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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주]――――――――――――――――――――――――――――――▼
달려라! 내일로 이어질 진화의 길은
새로운 전설의 결투
▲―――――――――――――――――――――――――――――――――――――――――――――▲
▼――[공지]――――――――――――――――――――――――――――――▼
1.메이킹 횟수는 '1어장 1캐릭터'로 축소된 상태입니다
2.어장주가 아무말 안해도 컷이라고 말하지 않는 이상 향후 에피소드에 조연으로서 등장하는것이 확정됩니다
3.현재 '분쟁지역' '위험국가' '정치적으로 대립하고 있는 지역' '정치적 사상/성향을 지닌 집단'등의 메이킹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4.MTU의 기본 분위기는 권선징악과 히어로물입니다. 그렇기에 아무리 메이킹/2차 창작이라지만 본편 기조랑 너무 괴리되지는 메이킹또한 튕기겠습니다
예시)히어로나 사람이 성장하는데 있어서 고난과 비극은 있을 수 있으니, 불행한 배경까지는 문제없으나, 삶 자체가 지나치게 가학적인 악의와 불운만이 넘치는 수준은 아웃
히어로물이란 정체성을 지키기 위함 및 과도한 판도물/정치물의 개입을 막기 위한 방편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5.조연 메이킹은 스스로 그 캐릭터를 묘사하거나 미리 설명을 하지 않는 이상, 그리고 다른 참치의 메이킹 캐릭터와 연관되었다고 설정한 이상
그 빈 부분이나 응용해서 쓰는것은 어장주, 혹은 다른 3차창작자이 가능한 범위입니다.
맥락없이 의도적으로 악의적인 묘사가 나타나거나 하는 경우이거나 '이 부분은 명백히 다릅니다'라는 "직후"의 피드백 외에는 가급적 간섭이나 지적을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미리 조율을 해두거나 처음부터 만들때 충분한 설명을 적어두십시오
6.기본적으로 메이킹 및 3차창작은 규칙을 지키는 한에서는 자유입니다.
하지만 메이킹 캐릭터는 당연히 본편에 등장하는것을 전제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미리 어장주 및 해당 캐릭터/집단을 만든 참치에게
허가를 받지 않는 이상 3차창작에서 끝장내는것은 금지합니다.
대신, 3차창작 내부 전개에서만 나오고 끝나는 캐릭터는 너무 과하지 않는 선에서(매 에피소드마다 같은 AA의 조연이 한 명 나온다던가)
본편에 나오거나 이미 메이킹된 캐릭터의 aa를 유용해도 무방합니다
7.창작물은 창작자 분께서 생각하고 구상하며 만들어낸 것으로 사람마다 각자 다른 아이디어등이 있기에 그 구상에는 차이가 있을지언정 우열을 가늠하는 것은 무례한 행위입니다
그렇기에 타 작품간(A가 B보다 낫다), 작품간 내부 요소간에(A의 C라는 요소가 B에도 있는데 어느쪽이 낫다)를 우열을 논하는것을 금지합니다
8.정치적인 메이킹을 금지한것처럼 정치적인 소재 및 발언을 금지합니다
9.현재 일시적으로 '평행우주'에 대한 메이킹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허용되고 있는것은 'MTU의 우주'에 속한 외계행성이나 하위차원으로 있는 이계 등입니다
규칙은 상황에 따라서 추가 및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서로의 아이디어를 존중하면서 메이킹!
두 번째 조건부 메이킹으로서 각 행성 그 자체의 대변자인 천군/무녀의 메이킹이 진행중입니다. anchor>1597032304>798
10.조연 메이킹은 엄연히 MTU의 구성요소 중 하나입니다.
새로운 설정이나 힘의 근원 등을 집어 넣을 수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작중 묘사된 파워밸런스나 힘의 위계등을 지켜주세요
▲―――――――――――――――――――――――――――――――――――――――――――――▲
지난 어장 위치 목록
본편
1~45어장 >anchor>1568812627>1
46~90어장 >anchor>1596241673>1
91~135어장 >anchor>1596349069>1
136~170어장 anchor>1596640092>1
드라마 시즌 3
17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40092/recent
17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8068/recent
17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76090/recent
17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9088/recent
제미데아 콜라보
17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3086/recent
17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9082/recent
17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22081/recent
17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5104/recent
17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7080/recent
18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1080/recent
18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76073/recent
18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1071/recent
18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7092/recent
18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8081/recent
18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28086/recent
에이지 오브 아포칼립스(완)
18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4085/recent
18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42078/recent
18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1085/recent
18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3067/recent
19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8078/recent
19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0100/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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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5093/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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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시즌 3
19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5095/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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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06090/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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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751/recent
20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3084/recent
메이킹/잡담 어장
1~45 어장 anchor>1596258200>1
46~90어장 anchor>1596495084>1
91~135어장 anchor>1596863067>1
13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6080/recent
13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4072/recent
13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5067/recent
13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1066/recent
14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8071/recent
14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6078/recent
14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3069/recent
14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8066/recent
14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0066/recent
14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1121/recent
14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9091/recent
14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5073/recent
14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8075/recent
14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4067/recent
15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9070/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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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9187/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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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9476/recent
16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0112/recent
16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1096/recent
16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304/recent
16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606/recent
16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819/recent
16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83/recent
3차 창작어장
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4305/recent
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7531/recent
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9397/recent
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74085/recent
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3068/recent
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8094/recent
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4072/recent
메이킹 모음 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6692075/recent
[잡담/메이킹/MTU(마블X다중)]초상존재 및 관련자 명단 보고서 167
사장: 두건맨
부사장: 유다치
전투이사: 거미맨
재무이사: 선글라스맨
잉여이사: 젤라티노
사외이사: 남규일, 슈텐도지
-----------
기동전 전문 컨트랙터 1팀 호출명 "프레임 암즈"
팀장: 고우라이
------------
장거리 화력지원 전문 컨트랙터 2팀 호출명 "시라누이"
팀장: 타카무라 유이
-------------
근접 대영력전 전문 컨트랙터 3팀 호출명 "네네키리마루"
팀장: 마시코 카오루
--------------
일반 비정규전 전문 컨트랙터 4팀 호출명 "아리우스 스쿼드" (본편 시점에서 미창설)
팀장: 조마에 사오리(현재 미입사)
부팀장: 하카리 아츠코(현재 미입사)
---------------
기계화부대(호출부호 미정, 2010년 창설 예정)
팀장: ???????(미메이킹)
아이쿠, 그리운 자료 하나 더
완성.
이쪽의 양식은 용궁의 양식을 따르지 않습니다.
자동장전장치 X
방어력 - 반응장갑 추가(?), 드로즈드 APS 장착은 미지수.
차체장갑 100~105/80/45~50mm + a
포탑장갑 180~200/160/65mm
기동성 - 통상 최고속도 50km, NOS(니트로) 작동시 최대 70km
기존 설정으로는 이렇게 해석 가능하니 레트콘 버전은 따로 계산하겠습니다.
T-62는 일체형 장약 썼네요
파 쨩 액셀 싱크로각?
그리고 구운랑은 본래 모습이 머리 9개이다보니 인간화 상태에서도 역린이 9개가 목에 다 드러나있지요.
대체 이런 인재이자 어머니를....... 아, 놔.
그리고 우동게님이 원하시던 스펙 레트콘
처리개시
공격력-약실에 적용된 연금술 혹은 유사기술로 포탄형태를 하고 있으면 자동으로 장전 가능하도록 변환. 포에서 나가는건 주로 120mm 날탄. 일체형 장약 사용.
자동장전장치 미사용
방어력- RHA(균질압연강판) 기준
차체장갑 140/80/450mm
포탑장갑 200/160/65mm
APS 미장착
기동성-통상 최고속도 50km, NOS(니트로) 작동시 최대 70km
그리고 추가 옵션 예시 중 깜빡하고 말 안한 거: 대공기관포, 맨패즈, 화염방사기, 요력 억제기, 네비게이션, 냉장고 등등....
(요괴 출신 사원은 해당 억제기를 장착한 차량이랑 같이 업무하는 것을 지양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글라스맨)
사흉수 전원: 아야, 마왕이 2명이나 있다니! 이거 좋은 사냥감/개조 소재/심한 장난 상대/싸움 상대가
알아서 굴러오다니! 먼저 찜한 놈이 임자!(기습)
하려고 했는데 (어흑흑)(잠깐 하눈판 사이에...!)
당장 1001로 메이킹 캐릭터 등장! 같은건 일단 OK로 헀었어요?
이전에 펩시맨 건도 그렇고
1.자기 메이킹 캐도 아닌데 다른 사람 캐릭터의 서사를 박살내는 급의 1001앵커
2.MTU 본편의 개연성을 붕괴시키는 앵커
3.예전에 차이나림 에피소드 즘에서 용춤님이 상황을 전부 해결하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형 메이킹을 즉석으로 만든 것
즘인가..?
안녕히
용 관련 인물들 입장에서는 쓰러트릴 수밖에 없는 빌런이네요.
다른 사람도 아니고 지구의 무녀 딸과 연인에까지 손대려 하다니
이번 에피소드에서 동해용왕 일가가 얼마나 파워업할 수 있느냐에 따라 운명이 결정날 듯
이런건 타인의 도움 없이 극복하는것 또한 왕도니 차후 진행을 기대합시다!
anchor>1596866080>256
anchor>1596874072>953
즉, 딱히 용 계열이 아니더라도 안심할 수 없다는 겁니다.
아스타로트의 강림이 바로 원인이었을 줄이야.
생각해보니 사주크는 이포스(가발 카멜레온)도 관측했으니, 당연히 이쪽도 관측했을 가능성이 높겠군요.
라고 참전한것 처럼~
그아아아악
일단 멀쩡해지긴 했네요
고신룡의 경우에는 지나치게 급이 높아서 팔왕 라인에 오면 밸런스 붕괴라(대충 대대장들이 있는 곳에서 별들의 전쟁이 일어나는 급)
다만 캐시디의 경우에는 친척인 에리쟝을 꺼낸것부터 이미 염두에~
근데 레베리가 하마카제의 가족인 걸 생각하면... 섀도우 킹(안드레알푸스)도 은근슬쩍 아스타로트를 방해하거나 어떤 형태로든 레베리쪽을 도와줄 가능성은 있을 것 같네요
믹시의 캡, 아이언마이트의 토니, 아스타로트의 솔로몬처럼 섀도우 킹에게 하마카제 관련은 자기가 마왕이고 상대도 마왕이라는 이유로 1도 간섭하지 않고 묵묵히 구경만 하고 있을 문제가 아니니ㅋㅋㅋㅋㅋㅋ
아말 파룩도 지금이야 고양이 안에 저금해놓은 거 전부 날아갔고 성향도 다소 온화해졌지만 지인이나 하마카제 관계자 이외한테는 이렇게 대응하죠
anchor>1596453068>651-653
물론 노동의 기쁨을 주입당한 "노가다 카멜레온 이씨"의 경우 현시점에서는 예외지만요ㅋㅋ
그게 더 좋을 지돜ㅋㅋㅋㅋㅋㅋㅋ
가만히 있어도 땅부자가 되는 아루와 부지런히 땀 흘리는 노가다 이씨가 보여주는 현실의 비정함(아무말)
아이고 배얔ㅋㅋㅋㅋㅋㅋㅋ
마왕 탈락(?)
(1 넵튠 2느와르 3블랑 4벨)
받아라 구글 폴렉시안 번의 펀치(?????)
원래 신화적으로 같은데서 분화된거니까요....
뻔하지만 재미있군요.
지나가던 능력자: 666마리의 용을 모아서 절대 불사? 하! 네년은 틀렸어!
아스타로트: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지?
지나가던 능력자: 666마리의 용이 아니라.....
(능력으로 뒤집어 엎기)
사실 999마리 였던거다!!!!!!!!!! (죠죠 브금)
아스타로트: .........나, 나니이이ㅣㅣㅣㅣ?!?!?!?!?
사와무라 이아는 벌써 아이돌인가.
얼마 안지나서 저지 아이즈 터졌으니 시계열은 뭐 크게 신경안쓰기로
나름 야쿠자 쪽에서 이름있어보였던 료우기쿠니 같은것도 있었으니
여러가지로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라는 요소는
오히려 서로 생명을 빼앗거나 치열하게 싸우는 배틀물, 판타지물 등에서 부각은 안될지언정 중요하단 인상이
__ _,,...
/ /¨ A:::;ヘ:::ヽ-、
/ /:::::::/''''''''''マム::::ヽヽ、
マ/:::::::::::,' } .ム:::::',V
>´, ':::::::::::/{- ,イマム::::::ヽト、_
>´ /:::::::::イー‐ ‐一ヽヽ:::::::ヽ ヽ`<
〆 > ´ ,'::: ,イハ 〉ヽ:::::::::ヽ ヽ ヽ
{ ,イ ,' イ::: : ハ _ /:::ト、:::::::: ::', ∨./
V ゝ./::::::::: /',.ゝ イ:::::::::::ヽ:::::::::} }イ
, '::::::::::::/ ヽ ヽ イ:::::::::::::::::::::ヽ::::i
{::::::::::/ _}__.`´ .{ヽ、:::::::::::::::::::}::::ト、
i::::::::,' へ r‐ュ/ ./Y∨∧r‐ュ`>-、,':::;':::::``ト.....
_';::::::{ ヽ- |-.〈 /¨¨¨.∨ 〉- | .イ::/::::::::::::::::::::::::::::::ト..
>´ マ:::ゝ / .∨{ }∨ マムイ::::;イ ̄ ̄ ¨¨ ‐-、::::::::::::::::≧x
/ ヽ マ:::::::≧x />、 个イ < ,イ;イ / ',__:::::::::::::::::::ヽ
ゝ {:.ヽ_ >ヽヽ:::::::::::::ヽ、 `≧| i≦´ 彡イ、 l⌒ヽ、 ,'‐- 、ム/:::::::::::::::::::::::::.
γ´ ∧_:.:.:.:.:.:.:} /ー´ヽ} :| | ∨:.:.:.:.:.ゝ__{‐-=..,,_/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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仁、 }´ / 才:.:.:.:.:.:.:.:.:.:.:.:.:.:.:.:.:l ヽ ,イ .|:.:.:.:.:.:.:.:.:.:.:.:.:.:.:.:.:.:.:.ヽ ヽ ム= _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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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네샤인 새 aa(가)
저번 어장에서는 메이킹 하지 않았으니.
메이킹권 받으실 분?
아, 프린세스 벨도 위험하달까, 프린세스에게 있어서 최악의 시나리오가 떠올랐습니다. '프린세스 자신이 잡혀서 미끼가 되어버리는 바람에 베엘제 종의 타이탄이 멸종의 위기'로……(핏기가 싹)
test>1577459285>115-121
3차 두번째 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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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ノ‐ ̄  ̄`ー--u___ ____,,--宀宀 ̄~~ ̄宀-u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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ヘ ● │ ゙゙ ● _ノニ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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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工广^亡宀ナ宀宀宀宀ll广゙゙~~ ̄ ̄廴/ャ个´
`ー 、 广|| ゙ゝ 个-彳 \ ゙レ´ l! ト
`ー 、 ^ー┘ ヘ ヘ 、 ヽ l'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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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ーx__ ^ーa_ `ー-,,__ ヾト 广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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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체명 : 카살로 블랑슈(AA: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6527102/8/10 )
종족명 : 블랙홀 고래
능력 : 블랙홀 생성(추정), 백화
상세 : 오오, 그대. 창백한 자여. 모든 걸 삼키고 소금의 백색으로 물들이는 자여.
그 분노를 잠재우소서. 그 허기를 잠재우소서. 그 고독을 감내해주소서. -카살로 블랑슈에 대해 서술된 서프랑크 왕국의 기록에서 발췌-
유럽이 태동하기 시작할 무렵부터 존재가 확인된 前 크립티드. 현재는 블랙홀 고래의 아종으로 밝혀졌다.
문헌에 따르면 집어삼킨 존재를 표백시켜 자신만을 따르는 바다 괴물로 다시 태어나게 만들었다고 한다.
옛 뱃사람들, 그 중에서도 고래잡이들은 이 존재를 대항할 수 없는 것으로 여기며 두려워 숭배하거나, 광기와도 같은 의지로 꺾어내려고 들었다.
물론 후자의 사람들이 성공했으면 아직껏 발견례가 존재할 수는 없겠지.
이렇듯 문헌만을 본다면 어지간한 괴수 이상으로 흉폭한 바다괴물로 보이겠지만... 과연 그럴까?
얼마 전, 카살로 블랑슈의 영역으로 추정되는 해역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곳에 서식하는 생물들은 탈색된 듯 새하얀 녀석들이 많았고, 인어를 끔찍하게 뒤틀은 듯한 괴물들도 존재했지만,
대부분은 문헌과 다르게 흉폭성의 편린조차 보여주지 않았다.
물론 공격성을 보이는 개체도 있었지만, 그것은 내가 그들의 영역을 침범한 것이니 당연한 반응이겠지.
......정말 이 녀석은 사악한 존재인걸까?
혹시나 해서 메이플랜드의 엘 모프스에게 물어보았지만 그녀는 복잡한 얼굴로 대답을 피할 뿐이었다.
어쩌면 목숨을 걸고, 직접 대면해볼 수밖에 없을지도 모르겠다.
......의뢰인에게 이 정보는 넘기지 않기로 하자.
그 작은 쉼터에 무슨 짓을 할 지 상상조차 가지 않으니까.
-에드거 매플(anchor>1597032983>91)의 카살로 블랑슈 연구 일지에서 발췌-
계속 보니 뭔가 정감간다.
감수 부탁드립니다.
옛날 유튜버 드립인데 쌀농사는 어쩔수 없었다
W는 애니 방영 후 늘어서 본편에도 얼굴 볼 수 있을 것 같지만
본적은 없는데
3번의 억까 끝에 마짱 첫 육성 URA 파이널즈만 남겼다아아아아아.
-2류 트레이너 참치의 말에서-
리메이크 한다고 했는데 또 골아떨어졌다
요즘 밤즘이 되면 컨디션이 안좋아지는데 이거 시간을 조금 땡겨봐야하나...!
자 대진표랑 난입자 후보가 어찌 되나...
이걸로 무대의 막이 올라갔군요.
아스타로트&전룡&무한다이노 vs 멜루진
포칼로르 vs 김연화&김이강&브이몬
마더하롯 vs 레베리&파써낙스
키린 vs 콜
테라파고스-필드 전개 중
(퀙)
일어서라! 어서 일어서!!!!
부지런하다고 한다"
-누군지 몰?루-
일종의 존재하되 존재하지 않는 상태이죠.
용가리라는 참치가 생각을 하면 존재하고 안하면 존재를 안하는 철학적인 존재임으로(???).
하지만 졸라맨은 그걸 알 방법이 없으니 중첩 상태가 맞습니다(?????????)
???: 이강아...일어서라....
이강: 누...누구...?
???: 이강아...일어서라...상대는 마왕당이야! 동족을 희롱하고 납치하는 마왕당이야!
일어서라! 어서 일어서!!!! 너는 용궁의 자존심이야!
이강: 않이 그러니까 누구냐고;;;;
1. 넵튠이랑 분명히 객관적으로는 닮았는데 어째 아무도 그런 생각을 못 품게 된다
2. 그런 수준을 넘어, 네프기어 면전에 있는 동안에는 아예 넵튠이란 개념을 순간 까먹는다
설명:이세계로부터 흘러들어온 초인공지능. 인터네샤인이 만들어낸 지구상에서 일어난 사상이나 현상을 데이터 코드의 형태로 정제한
지구의 기억으로의 간이 접속 프로그램. 물리적 실체 대신 0과 1의 코드 덩어리로 이루어졌으며 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인터네샤인만이 배포하며 해석 가능한 특수 해석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근본적으로 가이아 메모리라는 것은 지구 위에서 일어난 현상이나 사상을 프로그램화 한 것이기에 이 가이아 코드는
또다른 형태의 가이아 메모리라고 볼수 있다.
다만 극단적일 정도의 보안 프로그램과 독소의 유입을 막기 위한 필터링 프로그램이 코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확장성이라는 면에서는 어느 정도 떨어지는 면이 있기도 하다.
현 시점에서 해당 프로그램을 사용 가능한 것은 인터네샤인의 영역에 우연히 떨어진 소년 라인뿐anchor>1597031096>186
이 프로그램이 퍼져나갈지 어떨지는...
-----------------------------------------
이전에 올린 가이아 코드 정리
인터네샤인 리메이크의 일부입니다
(용가리는 먹을거에 타협 하지 않는 성격 이다)
(비비빅, 누가바, 바밤바는 역시 3대장...)
목성의 무녀, 광정입니다.
벨벳룸과 이고르(?)
를 지향하면서 만들 예정
좀 늘긴 했으니
도철: 음, 다 좋지만 조금 개조를 하면 좋겠군. 지구에 오면 해주겠다.
혼돈: ...우리 언제 무녀가 생겼지?!?!?!(진짜로 모름)
도울: ....! ......!!!......!!!!!(대충 버프 달라는 말)
궁기: 우후후. 무녀라니....(대충 장난칠 상대 포착)
금성: 강철 및 금속
지구: 얼음
화성: 불
세레스: 온도
목성: 저주와 재앙
토성: 슬픔
해왕성: 정화와 치유.
각 천군과 무녀의 기본 속성들입니다.
아직까지 중복이 없다~
>>246 OK!
궁기는 장난/주작과 교미 후 가정 꾸리기(...)
도을은 전투
도철은 개조
이런씩으로 관심 분야가 있죠~
말이 많은 챕터지만, 네루 넘나 멋지다....!
올마인드: "레이븐 이야기가 안끝납니다"
올마인드 "노바가 제국이란 호칭을 붙이지 않은건 신의 한수였군요"
랄까...
가이아 코드라는걸로 디지몬 관련으로 미리 설정해 두었고 정리만 하면 되던 참에
마침 본편에서 이강이 선택받은 아이+가이아 메모리 관련으로 나온지라 어...? 하면서디테일한 리메이크는
끝나고 나서로 미뤄진미뤄진
는 느낌입니다 지금
당장 제가 얼마전에 모비딕 관련으로 사이코프레임 테라포밍 푼것도 있고
그것 때문에 불만가지고 이탈한게 본편의 로난 등이고~
(이런걸로도 됬냐는 생각과 이렇게까지 굴려봐야했나? 하는 생각이 충돌 중)
하나는 황제가 통치하는 국가고 다른 하나는 다른 국가들을 통치하는 국가 이 두가지 뜻
세균으로 돌린게 아니라
세균을 디스플레이어 삼아 둠을 돌린거임
제국의 체계와 레이븐의 성정은
완전히 대척점에 가까울 정도가 맞아서 개인적으론
70% 확률로 적대 관계로 시작할만한 수준이라 여겼어요 (아무말아님)
체제나 정치 같은 집단적인 것은 약한 판떼기나 격파대기 중인 기와에 가깝고
개인의 의지나 사상등이 훨씬 더 무거운 편이긴 하죠
그 제국 에피소드에서 가장 뜻도 사상도 행동도 주도적인 주인공은
차오차오가 맞았고
뭐랄까 장르적 차이로 인해서 발생하는거긴한데
여타 제국쪽 인물들은 '캐릭터' 보다는 '제국이란 거대한 구성요소의 톱니바퀴'라는 기믹이나 배경같은 경향이 강해서
오히려 차오차오 쪽이 더 캐릭터나 대적자로서 살아난 느낌이죠
그 체계나 국가에 소속하고나 그걸 믿는 '가장 센 개인' 한테 달린거나 다름없고 ㅋ
당장 백악관이 다이렉트로 아템칼립스 부하 1명한테 뚫린거라던가
극단적으로 말하면 그냥 백악관에 차르봄버나 한 걸음씩 돌격한다는 쇼맨십 없이 그냥 주먹 한 방 갈기면 미합중국 종료의 소식
그 조직을 대행해 무력을 투사할 수 있는 존재가 언제나 있기 마련이었도 ㅇㅇ
그냥 그걸 외치는 녀석의 '개인적인 생각이나 인간됨'의 승부로 끝나니까 ㅋ
결국 진짜로 용이 되어버린 시점이 오히려 차오차오란 인물의 한계를 지었다고 보긴해요 ㅋㅋㅋㅋ
용이 되어버리면서 오히려 한계를 지었다는것은?(흥미)
사실 그것보단 그 이전에 물밑에서 작업을 벌이고 사람들을 이끌고 매료시킨
린인시절 패기가 더욱 위협적이기 짝이없었으니
'무언가'가 되버린 시점에서 그 가능성이 확정되어버렸다던가(벅벅)
사실 정말로 좁긴 했어요 그 차오차오의 그릇과 시선을 보면
제각기 톱니바퀴로서 국가를 이루었지만 그 제국 자체가 가진 우주 관점의 협소함을 생각하면 더더욱이
린인 시절이 공포스럽다면, 용으로 승화한 순간, 더 이상 '린인과 용인의 틀에서 벗어난 존재'보다는
과거 제국에서 이야기하던 '용'의 틀에 오히려 들어가게 됬단거군요
용의 용력보다는 못할지언정, 오히려 더욱 초월적인 면모를 보인것처럼
실제로도 그건 aa원본인 창천항로에서 후반부로 갈 수록 조조의 모습이 변한것도 있죠
용이라는 체제를 부수려 하다가 용이라는 형태로 고정되어버린 그런 결과라 볼수도 있고 말이죠
영웅이지만 그냥 자신의 힘으로 '비틀어서' 쓴게 아니라
천기의 흐름을 '바꾸어서' 정말 그 천하를 뒤흔들 능력이 있었는데
그저 가능해서 했다던가 힘으로 정리했다던가 그런게 아니라
정말 할 수 있는걸 해서 큰 판을 깔고 그걸 진행시켰죠
그 이전에는 정말 미지수 그 자체였던 남자가
상대가 강하냐 약하냐는 둘째 문제였죠 중요한건
자신의 의지와 패기와 사상으로 타인을 감화시킬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였지
실제론 용이 되면서 자신이 포용할 수 있는 그 사람들과 대항하는 존재가 되어버렸죠
여기에 MTU에선 아무리 강하고 뛰어나고 힘이 있다고 한들
그보다 더한 존재는 늘 존재하고 그 힘에 꺾일 수 밖에 없어요
그런 세계이고 이건 용도 타이탄도 울트라맨도 제외될 수 밖에 없는 흐름인데
차오차오는 용이 된 순간 세계를 이용하던 사람이 세계를 마주하게 되어버린거죠
제국밖에 영웅과 형사들과 기타 사람들이란 세계를 ㅋㅋㅋ
-> 제외될 수 없는 흐름인데
뛰어넘은 녀석이기도 하고요.
만약 시간과 에산(?)이 더 있었다면 "용"에 고정되지 않고 더 한 무언가로 바뀔수도 있었던 존재지만....
상대가 나빳다.
스스로를 차오차오라 부른 그 남자가 린인이던 때에는
그가 말하던 한마디 한마디와 그 의지와 방향성은 적이라 할지라도 그냥 잊을 수 없었어요
파격적이고 오만했지만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그 존재감이 있었고 진짜 해낼 수 있는 가능성이 있었으니까
어쩔 수 없는 천기랄까 그 순간부터 끝난거였어요 어찌보면
한계를 넘어서고 천하를 넓히고 타인들을 설득할 그 포부를 가진 남자 보다는
그저 힘을 가지고 휘둘러 뭉개는 존재가 되어버린거죠, 그것도 기존의 질서와 체제를 지키는 자들의 힘 앞에서 ㅋㅋㅋㅋ
사실 원래 계획대로라면 이성판 폭주 사건으로 인해서 자신을 추격하거나 할 정보기반이 날아갈 뿐더러 제국에 빅엿을 먹이고
자기들은 유유히 신천지를 행해 떠날 수 있었지만,
그 좁은 세상 밖에서 온 존재들을 만나 그에 맞서기 위해 스스로의 힘을 키웠지만, 오히려 '좁은 세상'안에 있었기에 역설적으로 공간을 꽉 채운 풍선처럼 자신의 한계점에 도달해버린거죠
물론 시간이 지나면 또 어쩔지도 몰랐지만~
그 사람이라면
"범인들은 불합리, 억까라고 울부짖겠지"
"허나 나에겐 당연한 문제들이다, 성공하면 넘는거고 실패하면 무너지겠지! 그뿐!"
이라고 발언할 남자니까, 실제로도 그리 떠났고
동시에 제국에서 태어났기에 그런 의기를 가진거니 IF는 별 이유는 없다고 봐요 ㅋㅋㅋㅋ
이 우주에서 떠오른 하나의 사람
'반동인물' 로서의 상징성을 가진 사람이라고 보여질 정도죠
흔히 말하는게 '다른 곳이었다면 달랐을지도'라지만 '애당초 그런 배경이에 이런 사상이나 캐릭터가 정립됬다'
란것~
흔히 '스탠트 능력 아깝게쓴다!'지만 '그런 마인드가 있어서 그런 능력이 발현되는' 죠죠처럼
이라고 말해버리는 놈이니
설령 정신이 변화된 육체에 딸려간다 하더라도 어느 정도의 변질이 있을 지언정 본래의 성정을 유지하니 어쩌니 하는 케이스는 자아나 인간성을 다룰 때 자주 있는 이야지죠.
제가 기억하는 차오차오는 스스로의 한계를 넘어서겠다는 궁극적인 목적은 그대로였지만 그 외의 정신적인 부분은 그전까지 (겉으로만이든 아니든 간에)나름 신경을 쓰던 부하 동지들이 자기 힘에 휘말려도 잠시나마 멈추거나 경악하는 모습이 아니라 오히려 그대로 고양감을 유지한 채로 날뛰는 등 용의 육체와 힘에 휘둘려서 린인 시절과 비교하자면 변질된 느낌이 있었네요. 사람들의 힘을 한데 모아서 용에게 도전하는 입장이었던 것이, 용이 되자 자신이 모은 이들을 허공에 여러 조각으로 흩날리게 한 결과 그들이 한데 모여 자신에게 도전하는 상황이었다고 할까요.
동시에 "그런 자유를 보장하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체제와 국가" 역시 선호하니 말이죠, 어버버
"천하가 좁다!!!!"
명쾌하고 이해하기도 쉬웠죠 ㅋㅋㅋㅋ
이 한마디로
>>355 ? 그 뭐냐 졸라맨님
저나 낫토님이나 따로 '그러니까 차오차오/레이븐은 정당하다' 같은 말은 안했어요?
다만 '납득이 간다' '이런 면에서 구성이 잘 됬다'란 이야기지
오히려 용이 되지 않은채로 린인의 몸으로 당당히 그 강한 힘을 가진이들 앞세ㅓ
"이곳도 좁지만... 진정 좁은건 나였다!"
"대체 누가! 나를 대신하여 좁은 바구니를 찢고 나올지 저승에서 봐두겠다!"
라 말하며 죽었으면
그 자의 영향력과 의지는 크리티컬하게 남았을거 같아요
그냥 차오차오 반란 성공시키고 제국을 멸망시켰죠
사실 테러리스트나 다름없을 정도로 수많은 목숨을 죽였고
이건 레이븐도 틀리진 않아요
살아있는 존재보다, 오히려 전설이 되어 궤적이나 영향을 남기는게 더 큰 법
그저 그 세계 내에서 누군가에겐, 그리고 차오차오 본인에게 있어선
자신의 그 길이 올바르고 의기가 있어서 이미 사람을 수없이 죽인 학살자라는
차원을 넘어선 그 무언가였고
그냥 >>317-321에 대한 제 의견이죵
곧 그 캐릭터가 정당하다고 하는건 아니죠.
그 설득력이 있단건 행동이나 생각에 개연성이 있어서 극의 진행에 모순점이 없거나, 이해할 수 있다는 부분도 있기에 이입이 가능해져서 무게가 있게 만드는거지
'이러이러하니 이 캐릭터는 옳다'이란게 아닙니다
그 영향력은 짙죠 ㅋㅋㅋ
그나마 이것과 비슷한거면 아포칼립스 전 이였는데
결국에는 악인이라는 것에는 변함이 없죠 이건
???:골라서 죽이는게, 뭐가 대단하냐?
이번 에피소드에서 '베나레스 님'이라고 하면서 또 괴수가 튀어나오고
그 영향력이 여전히 팔왕선출에 있어서 여전히 영향을 끼치는것처럼 그런 맥락 ㅇㅇ
얼마나 허망하게 박살내는 그 위험과 공포를 드러낸 에피소드였죠 그건
악행에 스케일 큰 미친짓이라고 선 그은거고 ㅇㅇ
"두 분은 그런 게 취향이고 저는 이게취향이다다" 라는 말이죠
왜 병신 같이 그런 짓을 하나?
A: 그런 짓을 안하는게 더 병신 같으니까.
저도 그런거 선호해용? ㅇㅂㅇ
당장 작중에 나오는 아군국가나, 악물고 부정하지만 세계정부(웃음)인 모나크도 긇고
그 둘이 서로 대립하거나 상충하는 관념이 아니란거죠
어떻게든 대응하기 위해 커졌지만
아이러니하게 가장 크고 끔찍한 미래를 불러올 적이 자기 자신이 되어버린거
아템칼립스는 그나마 사상이라도 있고, 그게 잘못되면 다시 돌아볼 생각도 있는데
오로지 파멸욕구와 자멸욕구에 치닫은 미치광이한테 힘만 쥐어지면 어떻게 되는가...
anchor>1596744072>462-464
3차 창작.
포칼로르 등극.
포칼로르는 찬탈자가 아니라, 비어있던 자리를 자기 힘으로 얻어낸 마왕입니다~
힘 없는 정의는 무력하다고 하지만, 결국 사상은 힘이 아니라 마음가짐, 신념을 기반으로 이론을 구축해서 세우는 것이죠. 느닷없는 폭력이나 재앙, 혹은 꿈과 같은 시간과 행운 어린 쾌락을 겪더라도 초심을 잃지 않을 수 있는가, 신념이 흔들리는 상황에 놓여지더라도 스스로의 선택에 대한 믿음을 유지할 수 있는가. 이런 일이 일어났을 때 한계를 맞이하지 않을 수 있는가, 혹은 한계를 극복하고 관철 혹은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가. 사상이나 신념의 싸움은 이런 요소에서 결정된다고, 전 생각합니다. 싸움에 이겼어도 승부에서 지다'라던가, '이겨도 이긴 기분이 아니다' 같은 말이랑 비슷한 맥락일지도?
까놓고 말해서 힘이 부족하고 적보다 무력하더라도 자신이 옳다 생각하는 믿음을 외치며 '내가 무력하더라도, 죽더라도 내 영혼을 부수는 건 불가능해!' 하고 꺾이지 않는 인물이 핀치일 때 '네녀석의 그 마음가짐, 마음에 들었다' 하는 놈이라던가 '여기서 죽게 놔두기에는 아쉬운 놈이군' 하는 놈이라던가 '재미있군, 네녀석의 장래가 보고 싶어졌다' 하는 놈에 의해서 그 자리를 벗어나 도망치거나 뜻밖의 조력이 들어와서 역전하는 전개는 꽤나 낡았어도 왕도적 전개로서는 나쁘지 않은 편이고요(당사 대비)
결국 그 행동의 기반이 된 욕망도 사상도 어설픈 판자 그 자체라 속절없이 무너졌고
별 영향없이 잊혀졌죠
허나 이게 영원할 수 없다는건 본인들이 제일 잘 알거고 ㅋㅋㅋㅋ
언젠가는 '모나크라는 체제를 해체해야 한다면 그리 해야한다' 라고 생각하는
부류도 꽤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당장 초상주의 뽕이 시간의 흐름에 의해서 빠지고 나서 점차 딴생각 하는 놈들이라던가, 루살카가 은퇴를 입에 달고 다니지만 넵튠 전까지 섵불리 후임을 지목 못한거라던가
물론 그래서 모나크와 연 없이 따로 활동하는
자경단들도 꽤 있긴 하다만.... 사실 저는 모나크가 별 문제 일으킬거라 생각 안해요
문제는 모나크는 그 무엇보다 자기 자신들을 제일 주의해야하는 운명인거죠
그들의 숙명과 목적상
또 역설적으로 그로인해 '모나크는 그러지 않을것이다'란 현상이 되는 느낌이죠
"오 쒯 블랙직장 합법적 조지기 각이다"
하며 사직서낸다음 조직해체하러 나설 사람들이 많다고 봄
차오차오? 그 친구도 그릇이 컸고, 더 커질 여지도 있었겠지만……
라고 할지도 모르고
이미 국장님은 스탬프에 찍힌 잉크만 모아서 사람 한명 익사시킬 수 있었을거란 소문이 돌고있습니다.
차오차오는…… 적어도 스스로 한계를 깨달은 게 좀 더 빨랐다면 말이죠. 어디의 이상의 사도 영모리가 본편 스토리에서 털리고 투항하는 그런 전개도…… 으음, 이건 차오차오 성격으로 가능한 건가, 이거.
이놈의 성질, 아유
왜 그랬다냐, 진짜(한숨)
졸라즈마 맛 전혀 못 살리고, 지마님께 폐는 있는 대로 끼치고....어흑(사죄의 그랜절)
당장 마더하롯이랑 키린 건으로 이미 뇌가 다 파괴될것 같아서
적당히 자제했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하죠 근데?
분노가 일정 임계 수치를 넘기면 몸에 힘 빠지면서 화도 안 나는 그거
(진짜 그 지경을 몇번 겪어서 알기에 '체험'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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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장!
사실 이게 먼저였던거(아님)
오
하는김에 일요일에 자격증 시험이 있어서 오늘 연재 후에 토요일 까지 임시 휴재가 있겠습니다~
계속되는 전투! 그리고 일요일 날 뵙겠습니다. 꾸벅.
지금 이강은 흑일까 백일까
그리고 사냥꾼도 사냥하다 죽을지 몰라도 스스로를 사냥꾼이라 부르기에는 아직은...
얼른 쉬세요~
쓰읍, 내 일이나 준비해야징
제목 미정의 3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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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모두스 에라디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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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 라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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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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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킹은 완료했지만 >>461을 보니까 제가 너무 늦었군요...
나중에 확인 부탁드려야겠네요
수염도 안 깎고(이하생략)
노3성
그런데 눈앞에 온갖 지구의 무기와 벌목도구를 들고 무시무시한 기세를 뿜고 있는 녹색 갑옷의 인간이 있군요.
A: 이들의 결말을 666자 이내로 서술하시오.
심심해서.
문제될 부분 있으면 수정할 예정이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맞다면 처음부터 다시 써야 하니까요
재단이 태생적으로 가질 수 밖에 없던 치부나 어둠, 모순을 직시하면서 무너지고,
레일리게일리아를 의심했다는 잘못을 저질렀지만 동시에 AOA의 사건을 통해서 '그도 초월적인 선지자가 아닌 평범한 한 사람의 이었다'라는걸 알고
위에서 말한 재단의 어둠에 의한 피해자들에 의해 지구라는 법정 상에서 고발 받았지만
똑같이 베나레스와 치열하게 싸우면서 당시 재단에 의한 피해자였던 제노샤는 복수를 포기(프로테우스는 용서하지는 않았지만 복수는 하지 않기로 내버려둔다)
'보통 사람들(SCP 측에선 SCP-2000이라 불렀던)' 도 각자 의견은 달랐지만
앞으로는 SCP니 지하조직이니 하면서 이상한 짓거리 하지말고 '사람들을 도와라. 평생'이라는
벌이자 용서를 하면서
헤이 등은 마음의 짐을 던 상태 입니다
물론 자기희생적인 면모를 보이며 계속 사람을 도와야한다는 '책무'를 느낄 수는 있지만
그게 결코 자기파멸적인 형태는 아닙니다.
어떤 식으로 가야하는가 싶으면 적어도
헤이를 비롯한 '전' 붉은 오른손 일행들이 구 재단의 피해자던
혹은 아예 재단과 연 자체가 없는 평범한 사람들을 돕는걸 보고서
그걸 목격한 적 세력들이 '의미없는 짓을'이라며 폄하하거나 조소하는게 더 맞겠네요
...아니 왜 그럴듯하지!?
여담이지만 이제가면 언제오나를 알았을 때 철없던 초딩 1~3학년 때라 장난스레 부르곤 했었죠.
심지어 이걸 친척분 장례식할 때 그랬으니... 생각해보면 어른들이 잘 넘어가주셨다는 생각밖에;;
예전에 봤던 디지몬과 파트너의 협력......
다만, 아직 이강에 대해서는 일단 보류 중.
파피몬 배려나, 디지몬적으론!
가이아 메모리로 아머 진화는 예상 외!!!
디지바이스 연동기능은 최고다아아!!!
그래도 저런 방법은 예상 외!!
아머 메모리로 가능한ㅋㅋㅋㅋ
버닝 고질라로 보이는보이는
이번에 그랜드 라이브 도전에서 턱걸이지만 SS 찍었다.
...왜?
쓰으읍....
저도 이번에 자격증 시험도 '아 이거 연재하면서도 적당히 될거 같은데 마침 중요떡밥 에피소드 도중이고'랑 '그래도 몇 번 떨어졌는데 집중..!'사이에서 고민하다 휴재결정을 한거니
아무튼 졸라맨님도 후회없는 결정을(?)
「^ヽ..,,________,,,../^i
マヾ ,:゙.............................゛ 戈 |
}..;У...._..............._.......ヾ,. {
Y.......´¨~.............'¨~^.............;
/..............:' ヾ...............``
j ミi, 聿 F `:.j
j 弋__j ,,_ ≠
‘:, ‘''‐‐″ ,,..豸
f:. iト _ ''":.: .:.`: .、
| ,:,; ,;;, ;:.:.:.:.:.: .:. :. :.゙:.
} :; ::; :: .:':;;:.:.:.:.:.:.:.:.:.:.: .:.: .;ヾ、
j;::: ::: :; ,:゙;;;: ::: ::: ::: ::: ::: ::: ::: ;;; .、
j::: ::: ,:゙ 、::: ::: ::: ::: ::: ::: ::: ::: ;;;: : ::、
/ ̄ λ;, `゛¨ '' ‐- ...,, _、;; ::; ::::: 、  ̄ ̄了 ̄ ̄\
/ 'v; / ̄ ̄ ̄ ̄ ̄ ̄ ̄ ̄ ̄ ̄\ | \
/ ̄ ̄ ̄\爻 ハ | /,  ̄¨``1 ̄\ / ̄ ̄ ̄ ̄ ̄ ̄ ̄
|ヾ / ヾ、 ': :: ::. | j T\/
∧ 、 \ ': :: ::.: . :. | -‐ 〈::.|、 | y
산 은 산 이 오, 물 은 물 이 로 다.
중 생 이 여, 네 어 디 를 방 황 하 고 있 느 냐.............
아마도 모두에게 필요한 마음(?)
1.중간에 대가 바뀌었다(물리)
그래서 반쯤 개그맨에 가깝게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느냐하는 사이
2.(전)해적
파이러트맨이랑 한창 날리던 시절 배떄지에 서로 여벌의 숨구멍을 만들어준 관계라던가
+허황옥(?)
기합차게 인도에서 바다 위를 물리로 근육해서 걸어왔다
같은게 남해용궁의 (가)설정
누군가의 도달점이 타인에게 이해 불가능한 무언가 일수도 있고
누군가에게 있어서 사소한 것이 커다란 깨달음일수도 있고
RIP님께......
더 안 좋은 건.....
페이트 전 시리즈.
페스나에서도 시로랑 타이가가 이어지는 미래가 있는데......
후유키 시 근처에 키아라가 존재합니다.......
즉, 시로랑 타이가가 이어져도...... 잘못하면 바로 데미야 루트가 언제나 도사리는......
이런 정보는 안 듣고 싶었어.
데미야의 루트가 페그오 엑스트라 콜라보에서 나온 게 하나가 아니라, 얼마든지 존재하다니.......
당신은 수박 1개와 사과2개 중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깎아먹기도 쉬어서.
...그 동안 원래 적었던 내용 해석을 조금 할까
1. 한다
2. 만다
l l l // /,へ ,へ ヽヽヽヽ ヽ
, ' ,' '// //-‐`´‐-l l ヽヽヽ ヽ
/ /,' // ノl l 、 , ヽヽ ヽヽl ヽ
/ /r,=,ノノ、 ヽ / /ヽヽ__ ̄ヽ ', ヽ
, / l l //弋_・_、/\ィ_・フ ヽヽヽ l ヽ ヽ
/ / / ,ー,'/、 /ノl l', /_≧z、ヽ ',ヽ ヽ
/ / / /∧∧ / ,'ヽl__l/ 〃l l ll l ', ヽ ヽ
,rー' ノ_,ノ ,ノ//∧∧l/ ___ /...l l ,ノ ノ、ヽ ', l l
/l//´/´/´ _ノ_ノ_ノ l l\ ´ `/ /l`/ ∧ ヽ≧、ヽ__l_
lヽ__/. |/ィ≦三≧z、 ̄ ∧l l \___/ / / l ヽヽ>、≧ニニz、ヽ /', ,ィ/
、__lー‐'__ `ヽ/l三三三z、 ll l l / l l ヽヽ'三三三/ー' _ ̄ {_
ヽ,イ二二二二 z 、 l三三三ニz、 ノ l lヽ l / l ヽ, '三ヽヽ三r-',.-< `ヽ r'´
/----z、 ヽ ー,三三三ニz、ノ ノーヽ /, -――, '三三 l l,ノ/ ヽ ヽ
/, -―''l´ ̄ ̄ __ヽl三三三三/ /、 ヽ__// , '三三三,' ,' / l l
. /l l_,..-'''" /__ヽl三三三 / /三z、 l l , '三三三 ノ ノ'´_,..-―― 、 l l
l ヽ_/ /__` ヽ三三ニl l 三三z、ノ ハノ<~`ヽ三/{ { l/ ヽ l
l / l /__ `ヽlノ ヾニ l l_≧-'''<~ヽ ̄ヽ ヽ ヽー 、ヽV ヽV/ ヽ ,l
〉'⌒ヽ /__,,.. .-‐ r'""~l ヽ ヽ ヽ ヽ lヽ ヽ ヽ'、 l l lノ〈
l ヽ__,..-'''"/ / / l l l l ヽ ヽ ll l l ヽ、 / l
l // / / /l l l l l V l ll_ノ_,ノ< ̄ヽ ̄ ̄ ヽ / l
l⌒V / ,' l l l l l l l/,ィ'/´ l l l ヽ ヽ' ノ
l / , l l l l l l..'/ / / l l l l //
l -― ' , ヽ ヽ ヽ ヽ ,l.-''" / / / l l l、 ノ /l
. V 、__ノ ' , ヽ ヽ ヽ >'´/./ / / / ll l  ̄ / l
ノ∧ ' , ヽ ヽ__ /~"'''‐- . / / / 〃 l / l
./ / V ヽ ヽ / /:::: "'‐< / / ノ /、 ヽ
l l /V ヽ ヽ /. /::::::::::::::::::~"'''‐- . / / /、 V l
l l / ヽ______,..-'''" /:::::::::::::::::::::::::l ~"'''‐- .,/..,,_____/、 ヽ ヽ ヽ
남해용궁 시조 허황옥의 용안 기록화
본편에(아마) 안나옴
원래 수박 별로 안좋아해서(?)
요점은 수박 1개와 사과 2개 중 무엇이 더 "많냐"라는 것.
그리고 결론은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 많고 적은게 갈린다는 것.
대충 지나가는데 꼴받게 해서 줘패고 빼았았다
라는 설정
선정을 베푸는 것도 아니야
나한테 시비만 안걸었으면 구태여 관여할 생각도 없었지만 시비거네?
꼴받네?(줘팸)
이라는 사고의 흐름
뒷산이 구지가 부른 그 장소(웃음)
내놓지 않으면 구워먹으리
오
오
(물론 현실이라면 저런 가슴은 부드러운게 아닌 강철 같인 단단할 확률이 많다)
실제로 나가는 머리 위에 뿔 하나가 존재하거든요.
좌측은 한국의 황해와 동해용궁의 용들.
우측은 남해용궁의 용들.
이 정도로 차이가 납니다.
박치기는 나름 로망(?)
아프기는 하겠지만.
(아무리 합을 맟추더라 해도.)
방석????
이제 거기에 앉자!(흑심)
아 고민되넴
유니를 메이킹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참신할라나요....
>>532 그야말로 최악의 가능성이죠. 그나마 일반 에미야는 자기가 원해서 타인을 위한 희생을 뒤집어써서 마지막에 심적으로 짐을 덜거나 일말의 구원이 있었을 여지라도 있었겠지만, 데미야는 자기 신념이나 소중한 것마저 다 갈아가면서 멘탈까지 불태워 발버둥친 결과가 헛수고에 죽고 싶을 때 못 죽는 말로이니…… 자기 소중한 지인을 대부분 남의 손에 잃고 막판에는 자기 가족과도 같은 아이들을 위해 죽은 사람이 되어서 블랙 옵스 요원으로 혹사당하게 된 모 도지마의 용과 비교하면 어느 쪽이…… 아니, 그 사람은 이번 최신작에서 시한부 됬지만 그나마 자기 인생을 되찾았지. 역시 데미아가 더 심하군요.
>>546 아플 때 멀쩡하게 치료 받고 산에서 내려와서 사회 생활을 배우며 성실하고 착하게 살아가는 안티 타락 테크를 탄 키아라가 있는 세계이기를 기도해야겠군요…… 마성으로 떨어지지 않는 키아라라는 게 아예 없을 수 없는 가능성의 이야기도 아니고.
상쾌하네요.
.dice 621 625. = 621
키린>테라파고스>>전룡공주=무한다이노
즘
(언제나 파워밸런스 이야기는 재미있다)
어쩌면 위에서 시키냥님이 초안을 짜셨던 남해용궁의 선조인 허황옥과 지인일 수도 있다
인도신군의 신력이 무차별적으로 날뛰거나 하는 곳에서 세계를 지탱하는 기둥이란 이름의 노예로서
다른 동포들이 마하바라타 등의 전쟁에 휘말려서 등껍질이 깨져 죽어가는 와중
베나레스에 의해서 해방되었다
별의 텍스처를 덧쓴다던가, 자기 자신을 '별'로서 치환하여
중력을 폭증시키거나, 스스로의 질량을 항성에 버금가게 만들어서 들이박는 등,
경왕이랑은 다른 방향으로의 천체/중력 능력자
어우 젠장
재밌는 게임도 없고, 살 돈도 없고
가끔 숨어들어오곤 헀던 도야지입미다-
삶에 충실하자 모드가 되써오
10기가 있길래 충분하겠거니 했더니
다 쓰고도 7기가 부족하다고 하네요 폰용량 너무 먹잖어!
모델링이 원채 좋아서
깔아주계써 말딸..!(킬러퀸 바이쳐 더스트 풍)
다들 잘자요!
걍 미국마저도 빼고 게임업계 4개국만 남겨야지-라는 최종 결론이 났네염(테세우스의 배)
아예 게임업계 배경 RTS라고 해야하려나
케이건 드라카가 서번트가 될 경우 적성이...
세이버, 아처, 어새신, 버서커, 어벤저, 룰러
정도는 있어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처-하늘치의 눈을 활로 한 방에 쏴맞추는 실력.
어새신-나가를 사냥하는 실력.
버서커-천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나가를 죽이고 잡아먹어댄 광기.
어벤저-설명 불필요.
룰러-출신과 정체의 비밀
문양들이 하나같이 마왕들 이미지랑 어울리고 멋지네요
파워비교 같은 VS 얘기가 아니라 지닌 능력이랑 상징성 자체가 키보토스에 위협적인 것 같다는 얘기입니다
선생 - 학생들을 지휘하거나 책임지며 정신적 지주 노릇도 하고 어른의 카드 등으로 변수를 창출하며 여러모로 없어서는 안 될 존재
어머니 - 어른들은 No more mutants의 스칼렛 위치가 됐든 어벤져스가 됐든 위화감 인지하거나 개입도 못하게 만들어서 아이들끼리 상대해야 됨
게마트리아든 무명사제든 선생이든 "어른"이라면 어떤 형태로도 손길이 닿지 않는 상태에서 학생들끼리 상대할 수밖에 없는 존재니까요
블루아카 빌런으로 비유하자면 베아트리체+헬리콥터 부모 같은 애가 "어떠한 어른의 간섭도 차단"하고 끊임없이 가스라이팅 시전하면서 키보토스의 모든 학생들을 포식하는 상황이 되는 거죠
응, 유쾌해!(대폭소)
제작.
제작할 게 더 늘었다.
트락울: 할로윈이라는 행사니까 죽은 자들과 즐겨라.
였을지도?
사실상 선생이 곁에 있어도 애들 입장에서는 선생이 존재하지 않는 키보토스나 다름없는 상황이라서
남미식 죽음의 무도+코코 느낌으로 ~
작중에서 벤더가 그거에 걸려가지고 아예 해가 안지는 백야 남극지대로 갔던ㅋㅋㅋ
일종의 캐릭터에 불과하다는 건데, "선생" 이라는 존재는 메타적인 의미의 플레이어 거든요.
결국 마더든 그랜드마더(...)든 선생 이라는 플레이어에게 비유적/메타적 의미의 어른의 카드에 결국 박살날 운명이라는것!
만약 안그러면 용하모토 칸이 청게천에 들어가는 거고!
벌벌 떨거나 경외하는 것도 >>715의 이유죠.
블루 아카이브라는 게임 세상에서 플레이어 보정과 주인공 보정을 다 받고 있는것이 선생이기 때문입니다.
당장 이 녀석은 만화 컷에 나오는 네모난 나레이션이나 그런것도 인지해서 잡아먹는 놈이라
이야기의 흐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건 기정사실 이거든요~
>>721 ㅋㅋㅋㅋㅋㅋㅋ
....어흑흑....
현실은 저희가 과금하는걸 은유하는거지만 결국 작중에서묘사된 내용이니까요
뭐 대거 사람들을 끌어모은 최종장 pv와 미카 공주님에게 카드를 긁는 등 하는 피카추의 스토리텔링이 굳이 말하자면 현실조작이나 심리조작이긴 하겠네요 ㅋㅋㅋㅋㅋㅋ
무서움!
그리고 말씀하신 선생이 메타 캐릭터라는 부분은 매체에 대한 관점을 어디에 놓느냐의 문제라고 봅니다
가령 코믹 앤솔로지에 나오는 선생이 유저와 직결되는 게임처럼 독자랑 실시간으로 연결된 건 아니죠
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마블이랑 블아랑 콜라보하면 또 뭔가 엄청난 개판이 일어날것 같다....!
머리만이라면 모르겠는데 이거 온 몸이 멍한 느낌입니다.
딸내미 현실: 모모이
진짜 현실: 단비
얼마전엔 26살 차이나는 육촌동생이 생긴
삼촌이 저 받에 없다고 하더라고요.
용가리님 분명 미국에 사시다 귀국하시는거던게(...)
그런 삼촌보다 안놀아주려면 도대체 얼마나..?! ㅇㅂㅇ
상품: 맛있는거 많이 사다 주심.
애들도 은근히 거리를 두고...
덩치가 너무 큰가?
너무 크다 싶으면 앉아있는것도 방법이죠
그러면 타고 오르거든요, 등산처럼ㅋ
저희도 어릴 때 그렇기도 하고요.
지기 싫어하는 성격에, 은근히 까칠하고, 천성적으로 기어오르기 쉬운(?) 체질이고....(먼산)
훈육 하면 안된다고 생각 하거든요.
훈육은 부모님이 해야지.
당장 저만 해도 전날 밤샜다가 피로에 찌들어서 자려고 하는데
방에 동생들이 쳐들어와서 자고 있는 제 위에서 점프하면서 까지 시끄럽게 노니까
열받아서 동생을 집어던지기도 했고(...)
베스킨 라빈스 31으로 뇌물을 조공했지만,
입은 달고 찬 아이스크림을 먹는거랑 별개로 계속 뜨거운 레이저 같은 눈길로 쳐다보는건 어쩔 수 없었던 흐허허러러
흑임자와 딸기, 체리가 합쳐진 오묘한 맛!
라즈베리도 추가!
이런 구도였다면 어머니의 경우는 "아이들을 신경써주는 어른(선생)이 도움의 손길을 내밀 필요성도 못 느끼게 만들고 개인의 가정사와 사춘기 아이의 흔한 갈등처럼 포장해 뒤에서 가정폭력과 가스라이팅을 일삼는 부모(어머니)" 느낌이니까요
A: 무신정변
결국 든든한 어른들로부터 고립된 아이들 스스로 우주적 헬리콥터 부모(어머니)를 극복해야만 하는 위기였기에 능력, 캐릭터성, 상징성 등 모든 부분에서 어머니는 위협적인 존재였죠
이런 의미에서 베줌마가 좋은 어른이 내민 손을 잡고 일어서야 되는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 단계의 위기"라면 어머니는 아이들끼리 서로를 일으켜주고 스스로 일어서는 "홀로서기 단계의 위기"라고 생각합니다
고맙소...!
아직 모든게 들어난게 아니니 일단은 지켜보느걸로!
어려움과 고난을 이렇게 분쇄하시길!(핀트가 심각하게 어긋남)
기도 가즈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
자자 모두 스마일(B급 감성 블랙코미디지만)
(참고로 작중에서 야쿠자들이 대세를 잡은건 재난 후 이재민들을 지원하던 닌자들을 야쿠자들이 통수갈겨서 몰살한 덕택)
이런 느낌이었네요
땅속이든 구름속이든 삿쨩의 스커트 속이은~(*삿쨩의 1년 문자 무시의 극! 이치반은 쓰러졌다!)
미뤄두던 페르소나3 리로드에서 추억뽕 맛보며 타르타로스 1구역 밀고 보니 4시간
황금같은 주말이!?
바로 이겈ㅋㅋㅋㅋㅋㅋ
...대략 해설 듣기 전 독자적으로 해석했던 내용 진짜 간략하게 적어볼까...
>>849 흠흠 어디 한 번
지급 거굴철 3호선 도는 중입니다.
스펙 옵스 더 라인 생존 엔딩
같은 상태로 봤었습니다.
'도대체 작품을 어떻게 읽으셨길래' 제가 빌런도 아닌 캐릭터의 멘탈을 그렇게 터뜨리고 끝냈다고 생각하셨는지
란 생각도 드는(...)(말랑말랑?한 MTU 퀄리티)
생각해보니 최근 스토리 있는 게임 한지가 오래됐다
림버스: 6장 내놔
블아: 선유튜브 에디션 후스킵
나머지: 스토리 그없
아무리 루피라고 해도 엔도 교주가 없으면!
그 이전에 작품이 너무 망가지고 지나치게 늦은감이(...)
구상 잘 안되니 컨셉아트나 짤지도 생각 중
그나저나 세삼스럽지만 세계관이나 우주는 저렇게 확장이 되었는데
파워 인플레 자체는 예전에 정립된거 이후로 거의 없는것에 대하여
신들의 경우에 파워 자체는 외우주와 같지만 여러가지 여건(신화시대 종결&신앙에 의한 증감) 등으로 실 능력에 비하여 너프됬었으니~
거기에 아예 꿈이나 죽음이나 그런 코스믹 컴퍼스는 '강함'을 논하기 이전에 아예 차원이나 존재 그 자체가 한 단계 높은 느낌이라고 꾸준히 언급한 바가 있었고
(그림은 강화유리 덕분에 무사함)
...머리에 공갈빵을 쳐매달고 다니나.
애당초 환경단체나 그런걸 자칭하는 놈들 중에서 제대로 된 놈들은 극소수고 이슈화로 돈벌이하는 놈들이 많죠(...)
아니면 진짜로 그게 뭐 환경에 영향을 준다고 진심으로 믿던가(...)
아아. 때리고 뜯어내고 찢어주고 싶어.
오늘 시험 잘 보세요 지마님.
뇌절에 막장도 초창기부터 계속, 우주로 뻗어가는 수준으로 하면 전설이 된다.
예시: 철권
카즈야:내 삶에 약자는 필요없다!
(쳐낸 트로피를 준이 잡아채자)
카즈야:이 여자는 강하다
천장에 이르기까지 벽을 싹 채우고서 더할나위 없이 행복하게 웃는ㅋㅋ
그 때 대사가 '나는 모든것을 손에 넣는다!'라 더더욱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더 잔혹할까.
전자는 평범하게 잔혹하고 후자는 이해의 범주를 넘어서는 아스트랄함
전자는 만화, 후자는 애니.
후자가 순화한거라네요.
그리고 시험 종료~ 덕분에 마음 편하게 치고 왔습니당 ㅇㅂㅇ
세계정부: 이건 억까야!!
스런 상황이 되어가는군요.(폭소)
해군선 100척+키자루 격파.
제이가르시아 새턴 성 격파.
말살 대상 잘만 살아있음.
의 결과!
잠깐 뛰고 난 다음 배좀 꺼트리고 나서....
대서특필은 뻔하죠.
>>951 (끄덕끄덕) 아니면 뭐 쵸파의 럼블볼 같은 케이스도 있으니까(파장변화)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3299/recent
호잇 다음 잡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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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북두부인北斗夫人**
AA위치: https://cdn.discordapp.com/attachments/662858086725189648/1203681280055709746/bookdoo.mlt?ex=65d1fa8c&is=65bf858c&hm=fba0d735be28be3f165e0590ff01ab1ce60ca9ae9cc5599df0f2d5362ab69ddf&
屍姫.mlt/七星 北斗 개조
종족: 용(인도 나가와 혼혈)
계급: 현 남해용왕의 대비.
설명:
아유타 국에서 온 나가Naga 허황옥의 후손이자 남해용궁의 왕비.
현 동해용왕의 방계쪽 사촌인 3남하고 결혼한 남해용왕 공주의 언니기도 했다*.
문제는 남섬진주 사건 때 여동생을 잃어버리고, 본인 역시 남해용왕과 결혼 전에 와가시에게 왼쪽 안구가 먹힌 적이 있다.
다행히 동해용왕의 자식들 덕분에 다른 곳은 부상을 입지 않았지만,
이후로 누군가를 잃기 싫어서 선조인 허황옥처럼 육체 위주로 단련했다.
*anchor>1596453068>648
이전에 제대로 동해용궁 설정이 정합되지 않아서 여기서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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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r>1597033144>554
anchor>1597033144>580
시키냥 님과 제가 선뜻 보인 그림으로 말미암아 아이디어를 짜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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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제 왕실에서의 왕비 이름은 ㅁㅁ부인이라고 붙이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되었습니다.
AA 수정 완료.
《엑스-터미네이터스》
엑스 터미네이터스는 은하계 전역에서 온 로켓 라쿤의 전 여자친구들로 구성된 군단이다.
아말리아 공주가 모은 그들은 로켓에 대한 미련과 애증으로 뭉쳤다.
군단의 성격상 스타사파이어 파워링의 선택을 받은 이들이 대부분이다.
사실상 스타사파이어 군단 중에서 로켓의 여난으로 얽힌 이들끼리 뭉쳐서 분리된 파벌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죄다 로켓 입장에서는 가벼운 만남이었으나 상대가 너무 진심이었기에 미련과 애증이 남아버린 여성들이다.
이는 여난을 마주한 로켓이 결혼은 인생의 무덤이라는 마인드로 은근슬쩍 빠져나가길 반복한 결과물이다.
만약 훗날 결성될 GoG에서 스타로드의 여난을 로켓이 비웃는다면 그 비웃음을 식은땀으로 바꿔줄 카운터가 바로 이들이다.
그래서 이들은 군단의 맹세도 스타사파이어 군단의 맹세를 로켓에 대한 집착으로 수정했다.
오래도록 길을 잃은 애증이 가득한 마음이여,
가장 어두운 밤에 야속한 라쿤을 떠올리며 피눈물을 마시는 자들이여,
우리의 반지를 받고, 우리의 싸움에 동참하라.
사랑과 집념이 우리의 손 위에 로켓을 건네리라 - 보라빛으로!
여난에 삼켜져 익사하는 이들이라면 남의 일처럼 느낄 수 없는 여난의 카르마 그 자체.
그러나 놀랍게도 이들에게는 이들 나름의 분별력이 있다.
이들이 애증하며 집착하는 대상은 오직 로켓이기에 로켓의 현 여친이나 동료라는 이유로 적대하지는 않는다.
로켓에 대한 자신들의 추적을 방해하지만 않는다면 당사자인 로켓 이외에는 로켓의 현 여친이라도 건드리지 않는다.
심지어 데이트 폭력에 시달리거나 사랑과 관련된 트러블로 고생하는 이들을 구해주거나 치안유지 활동도 한다.
그래서 로켓과 얽힌 일만 아니라면 평판은 괜찮은 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