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역극/외전] 신대륙 탐사대의 캠프파이어 옆에 또 세운 캠프파이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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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5 [AA/역극/외전] 신대륙 탐사대의 캠프파이어 옆에 또 세운 캠프파이어 (2) (1001)

종료
#0적룡신제赤龍神帝◆.6M4o4vMVq(Xv0TtTB3JG)2025-03-07 (금) 12: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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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1+2번을 지키면서 즐거운 역극을!
4. 다음어장 파기 매크로 기원

※※※ 외전 작성 후 반드시 잡담판에 홍보해야함. ※※※
#952피아메타(TnuUrUn4Qy)2025-04-02 (수) 16:17:52
>>950-951

다 듣고 계셨군요.

연초, 피십니까?
#953루나(oy520V6An2)2025-04-02 (수) 16:17:55
>>945 "시꺼, 영조 오빠."

"적어도 루나는 분위기는 가릴 줄 알고 있으니까."

>>946 "후후, 그래... 불침번이라고는 하지만..."

"카요코 언니가 쉬는 모습은 본 적이 잘 없는 것 같아서 말야."
#954영조(嬴趙)(cODmK12Wj6)2025-04-02 (수) 16:18:16
"전혀 피우지 않으니 말일세"

"여하튼"
#955피아메타(TnuUrUn4Qy)2025-04-02 (수) 16:18:26
저야말로 잘 부탁 드리지요. 영조 공.

@다시 담배를 품에 넣으면서
#956영조(嬴趙)(cODmK12Wj6)2025-04-02 (수) 16:18:29
"루나소저, 렌 소협 마냥 여자에게 집착하는건 그만하는게 좋네"
#957렌 슈피겔(1lh1i1l2mi)2025-04-02 (수) 16:18:40
>>948

"왔냐."
#958카요코(y4nPodVkQG)2025-04-02 (수) 16:19:05
>>957 "참나... 괜찮다니까 하도 보채서 왔다..."
#959렌 슈피겔(1lh1i1l2mi)2025-04-02 (수) 16:19:09
@ 카요코 적당히 앉게 자리 가리켜 손짓하고.
#960피아메타(TnuUrUn4Qy)2025-04-02 (수) 16:19:10
[영조가 하고 싶은 말 다해주니까]

[밑에서 단물만 쪽쪽 빨아먹어야지,,ㅋ]
#961루나(oy520V6An2)2025-04-02 (수) 16:19:21
>>956 @그 말에 어이가 없다는 표정으로 화를 낸다.

"루, 루나가 무슨 여자에게 집착한다고 그래?!?!"

"그리고 루나가 여자에게 집착해서 무슨 이득이 있는데?!"
#962영조(嬴趙)(cODmK12Wj6)2025-04-02 (수) 16:19:30
@그리 말하고 휙 하고 등돌려 돌아가고 소년은 웃으며 따라가고

@소녀는 다른이들에게 목례하며 사과하며 따라 쪼르르 갑니다
#963영조(嬴趙)(cODmK12Wj6)2025-04-02 (수) 16:19:36
[난 바로 빠짐 ㅅㄱ]
#964리엘 T. 켈러만(IBlpR.H6Qq)2025-04-02 (수) 16:19:38
@대충 그렇게 엇갈려(?) 나가고

>>956 >>961

@저녀석들, 아직도 안자고 있었네.
#965피아메타(TnuUrUn4Qy)2025-04-02 (수) 16:19:47
>>956

이런 상황이라 서로에게 더 이끌린다고 해야할지...

사람이 더 고픈게 아닐까 싶습니다만.

>>962 @꾸벅
#966루나(oy520V6An2)2025-04-02 (수) 16:20:05
>>962 "야! 어디가!! 우씨이이이!!"

@씩씩 대지만, 쫓아가지는 않는다.
#967카요코(y4nPodVkQG)2025-04-02 (수) 16:20:41
>>959 @의자를 살짝 빼서

@그대로 착석한다
#968루나(oy520V6An2)2025-04-02 (수) 16:20:42
>>965 "아무튼 언니, 오빠들 한 명 한 명이 소중하니까 말야..."

@볼을 크게 부풀리며 삐져있다.
#969렌 슈피겔(1lh1i1l2mi)2025-04-02 (수) 16:21:16
>>958 >>967

"흉 좀 살펴봐둘라니..."

"그리고 이런 조직은 감염에 취약해서 살펴보고 관리 좀 해둬야한다고."

@ 하면서 약 몇종과 흉터에 쓸 연고 좀 꺼내 몸을 살핍니다.
#970피아메타(TnuUrUn4Qy)2025-04-02 (수) 16:21:53
>>968 @껄껄 웃습니다

그렇다면, 루나 양도 일기라도 쓰시겠습니까?

@연쇄일기추천마
#971피아메타(TnuUrUn4Qy)2025-04-02 (수) 16:22:04
@마기아면 아카데미 나왔겠고

@글 정도는 쓰겠지
#972피아메타(TnuUrUn4Qy)2025-04-02 (수) 16:22:32
@그리고 보니 요정은 자연신의 파편...

@나 믿는게 자연신인데, 어떻게 대우해야할지 곤란하네 이거 쩝
#973렌 슈피겔(1lh1i1l2mi)2025-04-02 (수) 16:22:36
"가려움증이나 따가움은 느낀 적 없어?"

"색 좀 변질된 거라던가."

"조금씩 넓어진 흉터는?"

@ 살피면서 말하고.

"관절쪽은 어때?"
#974피아메타(TnuUrUn4Qy)2025-04-02 (수) 16:23:06
[근데 다음어장 있삼?]
#975루나(oy520V6An2)2025-04-02 (수) 16:23:07
>>970 "일기라... 으음..."

"써볼까? 언젠가는 일기를 보고 추억으로 간직할 수도 있을 테니까."
#976루나(oy520V6An2)2025-04-02 (수) 16:23:39
"아, 그치만."

"루나는 요정이니까 언젠간 쓰다가 멈출지도 몰라?"

"결국 일기를 쓰는 것도 반복되다 보면 루나가 질리고 말 테니까."
#977카요코(y4nPodVkQG)2025-04-02 (수) 16:23:53
>>973 "가려움증, 따가움은 없고 새로 생긴것 말고 기존에 있던건 변이되진 않았어. 관절은 쌩쌩하고."
#978리엘 T. 켈러만(IBlpR.H6Qq)2025-04-02 (수) 16:24:48
>>976 "그러면 질릴때까지 쓰면 되긋제요."

@어느샌가, 뒤에서 나타나있다(?)
#979렌 슈피겔(1lh1i1l2mi)2025-04-02 (수) 16:24:59
#980루나(oy520V6An2)2025-04-02 (수) 16:25:17
>>978 "우왓?! 언제 나타난 거야?"

"귀신도 아니고... 소리 소문 없이 나타난단 말이야..."
#981피아메타(TnuUrUn4Qy)2025-04-02 (수) 16:25:33
>>975-976

글쎄요. 쓰다 보면 의외로 재밌답니다.

언젠가, 열린 노트에 지금과는 다른 일이 있더라도 그것은 내가 살아 있다는 것이고

언젠가, 열린 노트에 변함없는 일이 있었던 것이라면 그것은 내가 흔들리지 않는 무언가를 지키고 있다는 뜻이니.
#982렌 슈피겔(1lh1i1l2mi)2025-04-02 (수) 16:26:05
>>977

@ 그리고 몇가지 검진 더하고 질문하며-.

@ 이상 없는지 확인하고, 있으면 맞는 처치를 합니다.

"-이렇고, 몸은 좀 어때? 남은 상처나 부상은?"

"평소 통증이 느껴지진 않고?"
#983피아메타(TnuUrUn4Qy)2025-04-02 (수) 16:26:07
변하지 않다는 마음이 있다면, 잊지 않도록.

하지만, 기억은 쉽게 형태를 바꾸어 버리니까.

그러니까, 형태에 남겨두면 좋아요?

@껄껄
#984리엘 T. 켈러만(IBlpR.H6Qq)2025-04-02 (수) 16:26:36
>>980 "직업상 발소리를 죽일 일이 많제."

@키득키득
#985피아메타(TnuUrUn4Qy)2025-04-02 (수) 16:26:56
@일기를 쓴다는 건 좋다

@스스로를 납득시켜주니까
#986카요코(y4nPodVkQG)2025-04-02 (수) 16:27:41
>>982 "뭐 다 괜찮아."

"증기 맞은것밖에 없고 말야."
#987루나(oy520V6An2)2025-04-02 (수) 16:28:44
>>983 "잊고 싶지 않은 마음을 기억하기 위해 일기를 쓴다라..."

"확실히 그런 관점에서 보면 일기를 쓰는 것도 필요할지도 모르겠네."

"한 번 써볼래. 언제까지 갈지 장담은 못 하지만."

>>984 "그렇다고... 이렇게 놀래켜줄 필요는 없잖아."

@투덜투덜
#988렌 슈피겔(1lh1i1l2mi)2025-04-02 (수) 16:30:29
>>986

"그래, 그럼..."

@ 흉터에 연고를 얇게 펴발라줍니다.

"일단 이런 부위는 취약해지니 이리 발라두는 게 좋고."

"바른 다음 톡톡 치는 것보단 막을 만든단 느낌으로 이렇게 발라."

"가려움증이나 그런 증상 나오면 바로 멈춘 다음 나나 다른 메딕한테 말하고."

"또 가능하면... 이 부위들은 자외선... 아니 햇빛 피하게 해둬."

"하루 두번, 시간 맞춰서."

"알겠지?"
#989피아메타(TnuUrUn4Qy)2025-04-02 (수) 16:31:19
>>987

@껄껄

노력하는 모습은 늘 보기 좋은 법이지요.

자연신님도 좋아하실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담배를 피러 떠납니다
#990피아메타(TnuUrUn4Qy)2025-04-02 (수) 16:31:35
[전 여기까지~~]
#991루나(oy520V6An2)2025-04-02 (수) 16:31:56
[수고하셨습니다!]
#992렌 슈피겔(1lh1i1l2mi)2025-04-02 (수) 16:32:08
"이번이야 내가 하는데.... 다음엔 직접 하고."

"그리고......"





"고민 많은 것 같다만, 힘내라."

"힘든 거 있으면 말하고, 친구잖냐."

@ 하고 카요코 약봉투 들려줍니다.
#993카요코(y4nPodVkQG)2025-04-02 (수) 16:32:43
>>988 >>992 "고맙다."

"그럼 이만 자러 가볼게. 진료 보느라 수고했다."

@하고선 천막을 나갑니다
#994카요코(y4nPodVkQG)2025-04-02 (수) 16:33:04
[그럼 이제 PL도 자러...]
#995렌 슈피겔(1lh1i1l2mi)2025-04-02 (수) 16:33:43
[뱌뱟-]
#996루나(oy520V6An2)2025-04-02 (수) 16:34:57
>>989 "앗, 잘가!"

@피아메타가 떠나자 가볍게 손을 흔들어주고는 중얼거리기 시작한다.

"어머니라..."

@눈을 감고 나히다를 떠올린다.

"어머니는 루나의 모험을 지켜보고 있을까?"

@그러고는 조용히 천막 한 곳에 들어가 잘 준비를 한다.
#997루나(oy520V6An2)2025-04-02 (수) 16:35:12
[이쪽도 여기서 이탈하는 걸로 수고하셨습니다!]
#998에이든(.X7X.qMsIK)2025-04-24 (목) 15:03:50
#999에이든(.X7X.qMsIK)2025-04-24 (목) 15:04:48
#1000에이든(.X7X.qMsIK)2025-04-24 (목) 15:04:53
#1001에이든(.X7X.qMsIK)2025-04-24 (목) 1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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