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정판 】 26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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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47 【 설정판 】 26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1001)

종료
#0안즈◆L/f7Ag/tTa(zT4rXoJg9i)2025-08-28 (목) 04:42:07
설정정리 모음집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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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7익명의 참치 씨(Gbz.eB3CkC)2025-08-30 (토) 17:08:18
[조직명]
오더 (ORDER)

[조직목표]
신규 게이트 탐사와 선발 조사. 헌터 3원칙 위반자 및 위험한 인물을 미등록 게이트로 투입하여 정보를 확보하고, 필요 시 극한 상황에서 전투를 수행하도록 한다.

[영향력]
표면상 일반 헌터 길드처럼 보이나, 실제 활동은 극비. 헌터 협회와 일부 10가문이 비밀리에 후원하며, 사회적으로는 존재를 거의 알 수 없다.

[근황]
세계에서 첫 게이트가 열린 2000여년 전부터, 게이트 사태는 언제나 많은 사상자를 내었다.
이를 해결해야 하는 헌터들도 게이트 내부의 환경을 알 수 없었기에, 용감하고 능력 있는 이들이 들어가자마자 죽는 사태도 빈번했다.

과거에는 드론이나 사역마 등으로 게이트 내부 정보를 안전하게 탐색할 수단이 널리 보급되지 못했기에, 상황은 더욱 심각했다. 이 때문에 전 세계 사회의 고위층은 게이트 내부의 정보를 알아내기 위해 선발대를 보낼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 게이트 내부의 위협은 미지수였다. 귀중한 병력을 선발대로 소모하는 것은 지나치게 아까웠고, 그 대책으로 천민, 죄인, 노예들을 선발대로 이용하자는 발상이 세계 각지에서 떠올라 실행되었다.

그렇게 선발형벌부대는 천여 년간 지속되었다. 그러나 과학과 마법 기술이 발전하며 게이트 내부를 비교적 안전하게 탐색할 수 있게 되었고, 헌터 협회가 설립된 뒤에는 비효율적이고 비윤리적이라는 비판 속에 형벌부대는 공식적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라는 것이 표면적인 기록이다. 하지만 드론이나 탐지술 만으로는 알 수 없는 정보가 여전히 많았고, 선발형벌부대와 같은 존재는 필요했다.
그리하여 비밀리에 일부 10가문과 유력한 헌터들의 지원을 받아 비밀조직 ‘오더’가 설립되었다.

구성원은 헌터 3원칙의 위배 등의 범죄자거나 지나치게 위험한 사상, 능력의 각성자들을 형벌 부대로서 조직하고 미등록 게이트의 선발조사로 보내지는 <집행관> 그리고 이런 집행관을 이름 그대로 관리·감시하고 유사시 처분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감시관>으로
나누어진다.

집행관은 철저한 조사로 보유 능력 등을 파악하고 적성검사를 행한 후 정해지며, 도주 및 반란의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몇 겹에 걸쳐 마법적·과학적 안정장치를 달게 된다.
성과에 따라 죄의 감형과 높은 금전을 보수로 고용되는 형식이 된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원래부터 극히 위험한 미등록 게이트의 조사 업무를 맞는 만큼 생존률은 극악적으로, 보통 1번이라도 생환하면 아주 운이 좋은 편이고, 2~3번 성공한 케이스마저 극소수다.
하지만 세계에는 예외라는 게 있는 법, 극히 드물게 수년·수십 년 동안 <집행관>으로서의 업무를 맡으면서도 생환하는 실력자들도 존재했다.

이런 실력자들은 일반적으로 항당량을 채우면 일부 기억조작과 감시가 붙는 조건으로 해방되지만, 그중에서도 항당량을 채웠으면서도 오더로서의 위험한 업무를 즐기면서 자기 의지로 활동을 계속하는 집행관들도 있다.

이런 예외 중의 예외 케이스에 포함되는 집행관들은 별칭 <언더독>으로 불리면서, 관리 측인 감시관으로부터도, 같은 집행관들로부터도 두려움과 경외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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