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정판 】 30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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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66 【 설정판 】 30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1001)

종료
#0안즈◆L/f7Ag/tTa(LkNNFQ.ZAa)2025-10-24 (금) 12:05:07
설정정리 모음집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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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익명의 참치 씨(48Mm.BJ4QC)2025-10-27 (월) 12:36:11
@10가문 중에 가장 선민의식이라고 해야 하나 일반인을 깔보는 가문이 있나?
#308익명의 참치 씨(6egfML9s9G)2025-10-27 (월) 12:38:28
293-294 이게 바로 유언실행 이란건가
#309익명의 참치 씨(6egfML9s9G)2025-10-27 (월) 12:38:36
>>293-294 이게 바로 유언실행 이란건가
#310안즈◆L/f7Ag/tTa(/flqDsD.g6)2025-10-27 (월) 12:39:55
>>307

으으으으으음…

역시 아인츠베른일까.

선민의식이라고 해야 할까

실제로 『신인류』이고.

자연스럽게 『우리는 인간 아님』이라고 생각해.
#311익명의 참치 씨(/smWYpzcKy)2025-10-27 (월) 12:40:18
역시 나치들이야
#312안즈◆L/f7Ag/tTa(/flqDsD.g6)2025-10-27 (월) 12:40:28
10가문 중에서도 유전자 차원에서 평범한 인류와는 가장 이질적이거든.
#313안즈◆L/f7Ag/tTa(/flqDsD.g6)2025-10-27 (월) 12:41:06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막 잘난 척을 하거나 갑질을 하는 건 아니라서, 응.

인간이 원숭이 앞에서 잘난 척 하지 않는 것과 같은 이유지.
#314익명의 참치 씨(/smWYpzcKy)2025-10-27 (월) 12:41:17
아인츠베른: 제군들에게 묻겠다. 그대들은 총력전을 원하는가? 만약 필요하다면, 오늘날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그 어떤 것보다도 더 급진적이고 총력적인 전쟁이 되기를 원하는가?
#315안즈◆L/f7Ag/tTa(/flqDsD.g6)2025-10-27 (월) 12:42:11
이건 진짜로 인간 - 원숭이 비유가 알아듣기 쉬워.

아인츠베른은 의외로 권력, 부, 명성에는 그다지 흥미없어.
#316안즈◆L/f7Ag/tTa(/flqDsD.g6)2025-10-27 (월) 12:43:27
중요한 목표는 「초월」.

아인츠베른은 이걸 이렇게 비유함.

「원숭이는 바나나를 주면 만족하지만, 인간은 권력이나 돈, 명예 등의 고차원적 소망을 가지고 있다」.

마찬가지로

「인간은 권력, 부, 명예 등을 바라지만, 아인츠베른은 그보다 고차원적 소망을 가지고 있다」.
#317익명의 참치 씨(/smWYpzcKy)2025-10-27 (월) 12:44:23
아인츠베른 : 드디어 때가 왔다! 야만인들에게서 동부를 되찾을 때가! 리투아니아를 정복하고 라트비아와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그리고 모스크바로 진격하라! 아만적인 원숭이들의 목을 레벤스라움의 거름으로 주리라!
#318안즈◆L/f7Ag/tTa(/flqDsD.g6)2025-10-27 (월) 12:44:27
그리고 이걸로 굳이 「자랑」하지 않아.

인간이 원숭이 앞에서 「내가 너보다 영리하고 고차원적이다」라고 자랑하지 않듯이.

우월감이니 열등감이니 하는 수준이 아니라

애초에 같은 반열에서 생각하지 않아.
#319안즈◆L/f7Ag/tTa(/flqDsD.g6)2025-10-27 (월) 12:44:49
그래서 이걸 「선민의식」이라고 해야 할지

아니면 다른 무엇이라고 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
#320익명의 참치 씨(/smWYpzcKy)2025-10-27 (월) 12:45:25
하지만 인간은 원숭이하고 1대1로 싸우면 진다고
#321익명의 참치 씨(/smWYpzcKy)2025-10-27 (월) 12:46:01
주술회전의 게토처럼 내게 복종해라 원숭이들아 하면서 원숭이는 싫다 그것이 본심 이러는 거냐ㅋㅋ
#322익명의 참치 씨(6egfML9s9G)2025-10-27 (월) 12:48:17
>>321 싫다기 보다는 관심 자체가 없다는것 같은데?
#323안즈◆L/f7Ag/tTa(/flqDsD.g6)2025-10-27 (월) 12:49:49
>>321

참치는 원숭이에게 얼마나 흥미를 갖고 있지?

동물학자가 아닌 한, 그냥 원숭이구나 싶은 정도지?

아인츠베른도 그래.

그냥 관심없는 거야.
#324익명의 참치 씨(/smWYpzcKy)2025-10-27 (월) 12:50:30
몇몇 불순분자는 멍청한 원숭이들을 지배해 고차원으로 끌어올려주는 것이 지배자로서 마땅한 의무다 하면서 세계 지배라던가 진심으로 꿈꾸고 있지 않을까 피조물을 보는 창조자 감성으로
#325익명의 참치 씨(ajIko7e6v6)2025-10-27 (월) 12:50:48
>>322 정답이다 참치술사
#326안즈◆L/f7Ag/tTa(/flqDsD.g6)2025-10-27 (월) 12:51:00
아인츠베른은 보통 평범한 인간들을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아.

평범한 인간은 대부분 「원숭이를 싫어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으니까」.

그거랑 마찬가지야.

굳이 말하면 「유용한가 아닌가」 정도를 계산할 뿐이지.
#327안즈◆L/f7Ag/tTa(/flqDsD.g6)2025-10-27 (월) 12:52:15
극도로 배가 고프면 원숭이 고기를 먹는다든지

흥미가 가면 동물원에 넣어두고 볼 수도 있지.

의약품 개발에 필요하면 실험동물로 쓸 수도 있고.

하지만 거기에 애증이나 호오는 없어.
#328익명의 참치 씨(6egfML9s9G)2025-10-27 (월) 12:52:38
>>324 혹성탈출 이야?
#329안즈◆L/f7Ag/tTa(/flqDsD.g6)2025-10-27 (월) 12:52:41
「그냥 원숭이는 원숭이」라는 무미건조한 인식 뿐이지.
#330익명의 참치 씨(/smWYpzcKy)2025-10-27 (월) 12:52:53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는 것들아!
#331익명의 참치 씨(48Mm.BJ4QC)2025-10-27 (월) 12:53:36
@아리에랑 아인츠베른은 사이 어떰? 같은 독일에 있으니까 자주 엮일 거 같은데
#332익명의 참치 씨(ajIko7e6v6)2025-10-27 (월) 12:53:39
Ww2 때는 유대인종이나 엘프들을 실험체로 제공한다고 하고서 꼬쎴나?
#333익명의 참치 씨(ajIko7e6v6)2025-10-27 (월) 12:54:40
나치가
#334안즈◆L/f7Ag/tTa(/flqDsD.g6)2025-10-27 (월) 12:54:56
>>331

「같은 인간」인데 「야만인 식인종을 볼 때 우리가 느끼는 것」과 비슷한 기분을 느껴.
#335익명의 참치 씨(/smWYpzcKy)2025-10-27 (월) 12:55:20
서로가 서로한테?
#336안즈◆L/f7Ag/tTa(/flqDsD.g6)2025-10-27 (월) 12:55:36
>>335
아인츠베른이 아리에한테.

아, 근데 이리야쨩은 평범한 아인츠베른과 다릅니다.
#337안즈◆L/f7Ag/tTa(/flqDsD.g6)2025-10-27 (월) 12:55:53
이리야쨩의 감수성은 평범합니다.

자기가 인간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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