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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약속의 세계에 태어난 것 같습니다.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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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5당신은 약속의 세계에 태어난 것 같습니다. 536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09-27 (토) 10:48:22갱신일 2025-09-27 (토) 19:10:10
                               ______        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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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인종<에인헤랴르>        전뇌종<리그자리오>

                            보옥종<에딜레이드>        수마종<가스트레아>

                            기계종<엑스마키나>        환마종<나이트메어>

                            용정종<드레이크>          비상종<스트라토스>

                            해서종<딥 원>             인류종<휴먼>



           ───이상의 10종에게. 세계의 주인이 될 자격을 부여할 것을, "약속"과 "이름"으로서 선언한다.


                                                          ───주신: 「」───
>>573
렌국은 서비스 개시다
솔직히 이 명단에서 파벌고를 참치가 얼마나 되겠냐고 ㅋㅋㅋㅋㅋ
렌이 렌원장 가는 길은 선택 되었어
암튼 에리카 골랐잖아 ㅋㅋㅋ
호족파...에르네스티... 아스카... 앨리스...
렌 고르고 아냐 골랐는데
인간관계의 파멸보다는 파벌의 파멸이 낫다고 생각해(해맑)
건국 되긴 되겠지

상상하는만큼 으리으리삐까뻔쩍휘황찬란은 아니라도
평판을 버려라!!
파벌은 렌 고르면 어느정도 커버 될거 같긴 한데
뭐랄까 알레프의 인연이 닿은 사람들만 다 골라졌네
지도자 각성한 렌이랑
돌아온 공녀를 믿어
에리카 만나러 가기 무섭긴 하다
에리카는 기회라면 어지간해선 되는구나
고르돌프에 아나스타샤에
에리카 아냐로 수습이 얼마나 될지 비는수밖에 업서 !
파벌은 좀 너희에게 부탁한다
지인 챙기기는 역시 알황
에리카는 알레프 양심으로 커버하자
될까..?
에리카는 파벌이라고 치기엔
공녀님. 일이 이렇게 됐는데 황태자 파벌 단속좀 부탁드립니다 ^^
파벌은 외주로 커버한다!
여기까지 에리카 구해놓고 나몰라라 하는 것도 좀 너무하긴 해 ㅋㅋㅋㅋㅋㅋ
애 무 ㅓ없지 않냐
결과론이긴 한데
아냐 영입+아냐 커뮤+호족파 커뮤 안 누르기+에리카 커뮤

에리카 얼굴 보기 무서우면 개추ㅋㅋㅋㅋ
미도리야 죽여놓고 도망치료고하는 아나스타샤는 용납 못해여
에리카는 에리카임 걍
수련이랑 히로인 버튼 누르고 파벌강화는 외주받기는게 알가 그자체다
렌 넣어서 그나마 다행인 느낌
그나저나 에르네스티 ㄹㅇ 죽는거 같아서 불안한데....얘 없으면 ㄹㅇ 우리 타브 고쳐줄거 마담밖에 안남지 않아?
에리카 따라서 호족파랑 칸지가 합류한 거라 그것도 좀 애매하긴 해
타브는 알레프 자체강화로 커버친다 생각해 난
바벨이 고칠 수 있대
모난돌.....
anchor>7205>607 마담급 아니라 걍 평범한 교수급도 간웅 바벨이면
앨리스(주신교)

제 2의 성자라면 살겠지 그치?(?)
에르네스티는 죽는 것도 문제지만 어디 이상한데 끌려가도 문제다
남은 호족파들 어떻게 될까
에르네스티 어쩌냐
자체 강화만으로 타브급 리턴 같아서
렌 유우키가 연타로 나오기 전엔 진심 개쫄렸다
>>607 바벨 믿어야지 뭐...
과연 다음턴까지 호족파 커뮤가 남아있을까(두렵)
성장 이벤트가 남아있다 생각하면 편하다
막 아인슈타인 같은 세계관 최정점 말고.

서울대 교수님 수준으로도 되는거임(?)
슐레이만 살아있어다오 커뮤가 필요해!
>>620 그냥

"힘이야말로 왕인 까닭이다."

해.
에르네스티 할려그랬는데

파벌이 없어서 렌했다





                                                      ~【커뮤 목록을 작성합니다】~
                                 
                                           1. 알레스카: 『친구』 ─ 너는 무엇을 알고 있어? 무엇을 안 다고 생각했어?
                                           2. 렌: 『통치자』 ─ 미숙하다고 변명하는 것에는 의미가 없다. 나서서 행동하라.
                                           3. 유우키: 『속박』 ─ 흘린 피. 넘쳐버린 꿈. 가야할 길은.
                                           4. 루리: 『칩』 ─ 바라는 것은 지고의 경지. 자, 도박판을 준비하자.

                                           7. 공녀: 『의미』 ─ 살아야하는 의미. 아직 그에게 가선 안 되는 이유.
                                           8. 에리카: 『혼탁』 ─ 아아, 외면했습니다. 덮어버렸습니다. 이 가슴속 탁한 진흙을.
                                           11. 고르돌프: 『환멸』 ─ 자유의 결말이 이것이라면, 차라리 지배하고, 단두대로 잘라, 영겁의 왕좌를.
                                           16. 알레프: 『한계단』 ─ 내딛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