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69 [AA/역극/외전] 매지컬 아카데미아 ~Dance On The Moon~ [2] (1001)
종료
작성자:세실리아 얼콧
작성일:2025-05-12 (월) 10:55:02
갱신일:2025-06-04 (수) 13:57:24
#0세실리아 얼콧(4XKN0vWKhm)2025-05-12 (월) 10: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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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JXwvrNBbnus0vjFLKYISgpcgjd_PuLSyjx0pbx6r3Qg/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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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편은 불규칙 비정기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서로 싸우면 연재쫑이래여
- 1000의 경우는 외전이라 없습니다.
- 1000으로는 소원이나 빌자구
1어장 https://bbs2.tunaground.net/trace/test/3596/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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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세실리아 얼콧(4XKN0vWKhm)2025-05-12 (월) 13:41:13
@ 시로에가 반응을 하자 씁쓸하게, 웃는 듯한 표정을 하며
"공식은 아닙니다. 사람 놀리길 좋아하는 오베르슈타인 교수의 분석이지만, 저의 변신폼과 마녀의 힘이 시조님들과 너무 닮았다며, 충분히 근거과 사려깊은 분석이었기에 신빙성이 있어요."
"...솔직히, 오빠나 언니가 어찌 반응할지는 모르겠고, 저는 그분들이 맡아주셨으면 해요."
"그러면 전 저를 좋아한다고 해주는 평범한 남자와 사랑의 도주를 해서 나름대로 살 수 있으니까요."
@ 라고 말하며 시로에를 보고 윙크하며 웃고
"하지만."
@ 바로 얼굴이 슬프게 됩니다
"3년 뒤에 여길 졸업하면, 천천히 옥좌를 향해 다가갈 거에요."
"인간으로서의 얼굴과 감정을 잃어가면서, 그저 백성과 나라만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하는 자리를 향해..."
"...왕관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쓰러지거나, 견디거나 하겠죠."
@ 눈 끝에 눈물이 살짝 맺히고, 손끝으로 걷어내고.
>>89 @ 아르고의 말을 듣고...
"...그래서 저는 아르고 양과, 말을 다르게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학교를 졸업하면 전 시로에 씨와 기회가 없습니다..."
@ 라고 말하고, 고개를 숙인다...
[#]
"공식은 아닙니다. 사람 놀리길 좋아하는 오베르슈타인 교수의 분석이지만, 저의 변신폼과 마녀의 힘이 시조님들과 너무 닮았다며, 충분히 근거과 사려깊은 분석이었기에 신빙성이 있어요."
"...솔직히, 오빠나 언니가 어찌 반응할지는 모르겠고, 저는 그분들이 맡아주셨으면 해요."
"그러면 전 저를 좋아한다고 해주는 평범한 남자와 사랑의 도주를 해서 나름대로 살 수 있으니까요."
@ 라고 말하며 시로에를 보고 윙크하며 웃고
"하지만."
@ 바로 얼굴이 슬프게 됩니다
"3년 뒤에 여길 졸업하면, 천천히 옥좌를 향해 다가갈 거에요."
"인간으로서의 얼굴과 감정을 잃어가면서, 그저 백성과 나라만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하는 자리를 향해..."
"...왕관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쓰러지거나, 견디거나 하겠죠."
@ 눈 끝에 눈물이 살짝 맺히고, 손끝으로 걷어내고.
>>89 @ 아르고의 말을 듣고...
"...그래서 저는 아르고 양과, 말을 다르게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학교를 졸업하면 전 시로에 씨와 기회가 없습니다..."
@ 라고 말하고, 고개를 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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