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61 【 설정판 】 31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1001)
종료
작성자:안즈◆L/f7Ag/tTa
작성일:2025-11-02 (일) 14:41:33
갱신일:2025-11-08 (토) 10:41:09
#0안즈◆L/f7Ag/tTa(GiKj0MrMNy)2025-11-02 (일) 14:41:33
설정정리 모음집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세계관 설정
anchor>7766>952
헌터 목록
ancho>7600>998
유니온 아카데미
anchor>7766>30
단체
anchor>7766>688
게이트&성좌&행사&기타
anchor>7766>953
의뢰
anchor>4954>974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세계관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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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목록
ancho>7600>998
유니온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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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anchor>7766>688
게이트&성좌&행사&기타
anchor>7766>953
의뢰
anchor>4954>974
#641익명의 참치 씨(pPZQgypk6u)2025-11-05 (수) 15:33:51
>>639
그 순간, 그러니까...... 옛 로보트닉 가주의 면상을 때리면서, 메탈은 깨달았다.
SSS급, 한 없이 높은.... 마치 개미가 쳐다보는 에베레스트 산맥 만큼이나 높게 느껴지던 '그 경지'.
마침내, 마침내 도달했다! 느껴진다...... 느껴진다! 자신이 한 단계 더 높은 경지에 도달했다는 것이!
무언가 하나가 2% 부족해서 도달할 수 없던, 꿈과 같던 그 경지에 도달해 낸 것이다!
[덕분에, 한 단계 더 진화할 수 있었다. 네녀석에게는 감사를 표해야겠군.....]
하지만, 기쁨을 누릴 시간 따위는 없었다.
적은 건재하다, 창조주는 치명상을 입고 생과 사의 경계에 서 있다, 그리고, 이 몸은 거의 한계에 다다랐다.
[그럼, 감사를 담아서 네녀석을 이 게이트와 함께 우주의 먼지로 만들어주마!]
메탈은, 다 부서져가는 몸을 추스르며 전력을 이끌어냈다.
다 부서져 가는 몸에, 카오스 에메랄드 7개의 에너지를 끝까지 이끌어낸다.
기능 정지까지 남은 시간은 1분...... 그 정도면 『충분』하다.
그 순간, 그러니까...... 옛 로보트닉 가주의 면상을 때리면서, 메탈은 깨달았다.
SSS급, 한 없이 높은.... 마치 개미가 쳐다보는 에베레스트 산맥 만큼이나 높게 느껴지던 '그 경지'.
마침내, 마침내 도달했다! 느껴진다...... 느껴진다! 자신이 한 단계 더 높은 경지에 도달했다는 것이!
무언가 하나가 2% 부족해서 도달할 수 없던, 꿈과 같던 그 경지에 도달해 낸 것이다!
[덕분에, 한 단계 더 진화할 수 있었다. 네녀석에게는 감사를 표해야겠군.....]
하지만, 기쁨을 누릴 시간 따위는 없었다.
적은 건재하다, 창조주는 치명상을 입고 생과 사의 경계에 서 있다, 그리고, 이 몸은 거의 한계에 다다랐다.
[그럼, 감사를 담아서 네녀석을 이 게이트와 함께 우주의 먼지로 만들어주마!]
메탈은, 다 부서져가는 몸을 추스르며 전력을 이끌어냈다.
다 부서져 가는 몸에, 카오스 에메랄드 7개의 에너지를 끝까지 이끌어낸다.
기능 정지까지 남은 시간은 1분...... 그 정도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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