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9 티아의 단두대에서 시작하는 레볼루시옹 - 2 (1001)
종료
작성자:티아◆iH65mhCkiK
작성일:2025-02-06 (목) 15:08:15
갱신일:2025-02-07 (금) 17:37:46
#0티아◆iH65mhCkiK(o9ouoc.GCK)2025-02-06 (목) 1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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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8애시◆1AA5iiNRI6(paQQCXT37y)2025-02-07 (금) 11:05:13
일단 기존 문체는 아무래도 좀 더 정통의 무협적인거니까.
딱히 천마가 글을 못 쓴다는게 아님. 오히려 엄청 잘 쓰고 화려하지 싶음.
예전에 얼핏 본 정통 무협의 맛이 제대로 느껴지는 문체니까.
다만 무협 자체가 판타지보다는 사람들에게 덜익숙하고 덜친숙한 장르고.
전통의 무협 맛을 아는 사람은, 몇번 맛본 사람은 아! 할 수 있어도.
그 외는 좀 진입장벽이 있는 그런 맛은 있음.
아예 현대 무협처럼 좀 더 가볍고 글 자체를 매끄럽게 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그것은 그것대로 천마의 스타일을 꺾는게 되고 또 이 맛 자체가 취향이고.
이러한 매력에 빠진 사람에겐 -요소가 될 수 있는 것이기에.
변화가 그리 쉽지 않고 또 어려운 요소로 다가올 수 있음을 느끼긴 함.
당장 천마도 이래저래 고민 하는 것 같고.
그나마 편한건.
양쪽 다 잡는건 anchor>759>547 anchor>759>553처럼.
그냥 원래 스타일대로 구현하고.
어느정도 주석이나 부연 설명 달아서 요약과 정리해주면.
무협에 친숙하지 않은 독자 입장에서도 꽤나 도움이 되었던거 같음.
딱히 천마가 글을 못 쓴다는게 아님. 오히려 엄청 잘 쓰고 화려하지 싶음.
예전에 얼핏 본 정통 무협의 맛이 제대로 느껴지는 문체니까.
다만 무협 자체가 판타지보다는 사람들에게 덜익숙하고 덜친숙한 장르고.
전통의 무협 맛을 아는 사람은, 몇번 맛본 사람은 아! 할 수 있어도.
그 외는 좀 진입장벽이 있는 그런 맛은 있음.
아예 현대 무협처럼 좀 더 가볍고 글 자체를 매끄럽게 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그것은 그것대로 천마의 스타일을 꺾는게 되고 또 이 맛 자체가 취향이고.
이러한 매력에 빠진 사람에겐 -요소가 될 수 있는 것이기에.
변화가 그리 쉽지 않고 또 어려운 요소로 다가올 수 있음을 느끼긴 함.
당장 천마도 이래저래 고민 하는 것 같고.
그나마 편한건.
양쪽 다 잡는건 anchor>759>547 anchor>759>553처럼.
그냥 원래 스타일대로 구현하고.
어느정도 주석이나 부연 설명 달아서 요약과 정리해주면.
무협에 친숙하지 않은 독자 입장에서도 꽤나 도움이 되었던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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