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정판 】 14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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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6 【 설정판 】 14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1001)

종료
#0안즈◆L/f7Ag/tTa(OdOMVgHMcW)2025-05-21 (수) 15:58:20
설정정리 모음집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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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안즈◆L/f7Ag/tTa(Z98IWyk/HO)2025-05-27 (화) 07:06:47
위대한 10가문의 가훈을 만들어보자。
#814안즈◆L/f7Ag/tTa(Z98IWyk/HO)2025-05-27 (화) 07:07:20
표어、라고 말해도 좋아。
#815익명의 참치 씨(tV9MMMqwEK)2025-05-27 (화) 07:10:12
아리에/검이란 무엇인가

뭐 이런거?
#816안즈◆L/f7Ag/tTa(Z98IWyk/HO)2025-05-27 (화) 07:11:14
간지나게 해야지。 가문의 정체성을 드러내기도 해야 하고。
#817안즈◆L/f7Ag/tTa(Z98IWyk/HO)2025-05-27 (화) 07:13:24
예를 들어서 아리에 가문이라면、

사자성어 감각으로

億兆斬殺
억조참살。
#818익명의 참치 씨(DFmumjPaQG)2025-05-27 (화) 07:25:49
로보트닉은 가훈 아래에 야드파운드법은 악이라고 적혀있을것 같다
#819익명의 참치 씨(tV9MMMqwEK)2025-05-27 (화) 07:33:34
과연
#820익명의 참치 씨(FhIjnZpyJq)2025-05-27 (화) 07:43:28
아리에 흉흉하구만
#821익명의 참치 씨(FhIjnZpyJq)2025-05-27 (화) 07:48:15
르메인은 만인지상萬人之上 어때?
#822안즈◆L/f7Ag/tTa(Z98IWyk/HO)2025-05-27 (화) 07:49:33
왜 유럽 가문이 한자어를 쓰는데!
#823안즈◆L/f7Ag/tTa(Z98IWyk/HO)2025-05-27 (화) 07:50:01
아리에는 원래 무협지 냄새가 나니까 대충 허용되는 느낌이고
#824익명의 참치 씨(DFmumjPaQG)2025-05-27 (화) 08:08:33
로보트닉은 아래에 야드 파운법은 해악! 이라고 적는건 어떤가요?
#825안즈◆L/f7Ag/tTa(Z98IWyk/HO)2025-05-27 (화) 08:09:24
앵커 모집할게
#826익명의 참치 씨(DJNcQIBX4O)2025-05-27 (화) 08:11:15
@로보트닉이라면

어려울 수록, 재미있다.

+모든 야드 파운드법의 말살만이 우리의 소망.
#827익명의 참치 씨(DJNcQIBX4O)2025-05-27 (화) 08:12:56
@@ 아니면

난제를 극복하고, 기술 발전의 선봉이 되어라.
#828익명의 참치 씨(tV9MMMqwEK)2025-05-27 (화) 08:15:06
@아리에/절지천통絶地天通

하늘의 것은 하늘로, 땅의 것은 땅으로.
이 땅에서 비롯되지 않은 모든 것을 끊어 멸하리.
#829익명의 참치 씨(tV9MMMqwEK)2025-05-27 (화) 08:22:06
@하 / 벽력천굉霹靂天轟 초풍진각超風震脚

주먹은 무겁게, 벽력처럼 내지르고.
다리는 가볍게, 바람처럼 내딛어라
#830익명의 참치 씨(DJNcQIBX4O)2025-05-27 (화) 08:23:31
@로보트닉/ 난제를 분쇄하고, 발전을 선도하라.
#831익명의 참치 씨(tV9MMMqwEK)2025-05-27 (화) 08:38:28
@아가츠마 / 믿음을 갖고, 별에 닿아라.
#832익명의 참치 씨(FhIjnZpyJq)2025-05-27 (화) 08:46:21
@하 가문 : 극세척도(克世拓道)
어려움을 극복하고 길을 개척하라
#833익명의 참치 씨(FhIjnZpyJq)2025-05-27 (화) 08:50:25
@르 메인
모든 것보다 높을 지어다(Soyez plus haut que tout)
#834익명의 참치 씨(FhIjnZpyJq)2025-05-27 (화) 08:55:01
@알비온
만물의 주 되시는 분을 경배하라
#835익명의 참치 씨(FhIjnZpyJq)2025-05-27 (화) 08:58:53
@아리에/검객용검화(劍客用劍話)
칼잡이는 칼로 말할 뿐
#836안즈◆L/f7Ag/tTa(Z98IWyk/HO)2025-05-27 (화) 09:01:15
비인기 가문 많아ㅋㅋ
#837익명의 참치 씨(9qFsS61sNq)2025-05-27 (화) 09:06:20
이게 바로 언더독 효과라는건가
#838익명의 참치 씨(FhIjnZpyJq)2025-05-27 (화) 09:07:48
@아디토레/레퀴인스킷 인 파체Requiescat in pace
그들을 평화로이 안식에 들게 하소서
#839익명의 참치 씨(FhIjnZpyJq)2025-05-27 (화) 09:11:42
@르메인/만물의 왕(roi de tout)
#840익명의 참치 씨(9qFsS61sNq)2025-05-27 (화) 09:17:07
@발리에르/하나의 진실보다 천의 진리를 추구하라
#841익명의 참치 씨(FhIjnZpyJq)2025-05-27 (화) 09:24:08
알비온은 성경 구절에서 따와야 할 거 같은데
#842익명의 참치 씨(thvBBAlE.G)2025-05-27 (화) 09:24:13
@ 발리에르 / 선조를 뛰어넘어라
#843익명의 참치 씨(thvBBAlE.G)2025-05-27 (화) 09:28:23
@팬드래건 / 언젠가 다시 나타날 왕을 기다려라
#844익명의 참치 씨(x2Z7.mChUi)2025-05-27 (화) 09:29:27
@아인츠베른/Man soll den Tag nicht vor dem Abend loben(밤이 되기 전에 하루의 재수를 논하지 말라.)

끝까지 일의 결과를 기다려보라는 독일 속담.
#845익명의 참치 씨(x2Z7.mChUi)2025-05-27 (화) 09:32:43
잠깐 좀더 어울리는걸 찾았다.
#846익명의 참치 씨(x2Z7.mChUi)2025-05-27 (화) 09:34:11
@아인츠베른/Es gibt Berge, über die man hinüber muss, Sonst geht der Weg nicht weiter.(반드시 넘어야 할 산들이 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은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다.)
#847익명의 참치 씨(x2Z7.mChUi)2025-05-27 (화) 09:38:54
@알비온/당신 구원 그 기쁨을 내게 도로 주소서
#848익명의 참치 씨(x2Z7.mChUi)2025-05-27 (화) 09:44:54
@아리에/快刀亂麻(쾌도난마)
#849익명의 참치 씨(FhIjnZpyJq)2025-05-27 (화) 10:02:50
@하 가문/백련천마(百鍊千磨)
#850익명의 참치 씨(FhIjnZpyJq)2025-05-27 (화) 10:10:11
@로보트닉/닦고 조이고 기름치자
#851익명의 참치 씨(FhIjnZpyJq)2025-05-27 (화) 10:20:15
이제 슬슬 뽑으면 되는게?
#852익명의 참치 씨(FhIjnZpyJq)2025-05-27 (화) 10:22:01
@하 가문/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
#853익명의 참치 씨(9qFsS61sNq)2025-05-27 (화) 10:34:57
>>851 안즈 마음에 드는게 아직일수도 있지
#854안즈◆L/f7Ag/tTa(Z98IWyk/HO)2025-05-27 (화) 10:37:44
아직 안 나온 가문 있지 않음?
#855익명의 참치 씨(9qFsS61sNq)2025-05-27 (화) 10:51:39
하/아리에/로보토닉/발리에르/아인츠베른/르 메인/아디토레/팬드레건/알비온/아가츠마
#856익명의 참치 씨(9qFsS61sNq)2025-05-27 (화) 10:51:47
전부 나왔지않아요?
#857익명의 참치 씨(FhIjnZpyJq)2025-05-27 (화) 11:04:50
다 나왔네
#858익명의 참치 씨(FhIjnZpyJq)2025-05-27 (화) 11:05:07
아니면 안즈가 민들어보실? 맘에 드는 거 없으면
#859익명의 참치 씨(x2Z7.mChUi)2025-05-27 (화) 11:06:16
가훈이라 더 생각날듯말듯하다
#860익명의 참치 씨(9qFsS61sNq)2025-05-27 (화) 11:10:26
모집하고 4시간밖에 안지났고 딱히 급하게 정할 사안도 아니지않나?
#861익명의 참치 씨(FhIjnZpyJq)2025-05-27 (화) 11:14:51
그렇긴 한데 기다린다고 뭐가 더 나올 거 같지도 않아서
#862익명의 참치 씨(FhIjnZpyJq)2025-05-27 (화) 11:17:42
○아리에

億兆斬殺
억조참살。

절지천통絶地天通
하늘의 것은 하늘로, 땅의 것은 땅으로.
이 땅에서 비롯되지 않은 모든 것을 끊어 멸하리.

검객용검화(劍客用劍話)
칼잡이는 칼로 말할 뿐

快刀亂麻(쾌도난마)


○하 가문

벽력천굉霹靂天轟 초풍진각超風震脚
주먹은 무겁게, 벽력처럼 내지르고.
다리는 가볍게, 바람처럼 내딛어라

극세척도(克世拓道)
어려움을 극복하고 길을 개척하라

백련천마(百鍊千磨)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


○로보트닉

어려울 수록, 재미있다.
+모든 야드 파운드법의 말살만이 우리의 소망.

난제를 극복하고, 기술 발전의 선봉이 되어라.

난제를 분쇄하고, 발전을 선도하라.

닦고 조이고 기름치자


○발리에르

하나의 진실보다 천의 진리를 추구하라

선조를 뛰어넘어라


○아인츠베른

Man soll den Tag nicht vor dem Abend loben(밤이 되기 전에 하루의 재수를 논하지 말라.)

Es gibt Berge, über die man hinüber muss, Sonst geht der Weg nicht weiter.(반드시 넘어야 할 산들이 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은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다.)


○르메인

모든 것보다 높을 지어다(Soyez plus haut que tout)

만물의 왕(roi de tout)


○아디토레

레퀴인스캇 인 파체Requiescat in pace
그들을 평화로이 안식에 들게 하소서


○펜드레건

언젠가 다시 나타날 왕을 기다려라


○알비온

만물의 주 되시는 분을 경배하라

당신의 구원 그 기쁨을 내게 도로 주소서


○아가츠마

믿음을 갖고, 별에 닿아라
#863익명의 참치 씨(FhIjnZpyJq)2025-05-27 (화) 11:17:48
일단 정리
#864익명의 참치 씨(9qFsS61sNq)2025-05-27 (화) 11:18:13
혹시 모르지 뒤늦게 본 참치가 기깔나는 아이디어를 낼지
#865익명의 참치 씨(9qFsS61sNq)2025-05-27 (화) 11:28:44
정리 수고하셨습니다
#866모바안즈◆L/f7Ag/tTa(6RWMzYWgWO)2025-05-27 (화) 11:30:07
음… 간지가 부족해…!
#867모바안즈◆L/f7Ag/tTa(6RWMzYWgWO)2025-05-27 (화) 11:30:19
집에 가서 좀 생각해봐야징
#868익명의 참치 씨(9qFsS61sNq)2025-05-27 (화) 11:31:52
간지는 중대사
#869모바안즈◆L/f7Ag/tTa(6RWMzYWgWO)2025-05-27 (화) 11:32:14
그래도 간지나는 것도 있어 !
#870모바안즈◆L/f7Ag/tTa(6RWMzYWgWO)2025-05-27 (화) 11:32:30
르 메인은 좀 간지나는 듯 ?
#871익명의 참치 씨(9qFsS61sNq)2025-05-27 (화) 11:35:55
과연 영향력 1위 간지력도 1위인건가!(전률)
#872익명의 참치 씨(FhIjnZpyJq)2025-05-27 (화) 11:38:28
닦고 조이고 기름치자가 뭐 어때서
#873익명의 참치 씨(x2Z7.mChUi)2025-05-27 (화) 11:48:03
좀더 블리치 포엠같은 허세력이 충만한게 좋았나
#874익명의 참치 씨(FhIjnZpyJq)2025-05-27 (화) 11:57:50
칼잡이는 칼로 말한다 좋은데유
#875모바안즈◆L/f7Ag/tTa(6RWMzYWgWO)2025-05-27 (화) 11:59:11
>>874 인정
#876모바안즈◆L/f7Ag/tTa(6RWMzYWgWO)2025-05-27 (화) 12:00:37
원래 소년만화는 적당히 허세 부리는 맛이지
#877익명의 참치 씨(x2Z7.mChUi)2025-05-27 (화) 12:08:42
@발리에르/마력이란, 세계에서 정제되는 힘일지니. 마법이란, 그 마력에 의해 나타나는 현상일지니. 축복과 외경의 표리일체인 진정으로 힘을 지닌 술식군이 될지어다.
#878익명의 참치 씨(x2Z7.mChUi)2025-05-27 (화) 12:14:10
@로보트닉/ 「인간 이외」를「지식」으로 짓밟고 꼭대기에 올라선자 우리야 말로 '진정한 인간'이다.
#879모바안즈◆L/f7Ag/tTa(6RWMzYWgWO)2025-05-27 (화) 12:21:48
음…
#880익명의 참치 씨(x2Z7.mChUi)2025-05-27 (화) 12:22:42
@아인츠베른/아인츠베른이란 극야의 일족 낮(과학)의 세계에서 밤(마법)을 추구할지다.
#881익명의 참치 씨(x2Z7.mChUi)2025-05-27 (화) 12:24:04
원래는 가문에 맞는 국가의 문화나 단어를 쓰고 싶은데 외국 지식은 그렇게 풍부한게 아니라서 못하겠다.
#882모바안즈◆L/f7Ag/tTa(6RWMzYWgWO)2025-05-27 (화) 12:27:48
인공지능에게 물어보면?
#883익명의 참치 씨(9qFsS61sNq)2025-05-27 (화) 12:40:58
인공지능 =상 마지 만능
#884모바안즈◆L/f7Ag/tTa(6RWMzYWgWO)2025-05-27 (화) 12:43:27
실제 대단해
#885익명의 참치 씨(x2Z7.mChUi)2025-05-27 (화) 12:49:38
시험삼아 물어보니까 그럴듯한게 나오기는 했는데 그대로 쓰면 뭔가 참치가 쓰는 의미가 없는듯한 그냥 안즈가 인공지능 썼었도 같은게 나왔을테고
#886익명의 참치 씨(x2Z7.mChUi)2025-05-27 (화) 13:13:28
인공지능 편리하기는 한데 너무 편리해서 무서울지도
#887모바안즈◆L/f7Ag/tTa(6RWMzYWgWO)2025-05-27 (화) 13:16:28
Attachment
#888익명의 참치 씨(x2Z7.mChUi)2025-05-27 (화) 13:23:51
뭐 모처럼 검색했으니가 일단은 올려볼까
#889익명의 참치 씨(x2Z7.mChUi)2025-05-27 (화) 13:33:18
@○아디토레/Silenzio, Precisione, Salvezza(침묵, 정밀, 구원)
#890익명의 참치 씨(x2Z7.mChUi)2025-05-27 (화) 13:35:05
@아인츠베른/Transformation ist ein Glaube, keine Theorie(변환은 이론이 아닌 신념이다)
#891익명의 참치 씨(x2Z7.mChUi)2025-05-27 (화) 13:36:05
@하/몸은 칼보다 빠르고, 마음은 산보다 깊어야 한다.
#892익명의 참치 씨(x2Z7.mChUi)2025-05-27 (화) 13:38:16
@발리에르/La magie est la plus belle robe portée par la sagesse.(마법은 지혜가 입은 가장 고운 드레스)
#893모바안즈◆L/f7Ag/tTa(6RWMzYWgWO)2025-05-27 (화) 13:38:21
그럴듯햌ㅋㅋㅋㅋㅋ
#894모바안즈◆L/f7Ag/tTa(6RWMzYWgWO)2025-05-27 (화) 13:38:56
특히 아디토레 맘에 들어
#895익명의 참치 씨(x2Z7.mChUi)2025-05-27 (화) 13:39:14
진짜로 그럴듯한데 특히 발리에르는 당장 해당가문 인물이 말해도 위화감 없을듯
#896익명의 참치 씨(IZeVNilcxO)2025-05-27 (화) 13:41:22
질문을 뭐라고 함?
#897익명의 참치 씨(x2Z7.mChUi)2025-05-27 (화) 13:43:04
@로보토닉/We do not wait for God. Creation is ours.(우리는 신을 기다리지않는다. 창조는 우리몫이다.)
#898익명의 참치 씨(x2Z7.mChUi)2025-05-27 (화) 13:47:21
@르메인/Nous ne nous battons pas. Au lieu de cela, détruisez-le,(우리는 싸우지않는다. 대신해 멸한다.)
#899익명의 참치 씨(IZeVNilcxO)2025-05-27 (화) 13:49:53
@하 가문: 힘이야 말로 모든 것
#900익명의 참치 씨(x2Z7.mChUi)2025-05-27 (화) 13:50:56
@팬드레건/When the fog of Avalon clears, we will welcome our master again.(아발론의 안개가 걷히는 날, 우리는 다시 주인을 맞이하리라.)
#901익명의 참치 씨(IZeVNilcxO)2025-05-27 (화) 13:52:20
@하 가문: 힘이야 말로 왕인 까닭이다
#902익명의 참치 씨(x2Z7.mChUi)2025-05-27 (화) 13:55:43
@알비온:We are born of His blood and fight with His love.(우리는 그분의 피로 태어났고, 그분의 사랑으로 싸운다.)
#903익명의 참치 씨(IZeVNilcxO)2025-05-27 (화) 13:59:04
@알비온:Without Him there is nothing. (그 분 없이는 아무것도 없다.
#904익명의 참치 씨(x2Z7.mChUi)2025-05-27 (화) 14:00:30
@아가츠마:별이 가르키는 길, 그 길 위에 우리가 산다.
#905익명의 참치 씨(x2Z7.mChUi)2025-05-27 (화) 14:05:40
@아리에:수검불언(守劍不言)/검을 지키되 말하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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