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2 【 설정판 】 27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1001)
종료
작성자:안즈◆L/f7Ag/tTa
작성일:2025-08-31 (일) 10:50:45
갱신일:2025-09-16 (화) 03:16:28
#0안즈◆L/f7Ag/tTa(eioWbozDSG)2025-08-31 (일) 10:50:45
설정정리 모음집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세계관 설정
anchor>6447>951
헌터 목록
anchor>6205>985
유니온 아카데미
anchor>6447>953
단체
anchor>6447>950
게이트&성좌&행사&기타
anchor>6205>975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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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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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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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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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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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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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익명의 참치 씨(5c6NX1HfQO)2025-09-02 (화) 15: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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ム':}i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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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 ノ { , ' .//i ヽ ヽ ヽ, \
}.i }:i:.} .,、 , / ! { ヽ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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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イ Υ:}h, } ノ: : ∥ ∥∨ヽ,\ ∨∧ i ∨
∧ } !:.ヽ} ∨ /: : ノ' ∥~''\{ \~''<} }i i! .,
∧ i:.:/ .}<:.:, '/ i{ .i{r≠z、、ヽ, ,。zz≠ァ }!∨ ∨ 、
∧ !:{ 八ノ/ / .八 从 弋ツ` 弋ツイ从./ .∨ ヽ \
о00o ,。- ∧ /h-==、 /{ ヾ }h, i ノイ7イ∨ .ヽ \ \'<
% %oooo0.乂__ o0ゞ: : : :},' ! 、 ∨ } 、 ァ .ノ//(:.}i .\ ヽ:.〕h、、):.:.∨
%oooooooooφゞ´: : : : :.ノ-==- 、 、\)h、 ィ(/ ,'{! 从}:.从h、 .\:.:.:.〕h、}
/: : : : : : : : : : :}/~~'''''´ニニ、ニニ)h、 ,.ヽ∧マ∧/.{ {< ∥:.:.} 〕h、ヽ: : : : \
i: : : : /ヽ,: : : :.{!ニニイ∨ニニニ∨\ヾ∧ 、 }~~~~~{∽∽∽∽o:.:i }: : : :〕iト、、: : :.\
>==彡>-===、∧´: : :ノニニニ }∧ }、ヽ∧ !〕h、、ノh、~ヽニニニθi! 从: : : : : : \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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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ヾ,、ニ(ゝ彡' ニ}//} {//}~∨ ヽニヽ==、 } i、.' !{ニニ
ノ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 ヾ,、^´ニニノ/ア ∨∧ニニヽ ヽニニ、:ヽ∧}∨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ヾ,、ニニ// ア ∨∧ニニ≧s。ニ≧=‐ `.`ニニ
【이름】 하 백련(aa: 동방프로젝트 히지리 뱌쿠렌)
【연령】 2000살 이상
【출신지 · 국적】 위대한 10가문 중 하 가문을 세운 가주
【성격상의 특징】
결의는 불의 앞에 패배하고 지키고자 한 신념은 한 줌 모래처러 바스라지며 패배한 자들의 외침은 허망한 단말마가 된 채 비열한 자들 앞에 마지막 남은 풀 한포기마저 짓밞힌다.
정녕 세상의 이치, 시궁창에서 마지막 남은 긍지를 지키려는 자들의 한계란 그러한 것인가라고 생각해버리게 되는 시대에.
결단코 그렇지 않다고 외치는 자, 그것이 하 백련이다.
지난날 자신이 저지른 과오에도 불구하고 속죄와 의로움을 쫓아 제 발로 지옥의 업화에 몸을 던질 결의.
형제의 살 길을 위해 자신의 살을 찢고 뼈를 가르는 고통을 받아들일 각오.
그리고, 자신을 믿고 따라준 이들에게 책임을 다하기 위해 스스로의 생사가 위태로운 순간에도 그들을 지키는 것에 주저함이 없는 결단.
수많은 타협과 굴종의 유혹이 의지를 시험하여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근본을 잊지 않는 자.
언제나 올곧게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자는 부서질 지언정 결코 패배하지 않는다.
그러한 자가 바로 하 백련이란 여자다.
【헌터 랭크】 미등록
【스킬】
[초인超人]
말 그대로 모든 것을 뛰어넘은 신체. 모든 10가문 중에서 신체능력과 마력 강화 능력이라면 단연 제일이라 할 수 있는 하 가문, 그 하 가문의 시작점으로서 그녀의 신체는 그야말로 모든 것을 뛰어넘었다.
단순한 눈과 망막이 천리안을 뛰어넘는다. 단순한 한 발자국이 질풍의 칼날이다. 가벼운 도약이 음속을 초월한 속력이다.
그녀는 다르게 태어났다. 불가결이었고 불가항력이었다. 그저 걸어가다 보니 세계의 끝이라 불릴 만큼 강해졌다.
그 강인함은 고작 마력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다. 순수하게 뼈대 안에서 작용되는 강함이다. 단순한 권골로 괴담을, 주술을, 인과율을 때려부순다.
거추장한 술식이나 마법 없이 단순히 주먹을 알맞은 위치에 휘두르는 것으로 불을 붙인다. 온갖 물리법칙을 두 주먹만으로 이룰 수 있는 궁극의 신체.
[아무 일도... 없었다!]
어떤 상처, 통증, 질병이라도 아무 일 없는 것처럼 활동할 수 있는 스킬.
【테크닉】
[백식관음]
그녀가 도달한 권의 극한. 근거리와 중거리를 아우르는 초고속의 타격 기술. 어떤 상대라 할지라도 반응도 하기 전에 타격시키는 절대선공의 타격.
[오행산]
화, 수, 목, 금, 토 오행에 속하는 5원소의 에너지를 손바닥 형태로 뭉쳐 쌓아낸 후 상대를 짓눌러버리는 기술.
놀랍게도 봉인기라고.
[하 백련식 마력 강화법]
몸을 강화시키기 위해 마력을 사용했던 것 자체가 하 백련 그녀가 최초로 사용하고 정립시켰다.
마력 강화라는 개념 자체를 창시해낸 대종사. 그런만큼 그녀의 마력 강화법은 원초적이며, 패도적이고, 난폭하다. 그리고 순수하게 강하다.
[하 백련식 마력 파동권]
까놓고 말해서 단순한 주먹질, 발차기를 비롯한 막싸움법. 하지만 하 백련의 입도적인 신체와 압도적인 마력 깅화법에 의해 그 단순한 주먹질, 발길질은 모든 것을 분쇄한다.
[하 백련식 마력 파동권 살인기-차르봄바]
막대한 마력을 주먹에 담아 내지른다. 단순하지만 주변 일대를 모조리 박살낼 정도의 위력을 지닌다.
【어소리티】
[브라흐마스트라-파슈파티]
파괴신 시바로부터 받은 권능. 내려준 이유는 백련의 호쾌하고 파괴적인 면이 시바의 마음에 들었기 때문.
창처럼 보이는 시바의 신성한 힘이 깃든 거대한 화살로, 발사되면 목표를 끝까지 쫓아 반드시 명중한다.
그 형태는 단순히 물리적 형태에 국한되지 않는다. 화살은 발사되는 모든 것에 깃들어 화살로 사용 할 수 있으며, 해당 매개체의 파괴력을 크게 증폭시킬 수 있다
이를 활용하면 전통적인 방식의 무기만이 아니라 안력과 같은 비물질적인 것에도 힘을 부여할 수 있는데 안력을 화살 삼아 브라흐마스트라의 힘을 깃들게 하면
눈에서 빔을 발사하는 독창적인 방식으로 공격할 수 있다.
【이레귤러】
없음
【캐릭터 스토리】
어떻게 해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을까. 그녀는, 하백련은 무엇 때문에 이 길을 택했는가.
도발적인 눈빛, 위협적인 태도, 모욕적인 언사.
아무리 평온한 삶을 살아가는 인간이라 해도 사람이라면 성장기에 한번쯤은 겪는 싸움의 순간.
대다수의 사람은 본능적으로 이 순간을 피하려 한다. 소극적인 사과, 멋쩍은 웃음으로.
하지만 그것은 비굴한 패배의 선언이 아니다. 자신의 일상을 깨고 싶어하지 않는 지극히 평범한 판단.
그것은 어쩌면 보통의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생존의 방법이다.
하지만 그녀는 굴하지 않았다.
그녀는 그녀를 자극하는 모든 것들을 상대로 주먹을 휘두르는 것에 항상 거리낌이 없었다.
어째서였을까. 그녀가 가진 힘이 다른 사람보다 우월하다는 것을 알게 돼서?
아니면 원하던 것을 가질 수 없었던 지긋지긋하고 열악한 환경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그것도 아니라면 지옥이라 불러도 좋을 이 난세에 죄를 강요하는 이 세상에 대한 반발심 때문이었을까.
아니, 어쩌면 그녀를 둘러싼 주변 때문이 아니라 그녀를 깔보던 자들의 눈동자가 눈물과 후회로 바뀌고, 거만하게 세운 그들의 목뼈가 둔착한 소리를 내며 부러지고.
자신을 향한 조롱이 살려달라는 애원으로 바뀌는 그 순간을, 그녀는 놈들의 머리 꼭대기 위에 선 그 순간을 너무나 즐기고 있었을 지도 모른다.
자신을 내려다보던 놈들이 머리를 조아리는 것에 흡족했고 앞을 가로막은 것들의 머리통을 부수는 것만으로 한번도 누려본 적 없던 부와 지위를 손에 넣을 수 잇어 즐거웠다.
이렇게 살다가 떠나면 그뿐인 삶. 그 누구도 이해할 생각 따위 하지 않았고 그 누구에게도 이해받을 생각 따위 한 적 없었다.
그리고 난세에 그녀의 힘은 사람들을 모으기에 충분한 상징이었다. 점차 사람들이 모으고 집단이 만들어졌으며 집단은 어느새 하 가문이란 가문이 되었다.
그녀에겐 더 이상 거리낄 것이 없었다. 부, 명성, 지위. 모든 것이 자신에게 들어왔고 그녀는 세상 오만방자해졌다.
'강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그녀의 마음속에는 가문에 대한 책임이나 의무보다는 단순히 '강함'을 향한 맹목적인 열망으로 채워졌고.
그리고 그것은 가문의 패망을 가져왔다. 위로 향한 상승욕구를 채우기 위해 가문 내부의 소음과 불만을 모조리 무시하며 무리하게 앞으로 나아가길 반복했을 때.
그녀와 그녀의 가문을 호시탐탐 노리던 더 거대한 힘에게 무너졌다.
그녀와 그녀를 따르는 일부 구성원들만이 살아남았다. 가까스로 안전한 곳으로 도망친 그녀는 몇년 동안 식음을 전페하며 생각했다.
자신은 본래 그곳에서 죽었어야 했다. 하지만 자신이 눈길조차 주지 않았던 자들이 목숨을 걸어가며 자신을 지켰고 그 덕에 자신이 살았다.
싸우고 처부수고 가로막는 것은 박살낸다. 승리의 과실도 패배의 아픔도 자신 홀로 감당하면 그 뿐인 것이라 생각했다.
그저 그렇게 지지 않고 계속 이긴다면 어디까지고 올라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니었다.
자신의 선택이 불러일으킬 수많은 적들. 그로 인해 죽고 고통받을 수많은 형제자매들. 그 모든 책임을. 생각조차 해본적이 없음을.
자신을 믿어줬던 형제자매들도, 이끌어줬던 원로들도, 모두 잃었다. 스스로 극복하기엔 현실이 무거웠고 누군가를 책임지기엔 너무나 무지했다.
평생 그렇게 자랑했던 주먹으로 할 수 있었던 것은 도망치는 것이 고작이었다.
이제는, 두번 다시 무력함에 눈물을 삼키지 않겠다. 두번 다시 모든 것을 잃고 후회하지 않겠다.
그렇게 결심한 그녀는 다시 시작했다. 타인의 목숨을 대가로 배운 신의와 의리를 신념으로 삼고 행동하며 세력을 수습하고 다시 가문을 일으켰다.
가문을 무너뜨린 자들에게 피의 보복을 가했으며 자신을 믿고 따르는 자들에겐 신의로 보답했다.
자신의 행동이 불러올 결과에 도망치지 않고 책임을 다한 결과, 그녀는 하 가문을 제건하고 더 강성하게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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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하 백련(aa: 동방프로젝트 히지리 뱌쿠렌)
【연령】 2000살 이상
【출신지 · 국적】 위대한 10가문 중 하 가문을 세운 가주
【성격상의 특징】
결의는 불의 앞에 패배하고 지키고자 한 신념은 한 줌 모래처러 바스라지며 패배한 자들의 외침은 허망한 단말마가 된 채 비열한 자들 앞에 마지막 남은 풀 한포기마저 짓밞힌다.
정녕 세상의 이치, 시궁창에서 마지막 남은 긍지를 지키려는 자들의 한계란 그러한 것인가라고 생각해버리게 되는 시대에.
결단코 그렇지 않다고 외치는 자, 그것이 하 백련이다.
지난날 자신이 저지른 과오에도 불구하고 속죄와 의로움을 쫓아 제 발로 지옥의 업화에 몸을 던질 결의.
형제의 살 길을 위해 자신의 살을 찢고 뼈를 가르는 고통을 받아들일 각오.
그리고, 자신을 믿고 따라준 이들에게 책임을 다하기 위해 스스로의 생사가 위태로운 순간에도 그들을 지키는 것에 주저함이 없는 결단.
수많은 타협과 굴종의 유혹이 의지를 시험하여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근본을 잊지 않는 자.
언제나 올곧게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자는 부서질 지언정 결코 패배하지 않는다.
그러한 자가 바로 하 백련이란 여자다.
【헌터 랭크】 미등록
【스킬】
[초인超人]
말 그대로 모든 것을 뛰어넘은 신체. 모든 10가문 중에서 신체능력과 마력 강화 능력이라면 단연 제일이라 할 수 있는 하 가문, 그 하 가문의 시작점으로서 그녀의 신체는 그야말로 모든 것을 뛰어넘었다.
단순한 눈과 망막이 천리안을 뛰어넘는다. 단순한 한 발자국이 질풍의 칼날이다. 가벼운 도약이 음속을 초월한 속력이다.
그녀는 다르게 태어났다. 불가결이었고 불가항력이었다. 그저 걸어가다 보니 세계의 끝이라 불릴 만큼 강해졌다.
그 강인함은 고작 마력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다. 순수하게 뼈대 안에서 작용되는 강함이다. 단순한 권골로 괴담을, 주술을, 인과율을 때려부순다.
거추장한 술식이나 마법 없이 단순히 주먹을 알맞은 위치에 휘두르는 것으로 불을 붙인다. 온갖 물리법칙을 두 주먹만으로 이룰 수 있는 궁극의 신체.
[아무 일도... 없었다!]
어떤 상처, 통증, 질병이라도 아무 일 없는 것처럼 활동할 수 있는 스킬.
【테크닉】
[백식관음]
그녀가 도달한 권의 극한. 근거리와 중거리를 아우르는 초고속의 타격 기술. 어떤 상대라 할지라도 반응도 하기 전에 타격시키는 절대선공의 타격.
[오행산]
화, 수, 목, 금, 토 오행에 속하는 5원소의 에너지를 손바닥 형태로 뭉쳐 쌓아낸 후 상대를 짓눌러버리는 기술.
놀랍게도 봉인기라고.
[하 백련식 마력 강화법]
몸을 강화시키기 위해 마력을 사용했던 것 자체가 하 백련 그녀가 최초로 사용하고 정립시켰다.
마력 강화라는 개념 자체를 창시해낸 대종사. 그런만큼 그녀의 마력 강화법은 원초적이며, 패도적이고, 난폭하다. 그리고 순수하게 강하다.
[하 백련식 마력 파동권]
까놓고 말해서 단순한 주먹질, 발차기를 비롯한 막싸움법. 하지만 하 백련의 입도적인 신체와 압도적인 마력 깅화법에 의해 그 단순한 주먹질, 발길질은 모든 것을 분쇄한다.
[하 백련식 마력 파동권 살인기-차르봄바]
막대한 마력을 주먹에 담아 내지른다. 단순하지만 주변 일대를 모조리 박살낼 정도의 위력을 지닌다.
【어소리티】
[브라흐마스트라-파슈파티]
파괴신 시바로부터 받은 권능. 내려준 이유는 백련의 호쾌하고 파괴적인 면이 시바의 마음에 들었기 때문.
창처럼 보이는 시바의 신성한 힘이 깃든 거대한 화살로, 발사되면 목표를 끝까지 쫓아 반드시 명중한다.
그 형태는 단순히 물리적 형태에 국한되지 않는다. 화살은 발사되는 모든 것에 깃들어 화살로 사용 할 수 있으며, 해당 매개체의 파괴력을 크게 증폭시킬 수 있다
이를 활용하면 전통적인 방식의 무기만이 아니라 안력과 같은 비물질적인 것에도 힘을 부여할 수 있는데 안력을 화살 삼아 브라흐마스트라의 힘을 깃들게 하면
눈에서 빔을 발사하는 독창적인 방식으로 공격할 수 있다.
【이레귤러】
없음
【캐릭터 스토리】
어떻게 해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을까. 그녀는, 하백련은 무엇 때문에 이 길을 택했는가.
도발적인 눈빛, 위협적인 태도, 모욕적인 언사.
아무리 평온한 삶을 살아가는 인간이라 해도 사람이라면 성장기에 한번쯤은 겪는 싸움의 순간.
대다수의 사람은 본능적으로 이 순간을 피하려 한다. 소극적인 사과, 멋쩍은 웃음으로.
하지만 그것은 비굴한 패배의 선언이 아니다. 자신의 일상을 깨고 싶어하지 않는 지극히 평범한 판단.
그것은 어쩌면 보통의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생존의 방법이다.
하지만 그녀는 굴하지 않았다.
그녀는 그녀를 자극하는 모든 것들을 상대로 주먹을 휘두르는 것에 항상 거리낌이 없었다.
어째서였을까. 그녀가 가진 힘이 다른 사람보다 우월하다는 것을 알게 돼서?
아니면 원하던 것을 가질 수 없었던 지긋지긋하고 열악한 환경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그것도 아니라면 지옥이라 불러도 좋을 이 난세에 죄를 강요하는 이 세상에 대한 반발심 때문이었을까.
아니, 어쩌면 그녀를 둘러싼 주변 때문이 아니라 그녀를 깔보던 자들의 눈동자가 눈물과 후회로 바뀌고, 거만하게 세운 그들의 목뼈가 둔착한 소리를 내며 부러지고.
자신을 향한 조롱이 살려달라는 애원으로 바뀌는 그 순간을, 그녀는 놈들의 머리 꼭대기 위에 선 그 순간을 너무나 즐기고 있었을 지도 모른다.
자신을 내려다보던 놈들이 머리를 조아리는 것에 흡족했고 앞을 가로막은 것들의 머리통을 부수는 것만으로 한번도 누려본 적 없던 부와 지위를 손에 넣을 수 잇어 즐거웠다.
이렇게 살다가 떠나면 그뿐인 삶. 그 누구도 이해할 생각 따위 하지 않았고 그 누구에게도 이해받을 생각 따위 한 적 없었다.
그리고 난세에 그녀의 힘은 사람들을 모으기에 충분한 상징이었다. 점차 사람들이 모으고 집단이 만들어졌으며 집단은 어느새 하 가문이란 가문이 되었다.
그녀에겐 더 이상 거리낄 것이 없었다. 부, 명성, 지위. 모든 것이 자신에게 들어왔고 그녀는 세상 오만방자해졌다.
'강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그녀의 마음속에는 가문에 대한 책임이나 의무보다는 단순히 '강함'을 향한 맹목적인 열망으로 채워졌고.
그리고 그것은 가문의 패망을 가져왔다. 위로 향한 상승욕구를 채우기 위해 가문 내부의 소음과 불만을 모조리 무시하며 무리하게 앞으로 나아가길 반복했을 때.
그녀와 그녀의 가문을 호시탐탐 노리던 더 거대한 힘에게 무너졌다.
그녀와 그녀를 따르는 일부 구성원들만이 살아남았다. 가까스로 안전한 곳으로 도망친 그녀는 몇년 동안 식음을 전페하며 생각했다.
자신은 본래 그곳에서 죽었어야 했다. 하지만 자신이 눈길조차 주지 않았던 자들이 목숨을 걸어가며 자신을 지켰고 그 덕에 자신이 살았다.
싸우고 처부수고 가로막는 것은 박살낸다. 승리의 과실도 패배의 아픔도 자신 홀로 감당하면 그 뿐인 것이라 생각했다.
그저 그렇게 지지 않고 계속 이긴다면 어디까지고 올라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니었다.
자신의 선택이 불러일으킬 수많은 적들. 그로 인해 죽고 고통받을 수많은 형제자매들. 그 모든 책임을. 생각조차 해본적이 없음을.
자신을 믿어줬던 형제자매들도, 이끌어줬던 원로들도, 모두 잃었다. 스스로 극복하기엔 현실이 무거웠고 누군가를 책임지기엔 너무나 무지했다.
평생 그렇게 자랑했던 주먹으로 할 수 있었던 것은 도망치는 것이 고작이었다.
이제는, 두번 다시 무력함에 눈물을 삼키지 않겠다. 두번 다시 모든 것을 잃고 후회하지 않겠다.
그렇게 결심한 그녀는 다시 시작했다. 타인의 목숨을 대가로 배운 신의와 의리를 신념으로 삼고 행동하며 세력을 수습하고 다시 가문을 일으켰다.
가문을 무너뜨린 자들에게 피의 보복을 가했으며 자신을 믿고 따르는 자들에겐 신의로 보답했다.
자신의 행동이 불러올 결과에 도망치지 않고 책임을 다한 결과, 그녀는 하 가문을 제건하고 더 강성하게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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