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정판 】 31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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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61 【 설정판 】 31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1001)

종료
#0안즈◆L/f7Ag/tTa(GiKj0MrMNy)2025-11-02 (일) 14:41:33
설정정리 모음집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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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익명의 참치 씨(VkB0yULaoC)2025-11-04 (화) 07:04:24
               「Y
              〈ヽい
           ⊂ニ/ ) }                      -―‐-
            ⊂ニノ / !             >''"   _ ミ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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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ノ ̄  \  ヽ  l  / / ̄ ///  {//f::ソシ  ∥    ∥ l  } j  l  }
    /⌒   ヽ / \ >'"  〔 γ /イ/l  V  `''゙    { 从 ヽ /   l   !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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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く / {    O、  人 \//l 乂l  f\    (::(シ癶イ l  l /   l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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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   ノ  へ {::::; }斤宍ヾ芯ミx,,  _    /⌒\-―――  /{ヽ} }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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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冖~、/\  乂 __   {―\l { ∥/ /:::::::\:::: ̄::::::::::::::::ヽ    ___  ハ ノ  癶/⌒ //___/ r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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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У⌒/ ̄\ / ノ r┘  l l l λ `O ~LLLl__二斗< l∧  /∨}∠__ノ /     //   }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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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l冖~ミ {二二二二二二二二ミ、'" ̄ ̄>< /    ト/  Y/  斤  {_/
    ⌒~/   ヽ/    /  ヒ{            ̄ -┐    _  ̄`~ミ、'" 彡二二>、  /\   斗--、 }い_/
       \   r-=ニ ̄ ̄`/ У⌒ヽ  /ーt_{   }-く⌒/   ̄ム'"⌒Y/      〈 ̄\  }/_∠__}// }
         ヽ  {   ! /`~ く / /廴_(    /~-ノ___  /   い ̄/   /^ヽ    ̄ ̄ / }~冖癶/
      /  }`~< }{_丿/Y ̄ ヽ  l  ヽ 癶〈   ∨/  / } ヽ  ̄汽~ミ /~ヘノヽ  r~--、  寸-ァ /⌒
      └~ { /  \  {__{  _ト┤  /   〉 /\  〈\{_/Y/ヽ/ノ Yー--、   辷_   / /--┐
         ∨⌒} r┘ )  ̄ /  \_ >イ/f/⌒Y〉  〉 {-―宀⌒l\ノ  /^7⌒{    癶 xく⌒ ̄/
             l  〉ー--- イ / ∠_   l /__}   {  _ ノ  |r-~ } 斗-< >アへ> /\ {`ー〉\/
             l∠_/八    ∨ ⌒)〉 乂{    ̄ / } /}/八  {イ-~--〉 /ヽ/  ̄ ̄不-"   〉
             /~廴 ヽ/~ノ   \  )}    / └-レく  ⌒'┴ャ冖イ∨     /`ー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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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ノ              /ー- l  l/   \ /⌒'''" ヽ{/
                           乂          l  `ー--‐イノ
                            `''ー 、     l      j

【이름】 마나카 (아인츠베른) 알비온(aa:페이트 사죠 마나카)
       
【연령】 18세
       
【출신지 · 국적】 위대한 10가문 중 아인츠베른 가문의 태생이나 그곳을 벗어나 알비온 가문의 피를 그 몸에 받아들였다./유니온 아카데미 천클래스 1학년생
         
【성격상의 특징】
완전히 폐인의 몰골을 하고 있다. 다크서클이 진하게 내려앉은 눈에는 늘 나른한 웃음이 배어있다. 입에는 항상 양귀비꽃을 물고 있기 때문에, 이름 대신 '양귀비쟁이'라 불리는 경우도 허다하다.
타고나 끝없이 강해지는 재능을 얻었지만 몸에 새겨진 패널티들로 인해 언제 죽을 지도 모를 운명이다. 단순히 타자를 치는 것만으로도 통증이 수반되어 늘 양귀비를 씹는다. 고통 때문인지 평상시에 멀쩡하다가도 급발진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살아남으려 안달이 나기보단 반대로 늘 삶을 즐기는 모습을 보인다. 이 모습은 사실 수명에 대한 포기에서 비롯된 모습으로, 실은 자신의 재능과 수명을 증오한다.

아인샤에 대해서 호의와 흥미를 지니고 있으며 알비온 가문이 된 것도, 아카데미로 온 것도 그녀를 따라 올 정도로 영향을 주고 받는 사이.

【헌터 랭크】 A급
       
【스킬】
[드래곤 하트]
용의 노심, 혹은 용의 보옥으로 불리는 그녀의 심장을 가리킨다.
지치지 않는다. 쓰러지지 않는다. 그저 심장이 뛰는 것만으로 에너지를 생성하는 무한동력의 힘.

【테크닉】
[마력조작]
입자단위로 마력을 조작할 수 있는 조작력. 자신을 향하는 탐색마법의 갈래를 마력을 뻗어 붙잡아 상대가 시전중인 마법을 통째로 박살내는 일도 가능하다.
순수한 마력제어능력만으로도 다른 마법사가 주입한 마력에 직접 손을 댈 수 있으며, 타인의 체내에서 움직이는 마력의 흐름을 어그러뜨릴 수 있다. 소규모 결계에 마력을 때려붓는 것으로, 그 구조를 파헤치고 일일이 풀어버리는 식으로 파훼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터널 홀]
그녀가 만들어낸 마법 체계.
심장에 거대한 서클을 한층 한층 쌓고 하나로 모여 거대한 서클을 형성하고 이 안에서 작은 서클들이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면서 마법을 보조하는 경지이자 테크닉.
이터널 홀의 경지에 이르면 의식 자체를 일종의 매직 스크롤 마냥 쓸 수 있어서 자유롭게 마법을 기록하고 발동 딜레이나 영창 등도 필요없게 된다.

[전격계열 마법]
전류를 다루는 마법. 인지조차 어려운 속도, 원소 계열 최강의 순간 화력을 자랑하지만 지속력이 약하다는 단점이 있다.
추구하는 것은 무겁고 강렬한 이미지에 가까우며, 한 번의 마법에 최대한도로 담을 수 있는 마력과 심상을 쌓아올려 쓸어내듯이 단번에 배출한다.
그 과정에서 필요한 마법의 묘리는 모두 위력과 속도를 높히기 위한 것으로, 신묘함이나 기능성보다는 위력이라는 파괴마법의 본질에 집중하고 있다.

[염열계열 마법]
화염의 팽창과 증폭을 이용한 지속적인 광역딜링에 특화되어 있는 마법체계. 강력한 화력과 폭발적인 공간장악 능력이 특징으로, 파괴력과 범위폭발을 중시하는 부분에서는 전격계열과 상충하는 부분이 있지만 그 발현과정은 크게 다르다.
기본적으로 술식의 중첩을 통해 위력과 규모를 부풀리는 확증편향술식이며, 점화와 예열에 시간이 걸리지만 범위와 규모 면에서는 다른 마법술식을 압도하는 고점을 가지고 있다만 동시에 그렇게 증강된 의념과 마력을 통제하지 못하는 순간 술자 자신조차 가리지 않고 장작으로 삼아버린다.

[빙결계열 마법]
빙결을 다루는 마법. 기본적으로 수원을 필요로 하는 물 마법과 달리 마력 자체를 얼려서 굳히는 원리이다. 그러므로 마력만 충분하다면 어디서나 대량의 얼음을 만드는 게 가능하다.
말하자면 마법의 결과물을 물리적인 형태로 현실에 직접 구현하는 계열이며, 마력의 실체화를 극한의 효율로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사용자의 역량에 따라 얼마든지 마법과 현실의 영역을 오가며 장점만을 취사선택하는 것이 가능하다.

[자성영역: 만화경-분기점 관측]
공허한 검은색 공간 안에 무수히 많은 금빛이 회전하여 수많은 만화경을 이루고 있는 풍경으로, 각 만화경은 마나카가 도달할 수 있는 미래의 가능성을 뜻한다.
상황에 맞게 금색의 원들 중 하나를 심상으로 선택하여 자성영역을 전개한다.

그녀는 상황에 맞게 금색의 원들 중 하나를 심상으로 선택하여 자성영역을 전개하고 마법을 쓴다. 존재의 한계와 굴레를 뛰어넘는 개념의 형상. 과거와 현재가 아니라, 미래의 가능성을 손에 넣은 초월자의 마음.
그녀의 근본심상이며 동시에 꾸준히 '이질적이다'는 것이 강조되는 자성영역
영역 자체가 기본적으로 개인의 심상을 담을 수밖에 없으므로 '과거의 경험'이나 '현재의 마음가짐'을 기준으로 둘 수밖에 없는데, 만화경은 그 기준점을 '미래'에 두고 있기 때문이다.         

[우로보로스]
마나카가 스스로의 마법체계를 총정리해서 하나의 학문으로 정립한 결과물이다. 어떤 마법이든 받아들이는 그녀의 재능이 가진 또다른 모습. 그래서 고위 마법사가 본다면 질투하거나 이 세상이 내린 답이라고 본다.
학문화된 마법체계이면서 동시에 하나의 기술이기도 하다.

그녀의 압도적인 마법적인 재능은, 상대하는 수많은 마법사들의 모든 마법체계를 해석하고 배껴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미 배껴낸 모든 마법을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불확실한데, 그녀는 대외활동을 멈출 수 없기에 전투는 끊임없이 이어지고, 그 과정에서 새로 만나는 마법사들이 한둘이 아니기에 점점 정리할 내용은 쌓이기만 했다.
그래서 마나카는 발상의 전환으로 학문이 정립되는 과정 그 자체를 자신의 마법체계로 삼았다. 주술과 연금술의 기법을 응용, 자신의 혈액을 대가로 만들어낸 핏빛의 고리를 허공에 띄우면 그 고리가 상대의 심상과 기술을 해석해 그것을 잡아먹는 형식.
이것과 마력의 성질변화를 조합, 상대의 마법이나 기술을 잡아먹고 그것을 마력으로 치환하는 기술로서 주로 사용한다.
       
【어소리티】
[자애(慈愛)]
알비온 가의 노블베인인 십계금 중 하나로 멜뤼진이 그녀에게 줬다.
그 능력은 타인에게 증오나 살의, 적를 품는다면 싸울 수 있는 힘을 모조리 잃는다. 단순히 전투력을 감소시키는 정도가 아니라, 움직이는 것조차 힘들 정도이며 무기를 들어올리는 것조차 불가능하다. 심지어 마나 및 이능 사용까지 봉인된다.
대규모로도 사용 가능해 전장에서 절대적인 힘을 발휘한다.

소유자 자신도 증오를 절대로 품으면 안 되지만, 그녀는 삶에 미련이 없어 심각한 수준으로 능글능글한 성격이라 전투에 돌입해도 상대방을 증오하지 않기에 걸리지 않는다.
       
【이레귤러】
[허수아비]
육체를 미친듯이 허약하게 만드는 페널티. 단순히 근력뿐 아니라 체력과 육체의 내구성, 균형 감각 등 육체적인 모든 부분이 허수아비에 가까운 수준으로 떨어진다.
대신 마력 감응 및 조작에 이점을 가지게 된다.

[마나중독증]
의존/탐닉을 뜻하는 중독이 아니라 독성 물질에 대한 이상반응을 나타내는 중독을 의미한다. 신경계쪽에서 마력에 대한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페널티.
체내에 마력을 집어넣어 신체강화를 하거나, 몸에 직접 거는 보조마법 등 자신의 신체에 마력의 효용을 발휘하면 그만큼의 악영향이 일어난다. 이를 우회하기 위해, 마나카는 착용중인 아이템에 마법효과를 부여하는 등 간접적인 방법으로 버프를 건다.
마력을 사용하지 않는 다른 이능체계의 버프 등은 받을 수 있기에 관련 아이템을 사용하기도 한다. 대신 타고나는 마력량에 대해 이점을 가지게 된다.

[재인박명]
재능을 대가로 수명을 통째로 깎아먹고 시한부 인생을 만들어버리는 극단적인 페널티.
그녀를 움직이는 강한 원동력 중 하나로, 강대한 마력과 다양한 수단마저 얻었음에도 수명이 얼마나 남았는지 모르는 상태. 빨리 늙고 망가지는 것인지 아니면 어느 순간 갑자기 죽어버리는 형태인지도 알 수 없기에 그녀는 살고 싶어서 아둥바둥 노력 중이다.

위 3개의 이레귤러는 단순히 각성 시 받은 스킬이 아니라 선천적으로 단단히 섥히도록 단단히 엮은 그녀의 운명 같은 것이다. 

[Magisches Wappen]
아인츠베른의 노블 베인. 선대로부터 물려받은 마법이 담긴 각인이지만 그녀는 육체에 새겨진 패널티들로 인해 거의 운용하지 못한다. 현재는 그녀 스스로 각인을 피부 채 불태워 아예 쓸 수 없다.  

【캐릭터 스토리】
그녀의 태생은 아인츠베른의 방계 쪽 호문클루스, 그 중에서도 실패작으로 태어났다.

태어날 떄부터 선천적으로 그녀의 몸에 새겨진 패널티들은 그녀가 아인츠베른의 혈통이라면 누구나 쓸 수 있는 노블 베인조차 쓸 수 없게 했고 이 때문에 [완벽과 초월]을 추구하는 아인츠베른은 그녀를 더욱 실패작으로 봤다.

그러나 그 대가로 그녀에겐 그 누구보다 굉장한 재능이 있었다. 마법에 관해서라면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재능. 그야말로 마법의 화신이라 할 수 있었다.

그 재능과 단명할 운명을 알아본 아인츠베른은 그 전까지 가문 내 마법의 증진과 명성에 기여하라는 목적으로 방계인 그녀를 허울 뿐인 소가주 위에 올려 붙잡았다.

언제 죽을 지 모르는, 당장 내일이라도 꺼질 수 있는 촛불 같은 자신의 운명에 체념한 체 얌전히 아인츠베른의 소가주 직위를 맡으며 순순히 그 명성을 드높여줬으나 어느날 가문끼리의 교류를 위해 찾아온 알비온 가의 아인샤와 만나게 됐다.

아인샤와 친선대련을 펼치게 되어 한판 붙게 됐고 그 과정에서 아인샤를 보고 대가를 치르지 않는 재능이라고 혐오하지만, "네 고통은 너만 알지. 아무도 이해 못해."라는 말을 들은 것에 더해 본인보다 더욱 압도적인 그녀의 재능을 보고는 호감과 흥미를 느꼈다.

이후 흥미를 가지게 된 아인샤를 따라나서며아인츠베른의 마술 각인을 스스로 불태워 쓸 수 없게 만듬으로서 아인츠베른의 이름과 소가주 직위를 내려놓고 아인샤를 따라 알비온 가로 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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