빌라이저, 레이저 사통장치, 열상, 야상
여기에 더 판타지스러운 기믹을 넣어보자면 고철을 종류 안 가리고 동화해서 증가장갑이나 포탄으로 연성하는 연금술이 적용된다고 하면 될려나
참고로 T-72 후기형이면 에이브람스하고도 싸움이 충분히 성립합니다
그 뭐냐, 105부터 125까지 아무 포탄 주워 쏴도 된다는 설정이긴 했는데 말이죠 일단
그러면 아예 약실쪽에도 연금술이나 유사한 기술이 적용될려나
그리고 MTU 미군 에이브람스는 레이저포에 인조 아다만티움 도금으로 훨씬 강화되었을 킹능성도 있으니깐.....
"글라놀러지"
"코랄"
에헤이 그런 흉측한 거(?) 안 키웁니다
뭐 저도 있어보이는 말이나 상세설정 달기 엄청 좋아하지만...결국 쓰는 지마님께서 그런 밀리터리 스타일을 안 좋아하시니
"엄청 맥빠지는 외향과는 다르게 강하다" 라는 설정만 주지되면 되지 않을까요
>>587"이게 에어의 맛 이구나...."
"석유타는 냄새와 다르네"
뭐 어디까지나 플레이버 텍스트니까요
>>590 그런 플레이버 텍스트 다는 맛에 설정을 짜는 건데, 흑흑....세상이 너무해(?????)
맞아!!! 그런 맛에 설정을 짜는건데...
같이 세상을 무너뜨립시다!
(
>>579에 있는 단어의 약 절반을 못알아먹는 밀알못 어장주)(머쓱타드)
>>591 당장 제가 환장하는 가면라이더나 특촬부터가 숫자나 스펙, 기능은 장식이라(그 장소에서 가장 뽕차는애가 이긴다)
그런 이유로
mtu 빌런 및 무법자 집단 취업준비 해야겠다
모나크?
최악의 회사, 블랙기업, 퇴근 제대로 안해주기에
수많은 빌런들은 모나크를 블랙홀이라 부릅니다.
앜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전도유망한 '아포칼립스' 는 그만
사장이 주도적 사업을 전개한뒤 접는 바람에 해체되어버려서....
심지어 아포칼립스의 일부 인력을 모나크가 인수했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비열하다 모나크...! 대체 얼마나 많은 빌런 집단을 흡수할 생각이냐...!
앜ㅋㅋ킄ㅋㅋ캌ㅋㅋㅋㅋㅋ
>>593 그쵸, 뽕이 젤 중요하죠, 암암
>>59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나크의 일이 없어지지 않는 한, 모나크는 너희들을 환영한다...!(?)
반응장갑: 대충 전차용 방탄복. 판때기 같은 형태로 전차 장갑 위에 덮어 씌워서 장착하고 1회성으로 대전차 로켓 및 포탄을 막아줌.
APS: 대전차로켓 요격 시스템
스태빌라이저: 전차의 움직임에 관계 없이 포 조준이 흐트러지지 않게 해주는 장비.
레이저 사통장치: 레이저를 이용해서 목표 사이의 거리를 측정하는 장비
열상: 열영상장비
야상: 야간영상장비
해-설
오홍
"초상사회 시장 과독점"
"모나크 해체해라!!!"
>>603 그러면 너희가 이 일 대신 할거냐?(서류의 산)(퀘엥)
이건 뭐 리치왕도 아니고(?)
오게 두어라, 서류한이 굶주렸다....!
"미국 의회에 막대한 로비! 청문회로!"
라고 하지만 이 업계에서 모나크 제품 및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자는 없기에
실제 해체하면 수많은 실직 및 시장축소가 일어날걸 예상하고있다.... (아무말)
서류한ㅋㅋㅋㅋㅋㅋ
하는김에 이전에도 말했지만 밀리터리 요소는 그냥 제가 이해를 잘 못하니까 완벽히 반영을 못하거나 반응을 못해드릴 수 있지만
얼마든지 넣어도 상관 없으요? ㅇㅂㅇ
다만 그 밀리터리 요소에 매몰되서 작중에 나온 판타지나 초상적인 요소(초능력자의 강함이나 괴수의 강함, 작용 등등)이 무시되는걸 뭐라하는거지
모나크의 힘은 뭐라하지만
모나크의 인력들이 갈려나가며 제공해주는 서비스 및 행정 및 기타등등은
그들에게 너무 달콤했기에...
아항
"크아아아아악 초상능력 개발 커리큘럼 상담 서비스가 1일만에 제공되어써어어어"
"모나크 없는 초상능력 훈련은 상상할 수 없★어"
사실 스콜피온의 강점이랄까, 컨셉은 "있을 게 다 있다" 보다는
"없는데 왜 되지" "이게 왜 되는 거지" "어케했누" 하는 글라놀러지적 확장성이라
모나크 영향력이 확실히 커요....
서류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미노: 그냥 별 생각 없이 데우스 엑스 마키나스러운 기적으로 넘어감
후쿠이: 그래도 SF인데 설명이 있어야 하지 않겠나(후기 우주세기 사이코 프레임 관련 설정 투입)
확실히 본인은 후쿠이 쪽에 가까운 느낌
>>607 아, 모나크는 따로 로비는 안합니다. 반대로 정부차원에서 지원금은 가급적 사양하는 계열. 민간이라면 몰라도~
>>617 근데 뭐랄까 토미노 옹은 몰살의 토미노라고 할 정도로 '데우스 엑스 마키나적인 기적'이 상황을 해결하는가 하면 아니고
반대로 후쿠이쪽은 사이코 프레임 관련으로 '이건 우주세기가 아니야!'라며 뭔가 SF나 초능력적틱해졌다고 말을 듣는것도 참 ㅇㅂㅇ
유니콩은
기적을 너무 시스템에게 가깝게 '해설'하는 느낌이고
토옹은 말그대로 한발자국이라는 느낌의 기적이라
음내
애초에 뉴타입 부터가 포스 유저가 모티프인데 당연한게
그순간! 기적이 일어났다!
와 어쩌고 저쩌고 해서 이리저리 되었다 하면 후자 쪽이 기적이라는 느낌이 좀 덜해지죠
거기에 결국 '그래서 사이코 프레임이 작동하는 원리가 뭔데?'에 대해서는 1도 답을 주지 않았죠. 그냥 그렇게 되는거다로 덧붙인 정도.
>>622 그거 사후세계의 힘을 끌어오는거라고 그러더라구요
뭐 저는 자세하면 정말 좋지만 그래도 멋있고 뽕차면 땡이라는 느낌이라
힘의 근원만 말하는거지 그 원리에 대해서는 설명이 없으니 그게 그거.
아아 그런 의미로~
근데 정말 포스에 대입하면 이해가 편해지기는 합니다
물리적 효과라던지, 심령현상(포스의 영)이라던지
ㅇㅇ 맞아요. 차라리 그런 거다 라고 딱 끝내놓으면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수 있는데 거기에 어설프게 설명을 붙이려 했으니.
일단 본인은 타르코프로
저는 넵튠을 찬양하러(?)
시스터즈 사셨나보네요(대기 중)
그리고 사망
아니, 그런 건 아니지만 그냥 상시숭배 모드라
아 그리고 밀리터리인가 지마님 시점은
이것과 다르지 않을것
응? 뭐가여?(갸웃)
오히려 저는 밀알못이라고 했던거 같은데
공
사
다
망
>>635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저기서 더 나가면 전차나 자주포나 포 달린 차니까 다 같은거 아님? 같은게
(밀덕은 이래도 참아야 한다 데스피그짤)
그리고 다른버전
그나마 구분이 되는거라면 초대는 콘돔재질(..)로 만든것때문에 턱쪽이 좀 찌그러지고 잭은 사각턱이 패인거라던가,
네오슨 머리에 잘 보면 파트처럼 선이 구분되어있는데
사실 보통은 저렇게 면상으로 안하고 바디까지 다 보고 해죠
면상으로 판단할 정도면 이미 알놈알 수준이고
소소하게 아는 사람 인상 떠올리게 하려고
이잉땍! 같은 효과음 붙여준거 킹받음
ㄹㅇㅋㅋ 조피는 Mr.파이어헤드라고 이잉떽..! 아니면 잘 구분 못하죠 ㅋㅋㅋㅋ
>>6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5 >>640 대저 사람 이치가 이와 같다(아무말)
그러고 보니 야근 철폐와 가슴세(...)로 모나크의 봄을 일으킬 예정인 카야가 존재한다(???)
>>571 (자주 찾아가던 미스터피자 매장이 폐업하는 바람에 저렴한 가격으로 애용하던 샐러드바가 사라진 슬픈 과거를 지닌 1인)
>>640 이거 보니까 어디선 들은 드립이 떠오르더군요.
"XX의 변화를 찾는건 뿔의 길이 차이로 다른 기채임을 알아차릴수 있는 숙련된 건담 마니아들만 가능할 겁니다"
여친: 나 오늘 어디 다르지 않아?
여친 있는 사람이 없어서 호응도 0인건가!(??)
>>6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용가리 블아를 좋아하면서도 게임을 안하는 이유: 용가리는 가챠에서 원하는게 있으면
나올 때 까지 돌려버리는 무시무시한 습성이 있다(?)
지갑을 보호하기 위해서!
>>651 크헉!!!
>>650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보니 요즘 마슐 오프닝이 인가라네요.
....중독성이 강하다.
>>656 이미 봤죠! 으하하하!(웬만한 심영물 체널은 이미 구독중)
작별이다, 심영
아랫쪽에 감각이 없는 시대에 태어났을 뿐인 범부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루 아카이브에서 선생이된 심영(????)
으어어 오늘 헌혈 한 다음에 체력이 떨어져가지고 자꾸 픽 잤다가 일어났다가 반복하고 있는데
내일 오전에 약속이 잡혔음+내일 오후에 바로 제출할 숙제 손에 안됨 상태(...)
오늘은 쉽니다! 내일 뵈요오!
앗, 아아.....쉬십쇼...
푹 쉬시고 물 많이 드세요~
에구구, 푹 쉬세요.
저런... 쉬십쇼-
회피!
푹 쉬세요--
>>666 끄아아아아ㅏㅏㅏㅏ(저주를 대신 맞는 용가리)
푹 쉬세요~
계시는분...?
일단 좀 가볍게 한 장 더
오호, 무슨 캐릭터인가...
엘리고스? 혹은 천우?
천우 쪽 ㅇㅇ
안주무시고 계셨네요
아직 숙제하던 중이라..ㅋㅋㅋㅋ
여담이지만 MTU에서 초능력자들 외에도 또 비슷해져가는 세계관은 예시로도 자주 드는 토리코일것.
식생이나 그런게 장난아니게 풍부해져서 맹수나 야수들도 많이 나타나지만
동시에 먹을 걱정은 사라지는
분배가 제대로 안 되는게 문제지 이미 식량 생산량은 현실에서도 전 인류의 필요량의 몇배가 생산되고 있으니 여기선 더하겠죠 ㅇㅇ
토리코를 좋아하시나보네요
네넹. 음식만화인것도 있지만 동시에 생물 그 자체의 강함/특징이나 특이한 자연환경 같은게 있다보니~
제가 특촬쪽으로 하면 3대 특촬 중에서 괴수와 외계인이 주가 되는 울트라맨을 좋아하는거랑 같은 맥락입니다
구르메계부터 파워인플레 등으로 플롯 붕괴만 안됬으면 좋았을것을(쓴웃음)
사냥레벨 진짜 ㅋㅋ
DM님 안녕하세요~(인사)
안녕하세요~
토리코 어릴때 애니로 좀 봤는데
만화로 끝까지 보니까... 어째서 포획레벨이 1000단위 널뛰기 시작하더니 (먼산)
뭐 초반에 8정도부터 이미 주인공일행 아니면 안된다~라고 하다가 심심하면 수 십대가 나왔다가
백대 나온 다음에 바로 수 천대가 ㅋㅋㅋㅋㅋ
당장 12레벨 몽키 어쩌구가
최신탱크 5개 투입해도 안된다 했는데 초반에는.... ㅋㅋ
포획레벨 1이 프로헌터들 4명 정도가 겨우 사냥한다 했고
아니 뭐 페어리테일처럼 3대 악의 길드처럼 팔왕과도
주인공 네임드들이 간부진과 다수 대 1>2대 1>1대 1 등으로 싸움이 성립하며 올라가는 그런거라던가,
1부 엔딩 그 시점에서 미식회랑 IGO라는 기존 아군/적 세력을 죄다 바보로 만든 스파이투성이의 3세력이
막상 2부 시작하니까 팔왕/아카시아의 세 제자들보다 쩌리라는 식으로 나오며 극의 긴장감을 소멸시켜버렸....
파워 인플레 에스컬레이션 조절이 중요하죠
>>684 아, 프로헌터는 레벨 1당 10명입니다 ㅇㅇ
>>684 아마 12레벨이랑 탱크면 트롤 콩일텐데
12레벨은 실버백인 리더개체고(이 녀석도 나중에 20대짜리 데빌구렁이한테 한 끼 식사가 된다)
탱크를 뒤집은게 레밸 8대의 무리에서 가장 약해서 외곽에 있던 놈이었죠 허허
>>686 (끄덕끄덕) 그래서 MTU도 이래저래 많이 진행되거나 이 지옥같은 별이 되거나 했지만
기본적으로 '지구 내의 상한선' 라인은 무너지지 않게 조심하고 있죠
어떤 의미로 MTU 지구의 행보는
'잃어버렸던 강함을 다시 되찾는 재활' 같은 느낌도 있으니까 ㅋㅋㅋㅋ
최근은 본인 3차 작업중
전투씬은 내용보다 결과 위주로 묘사될 예정이긴 한데...
천체마법 쪽 묘사는 어딜 참고해야하나
Dies Irea의 메르쿠리우스
ㄱㄷ요...
혹은 레이브의 지그하르트라던가
페어리테일의 제라르
가면라이더 아기토의 어둠의 힘
아, 당장 가까운 예시로는 성투사들이 있겠네요(별자리)
메모 중
문명 5 하는데 자꾸 버그나는 바람에 김샌드아....
아기토의 어둠의 힘은 어떤가 하면,
별자리나 별을 바탕으로해서 해당 수호성의 영향을 받는 사람들에게
그 별의 가호를 끊어버리거나, 오히려 그 링크를 이용해서 재액이나 운명을 조작하는 느낌.
작중에서는 전갈자리의 초능력자들을 전갈자리를 이용해 전부 자X시켰죠
허미...ㄷㄷㄷ
아, 마침 졸라맨님이 계시는김에 좀 더 상세히 이야기하면
어둠의 힘은 가면라이더 아기토가 기독교 창세신화(네피림, XX엘)를 모티브로 하고 있어서 모티브를 하느님으로 하고 있는 캐릭터
일본 친구들은 참 창작물 캐릭터 모티브에 빠꾸(?)가 읎단 말이죠....
일단 싸움 자체는 힘싸움 위주니 대충 전투지역(무인지대)가 유리화되는걸로 시작해볼까
인류의 창조주이기도 한 어둠의 힘이었지만,
인간들이 아기토라는 이름으로 자신이 상정하지 않은 힘을 얻으면서 진화하기 시작하자
평범한 인간들은 여전히 사랑하면서도 초능력자들 만큼은 혈연까지 부하인 천사(엘 로드)들을 시켜서 살육하는게 가면라이더 아기토의 내용
처음에는 천사들을 시켜서 하다가 어느덧 아기토들이 고위격들까지 잡으며 저항하는걸 보고
스스로 나서서 힘을 발휘한게
>>699, 그리고 '모든 인간은 아기토가 될 수 있다'라는 사실에
'더 이상 인류를 사랑할 수 없다'라며 아예 인류멸망을 시키려다가
'자신이 내기에서 이긴다면 인류를 한 번 더 믿어달라'라는 한 인간의 담판으로 다시 간섭하지 않는 것으로~
>>702 단 이슬람은 예외죠(석가모니도 등장시킨 페이트 시리즈에서 알라 후 아크바르는 자체 검열)
>>705 나스 왈:불교니까 됬다...!(부처님 등장시키며)
클로저스?(뭐 거기 군단의 주인 나으리는 어둠의 힘만큼도 인간을 아끼지 않지만)
>>707 결말에 가선 저랬다만 그 전까진 천사들이 만약 초능력자나 그 혈연이 아닌 인간을 죽이거나 해치면 바로 진노를 사서 천사쪽이 천벌맞아 사망하니(녹차)
(커피)(새벽에?)
전 슬슬 취침을
저도 슬슬 이만..!
안녕히 주무세요-
간만에 게임업계에 대한 신앙심이 치솟는데 문명 5 모드가 버그를 일으키니....
앜ㅋㅋㅋㅋㅋㅋㅋ
오우.
공부를 안하는게 좋은것 아닌가(?)
"공부를 안하면 이쁜 오니 눈나들이?!?!?!"
아, 저거......
어떤 의미인지 알겠네.
저 캐릭터 뿔만 덮개로 씌운 거지, 죄다 말딸이니까.....
어우......
우마뾰이..ㅋㅋㅋ
망상은 소용돌이친다...
스페의 천연스러움에 이마를 감싸쥐는 바 반시.
스즈카와 툭하면 경주하는 멜루진.
카스토르와 티격태격거리면서 죽은 맞는 아야베.
녹차라떼를 함께 극혐하는 리큐와 그래스.
음음~ 그런 크로스오버는 재미있죠
아, 하나 더.
세이 쇼나곤과 루돌프의 협공에 고통받는 시리우스 심볼리.(썩소)
ㅋㅋㅋㅋㅋㅋㅋㅋ
백병원이야 말로 키보토스에서 가장 어올리는 병원이 아닐까?(아마도 진실)
어잌ㅋㅋㅋㅋㅋ
그게 세나인게
>>727-728 하지만 가장 중요한 폭8이 없으니 탈락!!!!
그리고 시체로 결종은 나레이션 말투다!
MTU 관련해서 기이한 망상이 하나 떠올랐네요.
1. 가족 관련 사안+관광 목적으로 일본에 온 마스턴 가족.
2. 우연히 키류와 만나 친해짐.
3. 우연히 근처 목장의 말이 탈출한 걸 키류, 아서가 진정시킴.
4. 아서가 말을 잘 다룬다며 목장 일 해볼 생각 없냐고 묻지만 거절당함. 대신 노하우 일부를 가르쳐줌.
같은.
엌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전부 쿠로누마T의 덕분!
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어반 판타지&밀리터리의 우동게님,
미소녀&미소녀&미소녀의 졸라맨님처럼 말과 컨타우로스에서 도망칠 수 없는 나.
켄타우로스. 제길, 오타가.
저는 울트라맨이나 괴수물~!!
특촬 전반을 다 좋아하지만, 제일 마음에 맞는 건 울트라맨 같은 거대 히어로&히로인들이지요!
망상 하나.
타타라 채널의 영향으로 사화적으로 큰 피해를 입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허위 사실 유포에는 진실 규명이라며 탐정계(실제 탐정) 버튜버가 되는 카이토 유라를 기점으로 타타라 빨간 약의 기치 아래 모이는 타타라 피해자 모임. 무지성 타타라 팬과 댓글로 서로 죽고 죽이며 타타라 히소카를 상대로 전직 야쿠자 렉카 행위와 그에 대한 날조 폭로를 되풀이하며 서로 엿을 먹고 먹이던 어느 날, 피해자 모임의 존재만 기억하고 혼자서 엄마 찾아 하와이로 날아갔던 이치반이 C와 키류에게 화상통화를 날리고, 거기에는 적대 관계에 있는 갱과 일본의 거물 야쿠자와 한 패라는 인간을 고발하고 스스로의 정체를 고백해 사실상의 전향을 선언한 타타라 히소카 안의 사람이……!
마침 레나몬이 있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보아하니 용과 같이 8 관련이군요?
그리고 흘러나오는 메피스토의 도입부 멜로디!
>>739 넵.
아마 타타라 채널 진영도 보안 및 작업용으로 디지몬을 비롯한 여러 방범수단을 준비하고 있겠으니 유라가 일방적으로 털어버리는 것은 무리겠지만…… 테이머와 그 파트너로서의 오랜 짬밥이 있다면 한 7~9할에 더해 몇 푼 정도의 승률은 보장될 터……!
두둥!
지는거애요?
이겨
왠지 니시키가 "넌 혼자 냅두면 물가에 꼬맹이 냅둔 기분이 든다."면서 이치반을 따라가고 있을 것 같은.
zzzzzzzzzzzzzzzzzzzzzzzzz
생각해 보면 MTU의 동성회 간부들은 동업자들 말고도 의리와 인정이 옷을 입고 다니는 지인들이(주로 키류라던지, 키류 친구라던지, 근처에 살면서 마지마랑 키류랑 노는 타이가랑 시댁이라던지, 타이가 친구라는 노이와 그 가족이라던지, 저어기 미국 가도 마지마랑 연락은 하고 지내면서 여차하면 날아올 아키히토와 일가족이라던지) 있으니, 무너질 것 같아도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못 무너지고 어떻게든 정신적으로 재기할 것 같단 말이죠.
그리고 "눈 먼 칼날에 진정 갱생하고자 하는 의지가 짓밞히는 것을 막아야 한다"라는 맹세 아래 타타라 피해자 모임 원년 멤버 딱지를 달고 오늘도 빚을 갚기 위해 참치 어선을 몰고 돈을 벌러 바다로 나가는 6대 회장과 심복들……(두둥 탁!)
왠지 진짜 그럴 것 같아요.
본편과 다르게 여기선 친구들이 많이 있으니.
거기서 참치 어선이.....!!!
>>743 아마 수비전 하는 타타라 채널 쪽이 고죠 포지션에 털러 쳐들어가는 유라와 레나몬이 스쿠나 포지션(두웅)
>>749 에이, 8편에서 아다치 씨도 은행에서 대출받아 회사 차렸다가 금융지원 끊겨서 예산 부족으로 망했는데 설마 동성회 6대 회장이라고 예외가 있을까요……
아뇨, 새우잡이 어선일 줄 알았는데, 참치잡이라서요.
제일 힘든 건 베링해협 대게잡이이지만요.
>>752 바다에서 빚 갚는 노동 하니까 제일 먼저 떠오른 것이 참치 어선이었습니다……!
(파닥파닥)
참치는 맛있죠.
즉 자신을 먹읍시다(?)(본격 오토파지 권장 잡담만)
뭐 일단 차리려던 회사 규모도 만만치 않을 테니 실패하면서 생긴 빚도 적지 않을 테고, 뭐어…… 어떻게든 남의 배 빌리는 일 없이 자기 배 구해서 몰고 다니며 이번 주는 새우 잡고 다음 주에는 참치 잡고 하는 식으로 어느 쪽도 잡는 걸로 하죠(무책임)
아니면 뭔가 맛있어보이는 바다생물이라거나.
그러고 보니 일본 앞바다에서 새우나 참치를 잡으려면 어디까지 나가야 하던가, 과연 일본에서 베링 해협까지 거리가 얼마나 되는가(눈 빙빙)
머메이드 다랑어를 잡으면 대박이라던지?
머메이드 다랑어라던가, 가재피쉬라던가
아예 복고래 같은게 이제 나타날 수도~
엘리펀트 다랑어도?
하지만
test>1578663489>154 이런 얘들이 뜨면 그날 어업은 포기해야....
언젠가 에피소드에서 실제로 나왔을 때 백면 다이스를 굴려 만에 하나 그냥 어선이 아니라 어선형 츠쿠모가미라던가 트랜스포머라는 결과가 나오게 된다면 새우 잡이랑 참치 낚시에 더해 한 2개월 정도에 한 번 간격으로 베링 해협까지 나가서 대게도 잡고 오는 쓰리잡 상태라 하는 것도 가능할지도……(아무말)
🎶사카사카밤밤바스피스피스🎶
-오늘 어업 종치는 소리-
MTu의 사카밤바스피스는 일종의 해맑은 불사신 폭주족들이라 생각중 입니다(?)
떼거지로 물려 다님+나타날 때 마다 자기들 전용 브금을 틀고 다님+다닐때 마다 혼돈을 조장
역시 폭주족!
먹는 이야기로 하니까 거기에 윌레스와 그로밋 클래식 재개봉하니까 다시 떠올라서
떡파 .dice 1 10. = 6
치즈파 .dice 1 10. = 8
오오오!!!
좋아 이제부터 월면에는
지면 중 일부가 새아얗거나 살짝 노란데
떡이나 치즈로 구성된 구역이 있습니다(웃음)
치즈치즈!
그런데 귀엽게 생겨서 상쇄됨(?)
>>773 맛나겠다!(물론 식양청에선 거품을 물겠지만 토리코 논리로 패스!)
월레스와 그로밋, 좋죠.
제가 처음으로 본 본격적인 장편 클레이 애니메이션입니다. 한 에피소드가 핑구의 에피소드보드 오래 진행되는 경험은 처음이었죠.. 와 끝났다 재밌었네, 어라 그러고 보니 핑구보다 길었네? 유니버스(감탄사)
월레스와 그로밋.
전 펭귄 강도편.
마지막 추적전까지 정말 완벽하더군요.
>>776 토리코 월드에서는 집 벽돌로 쓰던 과자를 뜯어먹어도 세균 걱정이 없죠(두둥)
>>779저도 그게 처음이었습니다(하이파이브)
그쵸.
ㅋㅋㅋ 저도요~
마슐.
원펀맨+해리포터
만화는 제미 없다던데 애니는 1기 꽤 볼만 하고 2기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2기 오프닝이 중독성이....!
대충 마술(물리)의 정점이다! 라고 할수 있는 만화애니!
역시 오랫동안 생각한 거지만, 제 주인공 취향은 소위 밀하는 "된 사람", "대협" 타입 인것 같네요.
일단 이런 타입이면 한 90%는 좋아함.
그래서 블아 선생(일단 플레이 지만 의외로 하나의 캐릭터이기도 하다)도 취향이고...
클로저스의 한석봉, 나루토의 테우치 등등...
아무리 사이다물이 유행하더 라도 그냥 착한 사람이 도움이 필요한 사람 도와주거나 자기 식구 챙기는건
독자가 캐릭터의 호감을 잘 살수 있는 방법!
고백하자면 저는 소아온도 "아, 흔이이 있는 남주 중심 하렘물 이구나~"하면서 봤습니다.
"그 발언"이 나올 때까지.
아하하(녹차)
그러니까 된 사람, 대협, 대인배들 많은 MTU는 좋다!
많이 양보해서 먼치킨 메리 수라도 좋으니 제발 메너, 상식과 정신이 제대로 박혔으면 하는 것!
전 일단 새해 목표인 동해용왕 일곱 남매 다 그리기에 성공해서.
뭔가 기운이 쑤욱 내려간 느낌.
그럼에도 다른 걸 그리는 짤쟁이의 법칙. 하하하
손 잭스는 웁니다.
여기는 잭스도웃다죽은 손....
배우다가 벽 느낀다는 게 뭔 느낌인지 저도 겪어봤습니다(...)
으어어어.
토닥토닥.
다들 너무 우울해지지 마세요.
그나마 재능 없는 건 아닌데 단련하기는 남들만큼 힘든 1인
전 게임에서도 그렇고 파괴는 잘 하지만 창조는 서툴더군요.
탱크머리괴수 탱헤드돈.
전신을 갑주로 삼고 머리만 땅 위로 내민 채로 탱크처럼 위장하며 지중을 걷는 괴수.
참고로 부리가 두 개인 것은 탱크의 캐터필트를 모방해서 그런 것이다.
와우!
힐돌브가 생각나네요.
컨셉이.
그래도 포 쏘는 기능까지는 흉내 못 냈을거야....못 냈겠죠?
내지 않을까요?
(공룡전차)
호버링괴수 메두호버.
상공에서 살아가는 드론처럼 위장하며 움직이는 거대해파리 괴수.
올려다보면 덮처올거 같다!
>>807충각에서 전격발사가 가능.
탱크로 위장하니 당연히 포를 쓰는 기능도 그런 식으로 유사하게.
눈치채면 그때 덤빈다는 게 저런 놈들의 클리셰....!
쏘는구나아아아!!!
참고로
>>809의 공룡전차는 '지구인들보다 기술력이 떨어지는 킬 성이'들이 지구의 신무기 탈취를 위해 보낸 것
저런걸 만드는데 왜 지구보다 기술이 떨어지냐하면
해당 작품이 지구측에서 먼저 선빵을 갈겨서 성계나 문명 3개를 멸망시키고 그 외에 여러가지 종족을 멸망시킨
'인류가 자기들의 기술력에 위협이나 과분하단 부담감으로 기술력을 봉인시켰던' 울트라 세븐이었기 때문(...)
호오... 생각해보면 카멜레온도 도심사는 놈과 정글사는 놈이 사용하는 주요 위장색이 다르지요(?)
이것은 굳이 표현하자면 마치 위장이라는 측면에서 사이버트론과 착안점이 비슷한 수렴진화 현상같군요.
>>815 의 울트라 세븐때는 말 그대로 권총같은 소화기 사이즈의 무기로 괴수를 퇴치하기까지 했는데,
이후 돌아온 울트라맨 때 기술을 봉인했다는 언급이 나오고
다시 인류가 그 정도의 기술력을 회복한게 약 30년 뒤의 울트라맨 메비우스(이전에 언급한 아버지의 죽음에 대해 추궁해왔던 외계인의 아들이 온게 이 때즘)이었으니 말 다했죠 허허
항공기친호* 오르카에어.
하늘을 유영하는 항공기로 위장한 범고래괴수.
상공을 이동하며 비행기에 탄 사람들을 도와주기도 한다.
*친호는 친절한 범고래라는 뜻.
호가 범고래 호鯱 거든요.
오오~ 말 그대로 바다의 범고래!
그리고 놀랍게도 포유류다.
범 자체가 호랑이라는 뜻이니 비행기같은 호랑이고래(중얼)
하는김에 사람한테만 친절하지, 다른 괴수나 동물들은 잔혹하게 사냥할것 같다 ㅋㅋㅋ
>>819 바다란다 하늘 ㅋㅋㅋ
하늘을 마음껏 날고 싶어라
모든 사람들은 그런 소망을 품고 필사적으로 땅을 긴다고(????)
핵유수 뉴클몰라.
불가사리에서 진화한 악명높은 바다괴수.
개복치처럼 생긴 외관과 다르게, 핵잠수함과 유조선만 먹어치운다.
생긴 외향도 핵잠수함과 유조선을 따라해서 상대가 공격해오기를 기다린다.
모티브는 유수 페스타.
허허허~ 그야말로 연료들만 퍼먹는!
에너지 마시쩡(?)
유수 페스타가 불가사리 2마리가 서로 데칼코마니처럼 이어진 느낌이니
그걸 다시 중간에서 접어서 조금 형태를 빚은 이미지네요
요래 생긴 녀석
그리고 양옆으로 펼쳐지면 이런 모습이지요.
역시 바닷 속 애가 징그러....
오우~
생각해보면 저걸 계기로 mtu 내에서 화석연료 등에서 클린에너지로 이행할 계기가 될법하군요
Q.아니 지구상에 선박이나 기밀무기계통인 핵잠도 얼마인데 어떻게 다 바꿉니까
A.그걸 위한 모나크입니다(?)
아크 에너지!
노동의 기쁨에 눈을 뜬 가발 도마뱀을 위해 아루가 부릅니다 헤어지자 말해요
오야야.
ㅋㅋㅋㅋㅋㅋ
심해성사교深海聖蛇鮫
세인티카르돈
상어의 여왕 휘하이자 조언가이며, 성스러운 상어괴수.
뱀처럼 긴 몸이 특색인 동시에 만나면 길어吉魚라고 불릴 정도다.
성격은 그야말로 성녀다.
그댈(그 영지를) 정말 사랑했다 말해요
그림이 안 올라갔네~ 다시!
심해성사교深海聖蛇鮫
세인티카르돈
상어의 여왕 휘하이자 조언가이며, 성스러운 상어괴수.
뱀처럼 긴 몸이 특색인 동시에 만나면 길어吉魚라고 불릴 정도다.
성격은 그야말로 성녀다.
>>839그것은 티배깅인가, 아니면 영지가 늘어나서 힘들어하는 한풀이인가.ㅋㅋㅋㅋㅋ
...문득 성스럽다고 하니 구라의 다른 복장이 떠오르는..?
선화로 인한 흰배경이나 펜 색깔땜에 더더욱ㅋㅋ
엌ㅋㅋㅋㅋㅋㅋ
구라!!!!!
(구라가 리턴해서 기부니가 좋은 용가리)
석유는 연료로 안쓰고 제품 생산용을 위해 채굴하려나요
그러겠죠? ㅇㅇ
식물을 다루는 능력자라면 바이오메스(녹조류 계통)를 할 때 도움이 되겠네요.
그래도 갑자기 막 바꾸면 부작용이 많을 테니(정유업체 다니며 와이프와 3명의 자식을 건사하는 가장 존 모 씨는 오늘 해고통지서를 받았습니다)
천천히 과도기를 거쳐서 하겠...죠?
ㅇㅇ 강제로 바꾸거나 법령을 정하는게 아니라
차차 바꿔가도록 지원하는게 기본 기조죠
방금 순대 먹은 게 안 좋았는지 갑자기 어지럽다....
애당초 모나크의 기본 기조는 '강제성 X+권유'니까요
강제로 하는건 그만큼 상황이 급박해서 이대로 있으면 다 죽어나가는 상황 즘이란거고(대피상황 등)
아예 인공 석유를 정제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죠.
이전에 낫토님이랑 이야기하며 나온거지만 모나크는 '보유한 전력에 비해서 극히 수동적/힘을 아끼는 경향이 강하다'란거죠 ㅇㅂㅇ
이게 물론 일에 안나서고 방관하기보다는건 아니고
가령 괴수 문제가 나타날 경우 격멸하기 보다는 일단 사람들을 대피시키고 종에 따라서 격퇴, 사살을 결정하거나
그대로 사람들 지역에 오지 못하게 환경조성이나 유인요인을 제거하거나, 다른 토지로 보내거나 하는 그런 식의 온건한 대처가 주가 된다는 것
초상능력 관련 사건들에도 마찬가지고
오히려 괴수의 경우엔 죽이는 순간 부산물이나 안전이랑 동시에 저울질 되는게
생태계에 끼치는 악영향이나 터줏대감이 죽으며 영역권이 사라져 더 위험한 괴수가 나타나거나 하는 문제가 있기에
아마 동물행동학을 넘어서 괴수행동학 등이 이전의 츠바이저슈타인을 비롯해서 활발히 연구되고 있을법하죠
우리나라의 경우에야 워낙 인구밀집도가 높기야 하다만
슈퍼마켓이 수 백km 떨어진 미쿡이라던가 훨씬 더 밀집도가 덜한 곳도 많고
이전에 말한 사이코프레임의 작용으로 아예 괴수의 영역이 이공간처럼 공간이 늘어나기도 하니
외우주항행학, 괴수학, 평행우주학, 디지몬학.....
이과들만 좋은 세상이잖어! ㅠㅠ(문송합니다)
그렇죠.
어차피 모나크가 힘을 아끼지 않는 순간 뭔가 큰일이 난거나 다름 없으니.
오히려 자칫 인간이라는 종이 우주나 괴수, 신과 같은 기본스펙이나 사이즈가 차이나는 존재들이 무수히 존재하니까
그런 가운데에서 인간의 존엄이나 필멸자의 존재가치 등에 대한 철학적이거나 한 인문학 계열도 활발할 것 ㅇㅇ
가령 초상능력 심리학이나 컨트롤기작이라던가
신학이리던가 여러가지가~
흠흠, 그쵸그쵸
(과학만 좋고 인문학이 없는 세상은 도시를 보면 대충 짐작가능합니다)
도시는 "인문학"은 잇습니다.
"우덜씩" 이란 수식어가 앞에 붙지만...
그쵸. '도시식'인문학이 있죠.
네푸네푸
가령 대표적인게 이런거죠
슈퍼맨이 1000명, 나아가 만명을 구할 힘을 가졌을때 당장 자기 혼자, 혹은 한 사람 정도만 도울 여력이 있는 상황에서는
슈퍼맨의 천 분의 일이나 만 분의 일 밖에 안되는 존재보다는
도움이 필요한 10001번째, 1001번째 사람을 도왔다~란 느낌이겠죠
스카이파더 중에 문학과 예술을 관장하는 이들은 왠지 자기들도 창작 전선에 뛰어들어서 창작을 할 것 같아요.
(끄덕)
아빠 머리를 잘라서 만든 예술작품도 있으니.
"권능을 보여주마."
-참치, 1001을 준비하며-
"자마"
-참치2, 졸리며-
대략 철권 8 스토리 모드 감상하는 분들의 모습.
전반-소년 만화냐(폭소)
중후반-엔젤 진(폭소) 뇌절 오지네(폭소) 어디까지 가는겨(폭소)
마지막-그래, 이게 철권의 근본이지!(환호)
논카논 대체역사 3차를 쓰고 싶은데 그래도 지마님 입장에서 기분 안 나쁘고 MTU의 정신이 지켜지는 소재가 뭐 있을까...
아주 전에 잇었던 얘기지만, 갑자기 참치 어장이 봵어로 표기된 적이 있었습니다.
나중에 보니 크롬 이슈 였지만...
>>877 때 딱 든 생각이
"끄아아아아ㅏㅏ 기열 창공의 습격이다!"
으어어, 추, 추워...
>>876 (라기에는 일 벌리고 수습 못 한 게 많아 무리)
그쵸, 춥죠-
옛날 새벽에 근무 설 때만큼은 아니지만 추워어어어어
아무튼 일하고 와서 다시 괴수를 그리로하는데.
아이디어가 안 떠오른다. 크허엇
>>876 논 카논이면 마음껏 저지르셔도 되는데여(갸웃)
제가 민감하게 반응하는건 '본편에 포함되는 이야기'라서 그러는거고
극단적으로 말해서 논캐논 왓이프 감으로 루인즈 같은거 써도 전 따로 상관없어요?(녹차)
글쿠낭-
그럼 가장 좋아하는 소재 중 하나인 레드얼럿을 찍을까나 말까나....가 아니라
>>880이(눈물)
모나크 과학자는 모나모나한다믄 구 재단 과학자는 재단재단거리고 집스 과학자는 집스집스거리나(????)
재단재단이라고 하는 녀석이 배신자다!(철컥)
포켓몬ㅋㅋㅋ
그러면 나치나치 거리면 히드라고(?)
히드라가 올바른(혹은 대중적인) 표현이란 걸 알지만 왠지 마블의 그 조직만은 하이드라로 부르고 싶다...
하이드라와의 화해를 주선하는 놈이 있을 거다, 그 놈이 배신자다
오늘따라 왜케 뻘소리가 마이 나오징
낙서,서부대공 아스타로트.
>892에서 "마이" 가 의미하는 바는?
1. 마이 나츠메
2. 시라누이 마이
3. 교복 마이
4. '많이'를 날려 쓴 거
>>893동해용왕 일가를 노리는 사악한 상어 아가미 마왕.
아, 그게 있었지 참
근데 마왕들이 최근 들어 자꾸 본편 속세 개입 빈도가 느네요
뭔 일 있는거 아닌가....?
이전에도 조명만 안 되었지 활발했을 거에요.
마이어?
>>898 원래 활발했습니당 ㅇㅇ
괴수나 초능력자들의 파워묘사에 등장빈도가 적어서
하는김에 마왕들의 힘이나, 왜 '마'왕인가를 보여주려 부각시켰네요
아항
유니도 메이킹할까(데굴)(딱히 참신한 아이디어는 읎제만)
훈훈하당-
팔월드인지 팰월드인지 그렇게 재밌다는데 함 해보까....?
그렇게 연재재개는 또다시 멀어지고
아차차, 후우 나이스 어시스턴트!
사실 림월드나 문명같은 전지적 3인칭 시점이면 모를까 1인칭은 컨에 자신이 읎....
내가 몇시간을 누워 있었던가....
어 머리 아파
>>906 처음에는 좀 많이 망설였고 거부감도 들었지만 겜프릭이 묵인하기로 잠정 결정을 내린 이후로는 그게 좀 줄어서리 말이죠
애초에 지금 흥하는거 자체가 겜프릭의 업보라
먼저 해보신 분 있나염-?
하긴 옛날부터 겜프릭은 대놓고 포켓몬만 아니라면 그냥저냥 넘어가는 게 방침이긴 했었죠
(대신 대놓고 포켓몬 맞는 순간부터는....)
저는 아예 컴 사양이 안되서 스팀 라이브러리만 늘려놓고 못해본 ㅋㅋㅋ
관련해서 팬것이 포켓몬 모드 하나인데
이건 대놓고 패트론으로 돈받고 판다는 선넘는 행위라서 자업자득이란 말이죠
그래서 겜프릭이 독점하지 않고 후발주자에게 기회를 주는 상생기업이라는 드립도...(한숨)
으뤼이이이이!
배에 밥을 채워넣는 건 즐겁다.
이를 즐기지 못하는 자, 죽은 자이니.(근엄)
봇치{{{{{{{더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입술에 뭘 발랐어(눈뱅뱅)
>>927 저 피지컬에 봇치는 절대 아냐ㄷㄷㄷ
필요한 게 있어 예전 자료들을 뒤져보다 보면 다른 재미있는 거 때문에 정신이 팔린드아
nchor>1596731096>394 시공관리국의 잡설정 1
anchor>1596731096>402 시공관리국의 잡설정 2
anchor>1596731096>409 시공관리국의 정규군-오군영
anchor>1596731096>410 시공관리국의 신분제
anchor>1596731096>418 시공관리국의 잡설정 3
anchor>1596731096>420 시공관리국의 준군사조직
anchor>1596731096>469 시공관리국의 차원항행함 목록 1
anchor>1596731096>654 시공관리국의 차원항행함 목록 2
anchor>1596731096>765 시공관리국의 잡설정 4
찾았다, 그토록 찾아 해메던 관리국 설정 자료!!
(참고: 이 중 대부분의 잡설정 항목들은 거의 폐기되었음을 알립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이불킥거리야!)
뭐 중딩 시절 자료도 아니고 불과 2년 전쯤 군 시절 만든 것들이었는데 왜케 지금 보니 재미없고 부끄럽지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는 진짜 시공관리국 메이킹에 신난 상태였고, 군대 있어서 시간도 맘대로 안 나고, 계급이 높아질수록 어째 점점 열이 올라서 예민해지고, 어장이 그런 빡빡한 군생활 속 유일한 낙이고.....
그랬네요(아련)
메이킹이 아니라 설정 끄적이지만, 흠흠
뭐 설정메이킹도 메이킹이니까 ㅇㅂㅇ
그보다 진짜 찾는 게....어딨지...
뭐, 천천히 찾아보세요.
과거의 흑역사만 발굴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멋진 졸라맨은 뜬금없이 정신적 성숙을 이룬다
2)다른 참치들이 와서 도와준다
3)이불을 찬다. 현실은 비정한 법이다.
정답 3... 정답 3...
1+2
호엥
anchor>1596748069>865맞다, 이런 설정 분명 해놓고 까먹었었네
뭐 막상 마츠리도 사라지고 처분됬으니까
꼭 유지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있다보니
어떻게 보면 예전에 SCP 재단 처리한 다음에 붉은 오른손 일행 플롯이 본격적으로 나온거랑 비슷한 느낌이라
그렇네용-
하긴 마츠리는 이제 잔당 하나 안 남기고 싹 쓸렸단 설정이니 굳이 이런 가슴아픈 설정을 남겨둘 이유까지는 읎겠네용
잔당은 고사하고 본인이 타이어 화형... 이었나?
일단 3차에서는 한창 아프리카에서 조리돌림 후 유럽으로 압송해 처벌했다...라고는 묘사했지만
일단 마츠리 트라우마가 EUPEC 결성 계기라는 설정은 지금도 확고!
ㅇㅇ
이름:남해용궁
상세:한반도와 일본 열도 사이에 위치한 소규모 포켓 디멘션으로 보호 받는 용궁.
인접한 황해용궁과 동해용궁과는 오래전부터 교류가 있어왔다.
이들의 선조는 고대 인도의 용족인 나가의 머나먼 후손이지만, 실질적으로 격세유전조차 아니고 그냥
고대에 선조 중 한명이 나가였다는 수준에 지나지 않았던 허황옥의 후손들이다.
전해져 내려오기를 그녀가 수로왕에게 시집오러 바다를 건너고 있을 당시 남해용궁의 용왕 일족은
방탕하기 짝이 없는 모습으로 퇴페와 향락에 찌들어 폭정을 일삼았다고 한다.
그녀는 그런 그들을 철권으로 단죄하며 남해용왕 일가가 자신들의 패악질을 되돌아보도록 '근육'했다 전해지며
기쁜마음으로 그녀에게 선양했다고 한다.
이것이 얼마나 진실을 품고 있는가 아니면 어느정도 적당한 윤색과 각색이 함유된 것인가에 대해서는...
현재로써는 알수 없다.
현재 남해용왕 일가는 혈통의 순수성이니 품위니 하는 것에 대해서 딱히 신경 쓰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며
외부출신들이나 인간 출신의 가신들을 영입하는 것에 대해 거리낌이 없다.
다만 그 구성원들에 대해서는 전직 신라구나 해적 다이묘 출신들도 제법 포함되어 있는 덕분에 용궁이라는 이름의
해적 소굴이라는 비아냥을 때때로 받기도 하는 편이다.
+과거 아틀란티스의 파이러트맨과 그 남매들과 몇차레 분쟁이 있었지만 현재는 그들과 상당한 친분 관계를 가졌다고 알려졌다.
++강해질수만 있다면 뭐든 사용한다는 기조 덕분에 지금은 실전된 인간의 비술이나 바전들도 아직까지 상당부분 보전하고 있으며
같은 기술이라고 해고 인간이 사용하던 시절과는 달리 용에게 맞춰서 개량된 덕분에 수십배 이상의 강력함을 자랑한다
그리고 이것은 주술이나 마법 따위에 그치지 않고 고대 하이퍼보리아 시절의 유물을 발굴한다거나 최신의 과학 기술을 개발한다는 등
강해질수 있다면 뭐든 일단 건드려 보는 모험정신과 무모함 사이에 걸친 그들은 여러가지 의미에서 명성이 자자하다.
+++혼인 동맹을 추구하지는 않고 기본적으로 연애는 자유연애를 추구하는 편.
덕분에 다양한 혈통의 용종의 피가 집안에 흐르며 세계 각지에 일가친척들이 퍼져 있는 상황이다
__ >:::::::::....、
>::::::::::::ヽ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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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톰 소여
@코드네임 : 프리비어슬리 레온
@AA :『/は行/ほ/僕のヒーローアカデミア - 雄英高校 (1-A男子生徒・担任・複数).mlt - 【峰田実】』
@성별 : 남성
@종족 : 메타적 존재
@거주지 : 아이디어버스
【힘과 능력】
※피리비어슬리 루프 - 메타 독소를 주입하여 상대가 끊임없이 지난 줄거리에 갇히게 만들고 잠재력을 흡수.
루프를 끊고 역재생시켜서 피해사에게 흡수한 잠재력을 다시 돌려줄 수도 있다.
【약점】
※인디언 - 아메리칸 원주민 출신 범죄자 인디언 조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어서 인디언을 두려워한다.
@성격과 특징 : 장난을 좋아하는 못말리는 악동이고 모험을 좋아하며 때로는 빌런 놀이도 즐긴다.
그러나 본질은 선량해서 가끔 개념있는 언행을 보이기도 하고 양심의 가책으로 용기있는 결단을 내리기도 한다.
내러티브 식스의 일원이 된 뒤로는 자신의 능력으로 다른 고전작품 등장인물들의 잠재력을 훔치는 장난을 즐긴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장난이기 때문에 빌런 놀이를 충분히 즐기고나면 빼앗은 잠재력을 돌려준다.
【상세】
톰 소여는 절친 허크가 미국 서부 지역의 미개척지로 떠난 뒤로 지루함에 빠졌다.
물론 베키와 보내는 시간도 즐겁고 행복하지만 좋아하는 이성친구와의 시간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것도 있는법. 동성의 절친과의 바보같은 장난과 모험이 바로 그런 것이었다.
그렇기에 허크를 그리워하며 이따금 그 시절 모험을 떠올리던 톰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이야기의 왕녀에게 신기한 힘을 받게 된다.
메타독소라는 것을 대상에게 주입시키고 대상이 끊임없이 지난이야기 루프에 같이게 만드는 힘.
이 신비한 힘을 얻고나서 자신과 비슷한 사람들이 자신을 포함해 총 여섯 명(내러티브 식스)이라는 사실을 듣게 된다.
행복하지만 어딘가 매너리즘에 빠진 기분이었던 톰은 새로운 모험과 장난에 대한 영감에 다시금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그렇게 톰은 내러티브 식스의 프리비어슬리 레온으로서 빌런 놀이를 시작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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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소여의 모험의 톰입니다.
아이디어버스의 내러티브 식스 멤버가 고전작품 등장인물로 구성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메이킹 해봤습니다.
악동이지만 여성에게 환장하는 AA 원본캐릭과 달리 베키 일편단심의 풋풋한 소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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