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06 【 설정판 】 28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1001)
종료
작성자:안즈◆L/f7Ag/tTa
작성일:2025-10-02 (목) 02:05:52
갱신일:2025-10-15 (수) 23:54:52
#0안즈◆L/f7Ag/tTa(0SUnS7oOKO)2025-10-02 (목) 02:05:52
설정정리 모음집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세계관 설정
anchor>6949>943
헌터 목록
anchor>6949>944
유니온 아카데미
anchor>6447>953
단체
anchor>6949>945
게이트&성좌&행사&기타
anchor>6522>957
의뢰
anchor>4954>974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세계관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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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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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익명의 참치 씨(BO/.fNDXqe)2025-10-04 (토) 11: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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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아리에 안틸리네(aa : 오버로드 절사절명)
【연령】 2030살 이상
【출신지 · 국적】 괴이계/10가문 중 아리에 가문
【성격상의 특징】
살인귀이므로, 종족적 특성상 기본적으로는 살의를 제외한 희로애락이 모두 허상. 겉으로는 감정을 표현하지만 그 모든 것은 살의의 다른 형태이다.
그러나 지구로 오고 나서 가장 처음으로 만난 아리에 혼에게 베인 후, 살인귀 종족 중에서 유일하게 감정을 자각함으로서 혼에게 연정을 느끼게 되었다.
이후 혼에게 전심전력으로 구애, 그러나 살인귀이기에 그 방식은 서로 죽고 죽이는 살육전이었고 그 방식에 혼의 마음을 울리면서 살육전 끝에 결혼에 성공했다.
아무런 감정도 없는 공허한 살인귀일 터인 그녀는 생애 처음으로 충격을 받고 껍질을 깨어 원하는 남자와 끝까지 춤추고 싶다,
그 앞에 있는 유구불멸의 기적이라는 낙원을 꿈꾸고 싶다는 마음가짐으로 오늘도 혼과 전심전력 살육전을 벌이는 중.
【헌터 랭크】 없음
【스킬】
[킬러 퀸]
기본적으로 살인귀 종족은 본래 불사성을 지니며, 살인귀 종족의 정점인 그녀의 불사성은 그 재생력은 공격이 투과한다고 묘사되는 수준.
혼에 의해 베이고 아픔의 의미를 깨달은 후 그 성능은 더욱 강해졌다.
[파랑기나]
살인귀가 사용할 수 있는 특수한 기어스 계통 스킬. 미리 기간이나 조건을 한정하는 것으로 일상복이나 소모품처럼 쓰고 버리는 특수한 계율.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기간과 조건을 한정하여 규칙을 결정하는 것으로 일상복이나 소모품처럼 쓰고 버리는 특수한 계율로 지금부터 n초 동안 ~하겠다.라는 계율을 정하면 n초 후부터는 계율이 사라지는 것.
이론상으로는 허장계율을 사용하면 강대한 힘을 무한히 바꿔 쓰는 것이 가능하지만, 보통 기어스 계통 스킬은 자신의 신념이라고 할 수가 있는 계율로 삼기에 이러한 경박한 형태로 정하는 자는 보통 없으며 애초에 불가능하다.
하지만 살인귀라는 신념이나 긍지는 없는 공허한 종족이기에 이러한 경박한 형태로 계율을 쓰고 내버리는 것이 가능하다.
예시는 다음과 같다.
• 일정 기간 동안 제대로 된 식사(인육 이외의 식사)를 하기.
표적으로 정한 존재로 위장한다. 대상의 가죽을 벗겨서 뒤집어쓰고 그 인물이 지닌 기억, 인격, 기능 등 모든 것을 빼앗으며 빼앗긴 존재는 살인귀로서의 정체성을 뒤집어쓴다.
제약에 살인 금지는 포함되어 있지 않기에 기간 중의 살인은 가능하지만 의태에 의해 심신이 평범하게 바뀌어 살인욕구의 표출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혹 누군가를 죽인다 하더라도 디메리트는 위장한 가죽이 벗겨지는 정도로 끝난다.
• 2초 동안 실명한다.
실명한 동안의 공격이 필중공격이 된다.
• 1초 동안 새끼손가락만 움직일 수 있음.
다음 공격은 무조건 급소에 적중한다.
[아력我力]
문자 그대로 자신의 강함으로 현실적으로 일어나지 않는 현상을 억지로 실현시킨다. 물리법칙을 초월한 의지의 힘이며, 때문에 공격, 방어, 속도, 재생력 등의 신체강화는 물론 세계의 형태를 일그러뜨리는 것조차 가능하다.
그렇기에 스킬을 무효화한다던가 스킬 봉인구라던가 하는 구속에도 아력을 끌어올려 저항할 수 있고 반대로 타인의 방어 스킬이리던가 성좌의 어소리티도 강제로 뚫는 것이 가능하다.
자기 자신의 착각과 자유분방함, 제멋대로에서 기인하는 힘이기에 전체주의의 경향이 있는 인간이라는 종에게는 맞지 않는다. 반대로 인간의 특기인 타인을 위한 기도, 협동심, 다수의 마음을 결집하는 힘은 살인귀에게 맞지 않으며, 이는 장르의 차이라고 표현이 가능하다.
[히든 포제션]
도구에 잠든, 이전 사용자의 히든카드(비장의 수단)를 사용할 수 있다.
여기서 히든카드란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스킬, 테크닉, 어소리티를 막론하고 가장 강한 수단으로 격상의 상대의 기술이라도 발동할 수 있다.
도구로 치는 범위도 넓어서 타인의 이빨, 손톱, 머리카락만으로도 발동 가능하다.
【테크닉】
[검의 : 용살검(龍殺劍)]
미래와 운명을 베어서라도 혼과 함께하고 싶었던 그녀가 혼이 집필한 검술서를 보고 그것을 토대로 생명의 경각에 다달았을 때 깨달은 검의로 '미래와 운명을 베는 검의'이다.
그러한 신념으로 만들어진 검술의 이름이 용살검인 이유는 검의를 완성시키 직전에 처음 도전하고 죽인 것이 미래를 볼 수 있던 용이어서다.
미래예지 계열 스킬이나 어소리티에 극카운터이기도 하다.
• 용살검 극의: 용 새끼 쳐 죽여 버린다(龍殺劍 極意 龍殺)
미래를 베어 원하는 미래를 만드는 검의. 바꿀 수 없는 확정된 운명을 베어 여러 개의 미확정된 미래로 쪼갤 수 있을 뿐 아니라, 특정한 미래를 베어내는 것으로 상대에게 다른 미래를 강제할 수 있다.
공격을 막아 냈다는 미래조차 베어내 상대를 즉사시킬 수 있는 검의. 다만 똑같이 미래를 벨 수 있다면 공격을 비껴내는 정도는 가능하다.
• 용살검 명의: 운명 따위는 베라고 있는 것(龍殺劍 命意 運命斬)
운명을 베는 검의. 자신과 타인의 운명조차 베어내어 원하는 운명을 취사선택할 수 있다.
【어소리티】
없음
【이레귤러】
[데스 사이드]
그녀 자신의 키보다 훨씬 큰 낫. 그녀가 전력을 발휘할 때만 쓰는 무기. 사람을 얼마나 죽였는지 모를 끔찍한 기운을 풍기는 대낫이라고 하며 아력을 사용한 필살기의 일격은 대륙을 양단할 수 있다.
성좌가 내려준 신물도 특수한 공정으로 만들어진 마도구도 아니지만, 그녀에 의해 터무니없이 많은 희생자들을 낸 결과 이미 하나의 신기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상념이 깃든 물건이 되었다.
【캐릭터 스토리】
괴이계에서 건너온 살인귀 종족anchor>6949>81의 여왕이자 아리에 가문의 안주인이며 아리에 혼의 제 1부인으로 이명은 살인희(殺人姫).
메이드들의 도움 없이는 일상생활도 불가능한 천상 아가씨. 이 때문인지 말투 또한 높은 집안의 아가씨가 쓸 법한 말투이며, 존댓말 캐릭터이기도 하다.
그런 언행으로 괴이계에서 수천만 단위로 사람을 학살한 살인귀들의 정점이다.
그녀의 어미는 자신의 뱃속에 자리잡은 것이 희대의 괴물이란 것을 본능적으로 알았으며 동반자살이라는 형태로 태아를 죽이려 했지만 그녀는 태아 시점에서부터 자아를 갖고 있었으며 순순히 죽어주지 않았기에 실패했다.
뱃속에서 나온 그녀가 처음으로 먹은 것은 어머니의 인육. 그녀는 이것을 어머니가 죽은 후에도 자신을 키웠다라며 이것이 어머니의 사람이라 주장한다.
『어머님은 돌아가신 뒤에도 저를 키워주셨다고요. 그렇게도 조그맣게, 정말로 먹기 좋게 나눠지셔서.
전 감사하면서 소중히 소중히 먹었지요. 사랑스런 어머님의 맛은 지금도 잊을 수 없는 지고의 사랑이었답니다.
영원토록 남을 어머님의 사랑. 아아, 얼마나 멋진 애정. 이렇게 깊은 인연이 어디에 있을까요.』
시간이 흘러 살인귀들의 여왕으로서 동족들을 이끌고 지구로 오게 된 그녀는 괴수 무리와 만나 영역을 두고 싸우게 되었다.
데스 사이즈를 꺼내들고 진심을 내려던 그때,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는 사이 난입한 아리에 혼이란 남자는 자리에 있는 존재 중에서 가장 사악한 존재인 그녀를 베어버린다.
혼에게 베여 목만 남은 채로 그녀는 생각했다. 인류의 적이라 할 수 있는 존재들끼리 서로 죽이는 상황에서 어부지리를 노리는 것이 아니라 끼어드는, 상식을 벗어나는 것을 넘어 하늘의 법칙조차 무시하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
그 어리석지만 처절한 모습에, 아무런 감정이 없던 공허한 살인귀 안틸리네는 살의조차 잊어버리고, 생애 최초로 껍질이 깨어질 정도의 충격을 받아 홀딱 반해버리고 만다.
그는 틀림없이 미쳐 있었다. 마치 삼라만상을 멸각하는 태양. 그 반짝임이 너무나도 눈부셔서, 그녀는 눈길을 돌리지 못했다.
그 뒤로 그녀는 끝임없이 혼을 쫓아다녔다. 만날 때마다 극한의 살의를 담아 서로를 향한 공격을 주고 받은지 수 십년. 어느 날 혼은 그녀에게 말을 건네었다.
『너. 내 아이를 품어라. 네 년 정도의 피라면 훌룡한 토양이 될 거 같으니.』
그 깊디깊은 애정 어린 말에 그녀는 『네! 기꺼이!』 라 답하며 혼의 아이를 품었고 아리에 가문이란 기틀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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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아리에 안틸리네(aa : 오버로드 절사절명)
【연령】 2030살 이상
【출신지 · 국적】 괴이계/10가문 중 아리에 가문
【성격상의 특징】
살인귀이므로, 종족적 특성상 기본적으로는 살의를 제외한 희로애락이 모두 허상. 겉으로는 감정을 표현하지만 그 모든 것은 살의의 다른 형태이다.
그러나 지구로 오고 나서 가장 처음으로 만난 아리에 혼에게 베인 후, 살인귀 종족 중에서 유일하게 감정을 자각함으로서 혼에게 연정을 느끼게 되었다.
이후 혼에게 전심전력으로 구애, 그러나 살인귀이기에 그 방식은 서로 죽고 죽이는 살육전이었고 그 방식에 혼의 마음을 울리면서 살육전 끝에 결혼에 성공했다.
아무런 감정도 없는 공허한 살인귀일 터인 그녀는 생애 처음으로 충격을 받고 껍질을 깨어 원하는 남자와 끝까지 춤추고 싶다,
그 앞에 있는 유구불멸의 기적이라는 낙원을 꿈꾸고 싶다는 마음가짐으로 오늘도 혼과 전심전력 살육전을 벌이는 중.
【헌터 랭크】 없음
【스킬】
[킬러 퀸]
기본적으로 살인귀 종족은 본래 불사성을 지니며, 살인귀 종족의 정점인 그녀의 불사성은 그 재생력은 공격이 투과한다고 묘사되는 수준.
혼에 의해 베이고 아픔의 의미를 깨달은 후 그 성능은 더욱 강해졌다.
[파랑기나]
살인귀가 사용할 수 있는 특수한 기어스 계통 스킬. 미리 기간이나 조건을 한정하는 것으로 일상복이나 소모품처럼 쓰고 버리는 특수한 계율.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기간과 조건을 한정하여 규칙을 결정하는 것으로 일상복이나 소모품처럼 쓰고 버리는 특수한 계율로 지금부터 n초 동안 ~하겠다.라는 계율을 정하면 n초 후부터는 계율이 사라지는 것.
이론상으로는 허장계율을 사용하면 강대한 힘을 무한히 바꿔 쓰는 것이 가능하지만, 보통 기어스 계통 스킬은 자신의 신념이라고 할 수가 있는 계율로 삼기에 이러한 경박한 형태로 정하는 자는 보통 없으며 애초에 불가능하다.
하지만 살인귀라는 신념이나 긍지는 없는 공허한 종족이기에 이러한 경박한 형태로 계율을 쓰고 내버리는 것이 가능하다.
예시는 다음과 같다.
• 일정 기간 동안 제대로 된 식사(인육 이외의 식사)를 하기.
표적으로 정한 존재로 위장한다. 대상의 가죽을 벗겨서 뒤집어쓰고 그 인물이 지닌 기억, 인격, 기능 등 모든 것을 빼앗으며 빼앗긴 존재는 살인귀로서의 정체성을 뒤집어쓴다.
제약에 살인 금지는 포함되어 있지 않기에 기간 중의 살인은 가능하지만 의태에 의해 심신이 평범하게 바뀌어 살인욕구의 표출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혹 누군가를 죽인다 하더라도 디메리트는 위장한 가죽이 벗겨지는 정도로 끝난다.
• 2초 동안 실명한다.
실명한 동안의 공격이 필중공격이 된다.
• 1초 동안 새끼손가락만 움직일 수 있음.
다음 공격은 무조건 급소에 적중한다.
[아력我力]
문자 그대로 자신의 강함으로 현실적으로 일어나지 않는 현상을 억지로 실현시킨다. 물리법칙을 초월한 의지의 힘이며, 때문에 공격, 방어, 속도, 재생력 등의 신체강화는 물론 세계의 형태를 일그러뜨리는 것조차 가능하다.
그렇기에 스킬을 무효화한다던가 스킬 봉인구라던가 하는 구속에도 아력을 끌어올려 저항할 수 있고 반대로 타인의 방어 스킬이리던가 성좌의 어소리티도 강제로 뚫는 것이 가능하다.
자기 자신의 착각과 자유분방함, 제멋대로에서 기인하는 힘이기에 전체주의의 경향이 있는 인간이라는 종에게는 맞지 않는다. 반대로 인간의 특기인 타인을 위한 기도, 협동심, 다수의 마음을 결집하는 힘은 살인귀에게 맞지 않으며, 이는 장르의 차이라고 표현이 가능하다.
[히든 포제션]
도구에 잠든, 이전 사용자의 히든카드(비장의 수단)를 사용할 수 있다.
여기서 히든카드란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스킬, 테크닉, 어소리티를 막론하고 가장 강한 수단으로 격상의 상대의 기술이라도 발동할 수 있다.
도구로 치는 범위도 넓어서 타인의 이빨, 손톱, 머리카락만으로도 발동 가능하다.
【테크닉】
[검의 : 용살검(龍殺劍)]
미래와 운명을 베어서라도 혼과 함께하고 싶었던 그녀가 혼이 집필한 검술서를 보고 그것을 토대로 생명의 경각에 다달았을 때 깨달은 검의로 '미래와 운명을 베는 검의'이다.
그러한 신념으로 만들어진 검술의 이름이 용살검인 이유는 검의를 완성시키 직전에 처음 도전하고 죽인 것이 미래를 볼 수 있던 용이어서다.
미래예지 계열 스킬이나 어소리티에 극카운터이기도 하다.
• 용살검 극의: 용 새끼 쳐 죽여 버린다(龍殺劍 極意 龍殺)
미래를 베어 원하는 미래를 만드는 검의. 바꿀 수 없는 확정된 운명을 베어 여러 개의 미확정된 미래로 쪼갤 수 있을 뿐 아니라, 특정한 미래를 베어내는 것으로 상대에게 다른 미래를 강제할 수 있다.
공격을 막아 냈다는 미래조차 베어내 상대를 즉사시킬 수 있는 검의. 다만 똑같이 미래를 벨 수 있다면 공격을 비껴내는 정도는 가능하다.
• 용살검 명의: 운명 따위는 베라고 있는 것(龍殺劍 命意 運命斬)
운명을 베는 검의. 자신과 타인의 운명조차 베어내어 원하는 운명을 취사선택할 수 있다.
【어소리티】
없음
【이레귤러】
[데스 사이드]
그녀 자신의 키보다 훨씬 큰 낫. 그녀가 전력을 발휘할 때만 쓰는 무기. 사람을 얼마나 죽였는지 모를 끔찍한 기운을 풍기는 대낫이라고 하며 아력을 사용한 필살기의 일격은 대륙을 양단할 수 있다.
성좌가 내려준 신물도 특수한 공정으로 만들어진 마도구도 아니지만, 그녀에 의해 터무니없이 많은 희생자들을 낸 결과 이미 하나의 신기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상념이 깃든 물건이 되었다.
【캐릭터 스토리】
괴이계에서 건너온 살인귀 종족anchor>6949>81의 여왕이자 아리에 가문의 안주인이며 아리에 혼의 제 1부인으로 이명은 살인희(殺人姫).
메이드들의 도움 없이는 일상생활도 불가능한 천상 아가씨. 이 때문인지 말투 또한 높은 집안의 아가씨가 쓸 법한 말투이며, 존댓말 캐릭터이기도 하다.
그런 언행으로 괴이계에서 수천만 단위로 사람을 학살한 살인귀들의 정점이다.
그녀의 어미는 자신의 뱃속에 자리잡은 것이 희대의 괴물이란 것을 본능적으로 알았으며 동반자살이라는 형태로 태아를 죽이려 했지만 그녀는 태아 시점에서부터 자아를 갖고 있었으며 순순히 죽어주지 않았기에 실패했다.
뱃속에서 나온 그녀가 처음으로 먹은 것은 어머니의 인육. 그녀는 이것을 어머니가 죽은 후에도 자신을 키웠다라며 이것이 어머니의 사람이라 주장한다.
『어머님은 돌아가신 뒤에도 저를 키워주셨다고요. 그렇게도 조그맣게, 정말로 먹기 좋게 나눠지셔서.
전 감사하면서 소중히 소중히 먹었지요. 사랑스런 어머님의 맛은 지금도 잊을 수 없는 지고의 사랑이었답니다.
영원토록 남을 어머님의 사랑. 아아, 얼마나 멋진 애정. 이렇게 깊은 인연이 어디에 있을까요.』
시간이 흘러 살인귀들의 여왕으로서 동족들을 이끌고 지구로 오게 된 그녀는 괴수 무리와 만나 영역을 두고 싸우게 되었다.
데스 사이즈를 꺼내들고 진심을 내려던 그때,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는 사이 난입한 아리에 혼이란 남자는 자리에 있는 존재 중에서 가장 사악한 존재인 그녀를 베어버린다.
혼에게 베여 목만 남은 채로 그녀는 생각했다. 인류의 적이라 할 수 있는 존재들끼리 서로 죽이는 상황에서 어부지리를 노리는 것이 아니라 끼어드는, 상식을 벗어나는 것을 넘어 하늘의 법칙조차 무시하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
그 어리석지만 처절한 모습에, 아무런 감정이 없던 공허한 살인귀 안틸리네는 살의조차 잊어버리고, 생애 최초로 껍질이 깨어질 정도의 충격을 받아 홀딱 반해버리고 만다.
그는 틀림없이 미쳐 있었다. 마치 삼라만상을 멸각하는 태양. 그 반짝임이 너무나도 눈부셔서, 그녀는 눈길을 돌리지 못했다.
그 뒤로 그녀는 끝임없이 혼을 쫓아다녔다. 만날 때마다 극한의 살의를 담아 서로를 향한 공격을 주고 받은지 수 십년. 어느 날 혼은 그녀에게 말을 건네었다.
『너. 내 아이를 품어라. 네 년 정도의 피라면 훌룡한 토양이 될 거 같으니.』
그 깊디깊은 애정 어린 말에 그녀는 『네! 기꺼이!』 라 답하며 혼의 아이를 품었고 아리에 가문이란 기틀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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