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정판 】 25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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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5 【 설정판 】 25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1001)

종료
#0안즈◆L/f7Ag/tTa(McS5ZuYa0W)2025-08-19 (화) 04:55:49
설정정리 모음집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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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익명의 참치 씨(bavZXL/7gm)2025-08-22 (금) 09:50:42
【 조직명 】 귀도 교단

【 조직 목표 】 외신의 힘으로 ■■■ ■■■■.

【 위치 】 불명

【 영향력 】 전성기엔 단독으로 세계와 전쟁이 가능할 정도였지만 현재는 여러 이유로 전력이 저하된 상태. 그럼에도 여전히 위협적이다.

【 상세 】
외신이라 불리는 성좌와 비교해도 이질적인 괴신들에게 신앙을 바치는 종교집단. 외부에서는 얄짤없는 사이비 종교로 취급받으며, 해당 종교에 몸담은 이들을 광신도로 여긴다.
다만 그 경외심과 충성심은 외신들보단 교단의 수장인 교주에게 몰려있는 느낌이다. 교주의 뜻을 곡해하는 것조차 신성모독이라 할 정도.
세계 모든 종교를 포용하는 신성 연맹에서도 불구대천이라 표현하며 함께할 수 없다고 하는 이단들이다.

외부인을 이용하거나 지위가 낮은 신도들의 자발적인 인신공양을 통한 의식 및 술법을 진행하는 모습을 많이 보인다. 아예 인신공양 방면에서는 세계 최고의 전문가 집단이라고 트리플 헌터를 포함한 자타가 공인하는 수준.
특히 교단이 한창 기세를 떨치던 '성전'이라 불리는 전성기 때는 단독으로 세계와 전쟁이 가능했던 독보적인 세력이었다. 다만 현재는 전력 저하가 꽤 심각한 상태이나 그럼에도 여전히 위험한 집단이다.
'성전'이라 불리는 전성기 당시 교주가 행방불명되면서 패배하고 뒷면으로 물러나면서 세력이 줄었다.

교단 내의 지위는 교주 > 신녀>=사도 > 추기경 > 주교 > 사제 > 일반 신도
이렇게 나뉜다.

현재 교주는 행방불명이지만 망가진 사도들마저 예외없이 절대적인 복종을 맹세한 존재로 일컫길 '모든 외신의 사랑을 받는 교리의 인도자.'이다.
교단의 제사를 주관하는 권한을 신녀에게 나눠주고 신녀가 꿈에서 그의 계시를 듣는다.

신녀는 교주가 없어진 지금 교단 내에서 교주를 대행하는 가장 중요한 존재로 교주로부터 제사장의 권한을 나눠받아 교단 내의 모든 제사를 주관하며 계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사도 선정 의식을 펼쳐 외신과 소통하고 사도를 탄생시킬 수 있다. 신녀란 호칭답게 대대로 여성이 맡는 직위이고 세습되는 자리이다. 단 혈연이 아닌 전대 신녀가 신녀 후보 중 가장 자질이 출중한 여자를 뽑는다.
신녀가 된 이에겐 '나이드리' 라는 성이 주어진다.

사도란 교단의 일원이 신녀가 주관하는 선정 의식을 치뤄 외신의 화신체로 선정받아 외신의 권능을 행사할 수 있는 존재이다. 하지만 외신의 성정을 한낱 필멸자가 오래 견딜 수는 없기에 시간이 지날수록 광증에 시달리고 영락한다
그 숫자는 소수지만 한명한명이 결전병기 취급 받는 괴물들로, 때문에 사도 살해자라는 칭호는 전 세계에서 통용되는 최상위 칭호이다. 다만 교주가 행방불명되고 상당수의 잔존 사도들이 미쳐버리거나 영락하면서 전력 저하가 심각해진 현재에 와서는 난이도가 비교적 만만해진 감이 있다.
그래도 어디까지나 영락한 몇몇 사도들 때문에 '비교적' 만만해진 것일 뿐, '사도살해자=세계 순위급 강자' 공식은 여전히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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