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정판 】 24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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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72 【 설정판 】 24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1001)

종료
#0안즈◆L/f7Ag/tTa(lS.n9lXLpq)2025-08-10 (일) 00:36:21
설정정리 모음집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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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익명의 참치 씨(bfE.74blK6)2025-08-11 (월) 02: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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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흑율의 에레쉬키갈(aa : Fgo 에레쉬키갈)
       
【연령】 27세
       
【출신지 · 국적】 거슬러 올라가면 마법계의 명가인 흑율 가에서 기인한 핏줄이나 현재는 지구인의 피와 섞였다.
         
【성격상의 특징】
매사에 여유롭고, 활발하며 미소를 짓고 다니며 상대의 지위와 출신 성분과 상관 없이 누구에게나 매우 능글맞게 대한다.
그러나 맘에 들지 않는 상대에겐 신랄한 조롱과 독설을 연신 날릴 정도로 독기와 깡이 있으며 테러나 살인 같은 극단적인 상황을 싫어한다.

단적으로 선조로부터 내려오는 형벌에 대해서 듣곤,
[에~. 조상님들 불쌍하시네. 그치만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조상님들을 위해 이상한 의식을 하라니, 역시 무리지~. 이름도 촌스럽게 가비행이 뭐야.] 이렇게 일축했다.
어디까지나 선조들을 공경하는 마음은 있지만 얼굴도 모르는 선조들을 위해 자기 인생을 다 바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원체 솔직하고 씩씩한데다 거침없는 텐션과 행동력을 겸비햇으며 본인이 하겠다고 마음 먹으면 바로 실행으로 옮기고 '공평무사함'을 중시한다.
이처럼 웬만해선 풀 죽지 않는 강철 같은 멘탈의 소유자지만, 본인이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에 영향이 가면 멘탈이 흔들릴 때도 가끔 있다.

좋아하는 건 명품. 스스로를 오직 명품만을 추구하는 가장 럭셔리하다고 자부하는 인물.
자기를 헌터들 중 가장 빛나는 보석이라 자칭할 정도로 자기애가 강하다. 다만 이게 강자들 특유의 선민의식이 아니며 오히려 타인을 깎아내리지 않고, 텐션이 높아 유쾌하며 명품이랍시고 돈을 펑펑 쓰지도 않는다.
브랜드 평판이 높고, 비싼 것만이 무조건 명품이 되는 것이 아니라 명품에 걸맞은만큼 아름다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명품을 걸친 자는 그만큼 값진 일을 하는 것'이라며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면모 또한 가지고 있다.
         
【헌터 랭크】 SS랭크
       
【스킬】
[곤坤]
대지를 다루는 스킬. 말그대로 대지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다룬다.
단순히 흙을 다루는 것을 넘어서 땅 속의 온갖 금속, 광물, 땅에 존재하는 강, 바다를 굽이치게 하고 갈라지게 할 수 있다.
         
[일곱 후광]
인류의 재앙을 근원으로 한 힘을 빛의 고리를 통해 방출한다. 조건에 따라 다르지만 방출 방향을 압축하면 수천 킬로미터까지 도달한다.
재앙을 맞은 자는 그 종류에 비례하는 대미지를 입는다.

[진안眞眼]
진정한 눈이라는 뜻을 가진 스킬.
능력은 크게 두 가지인데, 첫째로 뜻에 걸맞게 자신 이외의 모든 마안은 전부 가짜로 만들어버린다.
두번째로 진안이야말로 진짜 눈이기에 다른 눈은 전부 가짜. 바꿔말하면 진안이야말로 모든 마안이 추구하는 지향점이라는 것이기에 진안은 모든 동술의 시초로서 동술자의 격 이하의 모든 마안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제2종 영구기관]
열량을 마력으로 치환하는 스킬. 초재생과 같이 써서 진정한 의미의 무한동력을 이루고 있다. 그야말로 무한한 마력.

[초재생]
말그대로 순식간에 회복하는 스킬. 용암에 빠져도 안 죽는다. 제2종 영구기관과 같이 써서 진정한 의미의 무한동력을 이루고 있다. 그야말로 무한한 마력.


【테크닉】
[고속신언]
마법을 구사하는 주문. 대마법을 한문장으로 기동 가능. 그녀 쯤 되면 간단한 말 한마디가 곧 마법이다.

[흑율 계열 마법]
마법계에 존재했던 흑율 가의 마법으로 내면의 어둠을 끄집어낸다.
마법계 역사에 존재했던 모든 술식 중 가장 이질적인 마법체계 중 하나로 죽음 같은 개념에 간섭할 수 있지만 치유와는 거리가 멀다.
그림자를 이어서 술식의 위력을 올리거나 서로 다른 두 술식을 연계하는 조합법이 존재한다. 고위 술사들은 이 개념을 극한까지 깎아내어 차원이동에 가까운 결과를 만들어낼 수도 있다.
극에 달해 초월하는 순간 두 가지 방향성이 있는데 하나는 탈각으로 부정적인 기운이 넘쳐 오히려 씻겨나가는 경지로 상반되는 치유의 힘도 다룰 수 있다.

• 물방울(滴)
검은 물방울을 손끝에서 맺어내면, 공간을 통째로 접착시키며 날아오는 모든 투사체와 마력을 멈춰세운다.

• 암종(暗從)
자신 내면의 어둠과 그림자를 실체화하여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존재로 만든다.
여러 개의 암종을 동시에 부리거나, 서로 다른 그림자를 조합해 새로운 형태를 만들 수도 있다.

• 멸혼(滅魂)
자신과 주변의 부정적인 기운을 한 점으로 응축하는 마법. 응축된 기운은 마치 작은 검은 구슬처럼 보이지만, 이름 그대로 혼을 멸할 정도로 강한 위력을 지닌다.
이 구슬을 대상에게 던지면 응축된 부정적인 기운이 폭발하여 대상의 정신과 육체를 공격한다.

• 흑관(黒棺)
거대한 검은색 관을 만들어 대상을 가두고, 그 속에서 강력한 중력으로 짓눌러 압살한다.

• 차원극(次元隙)
차원에 작은 틈을 만들어내는 고위 흑마법. 이 틈은 다른 차원으로 가는 통로가 되거나, 상대의 공격을 다른 차원으로 보내 사라지게 만든다.
이 틈을 통해 자신을 다른 차원으로 이동시키는 차원이동을 할 수도 있다.

• 의식전이술식(意識轉移技術)
말그대로 의식을 전이시키는 술식. 살아있는 사람이나 시체, 물건에 영혼을 전이시키는 마법으로 흑율 가의 금술이었으나 모종의 이유로 그녀는 이 술식을 익혀야만 했다.

• 정광(正光)
부정적인 기운이 흘러 넘치다 못해, 완전히 마모되어 씻겨 나간다. 그 과정에서 정제되어 남은 기운은 철저하게 생명에게 이로운 공능으로 작용한다.
스스로가 지닌 계통마법과는 상반되는 힘을 스스로 빚어낼 수 있게 된 결과. 속된 말로 하자면, 극과 극은 통한다는 것.

[소환술: 불패의 악마]
거대한 거인 형태의 악마. 흑율 가에 대대로 전해내려오는 소환수이다. 흑마법을 통한 인력과 승패 조작의 힘을 가지고 있다.

[저주 계열 마법]
부정적인 고통과 이미지를 매개로 하여 원념을 저주로 가공해서 사용한다

[혈류 계열 마법]
피를 매개체로 발휘하는 마법. 준비하는 과정이 간소하고 위력이 강력하지만 반동이 강하다.

[강령 계열 마법]
영혼을 다루고 간섭하는 마법. 장점은 술사가 짊어져야 할 마법의 리스크를 다른 존재에게 맡길 수 있다. 그렇게 수육한 존재에게는 마력이 다 떨어지기 전까지 온전한 자율성이 부여된다.

[자성영역 : 영겁황천도(永劫黃泉道)]
이 자성영역이 전개되면, 주변의 모든 풍경이 무수한 검은 비석들로 가득한 공동묘지로 변한다. 비석들에는 이름 대신 각기 다른 죽음의 순간이 조각되어 있다.
땅은 부패한 흙처럼 질척거리고, 하늘에서는 희미한 붉은 안개가 피어오른다. 비석들 사이로 난 길은 끝없이 이어져 있으며, 이 길을 걷는 자들은 자신의 마지막 순간을 계속해서 떠올리게 한다.

영역 내에 들어온 적들은 죽음의 개념에 간섭받아 육체와 정신에 엄청난 중압감을 느낍니다.
마치 수십 년의 세월을 한순간에 겪은 것처럼 몸은 쇠약해지고, 정신은 공포와 절망에 짓눌린다.

대치하는 적에게 맞추어 다양한 성격의 죽음이 조각된 비석이 떨어지고 비석에 조각된 죽음의 순간들이 실체화된다.
예를 들어, 벼락에 맞아 죽은 자의 비석에서는 검은 번개가 뿜어져 나오고, 칼에 찔려 죽은 자의 비석에서는 무수한 칼날이 솟아오른다.
죽음이란 결과를 정해놓고 현상을 재현하기에 그 끝은 필연적으로 죽음으로 이어진다.
       
【어소리티】
없음
       
【이레귤러】
[지옥]
그녀의 손에 들린 새장이자 중앙제국 아르스노바의 마법을 동원하여 만들어진 이차원. 흑율의 일족들의 영혼이 묶여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새장의 문을 열면 주위의 모든 것을 안에 존재하는 지옥으로 초대한다.
성좌의 매커니즘을 비틀어 만들어낸 이단의 결과물이기도 하다.자격을 얻은 자는 세계를 초월하여 성좌가 된다. 황제는 이 사실에 기인하여 세계를 초월하는 대신 영락시켜 만들어낸 이차원을 지옥이라 불렀다.

원래라면 자격을 얻고 성좌에 오른 존재만이 지옥을 구현할 수 있을 터. 하지만 오티누스는 황제의 특권과 가비행을 통해 허락되지 않는 이차원을 만들었다.
오직 성좌에 이른 존재만이 지옥을 구현할 수 있으니, 그건 반대로 말하자면 지옥을 얻은 존재라면 성좌가 되지 않고도 그 권능을 휘두를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 지옥 안에서라면, 그녀는 성좌가 되지 않고도 성좌가 지닌 권능과 축복을 온전히 누릴 수 있다.

본래라면 지옥의 확장을 위한 가비행이라는 의식은 흑율의 일족에게 대대로 내려지는 형벌이 되어야 했으나 그녀는 깔끔하게 [자기랑은 상관없는 일이지만 선조님들이 안에 계시니까 소중하게는 다뤄 주겠다.]라고 넘겨버렸다.     

【캐릭터 스토리】
마법계에 존재했던 명가인 흑율 가의 후손. 흑율 가는 당시 역모죄를 받고 단 한명의 일원만을 남겨둔 채 전원 처형되어 그 혼을 지옥이라 불리는 이차원에 묶이는 형벌을 받았다.
그리곤 마지막 한명의 생존자에게 그 영혼들의 관리를 맡겼다. 흑율 최후의 생존자가 비로 그녀의 고조부 되시겠다.

그녀의 고조부는 흑율의 마법을 이용해 멸망을 피해 차원을 넘어왔다. 여기서 죽어선 일족들의 한을 풀 수 없다는 이유로.
지구로 와선 자손들을 만들고 지옥이 담긴 새장을 대대로 잘 관리하고 흑율의 한을 푸는 것을 지상과제로 삼았다.

그렇게 새장 안에 담긴 지옥을 언젠가 해방시키란 목적을 대대로 지켜왔지만 그녀의 부모님 대부터 삐끗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모친은 스스로를 흑율의 일원보다 지구인이란 정체성이 더 강한 세대였다. 그러한 모친의 성향을 그대로 이어받은 그녀는 상당히 좀...많이 가벼운 성격이 되었다.

어릴 때부터 흑율 가 특유의 어두침침한 마법을 익혔던 그녀는 반대급부로 밝고 가벼운 것들에게 심취했다.
개중 가장 심취했던 것은 일본의 갸루 문화였고 그 분위기를 동경하게 되어 머리도 금발로 꾸미고 성격도 밝고 활기차게 바꿨다.
부모님은 오히려 그런 그녀를 응원해줬다. 늙은이들 얘기에 묶이지 말고 하고 싶은대로 하면서 살라나?

유니온 아카데미 졸업생이며 칠관까지 올라간 우수한 인재이다. 트리플 헌터 중 아르토리아와 동기이며 학창 시절엔 제일 친한 친구였다.
또한 트리플 헌터 중 아멜리아 린과는 거래를 튼 사이. 흑율 가의 마법의 정보와 이차원: 지옥의 정보를 알려주는 대신 아멜리아 산하 그룹 중 백화점 게열의 VVVIP 회원권을 받았다.

학창 시절 그 '한다'는 생각이 마음속에 떠올랐을 때는 이미 행동이 끝난 뒤여야 해!'라는 성격 때문에 멀린의 골치를 꽤 썩였다. 그야말로 파천황이었다고.
멀린 왈 '유니온 아카데미에서는 매기수마다 사건 사고가 끝이질 않지만 그 아이만큼의 기분파는 지금까지 본 적이 없다.'라고 말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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