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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를 수 있는거지...
용성군도!
혁요를 좀더 잘 다룬다면 용성군마저 좀더 잘 다루는거겠지
그렇다면 속도와 방향을 조절하는 그 힘을 집중시키는 등의 기예마저 사용하는게 가능해진다
천생신무가 족쇄에서 해방된거임(...)
1타당 이동/2만큼 추가뎀 달라고~~~(아무말)
천생신무는 자기를 그렇게 보지 말라고 하고 있어
마나번말고도 마나흡수 기능 달라고~~~
80정도 뺃어가면 40정도는 일시적으로 얻어도 되잖~~~~(?)
깨달았다 무공의 핵심!
같은 걸로 그딴거 없일 수도
무초식이 아니면 힘들긴 하지 대항하는게
천생신무라도 무공의 본질을 바로 즉석에서 바꾸는건 어렵고
용성군을 휘감아서
1티당 이동 수치만큼 추가피해를 주는 그날을 기다린다
천생신무가 천생신무라 불리는 이유...
이제부터 학살의 시작이다...+
천생신무가 부릉부릉 발동 걸고 있었잖아 ㅋㅋㅋㅋㅋㅋㅋ
좁은 지역에서 용성군을 박으면 다 죽음
->미리 다 죽여드렸읍미다^^
어떻게 해서든지
최적의 성장과 승리각을 잡아준다
천 생 신 무!
(나머지는 알빠 아닌데스웅)
치워줄게! (뭣)
????: "아직도 현경이 아니라니..."
????: "아내...치워야겠지?"
(?)
아 깨달음이 많구나아
????: "전부 천기의 비효율적인 흐름때문이라면"
????: "내가 천기가 되겠다. 주인을 위해"
이건 쭈인님 인생의 굴욕이라능wwwwwwww
그러니까 산려구나?
최소 3500명을 다 채워야 하니 산려 노력해라.
초절정은 허공답보가 가능하다구
초절정에 붙은 유틸 기능들이지
가불이 그렇게 아까운 건 아닌데, 앞으로 이나바 관련 판정때마다 빠져나갈 가불이랑 권까지 생각하면 차라리 걍 빨리 치우는 것도 합리적인 판단이긴 해
수치화할수 없는 멘탈이라는게 있는거니까
기본 천생신무(근본), 천생신무권 - 둘 중 하나 아무거나 쓰면 전투 후에 외공 전부,내공 +50
천생신무권 : 걍 순수하게 명중식,회피식 뻥튀기용
기본 천생신무 : 진짜 결정적인 순간 작동 명중식 회피식 뻥튀기는 물론, 온갖 무공 즉석개조나 전장에 영향을 줄 기발한 무언가도 가능
...
가불 없으면 미령이고 이나바고 걸리면 다 꿱-
원래대로라면 리롤권 힌 7개는 따야했는데...
.dice 0 9. = 4
가불은 미령이나 이나바 살리는데 써도 괜찮다는 의견이 꽤 있지
보닌도 찬성하고 그정도는
분명 확률적으론 50%인데 엄ㅋㅋㅋㅋ
그냥 전장에서의 승리가 즉효약이야
천생신무 입장에서는 파랑파랑하게 보였을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00 다 날아가서 낭비되었다
545 전황 리롤+가불보다 수지가 안맞아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천 3500은 증발 ㅋㅋ
진짜 낭비는 3500 날아간 사천이라는 아이러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미사일 vs 중세병사
니까
게릴라 전이 아니면 무용이 맞다
구양마라던가 어...
뭐 최상부터가 사기치지마라가 되서 문제일뿐
어제는 노답임 그냥
그치만 하진이가 일어서서 지금 잡담판 분위기도 그래 천생신무 니가 뭔짓하는지 보자 이런거고
그때 열심히 계획짜고 1200 날아가는 거보고 어안이 벙벙했는데
3500 증발은 진짜 어이 털리네
화나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은 병력이 싹 날아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칠실 : 성화령
산가 : 빛나는구슬
명화 : 튼합마역구음
하진 : 갓.생.신.무+태극권갈갈이 오히려 '신공'은 실시간으로 만드는 중
3500 날아간 거
소민민 날아간 거보다 더 충격이야 나는
그거 최상들의 대환장쇼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였다
나머지 1000은 화산파+나락 콜라보고
명화는 비살초고
이화궁은 개쌉 OP가 맞다 씹ㅋㅋㅋㅋ
그냥 한방에 피유웅
이러고 무소모
웃기지마라
진법이져
이리저리 장난아닌데수
암담하다 암담해
원래 이화접옥에 명옥공은 고룡 무협 통틀어서 개사기 무공들이라 양참무 10대 신공에도 들어가고
분명히 나왔지만 자질에 지능에 시간까지 투자해야 되는 어려운 무공들이야
이번 전쟁에서
3,500명 병력보다 하진이가 화경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면 그게 더 이득이라는거(...)
명화처럼 내공 회복 기능도 없어서 12000 답이 업ㄴ음
고룡무협
일단 원탑 인물이 익혔고
다음급으로 취급받는 이심환도 그 원탑인물의 전인이기에
명옥공을 익힌게 아니냐는 가설이 있었지
그나마 장강수로채에 녹림 애들 컨트롤 가능한게 이화궁 부궁주라는 직위에다가 경지빨로 찍어누르기였는데
산려가 사라지는 순간 개판 5분이 될게 확실함
3,500명이 희생 당해서 지금 산려와 생사결이 성사된거임...
오우마를 살린거다
없음
사파 애들 잡아누를 정파 병력
없음
WA!
경지가 높으면 다 통한다는건 검후와 감후를 통해 일찍이 증명되었다
이화궁 부궁주와의 생사결 티켓값이잖아?
엑스트라 3500명보다 예쁜 여캐하나 살리는게 이득이라구
걍 손해임
다만 사천이 혼란으로 빠져들 가능성이 높다는거야
우효 초절정(眞) 미소저와의 대이투對以鬪라니www
초락기超落起다제www
3500이 조기에 허무하게 뒤지면서 이미 사천은 어그러졌음
군이 전멸하였으니
다음을 본다
산려에 대해선 킹해했다 외엔 아무말 안한다 이것도 불안하고....
시시 때문에 죽이지도 못 하고
선택의 폭을 늘려준거고
어제 선택지도 본편에 암시된 걸 잘 이용했어야 했고
흐음
천생신무를 더더욱 거리낌 없이 발사하겠찌
불구로 만드나 죽이나 시시가 가만히 안 둘건 확실한데
죽이면 하진 타겟으로 잡고 추격할 텐데
안 죽이면 산려가 잡혀있는 곳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대절국사도 하선의 비파골을 박살냈으니
투쟁속에서 성장하는 천생신무와 사투에 도움안되는 인연 정리해주는 오만이라면 은근히..
제압에는 단전보다 비파골 부수는게 좋은건지
몇 년 동안은 무공 사용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듯
내공 폐하면 사지불수장애인되서?
불사지체랑 신조경 밖에 생각이 안나냉
잘 해도 단전 박살로 끝날 것 같고
칠실이야 항산파에 원이 있으니 은원 관계에 따라 죽어 마땅하긴 한데
사파하면
죽이는게 간편하다....
뭐 그래서 사파인거지만
은원 관계는 주인공들에게도 다른 등장인물들에게도 매우 중요하지
당장 니어수-화산파 문제 때문에 명화가 한 고생을 생각하면
아 ts할배의 포식 빼고
고민되면 ㅋㅋㅋㅋ
하진이라는 애가 어떻게할지 생각하고
하진입장에서 생각해서 하면 되긴함 사실
일단 살려보냈으면 좋겠음;;
그럼 죽이는거죠
하진이가 위에 말한듯
그런 이득과 이치를 보고 그걸 위해 행하는 사람이면
그걸 이유로 행하면 되는거고
죽이고 싶으면 진작에 죽였음
그리고 이미 은원관계는
하진이 자식들 그렇게 되어버린 이상 이미 묶였다고 전 보고있음 ㅋㅋㅋ
이화궁에선 그래도 대우해줄까
아니면 무공잃은 버러지 취급할까
오히려 전 눈앞에 산려 두고
한순간의 감정과 그 마음때문에 참했다는 전개도
드라마틱해서 좋음
3500명 목숨이 너무 아깝고 슬퍼
그냥 하진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이미 3500명이 하루아침에 그리 가버렸고 생이별 해버리고
대신 죽이느냐 불구로 만드느냐 둘 중 하나로
저는 이런 상황에서도 하진이 초연하거나 감정에 휩쌓이지 않을까?
싶긴함, 이건 전개를 봐야겠지만 서도
죽임 : 최우선 타겟
결론 : 3500은 화경을 위한 제물이 되었다 !!!
이화궁에서 어찌생각하든
시시가 어떻든 뭐든 마음속 한이 있어버린다면
그런 이치와 생각따위 아무래도 좋은법이고
(이미 분노를 담은 참치들의 경우를 보면 알수있음)
어느쪽이든 천생신무는 존중하며 그저 강하게 만들 생각뿐
"뒤에 있는 시시가 무시못할 존재고"
이게 제일 아이러니 한건데 ㅋㅋㅋㅋㅋ
당가 만나서 물어보는게 나을지도
우선 하진이 이겨야겠지만
강하고 힘있는 자의 뒷배 때문에
지금 그를 어찌못하는 그 압력에 감정적으로 굴복해야하는가?
란 뜻도 되는거라
하진이면 이정도 생각정도야 별 어려움없이 떄가 아니라 넘기긴 할거 같긴 하지만요
산려 자살할거같은대
이화궁에서 취급이 어떨지 궁금함
결국 시시떄문에 그렇다라 하지만
실질적으론 그냥 힘 때문에 죽이지 않는것과 비슷한거 맞고
뭘해도 마찬가진데.
이 부분은 이치나 그런걸 따져도 되지만
개인의 생각과 뜻에 따라 결정내려지기도 하는거라
무엇을 기준으로 삼아 자신의 행동을 결정할 그게 없다면 어려운 일이긴함
전부 화경갈 제물이라 생각하고 죽여버려.
싹다 죽여서 그걸 밑천삼아 경지에 오른다
정파다운지는 모르겠는데 천생신무다운 방향성이기도 해서 전 맘에듬 ㅋㅋㅋ
사이한 적이 아니라
재물이라 생각하고 짓밟을 발판이라 생각하여 오르는 드라마도 재밌죠
시시 조기 드랍으로 사천 당가나 아미파 잔류 병력들 다 뒈지면 꽁무니 빠지게 튀어야 하는데
그냥 산려 잡고 비파골이든 단전이든 부수는 걸로도 얼마든지 이화궁을 욕보였다 생각하고 나설 수도 있는 거고
근데 그러고보니 산려 대가리 날리면
시시 온다는게 확정이거나 오피셜이였어요?
유참치가 자식들 죽으면 달려온다였으
산려 죽으면 시시가 달려온다로 연결된 생각이었음
아직 오피셜은 아니고
그럼 모른다는 거네요
안 죽이고 잡기만 해도 시시가 올 수도 있고~
시시도 비슷하다고 생각할 뿐
전쟁터에 나가 죽은거면 그녀석이 약한거라 치고 걍 지 할거할지
진짜로 다이렉트로 와서 다 도륙낼지는
모른다는거네
포로로 과연 잡을수 있을려나
그럼 더더욱 본인의 마음가는대로 뜻대로 해야지
의외로 그냥 죽으면 약해서 죽은거지~ 이럴 성격이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그 뭐냐 정말 깔끔하게 한다치면 산려를 치는게 맞는거고
이화궁에게 대놓고 선전포고나 비아냥 같은거 하려면
단전 폐하고 보내는게 맞긴함
단전을 폐한다는게 그냥 무공을 못쓰게 한다로 끝나는게 아니라
그 의미와 뜻을 생각하면 엄청난 도발이긴해서 ㅋㅋㅋㅋ
단전 폐하고 보내는 건 명확하게 이화궁한테 쌍퍼큐 날리는 거라서
유참치 자식들 문제로 날 뛴게 한두번이 아닌듯
아니면 피의 독수리라도 하고싶은데.
>>356
전혀요
우선 팔다리를ry)
무림인으로서 싸우다 전사하는건
오히려 무림인다운 마무리임
생포한 뒤 사지를 잘라서 보내는 거임
목숨은 살았지만 누가봐도 후자가 더 모욕적이지
그냥 장애인이 된다도 아니고
개인적으로 단전을 폐한다는건 정결을 중시하는 보수적 전근대 사회에서
처녀를 강제로 범하는것과 비슷하다 보거든요
가해자의 대한건 완전히 뒷전으로 피해자만 본다면
단전을 폐한다는건
그 사람이 쌓아온 수양과 뜻과 길 의지 신념
모든걸 파괴하고 더이상 자신을 더 완성시키고 나아가지 못하게 한다는 것과
비슷해요
맹주가 알아서 막아주겠지~
이화궁의 부궁주가 천혜섬전과 싸우다가 개쳐맞고 사지근맥이 끊긴채 이화궁에 포장배송 당했다는데?
시시 성격이면 후자를 더 못참을 거 같긴 해
널 상대로 내 손에 피 묻히면서 죽일 가치도 없고
평생 장애인으로 살다가 고통스럽게 썩어죽어라
에 가깝지 않나?
악인의 단전을 폐한다는건 그나마
'차라리 그 힘을 약자에게 쓸바엔 평생 약자로서 속죄하고 이번생의 완성은 포기해라'
라는 뜻으로도 받아들여질수 있으니 완전히 똑같은건 아닌데
당하는 입장에선 그 무엇보다도 더한 수치가 맞는거죠, 그렇다할 이유가 아니면
>>378
무림에선 평상시엔 그정도까지 맞아요 ㅋㅋㅋㅋ
전쟁이니 상대를 그렇게까지 하는거고
수지의 양참무는 다를 수도 있음
과거 낫토가 흑도표국이 무당파 잡아도 조지지 않을 거라 예상한 것과 달리
흑도표국이 무당파 잡으면 할 일은 한다고 수지가 말했었고
목숨보다 무공을 중요시하는자들은 단전을 폐하는걸 죽음보다 심각하게 생각은 할수있겠다지만
일반적으로 죽임보다 강한 모욕이라고 보진않음
'전사'가 무인 최고의 영예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니까
확실히 양참무는 다를수 있긴하네 ㅋㅋㅋㅋ
보통 무협 클리셰에서 단전을 폐한다는건 그런 의미가 강하긴 하거든요
그래도 포로로 잡아 살아있는 게 나을 수도 있고
결국 이건 본편 전개를 까봐야 함
천생신무가 흐뭇하게 웃고 있는기 보인다
무공이라는게 그냥 강함이 아니라 그 사람의 성취와 뜻과 신념의 구축인데
(특히 경지가 높고 뛰어난 고수일수록 이런점이 도드라짐)
그걸 단전을 폐해 망가뜨린다는게
무슨 의미겠어요?
끝까지 발악할까? 아님 체념을 할까? 구걸도 나름 괜찮고 이성을 잃고 분노하는것도 그것만의 맛이 잇겠지
이화궁에 뻐큐를 날릴지 쌍뻐큐를 날릴지 정도의 차이 아닐까
야목차의 경우 생각하면 야목차는 스스로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 여기고
어느정도 받아들이긴 했지만
완전히 받아들인건 또 아니였죠
정당화가 불가능하고 인의에 완전히 어긋나는 일이라곤 생각안함
프로게이머에게 컴퓨터를 빼앗는 것과 같은
>>410
음? 맞아요
저는 인의에 어긋나는거라곤 말 안했어요
그냥 오로지 '피해자 입장' 에서 그런것과 비슷하다고 비유한거지
>>411
프로게이머에게 지금까지 쌓아온 커리어와 우승실적들을
그리고 앞으로의 커리어와 방향성까지 모두 깨부순다는 것과 비슷한거라
하진이 그런 도박을 건건 결국 3500을 조금이라도 더 살리고자 하는 마음에서 나온 선택지니까
아니면 믿을거 없어ㅋㅋ
그런거라 생각해요
어차피 전쟁인 이상 싸우다가 서로 죽이는건 당연한 디폴트고
비유를 잘못한거 같긴한데 ㅋㅋㅋㅋ
단전을 폐한다는건 상대가 쌓아올린건 부시고 무너뜨린다는 의도가 확실한거란 소리
이해되지
쌀먹러에게 '자존심' 과 '자긍심' 이 있다면 비슷하겠죠
실패했지만
정작 범위 내에서 싸우면 파훼는 없을 수도 있음
죽여버릴 수 있는 상황이지만 굳이 죽이지 않고 살리는 거니
일종의 '메시지' 라는 거지
전사로서 군인으로서 싸우다 죽는게 명예라는건 그냥
정통적인 가치고, 이건 현대에도 꽤 많이 남아있는 생각인데
(군인을 대상으로 총살한다는것도 그런 이유고)
>>435
그런것
여하튼 단전을 부순다는건 그런의미에서
하진이 하면 재밌을거 같음
겉치례로도 감출수없는 천박함이 보임
산려가 목숨구걸 하는거 보고싶기 보단
진짜 그 구걸로 하진이 갈등을 겪는다면 재밌을거 같음
하진이 희생을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인 존재가 되지 않는 선택지가 2번이었다고
그나마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싶어
>>451
ㄹㅇㅋㅋ
근데 이장이....
단전을 폐한다는게 상대 무공을 이겨서 망쳤다는 뜻이니까
사문과 그 무공에 대한 모욕이되니 시시는 체면 생각해서라도 오지 않을 수 없겠지.
그 댓가에 가장 어울리는 건...
무튼 그렇지요
거대한 불합리
맞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이런상황에서, 내리는 선택들 하나하나가 빛을 발할지도.
사천에서의 전쟁은 이제 시작이니까요.
모두 잘자요!
쑤지 발언 보면서 우리가 2번 고른게 무의미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련다 흑흑
케바케랄까
이정도의 경지에 이르른자도 자기 목숨을 그리 아까워하고 바라는데
그보다 낮은 경지지만 자신의 몸을 아까워하지않고 협과 의를 위해 싸운 무사들과
평범히 살아가고 싶던 민초들과 심지어 적으로 증오했던 사파무리까지 생각하다가
그들 모두 전쟁으로 죽었는데 정작 엄청난 힘을 가지고 이 전쟁을 피바다로 만든
엄청난 고수가 정작 자기목숨을 아까워 하면 그 아이러니에 1초 현타오는것도 재밌을거 같고
>>461 그렇게 나메크성에서의 프리더처럼 목숨구걸하다가
빈틈 보이면 기습하고, 그걸 또 반격당해서 죽이는 흐름인거지? 압니다.
오만하던 시절의
그리 자신의 목숨이 아까운데
왜 전쟁을 하고 타인의 목숨을 그리 쉽게 거두는건지 한숨만 나오고
대가리 날릴듯
이 내가 너따위한테-!! 같이 발악발악 하더라도 구차하게 목숨구걸 하느니 죽을 거 같아
오히려 네 사지근맥을 끊고 단전을 폐한 뒤 살려보내주마 하면 차라리 죽이라 애걸할듯
>>465
빠가야로!!!!!!!!
손오공은 무협적으로 생각하면
눈앞에 친우가 잔혹하게 죽고 수도없이 수많은 사람들을 죽여댄 프리저를 용서못해서
압도하여 이기고 있었지만
싸움을 이제 그만두라고 말했거든요
넌 날 못이긴다고
???: 뭔소리지 존나 재밌는데
프리저의 자존심 생각하면 손오공의 그 발언은 무지막지한 자존심 스크레치고 ㅋㅋㅋㅋ
물론 알고 한말이긴 하지만 누군가를 죽고 죽이는것에 연연하지 않고
즉 손오공이 한건 단전조차 폐하지 않고
"넌 날 이기지 못한다" 라고 선언한거나 다름없는거지
프리저: 너희들 사이어인들은 죄 없는 사람을 죽이지 않았단 거냐?
손오공: 그래서 멸망했다...
이것도 무협식으로 보면 꽤 재미있는 대사야.
어떤 의미로는 단전을 폐하는것보다도 더한 모독이긴해요
단전을 폐하지 않는다는건 앞으로의 가능성과 수양을 할수 있다는 소리인데
그런 가능성 생각하더라도 넌 날 이기지 못한단 소리니까
>>478
그러니까요 ㅋㅋㅋㅋㅋㅋ
권선징악 보다는
그냥 인과가 그렇게 흘러갔고 그 인과를 사이어인들이 당했단 느낌도 있고
>>480
그게 좀 강하긴 한데 ㅋㅋㅋㅋ
사실 손오공 입장에선 그거말곤 딱히 다른수가 없는것도 컸음
사실 오공이 강하기만 한 인간인 것도 있지.
결국 모두 인과와 운명 속에서 선택을 강요받으며 발버둥치는 거지.
그리고 손오공은 이미 그 시점에서
죽음이라던가 삶이라던가 그런건 이미 어느정도 초월한 존재라
그래서 멸망했다
진짜 명대사야
따뜻하구나
신룡은
드래곤볼로 살리면돼!
죽음이 끝인 생명 입장에선 엄청난 경시긴 한데
오공은 이미 저런말 하던 시점에서 단독으로 저승이나 이승이나
아무렇지도 않게 맘대로 할수 있지만 그저 다른 사람들을 존중하고
룰에 따를뿐임 ㅋㅋㅋㅋ
드래곤볼이 있으니 죽어도 부활시킬 수 있다면서 포기한 비중이 좀 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드래곤볼로 살리면 그만이잖아 ㅋㅋ
뭐라 할수없기도하고
개인적으론 손오공은 무협으로 따지면
정파로 보이지만 스스로 정파라 생각 안하고
그저 자신을 쌓아올리고 한계를 넘어가고 싸움 그 자체를 즐기는
상대가 나쁘다 해도 착해질 기미가 있다면 그 기미로 착해지길 원하는 고수라 보이긴해요
오히려 오공은 작중 보면 엄청난 책임을 지고 움직이는거고 ㅋㅋㅋ
그런의미에서
GT의 리스펙은 참 좋았어요
손짓으로 우주 파괴!
슈퍼는 하.............................
GT 마지막 부분의 그 리스펙은
오공이 그냥 '강함' 만으로 이야기 할수 없는 존재인걸 말해준거 같아요
오히려 오공은 꾸준히
억울하거나 슬프게 죽은 사람들을 다시 되살리는걸 중시여겨서
의외로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중시하는건 꾸준했고 ㅋㅋㅋ
손육공은 오공이 아니야
오라
와쿠와쿠 스루죠
이런 느낌이라 뭐랄까
2차 연재하는 입장에서 가장 쓰고싶은 AA가 손오공인데
동시에 이것만큼은 손댈수 없다는것도 손오공이라
베지터였나?
합체한거
ㅇㅇ 배지트도 괜찮고 퓨전한것도 괜찮음
주희 스탠스가 무공 파는거 타노시이~!
가 되버려서 오공이랑 좀 닮게 되버렸어.
근데... 그냥 내 머릿속에서
'손오공' 이라는 인물 자체의 의미와 뜻 생각하면
2차로서 소비하기 너무 아까운 이미지 그 자체라 그럼 ㅋㅋㅋㅋㅋ
오공은 그
쓰는순간
아, 이건 씁
하는 느낌이 강하지
드래곤볼 인물이 누구인거든 상관없음
손오공인게 문제지
>>520
그쵸?
오라
와쿠와쿠 스루죠!
원작의 존재감이 너무 강한 캐릭터는 AA에서 쓰기 힘들지.
뭔가 인지부조화가 온다고 해야하나.
손오공이 사실 그렇게 특이하고 막 개성있는가? 하면 또
곰곰히 생각해보면 외모는 비교적 수수하고 그렇게 막 인간적으로 특이한 성격은 아니거든요
오히려 전 김용 소설에서 정말 어거지로
억지로 손오공 AA와 어울리는거라면
무명승
근데 이리 생각하니
확실히 내 마음속에 드래곤볼이란 작품이 거대하게 자리잡고 있었구나
갑자기 엄청 슬퍼지네
>>534 중요한 부분을 집었군요
다이스를 못믿은거지 뭐
무협에서 무를 직접 쓰는 건 원래 최후의 수단이니까
근데 이게 참.....
ㅋㅋㅋㅋㅋ
근데 비무를 하기에는 주인공들 위치가 위치고ㅋㅋㅋㅋㅋㅋㅋ
그쵸 그리 좋아하지 않으니까
그게 차이같음
뭐랄까
저도 뭐 목숨걸고 싸운거 까진 아니지만
대회라던가 그런 매우 막중하고 엄청난게 걸려있는 시합을 해서 좀 알거 같은데
제가 무술을 한 이유는 자기 자신을 수련하고 다스리고.. 그것도 있는데
그냥 싸움이 즐거웠거든요
그런 입장에서 생각하면 주인공들은
참 기묘하게 있는구나 싶었음
광역으로 상대 진기 움직임을 편안하게 하는 진법도 가능하지 않을?까
>>533
그 말대로 지던 이기던 상대와 합을 겨루고
단련하고 연습한걸 쓰면서도 상대의 기술과 힘에 감탄하고 놀라고
그 힘을 또 내가 맞서 이기거나 이용하는등 그 과정 자체가 재밌었어요
그 과정에서 겨뤄준 상대에게 감사하고
날 가르쳐준 스승에게 감사하고 생명에 감사한 마음도 가지는거죠
저는 사람이 무술을 익히는데 가장 중요한 선흐름은 이런거라 생각했음
손오공은 정사라는 기준으로 감히 판단하기도 애매하니 ㅋㅋㅋ
근데 명화나 하진은 이런 나와달리
경지를 올리고 수준을 올리고 무공을 익혀도
재미와 감사함을 가지기 보단 점점 힘겨운 상대와 싸우고
더 높은 경지를 바랄수 밖에 없고 싸워야만 할수밖에 없으니 싸우는
그 운명을 바라보면 쥬시해지는건 쩔수 없는듯
천생신무 그거
사이어인 맞다니까
__________
/__ \
/ / __ \
/ /⌒゙ __ V
l _ | ィニニ===-/⌒ヽ 오공이는 내가 키웠지
〃ハ /ニニニ「 /ハ | _____
|' _ ィニニニニニ| | }ノ ノ ´: : : : >───‐
Vニニ「 マニニニ7 / .イ/: : :\:/: : : : : : : : : :
/ニニ| _ー─______ /: : : : : -く: : : : : : : : : : : :
^マニハ/..................... \/ : : : : /: : : : \_______________
У.....ト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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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누군가에게 생명을 맡은것이 오만했던것인가? 따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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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 ',::::::::::::::/}:::::::::::::::::::::::::::> ´ 스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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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ニ::::::/ |::/z≦ム:::::::::::::::≧s。.,_
` <:::::::::::::::::::::::::::\ アV゙㍉、 ,.ィ彡 ´ヽ 」/ 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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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マ::∧>. `ヾ 、 ─ ´ f^) /::::::> ´
⌒ ‐-マ::∧:人 f^ ,  ̄ ´ ,__,..イ:::::::≧=- _
マ::∧‐ \__. '⌒ /_::: -─  ̄
マ::∧ iト _ ,. <
マ::∧--く二二:≧=‐< {
マ/ \: : : :\\ Lー 、
〈/ }: : : : : :\\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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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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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하련이 소림사로 갈때 AA적으로 어릴때 오공 기대했는데 ㅋㅋㅋㅋㅋ
https://youtu.be/dztPfvT7F5U?si=ruHE7AbM_SiWvNZN&t=995
이런거 보면 이미 손오공이라는 인물의 대해
지금 사람들이 어찌 보는지 알수 있는듯
오늘 밤 9시에 연재 예정입니다.
멋짐, 확정.
원래 16세 때 AA를 변경하지만
초절정이 되었겠다.
오늘 연재 때 성장 AA를 교체해도 되지 않을까 싶은 느낌도 있다.
18세까지 크면 무난하게 명화 키 넘지. 180 가자
'약혼' 자체야 흔할것
그러고보니 명화와 하진과
도!@$ 의 키가...
익히고 싶긴하네 지금법력이 78이라 내공 돌려서
2만 올리면 되려나? 아니면 지성이 아직 부족하나?
명화가 미지수네
공손명화
녹림진
정파 개같이 멸망
녹림 무공 탈취해가지고 갈갈갈갈
>>569 와아아아
남은 절기동안 뭘하면 좋을까
역근단골장이나 해보까
소림사의 속가제자 '진'
오만은 두들겨 맞으면서 고쳐지고 아빠와 아들 처럼 다니는겨
하진은 어딜 보내더라도 재밌을것
무공을 배우며 지학의 나이에 개방에 투신
내몽고와 서장을 오가며 무림맹에 공을 세우다가
후개인 이박문과 의형제를 맺는데...
어라?
누가 강민이고
누가 아자냐
(???)
세상을 불태우려는 주명화 황녀님을- (???)
진짜 보기 힘들 정도로 재수없었겠다
솔직히 튼튼이 성능도 더 구리면서 수련도 오래 걸리는 거 같은데
명옥공에 이것저것 다 미뤄준거같은데. 단점이 그게 전부가 맞나.
화경싸부
한다면 자질 100은 천생신무가 아니라 천마의 그것이겠지만.
명옥공도
수련난이도가 꽤 높은편이니까요
재능충과 머리도 좋아야함
지능은 100이 넘어야 한다는 것?
헬난이도이긴 하네
누군가 굴린 자질기연 100이 날 유혹하는구나.
천생신무다!
바보! 일단 팔다리를 묶고~
(여고수들)
천살성은
대충 아군중 한명 팔다리 잡아 바치겠군
천성적인 재능과 망가진 몸뚱아리로 발악하는 장르는 잘 팔린다.
>>677 도로로나 세키로 루트
좋지
>>681 A.
Unlocked Achievement: Game JotGachi HaNe
그래서 독고구패가 고금제일인인가
중원 곳곳에 사건을 일으키는 거다
하지만 무당구양공에는 불만이 있어서 심법을 승화시킨 거였는데...
상태라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가 공명권 받아먹으려 했다가 실패하고 나한권 받아먹어 거기다 태극권을 갈아넣었음.
사파 트레잇
이능생존체
이거 개꿀잼이긴 할듯
"나만은 살아남겠다"
이놈도 저놈도 신공 쓰는데 왜 배율이 다 잘 맞는 거신데스. 왜 하진만ㅋㅋㅋㅋㅋ
다른 이들은 정규 코스 밟아서 가는거고 ㅋㅋㅋㅋㅋㅋ
강해보이지요 ㅎㅎ
심법도 경공도 무공도 전부 미완성 판이라는걸 기억하자구
???? : 참치들이 선택지 폭사하고 비명을 지르는 게 재미있단 말이야
???? : 그걸 별로 보고 싶지 않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트레잇 천살성, 이능생존체, 역마살
"진실은 단 하나!"
>>714
왜? 내가 미치기라도 한것 같나?
가엽게도... 고난을 극복하는 맛을 모르는 참치들은 말이지...
(???)
이 정도면 하진보다 이장이가 레고검법 만드는게 더 빠를 지경인데스으으으
곽정 단예 장무기 소봉 등 보면 그거 굳이 필요한가 싶기도 한데.....
>>721 A. 애초에 완성시키려면 30년도 더 걸리는게 일반적인 무공의 수행입니다. 그것도 자기의 길이아니라 남의길을 따라가는걸로
막말로 말하자면 그거죠
현재 진이는
여기서 더 '강해져야할' 이유나 관념은 따로 없는 상황일것
그러면 참치들이 원하는대로 그럴수밖에 없는 상황은 어떠니(?)
절정 천생신무는 믿으면서 승화 딸깍 누른 주제에 초절정 천생신무는 못 믿고 용성군 못 갈겨서 3500명이 날아간 wwwww
쭈인님 지켜봐줘!!!!!!!!!!!!!
그치만 이나바가 이제 못따라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해지게 해주겠어
오직
주인님을 위함이다
천혜신공은 완성을 향해 구르는 과정임
목적지는 다르더라도 고점은 같을거야
감사는 되었습니다 주인
빨리 현경이 되십시오
주위는 딱히 제 알바가 아닙니다
모든 무공들이 안락기 정조준을 맞출수밖에 없잖
그게 물려주지 못하는 거니까 문제지
구양신공 (5배율)
5배율이란
사랑입니다
사천에서의 나날들...
휴휴
>>766 경지에 따라서. 따로 명옥공 마냥 '몇성'이런건 없습니다
초절정 사양이 개쩔어
초절정 구양신공
화경 구양신공
이런 경우구만ㅂ
>>671 아마 내가 굴렸을거임
@.dice 0 9. = 0
@.dice 0 9. = 6
명옥공 N단계를 뚫으면 자동으로 경지가 뚫린다
일정 경지 도달 이전에는 명옥공 수련이 막힌다
어느쪽인가요?
@.dice 0 9. = 4
@.dice 0 9. = 4
기회는 있었어
솔직히 말해서 전혀 아깝지 않았지만
분위기가 그래서 걍 넘어갔다
@.dice 0 9. = 1
@.dice 0 9. = 8
리로오오오ㅗㄹ
>>786 후자쪽에 가깝습니다
>>707 ㅎㅇㅋㅋ
애초에 걍 무지성 승화딸깍 때문에 석이 나간 상태였음
거기서 다이스까지 꼴으니까 조까십쇼 하던 거고
명옥공 단계네 따라서 경지가 결정되면
그만한 사기가 없지
아직 야수 시절의 참치들이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면의 야수
해방시켜라
2회차에서...!
전부 먹어치우고 또 치워라!
전부 네거대ㅣㅣ
하고 싶은거 하는거니까
무지성 승화는 어쩔 수 없음....
지금 하진의 무공에는 그 시절 야수와 같은 거친 흔적들이 남았다고 생각해
재빠름을 기초로 해서 적이 뭘 하기도 전에 박살내버리겠다는 야수와 같은 힘
분명 선택을 잘 하면 굳이 다이스 자체를 안 굴리고 잘 해결할 방도가 있었어도
선택 꼬라박고 마지막 기회로 다이스 굴렸다가 다이스까지 망하면 아무튼 다이스탓 하면 되니까
다이스와
합성수지를
태우라니까 그러네
(?)
뢰신때문에 어떻게둔 저 간악스러운 오귀자 녀석을 족쳐야한다 + 캬 이건 못참지ㅋㅋㅋ
가 섞여있었기 따문에....(9할 3푼 정도는 후자인 사람)
용봉 1위 보상으로
뢰신 맞겨야한다
이거였나 그때 어떤 참치들 말이
맡
우리 이민족끼리 지내라고~ 해동의 핏줄아!
오귀자라고 차별하지말고 흑흑
>>832 허어 통탄할 노릇이로다
어찌 오랑캐라 할지어도 인간도 아닌 오귀자따위와 같은 선이랴
이러한 취급을 받을 것은 간악하며 잔인한 청랑의 문신을 지닌 자들 밖에 없을턴데...
(아무말)
쑤지는 기회를 줬다 그것도 꽤 많이
근데 흘린건 참치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다만 참치는 천혜신공 완성본에 5% 내공 회복이 달려있기를 아주 조금 바랄 뿐이야
난 소모시킨 내공의 절반 뺐어오기(???)
1이 주화입마
2-5 천혜신공
6-9 아미구양공에 소림구양공까지 합체
0이 구양신공
조건이 이정도였나
후후 재미없습니다 수지...
돌려주시지오...
구양구음태극공명신월금강불괴칠상칠십이예연무를...(?)
>>844 ??: "퍼가지"
@북명신공
흐아아
진기조화를 빼먹었다
@.dice 0 9. = 3
@.dice 0 9. = 2
흐아아아 구양신공이여 5배율이여어어어
사파 : 이겨야한다
하진 : 딺각(항룡십팔장 2 5배)
구양신공 갈수 있는 길을 줬어->그냥 승화할래! 오귀자 토벌!
공명권 주려고 했어->돈 없어! 우린 사천가야해!
무림맹 임무로 생사결 통해 전투 영약을 하게 해주려고 했어->우린 자유를 원한다!
천외비선 익힐 기회를 줬어->끄아아악 황실 노예 되기 싫어요!
도화도 지도 볼 수 있는 기회를 줬어->깨달음 아니니 GG 그냥 넘어가
어찌라고ㄹㅇㅋㅋ
독고구검 육맥신검 화염도 주세요! (양심없음)
항룡 먹은 게 진짜 기적일 지경이구나.
토목보가 끝나면 예상의 한 5배 이상 강해져있을거야 ㄹㅇ
검도 아니고 주먹이잖아
떨어져있어도 쭉쭉 냠냠
npc 조종이면 천생신무 권 그딴거 없고
전투당 3회 신묘한 변화+2 5배
이런거 아닐까
칼라리파야트 달라거~~~
구양신공-이건 참치들 잘못이긴 함
공명권-돈도 없고, 감후 이벤트인데 이걸 어떻게 할 수 있을리가...
무림맹-남궁모두는 히로인으로써의 메리트가 부족했다
천외비선-성여왕이 하지 말랬는데 하면 황실반역자인게..??
도화도-다이스권이 너무 귀한데 쓰기엔 영 타이밍이...
애초에 도화도는 정사 끝난 뒤에 가야지
구양은 진짜
근데 갑자기 좀 억울(?)
네이놈 양과 어째서 북개의 유선에는 구음진경 총강을 넣어놓지-(???)
개인적으로는 그냥 fake같은데
공명? 리롤권을 전부 쏟을 각오를 해야지
진인사대천명아니까
>>879
"우리"가 하는말이 보통 이런거죠 ㅋㅋ
그리고 그 뭐랄까 얻었다고 해도
하진과 같은 녀석이 저기서 뭘 더 얻는거야말로 통제할수가 없어서
천생(강하다)
독고구검... 어디있는 거야...
크리만 나오면 완벽한 계획이었는데 우째서
세계휘금! 무아극념!
크리란 바라는 이에게 나오지 않는다가다
반짝이는 걸 보고 반사적으로-
.dice 0 9. = 8
그래도 난 본편보면서 나름 이야기와 흐름보고
내적으로 성장한 참치들 보이는거 같아서 좋은데
브레이크가 있으니까요
크고 아름다운 刀
(크아악 크아아아아아악)
그때는 합동마다 다이스권 초기화 되는 걸 몰랐거든
그래서 나중에 일월때 다시 합동하고 그때 다이스권 없으면 어떻게 감당할 거임? 이래서 넘긴 것도 있을걸
애당초 사람은 실수와 잘못을 할수밖에 없는 존재이니
중요한건 그걸 인정하고 다음을 보는건데
이 부분 자체는 이미 다다른 사람들도 꽤 있음
사람이 뭐 실수도 할수있고 잘못도 할수있지
그리고 그거에 변명하고 핑계대려는것도 사람인데
그저 남이 그런다 뭐라하기 보단 나 자신부터 돌아보고
안하는게 시작이라 여겨져요
근데 ㅋㅋㅋㅋㅋ
전쟁터에서 내가 지휘관인데 부하 다 잃고 나만 살았다고 하면
평생동안 꿈에서 나때문에 죽었다고
부하들 꿈에 나올거같긴함
대 감 후
사건은 반복되어도
그떄마다 다른 대응과 마음을 가지게 되겠죠
그게 중요한거에요
그런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부하였던 적도 없으먼
상처입을 일도-(???)
>>936
"그래.. 그들은 애당초 나의 부하도 아니였다"
"난 그들의 책임이 없다......"
실제 책임이 있냐 없냐가 중요하기 보단
'스스로 느끼기에 책임이 있냐 없냐' 가 중요한 지점이라
제가 말한건
시선을 본대쪽에 돌려둔 다음 그걸 미끼삼아 자기 혼자 빠져나가서 적 본진에 잠입했던 거니까
하진이가 가장 위험한 임무긴 했어도 결과는... 그렇게 됐네요 네
그리고
이미명
화는이
걸느끼
고있다
허허 그게 무슨 소리냐 오귀자놈
너놈같은 [비인간]을 받아들인 순간부터....
소림은 정파의, 아니 [인간]의 자격을 잃은 것을 모르는-(???)
오만을 오판한 오만?이랄지 아니
근디 진법두르고 닥돌 펑펑펑은 진짜 상상도 못한www
애초에 받을 가능성이 있다는게
산려는 지휘관 자격이 없지
관우.....
그러고보니 확실히 객장 시절이니까
단독으로가서모가지숭덩질을한거군
지금 생각해보면
일류때 이장이한테 깝친거
이거랑 비슷한 급일까
설마 고독진도 "잊은"건 아니지??
>>957
프로들은 쩌어기 관에서 쳐박혀서
근데 사실
혼자서 수천을 가볍게 써는게 가능하면
그 순간부터 군대는 자기 보조하는 [물건]이지
하진 명화가 아니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끄으으윽 안돼 또 군사 이야기하면
나 심마들
애초에 혼자서 수천 몰살이 가능한 것들이 장수면
전략은 철귀대 같은 기믹이 아닌 이상
의미가 없지 않?
진법과군략을익힌장수놈들대체북경에쳐박혀서민초들죽어나가자빠졌는데
네들이그러고도하늘아래백성과중원을위하는무인들이냐네놈들이익힌그데
대체뭐를위해서쓰는거냐그저무공을익힌무림인들에게나상황을전가하는데
의협심하나없는이놈들때문에지금도사람들갈려나가는데
특히 명화랑 이화궁은
수의 폭력도
'딸깍'으로 사라지고 ㅋㅋㅋ
어이 주씨군벌
북경
지켰죠
뭘 기대하는거야.
역으로 수천의 병사로
초절정이나 그런 경지의 고수를 붙잡거나 할수 있는 전략을 익히면
다른 의미로 먼치킨이죠 이거 (...)
>>982
마음속 유교드래곤이 찢어비명을 지른다....
이쪽에게도 그닥 기대를 왜 함.
최적화라는걸 바라는게
사람이 감정의 동물인데
효율을 극한까지 추구하면
과연 인간다운 삶이 있을지 싶어요
>>972 후후 왜그러십니까 낫토도우...
민초는 그저 가만히 놔두면 자라나는 농작물같은 것이지 않습니까?
그런 쓸데없는 것에 화를 내기보다 같이 시나 읊을-
어차피 밑에놈들한테 2.5짜리 "마공"(일원소도 인간이길 포기해야된다했고)뿌리는 시점에서 뫄....
>>991
사대부가되어 세상이 어지로운데 어찌 풍류만을 즐길수 있겠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