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정판 】 18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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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4 【 설정판 】 18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1001)

종료
#0안즈◆L/f7Ag/tTa(UtbQKIGVNq)2025-06-27 (금) 10:26:58
설정정리 모음집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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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익명의 참치 씨(bVFAoTh4BC)2025-06-27 (금) 16: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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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 \、_ 込、 寸∨ ∧/ /㌢二㌢,仁 ― ―_ /    ./―/ : | ――――――{
〔 ̄   〉、 }h、/ア ̄〕!h、  { ∨ ∧ 〔㌢二㌢,仁 ―――/      /―//> ――― ― ―〕
/{   「 ̄`,  「了^ト、 Lh「   ∨/寸」 /㌢ ,ィi〔 ― ― ― /    / ̄//// ̄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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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ト: L ー」ノ     {    /{ / //―――- / /./r――― ̄    / /7:―/―///} ―/∧
ト: Lh,〉」ノ\____ / / ://――ト、_ノ ノ_..。s≦ ̄ ̄  ,_ /  / /  /―///∧ ――∧

【이름】 아리에 스텔라(aa : 이세계 사무라이 츠키츠바 깅코)
       
【연령】 22세
       
【출신지 · 국적】 위대한 10가문 중 아리에 가문, 단 입양아.
         
【성격상의 특징】
그 천성은 살인귀. 천살성을 티고난 걸어다니는 인간 백정.
본인 기준에서 아름다운 것을 보면 베고 싶어한다. 그러나 생존을 위해서 스스로 범죄자만을 죽이기로 규칙을 정했고 그 덕에 사회에서도 멀쩡히 살아갈 수 있다.
흑마법, 악마, 사특하고 사이한 것. 그런 것들이 들끓는 곳에 그녀는 걸음한다. 걸음하여서 관련된 모든 것들을 쳐죽인다.
살인 그 자체를 즐기는 듯 사람을 죽이고 해체하는데 망설임이 없다.

가장 좋아하는 것은 피 흘리고 서로의 목숨을 노리고 달려드는 결투. 생과 사를 가를 때까지 멈추지 않는 생사결.

또라이, 미치광이, 살인귀, 그런 악명들로 불리는 것과는 별개로 그녀는 꽤 합리적인 인물이다.
그녀는 얼핏 보기엔 광인처럼 보이는, 실제로도 광인이긴 하지만··· 최소한의 사회화를 마친 광인이었다. 그러니까, 자신이 해도 되는 일과 ‘했다간 죽는 일’을 명확하게 구분하곤 행동한단 뜻이다.

가령 이유 없는 대량학살을 벌인다면? 온갖 조직과 각성자들이 집단으로 보복하러 올 것이다.
그랬다간 살아남을 수 없으며, 즐거운 결투를 누리지 못하고 저승으로 쫓겨날 테니 그녀는 자제했다. 제 살심(殺心)을 억누르고 죽여도 되는, 그리고 죽여도 탈이 없는 범죄자들만을 사냥하기로 한 것이다.

강자에게 도전하는 것 역시 마찬가지다. 대뜸 찾아가서 칼부터 휘둘렀다간 뒷감당하기 어려웠으므로, 결투라는 훌륭한 수단을 빌려 승부를 걸곤 한다.
상대가 거절한다면? 결투를 받을 때까지 계속 찾아가서 결투 신청을 한다.

그녀는 누구에게나 존대를 한다. 모든 것이 그녀에겐 다만 똑같기 때문에.

죽이고 싶은데, 죽이지 못할 상황이면 목이 마르는 버릇이 있다. 그럴 때마다 술을 마시는데 가장 좋아하는 건 극독이 들어간 독주다.
마시면 목구멍이 타는 듯한 고통이 들고 눈에 핏발이 서고 온 감각이 바짝 곤두서는 느낌. 그녀는 그런 느낌을 격렬히 좋아한다.
         
【헌터 랭크】 S랭크/유니온 아카데미 전대 칠관 중 한명.
       
【스킬】
[천살성]
천성적으로 하늘에 닿을 재능. 피를 볼 수록 능력이 강화되며, 재생력과 공격력이 상승한다.
저주받은 축복. 누구보다 강해질 수 있을지언정 평생 피와 죽음을 뿌리는 삶을 벗어나지 못한다.
일정 확률로 살해 대상의 재능 및 스킬 강탈. 살상, 파괴 시 성장 보정업.
         
【테크닉】
[혈해검(血解劍)]
혈해검은 피를 부르는 '천살성'의 특성과 대상을 세상에서 도려내는 '해체'의 신비가 결합된 검술로, 단순한 베기나 쪼개기가 아닌, 존재 자체를 말소시키는 극단적인 파괴력을 지향하는 검술이다.
그 핵심은 대상과의 연결고리를 끊어내 세상에서 격리시키는 것에 있다. '해체'의 신비는 물리적인 손상을 넘어선 존재 자체의 재구성을 의미하며, '천살성'의 피를 통한 능력 강화는 이 과정을 더욱 빠르고 강력하게 만든다.

ㆍ해체 발현: 검을 휘두르는 순간, 물리적인 충돌 없이 대상의 구조를 왜곡시키고 세상과의 연결을 끊어낸다. 이는 마치 시공간을 오려내듯, 혹은 대상의 존재 법칙을 뒤트는 듯한 비현실적인 방식으로 발현된다.

ㆍ천살해: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피(상대의 피, 또는 자신의 피)를 이용해 '천살성'의 능력을 즉각적으로 활성화하여 해체의 속도와 범위를 증폭시킨다. 피가 많을수록 해체의 효율과 파괴력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ㆍ혈흔참격(血痕斬擊): 상대를 향해 검을 휘두르면, 물리적인 검격이 아닌 붉은 섬광이 일어남과 동시에 대상의 일부 또는 전체가 세상에서 도려내진 듯 사라진다. 이때 발생한 피는 검술 사용자의 재생력과 공격력을 즉시 강화한다.

ㆍ말소원무(抹消圓舞): 여러 적을 상대할 때 유용한 기술로, 검을 원형으로 휘둘러 주변 공간 자체를 해체의 영역으로 만든다. 이 영역에 들어온 모든 존재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해체되어 사라지며, 피가 튀길수록 해체 속도는 더욱 가속된다.

ㆍ혈참삭탈(血斬削奪): 살해 대상의 재능 및 스킬을 강탈하는 '천살성'의 특성을 극대화한 기술. 대상을 해체하기 직전, 특정 부위에 검을 정확히 겨눠 존재의 핵심을 도려낸다.

ㆍ혈풍(血風): 광역 파괴 기술로, 검을 지면에 꽂아 넣거나 크게 휘둘러 주변 일대에 핏빛 해체의 폭풍을 일으킨다. 이 폭풍은 주변의 모든 것을 무차별적으로 해체하며, 파괴가 클수록 '천살성'의 특성이 극대화된다.
       
【어소리티】
없음
       
【이레귤러】
[해체]
그녀가 태어날 때부터 몸에 지니고 있는 신비.
그녀의 검격은 쪼개지거나, 베인다거나, 부서지는 것과는 달랐다. 달라서 이질적인 것이었다.

세상에서 도려내진다.
가위로 종이를 오려내듯이, 검을 휘둘러 풍경을 도려냈다. 그것은 베고 쪼갠다기보단 해체하는 과정에 가깝다. 눈으로 보고도 저 과정이 어떤 식으로 이루어졌는지 이해할 수 없는 과정.
그녀가 검을 한번 휘두르면 과정이 증발한 채 이 세상에서 해체되어 도려내졌다는 원인과 결과만이 남는다.
     
【캐릭터 스토리】
그녀의 유년기에 대해선 알려진 바가 없었다. 고작 해봐야 이런 기록들뿐. 알 수 잇는 것은 그녀가 게이트 안에서 태어난 소녀란 것 정도.

『전쟁을 테마로 하는 게이트에는 귀신이 돌아다닌다.』
『피로 물든 적발을 끌며 돌아다니는 소녀가 있다. 소녀는 패잔병을 죽인다. 시체들을 뜯어먹으며 산다. 마주치거든 뒤도 돌아보지 말고 도망쳐라.』
『추정, A급 헌터.』

-한 전쟁을 테마로 하는 게이트에서의 목격담.

『미친 살인귀가 있다.』
『흑마법사가 이끄는 집단 하나가, 적발의 소녀의 손에 의해 박살이 났다. 5서클의 흑마법사가 무참히 살해당했다.』
『피 칠갑을 한 소녀가 신성연맹에 흑마법사의 시체를 182구를 가지고 찾아와 보수를 요구했는데, 이에 대주교께서 크게 놀라 주저앉으시다.』

-6년 전의 일화

『미친 살인귀를 아리에가 거두었다.』
『아리에의 처형인.』
『아리에 스텔라.』

-입학 당시의 일화.

「“안타깝습니다. 당신에게 검을 휘두를 명분이 제게는 없다는 사실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국제법상 신분 위장은 중죄입니다. 하지만 당신은 헌터 협회의 후원을 받고 있으므로, 예외법이 적용돼 저는 당신을 처벌할 수 없습니다.”

“저는 아리에 가문과 학원에서 받은 칠관으로서의 즉결 판결권을 가지고 있으나 당신에게 휘두를 순 없군요. 처형인으로서 가진 권력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당신을 심문할 수는 있으나, 이는 무력이 아닌 대화로만 이루어져야 합니다. 당신에겐 아직 죄가 없으므로.”

그것은 혼잣말이었고. 자신이 검을 휘둘러도 될 이유를 찾아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이기도 했다.

“이곳으로 내려오는 동안 당신의 체내 기(氣)를 보았습니다. 젊은 나이에 비정상적인 성취.
악신과의 계약을 의심했습니다. 조금의 악기라도 검출된다면 저는 학원의 처형인으로서 당신에게 검을 휘두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없더군요. 아주 깨끗합니다.”

“제가 당신에게 검을 휘두른다면, 이는 명백한 불법이고 법에 어긋난 일입니다. 그 사실이 안타깝군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만···.”

“헌터법상 상호 간의 동의하에 이루어 진 결투에서 죽음은 합법적입니다. 결투를 청한다면, 받아들이시겠습니까?”

"지금 당신을 죽인다 하여 당장 제게 별다른 제재는 가해지지 않겠지요.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건 제가 정한 규칙에 예외를 두는 일입니다. 하나의 예외는 둘로, 둘은 셋과 넷으로 이어집니다. 그러니 불가능합니다.”

“아, 규칙이란 살아남기 위한 규칙입니다. 욕구대로 산다. 원하는대로 죽인다. 예, 어릴 적에는 그렇게 살았습니다. 원하는대로 죽였습니다. 그런 장소였으니까요.
죽고 죽이는 전장에서 선과 악은 없습니다. 옳고 그름 역시, 없습니다. 그러니 그렇게 살았습니다. 참으로 즐거운 한때였지요.”

“하지만 시간은 흐르고 저는 이곳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저 역시 방법을 바꿔야 하지 않겠습니까?
저는 살인귀입니다. 사람을 죽이는 것을 즐기고 피 흘리는 이를 사랑합니다. 허나, 그것만큼이나 저는 삶에 대한 갈망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이 즐거움을 누리고 싶어 하는 욕망이 있지요.”
예, 실로 그렇습니다. 이 즐거움을 오래 누리려면 세상이 정한 선과 악, 옳고 그름의 잣대에 저를 맞춰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정했을 뿐이다. 자신만의 규칙을.

“죄를 저지른 이. 잘못을 범한 이. 흑마법에 손을 댄 사도. 사악하고 사이한 범죄자들. 그런 것들을 베어버린다고 하여 세상은 저를 비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 검이 무고한 이의 목을 갈라 피를 흘리게 만든다면······.”

“이 세상은 저에게 칼을 휘두르며 오겠지요. 당장 이 학원의 같은 칠관들부터 더 나아가 더블 헌터까지.
아아, 그들은 강자입니다. 제가 전력을 다해 달려든다 하더라도 그들 모두를 상대로는 살아남을 수는 없겠지요. 물론 그들과 피 흘리며 싸워보고 싶은 욕구 역시 있지만, 그 바람은 마지막의 마지막으로 미뤄두었습니다.”

그리 말하며 그녀는 웃는다. 그 무엇보다도 순수한 티 없이 맑은 웃음이었다.

“가장 맛있는 디저트는, 마지막으로 미뤄두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녀의 정신성을 알 수 있는 대화.

표면상 그녀와 같은 집안인 아리에 소지가 입학하고 헌팅 그라운드에서 엄청난 성과를 보였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가 만났다.
그 과정에서 소지에게 깃든 재능과 마치 자신과 같은 이상성을 발견했고 그녀는 소지가 자신과 같은 경지에 올라 서로의 생사를 건 결투를 하길 바랬다.
따라서 그녀는 자신이 가지고 있던 칠관의 지위를 미련없이 소지에게 넘겼고 언젠가 자신과 결투할 날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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