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정판 】10#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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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4 【 설정판 】10#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1001)

종료
#0안즈◆L/f7Ag/tTa(KtzjqUcHIq)2025-04-14 (월) 14:53:16
설정정리 모음집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세계관 설정
anchor>2885>974


헌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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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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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anchor>2795>7


게이트&성좌&기타
anchor>2885>973
#339익명의 참치 씨(AcQEit3nYy)2025-04-16 (수) 15:09:41
세계를 넘는데는 상당히 고도의 기술이 필요할것 난민들이 자력으로 넘어 왔던 누군가가 피난시켜 준거든 그만한 배경이 없으면 수인때 처럼 될것 같고
#340안즈◆L/f7Ag/tTa(L/W8y/rlGC)2025-04-16 (수) 15:10:24
>>339 만약 기술력이 부족하다고 해도

어떤 성좌가 너무 총애해서 도와줬다는 것도 가능하긴 해
#341익명의 참치 씨(rzD/2OV/UO)2025-04-16 (수) 15:12:24
성좌님 너무 치트다
#342안즈◆L/f7Ag/tTa(L/W8y/rlGC)2025-04-16 (수) 15:12:43
「신」이니까, 말 그대로
#343익명의 참치 씨(CpnzB43.Gy)2025-04-16 (수) 15:13:01
성좌는 지구에만 있는 거 아님? 게이트 너머에도 있어?
#344익명의 참치 씨(rzD/2OV/UO)2025-04-16 (수) 15:13:33
>>343 신규참치인가?
#345안즈◆L/f7Ag/tTa(L/W8y/rlGC)2025-04-16 (수) 15:14:13
#346안즈◆L/f7Ag/tTa(L/W8y/rlGC)2025-04-16 (수) 15:14:37
차원이라는 벽에 갇혀있는 건 인간쪽이지

성좌가 아니라
#347익명의 참치 씨(AcQEit3nYy)2025-04-16 (수) 15:14:48
>>343 저기 신화계가 어떤곳인지 알고 있어?
#348안즈◆L/f7Ag/tTa(L/W8y/rlGC)2025-04-16 (수) 15:15:03
뉴비 참치인가보지, 뭐
#349안즈◆L/f7Ag/tTa(L/W8y/rlGC)2025-04-16 (수) 15:15:09
뉴비는 환영이야
#350익명의 참치 씨(AcQEit3nYy)2025-04-16 (수) 15:15:29
그렇구나 환영해요
#351익명의 참치 씨(AcQEit3nYy)2025-04-16 (수) 15:18:26
성좌가 총애하는 종족이란 어떤 걸려나 외관이 미형이거나 성격이 재미 있거나 재능이 넘치거나 하는걸려나?
#352익명의 참치 씨(rzD/2OV/UO)2025-04-16 (수) 15:19:23
데우칼리온도 어떤 의미로는 자기 자식들을 총애한 신들이 피난시키거라고 볼수도 있으니까
#353안즈◆L/f7Ag/tTa(L/W8y/rlGC)2025-04-16 (수) 15:19:41
>>351
성좌의 성격에 따라서 너무나도 달라서 도저히 하나로 정의할 수가 없어

성좌 ‘조개껍질서퍼’의 경우에는 외모가 아름다운 종족을 총애하지만

다른 성좌는 또 전혀 다른 특징을 선호하는 식이라
#354익명의 참치 씨(CpnzB43.Gy)2025-04-16 (수) 15:20:41
근데 설정을 읽어봤는데 폐허경이란 건 근본적으로 이미 멸망한 세계의 기록이잖아 그중 신화계의 신들이 성좌면 멸망하지 않은 거 아니야?
#355익명의 참치 씨(AcQEit3nYy)2025-04-16 (수) 15:21:02
>>353 뭐 그건 그렇네요
#356안즈◆L/f7Ag/tTa(L/W8y/rlGC)2025-04-16 (수) 15:21:28
>>354
신들의 본체는 근본적으로 멸망하지 않으나
그 세계의 전 인류가 몰살당하고 우주가 박살났으니 멸망했다고 봐도 되겠지?
#357익명의 참치 씨(AcQEit3nYy)2025-04-16 (수) 15:21:33
>>354 성좌 입장에서는 게임 섭종같은거라고 생각하면 돼 세계의 멸망은
#358익명의 참치 씨(AcQEit3nYy)2025-04-16 (수) 15:23:27
설정란에도 나와 있지만 성좌의 모티브는 참치들이니까 마음에 들어한 어장이 연중 되었다고 표현하는쪽이 이해하기 쉬울려나?
#359안즈◆L/f7Ag/tTa(L/W8y/rlGC)2025-04-16 (수) 15:23:31
전 인류까진 아닌가

방주를 태워서 탈출시킨 피난민들이 존재하므로
#360익명의 참치 씨(TDzxvBOOyK)2025-04-16 (수) 15:23:39
그럼 그 신들과 싸워 우주멸망시킨 거인들은 뭐하는 놈들임?

그냥 걔들도 성좌고 자기들끼리는 내전난건가?
#361익명의 참치 씨(TDzxvBOOyK)2025-04-16 (수) 15:23:49
자기들끼리
#362익명의 참치 씨(0vtoa3W05u)2025-04-16 (수) 15:24:16
>>360 내가 앵커한 땅울림이 제일 관련성 높을듯
#363안즈◆L/f7Ag/tTa(L/W8y/rlGC)2025-04-16 (수) 15:24:19
>>360
본편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성좌의 본체는 무한하고 불멸일지 몰라도

다른 차원의 존재인 그들이 현실 세상에 미칠 수 있는 영향력은 제한된다.
#364안즈◆L/f7Ag/tTa(L/W8y/rlGC)2025-04-16 (수) 15:25:01
쉽게 말해서,

너희들이 칸코레 제독이라고 해서

서버 종료를 막을 수 있는 건 아니잖냐.

격침당한 칸무스는 살릴 수도 없고 말이야.
#365익명의 참치 씨(0vtoa3W05u)2025-04-16 (수) 15:25:38
다키스트 던전 그거구나
#366익명의 참치 씨(TDzxvBOOyK)2025-04-16 (수) 15:25:43
그렇군.
#367익명의 참치 씨(rzD/2OV/UO)2025-04-16 (수) 15:25:46
그와 별개로 거인이 뭔지는 아직 자세히 안나왔지만
#368익명의 참치 씨(CpnzB43.Gy)2025-04-16 (수) 15:26:26
그럼 자식을 낳아도 딱히 애정은 없겠네? 개나 고양이를 애호하는 정도의 감상은 있어도. 게임에서 자식 낳았다고 진짜 자식이라 생각하진 않는 거처럼
#369안즈◆L/f7Ag/tTa(L/W8y/rlGC)2025-04-16 (수) 15:26:28
그런 성좌의 제한된 영향력을

확장해주는 것이 대표적으로 「인간의 신앙」이며

성좌의 특성상 다른 것들도 영향력을 확장시키기도 한다.
#370익명의 참치 씨(0vtoa3W05u)2025-04-16 (수) 15:27:06
>>367 진격거 거인들 한테서 모티브 한건데 반영될려나?
#371안즈◆L/f7Ag/tTa(L/W8y/rlGC)2025-04-16 (수) 15:27:14
>>368
한낱 폰겜에 수천만원 과금하는 헤비 과금러 모름?
인생 걸고 과금하면서 과금하려고 노동까지 하잖음
#372익명의 참치 씨(rzD/2OV/UO)2025-04-16 (수) 15:29:15
>>371 당장 이어장에서만 해도 메이킹 캐릭터 관련으로 몇번 불판이 날뻔한적도 있었으니까요
#373안즈◆L/f7Ag/tTa(L/W8y/rlGC)2025-04-16 (수) 15:30:16
애초에 성좌가 인간이랑 자식을 만든 시점에서

상당히 중증이다, 그건.
#374안즈◆L/f7Ag/tTa(L/W8y/rlGC)2025-04-16 (수) 15:30:36
그런 짓을 할 정도면

기본적으로 헤비 과금러라고 보면 된다.
#375익명의 참치 씨(AcQEit3nYy)2025-04-16 (수) 15:30:56
특히 성좌들은 하계의 간섭정도 말고는 유희 거리도 없어보인다
#376익명의 참치 씨(CpnzB43.Gy)2025-04-16 (수) 15:31:49
헤비과금러는 현질할 수록 강해지는 내 캐릭터에 대한 만족감 아닌가 헤비 과금러는 스펙 올릴 수 있으면 자식 양산할 거 같은데
#377익명의 참치 씨(rzD/2OV/UO)2025-04-16 (수) 15:32:28
>>376 게이머도 다들 플레이 스타일이 다른것 처럼 성좌도 그럴수 있지
#378안즈◆L/f7Ag/tTa(L/W8y/rlGC)2025-04-16 (수) 15:33:16
자기 자식을 자기 분신처럼 생각하는 점에서

게이머의 심리랑 다를 것도 없잖냐.
#379익명의 참치 씨(AcQEit3nYy)2025-04-16 (수) 15:33:46
엄청 유명한 산으로 제우스도 어마무시한 자식 부자고
#380익명의 참치 씨(0vtoa3W05u)2025-04-16 (수) 15:33:55
거기에 컨셉도 제각각 있고
#381안즈◆L/f7Ag/tTa(L/W8y/rlGC)2025-04-16 (수) 15:34:12
무엇보다도 성좌들은 제각각 성격이 너무 다르기 때문에

도저히 하나로 정의할 수가 없단 말이지.
#382안즈◆L/f7Ag/tTa(L/W8y/rlGC)2025-04-16 (수) 15:35:16
인간 못지 않게 각양각색… 어쩌면 인간보다 더 다양하지.
#383익명의 참치 씨(0vtoa3W05u)2025-04-16 (수) 15:35:24
ㅇㅇ 그렇긴하죠
#384안즈◆L/f7Ag/tTa(L/W8y/rlGC)2025-04-16 (수) 15:36:54
애초에 참치는 개나 고양이라고 비유하지만

그 개나 고양이에 목숨 거는 인간조차 현실에는 버젓이 존재한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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