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정판 】 31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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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61 【 설정판 】 31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1001)

종료
#0안즈◆L/f7Ag/tTa(GiKj0MrMNy)2025-11-02 (일) 14:41:33
설정정리 모음집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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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익명의 참치 씨(w1hAy9EjVS)2025-11-03 (월) 13: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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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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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ノ{ 八  い_,, -十‐ ノ  } ノ}ノ} ノl ノ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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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く'"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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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八l \ \  ヽ ハ  }ー-   /人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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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마나카 알비온(aa:페이트 사죠 마나카)
       
【연령】 16세
       
【출신지 · 국적】 위대한 10가문 중 알비온 가문의 피를 그 몸에 받아들였다./유니온 아카데미 천클래스 1학년생
         
【성격상의 특징】
천사같이 친절한 성격과 귀엽고 예쁜 외모 + 빼어난 실력 덕분에 남녀가리지 않고 큰 인기를 얻고 있었다.

하지만 이런한 모습은 가면으로 실은 찰나 주의적인 삶을 지향하는 쾌락주의자 선천성 악성으로 누구에게도 속내를 내비치지 않으며 말솜씨가 좋아 심리전에 능하다고 한다. 사람을 좋아하면서도 동시에 경멸하는 성격이었다. 멜루진에게 호감은 있지만, 멜루진을
욕망과 쾌락에 빠뜨려 타락시키는 것을 큰 즐거움으로 생각하는 등 호감의 방향성이 이상하다.

【헌터 랭크】 A급
       
【스킬】
[드래곤 하트]
용의 노심, 혹은 용의 보옥으로 불리는 그녀의 심장을 가리킨다.
지치지 않는다. 쓰러지지 않는다. 그저 심장이 뛰는 것만으로 에너지를 생성하는 무한동력의 힘.

[자성영역: 만화경]
공허한 검은색 공간 안에 무수히 많은 금빛이 회전하여 수많은 만화경을 이루고 있는 풍경으로, 각 만화경은 마나카가 도달할 수 있는 미래의 가능성을 뜻한다.
그녀는 상황에 맞게 금색의 원들 중 하나를 심상으로 선택하여 자성영역을 전개하고 마법을 쓴다. 존재의 한계와 굴레를 뛰어넘는 개념의 형상. 과거와 현재가 아니라, 미래의 가능성을 손에 넣은 초월자의 마음.
그녀의 근본심상이며 동시에 꾸준히 '이질적이다'는 것이 강조되는 스킬.
영역 자체가 기본적으로 개인의 심상을 담을 수밖에 없으므로 '과거의 경험'이나 '현재의 마음가짐'을 기준으로 둘 수밖에 없는데, 만화경은 그 기준점을 '미래'에 두고 있기 때문이다.
         
【테크닉】
[마력조작]
입자단위로 마력을 조작할 수 있는 조작력. 자신을 향하는 탐색마법의 갈래를 마력을 뻗어 붙잡아 상대가 시전중인 마법을 통째로 박살내는 일도 가능하다.
순수한 마력제어능력만으로도 다른 마법사가 주입한 마력에 직접 손을 댈 수 있으며, 타인의 체내에서 움직이는 마력의 흐름을 어그러뜨릴 수 있다. 소규모 결계에 마력을 때려붓는 것으로, 그 구조를 파헤치고 일일이 풀어버리는 식으로 파훼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터널 홀]
그녀가 만들어낸 마법 체계.
심장에 거대한 서클을 한층 한층 쌓고 하나로 모여 거대한 서클을 형성하고 이 안에서 작은 서클들이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면서 마법을 보조하는 경지이자 테크닉.
이터널 홀의 경지에 이르면 의식 자체를 일종의 매직 스크롤 마냥 쓸 수 있어서 자유롭게 마법을 기록하고 발동 딜레이나 영창 등도 필요없게 된다.

[전격계열 마법]
전류를 다루는 마법. 인지조차 어려운 속도[3], 원소 계열 최강의 순간 화력을 자랑하지만 지속력이 약하다는 단점이 있다.
추구하는 것은 무겁고 강렬한 이미지에 가까우며, 한 번의 마법에 최대한도로 담을 수 있는 마력과 심상을 쌓아올려 쓸어내듯이 단번에 배출한다.
그 과정에서 필요한 마법의 묘리는 모두 위력과 속도를 높히기 위한 것으로, 신묘함이나 기능성보다는 위력이라는 파괴마법의 본질에 집중하고 있다.

[염열계열 마법]
화염의 팽창과 증폭을 이용한 지속적인 광역딜링에 특화되어 있는 마법체계. 강력한 화력과 폭발적인 공간장악 능력이 특징으로, 파괴력과 범위폭발을 중시하는 부분에서는 전격계열과 상충하는 부분이 있지만 그 발현과정은 크게 다르다.
기본적으로 술식의 중첩을 통해 위력과 규모를 부풀리는 확증편향술식이며, 점화와 예열에 시간이 걸리지만 범위와 규모 면에서는 다른 마법술식을 압도하는 고점을 가지고 있다만 동시에 그렇게 증강된 의념과 마력을 통제하지 못하는 순간 술자 자신조차
가리지 않고 장작으로 삼아버린다.

[빙결계열 마법]
빙결을 다루는 마법. 기본적으로 수원을 필요로 하는 물 마법과 달리 마력 자체를 얼려서 굳히는 원리이다. 그러므로 마력만 충분하다면 어디서나 대량의 얼음을 만드는 게 가능하다.
말하자면 마법의 결과물을 물리적인 형태로 현실에 직접 구현하는 계열이며, 마력의 실체화를 극한의 효율로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사용자의 역량에 따라 얼마든지 마법과 현실의 영역을 오가며 장점만을 취사선택하는 것이 가능하다.

[우로보로스]
마나카가 스스로의 마법체계를 총정리해서 하나의 학문으로 정립한 결과물이다. 어떤 마법이든 받아들이는 그녀의 재능이 가진 또다른 모습. 그래서 고위 마법사가 본다면 질투하거나 이 세상이 내린 답이라고 본다.
학문화된 마법체계이면서 동시에 하나의 기술이기도 하다.

그녀의 압도적인 마법적인 재능은, 상대하는 수많은 마법사들의 모든 마법체계를 해석하고 배껴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미 배껴낸 모든 마법을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불확실한데, 그녀는 대외활동을 멈출 수 없기에 전투는 끊임없이
이어지고, 그 과정에서 새로 만나는 마법사들이 한둘이 아니기에 점점 정리할 내용은 쌓이기만 했다.
그래서 마나카는 발상의 전환으로 학문이 정립되는 과정 그 자체를 자신의 마법체계로 삼았다. 주술과 연금술의 기법을 응용, 자신의 혈액을 대가로 만들어낸 핏빛의 고리를 허공에 띄우면 그 고리가 상대의 심상과 기술을 해석해 그것을 잡아먹는 형식.
이것과 마력의 성질변화를 조합, 상대의 마법이나 기술을 잡아먹고 그것을 마력으로 치환하는 기술로서 주로 사용한다.
       
【어소리티】
[죄의 낙인]
멜루진에게 여태까지 한 나쁜일의 벌은 받아야 하겠다고 듣고 망설임없이 자진해서 맺은 계약
여태까지 치뤄온 죄에 걸맞는 고통이 상시 전신에 엄습하고 죄를 더할때 마다 고통이 강해져 간다.
마나카의 경우 멜루진을 만나기 전까지 해온일이 너무 많아서 24시간 불타는듯한 격통을 격고 있지만 멜루진에 대해서 생각하는것만으로 이 고통조차 사랑스럽다고 한다.
       
【이레귤러】

[데모니카 하트]
외쪽에 있는 인간으로서의 심장과는 별도로 오른쪽 가슴에 있는 또 하나의 심장
용의 노심 못지않은 힘을 갖춘 악마의 심장으로 육체적인 장기라기 보다 영적인 기관에 가깝다.

[심마안]
모든 스킬의 간섭을 무시하고 본질을 꿰뚫어보는 마안. 통찰안을 뛰어넘는 악마의 권능이다.

[마계존재]
성좌와 흡사하게 다른 대상과 계약을 맺고 힘을 주고 받을수 있다. 계약은 절대 준수되면서 마나카와 계약자 양쪽다 이걸 어기는것은 인과적 영역에서 부터 불가능하다.

【캐릭터 스토리】
마녀 일족 사죠 가문의 유일한 생존자이자 현재 알비온 가문의 양녀
본래 사죠 가는 만마계에서 악마과 계약을 맺고 힘을 얻은 악마 숭배자이자 마녀 일족이였다. 흑마술로 타인을 저주하는 것이 특기이며 이걸 생업으로 삼고 있었다. 악마와 피를 섞으면서 얻은 강대한 힘으로 퇴패와 타락의 극치를 보인 사악한 자들의 모임이였지만
예수가 만마계를 진엔딩으로 이끌어서 클리어후 그 권세가 급격하게 낮아져서 여태까지의 악행의 대가를 치루는것 처럼 철저하게 박해 받으면서 약해져갔다.

결국 이들은 태어난 고향땅을 떠나고 역사 무대에서 모습을 감추고 숨어살게 되었다.
그로부터 오랜시간의 지난후 마나카가 태어났다.
사죠 가문의 선조는 악마와도 피를 섞어서 그 피에는 강대한 힘이 잠재 되어있었지만 오랜만 시간이 흘러 피가 옅어지고 과거에의 힘도 더 이상 남아 있지 않다고 여겨졌지만 마나카는 격세 유전으로 악마의 피를 진하게 이어받은 채로 태어난 선조회귀로서 태어났다.
자질이 있는 아이가 오랫동안 태어나지 않았다가 얻은 후예였기 때문에 일족의 노파들에게 애지중지 키워지며 마법의 정수를 남김없이 전수받았다고 한다.

사죠 가문에게도 오산이 있었다면 피가 옅어지면서 이들은 힘만이 아니라 특유의 사악함도 사라져갔지만 마나카는 달랐다. 그녀는 타고난 영리함으로 자신의 위치나 일족의 상황등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매일같이 가족들을 이간질 했으며, 친족들이 서로의 미워하고
헐뜩는것을 보고 진심으로 즐거워 했다.
결국 그녀의 집안은 풍비박산 나고 마나카도 고아원에 보내졌다.

하지만 마나카에게 있어서 가정의 붕괴는 놀이터 하나가 없어져서 아쉽다. 정도의 감상에 지나지않았다.

마나카는 친철하고 상냥한 성격으로 같은 시설의 아이들과 어른들의 환심을 사고 장차 "이녀석들을 어떻게 가지고 놀아야 재미있을가" 궁리하면서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다행히 실제로 실행에 옮기기 전에 그녀의 뛰어난 재능에 주목한 헌터 협회의 안배로 멜루진의 보호하에 들어갔다.

마나카는 모처럼 얻은 <장난감>을 놓치는것은 약간 아쉽지만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없을정도로 트리플 헌터라는 강대한 인물의 파멸에 흥미가 갔기에 미련없이 받아들였다.

그리고 실제로 멜루진을 본 마나카는 충격으로 머리가 새하얀겠되어서 아무런 말도 생각도 할수 없게 되었다.
트리플 헌터이기에 강대한 힘과 견고한 정신을 가진 존재일거라고는 예상은 했었다.
하지만 그런 마나카의 예상은 물러도 너무 물렀다고 할수밖에 없었다.

위치가 다른다.,시선이 다르다., 크기가 다르다! 무엇하나 자신이 여태까지 본 모든 생명하고는 일선을 긋는 비교하거나 표현할 말 조차 전혀 존재하지 않던 이상(以上)의 개념이 그곳에 존재했다.

그때 멜루진과 대면한 후 그녀에게 꽂혀 집착하기 시작했다. 당연히 멜루진도 첫대면시 마나카와 대면하면서 그녀의 악성은 눈치챘지만 아직 희망이 없진 않다고 보고 그녀의 교화를 위해서 진력했다.
이 날 이후 둘 사이에는 기묘한 계약을 맺었는데 멜루진은 마나카에게 다른 사람에게 최대한 피해를 끼치지마라 그것만 준수한다면 자신은 얼마든지 마나카의 상대를 해주겠다고 제안했다.
마나카도 멜루진에 비해서 티끌만도 못한 유상무상들 따위는 아무래도 상관없어 졌기에 받아들였다.

지금의 마나카의 목적은 이 고결하고 상냥한 용을 타락시키고 같이 지옥으로 떨어지는것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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