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역극/외전] 신대륙 탐사대의 캠프파이어 옆에 또 세운 캠프파이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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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5 [AA/역극/외전] 신대륙 탐사대의 캠프파이어 옆에 또 세운 캠프파이어 (2) (1001)

종료
#0적룡신제赤龍神帝◆.6M4o4vMVq(Xv0TtTB3JG)2025-03-07 (금) 12: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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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八 \ .{    / ././/(     . /(⌒    . . :(_:/)//(⌒) \ \ v  ノ}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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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1+2번을 지키면서 즐거운 역극을!
4. 다음어장 파기 매크로 기원

※※※ 외전 작성 후 반드시 잡담판에 홍보해야함. ※※※
#281에이든(ij.ukwkZDq)2025-03-13 (목) 13:20:31
"이제 다시 잠잠해진거 같은데 한잔더 마실까요?"
#282레오나르도 워치(fdNh6bpSo2)2025-03-13 (목) 13:20:46
"그, 그럴...까요?"
#283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3:21:20
>>281 "미안해. 에이든 나리, 레오 나리. 워낙 바빴어서 말이지..."

"초보자용이라면... 좋은게 하나 있어."
#284레오나르도 워치(fdNh6bpSo2)2025-03-13 (목) 13:21:58
>>283 "음, 두근거리네요...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285에이든(ij.ukwkZDq)2025-03-13 (목) 13:22:10
>>283 "오 그러면 레오 형제님에게 하나 주시고 전 갓파더 한잔 주십쇼" @아까 아루가 마시던게 맛있어 보였다

"그리고 제껀 천천히 만들어 주셔도 괜찮습니다"
#286에이든(ij.ukwkZDq)2025-03-13 (목) 13:23:39
"...아니 진짜로 그렇게 원샷한거 보면 렌형제님은 술을 많이 안마셔본거 같습니다" @그거 독하다고 분명 말했는데...
#287레오나르도 워치(fdNh6bpSo2)2025-03-13 (목) 13:24:35
>>286 "익숙하지 않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 아닐까 싶긴 해요... 하하."
#288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3:25:23
[호이]
#289에이든(ij.ukwkZDq)2025-03-13 (목) 13:25:45
>>287 "익숙하지 않으면 천천히 마시는게 좋단 말이죠.."

"아 그 형제님 요즘 신무기 받았다고 하는데 뭘 받은겁니까?"
#290카리나 [후열 체 3/3 정 35/35 방2](2xev/gc0za)2025-03-13 (목) 13:26:34
[ㅇㅊ]
#291레오나르도 워치(fdNh6bpSo2)2025-03-13 (목) 13:26:50
>>289 "아, 그거요...? 음... 이걸 뭐라고 표현해야 할 지 모르겠는데..."

"엄청나게 거대한 총? 휴대용 대표...?"
#292레오나르도 워치(fdNh6bpSo2)2025-03-13 (목) 13:27:02
[>>291 대표->대포]
#293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3:27:59
@초보자용이라면... 그거지

@보드카 30ml, 트리플 섹 15ml, 크렌베리 주스 45ml

@셋 다 얼음과 함께 셰이커에 넣고...

@라임 반개를 착즙

@셰이킹하고...

@잔에 따르고... 라임 슬라이스로 마무리.

"주문하신 코스모폴리탄 나왔습니다, 손님."
#294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3:28:01
@ 카린 허리춤에 있는 채인 취객.
#295에이든(ij.ukwkZDq)2025-03-13 (목) 13:28:04
>>291 "...휴대용 대포...? 아 설마 볼터...그건가" @머리속에 군용 무구를 떠올리며
#296카리나 [후열 체 3/3 정 35/35 방2](2xev/gc0za)2025-03-13 (목) 13:28:17
>>294 "어유 냄새야"

"얼마나 마신거에요?"
#297로자리(i062Mx394m)2025-03-13 (목) 13:28:23
[빼꼬옴]

@싱글벙글 웃으며 천천히 카요코가 말아준 미모사를 마시고있다
#298에이든(ij.ukwkZDq)2025-03-13 (목) 13:28:50
>>296 "압셍트 원샷 때리고 취한겁니다 자매님"

"독하다고 말했는데도 하더군요...자업자득입니다" @이건 커버 못친다
#299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3:28:59
>>296

우우웅.....?

@ 손가락으로 삐뚤빼툴 표시하는데, 못 알아본다.
#300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3:29:02
>>293 "이게 취향 알아보긴 좋을거야. 마셔보라고."
#301레오나르도 워치(fdNh6bpSo2)2025-03-13 (목) 13:29:23
>>300 "우와... 색이 예쁘네요! 그럼...!"

@잔을 잡고 천천히 마시기 시작한다
#302카리나 [후열 체 3/3 정 35/35 방2](2xev/gc0za)2025-03-13 (목) 13:29:52
>>298 "어유 그 독한걸"

>>299 "진짜 정신 못 차리네"

"여기 물이요"

@쌀술(?
#303레오나르도 워치(fdNh6bpSo2)2025-03-13 (목) 13:29:56
>>295 "그런 이름이었던 것 같네요... 좀 무겁긴 하지만 위력은 확실하다고 했어요."
#304로자리(i062Mx394m)2025-03-13 (목) 13:30:11
"푸하아 맛있어라아"
@이히히


>>296 "우후후 급하게 마시면 그렇게되는법이네요"
#305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3:30:15
>>302

@ 잡고오....

@ 홀짝, 홀짜악....
#306카리나 [후열 체 3/3 정 35/35 방2](2xev/gc0za)2025-03-13 (목) 13:30:34
>>305 "네네, 천천히 마시세요"
#307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3:30:34
@ 다람쥐가 물 홀짝이듯 마신다.
#308레오나르도 워치(fdNh6bpSo2)2025-03-13 (목) 13:30:43
>>301 "...달콤하고, 맛있네요! 마음에 들어요..." @조금씩 홀짝인다
#309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3:30:46
[일단 장실좀...]
#310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3:31:15
@ 쭈우욱........




@ 몸 더 제어없이 흐트러진다.
#311로자리(i062Mx394m)2025-03-13 (목) 13:31:21
@홀짝 홀짝

[다녀오세용]
#312에이든(ij.ukwkZDq)2025-03-13 (목) 13:31:29
>>303 "한손용이긴 하지만 이게 철갑 유탄을 발사하는 로켓 권총 계통인지라"

"무게는 상당합니다 그렇기에 반동은 조심해야하고요"
#313레오나르도 워치(fdNh6bpSo2)2025-03-13 (목) 13:31:31
[흐음...]

[보드카를 베이스로 한 칵테일. 대표적인 레이디 킬러 칵테일 중 하나로, 예쁜 색과 달콤한 맛에 비해 도수가 무려 20도를 넘어서는 독한 칵테일이다. 현재 IBA 공식 칵테일에 등록되어 있는 레시피 중 하나이다. 출처: 나무위키]

[흐으으으으으으음...]

[>>309를 의심스러운 눈초리로 바라본다]
#314카리나 [후열 체 3/3 정 35/35 방2](2xev/gc0za)2025-03-13 (목) 13:31:36
>>310 "음? 왜 이러지? 아차, 이거 쌀술"

@물이 담긴 건 다른 쪽에 있었다
#315에이든(ij.ukwkZDq)2025-03-13 (목) 13:31:55
>>310 "...더 취했는데 이거 숙취에 내일 죽어갈거 같군요"
#316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3:32:23
>>314

나, 나아... 힘드러어......
#317에이든(ij.ukwkZDq)2025-03-13 (목) 13:32:46
>>316 "가만히 있으시고 물좀 마시고 있어요.."
#318카리나 [후열 체 3/3 정 35/35 방2](2xev/gc0za)2025-03-13 (목) 13:32:55
>>316 "으앙! 미안해요!"

@허둥지둥
#319에이든(ij.ukwkZDq)2025-03-13 (목) 13:33:07
>>308 "다행이군요" @안도
#320레오나르도 워치(fdNh6bpSo2)2025-03-13 (목) 13:33:21
"......" @어느새 잔을 다 비우고 어딘가 멍한 표정으로 앉아있다
#321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3:33:27
>>317

@ 두 손 모아서 홀짝, 홀짝.......
#322루나(440OhzHzDm)2025-03-13 (목) 13:33:30
"으으... 이 냄새는 언제 맡아도 익숙해지지 않는 걸..."

"구경 왔어! 언니, 오빠들!"
#323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3:33:42
>>318

@ 빠아안...
#324에이든(ij.ukwkZDq)2025-03-13 (목) 13:34:05
>>320 "무슨 생각 하십니까? 고향 가족 생각하시는 겁니까?" @물어본다

>>322 "오셨습니까 자매님?" @웃으면서
#325레오나르도 워치(fdNh6bpSo2)2025-03-13 (목) 13:34:13
>>322 "어, 미셰-"

"아니, 아, 음... 안녕하세요, 루나 씨."
#326카리나 [후열 체 3/3 정 35/35 방2](2xev/gc0za)2025-03-13 (목) 13:34:40
>>323 "괜찮아요 슈피겔?"

@살펴본다
#327로자리(i062Mx394m)2025-03-13 (목) 13:34:41
@술을 계속 마시다가

"어라아"

"그러고보니 여기서는 술은 너무 이르다고 들은적이 없네요"

"우후후"

@(?)

>>322 "어라아 요정씨 어서와요-"

>>320 @갸우웃
#328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3:34:42
>>322

@ 붕붕- 흐느적 팔 흔든다앗.
#329레오나르도 워치(fdNh6bpSo2)2025-03-13 (목) 13:34:43
>>324 "어... 네. 그런 것 같아요. 네."
#330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3:35:02
[>>313 분명 15도였는데]
#331레오나르도 워치(fdNh6bpSo2)2025-03-13 (목) 13:35:38
[나무위키는 그러던데]

[흠 챗gpt에게 교차검증을 맡겨보도록 하지]
#332에이든(ij.ukwkZDq)2025-03-13 (목) 13:35:54
>>329 "조금씩 시설이 좋아지고 있으니 언젠가 안부 편지라도 보낼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자신은 아버지를 떠올리며

>>325 "다른 가족분 이름이나 보군요"
#333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3:36:16
[비율이 달라서 도수가 다를수도 있어요]
#334루나(440OhzHzDm)2025-03-13 (목) 13:36:30
"얼레?"

"언니, 오빠들 많이 취한 것 같네..."
[hr [
>>324"안녕,에이든오빠!"
[hr]
>>325"미셰?"

@고개를갸웃거린다.

"아무튼안녕!레오오빠!"
[hr]
>>327"안녕!로자리언니!"

"로자리언니도술을마시는구나..."

"뭔가의외인걸.안마실것같았는데-"
[hr]
>>328"하아...렌많이취한것같은데..."

"너무무리해서마시는거아니야?"
#335루나(440OhzHzDm)2025-03-13 (목) 13:37:01
[크아아아아악 수식 하나 찐빠냈다 (?)]
#336레오나르도 워치(fdNh6bpSo2)2025-03-13 (목) 13:37:10
>>332 "네에... 여동생이에요."

>>334 "네에, 안녕하세요 루나 씨..." @?
#337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3:37:16
>>334

아니거드은.......
#338레오나르도 워치(fdNh6bpSo2)2025-03-13 (목) 13:37:40
[그럼 카요코가 초보자용으로 개량해서 만들었다고 치죠 뭐]
#339로자리(i062Mx394m)2025-03-13 (목) 13:37:41
>>334 "우후후 의외인가요-?"

"그러면 여기서 작은 퀴즈"

"제가 몇살로 보이나요-?"
#340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3:37:45
>>336 "15도 정도 되는 술인데, 먹을만해?"

"어떤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어?"
#341에이든(ij.ukwkZDq)2025-03-13 (목) 13:38:18
>>334 "렌형제님이 지금 독한거 1잔 그리고 쌀술 1잔 그래서 2잔 마시고 저렇게 된겁니다" @웃으면서 말한다

>>336 "여동생이라...동생이 있으면 좋습니까?"

"외동인지라 모르겠군요" @머리를 긁으며
#342로자리(i062Mx394m)2025-03-13 (목) 13:38:27
"꼭 요정씨가 아니여도 맞출수있답니다"

@이히히
#343레오나르도 워치(fdNh6bpSo2)2025-03-13 (목) 13:38:48
>>340 "달콤하고, 색이 예쁘고, 뭔가 약간 부드러운 느낌이..."

"음, 글쎄요. 하나만 꼽기가 조금 어렵네요."
#344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3:38:53
>>342

여얼....다섯?
#345도르가🐉 [체력:7/7] [방 : 1 / 특 : 1] - 전열(sYcwgeymeW)2025-03-13 (목) 13:39:32
@술 좀 마시다가.

@왠지 모르게 불쇼하기.

@(?)
#346에이든(ij.ukwkZDq)2025-03-13 (목) 13:39:32
@카요코에게 시킨 갓 파더를 천천히 기다리고 있다

@천천히 만들어 달라고 한것도 있으니까
#347카리나 [후열 체 3/3 정 35/35 방2](2xev/gc0za)2025-03-13 (목) 13:39:38
>>344 "괜찮은 거 맞아요 슈피겔?"
#348에이든(ij.ukwkZDq)2025-03-13 (목) 13:39:45
>>345 @취한거 아니겠지?
#349도르가🐉 [체력:7/7] [방 : 1 / 특 : 1] - 전열(sYcwgeymeW)2025-03-13 (목) 13:39:48
"אה, זה מרגיש די טוב."
#350레오나르도 워치(fdNh6bpSo2)2025-03-13 (목) 13:39:55
>>341 "네. 정말 좋은 애에요. 그런 아이와 한 가족일 수 있다는 것이 축복이지 아니할 수 없다는 기분인..."

"......그런 아이."
#351로자리(i062Mx394m)2025-03-13 (목) 13:40:03
>>344 "우후후 열다섯"

"정말 그럴까요?"

>>345 "어머나 예쁜 불꽃놀이!"
#352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3:40:15
>>347

웅?

왜애... 머가?
#353에이든(ij.ukwkZDq)2025-03-13 (목) 13:40:37
>>350 ".....가족을 두고 이 신대륙에 온게 확실히 힘들겠습니다 형제님" @조심스럽게 말하며
#354레오나르도 워치(fdNh6bpSo2)2025-03-13 (목) 13:41:12
>>353 "그 애를 위한 거였으니까, 괜찮아요. 견딜 수 있어요."
#355카리나 [후열 체 3/3 정 35/35 방2](2xev/gc0za)2025-03-13 (목) 13:41:16
>>352 "당신 너무 취했어요. 제가 쌀술도 잘못 줘갔고...."

"방에 혼자 갈 수 있나요?"
#356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3:41:23
>>353

가족...

가조오오옥......

@ 고개 끄으윽, 숙이고 갑자기 펑펑 웁니다.
#357에이든(ij.ukwkZDq)2025-03-13 (목) 13:41:48
>>356 "...아 그러고 보니" @마후유가 렌형제의 여동생이었지
#358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3:41:49
>>346 @바로 제작 착수

@위스키 35ml, 디사론노 35ml

@올드 패션드 잔에 얼음을 넣고...

@바스푼으로 살살 저어준다...

"주문하신 갓파더, 나왔습니다."
#359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3:42:03
>>356 "...괜찮냐."
#360루나(440OhzHzDm)2025-03-13 (목) 13:42:06
>>332 "으응? 그렇구나..."

@레오의 말에 의문을 품다 에이든의 말을 듣고 아! 하고 고개를 끄덕인다.


>>336 "여동생이었구나..."

"레오 오빠는 여동생이 그립다거나 하지는 않아?"


>>337 "아니기는! 아휴..."

"그래도 너무 마시면 내일 힘들 테니까 적당히 마셔줘."


>>339 "으음... 루나랑 나이 차이가 많이 안 날 것 같으니까..."

"18살?"
#361에이든(ij.ukwkZDq)2025-03-13 (목) 13:42:09
>>358 "감사합니다" @웃으면서 받는다
#362카리나 [후열 체 3/3 정 35/35 방2](2xev/gc0za)2025-03-13 (목) 13:42:27
>>356 "아이고, 갑자기 왜...."

@손수건을 줍니다
#363로자리(i062Mx394m)2025-03-13 (목) 13:42:52
@우후후

"가족사랑이 각별하네요"

>>360 "15에 18에"

"우후후 과연 어느쪽일까요?"

"둘다 아닐수도있고요"

@정답을 말할 생각은 아직 없는?듯하다
#364에이든(ij.ukwkZDq)2025-03-13 (목) 13:43:16
>>354 "그렇게 말하는거 보면 아주 소중한 동생분이나 봅니다"

"전 아버지가 지금의 남아있는 유일한 가족입니다 소중한 분이십니다"
#365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3:43:17
>>357

우읏.....

>>359

몰라아, 모르게써.....

>>362

후응.... 훅, 훌쩌억, 크응.....
#366에이든(ij.ukwkZDq)2025-03-13 (목) 13:43:44
>>365 "가족이 걱정되시는 겁니까?"
#367도르가🐉 [체력:7/7] [방 : 1 / 특 : 1] - 전열(sYcwgeymeW)2025-03-13 (목) 13:43:46
anchor>2095>348 @쓰다다다다담 쓰다듬기(?)

>>351 @피유유하고 더 기세 좋게 뿜기(?)
#368레오나르도 워치(fdNh6bpSo2)2025-03-13 (목) 13:43:46
>>356 "......"

@훌쩍

"...으음... 그,"

>>360 "그립지 않다 하면 거짓말이죠..."

>>364 "에이든 씨를 보면 에이든 씨 아버지도 엄청나게 좋은 분일 것 같아요..."
#369루나(440OhzHzDm)2025-03-13 (목) 13:43:56
>>365 "으응?! 렌 갑자기 왜 우는 거야?"

"괜찮아?"

@당황해하면서 렌에게 다가간다.
#370카리나 [후열 체 3/3 정 35/35 방2](2xev/gc0za)2025-03-13 (목) 13:44:04
>>365 "네네.... 눈물 닦고, 코 풀어요. 흥해요 흥"

@코에 휴지를 갔다댑니다
#371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3:44:27
"...추가주문 없겠지."

"슬슬 주문 마감한다?"
#372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3:44:32
>>366

그야, 된다고오.....

이런 곳, 나 때뮨에, 킁......
#373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3:44:53
>>372 @토닥여주기
#374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3:44:56
>>368

@ 바라본다.
#375카리나 [후열 체 3/3 정 35/35 방2](2xev/gc0za)2025-03-13 (목) 13:44:57
>>371 "얼른 마감해주세요. 슈피겔이 또 마시기 전에"
#376에이든(ij.ukwkZDq)2025-03-13 (목) 13:45:08
>>368 "좋은 분이기도 하고 엄격한 분입니다...철없이 아버지에게서 배운 기술을 악용한적이 있어서 음..."

>>371 @괜찮다는듯 끄덕임
#377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3:45:17
>>369

나 힘드러어어....
#378레오나르도 워치(fdNh6bpSo2)2025-03-13 (목) 13:45:25
>>374 @마주 바라본다

@가까이 다가가 앉는다
#379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3:45:34
>>370

@ 크으으으으응..... 후웅.
#380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3:45:56
>>373 우에....

>>378 ......?
#381카리나 [후열 체 3/3 정 35/35 방2](2xev/gc0za)2025-03-13 (목) 13:45:56
>>370 "네 잘했어요"

"그리고 마후유는 제가 선배로서 잘 돌볼테니까..."
#382로자리(i062Mx394m)2025-03-13 (목) 13:46:02
>>365 >>368 "어라라아"

"기운내세요-"

@울면 위로해준다 이걸 마음으로 하는게아니라 그렇게 해야한다는걸 알아서 하는건지

@어색하게 둘을 토닥여주려한다
#383루나(440OhzHzDm)2025-03-13 (목) 13:46:14
>>363 "우우... 치사한 걸..."

"그래도 로자리 언니가 귀엽다는 건 알겠어."

>>368 "여동생을 위해서 왔다고는 하지만..."

"막상 그 여동생을 못 본다고 생각하면 많이 슬플 거 같아."

"꼭 힘내서 여동생 곁으로 돌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384로자리(i062Mx394m)2025-03-13 (목) 13:46:29
>>371 "네에 아무래도 이 분위기라면"

"좋지않네요-"
#385도르가🐉 [체력:7/7] [방 : 1 / 특 : 1] - 전열(sYcwgeymeW)2025-03-13 (목) 13:46:33
>>378 @그 말 듣고 파바박 달려들어 열심히 햝아주기

"עני, קטן, חלש, זהוב, אנושי."

"תתעודד, אני דורגה, אני מגן על החלשים."

@쓰담쓰담 둥기둥기(?)
#386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3:46:45
>>381 후유우.....

약한 애라구웃.... 잘해줘.
#387루나(440OhzHzDm)2025-03-13 (목) 13:46:49
>>371 "아아... 맞다! 그 알코올?이라는 게 없는 달콤한 술 있다고 하지 않았어?"
#388에이든(ij.ukwkZDq)2025-03-13 (목) 13:46:52
>>372 "...솔직히 걱정이 됩니다 형제님은 마음이 강한척을 하지만"

"..솔직히 울고 싶은 상황이 지금 많이 있을겁니다"

"좀 토하셔도 됩니다...비슷한걸 많이 봐서..저도 경험했습니다 그런걸 " @나름의 걱정
#389도르가🐉 [체력:7/7] [방 : 1 / 특 : 1] - 전열(sYcwgeymeW)2025-03-13 (목) 13:46:58
#>>385 >>377임(?)
#390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3:47:22
>>382

고마웟....

>>385

우엣, 우웃....

따뜻해....
#391카리나 [후열 체 3/3 정 35/35 방2](2xev/gc0za)2025-03-13 (목) 13:47:24
>>386 "네, 꼭 그럴게요"
#392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3:47:37
>>387 "마시려고?"
#393루나(440OhzHzDm)2025-03-13 (목) 13:47:39
"으음... 가족이 걱정되는 거구나 렌은..."

"걱정마, 루나도 잘 챙겨줄 테니까!"
#394레오나르도 워치(fdNh6bpSo2)2025-03-13 (목) 13:47:39
>>380 "......"

"같이 힘내봐요..."
#395로자리(i062Mx394m)2025-03-13 (목) 13:47:39
>>383 "치사해도 아직은 비밀이에요-"

>>390 "네에 토닥토닥 토닥토닥-"
#396루나(440OhzHzDm)2025-03-13 (목) 13:48:02
>>392 "으응... 뒤늦게라도 마셔보려구."
#397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3:48:09
>>388

고마버어.....

에이드은.... 대단해, 최고얏.

나 마안이 일으켜줫....
#398에이든(ij.ukwkZDq)2025-03-13 (목) 13:48:14
@누군가 죽고 동료가 죽는건 적응이 안된다

@그렇게 무뎌지는게 일상이긴 했다

@여기도 언젠가는 분대원이나 누군가 죽는것에 무뎌질거다 나도 무뎌질지 모른다
#399로자리(i062Mx394m)2025-03-13 (목) 13:48:55
>>394 "사제씨도 토닥토닥-"

"자아 꽃도 두분에게 드릴테니까요?"

"마법으로 피운 장미지만 향기는 난답니다-"
#400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3:49:03
>>391

후에에.....

카리인, 카린은.... 마안이 고생하지이....

힘내앳.... 나 매일하고 매일, 응원하니깟..
#401에이든(ij.ukwkZDq)2025-03-13 (목) 13:49:22
>>397 "그럴겁니다"

"그렇기에 저는 렌형제님을 믿고 렌형제님은 저를 믿어도 됩니다"
#402루나(440OhzHzDm)2025-03-13 (목) 13:49:30
@슬쩍 렌에게 다가간다.

"렌... 루나도 정말로 힘든 일이 많았어."

"...이곳에 오고 나서 언니, 오빠들이 여럿 죽기까지 했으니까..."

"그치만 응, 어떻게든 힘낼 수밖에 ㅇ벗는 거 같아."
#403루나(440OhzHzDm)2025-03-13 (목) 13:49:54
[하필 이런 순간에 저런 오타가 (?)]
#404도르가🐉 [체력:7/7] [방 : 1 / 특 : 1] - 전열(sYcwgeymeW)2025-03-13 (목) 13:49:57
anchor>2095>390 @아깽이 다루듯 마구 (혀로)쓰다듬기
#405도르가🐉 [체력:7/7] [방 : 1 / 특 : 1] - 전열(sYcwgeymeW)2025-03-13 (목) 13:50:07
[루나 벗는거야?]
#406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3:50:10
>>396 "알겠어. 루나 나리."

@오렌지 주스 22.5ml 레몬 주스 7.5ml 설탕 1 티스푼 앙고스투라 비터 2 대쉬

@전부 다 셰이커에 넣고...

@묘기좀 부려볼까
#407로자리(i062Mx394m)2025-03-13 (목) 13:50:13
[허억]
#408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3:50:22
>>393

우웅.... 루나.

>>402

난.... 너처럼 못 강해.....

....넌 사람, 잘해줘 루나.....
#409루나(440OhzHzDm)2025-03-13 (목) 13:50:24
[아냐! 루나가 벗으면 상어아가미다! 멈춰어어! (?)]
#410레오나르도 워치(fdNh6bpSo2)2025-03-13 (목) 13:50:45
>>399 "감사해요..."
#411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3:50:59
>>394

같이 힘내자앗.....

잔뜩!!
#412카리나 [후열 체 3/3 정 35/35 방2](2xev/gc0za)2025-03-13 (목) 13:51:31
>>400 "네, 슈피겔"

@렌을 안아주고 등을 토닥입니다
#413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3:51:34
>>395

응, 우웅.... 꽃 좋아, 좋아...
#414루나(440OhzHzDm)2025-03-13 (목) 13:51:47
>>408 @고개를 도리도리 젓는다.

"...루나도 그렇게까지 강하지 않아."

"실제로도 언니, 오빠들이 여럿 죽은 그때는 정말로 집에 돌아가고 싶었을 정도니까..."

"정말로, 정말로 많이 힘들었어..."
#415에이든(ij.ukwkZDq)2025-03-13 (목) 13:51:49
"레오 형제님 아까 악용했다고 하는게.."

"그 아버지가 제가 전에 정형외과 일을 하신다고 하셨죠..?" @삐질

"...가족 없다고 놀려먹은 양아치들 부셔져도 큰 지장은 없는쪽으로"

"몇군대 부셨다가 그걸알고 양아치 녀석들 사과시킨 다음 두들겨 맞은 경험이 있어서..."
#416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3:52:06
@셰이커를 공중으로 던진다

@셰이커가 공중에서 3번정도, 빙글 돌아서

@손에 달라붙듯 착 감긴다

@그 이후 손에서 화려하게 돌아가는 셰이커

@...이정도로.

@잔에 담고 체리로 장식

"주문하신 플로리다, 나왔습니다."
#417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3:52:09
>>401 믿어어...

믿어! 미드니깡.... 우웃.
#418로자리(i062Mx394m)2025-03-13 (목) 13:52:11
>>410 "우후후 동료인걸요?"

"동료가 힘들면 도와준다 당연한 룰이겠죠?

@토닥이는걸 멈추고

@마법으로 바닥에서 하얀 장미를 두송이 피운다음

@하나는 레오에게 주고

>>413 @하나는 렌에게 준다
#419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3:52:42
>>412

@ 꼭 안겨서, 꾸벅꾸벅.
#420루나(440OhzHzDm)2025-03-13 (목) 13:53:30
"그렇지만, 그때마다 언니, 오빠들이 루나에게 위로해 주고 용기를 줬어..."

"힘들더라도, 사람이 죽어나가서 버티기 힘들더라도...."

"그래도 어떻게든 이겨내서 언니, 오빠들을 돕지 않으면..."

"언니, 오빠들에게 있어 짐만 될지도 모르니까..."
#421카리나 [후열 체 3/3 정 35/35 방2](2xev/gc0za)2025-03-13 (목) 13:53:35
>>419 "어휴 정말이지...."

"꼭 이럴때는 어린아이 같네요"

@등을 부드럽게 쓰다듬습니다
#422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3:53:36
>>414

@ 카린에게 안긴 체로 있다가

@ 훅... 조금 물러나고

@ 루나 향해서



@ 팔, 활짝 열어준다.
#423도르가🐉 [체력:7/7] [방 : 1 / 특 : 1] - 전열(sYcwgeymeW)2025-03-13 (목) 13:53:50
@렌 앙냥냥하며 쓰다다담(?)

@엄청 체격차이 나는 몸으로 감싸듯




@리자드맨 망토 느낌임(?)
#424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3:53:55
>>422 "저녀석은 또 뭐하는건지..."
#425도르가🐉 [체력:7/7] [방 : 1 / 특 : 1] - 전열(sYcwgeymeW)2025-03-13 (목) 13:54:14
@렌 정면은 다른 암컷들에게 양보해주기.

@ㅇㅇ(?)
#426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3:54:16
>>418

@ 꾸깃... 주머니 넣는닷.
#427에이든(ij.ukwkZDq)2025-03-13 (목) 13:54:32
>>420 "짐이 아니에요 동료입니다"

"루나 자매님이 도울수 있었기에 모두가 더 버티고 싸울수 있던것도 있습니다"
#428루나(440OhzHzDm)2025-03-13 (목) 13:54:38
>>422 @와락 렌을 안는다.

"루나도 정말 힘들단 말이야..."

"언니, 오빠들이 죽어나가는데 아무렇지 않을 리가 없잖아..."

"으흑... 흐으으윽...."

@울기 시작한다.

"흐에에에엥...."
#429레오나르도 워치(fdNh6bpSo2)2025-03-13 (목) 13:54:54
>>411 "예이...!" @같이 화이팅

>>415 "아프셨겠네요..."
#430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3:55:02
>>428 "루나 나리... 빨리 이거라도 마셔..."
#431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3:55:16
>>423

@ 프히히히....

@ 도르가 보고 웃고.

>>428

웅, 응....

잘해써, 잘해써요 루나아...

@ 꼬옥 안아서, 토닥토닥 해준다...
#432로자리(i062Mx394m)2025-03-13 (목) 13:55:25
"어머나 어머나아..."

"루나양도 우울해진건가요?"
#433루나(440OhzHzDm)2025-03-13 (목) 13:55:25
>>430 "조금 있다가... 미안해... 카요코 언니..."
#434로자리(i062Mx394m)2025-03-13 (목) 13:55:37
>>432 @루나양을 요정씨로 정정
#435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3:56:11
>>433 "뭐, 알겠어."

@이러고선 자기꺼 만들 준비 한다
#436카리나 [후열 체 3/3 정 35/35 방2](2xev/gc0za)2025-03-13 (목) 13:56:15
>>428 @루나의 머리를 쓰다듬습니다

"미안해요 루나. 루나가 평소에 많이 의젓해서 알아주지 못했네요"
#437루나(440OhzHzDm)2025-03-13 (목) 13:56:17
"그래도... 그래도... 루나가 힘낼 수밖에 없다고 그렇게 다짐했어..."

"루나가, 루나가... 힘내지 않으면 더 많은 언니, 오빠들이 죽고 말 테니까..."

"그런 건 보기 싫었어..."
#438에이든(ij.ukwkZDq)2025-03-13 (목) 13:56:20
@렌과 루나를 토닥인다

>>429 "자업 자득이었죠...." @한숨

"어머니가 떠난이유를 다양하게 참 열받게 만들었어서 원..."

"....지금 솔직히 어머니가 사라진게 여기와 관련없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지마"

"당연히 아닐겁니다...아닐겁니다" @마지막은 중얼거림
#439로자리(i062Mx394m)2025-03-13 (목) 13:56:46
>>437 @렌이나 레오에게 해준것처럼 루나도 토닥토닥해준다

"네에 네에 요정씨는 노력하고있답니다-"
#440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3:57:35
@바에서는 다양한 이야기가 오간다

@가끔 싸움이 나면 누가 이길까 걸기도 했는데

@...뭐 이것도 아무렴 어때.
#441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3:58:13
>>437

루나...

@ 꼬옥 안고 토닥인 채로.
#442루나(440OhzHzDm)2025-03-13 (목) 13:58:21
>>431 "루나도 렌만큼 힘들다고 말하고 싶었어... 루나는 아무렇지 않게 넘기고 있었던 게 아니란 말이야..."

>>436 "....힘들어도 참았어."

"참지 않고 터트리게 되어서 그래서 주저앉게 되면..."

"중요한 순간에 루나가 아무것도 하지 못할까봐 두려웠어..."
#443에이든(ij.ukwkZDq)2025-03-13 (목) 13:58:26
>>437 "....하지만"

"....아직은 이런 짐은 짊어지지 않는것이 좋았습니다"

"아직은...무겁고 어리기에 어른들도 감당하기 힘들기에" @토닥인다
#444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3:58:43
많이 담아뒀구나...

...잘했어, 의젓한 아이야, 루나는.

@ 꼬옥, 토닥.
#445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3:59:34
>>442 @곁으로 슬적 다가간다

"루나 나리는 잘 해주고 있어. 앞으로도 그럴거고. 그러니까,"

@머리에 손을 올리고 쓰다듬는다

"괜찮을거야. 분명."
#446에이든(ij.ukwkZDq)2025-03-13 (목) 13:59:45
"...오늘은 각자 묵은걸 토하는 날이군요"

"그래 그래...이런 날이 있는 법이지"
#447로자리(i062Mx394m)2025-03-13 (목) 14:00:05
>>442 "꾸욱 참은거네요 장해요 장해"

"자아 요정씨도 여기 장미에요"

"천천히 향기를 맡아볼래요?"

@토닥이는걸 멈추고 한송이 더 피워서 루나가 향을 맡을수있도록 가까이 댄다
#448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4:01:02
>>446 "술집에선 많은 이야기가 오가는 법이야."

"싸움판이 나는게 제일 흔하긴 하지만..."

"그럴땐 누가 이길지 손님이랑 점장이랑 내기 하기도 했었어."

"...그런데 이런건 또 처음보네."

"그래도... 이런것도 나쁘진 않을지도."
#449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01:59
@ 카요코도 봅니다.
#450에이든(ij.ukwkZDq)2025-03-13 (목) 14:02:22
>>447 >>445 "솔직히 말하면 억누르고 있는게 놀라운 상태입니다"

"카요코 자매님 입장으로는 대단하기도 해볼일지 모릅니다"

>>448 "그러다가 화해하라며 술좀 퍼주기도 해줬나요?"

"그런일도 있다면 나쁘지 않죠"
#451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4:03:56
>>450 "그런적도 몇번 있었고... 대부분은 그냥 놔뒀어. 그것도 술집의 묘미중 하나라서. 심해지면 내가 저지하긴 했지만."
#452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04:19
@ 카요코를 보곤.



@ 팔 활짝, 펼칩니다.
#453루나(440OhzHzDm)2025-03-13 (목) 14:04:46
>>439 "으응..."

@눈물을 손으로 닦기 시작한다.


>>443 "그래도, 그래도 루나는 도망칠 수 없어... 무섭다는 이유로 피할 수만은 없어..."

"루나는 영웅 같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언니, 오뻐들을 구하고 싶어 하는 마음만큼은 진심이니까..."


>>444 "...루나는 루나 때문에 언니, 오빠들이 힘들어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러니까 렌도 정말 힘들겠지만, 힘내서 같이 노력해 보자..."


"...그래서 언니, 오빠들이 스스로를 소중하게 여기지 않을 때마다 너무 싫었어."

"누군가가 죽으면 주변 사람들이 슬퍼할 게 뻔한데 왜 언니, 오빠들은 스스로를..."
#454에이든(ij.ukwkZDq)2025-03-13 (목) 14:04:46
>>452 "허그데이입니까" @피식
#455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4:05:31
>>452 @이럴때는... 안아주는것도 나쁘진 않겠지

@그대로 꼬옥 안아준다
#456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05:32
>>453

힘든 거야.... 모두.
#457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05:56
>>455

@ 꼬오옥... 안아서.

@ 안은 채... 꾸벅.

@ 꾸벅꾸벅...
#458루나(440OhzHzDm)2025-03-13 (목) 14:07:12
>>445 "...세상 일이 카요코 언니가 말한대로 흘러간다면 좋을 텐데 말이야."

"그래도 응, 괜찮다고 믿고 싶어. 헤헤..."

@아직 눈물을 머금고 있지만, 애써 웃어 보인다.

>>447 "으응..."

@장미의 향기를 맡아본다.

"아름다운 냄새다아.... 장미는 이렇게나 좋은 냄새를 가지고 있는 거네."
#459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4:07:16
>>457 @귓속말로

"...항상 애써줘서 고마워"

@...그런걸 원샷 했으니, 기억 못하겠지...?

@에라 모르겠다...

"......좋아해. 많이."

"잘자."
#460카리나 [후열 체 3/3 정 35/35 방2](2xev/gc0za)2025-03-13 (목) 14:07:53
>>459 [헉]
#461루나(440OhzHzDm)2025-03-13 (목) 14:08:01
>>456 "으응... 모두 원해서 이런 곳에 온 건 아닐 테니까 말이야."
#462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08:26
>>459

@ 그렇게 스르륵...

@ 안긴 채로... 수마에 빠져들듯, 기댑니다.
#463에이든(ij.ukwkZDq)2025-03-13 (목) 14:08:50
>>453 @이 작은 아이는 험한걸 자주 보고 꺽일지 모른다

@이보다 심한걸 몇번더 볼지도 모르고 아픈걸 경험하고 비명 지를지도 모른다

@그렇게 정신이 마모되고 육체는 비명지르고 흉터가 남고 마음도 찟어진다

@하지만....이아이는 그래도 나아가며 지킬려고 한다 작은 영웅의 길을 걷는듯한다

@그렇기에 나는 우리 모두가 그 방퍠가 되고 기둥처럼 튼튼하가 나아갈 경험을 시켜주고 싶다

@속으로 많이 생각하며

"잘하네요 루나" @한쪽 무릎을 꿇어서 껴안아준다
#464카리나 [후열 체 3/3 정 35/35 방2](2xev/gc0za)2025-03-13 (목) 14:08:53
>>462 "제가 데려갈게요 카요코 씨"

@넘겨달라는 제스쳐
#465로자리(i062Mx394m)2025-03-13 (목) 14:09:37
>>458 "그걸로 진정됬다면 좋겠네요"

@라고 말한뒤 장미를 건내준다

"아름답고 향기롭지만 언젠가 그것도 끝이 있는법"

"그렇다면 장미는 그게 오래되길 원하기보다는. 더욱 강렬하게 피고싶을지도 몰라요"

"요정씨가 오래오래 보고싶은거랑은 별개로말이죠"

"말린 꽃은 오래가지만 결국 말라 비틀어졌다는 사실은 변치않으니까요"
#466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4:10:41
>>464 "내가 데려다 줄게. 어짜피 추가로 주문도 안들어올것같고."

"무엇보다, 넌 항상 수고해주고 있으니까. 자질구레한건 내가 할게."
#467에이든(ij.ukwkZDq)2025-03-13 (목) 14:12:05
@일행을 조용히 바라본다

@조용히 미소 짓는다
#468도르가🐉 [체력:7/7] [방 : 1 / 특 : 1] - 전열(sYcwgeymeW)2025-03-13 (목) 14:12:28
@어느샌가 졸기
#469루나(440OhzHzDm)2025-03-13 (목) 14:12:31
>>463 "...아냐, 루나는 평범한 요정에 불과하니까 말이야."

"그저 언니, 오빠들을 돕고 싶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무서운데도 슬픈데도 앞으로 나아가고 있을 뿐인 거야."


>>465 "언니, 오빠들도 언젠가는 늙어서 죽겠지..."

"하지만, 루나는... 루나는 어떻게 되는 걸까?"

"루나는 잘 모르지만... 적어도 요정 언니, 오빠들이 아줌마, 아저씨가 되는 모습은 본 적 없어..."

"그래도 루나는 힘내서 나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겠지..."
#470카리나 [후열 체 3/3 정 35/35 방2](2xev/gc0za)2025-03-13 (목) 14:13:30
>>466 "아하하, 괜찮아요. 제가 할게요"

@렌의 한쪽 팔 잡고 꾸욱
#471에이든(ij.ukwkZDq)2025-03-13 (목) 14:13:39
>>469 "...아뇨 진짜로 잘하고 있는거에요"

"조금씩 느려도 한발자국 나아가면 되요"
#472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14:12
>>466 >>470

@ 이리저리 잡히는 중...
#473로자리(i062Mx394m)2025-03-13 (목) 14:14:20
>>469 "지금 생각하기에는 빠를지도 모르지만"

"언젠간 고민해야되는 문제네요"

"시간은 아직 많으니 천천히 고민해보는게 좋을거에요 요정씨."
@말을 멈춘뒤




"우후후 말이 길어졌네요 그러면 저는 이만 가볼게요?"

"바텐더씨 잔은 여기에 둘게요. 잘마셨답니다"
@잠시 물러나서 남은 술을 마시고 카운터에 두고 자리를 비킨다
@(아아 귀찮아라 위로라는건 생각보다 피곤하네요 다음에는 나서는분들에게 맡기도록 할까요)
@생글웃고있지만 어딘가 평소보다 부자연스러운듯하다
#474로자리(i062Mx394m)2025-03-13 (목) 14:14:44
[로자리는 여기서 페이드아웃하겠다아]
#475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4:15:22
[뱌뱌아~]
#476로자리(i062Mx394m)2025-03-13 (목) 14:15:33
[본심은]

[흰글씨에(?)]
#477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16:02
[오 본심]
#478카리나 [후열 체 3/3 정 35/35 방2](2xev/gc0za)2025-03-13 (목) 14:17:18
[오옹]
#479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4:17:26
>>470 "그나저나, 잔업은 다 끝냈어?"

"피곤할텐데, 내가 할게."
#480루나(440OhzHzDm)2025-03-13 (목) 14:17:27
>>471 "으응... 그런 거겠지..." "루나 힘낼 테니까...!"

>>473 "...지금은 고민하는 것보다는 언니, 오빠들이랑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볼래."

"잘가 로자리 언니..."

"그리고 꽃 고마워...!"


@그러고서는 훽 하고 돌아보며 카리나랑 카요코를 번갈아 바라본다.

"카리나 언니... 카요코 언니... 앞으로 잘 부탁해, 루나의 '소중한' 오빠를..."

@그렇게 말하고는 부끄러운 듯 도망가기 시작한다.
#481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17:40
[루나야?]
#482루나(440OhzHzDm)2025-03-13 (목) 14:17:48
[그럼 이쪽도 후퇴하는 걸로!]

[잘 있어라! (?)]
#483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17:57
[그 아 아 앗]
#484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4:17:58
[>>476 이미 봤다]
#485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4:18:01
[뱌뱌아]
#486카리나 [후열 체 3/3 정 35/35 방2](2xev/gc0za)2025-03-13 (목) 14:18:50
[바바이]
#487카리나 [후열 체 3/3 정 35/35 방2](2xev/gc0za)2025-03-13 (목) 14:19:10
>>479 "하하하, 잔업은 이따가 마저 해도 된답니다?"

@점점 힘이 들어갑니다
#488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19:19
[난 어떻게 되는 거야]
#489에이든(ij.ukwkZDq)2025-03-13 (목) 14:19:26
"...슬슬 들어가볼까요" @술을 마저 마시고

"먼저 가보겠습니다" @일행들을 바라보고 숙소로 돌아갈준비를 한다
#490카리나 [후열 체 3/3 정 35/35 방2](2xev/gc0za)2025-03-13 (목) 14:19:37
>>489 "아 들어가세요 에이든 씨"
#491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4:19:42
[>>488 3등분]
#492로자리(i062Mx394m)2025-03-13 (목) 14:19:43
[하나둘 페이드아웃 하는 가운데 벌어지는 치정싸움...(?)]
#493에이든(ij.ukwkZDq)2025-03-13 (목) 14:19:51
@무언가 홀가분한 날이었다 이런날이 있는 법이지"

>>490 @손을 흔든다
#494에이든(ij.ukwkZDq)2025-03-13 (목) 14:19:57
[페이드 아웃]
#495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20:04
[바이바이]
#496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20:15
[>>491 살려다오]
#497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4:21:14
>>493 "조심히 가라고. 넘어지지 말고."

>>487 @렌을 업는다

"이런건 힘 있는 사람이 해야지."

@꽈아아아악
#498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21:37
으으응.....

@ 불편한지 뒤척인다.
#499카리나 [후열 체 3/3 정 35/35 방2](2xev/gc0za)2025-03-13 (목) 14:21:55
>>497 "제 아방군이"

@못 업게 꽈아악

"덜 흔들리고 편하다고요?"

"'렌'도 얼마나 좋아하는데"
#500유카리(/cjyPIy9xu)2025-03-13 (목) 14:23:44
@아 저거 또 저러고 있네
#501유카리(/cjyPIy9xu)2025-03-13 (목) 14:24:14
"둘이서 지금 저 새끼 옮기는 중이야?"
#502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4:24:19
>>499 @이러다 뺏기겠어...

@더 꽉 안아서

@앞으로 업어주기
#504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25:03
@ 러/ㅣㄴ 직전
#505유카리(/cjyPIy9xu)2025-03-13 (목) 14:25:15
"어떻게 저건 술집만 갔다 하면 여자 등에 업혀서 나온데냐"
#506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4:26:13
>>505 "아. 신입인가. 별 신경쓰지 마. 매번 하던거니까."
#507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26:17
아우읏...

@ 불편한지 다시 뒤척임.
#508유카리(/cjyPIy9xu)2025-03-13 (목) 14:26:20
"그 뭐냐, 둘 다 저 화상 때문에 고생할 필요 없을 것 같은데"
#509유카리(/cjyPIy9xu)2025-03-13 (목) 14:26:41
>>507 "야 이 시발아"




"기상!!!!!!!!!!"

@발차기
#510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27:09
>>509





@ 쿠헤푸르칵푸크헤케케켁!!!!!!
#511도르가🐉 [체력:7/7] [방 : 1 / 특 : 1] - 전열(sYcwgeymeW)2025-03-13 (목) 14:27:15
[발차기 어디에 꽂힘?



얼굴? 배? 아니면 오늘 회의 하였던 그곳?

*?(]
#512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4:27:25
>>509 "?!"
#513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27:41
@ 벌떡


야!!!!!!!!!

@ 어벙하게 주변 둘러보고




엥?
#514유카리(/cjyPIy9xu)2025-03-13 (목) 14:28:04
>>513 "사지 멀쩡하게 다 달려있는 남정네가 허구한 날 꽐라되고 여자 등에 업혀서 헬렐레 거리는 게 아주 자랑이지?"
#515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28:04
에으.... 뭐야?

@ 비틀비트으으으으으을
#516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28:24
>>514

쓰부러얼....

마시고 싶었다, 왜.....
#517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28:56
사람은!

마시고 꼴고 싶을 때가!

있는 거야 이 자식아!!!!
#518유카리(/cjyPIy9xu)2025-03-13 (목) 14:29:07
>>516 "주변을 봐라 이 화상아!!"

"니 하나 때문에 저 둘이 고생고생하고 있는 게 안 보이디?"
#519유카리(/cjyPIy9xu)2025-03-13 (목) 14:29:38
>>517 "니가 사람 새끼면 허구한 날 매번 이 gr를 하고 있지 않아겠지!!
#520카리나 [후열 체 3/3 정 35/35 방2](2xev/gc0za)2025-03-13 (목) 14:29:53
"어휴 진짜...."

"렌 괜찮아요?"
#521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29:58
>>516

@ 그 말 듣고 그제서야 둘 둘러보곤.




엥? 둘다 뭐야? 여기 왜 있어?
#522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4:30:12
>>518 "괜찮아... 뭐 이녀석 꽐라된거 한두번 보는것도 아니고. 데려다 주고 잘 재우면 끝나..."

@렌 부축해주기
#523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30:34
>>519

힘드니까 그래 힘드니까!!!!

>>520

뭐, 그야....




머리 개아파!!! 이거 왜 이래....?!
#524카리나 [후열 체 3/3 정 35/35 방2](2xev/gc0za)2025-03-13 (목) 14:31:03
>>521 "렌이 어---엄청 취해서요"

>>523 "그래서 방에 데려다주려고 했죠"

@카요코 없는 쪽으로 가 부축하기
#525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31:05
>>522

에으그그극......

나는 나대로 설 수 있거더엉.....

@ 힘에 져버림!!!
#526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31:19
>>524

아니 다 양다리 있는데에......
#527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4:31:33
>>523 "그거야 압생트를 원샷 하니까 그렇지..."
#528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31:36
@ 유카리!!!!

@ 헬프!!!!!!
#529유카리(/cjyPIy9xu)2025-03-13 (목) 14:31:38
>>521 "왜긴 왜겠냐 니가 술 마시고 개도 아니고 개떡이 되니까 니 데려다주겠다고 그런거지"
#530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32:00
>>527

쓰으으으......

담엔 홀짝여서 재도전한다.....
#531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32:22
>>529

아니 나 그렇게 꼴았냐.....?
#532유카리(/cjyPIy9xu)2025-03-13 (목) 14:32:24
"너는 복에 겨운 줄 알아라"

"너 같은 화상을 챙겨주려는 선녀 분들이 둘씩이나 있는 게 기적이다 기적이야"
#533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33:07
>>532

아니아니아니이.....

그야 거어어어업나 고맙지 그야아.....


근데 왜 내가 화상인 거야!!
#534카리나 [후열 체 3/3 정 35/35 방2](2xev/gc0za)2025-03-13 (목) 14:33:08
>>531 "그리고 음...."

"모두 허그타임 했어요"
#535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33:33
>>534

허그? 엥? 내가?

아니 좀 따뜻한 건 같았던 것 같기도....

에이든? 레오?
#536유카리(/cjyPIy9xu)2025-03-13 (목) 14:33:49
@ (세상 한심한 놈을 쳐다보는 시선)
#537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4:34:04
>>535 "그 둘은 물론이고... 바에 있던 사람 거의 다."
#538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34:38
>>536



야야야야!!!

사람을 왜 또 그렇게 봐!!

그럴 거면 너도 도와주던지!
#539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35:00
>>537

아니 씨.....

술버릇, 생각해보니 좀 그러긴 하는데.....
#540도르가🐉 [체력:7/7] [방 : 1 / 특 : 1] - 전열(sYcwgeymeW)2025-03-13 (목) 14:35:15
>>537 >>535 @나두(?)
#541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35:44
>>540

......근데 나 왜이리 끈적해?

@ 도르가 침
#542유카리(/cjyPIy9xu)2025-03-13 (목) 14:35:50
"이제 와선 놀랍지도 않다"
#543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36:06
>>542

뭐가 또 안 놀라운데.....?
#544유카리(/cjyPIy9xu)2025-03-13 (목) 14:36:48
"니 새끼한테는 누가 업어주는 것도 사치고"




>>540 "거기 너 이름이... 어쨌든 내 말 알아듣지 너?"
#545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38:13
>>544

말 존나 너무하지 않냐 새애끼.....
#546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4:39:16
[하필 이름이 유카리라 블아 유카리로 보여...]
#547카리나 [후열 체 3/3 정 35/35 방2](2xev/gc0za)2025-03-13 (목) 14:39:32
[ㅋㅋㅋㅋ]
#548루나(440OhzHzDm)2025-03-13 (목) 14:39:51
[유카리라는 이름 가진 캐릭터가 좀 많긴 하지]
#549유카리(/cjyPIy9xu)2025-03-13 (목) 14:40:24
>>545 @렌을 잡아서 도르가한테

"이 녀석 끌고 가서 남자 숙소에다가 던져놓고 와줄래?"

"거기다 놓으면 대충 알아서 기어가든지 해서 지 방으로 가겠지"
#550카리나 [후열 체 3/3 정 35/35 방2](2xev/gc0za)2025-03-13 (목) 14:40:44
>>549 "앗! 으음...."
#551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41:11
>>549

야!

나대로 걸을 수 있걸랑!

아니 것보다 너 방은 안내 받았냐?
#552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4:41:25
>>549 @뺏김

@칫

"뭐 그렇게 하자."
#553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41:47
>>550 >>552

아- 고마웠다.

쓰벌... 많이 꼬장 부렸어?
#554카리나 [후열 체 3/3 정 35/35 방2](2xev/gc0za)2025-03-13 (목) 14:42:15
>>553 "아니에요-"

"어째 제 옆구리를 콕콕 찌르긴 했는데 그 정도는 귀엽죠"
#555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4:42:23
>>553 "...기억 안나는거지?"

@신경쓰임
#556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43:54
>>554

아니 얼마나 찌른 거야.....

>>555

응? 뭐가?



여튼 뭐, 나중에 부탁할 거나아.... 뭐 말하던지.

신경쓰이니까, 갚을 거야.
#557카리나 [후열 체 3/3 정 35/35 방2](2xev/gc0za)2025-03-13 (목) 14:45:17
>>556 "으흥 ♬ 그건 좀 기대할게요, '렌'"
#558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4:45:20
>>556

"지금 그대로도, 괜찮아."

"무엇보다... 항상 전투때 열심히 노력해주고 있으니까."

"...그정도면 됐어."

@미소를 짓는다
#559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46:24
>>557-558

그래그래애....

@ 툭툭, 일어서곤.

그럼 먼저 간다, 어으... 머리가 뻐근해서.

@ 약간 비틀거리며 감.
#560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46:47
[이렇게 전 페이드아웃- 하고]
#561루나(440OhzHzDm)2025-03-13 (목) 14:46:52
@렌이 술집 밖으로 나가려고 하자, 허겁지겁 숙소로 뛰어가기 시작한다.
#562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47:22
[? 지켜보고 있었어?]
#563카리나 [후열 체 3/3 정 35/35 방2](2xev/gc0za)2025-03-13 (목) 14:47:41
[ㅋㅋㅋ]
#564루나(440OhzHzDm)2025-03-13 (목) 14:47:42
[부끄러워서 술집 밖에 있었는데 우연히 들었음 (?)]
#565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48:10
[두 렵 다]
#566렌 슈피겔(7pVc2vqfzC)2025-03-13 (목) 14:48:33
[다른분은 더 할 것 있는가]
#567카리나 [후열 체 3/3 정 35/35 방2](2xev/gc0za)2025-03-13 (목) 14:49:03
[저도 페이드 아웃 하고]
#568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4:49:19
>>559 "...잘가"

@나의 소중한... 바보 요정님

@누구에게도 보여준적 없던, 그런 표정이다

"...그럼 난 가게 정리하고 문 닫고 들어가야겠네."

@그러고선 곧 평소의 얼굴로 돌아간다
#569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4:49:37
[이렇게 마무리-]
#570카리나 [후열 체 3/3 정 35/35 방2](2xev/gc0za)2025-03-13 (목) 14:49:48
>>559 "어휴 정말..."

"저는 잔업하러 가야겠네요"

@아방 군 타고 뽈뽈뽈
#571유카리(/cjyPIy9xu)2025-03-13 (목) 14:49:51
"아이고 잘한다 잘해"

"못 본 사이 더 중증이 되버렸구만 저거....."
#572카요코(s1w1.Q9uoe)2025-03-13 (목) 14:50:16
[종료?]
#573유카리(/cjyPIy9xu)2025-03-13 (목) 14:50:33
@혀 한번 차고 자기 숙소로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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