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79 [AA/역극/다이스] 매지컬 아카데미아R 외전 0 (858)
작성자:시즈탱크
작성일:2025-08-22 (금) 09:32:44
갱신일:2025-09-06 (토) 20:01:58
#0시즈탱크(PG..h/SYhq)2025-08-22 (금) 09: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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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편은) 불규칙 비정기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서로 싸워서 어장주가 삐지면 연재 쫑(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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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편은) 불규칙 비정기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서로 싸워서 어장주가 삐지면 연재 쫑(이라고 함)
#60마리(HbGM3zfjoG)2025-08-22 (금) 14:27:10
@학기 초라서 정신 없는 하루에도 쉬는 시간은 찾아옵니다.
@정해진 일과를 끝마치고, 당신은 기숙사의 인적 드문 곳에서 휴식을 취하기로 합니다.
[+]
@정해진 일과를 끝마치고, 당신은 기숙사의 인적 드문 곳에서 휴식을 취하기로 합니다.
[+]
#61마리(HbGM3zfjoG)2025-08-22 (금) 14:28:46
@5층 막사야 당연히 아니겠고, 단체실에도 사람이 많겠죠.
@독서실도 좀 그런가 싶다고 느낀 당신은 3층 공실로 향합니다.
@그리고-
[#]
@독서실도 좀 그런가 싶다고 느낀 당신은 3층 공실로 향합니다.
@그리고-
[#]
#62마리(HbGM3zfjoG)2025-08-22 (금) 14:29:41
[화개장터 피해서 3층 공실로 런 친 자들의 외전, 지금 시작합니다(?)]
#63은랑 [14세] [3/3] [전문화: 기](DvZm0h75UW)2025-08-22 (금) 14:29:48
[ㅋㅋㅋㅋㅋㅋㅋ]
#64은랑 [14세] [3/3] [전문화: 기](DvZm0h75UW)2025-08-22 (금) 14:30:33
[그럼 저 먼저 있었다는 걸로 해도 될까요?]
#65마리(HbGM3zfjoG)2025-08-22 (금) 14:30:40
[ㅇㅋㅇㅋ]
#66은랑 [14세] [3/3] [전문화: 기](DvZm0h75UW)2025-08-22 (금) 14:31:39
"이 시간대에 다른 사람은 안 들어온다고 생각했는데"
@3층 공실은 당연히 작업실로 사용할 수 있기에 한쪽에서 뭔가 꼼지락하고 있었습니다
#
@3층 공실은 당연히 작업실로 사용할 수 있기에 한쪽에서 뭔가 꼼지락하고 있었습니다
#
#67마리(HbGM3zfjoG)2025-08-22 (금) 14:33:58
"계셨군요." @성경을 한손에 든 채로
"큰 소리 나는 곳에서 좋았던 적이 없어서, 아하하."
"실례해도 괜찮을까요?" @아직 문턱을 넘지 않은 상태입니다.
"큰 소리 나는 곳에서 좋았던 적이 없어서, 아하하."
"실례해도 괜찮을까요?" @아직 문턱을 넘지 않은 상태입니다.
#68은랑 [14세] [3/3] [전문화: 기](DvZm0h75UW)2025-08-22 (금) 14:35:18
"그러든가. 딱히 내 방도 아니니까"
@전선에 연결중이던 전자기기를 내려놓습니다
#
@전선에 연결중이던 전자기기를 내려놓습니다
#
#69은랑 [14세] [3/3] [전문화: 기](DvZm0h75UW)2025-08-22 (금) 14:36:05
[이제 내가 나가면 외전 끝나는건가(아무말]
#70마리(HbGM3zfjoG)2025-08-22 (금) 14:36:27
"감사합니다." @그리 말하고는 조금 떨어진 곳에 앉아, 성경을 펼쳐 말없이 읽기 시작하겠군요.
[#]
[엇갈린 운명(?)]
[#]
[엇갈린 운명(?)]
#71은랑 [14세] [3/3] [전문화: 기](DvZm0h75UW)2025-08-22 (금) 14:38:45
"......"
"......"
"......"
@타닥타닥
@사락사락
"쉬는데도 그런 책을 읽는거야?"
@조용히 작업하다가 계속 조용한 건 뭔가 뻘쭘했는지 말을 걸어봅니다
"......"
"......"
@타닥타닥
@사락사락
"쉬는데도 그런 책을 읽는거야?"
@조용히 작업하다가 계속 조용한 건 뭔가 뻘쭘했는지 말을 걸어봅니다
#72마리(HbGM3zfjoG)2025-08-22 (금) 14:42:25
"네, 마음에 좋은 책이어서요."
"어려운 말이 많지만, 그래도 사전? 그 단어 잔뜩 나오는 거 보면 읽을 만해요.
@그리고 은랑 당신이 흘깃 본다면-
@「내가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일러두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기 위해서다. 이 세상에서 너희는 많은 고난을 겪을 것이다. 그러나 담대하여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요한복음 16장 33절이 보이겠군요.
"어려운 말이 많지만, 그래도 사전? 그 단어 잔뜩 나오는 거 보면 읽을 만해요.
@그리고 은랑 당신이 흘깃 본다면-
@「내가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일러두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기 위해서다. 이 세상에서 너희는 많은 고난을 겪을 것이다. 그러나 담대하여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요한복음 16장 33절이 보이겠군요.
#73아인하르트 스트라토스(eP5sIEFOb2)2025-08-22 (금) 14:42:40
[갑자기 난입하면 당황스러울지 모르니 존버함(?)]
#74은랑 [14세] [3/3] [전문화: 기](DvZm0h75UW)2025-08-22 (금) 14:43:43
>>72 "어려운 말들이네"
@오른쪽 의안이 줌인 줌아웃 하면서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나에겐 통 공감가는 말은 아니지만"
#
@오른쪽 의안이 줌인 줌아웃 하면서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나에겐 통 공감가는 말은 아니지만"
#
#75마리(HbGM3zfjoG)2025-08-22 (금) 14:43:43
[아 한자 피하기 뒤지게 어렵네잉]
#76은랑 [14세] [3/3] [전문화: 기](DvZm0h75UW)2025-08-22 (금) 14:44:18
[ㅋㅋㅋㅋㅋ]
#77아인하르트 스트라토스(eP5sIEFOb2)2025-08-22 (금) 14:44:57
[대기석에 밥씨랑 앉아있기]
#78은랑 [14세] [3/3] [전문화: 기](DvZm0h75UW)2025-08-22 (금) 14:48:52
>>77 [쓰담쓰담]
#79아인하르트 스트라토스(eP5sIEFOb2)2025-08-22 (금) 14:49:15
[후에에 (골골)]
#80마리(HbGM3zfjoG)2025-08-22 (금) 14:49:25
>>74
"음…… 그러게요." @그 후 잠시 침묵하고, 다시 성경을 봅니다.
@무언가 공감이라던가 이해가 잘 가지 않는 이유를 말하려다가, 끊긴 기색이군요.
[#]
"음…… 그러게요." @그 후 잠시 침묵하고, 다시 성경을 봅니다.
@무언가 공감이라던가 이해가 잘 가지 않는 이유를 말하려다가, 끊긴 기색이군요.
[#]
#81은랑 [14세] [3/3] [전문화: 기](DvZm0h75UW)2025-08-22 (금) 14:50:23
>>80 @?
"뭐야 뭔가 더 말 안 해?"
"보통 이런 때는 열에 아홉 설교하던가 그러던데"
#
"뭐야 뭔가 더 말 안 해?"
"보통 이런 때는 열에 아홉 설교하던가 그러던데"
#
#82은랑 [14세] [3/3] [전문화: 기](DvZm0h75UW)2025-08-22 (금) 14:53:00
[마리 다음 레스 나오고 아인 난입해도 될 듯?]
#83익명의 참치 씨(I65j1bGyQu)2025-08-22 (금) 14:53:18
[같이 앉아있기]
#84마리(HbGM3zfjoG)2025-08-22 (금) 14:53:43
>>81
"이해하기 어려운데 들이밀면 도리어 마음이 멀어지기도 하고……"
"제가 스스로 많이 부족하다고 느끼니까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설교보다는 행동이 더 낫다고 생각해요. 다른 분들 생각은 모르지만."
[#]
"이해하기 어려운데 들이밀면 도리어 마음이 멀어지기도 하고……"
"제가 스스로 많이 부족하다고 느끼니까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설교보다는 행동이 더 낫다고 생각해요. 다른 분들 생각은 모르지만."
[#]
#85타키온(I65j1bGyQu)2025-08-22 (금) 14:54:27
[랄까 이름 어디갔어]
#86마리(HbGM3zfjoG)2025-08-22 (금) 14:55:13
[3층 공실로 대피한 사람이 꽤 있는 는 걸 보니
이 날 단체실과 막사는 화개장터가 되었나 보오(?)]
이 날 단체실과 막사는 화개장터가 되었나 보오(?)]
#87은랑 [14세] [3/3] [전문화: 기](DvZm0h75UW)2025-08-22 (금) 14:55:27
[마리씨는 슬슬 다른 PC들 난입해도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88마리(HbGM3zfjoG)2025-08-22 (금) 14:55:35
[네]
#89아인하르트 스트라토스(eP5sIEFOb2)2025-08-22 (금) 14:56:47
@그럴때쯤 가방을 안은채로 밥씨도 안고 들어오는 애 하나(?)
#
#
#90은랑 [14세] [3/3] [전문화: 기](DvZm0h75UW)2025-08-22 (금) 14:57:26
[타키온도 와랏]
#91은랑 [14세] [3/3] [전문화: 기](DvZm0h75UW)2025-08-22 (금) 14:58:35
>>89 "뭐야, 넌 왜 왔어 꼬맹이"
#92마리(HbGM3zfjoG)2025-08-22 (금) 14:58:51
"안녕하세요―"
"1층과 5층이 꽤 시끌벅쩍한 모양인가 봐요."
@
[
"1층과 5층이 꽤 시끌벅쩍한 모양인가 봐요."
@
[
#93타키온(I65j1bGyQu)2025-08-22 (금) 14:59:13
"... 음, 뭔가 둘이서 이야기할 게 있었나? 아니라면 조금 실례해도 되겠나? 조금 소란이 있어 대피하고 싶네만."
#95아인하르트 스트라토스(POStjg4wKq)2025-08-22 (금) 15:00:01
[근데 1층이랑 5층이 정확히 무슨 상태임?(?)]
#98아인하르트 스트라토스(POStjg4wKq)2025-08-22 (금) 15:02:23
@잠시 은랑을 보다가 밥씨를 쥐어서 먼저 살금살금 거리감을 좁혀보기를 시도한다...(??)
#99타키온(.4ZOdr4.Xa)2025-08-22 (금) 15:04:01
"......"
@조용히 있기
@조용히 있기
#100은랑 [14세] [3/3] [전문화: 기](A1yRGz20v6)2025-08-22 (금) 15:04:06
>>98 "야 스톱, 뭐 하게"
#101아인하르트 스트라토스(POStjg4wKq)2025-08-22 (금) 15:05:06
>>100 "에"
"그, 그냥..."
@이전에 지길린이 붙여주자 정색했던 반응이 떠올라서 얼굴을 밥씨로 가린다(?)
"그, 그냥..."
@이전에 지길린이 붙여주자 정색했던 반응이 떠올라서 얼굴을 밥씨로 가린다(?)
#102은랑 [14세] [3/3] [전문화: 기](A1yRGz20v6)2025-08-22 (금) 15:07:09
>>101 "어휴 이씨....."
@지난번에 참 매몰차게 군게 마음에 걸리긴 하다
@의자를 몇개 가져옵니다
"여기 여기 앉아"
@타키온과 아인하르트를 가리키고, 의자 가리키기
@지난번에 참 매몰차게 군게 마음에 걸리긴 하다
@의자를 몇개 가져옵니다
"여기 여기 앉아"
@타키온과 아인하르트를 가리키고, 의자 가리키기
#103타키온(.4ZOdr4.Xa)2025-08-22 (금) 15:08:06
"... 아, 고맙네."
@앉고는 눈을 살짝 감았다가
@앉고는 눈을 살짝 감았다가
#104아인하르트 스트라토스(POStjg4wKq)2025-08-22 (금) 15:09:31
>>102 "...!"
@그대로 가져가서 앉으면서 주섬주섬 꺼낸다...
@그대로 가져가서 앉으면서 주섬주섬 꺼낸다...
#105아인하르트 스트라토스(POStjg4wKq)2025-08-22 (금) 15:09:38
@바로
@캐릭터 시트를!(?)
#
@캐릭터 시트를!(?)
#
#106은랑 [14세] [3/3] [전문화: 기](A1yRGz20v6)2025-08-22 (금) 15:10:25
"뭐, 4명 모였으니까 하자고?"
#107아인하르트 스트라토스(POStjg4wKq)2025-08-22 (금) 15:11:40
>>106 "....응?"
"아, 아니... 나중에 둘둘이 찾아갈때 놀 룰 찾는건데에..."
"아, 아니... 나중에 둘둘이 찾아갈때 놀 룰 찾는건데에..."
#108은랑 [14세] [3/3] [전문화: 기](A1yRGz20v6)2025-08-22 (금) 15:14:09
>>107 "너 식물한테 뭘 하려는거야?"
"그거 자꾸 정 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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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자꾸 정 주지마라?"
#
#109마리(w/ouxzRgue)2025-08-22 (금) 15:15:19
[와 순간 선의로 한 말인데 은랑 긁는 걸 넘어서 울릴 말이 떠올라 버렸네(?)]
#110타키온(.4ZOdr4.Xa)2025-08-22 (금) 15:15:25
"... 그러고보니 신기하군. 그 개체는 어떻게 주변을 감지하는것일까."
#111은랑 [14세] [3/3] [전문화: 기](A1yRGz20v6)2025-08-22 (금) 15:15:39
>>109 [오, 해보세요]
#112아인하르트 스트라토스(POStjg4wKq)2025-08-22 (금) 15:16:15
>>108 ".....왜?"
"둘둘이, 주사위도 잘 굴렸는데..."
@?
#
"둘둘이, 주사위도 잘 굴렸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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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은랑 [14세] [3/3] [전문화: 기](A1yRGz20v6)2025-08-22 (금) 15:19:05
>>112 "자꾸 정 주면 너만 힘들어져"
"그 선배 3학년이고 좀만 있으면 여기서 졸업하던가 하겠지"
"그 돌돌이랑도 빠이빠이 하는거라고, 알아?"
#
"그 선배 3학년이고 좀만 있으면 여기서 졸업하던가 하겠지"
"그 돌돌이랑도 빠이빠이 하는거라고,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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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마리(w/ouxzRgue)2025-08-22 (금) 15:19:47
[하느님과 인간 같이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를 어찌 쉽게 끊을 수 있겠습니까?
그것을 끊은 자는 필히 지옥의 가장 깊은 유황불에 떨어질 겁니다.
……어, 그, 지금 이 상황에 대한 말은 아니, 닌데…….
근데 이건 아이 빼앗아간 놈 지옥에 보내버리는 거라서 긁혀서 우는 건 아니겠구나(?)]
그것을 끊은 자는 필히 지옥의 가장 깊은 유황불에 떨어질 겁니다.
……어, 그, 지금 이 상황에 대한 말은 아니, 닌데…….
근데 이건 아이 빼앗아간 놈 지옥에 보내버리는 거라서 긁혀서 우는 건 아니겠구나(?)]
#115마리(w/ouxzRgue)2025-08-22 (금) 15:20:30
[하 이게 참 킬패스가 어렵네(?)]
#116아인하르트 스트라토스(POStjg4wKq)2025-08-22 (금) 15:21:24
@그런 은랑의 말에 꽂아줬던 시트지의 마법소녀 아카데미 룰북을 쥔채로 있다가...
"....그치만, 둘둘이는 여기와서 처음 받은 인연 선물인데..."
@말끝이 적어지면서 밥씨를 안는다
#
"....그치만, 둘둘이는 여기와서 처음 받은 인연 선물인데..."
@말끝이 적어지면서 밥씨를 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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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은랑 [14세] [3/3] [전문화: 기](A1yRGz20v6)2025-08-22 (금) 15:21:34
[두렵다]
#118은랑 [14세] [3/3] [전문화: 기](A1yRGz20v6)2025-08-22 (금) 15:23:07
@아인하르트의 시트지를 찢어버리려다가
@그만둡니다
"아이씨.... 내가 뭔 참견을 하려는거야...."
@그만둡니다
"아이씨.... 내가 뭔 참견을 하려는거야...."
#119아인하르트 스트라토스(POStjg4wKq)2025-08-22 (금) 15:23:24
[둘둘이 시트지는 이미 둘둘이 화분에 꽂아두고 왔단다(?)]
#120은랑 [14세] [3/3] [전문화: 기](A1yRGz20v6)2025-08-22 (금) 15:24:18
[룰북이라고 할 걸(?]
#121아인하르트 스트라토스(POStjg4wKq)2025-08-22 (금) 15:25:00
@그러면 룰북에 손을 대려는 은랑을 보다가
"으, 은랑 언니도 같이 놀거야?"
@기대감 어린 시선 ON(??)
"으, 은랑 언니도 같이 놀거야?"
@기대감 어린 시선 ON(??)
#122은랑 [14세] [3/3] [전문화: 기](A1yRGz20v6)2025-08-22 (금) 15:25:12
"어이, 성직자씨. 뭔가 좋은 말 없어?"
>>121 "뭐???"
>>121 "뭐???"
#123아인하르트 스트라토스(POStjg4wKq)2025-08-22 (금) 15:25:50
>>122 "책, 관심있어하는거 같아서"
@찢으려 든 것의 의도를 읽지 못한듯하다!
@찢으려 든 것의 의도를 읽지 못한듯하다!
#124은랑 [14세] [3/3] [전문화: 기](A1yRGz20v6)2025-08-22 (금) 15:26:30
>>123 @대충 그 유명한 이마를 탁 치는 짤처럼 이마를 탁 칩니다
#125마리(w/ouxzRgue)2025-08-22 (금) 15:26:37
>>122 "어, 일단……."
"하느님과 인간 같이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를 어찌 쉽게 끊을 수 있겠습니까?"
"그것을 끊어버린 자는 속세에 아무리 돈이 많고 세더라도, 지옥의 가장 깊은 유황불에 떨어진―"
"……어, 그, 지금 이 상황에 글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는 건 아니, 닌데……." @쮸굴
@이 문단 다음에 그러나, 치고 본론에 나와야 하는데, 쮸굴해졌다(?)
[자, 깜빡이 켰으니 충분하겠지(?)]
"하느님과 인간 같이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를 어찌 쉽게 끊을 수 있겠습니까?"
"그것을 끊어버린 자는 속세에 아무리 돈이 많고 세더라도, 지옥의 가장 깊은 유황불에 떨어진―"
"……어, 그, 지금 이 상황에 글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는 건 아니, 닌데……." @쮸굴
@이 문단 다음에 그러나, 치고 본론에 나와야 하는데, 쮸굴해졌다(?)
[자, 깜빡이 켰으니 충분하겠지(?)]
#126은랑 [14세] [3/3] [전문화: 기](A1yRGz20v6)2025-08-22 (금) 15:29:17
>>125 @빠직
"너, 지금 뭐라고 했어"
"뭐?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를 어찌 쉽게 끊을 수 있냐고? 그리고 그걸 끊은 자는 지옥에 간다고?"
@쿵쿵 발소리를 내며 마리에게 갑니다
#
"너, 지금 뭐라고 했어"
"뭐?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를 어찌 쉽게 끊을 수 있냐고? 그리고 그걸 끊은 자는 지옥에 간다고?"
@쿵쿵 발소리를 내며 마리에게 갑니다
#
#128아인하르트 스트라토스(POStjg4wKq)2025-08-22 (금) 15:34:04
"어, 어떻게 하지.... 밥씨??"
@혹시 싸우는걸까?? 하면서 불안불안 주시중...
#
@혹시 싸우는걸까?? 하면서 불안불안 주시중...
#
#129마리(w/ouxzRgue)2025-08-22 (금) 15:36:42
>>126
"ㄴ, 네?! 그, 그러니까 이건―"
"사탄 같이 아주 나쁜 놈들이 아비에게서 아들을 빼앗는 걸 말하는 거예요!"
"폭군 파라오가 그렇게 모세라는 위대한 선지자를 죽이려 든 것처럼요!"
[타키온 어디 갔징]
"ㄴ, 네?! 그, 그러니까 이건―"
"사탄 같이 아주 나쁜 놈들이 아비에게서 아들을 빼앗는 걸 말하는 거예요!"
"폭군 파라오가 그렇게 모세라는 위대한 선지자를 죽이려 든 것처럼요!"
[타키온 어디 갔징]
#130은랑 [14세] [3/3] [전문화: 기](A1yRGz20v6)2025-08-22 (금) 15:36:58
[피곤해서 쓰러졌을지도]
#131요코시마 타다오(YRG69UQIiG)2025-08-22 (금) 15:38:35
[여기 어디임?]
#132아인하르트 스트라토스(POStjg4wKq)2025-08-22 (금) 15:39:23
[기숙사 3층]
#133마리(w/ouxzRgue)2025-08-22 (금) 15:39:32
[관측 가능한 IF 세계 중 어딘가의 기숙사 3층 공실(?)]
#134요코시마 타다오(YRG69UQIiG)2025-08-22 (금) 15:39:45
@ 하아아아~~~~암.
@ 내려오고.
@ 내려오고.
#135요코시마 타다오(YRG69UQIiG)2025-08-22 (금) 15:39:58
@ 음?
"뭔 일이야.....?"
"뭔 일이야.....?"
#136요코시마 타다오(YRG69UQIiG)2025-08-22 (금) 15:40:33
@ 하품 쩍하다가 뭔 일 났나? 하는 생각에 봅니다.
#137은랑 [14세] [3/3] [전문화: 기](A1yRGz20v6)2025-08-22 (금) 15:40:34
>>129 @그 말에 더 화가 납니다
"나 같이 돈 없고 힘 없는 년은, 그 식물이랑 요 꼬맹이 사이 갈라놓는 말하고 하니까 사탄인가하는 그 악마나 다름없다고?"
"그런거냐고!"
"그럼 그 돈 많고 빽 있고 힘 있던 놈들은? 그 ㅈ같은 놈들은 나와 그 아이 사이를 갈랐는데? 그놈들은 왜!"
"왜 벌을 주지 않는 거냐고...."
@점점 이야기가 변질되기 시작합니다
"나 같이 돈 없고 힘 없는 년은, 그 식물이랑 요 꼬맹이 사이 갈라놓는 말하고 하니까 사탄인가하는 그 악마나 다름없다고?"
"그런거냐고!"
"그럼 그 돈 많고 빽 있고 힘 있던 놈들은? 그 ㅈ같은 놈들은 나와 그 아이 사이를 갈랐는데? 그놈들은 왜!"
"왜 벌을 주지 않는 거냐고...."
@점점 이야기가 변질되기 시작합니다
#138은랑 [14세] [3/3] [전문화: 기](A1yRGz20v6)2025-08-22 (금) 15:41:54
#
#139요코시마 타다오(YRG69UQIiG)2025-08-22 (금) 15:42:00
@ 뭐, 뭔 일? 싸움? 뭐야?
#
#
#140마리(w/ouxzRgue)2025-08-22 (금) 15:43:01
>>137 @정보의 홍수, 그, 뭐? 잠깐, 담대해야 돼.
"아니요, 여태껏 제 눈에 보인 당신은 악마가 아닙니다. 온기 있는 사람이지요."
"그리고! ……많이 힘든 일을 겪으셨군요."
[+]
"아니요, 여태껏 제 눈에 보인 당신은 악마가 아닙니다. 온기 있는 사람이지요."
"그리고! ……많이 힘든 일을 겪으셨군요."
[+]
#141마리(w/ouxzRgue)2025-08-22 (금) 15:44:51
"벌, 벌이라."
"제가 문자도 다 못 떼고 그래서 이 성경을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지만"
"천국과 지옥은 존재해요, 그렇다고 믿어요. 가난한 이들을 위한 곳과 사이한 이들에게 준비된 곳이 있다고."
"왜냐하면……"
[+]
"제가 문자도 다 못 떼고 그래서 이 성경을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지만"
"천국과 지옥은 존재해요, 그렇다고 믿어요. 가난한 이들을 위한 곳과 사이한 이들에게 준비된 곳이 있다고."
"왜냐하면……"
[+]
#142요코시마 타다오(YRG69UQIiG)2025-08-22 (금) 15:45:20
@ 눈 돌리고 어쩌지-하고 잠깐 생각하다가.
#143요코시마 타다오(YRG69UQIiG)2025-08-22 (금) 15:45:47
@ 계단을 슬쩍 다시 올라가듯 벗어나려다가…."
#144요코시마 타다오(YRG69UQIiG)2025-08-22 (금) 15:46:30
@
@ -미끌.
@ 우당탕탕!!!!
@ 계단에서미끄러져떨어집니다.
#
[근데 나도 해도 되나 이것부터 물어봤어야했는데]
@ -미끌.
@ 우당탕탕!!!!
@ 계단에서미끄러져떨어집니다.
#
[근데 나도 해도 되나 이것부터 물어봤어야했는데]
#145은랑 [14세] [3/3] [전문화: 기](A1yRGz20v6)2025-08-22 (금) 15:46:45
[ㄱㅊ]
#146마리(w/ouxzRgue)2025-08-22 (금) 15:47:18
"그것이 있다고 믿는 게 마음이 편하니까요!"
"신께서, 착하고 예수님처럼 행동한 이들을 위한 안식처가 있다고."
"칼을 들고서 세상을 피로 물들인 놈들을 위한 지옥이 있다고."
"당장…… 저부터, 보급품 삥당 치는 놈들이나 산소 갖고 협박해대는 놈들 보면서"
"제발 지옥에 떨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거든요."
[+]
"신께서, 착하고 예수님처럼 행동한 이들을 위한 안식처가 있다고."
"칼을 들고서 세상을 피로 물들인 놈들을 위한 지옥이 있다고."
"당장…… 저부터, 보급품 삥당 치는 놈들이나 산소 갖고 협박해대는 놈들 보면서"
"제발 지옥에 떨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거든요."
[+]
#147마리(w/ouxzRgue)2025-08-22 (금) 15:47:21
[ㄱㅊㄱㅊ]
#148은랑 [14세] [3/3] [전문화: 기](A1yRGz20v6)2025-08-22 (금) 15:47:34
@마리의 말을 들을수록 점점 감정이 고조되고
@그 감정에 호응하듯 전자기기들이 켜지고, 전등이 깜빡입니다
[틈새에 넣기]
@그 감정에 호응하듯 전자기기들이 켜지고, 전등이 깜빡입니다
[틈새에 넣기]
#149요코시마 타다오(YRG69UQIiG)2025-08-22 (금) 15:47:51
@ 확학아그가가-앗!!
"아, 아파파파파팟!!!!"
+
"아, 아파파파파팟!!!!"
+
#150아인하르트 스트라토스(POStjg4wKq)2025-08-22 (금) 15:48:08
"히약...!"
@타다오 오빠의 슬랩스틱 액션에 당황한다
#
@타다오 오빠의 슬랩스틱 액션에 당황한다
#
#151요코시마 타다오(YRG69UQIiG)2025-08-22 (금) 15:48:15
@ 완벽하게 내굴러떨어져선
@ 쩌렁쩌렁 외칩니다.
#
@ 쩌렁쩌렁 외칩니다.
#
#152마리(w/ouxzRgue)2025-08-22 (금) 15:50:05
"칼로 흥한 놈들, 이리처럼 구는 놈들이 지금은 편안하지만"
"그 새끼들은 주변 사람들도 자신과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온갖 불안과 고통 속에서 살다가, 그걸 잊으려고 인생을 낭비하다가"
"뿌린 대로 거두리라, 결국 자신이 휘두른 칼에 비참하게 무너지리라, 믿고 있어요."
"……답변이, 되셨을까요?"
[#
"그 새끼들은 주변 사람들도 자신과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온갖 불안과 고통 속에서 살다가, 그걸 잊으려고 인생을 낭비하다가"
"뿌린 대로 거두리라, 결국 자신이 휘두른 칼에 비참하게 무너지리라, 믿고 있어요."
"……답변이, 되셨을까요?"
[#
#153마리(w/ouxzRgue)2025-08-22 (금) 15:50:31
[여태까지 쌓아온 것을 잃으리라는 마음에 시작된, 온갖(하략)]
#154요코시마 타다오(YRG69UQIiG)2025-08-22 (금) 15:50:49
[슬슬나챙기러가죠마리]
#155은랑 [14세] [3/3] [전문화: 기](A1yRGz20v6)2025-08-22 (금) 15:52:39
>>152 "아니, 전혀!"
"나는 내 ㅈ같은 인생에서 그 모든 걸 겪고도 평안 한번 갖지를 못했고!"
"그 망할 놈들이 벌을 받는걸 그다지 보지도 못했다고!"
@전자기기들이 일제히 터질려듯 점등하다가
+
"나는 내 ㅈ같은 인생에서 그 모든 걸 겪고도 평안 한번 갖지를 못했고!"
"그 망할 놈들이 벌을 받는걸 그다지 보지도 못했다고!"
@전자기기들이 일제히 터질려듯 점등하다가
+
#156마리(w/ouxzRgue)2025-08-22 (금) 15:53:07
[좀 늦을 것 같네-(?)]
#158아인하르트 스트라토스(POStjg4wKq)2025-08-22 (금) 15:54:27
@덜덜덜덜덜덜덜덜
#
#
#159요코시마 타다오(YRG69UQIiG)2025-08-22 (금) 15:56:00
@ 핫!
@ 난 뭘하고......
@ .....굴러떨어져선 벗어나지도 못했나.
@ 난 뭘하고......
@ .....굴러떨어져선 벗어나지도 못했나.
#160마리(w/ouxzRgue)2025-08-22 (금) 15:56:12
@마리는 울먹이고 있다. 저 사람이 느꼈을 고통에 창자가 끊어지는 듯한 아픔에 울먹이고 있다.
"……네."
"……네."
#161요(YRG69UQIiG)2025-08-22 (금) 15:57:29
@ 슬쩍 노크! 방에 노크하고!
#162은랑 [14세] [3/3] [전문화: 기](A1yRGz20v6)2025-08-22 (금) 15:57:45
>>160 "나빼고 여기 있는 사람들, 저기 계단에서 굴러떨어진 놈팽이 데리고"
"당장 내 눈앞에서 꺼져"
"위로든 좋은말이든 다른 놈들에게 부탁하던가 하고"
@문을 가리킵니다
@나가라듯이 말입니다
#
"당장 내 눈앞에서 꺼져"
"위로든 좋은말이든 다른 놈들에게 부탁하던가 하고"
@문을 가리킵니다
@나가라듯이 말입니다
#
#163요코시마 타다오(YRG69UQIiG)2025-08-22 (금) 15:58:16
@ 우왓! 바로 나가란 소리가!
#164아인하르트 스트라토스(POStjg4wKq)2025-08-22 (금) 15:59:28
>>162 @그 말을 듣자마자 다시금 충격
#165마리(w/ouxzRgue)2025-08-22 (금) 15:59:48
"…………네." @고개를 떨구고, 조금 더 크게 울먹이면서
"흐극…… 아인 양, 갑시다."
[IF라는 마음이 드니까 뭔가 더 과감히 찌를 수 있게 된다잉]
"흐극…… 아인 양, 갑시다."
[IF라는 마음이 드니까 뭔가 더 과감히 찌를 수 있게 된다잉]
#166아인하르트 스트라토스(POStjg4wKq)2025-08-22 (금) 16:00:35
>>165 @잠시 그걸 보다가
@은랑의 기계들 사이쪽으로 잠시 가더니
@밥씨를 내려놓고 "은랑 언니 곁에 잘 있어줘야해 밥씨...?"
@하고 돌아옮...
#
@은랑의 기계들 사이쪽으로 잠시 가더니
@밥씨를 내려놓고 "은랑 언니 곁에 잘 있어줘야해 밥씨...?"
@하고 돌아옮...
#
#167은랑 [14세] [3/3] [전문화: 기](A1yRGz20v6)2025-08-22 (금) 16:01:35
@모두가 나갔다면
"크흣, 크흐흐흐....."
@휘청휘청한 걸음으로 자기 짐이 있는 곳으로 갑니다
+
"크흣, 크흐흐흐....."
@휘청휘청한 걸음으로 자기 짐이 있는 곳으로 갑니다
+
#168요코시마 타다오(YRG69UQIiG)2025-08-22 (금) 16:01:48
@ 나오는 거 보면-.
"그, 저기 무슨…."
"……."
"내려갈까."
@ 묻는 건 그만두고, 그리 둘에게 말합니다.
"그, 저기 무슨…."
"……."
"내려갈까."
@ 묻는 건 그만두고, 그리 둘에게 말합니다.
#169아인하르트 스트라토스(POStjg4wKq)2025-08-22 (금) 16:02:17
>>167 @택티컬=밥 씨가 있다(??)
#
#
#170마리(w/ouxzRgue)2025-08-22 (금) 16:02:29
@아인도 타다오도 타키온도 챙기고 방에서 나간다면,
@크게 우는 소리가 문 너머에서 들리겠군요.
@그리고 이 아이, 성경을 까먹고 놓고 갔습니다.
[#]
@크게 우는 소리가 문 너머에서 들리겠군요.
@그리고 이 아이, 성경을 까먹고 놓고 갔습니다.
[#]
#171마리(w/ouxzRgue)2025-08-22 (금) 16:02:47
[아니다 추가 묘사 넣어야지]
#172마리(w/ouxzRgue)2025-08-22 (금) 16:03:26
@그 성경, 한눈에 탁 봐도 손때가 많이 탔습니다.
@애장품인 듯한데, 사라지거나 훼손된다면 정말로 고통스러워 하겠군요.
@애장품인 듯한데, 사라지거나 훼손된다면 정말로 고통스러워 하겠군요.
#173은랑 [14세] [3/3] [전문화: 기](A1yRGz20v6)2025-08-22 (금) 16:03:35
"그게, 그게 어딨더라... 아 여깄네..."
@전자기기들 사이에서 주사기 하나를 꺼냅니다
"어이, 밥씨인가 하는 곰돌이 인형. 그거 아냐?"
@실실 웃으며 아인하르트가 둔 인형에게 말을 겁니다
"난 그 성직자 나으리에게 거짓말을 하나 했어"
+
@전자기기들 사이에서 주사기 하나를 꺼냅니다
"어이, 밥씨인가 하는 곰돌이 인형. 그거 아냐?"
@실실 웃으며 아인하르트가 둔 인형에게 말을 겁니다
"난 그 성직자 나으리에게 거짓말을 하나 했어"
+
#174아인하르트 스트라토스(POStjg4wKq)2025-08-22 (금) 16:04:21
>>173 @무사 인형은 가만히 있습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듣는듯것 같은것은, 그녀의 기분탓이겠죠 응.
#
@당신의 이야기를 듣는듯것 같은것은, 그녀의 기분탓이겠죠 응.
#
#175요코시마 타다오(YRG69UQIiG)2025-08-22 (금) 16:05:37
>>169-172
"…갈까?"
@ 마리의 손을 잡곤, 아인하르트를 토닥여줍니다.
@ ……타키온은 아무래도 닿는 것마저 싫어할 테고.
"…갈까?"
@ 마리의 손을 잡곤, 아인하르트를 토닥여줍니다.
@ ……타키온은 아무래도 닿는 것마저 싫어할 테고.
#176은랑 [14세] [3/3] [전문화: 기](A1yRGz20v6)2025-08-22 (금) 16:06:38
"내 인생에서 평안은 몇번 있었어"
"한번은 그 아이를 내 배에 품은 몇개월이고"
@주사제를 주사기에 빨아들이고, 짐에서 고무밴드를 꺼내 팔에 묶습니다
@마치 몇번이나 해봤다는 듯 익숙하게 말입니다
"이 빌어먹을 약이 내 몸에 들어왔을 때야"
+
"한번은 그 아이를 내 배에 품은 몇개월이고"
@주사제를 주사기에 빨아들이고, 짐에서 고무밴드를 꺼내 팔에 묶습니다
@마치 몇번이나 해봤다는 듯 익숙하게 말입니다
"이 빌어먹을 약이 내 몸에 들어왔을 때야"
+
#177아인하르트 스트라토스(POStjg4wKq)2025-08-22 (금) 16:07:00
>>175 @그 말에 고민하다가... 천천히 끄덕인다
@밥씨를 두었으니까 괜찮을거야...
#
@밥씨를 두었으니까 괜찮을거야...
#
#178은랑 [14세] [3/3] [전문화: 기](A1yRGz20v6)2025-08-22 (금) 16:08:45
"크흐, 크흐흐흐..... 처음엔 얼마나 놀랐는지...."
"모든 것이 조용하고 평안했지...."
"그래서 지금은....."
@왼팔의 옷을 걷으니, 푸른 멍과 주사바늘 자국이 잔뜩인 팔뚝이 나타납니다
"이게 없으면 안돼"
@잔뜩 충혈된 눈이, 애증어린 시선으로 주사기를 보며
@마침내 팔에 주사합니다
+
"모든 것이 조용하고 평안했지...."
"그래서 지금은....."
@왼팔의 옷을 걷으니, 푸른 멍과 주사바늘 자국이 잔뜩인 팔뚝이 나타납니다
"이게 없으면 안돼"
@잔뜩 충혈된 눈이, 애증어린 시선으로 주사기를 보며
@마침내 팔에 주사합니다
+
#179은랑 [14세] [3/3] [전문화: 기](A1yRGz20v6)2025-08-22 (금) 16:10:25
"크윽.... 크앗....."
"크흐... 크흐흐....."
"난 진짜 ㅈ같은 년이야.... 단지 남이 준걸 소중히 한 것 뿐인데..... 분명 좋은 말을 해주려는건데...."
"분명 그 아이를 만날 자격도 없겠지....."
"그럼에도....."
+
"크흐... 크흐흐....."
"난 진짜 ㅈ같은 년이야.... 단지 남이 준걸 소중히 한 것 뿐인데..... 분명 좋은 말을 해주려는건데...."
"분명 그 아이를 만날 자격도 없겠지....."
"그럼에도....."
+
#180요코시마 타다오(YRG69UQIiG)2025-08-22 (금) 16:11:09
>>177
@ 그리 끄덕인 것에 화답하듯이 마주 끄덕이곤-.
@ 이내 내려갑니다.
@ 그리 끄덕인 것에 화답하듯이 마주 끄덕이곤-.
@ 이내 내려갑니다.
#181아인하르트 스트라토스(POStjg4wKq)2025-08-22 (금) 16:12:46
@인형은 은랑이 말하는 것을 말없이 들어주듯이 그녀의 기계장치들 사이에 놓여져있습니다.
@요시농처럼 말을 했었다면 그녀는 혐오했을지모르지만 불안중 다행이로군요
@이건 그저 평범한 무사 인형이니까요
@요시농처럼 말을 했었다면 그녀는 혐오했을지모르지만 불안중 다행이로군요
@이건 그저 평범한 무사 인형이니까요
#182은랑 [14세] [3/3] [전문화: 기](A1yRGz20v6)2025-08-22 (금) 16:12:58
@>>170 마리가 두고 간 성경을, 희미한 빛에 비춰지는 성경을 봅니다
"딱, 딱 한번만....."
"그 아이를 만나서, 제 품에 안고 싶어요....."
"그 후에 지옥불에 떨어져도 좋으니까......"
@담담하게, 자신의 진심을 토로하고
@옆의 밥씨라는 곰돌이 인형을 자신으로부터 등지게 둡니다
@마치 자신은 위로받을 자격이 없다는 듯
@그리고 의식은 물 아래로 떨어집니다.....
#
"딱, 딱 한번만....."
"그 아이를 만나서, 제 품에 안고 싶어요....."
"그 후에 지옥불에 떨어져도 좋으니까......"
@담담하게, 자신의 진심을 토로하고
@옆의 밥씨라는 곰돌이 인형을 자신으로부터 등지게 둡니다
@마치 자신은 위로받을 자격이 없다는 듯
@그리고 의식은 물 아래로 떨어집니다.....
#
#183은랑 [14세] [3/3] [전문화: 기](A1yRGz20v6)2025-08-22 (금) 16:13:14
[여기까지!]
#184아인하르트 스트라토스(POStjg4wKq)2025-08-22 (금) 16:13:47
[곰돌이가 아니라 무사인형이야 택티몬 데포르메인데 아니 뭐 곰돌이 취급이면 상관없겠지]
>>182 @그렇게 자리에 남은 것은 성경과 은랑, 기계장치와
@택티컬=밥씨뿐입니다*(?)
>>182 @그렇게 자리에 남은 것은 성경과 은랑, 기계장치와
@택티컬=밥씨뿐입니다*(?)
#185요코시마 타다오(YRG69UQIiG)2025-08-22 (금) 16:13:50
[수고하셨수다]
#186은랑 [14세] [3/3] [전문화: 기](A1yRGz20v6)2025-08-22 (금) 16:14:01
[수고하셨습니당~]
#187은랑 [14세] [3/3] [전문화: 기](A1yRGz20v6)2025-08-22 (금) 16:14:15
[나 왜 곰돌이로 착각했지 ㅋㅋㅋㅋ]
#188아인하르트 스트라토스(POStjg4wKq)2025-08-22 (금) 16:14:23
[수고고]
#189마리(w/ouxzRgue)2025-08-22 (금) 16:15:20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요한복음 13:34-35)
@성경이 펴져 있었다면, 조건 없는 사랑에 대한 구절이 펴져 있었을 겁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요한복음 13:34-35)
@성경이 펴져 있었다면, 조건 없는 사랑에 대한 구절이 펴져 있었을 겁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