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63 【 설정판 】 2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1001)
종료
작성자:안즈◆L/f7Ag/tTa
작성일:2025-08-01 (금) 12:06:04
갱신일:2025-08-10 (일) 00:37:39
#0안즈◆L/f7Ag/tTa(wDPxOepUz2)2025-08-01 (금) 12:06:04
설정정리 모음집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세계관 설정
anchorr>5589>955
헌터 목록
anchorr>5589>960
유니온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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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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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성좌&행사&기타
anchor>5284>984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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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8익명의 참치 씨(7wbL9uotcu)2025-08-06 (수) 10: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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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라오허(aa: 프로젝트 문 비나)
【연령】 1500살
【출신지 · 국적】 무림계 출신이지만 인간이 아닌 뱀이다, 현재 만주 일대의 주인
【성격상의 특징】
과거에는 오만함 탓에 주위의 상황을 너무 가볍게 여기는 경향이 있었다.
그 본질은 용이 되지 못한 이무기이기에 천한 이무기라며 무시를 받았고 라오허 본인도 자격지심과 열등감을 가지고 있었다.
때문에 용이 되기 위해 수많은 정복전쟁을 일으켰으나 그 과정에서 일족들의 희생과 본인의 부덕함과 욕심을 깨닫고
마지막에 용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앞두었으나 스스로 그 기회를 내려놓고 정신적인 성장을 이루었다.
현재는 일족과 부하들을 몹시 아끼며 그녀의 부하들은 강직하기로 이름났으며 본인도 결코 명예를 저버리지 않을 인물로 평가되는 등 어진 성군이 되었다.
【헌터 랭크】 SS랭크
【스킬】
[신대 이무기神代大蛇]
이무기 형태의 신수를 사역하는 스킬. 어디까지나 기를 뿐 조종하는 것은 아니지만 마나를 소모하여 스킬을 제대로 발휘하면 사역하여 조종할 수 있다.
그중 신수를 합체시켜 S급 헌터에 필적하는 거대 이무기를 만들 수 있고, 신수들에게 자연스럽게 빠진 이빨들을 100마리의 뱀으로 변화시킬 수도 있다
[신진철神珍鐵]
이름만 철이지, 부피, 두께, 강도 등을 자유자재로 늘렸다 줄였다 할 수 있는 신의 광물을 만들어내는 스킬.
[불패의 군세]
하늘에서 거대한 화살표를 닮은 문자가 무수히 나타나 군대에 불사의 권능을 부여한다. 병력을 생산하는 신대 이무기와 찰떡궁합.
【테크닉】
[신진철령神珍鐵領]
기본적으로 몸의 검은 갑각 자체가 용을 흉내내기 위해 강의 금속을 흡착해 몸의 일부로 만든 것이다.
금속으로 만들어졌지만 마나 때문에 당연히 실제 금속보다 훨씬 단단하다. 이러한 신체 개조는 그냥 겉만 덮는게 아니라 신체 자체를 변형시키는 응용이 가능하다.
팔을 대포처럼 변형시켜 강의 힘을 쏘아내는 기술을 쓸 수 있다.
단순히 몸을 바꾼 것 외에 금속 자체를 생성하거나 조종할 수도 있다. 땅에서 대량의 금속을 솟구치게 해서 커다란 강철 돔을 만들어 주변 일대를 가두기도 하며, 단순하게 커다란 강철 가시들을 생성해 쏘아내는 식으로도 쓰인다.
머리에 금속 조각을 심어 명령을 냐려 조종하는 것도 가능하다.
[열식熱息]
입에서 강력한 화염을 내뿜는 기술. 즉 드래곤 브레스. 도시 하나를 날려버릴 만큼 강력한 파괴력을 자랑한다. 제대로 힘을 모으지 않고 써도 산을 관통하고 건너편에서 대폭발이 일어날 정도의 화력에 사거리도 엄청나다.
제대로 쏘면 지도를 바꿀 정도의 엄청난 위력이 나온다.
[염운焔雲]
입에서 불꽃 구름을 뿜어내고 조종할 수 있다. 이 불꽃 구름을 통해 비행하며, 불꽃 구름을 통해 자신 이외의 다른 물체도 공중에 띄울 수 있다.
[용오름]
그녀가 등장할 때마다 일으키는 회오리.
눈가림뿐만 아니라 방어력을 갖춘 방어수단이기도 하다. 본모습에서도 크게 만든 용오름 뿐만 아니라, 형에서 자기 몸만 감싸도록 구형으로 작게 만든 용오름도 충분히 쓸만한 방어수단이 된다.
【어소리티】
없음
【이레귤러】
[본류의 힘]
노란색과 푸른색의 소용돌이의 형태로 표현되는 강의 힘. 만주 일대에 존재하는 모든 강과 해역의 주인으로서 아무르허, 송화허, 요하, 그 지류인 노합하, 서랍목륜하, 신개하 등에서 힘을 끌어와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차이가 있어서 어느 강이든 힘을 채울수는 있지만 개별로 보면 본류의 힘을 직접 받을 때가 제일 강하다. 힘을 공급받을시에는 그저 강해지는 것을 넘어서 어느 정도 부상까지 회복된다.
이 강의 힘은 단순하게 포격으로도 쓸 수 있고, 소용돌이를 만들어 주변을 쓸어버릴 수도 있으며, 염동력처럼 대상을 옮기는 등 폭넓은 사용이 가능하다. 사방에 비처럼 쏟아지는 상대의 기탄을 끌어당겨 자신의 공격에 더함으로서 상대에게 반격하는 기술도 가능.
【캐릭터 스토리】
온 몸에 철을 두른 거대한 이무기로, 한낱 뱀이라곤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힘을 갖고 있는, 이무기란 종의 한계를 뛰어넘은 강자.
본래 격이 높은 존재가 아니었지만, 영물이 된 후에 실력을 갈고 닦아 만주 일대의 주인이 되어 자신만의 제국을 건설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그녀가 아직 미물이던 시절의 뱀이었던 라오허는 천지가 요동치는 소리에 굴 밖으로 고개를 내밀었다가 그 당시 게이트 브레이크로 세상에 풀려난 흑룡과 헌터들이 산과 바다를 깨부수며 치고 박고 싸우는 모습을 목격하게 되었다.
이때 그녀는 며칠 동안이고 이어지던 싸움 속에서 흑룡이 날린 여의주의 바람에 휩쓸려 그 기운을 통해 영물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말만 들으면 요행으로 힘을 손에 넣은 것처럼 보이지만 SS급 게이트의 보스 몬스터였던 흑룡이 직접 행사한 삽풍주의 힘에 휩쓸리고도 살아남은 것이다. 육편이 되지 않은 점에서 이미 비범한 것.
이후 며칠의 시간이 지나고 헌터들은 흑룡을 토벌하였으나 그 과정에서 흑룡이 지녔던 여의주는 산산조각이 나 세상 곳곳으로 흩어졌다.
여의주로 인해 영물이 되고 강의 주인이 된 그녀는 커다란 꿈을 꾸게 되었다. 흑룡이 썼던 여의주, 그 여의주를 손에 넣는다면 자신 또한 용이 될 수 있지 않을까란 꿈을 꾸게 된 것이다.
하지만 여의주는 산산조각이 나 세상에 흩뿌려졌기에 그 여의주들을 모으기 위한 세력이 필요하여 자신만의 제국을 건설하여 전쟁을 일으키며 여의주 조각들을 회수하고 다니기 시작했다.
[흑룡과 헌터들이 싸우던 그날, 여의주의 기운이 내게 묻은 후 나는 각성했다!]
[기를 다루는데 눈을 떴고, 그로 인해 수련의 효과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증폭되었다. 더 이상 이 지역의 강에 나의 적수가 없게 되었다!]
[시간이 흘러 강들의 힘을 내 뜻대로 다룰 수 있게 되었을 무렵, 나는 커다란 꿈을 꾸게 되었다. 여의주를 얻으면 나도 용이 될 수 있을까?]
[쇳가루들을 흡착하여 내 모습을 점차 흑룡처럼 변형시켰다. 오로지 여의주에게 인정받기 위해!]
[그렇게 오로지 용이 되는 날만을 꿈꾸며 몇백년... 그 인고의 세월을 버텨냈는데... 이런 곳에서 막히다니.]
그러나 그녀의 꿈은 완성 직전에 와 가로막혔다.
여의주의 마지막 조각이 있던 곳은 중동. 멜뤼진이 다스리던 곳이었다. 그녀와 그녀의 군대는 이제는 파괴의 화신이라 불릴 만큼 강대했고 멜뤼진에게 출입을 허가받을 형세가 아니었다.
용이 되겠단 욕망으로 가득차 그녀는 군세를 돌격시켰고 그 결과 수없이 많은 패배를 맛보게 되었다. 굴욕적인 것은 단 한명의 전사자도 나지 않은 채로 맛본 패배라는 것.
그리고 시간이 흘러 어느때와 똑같이 패전 후 후퇴하던 와중, 멜뤼진은 그녀에게 말을 걸었다.
[망상을 버려라. 라오허.]
[망상이라? 하! 마치 내가 정신적으로 미성숙한, 몇백년 동안이나 불가능한 일생을 허비한 망상에 찌든 자라는 말이냐.
비록 패배하였으나 난 언젠가 반드시 여의주를 취해 용이 될 것이야!]
[설령 여의주를 취한다 해도 너는 용이 될 수 없을 것이다.]
[여의주에서 비롯된 힘이 나를 이렇게 발돋움 시켜줬으니 용이 될 가능성 또한 무궁무진할 것이야!]
[넌 주위의 부하들이 보이지 않느냐? 네 망상에 휘둘려 대대손손 전쟁에 이용된 니 일족들은 눈에 보이지도 않느냔 말이다.
나 또한 네 망상에 휘둘리는 것은 지쳤다. 이 땅에서 찾아낸 마지막 여의주의 조각이다. 줄터이니 다신 이 땅에 발들이지 마라.]
라오허는 여의주의 마지막 조각을 손에 넣었음에도 기쁨보다 찝찝함이 컸다. 멜뤼진의 말이 머릿속을 계속 맴돌았다.
회군 후, 그녀는 마침내 모든 조각들을 모아 여의주를 완성시켰다. 그리고 알게 되었다. 자신이 여의주로 하여금 용이 되기 위해선 권속들의 힘을 취해 발판으로 삼아야 한다는 것을.
문제가 되는가. 그들은 모두 본래 자신에게서 기인한 존재들. 그러니 그들의 명을 쓰는 것 또한 자신의 권한일 터였다.
하지만, 그럴 수 없었다. 욕망의 마지막에 와서야 그녀는 깨달음을 얻었다.
애초에 용이 될 수 있고 없고의 문제는 상관이 없었다. 처음부터 자신의 부덕함과 욕심만이 문제였을 뿐.
더 이상은 안된다.
[망상을 버려라. 라오허.]
떠오르는 멜뤼진의 말, 그녀가 옳았다. 그렇기에 그녀는 용이 될 수 있는 기회 앞에서- 스스로 여의주를 완전히 깨부수었다. 이번에는 확실하게 가루조차 남지 않을 정도로.
그녀는 정신적인 성장을 이루어냈으나 그럼에도 용이 되지는 못하였다. 그러나 더 이상의 미련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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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라오허(aa: 프로젝트 문 비나)
【연령】 1500살
【출신지 · 국적】 무림계 출신이지만 인간이 아닌 뱀이다, 현재 만주 일대의 주인
【성격상의 특징】
과거에는 오만함 탓에 주위의 상황을 너무 가볍게 여기는 경향이 있었다.
그 본질은 용이 되지 못한 이무기이기에 천한 이무기라며 무시를 받았고 라오허 본인도 자격지심과 열등감을 가지고 있었다.
때문에 용이 되기 위해 수많은 정복전쟁을 일으켰으나 그 과정에서 일족들의 희생과 본인의 부덕함과 욕심을 깨닫고
마지막에 용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앞두었으나 스스로 그 기회를 내려놓고 정신적인 성장을 이루었다.
현재는 일족과 부하들을 몹시 아끼며 그녀의 부하들은 강직하기로 이름났으며 본인도 결코 명예를 저버리지 않을 인물로 평가되는 등 어진 성군이 되었다.
【헌터 랭크】 SS랭크
【스킬】
[신대 이무기神代大蛇]
이무기 형태의 신수를 사역하는 스킬. 어디까지나 기를 뿐 조종하는 것은 아니지만 마나를 소모하여 스킬을 제대로 발휘하면 사역하여 조종할 수 있다.
그중 신수를 합체시켜 S급 헌터에 필적하는 거대 이무기를 만들 수 있고, 신수들에게 자연스럽게 빠진 이빨들을 100마리의 뱀으로 변화시킬 수도 있다
[신진철神珍鐵]
이름만 철이지, 부피, 두께, 강도 등을 자유자재로 늘렸다 줄였다 할 수 있는 신의 광물을 만들어내는 스킬.
[불패의 군세]
하늘에서 거대한 화살표를 닮은 문자가 무수히 나타나 군대에 불사의 권능을 부여한다. 병력을 생산하는 신대 이무기와 찰떡궁합.
【테크닉】
[신진철령神珍鐵領]
기본적으로 몸의 검은 갑각 자체가 용을 흉내내기 위해 강의 금속을 흡착해 몸의 일부로 만든 것이다.
금속으로 만들어졌지만 마나 때문에 당연히 실제 금속보다 훨씬 단단하다. 이러한 신체 개조는 그냥 겉만 덮는게 아니라 신체 자체를 변형시키는 응용이 가능하다.
팔을 대포처럼 변형시켜 강의 힘을 쏘아내는 기술을 쓸 수 있다.
단순히 몸을 바꾼 것 외에 금속 자체를 생성하거나 조종할 수도 있다. 땅에서 대량의 금속을 솟구치게 해서 커다란 강철 돔을 만들어 주변 일대를 가두기도 하며, 단순하게 커다란 강철 가시들을 생성해 쏘아내는 식으로도 쓰인다.
머리에 금속 조각을 심어 명령을 냐려 조종하는 것도 가능하다.
[열식熱息]
입에서 강력한 화염을 내뿜는 기술. 즉 드래곤 브레스. 도시 하나를 날려버릴 만큼 강력한 파괴력을 자랑한다. 제대로 힘을 모으지 않고 써도 산을 관통하고 건너편에서 대폭발이 일어날 정도의 화력에 사거리도 엄청나다.
제대로 쏘면 지도를 바꿀 정도의 엄청난 위력이 나온다.
[염운焔雲]
입에서 불꽃 구름을 뿜어내고 조종할 수 있다. 이 불꽃 구름을 통해 비행하며, 불꽃 구름을 통해 자신 이외의 다른 물체도 공중에 띄울 수 있다.
[용오름]
그녀가 등장할 때마다 일으키는 회오리.
눈가림뿐만 아니라 방어력을 갖춘 방어수단이기도 하다. 본모습에서도 크게 만든 용오름 뿐만 아니라, 형에서 자기 몸만 감싸도록 구형으로 작게 만든 용오름도 충분히 쓸만한 방어수단이 된다.
【어소리티】
없음
【이레귤러】
[본류의 힘]
노란색과 푸른색의 소용돌이의 형태로 표현되는 강의 힘. 만주 일대에 존재하는 모든 강과 해역의 주인으로서 아무르허, 송화허, 요하, 그 지류인 노합하, 서랍목륜하, 신개하 등에서 힘을 끌어와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차이가 있어서 어느 강이든 힘을 채울수는 있지만 개별로 보면 본류의 힘을 직접 받을 때가 제일 강하다. 힘을 공급받을시에는 그저 강해지는 것을 넘어서 어느 정도 부상까지 회복된다.
이 강의 힘은 단순하게 포격으로도 쓸 수 있고, 소용돌이를 만들어 주변을 쓸어버릴 수도 있으며, 염동력처럼 대상을 옮기는 등 폭넓은 사용이 가능하다. 사방에 비처럼 쏟아지는 상대의 기탄을 끌어당겨 자신의 공격에 더함으로서 상대에게 반격하는 기술도 가능.
【캐릭터 스토리】
온 몸에 철을 두른 거대한 이무기로, 한낱 뱀이라곤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힘을 갖고 있는, 이무기란 종의 한계를 뛰어넘은 강자.
본래 격이 높은 존재가 아니었지만, 영물이 된 후에 실력을 갈고 닦아 만주 일대의 주인이 되어 자신만의 제국을 건설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그녀가 아직 미물이던 시절의 뱀이었던 라오허는 천지가 요동치는 소리에 굴 밖으로 고개를 내밀었다가 그 당시 게이트 브레이크로 세상에 풀려난 흑룡과 헌터들이 산과 바다를 깨부수며 치고 박고 싸우는 모습을 목격하게 되었다.
이때 그녀는 며칠 동안이고 이어지던 싸움 속에서 흑룡이 날린 여의주의 바람에 휩쓸려 그 기운을 통해 영물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말만 들으면 요행으로 힘을 손에 넣은 것처럼 보이지만 SS급 게이트의 보스 몬스터였던 흑룡이 직접 행사한 삽풍주의 힘에 휩쓸리고도 살아남은 것이다. 육편이 되지 않은 점에서 이미 비범한 것.
이후 며칠의 시간이 지나고 헌터들은 흑룡을 토벌하였으나 그 과정에서 흑룡이 지녔던 여의주는 산산조각이 나 세상 곳곳으로 흩어졌다.
여의주로 인해 영물이 되고 강의 주인이 된 그녀는 커다란 꿈을 꾸게 되었다. 흑룡이 썼던 여의주, 그 여의주를 손에 넣는다면 자신 또한 용이 될 수 있지 않을까란 꿈을 꾸게 된 것이다.
하지만 여의주는 산산조각이 나 세상에 흩뿌려졌기에 그 여의주들을 모으기 위한 세력이 필요하여 자신만의 제국을 건설하여 전쟁을 일으키며 여의주 조각들을 회수하고 다니기 시작했다.
[흑룡과 헌터들이 싸우던 그날, 여의주의 기운이 내게 묻은 후 나는 각성했다!]
[기를 다루는데 눈을 떴고, 그로 인해 수련의 효과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증폭되었다. 더 이상 이 지역의 강에 나의 적수가 없게 되었다!]
[시간이 흘러 강들의 힘을 내 뜻대로 다룰 수 있게 되었을 무렵, 나는 커다란 꿈을 꾸게 되었다. 여의주를 얻으면 나도 용이 될 수 있을까?]
[쇳가루들을 흡착하여 내 모습을 점차 흑룡처럼 변형시켰다. 오로지 여의주에게 인정받기 위해!]
[그렇게 오로지 용이 되는 날만을 꿈꾸며 몇백년... 그 인고의 세월을 버텨냈는데... 이런 곳에서 막히다니.]
그러나 그녀의 꿈은 완성 직전에 와 가로막혔다.
여의주의 마지막 조각이 있던 곳은 중동. 멜뤼진이 다스리던 곳이었다. 그녀와 그녀의 군대는 이제는 파괴의 화신이라 불릴 만큼 강대했고 멜뤼진에게 출입을 허가받을 형세가 아니었다.
용이 되겠단 욕망으로 가득차 그녀는 군세를 돌격시켰고 그 결과 수없이 많은 패배를 맛보게 되었다. 굴욕적인 것은 단 한명의 전사자도 나지 않은 채로 맛본 패배라는 것.
그리고 시간이 흘러 어느때와 똑같이 패전 후 후퇴하던 와중, 멜뤼진은 그녀에게 말을 걸었다.
[망상을 버려라. 라오허.]
[망상이라? 하! 마치 내가 정신적으로 미성숙한, 몇백년 동안이나 불가능한 일생을 허비한 망상에 찌든 자라는 말이냐.
비록 패배하였으나 난 언젠가 반드시 여의주를 취해 용이 될 것이야!]
[설령 여의주를 취한다 해도 너는 용이 될 수 없을 것이다.]
[여의주에서 비롯된 힘이 나를 이렇게 발돋움 시켜줬으니 용이 될 가능성 또한 무궁무진할 것이야!]
[넌 주위의 부하들이 보이지 않느냐? 네 망상에 휘둘려 대대손손 전쟁에 이용된 니 일족들은 눈에 보이지도 않느냔 말이다.
나 또한 네 망상에 휘둘리는 것은 지쳤다. 이 땅에서 찾아낸 마지막 여의주의 조각이다. 줄터이니 다신 이 땅에 발들이지 마라.]
라오허는 여의주의 마지막 조각을 손에 넣었음에도 기쁨보다 찝찝함이 컸다. 멜뤼진의 말이 머릿속을 계속 맴돌았다.
회군 후, 그녀는 마침내 모든 조각들을 모아 여의주를 완성시켰다. 그리고 알게 되었다. 자신이 여의주로 하여금 용이 되기 위해선 권속들의 힘을 취해 발판으로 삼아야 한다는 것을.
문제가 되는가. 그들은 모두 본래 자신에게서 기인한 존재들. 그러니 그들의 명을 쓰는 것 또한 자신의 권한일 터였다.
하지만, 그럴 수 없었다. 욕망의 마지막에 와서야 그녀는 깨달음을 얻었다.
애초에 용이 될 수 있고 없고의 문제는 상관이 없었다. 처음부터 자신의 부덕함과 욕심만이 문제였을 뿐.
더 이상은 안된다.
[망상을 버려라. 라오허.]
떠오르는 멜뤼진의 말, 그녀가 옳았다. 그렇기에 그녀는 용이 될 수 있는 기회 앞에서- 스스로 여의주를 완전히 깨부수었다. 이번에는 확실하게 가루조차 남지 않을 정도로.
그녀는 정신적인 성장을 이루어냈으나 그럼에도 용이 되지는 못하였다. 그러나 더 이상의 미련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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