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84 【 설정판 】 21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1001)
종료
작성자:안즈◆L/f7Ag/tTa
작성일:2025-07-12 (토) 07:34:58
갱신일:2025-07-25 (금) 12:34:21
#0안즈◆L/f7Ag/tTa(N03QIJrpFS)2025-07-12 (토) 07:34:58
설정정리 모음집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세계관 설정
anchor>5049>953
헌터 목록
anchor>5049>957
유니온 아카데미
anchor>5049>968
단체
anchor>4370>948
게이트&성좌&기타
anchor>4954>975
의뢰
anchor>4954>974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세계관 설정
anchor>5049>953
헌터 목록
anchor>5049>957
유니온 아카데미
anchor>5049>968
단체
anchor>4370>948
게이트&성좌&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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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anchor>4954>974
#607익명의 참치 씨(yCSR8sPvJW)2025-07-19 (토) 06:06:02
【게이트 이름】 타천무참마경堕天無慙魔境
【게이트 위치】 초대형 게이트 멸국중앙전선滅国中央戰線 내부에 위치한 여섯 개의 마경 중 하나
【게이트 등급】 ???
【분류】 마법계
【클리어 여부】 X
【상세】
중앙제국 아르스노바가 무너진 후, 육장성 중 한 명인 언이성言理星이라 불린 육장성이 만들어낸 마경.
통칭 실낙원이라 불리우는 마경.
신이 되고 싶어 미쳐버린 초월자가 만들어낸 사상전역으로 타락한 언령술사가 기거하는 광기의 과수원.
멸국중앙전선 외곽을 배회하며 끊임없이 인간을 과육처럼 수집하고 지식으로 삼는 언어의 정원이다.
『썩은 숲 너머로 펼쳐진 보랏빛의 광대한 과수원이 눈앞에 끝없이 펼쳐져 있었다.
발아래 밞히는 수풀이 보랏빛으로 물든다. 풀밭 사이로 떨어진 과육이 종이로 변해있었다.
보이는 것은 흙더미 사이로 모습을 드러낸 인간들의 사체. 그 주검을 자양분으로 삼아 자라나는 지식의 나무, 그리고 곳곳에 세워져 있는 거대한 검은 비석들이었다.
[맛 있 어]
[알 겠 어]
[배 고 파]
발아래 수풀이 바람을 따라 흔들리며 쉴 새 없이 말을 걸어왔다. 보랏빛으로 물든 나무줄기가 음울한 목소리로 끊임없이 속삭인다.
머리가 파먹힌 시체들이 나무 뿌리 사이로 얼굴을 드러낸 채 입술을 달싹였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이쪽을 향해 끊임없이 말을 걸어오는 듯한 환청들이 끊임없이 들려온다.
그리고 이윽고 녹음기처럼 어떠한 문장들을 토해냈다. 그 문장들은 머릿속을 끊임없이 흔들어댔다.
계속해서계속해서계속계속해서계속해서계속해서계속해서계속해서계속해서계속해서계속해서계속해서계속해서
[전능하신황제폐하를경배하라]
[위대하신육장성을숭배하라]
[가장오래된구도를따르라]』
-실낙원에 진입했던 헌터의 마지막 기록-
· 언령석
초월적인 언령술사인 실낙원의 주인이 자신의 언령을 직접 새겨 넣은 술식의 극치. 동시에 이 광대한 사상전역을 구성하는 핵심적인 중추 기관 중 하나다.
실낙원 곳곳에 박힌 언령석들이 형태 없는 언어로 세계를 개변하고 시전자의 영토로 만들어나가고 있다.
[정보의 편찬과 기록은 오직 언어의 형태로만 이루어져야 하는 기적.]
[그렇기에 나는 허공록(虛空錄)의 약속을 새겨 신세계의 계율로 삼을 것을 이곳에 명시한다.]
[계율 하나. 수인을 맺는 것을 금한다.]
[계율 하나. 영역을 전개하는 것을 금한다.]
[계율 하나. 타인의 지식을 식사로 삼는다.]
[끊임없이 먹고 기록하여 뱉어내라.]
[새로운 지식만이 일용할 양식이 되리라.]
이것은 언이성이 언령석에 적어넣은 이곳의 규칙. 이 시공간에서 언령의 형태로 규정된 어겨서는 안 되는 계율이다.
그녀가 언령술사라는 걸 생각하면, 이 언령석에 적힌 계율이 실낙원에 존재하는 물리법칙 그 자체인 셈이다.
실낙원 안에는 이러한 언령석이 수천, 수만개가 곳곳에 존재하며 모두 다른 계율이 새겨져 있다.
따라서 실낙원 안으로 깊이 들어갈 때마다 사상전역 내의 규칙과 법칙이 시시각각 복잡하고 까다롭게 달라진다.
사상전역의 물리법칙이란, 시전자의 기준에 의거하기에 시전자 본인조차도 쉽게 바꿀 수 없는 규칙.
하지만 헤르타는 자신의 기준을 언령석이라는 개념을 대신해, 사상전역 내의 규칙을 마음대로 바꿔쓰고 있다.
언령석이란 매개체를 통해 초월적인 수준의 현실개변을 자유롭게 구사하고 있다는 증거.
언이성이 얼마나 위대한 언령술사이자 이 마경이 그토록 오랜 시간 동안 한번도 공략할 수 없었는지에 대한 이유이다.
언령석의 계율은 해석하기 난해한 부분 투성이다. 애초에 실낙원 자체가 합격조건이 존재하는 시험이 아니기 때문이기에.
· 실낙원 안에 진입하면 그동안 실낙원에 잡아먹히고 죽은 자들의 시체가 깨어나 생자들의 머리통을 노리고 달려든다.
시체 개개의 전투력은 보잘것없는 수준인데, 맷집이나 내구성은 이해할 수 없을 만큼 엄청나다. S랭크 헌터 수준의 공격에도 버틸 정도.
온몸을 썰어버리고 얼리거나 불태워도, 아무런 피해도 입지 않은 것처럼 끊임없이 날뛰고 발작한다.
사령술이나 모종의 술식이 아닌 [타인의 지식을 식사로 삼는다.] 이 계율에 의해서 시체들이 움직인다.
실낙원은 언이성의 언령술이 지배하는 하나의 세계와도 같은 시공간.언령석에 새겨진 계율은 말 그대로 진와가 설정한 절대적인 법칙 그 자체다.
해가 동쪽에서 뜨고 서쪽에서 지듯,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 이곳에서 계율은 새로운 물리법칙이나 마찬가지.
이곳의 시체들은 언령석의 계율에 종속된 무기물에 가깝기 때문에, 평범한 술식이나 타격으로는 피해를 입힐 수 없다.
시체들을 멈출 방법은 게율에 따라 새로운 지식을 양분으로 주고 나면, 무언가를 뱉어내기 위해서라도 멈추게 된다.
단, 새로운 지식이라 판단되는 범주가 매우 까다롭다. 언이성은 제국의 육장성에 올랐던 초월자이자, 대륙 공용어를 창시한 언령술사. 어지간해선 모르는 지식이 거의 없다.
사적인 정보나 현상은 애초에 지식으로 취급하지 않는다.
오래 전에 미친 초월자가 가치 있게 여길 만한 지식이면서도, 그녀가 새롭게 느껴질 만한 지식이여야 하며.
비교적 최근에 발견된 이론이나 지식 중에서, 초월자가 가치 있게 여길 법한 새로운 정보여야 하며.
실낙원에 잡아먹힌 현대의 헌터들은 무수히 많았으며 그때마다 그들이 가지고 있던 새로운 지식을 흡수했기에 이미 실낙원에 흡수된 지식도 안된다.
지식을 들려주거나 보여주는 방식도 소용이 없다.
개인적인 정보는 아예 지식으로 취급되지도 않고, 가치가 있을 만큼 유명한 정보는 이미 실낙원에 흡수되어 있다.
고대의 지식이나 오래된 기술 같은 경우에는 여기 있는 모든 이들보다 실낙원의 주인이 훨씬 더 잘 알고 있다.
어떻게든 조건을 만족시켜가며 안으로 진입해도 더욱 까다로운 언령석들이 즐비해있다. 그야말로 합격조건 따윈 존재하지 않는 마경.
【클리어 조건】
· 사상전역의 주인, 언이성을 쓰러트려라.
· 혹은 언이성의 목적을 달성시켜줄 것.
【게이트 위치】 초대형 게이트 멸국중앙전선滅国中央戰線 내부에 위치한 여섯 개의 마경 중 하나
【게이트 등급】 ???
【분류】 마법계
【클리어 여부】 X
【상세】
중앙제국 아르스노바가 무너진 후, 육장성 중 한 명인 언이성言理星이라 불린 육장성이 만들어낸 마경.
통칭 실낙원이라 불리우는 마경.
신이 되고 싶어 미쳐버린 초월자가 만들어낸 사상전역으로 타락한 언령술사가 기거하는 광기의 과수원.
멸국중앙전선 외곽을 배회하며 끊임없이 인간을 과육처럼 수집하고 지식으로 삼는 언어의 정원이다.
『썩은 숲 너머로 펼쳐진 보랏빛의 광대한 과수원이 눈앞에 끝없이 펼쳐져 있었다.
발아래 밞히는 수풀이 보랏빛으로 물든다. 풀밭 사이로 떨어진 과육이 종이로 변해있었다.
보이는 것은 흙더미 사이로 모습을 드러낸 인간들의 사체. 그 주검을 자양분으로 삼아 자라나는 지식의 나무, 그리고 곳곳에 세워져 있는 거대한 검은 비석들이었다.
[맛 있 어]
[알 겠 어]
[배 고 파]
발아래 수풀이 바람을 따라 흔들리며 쉴 새 없이 말을 걸어왔다. 보랏빛으로 물든 나무줄기가 음울한 목소리로 끊임없이 속삭인다.
머리가 파먹힌 시체들이 나무 뿌리 사이로 얼굴을 드러낸 채 입술을 달싹였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이쪽을 향해 끊임없이 말을 걸어오는 듯한 환청들이 끊임없이 들려온다.
그리고 이윽고 녹음기처럼 어떠한 문장들을 토해냈다. 그 문장들은 머릿속을 끊임없이 흔들어댔다.
계속해서계속해서계속계속해서계속해서계속해서계속해서계속해서계속해서계속해서계속해서계속해서계속해서
[전능하신황제폐하를경배하라]
[위대하신육장성을숭배하라]
[가장오래된구도를따르라]』
-실낙원에 진입했던 헌터의 마지막 기록-
· 언령석
초월적인 언령술사인 실낙원의 주인이 자신의 언령을 직접 새겨 넣은 술식의 극치. 동시에 이 광대한 사상전역을 구성하는 핵심적인 중추 기관 중 하나다.
실낙원 곳곳에 박힌 언령석들이 형태 없는 언어로 세계를 개변하고 시전자의 영토로 만들어나가고 있다.
[정보의 편찬과 기록은 오직 언어의 형태로만 이루어져야 하는 기적.]
[그렇기에 나는 허공록(虛空錄)의 약속을 새겨 신세계의 계율로 삼을 것을 이곳에 명시한다.]
[계율 하나. 수인을 맺는 것을 금한다.]
[계율 하나. 영역을 전개하는 것을 금한다.]
[계율 하나. 타인의 지식을 식사로 삼는다.]
[끊임없이 먹고 기록하여 뱉어내라.]
[새로운 지식만이 일용할 양식이 되리라.]
이것은 언이성이 언령석에 적어넣은 이곳의 규칙. 이 시공간에서 언령의 형태로 규정된 어겨서는 안 되는 계율이다.
그녀가 언령술사라는 걸 생각하면, 이 언령석에 적힌 계율이 실낙원에 존재하는 물리법칙 그 자체인 셈이다.
실낙원 안에는 이러한 언령석이 수천, 수만개가 곳곳에 존재하며 모두 다른 계율이 새겨져 있다.
따라서 실낙원 안으로 깊이 들어갈 때마다 사상전역 내의 규칙과 법칙이 시시각각 복잡하고 까다롭게 달라진다.
사상전역의 물리법칙이란, 시전자의 기준에 의거하기에 시전자 본인조차도 쉽게 바꿀 수 없는 규칙.
하지만 헤르타는 자신의 기준을 언령석이라는 개념을 대신해, 사상전역 내의 규칙을 마음대로 바꿔쓰고 있다.
언령석이란 매개체를 통해 초월적인 수준의 현실개변을 자유롭게 구사하고 있다는 증거.
언이성이 얼마나 위대한 언령술사이자 이 마경이 그토록 오랜 시간 동안 한번도 공략할 수 없었는지에 대한 이유이다.
언령석의 계율은 해석하기 난해한 부분 투성이다. 애초에 실낙원 자체가 합격조건이 존재하는 시험이 아니기 때문이기에.
· 실낙원 안에 진입하면 그동안 실낙원에 잡아먹히고 죽은 자들의 시체가 깨어나 생자들의 머리통을 노리고 달려든다.
시체 개개의 전투력은 보잘것없는 수준인데, 맷집이나 내구성은 이해할 수 없을 만큼 엄청나다. S랭크 헌터 수준의 공격에도 버틸 정도.
온몸을 썰어버리고 얼리거나 불태워도, 아무런 피해도 입지 않은 것처럼 끊임없이 날뛰고 발작한다.
사령술이나 모종의 술식이 아닌 [타인의 지식을 식사로 삼는다.] 이 계율에 의해서 시체들이 움직인다.
실낙원은 언이성의 언령술이 지배하는 하나의 세계와도 같은 시공간.언령석에 새겨진 계율은 말 그대로 진와가 설정한 절대적인 법칙 그 자체다.
해가 동쪽에서 뜨고 서쪽에서 지듯,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 이곳에서 계율은 새로운 물리법칙이나 마찬가지.
이곳의 시체들은 언령석의 계율에 종속된 무기물에 가깝기 때문에, 평범한 술식이나 타격으로는 피해를 입힐 수 없다.
시체들을 멈출 방법은 게율에 따라 새로운 지식을 양분으로 주고 나면, 무언가를 뱉어내기 위해서라도 멈추게 된다.
단, 새로운 지식이라 판단되는 범주가 매우 까다롭다. 언이성은 제국의 육장성에 올랐던 초월자이자, 대륙 공용어를 창시한 언령술사. 어지간해선 모르는 지식이 거의 없다.
사적인 정보나 현상은 애초에 지식으로 취급하지 않는다.
오래 전에 미친 초월자가 가치 있게 여길 만한 지식이면서도, 그녀가 새롭게 느껴질 만한 지식이여야 하며.
비교적 최근에 발견된 이론이나 지식 중에서, 초월자가 가치 있게 여길 법한 새로운 정보여야 하며.
실낙원에 잡아먹힌 현대의 헌터들은 무수히 많았으며 그때마다 그들이 가지고 있던 새로운 지식을 흡수했기에 이미 실낙원에 흡수된 지식도 안된다.
지식을 들려주거나 보여주는 방식도 소용이 없다.
개인적인 정보는 아예 지식으로 취급되지도 않고, 가치가 있을 만큼 유명한 정보는 이미 실낙원에 흡수되어 있다.
고대의 지식이나 오래된 기술 같은 경우에는 여기 있는 모든 이들보다 실낙원의 주인이 훨씬 더 잘 알고 있다.
어떻게든 조건을 만족시켜가며 안으로 진입해도 더욱 까다로운 언령석들이 즐비해있다. 그야말로 합격조건 따윈 존재하지 않는 마경.
【클리어 조건】
· 사상전역의 주인, 언이성을 쓰러트려라.
· 혹은 언이성의 목적을 달성시켜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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