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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다이스/앵커/리허빌리] 무법시대를 앵커로 살아가는 변호사이기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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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27[AA/다이스/앵커/리허빌리] 무법시대를 앵커로 살아가는 변호사이기에……<2>종료

작성자 에이레네 ◆cbMovvgG/O작성일 2025-08-27 (수) 13:05:18갱신일 2025-08-30 (토) 14: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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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어장은 언제나 그랬듯이 어장주의 심신 리허빌리를 위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2. 이 어장은 현실성을 취급하지 않습니다. 현실성이 필요하면 현실을 살아주세요.
3. 이 어장은 다이스가 알아서 합니다. 어장주는 뭘 해야 할지 모릅니다.
4. 스트레스 뽜이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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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어장 : anchor>6332>
조장군이 좀 가벼운 친일파를 용서해주는걸 감안하더라도

며느리를 고의로 징병대로 보낸 사람은 용서 안해줄 것 같은데.

미친 개자식이라고 판단해서.
이럼 문향이에게 어떻게 가게 된건지 물어봐야...

아니 근데 이걸 물어봐야한다고(...)
1. 김탄실을 버마에 보낸게 김무명이다
2. 버마에서 돌아온 김탄실을 김무명이 건드렸다
3. 김탄실의 악명을 문향에게 까지 퍼지도록 의도했다
일단 이렇게 3가지 인가
뭔가 중간쯤부터 상상의 나래가 좀 지나친 것 같은데...(우려)
일단 확실한 것만 따지고 보자. 지나치게 상상의 폭을 넓히고 보는 것도 제법 안 좋아
@ 아내인 문향이 징병되어 버마로 간것에 아버지의 영향이 존재한다
>>934 그런 못된 사람은 '바꿔치기' 형이 답이네 (아무말)
그런 면에서 사실 오히려 따지면 아내가 아니라 아들쪽을 생각해야하는 거 아닌가 생각되고

징병 얘기는
흐흐으음
사실 김무명 교수는 며느리를 드럽게 싫어할 이유가 존재하니깐?
아예 보내버리거나 쫓아낼려고 했을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생각해


사실 이거 아니면 진짜로 재판 이전에 합의 보기가 좀(...)
탄실에서 문향으로 이름까지 바꿨는데 임신한 상태로 버마로 끌려간거니까...
이름 바꾼다고 달라지는게 있나 <- 이게 진짜 핵심일까
일단 며느리를 건드린건 아니겠지 아마
교수라는 사람이 문란한 소문이 난 여자, 그것도 며느리를 건드릴 것 같지는 않으니까...
일단 저 말의 의미는

이름을 바꾼다고 문란한 사람이 문란하지 않겠다는거냐

라는 의미로 말한건 맞다고 생각해
여기까지!
버마로 보냈다, 소문이 퍼지도록 냅뒀다, 문향에 탄실을 이었다 이렇게 세가지인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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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    /            /    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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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도】

……일단 악명을 더 퍼뜨렸다는 건 이치에 맞지 않다고 생각해.
결혼 전이라면 모를까 적어도 그 시점에서 우리 의뢰인은 남편과 결혼을 한 시점이었으니까.

그 경우 자기 자식, 나아가서 본인의 얼굴에 먹칠을 하는 꼴이 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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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건 그렇구나
그 생각을 못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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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ニニ/二/.     \ニ-_i{ニ/ニニニニニヤニニ/ニニ二二二}
          〈-=ニニニニニ/ニニ{       \ニニ-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
              〉-=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
           /-=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  ̄ ̄ ̄ ̄ 〉          /ニニニ〈-=ニニニ=-_-=ニニニニニ二{
         {/  /        {      ___/ニニニニニ〉_ -= ――― 、 -=ニニニ/‘,
          /   /  /⌒\ \_ ― ニニニニ二二/ニ/ ̄            V/ニニニ/ニ}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V/ニ/ニニ}、
       _ -ニニ\_/       ∨ニニニニニニニ>"           ヽ   } V/ニニニ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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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랑】

그러면, 둘 중 하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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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뢰인을 버마로 보낸 게 김무명 교수라고 생각했다
2. 의뢰인에게 직접 패륜을 저지른 게 김무명 교수라고 생각했다

14분까지 1인 1표 다수결입니다
우리 의뢰인이 했던 증언을 잘 생각해 봅시다. 적어도 어제 한 증언엔 거짓말은 전혀 없으니까.
패륜...이 그거지? 건드린거
모르셨네요. 그럴 거라고 생각했어요 <- !!!! 이거다!
으 잠깐만 시간 더 주시면 안 될까요

지금까지 앵커가 없었는데
anchor>6427>677 이거 보면 '모르는게 당연하다'는 쪽 아닐까
어 잠깐만 잠깐만.
모르는게 당연한데 알고 있었다니까
【서문향】

그, 그렇군요……
하지만 그냥 제가 싫어서일 가능성도 분명히 있을 거에요……

그야 징병되어버렸으니까, 그이가……

 
【서문향】

하지만 저와 만나지 않아서 계속 시댁에 있었다면 시댁이 어지간한 집은 아니니 막 징병되고 하진 않았을 거고……
아니, 정말로 그래서 원망할지도 몰라요.

저 때문에 귀한 외동아들이 전쟁터에 끌려나가서 죽었다고 생각할지도…
보내버린거 아닐까
@1 이거 같다
서문향하고 어울린게 징병당해...?
싫어하는 상대를 건드릴리 없으니까
혹시 남편이 버마로 징병된 서문향 찾아낼려고 스스로 징병된건가?
20분까지 연장합니다
>>967 어?
어어어어?
@1
@1

이거인 것 같음;

그러니까 아버지가 서문향을 징병되어서 버마로 보내니까,

원래는 징병되지 않을만한 집안이었는데 아내 찾을려고 스스로 제국군에 들어간 것 같아;;;
와 씨
무섭다...
하긴 이러니 저러니 해도 집안의 자식인데
사랑의 도피고 나발이고 시댁이 작정했으면 못 잡아갔을 일인데
장자가 기어코 징병된거면...
그리고 뭣보다 장자의 며느리면 또 징병관 입장에서 눈치 안 볼수가 없을텐데
@1
서문향을 버마로 보냄 > 남편이 아내를 찾으려고 스스로 제국군에 들어감 > 시댁이 서문향을 원망함
기어코 징병되었다? 이건...
진짜 보내버렸나봐
그리고 다음 어장 필요하다!!!
여기까지!
그리고 다음 어장!

anchor>6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