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26 【 설정판 】 15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1001)
종료
작성자:안즈◆L/f7Ag/tTa
작성일:2025-05-28 (수) 10:28:19
갱신일:2025-06-02 (월) 15:23:39
#0안즈◆L/f7Ag/tTa(CJd7XiM9uu)2025-05-28 (수) 10:28:19
설정정리 모음집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세계관 설정
anchor>4036>982
헌터 목록
anchor>4036>986
유니온 아카데미
anchor>3729>981
단체
anchor>4036>988
게이트&성좌&기타
anchor>4036>981
의뢰
anchor>37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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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세계관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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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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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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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성좌&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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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익명의 참치 씨(DYVsM0PXZu)2025-06-01 (일) 04:11:19
@아리에의 기원과 역사
이 땅에 나타난 최초의 검사. 그는 고대식으로 부르길 검의 해, 검의 달, 검의 날, 검의 시, 검의 분, 검의 초에 맞추어 태어났는데, 때문에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기억을 가지고 있었다.
한낱 인간의 몸으로 신을 베어보고자 했던 그는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검을 휘둘렀다. 역사상 가장 많은 전투와 살육을 저질렀으며 살육이라고 하는 자신의 싸움터에서는 모든 시대를 통틀어 유일하게 단 한 번의 패배도 겪지 않았다.
검식 하나하나가 관절의 가동범위를 넘어서고 근육의 한계마저 웃도는 검술이었고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하면 공격이 기이할 정도로 꺾여들어온다는 점인데 인간이 펼칠 수 없는 경로로 검초가 쇄도해 오는 것.
아리에의 시조는 오롯이 검의 극, 검의 순수성을 논했고 이는 마나가 나타난 후 마나의 크기와 압력을 무시하며 마나조차 베어내는 아리에의 검술의 가장 큰 특징이 되었다. 신화와 역사의 경계에 있는 검술의 원형 그 자체이다.
기원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최신의 검술을 받아들이고 현 시점에서는 인간과 별개의 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전투라는 행위의 최종진화지점에 도달한 가문이 되었다.
이 땅에 나타난 최초의 검사. 그는 고대식으로 부르길 검의 해, 검의 달, 검의 날, 검의 시, 검의 분, 검의 초에 맞추어 태어났는데, 때문에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기억을 가지고 있었다.
한낱 인간의 몸으로 신을 베어보고자 했던 그는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검을 휘둘렀다. 역사상 가장 많은 전투와 살육을 저질렀으며 살육이라고 하는 자신의 싸움터에서는 모든 시대를 통틀어 유일하게 단 한 번의 패배도 겪지 않았다.
검식 하나하나가 관절의 가동범위를 넘어서고 근육의 한계마저 웃도는 검술이었고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하면 공격이 기이할 정도로 꺾여들어온다는 점인데 인간이 펼칠 수 없는 경로로 검초가 쇄도해 오는 것.
아리에의 시조는 오롯이 검의 극, 검의 순수성을 논했고 이는 마나가 나타난 후 마나의 크기와 압력을 무시하며 마나조차 베어내는 아리에의 검술의 가장 큰 특징이 되었다. 신화와 역사의 경계에 있는 검술의 원형 그 자체이다.
기원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최신의 검술을 받아들이고 현 시점에서는 인간과 별개의 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전투라는 행위의 최종진화지점에 도달한 가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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