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89 【 설정판 】 22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1001)
종료
작성자:안즈◆L/f7Ag/tTa
작성일:2025-07-25 (금) 12:31:01
갱신일:2025-08-01 (금) 12:37:15
#0안즈◆L/f7Ag/tTa(F2sMVEoog.)2025-07-25 (금) 12:31:01
설정정리 모음집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세계관 설정
anchorr>5284>978
헌터 목록
anchorr>5284>986
유니온 아카데미
anchorr>5284>977
단체
anchor>5166>951
게이트&성좌&행사&기타
anchor>5284>984
의뢰
anchor>4954>974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세계관 설정
anchorr>5284>978
헌터 목록
anchorr>5284>986
유니온 아카데미
anchorr>5284>977
단체
anchor>5166>951
게이트&성좌&행사&기타
anchor>5284>984
의뢰
anchor>4954>974
#857익명의 참치 씨(gFGAiTu8qC)2025-07-31 (목) 14:07:44
【외신】멸목 아크로트리니어
【상세】
마법계의 가장 오래된 가문 중 하나인 '흑율' 가문의 상징으로 칭해지는 외신.
수 많은 외신 중에서도 가장 강대하고 위험한 거악 중 하나이자 극소수만이 도달한 범우주적인 규모에 인접한 재앙.
은하를 뚫고 자라나는 멸망의 거목이자 태어난 별의 문명을 잡아먹고 외신이 된 세계수이다.
멸목은 저 우주의 외신 중에서도 가장 이질적이면서도 위험한 종말 중 하나다.
문명에 뿌리를 내리고 무한히 자라나는 멸망의 상징과도 같지만 멸목 자신에게는 명확한 지성이나 자아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본래 지성체가 아닌 만큼 사고방식이 인간과는 다른 데다, 무수한 문명을 먹고 은하 끝까지 자라며 자아가 희박해졌다.
때문에 멸목의 힘을 이용하거나 부딪혀 깎아내더라도, 저 외신은 신경조차 쓰지 않는다.
얼핏 보기에는 존재하는 것만으로 행성을 사멸시킬지도 모르는 힘을 지니고 있으나 실상은 단순히 자신의 생장을 위해 양분을 빨아들이고 있을 뿐이다.
멸목 외신은 문명을 먹고 자라나는 멸망의 거목. 하지만 외신이 되어서도 세계수라는 본질 자체가 달라진 건 아니다. 그저 자신의 생장을 위해 문명이나 생명조차도 흡수해 양분으로 삼는 일을 망설이지 않게 된 존재일 뿐.
때문에 멸목의 능력은 무언가를 사멸시키거나 죽이는 게 아니다. 어떤 개념과 문명이든 흡수해 빨아들이고 생장하는 것에 있다. 문명을 마시고 자라나는 멸망의 나무.
하지만 멸목의 진정한 힘은 바로 문명을 마시고 자라난다는 바로 그 행위 그 자체에 있다.
세계를 멸하는 점에서는 이견의 여지없는 거악(巨惡)이나, 자의로 생명을 해치지 않는다는 점에서는 틀림없이 이용할 여지가 있다.
【상세】
마법계의 가장 오래된 가문 중 하나인 '흑율' 가문의 상징으로 칭해지는 외신.
수 많은 외신 중에서도 가장 강대하고 위험한 거악 중 하나이자 극소수만이 도달한 범우주적인 규모에 인접한 재앙.
은하를 뚫고 자라나는 멸망의 거목이자 태어난 별의 문명을 잡아먹고 외신이 된 세계수이다.
멸목은 저 우주의 외신 중에서도 가장 이질적이면서도 위험한 종말 중 하나다.
문명에 뿌리를 내리고 무한히 자라나는 멸망의 상징과도 같지만 멸목 자신에게는 명확한 지성이나 자아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본래 지성체가 아닌 만큼 사고방식이 인간과는 다른 데다, 무수한 문명을 먹고 은하 끝까지 자라며 자아가 희박해졌다.
때문에 멸목의 힘을 이용하거나 부딪혀 깎아내더라도, 저 외신은 신경조차 쓰지 않는다.
얼핏 보기에는 존재하는 것만으로 행성을 사멸시킬지도 모르는 힘을 지니고 있으나 실상은 단순히 자신의 생장을 위해 양분을 빨아들이고 있을 뿐이다.
멸목 외신은 문명을 먹고 자라나는 멸망의 거목. 하지만 외신이 되어서도 세계수라는 본질 자체가 달라진 건 아니다. 그저 자신의 생장을 위해 문명이나 생명조차도 흡수해 양분으로 삼는 일을 망설이지 않게 된 존재일 뿐.
때문에 멸목의 능력은 무언가를 사멸시키거나 죽이는 게 아니다. 어떤 개념과 문명이든 흡수해 빨아들이고 생장하는 것에 있다. 문명을 마시고 자라나는 멸망의 나무.
하지만 멸목의 진정한 힘은 바로 문명을 마시고 자라난다는 바로 그 행위 그 자체에 있다.
세계를 멸하는 점에서는 이견의 여지없는 거악(巨惡)이나, 자의로 생명을 해치지 않는다는 점에서는 틀림없이 이용할 여지가 있다.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