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정판 】 21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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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4 【 설정판 】 21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1001)

종료
#0안즈◆L/f7Ag/tTa(N03QIJrpFS)2025-07-12 (토) 07:34:58
설정정리 모음집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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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익명의 참치 씨(rrRkG9GsNq)2025-07-17 (목) 12: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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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ム{ `ゝ ´三/三三fYニ三ア三三三丿ニ三三三三三三三三\. \三ニム マ\       .ム   ヽ ゚
  ',  ベ/ニニ.ア三三三人ヽニア三_,,..-‐''^ゝ二三三三三三三三三三\. \三ム マニ`ヽ、      ム    , ∨
  ヾ/三ニ/_/〉三.ア三ヾー''''ニ....-‐'∥=二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ム マ三ニ\      ム  1 ,
  /=>_´'=/ ./三ア三三./´ニ二二三,.ニ二r=,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 \ム マ三三`ヽ、    ム  .l  ,
γン´_γ.パ^ く三ア=ニ三 /ニニ二三三,' ニ三l  l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 ヾ、 マ=ア゚(⌒、`ヽ  '  |! |
/'´ f―.//ノ  .ノ,ア.ニニ三./ニニ二三三 '.=ニ三|  l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 'ヘ.マ、 ハ ヽ   \ハ .゚  !
{   {_ノ'∥∨´_l゚∨゚三三/=ニニ二三三,ニ二三|  ゚一f 三三三三三三三三三><{, ヽ  マヾ ゝ=-ヘ>ソ1リ .,
   ゝ、.'三三ハ. ∨三 /ニニニ二二三イニニr '"      {三三三三三三三>ィ'个、j  `ヽ \ マゝソ  `ソ´ .ノ'  ,'
    ヘ1三ニ/ニ∧ ∨,,/ニ三ニ= ''"´ ,ソ二 {__    !≦ニ三三三三>ァ'(´ ^〃  ゙1   ヽソ\.マ _乂 .ノ'"  ./
    lニニ/.ノ∨,ゝ.`v‐''"´_,,,..-‐≦=!三三三{_....≦三三三.><ぃ'/´ ヘr'´   ゚〈⌒"´  _ンヽ',´ .γ 丿  ゚
    |ニ/く_(ゝ∨=`ー≦´ニ三三三..!三三三三三三.>イ´!   Y' 1  ハ> 、   ゝ-‐ "´   ヘ', / / /
    |./  `'"(.ゝ、三二ニ=γ´Y´∥三三三三>'"リ ソ j{   1 |__乂_ソ'´  ̄        ヘノノ' イ
    {゚      `''ヘニ"く´ (  /γ'ニ三三>'" _._イ__(、_..ソ⌒ー ''"´                 ソ 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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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레이첼 론 메이즈/레이첼 엘 토르번(aa: 길티기어 레이첼 알카드)
       
【연령】 33살
       
【출신지 · 국적】 마법계/중앙제국 아르스노바/토르번 마탑
         
【성격상의 특징】
젊다 못해 어리다고도 할 수 있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시간의 흐름보다 폭발적인 생동감이 넘치는 여자.
번개의 깨달음을 전수하기 위해러라면 벼락을 맞는 것도 아랑곳않는 번개에 미친 여자.
말로는 전할 수 없는 직관이 우리의 뇌광에 깃드는 법이라고 설명하는 것이 설명하지 않는 것보다 못하니, 쓸모 없는 말은 필요 없다며 번개를 때려박고 깨달음을 전수하는 막무가내이다.

『“우리의 번개는 찰나의 순간 번뜩이고 사라지는 깨달음이다. 손으로 잡으려 하면 늦고, 머리로 기억하려 하면 사라져 있지.
일정한 경지를 넘어선 순간부터, 우리의 벼락은 기록하고 정리해서 전승할 수 있는 개념이 아니야.
목숨을 걸고 잡아채는 영감과 직감만이 모든 것일지니, 생을 걸고 위대한 벼락을 계승한다는 증거가 여기에 있다.”』
- 레이첼 엘 토르번

번개에 미친 여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고 실제로도 그렇다.
배터리를 씹어먹거나 번개술식 투사장치를 스스로의 몸에 쏘거나 번개 같은 발차기를 한다고 번개마법을 배워보지 않겠냐는 권유를 하는 등 각종 기행을 펼치며
전격마법을 익힌다고 꼭 토르번 마탑에 소속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번개의 인과를 새겼다면 소속과 출신을 넘어 모두 동문이나 다름없다고 주장하는 굉장한 마이페이스.
소속 마탑원들도 탑주가 원한다면 그 누구도 말릴 수 없다고 인증했다.
여담으로 어린 영물이나 동물을 좋아한다. 젊을 적엔 직접 키우기까지 했다.

번개에 미쳐있는 모습에 가려져 있지만 가만히 생각에 잠겨있을 때면 고귀한 모습과 우아한 분위기를 내는, 이른바 높으신 분의 면모가 나타난다.
귀족들의 교양과 예식에 능통하며 무언갈 다스리고 지배하는 천성적인 지배자의 면모가 있으며 이것은 그녀의 태생에 의한 것이라고.
         
【헌터 랭크】 미등록
       
【스킬】
[천상금뢰지체]
삼라만상 모든 번개에게 사랑받는 재능

[갈바니즘]
생체전기와 마력의 자유로운 전환 및 축적. 마광, 마풍, 마탄 등 실체 없는 공격을 순식간에 전기로 변환, 축적할 수 있다.
         
【테크닉】
[고속신언]
마법을 구사하는 주문. 대마법을 한문장으로 기동 가능. 그녀 쯤 되면 간단한 말 한마디가 곧 마법이다

[전격마법]
레이첼의 근원마법으로 그녀의 자부심이자 모든 것.
압도적인 출력과 속도, 그러면서 어마어마한 둔중함까지 동시에 갖추었다.

[선뢰(仙雷)]
신화계의 신선들이 승천을 위해 갈고닦던 일종의 연공법이다. 생체전기를 의념으로 가공해 신체의 모든 물질과 구성요소를 개변하고 수명을 잡아늘리는 힘으로, 환골탈태를 초월하는 기술이지만 육체조형에 술자의 감각에 의존하는 탓에 불안정하다는 단점이 있다.
       
[영역전개: 뇌신도화정(雷神導華庭)]
끝없이 솟아나는 벼락의 우물을 상징하는 힘으로, 영역 안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을 강제로 뇌화(雷化)시킨다.
등에 떠오른 거대한 전뇌(電腦)에서 벼락 수십 줄기가 튀어나와 사방 일대 모든 물질을 뇌전으로 변환시키고, 그 변환된 뇌전이 다시 뇌신도화정의 동력이 되는 식으로 사용된다. 사실상 무한동력에 가까운 어마어마한 영역.
영역의 효과가 곧 동력이기에 영역전개 이후로는 마력소모조차 없다.

[극뢰마법]
이해라는 과정을 역행하는 깨달음. 존재하지 않으나, 존재해야 하는 선각 그 자체, 모든 원인과 결과에 우선하여 존재하는 초월의 번개.
모든 인과에 앞서, 선행하는 벼락이기에 모든 속성과 상성에 대해 절대우위를 가지게 된다.
극뢰는 초월적인 개념이기에 제대로 사용하려면 까다로운 기준을 만족시켜야 한다. 힘으로 찍어누르는 것이 아니라, 모든 상성에 우선하는 능력을 최대로 끌어내기 위해서는 조정을 필수로 요구한다.
그 조건은 어떠한 인과보다 우선하기 위해, 그 인과에 대해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이 조건을 지키지 않고 극뢰를 쓸려고 한다면 전격마법이 폭주하기에 레이첼도 마음대로 사용하지 못한다.

【어소리티】
[바즈라]
뇌신 제석천에게 받은 권능. 레이첼의 손에 들린 우산의 형태를 한 번개.
제석천의 신격이 깃든 번개를 발생시킬 수 있는 힘을 가졌다. 평상시에는 출력을 억누르고 있다. 기본적으로 번개를 연발할 수 있는 화력무장.
사용한 시점에서 승리가 확정되는 원본만큼 치트는 아니다. 전투 중에 단 한 번밖에 사용할 수 없는 대신 관통한 상대를 쓰러뜨리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무한하게 방출하는 권능.
그 방식은 대상이 소멸할 때까지 무한히 벼락을 방출하는 창과도 같은 번개다.
       
【이레귤러】
[블루 블러드]
아르스노바의 황족으로서 그 몸 속에 흐르는 푸른 피. 단순히 색이 다른 피가 아닌 황족의 특권을 담고 있는 귀중한 피다. 그 피는 온갖 제약과 금제를 한순간 무시할 수 있다.
하지만 진상을 아는 자들은 이렇게 말한다. '인공 교배와 마법적 시술을 통해 운명에 장난질을 친 결과물.' 즉 인공적으로 황제의 피를 주입받아 태어난 존재들이다.

[의사권능(意思權能) : 타락한 황금율(黃金律)]
레이첼이 지구로 들고 온 아르스노바 제국 황성 제 5번 열쇠병기.
황족의 특권을 권능의 형태로 가공하여 인과율에 직접 간섭하는 힘의 일종으로, 본래 인과율을 읽어내는 능력이었지만 제국이 멸망할 때 그 여파로 타락하면서 그 능력이 반전되어 특정한 시간선에 존재하는 '최악의 결과'를 강제로 끌어내는 힘이 되었다.
레이첼이 지닌 황족의 [블루 블러드]가 있어야만 권능을 사용가능하며 이 의사권능을 사용하는 동안 시전하는 모든 술식과 마법은 매 순간 인과의 절단면을 짚어내며, '방어 불능'의 성질을 손에 넣는다.

[금제]
제국 황성에 의해 아르스노바 멸망 관련자들에게 내려진 금제.
아르스노바의 멸망과 관련된 정보에 대해 누설하려는 순간 발설을 시도한 인물은 한 번의 경고성 반동이 가해지게 되고, 두 번째는 반드시 발설자의 목숨을 빼앗는 금제.
황족으로서 아르스노바의 멸망에 대한 진상과 황제의 의중을 어느정도 알고 있으면서도 이 금제 때문에 그녀는 그에 관한 정보를 말할 수 없다.
단 블루 블러드를 소모하는 것으로 몇 초 동안 금제를 약화시키고 그 사이 말을 하면 죽진 않는다. 그리고 이미 풀린 정보를 언급하는 것에도 금제가 적용되지 않는다.

[레오볼트]
벼락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사자의 형상을 한 영수. 레이첼이 젊을 적 키운 사자 영수이자 헌재 토르번 마탑을 수호하는 수호영수다.
레오볼트를 키운 경험 때문에 어린 동물이나 영수들을 귀여워한다.
     
【캐릭터 스토리】
마법계에 존재했던 중앙 제국 아르스노바의 황족.
황족이라지만 황제가 자신의 목적을 위해 자신의 피를 주입시켜 인공교배와 마법적 실험을 통해 푸른 피를 가지고 인공적으로 태어난 생명이다.

황족은 큰 힘을 받고 사람들의 존경을 받지만 사실 그렇게 행복하기만 한 자리는 아니다.
황제를 위해 죽음도 무릅쓰고 싸워야 하고 도망치고 싶어도 절대 도망쳐서는 안 된다.
황족이라는 이유만으로 수많은 위험에 노출되지만 두렵다고 말해서는 안 되고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도 그자와 혼인할 수 없다.

그리고 황제에게 황족은 어디까지나 자신을 위한 도구. 진열장 안의 구두였다. 뭐 하나 부족했던 건 아니지만 결코 인간의 삶은 아닌 삶.

그렇게 진열장 안의 구두로서 살아가던 그녀의 심금을 뒤흔든 것이 제국황족들을 상대로 시연했던 번개 마법이었다.
인형으로 살아왔던 그녀를 영혼까지 울리게 만든 운명적 만남. 고막을 넘어 뇌까지 떨리게 민드는.뇌성. 아름답기 짝이 없는 한줄기 하얀 빛.
그래. 그녀는 번개 마법과 사랑에 빠졌던 것이다.

그날부터 황족의 권리까지 이용해 번개 마법을 익혀나가게 되었다. 제국 제일의 번개 마법사들의 마탑인 토르번 마탑의 마법들을 익혀나가며
그녀는 난생 처음으로 즐거움과 살아있다는 감상을 느꼈다.
그렇게 토르번 마탑의 모든 마법을 익히고 그녀도 인간적인 성정을 품게 될 때 쯤, 제국 황성엔 기묘한 공기가 감돌았다.

황족으로서 알게 된 황제의 계획. 황제는 제국의 멸망을 유도하고 있다.
어째서? 도대체 왜? 란 의문보다 먼저 든 생각은 제국을 벗어나야 한다는 것. 자신이 아는 황제는 결코 스스로의 결정과 방식을 타인에 의해 바꿀 인물이 아니다.
자신이 무슨 말을 해도 소용이 없을 터였고 그녀는 살고 싶었다. 살아서 더욱 더 많은 번개를 보고 겪고 싶었다.

그렇게 제국을 빠져나가며 느낀 것은 자신을 붙잡는 사람이라곤 아무도 없다는 것. 이 또한 황제의 의도였을까. 그런 잡념을 모조리 버리고 그녀가 향한 곳은 토르번 마탑.
과거에 실행했던 차원 마법에 대한 자료를 통해 제국을 탈출하고자 했다. 대륙의 오 할이 제국의 영토. 어딜 가든 의미는 없었고 당장 할 수 있는 방법은 이것 뿐.
될지도 안될지도 모르는 도박 수에 몸을 던지고 눈을 다시 떴을 때 보인 것은 지구.

그렇게 그녀는 지구로 왔다. 지구에는 운명적이게도 자신보다 과거의 시점에 전이한 누군가가 세운 토르번 마탑이 존재했다.
토르번 학파의 정수를 선보임으로서 자격을 인정받고 그녀는 토르번 마탑의 마탑주가 되었다.

현재 그녀는 이제는 허울 뿐인 황족일지라도 푸른 피를 몸에 품은 존재로서 제국이 어떻게 되었는지 그 눈으로 봐야한다고 생각하기에 멸국중앙전선 게이트 공략에 진심을 다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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