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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벅저벅
문유희를 죽여도 된다는 사람 있는데
귀중한 행정직 인재이고 범어능력자
미령 죽으면 대체할 유일한 인물이고
출가 못 하고 행정직해도 문제생기는 것은 명화 이후의 세대이기 때문에
미령의 대체자로써 미령 다음으로 중요한 인물로 보여짐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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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누가 죽어도 문제인데
권이 한정되어서 죽게 내버려둘수밖에 없는거라
봐야한다는 생각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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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도
열매가 되면 안되는 애였는데
어쩔수 없는거로 보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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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누가 죽어도
이젠 피눈물 내면서
달릴수밖에 없는거로 보이긴함
누가 죽어도 되는 건 아님
자질을 보면 30년 뒤의 십대고수, 가능했는데...
어렵게 생각할거 있남
권이 되면 살리고 아니면 마는것이지
문유희가 연인 때문에 출가못한다하더라도 속가제자로써
행정직이 될 수 있게 손을 써야하죠.
문제가 생기더라도 그건 후일담 이후에나 다룰 일이어서
결국 현실적으로 주인공 둘 외의 모든 목숨을 포기할 때가 오겠지
문득 내가 연재를 하는 이유를 생각했는데
나는 내가 보고 싶은 이야기를 참치들과 같이
만들어 가고 싶어서란걸 깨달았엉
낫토나 다른 어장주의 원동력은 무엇일까?
그만큼 참치들의 심적인 여유가 없어진것.
내가 보고 싶은 이야기 이기에
내 취향이 듬뿍 들어가지
나는 그냥 말그대로
의식의 흐름에 따라서 쓰는거임
유참치 정도는 양반인 지마가 최종보스로 대기 타고 있으니까.
만약 참치들이 명화빙의 선택했다면
전생자 보너스 받고 공손니어수 만나는 시점부터 시작인가요?
일단 본편 처럼 참여식 진행중인데 참치가 없어서 그냥 연재물로 틀까 고민중이지만
>>18
히히
내 이야기를
이 참치어장에 실시간으로 올려서
"어 낫토 저녀석 또 연재하네"
라며 내 존재감 알리기만 해도 기뻐서 연재함
연...재....?(아무말)
>>31 남궁명화처럼
튼튼 얻은 다음에 니어수 만나는 타이밍에 다른 인물을 만나는 거죵.
등장한
감후
감후 : 공손도법을 배워라 명화.
명화 : 까짓거 한번 배워보죠!
>>38
도현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세상을 다른 인지로 바라보는 사람이거늘
그 아이를 제자로서 이 세상의 사람으로 만들수 있을지 모르겠지요
>>40 명화 스타팅 그대로요.
빙의자 트레잇 4개 중에서 하나 다이스로 고르고.
정사대전 터지기도 전이라서 사파가 밝혀진 게 전혀 없어서 관뒀어...
그래서 좀 갈피를 잡기가 힘들어요
논외인 이유는 힘들다 쉽다라는 기준을 두기엔
이 아이를 보면 너무나도 이상하다는걸 알아서
가늠할수가 없기 때문인것
주희는 환생이라 죽음부터 자궁에서 나오는 것까지 다 체험했는데
도현은 그냥 빙의라 깨어보니 미개 중세 중원...
적응이 될리가...
도현은 시대의 이방인이니까.
중세 유럽과 중세 중원이상으로
중세 유럽과 현대한국인의 격차는 심하구나
갑열 : 하느님 아버지
도현 : 아 사부님 또 기도하세요 있는지도 모르는 신을 항해서.
이러면 난리 나겠고
신성사문자?
종교는 자유잖-(???)
오히려 갑열은 여러국가 겪어와서
중원인 사고방식 이애할줄 아는데
현대인은 초큼 더 어려움 ㅋㅋㅋㅋ;;;;
1번 후보가 하북능지가 아니고 핑크글씨 띄워주는 니어수
2번 후보가 악씨성의 천생신무
하면 재밌겠다 생각했었는데
사파 정보가 없다보니 아무리 생각해도 진행할 각이 안 나와서 때려친 슬픈 기억이...
과연
주인공들 후인격인 인물들을 소오강호와 절대쌍교에 던져넣고 싶다는 욕망으로 일단 연재는 하는 중인데... 연재 어렵다 이거...
순수하게 내가 보고 싶은 거 보려고 쓰는 거면서 정작 내 필력이 만족스럽지가 않아...
>>57 연재하는 어장주라면 다 겪는 일이지요
저도 그럼
내 글 구려병은 작가의 오랜지병...
사실 저도 그래요.
나도 그럼
으흐흐흐흐흐흑
가급적 본편에서 나온 얼굴은 안 쓰는데
갸아아아악 주인공의 얼굴과 이름이이이이이
그나저나 수지와 연재가 또 겹쳐버렸군.
뭐, 솔직히 나는 쓰는게 느려서 참여는 안하는 편이기는 한데.
그나저나 수지와 연재가 또 겹쳐버렸군.
뭐, 솔직히 나는 쓰는게 느려서 참여는 안하는 편이기는 한데.
크로노스 자주 발생하는게
서버 문제가 아니라 그냥 내 컴퓨터가 상태가 안좋은 건가?
사실 마우스가 상태가 안좋아서
2번이나 3번 클릭이 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것 같음.
정상적인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연재 가능한 시간은 거기서 거기일 수밖에 없고
흥미진진
여기서 산려와 생사결을 떠서 이겨버리면 사천쪽은 이제 화경이 오지 않는 이상 폭풍에 휘말린다
@.dice 1 100. = 2
@.dice 1 100. = 25
@.dice 1 100. = 10
@.dice 1 100. = 40
@.dice 1 100. = 53
@.dice 1 100. = 13
내년 항룡 수련
아아 큰놈이 죽어서 다행이야(?)
엿 됐 다!!!(아무말)
>>85 아니 이게 무슨
우리들이 너무 순진하게 낚시줄을 물어버린거고
크아악 수련치의 반도 못채우다니(???)
고작 3,500명의 3류 이하들로 초절정 최상을 잡아낼 수 있다면 그게 이득인게 양참무 세상이야(...)
전쟁에 신사적이고 뭐고 어딨나 속은 우리가 바보인거지
어떻게 백면 다이스에서 저런 값이 ㅋㅋㅋㅋㅋ
이화궁 편애랄 것도 별로 생각 안나는데
뇌가 우동사리가 아닌 이상 해줄리가 ㅋㅋ
여서
그래서 산려 불구로 만들어서 살릴 거 죽일 거?
사파는 사파야~
3번은 all or nothing 이긴 했는데
여기선 슬프게도 후자가 된거니까요
>>101 일단 이긴 후에 생각해야지
전부 다이스가 문제다. 어째서 50% 확률을 뚫지 못한????
@.dice 1 100. = 74
@.dice 1 100. = 4
@.dice 1 100. = 78
@.dice 1 100. = 12
@.dice 1 100. = 83
아니 어떻게 저렇게ㅋㅋㅋㅋㅋㅋ
@.dice 1 2. = 1
@.dice 1 2. = 2
@.dice 1 2. = 2
천생신무가 쭈인님은 무림인이라고 외치는데스
2번이 산려랑 맞짱 판정
3번이 천생신무권 이용한 다이스 판정
그리고 이미 2번 픽한 다음에는
1번이 이전 선택지로 (대신 패널티 있음)
2번 도발이 판정 스킵하고 아군 전멸 후 생사결
3번 흰글씨가 50:50 다이스
이랬을듯
>>115 역시 천 생 신 무
@.dice 1 100. = 36
@.dice 1 100. = 44
@.dice 1 100. = 42
@.dice 1 100. = 14
@.dice 1 100. = 47
항룡 수련 원큐에 내는법
1. 100 크리를 하나 낸다
2. 90 이상을 따블
>>113 뭣 적사견
헉...! 헉....!(적사견의 생포 후 행적 되새기는 중)
적사견은 공동산에서 장렬히 산화했잖아
??????????
산려도 이제 '개'가 되는거야?
>>117 3번은 천생신무가 정확하게 '의도한 것'에 따라서 자동으로 써지긴 했을듯 해요
죽이든 무공을 폐하든 적절하게 처리해야지
앞으로 초절정 최상이 외치는 천생신무는 듣는 거야요(아무말)
역시나-
솔직히 그거 천생신무 초절정 되고 난 이후에 효과 공개때
2 5배 말고도 뭔가 유틸적인 능렫으로 보조
이런 설명 생겼었거든
하지만 그거지
애초에
대놓고 저건 모호하게 쓴게 맞으니까
2번은 경우에 따라서 비슷하게 추측한게 맞고
1번은 걍 전체 싸움이고
>>138 뭣 그런게 있었다고
섬서에서는 한마리의 개만 있었을 뿐
- 자질: 100 極: '천생신무'. 그 어떠한 초식이라도 한번 배우면 알수있고, 생소한 초식도 자연스럽게 교묘한 변화를 쓸수 있다.
- 결정적인 순간에 '전투당 한번' 임의로, 자신보다 두 경지 위까지의 대상에 대해 ('벽'의 경우 제외)', 무조건 (2,5)다이스 배율만큼 전투에 추가적인 보정을 주거나, 특수한 변화를 준다
- 이와 별개로, '천생신무권'의 사용을 통해 한 전투당 최대 2회, 위 보정을 동등하거나 자신보다 두 경지 위까지의 대상에 대해 ('벽'의 경우 제외) 원하는 순간에 적용 가능
- '결정적인 순간에 천생신무의 효과발동', '천생신무권'을 한번이라도 사용한 전투, 또는 '자신과 동등하거나 두 경지 위까지의 대상과 생사결'을 벌여 결착을 냈을시, 최소 + 1 만큼의 깨달음 획득. 만약 '깨달음이 전부차기직전'이라면 올라가지 않는다
- 초절정: '천생신무권'을 사용하거나, '천생신무'의 효과가 발동한 '생사를 가르는 전투'에 임할 시, 전투 종료 이후, 기혈, 내공, 이동, 근력, 기량에 + 50 (한계도달시 올라가지 않는다)
- 현재 소지: [3/3]
특수한 변화를 준다
요 파트
애초에, 화산파? 종남파? 구출때도 저 효과 쓰지 않았남?
이쪽이었을것 같은데
고민을 하라고 쓴 지문이죠
그래서 3번을 골랐으면
'정확하게 뭘 어떻게 쓰려고 시도하는지' 자유앵커를 넣었을듯
뭐 이거 믿고 말했는데 아니면 크아악 고멘고멘
할 수도 없는 그런거라+(딴일 중) 이어서 말은 안했지만
참치라면 대각선으로 미끄러지면서 권풍 날리기 시도했을ㄷ스
이제 그 경우에 따라서
천생신무가 바로 자동으로 발동할지 말지가 터지는것
아에 말도안되는거면 걍 '무리데스~'하고 말고
>>161 산려에게 화력 집중(아무말)
편애캐.....
있긴해요
그
산월이라고 (?)
대놓고 천생신무는 안될 것도 되게 한다는 강조가 여러번 나오고
대놓고 용성군은 제어가 안 되는 불완전한 기술이고, 더 잘 제어할 려지가 남아 있다 나오는 기술이니
자유앵커(거리와 각도를 계산하시오)
알았다
일월전에 산월이 환골탈태하고 화경-최상-인 상태로 미남
왜냐면
내 편애는 좋은게 아니것만은 아니거든 (진짜)
산월이 다음엔 적하일
아니면 산려 개인에게 용성군의 힘을 응집해서 쓸 거냐
둘 중 하나였겠지
나중에는 추하면 추할수록 강해지는 무공이라도 나오는(??)
저거 천생신무 진행 중에 말해도
후후 참치도우는 저게 안되면 어떻게 할 생각이십니까?
당할 수도 있으니까 말이지
뭐 다음(?)부터 믿으면 된다
라비랑 악이노 죽을때 뭔가 놓은건가
화경 되고 달에 5000씩 사파를 죽이면 해결되는 문제이거늘...(아무말)
큰 피해가 맞죠
하지만 그렇다고 끝은 아닙니다
여기서 이기건 지건
애매모호하다면 애매모호하지만 섬서에서의 일을 생각하면 무조건 정답이었지
생사결이니까 좀 빠르게 녹으면 위험은 하겠네
소-민민민 이에요~
소 민민민이랑 제갈마가 동등한 편애 순위 3위일까
아 ㅋㅋ
왜 정사대전에서 걸리냐고~
난 그냥 절기 박는건줄 알았다고 ㅋㅋ
크아아악 돌려줘
여튼 저걸 보면
왜 시시나 이화궁 사람들이 오만하게 노는지 알지요
이미 칠실+엽철로 예방주사 맞았음.
크아아악 하지만 나아가는 것이다.
항룡가지고 있었으면 바로 뚝배기깨기 가능했을 텐데 ㄲㅂ
유진호?
내가 이길거야 (아마)
지금 못이겨도 나중엔 이길거고 (라던지)
같은 '확신'에 차있는 타입
이걸로 사파혐이 조금 더 충전됐으니 좀 더 힘내서
연재를 할 수 있다(?)
이제 산려를 제2의 적사견으로 만드는거야?
그럼 이거 가능?
용성군 피해집중
이게 되능 범위를 모르다보니까 뭐 어떻게 해야할지 ㅋㅋㅋ
>>225 아에 새로운 무공이나 '변초'의 활용이군요
원하는 만큼은 안나오더라도...흠
결국 우리는 '모른다'
페그오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
오- 이거 상당히 범위가 넓나보네?
'킹봐야 안다'
마도병정 슬레이브
야마시로 렌
원작 만화가 야시시하다
나왜 마도정병으로 알고있었지
>>242 구양마 조질때 쓰지 않았남?
범위 피아 조절용으로
참치 선택으로 꼬라박고나서 아무튼 다이스탓 하는 거 좀 그렇긴 한데
뭐 어쩌겠어 탓하면 욱해서 불판밖에 더 나나
>>254 ㅋㅋ 우리도 항롱 극성하먼 비슷한 짓거리가 가능해서 ㅋㅋㅋ
애초에 명화도-
아무튼
산려는 그
일단 얘도
현재 사파의 TOP 5 고수중 하나라고요?
정파의 같은 TOP 5가 맞는것이 당연한 일이겠져
그래? 그럼 아닌가보넴
구양마 잡을때는 기습적인 상황이어서 천생신무 발동 안했을거야
>>261 우우 명옥공 넘모 강하다....
강한만큼 천생신무도 만족하겠지(???)
죽이면 깨달음을 얼마나 주려나
벽의 차이가 몇개나 있는데 이걸 삼류애들이 버티길 바라면 안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어도 5는 줬으면 하는디 산려
패시브로 발동하는게 새로운 시도부분이고
액티브는 단순하게 2x5배율쪽
>>277 으음, 그런건가...
실망(아무말)
명옥공
강하지...응...
고룡월드 최강 무공답게...
혁요로 독 치웠잖아
이제 선택지가 하나 더 늘어난거잖아?
근데 명옥공 정말 강하긴 하다
7성이 무려 4.5배율이내
9성은 5배율 할듯
9성은 5배율
우리도 5배율 줘(????)
시스템 지문으로 뭔가 계책을 발휘 어쩌고 하는거 > 패시브, 자연천생신무 별의별거도 다 할 수 있음
권으로 딴거 > 걍 명중,회피식 뻥튀기용
이건가
활동 자체는 훨씬 쉬워지겠지
>>294 이건 여러분께 물어보고 싶군요
정말 다양한 방법들이 가능했을듯해요
소중한 명화하진친구들아. 장문인님들 오래오래 살아줘오.
산려따서 적사견으로 만들면 모든게 해결되는거야.
내가 생각하는 방법이 하나 있긴한데
용성군도... 휘감을 수 있는거지...!?
3턴간 딜살승 패시브 스킬로 사용(아무말)
>>300 맞아용~
앞으로도 없겠지...
공중에 있는 상황에서 일직선에 위치한 적 병력들을 일소하려면 어떻게 한다고 생각해
1. 걍 산려에게 당당히 가서 이야기하기
2. 가는듯 하다가 안가기
정도였음 ㅋㅋ
또 책임론 펼치고
또 그렇게 싸울거야
주진리때는 단체 최면으로 다이스도 없었찌만
여기서는 다이스에 따라서 좋게 갈수도 있었짢어
이번엔 합리적인 과정이었다고 생각해요
그냥 다이스가 안좋았을뿐이니까
뭐 이번은 그래도 고민했었으니까
나아졌다고 봄
정말로 운의 범주였던거라
참치분들은 최선을 다했지요
다이스는 사파답게 오만하게 나왔을 뿐이야
그저 그것뿐이라고
??: 큿...죽여라!
그래서 용휘감(용성군도... 휘감을 수 있는거지!?)
가능???(아무말)
??: "이화궁의 부궁주다! 우선 팔다리를~"
세상이치 맘대로 생각대로 돌아가는게 어디있겠나요
병력전은 너무 험한 길이고, 도발했으면 걍 바로 무판정으로 아군 병력에 달렸을듯
이런 결과를 예상한 사람이 여기에 있었냐고ㅋㅋㅋㅋㅋㅋㅋ
시시 때문에 죽이지도 못하고
사람이 최선을 다해 무언갈 하더라도
결국 그걸 이루는게 하는건 하늘이라는 말은 수천년전에도 나왔는데
올인했다가 따인거
애초에 사람 죽는 순간부터
이득은 없다라고 생각하는편
3,500명도 웃으면서 갈 수 있다 ㄹㅇ...
근데 불구로 만드는 건 찬성
애초에 산려
칠실이랑 비슷한 급 아님?
산려 살려보낸다고 해서 시시가 우리 만나도 고맙다고 살려줄 거 같아?
결국 할걸 다해도 그저 세상흐름과 운으로 원하지 않는게 종종 나오는게 당연한 이치인데
그냥 그런갑다 하고 다음을 생각하면 되는거고 ㅋㅋㅋㅋ
산려 강하죠
엽철보다 강함
칠실...흠...
결국 모든건 다이스(ry
어디가서 구경도 못하는 싸움이다
비등하긴 할듯
이길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사실 딱히 산려가 밉지도 않음
걍 싸우다가 죽으면 죽는갑다 하는거고
어쩌다 살리면 그냥 붙잡으면 되는거고 정도의 마음이라
이미 무조건 죽이자고 나왔겠지. 결국 악당도 예쁘니까 인기가 있다!!
젠장 이장...
용성군은 일단 미완성기니까
그러다 지면 지는대로 일 흘러가는거고
못 이기면 천생신무가 쭈인님 얼른 자살을 외쳐야지(...)
신월연무 12대 때리면 죽으려나?
기량 1300 기준으로 명중식 6075
하진히 회피식이 6400이라 아슬아슬해
산려야
뭐 일단 이기고 생각해도 되긴하는데
잡는다면 정파답게 굴면 된다고 봄 걍
흠....
근데 참
불합리하지 않나요?
결국 아군도 적군도
지역의 점령과 유지를 위해 필요한 병력을 제하면
내공소모용이 아닌이상
사람의 목숨이 이리도 우습게 쓰이고
그리고 동격끼리의 싸움은 원래 위험했고 ㅋㅋㅋㅋㅋㅋ
>>401 제 말이 ㅋㅋㅋㅋ
왜 퉷 하고 뱉는거냐!!!
천생신무 넌 왜 다이스가...!!! 크아아악.
지면 죽는거라 걍 배제하고 말하는 게 맞긴 함
산려와 맞바꿨다고 생각하면 뭐랄까 참
아 수지 그러고보니 궁금한게 있는데
만약에 초절정 고수들 사로잡으면 아무래도 수갑이나 그런걸로는
완전히 제압하기 어렵나요?
쟤가 아직 초절정 상인 것도 아니니ㅋㅋㅋㅋㅋㅋ
>>405 그나마 사용한 내공도 회복이된
불합리하긴 한데
애당초 자기수양위주로 살아온 무림인들이
진짜 전쟁이 닥치니까 그동안 쌓아온 경지라던가 무공도
결국 거대한 흐름속에 병사로서 쓰여지는 상황 자체가 재밌음
3500 태운쪽이 이득으로 잡히는 게 제일 불합리긴 하지
당연한 거긴 해
>>415 수갑이 부숴질듯 해서
점혈이라던지 특수한 방법으로 제압해두고 약도 먹이고 항상 고수가 붙어있고 해야할듯
지금부터 제압하기도 어려운 두 주인공 찬양을(?)
칠실 같은 극단적 대인특화캐 제외하면 십대고수 중 누가 와도 손쉽게 불사를 수 있는 전력이고
>>433 가장 간단한 방법은 팔다리를 자르는 거겠군...
좀 많이 냉소적인 말이긴 한데 ㅋㅋㅋㅋㅋㅋ
결국 무공이란건 자기 수양과 자기 심상의 투영인데
전쟁에서 가장 효율적인 전략은 많은 머릿수와 그 머릿수의 일원화
그리고 개개인이 조직을 위해 소비되는 그 시스템의 구축이라 생각해서
개인 자아의 발현과 완성을 만들어나가는 무공이라는 것을
그대로 아작내어버리는 재앙으로 느껴져요 ㅋㅋㅋㅋ
3,500명의 희생은 더 큰 희생을 막기위한 발판으로 생각하자구.
이게 애초에 유진호랑 시시 자체가 걍 계속 나섰으면 바로 시마이 됐을텐데
ㅋㅋㅋ
호북을 살려야 하는 이유
근데 리롤권도 써버렸네 으앙돼
>>448 잘자용
안타까운것 같아.
ㅎㅎ
무튼 그렇지요
거대한 불합리
맞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이런상황에서, 내리는 선택들 하나하나가 빛을 발할지도.
사천에서의 전쟁은 이제 시작이니까요.
모두 잘자요!
3,500명의 희생을 합리화 해야하고 합리화 해야만 납득할수 있는게
그 3500명은 3500개 만큼의 제각기 다른 자아와 심상과 의지들이 있는데
전쟁은 그런거 상관없다는듯 깡그리 그저 숫자와 힘으로 파악하고 소모하고 써버리니까요
사실 이미 죽은거 보면 수만명이니 수만개만큼의 자아와 방향성이 소멸된거고
힘 빼기 싫겠지
천생신무야 그런거 뭐 없냐
보다 근본적으로 전쟁의 불합리함이고
수단은 뭐 크게 중요치는 않아
사이오닉 스톰을 쏘든
뇌일건을 쏘든
수단은 수단이니
병사 수천명보다 값지고
국가원수 한명의 신원이
수십만 대군보다 값진 건 예로부터 그랬으니
무공의 문제라기 보단
무공의 특징을 생각하면 전쟁에 쓰인다는거 자체가 웃기단 뜻이에요
근데 산려가 쓰는 진법은 무공이라고 쳐야하나? 아님 1인 진법이라고 쳐야하나?
수지가 꾸준히 말해왔지만 무공이라는건 개인의 심상의 투영이고 발현이라
현실의 무술과 달리 '자기 자신' 이라는 자아가 필수불가결한 힘이거든요
즉 개인의 개성과 의지가 그 무엇보다 힘으로 발현되는 현상이라 할수있는데
그 사람 한명한명을 그냥 숫자로 정리되고 힘으로 정리되고 쓰이는 과정에서
한명의 생각과 심상따위 누구도 알바도 아니고 존중받지도 않죠
그게 아님 참치들이 어떻게 상상하든 냅뒀으면 한다. 왜 어장보면서 절망회로가 답이네 하는 레스까지 보면서 스트레스 받아야해. 안그래도 몸이 망가져가는게 느껴지는데 스트레스로 더 망가뜨릴것도 아니고.
2턴에는 천혜신공 켜서 내공 화끈하게 태우고 마무리이-
가 일단 최선책
이것 참...
유진호도 곧 출격인데. 시시는 어떻게 반응할려나 궁금하네.
유진호
남궁가인
성여왕
시시궁주
만국
명화
하진
대절국사
칠실
산려
이렇게 되나
엽철 십대고수에서 짤렸네
사실 일류의 무공만 하더라도 보통의 무림 기준으로는
꽤 놀랍고 심오하며 오묘한 이치를 담았기에 봐서 나쁠거 없는
한명이 갈고닦은 인생과 수련이 만든 고유의 예술이라고도 할수 있고요.
허나 전쟁에선 걍 숭산파 X 1 인거지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이러니란 거에요
엽철이 다시 올라올거야 잠깐동안은
>>486
맞는말이지만
수많은 무림인들이 후퇴를 생각하지 않는다는게 왜 인지 생각하면
그들중엔 생존은 딱히 1순위가 아닌 경우들이 허다하니까요
이건 다이스랑 참치들이 권 쓰는 방법밖에 없다
지성 149의 힘을 믿어봐야
협객에게 중요한 덕목은
'자신을 우선하고 보위하지 않고 옳다 여기는것을 과감하게 행하는 의기'
니까.
수지가 불합리하다 말한건 이런 부분들이라 생각함
얘의 망집 때문에 대체 몇명이 죽은거야
참치들이 불구로 만들테니
코코넨네하러 출발
>>505
(또다른 사파의 탄생이군....)
매일매일 아프고 망가져가는 몸뚱이를 끌고 먹고살겠다고 끙끙대면서 간간히 어장을 보는데 계속 불쾌감과 스트레스만 주는 적캐만 계속 승승장구하는게 이젠 싫어졌어.
연재하는 사람이 주인공에게 고난을 주는 걸 즐기고 참치가 고통스러워 하면 기뻐하는 사람인데
걍 힘들면 보질 말아야지... 돈 받고 쓰는 것도 아니고
지금 연재하는 이야기가 주인공이 승승장구 하는 편이 아닌지라 아직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딱이네
그냥 취향이 안맞는다는 말 밖엔 할말이 없으야
참치의 즐거움은 딱히 알 바가 아닌거야
정파는 그래도 팔다리든 눈이든 날려버려도 살아갈 기회는 주니까(..)
시원하긴 해
편안하고 느긋한걸 바라는 사람 많고
저도 그걸 싫어하는건 아닌데
노는거중에는 정신쓰고 머리막쓰고
감정적 압박과 분출을 즐기는것들도 매우 많은편이니...
좀 막말로 수지어장은 쉴려고 보는게 아님
수지도 거의 격주마다 병원 진료받고 주말 중에 하루정도까지 일하고 하루 4시간 자면서 연재하는거라...
그렇게 빡센조건에서 연재하는게 빡센어장이란게 신기할뿐
쉴려고 느긋할려고 수지어장 보는건 내가 바짓가랭이 끌고서라도 막고싶을 지경이라
이거 진짜야
도파민 극에 달해서 쩔거든
걱정말어 너무
그리고 이건 좀 수지가 이해가 되는데
>>559
저런걸로 이야기를 만들고 구축하고 상황을 만들고 내놓으면
기분이 상쾌해져요
그 뭐냐 저도 연재하면서 여러번 불판과 과몰입상황 만들어서 온갖 난리 만든적이 있는데
그땐 불판 두려워서 말 안했지만
전개하고 그리 분위기 후끈하고 내가 생각한게 이루어서 발현했다 생각하면
상쾌함, 세상 유쾌함
솔직히 저놈들 황실도 아니라 걍 북경주씨군벌이고
생각해보니 그때 불판 두려워도 안하고 그냥 나 신난거 막 말했네
정정하죠 딱히 불판 안두려워했음
그리고 무협이라는게 만들어지려면
나라가 좀 덜나라로 만드는게 편한것도 있음 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
수지어장 보기가 힘들면 2차라던가 그런거로 숨을 돌리는건 어떨까?
그나마 2차는 순한맛이양
결국 그런 극한상황이 있어야 위기가 만들어지는데
문제는 이게... 수지 특유의 설정이 빛을 발한다 해야하나
강나라가 덜나라인 그 상황 자체가 또 합리적으로 설득되어서 화딱지 나는거임
>>577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구나...
수지어장은 붉닭면 같은 거니까...
가끔은 로제 붉닭같은걸로 위를 보호하는것도 나쁘진 않을듯
응
2차 고독어장도 재밌어(아무말)
하지만 삼시세끼 붉닭면에 김치에 틈새라면국물 처먹는
미친인간도 있기에....
2차 죄다 사라지고 남은 거 의식흐름 하나인데
얘는 찐 마인플이고...
>>600
저도 사실 제가 원하는 이야기와 전개
스토리에 맡기고 난수에 맡기고 던져놓는거라
일단 선보인 순간 쾌감을 느끼니까요
빙의강호 재개 언제?
투쟁기예는 다시하려면
일단 제 정신적 안정을 다시 되찾아야하고 (...)
>>607 사실 참치들이 원하는 만큼 마인플은 아니니께
잡담판에 나오는건 거의 그냥 드립이고
생각해보면 포이도 요즘 안보이는군
안되겠다 싸조 주희랑 같이 일 하나만 합시다
먹자고~
오히려 신기한건 그거임
2차긴 해도 IF 같은 형식이 아니면
의외로 꽤 많은 2차가 서로의 설정을 붕괴하거나 앞뒤 안맞게 전개되진 않음
포이~잘지내고 있지? 흑흑
이미 2차 다 퍼먹었을테고
은연중에 영향을 받겠지
anchor>1597039146>616
포이의 차가운 흔적
그래서 명화가 걸어온 어느 길을
따른 주인공이 똑같이 미래에 걷거나 과거에 걸었단걸 생각하면
쥬시해지는 느낌이 듬
>>625 흑흑...
체호프의 총(?)
시간이랄까 그런게 안난디야
아 근데 그건 있다
본편에서 화경 공개되면 투쟁기예도 자연히
2번째 주인공 공개될거라(...)
화산파나 곤륜파 살린 건 권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
>>639 자기 마음에, 규격에 맞지 않는다고 죽어라 죽인다 이런 말을 하는데
사파가 아닐리가(낫토풍)
비유하자면
"그딴 카르텔 들어가야만 살 수 있는 주민이라면 눈 다 감고 자살해라"
"멕시코 카르텔놈들 다 정리하면 네들도 다 죽는다" 와 비슷한거라
굳이 자세하게 말하면
한없이 정파지만
한없이 사파죠
일단 사파놈들이 사회악이나 다름없다는건 맞고 대부분의 인물은 죽여버리는게
사회적으로 더 낫다는거엔 동의해요 ㅋㅋㅋㅋ
통천지수가 깨달음기회도 뱉어낸다!!!!끄아앗
애초에 낫토 평상시에 보면 대부분 아무말이고
허나 동시에 평범히 살아가려는 사람들도 있으며
모든 사파가 선을 넘는짓을 하려는것도 아니거든요
그냥 살기위해 '그런 사회적 음지 집단에 속하는' 경우는 왕왕 있고요
극초반 고아시절 명화도 넓게보면 그런 사파집단의 민간 구성원(자각하진 못했지만)
으로서 지낸거에 가깝죠
아따 내가 하오문이여~ 하는 놈들보다
아 여기에서 뭔 일있는지 말하라고요? 돈준다고요? 개꿀~
하는 놈들이 더 많으니까 ㅋㅋ
근데 사파에 들어가야만 살수 있던 사람들
그런 사람들도 사파라서 그냥 다 자살해라, 전쟁끝나면 모두 죽여버리겠다는 말이니
꽤 [매우 넓은 의미의, 말단중의 말단 까지도 절멸시키겠단] 의지의 발현이죠 ㅋㅋ
언젠가는 되겠지... 걍 마음 놔라
결국 합성수지가 깨달음 기회를 줄 마음이 들어야지
어장주가 줄 마음이 생기면 없던 깨달음도 만들 수 있고
줄 마음이 없으면 뭔 짓을 해도 깨달음 안 준다
화경 궁금해
깨달음을 원하니까 깨달음이 없는 거라고.
물론 흥분하신 말이라 저도 아무말로 대응한거고
깊게 생각하실건 없어요, 근데 적어도 제 관점으론
정파와 사파라는 동전의 양면사이에
그 누구보다 절묘하게 사이에 선 말이라고 생각해서 감탄한거거든요
바로 생사결 각을 띄워줄 줄이야
애초에 정사 모두
힘이 있어서, 죽일 수 있어서
성립되는 관점이니까 ㅋㅋㅋ
일단 저런 생각으로 실제 돌아다니는 협객이 있다면......
정파 사이에서 빠와 까가 첨예하게 갈릴듯
>>672 근데 아마 죽을거 같으면 도움이 올것같음
그건 그렇고 귀곡팔황 후기
의뢰받아서 어디 요수 토벌 가면 얘가 마지막에 공격 안하면 와 이런 놈도 있네
라고 감탄해야하는 게임 ㅋㅋㅋ
>>678 잼?있음?
정확히는 하는 의미가 없어. 지면 로스트인데 진 경우를 왜 상정해
뭐 명화 전략 미리 짜두려면 그럴수도 있기야 하겠지
아 귀곡팔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게임 자체는 그냥 중국 특유의 숫자놀음 스펙올리기 일변도라 제 취향은 아닌데
것과 별개로 선협특유의 거침없는 그 감성에 놀랐음
>>683 낫토는 선협은 어떻게 생각하남?
요새 선협읽고 있는데 잼있어
하면 할 수록
이거 rpg가 아니라 rpg 탈을 쓴 미연시정치시뮬임 ㅋㅋㅋ
취향 맞으면 잘 할듯
>>687 미연시 정치? 어떤 요소가 나오는데?
>>689
rpg - 강함, 수치(일종의 인권)
미연시 - 호감도가 있는데 이걸 잘 조율해야함
정치 - 마음에 안드는 놈 있으면 호감도 있는 녀석들로 마음에 안드는 놈을 조짐,
시뮬 - 복합적 위의 것들을 내가 당할 수도 있음
>>691 이야 진짜?
>>694 ㅋㅋㅋㅋㅋ
귀곡팔황에서 누군가를 조지거나 내가 안전하기 위해서 해야할건
강자를 뒷배로 두는거임
>>691 ㅇㅇ
의뢰하는 놈이 있어서 그녀석 의뢰 받고 던전 돌고 마지막 보상방에
후후 네녀석 이제 꽤 힘을 소모했겠구나 이 던전의 보상은 너에게는 과분한 것이니 죽어라!
하는 놈이 대다수임 ㅋㅋ
웃긴건 이해하기 쉽게 여기 파밸로 말하면
화경(나)한테 초절정(1명)이 그런말 함 ㅋㅋㅋㅋ
저놈이 먼저 공격했는데
저놈 엄마가 화경(예시)이면 내가 부들부들 거리면서 저놈이 주는 개쓰레기 약초 몇개
피해보상으로 받고 보내줄 수 밖에 없늠 ㅋㅋㅋ
그리고 나는 인맥 없으면 죽어야함 ㅋㅋㅋ
무용
그리고 그걸 '당연시 여김'
내가 뒤지는건
이때를 대비해서 인맥을 쌓지 못한게 죄임(眞)
날 먼저 죽이러든 놈을 역으로 이겨도
자기 뒷배가 이런 사람이니까 도리어 당당하게 그걸로 뻗대며
"이걸 줄테니 날 살려라, 내 뒤에있는 그분을 생각해라" 라고 말하는 경우가 부지기수
>>714 신기하지
근데 그놈이 신공 가져가고, 나한테 녹림권법 같은거 던져주는 경우가 있는데 (내가 던전 클리어함)
이러면 이제.... 뭐... ㅋㅋㅋ
그녀석 정보창 들어가서 혈연지연 살펴보게 됨 ㅋㅋㅋ
사파도 아님......
그냥 등선하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따위 그리 중요치 않다는게 보임
잼있겠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그래서 보통의 사람들
그니까 수명을 평범하게 갖춘 필멸자들 자체를 아래로 두고
경지에 따라 한심하게 보거나 하는 시선도 강함
가끔씩 던전 들가면 빈사상태로 뒤져있는 녀석도 있는데 이거 살려주면
십중구는 크하하 날 살려주다니 네 인벤토리에 있는 재료들이 탐나는구나! 죽어라!
함ㅋㅋㅋ
골때리는게 이거 당하지 말라고 튜토리얼도 있음 ㅋㅋㅋ
겜초반에 필드 돌아다니면 위에서 npc하나 떨어지는데
치료한다 누르면 갑자기 피 1되고 넌 순진하구나 수선의 길은 무정하다
이런 일을 조심하도록
하고 치료해주고 보상 줌ㅋㅋㅋ
물론 비교적 선하게 갈수 있긴함
실제 스토리에서도 사실상 보통의 사람에 가까운데
세상사람들을 위해 자기자신을 희생하는거나 다름없는 선택을한 대협도 있고
그리고 이거 조심해야하는데
가끔씩 npc가 그냥 엄청 무미건조하게 우리 같이 밥이나 먹을까?
하는 경우 있는데
이거 쌍수(야스) 제안임 ㅋㅋㅋ
이거 하면 그대로 따여
>>724 그래서 정사 구분이 없고
해봐야 마도 정도만 있는걸로 알아용
>>732 기분이 묘함
강해지긴 하는데
난 걍 친목질인줄 알고 ok 했는데 그거라니...
>>729 ㅋㅋㅋㅋㅋ 쌍수
산수(낭인)플 하면
이제 종문, 천교(네임드 npc)에 대한 증오감이 무럭무럭 피어오르는 경험도 할 수 있음
근데 그렇다고 느긋하게 즐긴다.....
이것도 묘한게 이 게임의 모든 인물들 (주인공포함)은
근원적인 단 하나
피할수가없는 단 하나에 계속 쫓기는 입장임
죽음
수명이란것에 쫓김
애당초 이 세계에서 길을 걷는 자들의 목표는 결국
수명을 없애고자 하는게 목적이라 그럼
주황, 빨강색 기술들고 있는거 보면
증오심이 막 피어오름
특히 천교
이 양심없는 것들은 처음부터 패시브 스킬칸 다 최상위 스킬로 맞춰둬서
나중에 한단계 경지 올라가서 그딴거 다 의미없어지게 할때
압도적 무력으로 제갈량칠금해서 천교 타이틀 없앰
그러고벼면 귀곡 팔왕에서 마도플 할수있음?
범인들 학살해서 단약으로 달여 먹는다거나
>>745 단약으로 바로 달이는건 모드질해야하긴함
걍 죽이고 재료뺐는건 가능하지
해보면 이 게임에서 밖에 느낄 수 없는
그 감성이 있긴함 ㅋㅋ
>>746 헤에
범인들 학살하는건 그다지 사실 별 의미는 없긴함 ㅋㅋ
노가다성이 너무 심한거 빼면 좋은 게임임
애초에 범인이 별게 범인인가
나보다 경지낮으면 범인이지(?)
보물을 탐하고 영약을 얻어서 자신의 경지 올리고
그렇게 강해져서 타인을 소유하고 탐하고 얻고
맘에 안드는 녀석이면 맘대로 죽이고 팔다리 부러뜨리고 가지고놀수 있는
내 위에 누가 없고 모조리 내 아래인 그런 경지를 바라는 이들의 이야기가 선협물이라 할수있음
진짜 경지 하나 차이나는 순간
밑에 놈들은 죽여서 다른 친구한테 먹이로 주는거 아니면
진짜 돈 털어버리는 것 이외에는 경지 상승에 도움이 안됨
명성만 깎이지
참치들이 간혹 웃으며 깨달음 파밍 한다거나
누구 죽이고 싶다고 말들 나오긴 하는데 ㅋㅋㅋㅋㅋㅋ
그걸 진짜로 하는게 선협물 신선들인거죠
진짜로 그 뭐냐
제자나 자식이 성장하면 꺠달음 얻는다는거 보고 그걸로 파밍한다는 말이 나왔는데
모 선협물에선 진짜 그리하여 경지에 오를수 있는 무언갈 얻을수 있다고 하자
진짜로 애 낳고 제자 마구 양성해서 그걸로 '파밍' 해서 올라가는 장면도 있었음
그리고 이게 주인공 자체 설정이
만년에 한번 나오는 기재라
얘 성장속도를 못따라잡는데
다른 npc 하나씩 키우다보면 현타옴
막말로 지역 하나 vs 나 해도
잘하면 이길 수 있거든 ㅋㅋㅋ
그런거에요
선협은 자기 맘에 안드는 놈을 죽이고 짓이겨 올라가서 다음경지 가는데
다음경지에 가는 순간 이전경지는 밥버러지보다도 못한 세상으로 취급하고
이걸 계속 반복함
선협겜 하다보면
정말 이해안됐던 선협물 등장인물 행동을
내가 그대로 하고 있는걸 볼 수 있다
물론 정말 흔히 생각하는 속세에 초탈한 도사와
나름의 행동원리와 부끄러움을 아는 이들이 있는 소설도 있는데
거의 선협소설은 본토에선 양산형소설 비스무리한 취급이라(...)
나도 몇년전에 본거라 기억이 안나네 ㅋㅋㅋㅋㅋ
>>753 나도 그런 경지를 원해!!!
학사신공(범인 수선전) 인계편이
알파오메가지 선협물의
>>765 선역 아님?
주인공 본행성 화신경 수사 하나가 자기 아들 키우고 죽이는 거 했던거 같은데
인생무상 공空을 깨달으려고
학사신공 다 좋은데 기억 잃는 부분부터 안봄
>>768
아 맞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계편+영계편만 본 내 승리네♠︎
그거
주인공이랑 완전 반대되는 성향이라서
더 기억에 남았던거 같음
안본지 한참됐지
선협
회귀수선전 제외하고
선협은 너무 일편적이라
학사신공 보고, 딴거 3개쯤 보면
물려
애초에 화수도 토나오게 많아서
>>775 그래서 진짜 재밌는거만 봄
스토리 플롯이 거의 똑같으니까
선협은 이제 쳐다도 안봄 사실 ㅋㅋㅋㅋ
진짜 선협은
본질이 시초인 학사신공에 다 녹아들어가있어서
인계 영계편만 보면 됨
회귀수선전은 한국식 선협으로 짜장면중식과 본토 중식만큼의 차이가 있다
이게 뭐랄까 내 느낌이긴 한데
중국쪽 게임들 자체가 유독 '경지의 상승' 이나 '스펙 상승' 이나 '숫자 올리기' 등에
진심이라는게 느껴져서 그라요
회귀 수선전은 선협맛이 나는 무협이라고 보는중
근데 난 그런거에 관심이 없어서 유독 취향이 아닌게 큼
>>782 우리 나라도 비슷하지 않남?
다 대리만족 느끼는 거지~
왜냐면 중국은
공산주의로 레벨업
이 실제로 가능하니까(???)
비슷해서 내가 그냥 스펙올리는 게임 안하는거임 ㅋㅋㅋㅋㅋ
아 근데 그런 선협물과 비슷하달까
끝없이 다음 경지로 가서 상대와 겨루는류의 게임이 있긴함
리니지
귀곡팔황 해볼거면
편의성 모드+npc 지능 상승 모드만 받고
노멀~약간 어려움
난이도로 1회차 해보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함
애초에 강해지는 것=가장 직관적인 '더 나은 나'가 되는 것
이니까 이걸 진심으로 싫어하는 인간은 없지
우리 아카데미 어장에서도 참치들이 수라를 좋아하지
이게 선협물에서 나오던
경매 등의 요소가 진짜 잘 녹아들어있음
>>796 이제 내가 원하던거 가격으로 뺐기면 그 망할 놈이 빨리 쓰기 전이 찾아서 공격하는 거까지도
선협어장을 한번 해볼까 하는데...
어떤 느낌으로 하면 재밌을려나
내가... 현실 무술을 익히지 않았더라면....
>>802 왜 우나염?
그 트렌드를 이해할수 있었을텐데... 따흐흑
>>803 후후 왜그러십니까?
레벨과 스탯이 올라가면... 강해지는 것이
'상식'이지 않습니까?(아무말)
내 개쩌는 S급 스킬을 봐~
>>808 힘힘
저에겐 레벨과 스탯은 정해진 고정치가 아니라
다이스 굴린값 보정해주는 보정치란 감상이라 (아무말아님)
>>810 마음껏 우세용
강함이 계산식과 스탯으로 한눈에 알 수 있는 시스템
합성수지의 맛갈나는 필력
이게 다 합쳐지니 대형 어장이 된거지ㅋㅋㅋㅋㅋㅋ
뭐 복잡한 계산 없이 명중식 피해식 다이스로 결정되는 간편함까지!
사파는 뇌일건 비살초라 안 죽는데
정파는 가차 없이 쓸려나가
운동하고 살뺄때도 그랬던거 같음
처음에 체중과 BMI에 유독 집착 많이했었는데
히야 내가 9kg이나 뺄 수 있다~(?)
나중가선 그런건 어디까지 지표로 삼고
중요한건 나 스스로의 마음가짐과 몸을 움직이는 원할함
그릭 나의 심력의 안정성을 많이보게 되더라거여
>>815 눈으로 볼수 있는게 크긴 하죵
체중은 그대로라 하더라도
몸을 움직이는데 더 뛰어나고 부드러워지는 그 체감과 자세가 중요하게 느껴졌고
그 뒤론 숫자는 걍 숫자인가보다.... 이렇게 봄
애당초 내가 문과관점 강해서 글킨한데 ㅋㅋ
>>823 힘내세용 결국 다 잘 풀릴것
자면 대부분은 나아져요 ㅋㅋㅋ
아무튼 귀곡팔황
취향 엄청 타서 좀 그렇긴 한데
취향 맞으면 1회차 플레이로도 2만원 뽕 다 뽑아먹을 수 있는 겜이었다
이게 초반(?) 5시간 만으로도 게임의 본질을 알 수 있으니까
잡담판이라 해도 우는 레스만 도배하면 민폐니
이제 진짜 코코넨네의 시간이 왔어 모두들
자고 일어나면 그래도 풀려있을거야요
아메 6번만 안먹으면 되는 혜?자?
>>830 잘자용
>>834 0.09×3회차
난 아직도
결정경의 풍경을 모른다
선협경지는 걍 다음 넥스트 있고
그거 넥스트위해 양산한단 느낌임 ㅋㅋ
아 그리고 이건 무협같은 이야기긴 한데
아버지의 원수를 위해 복수에 나선
조선 선비 3형제 이야기도 있긴하네
고독진 만쿡대사와 함께하는 갈갈
하진 땡주와 함께한 갈갈
이괄의 난때 이괄군을 막고자 맞선 무관의 형제들인데
이들은 자신 가문의 재산을 처분하고 조선팔도를 돌며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반역자 원수들을 찾아가
복수하려고 했고, 이 형제들은 똑같이 자신의 아버지가 당한 다른 가문의 선비 형제들과 힘을합쳐
원수를 죽이는데 성공
무관의 형제가 아니라 자식들인데.. 여하튼 ㅋㅋㅋ
이들은 자신들이 부모를 위했다 하더라도 사람을 살해하였다고 조정에 자수하였고
조선 조정은 이들이 사람을 살해하여 법을 어겨도 부모를 위하고 반역 잔당들을 해친게 맞기에
명목상에 유배 보낸 정도로 그쳤단 이야기가 있어서
조선 당시에서도 협에 의거한 행동이 있었지만
동시에 관에 가서 스스로 자수하여 법의 처벌을 받는 선비의 모습에서 좀 묘함을 느끼긴 했음
헤에 근데 무협이나 옛날에
생각했던 '협'이라는게 우리가 생각하는 협이랑 약간 다른 경우가 많지요
인간으로서 마지막 존중을 할 바닥의 가치가 협이라고 생각해오 참치는
100년후에 와서도
공자가 말한 인의예지 란거 통용되고 이해되는 사회면
공자 인정해줘야할듯
>>857 이미 수천년 정도 통용되고 이해됐잖슴-
지금도 인의예지는 여전히 통하는 단어니까
ㅋㅋㅋㅋㅋ 주희 대오각성했다!!!
2차가 널널한것도 있는데
주희 리얼럭이 미친것도 있는듯
13살에 초정정이야!!! 초6이!!!
조피에게 궁금한것
2. 구음진경을 얻었다고 말한다
3. 악겸신에 대한 것까지 전부 말한다
말했을때 어떻게 될지랑
1. 무기, 공격성 표출, 살인의 수단
2. 건강한 몸, 생존, 가족의 사랑
4. 정신수양, 더 나은 존재, 진보
말했을때 어떻게 될지가 궁금하당
나가야징
>>868
2. 다이스 판정으로 유진호가 그냥 구음진경 내놓는 걸로 끝낼지
아니면 뺏고 주희 살인멸구 하려들지, 구음진경에 대해 정보가 누설될지 정합니다.
3. 유참치가 주희 죽이려고 해서 악겸신이랑 체인지.
그대로 빤스런하고 무림공적이 되서 은거해서 수련하면서 발각 다이스 굴립니다.
>>871 헤에
여하튼 주희로 1차목표?(성화대회 이전에 초절정 달기)
를 완수했으니 속이 뻥 뚫린 기부니야
>>868
1. 이래저래 악겸신과 비슷한 방향성이라 제법 진지한 대화를 나눕니다.
불변하는 선, 도덕 수치에도 영향이 있을 듯
2. 발악 강화되서 불변하는 선 삭제, 도덕 0 고정.
위험한 일에는 안끼려고 하지만 생존이나 도주에 관해서는 대폭 보정.
3. 불변하는 선, 발악이 변화합니다. 무공보다는 깨달음에 보정을 줄 듯하네요.
좀 더 대국적인 것에 집중하는 성격이 되었을 듯.
>>876 깨달음에 보정이라 호우
여튼 엄청 재밌었어요
그리고 주희는 2대 통천지수가 맞다
이말도안되는 리얼력ㅋㅋㅋ
그러고보니 지금 주희 시점에 하진 명화 태어 났나?
수지였으면 뭐가됐든 중요한 선택지는 무조건 검은색이고
진짜 빨간색으로 치명적인건 오늘처럼 all or nothing 다이스 굴리기 드갔을...ㅋㅋㅋㅋ
>>887
성화대회 끝날 때쯤에요.
전통의 화산악진 공손명화나
이화진 종남명화나
명화랑 하진이 어떻게 될지는...
저도 모릅니다.
>>893 네.
뭐, 명화는 여자라 소림 같은데는 못가고
하진은 아미파는 못가는 것처럼 약간 제한이 있지만요.
헬비연이 살?아있다니 주희가 화경이 되어 정사 밸런스를 맞춰야 한다
냄띵 : 19살
도현 : 16살
주희 : 13살
갈수록 2차의 초절정 도달 속도가 빨라진다
다음 2차는 10살 초절정 각인가?
지금도 나쁘진 않지만
ㅎㅎㅎ
원래 2차가 그런거지요
이제또 화경이 본편에서 나오면
13세나 10세 화경도 나올겁니다
그리고 선협 ㅋㅋ
학사신공 보면 그냥 모든게 담겨있긴 하니;;
참을 수 없다
태생 화경(?)
ㅎㅎ
역경이란
주인공의 완성이야
지금의 주인공도 아군도
불합리한 자들이지
선협같으면 이거 죄다 단약으로 갈아버리는데 아 (?)
참 인명경시라고 해야하나
13억 14억이라는 많은 인원수 중에서 아득바득 기어올라가고싶은 그런게 보이는것같음 선협은
어떻게든 이겨내서 다른 불합리한 사회의 자들처럼 본인도 깔보아주겠다
역천을 당하더라도 (공산당한테 개겨서)말이지
인/간 내단은 현실반영이고(?)
귀곡팔황처럼 그래서
창작물이 현실의 반영이라는것도 참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걸까요
그런면에서 한국은 그나마 다들 착한편일거야
초절정보다 어디 비경에서 구해오는 약초가 더 쩔거야
죽여주마 산려... (???)
그것도 소림이랑 무림맹의 정예를
인간은 한명한명이 소중해
그래서 이런 소리가 나오고 참치가 자책하게 되는 상황이 기분나빠
왜 노력하고도 우리가 잘못한게 되어야 하냐구
거기다 산려는 전력을 다하지 않았어 ... 미안하게 생각해
'파천검' 남궁이장!
합성수지가 나빠
"일단 골라, 골랐어? 잘못 골랐네. 죽어." 하는 건데 참치의 탓을 해봐야 공허할 뿐이긴 하지
그런식이니까 참치들이 계속 잘못된 선택을 하고, 끊임없이 탓하면서 싸우는 거고
이게 말이 되는건가.....
구음진경 익힌 캐릭들이 화경다는데 얼마나 걸렸지?
뛰어서 토할거 같
하진이나 명화가 아는 것보다도 더 알고 있는 게 적지. 그런 상황에서 판단? 선택? 전부 오류가 나지.
개쩔어
나이야 그렇다쳐도 속도가 명화보다 빠른거 아니냐....
역근 어쩌구하는 신체개조법 선에서 역구음진경컷이고
나머지 무공들 종합된 거 보면 구음진경 진짜 개사기구나.
2차 연재한다고 합성수지가 데이터 보내주는 것도 아니니 2차랑 본편이랑 대입해서 생각하는 거 만큼 쓸데없는 것도 없다
그리고 주희가 7세 -> 13세 명화가 13세 -> 20세니까 햇수만 따지면 큰 차이는 없어
젠장 명화...
사실 전무림에서 기간 짧은 걸로 치면 다 따잇하는게 명화니까
이렇게 보니까 ㅋㅋㅋㅋㅋㅋ
구음진경은 자체 스텟뻥을 해서 경지 올라가잖아.
명화는 음.... 맑눈광 시절 15%의 주화입마 확률이고 나발이고 합마공.................
뭐 이런 상여자가 ㅋㅋㅋ
신강 갔다와서 아미산 별장에서 수련 할때 합마공 묘리 더한 튼튼운행 처음엔 1-3이 아얘 주화입마인데도 참치들 들이박았고
이런 테크트리를 구음진경 하나로 해결해버리는데 그야 성장속도는.
까짓거 깡다이스로 줘패고 탕파파 줘패면 그만이야 돌겨어어억
구양마한테 까짓거 범어스승도 붙여달라고 할뻔-
다시보니 무.섭.다.
감토에서 절강때까지랑 비교하면 지나치게 성장속도 빠름. 뭐 대충 모르면 터져야지 하는 편의주의적 성장이던가.(심드렁)
유매는 일류에서 추정 초절정 싱이 되었다구
사기잖
이런 식으로 짜여져 있으면 뭐 나머지는 과정 끼워맞추기 하는거지.
뭐 영약 하나 주워먹으면 만사 오케이긴해
크아악 길가다 태양화리를(???)
진정한 성능은 이제야 제대로 나오는듯
천생신무
미친거
맞다고~~
(무명승의 갈비뼈를 부러뜨려 피토하게 만들면서)
그래도 초절정 최상에서 시도가 가능한게 어디야
그래서 용성군 버프기로 바꾸는거 되냐고~
용휘감 되냐고~~(아무말)
항룡십팔장을 무초식으로 사용한다는 변태적인 기믹마저 가능할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