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정판 】 27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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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2 【 설정판 】 27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1001)

종료
#0안즈◆L/f7Ag/tTa(eioWbozDSG)2025-08-31 (일) 10:50:45
설정정리 모음집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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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6익명의 참치 씨(C.rFbQqdFG)2025-09-14 (일) 11:24:05
@아멜리아가 헌터 협회 만든다고 10가문 설득하러 다닐 때 가장 설득하기 힘들었던 가문은 어디?
#877안즈◆L/f7Ag/tTa(VUUOA7OMqS)2025-09-14 (일) 11:24:49
아리에 빳따죠
#878익명의 참치 씨(C.rFbQqdFG)2025-09-14 (일) 11:28:05
행동원리 단순해서 설득하기 쉬울 줄 알았는데
#879안즈◆L/f7Ag/tTa(VUUOA7OMqS)2025-09-14 (일) 11:28:25
아멜리아가 아리에가 원하는 걸 줄 수 있냐고 말하면 미묘해서
#880안즈◆L/f7Ag/tTa(VUUOA7OMqS)2025-09-14 (일) 11:28:46
그리고 결정적으로

타협이 안 통해
#881익명의 참치 씨(C.rFbQqdFG)2025-09-14 (일) 11:30:01
아리에가 돈이나 권력으로 회유할 수 없는 타입이긴 하지
#882익명의 참치 씨(V6BOlh3gkq)2025-09-14 (일) 11:34:49
아리에가 원하는건 잘드는 칼과 베는 맛이 좋은 상대정도인가
#883안즈◆L/f7Ag/tTa(VUUOA7OMqS)2025-09-14 (일) 11:35:24
4달라!외치는 타입이라 생각하면 됨

그러니 사기 당한 거지만
#884익명의 참치 씨(C.rFbQqdFG)2025-09-14 (일) 11:37:39
근데 어떻게 설득함?
#885안즈◆L/f7Ag/tTa(VUUOA7OMqS)2025-09-14 (일) 11:38:05
안 했어
#886익명의 참치 씨(V6BOlh3gkq)2025-09-14 (일) 11:38:15
왠지 헌터 월드 슬랭으로 "머리 아리에" 같은 말이 있을것 같은데
#887안즈◆L/f7Ag/tTa(VUUOA7OMqS)2025-09-14 (일) 11:40:52
아리에는 그냥 왕따 시키고 헌터협회 창립을 밀어붙였지

독일제국 생각하면 됨
#888익명의 참치 씨(V6BOlh3gkq)2025-09-14 (일) 11:41:25
이러니까 손해를 보는거군
#889안즈◆L/f7Ag/tTa(VUUOA7OMqS)2025-09-14 (일) 11:42:40
근데 싸움도 독일제국만큼 존나 잘하니까 10가문인 거고
#890익명의 참치 씨(C.rFbQqdFG)2025-09-14 (일) 11:46:49
아리에는 그냥 날뛸 수 있는 전쟁터만 제공해줬다면 타협해줬을 거 같은데
#891안즈◆L/f7Ag/tTa(VUUOA7OMqS)2025-09-14 (일) 11:47:36
참치는 아리에 친구들의 똘기를 너무 우습게 보는군
#892안즈◆L/f7Ag/tTa(VUUOA7OMqS)2025-09-14 (일) 11:48:21
참치가 말한 건

‘조커는 혼돈을 펼칠 무대만 제공하면 타협할 텐데’라고 말하는 것과 비슷해
#893익명의 참치 씨(Dn2XOEd382)2025-09-14 (일) 11:50:10
@그럼 의외로 쉬웠던 가문, 가장 쉬웠던 가문, 가장 도움이 된 가문은 각각 어디야?
#894익명의 참치 씨(C.rFbQqdFG)2025-09-14 (일) 11:50:39
그냥 칼질너무좋아 광인들 아닌가?
#895안즈◆L/f7Ag/tTa(VUUOA7OMqS)2025-09-14 (일) 11:51:16
>>893
의외로 부터 대답하기 까다롭잖아 그거
#896안즈◆L/f7Ag/tTa(VUUOA7OMqS)2025-09-14 (일) 11:52:41
>>894
쉽게 설명해줄게

날뛸 수 있는 전쟁터를 제공한다?

와, 정말 재밌겠는걸!

근데 적이 너무 약해서 금방 끝났네!

몸이 달아올랐으니 그냥 아군이나 인질도 베자!
#897안즈◆L/f7Ag/tTa(VUUOA7OMqS)2025-09-14 (일) 11:53:12
강적이라고? 오, 정말 흥미로운걸

근데 네가 지닌 검술이 더 흥미로운데?

너 먼저 베고나서 싸우자!
#898안즈◆L/f7Ag/tTa(VUUOA7OMqS)2025-09-14 (일) 11:53:52
와, 저걸 죽이란 말이지? 좋아!

아, 근데 싸워보니 죽이기 너무 아깝다!

그냥 놔줘야지!

안 된다고? 그럼 죽어!
#899안즈◆L/f7Ag/tTa(VUUOA7OMqS)2025-09-14 (일) 11:54:18
~대충 이런 식이다.
#900익명의 참치 씨(V6BOlh3gkq)2025-09-14 (일) 11:55:19
완전히 파천황이네
#901안즈◆L/f7Ag/tTa(VUUOA7OMqS)2025-09-14 (일) 11:56:39
아리에 가문 안에서 가장 도덕적인 인물조차도,

아군이 명검을 지니고 있으면 결투를 벌여 강탈한다.라는 걸 자연스럽게 행한다고.

사고방식 자체가 달라.
#902익명의 참치 씨(C.rFbQqdFG)2025-09-14 (일) 11:56:53
천상천하 유아독존.
자신의 유쾌함과 불쾌함만이 살아가는 지침인 존재들
#903익명의 참치 씨(C.rFbQqdFG)2025-09-14 (일) 11:57:50
근데 이것도 아리에 내부는 자기들끼린 사이좋은 가정 내 친목 도모 활동으로 생각 중인 거지?
#904안즈◆L/f7Ag/tTa(VUUOA7OMqS)2025-09-14 (일) 11:57:59
당장 소지쨩은 ‘자연스럽게 라그나의 팔을 자르려고’ 들었으니까.

참고로 소지쨩 정도면 아리에치곤 착한 아이.
#905안즈◆L/f7Ag/tTa(VUUOA7OMqS)2025-09-14 (일) 11:58:29
>>903
원한이나 악의 없이 그걸 행한다는 것이 무서운 점이지

사고방식이 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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