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정판 】 28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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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49 【 설정판 】 28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1001)

종료
#0안즈◆L/f7Ag/tTa(op3nu5BTba)2025-09-15 (월) 08:38:42
설정정리 모음집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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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익명의 참치 씨(Li/asU9.3W)2025-09-20 (토) 08: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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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ミミミ .\二ニ二二二ニ二∥                 ヽ ∧|`匕_           /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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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二二二二ニ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h。,_ __ ィi      ,'     |
二二二二二ニ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ヽ / /"'''-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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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二二二-ニ/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Ⅴ /   丿  ,′  ヽ,   ┤     ,'  _,.t‐‐=¬冖弌¨¨~~ /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Ⅴ |  /   /  /   / ヽ   ,' /           /ニニニ

【이름】 송자걸(aa : 주술회전 후시구로 토우지)
       
【연령】 650살
         
【출신지 · 국적】 중국
         
【성격상의 특징】
평소에는 항상 능글맞은 성격으로, 매사에 장난 같아 보이지만 그 내면에는 살수로서의 냉철함과 무자비함. 그리고 지나간 옛 시절에 대한 후회와 그리움이 가지고 있다.
멜뤼진을 하늘로 떠받들며 그녀의 뜻과 대업을 이행하는데 있어 항상 자신이 그녀를 대신해 칼을 휘두르고 거름이 될 각오가 되어있다.

후세, 즉 미래를 책임지고 이끌어나갈 후기지수들을 중요시 여긴다. 자신 같은 옛세대의 역할은 그들이 걸을 길을 닦아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게이트 내부에 아기와 노인, 젊은 헌터가 표류된 상태에서 두 명만 살릴 수 있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 질문을 던진다면, 한치의 망설임 없이 살 날이 얼마 안 남은 노인을 버리고 젊은 사람 둘이 나와야 한다고 대답한다. 

【헌터 랭크】 사상 최악의 범죄자들 '오버라이트' 중 일인.
         
【스킬】
[베어가르는 은의 팔]
오른팔을 은색으로 변화시키며 그 손에 쥔 무기는 모든 것을 베어 넘기는 강철의 칼날이 된다. 오른팔과 같은 소재로 된 칼을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 또한 가지고 있어서 반드시 검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한마디로 수도만으로도 적을 베어버릴 수 있기 때문.
뭐 본인은 그냥 칼을 좋아해서 들고 다니기는 한다만. 이 검은 형태와 크기를 마음대로 조절이 가능하여 거대한 적과 싸우기 위해서는 15미터 가량의 거대한 검으로 만들어 싸운다. 지형을 바꾸고 바다도 가르는 강대한 스킬.

사실 팔에 닿은 물체라면 무기로 쓸 수 있는 것만이 아니라 생물만 아니라면 거의 뭐든지 마검으로 만들어낼 수 있다. 에시로 땅에 손을 댄 후 마검화시키자 지상에 존재하는 모든 존재들이 반토막 나버렸다.
또한 마검화시킨 물체는 주체인 은의 팔과 떨어지면 일단은 그 효력을 상실하지만, 사용자가 원한다면 아예 손에 들리지 않은 상태에서도 다시 마검화가 가능하다.
그에 대한 유효거리와 시간의 제한은 사실상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

또한 단순히 베기만 할 뿐만 아니라 벤 대상에 어떠한 데미지를 부여할 수 있는 효과 또한 있다. 이를테면 한번의 찌르기로 수백번의 참격을 부여한다던가, 베어낸 대상의 육체에 큰 출혈을 일으킨다던가, 검이 박힌 지면을 폭발시킨다던가.
뿐만 아니라 마력을 집중하면 상대방의 스킬이나 어소리티도 베어내는 등 개념적인 영역의 것까지 베어내는 그야말로 절대적인 능력.

[고대의 세계로 돌아가라]
주변 일대의 문명상태를 중세로 퇴행시키는 스킬. 마력을 추가로 주입할 수록 서울, 뉴욕과 같은 대도시부터 한 국가까지 퇴행시킬 수 있다.
일명 세계를 위협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스킬. 그도 그럴 것이, 중세 수준 이후의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모든 문명의 이기가 스킬 발효 시간 동안 모조리 먹통이 된다.
기본적으로 전기/수도/가스부터 시작해서 전화, 인터넷, 각종 교통수단까지...못 쓰게 되는 것들을 따져보면 한도 끝도 없다.

[아이언 스템피드]
말, 전차, 자동차, 비행기, 전함 등, 지상에 존재하는 질주하는 모든 도구에 그를 섬기는 의사를 깨우는 것과 동시에 군단으로 지휘, 그리고 공격과 폭행, 가출을 실시하게 하는 스킬이다.
수십만 단위의 수를 자신의 영향 하에 둘 수가 있으며, 강철로 된 갑옷 장간판과 총과 칼날로 무장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기척차단]
마나와 기척을 줄여 탐지되기 힘들게 만드는 스킬. 은밀행동에 적합하기에 암살, 첩보 행위가 쉽다.
먼저 덤비지 않는 한 트리플 헌터마저 그를 찾아낼 수 없으며 먼저 덤빈다고 해도 더블 헌터조차 근거리까지 와야 겨우 감지하는 수준이며
그 수준 미달인 자들은 바로 앞까지 접근해서 공격 태세를 취해도 알 수 없을 정도의 기척 차단 스킬.

[전투속행]
전투를 속행하는 능력. 결정적인 치명상을 입지 않는 한 살아남고, 빈사의 상처를 입어도 전투가 가능.
비록 치명상을 받더라도 육체가 반이 되더라도, 오체만족 상태에서의 성능을 유지한 채로 적에게 물고 늘어진다.
     
【테크닉】
[심안]
직감, 타고난 제6감에 의한 위험 회피. 예감이라고도 불리는 천성적인 재능에 의한 위험 예지로, 시각 방해 보정에 대한 내성도 겸비한다. 노력과 수행으로 습득했다.

[파괴공작]
전투 전의 준비 단계에서 상대의 전력을 떨어뜨리는 기술이자 책략. 함정, 모략, 술수 등의 달인.
그의 기량이라면 상대가 대군이라 할 지라도 진군해오기 전에 병력의 약 60%를 전투불능 상태로 몰아넣는 것이 가능하다.

[칠십이종무류]
과거 하 가문의 소가주를 죽이고 칠십이종무류 중 몇 개의 무류를 빼앗아 익혔다.
그 재능은 천부적이기에 단 하나의 무류만 해도 범인이라면 평생을 바쳐도 극에 도달하지 못할 것을, 몇 개나 종사급 고수의 반열에 올랐다.

• 십전용조류(十全龍爪流)
조법. 단련된 손가락을 뼈를 부수는 갈고리처럼, 손톱을 살을 베는 비수처럼 쓰는 무류.

•나선침퇴류(螺旋沈腿流)
파동을 펼쳐 육체를 가속하거나 주변을 탐지한다. 역으로 펼치면 파동을 모을 수 있다. 육탄전에도 쓸 수 있다.

• 이형환위류(移形換位流)
잔영을 만드는 걸음. 스스로의 몸을 여러 공간에 나눠 담을 수 있다.

•폭풍철권류(暴風鐵拳流)
권법. 주먹의 연격으로 마치 폭풍을 일으켜 거인조차도 짓뭉갤 수 있는 무류.

•무공진검류(無空進劍流)
은신에 특화된 검법이자 절학. 칠십이종무류 제일의 은신술. 인내를 기본적으로 수행한다.

【어소리티】
없음

【이레귤러】
없음.
       
【캐릭터 스토리】
트리플 헌터, 용제 멜뤼진의 수하, 송자걸.

멜뤼진을 섬기기 전 그의 진면목을 아는 자는 많지 않다. 능글맞은 그 모습 뒤에 감추어진 그의 진짜 본성은───
대륙에 '용'이 산다는 풍문이 퍼질 정도로 동아시아를 공포에 떨게 만든, 동쪽 살수들의 정점. 응룡(應龍) 송자걸. 그것이 그다.

『맹자께서 이르시길 본시 사람이 태어날 땐 모두 선한 존재라 하셨거늘, 나 역시 피로 얼룩진 길을 걷게 될 줄은 꿈에도 알지 못하였다네.

처음엔 그저 지갑만 슬쩍할 생각이엇지, 그날은 어찌 하필 주인에게 붙잡혔을까?
살려달라는 애원 속에 두들겨 맞으며 의식을 잃어가던 와중 그저 살기 위해 얼결에 휘두른 면도날이 사람의 목숨을 앗아갈 줄이야.

그렇게 처음으로 살인을 저질렀다. 그것도 아무런 죄 없는 무고한 사람을.
한 사람이 일생 동안 살아온 모든 것들과 앞으로 이룰 전부를 앗아가는 것. 허나 어린 나는 내가 저지른 행위가 그러한 비극임을 깨닫지 못했으니.

죄의 무게를 깨닫기에는 너무나 어리석었고 책임을 지기에는 너무도 두려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떳떳이 살 수 있는 길이 분명 있었을 텐데, 등짝에 달라붙은 뱃가죽은 그저 현실을 외면하라 요동치더군.』

그렇게 피로 이루어진 길을 걸으며 성장한 그는 장성하여 어느덧 동아시아 최고의 살수이자 그 목에 너무나 높은 현상금이 걸려 오버라이트라 불리는 자들 중 하나가 되었다.
그랬던 그는 어느날, 자신의 운명을 바꿀
하늘멜뤼진을 만나게 되었다.

멜뤼진, 그녀는 때때로 세상을 여행하곤 하였는데 이번에는 대륙의 땅에 발을 들인 것이었다.
대륙의 뒷세계 원로들은 멜뤼진이라는 괴물이 자신들의 안방까지 밀고 들어온다는 사실에 초조함과 못마땅을 품었다.
그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그에게 멜뤼진 암살이란 의뢰를 넣었고 그는 그것을 수락했다.

저격, 독약, 게이트까지 동원하여 그녀를 죽이려 한 지 어느덧 수십 번.
멜뤼진은 그를 중화 제일이라 인정하며 오히려 자신의 목숨을 수십 번 노린 그를 회유, 스카우트하려 하였다.
그런 멜뤼진을 버며 가히 하늘조차 감당하지 못할 그릇이라 인정하며 정면으로 부딪쳤고 그 끝에 그는 멜뤼진에게 감복하여 그녀의 밑으로 들어갔다.

그녀를 따라나서기 위해, 과거와 이별하기 위해, 자신이 속해있었던 조직까지 포함하여 당시 대륙 전역의 범죄조직과 범죄자 각성자들을 단신으로 소탕하여 중국 황제에게 바치는 것으로 그간 행해온 모든 살업의 값을 탕진받았다.
그 과정에서 백마의 피로 형제의 맹약을 맺고 동고동락한 형제들을 베고 동포들을 배반하였으며 자신이 알던 모든 이들에게서 배반자, 역도라 멸시당하며 자기 자신을 소모하였으나 결국 해냈다.
지나간 과거에 연연하고 후회하면 무엇하리. 그저 의연하게 내일을 향해 나아가야 하는 법.(
분향미래일자奔向未來日子) 나아가는 길에 흘린 눈물 한 방울은 이제는 돌아갈 수 없는, 지난 시절의 옛 정일 뿐.(당년정當年情)

『내가 흩뿌린 핏줄기가 바다를 이루고 쌓아올린 주검이 태산만큼 높을진대. 이제 와서 곱씹는단 말인가. 비록 내 살행의 시작이 원치 않았던들 이 나이가 되어서도 살기와 피 내음으로 진동하니.
결국 나는 스스로가 당긴 지옥불에 불타 죽어야 하는 것이 인지상정이외다.

그렇다 해도 이제 와 멈출 수가 없으니. 어깨에 짊어진 짐은 너무도 버겁기 그지없고 그렇게 평생을 달려왔기에 뼈마디 하나 시리지 않은 곳이 없건만. 지난 시절의 옛정일 뿐.
뒤의 젊은이들에게 길 하나만큼은 닦아주어야만 하지 않겠는가.

자신과 같은 악귀가 파괴 외에 무엇을 만들 수 있냐고, 혹여 자신의 백골이 가루가 되어 거름이 된다 한들 그 자리에 앉을 자는 결국 폭군에 불과할 것이라 원한 있는 자들이 반문한다면...

결코 그렇지 않을 것이야. 자신이 그렇게 되도록 두지 않을 것이니.
자신은
하늘멜뤼진을 보았다. 힘이 있으되 상대를 유린하지 않는 의(義)를, 아무리를 달콤하다 해도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협(俠)을!

그 하늘께서 이 악귀의 칼을 원하신다면 누구의 피를 보게 되더라도 그 뜻을 관철할 뿐!
천륜과 인륜을 거스르고 어제의 벗은 오늘의 적이 되어 비수를 꽂으며 부모는 자식을 팔아넘기며 자식은 부모를 배반하는 난세.
그 난세에 자신이라는 악인 또한 무고한 피를 흩뿌렸다. 죄 있는 자들과 죄 없는 이들의 주검을 산처럼 쌓아 올렸다.

허나 그것을 후회한다 하여 자신은 지난 날의 과오를 씻기 위해 싸우는 것이 아니니.
속세를 휘젓던 화과산의 돌원숭이가 부처를 만나 구제받은 은혜를 지금에 와서야 갚으려 하느니.

그것이 바로 강호의 도의가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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