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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다이스/앵커/무협】어비스의 부름:검 수집가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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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7【AA/다이스/앵커/무협】어비스의 부름:검 수집가 -110-종료

작성자 天子魔◆lMF.VqjaE.작성일 2025-03-23 (일) 12:42:06갱신일 2025-03-23 (일) 15: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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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Ⅵ二二二二二二二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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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Ⅵ二二二二二二j              【실에 매달린 사람이 실을 인식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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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二二二二二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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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二二二二二二∧
                            /  二二二二二二∧
                           「二二二二二二二二二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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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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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장의 규칙】
  1.『D&D 5E』를 기반으로 한 개인 시스템으로 연재하는 어장입니다.
  2.1000으로 할 수 있는 건 약한 소원권, 리롤권 구매 . dice 2 4 / 10어장마다 강화 1000 증정 / 50어장마다 특수 1000 증정
  3.그 이외는 딱히 없다.

  ◎ 【룰의 설명】
  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0878/551/
  2.실제로 하면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 (이건 거짓말 아님)(진짜 아니었음)

  ◎ 【주인공 및 동료 시트】
  1.잦은 변경으로 인한 시트판 대체 / 시트도 만듦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7051024/recent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lbQJFNnOIsroYzQJ06aECUYhHWo4NXP0BLKs7J5-VU8/edit?usp=sharing

  2.참치 편의용 데이터
    └ 서울 지도: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7051024/54/

  ◎ 【이전 연재】
  제 1 어장~제 50 어장:anchor>978>633
  제 51 어장~제 100 어장:anchor>1176>0
  제 101 어장: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1929/1/50
  제 102 어장: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2047/1/50
  제 103 어장: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2158/1/50
  제 104 어장: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2163/1/50
  제 105 어장: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2239/1/50
  제 106 어장: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2246/1/50
  제 107 어장: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2320/1/50
  제 108 어장: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2358/1/50
  제 109 어장: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2446/1/50
  제 110 어장:>>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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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스택이 쌓이면 더이상 대운점 스택으로 안들어가서
조심해야할
경험상 3스택 채워놓고 다음 판정 기다리는건 거진 다 까먹고 그냥 굴리게 되더라고
대운점 스택 7을 소비하는 개념이라서
그럼 대운점은 7스택 쌓이면 더 이상은 못 쌓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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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현】[저녁 10시 -3T-] [Hp: 125/125] [Mp: 98/108] [행동: 2/2회] [추가 행동: 2/2회] [반응 행동: 2/2회]
[명검장 10] [경력 0회] [억겁 0/1회] [탈혼검법 - 육식 + 0] [독염(DC · 58[62])] [매 턴 Hp, Mp + 0, 2]

...아니,정확하게 생각하자면.

그러한 기에 섞인 백열하는 의지가 ─ 어떤 [경계]를 넘어선 것만 같았다는 것이.

떠오르는 생각이었다.



완전히 다르다고 한 순간 느낄 것만 같이,그만큼이나 폭발적으로 뛰어올라있던 것만 같은...의지意志.
경계를 넘은 건가
아마 그럴걸
대운점을 사용하기 전까지는 못 쌓을거야 아마
그럼 대운점 다 쌓으면 너무 아끼는 것도 좀 그런가
대운점도 쓸때는 바로바로 소비하는게 좋은
아니면 그냥 행운점을 0이 되지 않을 정도로만 조절해서 쓰는 것도 괜찮긴 한 것
사실 대운점 써본지 너무 오래돼서 구체적인 효과가 잘 기억이 안나긴 하는데!
3/3일 때는 그냥 모든 판정에 행운점으로 유리점 부여를 한다거나.
리롤권 대용으로 비로 써도 괜찮겠지
다시보니 검강이 나오는 튜토리얼이란 대체 뭘까.(심오)
귀곡상인은 강적이었지요
ㅊㅋ
의지
>>215 뭐 행성이나 우주를 가시권에 두고 힘을 행사하는 존재들이 미래에 예비되어 있으니

그걸 기준으로 보면 튜토리얼은 맞지 않나 하고.
제한도 잔뜩 되어 있었으니 적당하지 않았나 싶긴하다
사실 스킬 두개 봉인 안했으면 지옥도가 펼쳐지긴 했겠지ㅋㅋㅋㅋ
풀라면 강제로 풀수 있긴 하다는게 끔찍했지만
말하자면 귀곡상인이란 성숙기고

마왕이란 궁극체인 이치인 거지
마왕을 잡으면 히든보스로 초월체도 나오는거구나(?)
7마왕이 초 궁극체 쯤 되지 않을까(아무말)

로얄 나이츠는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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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현】[저녁 10시 -3T-] [Hp: 125/125] [Mp: 98/108] [행동: 2/2회] [추가 행동: 2/2회] [반응 행동: 2/2회]
[명검장 10] [경력 0회] [억겁 0/1회] [탈혼검법 - 육식 + 0] [독염(DC · 58[62])] [매 턴 Hp, Mp + 0, 2]

[별빛이 서리는 것]이야말로 [인간이 하늘에 닿기 위한 수단]이라고 느꼈었지.

단순히 힘만이 응축되는 것이 아니라,의意가 힘에 앞서서 나아가는 것임을 느꼈다.

그러기 위해 필요했던 것이 별빛이 검에 깃드는 것이었고...
그것이야말로 검강劍罡의 정체임이 틀림었없겠지.

그렇다면,이윽고 생각은 한층 더 너머로 나아갔다.
흐음흐음
의지가 어떠한 경계를 넘어 장미칼을 만드는 것. 그것이 검강(?)
하늘에 닿기 위한 수단, 인가
절세경에 도달한 자들의 전투태세가 심천이라고 묘사되는 거 보면
인간의 의지가 하늘에 닿기 위한 수단, 이라는 건 묘하군
뜻이 힘에 앞선 결과 별빛이 서린 게 아니라
별빛이 서린 결과 뜻이 힘에 앞섰다?

좀 묘하긴 하네
뜻이 땅에서 이루어짐과 같이 하늘에서도 이루어지리라
라는 느낌인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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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현】[저녁 10시 -3T-] [Hp: 125/125] [Mp: 98/108] [행동: 2/2회] [추가 행동: 2/2회] [반응 행동: 2/2회]
[명검장 10] [경력 0회] [억겁 0/1회] [탈혼검법 - 육식 + 0] [독염(DC · 58[62])] [매 턴 Hp, Mp + 0, 2]

그러면 그 별빛이야말로 의념意念일까?
그 별빛은 의념인가.
별빛이 의념 그 자체일 것 같지는 않은데
귀곡상인때 나왔던 것 이었지
억겁임은 분명하겠다만

억겁 = 의념
인가는 아직 모르겠군
별빛은 억겁인가?
절기도 무공도 다르면서 다들 공통적으로 검강은 만들어내는 게 신기하긴 하지.
검강을 쓰기 위해서 억겁을 소모해야한다는 걸 감안하면

별빛의 요소 중에는 억겁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을 거라고 보긴 하는데
의념이 법칙을 왜곡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법칙의 근간에는 무엇이 있는가...
사실 절정경이 정기신이 조화를 이룬 경지고
강기를 뿜을 수 있는 절정 말기~ 최절정은 그 조화조차 넘어선 무언가 같긴 해
말 그대로 경계를 넘었다는 느낌
의념이란 [무엇]에 간섭할 수 있기에 법칙을 일그러뜨리는가
>>242 이게 근데 천가놈 말고 다른 강기 사용 가능한 무인들도 그럼 억겁 쓰는거냐? 라는 건 잘 모르겠어서
그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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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현】[저녁 10시 -3T-] [Hp: 125/125] [Mp: 98/108] [행동: 2/2회] [추가 행동: 2/2회] [반응 행동: 2/2회]
[명검장 10] [경력 0회] [억겁 0/1회] [탈혼검법 - 육식 + 0] [독염(DC · 58[62])] [매 턴 Hp, Mp + 0, 2]

검심지주에 의해서 강제로 의념이 격발하는 순간 [한 순간 시간이 느려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 순간 나 자신이 백열白熱하듯이.

마치 나 스스로가 실에 매달려있는 인형과 같다 여길 때 ─
육신 곳곳을 묶는 실 그 자체를 움직이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그것이 어떤 것인지는,아직도 이해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