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판] 【지저에 가라앉은 천마신교 - 8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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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3 [AA/잡담판] 【지저에 가라앉은 천마신교 - 81F】 (1001)

종료
#0天子魔◆lMF.VqjaE.(PunwSRpuzC)2025-02-06 (목) 15: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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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힘이 닿지 않는 영화榮華는 이 지상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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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하나 빼고
     从∧:::::: l:::∧:::::::::::i:::ij;"芹芸~ミi:从i::::}::::::::::::::::::|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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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의 수레바퀴란 깨닫지 못한 이들을 위해 느리게 도는 사슬이니 大 乘 法 輪 卽 緩 鎖 中 不 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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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く             .:::::::::::::::::ハ:::::::::∧:::|:::: |         
이미 이 거짓을 깨달은 나는 수레바퀴의 방향에 연연치 않는다 旣 悟 虛 忘,不 繫 車 輪 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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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거짓된 말들이 빚어낸 그 굴레의 정점으로 거슬러 오를지니 故 我 逆 行 巓 卽 虛 佛 鑄 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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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丶-..::≦::::ノ::::::::: ,'//////,-≦ヘ::;|{:::ヘ         
거짓을 넘어 깨달은 자로서 홀로 차안 너머에 이르리오 破 虛 得 覺,獨 行 超 此 岸
             イ ⌒   /   {∨ V ::::::::::'///>'      {j::::::}、
          /     { 「`ヽ 〉ヽ∨::::::::://,/     _,ィ仁ヘ::::::|::、
         /     {  i √〈 {ノ/7 :::::: ,'/    ,,ィ仁='´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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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륜차법마공 의 구결,트립 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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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천마◆lMF.VqjaE.(PunwSRpuzC)2025-02-06 (목) 15:15:44
혈륜차법마공

꽤 깔쌈한 구결이지 ?
#19TS노예검붕(feeUoLESwy)2025-02-06 (목) 15:16:07
깔쌈하기도 하고.
이래저래 그 뭐냐.

양수진 느낌도 나는 듯.
#20TS노예검붕(feeUoLESwy)2025-02-06 (목) 15:16:30
진실을 깨달은 나 이외에 전부 비인간이다 소리를 하는 느낌이랄까.
#21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16:36
>>18 저거 마공이랑 정공 가리지 않고 익힐 수 있을 것 같은 구결인데 맞?
#22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16:56
아 아니네
#23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17:01
거슬러 오른다, 라는 건 오히려
#24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17:35
부처의 수레바퀴를 거짓이라 치부한 시점에서 정공하고는 치명적으로 안 맞을 것 같은!
#25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17:37
다른 이들은 정방향으로 가지만 나는 방향 따위 신경 안 쓴다, 그게 의미없음을 알기 때문에 역방향으로 거슬러오른다
#26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17:46
라는 거니까 그냥 마공인 것 같기도 하고.
#27천마◆lMF.VqjaE.(PunwSRpuzC)2025-02-06 (목) 15:17:52
정공도 마공으로 비틀어서 갈취할 수는 있는데

근본적으로 마공
#28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17:56
도가 쪽이면 어떻게 잘 비비면 호환이 될 것도 같긴 하지만
#29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18:12
비틀어 갈취할 수는 있나. 응. 그런 것까지는 가능할 것 같더라.
#30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18:32
정륜이랑 역륜이라는 방향에 구애되지 않음을 논하고 있느니만큼
#31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18:46
다만 거스르겠다, 라고 한 시점에서 이미 역륜을 택했기에 마공일 수밖에 없지만.
#32TS노예검붕(feeUoLESwy)2025-02-06 (목) 15:18:58
근데 저거 만든 창시자도 부처만큼의 깨달음에는 도달하지는 못했을 것 같다.
결국 부처의 수레바퀴라는 절대적인 섭리가 있다는 걸 인정하고 가는 거니까.
#33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19:24
무생노모를 논하는 구결...
#34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19:39
뭐라고 할까
구애되지 않겠다고 선언한 시점에서
이미 정공의 굴레를 그대로 받아들일 수는 없다고 한 거나 마찬가지니까요
어디까지나 본인이 비틀어서 왜곡시켜야만 쓸 수 있을 것 같은
#35TS노예검붕(feeUoLESwy)2025-02-06 (목) 15:19:49
검붕월드 세계선의 석가모니는 대체 어떤 존재일까....
#36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20:40
아마 검붕월드 붓다도 원본은 어디 저 멀리 외우주 내지는 이세계에 있는 거 아닐까?
#37TS노예검붕(feeUoLESwy)2025-02-06 (목) 15:20:42
전에는 걍 신드로이아 연대기 느낌으로
최상위권 신격 중에 부처가 있구나 싶었는데.

세계관을 파면 팔수록
아리쏭해지기 시작했으.
#38TS노예검붕(feeUoLESwy)2025-02-06 (목) 15:21:22
>>36

몰?루
이 양반이 실존하는 신격인지도 모르겠다.
#39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21:37
우리가 익히 아는 신격들도 대충 그런 느낌이라는 거 같고
아마 붓다나 지저스도 검붕월드쪽 지구가 원산지는 아닐 거 같은 느낌

애초에 그런 곳이면 마왕들이 개같이 입ㅋㅋ갤ㅋㅋㅋㅋ해서 개판내도록 놔둘 리가 없고
#40User(gc3N5P3UCy)2025-02-06 (목) 15:22:14
투신이라 투신
#41TS노예검붕(feeUoLESwy)2025-02-06 (목) 15:22:15
>>39

지구라고 불리는 곳이 최소 하나는 더 있긴 하드라.
그리고 거기도 현재 마족이 침공 중(...)
#42다갓은살아있다검!붕(gc3N5P3UCy)2025-02-06 (목) 15:22:39
검마가 죽인 투신
#43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22:41
>>41 걍 마족 이새끼들은 지구를 사랑함ㅋㅋㅋㅋ
#44다갓은살아있다검!붕(gc3N5P3UCy)2025-02-06 (목) 15:22:46
역시 정상화의 신!(?)
#45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22:56
그저 지구사랑꾼들...
#46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23:26
부처의 수레바퀴란 깨닫지 못한 이들을 위해 느리게 도는 사슬이나
다만 한 가지 사실을 깨달은 나는 수레바퀴의 방향에 연연치 않는다
어느 궤적으로 나아가건 이 세상을 살아가는 자, 꺼트려지는 것이 필연.
패배가 예정된 궤도 위에서 나는 신 앞에 선 단독자가 되어 검을 들리라
#47TS노예검붕(feeUoLESwy)2025-02-06 (목) 15:23:28
일단 여기 지구 침공한 이유가 아마 무생노모의 법문일 가능성이 높고
#48천마◆lMF.VqjaE.(PunwSRpuzC)2025-02-06 (목) 15:23:32
지구여 !
#49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23:43
>>46 오 맛있게 비틀었어
#50TS노예검붕(feeUoLESwy)2025-02-06 (목) 15:23:52
>>46

오호.
#51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24:00
아마 처음에 심심풀이였다가 법문 발견해서 진지해진거 아닐까?
#52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24:22
처음엔 걍 늘 있는 WWE였는데
갑자기 분위기 UFC가 된거임..
#53TS노예검붕(feeUoLESwy)2025-02-06 (목) 15:24:47
>>51

심심풀이로 마왕 7체나 침공할 것 같진 않고.

처음부터 무생노모의 법문 노리고 왔는데
온 김에 겸사겸사 지구와 전쟁도 즐기던 것 아니었을까?
#54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24:51
뭐 이런 느낌으로 하면 정공이건 마공이건 품을 수 있는 식이 되지 않을까 싶은 것.

저 구결 보고 이런 느낌을 받아가지고 정륜이건 역륜이건 다 가능하지 않을까 싶었던 거고
#55TS노예검붕(feeUoLESwy)2025-02-06 (목) 15:25:09
신 앞에 선 단독자.
#56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25:23
거스른다, 라는 텍스트를 제대로 못 읽고 넘겼던 느낌
#57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25:30
>>53 설날기념 Q&A에서 천마피셜이
마왕들이 지구 침공하러온건 심심풀이"였"다고 해서
아마 처음엔 걍 재미로 놀러온게 맞았을 것
#58TS노예검붕(feeUoLESwy)2025-02-06 (목) 15:25:55
오호
#59TS노예검붕(feeUoLESwy)2025-02-06 (목) 15:26:06
그랬지.
#60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26:08
개인적으론 거스른다, 보다도 "거짓" 쪽이 더 중요해보였지만용
#61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26:39
거짓도 그렇구요. 다만 그건 명교 교리랑 관련된 것도 있어서.
#62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26:41
거스른다, 까지는 걍 자기 자유의지로 다시 흐름에 탈 수도 있을텐데
"응 느그 설법 구라핑임ㅋ"라고 한 시점에서 돌아볼 여지가 없다는 느낌
#63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27:09
현세의 삶은 거짓이요, 내세에 진실된 안녕이 있다는 게 그쪽 교리라서.
#64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27:29
아하, 명교 교리가 아예 정반대라서
#65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27:48
근데 그거 그냥 힌두교인 것이?
#66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27:56
저건 아마도 [부처의 설법이 거짓이다]라기보다는 [이 현세가 거짓이다]라는 걸 깨달았다는 쪽일 것
#67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28:13
그래서 그걸 깨닫지 못한 자들을 위해 부처의 수레바퀴가 있지만
#68TS노예검붕(feeUoLESwy)2025-02-06 (목) 15:28:24
오호.
#69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28:27
나는 이미 깨달았으니 수레바퀴를 따를 필요가 없다...라는 게 아마 그 심상일 것
#70TS노예검붕(feeUoLESwy)2025-02-06 (목) 15:28:46
오오
#71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28:50
과연과연
#72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29:16
현세란 곧 윤회고

내세란 곧 해탈이라고 본다면
#73TS노예검붕(feeUoLESwy)2025-02-06 (목) 15:29:38
으악

저 이제 자러 갈게용.

굿나잇
#74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29:46
교리를 치환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발상인가!
#75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29:50
사실 불교쪽이랑도 연결지을 수 있고, 애초에 백련교가 그렇게 불교+도교 등등 여러 교리가 짬뽕된 종교다 보니.
#76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30:04
근데 저 명교가 구무협쪽 명교인 것?
#77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30:04
부생노모도 미륵신앙이랑 연결되어 있기도 하고.
#78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30:10
>>73 잘자요-
#79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30:10
>>73 뱌뱌ㅡ 굿나잇
#80천마◆lMF.VqjaE.(PunwSRpuzC)2025-02-06 (목) 15:30:18
굿 쟈쟈쟈쟘
#81천마◆lMF.VqjaE.(PunwSRpuzC)2025-02-06 (목) 15:30:22
명교는 현실 명교
#82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30:30
현실 명교!
#83다갓은살아있다검!붕(gc3N5P3UCy)2025-02-06 (목) 15:30:34
저도 기차 타느라 피곤피곤~ 자러갑니다 뱌뱌
#84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30:41
뱌뱌ㅡ
#85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30:57
부생노모래 무생노모! 오타났당.
#86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31:05
>>83 뱌뱌-
#87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31:11
뭐랄까
더 높은 경지를 노리는 무인이 가지기엔 굉장히 무력한 사상 같다고는 생각하는!
#88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31:42
말 그대로 현실의 "내세의 구원을 바라는" 종교관을 따온 거니 그야 어느 정도는 그렇겠지마는
#89천마◆lMF.VqjaE.(PunwSRpuzC)2025-02-06 (목) 15:31:48
굿쟘 !

>>87 현실은 거짓.

즉 지금 이 세상에서 다른 이의 머리를 깨뜨려 이상향으로 보내주게끔 노력해야 한다
#90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32:01
부생노모

아버지가 노모를 낳았다(?)
#91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32:07
다만 3번째 문장의 거짓된 말들, 부터는 이제 원래의 백련교보다는 왜곡된 혈교쪽의 교리 같기도.
#92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32:41
"홀로" 이른다는 시점에서 이미 명교랑은 거리가 멀 것 같기는 해요ㅡ
#93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32:51
그쵸그쵸
#94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33:36
무협 얘기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결국 현실의 종교라고 함은 어지간한 사이비가 아니고서야

내세의 구원을 긍정하든 부정하든
결국 현세에서 공동체 내부에서의 질서를 받아들일 것을 권하니까용
#95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34:05
뭐 근데 무림백서를 보면
#96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34:14
명교는 명나라에 배신당한 만큼
#97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34:17
"다 같이 잘 살아야지 마!"라는 그 특유의 좋게좋게 느낌이 나지 않는 시점에서
상당히 사이한 가르침이라는 느낌!
#98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34:56
현세를 살아가는 저 구성원들이 내세의 안녕을 맞이하는 건 당연히 싫고

현세의 거짓된 행복조차도 누리게 두고 싶지 않는 것도 당연하지 않을까?
#99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35:00
싶은 느낌이 있어요
#100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35:08
아하아하
즉 흑화했다고!
#101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35:29
뭐 탄압이란 그런 법이니까요
#102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36:38
보통 그런 상황에서
"탄압당한 사람을 신성시해서 역으로 비신자들을 불쌍하게 여기는" 데에 성공하면 세계종교에 가까워진다는 느낌이 있지만
뭐 사람 마음이란 게 그렇게 관대하고 이해심 깊을 수만은 없으니까요ㅡ
증오와 선민의식에 사로잡혀도 이상하지 않지용
#103천마◆lMF.VqjaE.(PunwSRpuzC)2025-02-06 (목) 15:37:17
죽여라 !
#104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38:30
저 자의 머리속에 마구니가 있구나
저 마구니를 때려죽여라(?)
#105천마◆lMF.VqjaE.(PunwSRpuzC)2025-02-06 (목) 15:39:40
모두 마구니다...
#106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39:50
천마구니(?)
#107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39:50
네 부모가 피를 뿌리며 죽어가던 그 순간을 기억해라.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입술만을 짓씹던 너의 나약함을 되새겨라.

차갑게 식은 육편이 되어버린 그들을 그러모아,

핏물이 스며 붉게 물든 땅에 무덤을 만들던 그 슬픔을. 그 분노를 떠올려라.

어떻더냐? 네 부모가 지르던 비명은? 그 비명소리를 듣던 네 마음은?

여전히 네 가슴 속에서는 비명소리가 메아리치며 우짖지 않더냐.

내뻗어라. 할퀴어라. 베어라. 날카롭게 가슴을 찢어발기는듯한 그 증오를.

그대로 검에 담아 내뻗어라.
#108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40:27
초보적인 마공이다
#109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41:54
산대비수탄産代比收嘆!
#110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44:38
뼛속까지 차오른 살심과 노기를 그대로 해방하게 하는 것이 마공
억제하여 정도를 걷게 하는 것이 정공인가?
#111천마◆lMF.VqjaE.(PunwSRpuzC)2025-02-06 (목) 15:45:26
탄철 !
#112천마◆lMF.VqjaE.(PunwSRpuzC)2025-02-06 (목) 15:45:49
살심과 노기를 휘두르는 정도는 정공으로 쳐준다

인간에게 그 정도 자유는 줘야...!
#113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45:57
흐음흐음
#114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46:22
일단 마공은 세상의 규칙을 거역하고 모독하고 농락하는 그런 게 있어야 하고
#115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46:47
거기에 더해서 이제 아욕我慾을 극한으로 밀어붙여서
#116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46:55
그렇다면 정공은 규칙을 대체로 따른다는?
#117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47:11
정공도 섭리를 초월하려는 시도 정도는 할 것 같은데
#118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47:48
세상의 어떤 이치의 형상을 따르고 화합하는 정공이랑은 다른 그런 느낌...인데
#119천마◆lMF.VqjaE.(PunwSRpuzC)2025-02-06 (목) 15:48:01
정공은 더 높은 섭리에 오른다

마공은 자신이 더 높은 섭리가 된다
#120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48:11
>>119 아 그런 느낌?
#121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48:18
대충 이해했다
#122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48:25
뭐라고 할까
그런 거지
#123천마◆lMF.VqjaE.(PunwSRpuzC)2025-02-06 (목) 15:48:32
하늘이 자신이 위에 오름을 용인해주는 어진 것이라는 마인드

하늘 이 삐 - 는 그런 거 안 해주니 내가 가겠다는 마인드

그런 차이
#124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48:34
    \   ー-‐  `犱、為斧丞圭歪圭丞斧:才'"´ j        }i沁       \
   
  \ `“'气≧ュ。.為斧丞圭歪圭丞斧才´    .'         炸i}}      /
 - ._   ` ー- 、 `'守斧丞圭歪圭:圭丞ア´      .′         刈Ⅳ     /
   `   .      ヽ `守斧丞圭歪圭7Ⅳ      .′      .ィ劣jア    /
  __    \__     ト、`寸斧圭丞圭7:垈:ュ。.__,.ィ7      _,.イ7j㌢    /
   `     . \`ヽ.  ハヽ. `守斧於主丞圭竺歪j丞ュ。._。ュ≦為≦ュ。.,___
  ヾー:‐:ュ。._
`メ、Ⅵハ   } ' . 逑於主丞圭竺歪圭丞斧主;才´¨¨ ̄ ̄ ̄ ̄
  `¨'''冬z圦ヘ代j'.  i  
} 於主丞圭竺歪圭丞斧7才´   =- ¨
 ― 一 ´`斧:tュ。.}  !,.イ 冽丞圭歪竺歪圭丞7才´ ㌢
ー-  - ィ釼歪恢; 刈淤主丞圭竺歪圭丞;j才´ 刪j樂k'
  ――一≠ュ.、`冰アィ斧丞圭>''"´¨¨`''<圭Ⅳ j眄㏍
    .ィ劣j歪ハ 刈逑7丞;ア´   /  ,イ´; `ヾ'翊㌢ %”㍉
 心,.イ丞圭圭劣_為丞j:Ⅳ    ハ / ;y  , ` <'\ 
_
 弖三ニ≠-‐- 气丞圭j圦   /ーУ ゝ{  /´    ゙ ヽ 

            `守圭逍t、 _{; ゝ-、‐:.:ヽf      ,:.:.:.: ‘,
  \
                  / ヽ ,.:.:.:.ヾノ;!    :;.:.:.:.:.:. |  
 丶
                  {   \:.:;.:.:∨     /:.:.:.:;.:.:ハ  
  |
               /´ヽ、':.:.:.:ヾ-/      :.:/ ヾ::‘,
  ノ
               
{ ゝ:;.:.Y ̄ ヾノ:|       {、   i:;:; 
             
 /  ゞイ    :::::!     ;.:.:.ヾ    / i
            
 i_ノ  劣ゝ-..、 ::::ヘ   :.:.:.:.:.:.:.:.`:.  :〈
            
  滯 軈軈欟眦% :ノヾー  ;.-:.:._   :.:i:∨
           
 '㌘滯欟眦欟眦㌢ :;:   ,..../.:;:;:;:;    :.!:.|
          
/    '㍉.灘蠶欟刪㌢:;:;: .:.:.:.: 'メ `i :;:;:;:;.,., !:.i
       
  / ,;..;.;..`'㌘灘軈蠶刪‰. ~“j  .. ! ,:.:.! :;:;:;:;' ゙ヾ、 
     ∵' 
〈      / 軈欟眦%.   '㍉.         .  :.:.:リ: |
        
\   /灘軈蠶㌢ ㍉      ' :.:.:.! :;:   :.:.:. |
         :
\,ノ  '㍉.滯眦%”  '” '㍉.  :.: ..:.:.:.:'   ,.,  ゙:.| 、
          ~“j     欟眦% k'   ,' ,'.:  :.:.:.:.:  ,:|!:;:,.,、
!  ヽ
         、'㍉     灘㏍  ㍉ .. / ´  ;:.:: ,.,:;:;:;!:;:;:;:;:
 〉:;:,‘,
         ミ≦::: `'㌘滯㏍ ㍉.∵' j   _, ,.,.,:;:;:;:;:;:;:;:;:;:;:
/ :;:;、:, :',
              '㍉.灘蠶欟刪㌢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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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灘軈蠶刪‰.    /  .;:;:;:;:;:;:;:;/;:;:;:;:
/ :;:;:;:;:;: ! :!


그나저나 이거 뭘로 보이는?
#125천마◆lMF.VqjaE.(PunwSRpuzC)2025-02-06 (목) 15:48:42
칼 !
#126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48:53
팔근육!
#127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49:06
손에 뭔가 쥐고 있네용
빠직빠직한 에너지? 검?
#128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51:05
                 /  <イ /    -=  ̄  __   ;! \ヽ ‘,
                   i  ` ー-     /  _.二-=::::::::;;;;;;;;;;!/   ヽ‘,',
                 ノ  ,ニ        f /二::_:::::::::::;;;;;;;;;;/       ソ /
                  ∧ ‘,∨     ∨:/ じ /:::::;;;;;;;;;;/    二 /
                ∧ ‘,∨     /::::ゞ-彡:::;;;;;;;;;;/   _ -ュ /
                     \ \ヽ 、 ./;::-‐ミ:ヾ::;;;;;;;;;;/_ - ニ- ¨ /
                     \ ヽ>, /:{, ゞ'ソ:::;;;;;;;;;;;/‐ ¨ =- ¨
                      \__ /;:::二::::::;;;;;;;;;;/=- ¨
                       //rッ >:;;;;;;;;;/
                         /::ゝー<;;;;;;;;;/
                   ,. --、//-ミ::::;;;;;;;;;/
                 /  ,イ´; `ヾ'ノ:;;;;;;;/
                 ハ / ;y  , ` <'\              
               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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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 ,.:.:.:.ヾ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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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 ::ヾ::;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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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於主丞圭竺歪圭丞斧7才´   =- ¨
 ― 一 ´`斧:tュ。.}  !,.イ 冽丞圭歪竺歪圭丞7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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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_ノ  劣ゝ-..、 ::::ヘ   :.:.:.:.:.:.:.:.`:.  :〈
            
  滯 軈軈欟眦% :ノヾー  ;.-:.:._   :.:i:∨
           
 '㌘滯欟眦欟眦㌢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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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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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灘蠶欟刪㌢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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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灘軈蠶刪‰.    /  .;:;:;:;:;:;:;:;/;:;:;:;:
/ :;:;:;:;:;: ! :!
#129검붕후배◆2L7kopRmRS(tMeMv6kKcq)2025-02-06 (목) 15:51:15
소드!
#130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51:39
다행히 검으로 보이는구낭
#131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51:51
>>119 >>123
뭐라고 할까
약간 그런 느낌이 있다

"지금 알고 있는 섭리를 뛰어넘어봐야
어차피 타인과 상호작용할 수 있다면 여전히 어떤 질서 안에 존재하는 것이 아닌가?
그냥 인지의 지평이 한 치 더 넓어졌을 뿐."

이라는 마인드가 정파인 것 같아
#132검붕후배◆2L7kopRmRS(tMeMv6kKcq)2025-02-06 (목) 15:51:53
흐먁흐먁
#133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52:02
검의 진정한 모습을 개방해서 쿠와앙 하는 그런 느낌이에요
#134천마◆lMF.VqjaE.(PunwSRpuzC)2025-02-06 (목) 15:52:07
>>131 그런 느낌이 맞다 !

>>132 먁흐먁흐 !
#135검붕후배◆2L7kopRmRS(tMeMv6kKcq)2025-02-06 (목) 15:52:32
(바닥을 기어다니는 무브)(데굴)
#136검붕후배◆2L7kopRmRS(tMeMv6kKcq)2025-02-06 (목) 15:52:52
>>134 거울상(?)
#137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53:24
근데 그럼 마공은 끝까지 가면 뭐가 기다리는 거지
세상 모든 이치로부터 탈출해버리면 그냥 공허사출엔딩이 아닌가?
#138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53:39
아욕의 방향성에 따라 좀 다르려나
#139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53:52
#140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54:15
채색 컨버트하기 귀찮아
#141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54:23
>>139 오 멋있어
#142천마◆lMF.VqjaE.(PunwSRpuzC)2025-02-06 (목) 15:54:56
>>137 내가 남는다
#143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55:10
그리고 그 '내'가 무엇이냐에 따라 엔딩도 천차만별이겠구나
#144검붕후배◆2L7kopRmRS(tMeMv6kKcq)2025-02-06 (목) 15:55:11
천마님이 오신다네요(?)
#145검붕후배◆2L7kopRmRS(tMeMv6kKcq)2025-02-06 (목) 15:55:30
세상의 재구축?
#146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56:30
아욕이라 해도 사람마다 바라는 것, 갈망하는 것은 천차만별로 다를 테니

그것은 지배인가? 복수인가? 도망인가? 은둔인가? 자유인가?
무엇을 바라느냐에 따라 굉장히 케바케적인 결과물이 나올 것 같다는 느낌
#147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56:43
그것은 천살
#148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56:58
하늘이 무슨 잘못을 했다는 거야!
#149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57:30
섭리의 시해
#150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57:49
>>148 열역학 2법칙
#151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58:11
마인이란 디스티 노바구나(?)
#152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5:58:29
"현재는 한 순간에 과거가 되어버리지!
누구나 언젠가는 죽어!
운명은 인간의 지식을 뛰어넘어 미쳐 날뛴다고!
그게 당연하다는 듯이 말이야!

나는 그런 이 세상 전부를 증오해!
열역학 제2법칙을 증오해!"
#153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58:35
하늘이란 무정하여 현재는 아라야지간에 과거가 되고, 태어난 모든 것에는 끝이 있다.
세상의 모든 것에는 총량이 정해져 있고, 열화한 것은 결코 다시 승화하지 않는다.
행복을 추구하고자 하는 누군가는 언제고 다른 누군가의 것을 탐하여 불행을 낳으니.
살아가는 모든 것은 언제고 잃고, 괴로움을 배우니, 그것이 세상의 섭리다.
#154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5:59:19
하여 깨달으니, 생은 즉 늙음과 병듦과 죽음의 원인이며 살아감은 고통의 안으로 걸어감과 같다.
하여 사람은 원망하고 증오할 대상을 찾으나, 고통의 근원을 헤아리는 것에는 끝이 없다.
고로 범인은 스스로를 속이고, 그저 어찌할 수 없던 또 하나의 고통 받는 자를 증오한다.

허나 우리는 안다. 타인에게 고통을 주는 모든 인간은, 또한 타인에게 고통받고 살아감을.
우리는 안다. 결국 세상은 고통의 바다이기에, 살아가는 한 고통은 영원하리라는 것을.
하므로 결국 고통의 원인은 인간의 너머에 있으며, 하늘이야말로 고통의 근원임을,
우리는 언제고 깨달을 수밖에 없음이라.

때문에 알라, 하늘의 이치를 거스르기 위해서는 하늘을 죽여야 함을.
그러나 알라, 하늘을 죽임이란 다만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함이라는 것을.
#155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6:03:05
누가 고통받는 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
#156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6:03:17
그저 세상이 그렇게 고통받을 수밖에 없게 생겨먹었을 뿐이다, 라는 부조리
#157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6:03:36
흐음흐음
#158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6:04:14
모든 사람이 고통받을 수밖에 없게 되는 궁극적인 원인 자체를 죽여 없애야 한다는 것....
#159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6:04:26
개인적으로 일리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정공과 마공의 태도 차이는 그게 생각나네용
#160천마◆lMF.VqjaE.(PunwSRpuzC)2025-02-06 (목) 16:04:49
내가 건담이 된다
#161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6:05:34
정공 : 태어난 덕분에 행복하잖아? 럭키비키잖아? 아리가또 무량수불!
마공 : 모든 섭리의 안락사! 그것만이 인류의 행복이라고...!
#162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6:05:50
사실 정공 쪽은... 비겁한 도망자가 아닌가?
#163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6:05:54
(도발?)
#164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6:06:09
주어진 것에 충분히 만족하느냐
혹은 만족하지 못하느냐의 문제인듯한!
#165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6:06:32
태어난 덕분에 행복하다기엔 그쪽도 세상은 고해苦海라고 가르치니
#166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6:06:48
답은 윤회의 고리로부터의 이탈
#167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6:06:52
열반이라고 한다면
#168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6:06:55
뭐 그렇기는 하지만
전 개인적으로는 생즉고라면 고즉락이라고도 생각해서
#169천마◆lMF.VqjaE.(PunwSRpuzC)2025-02-06 (목) 16:07:05
윤회를 허락해주는 것 또한 세상의 이치라는 것
#170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6:07:39
혼자 도망치다니! 비겁한 녀석들! 도망칠 힘이 있으면 모두가 행복하게끔 그냥 괴롭게 하는 세상의 섭리를 어떻게 해보란 말이다! (?)
#171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6:07:48
괴로움이 있기에 즐거움도 있는 것
모든 것이 단지 허상에 불과하다면, 애초에 괴로움을 미워할 이유조차 없지 않은가?
#172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6:08:23
이런 거랑 연결되어 있는 게 지장보살이나 미륵 신앙이라고 생각해요
#173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6:08:49
만인이 자기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음을 모두가 알고 있으니
#174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6:08:55
뭐 새 세상을 연다든지 하는 개벽신앙 같은 느낌이겠지요
#175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6:09:14
개인주의에 찌든 현대인적으로는
"알빠노"가 튀어나와버리지만
#176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6:09:19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는 이들에게는 그런 매달릴 수 있는 신이 필요했던 거겠죠
#177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6:11:15
이런 담론을 나누다보면
정공과 마공이 서로 섞일 수 없어보이면서도 묘하게 겹치는 부분이 없는 건 아닌 것 같다는 느낌도 든단 말이죠
#178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6:11:58
그래서 미스 유시온은 무려 정공이랑 마공을 같이 쓰고 있으니까요
#179천마◆lMF.VqjaE.(PunwSRpuzC)2025-02-06 (목) 16:12:18
>>177 그런 부분이 정공과 마공은 [부딪히는<교차하는>] 부분이 없을 수가 없단 쪽에 가깝지
#180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6:12:19
본편 유화도 뭐 마륜을 같이 쓰고 있으니ㅡ
#181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6:12:31
>>179 외나무다리!
#182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6:12:35
천살역인+원월천살법! 두 무공은 정공과 마공이지만 목표는 천살!
#183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6:13:54
그리고 외나무다리에서 부딪치지 않을 수 없다면
그냥 다리를 두 개 만들면 서로 스쳐지나갈 수 있는 거 아닌가?

라는 게 아마 본편 유화의 광륜+마륜 같은 거겠죠
#184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6:15:33
구천금마결을 익힌다면
아예 같은 경로로 심법만 달리한채 정종진기와 마기가 조화를 이룬 채 기혈을 누비게 할 수 있는 것일까?(의문)
#185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6:15:53
사실 원월천살법도 천살을 논하고 있으니까 이 천살이라는 게 마냥 마도의 논리는 아니기도 해요
#186시트를 깍는 검붕(t6XaHpLnG2)2025-02-06 (목) 16:18:53
원월이 정마지간의 무공이던가?
#187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6:19:26
정마지간이 아니라 정사지간?
#188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6:20:29
사실 정마는 그렇다치고
정사나 사마 구분할 때가 진짜 헷갈린단 말이죠
#189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6:21:10
말하자면 사천당가와 소림의 차이
#190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6:21:15
정 : 난 하늘을 공경할 거야
마 : 난 하늘 십새를 찢을 거야
사 : ?
#191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6:22:10
"뭐라는 거야 시불쟝 하늘이 밥먹여줘?
개소리하지 말고 돈 내놔 싯팔"이 사파려나(아리송)
#192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6:22:14
정 : 나는 하늘을 죽일 거야
사 : 나는 하늘을 죽일 거야
마 : 나는 하늘을 죽일 거야

로 삼파 통일을 (?)
#193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6:22:34
>>192 천살트리오(?)
#194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6:23:19
비록 우리가 근본은 달라도 우리 모두 하늘을 좆같아하는 건 똑같지 않은가!(?)
#195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6:23:44
정 : 구세를 위해, 나는 하늘을 죽이겠다.
사 : 내게 고통만을 준 개가튼 하늘을 죽이겠다.
마 : 우리를 위하지 않는 하늘 따위 존재할 가치가 없다.
#196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6:24:20
적당히 이런 차이가 아닐까
#197천마◆lMF.VqjaE.(PunwSRpuzC)2025-02-06 (목) 16: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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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늘이 될게...
#198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6:24:29
뭐라고 할까
사파의 특징은 특유의 회색이 아닐까 싶기도 해요
#199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6:24:46
>>197 (나메를 하늘마츄리로 바꿔보기)
#200하늘마츄리◆lMF.VqjaE.(PunwSRpuzC)2025-02-06 (목) 16: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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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의 특징

마도와 정도에게 같이 쳐맞음
#201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6:25:42
본인에게 득이 되거나 뭔가 그냥 꼴리면
하늘을 죽이든 하늘을 섬기든 아무거나 그때그때 고를 것 같은 그 모호함!
#202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6:26:17
사파 특) 마도한테 먹힘
사파 특) 정파의 파사현정에 박살남
#203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6:26:26
어떤 특정한 사상이나 이념과 가장 거리가 멀 것 같고
그래서 동시에 정도나 마도보다 극한에 이르는 고수가 적은 것 같은 느낌
날카로운 송곳이라기보단 닳아버린 돌멩이에 가깝다고 할까
#204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6:26:35
>>200 (높이높이)
#205거던채굴노예검붕(qXJZfm0OtO)2025-02-06 (목) 16:26:43
스카이데빌!
#206유다희◆pOCf5xywDW(E1xDqaqWIS)2025-02-06 (목) 16:27:22
하늘마츄리 귀엽지 않아요? 하늘다람쥐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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