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정판 】 32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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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66 【 설정판 】 32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1001)

종료
#0안즈◆L/f7Ag/tTa(sm2p/r2M8C)2025-11-08 (토) 10:28:03
설정정리 모음집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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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7익명의 참치 씨(L.Fwmp8Fgy)2025-11-22 (토) 07:12:00
@이코르(ichor)

아인츠베른 가문의 노블베인. 노블베인이라고 해도 다른 가문의 그것에 비해서 아인츠베른의 이코르(ichor)는 특이하다.

아인츠베른의 연금술은 존재를 높은 단계로 승화시키는 기술이다. 그렇다면 여기서 드는 의문이 있다. 높은 단계란 뭘까?
검이라면 더욱 예리하게, 야채라면 더욱 신선한 것이라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럼 생물이라면? 로보트닉처럼 뛰어난 지성을 갖추면 되는가? 아니면 하가문처럼 초인적인 신체능력? 르 메인처럼 자신들만의 비술을 익힌 자들이나, 알비온처럼 애초에 본래의
종으로서의 규격을 벗어난 존재까지 있다. 그리고 특정 분야에서 앞선다고 해도 다른 부분에서 뒤쳐진다면 진정으로 상위 존재라고 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이 아인츠베른의 견해이다.

다른 10가문 등 특정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이는 헌터들, 혹은 다른 차원의 특이 능력을 보유한 엘프나 네피림 같은 종족의 피를 자신들과 섞으면서 그 재능을 연구하고 발전시켜왔다.
그것만이 아닌 것이, 본가의 연구 시설에서는 따로 별계의 문명을 쌓아올린 인공 이계를 만들어 그곳에서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개념의 힘까지 창조해왔다.

이를 가능하게 한 것이 이코르(ichor). 어떤 특이성이 있는 재능이나 능력이라고 해도 이를 받아들이고 자신의 것으로 삼는 혈통이야말로 아인츠베른이 초월의 가문이라고 불리는 이유의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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