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정판 】 21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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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4 【 설정판 】 21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1001)

종료
#0안즈◆L/f7Ag/tTa(N03QIJrpFS)2025-07-12 (토) 07:34:58
설정정리 모음집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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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익명의 참치 씨(k5wnk/3XW2)2025-07-17 (목) 07:17:24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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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マ'., .:{ ./  ム ∨_/_/ _,,>'' ´     ./  ′   /    /      \  \\ヽム       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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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i} {{ / }  マ }〈  〉> ´    イ {i   .′  ′           /       マ}              `ヽ〉
      ゞニミ 、 {.;′ .}  〉' r'´        / i} {i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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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人   i}-‐=ミ  >---‐ ´   i} {i   {/       _,.  -┬‐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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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이름】 랜슬롯 듀 락(aa : fate zero 랜슬롯)
       
【연령】 ???
       
【출신지 · 국적】 마법계/중앙제국 아르스 노바/사천사화마경
         
【성격상의 특징】
태어날 때부터 광증을 가지고 태어난 사내로 광증이 도졌을 때의 모습은 그야말로 무자비한 전장의 악마.
광증이 가라앉은 상태에서는 현기마저 느껴질 정도의 무인. 말 한마디 한마디에 이치와 뜻이 담겨져 있는 위대한 구도자의 모습을 보인다.

스스로를 '소장'이라 낮춰부르며 황제에게 충성했던 육장성.
그는 알고 있었다. 자신이 죽고 제국의 국립 묘지에 묻히고 그 묘지가 마경으로 타락해 자신의 죽음마저 이용당할 것이란 걸.

그러나 그는 그것을 받아들였다. 그것은...
『이 세계에서는 자신이 믿는 것을 위해 싸우는 일만이 의미가 될 수 있음을 알았기에.』

영묘에 묻힌 제국의 수많은 영웅과 전사들이 마경으로 인해 타락해 모습을 잃고 그저 인육을 탐하는 괴물이 됐을 지라도.
이 남자는 한치의 흐트러짐도, 이미 한번 생이 끝났기에 생전에 평생 그를 따라다닌 광증조차 억누르며 생전의 위대했던 모습 그대로 영묘에 안치되어있다.
         
【헌터 랭크】 헌터 랭크가 존재하지 않음
       
【스킬】
[성육신]
거창한 술식이나 무술을 사용하는 일도 없이, 그저 움직이며 눈길조차 주지 않고 손을 뻗는다.
그것만으로도 영묘를 통째로 관통하는 국지규모의 참격과 폭발이 해일처럼 범람하며 상대의 전력을 육편으로 만드는 괴력.
단신으로 수천의 초인들을 상대하고 거꾸로 압도하며 학살하는, 제국의 정복자라는 위명에 어울리는 무위이자 육체의 힘.
   
그 외에도 다양한 스킬을 보유하였을 것으로 추정.
     
【테크닉】
[광천세계 : 건곤일척狂天世界 : 乾坤一擲]
인력과 척력을 장악하는 무술.
본신에만 사용이 국한되지 않고 타인과 외부 사물도 능력 작용범위 내인 데다가 기술을 사용하기 위한 예열만으로 시공간을 깨부수고 오존층 너머의 외해의 암흑을 끌어올 수 있으며
인공 중력장을 무구에 씌우는 것도 가능한 막강한 출력을 자랑한다.
       
【어소리티】
???
       
【이레귤러】
[위성분쇄자(衛星粉碎子)]
제국의 학살병기 중 하나로 그의 살아생전 애병이자 그와 함께 안치된 부장품. 거대한 검의 형태를 한 무기.
그 흉악한 무기는 모든 주위의 모든 마나와 의념을 왜곡하고 끌어모아 찢어발긴다.

[애마 ???]
마법계 제국의 육장성으로서 계약을 맺고 함께 전장을 달렸던 그의 애마.
대장군 사후 몇날몇일을먹지도 자지도 않고 무덤 곁을 지켰다가 그의 곁을 따라갔다.
제국 국립묘지가 마경이 된 후로 죽어서도 대장군을 그 등에 태우고 마경 내를 질주하고 있다.
     
【캐릭터 스토리】
마법계에 존재했던 가장 강성하고 가장 위대했던 제국의 대장군이자 흑발을 늘어트린 남성.
제국의 가장 위대한 정복자이자 태어날 때부터 광증을 달고 태어난 학살자.

제국의 통합 전쟁을 이끌며 수많은 나라를 정복하고 무수한 학살을 저지른 위대한 장군.
그 공적을 기려 제국에선 그에게 광천성(狂天城)이란 칭호를 내릴 정도.

제국의 통합 전쟁이 끝나고 나선 광증의 병세가 도져 거처에서 치료 중에 죽었고 그 시체는 위대했던 그의 공훈을 기리며 갑옷을 입은 채로 영묘에 잠드는 것이 허락되어 제국 국립묘지에 묻혔다.
그러나 제국 국립묘지가 사기로 인해 마경이 된 이후로는 마경 가장 안 쪽 묘소에 위치하여 마경 전체에 피를 공급하고 있다.

『“소장이 깨어났다고 하여 자세를 낮추고 예를 차릴 필요는 없다.”

“제국이 멸망하고 황성이 가라앉았는데 과거의 영광과 위명이 무슨 소용일까. 폐하께서 결국 뜻을 이루지 못하셨구나.”

“위대한 긍지가 흐려지고 충의가 갈 곳을 잃었으니. 나는 빛바랜 약속이로다.”

“미래의 이방인들이여. 소장의 묘소에 온 것을 환영한다.”

“소장은 이미 육신이 썩어 문드러진 패장에 불과하니. 죽은 시체 따위가 장군 행세를 할 자격은 없고, 제국의 신민이 과거의 영광에 얽매일 필요도 없다.”

“이 세계의 운명은 이미 정해져 있고, 우리 모두는 한낱 부품에 불과할 뿐. 마지막까지 장난감처럼 농락당하다 망가지는 것이 결말일지도 모르는 일이라도.”

“이 무너진 세계에서도 최선을 다해 발버둥친 이들이 있었기에……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것에도 의미가 있음을 알기에.
소장 역시 마지막까지 소장에게 주어진 역할을 다하려 한다.”

“이 영묘의 타락은 우연이나 불운한 사고로 존재하는 결과가 아닌 황제 폐하와 황성이 바깥의 힘을 실험하고 타락시킨 처리장…….
소장이 이곳에 남겨진 것 역시, 우연이 아닌 정교한 설계하에 이루어진 일.”

“폐하의 권능을 쐐기로 삼아 소장의 영성과 의식을 영묘에 묶은 뒤 타락의 매질로 삼고, 소장의 피와 의념이 마경 전역에 흐르며 공존하기에…… 소장의 존재는 마경을 존속시키는 심장으로 기능할 뿐.”

“평생 동안 소장과 함께했던 광증은 죽은 뒤에도 사라지지 않고 여전히 제 영혼에 남아 맴돌고 있다. 소장이 깨어나 이 영묘를 배회하기 시작한 이상,
소장은 계속해서 이 마경의 심장으로서 기능하며 이곳과 동화되어 가겠지.”

“이 순간이 지나면 소장에겐 광화된 본능만이 남아, 죽은 채로 살육을 반복하는 미치광이가 될 뿐이다.”

“자신의 결말을 스스로 정할 수 있다는 건 이 세계에서 축복이나 다름없는 일. 따라서 이방인들이여, 소장을 쓰러뜨리고 모든 마경을 공략해라. 그리하여 아르스노바에 닿으라.
그것이 소장이 정한 소장의 마지막 역할이니.”』

-게이트 : 멸국중앙전선滅国中央戰線 내부의 마경 중 사천사화마경의 끝자락에 도달하여 육장성 중 광천성과 대치한 헌터 중 소수가 살아남아 가지고 돌아온 기록 중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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